'블루 문 카페'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블루 문 카페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커피&버터떡
햇살이 예뻐서 야외에서 디카페인 커피와 버터떡 먹었어요.
쩡♡
운동 전 간단하게
운동 전 요거트에 새콤달콤 블루베리 넣어 챙겨 주네요.
쩡♡
질문요)살좀 찌고 싶어요 어떤 방법이 좋을가요
이제 60이 된 남자입니다 키는 182에 몸무게는 65kg입니다 점점 나이가 들수록 마른 몸 때문에 고민이 됩니다 예전에도 몸무게가 70kg를 넘어 보지를 못 했는데 점점 나이가 들수록 왜소한 제 체격 때문에 고민이 많네요 나이 들수록 살이 좀 붙어서 든든해 보여야 되는데 왜소한 마른 체격 때문에 좀 뭐랄까 초라해 보인다고 할까요 살을 찌려고 단백질 탄수화물도 충분히도 먹어 주고 근력 운동도 해 보고 했는데도 살이 안 찌네요 70kg까지만 쪘으면 좋겠는데 뭐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좋은 고견 좀 부탁드립니다
영진왕빠
시원한 아이스 라떼 한잔
시원한 아이스 라떼 한잔으로 카페인 충전하고 피로를 풀어주네요.
정수기지안맘
산책 전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나 고소한 호두 올리고 마누카꿀로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정수기지안맘
커피랑 과자
저칼로리 디카페인 커피랑 과자 먹었습니다 같이 먹으니 더 맛있습니다
오와둥둥
모닝 커피☕️
주말 아침, 따뜻한 커피 한 잔으로 카페인 충전 ☕ 오늘은 카페인의 힘이 필요한 날이네요
들꽃7
프로틴쿠키와 커피 😙
저는 아이스로 커피한잔 타쓰요💕 이시간 즈음에 역시 카페인 충전은 필수인거같아융ㅎㅎㅎ
자스민꽃
위고비를 놓아줘야 할 것 같아서요... 비용 때문에 중단 고민 중인 분 계신가요?
저 혼자 끙끙 앓다가 용기 내서 글 올려요ㅎㅎ 위고비 맞은 지 5주째인데요. 무려 4년 만에 처음으로 음식 생각이 머릿속을 꽉 채우지 않게 됐어요. 밥 먹고 나서도 배가 불렀고, 다음 끼니 걱정을 안 하게 된 게 이게 이런 느낌이구나 싶더라고요. 하루 종일 먹는 것만 생각하고, 일하는 도중에도 다음에 뭐 먹을지 검색하던 분이라면 공감하실 거예요.... 게다가 몇 년째 높았던 콜레스테롤이 5주 만에 정상 수치로 돌아왔어요. 그래서 지금 중단하는 게 더 아깝고 슬프게 느껴지는 게 사실이에요. 근데 비급여라 한 달에 40~50만 원씩 드는 비용이 장기적으로는 너무 부담스럽고, 주변에 이 고민을 털어놓기도 어려운 상황이라 혼자 이 글을 쓰게 됐어요. 감정적으로 힘들어서 하소연하고 싶기도 하고... 그래서 결정적으로 궁금한점은,, 비용 문제로 어쩔 수 없이 중단하신 분~ 중단 후 체중이나 콜레스테롤은 어떻게 되셨나요? 위고비 효과를 보신 만큼, 중단 이후에도 이 효과를 어떻게든 지속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삭센다 전환, 용량 조절?? 제가 마음대로 할 수 있을까요..)
에이프릴
위고비 비용 때문에 단기만 맞고 중단하신 분~ 그 후에도 체중 유지 되셨나요?
저 요즘 고민이 너무 커서 글 올려요ㅎㅎ 위고비 맞은 지 두 달째인데요, 효과는 확실히 느끼고 있거든요. 근데 비급여라 한 달에 40~50만 원씩 드는 비용이 장기적으로는 너무 부담스럽더라고요ㅜ 한 달만 더 맞고 나서 중단을 고려 중인데... 문제는 '약 끊고 나서도 체중 유지가 될까' 하는 거예요. 혹시 위고비 단기 복용 후 중단하셨는데도 체중 유지 되신 분 계세요? 약 맞는 동안 식습관이랑 생활 습관을 바꿔놓은 게 중단 후에도 계속 이어졌는지 궁금해요! 아니면 반대로 중단하자마자 요요 오신 분도 계세요? 얼마 만에 왔는지, 어떻게 대응하셨는지도 솔직하게 들려주시면 정말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약 맞으면서 생긴 식욕 조절 습관이나 작은 변화들이 '발판'이 돼줬으면 하는 마음이 큰데... 막상 중단하면 어떻게 될지 무섭기도 하고요
헤일로
아이스라떼🥤
아침에 준비한 아이스 카페라떼, 오후에 시원하게 꺼내 마셨어요 😊
들꽃7
요거트
꾸덕한 그린 요거트에 블루베리 넣어 운동하기 전에 챙겨 주네요.
쩡♡
산책 전 에너지 충전하네요.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리고 산책 전 에너지 충전하네요.
정수기지안맘
홍콩식 밀크티 Dark
트레이더스에 갔는데 국내 최초 홍콩 밀크티 브랜드 틸리셔스 밀크티가 있어서 호기심에 집어 왔어요. 홍차엽2.3% 식물설크림30.6%,고카페인이 함유되어 있어서 커피대신 마셔보려구요.색상은 진한 믹스커피와 비슷하고 맛은 운은한 홍차향에 밀크우유 맛입니다.홍차 좋아하시는 분은 괜찮울듯 싶어요.다만 커피가 들어 있다는 알고 마실것 권장합니다
지니5237092
과일만 먹는 다이어트 건강에 문제는 없을까요?
살이 많이 쪄서 여기 저기 건강에 문제도 생기네요. 그래서 식단으로 다이어트를 시도한 적은 많은데요. 제대로 성공한 적은 별로 없어요. 제 생각에는 식사를 안 하거나 맛없는 음식을 계속 먹거나 하는 다이어트는 힘들어서 오래 버티지 못하는 것 같아요. 그래서 과일만 먹는 다이어트를 시도해 볼까 하는데 하루 식사를 모두 과일만 섭취해도 건강에 문제는 없을까요? 과일은 그래도 맛은 있어서 중간에 포기하지 않고 계속 할 수는 있을 것 같은데 혹시 과도한 당 섭취 등 건강에 악영향을 미치는 건 아닌지 하는 생각이 들어서요.
멍청이2
갱년기로 인한 수면부족으로 혈당에 문제가 되네요
저는 당뇨 전단계라는 진단을 받고 식단과 운동으로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몇년간은 잘 유지된다고 생각했는데 2년전부터 갱년기 증상이 나타나면서 온 몸에 수시로 열감도 자주 일어나고 무엇보다도 밤이면 발바닥이 불에 데인 것처럼 후끈거리고 식은땀으로 깊은 잠을 자지 못하거나 새벽에도 수시로 깨다보니 낮동안은 피곤하고 기운이 없다보니 낮잠을 자게 되고 그러면 또 밤을 지새우게 되는 상황들이 계속된데다 식욕마저 살짝 떨어지는 날도 있습니다. 식사량도 그리 많은 편은 아닌데도 혈당이 완만하게 올랐다 내려가야 하는데, 이제는 롤러코스터처럼 급상승했다가 급하강해 혈관질환에도 문제가 있어서 고지혈증 약을 어쩔수없이 복용하고 있습니다. 잠이 부족하거나 수면의 질이 좋지 않으면 흔히 아침에 피로감이나 부종을 느끼고 컨디션은 바닥으로 떨어지고 염증 수치가 올라가고, 이는 다시 인슐린 저항성을 높여 혈당을 불안정하게 만든다고 하니 수면의 중요성을 절실하게 실감하게 되네요. 우선은 짜거나 단 음식을 줄이고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풍부한 야채와 과일 찐계란으로 식단을 짜고 식후 걷기로 혈당 스파이크를 막아주려고 노력하고 있어도 걱정이 되네요. 이졔는 갱년기가 '끝'이 아니라, 내 몸을 다시 정비하고 돌봐야 하는 '인생의 하프타임'이라고도 하는데 혈당을 조절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는 수면의 질을 향상시키고 높일 수 있는 식단과 운동법에 대해서 도움을 받고 싶네요.
정수기지안맘
운동 전 간단하게
새콤달콤 블루베리 요거트 운동 전 간단하게 챙겨 주네요.
쩡♡
산책 전 에너지 충전하네요.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방울토마 토 올리브오일 뿌려서 전자렌지에 돌려 주고 아몬드와 호두 올려서 산책 전 에너지원으로 충전하네요.
정수기지안맘
식사 후 졸릴 때, 낮잠 자도 혈당 괜찮을까?
봄이 되니 점심을 먹고 나면 유독 졸음이 쏟아지는 거 같죠. “밥 먹었으니까 졸린 거지” 하고 넘기기 쉽지만 이 식곤증, 단순 피로가 아닐 수 있습니다. 식후 혈당이 급격히 올라가는 ‘혈당 스파이크’의 신호일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출처 Freepik 1️⃣ 식곤증, 왜 생기는 걸까 식사 후 졸음은 자연스러운 현상이지만 유독 심하다면 이유를 한 번 생각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 탄수화물 위주 식사 • 빠른 식사 속도 • 혈당 급상승 이렇게 혈당이 급격히 올라가면 몸은 이를 낮추기 위해 인슐린을 많이 분비하게 됩니다. 그 과정에서 이런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 피로감 ✔ 졸림 ✔ 집중력 저하 2️⃣ 식사 후 ‘이 행동’, 혈당 더 올립니다 문제는 식사 후 행동입니다. 많은 분들이 이렇게 보내시죠. • 식사 후 바로 앉기 • 카페에서 오래 앉아 있기 • 그대로 낮잠 자기 📌 이 조합이 위험한 이유 → 혈당이 가장 높아지는 시간에 몸을 거의 움직이지 않기 때문입니다 특히 식사 직후 바로 잠들면 혈당이 올라가는 시간을 그대로 방치하는 셈입니다. 3️⃣ 낮잠, 잘 자면 약이지만 잘못 자면 독 낮잠 자체가 나쁜 건 아닙니다. 적절한 낮잠은 뇌 피로·집중력 개선에 효과적이에요. 다만 “어떻게 자느냐”가 중요합니다. ✔️ 좋은 낮잠 • 15~20분 이내 짧게 자기 • 식후 바로 말고, 가볍게 움직인 뒤 ❌ 피해야 할 낮잠 • 1시간 이상 깊게 자기 • 식사 직후 바로 자기 긴 낮잠은 혈당 상승 상태를 그대로 유지시키는 문제가 있습니다. 또, 연구에 따르면 낮잠을 1시간 이상 자는 경우 뇌졸중 위험이 약 80% 이상 증가했다는 결과도 있습니다. 4️⃣ 혈당을 지키는 식후 루틴 어렵지 않습니다. 딱 이것만 기억하세요. 🚶♀️ 식후 10~15분 걷기 🧍♀️ 앉아있지 말고 가볍게 움직이기 😴 낮잠은 20분 이내로 짧게 📌 특히 중요한 습관 → 먹었으면 조금이라도 움직이기 이것만 실천해도 혈당 상승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식사 후 찾아오는 졸음은 단순한 습관이 아니라 몸이 보내는 신호일 수 있습니다. 잠깐의 움직임과 작은 습관 변화만으로도 혈당은 충분히 달라질 수 있습니다. 오늘 식사 후, 자리에서 한 번 일어나 걸어보는 것부터 시작해보세요.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당뇨 전 단계 1400만 명, 지금 꼭 체크해야 할 것!
geniet
캐모마일
수면과 위장장애때문에 커피 끊고 캐모마일로 대체한지 5년 됐어요. 이 꽃차는 수면에 도움되기 때문에 카페가면 무조건 캐모마일 마셔요.
최강수인
[소이비랩] 저당두유, 당류 걱정 없는 혈당 친화 음료라 좋아요
제품 기본 정보 브랜드명 : 소이비랩 제품명 : 저당두유 구매처 : 헬시딜 가격 : 1박스 기준 약 1만 원대 중반 (구매처별 상이) 용량 : 190ml 혈당 친화 선택 이유 이 제품을 고른 이유 : 설탕 대신 알룰로스를 사용하여 당류를 획기적으로 줄인 저당 설계 제품이라 선택했습니다. 성분표에서 주목한 점 : 일반 두유 대비 당류가 매우 낮고 스테비아와 알룰로스로 건강한 단맛을 냈다는 점입니다. 당류 : 1.3g 감미료 종류 : 알룰로스, 스테비아 원재료 중 특이사항 : 비지 제거 공법을 사용해 목 넘김이 아주 부드럽습니다. 섭취 후 체감 후기 혈당 반응 체감 : 마신 후 식후 졸림 현상이 거의 없었고, 공복에 마셔도 혈당 스파이크 걱정이 덜해 마음이 편했습니다. 포만감 지속 시간 : 약 2~3시간 정도 든든함이 유지되어 간식 대용으로 훌륭합니다. 맛 평가 : 4.5점 / 5점 단맛 강도 : 중 (인위적이지 않은 깔끔한 단맛) 일반 제품 대비 차이점 : 콩 특유의 비린 맛이 없고 텁텁함 대신 고소하고 깔끔한 뒷맛이 특징입니다. 활용 방법 이렇게 먹었어요 : 아침 대용으로 시리얼에 부어 먹거나 운동 전후에 가볍게 한 팩씩 마셨습니다. 추천 조합 : 에스프레소 샷을 추가해 '저당 소이 라떼'로 즐기면 카페 음료 부럽지 않습니다. 총평 추천 대상 : 당뇨 관리 중이거나 다이어트를 위해 저당 식단을 실천하시는 분들께 추천합니다. 비추천 대상 : 아주 진하고 걸쭉한 전통 두유의 질감을 선호하시는 분들. 재구매 의향 : Y 한줄 총평 : 맛과 건강을 모두 잡은 똑똑한 저당 음료라 부담없습니다
오와둥둥
모닝 커피☕️
아침 식사 후 연하게 캡슐커피 한 잔 마셨어요. 적당한 카페인 섭취로 집중력도 올리고 하루를 가볍게 시작해요.
들꽃7
모닝커피
수요일도 아침에 모닝 커피 한잔 마시면서 일상 시작 하네요 아침에 카페인 충전은 필수네요
로블ㅎ
산책 전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그릭요거트에 블루베리와 마누카꿀로 산책 전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정수기지안맘
저칼로리 고단백 봄철 피문어로.. 문어간장조림
봄이다~~ 라고 입밖으로 말을 꺼내기도 전에.. 랑군의 낚시동호회에서는.. 연초 겨울에 이~~미 3월달 피문어 낚시가 예약이 되어있더군요 >_< 아직 많이 추울때였어도 말에요~ ㅎ 지난 3월14일.. 드디어 피문어 잡으러 출동다녀오셨네요.. 피문어는 동해에서 난대요. 돌문어 잡으러는.. 저 아래 군산으로 가더군요. 얼마나 큰 걸 잡으셨는지(랑군은 못잡고 다른분이 잡은걸 뿜빠이!요ㅋㅋㅋ) 다리 하나여도 이리 크네요. 문어 이 친구!! 장난아니지요~~ 참 감사한 식재료에요ㅎㅎ 즈이집도 랑군이 조달해온거니.. 갑오징어나 쭈꾸미처럼 문어도 잡아온 날 매번 숙회로 해먹는게 대부분이고.. 아니면 쟁여뒀다가 국에 넣는거가 대부분인데.. 좀 색다르게 뭘 해먹을까하다가.. 이번엔 반찬으로 할까 싶더라구요. 아빠가 이렇게 시기마다 잡아와선지.. 울애들은 이젠 숙회를 덜 좋아하거든요. 특히 문어는 좀 질긴맛이 있다보니ㅋㅋㅋ 그래서 반찬으로 변화좀 줬네요. 잡아온거는.. 배에서 내릴때 함께 간 사람들끼리 나눠서 주는데 한번 자숙해서 맨위사진처럼 압축포장해서 가져오거든요.. 사이즈가 넘커서 250g 정도만 잘라서 사용했어요! 근데 보니깐 저기 저 보랏빛 껍질이랑 빨판 있잖아요. 그게 씹다보면 좀 질기고 먹기 성그러워서 전 그냥 벗겨버리고.. 잘라줘버리네요^^;;; 저 뒤로는.. 대~충 빼둔 재료들이에요ㅎㅎ 저는.. 문어는 250g쯤인데.. 냉파로.. 새송이도 한송이 같은 사이즈로 썰어넣어줬어요. 아 늦게쯤 청양고추 몇조각 넣었네요^^ 그리고..... 간장 1.3스푼, 미림1, 굴소스0.7쯤? 알룰로스1, 올리고당1, 물30ml? 거기다가.. 끝낼때쯤 참기름1, 깨깨깨깨~ 아참 생강가루 0.7쯤? 대충요. 먼저 기름두르고 새송이볶다가 생강가루 좀 넣어줬어요 (문어볶을때 넣는건데 한발 먼저 넣었네요) 양념을 넣고 계속 볶볶~하다가 조려진거같으면.. 참기름1.. 인데 전 하나 더 넣었어요ㅋㅋ 그리고 깨깨깨깨~~ 삶아진 문어를 사용하는거라.. 손이 늦은 저인데도 대충 30분도 안걸렸어요ㅎㅎ 매번하던거 안하고 원팩식사로 간장과 굴소스 쪼끔넣어 조림으로 해서 밥에 비벼먹으라고 차려주니 잘먹어서.. 좋았네요ㅎㅎ 아참 고단백 저지방 식품으로 몸에 넘좋지만 콜레스테롤 함량이 높긴하니 고지혈증 있는 분들은 과식 주의해야할듯 해요! 물론 오징어나 새우에 비하면 훨 적대요ㅋㅋ
난괜찮아용
[문어] 문어숙회&문어해물탕 : 4월의 봄, 문어의 모든 것!
[문어] 문어숙회&문어해물탕 : 4월의 봄, 문어의 모든 것! [레시피명] 문어숙회&문어해물탕 [수량] 6~8인분 [소요시간] 30분 [재료 리스트] 문어 1마리 전복 새우 홍합 명란 동죽 동태 무 다시마 콩나물 대파 해물탕 양념(시판용) 고추냉이 초장 간장 소금 후추 다진마늘 팽이버섯 청양고추 [조리 단계] 봄철 나른해지는 요즘, 타우린이 풍부한 해산물, 문어를 추천해요. 피로가 쌓이면 몸이 무거워지고 일상 생활에도 영향을 주는데요. 그럴 때 고단백 저지방의 문어를 섭취하면 체력 유지에 도움을 주고 간 기능 보호와 해독 작용에도 효과가 있어요. 또한 혈관 건강과 혈압을 안정시키고 다이어트 식단에도 활용하기 좋은 해산물입니다. 각 지역마다 문어 낚시 행사도 있어서 즐기기도 좋구요. 타우린 함량이 풍부한 문어는 기력이 떨어졌을 때 섭취하면 에너지 대사와 피로 회복에도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기초 체력이 부족하거나 무기력한 상태일 때 식단 보완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열량 : 100g당 약 82kcal 단백질 : 100g당 약 14.9g 77% 지방 : 100g당 약 1.04g 12% 탄수화물 : 100g당 약 2.2g 11% 저칼로리 고단백 해산물인 문어는 지방이 적어 체중 관리에 효과적이면서도 포만감을 느낄 수 있어요. 숙회로 먹으면 문어 본연의 식감을 살리고 영양 손실을 줄입니다. 끓는 물에 살짝 데쳐서 얇게 회를 뜨고 초장, 고추냉이 간장, 참기름 소금에 찍으면 쫄깃! 탱글! 깔끔! 그 자체에요. 문어 숙회는 각종 야채와 밑반찬을 곁들이면 어울립니다. 낮과 밤 일교차가 큰 요즘 날씨, 얼큰한 해물탕이 생각날 때 각종 해산물에 문어를 올리면 화룡점정! 전복, 새우, 홍합, 명란, 동죽, 동태 각종 싱싱한 해산물에 무, 다시마, 콩나물, 대파가 육수 역할을 하고 해물탕 양념(시판용)을 사용합니다. 문어해물탕은 6~8인 손님 접대용으로 활용하기 좋고 고영양가 저칼로리로 단백하고 푸짐한 요리가 됩니다. [조리 팁] 문어 숙회는 초다시를 사용한 흰 쌀밥으로 초밥을 만들어도 좋습니다. 문어 해물탕은 끓여가면서 먹으면 국물이 진해집니다. 다진마늘, 팽이버섯, 청양고추를 올리면 맛과 식감이 풍부해집니다.
조인순
컵빙수
컵빙수 먹었어요 블루베리랑 여러가지 베리들이 들어가 새콤하면서도 맛있네요 날씨가 너무 더워젔어요 빙수 먹고나니 시원하고 좋았답니다
쉬림프
후식은 🫐🍅
아침에 바빠서 과일을 못 챙겼어요 그래서 토마토와 블루베리에 꿀 살짝 뿌려 저녁에 챙겨 먹었어요 😊
들꽃7
산책 전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꾸덕한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나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리고 마누카꿀로 산책 전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정수기지안맘
베스킨라빈스 4월 이달의 맛 「두바이 크런치 봉봉」 솔직 후기
피스타치오 없는 두바이 아이스크림, 이게 맞아? 베라 갔다가 "이달의 맛이요" 했더니 이번 달도 두바이야...? 근데 지난달 거랑 뭐가 달라요? 싶었죠 ㅋㅋ 두바이 디저트 하면 피스타치오인데, 이건 피스타치오가 없어요. 그래서 더 궁금해서 직접 먹어봤어요. 솔직하게 다 털어놓겠습니다 👇 가격? 구성성분? 🍫 일단 기본 정보부터 정리할게요. 베스킨라빈스 4월 이달의 맛으로 2026년 4월 1일에 출시됐어요. 항목 내용 제품명 두바이 크런치 봉봉 출시일 2026년 4월 1일 가격 (싱글레귤러) 3,900원 베이스 아이스크림 헤이즐넛 초콜릿 + 카라멜 아이스크림 믹스인 ① 초콜릿 카다이프 리본 (바삭) 믹스인 ② 초코 프레첼 볼 (단짠) 믹스인 ③ 초코 아몬드 (고소) 칼로리 (싱글레귤러 115g) 300 kcal 탄수화물 / 당류 24g / 24g 단백질 5g 지방 / 포화지방 8g / 8g 나트륨 141mg 카페인 0mg 💡 칼로리 참고: 싱글레귤러(115g) 기준 300kcal이에요. 카페인은 0mg이라서 카페인에 민감하신 분들도 부담 없이 드실 수 있어요 ☕❌ 당류가 24g으로 탄수화물 전체와 동일한 점 참고하세요. 근데 보면서 눈치채셨나요? 피스타치오 크림이 없어요. 두바이 디저트의 '공식 재료'인 그 피스타치오가요. 대신 카다이프 리본 + 프레첼 볼 + 초코 아몬드로 식감을 완전히 다르게 구성했어요. 이름에 크런치가 들어간 이유가 있더라고요. 바삭바삭에 진심이에요 ㅋㅋ 지금 이벤트? 꼭 챙겨야 하는 거 🎁 🎉 4월 더블주니어 이벤트 (2026년 4월 1일 ~ 4월 26일) 이달의 맛 선택 시 +500원만 추가하면 싱글레귤러 → 더블주니어로 업그레이드! 싱글레귤러 3,900원 + 500원 = 4,400원에 더블주니어라는 거잖아요. 솔직히 이 이벤트 모르고 싱글 사면 좀 아깝... ㅠㅠ 4월 26일까지니까 이번 달 안에 가실 분들은 꼭 챙겨요! 지난달이랑 뭐가 달라? 결정적 차이 🆚 3월 이달의 맛 '두바이에서 온 엄마는 외계인'도 엄청 히트쳤잖아요. 출시 15일 만에 싱글레귤러 기준 100만개를 판 제품이에요. 근데 이번 두바이 크런치 봉봉, 그 후속작이에요. 베스킨라빈스가 아예 대놓고 두 제품의 콘셉트를 다르게 잡았어요. 3월 → 쫀득한 식감 / 4월 → 바삭한 식감 이렇게요. 심지어 '쫀득 vs 바삭 식감 챌린지 이벤트'를 인스타그램에서 진행하기도 했어요 ㅋㅋ 투표까지 받았다니까요. ⚠️ 두 제품을 번갈아 먹으면 엄마는 외계인이 너무 달게 느껴질 수 있다는 후기도 있어요. 단독으로 먹는 걸 추천하는 분들이 많았어요! 진짜 맛있는지, 솔직한 후기 🙋 먹기 전에 제일 걱정됐던 건 "그냥 헤이즐넛 초콜릿 맛 아닐까?" 였어요. 베스킨라빈스에 헤이즐넛 향 기반 제품 많잖아요. 뭔가 비슷할 것 같아서 기대 반 걱정 반으로 갔어요. 근데 실제로 먹어보니까 식감이 진짜 달라요. 카라멜 아이스크림 베이스 자체가 부드러운데, 씹을 때마다 카다이프 리본이 바삭하고, 프레첼 볼이 단짠하고, 아몬드가 고소하게 딸려와요. 한 입에 식감 3단계가 오는 느낌? 이게 좀 신기했어요. 다만, 헤이즐넛 향이 꽤 강한 편이라 너무 달거나 무거운 맛을 싫어하시는 분들은 호불호가 갈릴 수 있어요. "맛있는데 두 스쿱은 못 먹겠다"는 반응도 있더라고요. 그리고 솔직히 초코 아몬드나 프레첼 볼은 담아주시는 분에 따라 편차가 있어요. 어떤 분은 아몬드 1개 씹혔다는 후기도 있었고 ㅠㅠ 그 부분은 좀 아쉬웠어요. 두바이 크런치 봉봉 vs 두바이에서 온 엄마는 외계인 📊 3월이랑 4월 제품, 둘 다 두바이 콘셉트인데 뭘 사야 할지 고민되시는 분들을 위해 정리해봤어요. 항목 두바이 크런치 봉봉 (4월) 두바이에서 온 엄마는 외계인 (3월) 베이스 헤이즐넛 초콜릿 + 카라멜 엄마는 외계인 베이스 주요 식감 요소 카다이프 리본, 프레첼 볼, 초코 아몬드 초콜릿 쫀떡볼, 카다이프 식감 콘셉트 바삭함 강조 쫀득함 강조 단맛 강도 헤이즐넛 향 강함 확인 필요 가격 (싱글레귤러) 3,900원 3,900원 판매 기간 4월 이달의 맛 3월 이달의 맛 (현재 병행 판매 여부 확인 필요) 한 줄 총평 "두바이" 이름 기대하고 피스타치오 찾는 분들은 실망할 수 있고, 단짠 바삭한 식감 좋아하는 분들은 의외로 찐팬 될 수 있어요. 아몬드 봉봉 + 두바이 콘셉트의 새로운 시도, 호불호 갈리지만 시도해볼 가치는 충분합니다! 여러분은 쫀득파예요, 바삭파예요? ㅋㅋ 먹어보신 분들 댓글로 솔직 후기 남겨주세요 👇
초보다이어터

메가커피 버터떡 (버터가 쫀득해떡) 솔직 후기 1,400원짜리 SNS 핫템, 진짜 맛있는지 확인! 🧈
SNS 피드 넘기다가 버터떡이 갑자기 여기저기 뜨기 시작하더니 메가커피에도 나왔다는 거 보고 바로 달려갔어요 ㅋㅋ 솔직히 기대 반 걱정 반이었는데… 결과는? 끝까지 읽어보세요! 가격? 일단 가격부터 보면요, 1개에 1,400원이에요. 저가 커피 브랜드답게 진짜 부담 없는 가격이고, 6개입 세트로 사면 할인도 있대요! 항목 내용 정식 제품명 버터가 쫀득해떡 (Butter Tteok) 출시일 2026년 4월 8일 1개 가격 1,400원 중량 28g (1개 기준) 칼로리 105kcal (1회 제공량) 판매처 메가MGC커피 전국 매장 포장 뜯는 순간, 솔직히 포장 받았을 때 크기가 좀 작아요. 1,400원이라서 어느 정도 예상은 했지만 한 입 크기라는 게 딱 맞는 표현이에요. 작다고 실망하기 전에! 먹어보면 생각이 달라질 수도 있어요. 포장지 열면 버터향이 솔솔 나요. 근데 인공적인 느낌은 아니고 꽤 자연스럽게 고소한 냄새? 떡 특유의 쫀득한 질감이 눈으로 봐도 느껴지더라고요. 진짜 맛있어요? 솔직한 후기 (호불호 포함) 먹기 전에 가장 걱정했던 게 "그냥 평범한 떡 아닐까?" 였어요. 버터라는 이름만 붙이고 사실 별 차이 없는 거 아냐… 하는 의심이요. 근데 한 입 베어무는 순간, 생각보다 버터 풍미가 확실히 나요! 쫀득한 식감도 상당히 살아있고, 달달함도 과하지 않아서 커피랑 같이 먹기 딱 좋은 밸런스예요. 근데 이건 좀 솔직히 말하자면, 크기가 아쉬워요. 1,400원인데 한 입 크기니까 진짜 '간식 추가' 개념이지, 디저트 메인으로 생각하면 좀 허무할 수 있어요. 6개입 세트로 사는 게 심리적 만족도가 훨씬 높을 것 같아요. 호불호 포인트를 정리하면요: 평가 항목 좋았던 점 👍 아쉬운 점 👎 맛 버터 풍미 확실, 달달함 적당 무난한 편, 강렬한 개성은 없음 식감 쫀득함 살아있음 온도에 따라 질감 달라질 수 있음 크기 한 입 크기라 부담 없음 작아서 아쉬움 ❗ 가격 1,400원 가성비 굿 6개입 세트 가격은 매장 확인 필요 커피 페어링 고소함이 커피와 잘 어울림 단독으로는 조금 심심할 수 있음 영양성분? 영양성분은 Not bad. 1개(28g) 기준이에요. - 열량 105kcal - 탄수화물 4g (당류 4g) - 지방 4g (포화지방 4g, 트랜스지방 0g , 콜레스테롤 0mg) - 단백질 1g - 나트륨 80mg 어떤 음료랑 먹어야 제일 맛있나? 🍵 이게 제가 먹어봤을 때, 버터가 들어간 고소한 떡이라 음료 선택이 생각보다 중요해요. 💡 추천 페어링 조합 ✅ 아이스 아메리카노 — 쌉쌀함이 버터 고소함을 살려줘요. 가장 무난하고 좋음 ✅ 콜드브루 토피넛 라떼 — 고소함 + 고소함 조합인데 의외로 과하지 않아요 ✅ 바닐라 크림 라떼 — 달달함이 더해져 디저트 느낌으로 즐기기 좋음 ❌ 과일 에이드 계열 — 새콤함이랑 버터 맛이 좀 안 어울려요. 비추! 근데 솔직히 제일 편한 건 그냥 아아(아이스 아메리카노)랑 먹는 거예요. 메가커피 왔으면 아아 하나는 시키잖아요, 다들 ㅋㅋ SNS에서 유행한 그 버터떡이랑 뭐가 달라요? 🧐 요즘 SNS에서 버터떡 트렌드 엄청 뜨거웠잖아요. 카페들마다 앞다퉈 버터떡 내놓고, 개인 카페도 매출 2배 올랐다는 얘기도 있더라고요. 그럼 메가커피 버터떡은 그 트렌드 버터떡이랑 뭐가 다르냐? 비교 항목 SNS 유행 버터떡 메가커피 버터가 쫀득해떡 가격대 개인 카페 기준 2,000~4,000원 1,400원 접근성 인기 카페 찾아가야 함 전국 메가커피 매장 어디서든 크기·구성 매장마다 다름 28g 1개 / 6개입 세트 맛 방향 수제 느낌, 매장별 편차 있음 균일한 품질, 프랜차이즈 표준화 구매 편의성 웨이팅 있는 곳 많음 즉시 구매 가능 결론은 수제 버터떡의 "감성"을 원하면 개인 카페를 가야 하고, 가성비 + 접근성을 원하면 메가커피가 확실히 유리해요. 총평 한 줄 요약 1,400원에 버터 고소함 + 쫀득 식감 다 잡은 커피 페어링 간식으로 충분히 합격점! 🧈 단, 크기에 기대치는 낮추고 사세요 ㅋㅋ 여러분은 버터떡 먹어봤을 때 어떤 음료랑 먹었어요? 저는 아아가 최고였는데… 혹시 꿀조합 발견하신 분 댓글로 알려주세요 👇
초보다이어터
서비스 쿠키 ♡
집 앞 카페에서 서비스 쿠키 받았어요 사장님이 오늘 날씨 좋다고 그냥 주셨는데 공짜 쿠키도 물론(?) 좋았지만 그냥 사람 냄새 나는 이런 상황이 너무 좋았어요 제가 웃으면서 인사하고 사장님도 소소한 일상으로 답인사 해주시고 몇마디 주거니 받거니 하루 시작이 기분이 좋아 아주 좋네요~
기춘이5307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