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베리 요거트 스무디'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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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샐러드로 챙겨요
아침은 샐러드로 먹었어요 그릭요거트 의에 아침에 만든 아로니아쨈도 같이 먹었어요. 당 확 올라가네요
마음그릇
단호박이 퐁당
무설탕 요거트에 단호박이 퐁당 함께 먹으면 맛이 좋아요 ~
애플짱
아침은 간단하게
수박.복숭아.당근.방울토마토.밤호박.계란.치즈.견과류에 그릭요거트로 간단하게 건강하게 먹어요 아이스아메리카노 한잔과 함께~
줄리아언니
아주 간단하지만 두번 챙긴 아침
보통 라떼랑 아침 산책 나가면 샐러드 도시락 싸가서 빵맛집 근처 공원에서 샐러드 먹고 맛있는 빵 먹으면서 좀 쉬었다가 오거든요. 오늘도 그 코스로 생각하고 나가려는데 어제 저녁 비가 와서 공원에서 먹을 수 있을까가 걱정이 되더라구요. 그래서 간단히 차려서 집에서 먹고 나간답니다. 땅콩버터(+그릭요거트)바른 사과와 자두하나 신비복숭아 하나, 당근과 생고구마입니다. 단백질과 탄수화물은 나중에 빵 사 먹을 생각으로 우선 뺐거든요. 그리고 빵 사 먹을 생각이긴 한데 사실 나가서 상황이 어찌 될지 모르고 금방 사 먹었다는 보장도 없어서 그냥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라떼랑 8:47에 산책나왔어요. 흐리고 날도 그렇게 덥지 않아 좋다고 생각했는데 경학공원으로 갔다가 성대옆 산길로 해서 북촌쪽으로 넘어갈 생각이었거든요. 경학공원에서 막 올라가려는데 살짝 비가 오네요. 이게 살짝 올지 계속 내릴지 몰라서 얼른 라떼 비옷 입혀주고 다시 대학로쪽으로 나갔답니다. 산길이라 비가 오면 위험하거든요. 그래도 나도 우산 쓸 정도라 라떼도 비옷을 머리까지 다 입혀주니 뾰로통하네요. 대학로로 나온 김에 오늘은 쉬는 우리 플라워 카페에 들렸답니다. 거기 삶은 계란이 있거든요. 그걸로 단백질이라도 보충할 생각이었고 냉장고 뒤져보니 내가 남긴 두부 3쪽도 있더라고요. 두부는 뜨거운 물에 데치고 계란 1개 챙겨 먹는데 라떼가 계란 노른자 좋아해서 노른자는 라떼 다 줬어요 그러고 보니 나도 반개만 먹어서 하나 더 갖고 와서 노른자는 라떼 주고 흰자만 먹네요. 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산책 전 간단하게 챙기네요🍌🫐🥚🍑
산책 전 바나나와 새콤달콤한 신비복숭아, 냉동 블루베리와 찐계란으로 간단하게 먹고 산책 출발 에너지 담았네요.
정수기지안맘
갈증나서 과일로..
개운하게 샤워하고 달콤한 과일로 갈증해소해요 저녁이 짜지는 않다고 생각했는데 그래도 짠맛이 남네요 소화에도 좋다는 키위랑 시원한 냉동 블루베리로 맛있게 저녁 과일 먹어요^^
장보고
아침은 잡곡밥으로 기본식단(구운두부 가지버섯 샐러드)
다시 600g이 빠졌는데 사실 왜 빠졌는지 잘 모르겠어요. 안 찌면 다행이다 하고 홈트 끝내고 몸무게 쟀거든요. 이건 내가 이유를 모르는 체중 변화라 다시 얼마든지 찔수 있기도 하고 오늘 엄청 먹을 것 같아요. 이틀 연속해서 1.9kg이 빠졌으니 몸에 채워달라고 난리를 치겠죠. 벌써 이것저것 먹고 싶답니다. 그냥 목요일날 엄청 힘들어서 금요일까지 영향을 줬고 그래서 그러나 봅니다. 하여튼 오늘은 동생이 면회 간다하고 수업도 없고 토요일이라 근무도 1시부터라 그나마 여유로운 아침이랍니다. 아침에 일찍 일어나지 않고 홈트 할 거 다 하고 나와서 음식 준비도 꽤 했답니다. 그리고 레몬물과 견과류 구운 두부 가지 버섯 야채 과일 샐러드 잡곡밥과 씻은 김치 차렸답니다. 그랬더니 아침 차린 시간이 상당히 늦어지긴 했네요. 뮈 그래도 10시가 안 넘었으니 아침입니다. 아침에 8시 반 조금 전에 나와서 9시 20분까지 샐러드 재료 준비 했답니다. 초당 옥수수 6개 전자레인지로 데워서 익혀놓고 두부 7쪽과 가지 2개 잘라 굽고 팽이버섯 3봉 마늘이랑 볶으고 파프리카 2개 채 썰어 놨어요. 사실 오이2개까지 씻었는데 오이는 도저히 안될 거 같아서 그대로 넣어 놨답니다. 초당 옥수수는 지퍼백에 넣어서 냉장고에 넣어 놨다가 시간되는 대로 되는 대로 일일이 까서 샐러드에 넣을 거랍니다. 초당옥수수가 저렇게 많으니까 부자된 거 같애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 팩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토마토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양배추라페 넣고 가장자리에 구운가지랑 오렌지 번갈아 놓고 두부 7쪽 다 넣고 자두도 하나 더하고 가운데 볶은팽이버섯과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초당옥수수와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답니다. 이렇게 꽤 복잡하게 만들고 그중간에 옥수수, 구운 가지, 버섯까지 그릇에 넣어서 냉장고에 넣고 정신 없더니 드레싱을 까먹었네요. 먹을 때 보니까 드레싱이 없는 거예요. 팽이버섯도 볶고 구운 가지가 있어서 샐러드는 먹을만 했는데 오늘은 잡곡밥과 비벼 먹을 거라 특별히 먹다가 애사비드레싱 갖고 와서 1.5T 뿌렸네요.ㅋㅋㅋ 나처럼 여러 가지 너무 많이 넣으면 하나씩 잊어먹기도 한답니다. 그 중에 드레싱을 가장 많이 잊어먹네요. 뭐 안 넣어도 맛있으면 상관은 없답니다.ㅎㅎ 잡곡밥도 반그릇 데우고 김치는 우리 김치도 있는데 꺼내기에는 또 시간이 걸리니까 그냥 포기하려 했는데 동생이 배달시켜 먹고 남은 김치가 제법 삼삼한 걸로 있더라고요. 그래도 양념 다 있는건 찔려서 물로 씻어가지고 꼭 짰답니다. 우선 레몬물과 견과류 먹고 야채랑 과일 위주로 먼저 먹고 특히 그릭 요거트는 깨끗이 다 먹고 다음에 두부랑 야채 먹고 그 다음에 야채랑 두부 하나 정도 남겨서 잡곡밥 더했어요. 이렇게 비비면 야채비빔밥이죠~ 김치랑 맛있게 먹었어요. 사실 밥 먹는데 30분 까지도 안 걸렸거든요.😅 이렇게 많이 챙겨 먹어보면 배불러서 다른 건 안 찾게 되지 않을까? 하고 아침부터 많이 챙겨 먹었는데 그럼에도 궁금했답니다. 또 견과류통 가져와서 다 먹었어요.ㅠㅠ (이때는 그냥 아침에 견과류를 많이 먹은 걸로 쳐야겠다 했는데, 나중에 보니까 이것 때문에 배불러서 점심도 못 먹을 정도였거든요. 그래서 이 견과류를 점심으로 쳐야겠더라고요🤣😅 )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겼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크림 과다 섭취 했어요~😄😆
블루베리크림빵 크림이 달달 대박이네요ㅎ 마늘빵도 맛이 좋구요~♡
제벌
아침은 꾸덕 고소 시원 달달~🫠
그릭요거트에 레몬수 섞어서 견과류 뿌려주고 냉동딸기 올려서 욤욤 먹었네요~😋 꾸덕하고 고소하고 시원달달 맛있어요~♡
제벌
달콤한 아침...
피로에는 당이 필요해서 냉동망고랑 블루베리 넣고 그릭이랑 같이 먹어요 사각사각 샤벳같아서 잠도 깨고...^^ 마무리 단백질 충전합니다.
장보고
뮤즐리 그래놀라 차이 비교! 뮤즐리 먹는 법까지
요즘 요거트에 뭔가 툭툭 얹어 먹는 분들 많으시죠? 저도 아침마다 요거트에 뭔가 올려 먹는 게 루틴이 되었는데요~ㅎㅎ 그중에서도 제일 고민됐던 게 바로 뮤즐리 그래놀라 차이 중 어떤 게 더 좋을까? 였어요 이 두 가지, 비슷해 보이지만 꽤 차이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오늘은! 뮤즐리 그래놀라 차이, 그리고 뮤즐리 먹는 법까지 한 번에 정리해드릴게요 ^^ 그리고 그 안에서 뮤즐리만의 매력을 제대로 소개해볼게요ㅎㅎ 1️⃣ 뮤즐리 그래놀라 차이 둘 다 오트밀을 베이스로 만든 시리얼류인데요~ 그래놀라는 오트밀을 꿀이나 시럽에 버무려 구운 제품! 그래서 바삭하고 단맛이 나죠. 반면 뮤즐리는 오트밀에 견과류, 말린 과일 등을 섞은 비가공 시리얼! 기름이나 설탕이 거의 들어가지 않아서 더 건강한 느낌이에요ㅎㅎ 뮤즐리 그래놀라 차이는 바로 이 가공 방식과 당 함량에서 확연히 드러나요. 요즘은 뮤즐리가 건강식으로 더 각광받는 추세라 그런지, 종류도 다양해졌더라고요~ 특히 시중에 나오는 무가당 뮤즐리, 저탄수 뮤즐리, 고단백 뮤즐리까지! 제품군이 많아지면서 선택의 폭도 넓어졌어요~ 요즘 들어 뮤즐리 그래놀라 차이에 대해 궁금해하는 분들이 많아서, 저도 이참에 성분표도 꼼꼼히 비교해봤어요~ 비슷한 듯 다른 뮤즐리 그래놀라 차이, 알고 먹으면 더 건강하게 선택할 수 있어요 ^^ 2️⃣ 뮤즐리 먹는 법 공유 “뮤즐리 생오트 같아서 퍽퍽한 거 아냐?” 하실 수도 있는데요! 뮤즐리 먹는 법만 알면 은근히 중독돼요ㅎㅎ 요거트 + 뮤즐리 조합 제일 기본이지만 가장 맛있어요~ 우유에 뮤즐리 불려 먹기 5~10분 두면 식감 부드럽게 변해요! 꿀이나 과일 추가 뮤즐리 맛이 한층 업그레이드! 뮤즐리 + 그릭요거트 식사 대용으로 딱이에요. 바쁜 아침엔 뮤즐리만 따로 덜어서 간식으로도 챙겨요~ 전자렌지에 살짝 데워먹는 뮤즐리도 꽤 괜찮아요~ 뮤즐리가 당류가 적고 가공이 덜 돼서 부담 없이 먹을 수 있어요 ^^ 요즘은 그래놀라 대신 뮤즐리 찾는 분들도 많더라고요~ 이런 트렌드를 보면 뮤즐리 그래놀라 차이를 알고 있는 게 참 중요하단 생각이 들어요~ (뮤즐리는 곡물의 풍미를 그대로 느낄 수 있어서 자연식 좋아하는 분들께 딱이에요ㅎㅎ) 3️⃣ 뮤즐리 그래놀라 차이에 따른 추천템 ✔ 다이어트 중이라면? → 뮤즐리 추천! ✔ 바삭한 식감 좋아한다면? → 그래놀라! 뮤즐리 그래놀라 차이는 칼로리, 당 함량, 조리 방식에서 뚜렷하게 갈려요. 그래놀라는 단맛 + 바삭함이 있어서 간식용으로도 좋아요. 그에 반해 뮤즐리는 식사 대용으로 더 추천드려요~ 뮤즐리는 식이섬유도 풍부해서 포만감 유지에도 도움 돼요~ 꾸준히 뮤즐리 챙겨 먹으면 장 건강도 좋아지고 피부도 맑아지는 느낌ㅎㅎ 마트에서도 요즘은 ‘오가닉 뮤즐리’, ‘저당 뮤즐리’처럼 종류별로 비교해볼 수 있게 진열돼 있더라구요~ ^^ ~~ 간단한 아침 한 끼로도 든든하게 챙기기 좋아요 ^^ 건강 루틴에 관심 있는 분들이라면 뮤즐리 그래놀라 차이에 대해 미리 알아두는 거, 진짜 도움돼요~ 뮤즐리 그래놀라 차이에 대해 처음엔 헷갈릴 수 있어요. 하지만 먹는 목적이나 내 식습관에 따라 잘 고르면, 둘 다 요거트나 우유와 찰떡인 건강템이랍니다! 뮤즐리 먹는 법도 어렵지 않으니 꼭 도전해보시길 추천드려요~ 혹시 뮤즐리만의 활용 레시피나 궁합 좋은 식재료 아시는 분 계신가요? 뮤즐리 그래놀라 차이에 대한 여러분의 의견도 댓글로 남겨주세요!
한달다이어터
아침식단🍅🥚🫐
금요일 아침도 간단하게 아침 챙겨 먹어요 데쳐서 껍질제거한 토마토, 생 블루베리 바로 삶아서 따뜻한 계란 두개로 든든하게 먹었어요
들꽃7
아침 식단
양배추와 치커리에 호두,노랑ㆍ빨강 파프리 카랑 블루베리,찐계란과 달콤하고 아삭한 사 과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살짝 뿌려서 간단 하게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
(저당 간식 추천) 저당 검은콩 두유 추천
저는 저당 간식 추천으로 저당 검은콩 두유 추천하려고 합니다. 원래 유제품을 좋아하는 편이라서 우유, 치즈, 요거트 종류를 많이 먹었었는데 유제품에도 당 성분이 들어 있고 콜레스테롤도 높일 수 있다고 해서 이번에 다이어트 하면서부터는 유제품을 제외하고 식단을 해보려고 노력 중입니다. 우유를 제외하고나니 대체할만한 게 뭐가 있을까 찾아보다가 저당 검은콩 두유를 먹어보게되었습니다. 원래 콩을 좋아하는 편이 아니라서 두유는 잘 안먹었었는데.. 콩이 여자한테도 좋고 단백질도 있고 하니 건강에도 좋고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될거라 생각되어서 먹어보게 되었습니다. 일단 설탕이 들어 있지 않고 알룰로스가 좀 들어 가 있어서 저당이고 칼슘도 들어 있어서 맛은 건강하고 깔끔한 편입니다. 설탕이 안들어가 있어서 맛이 없을 줄 알았는데 그렇지 않았고 약간 달달한 맛이 느껴져서 먹기에 수월한 편입니다. 대체당 없는 무첨가 두유보다는 달달한 느낌이 많이 났습니다. 그리고 두유원액 90% 함유되어서 검은콩과 검은참깨 맛이 다 나서 더 맛있게 느껴지더라구요. 그리고 칼로리도 85kcal 로 낮은편에 속합니다. 지방이나 콜레스테롤도 제로이기 때문에 우유보다 성분도 괜찮은것 같아서 하루 1개씩 먹고 있습니다. 저당 간식 추천 저당 검은콩 두유는 처음 먹어보는데 맛도 성분도 만족하고 있어서 앞으로도 꾸준히 먹게 될 것 같습니다.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이라면 저당 간식 추천으로 저당 검은콩 두유 추천합니다.
밍키199
저당 음료 추천 가이드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설탕 섭취를 줄이려는 분들이 많습니다. 특히 음료는 무심코 많은 설탕을 섭취하게 되는 주범 중 하나인데요. 하지만 걱정하지 마세요! 맛과 건강을 동시에 잡을 수 있는 저당 음료 추천이 다양하게 존재합니다. 건강하고 맛있는 저당 음료, 어떤 것들이 있을까? 저당 음료 추천 목록의 첫 번째는 바로 물입니다. 가장 기본적인 음료이지만, 어떤 음료도 따라올 수 없는 최고의 저당 음료죠. 맹물이 지겹다면 레몬, 라임, 오이, 민트 등을 넣어 디톡스 워터로 즐겨보세요. 시원한 청량감과 함께 은은한 향을 더해 물 마시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을 겁니다. 특히 운동 후나 갈증이 날 때, 혹은 식사 전후에 물을 충분히 마시는 습관은 건강 관리에도 큰 도움이 됩니다. 두 번째 저당 음료 추천은 바로 차(茶)입니다. 녹차, 홍차, 허브차 등 다양한 종류의 차는 설탕 없이도 풍부한 맛과 향을 선사합니다. 특히 녹차와 홍차는 항산화 성분이 풍부하여 건강에도 이롭습니다. 캐모마일이나 페퍼민트 같은 허브차는 숙면을 돕거나 소화를 촉진하는 등 각각의 효능을 가지고 있어 필요에 따라 선택하여 즐길 수 있어요. 아이스티로 시원하게 즐기거나 따뜻하게 몸을 녹이는 용도로도 활용할 수 있어 활용도가 매우 높습니다. 씁쓸한 맛이 부담스럽다면 과일 향이 가미된 가향 차를 선택하거나, 아주 소량의 천연 감미료를 첨가하여 마셔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세 번째 저당 음료 추천은 무가당 혹은 저당 두유/아몬드유입니다. 일반 우유와 달리 설탕이 첨가되지 않은 두유나 아몬드유는 부드러운 맛과 함께 식물성 단백질을 섭취할 수 있는 좋은 대안입니다. 시리얼과 함께 먹거나 스무디의 베이스로 활용하기에도 좋고, 커피에 넣어 라떼로 즐기는 것도 훌륭한 방법이에요. 다양한 브랜드에서 무가당 혹은 저당 제품을 출시하고 있으니, 성분표를 꼼꼼히 확인하고 자신에게 맞는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네 번째 저당 음료 추천은 탄산수입니다. 일반 탄산음료의 설탕 함량이 부담스럽다면, 탄산수를 선택해 보세요. 제로 칼로리이면서도 톡 쏘는 청량감을 느낄 수 있어 시원한 음료가 생각날 때 아주 좋습니다. 레몬이나 자몽 슬라이스를 넣어 상큼함을 더하거나, 무설탕 시럽을 소량 첨가하여 자신만의 저당 에이드를 만들 수도 있어요. 요즘에는 다양한 맛과 향이 첨가된 무설탕 탄산수도 많이 출시되고 있으니, 취향에 따라 골라 마실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제로 칼로리 음료를 빼놓을 수 없습니다. 콜라, 사이다 등 우리가 즐겨 마시는 탄산음료 중에도 설탕 대신 인공감미료를 사용하여 칼로리를 낮춘 제로 칼로리 제품들이 많이 출시되어 있어요. 이 제품들은 설탕 섭취를 줄이면서도 익숙한 맛을 즐길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다만, 인공감미료에 대한 개인적인 선호도나 민감도를 고려하여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지금까지 다양한 저당 음료 추천을 해드렸는데요, 이처럼 설탕 걱정 없이 즐길 수 있는 음료는 생각보다 많습니다. 처음에는 단맛이 덜해 어색하게 느껴질 수도 있지만, 점차 익숙해지면 오히려 음료 본연의 맛과 향을 더 깊이 느낄 수 있게 될 거예요. 오늘부터라도 저당 음료를 선택하는 습관을 들여 건강하고 활기찬 생활을 시작해 보는 건 어떠세요?
빠담소리
브런치 카페에서~
아점으로 건강한 브런치 먹고 왔어요~ 브런치 카페에 새들이 날아왔어요 블루베리가 열렸는데 애들이 잘 익은 블루베리만 골라서 따서 먹더라고요 통째로 얼마나 잘 먹던지ㅎㅎ
제벌
매일 아침 샐러드
아침에 매일 챙겨먹는 샐러드입니다 그릭요거트를 소스로 먹었어요
마음그릇
아침은 시간이 없어서 간단히
그동안 어쨌든 유지를 잘 해오다가 오늘은 900g이나 쪘더라고요. 내 기준선을 넘어버린 거죠🤣 그런데 오늘 급찐급빠는 좀 어려울 수도 있거든요. 아침부터 잘 먹어야 되는데, 시간이 없어서 간단히 먹어서 급찐급빠 식단으로는 부족하고 오늘은 굉장히 바쁘고 빠듯한 날이거든요. 오늘 엄마 서울대병원에 진료받으러 가는 날이지만 아직 거동이 힘들어서 앰블런스 타고 병원 갔다 와야 되고 병원 안에서도 휠체어 밀어야 되서 돌봄이 많이 필요하니 나도 힘을 써야 되서 어찌 될지 모르겠네요. 뭐 안되면 먹고 힘써야죠. 되는데 하려구요. 아침도 그래서 7시 50분까지는 도착해야 되서 시간이 없었답니다. 아주 간단히 차리고 빨리 먹었네요. 야채랑 과일 삶은계란 한 접시에 넣고 오트밀 요거트 담아서 같이 차렸어요. 접시에 당근 스틱과 생고구마, 자두하나, 사과 2쪽, 신비복숭아 1개, 삶은 계란 1개 담았어요. 접시가 좀 작은 거긴 해도 담고 보니 양이 작진 않네요.ㅋㅋ 그릇에 그릭 요거트랑 오트밀 넣고 요거트까지 더 넣고 섞은 다음 토핑으로 초당옥수수 시리얼 견과류까지 더해서 간단하지만 탄수화물도 챙겼어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먹어서 아침 완료. 내 딴에 20분 만에 먹은 거면 굉장히 빨리 먹은 거랍니다.ㅎㅎ 빨리 준비하고 7:14에는 대중교통 타고 엄마가 계신 온누리요양병원으로 갔답니다. 오늘도 힘내서 화이팅🫡🤗
성실한라떼누나
간소한 아침식사!
오이 계란 참외 흑토마토 그릭요거트로 간소하게 아침을 먹었습니다 ~
숲속의나무
갈증 재워줄 저녁 과일
운동하고 왔더니 갈증이 나더라구요 방토 먼저먹고 냉동 블루베리 마지막 키위로 갈증해소해요 *키위 : 수면유도 호르몬(세로토닌/멜라토닌) 생성을 도와줌 소화효소(액티니딘) 함유 - 저녁 늦게 먹어도 부담 적음
장보고
아침은 기본식단(삶은계란 야채과일 샐러드)
어제 오후에 당근이랑 생고구마 채썰어 놨거든요. 파프리카 오이도 오늘 아침 만들면서 똑 떨어졌네요. 파프리카 오이는 직접 썰어야 되는데 여유 될 때 준비해놔야 아침이 편할 텐데요😅 (오늘 내일까지 바쁠 텐데 언제 여유가 될지?) 하여튼 오늘 아침도 몸이 안 좋아서 늦게 일어났고 엄마 면회 가야하니까 늦어도 10시에는 나가야 돼서 기본 식단으로 빨리 만들어서 빨리 먹었네요. 레몬물 견과류, 삶은 계란 야채 과일 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2개입니다 샐러드 야채믹스 반팩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토마토 반개, 자두2개, 신비복숭아, 오렌지 가장자리에 두르고 가운데 그릭 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삶은 계란 1.5개(계란 1개 노른자는 우리 라떼 줬어요) 썰어서 담고 초당옥수수와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미주라 토스트에는 그릭요거트 바르고 오렌지와 건자두1개 잘게 썰어 초당옥수수랑 같이 토핑으로 올렸네요. 옥수수도 씹히는 게 맛있더라구요.ㅋㅋ 다 챙겨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먹고 아침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수요일 아침식단🍅🫐🫘
수요일 아침 간단하게 챙겨 먹었어요 생낫또에 간장조금과 겨자소스 조금 간하고 데쳐서 껍질제거한 토마토랑 생 블루베리로 든든하게 챙겼어요
들꽃7
맛있게 먹고 건강해요
퍼온글 음식을 통한 영양 섭취가 최고라지요 좋은 것을 골고루 잘 챙겨 먹는게 중요하겠지요 요즘 복숭아 블루베리 풍성하던데 급 입맛 당기네요
인생이여만세
저당음식 양배추 오이 참치 김밥
요즘 저당이 유행이죠 맛있는 김밥도 저당으로 만들어 먹을 수 있는데요 여름에 시원하게 먹을 수 있는 오이를 넣어 만든 양배추 오이 참치 김밥이에요 레시피 알아볼게요~ 밥할때 양배추 넣고 양배추밥을 하셔도 되지만 저는 간단하게 양배추를 전자레인지에 데웠어요 1. 잡곡밥 100그램 정도에 양배추, 들기름 1스푼, 소금 약간, 참깨 조금 간것 넣어서 섞어주세요 2. 참치 100그램은 기름을 빼고 그릭요거트 1스푼, 애사비 1/2스푼, 와사비 1/2스푼, 후추 조금 넣어 섞어주세요 3. 오이 1/2개는 얇게 채썰어 소금 조금, 애사비 1/2스푼, 알룰로스 넣고 잘 버무려 10분간 놔두세요 4. 절여둔 오이는 꼭 짜서 물기를 제거해주세요 5. 김 위에 상추 깔고 양배추밥 올리고 참치, 오이, 당근라페 등 재료들을 넣어 맛있게 싸 드시면 된답니다. 마요네즈 대신 그릭요거트와 애사비가 들어가 당 걱정없고 상큼하게 먹을 수 있어요 저당 김밥 한끼 하실래요~^^
워니s
[저당 음식&음료]XS푸로틴워터 20가볍게 마시는 저당 단백질 음료
운동 후엔 신체 회복과 수분 보충을 위해 적절한 음료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한데요. 다이어트하거나 근육량을 늘리고자 하는 분들의 경우 운동후 음료 선택은 더욱 신중해야 하죠. 근력 운동 후 단백질 음료를 마시면 근육 합성에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단백질은 미세하게 손상된 근육을 회복시키는 데도 좋은 영양소입니다. 단백질 음료는 운동 후 30분 이내 섭취해야 흡수율이 높아지고 근육 회복에도 더 효과적입니다. 제가 소개하고자 하는 제품은 암웨이 XS에너지 XS푸로틴워터20 가볍게 마시고 풍부하게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는 단백질 음료입니다. 간단하게 마시면서 단백질을 보충하고 귀찮음 없고 텁텁하지 않은 물처럼 가볍고 상큼하게 즐기면서 단백질 섭취에 도움을 받을 수 있어요. ▶️XS푸로틴워터는 단백질 전문가가 엄선한 칼로리 부담없이 20g가득 채운 고단백WPI와 18종 아미노산이 풍부하게 함유된 WPI단백질(분리 유청 단백질 )은 유당 불내증 요소를 최소화해서 설사를 유발하는 등의 부작용이 적고,단백질 함량이 비교적 높으며,농축된 단백질과 소화,흡수율이 좋고 편안한 단백질을 가볍게 마시면서 섭취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XS푸로틴워터는 상큼한 믹스후르츠 맛으로 투명하고 깔끔한 목 넘김으로 가볍게 풍부한 단백질을 섭취할 수 있는 5가지 컬러 9가지 식물성 원료를 담아 상큼한 맛이 더해져서 좋았어요. 배,사과,백포도,청포도,케일,양배추,브로콜리,당근,딸기,블루베리의 9가지 원료가 담겨져 있습니다. 1병당 가격은 저는 6개에 20750원,3500원정도로 구매했습니다. ⏭️운동을 제대로 하시는 분이라면 ,운동 후 단백질 섭취가 필수적입니다. XS푸로틴워터20은 당류가0g ,20g의 단백질을 음료로 마실 수 있기 때문에 운동하면서 빠르고 편하게 언제 어디서나 가볍고 맛있는 단백질 충전이 가능하고 한 손에 쏙 들어오는 단백질 메이트가 될 수 있어요. 귀찮음을 이기고 게으름 이기고 나와의 약속을 지켜나가면서 어제의 나를 뛰어넘는 자기와의 건강 기록을 세워나가는 것이 중요하네요
정수기지안맘
아침 건강하고 간단하게~
아침 가볍게 먹었네요 반숙이 촉촉하고 두부 고소하고 그릭요거트에 레몬수 알룰로스 살짝 뿌리고 견과류 올려서 먹음 맛있어요~ 전 상큼함이 좋아서 레몬수는 좀더 넉넉하게ㅎㅎ
제벌
화요일 아침 스팀닭가슴살 야채과일 샐러드
라떼랑 생각보다 일찍 다녀와서 배고프니 빨리 밥 차려 먹었답니다. 아침은 레몬물과 견과류, 스팀닭가슴살 야채 과일 샐러드, 잡곡밥과 김치 입니다 어제 냉동실에 있는 아임닭 스팀 닭가슴살 깐풍기맛 하나 냉장고에 빼놔서 천천히 해동시켰거든요. 아침에 살짝 뜯어서 50초 정도 전자레인지 데웠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반팩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넣고 가장자리에 토마토 반개와 오렌지 4분에1 썰어 배치하고 애사비드레싱 1.3T 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놓고 데운 닭가슴살 한 켠에 잘 배치하고 건자두 2개와 시리얼까지 뿌려서 마무리했답니다. 샐러드는 야채와 과일 위주로 먼저 먹고 그릭 요거트랑 같이 먼저 먹었답니다. 특히 오늘은 나중에 밥을 비벼 먹을 거라 그릭 요거트는 되도록 안 남기게 싹 다 먹는답니다. 야채 어느 정도 먹은 다음에 닭가슴살이랑 야채랑 먹거든요. 아임닭에서 새로 사본 스팀 닭가슴살 깐풍기 맛은 양념이 강하진 않아도 맛이 나는 게 그 정도면 괜찮고 맛있더라고요. 저렇게 야채랑 같이 먹으니 더 맛있었답니다. 그런데 먹으면서 밥이랑 같이 먹어도 맛있을 거 같애서 닭고기도 남겼어요. 잡곡밥을 다 넣어서. 애사비 드레싱 뿌린 남은 야채들과 깐풍기맛 닭가슴살이랑 비벼서 먹었더니 웬만한 비빔밥 못지않게 맛있었답니다. 그리고 집에서 모처럼 밥 먹는 김에 김치도 조금 반찬으로 먹었답니다.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오늘 아침도 맛있게 완료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야채과일 샐러드
좋은 아침입니다! 키위 참외 오렌지 방울토마토 계란 부추 브로콜리 무순 파프리카 냉동 아보카도와 블루베리로 아침 먹어요. 부추 생으로 먹기 힘드네요. 예전에 영양부추 생으로 맛있게 먹었던 기억이 있어 시도해봤는데 역시 아니네요. 어제만큼 덥지 않아서 좋은 화요일입니다!
최강수인
화요일 아침식단
화요일 아침고 좋아하는 과일로 챙겨 먹어요 작은사과 한개와 땅콩버터,생 블루베리 바로 삶아서 따뜻한 계란 두개로 맛있고 든든하게 챙겨 먹어요
들꽃7
그릭먹어요
저녁까지 못 버티겠어서 그릭 요거트 집에 있는거 다 넣어 먹었어요 끝이라 통그대로 ~
애플짱
🍭당 없이 더 달콤한 하루, 저당음료 137 Degrees 아몬드밀크 후기
해외에서 생활하면서 가장 고민됐던 건 당 섭취를 줄이면서도 맛있게 마실 수 있는 저당음료를 찾는 일이었다. 수많은 제품을 찾고 비교해서, 오랫동안 구매하고 있는 제품이 바로 137 Degrees의 아몬드밀크(Unsweetened)다. 한국 돈으로 약 4,000원 정도인데, 요즘 한국 물가는 잘 모르겠지만 내가 사는 곳에선 꽤 합리적인 가격에 건강까지 챙길 수 있어 만족도가 높다. 가격 대비 효과도 뛰어나서, 꾸준히 재구매 중이다. 단맛 없이도 맛있다는 걸 처음 느낀 제품이기도 하다. 제품 성분 & 효과 이 제품은 단순한 식물성 저당음료를 넘어 건강한 식습관의 필수품이 되었다. 성분을 살펴보면 아몬드 밀크 95%, 해바라기씨 5%로 단 2가지 원재료만 들어 있고, 설탕 무첨가, 보존료 없음, 농축액 아님, 유당 프리, 대두 프리, 글루텐 프리 등 철저하게 클린한 성분을 갖췄다. 채식주의자나 유당불내증이 있는 분들, 다이어트 중인 분들, 건강 관심자 누구나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저당음료다. 이 제품을 꾸준히 마신 후 가장 큰 효과는 군것질 욕구가 줄어들고, 식단 유지가 수월해졌다는 점이다. 특히 포만감은 있으면서도 칼로리는 낮아 다이어트 효과에도 도움이 되었다. 아침 식사 대용으로 마시거나, 간식 대신 한 잔 마시면 딱이다. 맛과 레시피 맛은 깔끔하고 고소하다. 처음엔 밍밍하다고 느낄 수도 있지만, 입안을 감싸는 고소한 아몬드 풍미가 은근히 중독적이다. 캘리포니아산 통 아몬드를 사용했다는 점도 신뢰를 가지게 된다. 단독으로 마셔도 부담 없고, 나는 주로 오트밀에 부어 먹는 레시피로 활용하거나, 견과류와 함께 간단한 스무디로 만들어 마신다. 간단 레시피로는 137 Degrees 아몬드밀크 + 무가당 코코아 + 얼음 +바나나를 블렌더에 갈아 마시면 건강하고 맛있는 초코쉐이크 느낌의 저당음료 레시피가 완성된다. 이렇게 다양한 레시피에 활용할 수 있어서, 아침 식사나 운동 후 보충 음료로도 적합하다. 특히 단 것을 끊고 싶은 사람에게는 훌륭한 대체제다. 추천 & 활용도 137 Degrees 아몬드밀크는 무가당 코코아나 프로틴 파우더랑 섞으면, 달지 않으면서도 고소하고 진한 초코 음료처럼 즐길 수 있어서 활용도와 추천도 모두 높은 저당음료다. 건강한 음료 찾는 사람들한테 특히 잘 맞는 조합인 것 같아서 자신 있게 추천한다. 단순히 당이 적은 걸 넘어서, 몸에 부담 될 수 있는 성분들을 최소화한 진짜 저당음료라서, 당 섭취 조절하는 사람들한테도 좋은 대체 음료가 되어줄 수 있다. 특히 다이어트 중인 사람에게는 식사 대용이나 가벼운 간식으로 적합해 추천하고 싶다. 건강 관리 효과와 식단 조절 효과 모두 느낄 수 있어 꾸준히 찾게 된다. 결론적으로, 이 137 Degrees 아몬드밀크는 맛, 성분, 활용도, 효과까지 고루 갖춘 균형 잡힌 저당음료다. 건강하고 담백한 라이프스타일을 지향하는 사람이라면 137 Degrees 아몬드밀크가 좋은 선택이 될 것이다. 그래서 우리 집 팬트리에는 이 제품이 늘 구비되어 있다. 매일 마셔도 질리지 않는, 진짜 당 없이도 달콤한 하루를 만들어주는 든든한 존재다. 👍🏻💕
CabinCrew
아침은 간단히
어제 밤에 생각보다 견과류를 많이 먹었답니다. 오늘 아침에 그것 때문에 엄청 쪘을까 봐 걱정을 조금 했는데 머리가 너무 아파서 그게 걱정거리에서 밀렸네요. 결국 400g이 늘었네요. 뭐 그럴만도 하고 마지노선까진 아니니까 넘어갔답니다. 그런데 오늘 아침은 엄마한테 가야 되는데 너무 시간이 너무 없거든요. 순전히 시간이 없어서 샐러드도 양이 작고 사과나 토마토, 그릭 요거트도 패스해버리고 탄수화물도 따로 챙기지 않았답니다. 겨우 레몬물과 두부로 단백질만 겨우 챙겨서 먹었네요. 아침은 견과류와 레몬물 두부 야채 샐러드(+자두)입니다 야채 믹스도 씻어서 넣야 되는데 만들 시간과 먹을 시간이 안 될 거 같아서 빼버렸어요. 샐러드는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양배추라페 담고 와인식초드레싱 3분에2T 뿌리고 자두1개, 데친두부 5개(원래는 물에 살짝 끓이는데 오늘은 끓은 물에 담갔다 빼기만 했어요) 담고 두부에 후추와 애사비드레싱 살짝만 더하고, 초당옥수수와 시리얼 더해서 만들었어요. 얼른 레몬물과 견과류 먹고 샐러드도 금방 먹었답니다. 다먹는데 20분도 채 안걸렸으니까 나한텐 엄청 빨랐던 거죠. 야채믹스와 그릭요거트 빼니까 양과 먹는시간이 확 줄긴 했네요. 배고플 것 같은데 점심을 일찍 든든히 먹어야겠어요.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했어요. 빨리 준비하고 나가야 한답니다. 그래서 오늘 아침 오늘 라떼 아침도 동생한테 부탁하고 나왔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