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건 바질 페스토'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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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 생각날 때 가볍게 먹는 새우 주키니면 토마토 볶음
파스타나 볶음면이 당기는데 면 양이 부담스러운 날에는 주키니를 길게 썰어 면처럼 활용하면 꽤 괜찮습니다. 새우와 방울토마토를 같이 넣으면 채소만 볶았을 때보다 감칠맛이 살아나고, 마늘과 레몬 향까지 더하면 소스를 많이 쓰지 않아도 맛이 또렷합니다. ㅤ 재료 ㅤ 새우 7~8마리 주키니 1개 방울토마토 6개 다진 마늘 1작은술 올리브유 1작은술 레몬즙 1작은술 소금 약간 후추 약간 파슬리 또는 바질 조금 칠리플레이크 약간 ㅤ 만드는 법 ㅤ 1. 주키니는 채칼이나 스파이럴 커터를 이용해 길게 면처럼 썰어줍니다. ㅤ 2. 새우는 해동한 뒤 키친타월로 물기를 충분히 닦아줍니다. ㅤ 3. 방울토마토는 반으로 잘라 준비합니다. ㅤ 4. 팬에 올리브유와 다진 마늘을 넣고 약불에서 향을 냅니다. ㅤ 5. 새우를 넣고 앞뒤로 익힌 다음 방울토마토를 넣어 가볍게 볶습니다. ㅤ 6. 마지막에 주키니면을 넣고 1분 정도만 빠르게 볶습니다. ㅤ 7. 불을 끄고 레몬즙과 후추, 칠리플레이크를 넣어 가볍게 섞습니다. ㅤ 혈당 친화 선택 이유 ㅤ 일반 파스타면이나 쌀국수 대신 주키니를 면처럼 사용해 탄수화물 비중을 크게 높이지 않은 구성입니다. ㅤ 새우를 함께 넣어 단백질을 보완하고 설탕이나 물엿, 달콤한 소스를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ㅤ 다만 이 음식 자체가 혈당을 낮춰주는 것은 아니며 실제 혈당 반응은 함께 먹는 음식과 양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ㅤ 맛있게 먹는 팁 ㅤ 레몬즙은 팬에서 오래 가열하지 않고 마지막에 넣어야 향이 산뜻하게 살아납니다. ㅤ 방울토마토도 완전히 으깨기보다 겉만 살짝 익히는 정도가 좋습니다. ㅤ 파마산 치즈를 아주 소량 뿌리면 파스타 느낌을 더 살릴 수 있습니다. ㅤ 조리 팁 ㅤ 주키니는 오래 볶으면 수분이 많이 나오면서 면처럼 먹는 식감이 사라집니다. 팬에 넣은 뒤 1분 정도만 익히는 것이 좋습니다. ㅤ 팬이 작다면 새우를 먼저 익혀 덜어낸 뒤 주키니를 따로 볶고 마지막에 합치면 물이 덜 생깁니다. ㅤ 포만감 ★★★☆☆ 단맛 ★☆☆☆☆ 맛 평가 ★★★★☆ 추천 조합 삶은 달걀 또는 잎채소 재조리 의향 Y ㅤ 마늘과 새우의 감칠맛이 충분해서 면 없이도 볶음 파스타 느낌을 꽤 잘 살릴 수 있는 메뉴입니다.
지니5632044
토마토 카프레제 샐러드
토마토 2개 모짜렐라 치즈 바질 잎 올리브오일 발사믹 소스 만드는 방법 토마토와 모짜렐라 치즈를 비슷한 두께로 썰어줍니다. 접시에 번갈아 담아줍니다. 바질 잎을 올립니다. 올리브오일과 발사믹 소스를 뿌리면 완성입니다. ✨ 특별한 조리 없이도 근사한 홈카페 메뉴를 즐길 수 있습니다.
로블ㅎ
모차렐라 토마토 샌드위치
빵에 토마토·모차렐라·바질을 넣고 올리브유와 후추를 곁들인다.
열정남자
당화혈색소와 공복혈당, 측정하는 기간이 다르다
<비건뉴스>당화혈색소와 공복혈당은 모두 당뇨병 진단에 활용되지만 확인하는 혈당의 시간 범위가 다르다. 당화혈색소는 최근 2~3개월의 평균적인 혈당 상태를 반영하고, 공복혈당은 일정 시간 금식한 뒤 채혈한 시점의 혈당을 보여준다. 당화혈색소는 적혈구 속 혈색소에 포도당이 붙은 비율을 측정한다. 식사 여부와 관계없이 검사할 수 있어 며칠간의 혈당 변화보다 최근 몇 달의 흐름을 살펴보는 데 쓰인다. 공복혈당은 최소 8시간 동안 칼로리가 있는 음식을 섭취하지 않은 상태에서 측정한다. 대한당뇨병학회는 공복혈당 검사에서 생수는 마실 수 있다고 안내한다. 일반 성인 기준으로 공복혈당이 100 mg/dL 미만이면 정상 범위, 100~125 mg/dL이면 공복혈당장애에 해당한다. 당화혈색소는 5.7% 미만이 정상 범위이며 5.7~6.4%는 당뇨병 전단계 기준에 해당한다. 당뇨병 진단 기준은 공복혈당 126 mg/dL 이상 또는 당화혈색소 6.5% 이상이다. 두 수치가 서로 다르게 나와도 곧바로 검사 오류를 뜻하는 것은 아니다. 공복혈당은 검사 당일의 상태를, 당화혈색소는 더 긴 기간의 평균을 반영하기 때문이다.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은 빈혈, 간경화, 신기능 저하가 있는 경우 당화혈색소가 실제 혈당을 정확히 반영하지 않을 수 있어 해석에 주의해야 한다고 설명한다. 당뇨병 진단은 검사 결과와 증상 등을 함께 살펴 판단한다. 뚜렷한 고혈당이 확인된 경우가 아니라면 기준을 넘은 결과를 다른 날 검사해 확인할 수 있으므로, 한 번의 수치만으로 자가 진단하기보다 검사 결과를 의료진과 상담하는 것이 필요하다. 당화혈색소와 공복혈당의 범위가 다른 거였네요 자가로 혈당체크 하시지만 역시 전문의와 상담후 검사 하고 결과를 공유하여 앞으로의 방향을 정하는것이 좋을듯 합니다. 건강위해 크로스체크 필수인거 같아요
메가망나뇽
토마토 스프
주재료: 토마토 4~5개 (또는 토마토 홀 통조림 1캔, 400g) 부재료: 양파 1/2개, 마늘 3~4알, 셀러리 1/2대 (생략 가능) 양념: 올리브유 2큰술, 버터 1큰술, 치킨스톡 1/2큰술(또는 소금 약간), 후추 약간, 설탕 1/2큰술(토마토 신맛 조절용), 물 또는 닭육수 200ml 선택 사항: 생크림 또는 우유 50ml (부드러운 맛을 원할 때), 파마산 치즈 가루, 바질 만드는 법 1.토마토 손질: 생토마토를 사용할 경우, 윗부분에 십자(+)로 칼집을 낸 뒤 끓는 물에 살짝 데쳐 껍질을 벗기고 잘게 썰어주세요. 2.재료 볶기: 냄비에 올리브유와 버터를 두르고 다진 마늘과 다진 양파를 넣고 투명해질 때까지 충분히 볶습니다. (양파를 갈색이 날 정도로 오래 볶으면 단맛이 훨씬 깊어집니다.) 3.끓이기: 손질한 토마토를 넣고 함께 볶다가, 물(또는 육수)을 붓습니다. 치킨스톡을 넣고 중불에서 15~20분 정도 뭉근하게 끓여주세요. 4.농도 조절: 재료가 충분히 익고 국물이 우러나면, 핸드 블렌더를 이용해 원하는 식감으로 곱게 갈아줍니다. (씹히는 맛을 좋아하시면 생략 가능합니다.) 5.마무리: 설탕과 후추로 간을 맞춥니다. 마지막에 우유나 생크림을 넣으면 훨씬 부드럽고 풍미가 좋아집니다.
로블ㅎ
가지 리코타 치즈 롤 레시피
재료 400 g 가지 200 g 리코타 치즈 1 pcs 달걀 25 g 파르메산 치즈 60 g 모차렐라 300 g 으깬 토마토 2 pcs 마늘 20 g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 오일 5 g 바질 0.5 tsp 소금 0.25 tsp 후추 레시피 1>오븐을 200°C로 예열하세요. 가지의 양 끝을 자르고 세로 방향으로 약 5mm 두께로 길게 썰어주세요. 가장 넓은 가운데 부분 6조각을 골라주세요. 2>가지 각 조각의 양면에 올리브 오일 절반 정도를 가볍게 바르고 소금 한 꼬집으로 간을 해주세요. 그릴 팬을 센 불에 연기가 날 정도로 뜨겁게 달군 다음, 가지 조각들을 한 겹으로 펼쳐 놓으세요. 가지 살이 부드러워지고 유연해지며 진한 그릴 자국이 생길 때까지 한 면당 약 2분씩 구워주세요. 접시에 옮겨 담으세요 3>가지가 살짝 식는 동안, 속 재료를 만드세요. 리코타 치즈, 달걀, 간 파르메산 치즈 절반, 소금 한 꼬집, 그리고 후추를 넉넉하게 갈아 넣고 믹싱 볼에 담아 포크로 고루 섞여 부드러워질 때까지 저어주세요 4>작은 소스 팬에 남은 올리브 오일을 중간 불로 데우세요. 얇게 썬 마늘을 넣고 향이 나지만 색이 변하지 않을 때까지 약 30초간 저어주세요. 으깬 토마토를 붓고 소금 한 꼬집을 넣은 다음, 마늘 향이 소스에 잘 배도록 5분간 약하게 끓여주세요. 5>토마토 소스를 약 20 × 15 cm 크기의 작은 오븐용 베이킹 접시 바닥에 고루 펴 발라주세요 6>구운 가지 한 조각의 한쪽 끝에 리코타 속 재료를 약 2큰술 정도 떠서 올리세요. 속 재료를 단단히 감싸도록 가지를 돌돌 말아 이음새 부분이 아래로 가도록 소스 위에 놓으세요. 7>돌돌 말아 놓은 가지 위에 찢은 모차렐라 치즈와 남은 간 파르메산 치즈를 뿌려주세요 8>치즈가 노릇하게 부풀어 오르고 가장자리의 소스가 보글보글 끓을 때까지 15분간 구우세요. 조금 식히고 신선한 바질을 찢어 위에 올리고 접시째 바로 서빙하세요. 전분 탄수화물이 거의 없어 자연적으로 혈당 지수가 낮은 요리예요 가지와 부드러운 속재료, 소스가 어우려져서 근사한 음식이 될꺼 같아요 따뜻하게 먹으면 좋을꺼 같고 샐러드과 곁들여도 괜찮을것 같아요
메가망나뇽
위고비 사용자용 저탄고지 일일 식단
요일별 식단 예시 월요일: 애호박 면 + 페스토 + 소고기 구이 화요일: 삼겹살 쌈 + 참기름장 수요일: 달걀 마요 샐러드 + 오이 슬라이스 목요일: 참치 아보카도 보트 금요일: 새우 코코넛 오일 볶음 + 시금치 토요일: 닭날개 오븐구이 + 사이드 샐러드 일요일: 불고기 쌈 + 참기름장
로블ㅎ
샐러드가 지겨운 날에는 새우와 버섯을 로즈마리에 구워 따뜻하게 먹어도 좋네요
다이어트 식단을 먹다 보면 어느 순간 차가운 샐러드가 질리는 날이 있어요. 채소는 먹고 싶지만 차갑고 풋풋한 음식보다 팬에서 노릇하게 구운 따뜻한 메뉴가 당기는 날에는 새우와 버섯을 같이 구워 먹으면 꽤 만족스럽습니다. 새우는 탱글하고 새송이버섯이나 양송이버섯은 겉면이 노릇해지면서 고소한 맛이 생기기 때문에 소스를 많이 사용하지 않아도 한 접시가 심심하지 않아요. 방울토마토를 같이 익히면 살짝 터지면서 산미와 단맛이 더해져 전체 맛이 자연스럽게 연결됩니다. 재료 새우 150g 새송이버섯 1개 양송이버섯 3개 방울토마토 6개 마늘 2쪽 생로즈마리 1줄기 올리브유 1작은술 레몬즙 1큰술 후추 소금 아주 조금 만드는 법 새우는 깨끗하게 손질한 뒤 키친타월로 물기를 충분히 제거합니다. 새송이버섯은 도톰하게 썰고 양송이버섯은 반으로 잘라주세요. 방울토마토는 그대로 두거나 큰 것은 반으로 자릅니다. 팬을 충분히 달군 뒤 올리브유를 아주 조금만 두르고 버섯을 먼저 올립니다. 한쪽 면에 구움색이 생길 때까지 자주 뒤집지 않는 게 좋아요. 버섯이 반쯤 익으면 새우와 마늘, 로즈마리를 넣습니다. 새우가 분홍색으로 변하고 속까지 익으면 방울토마토를 넣어 짧게 굴려가며 익혀주세요. 불을 끈 뒤 레몬즙과 후추를 넣고 소금은 필요한 만큼만 아주 조금 추가합니다. 맛있게 먹는 팁 로즈마리는 향이 강하기 때문에 한 줄기 정도만 넣는 게 좋아요. 허브 향이 익숙하지 않다면 처음에는 절반만 사용하고 후추를 조금 더 넣어도 괜찮습니다. 식감 살리는 법 새우와 버섯의 물기를 충분히 제거해야 팬에서 수분이 많이 생기지 않고 표면이 노릇하게 익습니다.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처음부터 모든 재료를 같이 넣으면 버섯과 토마토에서 물이 많이 나오면서 볶음보다 찜처럼 될 수 있어요. 버섯부터 굽고 새우, 토마토 순서로 넣는 편이 좋습니다. 대체 재료 새송이버섯 대신 표고버섯이나 양송이버섯만 사용해도 되고 로즈마리 대신 바질이나 파슬리를 넣어도 잘 어울립니다. 차가운 샐러드는 싫고 그렇다고 기름진 볶음까지 먹고 싶지는 않은 날, 구운 버섯과 새우를 따뜻하게 한 접시로 먹을 수 있어 식단에 변화를 주기 좋은 메뉴입니다.
지니5632044
복숭아 카프레제
말랑하거나 약간 단단한 복숭아 1~2개 생모짜렐라 치즈 1~2덩이 (또는 보코치니 치즈 한 줌) 바질 잎 적당량 (루꼴라로 대체 가능)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오일 2큰술 발사믹 글레이즈 1~2큰술 소금 한 꼬집, 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재료 손질하기: 복숭아는 깨끗이 씻은 뒤 씨를 중심으로 과육을 먹기 좋은 두께로 썹니다. 생모짜렐라 치즈도 복숭아와 비슷한 두께로 썰어줍니다. 플레이팅하기: 넓은 접시에 복숭아와 생모짜렐라 치즈를 번갈아가며 겹쳐서 예쁘게 담습니다. 허브 곁들이기: 중간중간 씻어둔 바질 잎이나 루꼴라를 먹기 좋게 얹어줍니다. 소스 뿌리기: 올리브오일을 전체적으로 골고루 두른 뒤, 발사믹 글레이즈를 지그재그로 뿌려줍니다. 간 맞추기: 마지막으로 소금 한 꼬집과 후추를 살짝 갈아 뿌려주면 완성입니다
로블ㅎ
토마토 참치 치즈 구이
재료: 토마토, 참치, 양파, 치즈, 바질 만드는 법: 토마토를 반으로 자르고 참치와 양파를 올린다. 치즈를 얹어 오븐이나 에어프라이어에서 익힌다. 포인트: 토마토의 수분과 치즈의 고소함이 잘 어울린다.
열정남자
토마토 달걀 치즈 토스트
재료: 통밀빵, 달걀, 토마토, 치즈, 후추 조리: 빵 위에 토마토와 달걀을 올리고 치즈를 조금 얹어 구워줍니다. 포인트: 후추와 바질을 넣으면 피자 같은 향이 납니다.
열정남자
참치 강낭콩 파스타 샐러드
재료 현미 파스타(푸실리) 60g 소금 조금 참치통조림 50g 흰강낭콩(붉은 강낭콩) 40g 오이 조금(10g) 적양파 조금(10g) 노란 파프리카 1/6개(20g) 방울토마토 3개 (레몬 올리브오일 드레싱) 올리브오일 1큰술 레몬즙 1큰술 소금·후춧가루 조금 다진 마늘 조금 바질•파슬리 등 조금 1.끓는 물에 소금을 조금 넣고 현미 푸실리를 10분 정도 삶은 뒤 찬물에 헹궈 물기를 없앤다. 2.참치는 체에 밭쳐 기름을 빼고, 흰 강낭콩은 물에 헹궈서 물기를 뺀다. 3.오이와 파프리카는 콩과 같은 크기로 깍둑썰고, 적양파는 잘게 썬다. 방울토마토는 반으로 자른다. 4.준비한 파스타, 참치, 흰 강낭콩, 채소를 잘 섞어 담은 뒤 레몬 올리브오일 드레싱을 만들어 고루 뿌려준다.
로블ㅎ
통 두부구이
두부를 깊게 칼집을 내고 느타리버섯을 가닥가닥 찢기 간장 1, 설탕 1/3, 식초 1/2, 맛술 1/2 소스 섞기 에어프라이어 종이호일>두부>느타리버섯 순으로 넣기 "만든 소스, 바질가루 1, 후추, 올리브유 1" 두부 위에 뿌리기 에어프라이어 , 200도/ 15~20분굽기
로블ㅎ
카프레제 샐러드
카프레제 샐러드 재료: 토마토, 모짜렐라 치즈, 바질, 올리브 오일 발사믹 글레이즈, 소금, 후추 토마토와 모짜렐라 치즈를 같은 크기로 썰어요. 접시에 토마토 -> 모짜렐라 -> 바질 잎 순서로 올려요. 올리브 오일과 발사믹 글레이즈를 뿌린 뒤. 소금과 후추로 간을 맞추면 완성!
로블ㅎ
담백한 생선이 당기는 날에는 농어에 펜넬과 레몬을 곁들이면 향부터 달라지네요
기름진 음식이 계속 이어진 다음날에는 양념이 진한 것보다 향이 깔끔한 음식이 더 잘 들어갈 때가 있어요. 이런 날에는 흰살생선에 허브나 향채를 곁들이는 방식이 괜찮습니다. 농어에 펜넬과 레몬, 올리브를 함께 구우면 생선 특유의 담백함은 살고 향은 훨씬 풍성해져요. 지중해식 생선구이 분위기가 나지만 조리법은 생각보다 단순합니다. 재료 농어 손질한 것 1마리 또는 농어살 180g 펜넬 1/2개 레몬 1/2개 블랙올리브 5알 양파 1/4개 올리브유 1작은술 후추 소금 아주 조금 바질이나 파슬리 약간 만드는 법 펜넬과 양파는 얇게 썰어 오븐용 접시 바닥에 넓게 깔아줍니다. 농어는 물기를 닦고 후추와 소금을 아주 조금 뿌려주세요. 채소 위에 농어를 올리고 레몬 슬라이스와 올리브를 군데군데 올립니다. 올리브유는 표면에 아주 조금만 둘러주세요. 190도 정도로 예열한 오븐이나 에어프라이어에서 생선 두께에 따라 15~20분 정도 익힙니다. 살이 하얗게 익고 젓가락으로 눌렀을 때 쉽게 결이 갈라지면 충분해요. 맛있게 먹는 팁 펜넬은 익으면 생으로 먹을 때보다 향이 훨씬 부드러워집니다. 처음 먹는 분이라면 너무 많이 넣기보다 양파와 반반 정도로 섞어 시작하면 부담이 적어요. 식감 살리는 법 농어 표면의 물기를 충분히 닦고 구워야 수분이 지나치게 나오지 않고 겉면이 조금 더 탄탄하게 익습니다.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레몬을 너무 많이 올리면 생선에서 쓴맛이 느껴질 수 있어 얇은 슬라이스 몇 장이면 충분합니다. 올리브도 짠맛이 있으니 추가 소금은 최소한으로 사용하는 게 좋아요. 대체 재료 농어 대신 도미나 대구처럼 살이 단단한 흰살생선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펜넬을 구하기 어렵다면 샐러리 줄기와 양파를 섞어도 비슷하게 산뜻한 방향으로 먹을 수 있어요. 느끼한 음식이 부담스러운 날에도 생선과 채소를 따뜻하게 먹을 수 있어서 차가운 샐러드가 당기지 않을 때 특히 잘 어울립니다.
지니5632044
매일 먹어도 살이 빠지는 양배추 피자
레시피 1. 양배추 적당량을 얇게 채 썰어주세요. 2. 채 썬 양배추에 달걀 2개, 소금 약간을 넣고 잘 섞어주세요. 3. 올리브유를 두른 팬에 라이스페이퍼 1장을 놓고, 양배추 반죽을 올려 익혀주세요. 4. 노릇노릇해지면 뒤집어 케첩 1T를 펴 발라주세요. 5. 그 위에 모짜렐라 치즈, 바질을 올리고 치즈가 녹을 때까지 익혀주세요. 6. 예쁘게 그릇에 담아 방울토마토와 그릭 요거트를 취향껏 올려주면 완성입니다 양배추 피자라고 해서 레시피가 참 많더라구요 그런데 여기에 그릭요거트 올려 먹으면 어떨까 궁금합니다 맛도 좋고 건강에도 좋고요 먹으면 속도 편할것 같아요
메가망나뇽
저칼로리 그라탕
저칼로리 그라탕 냉장고에 있는 채소 올리브유+소금+ 후추로 볶아요 위에 토마토 소스 듬뿍 뿌리고 모짜렐라 치즈 올려서 에프 180도 10분 부라타 치즈, 바질 올려주면 비주얼도 좋아요
로블ㅎ
소라를 주키니와 허브에 구워보니 샐러드보다 씹는 맛 있는 한 접시가 되네요
소라는 초무침으로 많이 먹지만 주키니와 함께 구우면 전혀 다른 느낌으로 먹을 수 있어요. 소라는 쫄깃하고 주키니는 부드러워서 식감 차이도 있고, 허브를 조금 넣으면 소스를 많이 쓰지 않아도 향이 좋습니다. 재료 삶은 소라살 150g 주키니 1/2개 양파 1/4개 마늘 2쪽 레몬즙 1큰술 올리브유 1작은술 파슬리 또는 바질 약간 후추 소금 아주 조금 만드는 법 소라살은 한입 크기로 썰고 주키니는 너무 얇지 않게 반달 모양으로 자릅니다. 팬에 올리브유를 아주 조금 두르고 주키니와 양파, 마늘을 먼저 구워주세요. 채소에 구움색이 생기면 소라를 넣고 1~2분 정도만 빠르게 볶듯 익힙니다. 불을 끈 뒤 레몬즙과 허브, 후추를 넣어 섞습니다. 맛있게 먹는 팁 레몬즙은 불을 끈 뒤 넣어야 향이 더 선명하게 남습니다. 식감 살리는 법 이미 익은 소라를 오래 가열하면 질겨질 수 있으니 마지막에 넣고 짧게 데우는 정도가 좋아요.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주키니를 너무 얇게 자르면 소라를 넣을 때쯤 흐물흐물해질 수 있습니다. 0.7~1cm 정도 두께가 다루기 편해요. 대체 재료 주키니 대신 아스파라거스나 파프리카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한줄 총평 새콤한 소라무침이 질릴 때 따뜻하고 담백하게 바꿔 먹기 좋은 메뉴입니다.
지니5632044
따뜻하게 먹어도 맛있는 가지와 병아리콩의 레몬허브 오븐구이
병아리콩은 샐러드나 수프로 먹는 경우가 많은데 가지와 함께 구우면 겉은 살짝 고소하고 속은 부드러워져 색다르게 먹을 수 있습니다. 재료 삶은 병아리콩 100g 가지 1개 양파 1/4개 마늘 2쪽 레몬즙 1큰술 올리브유 1작은술 후추 파슬리나 바질 약간 만드는 법 가지는 큼직하게 깍둑 썰고 양파와 마늘도 먹기 좋은 크기로 준비합니다. 병아리콩은 물기를 충분히 제거합니다. 모든 재료에 올리브유와 후추를 가볍게 섞어 에어프라이어나 오븐에서 가장자리가 노릇해질 정도로 굽습니다. 완성 후 레몬즙과 허브를 뿌립니다. 맛있게 먹는 팁 레몬즙은 굽기 전에 넣기보다 다 구운 뒤 넣어야 향이 더 선명합니다. 식감 살리는 법 병아리콩 물기를 충분히 제거해야 표면이 조금 바삭해집니다.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가지를 너무 작게 자르면 병아리콩이 익기 전에 흐물흐물해질 수 있어 큼직하게 자르는 게 좋아요. 대체 재료 가지 대신 주키니를 사용할 수 있고 허브는 집에 있는 파슬리나 바질 중 하나만 써도 됩니다. 보관·재가열 냉장 보관 후 팬이나 에어프라이어에서 짧게 데우면 전자레인지보다 식감이 낫습니다. 한줄 총평 샐러드가 지겨울 때 따뜻하게 먹는 채소 한 접시로 바꾸기 좋은 메뉴입니다.
지니5632044
소금 대신 활용하기 좋은 향신료
후추 – 고기·달걀 요리에 잘 어울려요. 마늘 – 볶음이나 구이의 풍미를 높여줘요. 고춧가루 – 매콤한 맛으로 싱거움을 보완해요. 허브 – 바질·로즈마리 등을 생선이나 고기에 활용해요. 레몬즙·식초 – 새콤한 맛으로 간이 부족한 느낌을 줄여줘요. 소금을 조금 줄이고 향, 매운맛, 신맛을 활용하면 저염식도 맛있게 먹을수 있겠죠??
팔망미인
다이어트 소세지마요덮밥
저당 소스만 있다면 덮밥은 아주 쉽게 만들꺼 같아요 닭가슴살류나 다른야채 추가해서 먹어도 되고 레시피를 여러가지로 변경가능합니다 비건마요나 저당마요, 하프칼로리 마요등 넣어주시면 라이트하면서도 맛을 지킬수 있어서 좋을거 같아요
메가망나뇽
카페에서 먹던 베이글을 집에서 간단하게
베이글은 다이어트할 때 무조건 피해야 하는 음식이라기보다는 양과 재료 구성을 조절해서 먹는 것이 중요한 메뉴입니다. 통밀 베이글에 토마토와 바질, 치즈를 더하면 재료가 복잡하지 않아도 풍미가 꽤 좋아집니다. 특히 토마토의 새콤한 맛과 치즈의 고소함, 바질 향이 잘 어울려서 별도의 햄이나 소시지를 넣지 않아도 맛이 심심하지 않습니다. 에어프라이어에 살짝 구우면 치즈가 녹으면서 베이글 표면까지 바삭해져 간단한 아침이나 브런치 메뉴로 잘 어울립니다. 재료 통밀 베이글 1/2개 토마토 1/2개 바질 토마토 소스 약간 모짜렐라 치즈 적당량 후추 약간 바질잎 약간(선택) 만드는 법 베이글을 반으로 잘라 준비합니다. 한쪽 면에 바질 토마토 소스를 얇게 펴 바릅니다. 토마토를 얇게 썰어 올리고 모짜렐라 치즈를 올립니다. 후추를 살짝 뿌린 뒤 에어프라이어에 넣습니다. 180도에서 약 7분 정도 구워 치즈가 녹으면 꺼냅니다. 바질잎이 있다면 마지막에 조금 올려 마무리합니다. 더 맛있게 먹는 팁 토마토를 너무 두껍게 썰면 수분이 많이 생겨 베이글이 눅눅해질 수 있습니다. 얇게 썰고 키친타월로 물기를 살짝 눌러주는 게 포인트예요. 치즈도 너무 많이 올리기보다는 토마토가 살짝 보일 정도만 올리는 게 맛의 균형이 좋습니다. 바질이 없다면 굳이 다른 재료를 추가하기보다 토마토와 치즈 조합 그대로 즐겨도 충분합니다.
지니5632044
순두부 에그인헬
순두부 에그인헬 재료 -순두부, 마늘, 양파, 새송이버섯, 파프리카, 바질가루, 페페론치노, 올리브유, 계란, 슈레드치즈 소스 마늘, 페페론치노, 다진양파, 파프리카, 버섯, 대추방토 간거½ 1 반갈 ¼, 소금, 스리라차 방토제외 나머지 재료 볶다가 방토, 소금 넣고 스리라차 2바퀴! 팬 위에 계란을 올리고 약불에 뚜껑 덮어 반쯤 익히기 오븐 접시에 순두부 깔고 소스랑 계란 올리고 슈레드치즈 뿌링 에어프라이어 180°C 6분 요리
로블ㅎ
반오이 참치김밥
반오이 참치김밥 레시피 예요 통오이는 꼭지를 자르고 껍질을 깨끗이 손질한다. 참치캔은 기름을 제거하고, 비건마요 큰 1스푼, 소금, 와사비를 넣고 섞는다. 식초 큰 2스푼, 알룰로스 큰 2스푼, 소금 작은 0.3스푼, 미원 섞어 초대리를 만든다. 현미밥 130g에 초대리를 넣고 간을 맞춰 섞는다. 김-밥그오이-참치마요 순서로 올려 말면 완성
로블ㅎ
토마토달걀 치즈 오픈토스트
재료 식빵 1~2장 토마토 1개 계란 1개 치즈 1장 후추 선택: 바질이나 파슬리 만드는 법 토마토를 얇게 썬다. 식빵을 살짝 굽는다. 계란을 스크램블한다. 빵 위에 계란 → 토마토 → 치즈를 올린다. 후추를 뿌린다. 에어프라이어 또는 오븐에서 치즈가 녹을 정도로만 굽는다.
열정남자
닭가슴살 토마토 볶음 덮밥처럼 먹으면 퍽퍽하지 않아요
닭가슴살을 매번 퍽퍽하게 먹기 싫을 때 이렇게 만들어보세요. 닭가슴살과 토마토를 준비하고 닭가슴살은 한입 크기로 잘라줍니다. 토마토도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주세요. 팬에 올리브오일을 아주 조금 두르고 닭가슴살을 먼저 볶아 속까지 익혀줍니다. 닭가슴살이 거의 익었을 때 토마토를 넣고 2~3분 정도 같이 볶아주세요. 토마토에서 수분이 나오면서 자연스럽게 소스처럼 변하기 때문에 별도의 양념을 많이 넣지 않아도 괜찮아요. 마지막에 소금 한 꼬집과 후추를 넣어 간을 맞추고 바질이나 파슬리가 있다면 조금 뿌려주면 완성입니다. 밥 없이 그대로 먹어도 괜찮고 현미밥을 조금 곁들여 한 끼 식사로 먹어도 좋아요. 새콤한 토마토 덕분에 닭가슴살이 훨씬 부드럽게 느껴져서 질리지 않고 먹기 좋습니다.
2민트홀릭
베이글샌드위치 만들었어요
집에서 바질이랑 크림치즈.선드라이 토마토로 만들어서 탕종베이글에 발라먹었어요 쫄깃하니 맛있네요ㅎㅎ
트레비라임
오늘은 안 김밥
또띠아에 크림치즈 그릭 섞어 바르고 토마토 치즈 사이사이 또 김밥샐러드 재료 남은거 올리고 바질 소스 툭 치즈 솔솔솔
아쟈아쟈
치즈빵과 딸기잼
고소한 치즈가 들어간 빵에 바질 페소토와 딸기잼 곁들어 짝꿍 챙겨 주네요
쩡♡
저당베이글
아침 든든하게 챙겨먹었어요 저당베이글에 저당두유 궁합입니다 바질크림치즈 저당베이글에 계란후라이랑 베이컨까지 넣었더니 포만감 있고 좋네요
켈리장
김풍 맘스터치가 궁금하다면? 매직풍 4종 전부 먹어본 솔직 후기 정리했어요.
솔직히 처음에 "이거 진짜 맛있겠냐" 했어요.. 버거에 피넛버터에 쏨땀 오이피클이라니... 재료 설명만 봤을 땐 진짜 뭔 조합인가 싶었거든요. 근데 막상 먹어보니까 이거 생각보다 잘 만들었는데? 싶었어요. 물론 호불호는 있어요. 그것도 솔직하게 다 적었으니 끝까지 읽어보세요 👇 메뉴 판매 매장 앱 할인가 (세트) 매직풍 싸이버거 전국 맘스터치 세트 7,990원 (15% 할인 기준) 매직풍 비프버거 비프버거 판매 매장 약 1,000개 무료 세트업 쿠폰 매직풍 빅싸이순살 전국 맘스터치 펩시제로콤보 5,000원 ↓ 매직풍 피자 맘스피자 운영 매장 한정 피자 2,000원 ↓ 근데 비프버거는 전국 모든 매장에서 파는 게 아니에요! 비프버거 판매 매장이 따로 있어서 꼭 맘스터치 앱에서 가까운 매장 확인하고 가세요. 피자도 마찬가지로 맘스피자 운영 매장에서만 판매돼요. 가기 전에 앱에서 꼭 체크! (출시일; 26.04.07) 앱 쿠폰 받으면 얼마야? 지금 딱 이때! 🎫 맘스터치 앱 한정 쿠폰 (2026.04.07 ~ 04.20) ✅ 매직풍 버거 2종 → 무료 세트업 쿠폰 (ID당 2매) ✅ 매직풍 빅싸이순살/맥스 펩시제로콤보 → 5,000원 할인쿠폰 (ID당 2매) ✅ 매직풍 피자 → 2,000원 할인 + 다음 구매 시 피자 단품 4,000원 쿠폰 ※ 맘스터치 앱에서 쿠폰 다운로드 후 사용 / 중복 적용 불가 ※ 피자 쿠폰: 앱으로 피자 구매 후 다음날 쿠폰함 자동 발급 솔직히 이거 앱 쿠폰 없이 먹으면 좀 손해예요. 세트업 무료 쿠폰이랑 순살 5천 원 할인은 진짜 꿀이니까 꼭 다운받고 가세요. 싸이버거? 오이가 진짜 걱정됐는데 ★ 이번 콜라보 대표 메뉴 매직풍 싸이버거 (7,400원) 싸이패티 + 피넛버터 소스 + 쏨땀 오이피클 이게 진짜 '김풍식'이 뭔지 체감되는 메뉴예요. 오이피클이 들어간다고 해서 엄청 걱정했는데, 일반 시큼한 피클이 아니라 쏨땀 스타일의 오이지 무침 느낌이에요. 피넛버터 소스는 "매콤"하다고 설명돼 있는데 진짜 맵진 않아요. 오히려 느끼함을 딱 잡아주는 정도? 먹고 나면 혀에 살짝 아린 느낌이 남아요. ⚠️ 오이 싫어하는 분들에게 쏨땀 오이피클은 오이 향이 살짝 남아있고 식감도 꼬들꼬들해요. 오이 향과 씹는 것 둘 다 싫으시면 솔직히 비추예요. 그럴 땐 빅싸이순살이나 피자 쪽으로 가세요! 한 줄 총평: 오이 OK면 신기하고 맛있음. 오이 NO면 그냥 패스. 비프버거는 어때? 싸이버거랑 뭐가 달라? 비프패티 버전 매직풍 비프버거 비프패티 + 치즈 + 토마토 + 쏨땀 오이피클 + 피넛버터 소스 싸이버거랑 재료 구성이 비슷한데, 비프버거는 치즈와 토마토가 추가돼서 쏨땀의 튀는 맛을 훨씬 부드럽게 눌러줘요. 묵직한 육향이 베이스에 깔리고, 쏨땀 피클의 상큼함이 그 위에 얹히는 구조라 싸이버거보다 밸런스가 더 안정적이에요. 오이 향에 민감하신 분도 싸이버거보단 이쪽이 낫다는 후기도 있어요. 한 줄 총평: 육향 좋아하고 안정적인 맛 원하면 비프버거 선택! 치킨은? 코코넛이 진짜 들어가? 🌴 이번 콜라보 숨은 픽! 매직풍 빅싸이순살 (16,000원) 빅싸이순살 + 파인애플 소스 + 코코넛 플레이크 + 삼발 디핑소스 오 이거 진짜 의외였어요. 코코넛 플레이크가 뿌려져 있어서 처음엔 "이게 뭐야..." 했는데, 달콤하고 고소한 게 열대 과자 먹는 느낌이에요. 진짜 재밌어요. 여기서 삼발 디핑소스를 같이 찍어 먹으면 완전히 다른 메뉴가 돼요. 달달함에 매콤함이 확 들어오면서 동남아 길거리 치킨 느낌? 삼발 안 찍고 그냥 먹으면 반쪽 경험이에요, 진짜로. 💡 꿀팁: 이렇게 먹으면 더 맛있어요 삼발 소스 듬뿍 찍어서 먹기! 기본 맛 → 삼발 찍은 맛 순서로 번갈아 가면서 먹으면 한 메뉴에서 두 가지 스타일 다 즐길 수 있어요 🌶️ 한 줄 총평: 4종 중 가장 '새로운' 경험. 오이 싫은 분들한테 강추. 피자는 진짜 시래기 들어가? 괴식 아님? 👨🍳 김풍 작가 직접 최애 메뉴로 꼽음 매직풍 피자 (24,900원) 시래기 페스토 + 바싹불고기 + 콰트로머쉬룸(4종 버섯) + 참깨된장마요 + 누룽지 토핑 솔직히 이건 설명만 봤을 때 제일 괴식처럼 느껴졌어요. 시래기 페스토? 피자에? 싶었죠. 근데 실제로 먹어보면 한식 비빔밥이랑 피자가 묘하게 만나는 느낌이에요. 거부감이 없고 오히려 구수하고 담백해서 끝까지 질리지 않아요. 누룽지 토핑 덕분에 씹는 재미도 있고요. 김풍 작가 본인이 집에서 자주 해먹던 레시피를 기반으로 2개월 동안 R&D센터에 직접 출근해서 만든 메뉴라고 해요. ⚠️ 주의: 피자는 매장이 따로예요! 맘스피자 운영 매장에서만 판매돼요. 가기 전에 맘스터치 앱에서 피자 판매 매장 확인 필수! 한 줄 총평: 이탈리아 사람이 보면 경악하겠지만, 먹어보면 의외로 맛있음. 한식파에게 강추. 4종 한눈에 비교 (솔직 총정리) 메뉴 핵심 재료 맛 방향 오이 있음? 이런 분께 매직풍 싸이버거 쏨땀오이피클, 피넛버터소스 이국적·상큼 ✅ 있음 오이 OK, 새로운 맛 원할 때 매직풍 비프버거 비프패티, 치즈, 쏨땀오이피클 육향+상큼 밸런스 ✅ 있음 육향 좋아하고 안정적인 맛 매직풍 빅싸이순살 파인애플소스, 코코넛, 삼발 달콤→매콤 2단계 ❌ 없음 오이 싫은 분, 치킨 좋아하는 분 매직풍 피자 시래기페스토, 불고기, 누룽지 한식+피자 퓨전, 구수함 ❌ 없음 한식 좋아하고 색다른 피자 원할 때 ⚠️ 맛 방향은 시식 후기 기반 정성적 요약이며, 개인차 있을 수 있습니다. 다이어터라면 꼭 봐야 해요 - 영양성분 비교 항목 매직풍 빅싸이순살 (580g 기준) 매직풍 비프버거 (226g 기준) 매직풍 싸이버거 (265g 기준) 칼로리 288 kcal 546 kcal 658 kcal 탄수화물 8g 16g 18g 단백질 15g 26g 30g 지방 4.2g 9.2g 7.9g 나트륨 457mg 1,062mg 1,397mg 당류 8g 16g 18g 트랜스지방 0g 0g 0g 💡 다이어터 관점 핵심 요약 ✅ 빅싸이순살 (288kcal) — 3종 중 압도적으로 칼로리 낮아요. ⚠️ 싸이버거 나트륨 1,397mg — 성인 하루 권장 나트륨(2,000mg)의 약 70%예요. 혈압 신경 쓰는 분들은 주의하세요. 💪 단백질은 싸이버거가 30g으로 제일 높아요. 고단백 위주 식단이라면 싸이버거도 충분히 선택지가 될 수 있어요. ✅ 3종 모두 트랜스지방 0g — 이건 좋은 소식! ⚠️ 이것만은 꼭 알고 드세요 세 메뉴 모두 식이섬유 0g이에요. 샐러드나 채소 사이드를 같이 챙기는 걸 추천해요. 포만감도 오래 가고, 혈당 스파이크도 줄일 수 있어요. 결론적으로 다이어터한테 가장 무난한 선택은 빅싸이순살이에요. 칼로리·나트륨·지방 모두 3종 중 가장 낮고, 삼발소스 양만 조절하면 충분히 즐길 수 있어요. 김풍 맘스터치는 한 마디로 "처음엔 이게 뭐야 싶다가 먹어보면 납득되는 맛" 오이 OK면 → 싸이버거 · 비프버거 오이 NO면 → 빅싸이순살 꼭 먹어보세요 한식파면 → 피자가 진짜 의외의 승자 여러분은 4종 중에 어떤 거 제일 궁금해요? 😄 맘스터치 ; 싸이버거파 vs 치킨파 vs 피자파, 댓글로 알려주세요 👇
초보다이어터

두부다이어트레시피-두부스테이크
1)레시피명(요리명):두부스테이크 2)리뷰 인증사진 및 레시피 과정사진 3)인분/수량:1인분 4)소요시간:30분 5)재료 리스트 두부 300g 어린잎새싹 50g 방울토마토 7개 허브솔트 1t 식용유 1T 양조간장 1.5T 올리브유 1T 올리고당 1T 식초 1T 후춧가루 약간 6)조리단계 1. 스테이크의 가니쉬로 활용할 어린잎새싹은 물로 한 번 헹궈주신 다음 식초를 풀어준 물에 5분 정도 담가두어 서 소독을 해주세요. (이때 방울토마토도 함께 식초물 에 담가서 소독해 주셔도 좋으며 각 재료들은 소독후 건져내서 흐르는 물로 3~4회 정도 헹궈서 표면에 묻 은 식초물을 제거해 주시기 바랍니다) 2. 메인 재료인 두부는 에어프라이어로 구울 때 튀지 않도 록 키친타올로 물기를 닦아내주신 다음 우측 사진처럼 바닥에 젓가락 2개를 평행하게 놓고 그 위에 두부를 올 려서 가로, 세로 4등분으로 칼집을 넣어주세요. (바닥 에 젓가락이 있기 때문에 두부가 끝까지 잘리지 않고 끝부분은 온전하게 남은 상태로 칼집을 넣어줄 수 있답 니다) 3. 에어프라이어 바스켓에 종이호일을 깔아주신 다음 칼 집을 넣어준 두부를 넣은 후 식용유 1T를 골고루 발라 주세요. 그런 다음 우측 사진처럼 허브솔트를 적당히 뿌려서 두부에 간이 배도록 만들어 주시면 됩니다. 4. 에어프라이어의 온도를 190~200°C로 설정해 주신 다 음 20~25분 정도 구워주시면 위의 사진처럼 겉은 바 삭하고 속은 촉촉한 두부구이가 완성되는데요 이렇게 완성된 구이는 스테이크를 세팅해줄 적당한 크기의 접 시에 옮겨 담아 주시면 됩니다. 5. 에어프라이어로 두부를 굽는 시간 동안 소스를 만들어 주시면 되는데요 소스 용기에 양조간장 1.5T, 올리브 유 1T, 식초 또는 발사믹식초 1T, 올리고당 1T, 약간 의 후춧가루와 바질럽드를 함께 넣고 잘 섞어주세요. (바질럽드는 필수재료가 아니므로 취향에 따라 선택적 으로 첨가해 주시면 됩니다) 6. 좌측 사진처럼 튀김처럼 바삭하게 구워진 두부의 주변 에 어린잎새싹을 세팅해 주신 다음 방울토마토를 듬성 듬성 올린 후 미리 만들어둔 소스를 골고루 끼얹어서 두부스테이크를 완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두부 자체 에도 미리 간을 해두었기 때문에 소스와 메인 재료가 함께 맛을 내서 더욱 맛있게 드실 수 있을 거예요) 7)조리팁: 위의 레시피에 표기된 재료들 중 허브솔트는 두부의 밑 간용 재료인데요 허브솔트가 없으실 경우에는 소금 2/3t와 약간의 후춧가루로 대체해 주셔도 됩니다. 두부의 수분을 닦아낸 다음 에어프라이어로 장시간 구워내면 겉면은 상당히 바삭하면서도 속은 촉촉하고 부드러운 상태를 유지하게돼요
피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