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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빔밥 볼 샐러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비빔밥 볼 샐러드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점심은 샐러드와 요거트볼

동작 수업 듣고 중부시장에 견과류 사러 갔다가 돌아와서 점심 챙겨 먹었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아삭이고추 브로콜리와 방울토마토 넣고 양배추라페와 스프링치즈 견과류 올리고 와인식초드레싱 뿌렸어요. 시리얼 토핑은 뺐답니다. 스프링치즈가  국수 같아 보이지 않아요? 덜 짜고 씹히는 맛도 살짝 국수 같은 느낌도 들어요😆 요거트볼은 그냥 요거트와 오트밀을 밑에 깔고 위에 그릭요거트를 한스쿱 올리고 시리얼과 견과류를 뿌렸답니다. 그리고 냉동바나나를 위에다 잔뜩 올렸어요. 먹고싶은 만큼~~ 요거트는 당분이 전혀 없지만 바나나나 시리얼들이 적당히 달아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외출하고 들어왔을 때가 벌써 1시 30분이었는데 이때 만보를 조금 넘겨 들어왔네요. 오늘 비는 안 올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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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샐러드와 요거트볼

월요일 아침 샐러드와 잡곡비빔밥

700g 빠졌어요. 어제 점심은 아몬드 데이 저녁은 물만 먹어서 갑자기 찐 500g 뺀거긴 한데 어제처럼 몸이 안 좋을 때는 그것도 잠깐 생각해봐야겠네요😅  오후에는 약간 어지럼증까지 나타나서 약간 후회했었답니다. 그렇다고 저녁에 먹기는 좀 억울해서 그냥 잤거든요. 오늘은 아침일찍 비도 오고 어머니도 꽃시장 가셔서 아침 산책 바로 나가기 나갈 상황이 안 되기 때문에 아침에 여유를 불렀답니다. 차지키소스도 그릭요거트 100g과 오이 1개로 만들고 피망 썰어 준비하고 사과 자두 포도 이런 과일도 준비했네요.  수박차지키소스샐러드 준비하고 포도도 넣었어요  아침부터 상큼하고 새콤한 차지키소스가 수박과 샐러드를 더 맛있게 만들어주었답니다. 토마토마리네이드도 4개정도 더해서 먹었어요  샐러드 조금 남겨서 잡곡밥 반하고 두부전 3개, 양배추라페 파채무침까지 더해서 밥도 차려 먹었어요. 반찬으론 배추김치와 깻잎김치 고추지무침을 조금 뺐네요. 잡곡밥과 두부, 샐러드 야채를 비벼서 이렇게 먹으면 정말 맛있답니다. 이렇게 풍성하게 잘 먹었는데 분명히 배도 불렀거든요. 그런데 어제 너무 덜 먹어서 그런가? 아침먹고 30분도 채 안 지났는데 왜 그런지 모르지만 뭔가가 허전했어요. 견과류반통을 갖고 와서 야금야금 먹다 보니까 또 다 먹었네요😅 또 간식에 손을 댔어요. 그나마 아침에 손을 댄 거긴 한데...   또 왜 이러죠? 너무 제한하면 다음날 후폭풍도 있어요.   그리고 라떼랑 11시 20분쯤 산책 나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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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아침 샐러드와 잡곡비빔밥

점심은 집에서 샐러드와 잡곡비빔밥

양배추라페를 12시 10분에 겨우 끝내고 아직도 정리와 설거지 할것이 제법 있었답니다. 설거지 해놓고 조금 앉아 쉬었다가 다시 점심 챙겨 먹을려고 또 준비 시작했어요. 점심 먹을 때는 사과정도 썰고 찰옥수수가 마지막이라 쪄서 냉동실 넣어둔 찰옥수수 반을 냉장고로 빼놨네요. 그것도 한번 뜨거운 물에 담가 봤습니다. 맛이 어떻게 나올지? 샐러드는 두부샐러드 만들엏구요 야채(배추 당근 브로콜리 아삭이고추 팽이버섯당근볶음)와 양배추라페 듬뿍, 과일(사과 복숭아 자두 수박) 치즈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넣고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했네요. 잡곡밥은 반만 데워서 반찬은 파절이와 파김치 깻잎김치만 빼서 같이 차렸어요. 막상 깻잎김치는 먹지 않았네요. 먼저 샐러드부터 맛있게 먹고 맛있게 하는 6분의 5 먹고 남은 야채에 밥 비벼 가지고 파절이와 파김치랑 먹었답니다. 중간중간 견과류들도 남아있고 두부도 남아 있고 여러 가지 야채들과 애사비드레싱까지 비벼먹는데 손색이 없어요. 분명히 밥 잘 먹고 배도 부르기도 했는데  막상 견과류통 갖고와서 또 먹었답니다. 양배추라페는  만든다고 힘을 너무 써서 그런지 자꾸 견과류가 땡겨서 반통남은 거 다 먹었어요.  나는 자꾸 왜 이럴까요? 통 자체를 갖고 오지 말아야 되는데 하자꾸 이렇게 먹고 싶고 또 먹고 싶은 그 순간만큼은 그래도 될 거 같으니 나중에 후회한다고 무슨 소용이 있겠어요? 벌써 입으로 다 들어갔는데 말이죠. 요즘 견과류를 너무 자주 먹어서 그런지 땅콩과 해바라기씨 호박씨랑 검은콩도 볶아 놓은것도 싹다 없더라고요. 점심 먹고 한참 지나서 이것도 다시 다 볶아서 식혀서 땅콩은 껍질도 까서 통에 담아놨어요. 정말 이번건 좀 오래갔으면 좋겠네요(내가 덜 먹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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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집에서 샐러드와 잡곡비빔밥

샐러디 우삼겹 웜볼, 채소볼 변경으로 샐러드 추천

티데이 3500원 할인하길래 방문했어요. 우삼겹 웜볼을 선택한 다음 곡물밥을 채소로 변경해서 샐러드로 즐겼답니다. 소스는 무난하게 오리엔탈 선택했는데 맑지 않고 탁한 스타일이네요.   저는 집에 있는 유럽채소, 방울토마토, 메추리알장조림도 넣어서 푸짐하게 즐겼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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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외계인

샐러디 우삼겹 웜볼, 채소볼 변경으로 샐러드 추천

아임닭 전주식비빔밥

아임닭 전주식비빔밥  현미서ㅜ들어가 톡톡 터지고 식감이 굿~~ 저는 샐러드랑 곁들여서 먹었어요  아주 포만감도 좋고 다이어트 중인데 맛도 좋어요 샐러드랑 곁들이면 좋아요  더른맛도 먹는 중입니다 돌아가면서 맛좋게 다이어트 하세요 건강도 챙기고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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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아영

아임닭 전주식비빔밥

월요일 아침 두루치기비빔밥

200g 쪘지만 어제 오후에 간식으로 아이스크림까지 먹은 거 치고는 많이 안 찐것같아서 그냥 오늘부터 조심해야겠다 하고 넘겼어요. 오늘도 아침 루틴하고 맛있게 밥 챙겨먹을라고 그러는데 어머니가 일찍 나가시는 날이었는데 아침에 샐러드는 드신다는 거예요 그래서 명언 필사만하고 얼른 샐러드 만들어(오늘은 그동안 오래 냉장고에 방치됐던 체다치즈 한 장을 넣었어요. 어머니 드시라고 남겨놓은 건데 몇 달 안 드셔가지고 계속 있었어요) 엄마랑 맛나게 급히 먹고 동생이 비빔면을 먹겠다고 해서 냉삼 조금 구워 오이,당근 채썰어서 비빔면 끓에 김치랑 차려줬네요 동생 비빔면까지 차려주고 영양제까지 먹고 나서  다시 방에 들어가서 감정일기 쓰고 캐시홈트 2개하고 플챌까지 하고 내 밥상 차렀네요.  어제 느낀 건데 아침을 좀 작게 먹으니까 점심부터 배가 고프고 간식 찾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아침 든든히 먹을라고 잡곡밥 내 몫으로 해논 거 다 데워서 비빔밥 해먹었네요  어제 동생이 저녁으로 돼지김치두루치기를 시켰는데 좀 남았었거든요. 냉장고에 넣어놨던 거라 물넣어 데웠고 계란후라이도 튀기듯이 하나 해놨어요 데운 잡곡밥 넣고 상추 쏭쏭 썰어서 듬뿍 넣고 가지나물부침과 어묵볶음 조금 넣고 여기에 돼지김치두루치기 쫑쫑 잘라 듬뿍 넣고 파절이와 계란후라이 까지 넣어 반찬들과 근사하게 비빔밥 한상 차렸네요😁 만들고 나니 너무 양이 많은 거 같긴 한데 그냥 오늘은 먹을려구요. 더 이상 간식을 안 먹어야 되니까(근데 아침을 잘 먹는다고 효과 있을까는 모르겠어요.) 싹싹 비비니까 상추도 많고 야채도 많지만 그만큼 밥도 많고 고기도 많네요. TV 보면서 맛있게 먹으니 역시 배가 불렀습니다. 물론 배 터질 만큼은 아니었지만 모처럼 든든하게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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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아침 두루치기비빔밥

토요일 아침 비빔밥

아침 재보니 700g 쪘어요🤣 이틀 전으로 돌아갔어요. 어떡할까요? 오늘 저녁도 간단히 해야겠죠? 그래도 아침은 잘 먹을라고 샐러드 준비해서 맛있게 혼자 먹었답니다. 엄마는 새벽 꽃 시장 가셨거든요 그릭요거트 딸기랑 찍어 먹을려고 놔두고 발사믹드레싱 뿌려서 마무리 했어요. 이 많아 보이는 샐러드를 다 먹었답니다. 그리고 무생채랑 오돌뼈볶음이 있어서 비빔밥을 했어요. 갖가지 나물과 오돌뼈까지 넣고 마무리 달걀후라이를 하는데 기름 두르고 달걀에 하다가 물을 붓고 뚜껑을 닫았다가 다시 여니 저한테 기름이 튀어가지고 깜짝 놀랐어요😖 물하고 기름하고 같이 하면 안 되는데 아침 졸린 상태에서 어이 없는 실수를 했네요😮‍💨 얼른 세수를 해서 씻어냈는데 얼굴 좀 따끔거리네요. 그래도 비빔밥해서 고추지 무침까지 반찬으로 내서 맛있게는 먹었어요. 실수는 실수고 차린 밥은 맛있게 먹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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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아침 비빔밥

점심 배추쌈과 비빔밥

아침 먹고 엄마랑 라떼랑 산책겸 성북천도 가보려고 나왔답니다. 천천히 걸어 성북천까지 가서 살짝 맛만 보고 어머니는 사실게 있어서 다이소에 들리셨어요. 그리곤 알바건 때문에 제가 엄청 화가 난 일이 있어가지고 열내면서 엄마랑 얘기하다가 집에 왔어요. 따라오는 라떼한테도 빨리 안 한다고 화도 냈답니다ㅠㅠ 감정변화가 심하고 몸은 전처럼 안 따라주고 화가 나서 표현하면 나쁘고 이상한 사람으로 매도되고 내가 마음이 힘들어서 위로가 필요할때도 어머니는 위로해주시지는 않아요 지적을 하시죠. 하긴 나도 가끔 보면 그것마저 좀 닮았네요. 하여튼 최악의 상태로 집에 돌아왔더니 어지럽기까지 하고 배도 고프고 감기기운는 더 나빠졌어요.  결국 오후 알바 취소하고 쉬려고 하는데 여름옷 정리가 아직도 남았네요. 화가 가라앉으니 엄마 쉬는 김에 같이 옷정리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얼른 정신차려서 점심 준비했어요  샐러드는 번거로워서 야채배추쌈 4개  2개씩 엄마랑 먹고 어머니는 1인분 칼국수 얼른 해서 드시고 나는 잡곡밥 데워서 비빔밥을 먹었네요(울 동생은 자서 지금은 못 먹는답니다) 고추장 안 쓰고 아주 가볍게 만든 초간장에다가 비볐어요. 맛있겠죠? 이렇게 몸이 다운될수록 맛있게 먹어야지 기운이 나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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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배추쌈과 비빔밥

샐러드볼

캐시딜에서 우드 샐러드볼 구매 했어요.  볼 이 생각 보다 커서 야채를 많이 담아야 할것 같아용 자세히 보니 마감이 깔끔하지는 않은데 그냥 저렴한 맛에 사용 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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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샐러드볼

월요일 아침은 오돌뼈 있는 김에 비빔밥😁

오늘 아침은 거의 유지라 기분 좋게 시작^^~ 이번 주 월요일은 약간 흐린 날로 시작은 하네요  그래도 새벽에 일어나서 안마의자로 안마받고 몸은 좀 개운해진 채로 시작합니다^^~ 오늘도 만드는데 10분 컷인 빠른 샐러드.  근데 바닥에 보이는 야채들이 있어서 사러 가야 되고 다음에 만들때는 야채 준비를 해야겠네요.  이 샐러드는 엄마랑 같이 먹었어요. 어머니는 여전히 샐러드만 드시고 다시 들어가 주무시네요. 입맛이 돌아와야 할텐데... 아침부터 입맛 없어 하는 엄마와 동생을 뒤로하고 저는 맛있게 준비해서 아침을 마저 먹었어요😅 오늘은 마지막 도라지 나물과 남은 오돌뼈(어제 동생이 에 매운 오돌뼈볶음을 시켜 먹어서)가 있어서 비빔밥을 해먹었어요. 데운 카무트밥에 도라지나물(나물은 정말 한젓가락밖없었거든어요)과 집에 있는 반찬중에 꽈리고추랑 김치, 단무지무침을 가위로 쫑쫑 잘라 배치하고 생야채도 당근이랑 피망도 딱. 밥에 양파 간장을 조금 붓고 오돌뼈 조금 놓고 내 치트키 계란 후라이(약간 튀기듯이 했어요)도 딱. 반찬 몇개랑 아침상. 비벼놓으니 생야채들이 많이 보이죠. 양념된 반찬들은 밥이랑 같이 잘 비벼있는데 생야채는 지 잘랐다고 존재감을 드러내요. 그래도 밥 먹을 때 야채가 간도 덜 짜게 해주고 씹는 맛도 좋아서 괜찮은 조합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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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아침은 오돌뼈 있는 김에 비빔밥😁

오이닭가슴살 비빔밥

다이어트용으로 사둔 닭가슴살이 냉동실에 넘쳐흐르고,, 샐러드만 먹기 지겨울때! 저는 가끔 특식으로 해먹는 비빔밥입니다. 아마 아실만한분들은 이미 알고 계신 레시피일수 있는데요 ㅎㅎ  바로 오이 닭가슴살 비빔밥 입니다. (재료) 닭가슴살1개 오이1개 밥 반공기 김가루 조금 (양념)  간장1, 식초1, 알룰로스1, 다진마늘0.5, 참기름1 재료와 방법 모두 간단해요 양념을 만들고 위 재료를 깍둑 썰어 넣고, 양념넣어 비벼먹으면 됩니다. 요거 감칠맛이.....너무 좋아요 먹고나면 맛있어서 더 먹고싶더라구요 ㅎㅎ 닭가슴살 대신 기름 뺀 참치로도 즐길수 있어요 저만의 닭가슴살 레시피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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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닭가슴살 비빔밥

나물비빔밥인데 고추장 대신 간장으로

맛있어 보이지 않나요? 냉장고 파먹기 한 비빔밥이랍니다. 그래도 기존 반찬이 좋아서 비빔밥이 좋았어요.  숙주나물과 시금치 나물이 있었고 제가 매번 샐러드를 해먹기 때문에 잘게 채친 생야채들(당근,오이,콜라비)이 있고요. 동생이 이틀 전 시켜 먹은 음식 남은 걸로 파채와 매운 오돌뼈 볶음이 있었어요. 봄동김치와함께 양파넣은 간장으로 간을 해서 비벼 먹었답니다. 참 밥도 오늘 아침에 몇 그릇 해놔서 냉장고에 놔두었다가  데운 거예요. 전 비빔밥 할 때 달걀 후라이를 꼭 합니다. 그게 제가 비빔밥을 맛있게 해먹는 비법😉 이렇게 담을 때는 이렇게 이쁘게 여기저기 넣어서 반찬이랑 같이 상으로 차렸어요. 아까 밥데울때 된장국도 같이 했구요. 냉장고에 있는 반찬하고 냠냠먹기 시작했어요. 비비면 이렇게 되요. 생야채가 있어서 좀더 밥보다 반찬이 많은 느낌. 너무 맛있어서 싹싹  다 먹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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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물비빔밥인데 고추장 대신 간장으로

저녁으로 엄마는 월남쌈해드리고 난 비빔밥

엄마는 월남쌈 해드리고 난 비빔밥 먹을려고 했거든요. 전 월남쌈이 배부르지가 않더라고요. 라이스페이퍼도 8개 있고  그럴려니 오이랑 당근을 더 썰어야 했어요. 써는데 시간이 걸리니까 샐러드 안 해먹고 이렇게 생야채 조금만 먹으면서 식사 시작 야채로는 당근 오이 콜라비 파프리카 준비했고 사과랑 담감도 놔두고 집에 다져진 매운 오돌뼈 볶음이 있어 볶아서 준비. 소스 준비하고 땅콩 준비해서 엄마 밥상으로 딱 차려봤어요. 시판 월남쌈 소스에 식초 더하고 핫소스 몇 방울을 할라피뇨도 넣었답니다. 쉬운 거 같은데 어머니가 월남쌈을 잘 못 싸시더라고요. 제가 거의 싸드렸어요 어머니 7개 먹고 저 하나 먹었네요. 아무래도 매운 오돌뼈 볶음이 있어서 보통때보다 조금 매웠어요. 그래서 더 잘 들어가긴 했고요. 내밥상 어머니 드시고 저도 냉장고 있는 밥과국 데워서 집에 있는 나물에다가 매운 오돌뼈 볶음 넣어 봄동김치 생야채 좀 더 넣어서 달달 비벼 먹었습니다. 역시 든든하고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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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으로 엄마는 월남쌈해드리고 난 비빔밥

저녁은 아침상과 비슷하지만 비빔밥으로

라떼랑 산책중 점심때 뭐 먹을지 몰라서 야채를 가져간 건데 아주 조금 먹고 남겨온 거 마저 저녁 먹기 전에 먹었거든요. 그걸로 샐러드는 패스. 반찬의 양이 작아져서 그렇지 아침식사하고 비슷합니다. 아니 오히려 어머니가 낙지국을 끓여주셨기 때문에 새로운 국도 생겼어요. 아침이 잘 안 먹혔던 관계로 야채, 낙지, 도라지, 김치를 잘게 잘라 달걀 후라이 하나 더해서 비빔밥해 먹었네요😁 고추장으로 안 비비고 도라지 초무침 국물로 비볐어요. 상콤하고 맛있었어요. 나는 달걀을 굉장히 좋아하는데 맛있고 간단한 게 달걀 후라이잖아요. 비빔밥의 달걀 후라이는 화룡점정.🙂 이렇게 쓱쓱 비벼서  한그릇에 다 먹었답니다. ㅎㅎ 이렇게 입맛이 돌아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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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은 아침상과 비슷하지만 비빔밥으로

아침 샐러드는 배추샐러드^^~

아침 샐러드는 어제 야채 믹스를 다 먹어서 집에 있는 배추를 썰어서 밑에 깔고 예전 샐러드와 거의 비슷하게 풍성한 야채과일샐러드를 만들었답니다. 아침에 두유 제조기로 쇠고기 죽을 처음으로 해봤는데 쌀이 많이 갈아진 죽이 나왔네요. 우리 식구 안에서도 호불호가 있었답니다. 전 맛있었어요. 근데 양이 3인분은 안 돼서 저는 1/4그릇만 받았어요. 밥 먹을라고 3/4은 밥으로 죽준비는 어머니가 하셨는데 만들고 나서 세척하고 울 강아지 아침까지 제가 다 챙기다보니 저만 아침이 좀 늦어졌거든요. 둘 먼저 먹고 나중에 먹을라니까 이게 잘 안 먹히더라고요(아마 다른 분들은 이럴 때 안 먹겠죠? 저는 애매하게 적게 먹지는 않으려 합니다. 나중에 배고파서 간식 먹을까봐요) 그래서 비빔밥을 해먹었어요. 저만 거의 상을 세 번 받은것 같아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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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샐러드는 배추샐러드^^~

초간단저녁메뉴 - 샐러드볼

영양가만점 샐러드볼 레시피입니다 사과 양배추 닭가슴살 깍뚝썰기, 로만밀 식빵도 깍뚝썰기 후 에어프라이어에 180도 6분 뒤집어서 3분해주고 씻어 잘라놓은 야채  과일 닭가슴살 등 볼에 담아줍니다 올리브유로 향까지 더해주면 초간단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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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치꾸미

초간단저녁메뉴 - 샐러드볼

👩‍🍳식단정보 🌼오늘 저녁 고기와 비빔밥

👩‍🍳식단정보 🌼오늘 저녁 고기와 비빔밥 늦게 운동가서 올때 비맞고 들어 왔어요. 배도 고프로 척아이롤 남은거 구웠어요. 양배추 깻잎 채썬것 깔고 오리엔탈 소스 부어서 샐러드로 먹어요. 그리고 무생채 비빔밥도 먹어요. 저녁식사 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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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단정보 🌼오늘 저녁 고기와 비빔밥

내돈내산 밀양배달맛집 읍천리382 샐러드볼!!

영남권을 중심으로 점점 늘어가고 있는 읍천리382가 밀양시 삼문동에도 있어요 복고풍의 레트로카페로 사진찍기도 좋고 한끼 식사로 든든하게 해결하기 괜찮은 샐러드볼도 닭가슴살, 치킨텐더, 불고기, 쉬림프, 샐러드파스타 5가지나 있는데요 포장은 물론 배달도 가능해서 더 좋다죠 와플이 유명하지만 전 다이어터니까 닭가슴살샐러드로 주문했는데 양도 많고 채소도 신선해서 더할 나위 없더라구요 드레싱은 따로 주시니 반만 넣는 센스!! 다음에는 샌드위치도 배달시켜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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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달진

내돈내산 밀양배달맛집 읍천리382 샐러드볼!!

내돈내산 샐러드

어린잎과 야채들이 있는 샐러드 입니다.  발사믹과 올리브 오일을  같이 곁들여 먹으면 맛있어요. 상큼한 어린잎 채소로 비빔밥도 맛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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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가버터빵

내돈내산 샐러드

내돈내산-탄단지 허브닭다리살 볼 샐러드

솔직히 샐러드 돈주고 잘 안사먹는데 ㅎ 세트에 딸려 나오는 샐러드를 먹거나, 소스 듬뿍 넣어서 만들어 먹거나 하는데... 부끄러운 뱃살 좀 넣어 보려고... 구입해 본 샐러드. 편의점에서도 요즘 쉽게 구입할 수 있고 탄단지 시리즈가 생각보다 다양하더라. 균형도 꽉 잡혀 있고, 닭다리살을 제법 육즙도 가득하고. 살짝 매콤한 소스도 맛있다. 가볍게 한끼 탄단지 허브닭다리살 볼 샐러드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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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내산-탄단지 허브닭다리살 볼 샐러드

샐러디 칠리베이컨 웜볼 샐러드 맛있어요

안녕하세요. 최근에 집 근처에 샐러디가 생겨 자주 가고 있어요. 베스트 메뉴인 샐러디 칠리베이컨 웜볼 샐러드를 제일 많이 먹어요. 베이컨, 계란, 옥수수 등 제가 좋아하는 것들이에요. 달콤하고 매콤하고 참 맛있어요.  건강한 재료로 만들어 제일 맛있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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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디 칠리베이컨 웜볼 샐러드 맛있어요

맛있는 건강식, 다이어트를 위한 #쉬림프샐러드 도시락

올리앤아보 샐러드가게 쉬림프샐러드!도시락 올리앤 아보의 특징은 키토제닉을 기반으로 한 샐러드 가게에요.  또 노슈가, 노밀가루를 지키는 건강식 샐러드고요 제가 좋아하는 아보카도가 여기 샐러드 가게의 캐릭터에요ㅎㅎ 아보카도는 저탄고지 식단의 좋은 식재료 중 하나랍니다^^ 저는 탱글탱글 쉬림프 샐러드를 사먹어 보았는데요, 쉬림프 샐러드는 통통하게 살이 오른 새우와 현미밥, 과카몰리, 야채, 올리브오일,  샤워크림이 들어가 있어요. 사이드를 추가하거나 현미밥을 키토라이스로 변경할 수 있어요 여기 도시락은 고수도 넣어주시는데요, 다른 음식들과도 잘 어울리더라구요 탱글탱글 쉬림프 샐러드는 통통한 새우를 씹는 식감이 좋고  전체적인 맛 조화가 좋아서 계속 생각나는 건강식 샐러드 도시락이에요. 다이어트 식단이지만 엄청 든든한 도시락이에요 다음에는 육회비빔밥도 먹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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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멋진날29

맛있는 건강식, 다이어트를 위한 #쉬림프샐러드 도시락

오늘 점심에 먹은 닭샐러드!

원래 두부비빔밥 재료였는데, 주말에 햄버거 먹고 미쳐가지고.ㅠㅠ 반성모드로 닭을 드셨습니다 아침은 그냥 단백질음료로 벌컥했고, 점심에 닭가슴살 +큐브현미닭살 + 비빔밥야채두부 이렇게 섞어서 먹었어요 뭔가 양이 많은거같은데 다먹었고, 내일은 양을 좀 줄여야겠어요 샐러드로 그래도 배채우고, 저녁에 운동하고 단백질 음료 먹었으니 한 일주일만 이렇게 해보게요 그러면 좀 몸이 가볍게 되지않을까 계획중인데. 제발 성공하기를!! 그래도 운동도 했으니 반은 성공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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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굴은짱

오늘 점심에 먹은 닭샐러드!

샐러드를 배달할까~ 쉐이크를 사볼까 고민이네요 ㅎㅎ

도저히!! 식단이 안잡혀서 안되겠어요 ㅎㅎㅎㅎ 다시 샐러드를 배달 시킬까 아님 단백질쉐이크를 사서  저녁 한끼만이라도 간단히 먹어볼까 고민이예요~ 아무래도 집에서 만들어먹는 식단은 아이와 함께 챙겨먹다보니 배달 시킬때만큼 빡시게 잘 안되것 같아요.. 아오~ 여름은 다가오고 ㅎㅎ 살은 계속 찌고 ㅎㅎ 건돼가 되어가는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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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미뇽

향긋하고 매콤한 오징어 미나리 보리비빔밥

비빔밥은 어떤 재료를 넣느냐에 따라 영양 구성이 크게 달라지는 음식이에요. 오늘은 쫄깃한 오징어와 향긋한 미나리, 톡톡 씹히는 보리밥을 활용해 산뜻한 비빔밥을 만들어볼게요. 채소를 넉넉히 넣으면 밥의 양이 많지 않아도 한 그릇이 제법 푸짐해져요. ■ 준비 재료 (2인분) 손질한 오징어 180g, 지은 보리밥 240g, 미나리 80g, 오이 1/2개, 당근 40g, 상추 4장, 김가루 약간을 준비해요. 양념장은 고추장 1큰술, 식초 2작은술, 물 1큰술, 참기름 1작은술, 다진 마늘 1/2작은술을 섞어 만들어요. ■ 맛있게 만드는 방법 ① 오징어는 내장과 껍질을 정리하고 한입 크기로 썰어요. 손질된 오징어를 사용하면 더욱 간편해요. ② 끓는 물에 오징어를 넣고 크기에 따라 약 1~2분간 데쳐요. 속까지 익으면 건져서 물기를 빼주세요. ③ 미나리는 깨끗하게 씻어 3cm 길이로 자르고 오이와 당근은 가늘게 채 썰어요. 상추는 손으로 먹기 좋게 찢어주세요. ④ 고추장과 식초, 물, 참기름, 마늘을 섞어 양념장을 만들어요. ⑤ 그릇에 따뜻한 보리밥을 담고 미나리, 상추, 오이, 당근, 오징어를 보기 좋게 올려요. ⑥ 김가루를 뿌리고 양념장을 조금씩 넣어 비비면 완성이에요. ■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이유 오징어는 지방이 적고 단백질이 풍부한 해산물이에요. 보리에는 베타글루칸을 비롯한 식이섬유가 들어 있어 포만감과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어요. 여기에 채소를 넉넉히 곁들이면 같은 크기의 그릇이라도 밥의 비중을 낮추고 식사의 부피를 늘릴 수 있어요. 다만 보리밥도 탄수화물 식품이므로 무조건 많이 먹기보다는 자신의 활동량에 맞게 조절하는 것이 중요해요. ■ 언제 먹으면 좋을까요? 활동량이 많은 날의 점심으로 추천해요. 탄수화물과 단백질, 채소를 한 번에 먹을 수 있어 바쁜 날에도 식사 구성을 간편하게 맞출 수 있어요. ■ 요리사의 작은 비결 오징어는 오래 데치면 질겨지기 쉬워요. 과하게 익히지 않는 것이 중요하고, 미나리는 생으로 먹을 경우 충분히 세척해주세요. 양념장은 한꺼번에 넣지 않고 조금씩 더해야 채소 고유의 향을 살릴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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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긋하고 매콤한 오징어 미나리 보리비빔밥

마요네즈 대신에 요거트가 들어간 당근 사과 샐러드

당근 1/2개 사과 1/2개 오이 1/3개 무가당 플레인 요거트 3큰술 레몬즙 1작은술 견과류 조금 소금 아주 약간 당근은 가늘게 채 썰고 사과와 오이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주세요. 볼에 플레인 요거트와 레몬즙을 넣고 재료를 가볍게 버무립니다. 마지막에 호두나 아몬드를 조금만 부숴 올려주세요. 마요네즈를 많이 넣는 샐러드보다 맛이 훨씬 산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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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도시락 VS 사 먹는 샐러드│뭐가 더 오래 가나

점심시간 12시 10분, 탕비실 전자레인지 앞에 세 명이 서 있습니다. 두 명은 도시락 통, 한 명은 편의점 샐러드.  과연 이 셋 중 누가 다이어트를 가장 오래할 수 있을까요? 둘은 무너지는 지점이 다릅니다 직접 싸는 쪽은 음식이 아니라 일요일 밤 한 시간에 지칩니다. 장 보고, 삶고, 통에 나눠 담고, 설거지까지. 두어 주 하다 보면 "이번 주는 그냥 사 먹자"가 나오거든요. 사 먹는 쪽은 돈이 먼저 걸립니다. 한 끼 만 원 가까이 나가는 날이 이어지면 계산기를 두드리게 되죠. 양이 적어 세 시쯤 과자에 손이 가기도 하고요. 같은 다이어트인데 포기하는 이유가 이렇게 다릅니다. 나한테는 어느 쪽이 맞을까요? 기준은 의외로 단순한 것 같습니다. 주말에 한 시간을 떼어 낼 수 있는지, 아니면 점심값을 조금 더 쓸 수 있는지. 요리 실력이나 의지의 문제라기보다, 시간과 돈 중에 뭘 덜 아까워하느냐에 가깝습니다 저녁마다 야근이 이어지는 달이라면 일요일 한 시간도 사실 없는 시간이고요. 섞어 쓰는 사람이 제일 오래 가더라고요 월요일, 화요일만 싸고 나머지는 사 먹는 식. 주말에 통 두 개만 채워 두는 것도 방법입니다. 다섯 개를 채우려다 아예 손을 안 대는 주가 생기는 것보다는 나으니까요. 약속이 잡히는 요일을 미리 비워 두면 통 하나를 버리는 일도 줄어듭니다. 두 방식 다 해보셨다면, 어느 쪽이 더 길게 갔나요? 몇 주쯤에서 흔들렸는지도 듣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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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도시락 VS 사 먹는 샐러드│뭐가 더 오래 가나

당근 닭가슴살 샐러드🥕

가장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메뉴는 당근 닭가슴살 샐러드입니다. 당근은 생으로 먹으면 아삭해서 씹는 맛이 좋고 닭가슴살과 함께 먹으면 한 끼 구성도 훨씬 든든해집니다. 준비 재료 당근 80~100g 닭가슴살 100g 어린잎채소 한 줌 오이 조금 방울토마토 4~5개 견과류 약간 드레싱은 플레인 요거트 2큰술 레몬즙 1큰술 머스터드 1작은술 후추 약간 정도면 충분합니다. 당근은 가늘게 채 썰어주세요. 접시에 어린잎채소와 오이, 방울토마토를 담고 닭가슴살과 당근채를 넉넉하게 올립니다. 마지막에 요거트 드레싱을 조금만 곁들이면 됩니다. 이미 만들어둔 당근라페가 있다면 생당근 대신 라페를 조금 올려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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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 닭가슴살 샐러드🥕

샐러드판다 잉글리쉬 머핀 샌드위치 바질햄💕

📌 제품 기본 정보 샐러드판다 잉글리쉬 머핀 샌드위치 바질햄 🥪  바쁜 아침 간편하게 먹기 좋아서 만족스러운 샌드위치예요! 😊 바질 특유의 향긋한 풍미와 짭조름한 햄이 잘 어울리고, 잉글리쉬 머핀의 담백하고 쫄깃한 식감도 마음에 들었어요. 전자레인지에 살짝 데워 먹으면 더욱 부드럽고 맛있어요. 간편하게 한 끼를 해결할 수 있고, 적당한 포만감도 느낄 수 있어 좋았답니다. 다만 식사량이 많은 분들에게는 한 개만으로 조금 부족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 바쁜 아침 간편한 식사를 찾는 분 ✅ 다이어트 중 식사량을 조절하고 싶은 분 ✅ 바질 향을 좋아하고 담백한 샌드위치를 선호하는 분 ✅ 간편하게 챙겨 먹을 냉동 샌드위치를 찾는 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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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블리베이지

샐러드판다 잉글리쉬 머핀 샌드위치 바질햄💕

새송이버섯 샐러드

주재료: 새송이버섯 2개, 어린잎 채소 또는 샐러드 채소 두 줌, 방울토마토 5~6개 선택 재료 (토핑): 견과류 약간 (아몬드 슬라이스나 호두), 치즈 (파르메산 치즈 가루 또는 리코타 치즈) 드레싱 양념: 간장 1큰술 올리브오일 2큰술 식초 (또는 레몬즙) 1큰술 올리고당 (또는 꿀) 0.5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후추 약간 ​ 🍳 만드는 방법 1.채소 준비하기 샐러드 채소는 깨끗이 씻은 후 물기를 탈탈 털어 준비하고, 방울토마토는 먹기 좋게 반으로 썰어주세요. 2.새송이버섯 손질 및 굽기 새송이버섯은 지저분한 밑둥을 살짝 잘라낸 뒤, 너무 얇지 않게 0.7cm~1cm 두께로 동글동글하게(또는 길쭉하게) 썰어줍니다. 마른 팬에 올리브오일을 두르지 않고, 중불에서 버섯을 앞뒤로 노릇노릇하게 구워주세요.(팁: 소금이나 후추를 아주 살짝만 뿌려 밑간을 해주면 더욱 맛있습니다.) 3.드레싱 만들기 작은 볼에 간장 1큰술, 올리브오일 2큰술, 식초 1큰술, 올리고당 0.5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후추 약간을 넣고 골고루 섞어 오리엔탈 스타일의 드레싱을 만들어줍니다. 4.담아내기 및 버무리기 넓은 접시 바닥에 샐러드 채소와 방울토마토를 깔아줍니다. 그 위에 노릇하게 구워낸 따뜻한 새송이버섯을 올려주세요. 준비된 드레싱을 골고루 뿌려준 뒤, 기호에 따라 견과류나 치즈 가루를 곁들여 내면 완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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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송이버섯 샐러드

오이두부참치비빔밥

두부 1/2모, 오이 1/2개, 현미밥 1/2공기, 부추 10g, 참치통조림 1캔, 조미 김 약간  ※비빔밥 양념: 다진 마늘 1작은 술, 진간장 1큰 술, 식초 1/2큰 술, 알룰로스 1/2큰 술, 참기름 1큰 술 1. 두부는 거즈에 싸서 물기를 제거한다. 2. 참치 통조림의 기름기를 제거한다. 3. 오이는 1.5~2cm 정도의 크기의 정사각형 모양으로 적당히 자른다. 4. 부추는 2cm 정도로 자른다. 5. 달걀 프라이를 한다. 6. 분량의 재료를 섞어 양념장을 만든다. 7. 그릇에 현미밥을 먼저 담은 뒤 그 위에 오이, 두부, 참치통조림을 담는다. 8. 부추와 달걀프라이를 담은 후 조미김을 올린다. 9. 양념장과 곁들여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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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가슴살 그린샐러드 만들기

재료: 닭가슴살, 적 겨자채, 치커리, 셀러리, 파프리카, 어린새순 플레인 라즈베리 드레싱: 라즈베리, 캐슈너트를 믹서기에 곱게 갈은 후 플레인 요거트, 올리브유, 소금, 후추 등을 섞어서 만든다. 만드는 법: 1. 닭가슴살은 찜솥에 찐 후 실온에 식혀 가로, 세로 2cm 크기로 자른 후 올리브유, 소금, 후추 등에 버무려 준비한다. 2. 적 겨자채, 치커리, 셀러리, 어린 새순 등은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른 후 싱싱하게 물에 담가 준비한다. 3. 닭가슴살, 그린채소 등을 접시에 보기 좋게 담고 드레싱은 별도 그릇에 담아 제공한다. 샐러드는 재료의 특성상 한쪽으로 치우치는 영양적인 한계가 있는데 닭가슴살과 접목하면 훌륭한 다이어트 식사가 됩니다.  육류의 살코기 부위, 생선, 두부, 콩, 달걀, 우유 등을 끼니마다 적당량을 섭취해서 양질의 단백질을 충전해주는 것이 좋습니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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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망나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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