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빵 크림빵'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빵빵 크림빵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돌크림빵
돌 크림빵 으로 아침 해결 하네요. 커피랑 같이 먹으니 입에서 살살 녹네요
로블ㅎ
히터빵빵 건조한 사무실에서 열심히 물 마시기
요즘 사무실에서 다들 히터 빵빵 틀어두시죠? 너무 건조한데요... 수분보충도 할겸 목관리도 할겸 건조함을 없애주기위해 열심히 수시로 물을 마시고있어요! 커피도 좋지만 커피는 수분을 빼앗아가니 최대한 덜 마시구요 대신 물을 수시로 마십니다 ㅎㅎㅎ 오전에 벌써 텀블러 3잔째 단점이라면 화장실을 너무 자주가요 ㅎㅎㅎ
머랭22
크림빵
생크림빵 오늘점심은간단히
코로세움
슈크림빵
걷다가 잠시 쉬는타임 슈크림빵 사온게 생각나서 한개 둘이서 나누어 먹었네요 슈크림 한가득 너무 달콤하고 맛있네요 배부른데 또 먹고싶네요 하나 더 사올껄~
쉬림프
아이스크림과 빵이 먹고싶을땐 그릭데이 저당요거크림빵!!!
평소 아이스크림과 빵을 엄청 좋아했던 빵순이가 2023년 1월1일 저탄고지식단을 시작했답니다. 베라 31day땐 항상 패밀리 사이즈 두통은 기본으로 사서 한통은 그 자리에서 둘이서 박살을 내줘야 할 정도로 아이스크림을 좋아했는데 저탄고지 식단이 그리 쉬운것이 아니었겠지요. 한 달 정도는 끊다시피 하니까 체중이 쑥쑥 내려가길래 그 다음달부터는 식탐도 다시 조금씩 되살아나기 시작하길래 참는것이 능사가 아니라는 판단하에 건강한 디저트를 찾기 시작하다가 눈에 번쩍 띈것이 바로 바로 바로 그릭데이 저당요거크림빵이었습니다. 이벤트할때 30개 가까이 사서 냉동고에 쟁여두고 먹으니 어찌나 행복감이 밀려들던지요 그릭데이 저당요거크림빵은 제품명 그대로 대체당이 들어가있어서 저탄식단을 하는 제게 최적화된 제품이기도 했지만 냉동보관해서 꺼내서 먹으면 아이스크림 먹는 듯 빵을 먹는 듯 두가지 욕구를 충족시켜주니 이 이상의 제품이 어디 있겠습니까? 그기에 맛 까지 사로잡아버렸으니 자칫 다이어트로 예민해지기 쉬운 감정까지 안정시켜주는 최애 디저트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다이어트에도 제 입맛도 저격한 저당요거크림빵으로 행복한 다이어트 함께 해 보실까요?
여울햇살
크림빵
어릴때부터 좋아했던 지금까지 좋아하는 유일하게 좋아하는 빵속크림 새벽밥대신 크림빵먹네요 *__*
코로세움
식사도 아이스크림 대체도 가능한 그릭데이 요거크림빵
저는 다이어트를 하면서 가장 힘든게 빵과 아이스크림과의 이별이었습니다. 그런데 그릭데이에서 나온 요거크림빵을 먹으면서 그 갈증을 해소시키고 있습니다. 요거크림빵은 유크림이 많이 들어가 있어서 살찐다고 피하거나 멀리하시는 분들 계시는데요 고지방식으로 식단관리하는 저에게는 딱 맞는 음식이랍니다. 물론 많은 양은 아니지만 밀가루가 포함되어 있어서 자주는 먹지 않아도 가끔 식사대용이나 아이스크림 먹고플때 대체하기엔 아주 좋은 음식입니다. 스테비아와 에리스리톨같은 대체당을 사용해서 당류를 최소화시킨것도 맘에 들구요 이건 냉동보관했다가 먹고싶을때 꺼내서 해동해서 빵으로 먹어도 되고 덜 해동되었을땐 아이스크림 대체품으로 애용하고 있답니다. 빵, 아이스크림과 멀어져야하나 멀어지기 어려운분들께 좋은 선택지가 될거라봅니다. 빵 사이즈도 제법크구요 아메리카노 한잔과 함께 드심 잘 어울리는 조합이랍니다. 오늘도 좋은하루되세요
지고영
요즘 핫한 연세우유 말차생크림빵
새로운 맛 구하러 편의점 투어 나섰는데 한방에 겟 했어요 !! ㅎ 연세우유크림빵은 빵이 얇고 크림이 많은게 특징~ 크림순이 제가 사랑하는 빵입니다. 말차맛은 워낙 뭐든 좋아해서~~ 솔티카라멜생크림빵은 카라멜 커스터드가 추가되어 제겐 너무 다네요. 이케 먹고 싶은거 먹으면서 정상체중 유지하는 비결을 살짝 공개하자면... 1.디저트가 아닌 식사로 먹기 2.토마토처럼 저칼로리 고식이섬유소 곁들여 먹기 3. 저지방 또는 저당 음료랑 함께 먹기 4. 2,3번이 포만감을 높이므로 빵은 반쪽만 천천히 먹기
망고플라워
위고비 투여 초기 장 가스 차는 증상 관리
위고비 투여 초기에 배에 가스가 가득 차서 더부룩함을 느끼는 경우가 자주 발생합니다. 장 운동이 전체적으로 천천히 진행되면서 장내 수분 흡수가 많아져 발생하는 증상인데요. 이럴 때 가장 우선적으로 챙겨야 할 것은 충분한 수분 섭취입니다. 하루 1.5~2리터 정도의 미지근한 물을 자주 마셔주고, 차전자피나 식이섬유가 풍부한 채소를 식단에 곁들여 주시면 장운동에 큰 도움이 됩니다. 만약 배가 너무 빵빵하고 불편하다면 가볍게 들숨 날숨을 쉬며 복부 산책을 해주는 습관도 좋습니다.
오와둥둥
무 강정
재료 준비 (2~3인분 기준) 주재료: 무 300g (약 1/3토막) 소금 0.5큰술 (무 절임용) 전분가루 4~5큰술 (감자전분 또는 옥수수전분) 식용유 (튀김용) 견과류 약간 (땅콩 분태, 아몬드 슬라이스, 통깨 등 - 선택 사항) 강정 소스 재료: 진간장 1.5큰술 알룰로스 2.5큰술 케첩 1큰술 (새콤달콤함 추가용) 다진 마늘 0.5큰술 물 2큰술 2. 조리 순서 STEP 1. 무 손질 및 절이기 무는 껍질을 벗기고 한 입 크기(주사위 모양, 약 1.5~2cm 두께)로 깍둑썰기해 줍니다. 볼에 손질한 무와 소금 0.5큰술을 넣고 골고루 섞어 15~20분간 절여줍니다. 절여진 무에서 수분이 나오면 물에 헹구지 않고, 키친타월로 무 표면의 수분을 꼭 눌러 완전히 제거해 줍니다. Tip: 수분을 잘 제거해야 튀길 때 기름이 튀지 않고 튀김옷이 바삭하게 입혀집니다. STEP 2. 튀김옷 입히기 비닐봉지에 수분을 뺀 무와 전분가루 4~5큰술을 넣습니다. 봉지에 공기를 넣고 빵빵하게 만든 뒤 흔들어 무 겉면에 전분가루를 골고루 코팅해 줍니다. STEP 3. 노릇하게 튀겨내기 팬에 무가 자작하게 잠길 정도의 기름을 두르고 170~180℃로 달궈줍니다. 전분옷을 입힌 무를 하나씩 넣어 중불에서 3~4분간 튀겨줍니다. 겉면이 바삭하고 노릇해지면 건져내어 체망이나 키친타월 위에서 기름을 빼줍니다. Tip: 무는 겉은 바삭하고 속은 부드럽게 익는 것이 특징입니다. STEP 4. 소스 졸이기 및 버무리기 팬에 진간장 1.5큰술, 물엿 2.5큰술, 설탕 0.5큰술, 케첩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물 2큰술을 한데 넣고 잘 섞어줍니다. 중약불에서 소스를 끓이다가 바글바글 전체적으로 거품이 올라오면 불을 줄입니다. 튀겨둔 무를 넣고 소스가 골고루 묻도록 재빨리 버무려 줍니다. 불을 끄고 땅콩 분태나 통깨를 솔솔 뿌려 완성합니다. 💡 맛을 높이는 한 끗 팁 (Tip) 매콤한 맛 추가: 어른용 안주나 칼칼한 맛을 원하실 경우, 강정 소스에 고추장 0.5큰술이나 청양고추를 송송 썰어 넣으면 닭강정 느낌의 매콤달콤한 무 강정이 됩니다.
로블ㅎ
마운자로 맞고 배에 가스가 자주 차는 분
마운자로 맞고 배에 가스가 자주 차는 분 계신가요? 마운자로를 사용하면서 배에 가스가 차거나 복부가 빵빵하게 느껴지는 경우가 있다고 해요. 임상시험에서도 복부팽만과 가스 증가가 일부 사용자에게 보고됐어요. 위장 운동의 변화와 식사량, 음식 종류 등이 불편함에 영향을 줄 수 있어요.
팔망미인
편의점에서 빵 고르는 꿀팁
∨ 빵을 고를 때는 달걀, 치즈, 채소가 있는 샌드위치 선택 ∨ 설탕이 많이 들어간 팥빵이나 크림빵은 주의! ∨ 단백질 보충을 위해 저지방 유제품 곁들여 먹기
팔망미인
쌀 카스테라, 밀가루 빵보다 혈당에 좋을까?
빵집에서 크림빵이나 고로케 대신 쌀 카스테라를 고르면 조금 더 건강한 선택을 한 것 같은 기분이 들죠. 밀가루 대신 쌀을 사용했으니 혈당에도 부담이 적을 것이라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쌀로 만들었다는 이유만으로 혈당에 더 좋다고 단정하기는 어려워요. 쌀가루 역시 주성분이 전분인 탄수화물 식품입니다. 특히 카스테라는 부드럽고 촉촉한 식감을 내기 위해 설탕이나 물엿, 꿀 등을 첨가하기도 해요. 쌀가루로 만들었더라도 당류와 탄수화물 함량이 높다면 혈당이 빠르게 오를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혈당 관리를 위해 무엇을 확인해야 할까요? 당류 함량: 단맛을 내는 당류가 얼마나 들어 있는지 확인하기 총탄수화물 함량: 당류뿐 아니라 전분을 포함한 전체 탄수화물 양 살펴보기 먹는 양: 같은 제품이라도 섭취량에 따라 혈당에 미치는 영향이 달라질 수 있어요. 함께 먹는 음식: 달걀이나 무가당 요거트 등 단백질 식품을 곁들이면 식사의 균형을 맞추는 데 도움이 되요 크림빵이나 고로케보다 쌀 카스테라가 항상 혈당에 유리한 것은 아니에요. 제품마다 재료와 영양성분이 다르기 때문에 종류만 보고 판단하기보다는 영양정보를 비교하는 것이 좋아요. 기억할 점은 쌀인지 밀가루인지보다 실제 탄수화물과 당류 함량, 그리고 먹는 양을 함께 살펴보는 거에요 혈당 관리를 하더라도 무조건 빵을 피하기보다는 내게 맞는 양을 선택하고 균형 있게 먹는 습관을 들여보세요.
워니s
치킨디럭스 샌드위치
치킨디럭스 샌드위치 치즈, 햄, 닭가슴살, 야채로 구성 빵빵 아침에 간단하게 먹기 좋음
로블ㅎ
편의점에서 빵 고르는 꿀팁
✓ 빵을 고를 때는 달걀, 치즈, 채소가 있는 샌드위치 선택 ✓ 설탕이 많이 들어간 팥빵이나 크림빵은 주의! ✓ 단백질 보충을 위해 저지방 유제품 곁들여 먹기
로블ㅎ
프로틴 빙수
프로틴 빵빵 다이어트 빙수 재료: 무가당 그릭요거트 100g, 무가당 두유 100ml, 단백질파우더 1/2스쿱, 냉동 블루베리 30g, 견과류 5g 만드는 방법 무가당 두유와 단백질파우더를 잘 섞어주세요. 냉동 가능한 용기에 담아 얼려줍니다. 얼린 두유를 포크로 긁거나 믹서로 갈아 빙수처럼 만들어주세요. 그릇에 담고 그릭요거트를 올려줍니다. 블루베리와 잘게 부순 견과류를 올리면 완성입니다. 시원한 빙수가 생각날 때 설탕 시럽 없이 만들어 먹기 좋은 디저트예요. 요거트와 단백질파우더를 활용해 단백질도 챙길 수 있어요. 단백질파우더는 제품마다 당류와 열량이 다르므로 영양정보를 확인하고 사용하면 좋아요.
팔망미인
편의점에서 빵 고르는 꿀팁
빵을 고를 때는 달걀, 치즈, 채소가 있는 샌드위치 선택 ∨ 설탕이 많이 들어간 팥빵이나 크림빵은 주의! ∨ 단백질 보충을 위해 저지방 유제품 곁들여 먹기
로블ㅎ
🩺 위고비 사용 후 배가 심하게 부풀어 오르는 증상
🩺 위고비 사용 후 배가 심하게 부풀어 오르는 증상 위고비를 사용하면서 식사 후 배가 빵빵하거나 더부룩하다고 느끼는 사람이 있어요. 위고비는 위에서 음식이 배출되는 속도를 늦추기 때문에 음식이 위에 오래 머물면서 복부 팽만감이 나타날 수 있어요. 특히 한 번에 많은 양을 먹거나 기름진 음식을 섭취하면 불편함이 심해질 수 있어요. 하지만 심한 복통이나 반복적인 구토, 대변과 가스가 나오지 않는 증상이 동반된다면 즉시 진료를 받아야 해요 . 👉 위고비 사용 후 배가 자주 더부룩하다면 식사량을 조절하고 증상이 심하면 의료진과 상담하세요
팔망미인
통밀 치즈 스테이크 샌드위치 레시피
재료 통밀 바게트 1개, 불고기용 소고기, 양송이버섯, 피망, 양파, 슬라이스치즈, 저당 홀그레인 머스타드 소스 레시피 1>양송이버섯, 피망, 적양파는 샌드위치에 넣기 좋게 채 썰어 준비합니다. 2>달군 팬에 손질한 채소와 소금후추 밑간한 소고기를 몽땅 넣고 달달 볶아주세요. 3>고기가 다 익고 채소의 숨이 죽으면 재료들을 팬 한가운데로 모으고, 그 위에 치즈를 듬뿍 얹어 녹여줍니다. 4>통밀 바게트는 반으로 갈라 안쪽을 바삭하게 굽고, 양쪽 면에 저당 홀그레인 머스타드 소스를 듬뿍 발라주세요. 5>치즈가 싹 녹아내린 고기+채소 볶음을 바게트 사이에 빈틈없이 빵빵하게 채워주면 완성입니다 통밀빵이 그나마 착한 탄수화물이라 부담이 적겠어요 단백질 소고기가 들어가고 버섯 야채까지 정말 구성이 좋은거 같아요 입 크게 벌리고 먹어야 더 맛있게 느껴져요, 든든하게 먹을수 있을거 같아요.
메가망나뇽
자주 가려운 3곳, 그냥 건조증 아닐 수 있어요
종아리/정강이 - 하얗게 일어나고 계속 가려울 때 혈당이 높으면 피부 장벽이 약해져서 특히 종아리, 발 쪽이 건조하고 갈라지기 쉬워요. 근데 무조건 혈당 때문은 아니에요. 너무 뜨거운 물로 15분 이상 샤워하거나 에어컨 빵빵하게 트는 습관도 피부를 사막으로 만듭니다 ✅ 이렇게 해보세요 미지근한 물로 10분 이내 샤워 → 물기 있을 때 보습제 얇게 바르기, 그래도 같은 자리가 7일 이상 가렵다면 검진 결과랑 같이 혈당도 한번 체크해보세요. 발가락 사이 - 가렵고 벗겨지고 갈라질 때 여기는 따뜻하고 습해서 곰팡이가 제일 좋아하는 곳이에요. 곰팡이 감염은 누구에게나 생길 수 있지만, 혈당이 높은 분들에게 좀 더 흔하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 이렇게 해보세요 하루 1번 씻고, 발가락 사이까지 드라이기로 말리듯 물기 제거, 땀 찬 양말 오래 신지 않기, 긁지 말고 갈라짐이 반복되면 상태부터 확인해보세요. 사타구니 같은 접히는 부위 - 땀 차고 반복해서 가려울 때 땀+습기+마찰 때문에 땀띠처럼 가려울 수도 있어요. 근데 붉어짐이랑 가려움이 계속 반복된다면 곰팡이 감염도 같이 봐야 해요. 당뇨가 있거나 혈당이 높은 상태에서는 이런 감염 위험이 높아질 수 있거든요. ✅ 이렇게 해보세요 씻은 후 접히는 부위 물기 꼭 말리기, 너무 꽉 끼는 옷보다 통풍 잘되는 옷으로 바꾸기, 7일 정도 지켜봤는데 붉어짐이 넓어지거나 갈라지면 전문 상담 받아보시는 걸 권장해요 환절기라 건조해서 가려울수도 있지만, 혈당관련해서도 가려움증이 생기네요 잘말리고 보습 잘해주고 해서 나으면 괜찮지만, 7일이상 간다면 전문가 상담 받음 좋겠네요 건조증이라고만 생각했는데 혈당은 생각 못했어요
메가망나뇽
삼겹살 보다 위험한 빵 섭취
삼겹살보다 더 위험할 수 있다고요? 매일 아무 생각 없이 먹던 빵과 간식, 생각보다 포화지 방 섭취가 늘기 쉬운 음식입니다. 도넛•크림빵•쿠키처럼 버터나 쇼트닝이 많이 들어간 제 품은 자주 먹을수록 포화지방 섭취량이 쌓일 수 있어 요. 특히 '트랜스지방 0g'이라고 해서 마음 놓기는 금 물! 표시 기준상 소량은 0g으로 표기될 수 있고, 트랜 스지방이 적더라도 포화지방이 높은 제품도 있습니다. ✓ 빵•과자는 매일 습관처럼 먹기보다 횟수 줄이기 ✓ 영양정보에서 포화지방 먼저 확인하기 ✓ 통밀빵처럼 식이섬유가 많은 빵 선택하기 ✓ 간식은 견과류•달걀 등으로 바꿔보기
로블ㅎ
다이어트 할때 먹는 빵 등급
빵을 아예 끊을 필요 없어요, 어떤 빵을 고르느냐가 다이어트 성패를 가르네요 S등급 통곡물빵부터 D등급 크림빵•도넛까지 한눈에 비교할 수 있게 등급표 확인 해보세요
로블ㅎ
혈당 생각해서 빵 먹을 때 이렇게 조합하고 있어요 🥚
빵을 좋아해서 혈당 관리한다고 빵을 완전히 끊는 건 현실적으로 어렵더라고요. 그래서 요즘은 빵 하나만 덜렁 먹는 습관부터 바꾸고 있어요. 예전에는 빵과 달달한 커피를 같이 먹었다면 지금은 작은 빵 하나에 삶은 계란이나 무가당 요거트를 곁들이는 식으로 먹고 있어요. 빵도 크림이나 설탕이 많이 들어간 종류보다는 통곡물이나 식이섬유가 들어 있는 제품을 고르려고 하고요. 크림빵을 먹고싶다 할때는 저당으로 골라서 먹으려 노력하고 있어요. 물론 이런 방법이 어떤 음식의 혈당 영향을 없애주는 건 아니지만, 탄수화물만 단독으로 먹는 식사를 피하는 데는 도움이 될 수 있어요. 혈당 관리한다고 좋아하는 음식을 전부 포기하면 금방 지치잖아요. 저는 지금처럼 먹는 방법을 조금씩 바꾸는 게 훨씬 현실적인 것 같아요.
이하린80
당뇨빵, 무설탕이라고 다 안심은 아니더라고요
빵 좋아하는데 혈당 신경 쓰다 보면, 빵집 지나갈 때마다 마음이 무겁잖아요. 저도 그래서 '당뇨빵'을 검색하기 시작했어요. 무설탕이라고 써 붙은 빵을 보고 '오 이건 괜찮겠다' 했는데, 알아보니 무설탕이라고 다 안심은 아니더라고요. 그래서 당뇨빵이 진짜 뭔지, 어떻게 고르고 어떻게 먹어야 하는지 정리했어요. ⚠️ 무설탕 빵인데 왜 혈당이 올라요? 여기서 다들 걸려요. '무설탕'이라 써 있어도 혈당이 오를 수 있거든요. 이유는 간단해요. 무설탕이지 무탄수화물이 아니라서예요. 빵의 주재료인 밀가루(특히 흰밀가루) 자체가 탄수화물 덩어리라, 몸에 들어가면 결국 포도당으로 바뀌어요. 설탕을 안 넣어도 밀가루가 혈당을 올리는 거죠. 그러니까 당뇨빵을 고를 때 '설탕 넣었나'보다 '무슨 밀가루로 만들었나'를 봐야 해요. 이게 핵심이에요. 🥖 그래서 어떤 빵이 낫냐면요 혈당 관리에 그나마 나은 빵은 공통점이 있어요. 정제 안 된 통곡물 + 식이섬유가 살아있는 빵이에요. 종류별로 정리했어요. 그나마 나은 편 조심할 편 통밀빵 · 호밀빵 흰식빵 · 바게트 통곡물·발아곡물빵 크림빵 · 단팥빵 세몰리나(듀럼밀)빵 모닝빵 · 페이스트리 왼쪽은 식이섬유가 많아서 소화·흡수가 천천히 돼요. 그만큼 혈당도 완만하게 오르고요. 특히 호밀·세몰리나(듀럼밀)는 저항성 전분이 있어서 덜 급하게 오르는 편이에요. 오른쪽은 흰밀가루에 단순당까지 더해진 조합이라, 이름에 '당뇨'가 붙어 있어도 성분표가 이러면 다시 봐야 해요. 🍽 사실 "어떻게 먹냐"가 더 커요 빵 종류만큼, 아니 어쩌면 더 중요한 게 먹는 방법이에요. 같은 빵도 어떻게 먹느냐로 혈당이 달라지거든요. 빵만 딱 먹으면 혈당이 확 오르는데, 단백질·식이섬유·약간의 지방을 같이 먹으면 흡수가 늦어져서 덜 올라요. 예를 들어 플레인 베이글만 먹는 것보다, 거기에 계란·치즈·채소를 곁들이면 같은 빵인데도 스파이크가 완만해져요. 그리고 하나 더, 양이에요. 아무리 통밀빵이어도 한 번에 많이 먹으면 소용없어요. 한두 쪽으로 끊고, 나머지는 반찬으로 배를 채우는 게 현실적인 방법이에요. 저는 이 두 가지(곁들이기 + 정량)가 빵 종류 고르는 것보다 체감이 컸어요. 🛒 살 때 · 만들 때 체크포인트 살 때는 이름 말고 뒷면 성분표를 봐요. 첫 번째 재료가 통밀·호밀인지, 식이섬유가 있는지, 총 탄수화물이 얼마인지. '무설탕'만 크게 써놓고 흰밀가루면 거르는 거죠. 만들 때는 밀가루를 통밀·아몬드가루·귀리가루로 바꾸고, 설탕 대신 알룰로스·에리스리톨 같은 대체감미료를 쓰는 레시피가 많아요. 당뇨빵 만들기로 검색하면 '노밀가루·노설탕' 레시피가 꽤 나와요. 다만 집에서 만들어도 통밀·귀리도 탄수화물이라 '무제한'은 아니에요. 대체가루가 흰밀가루보다 나을 뿐, 양 조절은 똑같이 필요해요. 🎯 정리하면요 당뇨빵의 핵심은 '설탕 뺐냐'가 아니라 무슨 가루로 만들었냐 + 어떻게 먹냐예요. 통밀·호밀 같은 통곡물 빵을, 단백질·채소랑 곁들여서, 한두 쪽으로. 이 세 가지만 지켜도 빵이 주는 죄책감이 훨씬 줄어요. 빵 아예 끊는 게 정답은 아니라고 봐요. 잘 고르고 잘 먹는 법을 아는 게 오래 가는 관리니까요. 이 글이 도움 되셨다면 공감 꾹 눌러주세요 🙏 여러분 빵 노하우가 제일 궁금해요! 통밀파 vs 호밀파, 혈당 덜 오른 쪽은 어디였어요? 또, 빵 먹을 때 뭐랑 같이 드세요? 곁들임 꿀팁 있으면요! 혹시 당뇨빵 파는 빵집·브랜드 추천 있으면 공유 좀요! #당뇨빵 #당뇨빵추천 #당뇨빵만들기 #당뇨통밀빵 #당뇨호밀빵 #혈당스파이크 #저당빵 #혈당관리
혈당겁쟁이
[혈압 낮추는 법] 150에서→120대로! 실천&지속가능한 식단관리와 생활관리방법 공유
제가 직접 실천하고 경험한 혈압 낮추는 법을 공유합니다. 완벽하고 치밀한 방법보다는 누구나 실천 가능하고 지속가능한 방법들 위주입니다! 나의 상황 저는 아직 정식으로 고혈압 진단을 받은 건 아니지만, 혈압이 높은 고혈압 전단계 상태로 관리를 이어가고 있는 중입니다. 사실 고백하자면 저는... 혈압만 높은 게 아니에요. 당 수치도 좀 높고, 콜레스테롤 수치까지... 건강검진을 하면 수치란 수치는 다 빨간불이 들어오는 수치부자입니다ㅠㅠ 게다가 가족력까지 있어서 일찍부터 혈압 수치가 높게 나왔어요. 제 타고난 체질과 가족력 여기에 제가 과체중이라, 혈압까지 높다보니 건강관리에 힘을 안 쓸 수가 없는 상태입니다. 관리 방법 - 다이어트프로실패러도 성공한, 실천 가능한 혈압 낮추는 방법들! 고혈압은 식단 관리와 운동이 정말 중요하다는 건 다들 아실 거예요. 한번 약을 먹기 시작하면 대부분 평생 먹어야 하기 때문에 병원에서도 최대한 약 복용은 늦추고 생활 습관으로 먼저 관리해 보라고 하더라고요. 하지만 저는 식욕 조절을 워낙 못해서 식단 관리를 세상에서 제일 어려워하는 사람입니다ㅠㅠ 그래도 여러 가지 시도를 해본 끝에, 일단 제가 실천에 성공했던 것들 위주로만 핵심 정보를 공유해 보려고 해요. 1) 식단 바꾸기 제가 가장 공들이고 있는 부분은 식단입니다. 어렵게 생각할 것 없이 다음 세 가지 원칙만 기억해 주세요. 탄수화물 줄이기 (혈당스파이크 방지) 녹색 채소 많이 먹기 (나트륨 배출) 저염식 (혈관압력 조절) 일단 이 세 가지만 해도 식단 관리의 반은 성공입니다! 저는 이 원칙에 따라 밥도 일반 백미 대신 잡곡으로 먹고, 반찬은 나물 위주로 챙겨 먹고 있어요. 식사 메뉴도 주로 자극적이지 않은 저염식으로 구성하려고 노력합니다. 이번 주말에 먹은 집밥은 소고기무국, 잡곡밥, 콩나물, 시금치였는데, 꽤 든든하고 속도 편해요. 관리 시작부터 모든 음식을 한꺼번에 싹 끊기엔 현실적으로 너무 어려워요. 개인적으로 생각하기에, 쉬운 것부터, 내가 실천 가능한 것부터 차근차근 시도하는 것이 부담이 적고 오래 지속할 수 있었어요. 2) 카페인 줄이기, 금주 전 커피를 정말 좋아하는데, 카페인도 혈압에 영향을 준다고 해서 과감하게 줄였습니다. 원래는 하루에 2~3잔, 많이 마실 땐 4잔이었는데 현재는 아메리카노 1잔으로 줄였어요. 술은 정말 백해무익이라 혈압 관리할 때 반드시 피해야하는 건 다들 알고 계시죠! 전 술은 평소에 잘 안하고 가끔만 마시는데 이젠 술도 그냥 안 마십니다. 3) 간식은 혈압 낮추는 데 도움 되는 과일로 예전에는 입이 심심할 때 초콜릿이나 과자를 무심코 먹곤 했는데 이제는 간식도 신경 쓰면서 먹어요. 오늘 먹은 간식은 무가당 두유에 혈압 낮추는 데 도움 된다는 블루베리. 은근히 맛있고 건강한 간식이 되어 줍니다ㅎㅎ 4) 유산소 운동 운동 역시 빼놓을 수 없죠. 병원가면 제일 많이 듣는 말이 운동이죠. 저는 걷기나 러닝을 주로 합니다. 폭염주의보가 오기 전에는 매일매일 걷거나 뛰었어요. 늘 만보 이상씩 꼭 걸었고요. 하지만 지금은 살인적인 더위라 밖에서 이렇게 걸으면 바로 더위먹죠. 요즘엔 실내 자전거로 운동을 대신하고 있습니다. 에어컨 빵빵하게 틀고 타니까 안전하고 좋더라고요. 현재 수치 변화 지난 금요일에 회식이 있어서 고칼로리 음식을 먹었더니... 역시나 수치가 130을 뚫어버렸네요... 금요일에 실컷 먹었으니, 주말동안 다시 운동하고 식단관리 열심히 했습니다. 토요일 저녁 혈압 일요일 점심 오후 오늘 마감 혈압입니다. 미미하지만, 그래도 줄고 있어요. 관리하기 전에는 이것보다도 훨씬 더 높았어요. 예전에는 140~150/100 왔다 갔다 했고 현재는 120~130인데, 조금 높지만 그래도 노력이 헛되지는 않고 있네요. 나만의 팁 앞서 말씀드렸다시피, 오늘 당장 커피 끊어야지! 오늘 당장 군것질 끊어야지! 하고 큰 계획부터 세우면 실패하기 쉬워요. 하루 세 끼를 다 완벽하게 하려고 하기보다는, 이번 한 끼는 저염식으로 라는 식으로 작은 목표를 세우고 실천하는게 훨씬 성공하기 쉬웠어요. 그리고 저염식을 하겠다고 마음먹어도 시판 양념이나 가공식품을 무심코 사면 꽝이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장 볼 때 나트륨 함량을 확인해요. 특히 두부, 냉동 채소, 캔 생선(물론 참치는 기름 쫙 뺀 거나 물에 담긴 것), 무가당 두유처럼 나트륨 수치가 아예 0mg이거나 거의 없는 순수 식재료 위주로 카트를 채워요. 애초에 집에 소금기가 적은 재료만 있으면 요리할 때 소금을 적게 넣을 수밖에 없거든요! 또 내가 아무리 관리해도 행사나, 회식, 친구들과의 만남이 있으면 어쩔 수 없이 운동도 하기 힘들고 고칼로리, 고나트륨 음식을 먹어야 할 때가 있죠. 그럴 때는 출발 1시간 전쯤 오이 1개나 방울토마토 소량을 먹어서 어느 정도 포만감을 만들어둡니다. 그러면 회식 장소에 가서도 확실히 덜 짜게 먹게 되고, 젓가락 속도도 조절할 수 있어서 식후 수치 폭등을 그나마 막을 수 있어요. 지금은 수치가 나쁘지 않지만 전 가족력이 있어 계속해서 신경써야 할 듯 해요. 관리하지 않고 음식을 좀만 놓고 먹어도 전 바로 130 이상으로 뛰어버립니다.. 저는 관리하지 않으면 금방 또 올라가기 때문에 꾸준히 노력해보겠습니다!!
된다
위고비→마운자로 직접 써본 솔직 후기: 약 끊은 지 한 달, 지금 어떤지까지 전부 말해드릴게요
오늘은 위고비와 마운자로를 모두 써본 입장에서 솔직하게 후기 남겨요. 저는 지방간도 있고 비만 판정도 받은 상태라 치료 목적으로 시작했어요. 식단 의지력이 부족한 사람이라는 걸 40년 살면서 이미 알고 있었고, 그러면 의사 처방받아서 할 수 있는 방법을 쓰면 되는 거라고 생각했어요. 📌 제가 느낀 두 약의 가장 큰 차이 공통점: 맛이 없어지는 게 아니에요. 여전히 맛있어요. 다만 포만감이 훨씬 빨리 와요. 뇌에서 "됐다"는 신호가 일찍 오는 느낌이라고 해야 할까요. 배가 빵빵하게 차는 게 아니라, 그냥 안 당기는 상태가 돼요. 술도 자연스럽게 줄었어요. 예전엔 마시면 끝을 보는 스타일이었는데, 위고비 맞고 나서는 한두 잔에 자연스럽게 멈추게 됐어요. 약을 끊은 지금도 예전만큼 마시진 않아요. 📌 부작용 비교 위고비: 처음에 변비가 약간 있었는데 일주일 후 사라졌어요. 주사 바늘이 얇고 짧아서 거의 안 아프고, 피도 안 나요. 마운자로: 맞은 날 밤에 잠을 한숨도 못 잤어요. 설사도 너무 심하게 나서 일상생활이 힘들 정도였어요. 바늘이 좀 길어서 위고비보다 살짝 아프고, 피가 조금 나요. 부작용 때문에 마운자로는 중단한 상태고, 나중에 다시 한다면 위고비로 돌아갈 것 같아요. 📌 약 끊으면 요요는? 요요는 당연히 와요. 이건 부정할 수 없어요. 물 안 마시면 목마른 것처럼, 끊으면 식욕이 돌아오고 먹게 되는 거잖아요. 저는 요요 자체를 크게 무서워하지 않아요. 먹으면 찌고, 또 필요할 때 다시 하면 되는 거라고 생각해요. 📌 사회적 시선에 대해 한국은 유독 체중 얘기를 대놓고 하는 문화가 있잖아요. 살 빼면 잘했다는 게 아니라, "노력해서 뺐냐"를 묻는 것 같더라고요. 위고비로 편하게 뺐다고 하면 컨닝처럼 보는 시선이 있어요. 근데 저는 이게 이해가 안 가요. 편하게 빼면 왜 안 되죠? 의사 처방받아서, 부작용 감수하면서, 비용도 내면서 하는 건데요. 📌 마지막으로 제 경험은 어디까지나 참고용이에요. 반드시 의사 상담 후 본인 상태에 맞게 결정하세요. 같은 약도 사람마다 반응이 완전히 달라요
10잡스
마운자로 2.5mg 다섯 번째 맞았는데 갑자기 부작용이 훨씬 심해졌어요. 비슷한 분 계세요?
마운자로 시작한 지 5주 됐고 지난 금요일에 다섯 번째 주사를 맞았어요. 처음 네 번은 괜찮았어요. 식욕이랑 당 당김도 어느 정도 잡혔고, 첫 달에 6kg 빠진 게 너무 신기하고 좋았거든요. 담당 선생님도 5mg으로 올려보자고 하셔서 흔쾌히 동의했는데, 이번 2.5mg 다섯 번째 주사가 이전이랑 완전히 달랐어요. 주사 맞고 3일이 지나면 부작용이 줄어든다고 하는데, 오히려 더 심해진 느낌이에요. 오늘 하루 먹은 게 아침에 바나나 하나, 점심에 단백질 바 하나 먹었더니 토할 것 같고, 4시간 지나서 오이 하나 먹었는데 소 한 마리 먹은 것처럼 배가 빵빵해요 ㅎㅎ 이런 상태에서 5mg으로 올리는 건 엄두가 안 나서요. 일단 2.5mg에서 3주 정도 더 있다가 상황 봐서 결정하려고요. 처음엔 잘 맞다가 갑자기 이렇게 반응이 달라지는 게 신기하기도 하고 걱정도 돼요. 혹시 이런 경험 있으신 분 계신가요? 처음엔 잘 맞다가 같은 용량에서 갑자기 부작용이 심해지신 분?
오케고
우동
빵빵한 에어컨 아래 따뜻한 우동 한그릇하고 왔어요
애플짱
빵
뚜레쥬르 skt할인해서 크림빵 샀어요~
핑크색
슈크림 빵
어제 사온 슈크림빵 🍞 달지 않아서 부담 없이 맛있게 먹었어요 근데 아쉬운 건 슈크림이 생각보다 적네요 삼 분의 일 정도는 비어 있는 느낌이라 살짝 아쉬웠어요 😅
들꽃7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고 맛있는 빵은 뭘까요?
다이어트에 빵이 좋지 않다는 건 알고 있어요. 그런데 제가 빵을 워낙 좋아해서 도저히 끊을 수가 없을 것 같아요. 게다가 제가 좋아하는 빵이 크림빵, 피자빵, 맘모스빵 등 뭐가 많이 들어있고 맛이 강한 빵을 좋아한다는 거예요. 하지만 다이어트를 하려면 이런 빵은 피하더라도 뭔가 맛있는 빵을 먹고 싶은데요. 아무것도 안 들어있는 밍밍한 빵 말고 뭔가 들어있어서 맛이 있는 빵 중에 그나마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빵이 뭐가 있을까요? 알고 싶어요.
멍청이2
하레하레 늑구빵 솔직 후기 🐺 대전 완판템 먹기 전 꼭 읽어요 (구매 팁 포함)
솔직히 말하면, 저도 처음엔 그냥 이슈 편승 빵이라고 생각했어요. 늑대 탈출 사건에 올라탄 마케팅이겠거니… 근데요. 막상 줄 서서 기다리다가 하나 받아 들었을 때, 그 캐릭터 퀄리티 보고 "아, 이건 진짜네" 싶었거든요. 😳 하레하레가 그냥 트렌드 탄 게 아니라 오월드와 예전부터 콜라보 예정이 있었던 빵집이라는 거, 아는 사람만 아는 사실이에요. 🐺 늑구빵이 뭐야? 배경부터 알고 가요 2026년 4월 8일, 대전 오월드에서 늑대 '늑구'가 탈출하면서 대전이 들썩였어요. 열흘간의 수색 끝에 4월 17일 새벽, 늑구가 무사히 포획됐고 대전 시민들 사이에서 그야말로 '늑구 신드롬'이 터져버렸죠. 전광판엔 "늑구야 돌아와서 고마워"가 뜨고, 온라인엔 늑구 밈이 쏟아졌는데요. 그 다음 날인 4월 18일, 하레하레 도안점에서 늑구빵이 전격 출시됐어요. 💡 이거 그냥 마케팅 아니에요? 하레하레 관계자에 따르면, 원래 4월에 오월드와 콜라보 계획이 있었는데 늑구 탈출 사건으로 잠시 멈췄다가 귀환 기념으로 빠르게 출시된 거라고 해요. 우연이 아니라 이미 협업 관계가 있던 빵집이라는데..! 🏪 하레하레가 어떤 빵집이에요? 성심당만 알고 하레하레 모르면 대전 빵 반만 아는 거예요. ㅎㅎ 하레하레는 대전광역시 지정 제과명장이 직접 운영하는 베이커리 카페예요. 세계제빵월드컵에서 동양 최초 챔피언 타이틀까지 있는 곳이고요. TV 프로그램 '천하제빵'에 이경민 대표님이 출연해서 더 알려지기도 했죠. 단순한 유행 빵집이 아니라, 전 제품에 글루텐분해유산균을 넣어 로우글루텐으로 만들고 100% 쌀 빵도 따로 제작하는 건강한 접근을 하는 곳이에요. 그래서 빵을 먹어도 좀 덜 부담스럽다는 말이 많더라고요. 🍞 늑구빵 기본 정보 & 가격 항목 내용 정식 명칭 늑구빵 (늑대빵) 종류 초코크림빵 특징 빵 표면에 늑구 얼굴 구워냄 (눈·코·입·귀 초콜릿 표현) 가격 (4/19 기준) 2,800원 판매 시작 2026년 4월 18일 하루 생산량 약 50개 (오전 매진) 현재 판매 지점 도안점 (전지점 확대 예정) 2,800원이라는 가격은 사실 요즘 카페 빵 기준으로 무난한 편이에요. 처음엔 2,500원으로 시작했다가 소폭 인상됐는데, 캐릭터빵 퀄리티 생각하면 납득 가능한 수준이에요. ⚠️ 이건 꼭 알고 가세요! 하루 약 50개만 생산해요. 오전에 이미 매진 나는 경우가 대부분이에요. 오후에 방문했다가 허탕 칠 수 있어요! (근데 생긴게...) 😋 진짜 맛있어? 솔직한 후기 솔직히 "늑구 얼굴만 귀엽고 맛은 평범한 거 아냐?" 걱정했거든요. 근데 하레하레가 그냥 동네 빵집이 아니잖아요. 제과명장 빵집이니까. 초코크림빵 계열은 보통 빵이 퍽퍽하거나 크림이 너무 달아서 한 개 다 먹기 힘든 경우가 있는데요. 역시 하레하레가 만든 건 달라요. 겉은 쿠키슈에, 안에는 초코슈크림이라 꽤 맛도리입니다 ㅎㅎ 아쉬운 점 — 하루 50개라는 수량이 너무 적다 보니, 먹고 싶어도 못 사는 분들이 꽤 많아요. 전국에서 늑구빵 보러 대전 오시는 분들도 계신데, 헛걸음하면 진짜 속상하죠. 좋은 점 — 전지점으로 판매 확대가 예정돼 있다고 해요. 갤러리아점, 유성점 등 다른 지점에서도 구매 가능해지면 훨씬 접근성이 좋아지겠죠! 🗺 어떻게 가야 해요? 위치 & 구매 팁 항목 내용 판매 지점 하레하레 도안점 (현재 테스트 판매 중) 주소 대전 서구 원도안로26번길 13 영업시간 매일 08:00~21:00 (카페 라스트오더 20:00) 주차 전용 주차장 2시간 무료 전화 0507-1409-1596 🟢 오픈런 없이 늑구빵 사는 꿀팁 1️⃣ 오픈 직후 방문 — 8시~9시 사이 방문이 가장 안전해요 2️⃣ 평일 노리기 — 주말은 사람이 몰려서 더 빨리 매진나요 3️⃣ 전화 문의 먼저 — 0507-1409-1596으로 당일 수량 확인 가능해요 4️⃣ 전지점 확대 후 재도전 — 다른 지점도 곧 판매 예정이라고 하니 기다려봐도 좋아요ㅎ (성심당에서도 팔고 있다네용!) 하레하레 늑구빵은 트렌드 편승이 아니라 진짜 스토리가 있는 빵이에요. 2,800원에 귀여움 + 의미까지 담겼으니 대전 가면 무조건 도전해볼 만한 아이템! 🐺 저는 오픈런 갈 용기를 모으는 중이에요... ㅎㅎ 대전분들 없나요?! 혹시 이미 늑구빵 드셔본 분 계세요? 맛이 어떠셨는지 댓글로 알려주세요 👇
초보다이어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