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쁘띠 리얼 구운 도너츠'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쁘띠 리얼 구운 도너츠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당근버섯 샌드위치
영상에 나오는 것처럼 당근, 버섯, 계란, 갈은 알후추, 마요네즈, 식초, 조청을 섞은 속 재료를 구운 곡물 식빵에 넣어서 먹었습니다.
u찌니
뚜레쥬르 [라코타 그릴치킨 샐러드] 후기
평소에 건강에 관심이 많아서 채소를 많이 챙겨 먹고 있는데 주로 익혀서 먹었어요. 그런데 뚜레쥬르 상품권이 생겨서 집 주변의 뚜레쥬르 매장에 오후에 가서 [라코타 그릴치킨 샐러드]를 구매했지요. 다른 샐러드처럼 양상추를 밑에 깔고 위에 라코타 치즈, 닭가슴살, 라즈베리, 샤인머스켓, 귤 등을 얹은 샐러드입니다. 소스는 레몬, 올리브, 흑임자 등이 있어서 저는 레몬으로 했습니다. 라코타 치즈는 쫀득하고 꾸덕한 느낌이라 좋았고 구운 닭고기와 과일, 야채들과 상큼한 레몬소스가 잘 어울립니다. 다만 라즈베리 말린 것 말고는 견과류가 없어서 아쉽네요. 아무튼 일일히 야채 손질하기 싫을 때 채소와 단백질을 쉽게 섭취할 수 있는 메뉴로 추천합니다.
지니5273494
비요뜨 레몬맛💛
아침은 비요뜨 꺼내서 같이먹어용😘 요 비요뜨는 레몬맛이 나는 시리얼이 들어있어서 새콤달콤하게 맛있어용^^
자스민꽃
점심은 닭과 훈제오리 넣은 샐러드와 크샷추팥빙수
전에 야채 믹스랑 야채담은통, 닭가슴살도 갖다 놨긴 했는데 오늘 치킨이 생겼고 또 훈제 오리도 너무 오래돼서 먹어버려야 할 것 같더라고요. 집에서 치킨이랑 훈제오리 50g 갖고 와서 점심은 닭고기와 훈제오리 넣은 야채과일 샐러드와 오트밀 크샷추 팥빙수 먹었답니다. 오늘 또 맛있게 먹부림 했네요.ㅋㅋ 집에 남은 훈제오리가 50g밖에 없어서 그 정도는 단백질이 모자를 것 같아서 순살치킨을 더 챙겨왔답니다. 이모도 치킨 드실거냐고 물어보고 드렸는데 하나만 드시네요. 나머지는 우선 튀김을 다 칼로 벗겨내고 우선 재보니까 80g 정도입니다. 그리고 거의 다 닭가슴살처럼 보였는데 동생이 왜 이런 걸 시켜내는지 모르겠어요. 걔 닭가슴살 별로 안 좋아하거든요. 원래 순살치킨이 닭가슴살로 하나요? 난 닭은 뼈에서 발라 먹는 재미로 먹는 사람이라 순살치킨 같은 거는 거의 안 시켜 먹거든요. 동생이 자주 시키는 브랜드가 아니었고 갑자기 순살치킨을 시켜서 무슨 바람인가 했어요. 그래서 그런가 엄청 많이 남겼답니다. 난 손도 안 댄 줄 알았더니 먹긴 먹었는데 배불러서 많이 못 먹었다고 하더라고요. 근데 순살이라 그런가 튀김옷을 벗겨놔도 살이 많긴 했어요. 그 점은 좋았지만 그럼에도 아쉬움은 컸답니다. 저렇게 잘라서 뜨거운 물에 담가 놓고 훈제오리에도 뜨거운 물에 담가 놨답니다. 그리고 같이 갖고 온 파채가 있었거든요. 소스랑 같이 있는 거라 물에 씻고 맹물에 담가놔서 꽉 짜고 듬성듬성 썰어놨답니다 야채 믹스 1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더하고 사과 1쪽과 단감 1쪽 채썰어 넣고 수제요거트드레싱 듬뿍 뿌리고 한편의 파채 썰어 놓은 거 올리고 그 위에 닭고기와 훈제오리 올렸어요. 그리고 블랙 올리브와 견과류 시리얼까지 더했답니다. 야채 먼저 맛있게 먹고 닭고기랑 훈제오리 파채와 밑에 야채까지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그리고 칼슘과 마그네슘 먼저 챙겼네요. 샐러드 먹는 중간에도 손님 오셔서 자꾸 끊겼었거든요. 빙수 먹으면서도 또 끊길 것 같으니까 영양제는 중간에 먹어도 괜찮겠더라고요. 오트밀 크샷추 팥빙수에는 샤인머스캣 2개도 넣었답니다 우선 오트밀을 불러서 그릭 요거트랑 섞어 놓고 크샷추빙수(에스프레소 4샷과 냉동 블루베리, 냉동딸기, 크리스탈라이트 조금과 빙수얼음 넣어서 갈고) 빙수그릇에 담고 오트밀그릭요거트 올리고 팥 올린 다음에 샤샤인머스켓 반으로 잘라 가장자리로 빼고 시리얼과 견과류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너무 푸짐하고 영롱하죠. 맛도 있었답니다. 물론 추웠지만 그래도 오늘은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연유 프렌치 토스트
노릇하게 구운 프렌치 토스트에 베리류 버터 조금 연유 뿌려 맛있게 먹었어요.
쩡♡
당근라페 샌드위치
☆당근라페 샌드위치 만들기☆ 1,통밀식빵을 토스트기에 구워줍니다. 구운빵 한쪽면에 치즈한장 올려주세요. 2, 그위에 당근라페 듬뿍 올려주세요. 3, 삶은계란을 슬라이스 해서 올려주세요. 4,다른 빵 한면에 페스토를 발라주고 계란올린 빵에 덮어 주세요. 5, 완성된 샌드위치를 랩핑해 주시고 반을 잘라주시면 끝! ♡간단하게 완벽한 단탄지 아침 식사로 커피와 함께 맛있게 드세요!
지수
카스테라 도너츠
출출한 시간에 던킨 카스테라 도넛으로 간식 챙겼어요. 부드러운 크림이 가득 들어있어 맛있네요.
쩡♡
당근라페오픈샌드위치
집에 왕창 있는 당근으로 무얼 만들까하다 당근라페를 만들어봤어요 👉채칼을 이용해서 당근채를 만들어줍니다 👉소금을 적당량 넣어 30분간 절여줍니다 전 소금을 많이 넣은듯하여 중간에 작은당근 2개를 더 추가해서 넣었어요 30분간 절여지면 당근에서 물이 나와요 그 물은 버려주고요 👉절여진 당근에 올리브유5 홀그레인머스타드 3 알룰로스3 레몬즙3 후추약간 넣어 버무려 줍니다 양념의 양은 당근양을 보고 가감하시면 됩니다 👉토스트기에 구운 호밀식빵에 플레인 크림 치즈를 바른후 만든 당근라페를 올려주면 건강한 당근라페 오픈샌드위치가 완성됩니다 👉만들기가 어렵지 않으니 만들어 드셔보네요 아주 건강해지는 기분입니다
지니5587102
월요일 마무리
아침부터 바삐 움직였더니 출근하니까 벌써 만보는 넘겼네요. 가게에서 계단오르기 인증사진도 남겼어요. 오늘은 엄마한테 다녀왔으니 지하철에서 벌써 계단오르기 많이 했거든요. 점심을 11시대 먹었으니까 벌써 살짝 궁금했고 카페인도 필요했답니다. 크샷추 슬러시인데 토핑으로 팥과 시리얼 견과류 블루베리 1알까지 듬뿍 올렸네요. 엄청 맛있었는데 보통 때보다는 조금 kcal가 더 나갔어요.😅 월요일은 물도 계속 달고 살아서 가게에서 2l를 완료했네요. 인증 사진까지~ 5시에 퇴근해서 서울대병원 조금만 더 걷고 5시 41분에 집에 도착했답니다. 이때가 16,400보예요 라떼랑 6시에 나갔다가 6시 39분에 들어왔네요. 너무 지쳤답니다. 18,400보 걸었어요. 너무 지치니 그냥 못 자고 견과류 먹고 잤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샐러디 - 노릇두부단호박 샐러드
안녕하세요 오늘은 요즘 핫하게 떠오르고 있는 건강 한 다이어트 식단, 샐러디의 노릇두부단호박 포케 발사믹소스를 중심으로 이야가해볼까 합니다 평소 건강 한 한끼를 찾다가 샐러드만 먹가엔 뭔가 아쉽고 밥은 또 너무 무겁게 느껴질 때, 딱 좋은 메뉴가 바로 있더라고요. 특히 다이어트 고민이 있으신 분들이 공감할 만한 이야기를 한 번 냐눠볼게요. 점점 체중계를 보기가 무저워지는 요즘 가벼우면서 포만감을 줄 수 있는 음식을 찾다가 선택하게 된 샐러디의 노릇두부단호박 포케, 과연 이대에 부응했을까요? 지금부터 솔직한 후기를 들려드릴게요 우연히 SNS 광고를 통해 샐러디라는 브랜드를 알게 되었고, 다양한 메뉴들을 보면서 궁금증이 생겼는데요 특히 노릇두부단호박 포케 발사믹소스를 리뷰한 후기가 눈에 띄었는데 두부와 단호박의 조합이 꽤 좋았 보여서 저도 한 번 배달 주문을 해보기로 결심했습니다. 샐러디는 자체 앱으로 주문하면 스탬프 적립 같은 혜택도 받 을 수 있다는 점도 매력적으로 느껴졌어요. 무엇보다 샐러드이자 한끼 식사로 적당히 배부를 메뉴라는 것에 기대가 생겼습니다 노릇부두단호박 포케 발사믹소스'의 재료를 보면, 노릇하게 구운 두부, 담백한 단호박, 신선한 야채들, 그리고 발사믹 소스로 마무리된 한 상이 딱! 구성부터 심플 하지만 적당히 무게감 있는 느낌이에요. 칼로리도 적당히 조절되어 있었던 점이 다이어터들에게 플러스 포인트였는데, 다이어트를 하면 포만감을 얻는 어려운 점을 고려해 메뉴가 짜였다는 걸 확실히 느낄 수 있었습니다 전반적으로 재료 간의 조화가 잘 어우러졌고, 특히 발자믹 소스가 곁들였지니 맛에서도 큰 만족감을 줬습니다 배달로 메뉴를 받은 후, 뜯으면서부터 신선하게 포장 된 모습에 기분이 좋아졌어요. 포크와 소스가 따로 담겨있었고, 깔끔한 구성이라 마음에 들더라고요. 두부가 진짜 '노릇노릇'하게 구워져 있어서 식감에 정말 기대 이상이었고, 단호박은 부드러우면서도 달콤한 맞이 강하지 않아 물리지 않았어요. 발사믹 소스를 뿌리고 한 입 크게 비벼서 먹었더니 샐러드가 왜 질리지 않고 계속 먹을 수 있을지 답을 찾은 기분이었어요. 무엇보다도 복잡한 맞이 아니라 간단하게 맛있다는 점이 좋 았습니다 가격은 10,600원으로 샐러드 치고 비싸다고 생각하실 수도 있겠지만 샐러드 한끼로도 충분히 포만감을 느끼실수 있으시니 자주는 아니도라도 가끔씩 한 번 먹는거로는 추천을 드립니다
jjung2
뱃살도둑 목살스테이크샐러드
제최애 샐러드는 뱃살도둑의 목살스테이크. 샐러드예요 바로구운 두툼한 목살과 구운야채까지 추가하면 든든하고 너무 맛있어서 추천하고싶어요👍
happy80
당근레시피-당근라페
당근라페 샌드위치 재료 통밀식빵 2장, 당근라페, 달걀 한개, 닭가슴 살햄 한장, 체다치즈, 저당케찹, 크림치즈, 버터 당근라페 만들기 당근 한개, 소금 한큰술, 후추 1/2t, 레몬즙 한큰술, 올리브유 한큰술, 프락토 올리고당 한큰술, 홀그레인 머스타드 한큰술 1. 당근라페의 주인공 당근을 채칼을 이용해서 가늘게 채썰어주셔요. 칼보다는 채칼을 이용하는 것이 편하고 두께로 일정해서 좋아요. 양상추도 샌드위치 크기로 준비하고요. 2. 채 썬 당근에 소금 반큰술을 넣고 잘 버무려서 절여주셔요. 10분 정도만 절여도 숨이 줄고 부드러워지지요. 3. 후라이팬에 버터를 녹이고 통밀 식빵을 앞뒤로 바삭하게 구워주셔요. 버터에 구운 통밀 식빵이 풍미가 더 진하고 고소하니 맛있어요. 4. 닭가슴살 햄도 앞뒤로 바삭하게 굽고 달걀 한개를 깨어넣고 소금간을 하고 계란 후라이를 맛있게 만들고요 5. 온 힘을 다해서 절인 당근을 짜내고요. 후추 12t, 레몬즙, 프락토 올리고당, 올리브유, 홀그레인 머스타드 각 한큰술을 넣고 잘 버무리면 맛있는 당근라페 만들기 끝! 6. 통밀 식빵 위에 크림 치즈를 펴서 바르고 양상추를 올려요. 양상추 위에 저당 케찹을 바르고 당근라페를 올려주셔요. 그 위에 계란 후라이- 체다치즈 - 닭가슴살햄을 차례로 올려주셔요. 7. 이제 다른 통밀 식빵으로 덮고 샌드위치 랩으로 야무지게 싸면 맛있는 당근라페 다이어트 샌드위치 완성 샌드위치 도시락으로 가져가면 어디에서든지 건강하게 먹을 수 있는 당근라페 다이어트식이지요.
피타
소불고기 타코
구운 또띠아에 야채 소불고기 소세지 옥수수콘 스리라차 소스를 넣어 타코로 아침 간단하게 챙겨 먹었어요.
쩡♡
가게에서 아침과 크샷추
라떼랑 8시 14분에 나와서 가게에는 8시 38분에 도착했답니다. 9시인데 조금 일찍 도착해서정리할하것 하고 아침 차려 먹으려고 합니다 1kg 나 급찐을 했으니 급찐급빠 해야 한답니다. 오늘은 아침만 잘 먹고 커피 정도 마시려고 합니다. 그래도 오늘 찐 것만큼 못 빼겠죠?😆 이제는 그런 욕심도 좀 덜 내려고 합니다. 예전에는 하루에 찐만큼 꼭 빼야지 했었는데 그게 내 맘대로 되진 않더라고요.😅 아침에 닭가슴살 야채과일 샐러드 만들고,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도 같이 차렸습니다. 어제 낙지가 있어 닭가슴살을 반 쓰고 반 남겨 놨었거든요. 그거 넣어서 만들었는데 닭가슴살55g정도로는 오늘 하루 단백질양에는 너무 작을 것 같아 프로틴 드링크도 보충했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수제요거트드레싱 뿌리고 야채들(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담고 사과 1쪽 채썰어 올리고 가게에 있는 방울 토마토 5개 한 편에 놔두고 남은 닭가슴살 55g도 다른편에 놓고 수제요거트드레싱 좀더 뿌린 다음에 블랙 올리브 2개와 시리얼 조금, 견과류 조금 더햇ㆍ 마무리했답니다. 오늘은 그릭요거트도 뺐어요. 오늘 샐러드에 너무 많은 걸 추가하지 않아야 급찐급빠도 성공할 것 같아서요. 그러기는 야채가 너무 많나요?ㅋㅋㅋ 요즘 우리 집에 많이 있는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 330ml입니다. 90kcal 단백질은 20g 있고 마시기도 아메리카노 먹는 것 같아서 수월한데 단점은 카페인도 있다는 거죠😅 오늘은 큰외삼촌이 계실 때 아침을 먹어서 삼촌도 맛있은 거 있으면 골라서 드시라고 포크 드렸더니 닭가슴살에 야채 조금 드셨답니다. 조카 식사라고 많이는 안 드셨네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겼네요. 아침 먹고 리본 만들고 오늘 픽업할 꽃다발은 포장만 마무리하면 돼서 그거 마무리해 놓으니 조금 힘이 부치는 것 같아서 크샷추 1잔 타 마셨어요. 오늘 크셔추는 샷 2개에 크리스탈라이트 조금만 넣었답니다. 냉동과일이나 팥 견과류 시리얼등도 다 빼버리고 처음엔 크리스탈라이트마저 너무 작게 넣었는지 아아랑 별 차이가 없어서 그것만 조금 더 넣어서 마셨네요. 오늘도 달달 쌉싸름함 크샷추로 충전해서 나머지 시간까지 일 잘하고 퇴근해서 라떼 산책랑 만보 채우고 집에 들어가려 합니다. 잘해낼 수 있겠죠? ㅎㅎ
성실한라떼누나
가게에서 크샷추와 낙지 닭가슴살 샐러드
오늘 1시에 방통대로 다발 20개 배달이 있는데 너무 무거워서 나 혼자는 못 갔고 우리 외삼촌이 같이 들여다줬어요. 그것도 좀 빨리 갔다 달라 해서 부리나케 갖다 줬더니 그분들이 주문한 거 잊어먹었다고 코사지 8개도 부탁하는 거예요. 코사지가 그렇게 금방 되는 것은 아니었지만 우리 이모와 외삼촌이 같이 있어서 그나마 가능해서 얼른 준비해서 두 번째 배달을 해줬답니다. 그렇게 두 번의 배달까지 끝나니 1시 30분이 넘었네요. 돌아가는 길에 방통대 교정에 있는 애기 단풍과 하늘이 예뻐서 사진도 한 장 찍었네요. 너무 힘들 때 저런 것들이 좀 위로가 되줄 때가 있죠☺️ 아까 무겁게 다발 가져가고 바쁘게 코사지 가져갈 땐 보이지 않았는데 이제 보이네요. 돌아와서는 지쳐서 카페인이 필요했어요. 깔끔하게 크샷추 마셨네요. 근데 너무 힘들어서 크리스탈라이트를 좀 많이 넣더니 너무 달더라고요. 커피 2샷 넣다가 한 샷 더 넣답니다. 그리고 2시 지나서 샐러드 해 먹었네요. 오늘 샐러드는 닭가슴살 넣어 먹으려고 집에서 가져왔는데 가게에 낙지가 있어서 낙지한마리와 닭가슴살(50g) 넣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만들어 먹었어요. 집에서 야채 믹스랑 초록통에 당근과 생고구마, 사과 1쪽 담고(청홍 피망도 담으려고 보니까 상해서 다 물러졌더라고요. 싹 다 버렸답니다. 아까웠어요) 집에 있는 파프리카 4개도 그냥 통으로 챙겨 가고(집에서 썰 시간이 없으니 가게 가서 썰 생각이었답니다. 그러나 그나마 시간이 없어서 2개만 썰었어요) 홀리닭 커리맛가슴살도 챙겼는데 막상 그래놓고 사진은 안 찍었네요.😅 챙길때 너무 시간이 없긴 했어요. (커리맛닭가슴살 110g, 120kcal) 가게에 가니까 내몫으로 낙지 한 마리가 생겨서 한 20초 정도 데쳐서 머리 빼고 다리만 쓰고, 닭가슴살 반만 먹었답니다. 50g정도만 샐러드에 넣고 나머지는 남겨놨네요 샐러드는 야채 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수제요거트드레싱 뿌리고 가져온 야채들 더하고 파프리카 넣고 사과 한쪽과 단감 한쪽 채썰어도 넣고 다시 수제요거트드레싱 뿌리고 가운데 데친 낙지 올리고 한편에 그릭요거트 담고 맞은편에 닭고기 50g과 스프링치즈 반개 썰어 놔두고 시리얼과 견과류 더해서 마무리했어요. 이렇게 풍성하게 만들어서 야채부터 꼭꼭 맛있게 먹었답니다. 낙지랑 닭고기 먹을 때도 맛있었고요. 배달다녀와서 힘들어서 어지러운데 삼촌이 낙지 먹으면 괜찮을 거라 하셨거든요. 먹고 나니 좀 확실히 몸은 괜찮아지는 것 같았어요. 낙지 덕분인지 그 전에 먹은 카페인 덕분인지 잘 모르겠지만😅 오늘도 칼슘 마그네슘을 점심때가 아니라 이른 저녁 먹을 때 챙기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라떼랑 어니언에서 빵(점심으로 침)
도착했을 땐 9시 2분이고 줄 서서 기다려 9시 38분에 들어가서 빵 사서 나오고 커피까지 받으러 갔다오니까 9시 50분이 지나네요. 10시부터 라떼랑 같이 먹기 시작해서 11시까지 먹었으니 거의 브런치이고 아침으로 치기엔 애매해져서 그냥 점심으로 쳤답니다. 저번 어니언 왔을때와 똑같이 나는 뜨아랑 크림치즈 갈릭 바게트, 라떼는 팡도르 샀네요. 그래도 오늘은 춥다고 머리위에 있는 히터도 틀어 줬답니다. 물론 내가 틀어달라고 했어요.ㅋㅋ 9시쯤 도착해서 기다리다 (어니언은 웨이팅 기계가 없고 줄을 서는데 실내팀과 포장,야외팀 두 줄로 선답니다) 야외(+포장)팀도 차례가 되서 내 앞까지 들어가고 난 조금 더 기다려야해서 자리도 맡아 놓고 라떼도 좀 따뜻하게 있으라고 바로 옆에다 라떼 앉혀 놓고 담요 둘려 주고 난 살짝 더 기다리다 9시 38분에 들어갔답니다. 라떼는 팡도르를 가장 좋아하니까 그대로인데 나는 좀 새로운 걸 먹을까 생각을 했는데 단 건 빼고 배가 부르면서 새로운 맛을 찾았지만 결국엔 전에 먹었던 크림치즈 갈릭 바게트만한 게 없을 것 같아서 결국 똑같이 골랐답니다. 계산하면서도 한참 기다리는데 배고파서 빵에 살살 올려져 있는 구운 마늘 조금 떼서 먹었답니다.ㅋㅋ 빵은 바로 가져 나왔지만 음료수는 조금 기다려야 하고 생각보단 금방 벨이 울려서 가져왔답니다. 그러면서도 WiFi 까먹었었던 물어보고 히타도 틀어달라고 하고 한 서너번 왔다 갔다 했네요. 그 모든 순간에도 라떼는 얌전히 기다리고 있었어요. 더 공간을 만들어 주기 위해서 의자도 놔두고 라떼는 편하게 앉아 있었답니다. 물론 팡도르가 지 거라고 엄청 관심을 보였지만 누나가 잘라 줄 때까지 기다리고 있으라고 했어요 우선 라떼가 보채니까 팡도르 슈가파우더 옆에 떨쳐놓고 반잘라 해체하고 잘게 잘라서 줬답니다. 근데 오늘은 라떼가 먹는 속도가 좀 더디네요. 특히 조금만 딱딱하면 안먹는다 해서 내가 부드러운 부분만 주고 조금 애매하게 딱딱한 부분은 내가 먹었답니다. 라떼 좀 먹이고 나도 크림치즈 갈릭바게트 쪼깨 먹기 시작했어요. 크림치즈를 빵에다 치덕치덕 바르면서 구운 마늘도 거기다 박아놓고 같이 먹었네요. 처음엔 진짜 맛있게 먹었답니다. 동그란 바게트 안에 크림치즈도 제법 들었어요. 근데 오늘따라 한 2쪽 정도 남겨 놓고 조금 느끼한 감이 있더라고요 라떼도 반 다 먹고 더 먹는다고해서 나머지 반도잘라 놨는데 조금 먹다가 남기더라고요. 저 정도가 3분의 1 정도는 되겠네요. 저번에는 분명히 1개 다 먹었는데 오늘은 웬일인가 싶었어요.(그런데 생각해보니 저번에 라떼가 팡도르를 1개 다 먹은 게 좀 많이 먹은 편이었어요. 그렇게 많이 먹은 적이 그때가 처음이기는 했네요😅) 우리 둘 다 조금 힘들어서 느끼함을 느끼나하는 생각이 들었네요. 저 빵은 잘라야만 놨지 깨끗한 거라 너무 아까워서 포장해 갔답니다.(그리고 우리 이모와 외삼촌 맛보시라고 드렸네요) 12시 초반에는 출근해야 돼서(오늘 꽃배달 있음) 11시 15분에 일어났고 라떼랑 얼른 집으로 왔답니다. 생각보다 멀어서 집에는 11시 51분쯤 도착했네요. 벌써 9700보예요. 집에 들어가서 정리 좀 하고 샐러드 도시락 챙겨 나오니 12시 11분이고 바삐 걸어갔네요. 그러면서도 출근 전에 계단 오르기 인증 사진까지 찍었어요.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이른 저녁은 샐러드와 프로틴
아까 빵을 점심으로 치고 출근하니까 벌써 배고프더라고요. 살짝 견과류를 먹긴 했는데 안되겠어서 프로틴 드링크와 프로틴 바를 저녁으로 3시쯤 먹으려고 하니 가게에 있는 프로틴 드링크가 아까 아침에 먹은 거랑 같은 맛밖에 없더라고요. 그래서 편의점 가서 얼른 다른 걸 좀 사 왔답니다. 테이크핏 맥스로 곡물맛, 호박맛, 바나나맛 3개 정도 사오고 프로틴 바도 새로운것 사왔네요. 그리고 그냥 프로틴만 먹을까 생각을 했는데 어제 외삼촌이 양배추가 남았다고 한 말이 생각나서 양배추 샐러드 만들었어요. 당근 스틱은 그냥 먹을 수 있지만 양배추는 드레싱이 필요했고 새로 만들었답니다. 수제 요거트에 유자초와 레몬즙, 사과식초 조금, 블랙 올리브 채 썰어서 넣고 크랜베리 원액도 한포 더하니 색깔이 오묘해졌어요. 상콤하긴 한데 별로 달진 않아요. 샐러드는 양배추 조금 잘라 채 썰어서 넣고 단감 한쪽도 채 썰어 더하고 블랙 올리브 썰어 넣은 다음에 수제 드레싱과 시리얼까지 더했답니다 막상 먹을려고 보니까 견과류는 안 뿌려서 견과류까지 살짝 더해서 섞어서 먹었네요. 그래도 요거트 드레싱에 맛을 더해줬어요. 그리고 테이크 맥스 바나나 맛은 250ml, 105kcal 단백질은 24g입니다. 단백질이 4g 더 들었다고 테이크핏을 골랐는데 마실 때는 달더라고요. 특히 바나나 맛이라 딱 바나나 우유 같았어요. 그리고 오늘 체험단 리뷰 같은 데서 본 건데 제주말차 맛이라 신기했고 특히 프로틴 16g으로 다른 것보다 많아서 편의점 간김에 얼능 하나 샀답니다. 48g 155kcal 단백질은 16g입니다 오!늘단백 밀크초코 제주말차 바입니다. 맛은 말차초콜렛 같았어요. 이것도 상당히 달았네요. 그래서 사실 맛있었거든요. 먹을 땐 좋았답니다. 그리고 아침도 영양제를 안 챙겼더라고요. 그런데 찾아보니 마그네슘이 없네요.😅 우선 칼슘만 챙겨 먹었답니다 그런데 바나나우유와 말차 초코렛을 먹었다는 느낌이 들어서 속이 울렁거렸답니다. 아니 진짜 바나나 우유랑 말차 초콜릿도 아닌데 말이죠.ㅠㅠ 너무 억울하긴 했지만 내 탓이겠죠? 이젠 프로틴 드링크는 그 바나나 맛은 안 사 먹어야겠어요 속 울렁거리면서 퇴근해도 아직 6천보 정도라 라떼랑 만보 걷겠다고 다시 낙산 올라가서 조금 더 걷고 내려왔답니다. 그런데도 울렁거림이 아주 잡히지 않아서 집 근처 처음 가본 카페에 가서 아아 마셨어요 집에 와서 마그네슘까지 생겼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스위치온 다이어트 한 달 후기, 의사가 직접 알려주는 스위치온 루틴
안녕하세요, 지니어터 여러분 다이어트와 안티에이징을 연구하는 의사 정승은 원장입니다. 아침마다 정신없이 하루를 시작하다 보면 끼니를 거르거나, 빵이나 간식으로 때우게 되죠. 저 역시 그런 생활 패턴이 반복되다보니 "아침은 단순하게, 하지만 대사는 지키자"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한 달 전부터 스위치온 다이어트를 해봤더니 근육량 +1.5kg 증가 / 체지방률 -3.5% 감소 체중은 거의 비슷했는데, 몸의 구성 자체가 달라졌어요! 왜 이런 변화가 생겼는지, 의학적으로 설명해볼게요. 📢 의사가 직접 해본 스위치온 다이어트! 버터쉐이크는 건강한 지방과 단백질 조합으로 아침부터 혈당을 거의 올리지 않아, 몸이 이렇게 반응해요. 혈당 스파이크 없이 '지방 모드 ON' 일반적인 아침(빵, 시리얼 등)은 혈당을 급격히 올리고, 인슐린 분비를 유발해 지방 연소를 차단합니다. 반면 버터쉐이크는 혈당을 거의 올리지 않아 인슐린 분비가 최소화되고, 대사가 ‘지방 연료 모드’로 즉시 전환됩니다. 즉! 아침부터 지방이 잘 타는 몸으로 바뀌는 거예요. 2. PYY·GLP-1 포만호르몬 자극 → 식욕 안정 단백질과 지방은 장에서 PYY·GLP-1이라는 포만호르몬을 분비시켜 배고픔을 줄여줍니다. 위 배출 속도 ↓ 포만감 유지 시간 ↑ 식욕 신호 ↓ 저 역시 아침에 단백질쉐이크 마시고나면 5~6시간 동안 배고픔을 거의 느끼지 않았습니다. 저는 요즘 컷슬린 버터쉐이크만 마셔요! 궁금하신 분들 있을까봐 정보 첨부 드렸어요. 아래 사진 누르시면 제품 바로 확인 가능해요! 3. 근소실 없이 근육 보호 단백질 → 근합성 신호(mTOR) 활성화 건강한 지방 → 운동할 때 에너지 공급 즉, 아침 단백질 섭취는 근육을 지키며 지방을 연소하는 이중 효과를 만들어내요. 실제로 인바디에서 근육량이 늘어난 이유가 여기에 있어요! 4. 스위치온 일주일 루틴 요일 아침 점심 저녁 운동 핵심 포인트 월 버터쉐이크 일반식(백반 추천) 샐러드 + 닭가슴살 20분 전신 기초 근력 혈당 리듬 안정 시작 화 버터쉐이크 일반식 단백질 + 야채 30분 빠른 걷기 GLP-1 효과로 식욕 감소 체감 수 버터쉐이크 일반식 계란·브로콜리 등 가벼운 식단 20분 상체 근력 근합성 신호 유지(mTOR) 목 버터쉐이크 일반식 연어·아보카도 Zone2 + 짧은 인터벌 지방 연소 활성화(미토 활성) 금 버터쉐이크 단백질 위주 소량 하체 근력(중요!) 하체 근력 → 인슐린 감수성 ↑ 토 버터쉐이크 일반식 자유식 (빵·면 최소화) 30분 러닝 + 반신욕 대사 유지 + 회복 일 버터쉐이크 일반식 가볍게 휴식 회복·재충전의 날 버터쉐이크는 단순한 간편한 아침식사가 아닙니다. 하루의 대사 리듬, 혈당 안정, 식욕 조절, 근육 보호를 동시에 조절하는 대사 스위치 시스템이에요. 아침 루틴 하나를 바꿨을 뿐인데, 체성분이 개선되고 에너지가 일정하게 유지되었습니다. 간편하게 살 안찌는 체질이 되고싶다면 아침 루틴 하나만 바꿔보세요! 단순한 한 끼 변화가 몸 전체의 대사를 리셋시켜줘요 🖤 🏥[의사 추천글 모아보기] 잠이 부족하면, 살은 찌고 피부는 늙는다|의사가 말하는 숙면 루틴 먹어도 살 안 찌는 체질 만들기, 의사가 실천하는 하루 루틴 공개 👩⚕️ --- 정승은 원장 순천향서울병원 가정의학과 전문의 대한 비만미용학회 정회원 대한 미용성형레이저의학회 정회원 Classys 슈링크 자문의원 전 상상의원 신사본점 원장 현 메이퓨어의원 고덕점 대표원장
정승은 원장님
[당근 레시피]당근 야채 토스트
당근,양파,양배추를 채썰어 넣고 계란을 넣어 버무려 팬에 부쳐줍니다 식빵을 구운 후 치즈 한 장과 당근 야채 부친 것을 얹고 케찹을 뿌려주면 맛있는 당근 토스트 완성입니다. 칼로리가 높지 않고 포만감도 있어 식사 대용으로 자주 만들어 먹곤 합니다.
행복
저녁으로 친 오트밀 크샷추 팥빙수
푸짐하게 훈제오리 넣은 샐러드를 맛있게 먹었는데도 여전히 궁금하더라고요. 땅콩을 제법 먹다가 안 되겠어서 오트밀크샷추 팥빙수 해 먹었네요. 에스프레소 샷은 4개 넣고 크리스탈라이트 조금에 음 냉동 블루베리와 냉동 딸기 하나 넣어서 갈았고요. 그래서 크샤츄 얼음 담고. 토핑으로 오트밀 불려서 그릭요거트 섞어서 올리고 팥도 제법 올리고 견과류 시리얼과 블루베리까지 올렸답니다. 오늘은 푸짐한 오트밀팥빙수가 됐네요. 이제는 정말 오늘까지 해 먹어야지 하면서 팥빙수 만들어 먹었답니다. 오늘 날이 조금 풀렸다고 바로 해 먹었는데 먹다 보니 추워서 겉옷까지 입어가면 먹었답니다.ㅋㅋ
성실한라떼누나
당근 야채토스트 레시피
당근으로 만든 제요리 소개할께요 레시피 알려드려요 1 양배추 .당근.파프리카를 씻고 먹기좋게 채썰어준비해요 2 달걀껍질을 씻어 깨뜨려 넣어주고 소금조금.설탕1큰술 넣어요 그리고 숟가락으로 섞어주세요 3 기름을 두른 후라이팬에 재료넣고 전처럼 구워주세요 중간불로 잘 조절해서 구워주세요 4 식빵사이즈로 구운 야채전? 을 자르고 식빵위에 올린후 케찹과 마요네즈를 뿌리면 완성입니다 간단한 오픈토스트 완성되었어요 부족한 제 레시피 봐주셔서 감사해요
송쩡
무알코올 맥주🍺 당뇨병 환자에게 정말 괜찮을까?
직장인이라면 피하기 어려운 술자리. “나는 당뇨가 있으니까 무알코올 맥주면 괜찮겠지?” 하고 마시는 분들이 많아요. 하지만 ‘무알코올’이라는 이름에 방심하면 혈당이 크게 오를 수 있습니다. 출처 Freepik ⚖️ ‘무알코올’ vs ‘비알코올’, 다릅니다 먼저 용어부터 구분해야 해요. • 무알코올 맥주: 알코올 함량 0.0% • 비알코올 맥주: 알코올 함량 1% 미만 겉보기엔 비슷하지만, 비알코올 맥주는 알코올이 약간 들어 있어요. 당뇨 환자에게 알코올은 신경 손상(말초신경병증)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0.0% 무알코올’ 제품을 선택하는 게 안전합니다. 🍬 무알코올 맥주, 문제는 ‘당’과 ‘탄수화물’ 많은 분들이 놓치는 부분이 바로 당류 함량이에요. 알코올을 제거한 대신, 대부분의 무알코올 맥주는 당으로 맛을 보완합니다. 예를 들어, • 일반 맥주 1캔(355ml): 탄수화물 약 18g, 당류 0g • 무알코올 맥주 1캔: 탄수화물 약 35g, 당류 15g 즉, 무알코올 맥주 2캔만 마셔도 하루 당 섭취 권장량(25g)을 초과하게 됩니다. 혈당이 급격히 오르고, 인슐린 저항성이 악화될 수 있죠. 알코올은 없지만, 혈당에는 더 큰 부담이 될 수 있는 이유입니다. 🧾 무알코올 맥주를 마셔야 한다면 이렇게! ✅ 성분표 확인은 필수 → ‘당류 0g’, ‘저탄수화물(10g 이하)’ 표시를 꼭 확인하세요. ✅ 양은 두 잔 이내로 제한 → 적당히 즐기되, 하루 당 섭취량(25g)을 넘기지 않게 주의합니다. ✅ 안주는 단백질·식이섬유 위주로 → 튀김·과자류 대신 오징어, 구운 두부, 채소스틱 등이 좋아요. → 단백질과 식이섬유는 당 흡수를 늦춰 혈당 상승을 완화합니다. ✅ 빈속 금지! → 공복 상태에서 마시면 혈당이 급격히 떨어졌다가 다시 급상승하는 ‘혈당 롤러코스터’ 현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 무알코올 맥주, 이런 제품은 피하세요 ❌ ‘비알코올(0.5~0.9%)’ 문구 제품 → 알코올이 소량이라도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 달콤하거나 향이 강한 라거·믹스 맥주류 → 대부분 첨가당이 높아 혈당 스파이크(급상승)를 일으킵니다. ❌ 대용량 캔맥주 → 용량이 커질수록 당과 탄수화물 함량도 함께 늘어납니다. 무알코올 맥주라고 해서 모두 안전한 건 아닙니다. 당 함량을 꼭 확인하고, 하루 한두 잔만 즐기는 것이 혈당을 지키는 현명한 선택이에요!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한 잔쯤 괜찮아?’ 음주로 인한 혈당 변동성의 함정
geniet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제육비빔밥
10시에 시작하는 음악 수업은 11시 40분에 마쳤고 언니들이랑 직원 식당 가서 점심 사 먹었네요. 오늘 메뉴는 제육 비빔밥이랍니다. 오늘은 셋 다 똑같은 거 먹었어요. 제육비빔밥, 미역국, 한식잡채, 맛살야채전, 깍두기, 옥수수콘 양배추 샐러드 입니다. 양배추 샐러드는 작은 그릇에 2개에 듬뿍 담아 오리엔탈 드레싱과 키위 드레싱 뿌려서 가져와 내 견과류 더해서 먼저 먹었어요 그리고 샐러드 야채만 한 접시 더 갖고 와서 밥은 좀 덜어내고 야채 더해서 비벼 먹었네요. 미역국은 미역만 건져 먹고 전이랑 잡채는 맛있게 다 먹었답니다. 깍두기는 하나만 먹었어요. 난 제육이 간도 있고 살짝 맵웠는데 언니들은 제육이 좀 싱겁다고 하네요. 아마 언니들이 맞겠죠? 나는 짠맛이나 단맛 제한하니 당연히 매운맛도 안 먹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예전보다 훨씬 더 매운 맛을 잘 못 먹어요. 오늘도 밥 한 숟가락과 미역국물과 깍두기만 남기고 싹 다 먹었는데 사진은 못 찍었어요. 시간도 좀 초과됐고 언니들에 비하면 내가 늦게 먹으니까 그런 여유를 부리기가😅 출근해서 나중에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었네요. 그리고는 커피 점심 장사 끝내니까 궁금했어요. 땅콩을 먹다보니까 안되겠더라고요. 크샷추 슬러시 만들어 먹었네요. 아침엔 많이 추웠는데 그거 믿고 그 옷 그대로 입고 출근했더니 덥더라고요. 그거 믿고 슬러시 만들어 먹었는데 먹다 보니 추워져서 다시 겉옷까지 입고 마져 다 마셨답니다.ㅋㅋ 오늘은 에스프레소 샷 4개 넣고 크샷추 얼음 만들고 토핑으로 팥과 시리얼 견과류까지 올려서 제일 위에는 빙수느낌이 나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식사 플라워카페에서
플라워 카페 도착해서 라떼는 이모랑 있으라하고 얼른 꽃배달 하고 7시 14분에 플라워 카페로 돌아와서 샐러드 도시락 챙겨온 걸로 샐러드 만들어 아침 먹었답니다. 다 먹으면 라떼 집에 데려다 주고 다시 9시 반쯤 가게 와서 꽃배달 하고 10시에 음악 치료 수업 들어야 되거든요.😅 오늘 바쁜 월요일입니다. 아침은 두부 그릭야채 샐러드와 올리브치아바타 1쪽입니다. 통밀빵도 하나 뺐는데 그건 큰외삼촌이 드셨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가게에 있는 상추 뜯어서 더하고 집에서 챙겨온 야채(당근 생고구마 피망 팽이버섯볶음 올리고 수제요거트드레싱 뿌리고 두부 계란 치즈(이것도 집에서 가져왔어요 올리고 반대쪽에 방울토마토 반으로 썰어 놓고 가운데 그릭요거트(+유자초) 추가해서 만들었어요. 아침에 시간이 없어서 빨리 만들고 먹다 보니까 사진도 안찍고 한입 먹고 있더라고요. 멈추고 얼른 사진 찍고 빵에 그린요거트 발라놓고 열심히 샐러드 먹다 보니 견과류 시리얼을 안 넣더라고요. 오늘은 그냥 깨끗하게 먹었죠😅 올리브 치아바타는 살짝 데워서 그릭요거트 바르고 올릴게 마땅치 않았는데 그냥 색깔에도 이쁘라고 방울 토마토 2쪽 올렸네요. 보기는 이쁘죠? 맛도 괜찮았어요ㅎㅎ 30분 안에 다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기고 8시 5분에는 라떼랑 나왔답니다. 빨리 서둘러서 집에는 8시 34분에 도착했네요. 5,300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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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겸 저녁
라떼랑 집에 들어와서 엄마 김치도 준비하고 설거지 거리도 좀 있고 그거 다 하고 나니 좀 지치더라고요 출근 1시라 출근 전에 건자두 두 개랑 견과류를 먹었어요. 12시쯤 먹었으니 그냥 점심으로 잡았답니다. 그러고 출근해서 아직 배가 고프지도 않았지만, 그보단 꽃손님이 계속 있어서 점심 차려 먹을 수가 없었어요. 겨우 한숨 돌리고는 더티 에스프레소 마끼아또 1잔 타서 마셨어요. 이것도 9명 단체 손님 해 주고 우유 거품이 남아서 만들었답니다. 이때 많이 지쳤었나 봐요. 시나몬 가루 듬뿍 뿌려서 만들었어요. 그리고 나서 점심겸 저녁으로 3시 중반에 샐러드랑 프로틴 드링크, 현미집 조금 남은 거 차렸답니다 저번에 야채 믹스만 하나 갖다 놓은 게 있었거든요. 오늘 다른 야채는 챙겨오지 못해서 그 야채 믹스 위주로 만들고 가게에 있는 상추와 방울 토마토 배를 넣었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 담고 상추도 더하고 방울토마토 9개 반 잘라 넣고 배1쪽 채 썰어 넣고 수제요거트드레싱(마늘 포항) 뿌린 다음에 중앙에 그릭요거트 올리고 견과류랑 시리얼 조금씩 뿌려서 만들었어요. 단순해도 맛있는 샐러드가 만들어졌네요. 샐러드부터 맛있게 먹었답니다. 아까 라떼랑 산책가서 아티스트 베이커리에서 나왔는데 칼슘과 마그네슘을 안 챙겼더라고요. 물도 없고 집에 가서 또 바쁠 것 같아서 잠깐 라떼 편의점 앞에 메워 놓고 들어가서 물 사는데 단백질 33g 너무 크게 보이더라고요. 그래서 저 프로틴 드링크도 같이 샀거든요. 330ml고 150kcal 단백질은 33g이나 들었다고 하고 저당 설계가 돼 있다고 하더라고요. 맛은 초코니까 무난할 것 같아서 골랐답니다. 그런데 막상 처음 먹은 맛은 너무 초코가 진하고 단 거예요. 물론 그 단맛은 설탕이 단맛이 아니고 대체당의 단맛인데 좀 애매했어요. 조금 역한 맛이 느껴지는 것 같기도 하고 단백질 양이 많아서 어떤 안 좋은 맛을 가리려고 이렇게 진하게 넣었나 싶으니까 기분이 좀 그랬지만 역시 샀으니 다 먹긴 했답니다. 역시 너무 많은 건 단점이기 마련이네요. 먹고 나선 좀 찝찝했는데 그냥 찐한 초콜렛 먹었거니 하고 넘어가려고 합니다. 현미칩은 어제 갔다 놓은 건데 궁금하면 이모 드시라고 했더니 한봉 터서 먹다가 너무 맛없다고 5분에 2 남겨 놓으셨더라고요. 이거 고소하고 통밀빵처럼 맛있는데 과자라고 생각하고 먹었으니 맛이 없었나 봐요 밥 대신 먹으면 맛있는 건데ㅋㅋ 조금 있으니까 마지막 탄수화물로 먹었답니다 이건 식사하기 전에 간식으로 먹은 더티 에스프레소 마키아토입니다. 샷 2개에 데운 우유 조금과 밀크폼 올리고 초코 시럽, 카라멜 시럽 드리즐 하고 초코 시럽을 좀 과장되게 잔에다까지 하고 시나몬 가루를 잔뜩 넘치게 부렸네요. 음료뿐 아니라 잔에 까지 잔뜩 시나몬 가루와 초코시럽이 있어서 마시면서도 계속 향이 진하게 들어와서 마실 때 기분이 좋았어요.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산책 전 에너지원으로 충전하네요.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바나나 오독 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구운 계란으로 든든하 게 채우고 좋네요.
정수기지안맘
야채가득 토스트
노릇하게 구운 식빵에 야채 가득 계란 부침과 슬라이스 햄 치즈를 넣어 점심 맛있게 먹었어요.
쩡♡
토마토 새우 스파게티 🍝
오늘 저녁은 구운마늘 양파 토마토 스파게티 소스로 새우 넣고 토마토 새우 스파게티 🍝 만들어 먹었어요
행복
금요일 라떼랑 아침 산책
5시에 눈을 뜨긴 했고 명상하고 포인트 좀 받는데 머리가 많이 아프더라고요. 더 잘까? 일어나 빨리 라떼랑 산책하고 빵과 커피를 사 먹을까? 아니면 아침 빨리 차려먹고 라떼랑 간단히 산책할까~ 뭐 여러 가지 생각을 했는데 머리가 많이 아파서 그냥 침대에서 꼼지락 걸렸답니다. 7시 반까지 있다가 이제는 산책이라도 가야겠더라고요. 일어나 스트레칭하고~ 야채와 과일 프로틴과 라떼 간식과 담요(혹시 몰라)까지 챙겨서 8시 46분에 라떼랑 산책 나왔답니다. 처음엔 라떼가 작은볼일만 보고 집으로 들어가자는 것 같았어요. 그래도 큰볼일을 못 봤기 때문에 아파트 한 바퀴만 돌고 들어가자고 꼬셨는데 막상 내려가서 저 꽃 있는 데까지 가서 냄새 맡더니 갑자기 기분이 좋은지 아파트 밖으로 나가네요. 저기의 개 냄새가 기분을 돋와 줬을까요?😅 아파트 나와서는 챙겨온 아침을 먹어야 될 것 같아서 당근 스틱과 배 한쪽부터 먹었네요. 이게 지퍼팩이 크면 휴대가 귀찮고 지퍼팩이 작으니까 3개나 된답니다. 이래저래 좀 귀찮긴 하네요.ㅋㅋ 두 번째 팩은 오이스틱, 당근스틱! 사과 한쪽, 방울토마토 5개 담았어요. 누나가 아삭아삭 씹어 먹으면 라떼가 마치 나도 달라고 쳐다보거든요. 그래서 조금 주면 야채잖아 하면서 쳐다도 안 보고 휙 간답니다. 그건 내가 먹는 토마토 사과 배에도 마찬가지예요. 자기 기준에는 달지도 않은 건가 봐요.🤣 마지막 지퍼백은 당근이 작을까봐 당근만 담았어요. 이로써 야채와 과일을 다 먹었네요. 라떼랑 마로니에 공원 지나 낙산공원 쪽으로 올라갔답니다. 아무래도 단백질은 먹어야겠더라고요. 살짝 머리가 어지럽기도 하고요.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 330ml와 프로핀우노바 피칸 그레인입니다. 프로틴 바 먹으면서 아메리카노처럼 셀렉스를 마시면 훨씬 더 구운과자와 음료 먹는 것 같고 먹기가 편해요. 2개 먹어서 단백질만 29g 먹었네요. 그리고 라떼가 낙산으로 올라오는 계단으로 후딱 올라가더라고요. 사실 거기서 그냥 집으로 가길 바랬는데... 그러면서 이렇게 된 김에 개뿔을 가볼까 생각했답니다. 저번에 물어보니까 강아지도 다시 들어갈 수 있고 베이커리도 한다고 하더라고요. 거기서 커피랑 빵을 좀 간단히 먹으면 어떨까 생각하면서 올라갔답니다. 그러니까 계단이 안 힘들더라고요.
성실한라떼누나
‘유지어터’를 위한 식단 꿀팁과 외식 가이드
다이어트보다 더 어려운 건 감량 후 체중 유지, 즉 ‘유지어트’입니다. 다이어트가 끝나면 식욕이 폭발하기 쉽지만, 몇 가지 원칙만 지켜도 요요 없이 건강하게 체중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출처 Freepik ✅ 유지어터 식습관 핵심 4가지 1️⃣ 끼니 사이엔 3~4시간 공복 유지 물 외에는 아무것도 먹지 않는 ‘진짜 공복’을 지켜야 인슐린이 안정되고 지방 연소가 원활하게 이뤄집니다. 아몬드 한 알이나 제로음료 반 캔이라도 혈당을 자극할 수 있어요. 2️⃣ 식이섬유 → 단백질 → 탄수화물 순으로 식사 샐러드나 식초로 식사를 시작하면 탄수화물 흡수가 늦어 식후 혈당 급등을 막을 수 있습니다. 3️⃣ 식후 반드시 움직이기 먹고 바로 누워 있지 말고, 산책·청소·설거지처럼 가벼운 활동이라도 혈당 조절에 큰 도움이 됩니다. 4️⃣ 가공식품과 정제 식물성 오일은 피하기 햄, 베이컨, 냉동식품, 팜유·카놀라유 대신 올리브오일·천연 식재료로 만든 음식을 선택하세요. 🍝 유지어트 중 외식 추천 메뉴 🥗 오일 파스타·토마토 파스타 듀럼밀 파스타는 일반 밀보다 흡수가 느려 혈당 스파이크를 막습니다. 식전 샐러드를 곁들이면 포만감까지 높일 수 있습니다. 🍗 구운 치킨 튀김옷과 기름이 없는 구운 치킨은 단백질이 풍부해 포만감이 오래갑니다. 잎채소, 현미밥과 함께 먹으면 균형 잡힌 한 끼가 됩니다. 🐖 족발 지방이 많지만 단백질이 풍부해 포만감이 높습니다. 쌈장·국수 대신 채소, 김치, 현미밥과 함께 먹으면 훌륭한 일반식입니다. 🐟 생선구이 백반 고등어·삼치 같은 등푸른생선은 좋은 지방(오메가3)이 풍부해 다이어트 중에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습니다. 🥙 포케·수제 샌드위치 탄수화물·단백질·지방이 균형 잡힌 완전식. 다만 패스트푸드 햄버거나 가공 치즈, 감자튀김은 피하세요. 유지어트는 ‘먹지 않는 다이어트’가 아니라 ‘잘 먹는 건강한 습관’입니다. 전체 식단의 70~80%를 이렇게 구성한다면 요요 없이 오랫동안 이상적인 몸무게를 유지할 수 있을 거예요!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다이어트 장기 성공을 위한 ‘속도 조절’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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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해서 점심, 간식
점심은 샐러드 도시락 챙겨온 거로 그릭야채과일 샐러드를 만들고 더단백 파우더 초코와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섞어 단백질 드링크까지 마셨네요. 먼저 타면 걸쭉해지길래 샐러드 다 먹고 타려고 옆에 갖다 놨어요. 아침에 샐러드 도시락 챙긴 거예요. 야채믹스 하나와 팩에 사과 한쪽, 배 한쪽과 방울 토마토 챙기고(가져온 사과와 배는이모 드리고) 초록통에 당근 생고구마 피망 팽이버섯볶음 오이스틱까지 넣어 가져 왔답니다 요가마치고 출근해서 커피 점심 장사 끝내고 서서히 샐러드 만들 준비했어요. 우선 사과 배를 이모 드려서 가게에 있는 배 하나를 정리해서 두쪽정도 쓰고 드레싱도 만들었네요. 요거트드레싱인데 수제요거트 많이 넣고 다진 마늘, 블랙 올리브, 유자초(식초 느낌보단 살짝 달았는데 한번 넣어봤어요) 유자청, 올리브유도 조금 넣어 섞었는데 마늘 양이 센지 맛이 좀 오묘했어요. 나야 마늘은 너무 좋아하니까 괜찮겠지만 딴 사람은 호불호가 있을 것 같은 맛?! ㅋㅋ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가져온 야채들 담고 오늘 새로 만든 수제요거트드레싱 뿌리고 가장자리에 방울토마토, 오이스틱, 배도 놓고 오이와 배 가까이 그릭요거트 올리고 토핑으로 냉동 블루베리, 블랙 올리브, 견과류, 시리얼까지 뿌려서 마무리했습니다. 천천히 맛있게 먹었네요. 더단백 파우더 초코는 110kcal, 단백질은 20g이고,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는 30kcal니까 단백질드링크가 140kcal 되겠네요. 물로 섞어도 되는데 두유나 우유는 더 많이 넣으라고 해서 아몬드브리즈 넣고 물도 한참 더 넣어서 컵에 담았답니다. 파우더도 괜찮을까 싶었는데 막상 덩어리를 져있고 조금만 있어도 걸쭉해지는 게 쉽지는 않네요. 그냥 마시는 게 더 편할까요? 오늘은 더 단백이 그렇게 맛있지 않았답니다. 저번에 분명히 맛있게 마셨는데 그때 생각한 맛이 아니었어요😅 파우더가 다른 브랜드였는지도 모르겠네요. 아니면 몸이 힘들어서 맛이 좀 다르게 느껴질 수도 있겠죠? 하여튼 걸쭉해지는 물도 더 넣고 다 마셨답니다. 마그네슘 챙겨 먹고 아무래도 견과류를 손 대서 크샷추 슬러시로 얼른 커피까지 먹었네요. 오늘 또 추워질까 봐 얼음을 조금만 넣더니 애매한 슬러시가 됐답니다. 토핑이 위에 있지 않고 가라앉더라고요. 팥도 조금 넣었는데 가라앉고 시리얼만 남아 있었는데 그나마 서서히 가라앉았답니다.ㅋㅋ 커피까지 마시고 레모너리까지 먹고 근육이완제는 좀 늦게 먹었어요. 아까 밥 먹고 바로 먹어야 되는데... 하여튼 마지막 약인데 이제 낫겠죠?
성실한라떼누나
🍠고구마 vs 감자, 혈당을 생각한다면 뭐가 더 좋을까?
다이어트 중이거나 당뇨를 관리하는 사람이라면 “감자가 덜 달아서 혈당에도 좋지 않을까?”라고 생각하기 쉽죠. 하지만 실제로는 고구마가 혈당 관리에 더 유리한 음식입니다. ‘달콤한 고구마보다 담백한 감자가 낫다’는 건 의외로 잘못된 상식일 수 있어요. 출처 Freepik 📊 혈당지수(GI)란? 혈당지수(Glycemic Index, GI) 는 음식을 먹은 후 혈당이 얼마나 빠르고 높게 오르는지를 나타내는 수치입니다. • 포도당을 100으로 기준 삼고, 다른 음식이 혈당을 얼마나 올리는지를 비교하는 방식이에요. • 55 이하 → 저혈당지수 식품 (혈당 완만히 상승) • 56~69 → 중간 수준 • 70 이상 → 고혈당지수 식품 (혈당 급상승) 📍 고구마의 GI는 61, 감자는 90! 즉, 고구마가 감자보다 혈당을 천천히 올리는 음식이에요. 🍽️ 고구마가 혈당 관리에 좋은 이유 ✅ 혈당이 천천히 올라간다 고구마는 소화·흡수가 느려 식후 혈당이 급격히 오르지 않습니다. ✅ 포만감이 오래간다 식이섬유가 풍부해 공복감을 줄이고, 간식 욕구를 억제해줍니다. ✅ 인슐린 분비를 안정시킨다 혈당이 급등하지 않으니 인슐린 과다 분비도 막을 수 있습니다. 반면, 감자는 빠르게 소화돼 짧은 시간 안에 혈당이 오르고, 다시 떨어지면서 허기와 폭식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 “혈당지수가 낮으면 무조건 건강하다?”는 오해 낮은 GI 식품이라고 모두 좋은 건 아닙니다. 예를 들어, 🍫 밀크초콜릿: GI 46 🍦 아이스크림: GI 60 혈당은 천천히 오르지만 지방과 당분, 칼로리는 매우 높죠. 즉, 혈당지수는 참고 지표일 뿐, 총 섭취량과 영양 밸런스를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혈당 관리의 핵심은 ‘특정 음식 제한’보다 식단의 전체 균형과 꾸준한 습관입니다. 오늘 저녁엔 감자 대신 고구마를, 달콤한 디저트 대신 따뜻한 구운 고구마를 선택해 보세요. 작은 선택이 쌓여 혈당도, 몸도 한결 가벼워질 거예요. 🍠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당뇨에 좋은 저GI 식단 구성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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