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쁘띠 리얼 구운 도너츠'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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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모듬전 넣은 샐러드와 잡곡밥
어제 큰외삼촌이 모듬전을 두 팩 정도 챙겨 오셨어요. 동생하고 나 먹으라고 다 주셔서 집에 가져가 저녁에 동생이 한 팩 먹고 하나 남아서 냉장고 넣어놨다가 오늘 아침에 내가 먹었답니다. 모듬전은 호박전 고추전 고기전 버섯전이 있었고 썰어서 뜨거운 물에 담가서 기름기 좀 빼고 샐러드에 넣었네요. 아침은 모듬전 넣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와 잡곡밥 반 그릇입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밑에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반개 잘게 썰어 섞고 토마토 한개 가장자리에 놓고 저당오리엔탈 드레싱 1.5T 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담고 뜨거운 물에 있는 모듬전 물기 빼 가지고 샐러드에 올렸네요. 그리고 시리얼 뿌리고 견과류 조금만 더 했답니다. 오늘은 견과류 따로 안 먹었어요. 우선 그릭 요거트에 토마토와 야채 과일 맛있게 먹고 그릭 요거트 다 먹고나서 전과 야채도 조금 먹고~ 잡곡밥 넣어서 비볐답니다. 오늘은 따로 김치도 없어서 전을 같이 비벼서 반찬처럼 먹었답니다.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먹고 아침 식사 완료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구운계란🥚
산책전 에프 130도에 계란두알 돌려놓고 산책후 따뜻한 계란으로 단뱍질 보충 해 주고 있어요
들꽃7
점심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복숭아빙수
점심은 야채 챙겨와서 가게에서 계란 삶아가지고 삶은 계란 넣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부터 만들어 먹었어요. 집에서 야채믹스 한팩과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반개 담았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야채들 담고 가게에 있는 방울토마토 담고 수제요거트드레싱 뿌리고 삶은 계란 1개 4등분해서 놓고 가운데 그릭요거트 올리고 블랙올리브 썰어 뿌렸어요. 샐러드만 어느 정도 먹어도 배가 좀 차는것 같더라구요. 바로 커피 빙수 먹을까 했는데 잠깐 쉬려고 했답니다. 먼저 마그네슘만 챙겨 먹었네요 한 시간 채 되지 않았는데 벌써 빙수가 땡기더라구요. 복숭아 오트밀 커피 팥빙수도 만들어 먹었어요. 우선 복숭아 하나 잘라서 반은 큰외삼촌 드리고 반은 내가 쓰게 얇게 저며 놓고 오트밀10g은 뜨거운 물에 불렸다가 그릭 요거트랑 섞어놓고 에스프레소 3샷과 크리스탈 라이트 체리석류 반포, 냉동딸기 2개, 블루베리 4개 정도 넣어서 빙수 얼음과 같이 갈았어요. 빙수 그릇에 크샷추얼음 담고 오트밀그릭요거트 올리고 가장자리를 복숭아로 채운 다음에 가운데 팥을 올리고 견과류랑 시리얼을 살짝 더했답니다. 이게 산처럼 올려져서 그냥은 흐를까 봐 빨대 꽂아 크샷추 쭉 마신 다음에 먹었어요.ㅋㅋ 너무 모양만 생각했나 봐요. 먹을 때 불편하더라고요.ㅋㅋ 견과류하고 시리얼은 어느 정도 먹고 나서 더해서 먹었답니다. 위에는 뿌릴 때가 없었거든요😅 처음에 먹을 땐 복숭아 빙수 같고 어느 정도 먹고 나서 견과류랑 시리얼도 더해서 먹어서 고소하고 상큼한 크샷추 빙수였답니다. 크리스탈 라이트 체리석류는 그 맛이 강해서 진짜 커피 느낌이 많이 안나요. 특히 빙수로 먹으니까 더 딸기나 체리 빙수 느낌이 확실히 나네요.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모처럼 집에서 기본식단
홈트하고 몸무게 재고 물 먹고 약 먹고 루틴 하고, 바로 아침 차려 먹었어요. 어제 동생이 돼지고기 간장양념구이 같은 것을 남겨서 그거 뜨거운 물에 담갔다가 쫑쫑 썰어서 단백질로 썼네요. 아침은 견과류와 고기넣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입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반개 잘게 썰어 섞고 가장자리에 토마토 썰어놓고 복숭아 반개(복숭아 반개는 동생 줬답니다)도 두르고 고기랑 같이 있던 양파랑 마늘도 씻어 올린 다음에 고기도 올리고 저당 오리엔탈드레싱 1.5T 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배치하고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양파랑 마늘도 있었는데 그냥 남은 거 씻어서 같이 먹었더니 그냥 생이더라구요. 모처럼 생양파 좀 매웠지만 고기랑 같이 잘 먹었답니다.ㅋㅋ 샐러드 먹기 전에 미주라토스트에 그릭요거트 듬뿍 올리고 하나는 잘익은 복숭아 올리고 다른 하나는 자두하고 야채 올렸어요. 샐러드 다 먹고 미주라 토스트까지 맛있게 먹었답니다. 마그네슘과 칼슘까지 챙겨서 아침 완료. 이러고 금방 준비해서 나갔으면 안 늦었을텐데 30분 정도 앉아서 견과류를 먹었답니다. 먹는 거에 서운했을까요? 10시에 설명회라 9시 10분에 나갔어야 됐는데 나머지 시간은 좀 빠듯했네요. 그래도 10시 전에 건강보험공단 성북지사에 도착은 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구운계란🥚
산책전 에프에 구워놓은 계란 두개 아침에 간단하게 챙겨 먹고 단백질 보충해요 따뜻해서 더 맛있네요
들꽃7
김치볶음밥
어제 먹다남은 고기가 있어서 김치볶음밥 하면서 넣었더니 맛있네요 버터에 김치 볶다가 남은 고기랑 구운 통마늘도 함께 넣고 볶았더니 느끼함도 없고 단백질도 보충되고 영양만점 볶음밥이 되었답니다
쉬림프
아침식단🫐🥚🍎
아침은 구운계란 두개와 블루베리와 꿀 사과반개로 간단히 챙겨 먹어요
들꽃7
다이어트 도시락 참살이 저탄고지 도시락 먹어본 후기
다이어트 도시락 참살이 저탄고지 도시락 추천 합니다. 한 두달 넘게 식단관리하면서 다양한 다이어트 도시락들을 먹고있는데 이번에는 처음으로 저탄고지 도시락을 먹어봤어요. 참살이도시락은 전문 영양사가 직접 설계한 식단으로 만들어진 저탄고지도시락이라 더 믿고 먹을 수 있었어요. 저탄고지 식단이 제대로하려면 정말 어렵다고 하잖아요? 저탄고지 도전하고 싶은데 자신이 없다면 요런 전문 도시락을 이용하는 것도 좋을것 같아요. 참살이도시락은 다양한 종류의 도시락이 있는 점이 좋더라구요. 한식, 양식 가릴 것 없이 정말 종류가 많아서 질리지 않고 먹을 수 있는것도 아주 큰 장점인 것 같아요. 확실히 저탄고지도시락이라 평소 다이어트도시락에서는 먹을 수 없었던 종류들도 많네요. 무엇보다 원재료 및 함량이 아주 착한 도시락이었어요. 원재료를 읽기 어렵다면 어렵고 모르는 성분 없이 심플한가를 보면되는데요, 굉장히 심플하고 다 아는 식재료가 들어갔어요. 탄수화물은 극히적고 대신 지방함량이 높은 딱 저탄고지 식단이에요. 지방은 착한 지방으로 보통 견과류 종류가 많았어요. 제일 좋아하는 다이어트 도시락 참살이 저탄고지 도시락 추천 제품은 견과류 닭안심 채소구이 입니다. 닭안심에 견과류를 튀김옷처럼 입히고 여러가지 채소들을 구운 요리에요. 다양한 견과류가 굉장히 많이 들어있어서 포만감은 말할 것도 없고 식감도 좋았어요. 좋아하는 야채들이 많아서 맛있었던 다이어트도시락. 특히 버섯 식감 미쳤구요 닭고기도 괜찮았어요. 단백질과 착한 지방이 가득하고 야채까지 챙긴 식단이에요. 살짝 간간하긴 했는데 포감감이 오래가는 다이어트 도시락 참살이 저탄고지 도시락 추천합니다.
GUNDDAM
(나만의레시피) 녹두 닭가슴살 죽
기력 딸리는 여름 보양식으로 녹두 닭가슴살 죽 만들었어요 삼계탕 국물에 찹쌀로 죽을 만들기도 하지만 친정에서는 늘 녹두로 만들어 주셨는데 녹두의 해독작용과 열을 내리는 효과가 있어 여름 보양식로 해주셨더라구요 녹두의 효능중 배고픔유발 호르몬을 억제해 체중 감량에 효과 많더라구요 또한 지방세포의 분화를 억제하고 지방축적을 감소시켜주네요 GI지수 또한 낮아서 인슐린 급증을 막아준다고 하네요 만드는 방법 녹두 200gr(믹서에 갈지 않고 사용했어요.. 식감이 더 좋더라구요) 찹살 50gr 구운닭 200gr(수지스 그릴드 닭가슴살 사용) 녹두는 8시간정도 불린뒤 20분정도 삶아서 물기를 빼쭙니다. 찹쌀은 2-4시간정도 불리면 됩니다.. 닭가슴살은 잡내를 잡아줄 수 있게 대추와 통후추를 넣어서 20분 팔팔 끓여서 육수를 사용하고 닭은 건져서 결대로 찢어 살짝 건조시켜줘야 쫄깃한 식감이 있어요 닭육수 200ml에 녹두를 먼저 넗고 3분정도 팔팔 끓인뒤 찹쌀을 넣고 중불 20분 약불에 20분 잘 저어주면서 졸여요 밥알이 뭉글해지면 차가운 닭가슴살을 넣고 한소끔 끌여주면 끝!! *참기름을 넣으면 고소하지만 칼로리가 올라가서 넣지 않았어요. 그래도 고소하네요 녹두가 지방축적을 막아주고, 열을 내려준다고 해요 여름 보양식으로 소화도 잘되고 맛있는 녹두 닭가슴살 강추합니다.!!
장보고
오후 근력운동
어제 운동을 쉬어서 오늘은 더 힘내서 운동합니다. 하체운동은 천국의계단 20분으로 유산소 운동 마무리하고 상체 기구운동한뒤 홈트30분 3키로 덤벨로 운동 마무리해요
장보고
구운계란🥚
산책전 에프에 계란두개 구웠어요 온도를 낮게 해서 살짝만 구워졌네요 따뜻해서 맛있어요
들꽃7
슴슴한 알배추 볶음밥으로
김치찜이 간간해서 볶음밥은 슴슴하게 알배추 버섯 가지등을 넣어 볶아주고 살짝 구운 김과 함께 저녁 챙겨 먹었어요.
쩡♡
일요일 정리(월요일 작성)
일요일은 새마음으로 라떼랑 아침산책하면서 맛있는 빵도 사 먹으면 기분이 좀 나아질까 했지만, 지친 몸도 그대로고 마음도 그렇게 나아지지 않았으니 뭐가 달라지겠어요? 그냥 9시 반까지 잠자리에서 일어나지 않았네요. 라떼 아침 산책은 포기해 버렸지만 그래도 느지막하게 아침 먹으려고 스트레칭을 했는데~ 아침 챙겨 먹었으면 좋았겠지만 너무 귀찮았답니다. 그래서 앉아서 견과류와 시리얼을 먹었네요.😅 그것도 제법 먹어서 좀 불안한 시작을 했네요. 그래도 점심은 다시 내 식단으로 잘 챙기자 싶었어요.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저당 오리엔텔 드레싱) 만들고 단백질을 달걀 2개로 후라이하고 잡곡밥까지 데워서 볶은 김치가 같이 차렸답니다. 그릭 요거트 비벼서 야채랑 과일 어느 정도 먹고 남은 야채에 밥하고 계란 후라이 다 넣어서 같이 비벼 먹었답니다. 오리엔탈 드레싱이라 비빔밥에 어울렸어요. 그래도 저당으로 샀답니다 다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라떼 산책시키기에는 바깥이 너무 햇빛이 강하더라고요. 좀 쉬다가 배고파서 곤약팝콘 간식으로 먹었어요. 25g에 97kcal라서 부담 없다고 생각은 했지만 아직 하나도 안 움직였는데 이것까지 먹어서 걱정은 됐네요. 그래도 맛있게 과자처럼 먹었답니다 라떼랑은 4시 1분에 나왔어요. 3시대는 더워도 나갈려고 준비해서 겨우 나왔답니다. 더 미뤘다간 안 나가고 싶을 것 같더라구요. 더울 것 같아 라떼 쿨목걸이 해주었는데 누나가 쳐져 있으니까 같이 계속 자고 같이 쳐져 있다가 산책 나오니까 엄청 좋아하네요. 그런데 만 보를 같이 걸었답니다. 2시간 20분이나 걸렸어요. 와룡공원 밑에까지 올라 갔다가 성대로 내려왔어도 만보가 못 돼서 마로니에공원까지 들렀다가 집에 돌아왔네요. 오면서 포인트로 메가리카노 하나 사 왔답니다. 아파트 와서 계단 오르기 하고(오늘은 뫄룡공원근처까지 갔기 때문에 계단오르기 많이 했답니다) 만보 넘겨서 6시 26분에 겨우 집에 들어왔답니다. 이때가 10,200보네요. 다른날은 라떼가 만 보까지 안 걸었는데 오늘은 누나가 한꺼번에 다 걷는 바람에 라떼도 만보 걸었답니다.😅 들어와서 물 2컵 더 마셔서 2L도 완료하고. 이번에 혈압 챌린지 마지막 체크했어요. 기분 좋게 끝내서 다행입니다. 이러고 안 먹어 잤으면 정말 좋았을텐데 밤에 또 견과류도 왕창 먹었네요. 그리고 또 뭐에 꽂혔는지 별것도 안 했으면서 잠도 안 잤답니다. 완전 이상했죠.ㅠㅠ 엄마 안 아플 때는 아주 가끔 재밌는 게임이 있으면 밤을 샐 때가 있었는데 크게 재밌는 게임이 있었던 것도 아니거든요. 그냥 그때의 여유로운 내가 되고 싶었는지도 모르겠네요. 견과류 왕창 먹고 배도 좀 든든하더니 새벽 4시까지 소파 밑에 앉아서 라떼 자는 거 보면서 게임하고 TV 보고 있었어요. 쉬는 걸로 좋아하긴 하지만 잤어야 몸이 편할 텐데... 뭐 이것까지 다음달에 내가 다 책임져야겠죠?🤣🤭
성실한라떼누나
에프에 구운계란🥚
아침은 운동전에 에프에 13분 돌렸던 계란으로 단백질 보충해요 한시간 정도 걸렸는데도 계란이 따뜻해서 좋아요
들꽃7
단백질 가득하게 담아봅니다.
에너지 소비가 많은 금요일 하루를 준비하기 위해 적양배추에 빨간 파프리카,당근,스크램 불과 방울토마토 올리브오일과 볶아주고 싱 싱한 수분 가득한 오이랑 구운 닭봉과 찐계란 으로 단백질 가득한 아침식사 하네요.
정수기지안맘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커피빙수
점심시간 다 되서 계란 4개 삶고 하나 큰외삼촌 드리고 나는 두 개 샐러드에 넣었네요. 아침에 야채 믹스(원래는 아침에 먹고 점심 도시락까지 챙길려고 그랬는데 야채상태가 별로라서 아침에 다 먹어버렸답니다)는 없고,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반개 토마토 한개 넣어 챙겨 왔어요. 가게에서 가져온 야채들 담고(자두는 빙수에 쓰려고 빼놨답니다) 토마토 잘라 놓고 브로콜리도 옆에 두었고 삶은 계란 2개 잘라 올리고 수제요거트드레싱 듬뿍 뿌렸답니다. 근데 야채 믹스가 없어서 오늘따라 샐러드 양이 좀 작았네요. 우선 샐러드는 야채부터 맛있게 먹고 마지막에 계란까지 먹었답니다. 그리고 오트밀커피빙수 만들었어요. 냉동 블루베리와 냉동 딸기, 크리스탈 라이트 체리석류 반포랑 커피 2샷 넣고 빙수얼음과 같이 갈아서 빙수그릇에 넣은 다음에 오트밀 요거트 올리고 팥 조금과 얇게 저민 자두 펼쳐서 예쁘게 자리 잡고. 냉동 블루베리 조금 더 올린 다음에 시리얼과 견과류까지 더했어요. 그릇에 쌓여서 만들어서 시리얼과 견과류를 쪼금 올릴 수밖에 없었거든요. 어느 정도 먹고 나서 시리얼과 견과류는 얼음에다 더해서 먹었답니다. 밑에 크샷추 얼음 색깔이 이쁜데 체리석류라 색상이 약간 와인색처럼 나온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두부샐러드와 통밀빵
오늘은 야채 믹스가 상태가 안 좋아서 샐러드 두 번 해먹을 양인데 다 넣고 다른 야채를 조금 줄었어요. 아침은 견과류, 두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와 통밀빵 입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두배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반개 잘게 썰어 섞고 와인식초드레싱 2T 뿌리고(야채믹스가 안 좋아서 듬뿍 넣었어요) 가장자리에 브로콜리과 토마토 데친두부(후추) 담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담고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야채 믹스에서 야채 안 좋은 건 버렸었거든요. 그리고 드레싱이 뿌러져 있어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샐러드 먹기 전에 그릭 요거트랑 자두는 통밀빵에듬뿍 올려 놨답니다. 통밀빵 작은것을 반 잘라서 전자레인지 살짝 데워서 그릭 요거트랑 야채, 견과류 더해선 놔두고 샐러드 다 먹고 빵도 먹었답니다. 집에선 다른거 한다고 영양제 먹은 걸 까먹었나 봐요. 글 쓰려 보니까 사진이 없더라고요.😅 엄마 면회하러 요양병원 와서 마그네슘만 챙겨 먹어요. 칼슘도 챙겨 놓은게 하나도 없었네요. 집에 가서 먹어야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프렌치 토스트 간식
우유와 알룰로스 조금 넣은 계란물에 적셔 고소한 버터에 구운 프렌치 토스트 간식으로 챙겨 먹었어요. 촉촉해서 맛있네요.
쩡♡
[다이어트레시피] 두부 스테이크 덮밥
다이어트 식단 재료로 너무 좋은 두부를 노릇하게 구워 두부 스테이크로 만들고, 저당 소스를 만들어 뿌려 두부 스테이크 덮밥으로 즐기면, 다이어트 식단으로 너무 좋아 추천드려요^^ 💟 레시피명 : 두부 스테이크 덮밥 조리시간 : 30분 조리도구 : 후라이팬, 접시, 도마&칼, 뒤집개 조리재료 : 두부, 다진마늘, 양파, 부추, 파프리카, 소금, 후추 올리브오일, 타피오카 전분, 저당 쯔유, 물 조금 두부는 물에 헹궈 물기를 닦고, 소금과 후추로 밑간을 해둡니다. 그 동안 야채를 손질해요~ 양파 작은거 1개, 빨간 미니 파프리카 1개, 부추 몇 줄기는 잘게 다져서 준비합니다. 야채 손질이 끝나면, 밑간이 된 두부에 앞 뒤로 타피오카 전분을 뿌려 골고루 묻혀줍니다. 달궈진 팬에 올리브유를 뿌리고 두부를 앞 뒤로 노릇하게 부서지지 않도롣 구워줍니다. 구워진 두부는 꺼내서 잠시 대기 해주고, 덮밥 소스를 만들어 줄건데요, 다진마늘, 양파, 파프리카를 넣고 볶다가 저당쯔유 약간의 물, 알룰로스를 넣고 끓여줍니다. 보글보글 끓여지면 끝이랍니다^^ 접시에 밥을 담고, 구운 두부를 올린 뒤 그 위에 만들어둔 소스와 다져놓은 부추를 마지막으로 올려주면 완성!! 다이어트 식단 두부 스테이크 덮밥 완성입니다^^ 고소하고, 촉촉하고, 부드럽게 먹을 수 있는데 간단 하지만 맛은 최고랍니다^^
슈가블링
산책후 계란🥚
산책후에 삶은계란하나 쫄깃한 구운계란 한개로 단백질 보충 해 주었어요
들꽃7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커피빙수
엄마 면회 다녀 와서 출근해 점심 커피 장사부터 하고 1시 조금 전부터 점심 준비해서 1시에는 바로 먹었네요. 물론 먹다가 커피손님 오셔서 중간에 끊기긴 했지만 배고파서 빨리 먹기 시작했답니다. 우선 닭가슴살 그릭야채과일 샐러드부터 만들어 먹었어요. 어제 도시락 챙겨온 거예요. 야채 믹스와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반개 잘게 썰어 넣고 브로콜리까지 담았어요. 샐러드는 접시에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야채들 담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빼서 놔두고 그 옆에 그린요거트도 올리고 토마토 잘라 놓고 한편에 데운 닭가슴살(허닭의 스팀 아 스팀 닭가슴살 오리지날 100g, 90kcal) 더해서 수제요거트드레싱 뿌렸어요. 아침을 너무 적게 먹어서 맛있게 먹기 시작했답니다. 야채부터 먼저 먹고 마지막에 닭가슴살 먹는데 맛있었네요. 스팀 닭가슴살도 이게 마지막이랍니다. 샐러드 먹고 영양제부터 챙겨 먹어요. 또 언제 손님이 올 줄 몰라서 잊어 먹지 않을려고 중간에 챙겨먹네요. 오트밀 커피 빙수도 만들었어요. 우선 오트밀 뜨거운 물에 살짝 담가서 그릭요거트랑 섞어놓고 냉동 블루베리와 냉동 딸기, 커피2샷, 크리스탈 라이트 라즈베리 그린티 반포와 빙수얼음 같이 갈아서 그릇에 담고 오트밀 요거트 올린 다음에 팥이랑 시리얼, 냉동 블루베리 조금, 견과류까지 토핑으로 올렸어요. 오늘은 복숭아가 없으니까 그냥 팥빙수 같네요. 빙수 얼음이 크샷추 얼음이랍니다. 오트밀로 든든함도 더하고 팥으로 달콤함도 넣고 크샷추로 카페인까지 더한 오트밀 커피빙수네요.ㅋㅋ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레시피 : 전자렌지로 만든 가지라자냐 💕 feat. 탱글파스타
다이어트 레시피 : 전자렌지로 만든 가지라자냐 💕 feat. 탱글파스타 청크토마토맛 히히 라자냐는 이탈리아식 오븐 요리로 넓은 면이 들어가 생각보다 칼로리가 높은 음식으로 유명하죠! 저는 가지랑 탱글파스타 이용해서 조금 칼로리를 낮춰 만들어봤어요 :) 주재료 : 가지, 소고기 다짐육 , 탱글 파스타 토마토청크, 스트링치즈 가지라자냐는 가지를 면 대신 사용해 만드는 요리인데 , 토마토소스를 주로 이용해서 만들다가 이번에는 탱글 파스타 토마토청크맛으로 간단히 해보기로했어요 ~ 가지라자냐 할 때 가지를 먼저 슬라이스 해서 구워서 수분을 빼줘야지 더 좋은거같아요^^ 그리고 가지에도 가볍게 밑간을 해줘야해요~ 저는 소금간했어요 ㅋㅋ 가지부터 구운 후에 소고기도 구워서 풍미를 살려주고요 ~ 소고기 볶은담에 바로 그냥 탱글 파스타랑 비벼주었어요 ㅋㅋ 평소에 만들때는 물 거의 빼고하는데 이번엔 물을 평소보다 더 많이 넣었네요^^ 볶은 소고기랑 비빈 탱글파스타 위에 구워둔 가지랑 치즈 올려서 전자렌지에 돌림 끝 !!! 에어프라이어에 살짝 더 돌려도 되지만 저는 가벼운 식감과 편의성 (ㅋㅋㅋ)을 위해서 전자렌지에만 돌렸는데 이래도 풍미가 정말 좋더라구요^^ 토마토 소스랑 치즈의 조합은 뭔들 ! 거기에 가지의 부드러운 식감과 치즈의 풍미 또한 진짜 잘어울리네용~ 간단히 칼로리도 낮추고 맛있는 가지라자냐 만들어보고 싶으신 분들은 탱글파스타 한 번 이용해보세용 ㅎㅎ 아!!! 물론 시판 토마토소스로 해도 맛있습니다^^
자스민꽃
아침은 두부고기샐러드와 잡곡밥
아침은 견과류와 두부와 돼지고기 넣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잡곡밥과 김치입니다 단백질로 두부 150g 뜨거운 물에 담그면서 며칠 전 동생이 남긴 돈가스도 처리했어요. 돈가스를 튀겨 옷 벗겨내고 잘게 썰어서 뜨거운 물에 담가놨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반개 잘게 썰어 섞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복숭아 토마토 자리 잡고 브로콜린 옆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놔두고 돼지고기랑 두부 뜨거운 물에서 빼서 한 편에 올리고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먼저 야채랑 그릭 요거트 찍어가면서 맛있게 다 먹고 두부랑 고기도 어느 정도 먹었답니다. 두부는 다 먹고 고기를 남겨서 밥을 더했어요. 밥이랑 야채, 고기랑 비벼서 씻은 김치랑 먹었답니다. 너무 맛있게 잘 먹었는데요. 그러는데도 양이 좀 작았답니다. 왜 이렇게 배가 차는 느낌이 안 들까요?ㅠㅠ 우선 마그네슘과 칼슘 챙겨 먹었어요. 그리고 결국은 시리얼통 갖고 와서 반 통이나 먹었어요. 너무 많이 먹은 거죠😅 시간은 좀 애매한데 그걸 점심으로 치려고 합니다. 이거 먹고 점심 먹을 수는 없을 거니까~ 오늘은 이정도만 먹어야 될 텐데 가능할까 모르겠어요. 힘이 없으니 크샷추 정도만 마시면 좋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커피빙수
아침을 워낙 잘 먹어서 면회 다녀오고 커피점심장사할 때까지도 배고프진 않았어요. 외삼촌과 이모가 국수 드시는 동안도 밥을 먹을까 말까는 했는데 아무래도 지금 먹는 게 낫겠더라구요. 조금만 시간 지체하다 보면 3~4시가 금방 되서 애매해진답니다. 닭가슴살 갖다 놓은 것도 있어서 닭가슴살 샐러드를 할까 했는데 삼촌이 달걀을 두 개 삶아서 하나만 드시고 하나가 남더라고요. 그냥 삶은 달걀 하나 넣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만들었어요. 아침에 샐러드 도시락 챙긴 겁니다. 야채 믹스 1팩 챙기고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토마토 브로콜리 복숭아 담았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야채들 담고(복숭아 빼고 복숭아는 빙수에) 가장자리에 토마토랑 브로콜리 빼놓고 그릭 요거트 올리브 수제 요거트드레싱 뿌리고 달걀 하나 잘라서 옆에 놔두고 시리얼 살짝 더해서 마무리했어요. 야채 맛있게 먹고 마지막에 계란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샐러드 다 먹고 거의 바로 빙수 만들었네요. 우선 오트밀 물에 담갔다가 그릭요거트랑 섞어 넣고, 빙수그릇에 에스프레소 2샷과 라즈베리 그린티 반포 넣고 빙수얼음 넣고 얼음 위에 오트밀그릭 요거트와 팥조림 올리고 얇게 져민 복숭아와 블루베리까지 올려서 마무리했네요. 오늘따라 얼음을 많이 넣었더니 저렇게 삐죽했답니다. 그래서 다른 걸 올릴 수가 없었어요. 원래 견과류 시리얼까지 올리는데 그건 먹다가 중간에 넣어 먹었어요.ㅎㅎ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은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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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집에서 단백질 듬뿍 샐러드
라떼랑 산책 다녀와서 사료 먹이고 나도 얼른 아침 먹을 준비했답니다. 동생이 시켜먹고 남긴 고기가 좀 되는데 냉장고에 넣어놨었거든요. 고등어 조림 한 토막은 물에 담가 놨다가 물 빼서 보관했고, 돼지고기구이 3점 있고(이것도 물에 담갔다가 물 빼놨네요) 어제는 탕수육도 꽤 남았답니다. 다 처리해서(튀김옷은 빼고 비계도 빼고 잘게 잘라서 뜨거운 물에 담갔다가 물빼기) 샐러드에 넣어 먹었네요. 고등어는 비릴까봐 따로 접시에 담았답니다. 단백질이 하도 많아서 탄수화물은 따로 챙기지 않았네요. 견과류를 처음에 안 먹었더니 이거 다 먹고 견과류를 먹었답니다. 매끼 먹는 거라 한 번쯤 안 먹어도 되는데 나는 그렇게 견과류가 먹고 싶은가 봐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가장자리에 토마토 브로콜리 복숭아 자리잡고 브로콜리 옆에다가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놔두고 기운데 데친콩나물(이것도 동생이 남겼는데 간이 안 돼 있어서 나한테 딱 좋았답니다) 올리고 콩나물 위에 고기을 수북히 올렸어요. 오늘은 양이 좀 많았답니다. 애사비 드레싱 듬뿍 뿌리고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샐러드는 야채 위주로 맛있게 먼저 먹고 고기까지 더해서 고기 냉채처럼 먹었답니다. 고기는 콩나물이랑 같이 먹으니까 색다르게 맛있었네요. 샐러드 거의 다 먹고 고등어도 마저 먹었답니다. 고등어를 차게 놨두었으니까 아무래도 비리긴 했는데 그래도 맛있게 먹었어요. 고등어를 좋아하다 보니까 그정도는 괜찮더라고요. 이렇게만 먹고 일어나면 정말 좋아하는데 견과류 작은 한통 먹었네요😅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고 아침 식사 완료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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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엄마 면회 다녀와서 가게에는 12시전에 도착했답니다. 이모가 좀 일찍 와달라 그러셨거든요. 이모는 퇴근하시고 오늘은 점심커피장사가 따로 없은 토요일이니까 바로 샐러드 챙겨 먹었네요. 아침에 힘이 없어서 쉬는 바람에 못 먹었더니 너무 배가 고파서 빨리 점심이라도 먹어야 했답니다. 어제 급찐급빠로 600g이 빠지긴 했지만 너무 힘이 없어서 어떻게 해야 될지 생각이 많아지네요. 그래도 어제 좋았던 점은 저녁에 간식을 안 먹은 게 참 좋았답니다. 계속 그래야 되는데... 먼저 삶은 계란 넣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부터 만들어 먹었어요 집에서 샐러드 도시락 챙겼어요. 닭가슴살도 챙겨왔는데 가게에 달걀 있다는 걸 내가 까먹었더라고요. 이거는 가게에 쟁여놓을지 다시 갖고 갈지 생각 중이랍니다. 야채 믹스랑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브로콜리, 사과 1쪽, 팽이버섯볶음, 복숭아 잘라놓은 거 담았답니다. 가게에서 야채믹스 씻어서 담고 야채들도 담고 사과는 채 썰어 넣고 브로콜리 옆에다 빼고 토마토 2개 썰어 담고 달걀 2개도 잘라 한쪽에 자리 잡고 수제요거트드레싱 2T 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까지 올려서 마무리했네요. 야채부터 맛있게 먹었어요. 어제 삶은 브로콜리는 그릭요거트에 찍어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야채 다 먹을 때쯤 달걀이랑 야채들도 맛있게 다 먹고~ 우선 영양제부터 챙겨 먹었네요. 마그네슘 칼슘 하나씩이지만 마그네슘은 아침것까지 2개 먹었어요. 그리고 나서 복숭아 오트밀 커피 팥빙수 해먹었네요. 오트밀 불려서 그릭 요거트에 비벼 놓고 그릇에 커피 3샷과 크리스탈 라이트 라즈베리그린티 반포 넣고 빙수 얼음 넣고 얼음 위에 오트밀그릭요거트 올리고 팥과 복숭아 잘게 썰은 거 올리고 블루베리와 시리얼 견과류까지 더해서 만들었답니다. 어제는 커피가 2샷이었는데 오늘은 3샷이니까 커피가 얼음을 많이 침투했더라고요. 이렇게 담을 때는 커피 2샷이 훨씬 낫겠더라구요. 비주얼은 어제가 더 예뻤지만 오늘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오트밀과 요거트도 있고 커피도 있고 든든하고 예쁘고 기운 차려지고 배불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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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빙수
아침에 몸무게 재보니 500g이나 쪘네요. 어젯밤을 생각하면 너무 당연한 결과라 할 말도 없습니다. 오늘 아침엔 잔다고 못 먹었으니 점심만 먹어야 될텐데 점심을 잘 먹는 건 급찐급빠에 그렇게 도움이 안 되긴 하더라고요😅 그래도 어쩔 수 없겠죠? 하긴 오늘 점심만 먹는 거 급찐급빠도 아닌 거 같애요. 어젯밤에 그렇게 견과류랑 시리얼까지 먹어댔으니 좀 쉬어야 되지 않을까요? 그런 나에 대한 소심한 보복😝 오늘은 간식을 딱 끊어야겠는데 컨디션이 안 좋을수록 다짐도 무뎌진답니다. 그냥 힘드네요. 오늘은 잘 잤으면 좋겠어요. 요즘 잠의 질이 너무 안 좋답니다. 점심 커피 장사 끝나기 전부터 샐러드 준비를 차근차근 했어요. 드레싱 만들어 놓고 야채도 씻어 놓고~ 우선 삶은 계란 넣은 그릭야채과일샐러드부터 만들었어요. 아침 그 바쁜 시간에도 야채믹스 한 팩이랑 통에 당근 생고구마 사과한쪽 자두 팽이버섯볶음 넣어 도시락 준비해서 갖고 나왔답니다. 가게 와서 야채믹스 씻어서 담고 가지고 온 야채 담고 사과 채썰어 넣고 자두도 송송 썰어 넣고 토마토는 저번에 가져온 거 작은 거 3개 담아 놓고 수제요거트드레싱 두른 다음에 한 편에 삶은 계란 2개 4등분 해서 놔두고 그릭요거트는 가운데 올렸어요. 먼저 야채랑 그릭요거트 섞어서 맛있게 먹고 마지막에 달걀 맛있게 먹었네요 오늘 가게 가니 저번에 외삼촌한테 들어온 복숭아 마지막 한 개 나 먹으라고 남겨 놓으셨더라구요. 더 이상은 놔두면 안 될 정도라 빨리 껍질 까서 이모도 좀 드리고 내 것도 챙겨놨다가 이걸로 복숭아 커피 빙수 만들었어요. 우선 오트밀 조금 불려서 그릭 요거트 섞어놓고 커피 2샷과 크리스탈 라이트 라즈베리 그린티 반포 컵에 담고 빙수 얼음을 올린 다음에 토핑으로 오트밀 섞은 그릭 요거트, 팥 조림, 잘익은 복숭아를 이쁘게 담은 다음에 블루베리와 견과류, 시리얼까지 살짝 더 뿌렸답니다. 오늘따라 복숭아때문인지 비주얼이 너무 이쁘네요. 밑에 커피를 넣지만 바닥에 있으니 색상에 영향을 안 줘서 보기는 더 이뻤네요. 물론 먹을 때는 커피도 같이 있어서 쌉싸름하고 오트밀도 있어서 든든하기도 했어요. 아침에 나올 때만 해도 샐러드 먹고 미주라 토스트 두 개 먹으려고 챙겨 왔었거든요. 그런데 복숭아 보니까 이렇게 먹고 싶더라고요. 기분 전환에 좋겠죠? 복숭아 커피 빙수가 너무 예뻐서 먹을 때도 기분이 너무 좋았어요. 근데 빙수까지 먹고 좀 섭섭해서 견과류 조금 더 먹었답니다. 다 먹고 마그네슘과 칼슘까지 챙겨서 점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금요일 시작
어제 저녁에 완전히 엉뚱한 짓을 했어요. 엄마면회 다녀오고 근무하기 전부터 엄청 힘들어하긴 했거든요. 그래도 가게에서 점심 잘 먹어서 어찌어찌 근무했고 마무리쯤에는 꽃다발까지 만들어주고 퇴근해서 3천보 정도 남아서 조금 걸어서 집에 들어와 30분 라떼 산책도 시켜주고 보통의 평일 같았지만 내 몸은 완전히 이상하긴 했답니다. 며칠째 혈압이 계속 주의로 뜨고요. 며칠 때 너무 지쳐서 할일도 다 미루고 아무것도 할 수가 없더라고요 힘들어서 계속 쳐져 있었네요. 그나마 고소한 견과류 먹는 낙으로 빨리 챌린지 정리하고 자려고 했는데, 잠도 안오고 계속 견과류만 찾았답니다🤣 쪼끔 쪼금씩 갖고 와서 달랬지만 결국 한 통을 다 먹을 때까지 계속 먹었고 그것도 모질라서 시리얼 통까지 갖고 와서 아그작아그작 컴컴한 거실에서 먹었네요. 그리고는 머리도 아픈데 잠을 이루지 못했답니다. 더워서 에어컨까지 틀어놓은 거실에 있었지만 자려다 못자서 다시 TV 보고. 다시 자려다 또 못자고 게임하고 그랬네요. 아침에 라떼 산책시킬 시간으로 알람이 울렸지만 일어나기가 싫더라고요. 잘 잤다는 느낌도 안 들고 몸은 피곤하고 일어나기는 싫은 아침이었답니다. 그냥 이부자리에 라떼랑 계속 누워있었네요. 그렇게 11시까지 있었답니다. 출근 12시인데 완전 너무 늦은 거죠.🤣 너무 게으름 피운 금요일 아침이었습니다. 그땐 정신 차리고 일어나서스트레칭까지 패스해버리고 몸무게 재고 물 마시고 약 먹고 얼른 씻고 나갈 준비했답니다. 우리 라떼는 이제 일어났으니 산책을 시키고 밥을 먹여야 되는데, 지금은 뭘 먹여도 안 먹을 것 같아서 라떼 아침까지 포기했네요. 그냥 동생한테 간식 좀 먹이라고 하고 나왔답니다. 저녁에 와서 맛있게 먹여야겠어요. 겨우 점심 먹을 도시락 챙겨서 12시 39분에 나왔어요. 바삐 대학로를 걸어가는데 날이 너무 덥고 하늘은 맑더라구요. 오늘 아침은 이게 첫 사진이네요. 날은 너무 좋은데 내 마음은 요즘 잿빛이고 더위처럼 답답합니다. 그래도 12시 전에 출근을 했답니다. 그거라도 안 늦어서 다행이에요.
성실한라떼누나
금요일 아침밥과 점심 밥
오늘 첫 첫째 개학 첫날이라 간편하게 먹고 가라고 도너츠로 준비했어요. 어묵국도 같이 주고 복숭아, 그리고 소세지도 구워 줬습니다 오늘 오전 수업만 하고 급식은 실시 하지 않아서 집에서 점심 먹었어요 계란말이랑 미역국으로 점심 차려줬습니다 한 주간 수고 많으셨습니다 오늘도 편안하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
seabuck
에그마요 오픈 샌드위치
오늘은 회복하는 날이라 아침 운동후 속이 편해지는 식사하네요.. 구운계란이 많아서 에그마요 쉑쉑... 방토랑 오이 그리고 페타치즈에 바질... 올리브유와 통후추만 넣어도 신선함 그득한 샐러드 한접시... 통밀빵에 리코타 치즈로 부드럽게 만들어주고 에그마요 듬뿍 수분 많은 오이 슬라이스 올려주고 페파론치드 살짝 뿌려주면 끝... 혀끝에 매콤함이 느끼함을 잡아주네요^^
장보고
대사 스위치를 켠다💡 스위치온 다이어트 3주 리얼 가이드
굶는 다이어트, 칼로리만 줄이는 식단… 누구나 한 번쯤 시도해봤지만 대부분은 실패하거나 요요를 경험하죠. 그런 분들에게 새로운 방식의 다이어트가 있어요. 이름하여 ‘스위치온 다이어트’. 이 다이어트는 단순히 체중 감량을 넘어서 몸의 지방 대사 시스템 자체를 바꾸는 것에 집중합니다. 핵심은 우리 몸 안의 ‘대사 스위치’를 켜는 것. 스위치만 잘 켜면 먹으면서도 살이 빠질 수 있다는 것, 들어볼수록 흥미롭지 않나요? 출처 Freepik 1️⃣ 스위치를 켜는 3주 프로그램 스위치온 다이어트는 총 3주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매주 다른 식단과 습관 조절을 통해 점점 몸이 지방을 연료로 잘 쓰도록 만드는 구조입니다. 🥄 1주차 탄수화물을 확 줄이고, 단백질 위주의 식단으로 대사 스위치를 켜는 주차예요. • 1~3일차: 하루 4번 모두 단백질 쉐이크 • 4~7일차: 점심만 일반식(고단백 식사), 나머지는 쉐이크 🥚 닭가슴살, 연어, 계란 등 고단백 식품 중심 🚫 밀가루, 쌀, 감자 등 탄수화물은 제한 🥄 2주차 지방 연소를 한 단계 더 끌어올리는 시기. • 일주일에 하루는 24시간 단식 • 아침과 간식: 단백질 쉐이크 • 점심: 저탄고지 식단 • 저녁: 탄수화물 제한 식사 🥄 3주차 체중 감량 후에도 요요 없이 유지할 수 있도록 습관을 만드는 주차예요. • 단식을 주 2회 실시 • 식단은 2주차와 동일하게 유지 • 4주차까지 이어진다면 단식 빈도는 주 3회까지도 확장 가능 2️⃣ 함께 지켜야 할 생활 습관 스위치온 다이어트는 식단뿐만 아니라 일상의 작은 습관도 굉장히 중요해요. 지방을 잘 태우는 몸을 만들기 위해 다음과 같은 실천들이 권장됩니다. 💧 수시로 물 마시기 – 물은 대사의 기본 연료 🧘 스트레스 줄이기 – 명상이나 산책, 충분한 수면이 도움이 돼요 🍎 식사 전 사과식초 – 한 스푼이 소화를 돕고 대사를 촉진 🍕 주 1회 치팅데이 – 대사가 정체되지 않도록 자극 📒 식사 일기 작성 – 내 몸의 반응을 기록해보세요 3️⃣ 왜 효과적일까? 스위치온 다이어트가 주목받는 이유는 단순한 체중 감량이 아니라, 몸 자체를 바꾸는 방식이기 때문이에요. • 근육 손실 없이 체지방만 감량 가능 • 간헐적 단식과 대사 전환으로 요요 방지 • 3주 동안의 집중 관리로 체질 개선 가능 단순히 칼로리를 줄이거나 굶는 다이어트가 아니라는 점에서, 더 건강하고 지속 가능하다는 것도 큰 장점이에요. ⚠️ 단, 모든 다이어트는 개인의 건강 상태와 생활 패턴에 따라 효과가 달라질 수 있어요. 만약 기존에 질환이 있거나 약을 복용 중이라면, 시작 전에 의사나 영양사 같은 전문가와 상의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 다이어트는 단기간 체중 감량보다 건강하고 지속 가능한 습관 만들기가 더 중요해요. 스위치온 다이어트는 이런 점에서 매우 전략적인 접근이라고 할 수 있어요. 식단과 수면, 생활 습관까지 조절하는 3주. 지금 이 순간, 여러분의 몸도 지방을 잘 쓰는 몸으로 바뀌고 싶어할지도 몰라요. 이제는 스위치를 켜보세요!
geniet
잠봉뵈르 샌드위치
오븐에 살짝 구운 바게트빵에 고다치즈 하몽이나 잠봉햄 오이 버터 넣어 초간단 샌드위치로 점심 먹었어요.
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