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이슬 먹고 자란 복분자즙'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산이슬 먹고 자란 복분자즙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홍삼정
비타민 먹고 홍삼정 먹었어요 환절기 면역력 강화 중요합니다 매일매일 꼭 챙기세요
영진왕빠
*혈당기록(정상)
챌린지가 없어도 혈당체크는 해야죠~ 오늘 저녁을 푸짐하게 먹고 걱정했는데 다행입니다. 홈트한판 더 하고 자야겠어요^^
냥식집사
토요일 저녁으로 장어~
저녁으로 장어 먹고 있어요 이번에 초벌 아닌걸로 사니까 손질이 넘넘 힘들더라구요 ㅠㅠ 담에는 초벌로 사서 편하게 먹을려구요 모두 맛저되셨길 바라며 편안한 주말 되세요~~^^!!
seabuck
식후 영양제
식후에 하루레시피 영양제 챙겨 먹어요 한포에 프로바이오틱스, 비타민D,세레늄 ,아연 총4가지 들어있어서 간편하게 한포먹고 건강 챙겨주고 있어요
들꽃7
치킨
7천원 쿠폰 있어서 처갓집 시켰어요 할인 받아도 비싸네요 ㅠ 그래도 오랜만에 치킨 먹으니까 좋았어요 먹고 나서는 좀 느끼하긴 했지만
냥냥써브
토요일 마무리
라떼랑 나가기 전에 플랭크는 하고 아침밥이 늦어져서 밥 먹고 서둘러 준비했지만 11시 47분이나 겨우 나왔어요. 라떼는 활기차 보였어요 라떼 외부 기생충약 받으러 동물병원에 갔었는데 내가 정신을 잘 못차리는지 점심시간에 갔어요🤣 출근해야 되서 기다릴 시간도 없고 헛걸음 했죠ㅠㅠ 그래서 걷기만 60분만에 우리 가게 도착하고 우리 라떼는 저렇게 푹 쉬었답니다. 누나가 옆에서 점심 먹고 리본도 만들고 손님 오면 커피 만들고 꽃다발 만드는 동안 저렇게 잤답니다. 5시쯤 퇴근해서 그때가 5600보 밖에 안 돼가지고 중부시장으로 견과류 사러 갔어요. 이때는 라떼가 지금까지 지겨웠는지 좋아라 했어요. 중부시장가서 아몬드 1kg과 검은콩 1kg 사서(22,000원) 가방에 메고 라떼랑 왔답니다.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문 앞에서도 한 장 찍어줬네요. 라떼 좀 지쳐보이죠. 집 와서 물 2컵 더 마셔서 2리터 완료. 오늘은 12,300보 걸었네요. 오늘 흙도 많이 밟아서 발 세척도 해줬더니 우리 라떼 좀 지쳐보여요.
성실한라떼누나
단기간 다이어트-식단조절
다이어트 한다고 운동 열심히 해봤는데 결국엔 식단조절과 운동을 병행해야 성공하겠더라고요 제가 평소 먹는걸 좀 좋아하는데 식탐을 줄이고 한끼는 무조건 무가당 요거트 과일샐러드를 먹기로 했어요 탄수화물을 줄이고 이 요거트 샐러드를 먹고 운동 열심히 했더니. 3개월 만에 56킬로에서 53킬로로 줄었어요 막 극적으로 많이 빠지진 않지만 몸에 부담없고 편안히 다이어트 할수 있어 엄청 만족해요
지니건강걸음
커피 한잔~
나른한 주말 오후 점심도 먹고 달달한 커피 한잔 마셔요 ~
예지영준맘
🥚구운계란 보관법!! 맛난것 좀 두고 먹고싶죠
구운계란은 이제 저희집 간식이네요 아침에도 먹지만, 낮아도 간간히 ㅋㅋ 살짝 집어 먹는간식 건강한 간식 이맛이죠 실패 줄이는 팁이에요. 계란은 실온에서 꺼내야 껍질 터지지 않아요. 물 양도 정확히 맞추는 게 중요해요. 조리 후 바로 식히면 껍질 벗기기 쉬워요. 밥솥 쓸 때 물 너무 많이 넣으면 삶은 계란 될 수 있으니 조심하세요 . 압력솥은 시간 엄수하면 실패 없어요. 집에서 구운 계란 만들 때 이런 팁 써보세요. 맛있는 구운 계란으로 간식 시간 즐기세요. 구운계란 보관법은 간단해요. 실온에 두면 통풍 잘 되는 곳에 보관하면 돼요. 냉장고에 넣으면 더 오래 먹을 수 있어요. 냉장은 밀폐용기에 넣어 1개월까지 가능해요. 껍질 벗긴 건 바로 먹는 게 좋아요 . 실온은 1주일 정도가 적당하고, 여름엔 냉장 추천해요. 구운계란 오래 두고 먹으려면 이렇게 보관하세요. 신선하게 유지하며 맛있게 드세요. 냉장 보관이 더 안전해요. 냉장고 문쪽에 두면 온도 변화 적어서 좋아요. 껍질 있는 상태로 보관해야 신선함 유지돼요. 실온은 더운 날씨엔 피하는 게 좋아요. 구운계란 많이 만들었을 때 냉장고 활용하세요. 보관 잘하면 맛도 품질도 유지돼요. 오래 두고 먹으려면 냉장이 최고예요.
뽀봉
[단기간 다이어트] 라면 끊기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라면을 엄청 좋아합니다. 종류도 다양한데다 여러가지 다른 재료들을 첨가해서 색다르게도 먹을수 있고 쉽고 빠르게 먹을수 있어서 삼시세끼 라면 먹으라고 해도 먹을만큼 좋아해서 매일 한끼는 꼭 라면을 먹어요. 그런데 먹을땐 너무 맛있는데 밀가루 음식이다보니 먹고나면 소화가 안되고 퉁퉁 붓는 날이 많아서 후회 될때가 많았어요. 어제도 불닭볶음면과 짜파게티 두봉지를 함께 먹으며 행복했는데 많이 부었네요. ㅠㅠ 단기간 다이어트를 위해서 다른 식단조절은 전혀 하지 않고 매일 먹던 라면 1주일 동안 끊기를 시도해 보았던 적이 있어요. 일단 붓지를 않아서 몸이 많이 가볍다고 느끼게 되고 몸무게 변화는 2kg이 빠지더라구요. 1주일만에 이만한 효과면 아주 큰 성과라고 생각되는데 저는 라면을 못먹는 1주일이 너무 힘들었어서 여전히 끊기는 못하고 급하게 다이어트를 해야할때만 참고 조금 줄여서 먹고 있네요.
워터멜론
점심은 가게에서 샐러드와 미주라토스트
가게 12시 45분 출근해서 정리 좀 하고 1시 50분부터 점심 준비했어요. 점심은 그릭요거트샐러드와 미주라토스트 2개입니다 아침에 샐러드 만들 때 점심 샐러드도시락도 쌌거든요. 아예 야채믹스는 따로 챙겼고 여기에는 나머지 야채들 넣었어요. 당근 체썬생고구마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채썬사과 채썬단감 브로콜리 햄프씨드 뿌리고 양배추라페 건자두2개와 저당딸기드레싱 1T 더했어요. 가게에서 야채믹스 씻어서 반팩 접시에 담고 챙겨온 야채도시락 더하고 그릭요거트 2스쿱정도 올리고(그정도만 있어서 마저 다 넣었답니다) 발사믹식초와 유자청 조금 더하고 건자두2개 가위로 썰어서 올리고 냉동 블루베리 조금 넣고 견과류와 시리얼도 그릭요거트 주위로 뿌렸네요. 그릭요거트가 엄청 많은데 그릭요거트 위로 뿌려진 게 많아서 요거트가 잘 보이질 않네요.😅 그릭요거트에 발사믹식초 더하면서 샐러드에도 조금 더했답니다. 딸기드레싱1T가 생각보다 작은거 같기도 하고 새콤한 맛이 입맛을 돋구기도 하고~ 내가 발사믹식초를 좋아하나봐요. 오늘은 그릭요거트가 많기도 하고 견과류 따로 안 챙기고 그냥 샐러드에 견과류도 같이 넣었답니다. 원래 이렇게 먹었거든요. 따로 먹으면 귀찮은 면도 있었는데 먹기는 더 편했네요. 샐러드 먹기 전에 그릭요거트를 미주라토스트에 바르고 과일이랑 블루베리 견과류 등을 올려놨어요. 그리고 샐러드 먹었답니다. 샐러드 다 먹고 미주라 토스트 먹을 때예요. 미주라토스트는 거칠고 딱딱하지만 저렇게 그릭요거트 듬뿍 발라 먹으면 훨씬 맛있답니다. 오늘은 견과류가 푸짐하게 올라가서 고소하고 맛있네요. 다 먹고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도 완료. 우리 라떼는 누나랑 같이 출근했거든요. 누나 점심 먹는 동안 옆에서 계속 자네요. 벌써 한 시간이나 걷고 와서 체력 회복해야지 퇴근해서 또 걷겠죠? 누나가 너무 빡세게 시키나? 아니지? 라떼야😅😁
성실한라떼누나
*시원한 전복굴국밥 한그릇~♡
친정와서 엄마랑 전복 굴국밥 먹었어요~ 황태 육수에 생굴과 전복을 넣어서 시원하고 맛있게 잘 먹었어요~♡ 남편이 만두먹고 싶다고ㅋ 갈비만두도 시켜줬구요~~반찬들도 다 입맛에 맞아서 점심을 아주 맛있게 먹었어요~♡♡
냥식집사
아침 견과류, 두부샐러드, 통밀빵 2쪽
1.1kg이 늘었어요. 어제 점심때 아이스크림 콘 2개, 바 2개, 콘칩에 건과일과 견과류까지 왕창 먹었으니 당연한 결과였네요. 아이고😮💨 그래도 아침은 제대로 챙겨먹습니다. 아침에 너무 늦게 일어나서 부엌에도 늦게 나왔고 그래서 사과랑 단감 하나씩 썰어 준비하고 딸기랑 방울토마토까지 씻으니 시간이 너무 없네요. 그러다가 너무 늦게 먹을 것 같아서 두부는 굽는 대신 오늘 먹을 것만 물에 살짝 데쳤답니다. 아침은 견과류와 레몬물(그동안 맛있게 먹었던 비타민은 어제로 다 떨어졌거든요), 두부샐러드, 통밀빵 2쪽 차렸어요. 레몬물과 견과류부터 천천히 꼭꼭 씹어 먹고~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체썬생고구마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채썬사과 채썬단감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와인식초드레싱 1T 넣고 양배추라페 올리고 가장자리에 데친두부7개, 방울토마토, 브로콜리 올리고 브로콜린 옆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그 옆에 딸기까지 놔두고 건자두 2개랑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먼저 브로콜리과 딸기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으면서 맛있게 먹기 시작했어요. 야채를 4분의 3 이상 먹고 나서 두부랑 야채랑 같이 먹었네요. 굽지 않고 데치니까 깔끔하긴 한데 고소한 맛은 덜 했어요. 있는 두부 다 구워야 되는데 시간이 없어서 오늘 것만 데쳐 먹었더니 이것도 편하게 먹을 수는 있네요. 통밀빵 살짝 데우고 거기다 차지키소스 올리고 하나는 건자두조금, 하나는 딸기를 올렸네요. 통밀빵은 1500원짜리를 4등분한 거라 정말 작았거든요. 그래도 미주라토스트보다는 빵 먹은 느낌이났답니다. 미주라보다도 칼로리가 더 있긴 하겠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3. 8 매일 오운완💪🏋♀️
주말이예요 중딩 딸이 어제 예민해서 밥도 안먹고 울더니 기분이 풀렸는데 힘드네요 ~~~^^; 주말 기분좋게 비유 맞춰 줘야겠어요~~
워니뚱
🌄아침식사 후 산책
아침 먹고 나와 맑은 공기 마시면서 가볍게 산책하네요. 소화도 시키고 혈당걱정을 줄일 수 있어서 기분 좋게 걸었네요.
정수기지안맘
락토핏 유산균
락토핏 유산균 장건강위해서 먹고있어요
뽀글사랑
도너츠 먹었어요
일본 편의점에서 산 도너츠 인데 숙소 에서못 먹고 한국까지 데리고 왔어요 일본 간식은 정말 실패가 없어요 먹는 걸로 장난 치지 않아서 저는 한국 과자 보다 일본 과자나 디저트를 더 좋아해요
로블ㅎ
비타민
홍삼정 먹고 비타민도 먹었어요 겨울철 면역력 강화 중요합니다 환절기에도 신경쓰세요
영진왕빠
아침
아침 간단하게 먹고 뒷산에 운동가려구요
생강꽃
공복루틴
기상하자마자 공복에 물과 유산균~ 잘 챙겨먹고 토요일 공복루틴 인증샷 남겨봅니다^^
다시꿈꾸는세상
인생다이어트후기
제 인생 다이어트는 탄수화물 최대한 안먹는거 입니다 지금도 진행중인데 얼마전 당뇨전단계 진단을받고 다이어트 시작했어요 탄수화물끈고 양배추를 활용한음식을 만들어먹고 빵은 아몬드가루로 만들어먹었더니 두달만에5키로 빼고 지금은 유지중입니다 물론 운동은 기본적으로 해야죠 제인생 탄수화물 줄이는 다이어트가 최고입니다
KKK용식이22
야간 산책
후식 먹고 죄책감에 야밤에 산보 나갔다왔어요 이제 날씨가 조금씩 포근 포근해 지는군요 걷기 딱 좋습니다
목표사십구
오늘의 운동
저녁 먹고 나가 만보 넘게 걷고 필라테스까지 하고 왔어요. 힘들긴 하지만 뿌듯함이 있어요. 내일이 즐거운 주말이라는 것만으로도 기분이 좋네요.
들풀지기
인생다이어트_결국엔 식단조절, 운동
겨울만 되면 식욕이 폭발해서 급체중이 올라가더라구요. 한동안 먹지않았던 라면도 먹고 싶고, 과자도 보이는데로 주워먹고.. 추워서 그런건지 꼭 겨울만 되면 살이 쪄요. 그래도 올 해 겨울은 잘 버티고 있지요. 작년 가을에 지어놓은 약 때문에요. 지난해 봄에 겨울내내 찐 살을 급하게 빼고자 소문난 병원을 찾아가서 다이어트약 처방을 받았습니다. 한달가량을 꾸준히 먹고, 식단조절도 하고나니 한달사이에 5kg가 빠지더라구요. 얼굴선도 갸름해지고 바지도 헐렁해지고 그랬죠. 그 이후로 다시 병원에서 약을 처방받아서 기름진 음식,밀가루 음식을 먹을때만 가끔씩 복용했어요. 지금은 빠진 몸무게를 유지하기위해 지니어트에서 하는 계단오르기, 플랭크도 하고, 스쿼트, 걷기. 스트레칭도 하고, 홈트도 하며 식단도 계속 조절하고 있어요. 모든 다이어트가 그렇듯 유지가 힘들잖아요. 저는 개인PT 도 해서 감량도 해봤고, 핫요가.스피닝. 헬스 다 해 봤는데 중간에 쉬면 다시 제자리로 돌아가더라구요. 병원약이 몸에 좋지는 않아서 의사도 필요할 때만 먹으라고 권해서 지금은 유지하는 것에 중점을 두고 있어요. 가을이 지어논 한달분약이 아직도 많이 남아 있지만 의존하지 않으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라라스칼렛
저녁 후식
오렌지로 저녁먹고 입가심했어요 운동하고 와서 밥먹고 나니 나른하고 졸려오네요
마음그릇
딸기
시장에서 5천원짜리 한팩 사왔어요 조금 더 작고 갯수 많은건 더 싼데 씻기 귀찮아서 요걸로 샀네요 조금 더 늦게 가면 더 내릴테지만 빨리 와서 먹고 쉬고 싶어서 이정도 가격에 만족해요 다행히 달고 맛있네요
훔훔
시원한 아구탕
봄은 언제 오려나? 오늘 은근히 쌀쌀한 하루였어요 저녁은 따뜬한 아구탕 끓였어요 먼저 먹고 운동하고 늦게 오는 딸래미 꺼 한그릇 남겨 두었네요 ㅎ
생강꽃
우울해서 아이스크림 폭식
아침 먹을 때까지는 그런대로 괜찮은 줄 알았는데 사실 그때부터 몸에 힘이 없고 우울했어요. 오늘 나갈 일도 있었고 라떼산책도 시키고 나도 만보는 걸어야 되는데 나가기 싫어서 그냥 내방에 처박혀 있었네요. 또 견과류 반통 먹고 그때부터 발동이 걸려 가지고 아이스크림 먹기 시작했어요. 구구콘부터 내가 좋아하는 구구콘. 사실 콘 말고 통으로 먹고 싶긴 하거든요. 너무 부담스러워서 콘으로 사놨는데 하루만에 먹네요. 이번에 처음 사본 초코쿠키바 500원짜리라 그런가 좀 작긴 작더라고요. 말차초코바 말차맛은 진하지만 초코는 정말 조금 들었답니다. 월드콘까지 월드컵은 여전하죠? 전체적으로 아이스크림이 좀 작아진 느낌이지만 나한테 작진 않았죠😅 아이스크림 먹기 전에 외삼춘이 1월달에 태국 갔다 오면서 선물해준 건과일도 먹었어요. 그리고도 배부르진 않잖아요. 군것질은 많이 했어도😅 콘칲도 하나 먹었네요. 대충 따져도 천 칼로리가 넘어가더라고요. 뭐 그 정도 되겠죠? 당분도 엄청 많았을거고... 그렇게 먹고 5시까지 집에서 꼼짝 안하고 앉아서 게임하고 YouTube 보고 자고 그랬네요. 게으름의 극치라고 해야 되나?🤣
성실한라떼누나
오랜만에 에이스
아침에 그릭요거트 샐러드 먹고. 점심때 브런치로 샐러드 먹어서인지 배가 고파서 에이스 한개 먹었어요
마음그릇
몸이 무서워 하는것😨
너무 오싹 한데요 내 몸이 무서워 하는것들 그럼... 안무섭도록 관리를 잘해야 겠어요 뭐가됐든 잠잘자고 잘챙겨먹고 적당히 먹고 많이 웃어야 좋은 거!
뽀봉
한 숨
카페인 섭취를 줄이야 하는데 먹고 싶어서... 하나를 나누 먹으니까 괜찮겠죠? 좋은 오후 되세요~^^
지니5269242
*양배추 가득한 점심먹어요~☺️
공복하고나서 뭘 먹어야하나~~ 항상 고민🤔 하는데 오늘은 어제 끓여서 먹고 남은 황태두부미역국 한번더 끓이고~미역이 엄청 부드럽고 황태가 들어가니 국물이 더 맛있네요. ㆍ ㆍ 요즘 김치대신 먹고 있는 양배추무침 김치없으면 안되는저는 염분을 조금 줄이고자 선택한것이 요것이네요😄 ㆍ ㆍ 올리브유에 양배추 채썰어서 볶다가 계란하나 톡!! 양배추계란후라이~후추조금 뿌려주고요~~🙂 그리고 밥은 파로곡물밥 점심도 건강하고 든든하게 잘먹었습니당😁
냥식집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