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이슬 먹고 자란 복분자즙'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산이슬 먹고 자란 복분자즙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비타민
오늘도 홍삼정 먹고 비타민도 먹었어요 겨울철 면역력 강화 중요합니다 든든하게 드시고 운동 하세요
영진왕빠
중식 먹고 와서 레몬수 한잔 합니다...
중식요리 만땅채우고 왔는데 도저히 산책을 못 나겠어요..ㅜ 일단 탄산에 레몬수 넣어서 소화제로 한잔 마셔요.. 레몬수는 기름기를 중화하고 소화를 촉진하는데 도움이 된다.
장보고
치킨
치킨 먹고 싶다는 남편위해~ 배달 시켜줬어요^^
불곡산
저녁은 소고기
저녁에 아들이 소고기 먹고싶대서 사오라했어요 잘 굽네요. 와인에 열심히 먹다가 생각나서 거의 다 먹고 사진 찍었네요
마음그릇
🐂한 숟갈도 남기지 않네요. ㅡ곰탕 푹 고았어요..
사골 물에 담가 우려내고 진하게 고았네요. 기력이 없어 뽀얀 국물에 밥 한 그릇 말아서 따끈하게 먹고 나니 든든하네요. 사골 곰탕의 효능 곰탕 재료로 가장 많이 사용되는 사골은 특유의 구수한 맛을 내며 양질의 단백질과 칼슘 공급원으로 임산부나 수유부, 회복기의 환자나 심신이 허약한 사람들의 보양식으로 많이 사용됩니다. 좋은 사골은 단면이 유백색이고 조직이 치밀한 것이 특징이며 사골을 너무 많이 우리면 다른 영양소의 용출은 적어지고 인의 용출만이 증가되어 오히려 칼슘의 흡수를 방해하기 때문에 보통 3회 정도 우리는 것이 좋습니다.
정수기지안맘
🫐🍓수제요거트에 견과류와 블루베리 ㆍ딸기
수제요거트에 견과류와 제철인 새콤달콤한 딸기랑 냉동 블루베리와 함께 먹고 나니 간식으로 넘 좋아요.^^ 🫐🍓과일을 곁들여 먹으면, 과일 속 비타민과 미네랄이 유산균의 활동을 돕는 데 유리합니다. 특히, 블루베리, 딸기, 바나나 등은 항산화 효과가 뛰어나며, 장 건강에 좋은 영향을 미칩니다. 또한, 과일은 식이섬유가 풍부해 변비 개선에도 효과적입니다. 🥜견과류에 포함된 좋은 지방과 단백질은 요'거트의 유익한 성분이 장에 잘 흡수될 수 있도록 돕습니다. 또한, 견과류의 섬유질은 장 건강에 유익하며, 소화를 돕는 효과가 있습니다.
정수기지안맘
전자렌지용 팝콘
살찌는 소리가 들리지만 손을 멈추지 않고 먹어 보네요. 갑자기 팝콘이 먹고 싶었는데 하나가 남았더라구요. 맛있네요.
워터멜론
수요일 마무리
요가 수업 하러 가기 전에 플랭크하고 요가 수업 시작도 안 했는데 살짝 어지러움이 나타나서 가지고 다니는 고단백질과 미니 하나 먹었답니다. 그리고 나서 수업을 3분의2 정도 받으니까 너무 어지럽고 가슴까지 아파서 그때보단 조금 쉬면서 했어요. 요가 마치고 점심 사 먹고 좀 돌아다니니까 괜찮아졌거든요. 그래서 2시부터는 놀이교실특강 수업도 듣고 우리 가게로 가서 엄마랑 출근해서 지금까지 기다린 라떼랑 근처를 한 45분 정도 산책하고 다시 가게 갈 때쯤엔 만보 넘겨서 계단 오르기도 했네요 가게에선 5시 출발해서 집에는 한 5시 반쯤 도착했답니다. 날씨가 풀렸다 그래도 바람이 많이 불어서 우리 라떼 조끼 입히고 목도리를 해줬어요. 오늘은 15,100보 걸었네요 오늘은 노래 교실이 있어서 거기서 물을 많이 마셨거든요. 집와서 1컵만 더 먹어서 2리터 완료했네요. 근데 조금 배가 고파서 견과류를 또 간식으로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드디어 퇴근 수고하셨습니다
드디어 퇴근~~ 퇴근 시간은 늘 행복해요 이 시간을 위해 하루를 열심히 달리는거 같아요 이제 부터 자유시간이니 맛있는 저녁 먹고 배 두드리고 유후~
기춘이530707
빵집 탐방
음료와 빵 먹고 왔어요 ㅎㅎ 빵이 다 맛있어 보이더라고요
수수깡7
(저속노화)병아리콩 샐러드
요즘 이슈되는 단어 중에 하나죠 저속노화... 신애라씨의 레시피로 아주 유명해요 냉동실에 있는 병아리콩 꺼내야죠 ~ 요즘 신애라씨 보면 "어떻게 저렇게 젊을 수 있지?" 싶지 않아요? 😲 비결은 바로 #저속노화 식단! 나이 들어도 피부 탱탱! ✅ 재료 준비 ✔ 병아리콩 - 8시간 이상 불리기 (전날 자기 전에 물에 불려 준비) ✔ 야채들 - 토마토, 오이, 당근, 파프리카, 양파 (냉장고 있는 걸로 OK!) ✔ 드레싱 - 올리브오일, 레몬즙, 후추, 파슬리가루 🥗 만드는 법 1️⃣ 불린 병아리콩을 끓는 물에 40분간 푹 삶아줘요. 2️⃣ 야채들 먹기 좋게 썰어서 준비! 3️⃣ 삶은 병아리콩 + 야채에 드레싱 넣고 슥슥 섞으면 끝! 🌟 보관 TIP! 대량으로 만들어서 실프리저에 소분하면 신선하게 오래 보관할 수 있어요! 국물이 안 새니까 외출할 때 하나씩 챙겨가기도 GOOD! ✅ 이렇게만 먹어도 혈당 관리 + 젊음 유지 가능! 우리도 꾸준히 먹고 #신애라씨처럼 동안 유지해보자구요! ✨
뽀봉
충격적이라는 비당뇨인이 엽기떡볶이 먹고 난 직후 혈당 추이.jpg
167에서 99 될 때까지 반나절 걸리네요 당뇨인이면 300까지 올라간대요 먹은 것 : 떡 14개 어묵 대여섯개 소세지 서너개 치즈 조금 ㅠㅠㅠ 역시 떡 종류가 혈당이 진짜 많이 솟네요
드라꼬
해치웠어요
그래요.. 날씨는 참 좋아요 저 커피는 아침에 먹고 단쉐타서 먹었어요
현유리
점심먹고 햇볕쬐고 왔어요..
점심 돈까스라 좀 거했죠..^^ 수다도 좀 떨겸 날도 포근하길래 걸었어요 아침보다 미세먼지는 좀 좋아졌는지 맑은데 역시나 바람이 불어서 살짝 춥네요.. 벌써 졸리는데 커피한잔으로 버틸수 있을까요? ㅎㅎ
장보고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샤브버섯전골
11시에 요가 수업 마치고 30분 정도 강좌 하나 듣고 같이 밥 먹는 언니랑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 식당에서 밥먹었어요. 오늘 메뉴는 샤브버섯전골& 유자폰즈소스 입니다. 쌀밥(메뉴에는 잡곡밥이었거든요 근데 흰쌀밥이 나오더라고요😅 당황했지만 그냥 밥을 반만 달라고 그랬더니 정말 이번엔 작게 주셨어요) 아채계란찜 김치부침개 치커리생채 깍두기 마카로니야채샐러드(+마요네즈) 나오고 오늘따라 양배추 샐러드가 아니라서 마카로니샐러드 조금만 가져 오고 내가 갖고 다니는 견과류 따로 담아서 같이 차렸답니다. 먼저 견과류 먹고 그다음에 치커리생채하고 버섯 전골에 야채들 먹으면서 버섯 전골에 쇠고기랑 계란찜 먹고 그리고 밥이랑 반찬들 먹었네요. 유자 폰즈 소스도 간이 세지 않고 맛있어서 버섯 전골 찍어 먹었어요. 물론 대부분은 그냥 먹긴 했어요. 하지만 그리고 버섯전골국물도 두 숟가락은 먹었답니다. 시원해 보여서 맛보고 싶더라고요. 오늘도 국물정도 남기고 싹다 비웠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3월 다이어트 목표 설정!!
3월 한달 다이어트 목표!! 이번주까지만 먹고 시작 🤤 몸무게 목표 : 3키로 감량 운동 목표 : 3일 요가 / 2일 걷기 머리서기&바카사나 완성하기 식단 목표 : 한끼는 샐러드 파스타로 먹기
화살로빈
후식으로 먹었어요
라면 먹고 나서 후식으로 아이스크림이랑 커피랑 같이 먹었어요 ㅎ 요거트아이스크림에 솔트카라멜이 들어간 맛인데 이거 맛있어요 요거트랑아이스크림 의 중간 제형 이네요
로블ㅎ
오징어짬뽕라면
점심에 라면이먹고 싶어서 오랜만에 오징어 짬뽕 라면 끓여 먹었어요 신라면만 먹다가 이 라면 오랜만에 먹으니 맛있네요. 밥까지 야무지게 말아서 먹었어요
로블ㅎ
미역만 봐도 3인분?
점심은 미역으로 ~ 제가 너무좋아해서 국그릇 담는곳에 미역을 아주 듬뿍 ㅋㅋ 다 먹을수 있냐고? 그럼요 ㅋㅋ아주 맛나게 먹고 왔죠
뽀봉
[인생 다이어트] 나의 인생 다이어트는 '식사전 야채먹기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1. 식단 2. 저의 인생 다이어트는 식사전 야채 먹기 다이어트였어요. 아마도 처음 들어보는 것이겠지요. 제가 만든거니깐요. 그때 먹었던 식단을 소개할게요. 우선 식사전에 야채를 먹으면 포만감이 있어서 식사할때 과식을 하지 않아서 좋았어요. 제가 항상 다이어트하면 실패를 한 이유가 적게 먹어야지!하면서도 막상 먹으면 많이 먹어서였거든요. 그런데 식사 전에 양배추, 당근, 오이, 파프리카등을 먼저 먹고 먹으니 확실히 포만감때문에 엄청나게 먹지 않더라구요. 그리고 그 효과는 혈당 스파이크도 오지 않았고 다이어트 유지에도 도움이 되었어요! 혹시 폭식때문에 다이어트에 항상 실패하신분은 저처럼 식사전 야채먹기 다이어트 해보시는게 어떨까요? 추천드려요 3. 나의변화 - 속이 되게 편안해지고 살도 많이 빠졌어요. 그리고 원래 다이어트하면 변비가 생겼는데 변비도 해결되었네요 참 좋아요!
행뽁햐
아침 견과류와 소고기샐러드
어제 아침 공복부터 소화가 덜 된 느낌이었고 아침 먹고 나니 영 소화가 안 돼서 힘들었답니다.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점심에 배만 먹고 싹 굶거든요. 그래서 많이 빠지면 한 500~700g 이렇게 빠질 줄 알았더니 1.5kg이 빠져서 좀 당황스럽습니다. 정말 어디가 아픈 건 아니겠죠? 새벽에 볼일 본 것도 이유가 되겠죠?😅 요즘 몸무게가 요동을 치니까~ 내가 이해가 안 되게 찌기도 하고 빠지기도 하니까 그러려니 하고 우선은 넘어가는데 또 하나의 걱정이 살짝 생기네요. 자주 이러진 않겠죠?😮💨 하여튼 몸무게도 빠지고 몸보신도 필요한 거 같아서 냉동실에 쇠고기 꺼내서 샐러드 만들었어요. 견과류 비타민물 샐러드 같이 차렸답니다. 우선 비타민물로 시원하게 시작하고 견과류 꼭꼭 씹어 먹었네요. 붉은 고기만 한끼에 80g이 권장량(암환자용)이라 재는데 83g이면 괜찮겠죠? ㅎㅎ 올리브오일에 후추만 넣고 굽다가 잘라서 우선 좀 식혀 놨답니다. 샐러드 야채믹스 잎채소(2가지만 있는데 뭔지는 잘 모르겠네요. 아는 것만 다 먹었답니다ㅎㅎ) 당근 콜라비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채썬단감 섞고 애사비드레싱 2T 뿌리고 가장자리에 쌈배추 올리고 거기다 구운 쇠고기와 그린올리브 올리고 애사비드레싱 1t 뿌리고 다른 쪽에 천혜향 반개 썰어서 넣고 가운데 양배추라페 듬뿍 넣고 건자두 2개랑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먼저 과일과 채소 위주로 샐러드 거의 3분의 2을 먹고 나서 저렇게 배추에다 소고기랑 양배추라페, 야채들 올려서 먹기 시작했는데 사진을 보니 와사비가 없는 걸 그때야 알았답니다 나는 고기 먹을 때 와사비를 같이 먹는걸 좋아하는데 특히 소고기는 와사비가 정말 맛있거든요. 그래서 얼른 가져왔죠. 저렇게 와사비까지 올려서 먹으면 훨씬 더 개운하고 맛있었어요. 근데 시간이 많이 지체됐더라고요. 사실 9시부터는 나갈 준비를 해야 됐었는데 아직도 먹고 있어서 샐러드 먹고 밥이나 미주라 토스트를 먹을까 잠깐 생각을 했었는데 시간이 없어서 샐러드로 끝을 냈네요. 칼슘과 마그마슘까지 챙기고 아침 식사 완료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그릭요거트 먹었어요
아침 사과먹고 그릭요거트 먹었어요 훈제계란 견과류 블루베리 넣어 간단하게~
애플짱
아침은 호박차 한잔
오늘 아침부터 바빴어요 뉴케어 챙겨 못챙겨먹고 출근할때 가지고 나와야지 생각했는데 그걸 또 까먹고 안가지고 출근했네요 다른 사무실에 있는 호박차 한잔 따뜻하게 마셨어요 좋은 수요일 보내세요
꽃이뻐
락토핏 유산균
락토핏 유산균 장건강위해서 먹고있어요
뽀글사랑
공복유산균
매일 함께 하는 유산균으로 장건강 도움 받아요 공복에 먹고 있어요
애플짱
나의 인생 다이어트는 아침식사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1. 제가 인생 다이어트로 꼽는 방법은 아침식사 다이어트입니다 아침을 챙겨먹는 일이 쉽지가 않죠. 저도 아침은 거르거나 빵 같은거 대충 먹고는 했는데요, 오히려 굶으니깐 점심에 이것저것 더 먹고 싶어지고 기운도 없더라고요. 아침식사의 중요성은 알았지만 한 번 실천해보자하는 마음으로 시작했어요. 밥을 먹기에는 좀 무겁고 그렇다고 빵 같은거는 탄수화물과 당 때문에 건강에도 이롭지 않을거 같더라고요. 그래서 샐러드나 그릭요거트를 먹는 아침식사를 시작해보았답니다. 2. 그 중에서 제가 애정하는 샐러드와 요거트 레시피 알려드릴께요! (사실 레시피라고 하기에는 거창하답니다 ㅎㅎㅎ) ⭐ 먼저 샐러드는 야채는 취향것 있는 상추 등 초록 잎을 넣어주고 여기에 필수 토마토와 양파는 꼭 넣어줍니다. 그 다음 당근 라페를 넣어주면 씹는 식감이 향상되요. 드레싱은 간단하게 발사믹과 품질 좋은 올리브유를 듬뿍 뿌려줘요. 마지막 킥포인트는 바로 위에 치즈를 갈아준거예요. ⭐ 요거트는 그릭요거트나 일반 요거트 둘다 괜찮고요 집에 있는 신선한 과일에 직접 만든 베리 콩포트와 요거트 그리고 그래놀라 살짝 뿌려주면 든든한 한끼가 된답니다. 콩포트 대신 잼도 괜찮은데 시중에 파는거는 방부제랑 당이 많아서 저는 냉동베리 사서 직접 졸여서 만들어놔요. 3. 이렇게 아침식사를 시작한지 약 6개월 되어가는데 일단 훨씬 건강해지고 몸이 클린해지는 느낌이에요. 👍체중 : 53kg에서 52kg (-1kg) 👍눈바디 : 체중의 변화는 크게 없는데 끼던 옷이 이제 잘 맞아요 👍몸 변화 : 아침이 가벼우니 기부도 상쾌해져요. 그리고 화장실도 잘 갈 수 있어요. 드리마틱한 효과가 있는 것은 아니지만 궁극적인 결과로는 건강하고 예쁜 바디라인에 가까워지는 것 같아 저는 대만족입니다.
청포도톡톡
홍삼정
비타민 먹고 홍삼정 먹었어요 겨울철 면역력 강화 필요합니다 오늘 꼭 드시고 면역력 챙기세요
영진왕빠
다이어트 성공 비결
절대절대 간식은 안돼요!!!! 그리고 먹고 싶은 음식이 있다면 진짜 작은 밥그릇에 담아 먹으면 다이어트 신나게 성고해요!!!
지니5520800
나의 인생 다이어트 스위치온 다이어트 꿀팁 귀한자료 공유할게요
이번에 저는 스위치온 다이어트 2차 진입한지 14일째에요 처음 스위치 온 다이어트 시작했을 때 뭐를 먹어야 될지 뭐를 먹지 말아야 될지 이게 엄청 헷갈리더라구요 일반 다이어트와는 다르게 굶으면서 하는 다이어트가 아니고 식단을 계속 제한하면서 하는 다이어트가 아니에요 스위치 온 다이어트는 우리가 배가 부른데도 숟가락을 놓지 못하고 계속 음식에 연연하면서 배가 터지도록 먹고 또 먹고 밥 배 따로 간식 배 따로 과자 배 따로 과일 배 따로 이렇게 있다고 생각하고 계속 먹어대는게 우리 잘못이 아니라는 거죠 정상인의 우리 뇌에 배가 부르면 랩틴 호르몬이 작동을 해서 아 이제 그만 먹어야지 하고 멈춰야 하는데 요즘 현대인이 먹을 수 있는 너무 많은 단순당, 말 그대로 우리 몸에 들어오면 혈당 스파이크를 일으킬 수 있는 맛있는 디저트들이 너무 많다는 거죠 그런 음식을 즐겨 먹다 보니 우리가 알지 못하게 우리 몸은 수시로 혈당 스파이크를 일으켜서 랩틴 호르몬이 망가진 상태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배가 부른데도 자꾸 먹고 배가 터질 것 같은데도 또 땡기고 소화가 이제서야 어느 정도 좀 되었다 싶어서 위를 쉬게 해주어야 하는데 그때 또 급격하게 졸리고 축 가라앉은 느낌에 아 배고프다 혈당 떨어졌네 하면서 과자나 초콜릿등 급하게 챙겨 먹는게 잦아지다 보니 랩틴호르몬이 망가져서 정상적인 기능을 못했다는 것이 문제였다는 거예요 폭식하고 입 터져서 과식하는건 우리 잘못이 아니라고하네요 랩틴 호르몬이 망가져서 생기는 현상이라고 해요 그러니 죄책감은 이제 그만 가지고 스위치 온 다이어트 시작해보세요 스위치온 다이어트는 바로 이 렙틴 호르몬이 정상적으로 작동할 수 있게 만들어 주는 몸을 만드는 4주 프로그램이에요 이 다이어트를 시작하고 나서 변화되는 눈바디 과정을 볼 수가 있어요 식단하면서 하루하루 지니어트 홈트 운동 좀 따라 하고 식후에 런닝머신 30분 이상 걸어주면 일자 복근이 생긴답니다 스위치온 다이어트는 박용우 의학 박사 선생님이 개발한 다이어트 방법이고 박용우 한끼 식사 YouTube로 들어가서 3일차 때부터 섭취할 수 있는 음식 레시피 너무 자세하게 여러 가지로 나와 있어서 활용하면 좋을 것 같아요 그래서 1주부터 4주 동안 1단계에서 5단계까지 먹어야 될 것과 먹지 말아야 될 것 꼭 지켜야 되는 게 중요한 다이어트예요 기존의 다이어트처럼 무조건 굶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배부르고 포만감 있게 먹어주면서 하는 다이어트라서 어느 정도 자제력을 가지고 컨트롤만 한다고 하면 다이어트가 끝난 다음 한 달 동안 나도 모르게 1kg로 이 2kg로 3kg씩 쑥쑥 살이 빠지는 마법 같은 현상을 경험하게 될 거예요 제가 스위치한 다이어트 1차를 성공하고 직접 몸으로 경험한 경험담을 얘기해 드리는 거거든요 제가 스위치온 다이어트 하면서 이것저것 찾아본 영상만 50개가 넘고 이것저것 읽고 알아본 내용중에 가장 알기 쉽고 이해하기 쉬운 정보만 추려서 가지고 있는 건데 함께 공유하면 좋을 것 같아서 올려 드릴게요 위의 자료들은 어떤 약사님의 유튜버 본인이 직접 파일로 전해주신 귀한 자료예요
식탐왕양주
달달한 사과즙 후식~
저녁 먹고 달달한 사과즙 먹었어요 사과 100%라 맛있네요 소화도 잘되는거 같아요
오와둥둥
화요일 마무리
아침 나가기 전에 플랭크하고 10:09에 나가서 서울대암병원 가기 전에 조금 더 돌아서 간답니다. 그래야지 공원 체크하고 만보를 채우는데 도움이 되더라고요. 오늘은 11시에 근력운동수업이 있었고 아침 먹고 소화가 안되어서 점심은 건너 뛰고 졸업식 시즌이라 우리꽃가게 살짝 일손이 필요해서 가서 리본도 만들고 배달도 하고 2:23에 가게에서 나왔네요. 아파트 올 때쯤 만보를 넘겼고 계단 오르기도 했네요. 집에 가니 라떼가 꼬리치며 반겼어요. 자기 산책하고 싶다는 표현이랍니다. 잠깐 앉아있다 3시 17분에 라떼랑 산책나왔어요. 영상 5도라는데 바람이 많이 불어서 춥더라고요. 라떼는 조끼 입혔네요. 아까 집에 돌아오면서 마로니에공원을 체크해야 되는데 어지럽고 추우니까 얼른 온다고 까먹고 그냥 집에 들어온 거 있죠?🤣 어쩔 수 없이 라떼를 데리고 마로니에공원 쪽으로 방향을 틀었답니다. 처음엔 라떼가 싫어하더니 어느 정도 가니까 마로니에공원 가서 간식 먹을 생각에 또 열심히 잘 가더라고요. 사실 저는 마로니에 공원까지 갈 필요가 없고 그전에 체크가 가능하기 때문에 거기서 돌아와도 되지만 벌써 마로니에 공원으로 간다는 표시가 다 났기 때문에 공원 가서 라떼한테 간식 줘야 했어요. 거기까지 갔으니 우리 가게가 더 가까워서 가게 가서 좀 쉬었답니다. 그리고 시간도 제법 지나서 엄마 퇴근할 때 같이 집에 갔네요. 아파트에는 5시 13분쯤 도착했어요. 추우니까 정말 빨리 왔어요. 아파트 사이사이에 바람이 하도 부니까 라떼가 눈을 살짝 감더라구요. 집에 와서 한 번 더 사진 찍어줬네요. 오늘은 14,600보 걸었어요. 딱 만보만 넘길라고 했는데 라떼산책과 공원 체크 까먹고 한 번 더 가는 바람에 좀 더 걸었네요. 보통때는 좋지만 오늘처럼 힘이 없을땐 안 그랬으면 참 좋았을 것을... 아까 체크 까먹고 집에 들어갔을 때 얼마나 자책했는지 몰라요.😅 오늘 외부에서는 물을 많이 마시지 못했답니다. 배가 아프니까 물 마시는 것도 우려가 되더라고요. 몸이 안 좋을 땐 물로도 체한적이 있거든요. 집에 들어와서 3컵 더 마셔서 2리터 완료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롯데리아 왔어요~
아이들이랑 서점 나왔다가 롯데리아 왔어요~ 점심 먹고 나왔는데 배고프데서 햄버거 하나씩 시켜줬어요^^ 오늘은 날씨 많이 풀린거 같아요~ 모두 건강하고 기분좋은 하루되세요!^^
seabuc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