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이슬 먹고 자란 복분자즙'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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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메가3 바꿨어요💊
IFOS인증 받은 담백하루 알래스카오메가3 개인차가 있긴하겠지만 비린내가 없고 은은한 바닐라향이나서 먹기가 좋았어요. 먹고난 후에도 속이 더부룩하거나 매스꺼움도 없어요. 80% 고순도 미니캡슐. 1일1캡슐로 EPA+DHA 합600mg을 충분히 섭취할 수 있어요~^^ 산패방지를 위해 PVDC 개별포장을 사용해서 산패위험으로 부터 안전!! 국내 최초 완제품으로 IFOS인증을 받은 담백하루 알래스카오메가3 입니다. 담백하루 알티지오메가3는 세계에서 깨끗한 생태계중 하나인 알래스카베링해 에서만 어획하여 만든 신선한 알티지오메가3로 잘 관리된 알래스카 청정바다에서 자연산 알래스카 폴락(대구)만 어획하여 저온에서 오일을 추출, 미국내 전용 선로를 사용해 산패를 최소화하고 안전하게 운반하여 만든 신선한 알래스카오메가3!!!
냥식집사
⭐️오후 커피한잔☕️
볼일 마치고 오후 커피 한잔 마셔요 날씨는 아이스커피 마시고 싶었지만 오랫만에 카푸치노 먹고 싶어서 따뜻하게 마셨어요
들꽃7
점심 후 걷기하기💪💪
하늘도 좋고 ㅎㅎ 걷기 딱이지요 😄😄 점심 먹고 걸으러 나왔어요 ^^ 날이 많이 풀렸어용 히히 30분 고고해봅니다 💖💖
자스민꽃
아침 한끼라도 간단하게
아침 한끼라도 간단하게 먹는것으로 다이어트 집중해 보려구요 뉴케어만 먹다가 어제부터 계란 추가해서 먹고 있어요 몸이 조금씩이지만 가벼워지고 있어서 좋아요 건강한 오후 시간 보내 보아요~!!!
꽃이뻐
새우 불고기
쿠폰사서 버거 사줬어요 아이가 먹고 싶대서 포인트 사용했어요 맘터 새우불고기 지인 ㅊㅊ으로 먹었는데 맛나요
현유리
인생 다이어트 식단(아침을 가장 신경씀)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나는 재작년 2024년 7월에 두 번째 유방암 판정을 받았답니다. 2011년 처음 유방암 판정을 받고 부분절제 수술을 하고 항암과 방사선도 했었는데 같은 곳에 재발은 아니고 다른 유방암이 생겼다네요. 이젠 같은 곳에 두 번째라 완전 절제를 해야 되고 아직은 나이도 젊은 편이라 복원수술까지 결정하고 나니 선생님 말 중에 안 들었던 평균 체중유지 못했던 게 굉장히 후회가 됐답니다. 사실 그때부터 다이어트 시작했어요. 이제 정신을 차렸다고 해야겠죠?😅 (좀 늦게 정신 차렸지만) 당장 운동을 힘들게 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수술할 때까지 한 달밖에 안 남았기 때문에 식단부터 조절했네요. 금방 양을 줄이는 것은 계속 유지가 가장 힘드니까 안 좋은 것부터 식단에서 뺐답니다. 물론 그런 것들이 수술받고 항암 할 때는 완벽하게 지켜지진 못했고 특히 아이스크림은 항암 때는 꼭 먹어야 되는 필수품처럼 안 먹고는 못 살겠더라구요. 그래도 항암 끝나고 회복되니까 아이스크림를 안 먹어도 어느 정도 살 거 같더라구요 좀 나아지나 이런 생각도 들었답니다. 수술 이런 거는 다 괜찮았는데 항암 때는 사실 살을 뺄 수가 없어서 그때만 찌지 말자고 유지를 고수했는데 그래도 한 석 달 동안 1~2kg는 뺀 거 같애요. 내가 다이어트하면서 가장 이상적인 다이어트로 한 달에 1kg 빼기로 잡았거든요. 어차피 몸이 상당히 안 좋고 수술받고 항암 받으면 컨디션이 바닥을 칠테니 갑작스럽게 빼는 것 나한테는 가능한 일이 아니라서 그걸 가장 이상적으로 잡았지만 더 많이 빠지는 달도 있고 덜 빠진 달도 있고 그랬답니다. 항암 끝나고 어느 체력도 체력 회복하고 나서부터는 걷기운동부터 꾸준하게 했답니다. 나중에 하만챌 접하면서 하루 만보를 기준으로 삼고 정말 몸이 아픈 날 빼고는 거의 지키면서 하고 지난 6개월은 한 번도 안 빼먹고 하루 만보를 한 거 같네요. 그래서 결과는 1년 반 동안 28kg로 뺐답니다. 잘 빠질 때도 있었고 한 달 이상 답보 상태일 수도 있어서 우울할 때도 있었지만 지금은 제가 원했던 표준 몸무게가 됐어요. 지금 표준 몸무게에서 유지 하는 걸 목표로 내 기존 식당을 계속 유지하고 있답니다. 지금도 가끔씩 더 잘 먹으면 금방 찌기 때문에 식단을 바꿀 순 없더라고요. 내 다이어트에는 식단이 가장 중요하고요. 기본 식단은 거꾸로 식사법과 탄수화물을 저항성 전분으로 먹기 부터 시작했어요. 그리고 튀김, 정제 밀가루(흰쌀, 국수, 떡등), 젓갈 가공육, 음료수, 과자, 아이스크림등은 되도록이면 피했어요.(물론 치팅데이 같은 때는 소금빵등 맛있는 빵도 사 먹고 가끔 아이스크림 과자도 먹긴 했지만 그런 것들은 우선순위를 두고 가끔씩 나한테 보상으로 주곤 했어요) 거꾸로 식사법은 야채를 먹고 단백질 탄수화물 순서대를 정해서 차근차근 먹는 거구요. 거기다 최근에는 제일 처음에 견과류를 먹고 야채를 먹고 단백질과 탄수화물 순으로 먹는답니다. 만약에 단백질을 샐러드 같이 넣을 때는 야채 위주로 먼저 먹고 마지막에 단백질 먹는 순서대로 먹는답니다 오늘 아침 식사이에요. 보통 한꺼번에 탄수화물까지 다 차릴 때도 있고 이것처럼 견과류와 야채 단백질만 차려 먹고 탄수화물 따로 차려서 먹기도 한답니다. 견과류 소량과 비타민물 그리고 그릭요거트두부샐러드를 만들어서 차렸어요. 물은 밥 먹을 때 먹으면 안 좋단 얘기로 같이 차리지 않았는데 견과류를 따로 먹을 때는 물이 필요하더라고요. 그럴 바에는 아침에 좋은물을 먹자 싶어서 비타민을 냉수에 타고 애사비랑 탄산수 조금만 섞어서 만들었답니다. 이모부가 선물로 준 비타민이 있어서 이걸로 먹고 이거 없을때는 레몬물을 마셨어요. 먼저 물을 먹으면서 견과류를 좀 천천히 꼭꼭 씹어서 먹는답니다. 몸엔 좋지만 소화가 느려서 몸에 좋은 것들이라 좀 더 입에서라도 많이 씹어서 넘겨야 된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요즘 자주 해먹는 샐러드로 두부와 그릭요거트(수제)를 자주 사용하는 편입니다. 야채믹스(양배추, 치커리 양상추등 시판용) 깔고 파프리카 당근 콜라비 체썬생고구마 채썬사과 채썬단감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애사비드레싱(애사비와 월남쌈 소스 섞어서 깆가지 토핑 넣어 직접 만든 드레싱)2T 넣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린, 구운 두부 3개, 천혜향 반개 넣고 가운데 양배추라페(내가 한 달에 한 번 정도 직접 만든) 듬뿍 올리고 브로콜린 근처로 그릭요거트 크게 한 스쿱 떠서 올리고 그릭요거트에는 발사믹식초를 알룰로스를 조금 추가했어요(내가 직접 만든 그릭요거트라 단맛이 정말 없고 좀 시거든요. 그래서 맛을 낸 거랍니다) 그리고 직접 섞어 만든 시리얼(단백질 함유된 그래놀라와 시판 시리얼부터 볶은통밀, 볶은카무트, 볶은 귀리등을 섞어서 열량은 못 줄여도 단맛을 좀 줄였어요) 뿌렸답니다. 사실 접시도 크고 상당히 야채가 많이 들어가 있거든요. 저거 다 먹는 데도 30분은 걸린답니다. 우선 브로콜린을 그릭요거트에 찍어서 먹고 과일도 그릭요거트에 찍어서 먹으면 더 맛있답니다. 그리고 야채 위주로 다 먹은 다음에 거의 마지막에 두부를 먹어요. 오늘은 저항성 전분화된 잡곡밥과 엄마가 이틀 전에 만든 김치찌개를 먹었답니다. 사실 이것도 두 달 만에 먹었어요. 김치찌개는 워낙 잘해먹고 좋아했던 거지만 김치가 짜야 맛있는 거라 거의 피하고 어쩌다 한 번씩 먹습니다. 그래서 김치도 싱거운거 위주로 먹는 편이에요. 탄수화물을 저항성 전분으로 만드는 방법은 냉장 가능한 통에 담아서 냉장고에서 10시간 이상 놔두면 됩니다. 그리고 먹을 때 살짝 데워주면 됩니다. 내가 먹을 잡곡밥은 하자마자 그렇게 덜어서 냉장시키고, 잡곡빵도 사오면(가끔 소금빵도) 무조건 냉장보관해서 먹을 때 살짝 10~30초 데워서 먹는 편입니다. 고구마도 삶아서 말려서 갖고 다닐 때가 많았는데 고구마도 쪄서 10시간 이상 냉장고 넣어놨다가 말립니다. 저항성 전분이 되면 천천히 혈당 올리고 칼로리도 낮아진다는데 효과를 봤다고 생각이 됩니다. 근데 확실히 막 한 것보다는 맛은 좀 떨어지거든요. 그치만 탄수화물 맛에 욕심을 조금만 내려놓으면 좀 더 건강하게 먹을 수 있답니다. 내 잡곡밥은 굉장히 다양한 잡곡을 많이 쓰고 섞는 편이고 특히 콩을 많이 넣는답니다. 그러니까 밥에도 단백질이 좀 더 많이 들어가게 해 놓고 먹는 것을 더 선호하죠. 이번엔 렌틸콩, 루핀콩, 서리태를 많이 넣었답니다. 그래서 밥에는 끈기가 별로 없고 밥 먹는 식감은 예전하고 많이 달라졌지만 그것도 익숙해지니까 재밌답니다. 다른 날 샐러드 만든 것도 한번 올려봤어요. 암환자에게 다양한 단백질이 다 필요하지만 그중에 붉은 고기는 한 끼에 80g정도만 권장해서 82g 정도 재가지고 구워서 샐러드에 넣어 쇠고기샐러드 만들었어요. 이 셀러드는 점심샐러드인데 내가 직접 만든 리코타 치즈를 넣은 샐러드랍니다. 여기에 냉동블루베리도 넣었네요. 순서를 맞춰 먹는 건 대부분 지키려고 노력하는데 그래도 밖에서 외식할때는 지키기는 어렵긴 하거든요. 그래도 이날은 일하는 가게에서 그나마 지켜먹은 거였답니다. 다른 날 두부 샐러드인데 이날은 특별히 건조 두리안이 더해졌어요. 이날은 두부가 없어서 달걀을 물로 후라이로 해서 스리라차 소스 조금 올려서 만들었네요. 이날도 야채 어느정도 먹고 나서 달걀을 먹었고요. 기름에 한 것보단 담백하고 훨씬 건강한 맛이었답니다. 그리고 다른날 탄소화물까지 같이 차린 아침 식사입니다. 탄수화물로 미주라토스트에 차지키소스(직접 만듬) 올려서 같이 차렸어요. 견과류와 샐러드 미주라토스트로 차리는 식단이 가상 만들기 빠르고 먹는데도 시간이 덜 걸려서 아침에 시간 없을 때 자주 먹는 거랍니다. 미주라토스트는 거의 과자같은 식감이고 작은 거 하나에 30칼로리라 살짝 쪘을 때 애용하는 식단입니다. 빵을 먹으면 보통 잡곡빵을 먹는데 잡곡빵도 사이즈나 재료에 따라서 칼로리며 여러 가지가 천차만별로 다릅니다. 그래서 몸무게 정확히 빼고 싶을 때는 잡곡빵은 조금 불리하고 미주라 토스트가 정확해요. 그리고 미주라 토스트가 보관이 잡곡빵보다 용이합니다. 모양 낸다고 중앙에 아몬드를 하나씩 올렸네요. 보통때는 건자두를 채 썰어서 올린답니다. 건자두도 변비에 좋다해서 한 끼에 두 알씩 먹고 있어요. 다른 날 탄수화물 식사인데요. 잡곡밥 반그릇 정도를 샐러드 야채를 조금 남겨서 거기다 비벼 먹었답니다. 그리고 좀 싱거운 김치랑 같이 먹었어요. 나는 애사비 드레싱을 가장 많이 쓰는데 그게 식초드레싱이고 거기에 다진 마늘도 넣거든요. 그래서 밥하고 비빌 때도 간장이나 고추장이 필요 없이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맛있는 야채 비빔밥이 된답니다. 이건 또띠아롤를 만든 건데 원래 통일또띠아을 사용했는데 이번에는 코코넛 랩으로 사봤거든요. 만들 때는 달걀도 넣고 양배추라페랑 야채 얇게 저민 사과를 같이 넣어서 똘똘 말았는데 이것도 가끔씩 해 먹어요. 이건 시간이 좀 걸려서 자주 해 먹긴 조금 버거워요. 이거는 소금빵 하나가 남아서 냉장고에 쭉 있다가 샌드위치 해 먹었답니다. 반을 갈라서 양배추라페 앞에 야채와 과일들 넣어서 만든답니다. 바로 먹을 때도 있고 도시락 같은 거 쌀 때도 있어요. 이런 종류는 다 탄수화물 쪽인 거라 그 앞에 견과류와 샐러드를 먹고 먹으니까 먹는 약은 적지는 않고 거의 아침 먹은 거를 지금 올렸는데 저는 아침을 제일 잘 챙겨 먹는답니다. 아침을 먹고 꼭 챙겨 먹는 칼슘과 마그녀슘입니다. 의사선생님한테 처방받은 걸로 지금 먹고 있는 항호르몬제 부작용으로 인해서 칼슘과 마그네슘을 처방해 주셨고요. 마그네슘은 특히 변비 약이랍니다. 이렇게 야채를 많이 먹지만 약 때문인지 변비가 생겨서 마그네슘도 열심히 먹고 건자두까지 열심히 챙겨먹어요. 이렇게 되도록이면 두끼 이상은 이렇게 먹고 아니면 한 끼 정도를 그렇게 먹는답니다. 저녁은 좀 더 간단히 먹고 점심에 외식을 할 경우에는 이것과 비슷한 식단을 할 수 있을 때는 상관이 없는데 전혀 다르게 좀 과하게 먹었다 싶으면 저녁을 건너뛰기도 한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탄수화물 중독인가봐요
밥먹고 빵먹고 ㅠ 밥 먹었음 빵은 먹지 말아야지 게다가 요새는 과자까지 줄여야 하는 탄수화물을 갈수록 많이 먹게 되어 큰일이에요 탄수화물 중독인가봐요 아무래도 ㅠ
기춘이530707
공복유산균 🌞
공복 유산균은 꾸준히 먹고 있어요 금욜 아침도 챙기고 장 건강한 하루 보낼께요 ~
애플짱
유산균
락토핏 유산균 장건강위해서 먹고있어요
뽀글사랑
영양제먹고건강챈기이
남춘자
홍삼정
비타민 먹고 홍삼정 먹었어요 면역력 강화 필요합니다 꼭 드시고 외출 하세요
영진왕빠
정말 밥이 먹고 싶었어요.
저녁 집밥입니다. 며칠 간 속이 안 좋아 밥을 제대로 못 먹었는데 밥을 먹으니 너무 좋네요.
들풀지기
만보걷기
저녁먹고 만보 걷고 왔어요 저녁에 걸어야 당뇨에 좋다고 해서 식후걷기 꾸준히 하고 있어요 얇은 패딩입어도 걷기 좋네요
삼손
저녁식후혈당
2월 27일 목요일 저녁 식후 혈당 135mg 저녁으로 컵라면 먹었습니다. 식초 한 숟갈 넣고 김도 두 장 넣고 계란도 수란으로 하나 넣고 먹었습니다 먹고 계속 움직여 주었습니다
알비나2
[인생다이어트 후기]지속가능한 식단
처음 다이어트 시작 몸무게가 50kg정도 였다가 6년 전쯤 43kg까지 찍고 폭식증에 요요에 53kg까지 갔다가 최근 1년동안 천천히 빼서 48kg 정도로 꾸준히 유지중입니다 다이어트에서 중요한게 식단인거 같습니다 구체적으로 식단은 -식단: 아침은 간헐적 단식으로 안먹습니다. 점심은 먹고 싶은거 양 조절 해서 적당히 먹습니다 저녁은 점심 메뉴에 따라 점심이 조금 부실하면 좀 더 챙겨 먹고 점심에 거하게 먹으면 간단하게 야채 위주로 챙겨먹고 단백질 쉐이크 마십니다 -운동: 매일 8000천보 이상 걷고 식후 15분에서 20분 가량은 꼭 걷습니다 3. 이렇게 지금은 강박 없이 먹고 싶은거 먹으면서 양조절만 해서 먹고 최대한 단순 당류는 피해서 유지중입니다
기르밍
오늘의 점심
친구랑 같이 먹었지요 친구는 돈까스 먹고 저는 보글 보글 된장찌개 먹었어요 밥은 남겼지요... 다 먹으면 안되지용...
슈롭
*혈당기록(혈기챌11Day)
저녁 식사후 혈당 체크하고 인증~^^ 오늘 저녁메뉴는 대패삼겹된찌/파로밥/시금치나물 /김구이/김치 이렇게 먹고 설거지하고 청소기한번 돌리고 빨래개고 씻고 혈당체크~ㅋㅋ정상인데 혈압은 비정상ㅋ
냥식집사
[인생 다이어트] 유러피안 채소 다이어트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유러피안 채소 저의 인생 다이어트는 유러피안 채소를 꾸준하게 먹는걸로 하고 있어요. 건강한 식단, 다이어트의 필수요소가 되는 샐러드를 맛있게 먹으려고 낮은 칼로리와 높은 섬유질. 식이섬유가 많은 채소를 찾다보니 유러피안 채소가 딱이었어요. 종류도 다양한데 랜덤으로 받아서 아삭한 식감, 부드러운 식감. 고소한 맛. 쌉싸롬한 맛. 등등 골고루 먹을수 있어서 질리지도 않았어요. 샐러드, 고기 야채쌈, 샌드위치로 활용해서 일부러 채소만 먹는 부담감도 없구요. 이렇게 꾸준히 먹다보니 소화도 잘되고 장도 편하고 일부러 부담스럽게 다이어트를 따로 하지 않아도 가벼운 몸과 몸무게가 유지 되더라구요. 저의 인생 다이어트는 날씬한 몸이 아니라 맛있게 먹고 건강하고 가볍게 몸을 유지하는 유러피안 채소 다이어트라고 할 수 있어요.
워터멜론
[인생다이어트] 저녁은 오트밀로 간단하게.
수많은 다이어트를 시도하고 실패하기를 반복하기를..그러다 어느새 50대가 넘어서버렸네요. 한참 마테차, 마테알약 유행할 때부터 시작해서 먹을 때는 조금 빠졌다가 잠깐 방심하면 다시 찌고. 그러다 사진 찍은 내 모습에 깜짝 놀라 다시 보건소에서 하는 일주일에 두번 헬스 프로그램에 참여해서 바짝 감량하고. 나만 그런가? 좀 빠지고 예뻐진 것 같으면 자신감에 식단도 느슨해지고 운동도 쉬엄쉬엄하고😅😅 제일 힘들었던 다이어트는 아마 한약 다이어트였던 것 같아요. 쓴 한약을 먹는 것도 힘들었지만 하루 밥한공기정도로만 먹고 일하느라 늘 어지러웠는데 몸무게 감량은 한달만에 6킬로가 빠졌어요. 하지만 요요는 그 두배로 왔다는 것. 그래서 다시 했던 선택이 개인 PT 였죠. 일주일에 3회씩. 7개월동안 했고, 식단조절도 잘 해서 성공했죠. 매번 다이어트 도전하면 끈질지게 해서 성공하는데 유지기간이 1년을 넘지못한다는 치명적인 단점을 가지고 있는 나.. 지금은 나이도 먹고, 일도 하고 하니 힘들어서 운동할 여유도 없고 해서 저녁을 간단하게 오트밀죽으로 먹고 있어요. 맛은 뭐...사실 없죠. 그래서 견과류 한봉지 넣어서 먹어요. 가끔은 아침도 오트밀로 먹고 하니 하루 두끼가 될 때도 있겠네요. 오트밀로 바꾼 후로는 밤에 잘 때 속이 편하기도 하고, 오늘 체중을 재니 변화가 있네요. 기분이 좋네요. 나이먹으면 살도 잘 안빠진다는데 먹는 것에 너무 욕심내지 말고 꾸준히 해야겠어요.
라라스칼렛
목요일 마무리
오늘은 9시 24분쯤 혼자 나가서 글쓰기 수업받고 점심 먹고 우리 꽃가게 들려서 은행 심부름도 해주고 나서 2시쯤 집에 들어올 수 있었네요. 이때가 8700보였답니다. 들어와서 잠깐 쉬면서 플랭크 했어요. 라떼는 누나가 들어오니까 이제 산책 나갈 타이밍이니까 누나를 쫄래쫄래 따라다니면서 갈꺼지하고 계속 눈치를 주네요.😅 그래도 어느 정도 걷고 왔다고 힘들어서 조금 쉬는데 눈치가 보이더라고요🤣 3시 12분쯤 나왔는데 이때가 날씨가 제일 좋고 거의 바람도 없길래 라떼 좀 편하라고 옷을 안 입히고 나갔더니 완전히 기분이 좋아가지고 흥분하고 발걸음까지 가볍더라고요. 따스한 햇살에 눈을 못 뜨면서 사진을 찍는데 그 모습마저 귀여웠답니다. 너무 기분이 좋았는지 라떼가 경학공원(성대정문쪽)에서 위로 자꾸 올라가더라고요. 너 정말 거기 갈거냐 거기 오르막길이라 누나 좀 힘든데 그래도 거길 가고 싶다고 하는 바람에 결국은 삼청공원과 연결되는 감사원까지 갔어요. 그래도 거기서부터는 북촌로로 쭉 내려와서 계동길, 창덕궁앞을 지나 율곡터널 지나서 다시 대학로로 왔답니다. 우리 플라워 카페 다와서 계단 오르기 했네요. 이때가 거의 5시쯤 돼서 엄마 퇴근 시간에 맞춰서 같이 집에 가려고 갔어요. 집에는 5시 41에 도착했어요. 오늘은 18,700보 걸었네요. 오전에는 몸이 안 좋았었는데 점심 먹고 괜찮았다고 라떼 가고 싶은데로 가게 했더니 좀 무리를 하긴했네어요. 그래도 올 때는 엄마가 옆에 있어서 잘 들어왔어요. 오늘은 글쓰기 수업할 때 물을 상당히 많이 마셨거든요. 그래서 들어와서 한컵 더 마셔서 2리터 완료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떡볶이
저녁은 떡볶이와 라면으로 먹었어요 아이들이 먹고 싶어해서 간단히 만들어 먹었어요
저스트영
후식 커피
밥먹고 커피 마셔요 맛나네요
한소래미
점심땐... 날씨 너무 좋네요
점심먹고 커피한잔 들고 산책했는데 안에 얇은티& 패딩입었더니 이젠 덥네요. 이제 진짜 봄올듯요. 봄온후에 훅 ㅋㅋ 다시 더워지겠지만 이제 다이어트 열심히 합시다
뿜뿜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고등어구이
10시에 글쓰기 수업 마치고 경아언니랑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식당에서 나는 고등어 구이 먹고 언니는 묵은지닭볶음탕 먹었답니다. 메뉴가 달라진 건 거의 없는 일인데 내가 생선을 먹고 싶어서 C메뉴를 먹은 거랍니다 여기 닭볶음탕은 기본은 하거든요. 그쪽이 안전하지만 좀 손해를 보더라도 생선 단백질을 많이 챙겨 먹는 편이 아니라서 고등어를 골랐는데 확실히 반찬이 작더라고요.😅 그래서 양배추샐러드 2접시랑 밥반찬으로 오리엔탈드레싱 좀 더 뿌려서 한접시 더 가져왔답니다. 양배추샐러드(+견과류)2접시 고등어구이 잡곡밥(반그릇) 온두부찜 미역국(미역만 건져 먹음) 봄동겉절이 깍두기 양배추샐러드(반찬용)는 국물만 빼고 다 먹었답니다. 근데 고등어는 뼈도 많고 먹을 거 그렇게 많지 않았어요. 그래도 생선 먹었으니까 됐다 생각하고 앞에서 경아 언니가 먹는 묵은지 닭볶음탕이 훨씬 더 맛있어 보이긴 했거든요. 다음엔 닭볶음탕 먹어야지 생각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한식뷔폐🥓🥦🍴
오늘 점심은 한식뷔폐 다녀왔어요 동네 오리집인데 평일 점심만 한식뷔폐 오픈해서먹고 왔지요 8천원에 맛있게 먹고 왔어요🥰
들꽃7
인생 다이어트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저는 평소에 아침에는 선식을 먹고 점심, 저녁에는 한식, 양식 등등으로 챙겨먹는 편인데 다이어트 시작할 때 샐러드를 먹기 시작해요. 아침은 준비하느라 바빠서 챙겨 먹지 않고 점심은 샐러드를 먹어요. 저녁에는 고기, 치킨이 들어간 샐러드도 먹고 아니면 가족들이랑 같이 먹을때에도 야채, 단백질 위주로 조금만 먹었어요. 이렇게 하다보면 체중조절이 되더라구요.
가나슈
인생 다이어트 ㅡ 간헐적단식
1.운동 계단오르기를 했습니다 매일 3번씩 15층을 올랐습니다 내려올 때는 에스컬레이터를 이용했습니다 2.식단 식단을 하지 않았습니다 다만 먹을 때 몰아서 20분이상 먹었습니다 중간에 뭔가를 먹지를 않았습니다 커피를 먹고 싶으면 밥 먹을 때 같이 먹었습니다 3.꿀팁 화금을 한끼를 먹었습니다 아침으로 먹었고 꼭 밥으로 먹었습니다 빵이나 라면으로 한 끼를 먹으니 금방 배고파지더라구요 4. 후기 몸에 무리도 안가고 일주일 2번 한 끼가 힘들면 하루만 해도 됩니다 저는 일주일 2번 한끼하니까 살이 잘 빠져서 5키로 뺀 후에는 중단했습니다 체중 변화보고 결정하면 됩니다 지금도 살을 빼야겠다 싶으면 바로 시작합니다
뭔소리야
장 건강한 하루🌞
장 건강에 필수로 먹고 있는 유산균 공복에 챙겼습니다 생유산균으로 도움 받아요
애플짱
아침 견과류 그릭요거트샐러드 미주라토스트
600g이 쪘지만 그래도 표준에는 들어가서 그냥 일반식단 유지하기로 했어요. 그런데 9시대 나가야 되는데 시간이 빠듯해서 잡곡밥과 김치찌개 먹으려고 했는데 못하고 미주리토스트로 차렸어요. 오늘 아침은 견과류 비타민물 그릭요거트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입니다. 비타민 타서 애사비 조금 넣고 탄산수도 조금 더해서 비타민물 만들어 견과류랑 먼저 먹고 그릭요거트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체썬생고구마 채썬사과 채썬단감 섞고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천혜향 4분에1 두부 4개 놔두고 가운데 양배추라페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1.5스쿱 올리고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오늘따라 시리얼이 보통때보다 조금 많네요 ㅋㅋ 건자두가 떨어졌는데 오늘에서야 시켰답니다. 헬시딜이라 그렇게 빨리 올진 모르겠네요. 빨리 오면 좋겠어요🤔 브로콜리부터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으면서 맛있게 먹고 마지막에 두부 먹었어요. 미주라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 듬뿍 올리고 장식으로 나 먼저 하나씩 올렸네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완료. 그리고 바로 준비해서 9시 24분에는 나왔답니다. 난 준비 빨리 했는데 우리 라떼 아침까지 먹이려니 시간이 조금 걸렸어요. 얘가 아침을 통 안 먹을라고 하거든요. 그래도 우리 왕자님 먹자 하면서 애들 밥 먹을 때처럼 기차놀이도 하면서 겨우 먹였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근육 지키는 단백질, 꼭 '이렇게' 드세요!
나이가 들면 우리 몸의 근육은 점점 줄어들기 쉬워요. 그런데 근육은 단순히 힘을 내는 것뿐 아니라, 건강을 지키는 중요한 역할을 해요. 사고로 입원해도 근육이 많으면 회복 속도가 빠르고, 당뇨병 예방이나 낙상 위험을 줄이는 데도 도움이 된답니다. 그만큼 근육을 유지하는 건 중요한데요, 이때 핵심은 바로 단백질 섭취와 운동이에요. 어떤 단백질을 어떻게 먹어야 근육 건강을 잘 지킬 수 있을지 알아볼까요? 1. 동물성 단백질과 식물성 단백질, 차이가 있을까? 근육을 만들고 유지하려면 단백질이 필수인데요, 동물성 단백질과 식물성 단백질에는 차이가 있어요. 미국 임상영양학저널에 따르면 소고기 같은 동물성 단백질이 콩 등 식물성 단백질보다 근육 생성에 더 효과적이라고 해요. 동물성 단백질에는 우리 몸에 필요한 필수 아미노산이 모두 들어 있어서, 근육 형성에 더 유리하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죠. 예를 들어, 소고기 한 끼만으로도 충분한 근육 형성 효과가 있는 반면, 콩은 두 끼를 먹어야 비슷한 효과를 볼 수 있다고 해요. 물론, 이 차이는 단백질을 무조건 동물성으로만 먹어야 한다는 의미는 아니에요. 식물성 단백질도 식이섬유나 여러 항산화 성분을 갖추고 있어 건강에 좋은 부분이 많답니다. 그래서 두 가지 단백질을 균형 있게 섞어 먹는 것이 좋아요. 2. 단백질 섭취할 때 주의할 점 동물성 단백질을 먹을 때는 과다한 지방과 콜레스테롤 섭취에 주의해야 해요. 예를 들어, 소고기, 돼지고기, 닭고기를 먹을 때는 기름기나 껍질을 제거하는 것이 좋고, 튀기거나 구울 때도 기름을 너무 많이 쓰지 않는 것이 좋아요. 또, 너무 탄 고기는 대장암이나 위암의 위험을 높일 수 있기 때문에 신경 써야 한답니다. 이와 달리 생선에는 불포화지방산이 많아 나쁜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혈관 건강에도 도움이 돼요. 특히 고등어, 삼치, 연어, 가자미 같은 생선은 육류와 비슷한 수준의 단백질을 포함하고 있어 근육 유지에도 좋아요. 3. 단백질은 세끼에 나눠서 먹기 단백질을 한 번에 많이 먹기보다는 세끼로 나눠서 조금씩 꾸준히 섭취하는 것이 효과적이에요. 한 끼에 너무 많은 양을 먹으면 몸이 제대로 흡수하지 못하고, 남는 단백질은 지방으로 전환되기 쉬워요. 그래서 하루 세끼로 단백질을 나눠서 먹고, 동물성 단백질과 식물성 단백질을 적절히 섞는 식단을 짜는 것이 좋답니다. 4. 근육을 위한 단백질 섭취, 운동과 함께! 근육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단백질 섭취만으로는 부족해요. 근력 운동으로 근육을 자극하는 것도 필수예요. 꾸준한 운동은 단백질을 근육으로 사용하는 효율을 높이고, 근육이 건강하게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도와준답니다. 헬스장에 가지 않아도 집에서 할 수 있는 스쿼트, 플랭크 같은 간단한 운동도 좋아요. 💪💪💪 우리 몸은 나이가 들수록 더 많은 단백질과 근육 관리를 필요로 해요. 동물성과 식물성 단백질을 균형 있게 섭취하고, 꾸준한 근력 운동을 통해 건강하고 탄탄한 근육을 지켜보세요. 이 작은 습관들이 시간이 지나면 큰 차이를 만들어 줄 거예요❣️
geniet
2월 27일 다이어트 일기 아침식사
마녀스프 자주 먹고 있어요 시큼한것이 매력이네요 원래 파스타 소스 좋아했어요 ㅎ
수수깡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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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토핏 유산균 장건강위해서 먹고있어요
뽀글사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