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이슬 먹고 자란 복분자즙'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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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먹고 햇볕 쬐고 왔어요^^
여전히 바람은 불지만 햇볕이 정말 따뜻하네요.. 소화도 시킬겸 천천히 일광욕했어요 낮에는 기온도 올라가고 추워도 공기가 좀 바뀐거 같아요.. 햇볕이 좋아서 산책하는 사람도 많네요^^
장보고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고추장불고기
10시에 음악 수업은 11시 40분쯤 마치고 같이 수업 듣는 언니랑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식당에서 고추장 불고기 먹었어요. 고추장불고기 잡곡밥 볼어묵감자조림 양배추쌈&쌈장 계란국이 나오고 양배추 샐러드 3접시랑 깍두기는 내가 직접 바에서 떠왔어요. 계란국은 국물을 안먹으니까 계란 건더기만 한번 건져 먹고 거기 손을 안 댔답니다. 샐러드 두접시에는 레몬드레싱과 오리엔탈드레싱을 조금씩 뿌려 가져와 내 견과류 더해서 먼저 먹었는데 하나는 야채만 가져와서 고추장 불고기에 넣어 먹으면 양념도 약해지겠다 싶어서 했는데 워낙 간이 강하다 보니까 오히려 고추장 양념이 묻은 양배추가 되버렸어요. 고추장 불고기 양만 많아졌답니다. 내 의도하곤 반대가 돼버렸네요. 양배추쌈은 알맞게 삶아져서 밥과 싸먹고 그냥 먹을 때 쌈장도 찍어 먹고 너무 오늘 맛있게 먹었어요. 밥을 반만 달라고 그랬는데 밥이 생각보다 많아서 남겨야지 했거든요. 근데 먹다 보니까 밥도 다 먹었답니다. 오늘 목표 200g 빼기는 또 물건너간 것 같네요. 같이 먹는 언니가 오늘 아침 조금 먹었냐면서 그동안에 비하면 오늘 가장 잘 먹은 거 같다고 하더라고요.😅🤪 7600원에 이정도 잘 먹었으면 내삶에 좋은 게 아닌가요?ㅎㅎ 오늘 목표는 유지 하는 걸로 수정해야겠어요.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숙주 그득 넣고 쌀국수로 점심 해결해요^^
아침 회의가 길어서 스트레스도 풀겸 멀리 쌀국수 먹으러 걸어왔어요.. 숙주 듬뿍 넣고 매콤한 청양고추 추가... 롤도 추가.. 든든히 먹고 산책 좀 하고 들어가야겠어요^^ 점심 맛있게 드세요..
장보고
소고기 넣은 떡국
아침에 떡국 먹고 싶어서 떡국에 손만두 넣어서 한그릇 먹고 왔죠~ 떡국이 단백질이 들어 있는거 아시나요 ? 사골육수로 끓인 떡국은 약 450칼로리 라고 하네요 다음엔 멸치육수도 맛 좋을거 같아요
뽀봉
치즈케이크 앤 커피
어제 먹고 남은 마지막 한 조각이 있어서 커피랑 같이 아침으로 먹었어요 ㅎ 지인이 만들어준 케이크 인데 입에서 살살 녹네요~ 레시피 배우고 싶네요
로블ㅎ
유산균
락토핏 유산균 장건강위해서 먹고있어요
뽀글사랑
아보카도 샌드위치
아보카도가 후숙이 안되서 아쉽지만 그래도 맛있게 먹고 운동갈려고요 칼로리 태워야하니 운동은 필수죠~^^
바닐라비인
공복에 챙겨요
아침마다 장건강을 위해서 먹고 있어요 공복에 챙겨요
애플짱
아침 견과류 구운두부샐러드 미주라토스트
몸무게는 유지를 했답니다. 사실 어제 100~200g 정도만 빼자는 생각으로 내 식단 했는데 약간 실패했네요😅 목표 그람수가 작으니 쉽지가 않네요.ㅋㅋ 오늘도 노력해야죠. 어제는 점심이 좀 늦고 점심 끝나니 3시반이나 됐는데 오늘 점심은 제때 먹어서 노력해야죠.😄 과일은 정리한게 다 있었고 파프리카 하나만 썰어서 준비하고 야채믹스 대신 집에 있는 잎채소들을 채썰어서 준비했어요. 견과류 비타민물 구운두부샐러드(야채 듬뿍 넣었더니 오늘도 엄청 푸짐하네요) 미주라토스트(차지키소스 배 건자두) 2개 차렸어요 물과 견과류부터 먼저 꼭꼭 씹어서 먹기 시작한답니다. 구운두부샐러드는 잎채소들(상추 배추 포함 7~8가지) 당근 채썬사과 채썬단감 채썬배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2T 뿌리고 가장자리에 방울토마토3개와 구운두부4개 놓고 중앙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양배추라페 팽이당근볶음 넣고 파프리카 (야채랑 같이 넣는 건데 한 켠에 썰어놓고 까먹었더라고요. 나중에 올렸네요.ㅋㅋ) 올리고 건자두,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잎채소 가짓수가 많으니 두세 장씩 했는데도 썰어놓니 양이 많아서 썰어서 논 거 반만 넣고 나머지는 또 다음에 쓸려고 담아놨답니다. 반만 써도 많긴 많아서 드레싱도 2T나 넣었네요. 채소 중에는 씁쓸한 맛도 있어서 드레싱이 더 필요했답니다. 먹을 때도 편하진 않아도 맛있게 먹고 나중에는 그릭요거트도 비벼서 맛있게 먹었네요. 제일 마지막에 두부 먹구요. 미주라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 올리고 건자두 조금 올리고 오늘은 샐러드에 있는 채썬배를 골라서 하나씩 올렸답니다. 맛차이보다는 먹을 때 배가 한 번씩 시원한 느낌을 내더라고요. 그런 사소한 차이가 딱딱한 미주라토스트를 좀 더 풍성하고 기분 좋게 만든답니다.😚 이건 아침 바로 먹기 전에 먹었네요. 어제 까먹고 콧물약을 안 먹었길래 오늘은 밥 먹기 전에 먹었는데 시간이 따로 있질 않으니 그건 편하네요. 다먹고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굿모닝 월요일 루틴☀️
공복유산균으로 요즘 먹고있는 대장사랑 유산균은 유산균을 10억 CFU나 보장해 주기 때문에 매일 1포만 챙겨 먹어도 든든하게 챙길 수 있답니다 😆😆💖
자스민꽃
장건강 유산균💊
장건강을 위한 유산균 공복에 챙겨 먹고 있어요 락토핏 유산균으로 챙겨 먹어요
들꽃7
건강한 월요일 시작
월요일도 밀크씨슬과 두가지 영양제 챙겨 먹고 활기차게 한주 시작 하네요~ 새로운 한주 건강하게 시작하세요
로블ㅎ
홍삼정
비타민 먹고 홍삼정 먹었어요 면역력 강화 필요합니다
영진왕빠
(1차) 나의인생다이어트 고구마입니다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나의 인생다이어트는 고구마 입니다 🍠 고구마를 매일 먹고 있어요 고구마를 먹으니까 살이 빠지는 모습이 보이네요 2kg가 감량이 되었는데 좋네요 몸이 가벼워지는 모습을 보니까 좋네요 오늘도 파이팅입니다
zntkskzlzy
#캐시홈트
저녁 먹고 홈트하고 나가네요 조금만 걷고 와야겠어요
biki1013
*건강한 빵 한가득~샀어요~🍞
고양 이케아 근처가 친정이라서 이케아 갔다가 친정근처 좋아하는 빵집 들러서 빵 샀어요~~ 엄마도 드리고 저도 먹고 하려고요^^ 여기는 천연 발효빵이 맛있는데 가끔 너무 생각날때도 있어요~~♡♡
냥식집사
🧋허니 자몽차 한 잔
점심 먹고 나와 가볍게 걸어서 달콤한 자몽차 한 잔 따뜻하게 마시네요. 찬 바람이 불어오는 데 따뜻한 차 한 잔 마시면서 걸어도 좋네요. 소화도 뻥뻥 시키고 기분전환이 되네요. 자몽청 효능 첫째로, 자몽청은 비타민 C가 풍부하여 면역력 강화에 도움을 줄 수 있을 수 있습니다. 비타민 C는 항산화 작용을 하고 면역 시스템을 지원하여 감염 예방에 도움을 줄 수 있을 수 있습니다. 둘째로, 자몽청은 다이어트에 도움을 줄 수 있을 수 있습니다. 자몽청에는 식이섬유가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포만감을 유지시켜 식사량을 조절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을 수 있습니다. 또한, 자몽청은 지방 분해를 촉진시키는 효과도 있을 수 있습니다. 셋째로, 자몽청은 소화에 도움을 줄 수 있을 수 있습니다. 자몽청에 함유된 성분들은 소화 효과를 촉진시키고 위장 건강을 지원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을 수 있습니다.
정수기지안맘
오리알🍳 후라이에 치킨 데리야끼로
점심은 오리알 후라이와 치킨 데리야끼 만들었네요. 오리알이 커서 다섯개로 넉넉하게 먹고 노란알이 부드럽고 촉촉하네요. 오리알 단백질이 풍부하고 빈혈을 예방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
정수기지안맘
아침은 견과류 두부샐러드 나물야채비빔밥
1.3kg 쪘어요. 어제 저녁에 아이스크림이랑 과자를 그렇게 플렉스 해버렸으니 당연한 결과랍니다. 갑자기 많이 찌긴 했는데 60대면 힘들게 빼진 않을려고 마음먹어서 그냥 내식단으로 아침 점심 잘 먹으려고 합니다. 아침에 두부 굽고 사과 배 감 방울토마토 씻어서 썰어 준비 했고 구운두부샐러드 만들어서 견과류랑 비타민물 구운두부샐러드 먼저 차렀어요. 견과류 먼저 먹고 어제 깍둑썰기 해둔 두부 아침에 물 빼서 후추 뿌려서 올리브 오일에 구웠어요 시간이 조금 걸려도 6 면을 다 골고루 구워주면 맛있답니다. 식혀서 냉장고 넣어놓고 조금씩 샐러드에 넣어 먹으면 돼요. 구운두부 샐러드는 야채믹스 채썬잎채소들 당근 콜라비 채썬사과 채썬단감 채썬배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2T 뿌리고 가장자리에 방울토마토와 구운두부4개 놔두고 가운데 차지키소스 양배추라페 팽이당근볶음 올리고 건자두2개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배가 들어갔어서 오늘따라 시원했답니다. 야채 다 먹고 두부 먹었네요. 어제 우리 외가 증조할머니 제사여서 어머니가 나물도 갖고 오셨거든요. 나물 비빔밥 해먹으려구요. 샐러드에도 넣은 채썬잎채소 넣고 나물도 잘라 넣고 잡곡밥만 조금 넣어서 비빔밥 만들어서 김치랑 먹을려고 차렸네요. 콩나물 무침도 마저 먹을려고 뺐는데 맛이 살짝 이상해졌더라구요. 그냥 다 버렸답니다. 저런 반찬류 잘 안 버리는 편인데 저번에 급체했을 때도 저 콩나물무침을 많이 먹었거든요. 나도 손 안 대고 다른 사람도 손 안 댔더니 결국 상해서 버렸네요.😅 야채도 많고 밥은 적고 고추장이나 간장 소스가 없어도 나물간으로 비비니까 맛있더라고요. 김치랑 맛있게 먹었네요😄 하긴 1kg이상 찌고 아침에 밥을 먹는다는 것도 드문 일인데 그냥 밥으로 좀 날 채워주자는 느낌이 강했어요. 그리고 칼슘과 마그네슘 먹고 아침식사 완료했네요. 아침에는 시간 여유도 없고 또 금방 나간다고 바쁜데 봤는데 나중에 보니까 콧물약을 안 먹은 거 있죠.😅
성실한라떼누나
심야 걷기
지난 밤 고기 먹고 2차로 친구네에서 술 배가 너무 불러서 자박자박 심야 4키로 걷기 했어요
유미쿠키맘
토요일 모임
친구네가 갑자기 밥을 먹으러 오라고 그러더라요 알고보니 결혼기념일 같이 갈매기살 먹고 왔어요. 너무 맛있네요
유미쿠키맘
정동진
어제 친정아버지 모시고 당일로 정동진이랑 주문진 다녀왔어요. 아버지가 정동진 처음 가보셨다고 엄청 좋아하시더라구요. 충북에 사셔서 바다 가려면 기본 2시간인데 바다 좋아하셔서 모시고 다녀왔어요. 회도 먹고 대게도 먹고 쥐포도 사고 즐거웠네요
신혜림
아식한 콜. 라. 비
콜라비 한통을 잘 깍아서 진공이 되는 병에 둔다음에 먹고 싶을때마다 꺼내 먹으면 "아삭아삭" 맛도 식감도 아주 좋아요 풍부하게 들어 있는 칼륨에 혈압을 낮추는 작용이 있습니다. 건강에 해로운 LDL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출 수 있답니다. 혈당 수치를 낮출 수 있답니다. 강력한 항산화 성분이 심혈관 건강을 도울 수 있답니다. 비타민C 함량이 보여주는 것처럼, 면역력을 높일 수 있답니다. 풍부하게 들어 있는 섬유질이 소화 작용을 돕고 장 건강을 도울 수 있답니다. 시력 개선을 도울 수 있답니다. 소염 작용으로 만성적인 염증성 질환 예방을 도울 수 있답니다. 악성 종양 세포에 대응하는 작용이 있답니다. 칼로리와 혈당 부하 지수가 낮아 다이어트에 좋습니다.
뽀봉
수경재배 야채로 브런치 먹어요^^
오늘은 야들야들 샐러드 맛집으로 브런치 먹으러왔어요.. 요즘 티비에도 등장하는 수경재배하는 집인데 일찍 왔더니 오늘은 사람이 많지 않네요.. 치커리 베이비 상추를 도시서 키워서 바로 먹을 수 있고, 눈앞에 파란 채소들이 있어서 보기만 해도 힐링되더라구요 오늘은 추가로 야채를 추가했어요..^^ 연어포케와 달달한 단호박 스프 그리고 야채 추가.. 연어를 좋아하지 않아서 매콤한 와사비 드레싱으로 했어요 주문은 앱으로 하면 할인이 되기도 하고 1단계 샐러드 2단계 메인 3단계 드레싱 고르고 더 먹고 싶은건 추가해면 되요 수경재배한 야채라서인지 야채가 쓴맛이 없고, 부드럽고 보들보들해서 야채 못먹는 사람들한테도 먹기 좋아요.. 휴일아침 야채로 배부르게 먹고 왔어요^^
장보고
유산균
공복유산균 장건강위해서 먹고있어요
뽀글사랑
오늘도 꾸준히
아침 먹고 잠시 틈새 시간 이용해서 하체근력 강화합니다 꾸준히 틈틈히 홧팅^^
인생이여만세
아침 공복에 무얼 드시나요?
1. 꿀 2. 올리브오일 3. 레몬즙 4. 그릭요거트+블루베리 주로 저는 음양탕에 꿀+생강즙먹고 4번으로 식사해요. 공복에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유는 힘ㄹ더라구요. ㅜㅜ 좋은 루틴이나 건강 정보 알고 계시면 공유해주세요.
까망치즈
산책전 에너지 충전
홍삼한포랑 오트한잔 바나나 챙깁니다 숲은 기온이 낮아서 가볍게 먹고 출발해야 좀 덜춥더라구요
장보고
비타민
홍삼정 먹고 비타민도 먹었어요 겨울철 면역력 강화 중요합니다 면역력 강화 가장 기본적인 것이 좋습니다
영진왕빠
아들 저녁 식사 🍽️
아들 저녁 식사 🍽️ 어제 아이 소고기 한덩이 남은거 구워서 양이 부족하니 닭가슴살이랑 챙겨 줬어요. 단백질 많이 먹고 운동도 열심히 하지요.
레몬그린
토요일 마무리
라떼랑 산책 나가기 전에 플랭크 하고 12시경쯤 산책 나왔는데 라떼가 오늘은 웬일인지 성대 오른쪽 위쪽으로 올라갔어요. 처음에는 오늘 기분이 안 좋아서 좀 따라가주다가 결국 와룡공원 거의 밑에까지 올라갔답니다. 내가 너무 힘들어서 그때부턴 달래가지고 플라워 카페로 내려왔어요. 우리 가게 와서는 점심 먹고 아직 걸음수가 모잘라서 나 혼자 조금 더 걷다가 4시 34분에 라떼랑 집에 가려고 나왔답니다.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12,300보로 집에 도착하니 5시 23분이었답니다. 라떼 목욕한 지 2주가 다 되서 더러워졌기 때문에 목욕을 시켜줬는데 그리고 나선 힘이 다 빠졌었네요. 그리고 나서 엄청 많은 일들이 있었죠. 갑자기 아이스크림 먹고 과자도 먹고 초콜릿도 먹고 평소에 안 먹든거 막 먹는다고 정신없었네요. 물론 물도 많이 먹어서 물 2리터를 넘겼지만 다른 걸 너무 많이 먹어서 큰일이네요😮💨 차라리 빨리 잘걸 그랬어요. 하긴 잘 맘도 없었긴 했네요. 내일이 걱정이긴 한데 그것보단 요즘에 내가 좀 걱정이 됩니다. 왜 이렇게 힘도 없고 다운만 되는지?🙄
성실한라떼누나
아이스크림 과자 간식 🤣
라떼랑 산책 다녀와서 라떼 목욕 시키니까 완전히 넉다운이 됐답니다. 아까부터 머리가 좀 어지러웠는데 그냥 괜찮아지겠지 하고 계속 있었던 게 몸의 힘듬이 과도하게 넘어가네요. 이제는 우울해지기까지 한답니다. 결국 그동안 참아왔던 구구콘 하나 먹기 시작했네요.(이전에 새로 사온 단감 정리하면서 2개 깎아가지고 엄마랑 거의 하나씩 먹었거든요. 그때부터 시작이긴 했네요) 구구콘 엄마 2번 주고 내가 다 먹었어요. 한 번 터지니까 계속 먹고 싶더라고요. 망고 요거트 콘도 먹었어요. 미니셀 초코 하나랑 견과류초코바도 하나 먹고 저 콘칩을 하나 다 먹었네요.😅 초코다이제도 5개나 먹었답니다 😳 완전 내일 어찌 몸무게가 어찌 될지 예측이 안되네요. 그것도 그렇고 갑자기 당이 확 들어왔으니 혈당도 올라갔겠죠?😅 뭐 내일의 내가 며칠에 걸쳐서 힘들게 수습하려고 하겠죠😮💨 이 먹부림이 필요했다고 생각하고 자려합니다.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