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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면이냐 팥빙수냐, 당뇨인 여름 먹거리 선택법
무더운 여름, 시원한 음식이 당겨요. 하지만 당뇨인은 선택이 중요해요. 냉면과 팥빙수, 그냥 먹어도 될까요? 1️⃣ 냉면, 시원하지만 방심은 금물 냉면 면발은 전분 함량이 높아 식후 혈당을 빠르게 올릴 수 있어요. 달달한 육수와 고명 속 당분도 무심코 넘기면 혈당이 급상승해요. 🍜 회냉면보다 물냉면이 조금 더 낫고, 🥚 삶은 달걀, 오이 추가로 포만감 보충! 국물은 반 정도 남기고 드시고 면도 천천히, 절반만 드시는 걸 추천해요. 단백질·식이섬유와 함께 먹으면 혈당 스파이크를 줄이는 데 도움이 돼요. 2️⃣ 팥빙수, 단맛 뒤엔 혈당 급등 주의 팥, 연유, 떡, 아이스크림이 올라간 빙수는 입은 즐겁지만 혈당은 깜짝 놀라요. 🍧 연유 대신 무가당 요거트 활용하고 🍓 과일도 바나나보다 딸기를 골라보세요. 1인 1빙보단 가족·지인과 나눠먹고 작은 사이즈로 적당히 즐기는 게 좋아요. 홈빙수로 직접 만들어 먹으면 재료도 건강하게 조절할 수 있어요. 3️⃣ 여름 간식, ‘시원함+건강’ 둘 다 챙기기 더위엔 단 음료, 아이스크림이 당기지만 습관이 되면 혈당 관리에 어려움이 생겨요. 🥤 탄산수, 무가당 아이스티로 대체해보고 🍦 곤약젤리나 두유 아이스크림도 좋은 대안! 과일은 수박도 과하게 먹으면 안 되고 포도, 바나나는 특히 혈당에 민감해요. 외출 전 가벼운 간식을 챙겨두면 급한 유혹에도 더 현명하게 대응할 수 있어요. ☀️❄️☀️ 무더운 여름, 냉면 한 그릇이나 달콤한 빙수가 간절해지는 계절이에요. 하지만 당뇨인이라면 시원함보다 혈당을 먼저 생각해야 할 때도 많죠. 맛과 건강 사이, 현명한 선택이 필요한 순간이에요.
geniet
닥터유
오늘도 닥터유 챙겨요 단백질 보충을 위해서요 삶은계란 같이 먹었어요
영진왕빠
아침 한끼는 간단하게
월요일 오늘도 아침 한끼는 간단하게 먹었어요 삶은 계란과 뉴케어 든든하고 괜찮아요 건강한 월요일 보내 보아요~!!!
꽃이뻐
더 단백
오늘도 더 단백 챙겨요 단백질 보충을 위해서요 삶은계란 같이 먹었어요
영진왕빠
찐으로 갈아 주는 수박 주스
프랜차이즈 수박 주스 중에서 이디야가 평이 제일 좋다고 하더라구요
감사하며살자
식단 기록
아침 사과.삶은계란 1 개씩/그릭요거트,아몬드 조금 점심 현미밥/김/계란말이/너비아니/두구 저녁 닭가슴살/현미밥 간식 더단백 초코맛 먹었어요!! 열시미 다이어트중 입니당 전 학생이에요,,🍀🥲
성우니
요새 계속 우렁쌈두부+쌈채소네요!
요새 계속 우렁쌈두부+쌈채소네요! 이유는 식단 챙기기가 좀 귀찮아서요ㅋㅋ 첫번째 사진에 삶은계란을 추가했고, 다 먹고 두유 한잔 했어요 식후에 스쿼트 25개씩 3세트! 총 75개 했고 6천보 정도 걷고, 계단16층 오르기로 마감했어요 2시쯤에 나가서 참 덥더라고요 💦 집에 오면서 비락식혜제로 한잔 사먹었네요!
더달달
아침 기본식단(차지키소스 만들기)
400g 빠진건 좀 의외였어요. 어제 새벽 걷기하고 와서 아침 먹을 시간이 없어서 도시락 싸서 출근해서 내 식단으로 챙겨 먹었는데 10시에 먹기 시작했고 동생이 준 치킨버거 반개로 새로운 치킨버거 만들어 배부르게 다 먹으니까 10시 40분라 거의 브런치 느낌이네요😅 점심은 몇 시에 먹어야 될지 좀 애매했답니다. 거기다 활력이 없어서 크샷추도 한 잔 하면서부터 벌써 배가 불러서 점심을 못 먹지 않을까 싶었거든요. 1시 지나 손님 주려다 남은 폼으로 에스프레소 마끼아또 반잔 마시니까 밥은 못 먹고 가겠구나 싶더라고요. 순전히 배가 불러서 못 먹은 거랍니다. 그리곤 애매하니 더 이상 먹지 않았고 집에 와서 견과류 쪼금만 먹고 잤더니 400g 빠졌더라고요. 이러는 경우도 참 드물답니다. 오히려 찌는 경우는 많았는데😅 그럴 때도 있으니 이럴 때도 있는 거겠죠? 하여튼 오늘 아침에 휴무라 늦잠까지 자고 은근 기분 좋게 시작했답니다. 해바라기씨+호박씨, 검은 콩을 볶은게 똑 떨어져서 먼저 볶아서 식히고 방에 들어가서 홈트 2개 간단히 하고 나와 아침 식사 준비했어요. 어제 저녁에 오이2개 썰어놔서 그걸로 차지키소스를 만들어서 아침 차렸네요. 아침은 기본 식단으로 레몬물과 견과류, 함박스테이크 야채 과일 샐러드, 미주라토스트(+차지키소스) 2개입니다 며칠 전에 동생이 돈가스 정식을 시켜서 돈가스와 생선가스는 조금, 함박 스테이크는 5분의 4 남았었거든요. 냉장고 넣어놨다가 한꺼번에 다 먹기엔 많아서 생선가스와돈가스 한 번 먹고 오늘 아침에 돈가스 남은 것과 함박스테이크까지(어제 점심에 먹으려고 가게에 가져갔는데 배불러서 못 먹고 그대로 갖고 왔어요) 샐러드에 넣어 먹을려고 준비했답니다. 우선 돈가스는 튀김옷 벗겨내고 적당히 썰고 함박스테이크는 씻어서 깍뚝썰고 뜨거운 물에 담가놓고 3번정도 물을 갈아서 짠맛과 기름기를 최대한 빼고 체에 받쳐서 물기를 뺐어요. 샐러드는 어제 가게에서 먹을 샐러드를 두 개나 챙겨갔는데 아침만 먹어서 남은 거 그대로 갖고 왔네요. 그걸로 오늘 아침에 샐러드 만들었답니다. 야채믹스 씻어 놨던 거 그대로 접시에 담고 야채들(당근 오이 파프리카 생고구마 브로콜리 햄프씨드 초당옥수수) 담고 파프리카만 조금 더 하고 오렌지는 쫑쫑 썰어서 넣고 와인식초드레싱 1.5T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가장자리에 조금 남았던 브로콜린 빼놓고 거봉 반 잘라서 두르고 아까 준비해 놨던 함박스테이크하고 돈가스 담고 초당 옥수수랑 삶은 병아리콩(어제 가게에서 외삼촌이 삶은 것 나도 조금 얻어왔답니다) 건자두 2개,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이렇게 준비해서 레몬물과 견과류부터 맛있게 먹고 있는데, 라떼가 맛있는 냄새가 나는지 자기밥 놔두고 나만 쳐다보더라고요. 먹어보니까 돈가스 고기가 정말 싱거워서 라떼 하나씩 줬더니 사료랑 같이 너무 잘 먹더라고요. 하나씩 주다 보니까 돈가스 고기는 거의 라떼 줬답니다. 그래도 함박 스테이크 고기가 생각보다 많더라고요. 며칠 냉장고에 있는 게 부담스러워서 내가 먹어 치워버리려고 다 했더니 양이 좀 많았었나 봐요ㅋㅋ 차지키소스는 어제 저녁에 오이 2개 채썰어 놔서 아침에 만들 수 있었네요. 299g이라 185g이 기준이라 약 1.5배 하면 어떨까 싶어요. 오이는 1.5배가 더 되지만 양념을 1.5배 하려고요. 그 대신 그릭요거트는 2배 했답니다. 200g 담았어요. 오이 10분 절이면서 레몬 하나 즙 짜고 레몬 제스트 준비해서 오이 물 꽉 짜서 만들기 시작합니다. 올리브 오일 1.5T 레몬즙 1.5T 레몬제스트 1T 알룰로스 1t 마늘1.5t 건조바늘 적당량 넣고 오이에 양념을 잘 비벼주고 그릭요거트까지 넣어서 잘 섞어주면 차지키소스 완성됐네요. 오늘 먹은 미주라토스트에도 올리고 나머지는 통에 담아놓으니 든든해요. 일주일 잘 먹겠죠?😚 이렇게 차지키소스 올리고 건자도랑 오렌지 썰어서 올리면 너무 예쁘고 맛있는 미주라토스트가 완성되네요. 미주라토스트 먹을 때쯤 배가 든든했어요. 그 함박스테이크가 생각보다 포만감을 주네요. 그렇게 든든했지만 먹고 일어나 다른 일정 있으면 좋았는데 오늘은 휴무라 여유가 좀 있었거든요. 내가 좋아하는 지구마블세계여행 보면서 견과류를 간식처럼 먹었답니다. 우리 라떼랑 나눠 먹었어요😅 그리고 엄마 면회 가려고 일어났을 때 칼슘하고 마그네슘 챙겨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닥터유
오늘도 산책전 닥터유 챙겨요 달콤한 바나나 맛이 좋네요 삶은계란 같이 먹었어요 계란이 든든하네요
영진왕빠
우렁쌈장+쌈채소로 저녁 먹었어요!
요새 자주 먹는 식단이에요 우렁쌈두부+쌈채소(청경채 상추 케일) 미역국+들깨가루 김치들(케일 깻잎 오이소박이 동치미 부추) 잡곡밥(병아리콩 렌틸콩 귀리 강낭콩 백미) 그런데 단백질 좀 부족한 거 같아서 삶은계란 하나 잘게 잘라서 쌈 더 싸먹었어요! 잘 챙겨먹어 볼게요!
더달달
크샷추는 간식, 에스프레소 마끼아또는 점심🤭
아침을 치킨버거까지 평소에 비하면 거하게 먹었거든요. 물론 중간에 손님이 오셔서 약간 끊기긴 했어도 맛있게 먹었는데 뭐가 섭섭했는지 견과류를 좀 더 먹었답니다. 물론 열량 계산할 땐 더하긴 해서 평소보다 열량이 200kcal 정도 더 나왔네요.(이게 아침먹기전에 먹은 따옴바도 같이 했어요) 근데 아침에 벌써 만보를 걸어 놓는 영향인지 엄청 뭐가 땡기고 힘도 좀 없어지고 그러더라고요. 이럴 때는 카페인을 보충해줘야죠. 어제 피치망고그린티 만들어 놓은 것도 있어서 샷 2개 추가해서 크샷추 만들어서 물이랑 마셨어요. 이건 간식으로 쳤답니다. 시간도 간식 시간이잖아요?ㅎㅎ 그런데 크샷추 마시면서 점심 먹기가 애매하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아까는 허전해서 견과류 간식까지 먹었는데, 음료까지 마시니까 배가 부르니 1~2시까지는 점심 못 먹겠더라고요. 3~4시 넘기면 거의 갈 시간 다 돼가고 애매해서 어쩔까 하고 있었는데, 손님이 아이스 카푸치노 시켜서 카푸치노어 넣을 우유폼을 준비했거든요. 근데 이분이 외국분이라 이것저것 물어보지 못했지만 시나몬은 필요 없다 해서 거품이나 올려주고 카푸치노 느낌 내야겠다 했는데 자긴 거품도 필요 없다네요. 그래서 진한 라떼처럼 만들어 줬답니다. 열심히 만들어 놓은 풍성한 거품이 그대로 남은김에 아직도 졸려서 그냥 에스프레소 마끼아또 먹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생각해보니까 어제 잠을 많이 못 잤어요. 내가 좋아하는 드라마 '낮에 뜨는 달' 요약본 본다고 새벽에 1~2시간 잤나? 물론 그럴 수도 있지만 내가 그렇게 못 잤다는 걸 까먹고 있었네요😴) 그래서 남은 우유폼 잔뜩 올려 초코시럽과 시나몬 뿌려서 에스프레소 마끼아또 만들었어요. 이거 다 마시면 우유 때문에 열량이 좀 있으려나 생각했는데 큰외삼촌이 오시네요. 커피는 안 드신다고 했는데 내꺼 보고 나눠 먹자 그래서 이것도 반 나눠 먹었답니다.ㅎㅎ 저게 에스프레스 잔이라 양이 별로 안 많거든요. 하지만 진하니까 나눠 먹어도 괜찮더라고요. 이렇게 에스프레소 마끼아또 반잔를 먹고 나니 정말 점심은 못 먹겠어요(배불러서)ㅋㅋ 점심에 먹을라고 챙겨왔던 샐러드 야채와 돈까스, 함박은 다시 가져가는 게 좋을 것 같아요. 내일은 출근 안 하니까 이틀 있다 먹으면 특히 야채믹스가 변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에스프레소 마키아또 막 마셨을 때는 그렇게까지 생각 안 했다가 한 시간 정도 지나니까 배불러서 점심으로 치기로 하고 마그네슘까지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플라워 카페에서(도시락으로 만듬)
어제 급찐급빠은 절반의 성공이었답니다. 찐 것 그대로 600g 빠졌거든요. 하긴, 더 욕심내면 안 되는 거겠죠? 아침은 내 식단으로 돌아가는데 새벽걷기 하고 오니까 시간이 너무 없어서 아침 점심 도시락 챙겨가지고 가게 출근해서 아침 차렸더니 식사시간이 늦어졌네요.😅 오늘 아침은 레몬물과 삶은 계란 야채과일 샐러드, 치킨버거 반개 입니다. 집에 8시 12분에 도착해서 라떼 정리하고 바로 도시락 준비했거든요. 야채 믹스는 양이 많아서 그대로 비닐팩 채로 담고 내 야채들은 아침 점심 따로 담고, 아침에 산 피스타치오도 조금 챙겼고, 시리얼 미니 한통 챙기고, 어제 동생이 남긴 치킨버거 반개와 그제 동생이 남긴 돈까스와 함박까지 챙겨왔네요. 그때는 아침 먹고 점심 먹으면 될 거라고 생각했는데 막상 아침을 치킨버거를 먹고 보니까 너무 과하게 챙겨왔나 봐요.😅 내야채는 당근 오이 파프리카 고구마 브로콜리 넣고 건자두 2개, 오렌지 3쪽과 햄프시드, 초당옥수수까지 더해서 갖고 왔네요. 두통을 똑같이 담았답니다. 이렇게 야채 챙길 때 드레싱을 안 넣으면 하루 정도는 괜찮더라고요. 가게에는 9시 17분에 출근했고 가게 오픈 준비하고 바로 아침 챙겨 먹었어요. 우선 가져온 야채 믹스 다 씻어서 반 나눠서 점심 먹을 거 통에 담아 놓고 지금 먹을 것 중에 햄버거 넣을것 따로 빼놓고 나머지는 접시에다 담고 내 야채 더하고 내 야채중 브로콜린과 오렌지만 가장자리에 빼고 가게 있는 방울토마토 반 썰어서 같이 두르고 수제 요거트 드레싱 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 올리고 발사믹식초와 유자청 조금 더했어요(집에선 알룰로스 더하는데 가게엔 없어서 아쉬운대로 유자청을 더했네요) 그리고 전에 삶아뒀던 계란 1개 썰어서 올리고 냉동 블루베리와 시리얼, 견과류 조금 뿌려서 마무리했어요. 브로콜린 그릭요거트에 찍어서 맛있게 먹기 시작해서 거의 마지막에 계란으로 샐러드도 다 먹었답니다. 이쯤에서도 푸짐했지만 나에겐 아직 치킨버거 반개가 남았었죠.ㅋㅋ 어제 아침에 동생이 치킨버거 반씩 나눠먹자 그래서 내 거는 다음 날 해먹으려고 냉장고에 넣고 동생은 한 번 더 잘라서 데워서 줬어요. 우리 동생은 프랜차이즈 치킨윙은 좋아하는데 버거는 소화를 잘 못 시키는 것 같아요. 그래서 많이 남기는데 이번에 그래도 반 나눠 먹자고 하네요. 치킨버거 반개 챙겨와서 가게에서 분해 해서 햄버거 빵, 치킨 패티와 토마토만 남기고 소스 뿌려져 있는 시들한 야채는 버리고 데워서 아침 믹스에 싱싱하고 큰 야채들 중간에 넣고 패티와 토마토 넣고 오렌지 한 쪽과 파프리카 조금 더해서 치킨버거 만들었어요. 오렌지는 사과를 올리고 싶었는데 오늘 시간이 없어서 못 챙겼거든요. 사과 대신 오렌지도 괜찮을 거 같아서 더 해봤지만 그렇게 메리트은 없더라고요. 역시 햄버거엔 사과나 파인애플이 짱인것 같아요. 새로 만든 치킨버거 반개도 맛있었답니다. 버거까지 다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속도 조절
긴 인생길 앞만 보고 정신없이 달리기만 하지 말고 때론 적절히 쉬어가며 자신을 챙길 필요가 있어요 삶은 죽음이라는 종착역이 목적이 아니라 살아가는 매순간의 행복이 더 중요하니까요
인생이여만세
카카오 쉐이크
오늘도 산책전 카카오 쉐이크 챙겨요 단백질 보충을 위해서요 삶은계란 같이 먹었어요
영진왕빠
매일 몸속에 쌓이는 ‘당독소’ 줄이는 3가지 방법
방송인 이경규가 혈당으로 인한 건강 이상을 호소하며 ‘당독소’가 다시 주목을 받고 있다. 당독소는 고온에서 조리된 음식과 잘못된 생활습관으로 축적되며, 전신 건강을 위협한다. 하지만 많은 이들이 당독소에 대해 잘 알지 못하거나 단순히 당분 섭취 문제로만 인식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당독소’란 무엇인지, 건강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내분비대사내과 고정해 교수(인제대해운대백병원)와 심층적으로 알아본다 피로부터 노화, 각종 질환까지∙∙∙ 당독소란? ‘당독소’는 학술적으로 ‘최종당화산물(AGEs, Advanced Glycation End Products)’이라고 하며, 이는 단백질이나 지방이 혈당과 비정상적으로 결합하는 ‘당화(glycation)’ 과정에서 생성되는 물질이다. 최종 당과 산물은 당화로 인한 최종 결과물로, 신장을 통해 배출된다. 문제는 전부 배출되지 못한다는 것이다. 이렇게 체내에 남은 당독소는 당뇨 합병증을 비롯해 만성피로, 심혈관 질환, 신장 질환, 알츠하이머병, 노화 촉진 등 각종 질환의 원인이 된다. 당독소를 ‘독소계의 폭탄’이라 칭하는 이유다. 체내 산화 스트레스 수치가 높은 경우, 탄수화물 위주의 식사 습관, 그리고 일상에서 무심코 하는 흡연이나 음주, 운동을 하지 않는 습관도 ‘당독소’ 생성의 원인이 될 수 있다. 고온 조리된 갈색 음식이 위험한 이유… 전신 염증·심혈관 질환까지 체내에 축적되는 대부분의 당독소는 음식을 통해 유입된다. 특히 튀김이나 구이처럼 고온에서 오랜 시간 조리된 음식일수록 당독소 함량이 높다. 대체로 갈색빛을 띠며 우리의 입맛을 당기는 붉은 육류, 가공육, 설탕이 많은 디저트류, 포장 식품도 대표적인 고당독소 식품으로 꼽힌다. 문제는 당독소가 단순한 혈당 문제를 넘어 전신 건강에 영향을 준다는 점이다. 당독소가 과도하게 쌓이면 인슐린 수용체의 민감도가 떨어져 인슐린 저항성이 증가하고, 이로 인해 고혈당 상태가 지속되며 각종 대사 질환의 위험이 커진다. 고정해 교수는 “당독소는 단순히 혈당 조절 기능에만 영향을 주는 것이 아니라, 전신 염증을 유발하고 동맥경화나 고혈압 같은 심혈관 질환의 위험도 높인다”며 “고혈당과 산화 스트레스, 만성 염증이 악순환처럼 이어지는 점에서 매우 주의가 필요하다”고 경고했다. 증상 미미하나 심혈관 질환 등 당뇨 합병증 유발∙∙∙ “당뇨 있다면 더욱 주의해야” 이미 당뇨를 앓고 있다면 당독소로 인한 위험성은 더욱 높아진다. 혈당 조절이 어려운 당뇨 환자는 일반인보다 당화 반응이 활발해지기 때문에 당독소가 체내에 빠르게 축적되기 때문. 이로 인해 다양한 합병증 발생 위험이 가중되는데, 고정해 교수는 “당뇨 환자라면 일반적인 증상을 넘어, 과하게 통증을 느끼는 통증 과민 상태, 단백뇨로 인한 거품뇨 등의 증상이 자주 나타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덧붙여 “당뇨 환자의 경우 심근경색, 협심증 같은 심혈관질환뿐 아니라 말기 신부전, 알츠하이머병과 같은 신경계 질환까지 유발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당독소는 체내에 서서히 축적되기 때문에 자각 증상이 거의 없거나 매우 미미할 수 있다. 가장 흔하게는 피로감, 기억력 저하, 집중력 장애 같은 증상이 나타날 수 있지만 제대로 인지하지 못해 방치되기 쉽다. 고 교수는 “만성 질환자가 아니더라도 노인, 신장질환자, 흡연·음주 습관이 있는 사람이라면 절대 방심해서는 안 된다”고 덧붙여 조언했다. 평소 조리법 개선하고 산화 스트레스 줄이는 습관 중요 당독소를 예방하는 가장 쉬운 방법은 바로 조리법을 바꾸는 것이다. 앞서 말했듯 고온 조리법은 당독소 발생의 대표적인 요인으로 음식을 할 때 굽거나 튀기는 조리법 보다 끓이기, 삶기, 찌기 같은 저온 조리법을 선택하는 것이 당독소 생성을 줄이는 데 효과적이다. 이처럼 당독소에 대한 위험성이 점점 높아지면 당독소를 억제하기 위한 식품소재 개발과 조리법 개선에 대한 연구도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다. 2020년 한국식품연구원에서는 옥수수수염 추출물 내 메틸글리옥살 성분이 당독소를 저감하는 데 활용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고한 바 있다. 이에 대해 고정해 교수는 ”당독소 저감 효과가 입증되긴 했지만 아직까지 약물로 개발되지는 못했으며, 식품소재 하나만으로 당독소를 충분히 억제하기는 어렵다”고 설명했다. 이어 고 교수는 “특정 성분의 섭취보다는 평소 조리법을 개선하고, 산화 스트레스를 줄이기 위한 금연, 금주, 체중조절 등 생활습관 전반을 조정하는 것이 보다 현실적이고 중요한 접근”이라고 강조하며, 다음과 같이 당독소를 줄일 수 있는 생활 속 실천법을 권장했다. 당독소 줄이는 생활 습관 3 ① 고온에서 조리한 음식은 가급적 피하고 찜이나 끓이는 조리법을 선택한다 ② 항산화 영양소가 풍부한 채소와 과일을 충분히 섭취한다 ③ 금연, 금주, 적당한 운동 등 산화 스트레스를 낮추는 습관을 유지한다 ========================== 굽거나 튀긴 음식을 줄이고 찌거나 삶은 음식위주로 먹는 식습관으로 건강을 지켜야 한데요~
Popcorn
그냥 먹어도 되는 거였어? 껍질째 먹으면 좋은 과채소 5가지
사람들은 많은 과채소를 먹을 때 껍질을 벗기고 먹는다. 하지만 껍질은 영양분이 풍부해 건강에 좋으며, 최근에는 항산화 성분이 들어있어 노화 예방에도 좋다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껍질째 먹는 사람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껍질째 먹으면 좋은 과채소 5가지를 알아보자. 1. 감자 감자 껍질에는 하루 권장량의 섬유질, 칼륨, 철분, 비타민 C가 포함돼 있다. 감자는 구워서 또는 으깨서 통째로 먹을 수 있다. 얇게 썰어 구우면 껍질도 맛있게 먹을 수 있다. 하지만 싹이 난 감자는 솔라닌이라는 독성 물질이 포함돼 있어 주의해야 한다. 2. 사과 사과 껍질에는 폴리페놀이라는 항산화제가 풍부해 체지방 축적을 막아 비만과 성인병 예방에 도움을 준다. 셀룰로스 성분은 변비를 예방하고, 우르솔산 성분은 근육 강화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3. 단호박 단호박 껍질에는 아연이 풍부해 피부와 손톱 건강에 좋다. 또한 베타카로틴이 포함돼 심장병과 암 예방에 도움을 준다. 호박 껍질은 따뜻한 물로 깨끗이 씻고 잘 요리해 구운 호박, 샐러드, 수프 등으로 활용할 수 있다. 4. 참외 참외 껍질은 해독 작용과 함께 간을 튼튼하게 하는 효능이 있다. 당질, 단백질, 지질이 풍부하고 칼슘, 무기질, 비타민 함량도 높다. 만일 참외 껍질을 먹는 것이 불편하면 식초로 만들어 건강식으로 먹을 수도 있다. 만드는 방법은 간단하다. 참외 2개를 깨끗하게 씻어 껍질째 작게 잘라 밀폐 용기에 담는다. 여기에 현미식초 1000밀리리터를 붓고 냉장고에 한 달 정도 넣어두면 참외식초가 된다. 5. 수박 수박 껍질도 혈액 순환과 항산화 효과가 있는 시트룰린이 풍부해 고혈압과 심혈관 질환에 좋다. 이 성분은 이뇨 작용을 촉진해 체내 노폐물 제거에도 효과적이다. 또한 비타민, 미네랄 등 다양한 영양소가 포함돼 있다. 흔히 수박 껍질은 못 먹는 부분으로 알려져 있지만 놀랍게도 이를 활용한 다양한 요리가 있다. 수박김치. 껍질 하얀 부분에 소금과 양파를 넣고 고춧가루로 버무리면 수박김치가 된다. 껍질과 양파, 오이 등을 넣고 이틀쯤 저장하면 수박장아찌를 만들 수도 있다. ================== 껍질이 좋은 성분이 많네요~ 그리고 수박은 대박인데요? 고혈압과 심혈관 질환에도 좋다니 이번 여름은 수박껍질 다 먹어야 겠어요 ^^
트렌스미션
금요일 아침식단🍎🥚🥜
금요일 아침은 ㅇ자 간단하게 챙겨 먹어요 사과 반개와 땅콩버터 따뜻한 삶은계란 두개로 간단히 챙겼어요 아침 맛나게 드세요
들꽃7
오트밀
오늘도 산책전 오트밀 챙겨요 단백질 보충을 위해서요 삶은계란 같이 먹었어요
영진왕빠
아침 한끼는 간단하게
목요일 아침 한끼도 간단하게 먹었어요 뉴케어와 삶은 계란으로 단백질 보충도 하고 좋아요 건강한 목요일 보내 보아요~~!!!
꽃이뻐
닥터유
오늘도 출근전 닥터유 챙겨요 단백질 보충을 위해서요 삶은계란 같이 먹었어요
영진왕빠
오늘의 식단, 저녁 식전운동
아침, 채소찜과 두유요거트 점심, 두유와 닭가슴살훈제, 국 간식, 김밥 저녁, 삶은계란과 반찬, 블루베리 전 요새 케일무침과 깻잎김치가 넘 좋아요 고기 계란류 다 이거에 싸서 먹고 있어요 왜 속이 든든한가 했더니 김밥을 세 개나 먹었었네요 저녁 식전에 슬로우조깅 3분, 빨리걷기 3분 3세트하고 계단오르기 16층했어요 저녁 식후 밖에 나왔기 때문에 만보 넘길 것 같아요☺️
더달달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엄마 면회 다녀오고 12시 27분까지는 출근하고 거의 두 시 다 돼서 점심 차려먹었네요. 견과류와 크샷추, 삶은 계란 야채과일 샐러드입니다. 아침에 샐러드 만들면서 점심 샐러드 거리도 준비했어요. 야채믹스 비닐에 담고 초록색 통에는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햄프시드 건자두 2개, 초당 옥수수만 넣었어요. 가게 와서는 우선 계란 3개만 삶았구요. 오늘은 2개만 쓸 거랍니다. 방울 토마토와 블루베리 씻어서 만들기 시작했어요. 우선 접시에 야채믹스 갖고 온 거 씻어서 담고 통에 있는 야채 붓고 수제 요거트드레싱 뿌리고, 가장자리에 방울토마토와 달걀 2개 잘라놓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담고 블루베리와 시리얼 더해서 만들었어요. 오늘도 계란이 두 개라 견과류와 샐러드 먹고 배가 고프면 그때 탄수화물로 오트밀을 먹을 생각이었거든요. 먼저 견과류와 크샷추부터 먹기 시작하고 샐러드를 반 정도 먹을 때부터 그릭요거트가 꾸덕해서 그런가 배도 부르고 오늘따라 잘 안 들어가더라구요. 며칠 동안 비슷하게 먹어서 그런 것 같은데 계란 2개니까 확실히 푸짐함이 있더라고요.ㅎㅎ 다음부턴 한 개 넣을까봐요. 너무 배고파서 두 개 넣기 시작하다가 계속 두 개씩 넣더니 오늘은 좀 힘들었네요.ㅋㅋ 마그네슘 먹고 점심도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남편 아침 샐러드 도시락🥗
양상추, 버터헤드, 프릴 아이스, 방울토마토 단호박 아몬드 샐러드 한쿱 넣고 발사믹 소스 삶은 달걀과 함께 챙겨 줬어요~
쩡♡
모닝밥🩷 다이어트 효과
과일 후숙 중이라 갓 만든 요거트에 볶은 땅콩으로 모닝밥🥜🍼 이렇게 먹고 든든할까 싶지만 운동 전에 먹음 부담없고 속이 편해서 좋음. 🥛요거트의 다이어트 효과 프로바이오틱스가 장 건강을 돕고, 소화를 개선해 변비 예방 및 배변 활동 원활화 단백질이 풍부해 포만감을 오래 유지시켜 과식을 줄임 칼로리가 비교적 낮음 🥜 땅콩의 다이어트 효과 건강한 지방(불포화지방산)이 포만감을 줘서 간식으로 좋음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많아 허기를 덜 느끼게 함 혈당 조절에 도움을 줄 수 있음 🥜 요거트+땅콩 조합의 장점 단백질과 지방, 유익균이 함께 작용해 포만감 유지에 효과적 간단한 간식 또는 식사 대용으로 섭취 가능 혈당 급증을 막아 과식 예방 가능
CabinCrew
아침 한끼는 간단하게
아침 한끼는 간단하게 먹고 있어요 뉴케어와 삶은 계란으로 단백질 보충도 하고 좋아요 건강한 수요일 보내 보아요~~!!!
꽃이뻐
아침식단🍎🥚🫐🥜
수요일 아침 간단하게 챙겨먹어요 미니사과 한개와 땅콩버터 한스푼 블루베리와꿀 삶은계란 한개로 맛있게 먹었어요
들꽃7
더 단백
오늘도 출근전 더 단백 챙겨요 단백질 보충을 위해서요 삶은계란 같이 먹었어요
영진왕빠
점심 요거트 팥빙수(플라워카페)
아침 느즈막히 먹고 라떼랑 11시 41분에 나왔답니다. 라떼 산책과 가능하면 견과류도 사려고 했어요. 햇살이 너무 좋아서 그늘로 찾아다녔지만 그늘이 별로 없어서 그런지 라떼가 더워 했답니다. 마로니에공원에서 이화사거리까지 가니까 라떼가 힘들어 해서 오늘은 근무 안 하는 날인데 플라워 카페에 가서 라떼 맡겨놓고 나혼자 중부시장으로 향했답니다. 중부시장에서 땅콩 해바라기씨 호박씨 캐슈넛 사가지고 다시 플라워 카페로 1시 52분에 돌아왔답니다. 1kg씩이라 4kg나 매고 걸어오니까 너무 힘들더라구요. 바로 라떼 데리고 집 가서 점심 먹으려고 했지만 너무 힘들어서 뭐라도 먹어야 되겠더라고요. 저번에 삶은계란 하나 남은 거랑 요거트팥빙수 만들어서 얼른 점심 차렸답니다. 오늘은 샐러드는 패스 했어요. 삶은 계란은 일부러 잘라서 노른자 흰자 분리했어요. 더운데 움직여서 힘든 라떼 노른자 챙겨줬더니 노른자 다 먹고 흰자까지 먹더라구요. 원래는 계란 흰자는 안 먹는데 오늘은 배고팠는지 다 먹더라고요. 그래서 라떼가 계란의 대부분을 먹었답니다. 계란 흰자는 내가 먹을 생각이었는데 지금 보이는 거에 대부분을 라떼가 먹고 나는 계란 10분의 1 정도 먹었다고 해야 하나 쪼끔 먹었네요. 요거트 팥빙수는 수제 요거트 담고 얼음 넣고 팥과 요거트 올리고 토핑으로 견과류와 시리얼 블루베리 올렸네요. 엄청 시원하고 요거트로 크리미함도 더하고 팥은 달그작작하고 토핑들은 고소했어요. 덥고 힘들었으니까 시원하고 달달한 빙수가 정말 맛있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삶은계란~~~
촉촉하게~~~ 너무 반숙인가봐요 ㅎ 그래도 고소하고 맛 좋아요
뽀봉
채소찜과 망고틴, 두유 먹었어요~
아침으로 채소찜+두유요거트(생들깨) 후식으로 망고스틴2개 영양제 먹고 1시간 뒤에 서리태 두유 만들어 먹고 삶은계란 하나 먹었어요 이제 선거투표하러 가야겠어요! 소중한 한 표 행사하고 오겠습니다~
더달달
화요일 아침
아침은 간단하게 챙겨 먹었어요 미니사과 한개와 블루베리에 꿀 삶은계란 한개로 챙겨요
들꽃7
삶은 계란과 치즈
아침은 잘 먹히지 않아서 계란과 치즈 먹었습니다 단백질 많고 맛도 좋은 계란과 칼슘도 들어 있는 치즈 맛있네요
오와둥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