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우유 요거트 블루베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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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게 맛도 좋군요!!
구운계란, 콜라비, 당근으로 운동후 챙기네요 ㅋㅋ 너무 간단한가요 그릭요거트는 옆구리에 있는것을 싸~악 긁어서 ㅋㅋㅋ 간단히 먹고 저녁 일찍 먹어야 겠어요 ㅎ
뽀봉
아침
아침..그릭요거트.견과.구운계란..천연 벌꿀..위에 부담없고 좋아요
지니5367242
아침은 기본식단
400g이 늘었어요. 점심 먹고 궁금해서 일하면서 견과류 먹고 울라떼랑 땅콩 나눠 먹었는데 아무래도 그게 좀 영향이 있겠죠?ㅋㅋ 오늘 아침엔 기본식단 먹어요. 레몬물과 견과류, 가지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입니다. 가지샐러드는 (두부가 없어서 못넣었어요) 야채믹스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가운데 양배추라페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가장자리에 토마토 2개와 구운 가지 넣고 저당딸기드레싱 1T 뿌리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오늘은 두부가 없어서 그릭요거트를 2스쿱 정도 넣었고요. 달걀 후라이라도 할까 하다가 시간이 없어서 넘어갔어요. 그리고 그릭요거트에 발사믹식초 뿌릴 때 다른 곳도 좀 더 넣었더니 너무 신맛이 강하더라고요. 발사믹식초는 조금만 넣다는게 잘 안되는 단점이 있어요.ㅎㅎ 오늘은 딸기가 없어서 미주라토스트에 그릭요거트 바르고 알룰로스와 건자두 조금, 채썬사과를 2개씩 넣었답니다. 맛은 괜찮은데 비주얼이 덜 예쁘네요 시간이 없어 빨리 먹어 했는데 그래도 30분이나 걸렸어요. 미주라 먹고 빨리 일어서서 준비하고 나가야 된답니다.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저녁은 포케로...
낮에 많이 먹어서 저녁은 가볍게 식사했어요 현미밥은 미리 삶아서 소분해서 먹음 편하더라구요 병아리콩이랑 청란 두알 그리고 닭가슴살에 아보카도에 파프리카에 그릭요거트 넣고 가볍게 저녁 해결해요.. 드레싱 없이 먹어야 야채 하나하나 맛을 느낄 수 있어서 더 맛있게 먹었네요..^^ 저녁 맛있게 드세요!!
장보고
상큼한 한 접시로 🍽
양배추에 호두 견과류와 오리알과 브로콜리 찌고 사과와 딸기,냉동 블루베리로 한 접시로 해결했어요
정수기지안맘
아침 견과류 두부가지샐러드 잡곡밥
어제 점심 아메리카노만 마셨더니 600g이 빠졌어요. 요즘 진짜 잘 안 빠졌는데 웬일로 좀 빠졌네요. 다행이라고 생각한답니다. 아침은 어제 잡곡밥도 했으니까 레몬물과 견과류, 두부가지샐러드, 잡곡밥 차렸어요. 레몬물은 내가 레몬 손수 짠 걸로 만들었답니다. 우선 견과류와 레몬물 먼저 먹고~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오렌지와 미니토마토 3개 썰어 놓고 가운데 양배추라페와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놓고 구운두부 3개와 구운가지도 놓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 더해서 만들었어요. 오렌지랑 토마토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으면서 야채부터 맛있게 먹고 두부까지 먹고 나서도 야채는 어느 정도 남겼네요. 어제 한 잡곡밥 조금 덜어서 데우고 갓김치랑 배추김치 조금씩 뺐어요. 그리고 잡곡밥을 남긴 야채에 더했어요 야채 비빔밥이 됐고요. 가지까지 있어서 더 맛있네요. 애사비 드레싱 쓰니까 밥에도 잘 어울렸어요. 오늘도 김치랑 맛있게 먹었어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과일콕!! 야채스틱!! 🥕🍎
단감과, 콜라비, 당근은 그릭요거트에 콕!!! 사과는 땅콩버터에 콕~~ 맛도 좋은것이 건강에도 왠지 좋을것 같은데요 요거트와 달리 그릭요거트는 단백질이 가득이라고 하네요
뽀봉
고구마
고구마 져며서 기름에 살짝 구운뒤 그릭요거트랑 먹으니까 너무 맛있어요 튀김옷 안입히고 그냥 구웠는데 고구마의 달콤함과 기름의 고소함이 극대화되네요 여기에 설탕물 입히면 맛탕이 되지만 오늘은 그릭요거트 얹어서 먹었는데 너무 맛있어요
냥냥써브
아침 견과류 두부가지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00g이 늘었어요. 많이 찐건 아니지만 그래도 어제 곶감 3개와 견과류간식 먹었던 여파는 남은 거 같네요. 아침 산책 다녀와서 그냥 여유롭게 아침 준비했답니다. 사과도 2개로 준비하고 토마토와 딸기도 씻고 특히 가지는 5갲다 준비해서 3개는 구웠네요. 두부도 조금 남은 것 가지 옆에서 같이 구웠답니다. 아침은 레몬물과 견과류, 두부가지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 차렸어요. 두부가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시리얼도 조금 넣고 가장자리에 토마토 3개와 오렌지 올리고 가운데 양배추라페와 그릭요거트 한스쿱 올리고 구운두부6개와 구운가지까지 올리고 건자두2개와 애사비드레싱 2T 뿌렸어요 이 정도로 너무 풍성해서 차렸는데 이때 내 잡곡밥이 다 됐답니다. 잡곡밥 하면 엄마 쌀밥도 해야 돼서 얼른 퍼서 담아놓고 한다고 시간이 좀 걸렸네요. 그리고 먹으려고 보니까 시리얼은 너무 작다는 생각이 들어서 시리얼과 조금 더 넣었답니다.😅 미주라 토스트에 잘 넣는 차지키소스가 뙤 떨어졌거든요. 오이도 아직 안 사서 만들 수가 없어서 그냥 그릭요거트 올리고 구운가지 하나, 딸기 반 개씩 올렸어요. 오늘따라 샐러드가 많았는지 거의 40분 지나서 미주라 먹었네요. 차지키보다는 좀 싱거웠어도 구운가지하고 미주라 토스트는 잘 어울렸어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간단하게 아침...
오전에 일정이 많아서 혼자라도 챙겨먹어요.. 파프리카 주황색은 통째로 하나 고구마에 그릭요거트 발라서 마지막 두유한잔 든든하게 아침 챙깁니다....^^
장보고
냉이 김밥을 소스에 푹!! 포만감 👍
봄냉이 ~ 추운 겨울을 지낸 나물이라것 뿌리에 영양분이 가득이네요 ~ 오늘 냉이를 아주 많이 다듬었네요 쌉쌀하고 향긋한 냉이는 잃었던 입맛을 찾아 준다고 하네요 풍부한 비타민은 피로회복에도 좋고, 칼슘이 풍부해서 아이들도 어른들도 먹어주면 좋아요 나른한 봄철 춘곤증에도 도움이 되고, 원기회복도 된다고 하네요 소스는 그릭요거트에 땅콩버터-> 찍어서 먹으니, 포만감도 👍👍👍 탄수화물은 넣지 않고, 양배추와 계란으로 넓게 부쳤어요 시금치, 당근, 냉이만 넣어서 돌돌 말아 줬네요
뽀봉
아침은 두부샐러드와 흑미곤약밥
1.1kg 어제 아침에 찐 거 다 빠지긴 했는데 어제 아침도 간단히 먹고 거의 못 먹어서 너무 배가 고팠답니다.🤣 오늘 아침엔 레몬물과 견과류, 두부샐러드와 흑미곤약밥 먹었어요. 견과류랑 레몬물 먼저 먹고~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토마토3개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가운데 양배추라페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딸기 3개, 데친 두부6개 놓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먼저 야채 판정도 먼저 먹고요. 그다음에 두부랑 야채 좀 먹고 조금 남겼답니다. 햇반에서 나오는 흑미곤약밥 데우고 엄마가 가게에서 가져온 두부전 호박전 조금과 갓김치 좀 냈어요. 아침 조금 남겨놓은 거에 흑미곤약밥 비벼서 야채 비빔밥으로 반찬이랑 맛있게 먹었네요. 다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금요일 아침식단🍎🥚🫐🥜
금요일 아침도 간단하게 과일과 계란으로 먹어요 사과반쪽에 땅콩버터, 블루베리에 꿀 삶은계란 두개 먹어요
들꽃7
[유지어트] 꾸준한 걷기와 식단 조절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다이어트 유지 비결은 누구나 알고 있듯이 꾸준한 운동과 식단관리죠. 다 아는 사실을 얼마나 꾸준히 실행하는가가 문제겠죠. 저는 특별한 비법을 찾기보다는 일상 속에서 부담없이 실천할 수 있는 것부터 시작했어요. 우선 운동은 매일 만보 걷기와 주 2회 필라테스를 거의 빠지지 않고 지키고 있습니다. 그리고 식단관리를 위해서는 흰쌀을 현미쌀로, 밀가루는 통밀가루로 바꾸고, 아침 한 끼는 그릭요거트샐러드를 먹고 있습니다. 식사를 할 때도 채소 반찬을 많이 먹고 달걀과 두부도 거의 매일 먹어 단백질을 보충합니다. 대신 먹는 양은 줄이지 않고 항상 배불리 먹고 있습니다. 이렇게 하니 체중은 천천히 줄었지만 요요 걱정없이 적정선의 체중을 잘 유지하고 있습니다. 다른 건강지수도 모두 개선되었고요.
들풀지기
콜라비는 발라믹식초랑 드셔보세요
콜라비 자체만으로 아삭하잖아요 그릭요거트에 올리브유를 넣고, 발사믹시초만 넣어 보세요 맛이 .... ㅋㅋ 이런 소스 맛이 없을걸요 ^^
뽀봉
아침
아침..그릭요거트.구운계란.참외로 간단히 먹었어요
지니5367242
아침 간단히
아침 간단하게 먹었어요 양상추, 블루베리, 당근 발사믹 글레이즈 소스와 함께 먹었어요
저스트영
이른 저녁 먹고 단백질 챙겼어요
5시 30분 이전에 야채볶음밥(+소고기) 먹고 6시반쯤에 두유요거트(+대두단백분말), 삶은계란 1개 챙겨먹었어요 이때쯤 단백질을 챙겨먹어야 든든하네요
더달달
아침 먹어요!
채소찜 안에 먹고 두유로 만든 요거트와 삶은계란 먹고 흑임자죽과 반찬 먹었어요
더달달
아침 기본식단(불고기샐러드)
200g 빠졌어요. 요즘은 잘 빼지도 못하네요. 몸이 아파서 움직이질 못해서 그러는지 잘 안 빠지네요 레몬물과 견과류, 불고기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 차렸어요. 불고기는 그제 동생이 엄마 먹으라고 시켜준 건데 숯불향이 나서 엄마는 그대로 남긴걸 오늘 빼서 재보니 86g 이고 뜨거운 물에 담갔는데 아무래도 짤 것 같애서 물에 한 번 끓였고 메추리알은 그냥 먹어버렸어요. 워낙 좋아하는 거라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생고구마 채썬사과 데친양배추 채썰어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미니토마토 3개 썰어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양배추라페 불고기 올리고 딸기1개 건자두2개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아침은 맛있게 먹었는데 아무래도 시리얼도 많은 거 같고 그런 것들이 살찌게 하나 생각도 들었답니다. 미주라토스트는 차지키소스(마지막) 듬뿍 올리고 건자두 조금과 딸기 반개씩 올렸어요 샐러드 다 먹고 미주라 먹을 때도 맛있게 먹었는데 차지키소스가 마지막이랑 만들어야 되는데 요즘 컨디션이 안 좋아서 또 언제 만들지?😑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먹어서 아침 식사 완료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수요일 아침 식단🍎🥚🥜
수요일 아침도 늦게 먹는만큼 간단하게 먹어요 사과와 땅콩버터, 블루베리에 꿀,삶은계란 두개 좋아하는 걸로 맛있게 먹었어요
들꽃7
오늘의 음식
오늘 시원한 것을 먹을가요 시원한 블루베리 스무디 어떤가요 스무디 드시고 힘내세요
영진왕빠
화요일 아침식단🥚🫐
아침은 과일과 걔란으로 먹었어요 삶은계란,구운계란 ,참외 한개 블루베리에 꿀 뿌려서 먹었어요 좋아하는 과일과 계란으로 맛있게 먹었어요
들꽃7
간식
간식으로 요거트 샐러드랑 당근 스틱 준비~~
목표사십구
아침
아침.그릭요거트.견과.꿀..구운계란. 곶감 첨가 영양식으로 든든합니다
지니5367242
아침은 족발샐러드와 미주라토스트
100g은 빠져서 거의 유지랍니다. 다행이라고 생각했지만 오늘은 어떻게 될지는 잘 모르겠네요. 생활이 흐트러지니까 식단이 지켜질 것 같지도 않고. 어제 족발 먹고 남은 게 있어서 그거 마저 써서 족발샐러드 하고 오늘은 미주라 토스트로 탄수화물을 챙깁니다. 먼저 레몬물과 견과류 먼저 먹고 족발은 남은 게 130g 이라 이거 다 넣었습니다. 오늘은 그냥 많이 먹자가 됐네요. 이렇게 재고 따뜻한 물에 많이 담가놨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방울토마토 놓고 ㄷ 배추 상추도 펼쳐놔서 그 위에 족발 썰어 넣고 애사비드레싱 1T 뿌렸어요. 그리고 브로콜리 옆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딸기 놓고 가운데 데친양배추와 양배추라페 올리고 건자두2개와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어제보다 더 풍성하게 됐네요. 족발도 더 많구요. 야채 반 정도 먼저 먹고 이렇게 배추하고 상추에 족발과 무생채도 더해서 싸먹었어요 미주라 토스트엔 차지키소스 듬뿍 올리고 건자두랑 딸기 반개씩 올렸어요. 족발이 있으니까 샐러드도 시간이 더 걸렸네요. 미주라 토스트 먹을 때 확실히 배가 좀 불렀지만 이것까지 먹고 싶었답니다. 몸에 힘이 없고 허하니까 자꾸 먹을 게 더 땡기는 거 같애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월요일 아침식단🫐🍎🥚🥜
간단하게 아침 먹어요 사과3/1쪽에 땅콩버터, 블루베리와꿀 계란두개로 간단하게 챙겼어요
들꽃7
월요일은 든든하게
월요일은 오전회의가 길어서 든든하게 아침 챙겨요 어제 만들어 놓은 병아리콩에 그릭요거트 올리고 달콤 고구마에 파프리카 단백질 풍부한 두유한잔과 낫또로 든든히 채우고 출근합니다... 월요일도 힘내세요!!
장보고
식전 간식
밥먹기 전 포만감 좀 만들어 놓으려고 만들어 놓은 그릭 요거트와 토마토 & 병아리콩 넣어 우선 식전 에피타이저로~~ 은근 배부르네요
목표사십구
[유지어터 편] 다이어트 유지 실패, 깊은 충격 다시 시작.
키몸빼 120 유지 실패, 다시 시작! 1. 충격과 마주하다: 마라톤 대회를 준비하면서 숨 막히는 노력과 인내로 일궈낸 키몸빼 120 키몸빼 120을 유지하며 나름 성공적인 유지어터 생활을 이어가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방심은 금물이었습니다. 어느새 체중계는 5kg이나 늘어난 숫자를 보여주었고, 저는 충격에 휩싸였습니다. 2. 원인 분석 및 반성: 유지어터 실패 원인은 명확했습니다. 바로 '방심'이었습니다. 긴장의 끈을 놓은 순간, 식단 관리에 소홀해졌고 운동량도 줄어들었습니다. 스스로에 대한 실망감과 함께 다시 마음을 다잡아야 했습니다. 3. 유지어터 글 정독 및 전략 재정비: 유지어터 글 정독 하며 다시 불타오르는 의지! 실패 원인을 분석한 후, 다시 유지어터 모드로 돌아가기 위해 정보를 탐색했습니다. 다양한 유지어터들의 경험담과 조언을 담은 글들을 정독하며, 저에게 맞는 전략을 재정비했습니다. 4. 나만의 솔루션: 요거트 + 올리브유: 수많은 정보 속에서 저에게 가장 적합한 솔루션을 찾았습니다. 바로 '요거트 + 올리브유' 조합입니다. 요거트는 포만감을 높여주고, 올리브유는 건강한 지방을 섭취할 수 있게 해줍니다. 맛과 건강을 동시에 잡을 수 있다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5. 다시 시작, 그리고 다짐: 충격과 반성을 뒤로하고, 저는 다시 다이어트를 시작합니다. '요거트 + 올리브유'를 활용한 식단 관리와 꾸준한 운동을 통해 다시 키몸빼 120을 유지하는 것은 물론, 더욱 건강한 몸과 마음을 만들 것을 다짐합니다. 이번에는 방심하지 않고 꾸준히 노력하여 성공적인 유지어터로 거듭나겠습니다!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야고
다이어트유지어터) 즐기는 자가 이긴다
1.다이어트 유지어터가 되는길 '즐기는 자가 이긴다' 2. 건강하고 아름다운 몸을 만들기 위해 사람들은 다양한 방법과 계획을 가지고 다이어트를 한다. 단기적, 장기적으로 계획을 세워 실행하지만 성공하기도 실패하기도 하고 그 과정에서 힘겨워하거나 스트레스를 받고 또 포기하거나 좌절하기도 한다. 성공했다해도 일상으로 돌아오면 다시 몸상태는 원위치로 돌아오거나 요요현상으로 더 나빠지기도한다 기간을 정해서 힘겹게 하는 다이어트보다 일상속에서 꾸준하고 지속적인 다이어트가 중요한것도 이 때문이 아닐까 지치거나 멈추지 않고 꾸준히 지속적으로 다이어트 하기위해선 실천가능하고 즐거우면서 효과도 있는 방법이어야한다 무슨 일이든 즐기면서 하는 사람이 이기는 법이니까. 그래서 난 즐기면서 이기는 법을 택했다. 3. 나의 다이어트 루틴 매일아침 일찍 일어나 명상과 요가, 108배와 홍트를 90분하면서 마음챙김과 신체활기를 깨운다. 이시간은 고요하게 마음과 몸에 집중할수 있어 심리적 안정과 좋은 기운,긍정적인 자신감을 얻을수 있어 좋다 걸어서 45분이상 걸리는 거리를 매일 걸어서 출퇴근한다. 단전에 힘을 주고 다리와 허벅지근육에 힘이 가도록 힘차게 보폭을 크게해서 빠르게 걷는다 하루 만보 걷기는 저절로 충분히 초과한다. 다행히 대로변이 아니고 공원과 시장을 통해서 오가는 길이라 사시사철 자연의 변화와 시끌벅적 삶의 생생한 현장을 보면서 걷는 즐거움이 커서 매일 지루하지 않고 활기차게 걷게 된다 집에서도 직장에서도, 점심저녁 식후에도 계단으로 오르내리며 하체근력과 심폐기능을 강화하고 심혈관 체력을 높인다. 주말에는 툭별한 경우를 제외하곤 매주토요일 집근처 3시간 정도의 산행을 하며 자연속에서 여유와 힐링의 시간을 가진다 식단도 운동만큼이나 중요하다 아침은 제철 채소와 과일, 삶은 달걀로 만든 요거트 샐러드로 점심은 급식으로 나오는 음식을 가리지 않고 마음껏 먹는다 골고루 먹되 단백질과 무기질이 충분하도록 챙긴다 저녁은 채식 위주의 한식으로 집밥을 가볍게 먹고 야식은 절대 하지 않는다 하루 세끼를 잘 챙겨 먹는대신 간식은 견과류나 가벼운 과일외는 가능한 먹지 않고 보리차나 생수로 충분한 수분 섭취를 한다 4. 2020년 코로나가 유행하며 걸어서 출퇴근을 시작했는데 시간이 지나며 몸의 긍정적인 변화를 알게되면서 지속적으로 계속하게 되었고 사계절이 바뀌는 자연의 변화를 보면서 매일 걷는것이 즐거운 일상이 되었다 올해로 벌써 6년째 건강도 다이어트도 충분히 굿👍 즐기면서 하는 다이어트라 매일 꾸준히 지속적으로 실천이 가능하고 효과도 크다 계속 나의 루틴을 즐겁게 지켜 나갈것이다 나는 즐기는 다이어트 유지어터니까^^ 오늘 신행갔다가 어여쁜 진달래에 흠뻑 취했어요 연초록으로 물들어가는 싱그러운 봄빛을 보며 걷는 즐거움은 힐링입니다 아침의 홈트는 밤새 잠자며 굳어진 몸의 활기를 깨위줍니다
인생이여만세
이른 저녁...
오전내내 딸램 짐 정리하고 이제 제대로 식사했어요..ㅜ 현미밥 미리 했다 조금씩 덜어서 밥하고 연어랑 아스파라거스 굽굽 토종두부는 들기름에 노릇하게 그릭요거트 올려서 샐러드 마무리 든든히 식사하고 이제 산책 나가 보려구요... 저녁 맛있게 드세요^^
장보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