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화가 잘되는 프로틴 큐브 두부어묵'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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쫜득쫜득 구운계란~
밥솥에 구운계란 만들었어요 쫀득쫀득 맛있고 단백질 비타민 미네랄 등이 풍부해서 영향이 가득합니다~♡ 소화가 잘돼서 몸에 영양가득 쫀득쫀득 구운계란~😋
제벌
인생 다이어트 식단(아침을 가장 신경씀)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나는 재작년 2024년 7월에 두 번째 유방암 판정을 받았답니다. 2011년 처음 유방암 판정을 받고 부분절제 수술을 하고 항암과 방사선도 했었는데 같은 곳에 재발은 아니고 다른 유방암이 생겼다네요. 이젠 같은 곳에 두 번째라 완전 절제를 해야 되고 아직은 나이도 젊은 편이라 복원수술까지 결정하고 나니 선생님 말 중에 안 들었던 평균 체중유지 못했던 게 굉장히 후회가 됐답니다. 사실 그때부터 다이어트 시작했어요. 이제 정신을 차렸다고 해야겠죠?😅 (좀 늦게 정신 차렸지만) 당장 운동을 힘들게 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수술할 때까지 한 달밖에 안 남았기 때문에 식단부터 조절했네요. 금방 양을 줄이는 것은 계속 유지가 가장 힘드니까 안 좋은 것부터 식단에서 뺐답니다. 물론 그런 것들이 수술받고 항암 할 때는 완벽하게 지켜지진 못했고 특히 아이스크림은 항암 때는 꼭 먹어야 되는 필수품처럼 안 먹고는 못 살겠더라구요. 그래도 항암 끝나고 회복되니까 아이스크림를 안 먹어도 어느 정도 살 거 같더라구요 좀 나아지나 이런 생각도 들었답니다. 수술 이런 거는 다 괜찮았는데 항암 때는 사실 살을 뺄 수가 없어서 그때만 찌지 말자고 유지를 고수했는데 그래도 한 석 달 동안 1~2kg는 뺀 거 같애요. 내가 다이어트하면서 가장 이상적인 다이어트로 한 달에 1kg 빼기로 잡았거든요. 어차피 몸이 상당히 안 좋고 수술받고 항암 받으면 컨디션이 바닥을 칠테니 갑작스럽게 빼는 것 나한테는 가능한 일이 아니라서 그걸 가장 이상적으로 잡았지만 더 많이 빠지는 달도 있고 덜 빠진 달도 있고 그랬답니다. 항암 끝나고 어느 체력도 체력 회복하고 나서부터는 걷기운동부터 꾸준하게 했답니다. 나중에 하만챌 접하면서 하루 만보를 기준으로 삼고 정말 몸이 아픈 날 빼고는 거의 지키면서 하고 지난 6개월은 한 번도 안 빼먹고 하루 만보를 한 거 같네요. 그래서 결과는 1년 반 동안 28kg로 뺐답니다. 잘 빠질 때도 있었고 한 달 이상 답보 상태일 수도 있어서 우울할 때도 있었지만 지금은 제가 원했던 표준 몸무게가 됐어요. 지금 표준 몸무게에서 유지 하는 걸 목표로 내 기존 식당을 계속 유지하고 있답니다. 지금도 가끔씩 더 잘 먹으면 금방 찌기 때문에 식단을 바꿀 순 없더라고요. 내 다이어트에는 식단이 가장 중요하고요. 기본 식단은 거꾸로 식사법과 탄수화물을 저항성 전분으로 먹기 부터 시작했어요. 그리고 튀김, 정제 밀가루(흰쌀, 국수, 떡등), 젓갈 가공육, 음료수, 과자, 아이스크림등은 되도록이면 피했어요.(물론 치팅데이 같은 때는 소금빵등 맛있는 빵도 사 먹고 가끔 아이스크림 과자도 먹긴 했지만 그런 것들은 우선순위를 두고 가끔씩 나한테 보상으로 주곤 했어요) 거꾸로 식사법은 야채를 먹고 단백질 탄수화물 순서대를 정해서 차근차근 먹는 거구요. 거기다 최근에는 제일 처음에 견과류를 먹고 야채를 먹고 단백질과 탄수화물 순으로 먹는답니다. 만약에 단백질을 샐러드 같이 넣을 때는 야채 위주로 먼저 먹고 마지막에 단백질 먹는 순서대로 먹는답니다 오늘 아침 식사이에요. 보통 한꺼번에 탄수화물까지 다 차릴 때도 있고 이것처럼 견과류와 야채 단백질만 차려 먹고 탄수화물 따로 차려서 먹기도 한답니다. 견과류 소량과 비타민물 그리고 그릭요거트두부샐러드를 만들어서 차렸어요. 물은 밥 먹을 때 먹으면 안 좋단 얘기로 같이 차리지 않았는데 견과류를 따로 먹을 때는 물이 필요하더라고요. 그럴 바에는 아침에 좋은물을 먹자 싶어서 비타민을 냉수에 타고 애사비랑 탄산수 조금만 섞어서 만들었답니다. 이모부가 선물로 준 비타민이 있어서 이걸로 먹고 이거 없을때는 레몬물을 마셨어요. 먼저 물을 먹으면서 견과류를 좀 천천히 꼭꼭 씹어서 먹는답니다. 몸엔 좋지만 소화가 느려서 몸에 좋은 것들이라 좀 더 입에서라도 많이 씹어서 넘겨야 된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요즘 자주 해먹는 샐러드로 두부와 그릭요거트(수제)를 자주 사용하는 편입니다. 야채믹스(양배추, 치커리 양상추등 시판용) 깔고 파프리카 당근 콜라비 체썬생고구마 채썬사과 채썬단감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애사비드레싱(애사비와 월남쌈 소스 섞어서 깆가지 토핑 넣어 직접 만든 드레싱)2T 넣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린, 구운 두부 3개, 천혜향 반개 넣고 가운데 양배추라페(내가 한 달에 한 번 정도 직접 만든) 듬뿍 올리고 브로콜린 근처로 그릭요거트 크게 한 스쿱 떠서 올리고 그릭요거트에는 발사믹식초를 알룰로스를 조금 추가했어요(내가 직접 만든 그릭요거트라 단맛이 정말 없고 좀 시거든요. 그래서 맛을 낸 거랍니다) 그리고 직접 섞어 만든 시리얼(단백질 함유된 그래놀라와 시판 시리얼부터 볶은통밀, 볶은카무트, 볶은 귀리등을 섞어서 열량은 못 줄여도 단맛을 좀 줄였어요) 뿌렸답니다. 사실 접시도 크고 상당히 야채가 많이 들어가 있거든요. 저거 다 먹는 데도 30분은 걸린답니다. 우선 브로콜린을 그릭요거트에 찍어서 먹고 과일도 그릭요거트에 찍어서 먹으면 더 맛있답니다. 그리고 야채 위주로 다 먹은 다음에 거의 마지막에 두부를 먹어요. 오늘은 저항성 전분화된 잡곡밥과 엄마가 이틀 전에 만든 김치찌개를 먹었답니다. 사실 이것도 두 달 만에 먹었어요. 김치찌개는 워낙 잘해먹고 좋아했던 거지만 김치가 짜야 맛있는 거라 거의 피하고 어쩌다 한 번씩 먹습니다. 그래서 김치도 싱거운거 위주로 먹는 편이에요. 탄수화물을 저항성 전분으로 만드는 방법은 냉장 가능한 통에 담아서 냉장고에서 10시간 이상 놔두면 됩니다. 그리고 먹을 때 살짝 데워주면 됩니다. 내가 먹을 잡곡밥은 하자마자 그렇게 덜어서 냉장시키고, 잡곡빵도 사오면(가끔 소금빵도) 무조건 냉장보관해서 먹을 때 살짝 10~30초 데워서 먹는 편입니다. 고구마도 삶아서 말려서 갖고 다닐 때가 많았는데 고구마도 쪄서 10시간 이상 냉장고 넣어놨다가 말립니다. 저항성 전분이 되면 천천히 혈당 올리고 칼로리도 낮아진다는데 효과를 봤다고 생각이 됩니다. 근데 확실히 막 한 것보다는 맛은 좀 떨어지거든요. 그치만 탄수화물 맛에 욕심을 조금만 내려놓으면 좀 더 건강하게 먹을 수 있답니다. 내 잡곡밥은 굉장히 다양한 잡곡을 많이 쓰고 섞는 편이고 특히 콩을 많이 넣는답니다. 그러니까 밥에도 단백질이 좀 더 많이 들어가게 해 놓고 먹는 것을 더 선호하죠. 이번엔 렌틸콩, 루핀콩, 서리태를 많이 넣었답니다. 그래서 밥에는 끈기가 별로 없고 밥 먹는 식감은 예전하고 많이 달라졌지만 그것도 익숙해지니까 재밌답니다. 다른 날 샐러드 만든 것도 한번 올려봤어요. 암환자에게 다양한 단백질이 다 필요하지만 그중에 붉은 고기는 한 끼에 80g정도만 권장해서 82g 정도 재가지고 구워서 샐러드에 넣어 쇠고기샐러드 만들었어요. 이 셀러드는 점심샐러드인데 내가 직접 만든 리코타 치즈를 넣은 샐러드랍니다. 여기에 냉동블루베리도 넣었네요. 순서를 맞춰 먹는 건 대부분 지키려고 노력하는데 그래도 밖에서 외식할때는 지키기는 어렵긴 하거든요. 그래도 이날은 일하는 가게에서 그나마 지켜먹은 거였답니다. 다른 날 두부 샐러드인데 이날은 특별히 건조 두리안이 더해졌어요. 이날은 두부가 없어서 달걀을 물로 후라이로 해서 스리라차 소스 조금 올려서 만들었네요. 이날도 야채 어느정도 먹고 나서 달걀을 먹었고요. 기름에 한 것보단 담백하고 훨씬 건강한 맛이었답니다. 그리고 다른날 탄소화물까지 같이 차린 아침 식사입니다. 탄수화물로 미주라토스트에 차지키소스(직접 만듬) 올려서 같이 차렸어요. 견과류와 샐러드 미주라토스트로 차리는 식단이 가상 만들기 빠르고 먹는데도 시간이 덜 걸려서 아침에 시간 없을 때 자주 먹는 거랍니다. 미주라토스트는 거의 과자같은 식감이고 작은 거 하나에 30칼로리라 살짝 쪘을 때 애용하는 식단입니다. 빵을 먹으면 보통 잡곡빵을 먹는데 잡곡빵도 사이즈나 재료에 따라서 칼로리며 여러 가지가 천차만별로 다릅니다. 그래서 몸무게 정확히 빼고 싶을 때는 잡곡빵은 조금 불리하고 미주라 토스트가 정확해요. 그리고 미주라 토스트가 보관이 잡곡빵보다 용이합니다. 모양 낸다고 중앙에 아몬드를 하나씩 올렸네요. 보통때는 건자두를 채 썰어서 올린답니다. 건자두도 변비에 좋다해서 한 끼에 두 알씩 먹고 있어요. 다른 날 탄수화물 식사인데요. 잡곡밥 반그릇 정도를 샐러드 야채를 조금 남겨서 거기다 비벼 먹었답니다. 그리고 좀 싱거운 김치랑 같이 먹었어요. 나는 애사비 드레싱을 가장 많이 쓰는데 그게 식초드레싱이고 거기에 다진 마늘도 넣거든요. 그래서 밥하고 비빌 때도 간장이나 고추장이 필요 없이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맛있는 야채 비빔밥이 된답니다. 이건 또띠아롤를 만든 건데 원래 통일또띠아을 사용했는데 이번에는 코코넛 랩으로 사봤거든요. 만들 때는 달걀도 넣고 양배추라페랑 야채 얇게 저민 사과를 같이 넣어서 똘똘 말았는데 이것도 가끔씩 해 먹어요. 이건 시간이 좀 걸려서 자주 해 먹긴 조금 버거워요. 이거는 소금빵 하나가 남아서 냉장고에 쭉 있다가 샌드위치 해 먹었답니다. 반을 갈라서 양배추라페 앞에 야채와 과일들 넣어서 만든답니다. 바로 먹을 때도 있고 도시락 같은 거 쌀 때도 있어요. 이런 종류는 다 탄수화물 쪽인 거라 그 앞에 견과류와 샐러드를 먹고 먹으니까 먹는 약은 적지는 않고 거의 아침 먹은 거를 지금 올렸는데 저는 아침을 제일 잘 챙겨 먹는답니다. 아침을 먹고 꼭 챙겨 먹는 칼슘과 마그녀슘입니다. 의사선생님한테 처방받은 걸로 지금 먹고 있는 항호르몬제 부작용으로 인해서 칼슘과 마그네슘을 처방해 주셨고요. 마그네슘은 특히 변비 약이랍니다. 이렇게 야채를 많이 먹지만 약 때문인지 변비가 생겨서 마그네슘도 열심히 먹고 건자두까지 열심히 챙겨먹어요. 이렇게 되도록이면 두끼 이상은 이렇게 먹고 아니면 한 끼 정도를 그렇게 먹는답니다. 저녁은 좀 더 간단히 먹고 점심에 외식을 할 경우에는 이것과 비슷한 식단을 할 수 있을 때는 상관이 없는데 전혀 다르게 좀 과하게 먹었다 싶으면 저녁을 건너뛰기도 한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모닝 물습관하기☺️👍
읏짜 조금 피곤하기도 하니 일단은 보리차타서 물마시기 습관 챙겨보께용 💕 유산균에다가 미지근하게 한 잔 마셔줘야지 뭔가 순환도 더 잘되는 느낌이거든요^^
자스민꽃
🐡옥돔구었는데 모양이 🤣🤣
저녁 반찬으로 옥돔 구웠는데 은근 굽기 힘드네요 뒤집다가 머리 떨어지고 ㅋ 몸도 두조각나서 맞췄네요 ㅎㅎ 유장 만들어서 구웠는데 너무 많이 구운듯해요 그래도 맛은👍🏻 ♦️옥돔 효능 찾아봤어요♦️ 고단백, 저지방 (다이어트) 근육형성에 도움됨, 다이어트 식단으로 적합 소화가 잘 되는 생선 어린이, 노약자도 먹기 좋은 생 선 (위에 부담이 함) 면역력 강화, 피 로 회복에 도움 비타민B, 미네랄이 풍부하여 면역력 강화, 감기예방 혈액순환, 심혈 관 건강에 탁월 오메가3 지방산이 있어 혈액순 환, 고혈압환자에게 좋음
들꽃7
어나더레벨 프로틴 초코 🍫
출출한 시간이라 ㅎㅎㅎ 후다닥 집에서 가지고온 단백질쉐이크 타서 마셔용 오늘은 초코맛 🍫 단백질쉐이크에용 어나더레벨 껀데 물만 타서 마셔두 맛나서 제가 늘 애용한답니다 ^^*
자스민꽃
아침 견과류와 소고기샐러드
어제 아침 공복부터 소화가 덜 된 느낌이었고 아침 먹고 나니 영 소화가 안 돼서 힘들었답니다.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점심에 배만 먹고 싹 굶거든요. 그래서 많이 빠지면 한 500~700g 이렇게 빠질 줄 알았더니 1.5kg이 빠져서 좀 당황스럽습니다. 정말 어디가 아픈 건 아니겠죠? 새벽에 볼일 본 것도 이유가 되겠죠?😅 요즘 몸무게가 요동을 치니까~ 내가 이해가 안 되게 찌기도 하고 빠지기도 하니까 그러려니 하고 우선은 넘어가는데 또 하나의 걱정이 살짝 생기네요. 자주 이러진 않겠죠?😮💨 하여튼 몸무게도 빠지고 몸보신도 필요한 거 같아서 냉동실에 쇠고기 꺼내서 샐러드 만들었어요. 견과류 비타민물 샐러드 같이 차렸답니다. 우선 비타민물로 시원하게 시작하고 견과류 꼭꼭 씹어 먹었네요. 붉은 고기만 한끼에 80g이 권장량(암환자용)이라 재는데 83g이면 괜찮겠죠? ㅎㅎ 올리브오일에 후추만 넣고 굽다가 잘라서 우선 좀 식혀 놨답니다. 샐러드 야채믹스 잎채소(2가지만 있는데 뭔지는 잘 모르겠네요. 아는 것만 다 먹었답니다ㅎㅎ) 당근 콜라비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채썬단감 섞고 애사비드레싱 2T 뿌리고 가장자리에 쌈배추 올리고 거기다 구운 쇠고기와 그린올리브 올리고 애사비드레싱 1t 뿌리고 다른 쪽에 천혜향 반개 썰어서 넣고 가운데 양배추라페 듬뿍 넣고 건자두 2개랑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먼저 과일과 채소 위주로 샐러드 거의 3분의 2을 먹고 나서 저렇게 배추에다 소고기랑 양배추라페, 야채들 올려서 먹기 시작했는데 사진을 보니 와사비가 없는 걸 그때야 알았답니다 나는 고기 먹을 때 와사비를 같이 먹는걸 좋아하는데 특히 소고기는 와사비가 정말 맛있거든요. 그래서 얼른 가져왔죠. 저렇게 와사비까지 올려서 먹으면 훨씬 더 개운하고 맛있었어요. 근데 시간이 많이 지체됐더라고요. 사실 9시부터는 나갈 준비를 해야 됐었는데 아직도 먹고 있어서 샐러드 먹고 밥이나 미주라 토스트를 먹을까 잠깐 생각을 했었는데 시간이 없어서 샐러드로 끝을 냈네요. 칼슘과 마그마슘까지 챙기고 아침 식사 완료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나의 인생 다이어트 스위치온 다이어트 꿀팁 귀한자료 공유할게요
이번에 저는 스위치온 다이어트 2차 진입한지 14일째에요 처음 스위치 온 다이어트 시작했을 때 뭐를 먹어야 될지 뭐를 먹지 말아야 될지 이게 엄청 헷갈리더라구요 일반 다이어트와는 다르게 굶으면서 하는 다이어트가 아니고 식단을 계속 제한하면서 하는 다이어트가 아니에요 스위치 온 다이어트는 우리가 배가 부른데도 숟가락을 놓지 못하고 계속 음식에 연연하면서 배가 터지도록 먹고 또 먹고 밥 배 따로 간식 배 따로 과자 배 따로 과일 배 따로 이렇게 있다고 생각하고 계속 먹어대는게 우리 잘못이 아니라는 거죠 정상인의 우리 뇌에 배가 부르면 랩틴 호르몬이 작동을 해서 아 이제 그만 먹어야지 하고 멈춰야 하는데 요즘 현대인이 먹을 수 있는 너무 많은 단순당, 말 그대로 우리 몸에 들어오면 혈당 스파이크를 일으킬 수 있는 맛있는 디저트들이 너무 많다는 거죠 그런 음식을 즐겨 먹다 보니 우리가 알지 못하게 우리 몸은 수시로 혈당 스파이크를 일으켜서 랩틴 호르몬이 망가진 상태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배가 부른데도 자꾸 먹고 배가 터질 것 같은데도 또 땡기고 소화가 이제서야 어느 정도 좀 되었다 싶어서 위를 쉬게 해주어야 하는데 그때 또 급격하게 졸리고 축 가라앉은 느낌에 아 배고프다 혈당 떨어졌네 하면서 과자나 초콜릿등 급하게 챙겨 먹는게 잦아지다 보니 랩틴호르몬이 망가져서 정상적인 기능을 못했다는 것이 문제였다는 거예요 폭식하고 입 터져서 과식하는건 우리 잘못이 아니라고하네요 랩틴 호르몬이 망가져서 생기는 현상이라고 해요 그러니 죄책감은 이제 그만 가지고 스위치 온 다이어트 시작해보세요 스위치온 다이어트는 바로 이 렙틴 호르몬이 정상적으로 작동할 수 있게 만들어 주는 몸을 만드는 4주 프로그램이에요 이 다이어트를 시작하고 나서 변화되는 눈바디 과정을 볼 수가 있어요 식단하면서 하루하루 지니어트 홈트 운동 좀 따라 하고 식후에 런닝머신 30분 이상 걸어주면 일자 복근이 생긴답니다 스위치온 다이어트는 박용우 의학 박사 선생님이 개발한 다이어트 방법이고 박용우 한끼 식사 YouTube로 들어가서 3일차 때부터 섭취할 수 있는 음식 레시피 너무 자세하게 여러 가지로 나와 있어서 활용하면 좋을 것 같아요 그래서 1주부터 4주 동안 1단계에서 5단계까지 먹어야 될 것과 먹지 말아야 될 것 꼭 지켜야 되는 게 중요한 다이어트예요 기존의 다이어트처럼 무조건 굶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배부르고 포만감 있게 먹어주면서 하는 다이어트라서 어느 정도 자제력을 가지고 컨트롤만 한다고 하면 다이어트가 끝난 다음 한 달 동안 나도 모르게 1kg로 이 2kg로 3kg씩 쑥쑥 살이 빠지는 마법 같은 현상을 경험하게 될 거예요 제가 스위치한 다이어트 1차를 성공하고 직접 몸으로 경험한 경험담을 얘기해 드리는 거거든요 제가 스위치온 다이어트 하면서 이것저것 찾아본 영상만 50개가 넘고 이것저것 읽고 알아본 내용중에 가장 알기 쉽고 이해하기 쉬운 정보만 추려서 가지고 있는 건데 함께 공유하면 좋을 것 같아서 올려 드릴게요 위의 자료들은 어떤 약사님의 유튜버 본인이 직접 파일로 전해주신 귀한 자료예요
식탐왕양주
리포좀 멀티비타민 ~
리포좀 멀티비타민 미네랄 먹었어요 활력을 주는 영양제인거 같아요 리포좀이라 흡수가 잘되는거 같아요
오와둥둥
달달한 사과즙 후식~
저녁 먹고 달달한 사과즙 먹었어요 사과 100%라 맛있네요 소화도 잘되는거 같아요
오와둥둥
화요일 마무리
아침 나가기 전에 플랭크하고 10:09에 나가서 서울대암병원 가기 전에 조금 더 돌아서 간답니다. 그래야지 공원 체크하고 만보를 채우는데 도움이 되더라고요. 오늘은 11시에 근력운동수업이 있었고 아침 먹고 소화가 안되어서 점심은 건너 뛰고 졸업식 시즌이라 우리꽃가게 살짝 일손이 필요해서 가서 리본도 만들고 배달도 하고 2:23에 가게에서 나왔네요. 아파트 올 때쯤 만보를 넘겼고 계단 오르기도 했네요. 집에 가니 라떼가 꼬리치며 반겼어요. 자기 산책하고 싶다는 표현이랍니다. 잠깐 앉아있다 3시 17분에 라떼랑 산책나왔어요. 영상 5도라는데 바람이 많이 불어서 춥더라고요. 라떼는 조끼 입혔네요. 아까 집에 돌아오면서 마로니에공원을 체크해야 되는데 어지럽고 추우니까 얼른 온다고 까먹고 그냥 집에 들어온 거 있죠?🤣 어쩔 수 없이 라떼를 데리고 마로니에공원 쪽으로 방향을 틀었답니다. 처음엔 라떼가 싫어하더니 어느 정도 가니까 마로니에공원 가서 간식 먹을 생각에 또 열심히 잘 가더라고요. 사실 저는 마로니에 공원까지 갈 필요가 없고 그전에 체크가 가능하기 때문에 거기서 돌아와도 되지만 벌써 마로니에 공원으로 간다는 표시가 다 났기 때문에 공원 가서 라떼한테 간식 줘야 했어요. 거기까지 갔으니 우리 가게가 더 가까워서 가게 가서 좀 쉬었답니다. 그리고 시간도 제법 지나서 엄마 퇴근할 때 같이 집에 갔네요. 아파트에는 5시 13분쯤 도착했어요. 추우니까 정말 빨리 왔어요. 아파트 사이사이에 바람이 하도 부니까 라떼가 눈을 살짝 감더라구요. 집에 와서 한 번 더 사진 찍어줬네요. 오늘은 14,600보 걸었어요. 딱 만보만 넘길라고 했는데 라떼산책과 공원 체크 까먹고 한 번 더 가는 바람에 좀 더 걸었네요. 보통때는 좋지만 오늘처럼 힘이 없을땐 안 그랬으면 참 좋았을 것을... 아까 체크 까먹고 집에 들어갔을 때 얼마나 자책했는지 몰라요.😅 오늘 외부에서는 물을 많이 마시지 못했답니다. 배가 아프니까 물 마시는 것도 우려가 되더라고요. 몸이 안 좋을 땐 물로도 체한적이 있거든요. 집에 들어와서 3컵 더 마셔서 2리터 완료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배 2쪽(속이 불편해서)
오늘은 11시에 근력운동 수업 있었거든요. 수업 들으러 갈 때부터 어지러움증이 좀 있어서 수업은 겨우 겨우 했어요. 그래도 아침부터 소화까지 문제가 있는 것 같아서 점심도 안 사 먹고 조금 걷다가 꽃가게에 리본이 필요하단 말에 리본 만들러 우리 꽃가게 갔네요. 리본도 만들고 서울대병원 꽃배달도 해서 오늘 잠시 알바했어요. 소화가 잘 안되니 오늘 점심부터 안먹으려 했는데 엄마가 배를 드셔서 배는 두 쪽 먹어도 될 것 같아서 점심 겸 소화제겸 배 먹었네요. 원래 배를 좋아해서 배가 있으면 샐러드에도 넣어 먹으니까 아침에도 한쪽 넣어 먹었었거든요. 점심에는 2쪽이나 먹고 좋네요. 배접시 밑에 있는 건 식탁보가 아니고 우리 가게에서 꽃 장식에 필요한 오브제 만드는 중이랍니다. 지금 어머니가 열심히 천을 붙이고 있는 건데 내가 잠시 접시밑에 깔아서 마치 식탁보처럼 썼네요. 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산책 후 아보카도 무스비로...
저녁늦게 제육을 먹었더니 소화가 잘 안되더라구요 부드럽게 먹으려고 산책길에 스프 사왔어요.. 할리스서 판매하는데 바게트안에 스프를 넣어서 부드럽고 든든하게 식사가 되더라구요.. 수분가득한 파브리카 먼저먹고 낫또로 단백질 보충 스프로 속을 달랜다음 아보카도 김치 무스비로 아점 해결해요.. 점심 맛있게 드시고 오후 기분좋게 보내세요!!
장보고
아침 과일그릭요거트샐러드와 미주라토스트
600g이나 늘었답니다. 어제 점심도 잘 먹었지만 그보단 자기 바로 전에 견과류 간식을 먹었던 게 가장 큰 이유인 것 같습니다. 알면서도 반통을 다 먹었어요. 낮에 움직일 때 어지러웠던 게 아마 불안을 작동시켰고 그 불안이 우울이 되고 우을해서 간식을 찾게 된것 같아요.( 핑계겠죠?ㅋㅋ) 근데 사실 살찐 것보다도 어제 저녁 견과류가 소화가 안 돼가지고 속이 안 좋더라고요. 사실 이게 저한테 더 안 좋네요. 속이 안 좋아서 며칠 전에 처방받은 위장약까지 먹었답니다. 아침은 견과류 빼고 비타민물, 샐러드와 미주라토스트로 간단하게 차리려 했는데 과일그릭요거트샐러드가 간단하고 하기엔 너무 화려하네요.😅 견과류는 없지만 비타민 물도 한 잔 쭉 마셨어요. 탄산수를 조금 넣어 시원한 느낌으로 식사 시작했어요. 아마 이부터 소화가 안 된 것 때문에 조금 답답했었나봐요. 과일그릭요거트샐러드는 잎채소믹스와 당근 파프리카 채썬사과 채썬단감 채썬배 섞고 양배추라페 올리고 가장자리에 방울토마토와 천혜향 반개와 두부4개 올리고 가운데 크게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놓고 애사비드레싱 1.5T 골고루 넣고 건자두와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미주라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 올리고 배한조각, 건자두 올려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먹을땐 잘 먹었는데 다 먹고 나니 편하진 않았네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먹고 아침 식사는 완료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 아침마다 ”뭐 먹지?“ 고민된다면!
📌 아침마다 ”뭐 먹지?“ 고민된다면! 출근 준비로 정신없이 바쁜 아침, 밥을 차려 먹기엔 시간이 부족하고, 그렇다고 굶으면 집중이 안 되고… 결국 대충 빵 한 조각이나 커피 한 잔으로 때우게 되죠 하지만 이렇게 먹으면 금방 배고파지고, 점심에 폭식하기 쉬워요! 그렇다면 간단하지만 든든한 아침 식사는 어떨까요?😋 탄단지 균형을 맞춰주면 속도 편하고 포만감도 오래 지속될 수 있어요!✅ ✅ 탄수화물 → 바나나, 사과, 고구마, 오트밀, 통밀 시리얼, 그래놀라 ✅ 단백질 → 닭가슴살, 계란후라이, 삶은 계란, 프로틴 쉐이크, 고단백 두유 ✅ 지방 → 요거트, 버터, 피넛버터, 견과류, 아보카도
뽀봉
점심은 가게에서 견과류, 리코타치즈샐러드
라떼랑 같이 일하러 나와서 집에서 가져온 샐러드도시락으로 리코타치즈샐러드 만들어서 경화랑 같이 점심 차렸을 때가 2시 초반인데 다 먹었을 때가 3시 하고도 한참 지났답니다. 계속 꽃손님과 커피 손님 오고 갔다왔다 한다고 점심 먹다가 일하다가 다시 한술 뜨다가 또다시 일하라고 그러게 몇 번 했네요. 그러니 소화가 그렇게 썩 잘 된 거 같진 않았답니다. 살짝 배가 아팠어요. 리코타치즈샐러드는 집에서 야채믹스 채썬잎채소들 당근 콜라비 채썬사과 채썬단감 채썬배에 애사비드레싱 1T 뿌릴 것을 접시에 담고 구운두부 4개 방울토마토 3개도 가장자리 놔두고 가게에 있는 리코타치즈도 마저 다 잘라서 놓고 냉동 블루베리도 넣고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막상 먹을 때는 견과류 먹을 때부터 손님이 오셔가지고 끊기고 야채 먹을 때 두 번 정도 끊기고 두부 먹다가도 끊기고 그랬네요. 식사하다가 끊겼다 다시 먹으면 흐름도 끊기고 식은 느낌이 들어서 맛이 없잖아요. 그나마 샐러드가 차서 그런지 그 느낌이 덜 나긴 해도 접시에 덩그러니 남아있는 음식 다시 보면은 맛있다는 생각은 저 멀리로 사라지네요. 그래서 그런지 오늘따라 리코타치즈를 라떼한테 많이 줬답니다. 이게 이번 리코타치즈 마지막이기도 하구요. 오늘따라 드레싱도 많이 안 뿌려지고 발사믹식초도 안 더해서 라떼 주기도 좋았고요. 라떼가 배고파 하는 것 같기도 했고 내가 직접 만든 거라 나쁜 것도 거의 없어서 라떼가 먹기도 좋았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방학 중 아침밥과 점심밥~
아침엔 고등어 구이 해줬구요 점심엔 큐브 스테이크 만들어줬어요 2월말인데도 넘 추워서 느낌상 아직 방학이 한참이나 남은 거 같네요 모두 즐거운 주말되세요~~^^!!
seabuck
아침 견과류와 치킨윙샐러드(with한라봉)
300g 늘어서 59.1kg이랍니다. 급체로 미음 먹고 1kg 빠진 거라 그대로 많이 찔 줄 알았거든요. 어제 내 식단으로 그래도 3끼 어쨌든 다 먹어서 다시 돌아갈 줄 알았더니 300g만 쪄서 괜찮긴 한데 힘이 생기질 않아서 그게 좀 걱정입니다. 주말도 가까워서 일도 해야 되는데 주말알바 못하게 되면 사장님들이 힘들어 하시거든요. 뭘 어떻게 해야지 힘이 붙는지를 잘 모르겠네요. 사실 몸에 좋다는 걸로 잘 챙겨먹고 단백질도 꼬박꼬박 먹고 탄수화물은 통곡물로 먹는데 뭐가 많이 모지라는 건지? 또 위장이 한 번 너무 탈이 나서 갑자기 소화가 힘든 걸 많이 먹을 수도 없고 어제부터도 간단히 저녁 챙겨 먹었지만 저녁에 너무 많이 먹으면 오히려 속이 불편하고... 다들 보양식 얘기를 하던데 지금 어떤 게 나한테 맞는 보양식인지 사실 판단이 잘 안 되네요.😅😆 조금 시간을 갖고 내 몸을 천천히 살펴보면 답이 나오겠죠? 개인마다 다 다른 거라 사실 고민이 좀 깊어집니다. 우선은 싱싱한 야채와 과일 그리고 어제 동생이 시켜 먹을 치킨윙5개가 있어서 치킨 전처리(튀김옷 벗기고 뜨거운 물에 담갔다가 최대한 살만 발라냈어요) 해가지고 견과류와 비타민물, 치킨웡샐러드 만들어 아침 차려서 먹었어요. 견과류와 비타민물(애사비1t만 넣었더니 맛이 좀 없긴 하네요😅) 먼저 꼭꼭 씹어먹고~ 치킨웡샐러드는 야채믹스 조금, 잎채소(어머니 지인이 잎채소들 가득 주셨는데 양이 너무 많아서 빨리 먹으려고 샐러드에다가 넣었어요. 상추 로메인 적겨자 레드치커리 등등 사실 종류를 다 몰라서 사진으로 찾아봤는데도 100% 확신은 못하겠네요.)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채썬단감 섞고 아침에 만든 차지키소스 올리고 양배추라페 위에는 치킨윙 5개 전처리해서 애사비드레싱 더해서 올리고 가장자리에 방울토마토와 한라봉 반개를 놔뒀어요. 햄프씨드 조금 뿌리고 애사비 드레시 거의 3T 뿌리고(잎채소가 많고 향도 좀 강하고 쓴맛도 있어서 많이 뿌렸는데 나중에 먹어보니까 너무 많았더라고요) 건자두 2개 잘게 썰어 올리고 시리얼까지 더 했네요. 잎채소가 부피를 확 올려가지고 오늘따라 엄청 풍성해 보였답니다. 차지키소스와 양배추라페 올라가고 닭고기 올라갔으니 보통 때보다 엄청 풍성해지긴 했어요😁 샐러드 반 정도는 채소와 과일 차지키소스 먼저 먹고 그다음에는 닭고기와 양배추라페 밑에 있는 채소 섞어서 다 같이 먹었네요. 치킨이라 아무리 뜨거운 물에 담갔다 빼도 닭고기가 맛있어서 잘 들어갔답니다.😅 8시 50분이나 해서 겨우 부엌에 나와놓고도 차지키소스 만들었답니다. 오늘 안 만들면 아무래도 준비해 놨던 게 다 문제가 생길까봐 없는 힘 줘어짜서 했는데 괜히 했나 후회는 되네요😅 오이는 430g(기준보다 2.3배정도) 그릭요거트 300g(그릭요거트가 많아서 3배 했어요), 오이의 양념들은 두 배 정도로 대충 맞췄네요. 양념은 안 세도 되는데 그대신 레몬즙만 3배했네요. 오늘도 양이 좀 많아서 오늘 샐러드의 쓸것 빼고도 작게 두통 나왔네요. 내가 힘이 없고 몸이 안 좋으니까 양배추라페나 차지키소스 해놓겠다고 준비해 놓고 자꾸 미뤄졌는데 생야채들과 과일이니 냉장고에 쌓이다 버릴까봐 없는 힘 짜서 손을 대긴 했거든요. 누가 해주는 게 아니고 내가 직접하는데 내가 몸이 아프니까 자꾸 계획에 차질이 생겨서 머리 무겁다가 나를 혹독하게 세워서 하긴 하는데 그게 또 몸을 힘들게 한답니다.🤣 난 왜 내 몸 아픈 것보다 재료들 버려지면 돈이 아까울까요? 샐러드 먹고 배불러서 먹어서 다른 거 먹지 못했네요. 하긴 치킨윙샐러드 만들때부터 양이 많아 보여서 탄수화물은 안차리긴 했어요.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먹어서 아침 식사 완료했네요. 콧물약은 이제라도 먹습니다. 시간제한이 없으니까 편한데 까먹을 뻔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이침
간단하게 아침입니다 귤한개 삶은계란한일 프로틴음료수
뇌순이
저녁은 아몬드브리즈와 고단백질바 미니
라떼랑 산책다니는데 너무 힘이 빠져서 도저히 저녁을 안 먹어서 안될 거 같아서 들어와서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와 이지프로틴 고단백질바 크리스피 미니 하나 먹었어요. 꺼내면 저렇게 작은 게 있는데 10g 정도 한답니다. 그래서 35칼로리 정도 하더라고요. 아몬드 브리즈는 30칼로리이고 칼로리만으로는 나쁘지 않고 단백질도 챙겼으니 이걸로 저녁이 되겠죠?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견과류, 샐러드, 미음과 김치찌개
1kg이 빠져서 바라던 몸무게인 58.8kg이지만 소화가 문제가 될까봐 미음만 먹고 빠진 거라 다시 늘 거 같긴 하네요. 어제까진 샐러드며 내가 먹던 식단 다 못 먹고 미음만 먹었으니 오늘부턴 샐러드부터 다시 시작합니다. 견과류와 비타민물(+애사비1t), 그릭요거트샐러드 만들어서 먼저 아침 차렸어요. 물랑 견과류 천천히 꼭꼭 씹어 먹고 그릭요거트샐러드는 3일전에 싼 샐러드도시락인데 하루 밀리고 내가 아파서 이틀이나 밀렸더니 3일 만에 먹었네요. 그래도 맛엔 문제가 없었답니다 다행이죠?😅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체썬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양배추라페 햄프씨드 저당딸기드레싱1T 넣어 만드는 거 그대로 접시에 담고 야채믹스 조금 더하고 방울토마토 5개 담고 그릭요거트 1.5스푼(+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건자두2개 시리얼까지 뿌려서 마무리했어요. 막상 먹을 때는 조심해서 먹긴 했답니다. 우선 좀 더 꼭꼭 씹어서 먹으려고 했고요. 배가 괜찮은가도 체크하면서 먹었네요. 어제 엄마가 아침에 한 김치찌개인데 너무 먹고 싶었거든요. 어제는 도저히 엄두가 안 났고 오늘 아침에 물 조금 더해서 끓여서 차리고 어제 먹은 미음이 한 그릇 남았길래 데워서 놓고 콩나물무침까지 차려서 아침 한상이 됐네요. 미음은 오늘 꼭 먹을 필요는 없지만 어차피 우리 집은 나 아니면 이거 먹을 사람도 없고 바로 내 잡곡밥 먹는것보다는 한끼 더 미음 먹는건 괜찮을 것 같더라고요. 거기다 김치찌개가 좀 자극적이니까 밍밍한 미음은 괜찮은 조합이지 아닐까 싶네요. 맛있게 먹었답니다. 김치찌개 국물은 안 먹었어도 건더기는 거의 다 먹었어요. 밥 먹기 전에 위장약도 한 번 더 먹었어요. 오늘 아침 아니면 점심까지는 먹는 게 나쁘지 않을 것 같아요. 콧물약도 하루에 한 번 먹는 건데 금방 효과가 딱 나타나진 않네요. 5일은 먹어야 효과가 나타나나? 밥 먹고 나서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포케] 도시락포케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제품명과 브랜드명을 적어주세요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칼로리,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두 가지 주제 중에 선택해 작성해 주세요💡 지난주 먹었던 다이어트 포케들입니다. 냉동아보카도와 방울토마토 그리고 닭가슴살 큐브가 있어서 넣어봤고 거기에 옥수수콘과 양상치를 넣어주었습니다. 소스는 오리엔탈소스를 뿌려주었어요~ 맛있는 한끼였네요~
루피710710
화요일 마무리
라떼랑 나가기 전에 플랭크하고. 오늘 많은 일 있었답니다. 아침 먹고 가게 나와서 라떼는 가게에서 엄마랑 있고 나는 종로로 산책 갔어요. 간 김에 노래방 가려 그랬는데 종로도 가는데도 콧물이 자꾸 흘러서 좀 들이 마셨더니 숨이 안 쉬어지더라고요. 가끔 이럴 때가 있어서 그냥 집에 갈까나 했지만 여기까지 온 김에 노래방 30분만 했답니다. 아저씨가 45분 주셔서 45분은 부르고 나왔네요. 이때부터도 벌써 힘이 빠졌었어요. 그리고 걸어서 대학로 가는데 계속 안 좋더라고요. 이때 배가 너무 아픈 게 아침 먹은 게 뭐가 잘못됐나 싶었답니다. 그래도 이때는 걸을 수도 있고 의심만 할 때라 만보 넘겨서 계단오르기 했네요. 이때 안 찍었으면 못할 뻔했어요. 가게 가니까 갑자기 바구니 만들어야 하는 일이 생겼더라고요. 몸이 아파서 좀 쉬고 싶었는데 갑자기 생긴 거라 어쩔 수 없이 바구니 꽂고 앉아 있는데 플로리스트로서는 아주 기본인 꽃정리도 못하고 가만히 있는 걸 보고 아~~ 내가 많이 안 좋구나 싶었어요. 엄마는 바구니 꽃 배달 갔다 오고 나서 내가 너무 상태가 안 좋아서 그때부터는 뭘 어쩔지 모르고 난리를 쳤었던 거 같애요. 도저히 안돼서 맨날 하고 다니지만 꽉 조이는 속옷과 내복도 다 벗고 가까운 약국 가서 약도 사 와서 약 먹었는데도 너무 안 좋더라고요. 사먹은 물약 때문에 토했답니다. 하니까 조금 나은 거 같더라고요. 이제 집에 가야 하는데 라떼는 엄마랑 와야겠다 하고 있는데 조금 있으니까 갑자기 더 많이 아팠답니다. 막 소리치고 울고불고 엄마도 어쩔질 모르고 등 두드려주고 좀 괜찮다가 싶다가 또 너무 안 좋아져서 난리를 치다가 안되겠다 싶어서 엄마랑 응급실 가자고 얘기가 나왔네요. 라떼 데려가라고 집에 있는 남동생까지 오라 그러고 옷 다시 입고 정리하다가 갑자기 두 번째 토🤮를 하게 됐었는데 그러고 나선 조금 진정이 됐답니다. 남동생 오고는 다 같이 빨리 가게 문 닫고 집까지 걸어가면서 서울대병원 앞에까지 괜찮으면 그냥 집에 가자고 했네요. 결국 집에 가면서 약사 선생님한테 조금 괜찮으면 집에 가는 것도 나쁘지 않단 얘길 듣고 4:58에 집에 왔답니다. 그리고 얼른 씻고. 온몸이 너무 춥고 안 좋아서 엄마 돌침대에서 한숨 잤어요. 그리고 한 8시쯤 일어났던 거 같네요. 이젠 괜찮아진 것 같아 챌린지 정리할라 그랬는데, 또 울렁거리는 거예요🤢 그때는 부엌바닥에 좀 누워 있었답니다. 1시간 그대로 누워 있으니까 좀 괜찮아 지고 이번에 화장실 가서 설사를 했네요. 이래도 되는지 모르겠네요? 토하고 설사하고 배 아프면 장염일 수 있다는데 오늘 아침 먹은 홍어가 걸렸답니다. 울렁거림이 조금 덜해서 오늘까진 어찌어찌 챌린지인증까지 했는데 내일은 챌린지할 여력이 없을 거 같애요. 내일 수업도 있는데 지금으로선 다 취소해야 될 거 같단 생각이 듭니다. 하만챌 인증 사진은 집 들어와서 거의 바로 찍었답니다. 그래서 사실 엄마 돌침대에서 챌린지 인증 하려고 했는데 그걸 못하겠더라고요. 진짜 핸드폰 잠깐 볼 여력이 없다는 걸 이번에 느꼈답니다. 아까는 물도 속이 안 좋게 만들어서 많이 못 마시진 못해고 집에 와서는 좀 마셨네요. 물론 이것도 급하게 마실 순 없었어요. 너무 많이 마시면 속이 안 좋았거든요. 오늘은 내가 이런 샐러드 식단 하면서도 가장 아픈 날이었고 사실은 급체 같긴 한데 내 평생 이렇게 아프게 급체한 적은 두번째 이거든요. 응급실 갈까 말까 생각한 거면 저한테는 꽤 큰일이었답니다. 지금도 내일 당장 샐러드를 먹을 게 아니고 흰죽을 먹어야 되나 생각하고 있답니다. 나중에 보니까 아침에 먹은 거 대부분의 소화를 못 시켰더라고요. 원래 소화가 더디고 천천히 되는 것들이라 탈이 나니까 바로 온몸을 가루질 못하고 아프게 하네요. 건강한 것들도 양날의 검이죠. 원래 채소가 소화가 잘 안되서 장내에서 섬유질이 안 좋은 성분 가지고 다시 나오잖아요. 내가 기력이 떨어졌는데 그걸 잘 모르고 예전처럼 하다가 된통 혼났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오 배불러요 ㅜ.ㅜ
고기 따뜻하게 먹으려고 전철 타고 귀가ㅋ 배가 고팠는지 고기 김치 막 먹고 배추 우렁쌈장 먹고 여기서 멈춰야했는데 고구마랑 바람떡 먹었어요 탄수화물까지 뱃속에 넣었어요 6시반~7시에!!! 운동해보겠습니다💪 소화가 되어야 잠을 자죠 ㅜ.ㅜ
더달달
육수는 주로 뭘로 쓰시나요?
예전 엄마는 양파껍질, 파뿌리, 다포리, 건새우, 다시마, 멸치로 육수를 진하게 우려서 음식을 해주셨는데.. 요즘은 참 편해졌죠? 다 믹서기로 갈아서 가루로 만들어놓거나 육수를 큐브로 만들어서 얼려놓았다가 저도 몇번 해먹다가.. 너무 손이 많이 가서 동전육수로 사서 한알씩 넣다보니 이거 진짜 신세계더라구요 예전만큼 정성은 없지만... 이거 하나 넣고, 안넣고는 차이가 있어요;; 다 떨어져서 오늘도 하나 사왔는데.. 다들 요즘 육수는 뭘로 드시나 궁금하네요~
우리화이팅
전기밥솥 구운란
오랫만에 초란하고 왕란하고 밥솥에다가 구운계란 만들었어요 2-3개 터진것 빼고는 아주 상태좋은데요 내일 아침은 구운계란으로 먹어야 겠어요 구운계란 만들데 천일염 넣고 했더니, 간도 괜찮네요 소화가 잘돼서 몸에 영양소 흡수가 잘 된다고 합니다. 단백질, 비타민, 미네랄 등을 충분히 섭취할 수 있습니다. 구운계란 효능 1. 단백질 흡수 증가: 계란의 단백질은 필수 아미노산을 모두 포함하고 있으며, 가열 과정을 통해 이들 흡수를 더욱 용이하게 만들죠. 이는 근육 및 성장 복구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구운계란 효능 2. 항산화 물질의 활성화: 가열 시 루테인과 제아잔틴 같은 중요한 눈 건강 영양소가 더 많이 방출됩니다. 이 항산화 물질들은 눈의 망막을 보호하고 연령 관련 시력 감소를 예방하는 데 도움을 주죠. 구운계란 효능 3. 중독 위험 감소: 적절하게 가열된 계란은 살모넬라 같은 유해 세균의 위험을 줄여 식중독의 가능성을 낮춥니다. 이는 특히 면역체계가 약한 사람들에게 중요하죠.
뽀봉
하지원, ‘뱀파이어 미모’ 비결 공개… 남들 다 먹는 ‘이것’ 절대 안 먹어, 뭘까?
역시 관리의 여왕이네요 하지원님이 벌써 46살인가요?? 와.... 👍👍 하지원님은 조미료 맛을 싫어하고 배달 음식은 거의 먹지 않는 편이라고 하셨네요 배달음식뿐만 아니라 외부에서 파는 식당 음식에는 조미료가 꽤 많긴해요 1년에 단한번 날잡아서 짜장면 드신다던 조여정님도 떠오르네요 ㅠㅠ 역시 관리하시는 분들... 어렵긴하지만 최대한 재료본연의 맛으로 건강하고 클린한 식단으로 식사하시고 레몬과 레몬즙으로 혈당관리 꾸준히 하세요~ 저도 레몬수 먹고 있는데 확실히 꾸준히 먹으니 혈당관리에 도움이 되더라구요 배우 하지원(46)이 동안 미모 비결을 공개했다. 지난 16일 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에 출연한 하지원은 ‘뱀파이어 미모’를 유지하는 습관을 소개했다. 하지원은 “조미료 맛을 싫어하고 배달 음식은 거의 먹지 않는 편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무려 15년 동안 꾸준히 섭취했다”라면서 다량의 레몬과 레몬즙을 소개했다. 하지원은 46세의 나이로 데뷔한 지 30년 가까이 됐지만 변함없는 미모를 보였다. 그가 이번에 밝힌 습관 두 가지는 건강에 어떤 영향을 줄까? ◇배달 음식 안 먹는 습관일반적으로 배달 음식엔 고탄수화물‧고지방 식품이 많다. 지방은 단백질보다 열량이 두 배나 높아 살이 쉽게 찐다. 여기에 자극적인 맛이 더해지면 중독성까지 생긴다. 달거나 짠 음식을 먹으면 뇌의 쾌감중추가 자극돼 세로토닌이 분비된다. 결국 자극적인 배달 음식을 습관적으로 찾게 된다. 배달 음식으로 비만해지면 내장지방이 축적돼 당뇨병‧고혈압‧고지혈증‧심근경색 등 치명적인 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배달 음식은 혈당지수도 높다. 혈당지수는 식품을 섭취했을 때 혈당이 얼마나 빠르게 상승했는지를 나타낸 수치다. 숫자가 클수록 혈당이 빠르게 오른다. 70 이상을 고혈당지수 식품으로 분류하는데, 치킨, 피자, 햄버거, 짜장면, 떡볶이 등 대표적인 배달 음식은 모두 고혈당지수 식품에 속한다. 게다가 배달 음식은 늦은 시간에 시켜 먹을 때가 많은데, 늦게 먹을수록 건강에 해롭다. 밤에는 낮에 비해 소화가 느리고, 식사 리듬이 깨지면 폭식 위험도 커지기 때문이다. ◇레몬 먹는 습관 하지원이 15년째 먹고 있다고 밝힌 레몬과 레몬즙은 혈당 관리에 도움 된다. 레몬은 혈당지수가 낮고 혈당 상승이 적어 혈당 안정에 도움을 줄 수 있다. 레몬즙은 체중 감소에도 효과적이다. 레몬즙은 포만감을 주고 신체 에너지 생성을 돕는 미토콘드리아의 기능을 향상해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한다. 또 레몬에 함유된 폴리페놀과 펙틴 섬유질은 지방 대사에 영향을 미쳐 체내 지방 축적을 억제한다. 실제로 보건의료 대체의학 저널에 실린 연구에 따르면 레몬의 폴리페놀이 나쁜 콜레스테롤인 LDL콜레스테롤 수치를 감소시켰다. 이외에도 레몬은 피부 건강에 좋다. 레몬 한 개에는 약 18.6mg의 비타민C가 들어있다. 비타민C는 노화, 피부 주름, 피부 건조와 손상을 줄이는 기능을 하며, 콜라겐 합성을 도와 피부 탄력도 높인다. 다만, 빈속에 레몬을 먹으면 레몬의 산 성분이 위 점막을 자극할 수 있다. 아침 공복에 레몬즙을 마시는 일이 반복되면 위점막이 손상되고, 이는 위 질환 발병 위험을 키울 수 있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추운날 혈액순환 잘되는 순두부 어떠세요..
일찍 점심 먹으러 나왔어요.. 낮에는 햇볕이 있어서 좋은데 바람이 불어서 손이 시려워요..ㅜㅜ 뜨끈하게 순두부로 속까지 채워줍니다...^^ 순두부는 콩의 영양가를 95% 가까이 흡수할 수 있다고 해요 특히 레시틴성분과 단백질은 생리활성물이라 혈중 콜레스테롤을 낮춰주고 혈액순환에 도움을 줘 혈관 질환에 효과 좋다고 해요..
장보고
고기와 ‘이 채소’ 함께 먹으면, 단백질 흡수 잘 돼⭕
고기 자주 드시죠? 회식때도 고기 자주 먹고, 집에서도 고기를 자주 먹어요 전 고기 먹을때는 상추, 깻잎이라고 생각했는데 ㅎ 소고기 드실때는 아스파라거스가 좋다고 하고, 과일 중에서는 배와 한라봉이 궁합에 좋다고 합니다 고기 드시고 커피보다는 페퍼민트차나 캐모마일차가 좋다고 합니다 소화가 특히 안될때는 생강차가 좋다고 하네요 음식마다 잘어울리는 궁합이 있으니 꼭 챙겨서 드세요~ 고기는 훌륭한 단백질 공급원이다. 하지만 어떤 음식과 함께 먹느냐에 따라 건강 효과가 달라질 수 있다. 고기와 함께 먹으면 좋은 음식에 대해 알아본다. ◇아스파라거스, 항산화 성분 풍부해 단백질 흡수율 높여 소고기는 훌륭한 식품이지만, 영양소가 치우쳐 있다. 단백질, 지방, 비타민 B2·B12 함량은 높지만, 식이섬유, 비타민 B1·C·A는 없거나 함량이 적다. 소고기를 먹을 때 채소·과일을 곁들이면 간단히 해결되는 문제다. 아스파라거스가 특히 잘 어울린다. 아스파라거스에는 소고기에 없는 베타카로틴과 장운동을 돕는 식이섬유가 풍부하다. 단백질 흡수율도 높인다. 아스파라거스에 풍부한 아스파라긴산(아미노산의 일종)이 신진대사를 촉진해 단백질 합성을 돕는다. 아스파라긴산으로 인한 아스파라거스의 씁쓰름한 맛이 고기의 느끼함을 잡아주기도 한다. 또한 아스파라거스에는 소고기에 부족한 비타민과 식이섬유가 풍부하므로 영양소 보완을 위해 함께 먹는 게 좋다. ◇고기의 느끼함 잡는 깻잎 깻잎도 고기와 궁합이 매우 좋은 채소다. 깻잎에는 육류에 부족한 칼슘, 엽산, 비타민 A·C가 많아 단백질이 주성분인 고기의 부족한 영양을 채우는 데도 적합하다. 깻잎에 많은 칼륨은 고기를 먹으면서 다량 섭취할 수 있는 나트륨 배설에 도움을 준다. 깻잎의 독특한 향을 내는 성분인 페릴라케톤은 고기의 느끼한 맛을 잡을 뿐 아니라 세균과 곰팡이 등 미생물 증식을 억제해 식중독 예방 효과를 낸다. 2012년 영국 케임브리지대에서 실시한 연구에서는 깻잎의 페릴라케톤이 세균의 구조적 발달을 저하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소화 돕는 배 과일 중에서는 배와 한라봉이 소고기와 궁합이 좋다. 배에는 식물성 단백질 분해효소인 프로테아제가 있어 고단백 식품인 소고기 육질을 부드럽게 하고, 소화가 잘 되도록 돕는다. 배에 함유된 펙틴 성분이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주기도 한다. 소갈비나 소불고기 양념에 배를 갈아 넣거나, 소고기 육회에 채를 썬 배가 함께 나오는 이유다. 한라봉은 면역력 강화 효과와 항산화 효능이 있는 비타민 C가 풍부하다. ◇식후엔 커피 대신 차 마셔야 한편, 고기를 먹은 후에는 커피 대신 차를 마시는 게 좋다. 식후에 마신 커피 때문에 고기 속 영양소가 제대로 흡수되지 않을 수 있기 때문이다. 고기를 먹은 후에 꼭 커피를 마셔야 한다면 적어도 30분은 기다리는 게 좋다. 철분이 흡수될 때까지 기다리는 것이다. 커피 말고 다른 음료를 선택할 수 있다면 기름진 속을 달래는 페퍼민트차나 캐모마일차가 좋다. 소화가 유독 안 되는 것 같다면 생강차를 선택하는 것도 방법이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야채많은 크루와상 샌드위치
빨래방 갔다오는길에 소화잘되는 유산균을 발효시킨다는 샌드위치 픽했어요.. 어제는 집밥 오늘은 가볍게^^ 크루와상이 소프트하고 야채가 듬뿍이라 식감 너무 좋네요.. 이제 햇볕 받으러 나갑니다..^^
장보고
다이어트 포케-포케올데이
포케올데이 스파이시 연러참치 프로틴포케 시켜 먹었는데 대만족하는 메뉴레요 매장에서 먹고 너무 맛있어서 오늘 또 시켜먹 은 건데요 다이어트 중이라 맘놓고 배달음식 못먹을때 정말 맛있는데 부담없이 먹을 수 있어서 좋고 마늘 후레이크 추가하면 더 존맛입니다!
기르밍
저녁 식후운동으로 실내사이클 탔어요
저녁 늦게 탄수화물을 먹으면 소화가 잘 안되네요. 오늘 저녁으로 김밥을 먹었기 때문에 저녁 식후운동으로 실내사이클을 탔어요.
더달달
직접만든 닭가슴살 다이어트 포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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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pjij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