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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 쉬는 올리브 치즈 브레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숨 쉬는 올리브 치즈 브레드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민생회복지원금 플랙스....

운동하고 저녁은 서브웨이에서... 민생획복지원금 팍팍 플랙스 했어요....ㅎㅎ 위트빵(9가지 곡물로 다이어트 샌드위치) 머쉬룸 안심에 계란 슬라이스와 블랙올리브 소스빼고... 나름 건강하게 저녁 해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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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보고

민생회복지원금 플랙스....

아침 식단

적양배추,오이랑 당근 올리브오일과 볶아주 고 사과와 병아리콩과 귀리 찐계란,고소한  아몬드로 산책 후 챙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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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아침 식단

아침 샐러드🥑🥕🍅🥬

고소하고 부드러운 아보카도와 치즈 녹인 고구마 야채로 산책 후 아침 간단하게 챙겨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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쩡♡

아침 샐러드🥑🥕🍅🥬

만보걷기 완주 성공~~💪

오전에 만보걷기는 끝냈어용 너무 더운 요즘 빨리 끝내고 쉬는게 좋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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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블리에

만보걷기 완주 성공~~💪

치즈쭈욱~반반피자 🍕

오늘의 저녁은 반반 피자로 콤비네이션과 디아불새 피자로 주방문 닫고 맛있게 먹었어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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쩡♡

치즈쭈욱~반반피자 🍕

양파 토마토 샐러드

토마토 양파 샐러드 만들었어요 양파,방울토마토,올리브유,발사믹식초 넣었습니다  아삭거리는 식감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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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와둥둥

양파 토마토 샐러드

뜨거운 아침 숲 산책했네요..ㅜ

정말 제일 더운날인가봐요 ㅜ 시작부터 덥더니 쉬는 시간이 더 길었어요 숲도 뜨겁고, 땀이 너무 많이 나서 힘든 아침 산책이네요..ㅜ 레몬수 원샷도 별 도움이 안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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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보고

뜨거운 아침 숲 산책했네요..ㅜ

산책 전 챙기네요.🫐🍅

꾸덕한 그릭요거트에 냉동 블루베리와 방울 토마토에 올리브오일 살짝 뿌려서 전자렌지 에 돌려서 고소한 견과류 넣어서 산책 전 챙 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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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 전 챙기네요.🫐🍅

다이어트 레시피 그릭요거트 차지키소스

다이어트 레시피로 그릭요거트를 이용한 차지키소스 자주해먹어요 오이를 소금에 살짝 절였다가 썰고 그릭요거트 큰볼에 준비하고 레몬즙과 딜을 썰어 넉넉히 준비해요 같이 넣고 올리브오일 추가하고 충분히 저어주면 끝이예요 올리고당이나 꿀은 추가해도 되구요 차지키소스는 만들고 바로 먹는거보다 냉장고에 1시간정도 보관후에 먹는게 훨씬 맛있는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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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80

다이어트 레시피 그릭요거트 차지키소스

옥수수

옥수수에 치즈 넣어 전자렌지 돌려서 먹었습니다  간간하게 간도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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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와둥둥

옥수수

빵 쇼핑했죠..^^

외출한김에 식전빵이랑 오랫만에 생식빵 사왔어요 저녁전이니까 스콘하나 맛봐야죠 나머진 촉촉할때 바로 냉동고행 냉동했다 하나씩 꺼내먹기... 여긴 생식빵 전문점 "타쿠미야" 천연버터와 방부제가 들어가지 않아서  풍미가 뛰어나고 아무것도 바르지 않고 손으로 찢어서 먹어도 부드럽고 맛있어요 천연발효종 "수더분"  2시에 갔는데 솔드아웃.... 역시나 오픈런해야네요..ㅜㅜ 밤호박 크림치즈 샤우도우만 하나 남아서 겟!  아침 식전빵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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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보고

빵 쇼핑했죠..^^

[다이어트 레시피] 두부야채비빔밥

한때 다이어트를 할일이 있어서  내 나름대로 레시피를 만들게  되었어요. 탄수화물은 줄이고 단백질  섭취는 늘리면서 칼로리는 높지 않아 부담없이 먹을수 있고 거기에  든든함도 있어서 한끼만 먹어도  배고픔에 허덕이지 않을수 있는 아주  괜찮은 두부야채비빔밥 이예요 재료들도 구매하기 쉽고 냉장고에  대부분 있는 재료들이라 만들어먹기 어렵지 않답니다. 《재료는:두부200g,잡곡밥50g,    계란2개 ,숙주,양배추,느타리버섯,     당근,양파》  ⬇️이정도 준비 합니다.분량이 너무        많으면 배불러서 남기게 되요. *저는 양배추,당근,양파는 미리    채썰어서 냉장보관 해둡니다 *숙주 오래 보관하는 방법은 물에    담가두는 거예요. 모든 재료는 두개씩 전자렌지로 직행. 2분30초에서 3분정도로 익혀 줍니다 일일이 볶게 되면 번거롭기도 하지만 기름이 들어가서 열량이 높아지기  때문에 이 방법이 아주 간단하면서 영양소 파괴도 훨씬 덜 되고 식감이 살아있어서 먹기에도 좋아요. 두부는 물기를 꼭 짜서 기름없이  수분이 날라갈때까지 볶아줍니다. 계란은 올리브유 살짝 두루고 후라이 대신 스크램블로 만들어서 비벼먹기 편하게 합니다. 이렇게 하면 끝입니다   모든 재료는 비벼먹기 편한 그릇에  담아 간장한스푼,들기름한스푼,고추장 반스푼,들깨가루 적당히 뿌려 비비고 비비고 하면 끝이예용 시간이 오래 걸릴꺼 같지만 그렇지 않아용.칼로리가 500kcal정도라 베불리 맛있게 먹을수 있는 저에 다이어트 레시피 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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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블리에

[다이어트 레시피] 두부야채비빔밥

cu 다이어트간식-라라스윗 저당크림 소금빵 후기

cu편의점에서 다이어트 간식으로 라라스윗 저당크림 소금빵 먹은 후기올려요 "저당"이라는 단어에서부터 건강을 생각한 간식이라는 느낌이 물씬 드는데요. 라라스윗 저당 크림 소금빵은 심플하지만 산뜻한 파란색 패키지가 눈길을 끌어요. 포장을 열자마자 은은한 버터 향과 소금빵 특유의 짭짤한 냄새가 풍겨 나왔어요. 빵 안에는 부드러운 크림이 가득 차 있었답니다. 저당이라고 믿기지 않을 만큼 기대감이 컸답니다. 우선 영양성분을 톺아보면, 열량은 333kcal 으로 꽤 높은 편인데요. 보통 이러한 디저트는 유크림 자체의 지방 함량이 높기 때문에 키토 디저트를 만들 때에도 치즈 케이크나 티라미수 등의 디저트는 높은 칼로리가 나와요. 포화지방이 11.3g으로 높은 편이지만 크림의 당류를 확 줄였기 때문에 당류는 3.6g으로 정말 낮은 편이에요. 같은 사이즈의 보통 크림 소금빵의 당류는 10에서 20까지 나오기 때문에 그 점에 있어서는 다이어트 간식으로 합격이에요. 저당 제품이지만 기본적인 단맛을 내기 위해 설탕이 포함되어 있어요. 그렇다면 어떻게 이러한 달콤함을 유지하면서도 당류를 낮출 수 있었을까요? 이는 원재료의 선택과 제조 공정에서의 혁신 덕분이라고 하는데요. 라라스윗은 고품질의 동물성 크림과 독일산 마르켄버터를 사용해 자연스러운 단맛과 풍미를 극대화했다고해요. 또한, 빵 자체의 당 함량을 최소화하고, 크림의 당도를 조절해 전체적인 당류를 낮추는 데 성공했어요. 하지만 대체당을 사용하지 않았기 때문에 섭취 시 혈당 상승에 주의가 필요하고 특히 당뇨가 있거나 혈당 관리를 필요로 하는 분들은 섭취량을 조절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빵 겉은 부드러우면서 폭신해요. 혹시 예전에 홈플러스에서 판매하던 슈크림 카스텔라롤을 드셔본적이 있다면 식감이 살짝 유사해요. 크림은 부드럽고 가벼운 느낌이에요. 느끼하지 않아서 크림에 대한 거부감이 적었어요. 짭짤하면서도 크림의 달콤함이 적절히 어우러져, 한입 한입 먹는 재미가 있었답니다. 개인적으로 짠맛은 크게 느껴지지 않았고 물리지 않을 정도의 달콤한 크림이 매력적이었어요. 겉은 고소한 버터 향과 소금의 짭짤함이 가득하고 속은 촉촉해서 마지막까지 퍽퍽하지 않았어요. 저당 크림 소금빵은 당류가 낮고 단백질이 들어있어 다이어트를 하면서도 간식을 즐기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할 수 있는 제품이에요. 특히 3.6g의 낮은 당류는 비슷한 크림빵과 비교했을 때 큰 장점이에요. 다만, 포화지방과 나트륨 함량이 높기 때문에 하루 권장 섭취량을 초과하지 않도록 주의하면서 드시는 게 좋아요. 운동 후 간단히 에너지를 보충할 때 활용하면 좋은 간식이에요. 개인적으론 카페에서 당류가 높은 음료나 디저트를 드시는 것보다 요거 하나 드셔서 갈망을 잠재우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이런분들에게 추천해요 -저당 간식을 찾는 다이어터. -짭짤한 소금빵과 달콤한 크림 조합을 좋아하는 분. -편의점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디저트를 원하는 분. 라라스윗 저당 크림 소금빵은 맛과 건강을 모두 챙길 수 있는 특별한 간식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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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타

cu 다이어트간식-라라스윗 저당크림 소금빵 후기

핫도그 간식

명랑핫도그 간식으로 먹었어요 치즈가 들어있어 더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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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그릇

핫도그 간식

아침식단

좋은 아침입니다. 감자야채전 만들어 아침먹어요. 전분 빼준 감자채에 당근 양배추 호박에 계란 없어 부침가루 한 숟가락 넣고 부치다가 트리플 슈레드 치즈올려주고 파슬리가루로 마무리 했어요. 보양식 드시고 이 폭염 잘 견디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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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수인

  아침식단

산책전 든든히 챙겨요

벌써 27도네요  얼른 산책하고 와야겠어요 단백질 먼저 챙기고 고구마에 크림치즈로 칼로리 높이게 먹고 산책 준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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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보고

산책전 든든히 챙겨요

산스장에서 하는 하체운동 추천

저는 아침식사 마치면 늘 근처 산스장에 가서 운동을 하고 있는데요 산스장에 있는 헬스기구들은 자세히 보면 하체운동 중심의 기구들이 주를 이루고 있어요 사이클이나 공중걷기, 파도타기나 레그프레스등 대퇴근이나 중둔근을 단련시킬수 있는 헬스기구들이 많더라구요 물론 큰 돈을 지불하고 전문적인 헬스트레이너 선생님이 있는 스포츠짐에서 운동하는것도 의미가 크겠지만 전 언제든 부담없이 갈수 있고 당연히 무료인 산스장을 주로 이용합니다 그 중에서도 특히 제가 하체운동에 효과적이라고 생각하는게 바로 스텝싸이클인데요 팔과 다리를 같이 흔들면서 리듬을 타야 하는 운동이라 의외로 밸런스 감각도 중요하구요 일정 속도를 계속 유지해줘야 기구가 멈추지 않기 때문에 칼로리 소모가 상당히 큰 운동이예요 초반에 할때는 잠깐 하는데도 다리가 후들거려서 뛰는 시간보다 쉬는 시간이 더 길었던것 같아요 팔과 다리운동이 같이 되는게 특징인데 3분~5분씩 3회~5회 정도가 적당하다고 합니다 3분 정도만 해도 심장박동수 터질듯한게 심폐기능 발달에 탁월한 효과가 있는 운동인것만은 확실한것 같아요 산스장 같은 경우는 이미 목적지에 도착하는것 자체가 하드코스라서 산스장까지 올라가는 오르막길에서부터 허벅지 펌핑이 되는데요 산스장 도착하면 저는 거의 뭐 숨을 헐떡이는 수준이라 이동 자체도 큰 운동이 되구요 다양한 기구들을 이용해서 전신운동과 스트레칭 효과를 동시에 볼 수 있느니 이보다 더 좋은 곳은 없는것 같아요 기구들을 이용해서 한바퀴 운동하고 나면 한시간 정도 소요가 되는데 나머지 시간에는 산을 타면서 걷기운동을 하거나 산책을 하면서 심신을 같이 릴렉스 시켜주고 있습니다 사실 운동이라는게 도구가 없어서라기보다는 의지의 문제라는 생각을 매번 하지만 근접성 좋은 산속 헬스장이나 공원 헬스장을 이용해서 하체운동의 효과를 최대한으로 끌어올려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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켈리장

산스장에서 하는 하체운동 추천

점심은 삶은 계란 샐러드와 오트밀 요거트 팥빙수

오늘 점심 장사도 어제만큼은 아니어도 바빴는데 12시 반쯤에 어지럼증이 생겨가지고 혹시 컵이라도 떨어트려 깰까 봐 천천히 움직일 수밖에 없었네요. 어지러움증이 심해져서 웃는 얼굴 보이는 것도 쉽지가 않았답니다. 어제 바빴으니 오늘은 좀 한가할 줄 알았는데 예상과 많이 벗어났네요.😆 점심타임 끝나고 손님이 좀 있어서 마저 해드리고 아직은 배 고프지는 않았지만 컨디션도 안 좋고 어지러움이 심하니 우선 먹을걸 집어넣으면 좀 나을까 싶어서 점심 챙겼답니다.  집에서 가져온 삶은 계란을 두 개나 썰어 삶은 계란 야채과일 샐러드 준비했네요.  야채 믹스는 반만 쓰고 야채통에 있는 사과하고 자두는 따로 빼놓고 야채만 다 넣고 방울 토마토 반 자르고 블랙올리브 썰어 넣고 저번에 만들어 둔 수제요거트드레싱 마저 다 넣고 계란도 담아서 만들었어요. 먼저 야채들 먹는데 아무래도 아침보다 더 힘드네요. 너무 힘드니까 씹는 것도 어렵더라고요. 원래 먹을 때만이라도 힘은 내서 잘 먹는데 오늘은 그마저도 힘이 안 났었네요. 야채 조금 남겨서 계란이랑 마저 다 먹었어요. 배가 덜 찼다기 보다는 뭘 더 먹어야겠다 생각이 많이 들었답니다. 아까 남겨둔 자두하고 사과까지 넣어서 오트밀 요거트 팥빙수 만들었어요. 오트밀은 조금만 불려 그릭요거트랑 섞어서 밑에 깔고 빙수얼음 더하고 요거트 올린 다음에 팥이랑 자두 사과 시리얼 견과류 냉동블루베리까지 토핑으로 올렸네요. 오늘은 팥조림도 보통 때보다 더 많이 올리고 토핑도 더 많이 올렸답니다. 좀 많이 먹자는 생각이 들었던 것 같아요. 그렇게 요거트팥빙수까지 다 먹고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이제 어지럼증은 조금 나았는데 걸음이 잘 걸어지는 편이 아니네요. 힘이 안 나니까 엄청 천천히 걸었어요. 빨리 집에 가서 정리하고 일찍 잠자리에 들어야 될 것 같아요. 하지만 엄마 병실 들렸다가 필요한 물품 사다 드리고 집에 가서 라떼랑 잠시 산보 나왔답니다. 엄마와 라떼는 내 몸이 부서져도 돌봐야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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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삶은 계란 샐러드와 오트밀 요거트 팥빙수

아침 가게에서 닭가슴살 샐러드와 잡곡밥

어제도 가게에서 아침을 칠리맛 닭가슴살 샐러드와 잡곡밥이였는데 오늘은 오리지널이라 그냥 닭가슴살 샐러드와 잡곡밥 이네요. 어제라 다른 건 오늘은 양배추 김치를 반찬으로 차렸어요. 찾아보니 큰외삼촌이 담근 양배추 김치가 있더라구요. 백김치 형식인데 약간 간이 있어서 찬물에 담갔다가 물을 꼭 짜고 쫑쫑 썰어서 같이 차렸어요. 특히 가끔 하나씩 있는 통마늘이 맛있네요.  크샷추와 닭가슴살 야채과일 샐러드, 잡곡밥과 양배추김치를 차렸어요. 견과류랑 레몬물을 먼저 먹고 나왔답니다. 집에서 출근 전에 오늘 아침 점심 도시락 샐러드 챙긴 겁니다. 야채믹스 두 팩과 삶은 계란 3개, 허닭의 스팀 닭가슴살 슬라이스 오리지널 1개, 야채통 2개에요.  야채통에는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잘게 썬 자두, 햄프시트 각각 넣었어요. 그리고 한쪽에만 양배추라페 넣었답니다. 닭가슴살 샐러드에는 양배추라페 넣은 통으로 만들었어요. 밥 비벼 먹을 거라 이제 더 맛있을 것 같았거든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 팩 씻어서 깔고 갖고 온 야채들 양배추라페만 가장자리 빼놓고 나머진 섞어서 넣어  방운토마토  가장자리 두르고 애사비드레싱 충분히 뿌리고 1분 40초 데운 닭가슴살 슬라이드 양배추라페 옆에 놔두고 후추도 살짝 뿌린 다음에 블랙올리브 3개 쫑쫑 썰어 뿌리고 시리얼까지 조금 뿌려서 만들었어요.  원래 야채 절반이상 먹고 단백질(닭가슴살) 먹고 밥을 비벼 먹는데 오늘따라 따로 먹기가 많이 싫더라고 힘들어서 따로 천천히 챙겨 먹는 것도 귀찮아지나 봐요.😅 샐러드 먹다가 힘들어서 크샷추부터 다 마시고 밥 넣어서 비벼 먹었답니다. 닭고기도 제법 많이 남겨서 아침 먹었답니다. 아채 비빔밥에 닭고기와 양배추 김치 얹어서 맛있게 먹었네요. 야채랑 닭이 많아서 그런가 밥은 잘 안 보이네요. 잡곡밥도 남은 거 다 데워서 보통때보다 조금 더 많았어요. 식사 차리기 전에 크리스탈 라이트 핑크 레모네이트로 음료 만들어서 에스프레소 샷 조금씩 추가하면 커피로 물든답니다. 맑은 핑크색이 커피색이 되가는것도 보기 예쁜데 금방 사리져요. 이렇게 금방 크샷추가 된답니다. 크샷추는 잡곡밥 먹기 전에 다 마셨고 야채 닭고기 비빔밥까지 다 먹은 다음에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네요.  근데 영양제까지 챙기니까 11시 다 됐네요. 커피점심장사전에 이빨 닦고 준비해 놓으려고 평소보다도 밥은 빨리 먹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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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가게에서 닭가슴살 샐러드와 잡곡밥

다이어트 레시피 / 야채구이,야채찜

다이어트 겸 전당뇨라혈당조절도 하기위해 끼니때마다 야채를 꼭 챙겨먹고 있어요 계절마다 제철 식재료를 사서 여름엔 주로 치커리.케일.근대.상추등 생으로 먹을수 있는 식재료를 사서 먹기도하고 가끔 구황작물 야채찜으로 먹기도해요. 그러다 가끔씩 더 맛있게 먹고싶을땐 오븐에 굽기도 하죠. 역시 구운게 젤로 맛있어요 그래서 집에 항상 쟁여놓는 야채류는 양파.감자.당근.양배추 정도이고 그때그때 상추나가지,호박,샐러리,연근,파프리카등 살 기회있을때 사놓는데 어젠 퇴근길엔 빨간 파프리카를 세일하길래 샀어요   집에있는 적양파1개, 감자1개,애호박 1/3,가지1개,파프리카1개  적당히 썰어서 올리브오일 1테이스푼, 마늘소금 두꼬집정도 넣고 버무려 에어프라이에 200도 20분 정도 돌렸어요. 양이 많아  반먼저 구워 발사믹소스 살짝 뿌려 먹고나머지 반은 구워 담날 점심 도시락으로  준비했네요 야채찜도 발사믹소스나 오리엔탈드레싱도 좋구요 수제 참깨드레싱도 맛있죠 이렇게 야채먼저 먹음 포만감이  들어 다른식사는 별로 생각  안나는데 가끔 허전하다 싶을땐 두부나 단백질파우더, 통밀빵 한쪽 추가하기도 합니다 거꾸로식사법을 하면 확실히 탄수화물을 적게먹게 되더라구요 별다른 레시피도 아니구 어려울것도 없고 나만의 특별 레시피는 아니지만 다이어트식으로 맛으로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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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어

다이어트 레시피 / 야채구이,야채찜

간식 먹어줘야죠.^^

점심 먹고 디저트는 필수인거죠.. 치즈 왕창 들어간 프래즐 하나씩..두개는 먹어야 하는데 아쉽 메밀국수만 먹음 허기지거든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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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보고

간식 먹어줘야죠.^^

아침은 건강 한접시

계란 삶아놓은 게 없어서 양배추계란전 해서 쉬라즈샐러드.수박.치즈해서 한접시 먹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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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리아언니

아침은 건강 한접시

모닝 물마시기 💦

모두 목요일 굿모닝입니다 ♥️♥️ 세상에나 벌써 목욜이라니 ㅎ 쉬는날은 역시 빨리가요 물 한잔씩 하고 하루 시작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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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모닝 물마시기 💦

아침

계란과 낫또로 단백질 먼저 채워주고 고구마에 치즈듬뿍 키위로 마무리하면서 출근준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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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보고

아침

모닝빵

저녁은 모닝빵과 올리브오일에 발사믹 넣어 푹 찍어 먹었어요 옥수수도 한개 먹었답니다 사진에는 없네요 전자레인지에 돌리고 있었거든요ㅎ 식구들 모두 식사하고 오는날이라 간단히 한끼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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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림프

모닝빵

점심도 가게에서(샐러드와 오트밀 요거트 빙수)

오늘은 사장님들이 안 계셔서 나 혼자 근무하는데 점심 커피장사때 손님이 계속 있었답니다. 커피 장사 전에 꽃시장에서 일주일 반 정도 쓸 꽃이 와서 그거 정리한다고도 계속 바빴거든요. 혼자 있는데 계속 주문받고 음료 만드니까 정신이 없었네요. 겨우 한숨 돌려놓고 바로 점심 차려 먹었답니다. 우선 아이스 아메리카노와 두부 야채 과일 샐러드부터 차려 먹었어요. 샐러드는 아침에 넣었던 야채는 똑같이 넣고(야채믹스 당근 생고구마 채썬 사과, 방울 토마토) 요거트 드레싱 뿌리고 데친 두부 올린 다음에 후추를 조금 뿌리고 블랙올리브 더해서 만들었어요. 배고프고 힘 빠져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빨리 먹었답니다. 그리고 오트밀 요거트 팥빙수도 만들었어요. 오트밀을 불려서 그릭 요거트랑 섞었어요(전에는 오트밀을 요거트에 섞으고 얼음 위에 그릭 요거트를 올렸는데 반대로 하면 어떨까 싶어서 바꿔 봤답니다) 빙수얼음 넣고 요거트 올린 다음에 야채통에서 자두만 올리고 팥 조림, 시리얼, 견과류, 냉동 블루베리까지 올렸네요.(여기 들어간 것은 아까 샐러드에서 뺐답니다) 오트밀은 그릭 요거트랑 섞고 얼음 위에 요거트 올리는 게 더 나은 것 같더라고요. 그냥 느낌이 그럴 수도 있겠지만...  오늘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도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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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도 가게에서(샐러드와 오트밀 요거트 빙수)

두부+야채로 만든 김치볶음밥

두부 1/2모, 야채 다진거,밥 1공기 1.두부는 수분을 날리고 2.올리브유에 마늘 넣고, 야채넣고 볶은 후  3.밥에 굴소스랑 참기름 넣어서 비벼서 4. 두부 야채에 함께 넣고 계란 올리니 단백질이 풍부한 식사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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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5367714

두부+야채로 만든 김치볶음밥

아침은 건강 한접시

쉬라즈샐러드에 리코타치즈. 찐계란,병아리콩. 수박. 복숭아 조림으로 건강 한접시 챙겼어요. 즐거운 수요일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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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리아언니

아침은 건강 한접시

아침은 가게에서~

라떼 집에 데려다 놓고 7시 59분에 다시 집에서 나왔답니다. 꽃다발 픽업은 9시지만 가게에서 아침 먹고 진료받으러 가면 될 거 같았어요. 8시 17분에 도착해서 오픈 준비하는데 벌써 꽃다발을 찾으러 오셨더라고요. 일찍 오신 건 좋지만,  더 일찍 연 건데 어떻게 알고 오셨는지?ㅎㅎ 그리고 커피 손님도 포장으로 한분 있었답니다. 그렇게 오픈하고 빨리 아침 식사 준비했네요. 9시 반 전에는 먹고 나가려고 서둘렀답니다. 오늘 아침은 견과류는 산책때 먹어서 빼고 칠리맛 닭가슴살 야채 과일 샐러드, 잡곡밥과 블랙올리브(약간의 김치 포함) 입니다 오늘 아침 바쁠까봐 어제 저녁에 챙긴겁니다.  통에 채썬사과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잘게 썬 자두, 햄프시드 넣어서 두 개(아침, 점심) 만들었어요. 야채믹스도 두 번 쓸 것과 만들어 놓은 애사비드레싱도 챙겨가지고 왔답니다 가게에 두부는 있으니까 허닭의 스팀 닭가슴살 슬라이드 칠리맛으로 가져왔어요. 오늘 아침에 냉동실에서 빼서 가져와 아직 덜 녹았길래 약간 미지근한 물에 담갔다가 그릇에 담아 전자레인지 데우려고 하다가 보니 사진을 안 찍었더라고요. ㅋㅋ 100g 105kcal 입니다. 가게에 있는 방울토마토와 냉동 블루베리 씻어 준비해서 샐러드 만들기 시작했어요.  야채믹스 씻어 밑에 깔고 갖고 온 야채들 담고 애사비드레싱 넉넉히 뿌리고(나중에 잡곡밥 비벼 먹을 거라) 가장자리에 방울토마토 놔두고 가운데 칠리맛 닭가슴살 올리고 블루베리와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답니다.  우선 야채 과일 위주로 맛있게 먹고 닭고기도 먹었는데 오늘은 닭고기를 반정도 남겼어요. 이렇게 야채 남은데 밥 넣어서 야채 비빔밥 만들어서 닭고기와 블랙올리브 올려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색다른 한식? 사과와 자두도 씹혀서 새콤하고 월남쌈 소스 맛도 나서 동남아 음식 같기도 해요. ㅎㅎ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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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가게에서~

[스텝박스] 가성비 운동의 끝판왕 현재 진행중!

*운동계기  급작스럽게 살이 찌고 방치했던 몸을  도저히 두고 볼수 없어서 늘 그렇듯  다양한 운동과 다이어트 법을 찾게 되었고  무게가 늘어나다 보니 생각보다 적합한 운동을 찾지 못해  기죽어 있을때쯤 걷기 운동을 시작하게 됩니다  시작이 반이라 했지만 그 무렵 비가 지속적으로 내려  걷기 시작하는 날보다 쉬는날이 많아졌고  집에서 꾸준히 할수 있는 운동을 찾게 됩니다 비용도 저렴하고 공간 차지도 많이 되지 않고  무엇보다 꾸준한 지속성을 갖고 할수 있는 운동을 찾게 되었고  누구나 쉽게 따라 할수 있다는 큰 장점이 있는  스텝박스를 검색하게 됩니다 이미 많은 분들이 홈트로 활용하고 있고  많은 후기를 통해 검증된   <스텝박스>로 인연을 맺게 되지요!  *스텝박스 구매 홈트에 관심많은 분들이라면 한번쯤 검색해봤을겁니다  다양한  디자인과 색상 나에게 맞는 단수까지.. 정말 다양하게 나와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서 든 고민은 딱 2개였습니다.  훗날 쓰지 않아도 아깝지 않을만한 가격!  어차피 할거 매일 보는거니 내눈에 예쁜것!  이렇게 결론을 지어놓고 보니  결정은 별로 오래 걸리지 않았습니다.  딱 내눈엔 예쁜게 바로 보였거든요~  자신이 잘 이용하는 쇼핑몰이나 검색창에 <스텝박스> 검색하시면 원하시는 가격이나  디자인 추천이 많은 순으로 살펴보시면  선택에 수월할거라 생각됩니다. *운동시작  걷기 시작부터 시작해 스텝박스를시작한지  2달하고 반정도가 지나가는거 같습니다.  그렇죠? 그리 오래 되지 않았는데 이렇게 추천을 남기냐 라고 생각하실수도 있지요! 3달이 가까워지는 시간이  되고 보니 저는 점점 확신할 수 있었고  많은 분들이 어떤 운동을 할지.. 어떻게 할지... 무엇부터 시작할지 모른다면 이것부터 시작해보세요.. 라고 말씀드리고 싶었습니다  단순한 스텝밟는 동작이지만  익숙해지면 다른 동작까지  함께 병행할수 있고 어떤 동작도 응용이 가능하기에  그 발전 가능성은 다양하기 때문이지요  그래서 강력하게 추천하고 싶었습니다  *운동방법 저는 출퇴근 시간을 활용해서 하고 있습니다 아침공복에 30분+,  퇴근후 저녁에 40분+ 주말엔 컨디션에 따라 1시간 정도 하고 있습니다  첫날 10분으로 시작했으니  두달이 지난 지금 30분은 거뜬히 하게 됩니다  그리고 좋아하는 음악을 상시 준비시켜  언제든 신나게 할수 있도록 했습니다.  주말엔 다양한 동작을 따라 할수 있도록  유튜브의 도움을 받아 함께 따라합니다.  이 루틴대로 지금까지 꾸준히 병행하고 있습니다  *운동효과  체중감량의 목표로 하고 있기에  운동만으로 되지 않다는걸 알기에  저는 저녁을 먹지 않고  아침 점심을 충분히 먹고 있습니다.  최대한 많이 움직이려고 노력하고  출근전 공복 스텝박스 , 퇴근후 스텝박스  마무리 스트레칭으로 진행하고 있고  체중계에 일부러 올라가지 않고 있습니다  자주 올라가면 스트레스 받기에..  하지만 제가 느끼고 있습니다  몸이 가볍고 다리에 힘이 느껴져  등산이나 둘레길 걷는날은 훨씬 수월하게 하고 있습니다  몇달전의 저의 몸과는 확연히 달라졌지요  전 그게 스텝박스의 도움이 켰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스텝박스를 더욱 추천하는 싶은 이유중 하나 입니다  *마무리 저는 앞으로도 스텝박스의 루틴대로  잘 활용해 운동하려고 합니다.  헬스장도 싫고 무작정 걷기도 싫고  나혼자 으쌰으쌰! 힘내서 해보고 싶은 분들은  <스텝박스> 잘 고려해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결국 나를 건강하게 만드는건 결국 내 자신뿐입니다. 당장 보이는결과보다는 꾸준히 이어가 건강한 삶을  만들수 있도록 나를 방치하지 마시고  지금 당장 운동하는 내 자신을 만들어보세요! 우리 함께~ 해요 *나의스텝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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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텝박스] 가성비 운동의 끝판왕 현재 진행중!

48kg 박나래 다이어트 성공 비결! 식단·운동 루틴·근황 총정리

요즘 박나래 너무 예쁘지 않나요? 48kg 다이어트 감량 성공한 후로 쭉 유지하고 있다고 하더라구요 ㅎㅎ 다이어트 해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유지가 가장 어렵잖아요! 출처: 포토뉴스, 나 혼자 산다 방송 캡쳐본 예능에서 보여주는 박나래 다이어트 전후 사진만 봐도 얼굴선, 체형까지 완전 달라져서 요즘 다이어트 자극 짤로도 인기 많더라구😳 그래서 48kg 박나래 다이어트 성공 비결 한 번 알아봤습니다! ✔️박나래 다이어트 근황 최근 방송, 행사에서 슬림해진 몸매로 등장하면서 🗨️ 도대체 어떤 식단으로 뺀 거야? 🗨️ 지금도 유지 중인가봐.. 어떻게 다이어트한거야! 하는 반응이 엄청 많았어요. 실제로 공개된 식단 내용을 보면 무리하거나 극단적인 다이어트가 아니라, 꾸준하고 건강하게 조절한 방식이더라구요! ✔️박나래 다이어트 식단 박나래 48kg 다이어트 성공 비결 중 하나는 바로 식단 루틴! → 아침: 닭가슴살, 삶은 달걀, 방울토마토, 아보카도 → 점심: 현미밥, 연어구이, 채소 샐러드 → 간식: 견과류, 스트링 치즈, 다크 초콜릿 등 건강 간식 → 특별히 자주 먹은 음식: 오버나이트 오트밀, 호밀빵, 차지키 소스 특히 오나오는 박나래가 다이어트 중 제일 많이 먹은 음식으로 언급됐어요! 포만감 오래가고 식이섬유 많아서 딱 다이어터 간식 😋 ✔️박나래 다이어트 성공 비결 단순히 뺀 것뿐 아니라 체중 유지까지 성공한 게 포인트예요 요즘도 치팅데이 땐 고기+채소 위주로 조절하고, 운동 + 식단을 병행하면서 자기만의 루틴을 유지 중이라고 해요 그리고! 무조건 굶는 다이어트가 아니라 건강한 간식도 잘 챙겨먹는 스타일이라 따라하기에도 부담 없을 듯해요 (다만 .. 강한 의지와 운동량이 필요할 듯해요..) -- 이미 커뮤니티엔 박나래 다이어트 전후짤을  다이어트 자극짤로 해두시는 분들도 많더라구요  지니어터분들도 박나래 루틴 참고해서 지속가능한 다이어트 루틴 만들어보는 건 어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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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kg 박나래 다이어트 성공 비결! 식단·운동 루틴·근황 총정리

아침 가게에서 기본식단(잡곡밥)

어제 급찐급빠 했는데 잘 먹은 한끼가 점심이었거든요. 그래서 그런가 700g 밖에 안 빠졌더라고요. 하긴 1kg 빠지는 건 요즘 쉽지가 않아서 이 정도도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어제 견과류 간식 안 먹은건 정말 잘한 것 같아요. 평소에도 이렇게 자제력이 있으면 좋은데 독하게 마음먹을 때나 가능하네요. 조금만 풀어져서 배고프면 견과류부터 손이 갑니다😅(근데 다른 쪽으로 생각하면 그나마 나에게 숨 쉴 수 있는 구석이라는 생각도 듭니다.) 오늘 아침은 바쁠까봐 어제 샐러드 도시락 챙겨놨었거든요. 근데 사진은 안 찍었더라고요. 가게에서 아침 점심 먹을 수 있어서 샐러드 도시락으로 야채 2통과 야채 믹스도 두 번 할 것, 그리고 두부 한 모(225g)랑 닭가슴살까지 시리얼 한 통도 챙겨 나왔답니다. 7시 50분쯤 오픈해서(8:00~8:30 꽃다발 픽업) 생각보다 바닥이 좀 더러워서 좀 쓸면서 픽업하시는 손님 기다렸는데 조금 늦으셔서 청소하는 시간이 길었네요. 오자마자 밥 차려 먹을 생각이었는데 조금 접어두고 2층부터 계단 쓸어 내려와 1층과 지하 계단까지 쓸었답니다. 원래 마음먹을 때 해야죠. 그 다음에 아침 차렸어요.  오늘 아침은 견과류와 그릭 두부 야채 과일 샐러드, 잡곡밥 반그릇과 김치입니다. 어제 샐러드 통에 당근 파프리카 생고구마 채썬사과 자두 반 개 잘게 썰고 햄프시드 넣어서 담아 2개 준비했어요. 먼저 가져온 두부 깍둑썰기 해서 절반 정도(110g) 데치고 방울 토마토와 냉동 블루베리 씻어 났네요. 아채믹스 한팩 씻어서 담고 가져온 야채 넣고 가게에 있는 이탈리안 소스 뿌리고 가장자리에 방울 토마토와 데친 두부(후추, 이탈리안 드레싱) 놔두고 가운데 그릭요거트 올리고 냉동 블루베리, 블랙 올리브,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우리회장님 큰외삼촌도 독일 가시고 우리 사장님인 이모도 신안 내려가셔서 가게에 사장님들이 며칠 없는데 잡곡밥이 남아서 어제 바로 냉장고에 넣어놔서 저항성 전분 만들어 놨답니다. 잡곡밥은 반 그릇 정도 30초 데우고 김치는 가게 냉장고 뒤져서 배추김치 쬐끔 있는 거 씻어서 손으로 물기을 꽉 짠 다음에 쫑쫑 썰고 블랙올리브도 같이 쫑쫑 썰어서 섞었답니다.  살짝 볶을까? 뭐라도 양념 더해서 무칠까 생각도 했지만 가겐 올리브 오일도 없고 소스 들어가면 간이 더 세질 것 같아서 더하진 않았네요. 그래도 맛은 괜찮았답니다. 우선 샐러드는 야채 과일을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으면서 먼저 어느 정도 먹은 다음에 두부랑 야채를 먹었네요. 두부에는 내 최애 소스인 후추와 이탈리안 드레싱 조금 뿌렸더니 먹을만 하더라구요. 야채와 두부 하나 남겨서 밥을 더하고 비벼서 먹었답니다. 밥은 먹을 때 두부를 반찬으로 잘 먹었는데 단백질 먼저 먹어야 되니 두부를 먼저 먹었지만 하나 정도만 남겨서 밥이랑 같이 비볐답니다. 반찬으로 김치와 블랙올리브 먹었는데 맛있더라고요. 근데 확실히 블랙 올리브에서는 특유의 기름 맛은 났어요. 김치랑 조금 이질적이기도 해서 어떻게 하면 김치랑 올리브랑 어울릴까 생각했네요. 우리 큰 외삼촌이 좋아하는 거랑 가게에 항상 있거든요.  잡곡 야채비빔밥까지 맛있게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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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가게에서 기본식단(잡곡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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