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숯불향 두껍목살 도시락'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숯불향 두껍목살 도시락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저녁메뉴 떡만둣국
오늘 저녁 메뉴는 울신랑님이 좋아하는 떡만둣국 했어요. 퇴근길에 전화왔는데 집에 먹을거 있냐며..제가 감기몸살로 힘들까봐 도시락이나 사갈까?라고 하더라구요..ㅠㅠ 무슨소리냐며!!떡만둣국 해준다고 하니 목소리에 생기가 돋네요~ 이런게 바로 사랑 아니겠습니까?💞 내가 아파도 신랑 밥은 챙겨 주고 내가 아프니 힘들게 안하려고 자기밥 알아서 챙겨 먹겠다는 신랑..너무 고마워요.
툐리부인
올팜 귀요미 사과 도착
올팜 수확한 사과 도착 너무 귀요미네요. 7개 들었는데 한개 아침 도시락으로 부족하겠네요. 그래도 받으니 기분은 너무 좋으네요.
루시안
오늘의 둘째 도시락
어제 샌드위치 말했던 기억이 나서 아침에 파바에서 샌드위치 사왔네요. 샌드위치, 견과류, 초콜렛, 메치니코프, 영양제 아침과 간식입니다.
루시안
전장김
도시락 김이 맛이 없어 전장김 사다 잘라먹어요 코슽코에서 사왔는데 먹을만 하네요
울트라돼지런
늦은 점심
소백산 산행후 차에서 도시락 먹었어요
탱굴이
그릭요거트도시락
꾸덕한 요거트에 견과류 사과와 먹으면 한끼 든든해요
jjinnyy
식구들 아침 도시락 은그릭 요거 뚜
엄마가 만들아주신 수제 그래놀라 에 볶은 검정콩도 넣구 땅콩 가루도 솔솔 라벤더 꿀 한줌 살살 올려서 섞으면 정말 맛나여😊🧡 장이 약한 식구들 때문에 종종 셀프로 만들어 먹어요 예전엔 요거트가 저렴햇는데 가격이 비싸 슬퍼여 ㅠ
쪽쭈리
직접 만듬 그릭 요거트에여
저는 우유대신 그래놀라 올려서 먹기도하고 #과일청 을 올려서 떠먹기도 해요 , 다양한 방법으로 활용하는 저만의 꿀팁 ^^ 그냥먹어도 맛잇는데 재료 넣어서 야무지게 먹는중 ㅋㅋ 요즘은 친환경으로 제작된 다회용 통에 담아서 아침에 가족들 아침도시락으로 싸서 준비하기도 해요 가족들이 소화잘되고 엄청 맛잇다고 하더라구요 , 집에서 담가놓은 다른 과일청이나 효소 뿌려먹어도 좋아요
쪽쭈리
아침식사는 그릭요거트 샐러드로
저는 아침 공복이라 도시락에 그릭요거트를 챙겨가구요 남편은 아침에 샐러드를 챙겨줍니다. 하루를 여는 첫끼는 지방과 포만감을 채우기 위해 그릭요거트와 아보카도 계란을 넣어줬구요 셀레늄의 공급원인 브라질 너트를 포함한 견과류를 챙깁니다. 그리고 야채나 과일을 올려주면 든든한 하루를 보낼 수 있답니다. 저는 꾸덕한 요거트를 좋아하는데 그중에서도 그릭데이 시그니처 그릭요거트를 가장 좋아한답니다. 그릭요거트에 블루베리나 오디같은 것을 올리면 요거트의 맛이 배가됩니다. 물론 다른 재료들과도 궁합이 좋긴합니다. 여기에 올리브오일과 발사믹 드레싱하심 풍미가 확 살아난다는 사실도 다들 아시지요. 이렇게 매일 드시면 위도 건강해지고 장도 건강해져서 뽀오얀 피부로 거듭날거예요. 모두 모두 건강하고 맛있게 드시고 생활해나가시게요~~
여울햇살
다이소 꿀템 - 에그타이머
우리집의 필수템 에그타이머입니다. 예전에는 타이머를 맞추고 계란을 삶았는데 이걸 구입하고 완전 신세계입니다. 식구들의 계란 취향이 다 달라서 에그타이머는 필수!! 계란 모양으로 생겨서 완숙 - 반숙2 -반숙1 단계별로 있습니다. 그림과 같이 계란과 같이 넣고 삶으면 색이 점점 변하면서 계란 익는게 눈에 보여 익기를 알 수 있어요. 반숙 좋아하면 먼저 꺼내고 반숙2는 거의 익은상태에서 반숙 딱 촉촉하니 먹기 좋은 상태입니다. 반숙도 반숙1, 반수2로 나눠져있어서 너무 유용합니다. 우리집 다이어트 도시락의 필수템이죠.. 에그타이머를 몰랐을 때 편의점 감동란 지출이 너무 많았는데 에그타이머 사용하고 굳이 비싼 감동란을 사지 않습니다. 애는 다이소에서 꼭 데려와야하는 추천템입니다. 1천원의 행복입니다. 2개 2,200원 감동란의 사악한 가격 ㅜㅜ 집에서 감동란이 사라졌어요. 제가 감동란을 만들면됩니다.
루시안
다이어트엔 칼로리 낮은 샐러드가 빠질 수 없죠
최대한 탄단지를 맞춰 샐러드를 구성하려고 해요 야채를 잘 챙겨먹을 수 있어 좋은 식단 중 하나라고 생각해요 직장인 도시락으로도 자주 준비해서 가지만 그렇지 못한 경우 요새 샐러드 가게가 많이 생겨서 그곳을 이용하기도해요 이렇게 클린하게 먹으면 몸도 마음도 가뿐해요
미니쨩
저칼로리하면 야채찜
하루 필요한 미네랄도 모두 충족시키면서도 칼로리 산출은 되지 않을 정도로 너무 낮은것은 당연히 야채찜이지요. 각종 야채를 큰 냄비에 큼지막하게 썰어서 육질이 단단한것부터 아래서부터 깔아서 약불로 사십분에서 한시간 정도 익힙니다. 날마다 찌면 좋겠지만 바쁜 일상으로 주말을 이용해서 주1회 정도 쪄서 냉장고에 넣어보관했다가 소분해서 먹습니다. 소분해서 접시에 담아서 무우, 당근, 비트 등은 나이프로 썰어가면서 먹으면 근사한 레스토랑 삘도 느끼시면서 드실 수 있답니다. 물론 도시락 통에담아가면 든든한 한끼가되구요. 발사믹, 소금, 올리브오일 드레싱해서 맛나게 먹습니다. 제가 자주 이용하는 재료는 당근, 양배추, 브로컬리, 시금치, 버섯, 우엉, 비트, 마 등인데요 쇼핑할때마다 가성비 있는것과 나와 있는 재료들 우선해서 구매합니다. 야채찜은 장내유익세균을 늘릴뿐만 아니라 해독작용은 물론 기본 미네랄 영양소 공급에 필수음식이기도 합니다.
여울햇살
다이소 꿀템 ㅡ 젓가락통
다이소에서 샀던 수저랑 젓가락을 담을 수 있는 미키마우스 수저통인데 매일 아침에 도시락 쌀 때 챙겨가기 정말 좋고 길이가 길어서 긴 젓가락도 보관할 수 있어서 좋더라구요 간만에 아주 맘에 드는 제품을 발견 했네요
쪽쭈리
내가 만든 호박죽 🎃
어머니께서 단호박을 주셔서 난생처음으로 호박죽을 끓여보았어^^ 요즘 어머니께서 늙은호박으로 죽을 쑤어서 아침마다 드시는데, 그렇게 든든하시다며~ 저희 큰애가 호박죽을 좋아하는데, 늘 죽집에서 사줬었어요. 제가 할 줄 모른다고 생각해서요,, 그런데 어머니 말씀이 그리 어렵지 않다고, 이렇게저렇게 해보라며 다듬어서 썰어주시기까지 하셨지요. 그래서 호박죽쑤는법을 검색해서 제 나름대로 호박죽을 쑤어봤네요 ㅎㅎㅎ 결과는 대성공!! 주부인생 10년차에 자신감이 붙었어요 :) 하하하하 우선 찹쌀은 한컵에서 반컵(요령껏 조절) 깨끗이 씻어서 물에 불려줍니다(30분정도) 그리고 냄비에 호박을 나박으로썰어서 물300ml정도넣고 우선 푹끓여줍니다. 다 익었다싶으면 으깨기로 으깨주세요. 호박을 끓이는 동안 찹쌀이 불었을테니, 불려진 찹쌀을 물과함께 믹서기에 갈아줍니다. (약간 거칠게요!) 그리고 호박으깬냄비에 찹쌀과 물을 넣고 저어주며 끓여줍니다. 중간중간 물을 부어서 농도를 조절해주시면 되요^^ 제가 끓이는 호박죽의 장점은 소금과 설탕의 양을 조절할 수 있다는 거였네요! 너무 달달한 죽은 선호하지 않아서 소금과 설탕을 소량넣고 했더니 정말 맛있게 되었어요 :) 점심 도시락으로 싸와서 선생님들과 나눠먹었는데, 너무 잘했다고 칭찬도 받아서 뿌듯했답니다^^ 호박의 효능은 다들 잘 아시죠~ 붓기도 빼주고, 칼로리도 낮고, 이뇨작용에도 많은 도움이 된다는^^ 한번하고나니 자신감이 붙어서 어머니가 따로 챙겨주신 늙은호박으로 또 죽을 쑤어볼까해요 ㅎㅎ 포만감도 있고, 저칼로리 음식중에 당연 으뜸인 것 같습니다 :)
지니야만보걷자
아침에 만들어놓은 야채도시락 먹어요🍱
바람은 불어도 햇볕은 조으네요 댕댕이랑 산책하고 들와서 점심해요 모두 맛난 점심 드셔요😄
하루한땀
저칼로리
추워지는 날씨에 배고파쥭겠지만 다이어트는 해야지요 또띠아 살짝 구운뒤에 땅콩버터 100%짜리 한스푼 펴발라줍니다 구다음에 사과 반쪽 슬라이스해서 쌓아준뒤에 돌돌돌 말아서 랩으로 싸쥬면 간단 도시락 완성이네요 아침마다 이렇게 먹고있는데 굉장히 만족합니다 저에겐 잘맞네요
두루둥둥
제가 제일 좋아하는 김치볶음밥!
국도 없고 반찬도 없을때 제일 간단하고 만만한 김치볶음밥! 이 날은 도시락으로 싸느라 밥하고 따로 싸갔는데 김치 참치 양파만 있으면 뚝딱!
융융융융
내가만든 키토 식단 양배추 유부초밥
회사에 주로 점심도시락을 싸가는데 이 날은 유부초밥에 양배추를 썰어서 볶고, 계란도 풀어서 함께 볶은 후 밥은 소량만 넣어서 유부초밥으로 만들었어요~ 양배추 자체는 맛이 안나지만 유뷰초밥안에 있는 식초뮬?로 함께 섞으니까 새콤하니 맛있더라구요
융융융융
콩나물 두부 김치볶음밥
다이어트할 때 최대의 적은 넘쳐나는 식욕과 탄수화물이 아닐까 싶은데요 이 두 가지를 조금이나마 해결하려고 이것저것 찾아보다가 오늘 소개해드리는 콩나물 두부 김치볶음밥으로 결정했답니다!! 우선 깨끗하게 씻은 콩나물은 3등분 정도로 적당하게 잘라주면 되구요~ 잘 익은 김장김치나 포기김치 2잎 정도를 김치국물은 따로 덜어내고 물에 헹궈서 양념을 없애 염분을 조금이나마 빼봤어요 조리하기 직전에 씻어서 사용해도 되지만 하루 정도 물에 담궈 냉장보관했다가 쓰면, 염분이 조금 더 빠지니 참고하시면 될 듯요 이제 씻은 김치와 양파 반 개를 볶음밥용으로 잘게 송송 썰기만 하면 재료 준비는 끝이예요 그럼 예열된 후라이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서 미리 준비해둔 콩나물, 씻은 포기김치, 양파를 넣고, 고춧가루와 후추를 톡톡~ 뿌려 볶아줘요 콩나물이 살짝 흐물거릴 정도가 되면 아까 따로 덜어둔 김치국물도 함께 넣는데요 김치국물을 처음부터 넣고 볶으면 쉽게 타고 기름도 많이 먹는다고 하니 잊지 마시어요^^ 김치국물이 한 번 끓어오르면 현미잡곡밥과 두부 반 모도 넣어 물기가 없을 때까지 골고루 잘 볶아주면 되니 어렵지 않죠!! 마지막으로 취향에 따라 송송 썰은 대파 넣어도 되고, 참기름도 한 스푼 곁들이면 보다 고소하게 즐길 수 있으니 강추랍니다! 단백질을 더 보충하고 싶으신 분들은 계란후라이를 하나 더 추가해도 좋고 삼각김밥이나 접는 사각김밥 등으로 만들어 나들이 도시락으로도 강추예요~ 우리 모두 맛나게 먹으면서 살 빼자구요!!
반달진
키토다이어트도시락 단호박병아리콩샐러드
제가 자주먹는 단호박병아리콩샐러드에요 건강에도 좋고 맛도 좋아서 자주 사먹고잇어요 야채들도 너무 신선하고 삶은계란도 잇어서 너무 좋더라구요 특히 자주 못먹는 병아리콩이 잇어서 건강도 챙길수잇고 제가 좋아하는 올리브랑 치즈도 들어잇어요 샐러드를 자주먹으면 맛이 없을수도잇지만 단호박이 잇어서 달짝지근하고 너무 맛잇게 샐러드를 먹을수가 잇어요
ymittang
고기에 샐러드는 완벽한 키토식단
저는 원래 체중감량을 해야할때 키토를 종종 해왔습ㄴ다 지금처럼 도시락으로 고기와 샐러드를 싸가기도 했습니다 이것이 자연스럽게 ㅋㅣ토도시락의 시작이 된 것 같습니다 이렇게 고기와 샐러드를 먹으면 얼마나 맛잇는지 모릅니다 특히 키토를 중간중간 해주면 체중감량에도 큰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샤바댕
내돈내산-저탄고지 랩과 고기
쿠**츠에서 시킨 내돈내산 저탄고지 도시락 다이어트랩이에요~! 여기에 고기듬뿍 같이 먹으면 저탄고지 완성~! 고기는 미처 사진을 못찍었지만 야채듬뿍넣고 라이스페이퍼랩해서 소스에 찍어먹음 넘 맛있더라구요~아삭아삭한 야채의 식감과 패이퍼의쫄깃한 맛이 너무 잘 어울렸어요~! 오늘도 맛나게 한끼 저탄고지실천했네요~^^*
S하루
키토식단은 역시 홈메이드 샐러드!
전 점심은 되도록 가볍게 먹으려구해서 약속없는날은 도시락을 싸오는데요~ 제일 간편한게 샐러드아닌가 싶어요!ㅎㅎ 닭가슴살 샐러드가 살짝 지겨워서 오늘은 자색고구마랑 샐러드랑 계란으로!!(계란은 사진찍기전에 먹어버렸네요ㅎㅎ) 키토는 탄수화물은 적게 단백질은 적당히 섭취하는거다보니! 닭가슴살이랑 계란 고구마 적당히 섞어먹으면 좋을것같아요~~!ㅎㅎ 고구마도 칼로리가 낮은 자색고구마로 먹었어용!ㅎㅎ
LoveJJ
키토맛집!
ㅇㅓ떻게 싸게 구입한 바로 키토맛집 도시락입니다! 이건 코코넛크림 닭갈비 & 컬리라이스! 350g에 500칼로리 좀 넘고요 맛은 soso 그래도 가성비 맛 중간은 했네요 오두 화이팅!
앤드류사이먼
내돈내산 키토김밥
요즘 다이어트하기 좋네요 이제 진짜 나만 하면 된다 요즘 물가도 미쳤고, 건강도 챙길 겸 다시 도시락을 싸서 다녀볼까 하는데 키토 김밥 좋은 아이디어 같습니다 물론 내가 이렇게 맛있는 키토 김밥을 만들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요 크래미 김밥의 내용물은 계란지단, 양배추, 당근, 크래미, 우엉입니다 겉에 뿌려진 깨도 맛있었어요 진짜 만족했던 부분은 속이 더부룩하지 않았어요 그런데도 배는 든든히 채워져요
피타
나의 키토식단-내가 직접 만든 키토샐러드
키토 김밥부터 키토도시락, 키토음료 등 요즘 키토 제품들을 많이 판매하는데요. 저는 어지간하면 직접 재료 손질해서 만들어 먹는 걸 즐기는데요. 음... 즐긴다기보다는 식구들 반찬 만들기 위한 식재료를 어차피 구입해야 하기 때문에 비용 절약 차원에서 직접 만들어 먹습니다. 직전에 두어달 상추 등 잎채소가 너무 비싸서 정말 힘들었었는데 요즘은 조금 가격이 내린 듯 하여 청상추 구입했구요. 오이와 브로콜리도 구입했어요~ 초록초록 채소들은 세종류인데 붉은 색의 채소는 똑 떨어져서 못 넣었네요. 파프리카라도 있었으면 색이 훨 예뻤겠지만 있는 재료로 만드는 샐러드라 아쉽지만 어쩔 수 없네요. 여기에 단백질을 위해 계란 지단과 닭가슴살 구이 추가했습니다~ 삶은 계란을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구워서 준비했어요~ 이렇게 여러 재료 모아서 플레이팅한 후 발사믹 식초로만 간단히 드레싱해 줍니다~ 이게 습관이 되니 더 헤비한 다른 드레싱은 안 먹히더라구요~ 오늘 만들어 먹은 담백 깔끔 키토 샐러드예요~ 홈메이드라 믿고 먹는(?) 샐러드입니당 ㅎㅎ
미여니70
내돈내산 치즈닭갈비&고구마밥
씨유에 새로운 도시락이 보여서 사봤어요 양배추와 당근에 치즈닭갈비를 같이 먹으니 맛있었어요 큐브모양의 고구마에 밥은 먹기 좋았고 닭갈비에 같이 먹으니 더 맛있네요~!! 조합도 괜찮고 다이어트에도 좋을거같아요
블랙찡
냉장고 털어서 키토식단 해요
요즘 저탄고지 키토 다이어트 도시락이 유햍이죠? 하지만 알뜰살뜰 주부들애겐 사먹는 도시락 부담이죠. 저는 냉장고를 털어서 키토식단 먹어요. 두부를 끓는물에 데치고 신선한 겉저리김치와 같이 먹어요. 그리고 상추를 같이 먹으면 금상첨화죠. 모두 화이팅
쭌애
김치활용 레시피-김치와 두부와 참치
김치 활용 레시피는 김치찌개가 최고예요. 어려서부터 지금까지 '인생 맛'은 언제나 보글보글 김치찌개가 1위였어요. 물론 가끔 다른것도...ㅋㅋ 누구나 다 아는 다 하는 김치찌개. 김치와 양파 살짝 진득허니 볶아주고. 물조금넣고 자글자글 끓이다, 두부, 참치, 설탕이랑 줌 넣어주믄 끝. 오늘은 도시락뷰로 준비해봤어요.
소율공쥬
무지개! 수능 치르는 자녀들 화이팅이요.
도시락은 어떻게 싸주셨나요ㅡ 저는 소화되기 쉽고 맛이 쨍하게 나는 반찬으로 골라서 싸줬는데 세상에 젓가락을 안넣어줬어요. 어찌나 정신이 나갔는지 시험보는 학교 교무실에 전화할 뻔했다가 미쳤지ㅡㅡ요. 겨우 참았답니다. 다 큰 아저씨같은 떡대가 젓가락없다고 밥 못먹을까봐.... 하루 종일 뭔 맘인지 울렁대고 학교 교문 담벼락에 손대고 기도라도 하고 싶었어요. 온갖 마음을 담아. 몇 년지났지만 새롭네요. 온갖 무지개를 다 보내드려요. 엄마가 편해야 자녀도 편해요.
scholat
만보걷기 다년차~
내일 아이 도시락 쌀거랑 이것저것 사서 에코백에 담아 터덜터덜 열씸히 걸어.. 만잡이까지 하고 즐겁게 들어왔네요ㅎ 이 기운담아서! 내일.. 수능보는 울똥강아지에게 파이팅을 외쳐보네요ㅋ 행운이 오길ㅎㅎ
난괜찮아용
건강과 입맛을 사로 잡은 발더라마 올리브오일
여러분들은 올리브오일을 구매하실 때 어떤 부분을 고려하시고 구매하시나요??? 저는 산도와 맛, 착유방식이 냉압착인지(냉압착 기준은 대부분 27도 이하면 기준을 만족하지만 발더라마는 유일하게 19도 이하라고합니다), 어두운 유리병에 담겨져 있는지, 맛에서는 올리브오일의 특징적 맛과 매캐한 맛이 있는지(없다면 항산화성분이 낮은 것이라고 합니다)를 확인하고 구매를 해서 먹고 있는데 여기에 가장 최적화된 오일이 바로 발더라마 올리브오일입니다. 산도는 0.8% 이하가 엑스트라버진오일인데 발더라마는 0.15%로 프리미엄급 산도임은 물론 맛까지 좋은 것으로 볼 때 항산화성분인 폴리페놀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는 오일일것이라 판단됩니다. 저탄고지식단이라고하면 고기부터 떠 올리시는 분들이 많으실텐데요 흔하게 접하는 것은 물론 고기일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고기는 굳이 챙기지 않아도 자주 먹게 되는 음식이라 일부러 챙기는 편은 아닙니다. 하지만 야채는 일부러 챙기지 않으면 먹게 되지 않고 외식에서는 양념이 너무 강하게 되어 있는 경우가 많아서 항산화효과나 체내 중금속 배출 등을 위해서 충분한 양을 섭취하기가 어렵길래 꼭 챙겨 먹으려고 하는 것이 야채입니다. 이런 야채를 가장 쉽게 먹을 수 있는 방법이 야채찜 샐러드나 그냥 야채샐러드 인데요 여기에 발사믹과 산도 좋은 올리브오일을 드레싱해서 먹거나 도시락으로 챙겨가서 먹게 됩니다. 저탄고지식단을 하면서 과거 저의 식습관을 되돌아보니 지방은 너무 많이 먹으면 안된다라는 그릇된 인식으로 인해 기피하였었기에 섭취량이 정말 적었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구요 저의 담석증 같은 것도 아마도 작은 량의 지방섭취로 인해 기인된 것이 아닌가 유추해봅니다. 그러다보니 최근엔 하루 첫 끼는 풍부한 지방으로 시작하려고 하는편인데 외부에서 제공되는 쉽게 접하게 되는 식단이 지방이 부족한 경우가 많기 때문에 첫 끼를 먹기 전엔 올리브 오일과 항산화성분이 풍부한 야채분말과 올리브오일에 미온수로 믹싱해서 맛있는 비타민 가루 한포를 추가하여 맛있게 해서 마셔줍니다. 이렇게 부족한 지방을 채워줌으로 담즙분비도 원활하게 되면서 신진대사도 끌여올려줌은 물론 폭발적 인슐린 분비를 최소화하는데 도움이 되기에 다이어트에도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이 외에도 부침개나 볶음요리 등에는 발연점이 좀 더 높은 아보카도유를 사용하고 있는데 코스트코에서 판매되고 있는 제품이 가성비가 있어서 아직까지는 사용하고 있지만 더 좋은 제품을 알게 된다면 갈아 탈 예정입니다. (노밀가루 아보카도유로 부친 호박전) 이렇듯 저는 아침부터 저녁까지 식단을 산도좋은 발더라마로 하루를 시작해서 발더라마 야채찜 샐러드로 하루를 마무리 합니다. 이 외에도 현재 진행중인 간청소에도 올리브 오일을 사용하는 등 제 생활 속 깊숙이 자리잡고 있는 발더라마 올리브오일이 저의 저탄고지식 건강한 다이어트를 함께 해 줄 것이라 생각됩니다. 그럼 오늘도 모두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되세요~~^^
여울햇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