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리라차 칠리 갈릭 소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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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추 베이컨말이
주재료: 알배기 배추 10~12장, 베이컨 1팩 (길쭉한 줄 베이컨 10~12장) 선택 재료 (취향에 따라): 팽이버섯, 부추, 당근 등 (넣으면 식감이 더 좋아집니다) 찍어 먹는 소스: 간장 2큰술, 식초 1큰술, 설탕 0.5큰술, 물 1큰술 (폰즈 소스나 와사비 간장, 스위트칠리소스를 곁들여도 잘 어울립니다) 👩🍳 만드는 방법 1.재료 손질하기 알배기 배추는 깨끗이 씻은 후 밑동을 잘라내고 낱장으로 떼어냅니다. (선택) 팽이버섯은 밑동을 제거하고 결대로 찢어놓습니다. 2.재료 말기 도마 위에 배추를 깔고, 그 위에 베이컨을 올립니다. (팽이버섯이나 부추를 넣는 경우 배추와 베이컨 사이에 살짝 얹어줍니다.) 배추와 베이컨을 끝부터 돌돌 말아줍니다. (너무 헐겁지 않게 살짝 힘을 주어 말아주세요.) 3.먹기 좋은 크기로 썰기 돌돌 만 배추베이컨말이를 한 입에 먹기 좋은 크기(약 3~4cm 간격)로 썰어줍니다. 4.팬에 담기 & 찌기 냄비나 깊은 팬에 썬 배추베이컨말이를 단면이 위로 오도록 촘촘하게 세워가며 동그랗게 둘러 담습니다. 맛술이나 청주를 1~2큰술 정도 둘러주면 베이컨의 잡내를 잡는 데 도움이 됩니다. (물은 배추 자체에서 수분이 나오기 때문에 아주 소량만 바닥에 깔리도록 넣거나 생략해도 무방합니다.) 뚜껑을 닫고 중약불에서 10~15분 정도 푹 쪄줍니다. 배추가 숨이 죽고 투명해지며 베이컨이 익으면 완성입니다. 5.완성 및 플레이팅 그릇에 예쁘게 담아내고, 준비한 소스를 곁들여 맛있게 즐기세요! 💡 팁: 베이컨 자체에 간이 되어 있어서 따로 소금을 넣지 않아도 간이 잘 맞습니다. 담백하게 즐기고 싶다면 찜기에 쪄서 드시는 방법을 추천해요!
로블ㅎ
토마토소스 치즈 달걀
달걀 삶아서 준비 3개 냄비에 토마토 소스 두숟가락 펴고 달걀 반잘라 차례로 두르고 계란위에 치즈 올리고. 남은 치즈 도 넣고 보글 치즈가 녹으면 완성
송쩡
가지·병아리콩·근대 샥슈카 (토마토소스에 채소와 콩을 끓이고 달걀을 얹어 익히는 따뜻한 한 팬 요리)
가지·병아리콩·근대 샥슈카 재료(1인분) 가지 ½개, 삶은 병아리콩 80g, 근대 2장, 달걀 1개, 다진 토마토 200g, 양파 ¼개, 빨간 파프리카 ¼개, 다진 마늘 ½작은술, 올리브유 1작은술, 큐민가루 ¼작은술, 소금과 후추 약간. 만드는 법 1. 가지와 양파, 파프리카는 작게 썰어요. 근대는 씻어 줄기는 잘게, 잎은 한입 크기로 썰어주세요. 2.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양파, 파프리카, 마늘을 중불에서 3분 정도 볶아요. 3. 가지와 근대 줄기를 넣고 5~8분 더 볶아요. 바닥에 달라붙으면 기름 대신 물을 조금씩 넣어주세요. 4. 토마토와 큐민, 소금, 후추를 넣고 끓여요. 가지가 부드러워지면 물기를 뺀 병아리콩과 근대 잎을 넣고 뚜껑을 덮어 2~3분 익혀요. 5. 가운데를 오목하게 만들어 달걀을 깨 넣어요. 약불로 줄여 뚜껑을 덮고 흰자와 노른자가 충분히 굳을 때까지 익혀주세요. 소스가 너무 졸아들면 물을 조금 추가해요. 근대 대신 시금치나 케일을 써도 좋고, 매콤하게 먹고 싶다면 고춧가루를 약간 더해요.
지니5632044
양배추 스테이크와 바삭한 병아리콩 구이 (요거트 딜 소스를 곁들인 채소 중심의 가벼운 한 끼)
양배추 스테이크와 바삭한 병아리콩 구이 재료(1인분) 양배추 200g, 삶은 병아리콩 80g, 올리브오일 1작은술, 파프리카가루 ¼작은술, 소금과 후추 약간. 소스는 무가당 플레인 요거트 3큰술, 레몬즙 1작은술, 다진 마늘 약간, 잘게 썬 딜 1작은술을 섞어 준비해요. 만드는 법 1. 양배추는 심지가 붙어 있도록 2cm 두께로 썰어요. 심지를 조금 남겨야 굽는 동안 잎이 흩어지지 않아요. 2. 삶은 병아리콩은 물기를 빼고 키친타월로 표면까지 닦아주세요. 3. 양배추와 병아리콩에 올리브오일, 파프리카가루, 소금, 후추를 나누어 묻혀요. 4. 종이호일을 깐 팬에 겹치지 않게 놓고 200도로 예열한 오븐에서 25~30분 구워요. 중간에 양배추를 조심스럽게 뒤집고 콩도 섞어주세요. 5. 양배추가 부드럽고 가장자리가 노릇해지면 꺼내 병아리콩과 소스를 곁들여요. 딜이 없다면 파슬리로 바꿔도 좋아요. 소스는 먹기 직전에 뿌려야 병아리콩의 바삭함을 살릴 수 있어요.
지니5632044
튀기는 대신 구워 담백하게, 마늘 요거트와 토마토소스를 곁들인 아프가니스탄식 가지 요리 보라니 반잔
구운 가지로 만드는 보라니 반잔 재료(2인분) 가지 2개, 토마토 2개, 양파 1/4개, 무가당 플레인 요거트 100g, 다진 마늘 1작은술, 올리브유 2작은술, 강황가루·소금·후추 약간, 말린 민트 약간(선택). 만드는 법 1. 가지는 씻어 꼭지를 제거하고 1cm 두께로 길게 썰어요. 토마토와 양파는 잘게 다져주세요. 2. 가지에 올리브유 1작은술을 얇게 바르고, 200도로 예열한 오븐에서 20~25분 구워요. 중간에 뒤집고 속까지 부드럽게 익었는지 확인해요. 3. 팬에 남은 올리브유를 두르고 양파를 볶아요. 마늘 절반과 강황가루를 넣어 가볍게 섞어요. 4. 토마토와 물 3큰술을 넣고 약불에서 8~10분 끓여요. 소금과 후추로 간한 뒤 구운 가지를 넣어 2분 더 익혀요. 5. 요거트에 남은 마늘과 소금 약간을 섞어 접시에 펼쳐요. 6. 한 김 식힌 가지와 토마토소스를 올리고, 취향에 따라 말린 민트를 뿌리면 완성이에요. 전통 조리법의 가지 튀김을 오븐구이로 바꾼 버전이에요.
지니5632044
리크·완두콩 그린 에그 — 달큼한 채소와 시금치 위에 달걀을 익히고 요거트 소스를 곁들인 든든한 브런치
리크·완두콩 그린 에그 재료(2인분) 달걀 4개, 리크 2대, 쪽파 2대, 냉동 완두콩 200g, 시금치 한 줌, 올리브유 2작은술, 저염 채소육수 150ml, 큐민씨 1/2작은술, 후추 약간. 소스: 무가당 그릭요거트 4큰술, 페타치즈 30g, 마늘 1/2쪽. 만드는 법 1. 요거트에 페타치즈를 넣어 포크로 으깨요. 반으로 자른 마늘을 넣고 잠시 두어 향을 입혀요. 2. 리크는 길게 갈라 잎 사이를 깨끗이 씻고 얇게 썰어요. 쪽파와 시금치도 씻어 준비해요. 3. 넓은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리크와 쪽파를 중불에서 부드러워질 때까지 볶아요. 4. 큐민씨와 육수를 넣어 끓이다가 국물이 대부분 줄면 완두콩과 시금치를 넣어요. 완두콩은 제품에 표시된 시간만큼 익혀요. 5. 채소 사이에 홈 4개를 만들고 달걀을 하나씩 깨 넣어요. 약불로 줄여 뚜껑을 덮고 원하는 익힘 정도까지 익혀요. 6. 소스에서 마늘을 건져내고 달걀 위에 곁들인 뒤 후추를 뿌려요. 조리 팁 원본의 버터는 생략하고 기름과 치즈를 줄였어요. 페타치즈가 짭짤하므로 소금은 맛을 본 뒤 조절해요.
지니5632044
마소스와 두부스테이크 만들기
재료: 두부, 다진 닭고기, 마, 토마토, 마늘, 표고버섯, 껍질콩 양념: 통밀가루, 카놀라유, 올리브유, 소금, 후추, 알룰로스, 감자 전분, 맛술, 간장, 참기름, 달걀 만드는 법: 1. 두부는 으깨고, 표고버섯과 마늘은 곱게 다져 다진 닭고기와 함께 감자전분, 통밀가루, 달걀, 소금, 후추, 참기름 등을 넣어 스테이크 모양으로 반죽한 후 카놀라유를 두른 팬에 약불에서 천천히 익힌 후 다시 오븐 150도에서 약 10분간 익혀 준비한다. 2. 토마토는 가로, 세로 1cm로 잘라 오븐 140도 온도에서 약 20분간 구워 준비한 후 올리브유, 소금, 알룰로스, 식초 등으로 양념하여 준비한다. 3. 마는 믹서기에 곱게 간 후 간장, 맛술, 참기름, 식초, 후추 등을 넣어 준비한다. 4. 껍질콩은 1cm 크기로 잘라 팬에 소금 등 밑간을 한 후 볶는다. 5. 접시에 구운 두부 스테이크와 마 소스를 올리고 가니쉬(Garnish)로 구운 토마토, 껍질콩, 다진 견과류 등을 올려 요리를 완성한다. 두부와 닭고기로 만든 두부스테이크네요 단백질이 가득해서 다이어트식으로 딱인거 같아요 가니쉬로 야채들 구워서 같이 즐기고 싶네요
메가망나뇽
호박소스를 올린 달걀 오믈렛 만들기
재료: 달걀, 단호박, 캐슈너트 양념: 올리브유, 참치액젓, 알룰로스, 소금, 후추 만드는 법: 1. 달걀은 풀어 참치액젓으로 간하여 준비한다. 2. 단호박은 찜솥에 찐 후 식혀 캐슈너트와 함께 믹서기에 곱게 갈아 준비한다. 3. 준비된 단호박에 올리브유, 소금, 후추, 알룰로스 등을 넣어 호박소스를 만든다. 4. 풀어놓은 달걀은 팬에 카놀라유를 두르고 약불에서 천천히 모양을 잡아 타원형으로 만들어 둔다. 5. 접시에 달걀 오믈렛을 올리고 다시 그 위에 호박소스를 올려 요리를 완성한다. 요리Tip: 참치액젓으로 달걀 요리를 하게 되면 좋은 음식궁합을 보여준다. 달걀찜, 스크램블 등에 탁월한 감칠맛을 제공한다. 달걀로 오믈렛은 만들어 많이 먹는데요 위에 단호박으로 소스를 만들어서 먹는다니 조합이 재밌어요 소스만 해도 새롭고 맛도 있을것 같네요. 다이어트할때 부담없이 먹을수 있지요
메가망나뇽
상큼하고 배부른 또띠아 닭가슴살 랩
외출할 때나 직장 점심 도시락으로 밖에서 사 먹다 보면 식단 관리가 순식간에 무너지기 쉬운데요. 그럴 때 싸 가지고 다니기 제일 편하고 맛도 좋은 통밀 또띠아 닭가슴살 랩 레시피를 공유합니다. 시중에 파는 샌드위치보다 훨씬 건강하고 칼로리도 착해요. 준비물은 통밀 또띠아 1장, 스팀 닭가슴살 100g, 양상추 듬뿍, 토마토 반 개, 슬라이스 치즈 1장, 홀그레인 머스타드 1스푼, 스리라차 소스 약간입니다. 우선 프라이팬에 통밀 또띠아를 앞뒤로 살짝만 구워 말랑하게 만들어 줍니다. 또띠아 위에 홀그레인 머스타드를 얇게 바르고, 그 위에 씻어서 물기를 뺀 양상추를 듬뿍 올려주세요. 양상추는 많이 넣을수록 식감이 좋아집니다. 그 위에 슬라이스 토마토, 닭가슴살, 치즈를 차곡차곡 얹고 스리라차 소스를 취향껏 톡톡 뿌려줍니다. 이제 재료가 밖으로 나오지 않게 양 끝을 접어 김밥 말듯이 탄탄하게 말아준 뒤, 글래드랩으로 단단하게 감싸 반으로 잘라주면 완성입니다! 알록달록 단면도 예쁘고 한 입 베어 물면 아삭한 양상추와 담백한 닭가슴살의 조합이 최고예요. 사 먹는 샐러드 랩 부럽지 않은 고단백 식단입니다.
다이어트
청경채 닭안심 굴소스 볶음
아삭한 청경채와 부드러운 닭안심을 저당 굴소스에 빠르게 볶아내는 중화풍 요리입니다. 단시간에 강불로 볶아 채소의 아삭한 식감이 잘 유지됩니다. [요리순서] 청경채는 밑동을 잘라 포기를 나누고, 닭안심은 어슷썰기합니다. 저당 굴소스 1큰술, 간장 0.5큰술, 다진 마늘, 물 2큰술을 섞어 양념을 만듭니다.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다진 마늘과 닭안심을 넣어 볶습니다. 고기가 익으면 청경채와 양념장을 넣습니다. 강불에서 1분간 빠르게 볶아 청경채 숨을 살짝 죽입니다. 통깨를 뿌려 그릇에 담아냅니다.
오와둥둥
노릇하게 구운 가지에 상큼한 요거트 소스와 톡톡 터지는 석류를 더한 가지구이
재료(1~2인분): 가지 1개, 무가당 플레인 요거트 100g, 석류알 2큰술, 올리브유 1작은술, 레몬즙 1작은술, 다진 바질 1작은술, 마늘가루·소금·후추 약간. ① 가지를 씻어 2cm 두께로 둥글게 썰어요. ② 올리브유와 레몬즙 절반, 마늘가루, 소금, 후추를 얇게 묻혀요. ③ 종이호일을 깐 팬에 올려 200도로 예열한 오븐에서 20~25분간, 속이 부드러워질 때까지 구워요. ④ 요거트에 남은 레몬즙과 바질을 섞어 소스를 만들어요. ⑤ 가지를 한 김 식힌 뒤 소스를 얹고 석류알을 뿌려요. 소스는 먹기 직전에 올리면 촉촉하고 산뜻하게 즐길 수 있어요.
지니5632044
노릇하게 구운 브로콜리에 레몬 타히니 소스를 곁들인 고소하고 산뜻한 채소 구이
재료(2인분): 브로콜리 300g, 올리브유 1작은술, 타히니(참깨 페이스트) 1큰술, 레몬즙 2작은술, 다진 마늘 1/4작은술, 물 1~2큰술, 소금·후추 약간 1. 브로콜리는 씻어 물기를 충분히 제거하고 한입 크기로 나눠요. 2. 올리브유, 소금, 후추를 넣어 버무린 뒤 오븐 팬에 겹치지 않게 펼쳐주세요. 3. 230도로 예열한 오븐에서 15분 정도 굽고, 중간에 한 번 뒤집어요. 4. 타히니에 레몬즙과 마늘을 섞고 물을 조금씩 넣어 흐르는 농도로 맞춰요. 5. 노릇하게 구운 브로콜리에 소스를 조금씩 뿌려 따뜻하게 즐겨요.
지니5632044
노릇하게 구운 가지에 으깬 병아리콩과 상큼한 허브 요거트 소스를 얹은 담백한 채소 요리
구운 가지와 병아리콩 요거트 소스 [재료|1인분] 가지 1개, 익힌 병아리콩 80g, 올리브유 1작은술, 무가당 요거트 3큰술, 레몬즙 1작은술, 다진 파슬리 조금, 소금·후추 약간 [만드는 법] 1. 가지는 1cm 두께로 썰고 올리브유를 얇게 발라요. 2. 200도로 예열한 오븐에서 중간에 뒤집으며 20분 정도, 속이 부드러워질 때까지 구워요. 3. 병아리콩은 포크로 거칠게 으깨고 물 1큰술을 넣어 촉촉하게 만들어요. 4. 요거트에 레몬즙, 파슬리, 소금·후추를 섞어요. 5. 구운 가지에 병아리콩과 요거트 소스를 얹으면 완성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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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아리콩 대신 구운 채소로 부드럽게, 채소스틱에 곁들이는 콜리플라워 후무스
콜리플라워 후무스 레시피 [재료|2인분] 콜리플라워 300g, 타히니(참깨 페이스트) 1큰술, 올리브유 1작은술, 레몬즙 1큰술, 다진 마늘 1/4작은술, 물 2~3큰술, 소금·후추 약간, 오이와 당근 적당량 [만드는 방법] 1. 콜리플라워는 작은 송이로 나눠 씻고 물기를 충분히 제거해 주세요. 크기를 비슷하게 맞추면 고르게 익어요. 2. 올리브유와 후추를 넣어 버무린 뒤 종이호일을 깐 오븐 팬에 겹치지 않게 펼쳐요. 3. 200도로 예열한 오븐에서 20~25분간 구워요. 중간에 한 번 뒤집고, 가장자리가 노릇해지고 속이 부드러워지면 꺼내세요. 4. 한 김 식힌 콜리플라워를 믹서에 넣고 타히니, 레몬즙, 마늘, 소금을 더해 갈아요. 5. 물을 한 큰술씩 넣으며 되직한 크림처럼 농도를 맞춰요. 잘 갈리지 않으면 벽면을 긁어 내려 다시 갈아 주세요. 6. 그릇에 담고 길쭉하게 썬 오이와 당근을 곁들이면 완성이에요. [먹는 팁] 타히니와 기름을 추가로 듬뿍 넣기보다는 정량만 사용하고, 채소스틱에 조금씩 찍어 드세요.
지니5632044
노릇하게 구운 채소에 상큼한 레몬 케이퍼 소스를 더한 콜리플라워 피카타
노릇하게 구운 채소에 상큼한 레몬 케이퍼 소스를 더한 콜리플라워 피카타 [재료|2인분] 콜리플라워 1통, 올리브오일 2작은술, 버터 5g, 다진 양파 2큰술, 화이트와인 2큰술, 저염 채소육수 80ml, 레몬즙 1큰술, 케이퍼 2작은술, 다진 파슬리·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1. 콜리플라워는 겉잎을 떼고 씻어 물기를 닦아요. 가운데 줄기가 붙어 있도록 약 2cm 두께로 썰고, 떨어지는 작은 송이도 함께 준비해주세요. 2. 종이호일을 깐 오븐 팬에 펼친 뒤 올리브오일과 후추를 골고루 뿌려요. 200℃로 예열한 오븐에서 20~25분간 굽고, 속까지 부드럽게 익었는지 확인해요. 3. 팬에 버터를 녹이고 양파를 넣어 중약불에서 4분 정도 볶아요. 화이트와인을 넣고 2~3분 끓여주세요. 4. 채소육수와 레몬즙, 가볍게 헹군 케이퍼를 넣고 소스가 살짝 졸아들 때까지 끓여요. 5. 접시에 구운 콜리플라워를 담고 소스를 끼얹은 뒤 파슬리를 뿌리면 완성이에요. 케이퍼에 짠맛이 있으니 소금은 맛을 본 뒤 필요할 때만 더해주세요.
지니5632044
아삭한 채소와 풋콩을 듬뿍, 고소한 미소 타히니 소스로 버무린 메밀면 샐러드
아삭한 채소와 풋콩을 듬뿍, 고소한 미소 타히니 소스로 버무린 메밀면 샐러드 [재료|2인분] 메밀면 120g, 당근 ½개, 오이 ½개, 익힌 풋콩 알맹이 ½컵, 쪽파 1대, 검은깨 1작은술 [소스] 타히니(참깨 페이스트) 2큰술, 미소된장 2작은술, 참기름 ½작은술, 간 생강 ½작은술, 식초 1큰술, 따뜻한 물 3~4큰술 [만드는 방법] 1. 당근과 오이는 깨끗이 씻어 가늘게 채 썰고, 쪽파는 송송 썰어주세요. 풋콩은 제품 안내에 따라 익힌 뒤 껍질을 벗겨 준비해요. 2. 끓는 물에 메밀면을 넣고 포장지에 적힌 시간대로 삶아요. 찬물에 충분히 헹궈 표면의 전분기를 씻고 체에 밭쳐 물기를 빼주세요. 3. 볼에 소스 재료를 넣어 매끈하게 섞어요. 물은 조금씩 추가해 면에 잘 버무려질 정도로 농도를 맞춰주세요. 4. 큰 볼에 메밀면과 당근, 오이, 풋콩을 담고 소스를 나눠 넣으며 골고루 버무려요. 5. 쪽파와 검은깨를 뿌리면 완성이에요. 미소된장에 짠맛이 있으니 별도의 소금은 넣지 않고 맛을 본 뒤 조절해주세요.
지니5632044
기름에 굽지 않고 촉촉하게, 생강 향과 상큼한 폰즈 소스를 곁들인 표고버섯 두부찜
부드러운 연두부에 표고버섯과 생강을 올려 찌는 요리예요. 기름에 굽지 않고, 레몬즙으로 만든 간단한 폰즈 소스를 곁들여 산뜻하게 즐겨요. [재료·1인분] 연두부 200g, 생표고버섯 2개, 생강채 약간, 송송 썬 쪽파 1큰술 소스: 저염간장 1작은술, 레몬즙 1작은술, 물 1작은술, 식초 1/2작은술, 참기름 2~3방울 [만드는 방법] 1. 연두부는 포장 속 물을 따라내고, 깊이가 있는 내열 접시에 조심스럽게 담아요. 너무 두꺼우면 크게 나눠주세요. 2. 표고버섯은 밑동의 단단한 부분을 제거하고 얇게 썰어요. 생강은 향이 강하므로 가늘게 썰어 조금만 준비해요. 3. 두부 위에 표고버섯과 생강채를 골고루 올려요. 4. 찜기에 물을 끓인 뒤 접시를 넣고 뚜껑을 덮어 중불에서 10~12분 쪄요. 버섯이 충분히 익고 두부 속까지 따뜻해지면 꺼내요. 5. 소스 재료를 섞어 조금씩 끼얹고 쪽파를 뿌려 마무리해요. 찐 뒤 접시에 물이 많이 고였으면 살짝 따라내세요. 소스는 처음부터 전부 붓지 말고 간을 보며 곁들여요.
지니5632044
고기 대신 렌틸콩과 버섯을 볶아 채운 양상추 쌈, 생강 된장 소스로 산뜻하게 즐기는 한 접시
[재료·1인분] 삶은 렌틸콩 100g, 양송이버섯 4개, 당근 30g, 양상추 4~5장, 다진 마늘 1/2작은술, 올리브유 1작은술, 간장 1/2작은술 [소스] 된장 1/2작은술, 간 생강 1/4작은술, 레몬즙 1작은술, 물 2작은술, 참기름 약간 [만드는 법] 1. 양상추는 잎이 찢어지지 않게 떼어 씻고 물기를 충분히 빼주세요. 양송이버섯은 잘게 다지고 당근은 가늘게 채 썰어요. 2. 팬에 올리브유와 다진 마늘을 넣고 중약불에서 볶다가 버섯을 넣어 수분이 줄어들 때까지 익혀주세요. 3. 당근과 삶은 렌틸콩을 넣어 2~3분 더 볶고 간장으로 간해요. 렌틸콩은 미리 부드럽게 삶아 물기를 뺀 것을 사용해주세요. 4. 소스 재료를 골고루 섞어주세요. 된장마다 짠맛이 다르니 맛을 보며 물을 조금 추가해 농도와 간을 조절해요. 5. 볶은 재료를 한 김 식힌 뒤 양상추에 나눠 담고 소스를 조금씩 뿌리면 완성이에요. 양상추가 숨이 죽지 않도록 먹기 직전에 속을 올려주세요.
지니5632044
탱글한 구운 새우에 아삭한 콜라비채와 상큼한 라임 요거트 소스를 곁들인 통밀 타코
[재료·1인분] 작은 통밀 또띠아 2장, 손질한 새우 100g, 콜라비 70g, 양배추 30g, 올리브유 1작은술, 파프리카 가루·후추 약간 소스: 무가당 그릭요거트 2큰술, 라임즙 2작은술, 다진 마늘 조금, 소금 약간 [만드는 법] 1. 콜라비는 단단한 껍질을 벗기고 가늘게 채 썰어요. 양배추도 얇게 썰어 씻은 뒤 물기를 충분히 빼주세요. 2. 새우는 내장과 꼬리 껍질을 제거하고 키친타월로 물기를 닦아요. 파프리카 가루와 후추를 뿌려 가볍게 버무려주세요. 3. 그릭요거트에 라임즙, 다진 마늘, 소금을 넣고 섞어 소스를 만들어요. 4.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새우를 앞뒤로 구워 속까지 불투명하게 익혀주세요. 5. 마른 팬에 또띠아를 살짝 데운 뒤 양배추, 콜라비채, 새우를 나눠 올려요. 소스를 끼얹고 반으로 접으면 완성이에요. [팁] 채소와 새우의 물기를 잘 제거하면 또띠아가 덜 눅눅해져요. 라임이 없다면 레몬즙으로 대체하고, 소스는 먹기 직전에 넣어주세요.
지니5632044
부드럽게 구운 가지에 상큼한 요거트 소스와 톡톡 터지는 석류를 곁들인 가지구이
[요거트 소스와 석류를 곁들인 가지구이] 재료(2인분): 가지 2개, 올리브유 2작은술, 무가당 플레인 요거트 4큰술, 레몬즙 2작은술, 파프리카 가루 ¼작은술, 큐민 가루 약간, 석류알 3큰술, 민트 잎 조금, 소금·후추 약간. ① 가지는 깨끗이 씻어 꼭지를 제거하고 세로로 4등분해요. 굵은 가지는 한 번 더 잘라 비슷한 두께로 맞춰주세요. ② 오븐을 200℃로 예열해요. 가지에 올리브유를 얇게 바르고 소금과 후추를 살짝 뿌려요. 종이호일을 깐 팬에 껍질이 아래로 향하도록 놓아요. ③ 25~30분간 구워 속까지 충분히 익혀요. 포크로 찔렀을 때 단단한 부분이 남아 있으면 시간을 조금 더 늘려주세요. ④ 요거트에 레몬즙, 파프리카 가루, 큐민 가루를 섞어요. 소금과 후추로 간을 맞추고, 큐민 향이 낯설면 생략해도 좋아요. ⑤ 구운 가지를 접시에 담아 한 김 식힌 뒤 요거트 소스를 끼얹어요. 석류알과 잘게 뜯은 민트를 올리면 완성이에요. 따뜻한 가지와 차가운 소스가 어우러지도록 먹기 직전에 담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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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툼한 무를 노릇하게 구워 달큼하게, 감칠맛 나는 미소 소스를 곁들인 무 스테이크
두툼하게 썬 무를 부드럽게 익힌 뒤 노릇하게 굽는 채소 스테이크예요. 무의 달큼함에 미소 소스의 감칠맛을 더해 색다른 반찬으로 즐길 수 있어요. [재료 / 2인분] 무 400g, 식용유 1작은술, 송송 썬 쪽파 약간 소스: 미소된장 2작은술, 물 2큰술, 맛술 1작은술, 다진 마늘 1/3작은술 [만드는 방법] 1. 무는 껍질을 벗기고 2cm 두께로 둥글게 썰어요. 양면에 얕은 격자 칼집을 내면 소스가 잘 배어요. 2. 냄비에 무가 잠길 만큼 물을 붓고 끓인 뒤, 중약불에서 15~20분 정도 익혀요. 젓가락이 부드럽게 들어가면 건져 물기를 닦아주세요. 3. 미소된장, 물, 맛술, 마늘을 섞어 소스를 준비해요. 4. 팬에 기름을 얇게 두르고 무를 앞뒤로 노릇하게 구워요. 약불로 줄여 소스를 넣고 끼얹어가며 짧게 졸여주세요. 5. 접시에 담고 쪽파를 뿌리면 완성이에요. [맛있게 먹는 팁] 미소는 제품마다 짠맛이 달라 조금씩 넣어 조절하세요. 소스를 넣은 뒤에는 타지 않도록 불을 낮춰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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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릇하게 구운 양배추에 상큼한 레몬·허브 소스를 더한 모로코풍 체르물라 양배추 스테이크
두툼하게 구운 양배추에 레몬과 허브로 만든 체르물라 소스를 곁들이는 요리예요. 양배추의 달큼함에 산뜻한 향을 더해 색다른 채소 요리로 즐기기 좋아요. [재료 / 2인분] 양배추 1/4통, 올리브유 2작은술, 소금과 후추 약간 소스: 다진 파슬리 2큰술, 다진 고수 1큰술, 레몬즙 1큰술, 다진 마늘 1/2작은술, 올리브유 1작은술, 큐민가루와 고춧가루 약간 [만드는 방법] 1. 양배추는 심지를 조금 남겨 잎이 흩어지지 않도록 2cm 두께로 썰고, 씻은 뒤 물기를 충분히 닦아요. 2. 양면에 올리브유를 얇게 바르고 소금과 후추를 살짝 뿌려요. 3. 200도로 예열한 오븐에서 25~30분간 굽되, 중간에 한 번 뒤집어주세요. 가장자리가 노릇하고 심지까지 부드러워지면 꺼내요. 4. 소스 재료를 골고루 섞어 구운 양배추 위에 조금씩 끼얹으면 완성이에요. [맛있게 먹는 팁] 고수가 낯설다면 파슬리로 대신해도 좋아요. 큐민은 소량부터 넣고, 오일은 계량해서 사용하세요.
지니5632044
연두부 참깨 소스 샐러드
재료: 연두부 150g, 어린잎 채소, 오이, 식초, 간장, 참깨. 조리: 채소 위에 연두부를 얹고 간장·식초·참깨를 섞은 소스를 뿌린다. 특징: 부드러운 식감과 식물성 단백질을 제공한다. 시간: 8분. 37. 소고기
열정남자
닭고기 그릭요거트 소스 볼
재료: 닭고기 120g, 플레인 그릭요거트 3큰술, 오이, 양상추, 통밀빵. 조리: 익힌 닭고기를 자르고 요거트와 오이를 섞어 소스를 만든다. 채소와 빵을 곁들인다. 특징: 요거트로 크리미한 식감을 구현한다. 시간: 20분.
열정남자
알배추 닭가슴살 전
1팬에기름 두르고 알배추 3장깔고 그위에 계란2개 까서 넣고펴줍니다 2 소금 좀 뿌리고 3잘 뒤집어 주세요 접시 이용하세요 4 그위에 닭가슴살 찢은거와 파썬거 올리고 스리라차 소스 뿌리고 5 반접어서 앞뒤로 구우면 완성
송쩡
노밀가루 양배추 닭가슴살 계란 지단 구이
밀가루 없이 양배추와 닭가슴살, 계란만으로 부쳐내는 노밀가루 지단입니다. 양배추의 자연스러운 단맛과 아삭함이 살아있어 가볍고 든든하게 먹을 수 있습니다. [요리순서] 양배추는 가늘게 채 썰어 물기를 빼고, 닭가슴살은 결대로 찢어둡니다. 볼에 양배추, 닭가슴살, 계란, 소금, 후추를 넣고 잘 섞어 반죽합니다. 달군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반죽을 올려 두툼하게 모양을 잡습니다. 뚜껑을 덮고 약불에서 3~4분간 속까지 익힙니다. 뒤집어서 반대쪽도 노릇하게 3분간 더 부쳐냅니다. 접시에 담아 스리라차 소스 등을 가볍게 뿌려 먹습니다.
오와둥둥
두부 나시고랭
1두부반모 으깨고 수분날리듯 볶아주고 팬한쪽으로 밀기 2빈공간에 올리브오일두르고 다진마늘1 볶다 새우 넣어서 볶기 굴소스0.5 알룰로스 2 간장0.5 참치액 1 스리라차 소스 좀넣고 볶아요 3 새우 밀고 계란 스크램블하고 숙주넣고 다 같이 볶으면 완성
송쩡
튀기지 않고 노릇하게 구운 두부에 상큼한 오렌지 생강 소스를 입힌 청경채 볶음
[재료 · 2인분] 단단한 두부 300g, 청경채 200g, 올리브유 2작은술, 다진 무염 땅콩 1작은술, 라임즙 1작은술 [소스] 갓 짠 오렌지즙 120ml, 다진 생강 1작은술, 저염 간장 2작은술, 식초 2작은술, 고수씨가루 약간(생략 가능) [만드는 법] 1. 두부는 키친타월로 감싸 물기를 충분히 빼고 1cm 두께로 썰어요. 청경채는 밑동을 정리하고 잎 사이까지 씻어 줄기와 잎을 나눠요. 2. 소스 재료를 작은 그릇에 넣어 고르게 섞어요. 오렌지즙은 씨를 걸러 준비해주세요. 3. 달군 코팅 팬에 올리브유 1작은술을 두르고 두부를 앞뒤로 노릇하게 구워 덜어둬요. 4. 같은 팬에 남은 기름을 넣고 청경채 줄기를 1분 볶다가 잎을 넣어 가볍게 볶아요. 5. 두부와 소스를 넣고 중약불에서 5~10분 졸여요. 두부가 부서지지 않도록 뒤집개로 조심스럽게 섞어주세요. 6. 소스가 살짝 걸쭉해지면 불을 끄고 라임즙과 땅콩을 뿌려 완성해요. [조리 팁] 소스가 너무 빨리 줄면 물을 조금 넣어요. 청경채의 아삭함을 살리고 싶다면 먼저 덜어뒀다가 마지막에 합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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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배추의 달큰함을 노릇하게 살린 구이, 레몬 타히니 소스와 아몬드로 고소하게
[재료 · 2인분] 양배추 400g, 올리브유 2작은술, 무염 아몬드 10g, 다진 파슬리 1작은술, 소금·후추 약간 [소스] 타히니 1큰술, 레몬즙 2작은술, 물 1~2큰술 [만드는 법] 1. 양배추는 겉잎을 정리하고 씻은 뒤 물기를 충분히 닦아요. 심이 조금씩 붙어 있도록 2cm 두께로 썰어 모양이 흐트러지지 않게 준비해요. 2. 종이호일을 깐 팬에 양배추를 겹치지 않게 올려요. 양면에 올리브유를 얇게 바르고 소금과 후추를 조금 뿌려요. 3. 180도로 예열한 오븐에서 약 25~35분 구워요. 가장자리가 노릇해지고 심 부분에 포크가 부드럽게 들어가면 꺼내주세요. 4. 아몬드는 마른 팬에 약불로 살짝 볶아 식힌 뒤 굵게 다져요. 5. 타히니와 레몬즙을 섞고 물을 조금씩 넣어 걸쭉하게 흐르는 농도로 맞춰요. 6. 접시에 소스를 얇게 펴고 구운 양배추를 올려요. 아몬드와 파슬리를 뿌리면 완성이에요. [조리 팁] 팬을 빽빽하게 채우면 수분이 차기 쉬워요. 양배추 사이에 간격을 두고, 잎 끝이 먼저 타면 포일을 느슨하게 덮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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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릇하게 구운 가지에 렌틸콩을 듬뿍, 마늘 요거트 소스로 산뜻하게 즐기는 한 접시
[재료 · 2인분] 가지 2개, 마른 갈색 렌틸콩 80g, 저염 채소 육수 250ml, 올리브유 2작은술, 큐민가루 약간, 방울토마토 6개, 다진 파슬리 조금 [소스] 무가당 플레인 요거트 80g, 다진 마늘 ¼작은술, 레몬즙 1작은술 [만드는 법] 1. 렌틸콩은 씻어 냄비에 담고 육수와 큐민을 넣어요. 끓어오르면 약불로 줄여 25~30분, 속까지 부드러워질 때까지 익혀요. 물이 부족하면 조금씩 추가해주세요. 2. 가지는 씻어 7mm 두께로 썰고 표면의 물기를 닦아요. 3. 가지 양면에 올리브유를 얇게 발라 종이호일을 깐 팬에 겹치지 않게 펼쳐요. 4. 200도로 예열한 오븐에서 20~25분 구워요. 중간에 뒤집고 속이 부드럽게 익었는지 확인해요. 5. 요거트에 마늘과 레몬즙을 넣어 섞고, 방울토마토는 반으로 잘라요. 6. 접시에 렌틸콩을 깔고 구운 가지와 토마토를 올려요. 소스를 끼얹고 파슬리를 뿌리면 완성이에요. [조리 팁] 가지는 기름을 추가하기보다 계량한 양을 붓으로 고르게 발라주세요. 소금은 완성 후 맛을 보고 조금만 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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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븐 없이 아삭하게 즐기는 레몬 타히니 소스 병아리콩 파프리카 보트
[재료 · 파프리카 2개 분량] 파프리카 2개, 삶은 병아리콩 160g, 오이 ½개, 토마토 ½개, 양파 ¼개, 다진 파슬리 1큰술, 올리브유 1작은술, 레몬즙 1큰술, 소금·후추 약간 [소스] 타히니 1큰술, 레몬즙 2작은술, 물 1~2큰술, 다진 마늘 조금 [만드는 법] 1. 파프리카는 깨끗이 씻어 세로로 반을 자르고 씨와 하얀 심을 제거해요. 2. 오이와 양파는 잘게 썰어요. 토마토는 씨 부분을 덜어낸 뒤 썰어야 속재료가 질척하지 않아요. 3. 삶은 병아리콩은 물기를 충분히 빼주세요. 통조림을 사용한다면 흐르는 물에 헹궈 준비해요. 4. 병아리콩에 손질한 채소와 파슬리, 올리브유, 레몬즙, 소금, 후추를 넣어 섞어요. 5. 별도 그릇에 소스 재료를 넣고 매끈해질 때까지 저어요. 물은 조금씩 넣어 흐르는 정도로 맞춰주세요. 6. 파프리카 안에 속재료를 채우고 소스를 가볍게 뿌리면 완성이에요. [조리 팁] 불을 쓰지 않아 아삭한 식감을 즐기기 좋아요. 먹기 직전에 속을 채우고, 남은 재료는 밀폐해 냉장 보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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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타 대신 얇게 썬 주키니로 돌돌 말아, 시금치와 리코타를 채우고 토마토소스에 구운 채소 롤
파스타 대신 얇게 썬 주키니로 돌돌 말아, 시금치와 리코타를 채우고 토마토소스에 구운 채소 롤 재료(2인분) 주키니 2개, 리코타치즈 120g, 시금치 80g, 무가당 토마토소스 150g, 다진 마늘 1/2작은술, 올리브유 1작은술, 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1. 주키니는 씻어 양 끝을 자르고 길게 3~4mm 두께로 썰어주세요. 표면에 올리브유를 얇게 바르고 팬에서 앞뒤로 구워 부드럽게 만듭니다. 2. 시금치는 깨끗이 씻어 끓는 물에 살짝 데친 뒤 찬물에 식혀주세요. 물기를 꼭 짜고 잘게 다집니다. 3. 볼에 리코타치즈와 시금치, 마늘, 후추를 넣고 골고루 섞습니다. 리코타에 물기가 많으면 체에 잠깐 밭쳐 사용해주세요. 4. 주키니를 펼쳐 끝부분에 치즈 속을 조금씩 올리고 돌돌 말아주세요. 5. 오븐용 그릇에 토마토소스를 깔고 롤의 말린 끝이 아래로 가도록 담습니다. 180도로 예열한 오븐에서 20~25분, 가운데까지 충분히 따뜻해지도록 구워주세요. 속을 너무 많이 넣으면 말기 어려우니 한 숟가락 이하로 조절해주세요. 완성 후 잠깐 식혀 옮기면 모양이 덜 흐트러지고, 바질잎을 곁들이면 향긋하게 즐길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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