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우스팀 안심 허브솔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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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 검사 결과가 정상이어도 계속 관리해야 할까요? 🌱
검사 결과가 정상 범위로 나왔다면 안심이 되죠. 그렇다고 건강한 생활 습관을 유지할 필요가 없어지는 것은 아니에요. 가족력이나 체중, 활동량 등 여러 요인에 따라 향후 혈당 상태가 달라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규칙적인 신체 활동과 균형 잡힌 식사, 충분한 수면을 유지하면서 건강검진을 꾸준히 받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이미 혈당 관련 질환이 있거나 약을 복용하고 있다면 정상 수치가 나왔다는 이유로 치료를 임의로 중단하지 마세요.
이하린80
가지 롤라티니
재료 (1인분) -가지 1개, 시금치 50g, 닭 안심 50g, 슬라이스치즈 2장, 모차렐라치즈 1/4컵, 토마토소스 1/2컵, 양파 1/4개, 마늘 2알, 파프리카 1/4개, 올리브오일 약간, 소금 약간, 후주 약간 1 가지는 세로로 얇게 썰고 소금•후추로 밑간 후 앞뒤로 구운다. 2 닭 안심은 한 입 크기로 썰어 양념 후 익힌다. 3 양파, 마늘, 파프리카는 다져 올리브오일에 볶는다. 4 볶은 채소에 토마토소스를 넣고 잘 섞는다. 5 가지에 슬라이스치즈, 닭 안심, 시금치, 모차렐라치즈를 올려 돌돌 만다. 6 오븐용기에 소스를 깔고 가지 롤을 올린 후 치즈를 올린다. 7 에어프라이어 180°C에서 7~8분 구워 완성!
로블ㅎ
고혈압, 아프지 않다고 안심해도 될까요?
고혈압은 특별한 증상 없이 오랜 시간 진행될 수 있어 '침묵의 살인자'라고도 불립니다. 혈압이 높은 상태가 지속되면 혈관과 장기에 부담을 주 고, 심장과 뇌, 신장 건강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 고혈압이 위험한 이유 ☆ 혈관 손상 - 높은 압력이 혈관벽에 지속적인 부담 을 줍니다. ☆ 심장질환 - 심근경색과 심부전 위험이 높아집니다. ☆ 뇌졸중 - 뇌혈관이 막히거나 터질 위험이 커집니 다. ☆ 신장질환 - 신장 기능이 점차 저하될 수 있습니다. ☆ 시력 문제 - 망막 혈관이 손상될 수 있습니다. 다만 고혈압이 반드시 이러한 순서로 진행되는 것은 아 니며, 한 번 높게 측정됐다고 고혈압으로 확진하지도 않습니다. [혈압을 지키는 생활습관] ☆ 싱겁게 먹고 채소와 과일을 골고루 섭취하기 ☆ 규칙적으로 걷고 적정 체중 유지하기 ☆ 금연하고 음주 줄이기 ☆ 가정에서 올바른 방법으로 혈압 측정하기 ☆ 처방받은 혈압약은 임의로 중단하지 않기 특히 혈압이 180/120mmHg 이상이면서 가슴 통증, 호흡곤란, 마비, 시야 변화 등이 나타난다면 즉시 119 에 연락하세요. 혈압 관리는 아플 때 시작하는 것이 아니라, 건강할 때 부터 이어가는 습관입니다.
로블ㅎ
방심하면 혈당 오르는 음료 4가지
1. 단백질 쉐이크 한 끼 대용으로 마시는 단백질 쉐이크도 안심하기 어렵다. 쉐이크에 첨가당, 시럽, 꿀 같은 농축 탄수화물이 많이 들어 있으면 식후 혈당이 크게 오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렇게 첨가된 당은 섭취 후 혈당을 빠르게 높일 수 있어, 성분표에서 당류 함량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는 설명이다. 쉐이크를 마실 때는 단백질과 불포화지방을 우선으로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두 전문의 모두 이 점을 강조했다. 2. 차이 라떼 시럽이나 당 농축액이 듬뿍 들어간 차이 라떼는 차와 우유에 다량의 설탕을 섞은 음료나 다름없다고 설명했다. 액체 상태의 당은 "흡수를 늦춰줄 섬유질도, 씹는 과정도 없어" 고형 식품의 당보다 훨씬 빠르게 흡수된다는 것이다. 포도당과 과당이 몇 분 안에 혈류로 들어가 혈당이 빠르게 오르면, 췌장은 이를 정상 범위로 낮추기 위해 인슐린을 분비한다. 과당이 간에서 지방으로 전환될 수 있으며, 이 과정이 반복되면 인슐린 저항성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덧붙였다. 3. 귀리 음료 식물성 음료는 건강한 선택으로 여겨지지만 제품에 따라 다르다. 귀리 음료가 아몬드 음료 같은 다른 식물성 우유보다 탄수화물이 많고, 첨가 오일이나 당이 들어 있는 경우도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대부분의 귀리 음료 라떼는 단백질과 지방이 적어" 혼자 마시면 혈당을 안정시키기 어렵다는 것이다. 4. 무알코올 맥주 알코올이 없다는 이유로 사람들이 마음 놓고 마시는 무알코올 맥주도 혈당 관리에서는 방심하기 어렵다. 당 함량이 높은 무알코올 맥주는 물이나 저당 음료처럼 대사에 중립적인 대안으로 보기 어렵다는 해석이다. 제품마다 당류와 탄수화물 함량이 다르므로 마시기 전에 성분표를 확인하는 것이 좋다. 혈당을 관리한다해도 마시는 음료에는 무심한 경우가 많지;요 문제는 건강에 좋다고 생각해 선택한 음료조차 혈당을 빠르게 높일 수 있다는 점이네요 제품들 영양성분표를 보며 성분들 파악학 먹어야겠다 싶어요
메가망나뇽
위고비 주사 요일을 바꾸고 싶을 때 💉
위고비를 매주 같은 요일에 맞다가 개인 일정 때문에 투여일을 바꿔야 하는 상황이 생길 수 있어요. 여행이나 출장처럼 평소 생활 패턴이 달라지면 주사 날짜를 조정해도 되는지 고민되기도 하죠. 위고비는 주 1회 사용하는 약물이지만 투여일을 변경할 때는 마지막 투여 시점과 다음 투여까지의 간격을 확인해야 해요. 일반적으로 투여일 변경은 직전 투여 후 48시간 이상 간격을 두는 조건이 있지만 개인의 상황에 따라 처방 지침을 확인하는 것이 안전해요. 날짜를 바꾸려고 임의로 주사를 앞당기거나 가까운 간격으로 두 번 투여하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일정 변경이 필요하다면 처방받은 병원이나 약사에게 먼저 확인해 두면 한결 안심할 수 있어요. 🌿
이하린80
밥 대신 곤약밥으로 즐기는 아삭아삭 콩나물 비빔밥
탄수화물 함량을 싹 줄이면서 한 그릇을 푸짐하게 즐길 수 있는 콩나물 곤약 비빔밥입니다. 곤약쌀과 백미를 섞어 지은 곤약밥을 준비하고, 데친 콩나물과 잘게 썬 깻잎, 당근을 밥 위에 넉넉히 올려줍니다. 양념장은 양조간장, 고춧가루, 알룰로스 약간, 참기름, 통깨를 섞어 가볍게 만들어 곁들여 주세요. 곤약밥의 부담 없는 칼로리와 콩나물의 아삭한 식감이 어우러져, 다이어트 중에도 비빔밥이 생각날 때 안심하고 맛있게 한 그릇 비울 수 있습니다.
오와둥둥
낙지 오일 파스타
주재료: 낙지 2마리, 통밀면 160g (약 2인분) 기본 양념: 올리브 오일 4~5큰술, 마늘 5~6쪽 (편 썰기), 페페론치노(또는 베트남 고추) 3~5개 (취향껏 조절) 선택 재료: 양파 1/4개, 애호박이나 방울토마토 약간 (색감과 풍미를 위해 추가하면 좋아요), 허브솔트 또는 소금, 후추 약간, 파슬리 가루 조금 낙지 손질용: 밀가루 2큰술, 소금 1큰술 👩🍳 조리 순서 1. 낙지 손질하기 낙지는 머리를 뒤집어 내장과 눈, 입을 제거해 줍니다. 밀가루와 소금을 넣고 바락바락 주무른 뒤, 찬물에 깨끗이 헹궈 이물질을 제거해 주세요. 손질한 낙지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줍니다. 끓는 물에 살짝(약 10~15초 정도) 데쳐서 건져놓으면 나중에 파스타를 볶을 때 물기가 생기는 것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2. 파스타 면 삶기 냄비에 물 2리터와 소금 1큰술을 넣고 끓입니다. 파스타 면을 넣고 제품 포장지에 적힌 시간보다 1~2분 정도 덜 삶아줍니다. (나중에 팬에서 소스와 함께 볶을 때 마저 익습니다.) 면수(면 삶은 물) 한 컵(약 150ml)을 따로 남겨두고 면을 건져냅니다. (올리브 오일과 섞일 때 소스의 농도를 맞춰줍니다.) 3. 오일 소스 만들기 달군 팬에 올리브 오일을 넉넉히 두르고, 편으로 썰어둔 마늘을 넣어 약불에서 노릇노릇하게 볶아 마늘 향을 냅니다. 매콤한 맛을 더하기 위해 페페론치노를 손으로 부서뜨려 함께 볶아줍니다. (타지 않게 불 조절에 주의하세요.) 채소를 추가했다면 (양파, 방울토마토 등) 이때 함께 넣고 볶아줍니다. 4. 면과 낙지 볶기 볶아진 마늘 오일 팬에 삶아둔 파스타 면을 넣습니다. 미리 데쳐둔 낙지와 면수 반 컵 정도를 함께 부어줍니다. 센 불에서 재빨리 1~2분 정도 볶아가며 면에 오일 소스가 잘 배도록 유화(기름과 물이 섞이는 과정)시켜 줍니다. 소금과 후추로 간을 맞춘 뒤 불을 끕니다. 5. 완성하기 접시에 먹기 좋게 담은 뒤, 취향에 따라 파슬리 가루나 남은 올리브 오일을 살짝 둘러주면 더욱 풍미가 살아납니다.
로블ㅎ
고혈압·당뇨병, 약만 먹으면 끝?…꾸준한 복약과 생활 습관 관리 중요
약을 꾸준히 복용하는데도 혈압이나 혈당이 목표 범위로 조절되지 않는다면 복약 상태와 생활 습관, 현재 치료가 적절한지 점검해야 한다. 성인병 환자들이 매일 약을 먹으면서도 혈압 조절에 실패하거나 약효를 잘 체감하지 못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여러 요인이 있지만, 약물 자체의 '낮은 용해도'가 하나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약이 위장관에서 녹아 혈액으로 흡수되어야 약효가 나타나는데, 물에 잘 녹지 않는 난용성 약물들은 위장의 산도(pH)나 식사 여부에 따라 흡수율이 크게 요동칩니다. 일부 약물은 물에 잘 녹지 않는 특성 때문에 제형을 개발할 때 용해도와 흡수 특성을 고려해야 합니다. 다만 실제 치료 효과는 약물의 제형과 용량, 환자의 상태 등 다양한 요인에 영향을 받습니다. 약 복용 외에 일상에서 환자들이 가장 먼저 교정해야 할 습관은 무엇입니까? 평소 탄수화물과 당분 섭취를 줄이고 규칙적인 유산소 운동으로 체중을 관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무산소 운동을 통해 지방 산화 능력과 기초 대사량을 늘리는 방법도 병행하길 더욱 추천합니다. 또한, 약을 처방받았다고 안심하고 술과 담배를 유지하는 분들이 많은데, 이는 약효를 경감시키고 간과 신장에 무리를 주므로 반드시 금연과 절주를 실천해야 합니다. 만성질환 약을 장기 복용하는 환자들이 체력 저하나 피로를 예방하기 위해 약국에서 챙기면 좋은 영양 성분이 있을까요? 일부 만성질환 치료제는 장기간 복용할 경우 특정 영양소 수치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일부 이뇨제는 마그네슘 배출을 증가시킬 수 있고, 메트포르민은 비타민 B12 결핍과 관련이 있습니다. 따라서 영양제는 모든 환자가 일률적으로 복용하기보다 현재 복용 중인 약물과 영양 상태, 신장 기능 등을 고려해 필요한 경우 보충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매일 성인병 약을 챙겨 드시는 이들에게 당부하고 싶은 말씀 부탁드립니다. 만성질환은 '완치'가 아니라 평생 달래고 가꾸어 나가는 '관리'의 영역입니다. 당장 눈에 띄는 증상이 없다고 임의로 약을 끊거나 용량을 조절하는 것은 시한폭탄을 방치하는 것과 같습니다. 꾸준한 복약 순응도가 여러분의 10년, 20년 뒤 혈관 건강을 좌우합니다. 당뇨, 혈압약 믿고 편하게 드시고 하는분이 많아요 건강위해서는 약 먹으면서 식습관, 운동습관 같이 관리하는게 중요하겠어요 꾸준한 관리를 해줘야 일상생활을 편하게 지내곘어요
메가망나뇽
실생활에서 ‘당 줄이는’ 초 간단 비법
◇채소와 과일로 단맛 내기 단맛이 풍부한 양파나 양배추 등을 요리에 활용해보자. 양파와 양배추에 열을 가하면 단맛이 더 극대화돼 다른 감미료를 사용하지 않아도 충분히 단맛을 낼 수 있다. 양파·양배추는 항산화성분이 풍부해 당뇨병으로 인한 심혈관계 합병증 위험을 줄인다. 배, 파인애플. 키위 등으로 양념을 내는 방법도 있다. 다만, 설탕보다는 더디지만 과일 속 당분도 혈당을 올리기 때문에 적정량 사용해야 한다. ◇신맛 살리기 단맛 대신 신맛을 살려도 음식의 풍미가 살아난다. 식초나 레몬즙을 활용해 음식에 새콤한 맛을 더하면 된다. 특히, 생선요리에 신맛을 더하면 비린내를 없애고 감칠맛을 낼 수 있다. 신맛은 미각을 자극하고 소화액 분비를 촉진해 소화를 돕는다. ◇천천히 꼭꼭 씹어 먹기 음식을 천천히 꼭꼭 씹어 먹으면 본연의 단맛을 느낄 수 있다. 식품에 함유된 녹말이 당으로 분해되며 단맛을 낸다. 음식을 천천히 먹으면 포만감을 주고, 혈당이 천천히 오른다. ◇‘무설탕 표시’ 안심 금물 설탕 대신 단맛을 내는 인공감미료 섭취도 주의해야 한다. 아스파탐, 수크랄로스 등 인공감미료는 적은 양으로도 설탕보다 단맛을 낸다. 그런데 인공감미료를 과다 섭취하면 인슐린 저항성에 영향을 미쳐 혈당을 높일 수 있다. 또, 에리스리톨, 말티톨 등 당 알코올은 설탕의 최대 75%에 달하는 칼로리를 내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하다. ◇아가베 시럽, 벌꿀 과다 섭취 자제 아가베 시럽과 벌꿀 등 천연 식품도 과다 섭취는 자제해야 한다. 아가베 시럽의 혈당지수(GI)는 설탕의 3분의 1이며 칼로리는 절반에 불과하다. 단, 과당 함량이 높아 섭취 시 바로 간으로 이동해 지방간 위험을 높이고 혈중 중성지방 수치를 높인다. 꿀은 설탕보다 혈당지수가 낮아 혈당을 더디게 올린다. 단, 벌꿀은 단순당이기 때문에 과다 섭취하면 비만, 이상지질혈증 등의 위험을 높인다. 실생활에서 잘 쓰일거 같아요 직접 조리해서 먹으니 신경을 좀 써야곘어요 아가베시럽과 꿀은 좀 치워놔야 겠네요 ㅎㅎ
메가망나뇽
커피를 오후 2시 이전에 마시면 괜찮을까?
결론은 아니오 라고 합니다! 기상 직후 카페인을 섭취해도 안심하기 어렵다고 합니다. 연구진이 인용한 기존 연구에서는 잠에서 깬 지 10분 만에 카페인 200㎎을 섭취한 경우에도 평소 취침 시간의 뇌파에 변화가 관찰됐다고 합니다. 카페인은 뇌에 쌓여 졸음을 유발하는 아데노신의 작용을 차단합니다. 아데노신이 결합하는 수용체를 대신 차지해 피로감을 덜 느끼게 만드는 원리인데요. 하지만 몸이 휴식에 들어가야 할 때도 각성 상태가 이어질 수 있습니다. 결국 이러한 현상은 심박수를 높이고 뇌혈관을 수축시켜 혈압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고 합니다.
된다
무설탕’ 제품 안심하고 먹어도 될까요?
요즘 인기인 제로 식품들은 설탕 대신 ‘당알코올’을 첨가해 단맛을 냅니다. 보통 에리스리톨, 말티톨이 들어 있는데요. 이는 ‘당알코올’로, 인공감미료의 일종입니다. 설탕의 최대 75%에 달하는 칼로리를 냅니다. 특히 말티톨 100g에는 탄수화물이 67g 들어 있습니다. 칼로리나 탄수화물 함량이 결코 낮은 편이 아니어서, 당알코올이 든 식품을 과다섭취하면 설탕 못지않게 안 좋습니다. 당뇨병 환자는 설탕만 조심해야 하는 게 아닙니다. 밀가루, 기름 등 혈당 조절에 악영향을 끼치는 재료가 다량 함유된 식품이기 때문에 당뇨 환자는 안 먹는 게 가장 좋습니다. 그래도 과자의 유혹을 참아내기 너무 어렵다면 가끔씩은 조금 드세요. 과자를 먹은 날에는 식사 때 밥 섭취를 그만큼 줄이기를 권고합니다.
로블ㅎ
당뇨병 있으면 뼈 약하다는데, 건강기능식품 먹을까요?
당뇨병 환자는 건강한 사람보다 뼈가 약합니다. 고혈당으로 인해 당 독소의 일종인 최종당화산물이 생성돼 뼈가 손상되고 뼈의 질이 떨어지기 때문인데요. 혈당 조절을 위해 식단을 관리하면서, 의도치 않게 단백질이나 칼슘 섭취량이 줄어드는 것도 영향을 미칩니다. 그래서 질문 주신 분처럼 뼈 건강에 대해 고민인 당뇨병 환자가 많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뼈 건강에 도움이 된다는 건강기능식품을 섭취하셔도 혈당에는 무방합니다. 영양제 속 유단백추출물 함유량이 매우 적어 혈당에 큰 영향을 끼치지 않으니 안심하셔도 됩니다. 다만, 치료 목적이 아닌 뼈 건강을 위한 ‘보조’ 용도라는 것을 기억하세요. 영양제를 복용해 뼈 건강을 강화시키기보다는, 평소 생활습관을 개선하는 게 장기적으로 뼈 건강에 더 이롭습니다. 골밀도를 높이기 위해서는 매일 30분 이상 규칙적인 유산소운동과 주 2회 이상의 근력 운동을 병행해야 합니다. 칼슘이 풍부한 식품도 챙겨 드세요. 대한골대사학회가 권고하는 칼슘 일일 섭취량은 800~1000mg입니다. 이는 우유(200mL에 226mg의 칼슘 함유) 두 세잔에 해당하는 양인데, ‘칼슘의 왕’으로 불리는 멸치를 비롯해 견과류, 두유, 치즈, 병아리콩 등 다양하게 챙겨 먹으면 좋습니다. 단백질도 중요합니다. 하루 권장량은 체중 1㎏당 1~1.2g입니다. 지방이 적은 육류, 달걀, 두부를 매 끼니 곁들이세요.
로블ㅎ
생일이라서 케이크를 먹고 싶어요. 추천해주세요.
제과점에서 파는 피칸(pecan) 파이라면 조금 안심하셔도 돼요. 피칸은 호두와 비슷한 견과류로, 나트륨이 전혀 없고 각종 비타민, 칼륨, 아연 등이 많이 들어있는 좋은 식품이에요. 국제학술지인 영양학회지에 실린 연구에 따르면, 과체중 또는 비만의 중년남녀가 4주간 피칸을 규칙적으로 섭취했더니 당뇨병과 심혈관질환 위험이 낮아졌다고 해요. 쌀로 만든 케이크도 일반 밀가루 케이크보다 좋습니다. 피칸 파이든 쌀 케이크든 적당히 먹어야 해요. 생일이라서 맘껏 먹고 싶은 기분은 알지만, 그래도 한 조각만 맛있게 먹기를 권합니다. 한 줄 요약 : 피칸 파이나 쌀 케이크 한 조각 드세요!
로블ㅎ
동물성과 식물성 중 어떤 단백질이 더 좋나요?
양질의 단백질을 골고루 섭취하는 게 매우 중요해요. 동물성과 식물성 단백질 식품에는 각각 필수 아미노산 종류가 다르게 들었고, 체내 소화 속도도 달라요. 단백질이 부족하면 근육이 줄고 면역 기능이 저하돼 각종 질환에 노출되기 쉬운데요. 특히, 당뇨 환자는 다양한 종류의 단백질을 먹기를 권합니다. 붉은 살코기(안심 등), 흰 살코기(닭 가슴살), 생선, 두부 같은 식품을 통해 단백질을 골고루 섭취하세요. 만약 고기를 섭취하지 않는 당뇨 환자라면 식물성 단백질만이라도 매 끼니마다 제대로 섭취하도록 신경 쓰세요. 대두, 두부, 병아리콩, 버섯, 호두, 피스타치오, 호박씨 등에 식물성 단백질이 풍부하게 들어 있어요. 한 줄 요약 : 붉은 살코기, 흰 살코기, 생선, 두부 등 골고루 먹어야 합니다!
로블ㅎ
30세 미만 당뇨병, 13년간 급증!
🚨 30세 미만 당뇨병, 13년간 급증! 국내 연구에서 30세 미만 젊은 세대의 당뇨병이 13년간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어요. 🔹 1형 당뇨병 : 여성과 영유아기에서 상대적으로 높았어요. 🔹 2형 당뇨병 : 남성과 청소년기에서 상대적으로 높았어요. 특히 사회경제적 취약계층에서 당뇨병 발생이 더 높은 경향을 보였어요. 젊다고 안심하지 말고 건강한 식습관과 규칙적인 운동, 조기 발견에 관심을 가져야겠어요.
팔망미인
아직 30대인데, 당뇨 걱정 안 해도 되겠죠?
나이가 많지 않아도 당뇨병에 걸릴 수 있어요. 요즘은 당뇨 발병 시기가 점차 앞당겨지고 있어요. 국민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20대 당뇨병 환자는 2015년 1만9781명에서 2019년 2만9949명으로 5년새 51.4% 증가했어요. 30대는 같은 기간 동안 30.8% 증가했고요. 전체 연령대 당뇨 환자 증가율이 27.7%인 것과 비교하면 젊은 층의 증가폭이 큰 편이에요. 미국당뇨병학회는 “35세부터 당뇨 검사를 받으라”고 가이드라인을 수정했어요(이전에는 45세). 젊은 나이에 당뇨병이 생기면 유병 기간이 그만큼 길어져 합병증 위험도 커져요. 안심하면 절대 안 됩니다. 한 줄 요약 : 미국당뇨병학회는 35세부터 당뇨 검사를 받기를 권고해요!
로블ㅎ
심리적인 영향으로 혈압이 오르던데, 혈당도 그런가요?
심리적인 영향 즉, 스트레스가 일시적으로 혈당을 높일 수 있어요. 몸에 정신적, 신체적 스트레스가 가해지면 이를 극복하기 위해 교감신경이 활성화돼요. 교감신경이 활성화되면 뇌와 근육에 포도당과 산소를 더 많이 공급하려고 심장이 빨리 뛰고, 모든 신경이 예민해지고, 식은땀이 나고, 손도 떨리죠. 이런 증상들은 자연스러운 몸의 방어 기전으로, 저혈당으로 인한 반응이 아니기에 안심하셔도 됩니다. 다만, 장기적이고 반복적인 스트레스는 당뇨병에 직접적인 영향을 줄 수 있어요. 평소 스트레스를 잘 관리해야 하는 이유예요. 규칙적인 운동이나 명상이 심신의 안정을 가져다줘서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됩니다. 한 줄 요약 : 명상을 통해 심신 안정을 취하는 게 좋아요!
로블ㅎ
가지 소고기말이 만들기
재료 가지 1개, 시금치 50g, 닭 안심 50g, 슬라이스치즈 2장, 모차렐라치즈 1/4컵, 올리브오일 약간, 토마토소스 1/2컵, 양파 1/4개, 마늘 2알, 파프리카 1/4개, 올리브오일 약간, 소금 약간, 후추 약간 레시피 1. 가지를 세로로 최대한 얇게 썬 후 소금, 후추로 밑간을 한다. 2. 가지의 물기를 키친타월로 제거한 후 프라이팬에 가지를 앞뒤로 살짝 익힌다. 3. 닭 안심은 한 입 크기로 썰어서 올리브오일, 후추를 약간 넣고 10분 정도 재운다. 4. 프라이팬에서 닭 안심을 익힌다. 5. 양파와 마늘, 파프리카는 잘게 다진다. 6. 프라이팬에 올리브오일을 두르고 양파, 마늘, 파프리카를 볶는다. 7. 6에 토마토소스를 넣고 볶는다. 8. 가지에 슬라이스치즈 1/2장을 깔고 닭 안심, 시금치, 모차렐라치즈를 약간 올리고 돌돌 만다. 9. 오븐용기에 소스를 담고 가지 만 것을 올린 후 남은 모차렐라치즈를 올린다. 10. 180℃정도의 에어프라이에서 7~8분 내외로 돌린다. 닭 안심은 지방 함량이 적고 단백질이 풍부하며 촉촉하고 부드러운 식감이 특징입니다. 신진대사를 촉진하고 피로 회복을 돕는 효과가 있습니다. 가지 속 항산화 성분인 폴리페놀, 안토시아닌은 혈관 건강에 이롭습니다. 구운 가지는 단맛이 올라오고 수분이 빠져나가면서 영양소가 농축돼 영양밀도가 상승합니다. 짙은 녹색 잎채소인 시금치는 각종 영양소가 골고루 들어있습니다. 과식을 막고 지방 흡수율을 낮춰 체중 감량을 돕는 마그네슘도 풍부합니다.
메가망나뇽
혈당과 혈압의 적은 스트레스
심리적인 영향 즉, 스트레스가 일시적으로 혈당을 높일 수 있어요. 몸에 정신적, 신체적 스트레스가 가해지면 이를 극복하기 위해 교감신경이 활성화돼요. 교감신경이 활성화되면 뇌와 근육에 포도당과 산소를 더 많이 공급하려고 심장이 빨리 뛰고, 모든 신경이 예민해지고, 식은땀이 나고, 손도 떨리죠. 이런 증상들은 자연스러운 몸의 방어 기전으로, 저혈당으로 인한 반응이 아니기에 안심하셔도 됩니다. 다만, 장기적이고 반복적인 스트레스는 당뇨병에 직접적인 영향을 줄 수 있어요. 평소 스트레스를 잘 관리해야 하는 이유예요. 규칙적인 운동이나 명상이 심신의 안정을 가져다줘서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됩니다. 스트레스는 정말 만병의 근원인거 같습니다 스트레스 관리위해 운동도 하고 조용히 자신만의 시간을 갖거나 스트레스를 발산하는 것이 중요하겠네요 스트레스 해소 방법 있으신가요~~
메가망나뇽
건두부 짜장면
돼지고기(안심) 45g, 건두부130g, 애호박 1/4개(80g), 양배추 4장(60g), 양파 1/4개(60g), 올리브유 1큰술(15mL), 볶음 춘장 1큰술(20g), 물3/4컵(150mL), 알룰로스 1큰술(15mL) 1. 돼지고기는 사방 1cm 크기로 깍둑 썰고, 준비된 애호박의 절반을 면처럼 얇게 채 썬다. 2. 나머지 애호박과 양배추, 양파는 사방 1.5cm 크기로 깍둑 썬다. 3. 건두부와 채 썬 애호박을 끓는 물에 넣어 센 불에서 약 3분간 데친 뒤 체에 받쳐 물기를 뺀다. 여기서 팁! 건두부를 데칠 때 소금을 아주 약간(0.5g 정도) 넣으면 건두부에 간이 배어든다. 4. 달군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돼지고기를 넣어 센 불에서 1분간 볶는다. 애호박, 양배추, 양파를 마저 넣고 중간 불에서 볶는다. 5. 양파가 투명해질 정도로 익으면 볶음 춘장, 물, 알룰로스 설탕을 넣어 볶는다. 마지막으로 삶은 건두부와 채 썬 애호박을 넣어 2분간 볶으면 끝!
로블ㅎ
뿌리채소영양밥
현미 180g, 닭안심 120g, 연근 80g, 우엉60g, 애느타리버섯 50g, 당근 30g, 미나리 20g ※닭고기 양념: 청주 1 작은 술, 간장 2 작은 술 ※양념장: 간장 3 큰 술, 참기름 1 큰 술, 다진 풋고추 10g(약 ½개), 다진 마늘 1/2 작은 술, 다진 파 1 작은 술, 설탕 1 작은 술, 깨소금 2 작은 술 1. 쌀은 깨끗이 씻어 30분 정도 불린 후 체를 이용해 물기를 제거한다. 2. 닭안심은 작게 다져 간장과 청주로 밑간을 한다. 3. 우엉은 곱게 채 썰어 물에 잠시 담갔다가, 물기를 제거한다. 4. 연근은 먹기 좋은 크기로 적당히 자른다. 5. 당근은 가늘게 채 썰고, 애느타리버섯은 2~3가닥씩 찢는다. 6. 미나리는 줄기만 다듬어 3cm 길이로 썬다. 7. 밥솥에 모든 재료를 넣고 물을 넣어 밥을 한다. 8. 양념장 재료를 분량대로 섞어 곁들인다.
로블ㅎ
뿌리채소영양밥
현미 180g, 닭안심 120g, 연근 80g, 우엉60g, 애느타리버섯 50g, 당근 30g, 미나리 20g ※닭고기 양념: 청주 1 작은 술, 간장 2 작은 술 ※양념장: 간장 3 큰 술, 참기름 1 큰 술, 다진 풋고추 10g(약 ½개), 다진 마늘 1/2 작은 술, 다진 파 1 작은 술, 설탕 1 작은 술, 깨소금 2 작은 술 1. 쌀은 깨끗이 씻어 30분 정도 불린 후 체를 이용해 물기를 제거한다. 2. 닭안심은 작게 다져 간장과 청주로 밑간을 한다. 3. 우엉은 곱게 채 썰어 물에 잠시 담갔다가, 물기를 제거한다. 4. 연근은 먹기 좋은 크기로 적당히 자른다. 5. 당근은 가늘게 채 썰고, 애느타리버섯은 2~3가닥씩 찢는다. 6. 미나리는 줄기만 다듬어 3cm 길이로 썬다. 7. 밥솥에 모든 재료를 넣고 물을 넣어 밥을 한다. 8. 양념장 재료를 분량대로 섞어 곁들인다
로블ㅎ
😀질병관리청이 강조한 고혈압 예방관리 생활수칙 6가지!😀
① 🧂 짜게 먹는 습관 줄이기 ② 🚶 규칙적으로 운동하기 ③ ⚖️ 적정 체중 유지하기 ④ 🚭 금연하고 음주 줄이기 ⑤ 🩺 혈압을 정기적으로 측정하기 ⑥ 💊 처방받은 혈압약 꾸준히 복용하기 고혈압은 증상이 없다고 안심해서는 안 되는 질환이에요. 평소 혈압을 확인하고 건강한 생활습관을 꾸준히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겠어요.
팔망미인
식사 30분 전, 키위 한 개 섭취 하면 좋아요
다만, 과일은 맛있지만 혈당을 크게 높이지 않을까 걱정이 될 수 있습니다. 키위는 저혈당 지수 과일로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습니다. 그린키위의 혈당지수(GI)는 51로, 저혈당 식품 기준인 55보다 낮습니다. 식빵만 먹을 때보다 그린키위를 함께 먹었을 때 혈당이 16% 덜 올랐다는 뉴질랜드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썬골드키위의 혈당지수는 48입니다. 혈당 조절을 위해서는 과일을 후식으로 먹기보다 식사 30분 전에 먹는 게 좋습니다. 식전에 과일을 먹으면 과일 속 섬유질이 포만감을 주고 추후 식사로 섭취하는 탄수화물 등의 소화·흡수 속도를 늦춥니다. 식이섬유 효과를 높이기 위해서는 키위 한 알을 원물 그대로 섭취하는 게 좋습니다. 경희대 식품영양학과 정자용 교수는 “과일은 식이섬유를 일정량 함유하고 있어, 착즙 주스보다 생과일 형태로 섭취할 때 혈당 변화가 더 완만하다”며 “영양소 밀도가 높은 과일의 원물을 간식 대신 선택하는 것만으로도 식습관 개선의 출발점이 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로블ㅎ
마른 당뇨 탄수화물 줄이고 근력 운동 병행해야
일반적인 당뇨와 동일한 원칙을 따르되, 몇 가지 차별화된 접근이 필요합니다. 우선 체중 감량이 아닌 체성분 개선이 목표가 돼야 합니다. 홍재원 교수는 “단순히 체중을 줄이기보다는 근육량을 늘리고 내장지방을 줄이는 방향이 중요하다”며 “유산소 운동과 함께 근력 운동을 병행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식단도 개선해야 합니다. 탄수화물의 양뿐 아니라 질과 섭취 방식이 중요한데요. 정제된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고, 혈당을 천천히 올리는 식품(저당지수 식품)과 단백질, 식이섬유 비율을 높이며 식사를 나누어 섭취하는 것이 혈당 변동은 물론 내장지방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단백질이 풍부한 콩, 닭가슴살 등을 자주 섭취하세요. 과일과 채소류는 인슐린 분비를 억제해 복부에 피하지방이 쌓이는 것을 막는 효과를 나타냅니다. 다만, 체중이 낮은 상태에서 과도한 식이 제한을 할 경우 영양 불균형이나 근육량 감소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홍재원 교수는 “근육량 감소는 인슐린 저항성을 악화시켜 오히려 혈당 조절에 불리하게 작용할 수 있다”며 “조기 진단과 꾸준한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습니다. 환자의 상태에 따라 맞춤형 약물 치료 전략을 적용하고, 필요시보다 적극적인 치료 접근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체중이 정상이라는 이유로 안심하기보다, 정기적인 혈당 관리와 검진을 통해 지속적으로 건강 상태를 점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로블ㅎ
마른 당뇨’ 유난히 많은 한국… 이유는?
한국에서 유독 마른 당뇨 비율이 높인 이유는 무엇일까요? 일산차병원 내분비내과 홍재원 교수는 “마른 당뇨는 특이한 질환이라기보다 아시아인에서 비교적 흔하게 나타나는 당뇨의 한 형태다”며 “단순한 체중 문제라기보다 체질 및 대사적 특성의 차이로 설명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우선, 한국인은 유전적으로 작은 췌장을 지니고 있습니다. 췌장의 인슐린 분비 기능이 상대적으로 취약한 아시아인은 비교적 이른 시기에 저하되는 경향이 있어 당뇨가 발생하기 쉬운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아시아인은 서구인에 비해 같은 체질량지수에서도 내장지방 비율이 높고 근육량은 상대적으로 적은 경향이 있습니다. 겉으로는 마른 체형으로 보이더라도 인슐린 저항성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탄수화물 비중이 높은 식습관 역시 혈당 변동성을 높이는 악순환을 초래합니다. 가천대길병원 내분비내과 김광원 교수는 “밥 위주의 탄수화물과 고열량을 즐겨 먹는 한국인의 식단은 대사적 과부하를 유발한다”고 말했습니다. 체형만으로 안심하기보다는, 근육 중심의 체성분 관리와 개인별 맞춤 치료를 통해 조기에 대응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전문가들은 말합니다
로블ㅎ
돼지고기 꽈리고추조림
• 재료: 돼지고기 안심 200g, 꽈리고추 15개, 마늘 5알, 생강 약간 • 조림장: 물 1컵(200ml), 양조간장 4큰술, 알룰로스 2큰술, 맛술 1큰술 • 만드는 법: 1. 돼지고기 안심은 한입 크기로 깍둑썰기하고, 꽈리고추는 포크로 구멍을 뚫거나 반으로 잘라 양념이 잘 배게 합니다. 마늘은 편 썹니다. 2. 냄비에 물과 안심, 편 썬 마늘, 생강을 넣고 고기가 익을 때까지 먼저 끓여줍니다. (올라오는 거품은 걷어냅니다.) 3. 고기가 익으면 분량의 간장, 알룰로스, 맛술을 넣고 중불에서 국물이 반으로 줄어들 때까지 졸입니다. 4. 마지막에 꽈리고추를 넣고 고추의 숨이 살짝 죽고 초록빛이 유지될 때까지만 2~3분 더 졸여 마무리합니다.
송쩡
닭다리구이
주재료 장각(통닭다리) 또는 닭다리살 2~3개 (300g), 가니쉬용 채소(아스파라거스, 미니 새송이버섯) 밑간 양념 올리브유 0.5큰술, 허브솔트(또는 소금·후추) 약간, 마늘가루 0.5작은술, 파프리카 가루(선택) 조리 순서 1. 닭 손질 및 밑간: 닭다리살은 두꺼운 부분에 칼집을 내어 양념이 잘 배고 속까지 잘 익도록 합니다. 올리브유, 허브솔트, 마늘가루를 앞뒤로 골고루 발라 10분간 재워둡니다. 2. 에어프라이어 1차 굽기: 에어프라이어 바스켓에 닭 껍질이 위로 가도록 넣고 180℃에서 15분간 굽습니다. 3. 뒤집어 2차 굽기: 닭을 뒤집어(껍질이 아래로) 가니쉬용 채소를 함께 넣은 뒤 180℃에서 10~12분간 더 구워 속까지 완벽하게 익힙니다. 4. 마무리: 마지막 2분은 다시 껍질이 위로 오게 뒤집어 구우면 껍질이 아삭하고 바삭한 식감으로 완성됩니다.
송쩡
돼지고기 청경채볶음’
돼지고기 안심 200g, 양파 1/2개, 홍고추 1개, 청경채 5~6개, 다진 마늘 1작은 술, 다진 대파 1큰 술, 맛술 1큰 술, 식용유 약간 ※양념: 간장 2큰 술, 굴 소스 1큰 술, 전분물 약간 1. 양파는 슬라이스하고, 홍고추는 어슷 썬다. 2. 청경채는 줄기째 2~4등분한다(굵은 것은 4등분, 가는 것은 2등분). 3. 프라이팬에 기름 약간과 물을 넣고 센 불에 다진 대파와 양파를 볶는다. 4. 파 향이 올라오면 돼지고기를 넣고 볶는다. 5. 고기가 약간 익으면 다진 마늘과 맛술을 넣고 볶는다. 6. 5에 물 약간, 홍고추를 넣고 볶다가 청경채, 간장, 굴 소스를 넣어 빨리 볶아낸다. 7. 마지막에 전분 물을 조금씩 넣어가며 농도를 조절한다.
로블ㅎ
혈당 걱정될 땐 ‘찍먹 탕수육‘
돼지고기 안심 80g, 양파 30g, 당근 20g, 파프리카(노랑) 20g, 파프리카(빨강) 20g, 불린 목이버섯 3개, 전분 3큰 술, 물 50mL, 식용유 1큰 술, 후추 약간, 소금 약간, 식용유 약간 ※소스: 물 100mL, 진간장 3큰 술, 식초 1큰 술, 스테비아 2작은 술, 굴 소스 약간, 전분 물 1. 돼지고기는 탕수육 모양으로 길쭉하게 자른 후 소금과 후추를 약간 뿌려 재운다. 2. 양파, 파프리카, 목이버섯은 2*2cm 크기로 자른다. 3. 당근은 4등분한 뒤, 얇게 슬라이스 한다. 4. 전분 1큰 술에 물 50mL를 넣고 섞은 후 전분을 가라앉히고 위쪽의 맑은 물은 버린다. 5. 4의 전분 물에 돼지고기를 버무린 다음 전분 2큰 술을 다시 넣고 골고루 버무린다. 6. 스프레이를 이용해서 돼지고기의 표면에 식용유를 뿌린다.(생략 가능) 7. 에어프라이어 190℃에서 5분마다 뒤집어가며 고기가 익을 때까지 15분 정도 익힌다. 8. 소스 재료는 냄비에 넣고 끓인 다음 준비한 채소를 모두 넣어 끓인다. 9. 8에 전분 물을 조금씩 넣으면서 농도를 맞춘다. 10. 그릇에 고기와 소스를 담아낸다.
로블ㅎ
딜 치킨스튜
주재료: 닭다리살(또는 닭안심/닭가슴살) 400g, 감자 2개, 양파 1/2개, 마늘 4쪽 향신 채소 및 허브: 신선한 딜(Dill) 1~2줌 (다진 것), 레몬 1개 (즙과 제스트용) 육수 및 소스: 치킨스톡 400ml (물 400ml + 치킨스톡 큐브 또는 가루 1개), 올리브오일(또는 버터) 1큰술 밑간 및 양념: 소금, 후추 약간 🍳 만드는 법 1.재료 손질하기 닭고기는 한입 크기로 썰어 소금과 후추로 가볍게 밑간을 해둡니다. 감자와 양파는 먹기 좋은 크기로 깍둑썰고, 마늘은 다지거나 편으로 썰어줍니다. 레몬은 껍질을 살짝 갈아 제스트를 준비하고, 과즙을 짜둡니다. 딜은 굵은 줄기를 떼어내고 잎 부분만 송송 다져줍니다. 2.닭고기와 채소 볶기 냄비나 딥팬에 올리브오일(또는 버터)을 두르고, 마늘과 양파를 넣어 향이 나도록 볶아줍니다. 밑간한 닭고기를 넣고 겉면이 노릇해질 때까지 중불에서 볶아줍니다. 3.끓이기 (스튜 완성하기) 닭고기가 반쯤 익으면 깍둑 썬 감자를 넣고 가볍게 섞은 뒤, 치킨스톡(육수)을 부어줍니다. 센 불에서 국물이 끓어오르면 중약불로 줄이고 뚜껑을 덮어 20분 정도 푹 끓여줍니다 (감자가 부드럽게 익을 때까지 끓입니다). 4.딜과 레몬으로 향 더하기 감자와 닭고기가 부드럽게 익으면 불을 아주 약하게 줄이거나 끕니다. 준비해둔 다진 딜과 레몬즙, 레몬 제스트를 넣고 가볍게 섞어줍니다. (※ 딜과 레몬을 넣은 뒤에는 오래 끓이면 향이 날아가므로 마지막 단계에 넣어주세요.)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맞추고 후추를 톡톡 뿌려 마무리합니다. 💡 팁 바게트나 사워도우 같은 빵을 곁들여 스튜 국물에 찍어 먹으면 정말 잘 어울립니다. 당근이나 샐러리 등 집에 있는 다른 채소를 추가해도 좋습니다.
로블ㅎ
양송이버섯 닭고기덮밥
• 주재료: 닭가슴살(또는 닭안심) 120g, 양송이버섯 4~5개, 양파 1/4개, 대파 약간 • 소스 재료: 진간장 1.5큰술, 알룰로스(또는 올리고당) 0.5큰술, 맛술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물 3~4큰술, 후추 약간 만드는 법 1. 재료 손질: 닭가슴살과 양파는 한입 크기로 깍둑썰고, 양송이버섯은 편으로 두툼하게 썹니다. 대파는 송송 썰어둡니다. 2. 양념장 만들기: 분량의 진간장, 알룰로스, 맛술, 다진 마늘, 물, 후추를 섞어 소스를 만듭니다. 3. 닭고기 익히기: 달군 팬에 올리브오일을 아주 살짝만 두르고(또는 기름 없이 물을 1큰술 넣어) 닭가슴살과 양파를 먼저 볶아 겉면을 익힙니다. 4. 버섯과 소스 넣기: 닭고기가 반쯤 익으면 양송이버섯과 준비한 소스를 붓고 불을 중약불로 줄여 졸이듯 볶아줍니다. 5. 마무리: 소스가 자작하게 줄어들고 재료에 간이 쏙 배면 대파를 넣고 한소끔 더 볶아 불을 끕니다. 6. 완성: 그릇에 밥(현미밥/곤약밥 등)을 담고 그 위에 완성된 양송이 닭고기 볶음을 보기 좋게 얹어냅니다
송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