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의 정성 진 카스테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시간의 정성 진 카스테라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마운자로 얼은경우폐기/해동가능여부
만약 0도 이하로 노출되어 얼었다면, 분자구조의 안정성에 영향을 미쳐 효과 감소 가능성이 있으므로 다시 처방받아 사용하시기를 권고드립니다. 최대한 마운자로가 냉해를 입지 않도록 주의하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추가로 비행기 탑승시 반드시 영문소견서를 준비하시어 기내반입하시고, 보냉백에 보관시 반드시 마운자로가 직접 얼음팩에 닿지 않도록 하는 것도 알아두시기 바랍니다
로블ㅎ
비만 환자에서 마운자로의 최대사용기간
현재까지의 연구결과로는 JAMA 2024 연구에에 근거하여 비만 환자에서는 88주 (1.7년)까지는 안정성이 확보되었습니다. 영국에서도 이를 근거로 아직까지는 2년까지의 사용을 권고하는 상황입니다. 또한 위고비 관련해서는 당뇨병성신병증 환자에서의 연구인 FLOW trial 에서는 3.4년의 연구기간 동안 안정성을 확보하기도 한 상태입니다. 추후 지속적인 연구로 인하여 비만환자에서 2년 이상의 추가적인 사용에 대한 안정성 및 이득을 입증하길 바라봅니다.
로블ㅎ
최소 12시간 이상 공복을 유지하시어 건강검진 받으세요
콜레스테롤의 경우 마운자로의 효과로 오히려 감소할 가능성도 있고, 음식물 배출 지연으로 인한 콜레스테롤 상승 가능성은 매우 낮을 것으로 사료되며, 불안하신 분들은 위내시경시 음식물 저류 가능성도 고려할 때 최소 12시간 이상 공복을 유지하시어 건강검진 받으시기를 권고드립니
로블ㅎ
사용가능 지사제/진경제 종류
상품명 성분 용도/설명 티아프란정 (Tiropramide HC) 티로프라미드염산염 100mg 위장관 경련성 복통·이상운동증 완화. 전문의약품. 동국제약 동성티로프라미드정 티로프라미드염산염 100mg 경련성 복통/위장관 이상운동 완화. 명문티로프라미드염산염정 티로프라미드염산염 100mg 유사한 진경제. 제뉴파마티로프라미드정 티로프라미드염산염 100mg 경련성 복통 완화. 티로프람정 티로프라미드염산염 100mg 여러 제약사 제품명 변형 (보험명/일반명).
로블ㅎ
대상포진에 걸렸다고 해서 반드시 중단할 필요는 없습니다
경증 대상포진: 대부분 마운자로를 계속 사용하면서 항바이러스제를 투여합니다. 심한 오심·구토, 탈수, 입원 치료가 필요한 중증 감염: 일시 중단을 고려하며, 회복 후 재개합니다
로블ㅎ
주말에도 수면과 식사시간 크게 흐트러뜨리지 않기
주말에도 수면과 식사시간 크게 흐트러뜨리지 않기 주말마다 늦게 자고 늦게 일어나면 식사시간까지 크게 달라지기 쉬워요. 평일과 완전히 똑같을 필요는 없지만 수면과 식사시간의 차이를 너무 크게 만들지 않고 일정한 생활리듬을 유지해보세요. 규칙적인 수면과 식사 습관은 전반적인 대사와 혈압 건강을 관리하는 데 중요합니다. 한줄 총평 : 주말에도 생활시간을 크게 바꾸지 말고 일정한 리듬을 유지해보세요.
팔망미인
돼지감자, 진짜 당뇨에 좋을까?
돼지감자가 당뇨에 좋은 음식으로 매스컴을 타며 유명해졌지만, 사실 돼지감자는 당뇨에 직접적인 효과가 없습니다. 돼지감자가 건강에 좋은 이유는 식이섬유의 일종인 ‘이눌린’이 풍부해서인데 이것이 '인슐린'으로 발음이 잘못 전달되어 당뇨에 좋은 음식으로 유명해졌습니다. 물론 이눌린은 식이섬유이기 때문에 당의 흡수와 섭취량을 줄여주므로 어느 정도는 도움된다고 볼 수 있으나 특별한 기능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로블ㅎ
위고비로 빠진 체중, 지방과 근육 비율도 중요해요
위고비로 빠진 체중, 지방과 근육 비율도 중요해요 위고비로 10kg을 감량했다고 해도 10kg이 모두 체지방에서 빠지는 것은 아니에요. 체중감량 과정에서는 제지방도 일부 감소할 수 있어요. 그래서 최근 비만치료 연구에서는 단순한 체중 감소량뿐 아니라 체지방과 제지방이 각각 얼마나 변했는지도 살펴보고 있어요. 특히 식사량이 크게 줄었다면 충분한 단백질 섭취와 근력운동을 통해 근육을 관리하는 것이 중요해요. 👉 위고비로 체중을 줄일 때는 ‘얼마나 뺐나’와 함께 ‘무엇이 빠졌나’도 살펴볼 필요가 있어요.
팔망미인
한혜진 블루베리 토마토 주스
블루베리 토마토 주스 재료 준비물 🍅 토마토 2개 🫐 냉동 블루베리 2스푼 💧 물 1/2컵 한혜진이 공개한 방법에서는 생블루베리가 있다면 생블루베리를 사용해도 된다고 소개됐습니다. 별도의 설탕이나 꿀을 넣지 않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 만드는 방법 1️⃣ 토마토 준비하기 토마토를 깨끗하게 씻은 후 적당한 크기로 잘라줍니다. 껍질이 신경 쓰이지 않는다면 그대로 사용해도 됩니다. 2️⃣ 블루베리 넣기 냉동 블루베리 2스푼 정도를 넣어주세요. 냉동 블루베리를 사용하면 별도로 얼음을 많이 넣지 않아도 시원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3️⃣ 물 넣기 물 반 컵 정도를 넣어줍니다. 4️⃣ 믹서기로 갈기 재료를 모두 넣고 곱게 갈아주면 완성입니다.
로블ㅎ
'식초샷·찬물세안' 유행…혈당 진짜 잡힐까?
<SBS뉴스> 식초샷, 찬물세안 등 혈당을 낮출 수 있다며 SNS에서 유행하는 요법들이 있습니다. 그대로 따라 해도 괜찮을까요? 알려드리겠습니다. 먼저 식초를 원액 그대로 마시는 '식초샷'의 경우, 일부 식후 혈당 완화 효과가 관찰되기도 하지만, 식도나 위 점막에 손상을 줄 수 있어 주의해야 합니다. 찬물 세안은 어떨까요? 혈당을 낮춘다는 주장 역시 아직 의학적 근거가 충분하지 않습니다. 용인세브란스병원 김철식 교수는 정제당과 단 음료를 줄이고 규칙적인 운동과 식습관을 유지하는 것이 혈당 관리의 핵심이라고 조언했습니다. 애사비같은 식초 섭취가 많이 보이더라구요. 저도 공복에 먹으면 속이 쓰린적이 있어요 다른 음식 섭취후에 먹는것이 좋겠더라구요 찬물세안은 처음들었는데요 이러한 것을 보니 사람들이 혈당관리에 관심이 많다 생각이 드네요 ㅎㅎ
메가망나뇽
엄마의 혈당 관리, 아이의 평생 건강으로 이어진다 ...임신당뇨, 아이 당뇨 위험 최대 4.3배
[파이낸셜뉴스] 임신 중 인슐린 치료를 받은 산모라면 출산 후에도 아이의 체중과 혈당을 주기적으로 살펴야 한다. 이들 자녀의 당뇨병 발생 위험이 크게 높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은 임신당뇨병을 겪은 산모의 자녀가 성장 과정에서 당뇨병이 발생할 위험이 더 높다는 연구 결과를 국제학술지 'BMC 메디슨(BMC Medicine)'에 게재했다고 7일 밝혔다. 임신당뇨병은 임신 전에는 당뇨병이 없다가 임신 중 처음 발견되는 고혈당 상태로, 전 세계 임신 10건 중 1건 이상에서 나타나는 합병증이다. 식사요법과 신체활동으로 혈당을 관리하고, 조절이 충분치 않으면 인슐린 등 약물 치료를 한다. 출산 후 대부분 혈당이 정상으로 회복되지만 산모는 이후 2형당뇨병 위험이 높아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하다. 이번 연구는 아시아 인구를 대상으로 임신당뇨병이 자녀의 1형·2형당뇨병에 미치는 영향을 구분해 분석한 연구 가운데 최대 규모다. 연구팀은 국민건강보험공단 자료를 활용해 2009~2018년 태어난 산모·자녀 349만1680쌍을 2022년 말까지 최대 14년(중앙값 9.5년)간 추적했다. 연구팀은 산모를 △임신당뇨병이 없는 그룹 △인슐린 치료 없이 관리한 임신당뇨병 그룹 △인슐린 치료를 받은 임신당뇨병 그룹으로 나눠 자녀의 당뇨병 발생률을 비교했다. 분석 결과 인슐린 치료 없이 관리한 임신당뇨병 산모의 자녀는 임신당뇨병이 없던 산모의 자녀보다 2형당뇨병 발생 위험이 1.28배 높았다. 임신 중 인슐린 치료가 필요했던 산모의 자녀는 이 위험이 4.3배까지 치솟았다. 김원호 국립보건연구원 만성질환융복합연구부장은 "임신 중 혈당 관리는 산모 본인의 건강뿐 아니라 아이의 평생 건강과도 이어진다"며 "특히 고위험 임신당뇨병 산모의 자녀는 성장 과정에서 개별적이고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임신 중기쯤되면 하는 임신 당뇨 검사가 기억이 나네요 거대아를 낳는다고 해서 검사했던거 같은데, 임신 당뇨가 아이에게도 영향을 미친다니 혈당관리를 잘 해야될꺼 같네요. 임당 산모들이 잘 관리해서 순산하시길 기원합니다.
메가망나뇽
콩류는 독특한 영양 구성을 가진다.
콩에는 탄수화물뿐 아니라 단백질과 식이섬유도 함께 들어 있어 다양한 식사에 활용할 수 있다.
열정남자
삭센다 주사를 깜빡 잊고 정해진 시간에 맞지 못했을 때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평소 투여 시간으로부터 12시간이 지나지 않았다면 생각난 즉시 잊은 용량을 투여하고, 다음 날부터는 원래 정해진 시간에 주사하면 됩니다. 만약 12시간이 이미 지났다면 놓친 분량은 건너뛰고 다음 날 평소 시간에 1회분만 정상 투여해야 하며, 잊은 양을 보충하기 위해 한 번에 2배 용량을 맞아서는 안 됩니다.
로블ㅎ
위고비 사용 중 피하기 좋은 기름진 음식
위고비 사용 중 피하기 좋은 기름진 음식 위고비를 사용하면 위에서 음식이 내려가는 속도가 느려질 수 있어 기름진 음식을 많이 먹었을 때 메스꺼움이나 더부룩함이 더 심해질 수 있어요. 🍗 튀김류 치킨·돈가스·감자튀김처럼 기름을 많이 사용하는 음식은 소화 부담이 커질 수 있어요. 🥓 지방이 많은 고기 삼겹살·곱창처럼 지방 함량이 높은 음식도 적은 양부터 먹어보는 것이 좋아요. 🍝 크림소스 음식 크림파스타처럼 지방이 많은 메뉴는 조금만 먹어도 포만감이 오래가거나 속이 답답할 수 있어요. 🍕 피자·패스트푸드 지방과 열량이 높은 음식을 한꺼번에 많이 먹으면 속쓰림이나 트림, 복부팽만이 심해질 수 있어요. 완전히 금지할 필요는 없지만 불편함이 있다면 튀김 대신 구이·찜을 선택하고 한 번에 먹는 양을 줄이는 것이 좋아요. 👉 위고비 사용 중에는 기름진 음식을 무조건 끊기보다 내 몸이 편한 양을 찾고 담백한 조리법을 선택해보세요.
팔망미인
위고비 주사를 깜빡 잊고 정해진 요일에 맞지 못했을 때는 어떻게 대처하나요?
다음 예정 투여일까지 2일(48시간) 이상 남아 있다면 기억이 난 즉시 놓친 용량을 주사하고 이후 원래 요일에 맞춰 일정을 이어가면 됩니다. 하지만 다음 투여일까지 남은 시간이 48시간 미만이라면 놓친 회차는 건너뛰고 다음 정규 투여 요일에 정상 용량을 주사해야 하며, 이전 용량을 보충하기 위해 한 번에 2회분을 연속 투여해서는 안 됩니다.
로블ㅎ
위고비 점진적 감량 종료와 근력 운동의 중요성
요요를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목표 체중에 도달했다고 해서 약물을 한순간에 끊기보다 투여 간격을 늘리거나 용량을 단계적으로 낮추며 단약해야 합니다. 투약 기간 동안 식욕 저하로 인해 지방뿐만 아니라 근육량이 함께 빠져 기초대사량이 떨어지기 쉽습니다. 체중 감량기부터 주 3회 이상의 규칙적인 근력 운동과 충분한 단백질 섭취를 병행하여 제지방량을 보존해야 약물 중단 후에도 기초대사량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로블ㅎ
술자리에서 기름진 음식은 피하기
술 자체만큼 문제가 될 수 있는 것이 안주입니 다. 특히 삼겹살 곱창 튀김 치킨 크림소스 음식 등 을 술과 함께 많이 먹으면 위장 부담이 커질 수 있습니다. 마운자로와 위고비는 위 배출을 지연 시키기 때문에 평소보다 음식이 오래 머무르는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술자리에서는 천천히 먹고, 한 번에 많 은 양을 먹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로블ㅎ
“기름진 음식에 곁들여라”… 혈당·염증·혈관 다스릴 세 가지
▶염증 줄이려면 저지방 요거트=저지방 요거트가 고지방·고열량 식사 뒤 나타나는 염증 반응을 낮추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학술지 ‘영양저널(The Journal of Nutrition)’에 게재된 연구에 따르면 비만·비(非)비만 폐경 전 여성 120명이 지방 56~60g이 든 식사를 하기 직전 저지방 요거트 226g을 먹었을 때, 대조식품인 콩 푸딩(요거트와 열량·영양성분을 비슷하게 맞춘 콩 기반 식품)을 먹었을 때보다 식후 네 시간 동안 염증물질 인터루킨-6의 증가량이 비만 여성에서는 70%, 비만이 아닌 여성에서는 43% 줄어드는 양상을 보였다. 연구진은 저지방 요거트가 기름진 음식을 먹은 뒤 장내 세균에서 나온 염증 유발 물질의 활동을 약화시키고, 혈당이 빠르게 오르는 것도 완화한 것으로 봤다. ▶혈당 관리에는 상추=기름진 음식을 먹을 때 상추를 곁들이는 습관도 식후 혈당 조절 측면에서 도움이 될 가능성이 있다. 학술지 ‘지질과 건강·질병(Lipids in Health and Disease)’에 게재된 연구에서 건강한 남성 16명을 대상으로 지방이 전체 열량의 40%인 식사에 로메인상추 100g을 곁들였을 때, 식후 네 시간 동안 측정한 혈당과 인슐린 최고치가 상추를 먹지 않은 대조군보다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관련하여 연구진은 상추에 든 식이섬유뿐 아니라 씹는 질감, 식물성 성분 등이 탄수화물의 소화·흡수 속도에 영향을 줬을 가능성을 제시했다. ▶혈관 위해 호두=고지방 식사에 호두를 곁들였을 때, 혈관이 외부 자극에 맞춰 늘어나는 기능이 더 좋게 나타났다는 연구가 있다. 학술지 ‘미국심장학회저널(Journal of the American College of Cardiology)’에 게재된 연구에 따르면 건강한 사람 12명과 고콜레스테롤혈증 환자 12명이 지방 80g의 고지방 식사에 호두 40g을 곁들였을 때, 올리브유 25g을 곁들인 같은 고지방 식사보다 네 시간 뒤 혈류매개확장(혈류가 늘 때 혈관이 얼마나 잘 넓어지는지를 보는 검사) 기능이 더 좋아진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대해 연구진은 호두에 풍부한 알파리놀렌산(식물성 오메가3 지방산)과 아르기닌(혈관을 이완시키는 산화질소를 만드는 데 쓰이는 아미노산) 등이 영향을 줬을 거라고 분석했다. 혈당 염증 혈관까지 건강하게 해주는 요거트 상추 호두네요 3기지 즐겨먹는 편이긴 한데, 건강에도 좋다니 더 잘 먹어봐야겠어요 물론 적당량을 섭취하는것이 제일 좋겠지요
메가망나뇽
혈압이 잴 때마다 크게 달라진다면
혈압이 잴 때마다 크게 달라진다면 혈압은 활동이나 스트레스 등에 따라 어느 정도 변할 수 있지만 측정할 때마다 차이가 큰 경우도 있어요. 최근에는 평균혈압뿐 아니라 장기간의 혈압 변동성과 심혈관질환 위험의 관계도 중요하게 연구되고 있습니다. 한 번의 혈압 수치보다 같은 조건에서 꾸준히 측정한 기록을 함께 살펴보세요.
팔망미인
당뇨 진단 후 심장과 신장 건강도 함께 살펴봐요
당뇨 진단 후 심장과 신장 건강도 함께 살펴봐요 제2형 당뇨를 진단받으면 혈당 수치만 관리하기 쉽지만 심부전이나 만성콩팥병 같은 심장·신장질환 위험도 함께 살펴보는 것이 중요해요. 최근 당뇨 치료에서는 초기부터 혈당과 함께 심장과 신장 건강을 종합적으로 관리하는 방향이 강조되고 있습니다. 당뇨 관리는 혈당뿐 아니라 심장과 신장 건강까지 함께 챙겨보세요.
팔망미인
집에서 잰 혈압을 의료진과 공유하는 원격관리
집에서 잰 혈압을 의료진과 공유하는 원격관리 집에서 측정한 혈압을 기록하는 것에서 더 나아가 측정값을 의료진과 원격으로 공유하며 관리하는 방식이 주목받고 있어요. 최근에는 디지털 기술을 이용해 장기간의 혈압 변화를 확인하고 치료와 생활습관 관리를 지원하는 방법도 연구되고 있습니다. 가정혈압 기록을 꾸준히 남기면 평소 혈압 상태를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어요.
팔망미인
당뇨가 진행되면 심한 저혈당 위험도 달라질 수 있어요
당뇨가 진행되면 심한 저혈당 위험도 달라질 수 있어요 최근 국내 대규모 연구에서는 제2형 당뇨의 진행 단계에 따라 중증 저혈당 위험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분석했어요. 저혈당 위험은 당뇨를 앓은 기간뿐 아니라 사용하는 약물과 신장기능, 연령 등 여러 요인의 영향을 받을 수 있어 개인별 관리가 중요합니다. 당뇨가 오래됐거나 치료가 달라졌다면 저혈당 위험도 함께 살펴보세요.
팔망미인
당뇨 관리에서 하루 전체의 생활습관이 중요해요
당뇨 관리에서 하루 전체의 생활습관이 중요해요 최근 당뇨 관리에서는 운동을 몇 분 했는지만 보기보다 하루 동안 얼마나 움직이고 얼마나 오래 앉아 있는지 등 전체적인 생활패턴을 함께 살펴보는 것이 강조되고 있어요. 규칙적인 운동과 함께 오래 앉아 있는 시간을 줄이고 일상에서 자주 움직이는 습관을 만드는 것도 중요합니다. 특정 시간의 운동뿐 아니라 하루 전체의 활동습관을 관리해보세요.
팔망미인
실제 진료에서는 위고비·마운자로 중단도 적지 않다
실제 진료에서는 위고비·마운자로 중단도 적지 않다 임상시험에서는 위고비와 마운자로가 큰 체중감량 효과를 보이지만 실제 진료에서는 치료를 중간에 그만두는 사람도 적지 않다는 연구들이 나오고 있어요. 중단 이유는 메스꺼움·구토·설사 같은 부작용뿐 아니라 비용, 약품 공급, 기대했던 효과와 실제 효과의 차이 등 다양해요. 특히 치료를 너무 일찍 중단하면 임상시험에서 확인된 수준의 충분한 체중감량 효과를 얻기 어려울 수 있어요. 그래서 최근에는 감량률뿐 아니라 환자가 얼마나 오랫동안 치료를 지속할 수 있는지도 비만치료제의 중요한 평가 기준이 되고 있어요. 👉 위고비·마운자로의 실제 효과에는 약 자체의 성능뿐 아니라 치료를 꾸준히 이어갈 수 있는지도 중요해요.
팔망미인
마운자로, 체중보다 장기 심혈관 효과가 중요해진다
마운자로, 체중보다 장기 심혈관 효과가 중요해진다 마운자로 연구에서는 이제 몇 kg 감량했는지만큼 심장과 혈관에 장기적으로 어떤 영향을 주는지가 중요해지고 있어요. 특히 제2형 당뇨병은 심근경색이나 뇌졸중 같은 심혈관질환 위험과 밀접한 관련이 있어 혈당과 체중만 낮추는 것으로 평가가 끝나지 않아요. 최근 대규모 임상시험에서는 티르제파타이드 치료를 받은 환자들의 심혈관 사망·심근경색·뇌졸중 같은 주요 사건을 장기간 추적하고 있어요. 이런 결과들이 축적되면서 비만·당뇨병 치료제 선택에서도 체중감량률뿐 아니라 장기적인 건강 결과가 더욱 중요해지고 있어요. 👉 마운자로의 평가 기준도 ‘얼마나 살이 빠지나’에서 ‘장기적으로 심혈관 건강에 어떤 영향을 주나’로 넓어지고 있어요.
팔망미인
차세대 비만약, 작용 방식도 다양해진다
차세대 비만약, 작용 방식도 다양해진다 최근 비만치료제 개발은 위고비·마운자로처럼 GLP-1 계열에만 머물지 않고 여러 호르몬과 대사 경로를 동시에 겨냥하는 방향으로 빠르게 확대되고 있어요. 대표적으로 **레타트루타이드(retatrutide)**는 GLP-1·GIP·글루카곤 세 가지 수용체에 동시에 작용하는 약으로 개발되고 있어요. 최근 3상 연구에서는 비만·과체중과 제2형 당뇨병이 있는 참가자에서 고용량군의 평균 체중이 약 20.8% 감소한 결과가 발표됐어요. 또 다른 후보인 EloraTZP는 마운자로 성분인 티르제파타이드에 아밀린 계열 후보물질 엘로랄린타이드를 결합한 방식이에요. 2상 연구의 고용량군에서는 48주 동안 평균 23%가 넘는 체중감량이 보고돼 주목받고 있어요. 앞으로는 GLP-1·GIP뿐 아니라 글루카곤·아밀린·근육 보존 경로 등 서로 다른 작용 방식을 조합하는 비만치료제가 더욱 다양해질 가능성이 있어요. 다만 이 후보들은 아직 연구 단계이므로 추가 임상시험과 안전성 확인이 필요해요. 👉 차세대 비만약 경쟁은 단순히 GLP-1 효과를 강화하는 것을 넘어 여러 대사 경로를 조합해 더 큰 감량과 건강한 체성분 변화를 만드는 방향으로 발전하고 있어요.
팔망미인
위고비 요요 현상의 진실
위고비 투약을 중단한 환자들은 1년 후 감량했던 체중의 약 3분의 2를 다시 회복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분당서울대병원 임수 교수도 미디어 세션에서 "세마글루타이드는 사용 기간 동안 체중 감량 효과가 뛰어나지만, 약물 사용을 중단하면 체중이 다시 증가하는 요요현상이 발생할 수 있다" 고 경고한 바 있습니다.(코메디닷컴) 즉, 위고비는 '평생 약'에 가까운 성격을 가진 약물이라는 점을 미리 인지하고 시작해야 합니다.
로블ㅎ
두부 콩이 혈압을 낮추는 진짜 이유 3가지
1) 칼륨이 나트륨을 밖으로 빼냅니다 혈압을 올리는 주범은 나트륨(소금)입니다. 콩에 풍부한 칼륨은 몸속 나트륨 배출을 도와 혈압을 끌어내립니다. 2) 마그네슘이 혈관을 이완시킵니다 콩 속 마그네슘은 혈관 벽의 긴장을 풀어 혈관을 넓혀줍니다. 혈관이 넓어지면 자연스럽게 혈압이 내려갑니다. 3) 식이섬유와 이소플라본이 함께 돕습니다 수용성 식이섬유가 장에서 발효되며 만들어지는 단쇄지방산이 혈관 확장에 영향을 주고, 대두 특유의 이소플라본도 혈압 조절에 관여하는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로블ㅎ
혈압엔 ‘방토’, 잇몸엔 녹두순…농진청, 고령층 맞춤 식품 연구 ‘결실’
<농민신문> 정부가 ‘노인의 날(10월2일)’을 맞아 고령층의 건강한 식생활을 돕는 식품과 관련한 연구개발 성과를 소개했다. 농촌진흥청은 저작 단계별 식품 제공 기술 개발, 고령친화식품, 우리농산물의 기능성 입증, 치유 음식 콘텐츠 등으로 연구 범위를 넓혀왔다고 9월30일 밝혔다. 우선 씹거나 삼키는 기능이 약한 고령자의 저작과 연화 3단계(치아-잇몸-혀)에 맞춰 과일·채소의 손질·조리법을 개발했다. 2023년엔 과일 13품목 39종, 지난해엔 채소 5품목 30종을 정리해 안내서를 발간했다. 올해는 쌀·콩 등 곡류 5품목으로 가짓수를 확대했다. 농진청은 고령친화식품 상품화에도 주력했다. 국산 잡곡의 혈당 조절 관련 활성을 살펴 귀리·수수·손가락조·팥·기장을 알맞은 비율로 섞은 혼합 잡곡을 개발하고 고령친화식품으로 제품화했다. 이후 산업체에 기술이전해 죽·과자 등으로 상용화했다. 고혈압, 기억력 저하 등 건강문제 해결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소재 발굴과 소비 정보 제공에도 나섰다. 토마토의 ‘리코펜’ 성분 관련 임상 연구를 분석해 혈압을 낮추는 데 효과적인 방울토마토 섭취량을 밝혔다. 녹두의 어린싹 ‘녹두순’ 추출물이 잇몸 염증과 치아 주변 뼈 손상을 줄이는 효과가 있음을 세포·동물 실험으로 밝혔다. 비름나물(장수나물) 추출물의 기억력 저하, 뇌 염증 완화 가능성을 동물 실험으로 확인했다. 아울러 건강과 여행·취미 활동에 적극적인 ‘활동적 은퇴자’의 식생활 특성을 살펴 제철 채소, 토종 곡물, 발효 음식 등을 활용한 치유음식 프로그램 5종을 개발했다. 12월엔 해당 프로그램 운영 지침서를 발간할 계획이다. 김병석 농진청 국립식량과학원장은 “질병관리청의 ‘2024 국민건강통계’에 따르면 65세 이상 고령자의 26.6%가 씹는 데 불편함을 겪는 중이고 영양 섭취가 부족한 고령자 비율도 17.3%에 달했다”면서 “우리농산물의 기능성을 활용해 고령자의 올바른 식생활을 돕고, 먹는 즐거움에서 나아가 건강까지 챙길 수 있는 관련 연구에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우리나라 농가의 농산물도 잘 소비하고 건강을 챙길수 있도록 해야겠어요 방울토마토가 고혈압에 좋다니 즐겨먹으면 좋겠네요 남녀노소 다 섭취가 중요하겠지만 고령 노인분들이 건강에 맞게 잘 챙겨드시는것이 필요하다고 생각이 드네요
메가망나뇽
"한국보다 싸게 살 뺀다"…'스시자로' 열풍에 쏟아진 경고
한국에서 일본에서 구입한 비만·당뇨 치료제 마운자로를 뜻하는 이른바 ‘스시자로’가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일본 의학계가 다이어트를 목적으로 한 약물 남용에 강한 경고를 내놨다. 급격한 체중 감량과 과도한 식사 제한을 병행할 경우 케톤체가 급증해 심하면 생명을 위협할 수 있다는 이유에서다. 마운자로의 문제는 강력한 식욕 억제 효과 때문에 당뇨병이 없는 사람까지 미용이나 체중 감량 목적으로 사용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는 점이다. 일본에서는 건강보험이 적용되지 않는 자유진료 형태로 비만 치료를 내세운 병·의원과 온라인 진료를 통해 처방하는 사례도 확산하고 있다. 일본비만학회는 특히 마운자로를 투여하면서 식사를 지나치게 줄여 급격히 체중을 감량하는 행위를 경계했다. 체내 에너지가 부족해지면 지방 분해가 빠르게 진행되면서 ‘케톤체’가 증가한다. 케톤체가 과도하게 쌓이면 구토와 복통, 심한 권태감 등이 나타날 수 있고 심한 경우 의식장애와 호흡곤란으로 이어질 수 있다. <중략> 일본 정부와 제약사도 부적절한 사용을 문제로 보고 있다. 일본 후생노동성 회의 자료에서는 미용·체중 감량 목적으로 부적절하게 사용한 사례에서 위장장애와 저혈당뿐 아니라 케토산증 등 중증 부작용이 보고됐다는 설명이 나왔다. 한국에서는 최근 일본에서 상대적으로 저렴하게 마운자로를 구입하려는 수요가 늘면서 초밥을 뜻하는 ‘스시’와 마운자로를 합친 ‘스시자로’라는 신조어까지 등장했다. 일본 현지 처방이나 구매대행 등을 통해 약을 구하려는 사람이 늘어난 데 따른 표현이다. 하지만 일본 의학계가 잇달아 경고에 나서면서 가격 차이를 이용한 ‘원정 처방’이나 미용 목적 사용에 대한 안전성 논란도 커질 전망이다. 특히 마운자로는 단순한 체중 감량제가 아니라 강력한 대사 작용을 일으키는 처방의약품인 만큼, 당뇨나 비만 치료가 필요하지 않은 사람이 식사를 극도로 줄이며 사용하는 행위는 위험할 수 있다는 게 일본비만학회의 판단이다. 미용목적의 마운자로 처방은 건강에 큰 문제를 일으킬수도 있습니다 일본에서의 무분펼한 처방으로 중증부작용의 사레도 있다고 하네요 이건 일본만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나라도 건강을 위해서 꼭 필요한 분들이 다이어트 주사제를 사용해야 겠고 규제도 필요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메가망나뇽
과일이 혈당에 나쁘다?" — 진짜 문제는 형태입니다
몸을 정화하겠다며 한 달 넘게 매일 1.5~2L의 과일·채소 주스를 물처럼 마신 60대 여성이, 혈당이 1000mg/dL에 육박해 응급 치료를 받았습니다. (코메디닷컴·VN익스프레스 보도) 정상 공복혈당 상한이 99mg/dL인 점을 생각하면 약 10배 수준입니다. 호찌민 인민115병원 마이 쫑 찌 박사는 당뇨 환자가 주스를 많이 마시는 것을 "불에 기름을 붓는 것"에 비유했습니다. 여기서 오해하기 쉬운 게 있습니다. 과일 자체가 나쁜 게 아닙니다. 문제는 주스로 만들어 많은 양을 빠르게 마신 데 있습니다. 같은 과일도 어떤 형태로 먹느냐에 따라 혈당 반응이 크게 달라집니다.
로블ㅎ
병원 진료를 받아보는 것이 좋은 경우
처음 겪은 실신 반복되거나, 이전과 양상이 다르거나, 점점 심해지는 실신 흉통·호흡곤란이 함께 온 경우 누워 있거나 운동 중에 쓰러진 경우 실신 뒤 심장이 빨리 뛰는 느낌이 든 경우 최근 약을 새로 먹거나 바꾼 경우 고령자의 실신 병원에서는 보통 병력 확인, 기립 혈압 측정, 신체 검사, 심전도 검사부터 시작합니다. 실신은 환자·보호자·목격자와의 면담만으로도 원인의 절반 가량을 추정할 수 있다고 합니다. 언제, 어떤 자세에서, 어떤 전조가 있었는지 적어 가면 진료에 도움이 됩니다
로블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