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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겪은 실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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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복되거나, 이전과 양상이 다르거나, 점점 심해지는 실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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흉통·호흡곤란이 함께 온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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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워 있거나 운동 중에 쓰러진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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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신 뒤 심장이 빨리 뛰는 느낌이 든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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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약을 새로 먹거나 바꾼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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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자의 실신
병원에서는 보통 병력 확인, 기립 혈압 측정, 신체 검사, 심전도 검사부터 시작합니다.
실신은 환자·보호자·목격자와의 면담만으로도 원인의 절반 가량을 추정할 수 있다고 합니다.
언제, 어떤 자세에서, 어떤 전조가 있었는지 적어 가면 진료에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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