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그니춰 츄이 프로틴 바'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시그니춰 츄이 프로틴 바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혈압 가정에서 재는 올바른 방법
병원 혈압보다는 가정에서 규칙적으로 재는 혈압이 더 정확한 혈압입니다 올바르게 측정하는법 1 5분 휴식후 재기 ( 운동, 카페인,흡연은 측정 30분전에 하지말기) 2 팔이 심장높이에 두고 재기 3매일 같은시간 같은팔 측정 (기상후 소변보고 아침식사전 재기)
송쩡
컵누들 투움바 파스타 with 두유
컵누들 투움바 파스타 다진 마늘•채 썬 양파 노릇하게 볶기 새우 넣고 함께 넣고 볶기 @ 서콩두 한 팩 넣어주기 ④ 컵누들 매콤한 맛 스프+후레이크 넣어주기 ® 체다치즈 1장 넣어준 뒤 컵누들 면 넣고 버무리면 완성
로블ㅎ
바질크림 고구마에그
1 볼에 삶아진 고구마를 작게 썰어준다 2 그릭요거트 3스푼 바질페스토반스푼 알룰로스 반스푼 넣고 섞어준다 3 위에 고구마, 반숙 계란 썰어 올려준다 4 후추 살짝 소금한꼬집 올리브오일 둘러서 먹는다
송쩡
바질에그 베이글
1 계란 2개 반숙으로 삶아준다. 2 베이글 반쪽 구워준다 3 계란두개 ,아보카도반개, 슬라이스치즈1장 후추살짝, 바질페스토 1스푼 넣고 비벼준다 4베이글에 올려 먹는다
송쩡
바나나 견과류 오트컵
재료: 바나나, 오트밀, 달걀, 우유, 호두 조리: 재료를 섞어 머핀 틀에 넣고 오븐에서 굽습니다. 포인트: 미리 만들어 두었다가 간편하게 먹을 수 있습니다.
열정남자
딸기 바나나 오트 팬케이크
재료: 바나나, 달걀, 오트밀, 딸기, 플레인 요거트 조리: 바나나를 으깨 달걀과 오트밀을 섞습니다. 팬에 작은 크기로 구워 딸기와 요거트를 올립니다. 포인트: 시럽 대신 과일을 올리면 자연스러운 단맛을 낼 수 있습니다.
열정남자
콩밥을 매일 먹는 것보다 먼저 조리법을 바꿨습니다
혈당 관리를 위해 처음에는 무조건 잡곡밥을 먹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매일 많은 양의 잡곡을 넣으니 식감이 마음에 들지 않아 오래 유지하기 어려웠습니다 그래서 최근에는 흰쌀에 콩이나 보리를 소량씩 섞는 방식으로 바꿨습니다 한 번에 많이 넣기보다 조금씩 비율을 조절하니 밥맛이 크게 달라지지 않으면서 식사에 콩류를 넣을 수 있었습니다 밥 자체를 완전히 바꾸려고 했을 때보다 오히려 지금 방식이 꾸준히 유지하기 편합니다 건강식은 영양적으로 완벽한 방법보다 실제 식탁에서 오래 유지할 수 있는 방법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기춘이530707
간식으로 먹던 과자를 무가당 요거트로 바꿔봤어요.
오후만 되면 과자나 달달한 간식을 찾는 습관이 있었어요. 배가 많이 고픈 것도 아닌데 책상에 과자를 올려두면 조금씩 계속 먹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요즘은 무가당 요거트에 견과류를 조금 넣어서 먹는 날을 늘려봤어요. 처음에는 단맛이 없어서 심심했는데 며칠 먹다 보니 오히려 간식이 너무 달 필요는 없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무가당 제품을 고를 때도 제품마다 영양성분이 다르기 때문에 당류와 원재료를 확인하고 있어요. 간식을 완전히 끊기보다 자주 먹던 간식의 종류를 바꾸는 방식이라 개인적으로 부담이 덜했어요.
2민트홀릭
심혈관 건강에 좋은것 바로 통곡물
심혈관 건강에 통고물이 좋다고 나왔어요 대표적인 통곡물은 현미밥 과 오트밀 심혈관, 혈당에 좋은 통곡물 꼭 챙겨드세요 흰쌀밥보다는 현미밥 흰식빵보다는 통밀식빵으로 흰파스타보다는 통밀 파스타로 바꾸어 드세요
송쩡
땅콩버터 오트 바이트
귀리와 땅콩버터를 동그랗게 뭉쳐 만드는 간단한 간식이에요 무가당 땅콩버터를 사용하고 설탕이나 꿀 시럽은 최소화하는 것이 좋아요 귀리도 탄수화물이므로 한 번에 많이 먹지 않도록 양을 조절해요
팔망미인
위고비·마운자로 맞을 때 챙기면 좋은 영양제 — 부족을 메우는 법 💊
안녕하세요, GLP-1 치료를 '약 하나'가 아니라 '영양 관리까지'로 보는 다이어트 주치의입니다. 위고비·마운자로로 식사량이 확 줄면, 살과 함께 '영양'도 줄어듭니다. 오늘은 이때 챙기면 좋은 영양제를 정리해요. (근육을 지키는 단백질·운동 이야기는 지난 '근손실 방지' 편에서 더 자세히 다뤘어요.) 💡 결론부터: GLP-1을 맞을 때 영양제의 목적은 '더 빼는 것'이 아니라 '적게 먹어 생기는 구멍을 메우는 것'입니다. 단백질, 수분·전해질, 식이섬유, 그리고 부족하기 쉬운 비타민을 챙기는 게 핵심이에요. 무엇을, 왜 챙길까 💊 ① 단백질. 가장 우선입니다. 식욕이 눌려 자연스럽게 단백질이 부족해지고, 그러면 근육부터 빠집니다. 못 먹는 날엔 프로틴 음료·두유 같은 '마시는 단백질'이 유용해요. 목표는 체중 1kg당 1.2~1.6g입니다. ② 수분과 전해질. GLP-1은 갈증 신호까지 무디게 만들 수 있어, 나도 모르게 탈수가 오기 쉽습니다. 하루 1.5~2L 이상 수분을 의식적으로 챙기고, 땀을 많이 흘리는 날엔 전해질을 보충하세요. 탈수는 변비·어지럼의 흔한 원인입니다. ③ 식이섬유(그리고 필요 시 마그네슘). 변비는 GLP-1 사용자의 약 4명 중 1명이 겪는 흔한 부작용입니다. 위 배출이 느려지는 데다 먹는 양·식이섬유·물이 모두 줄기 때문이에요. 채소·통곡물로 하루 25~30g의 식이섬유를 목표로 하고, 그래도 힘들면 차전자피 같은 보충 식이섬유나 마그네슘 보충을 진료 상담 후 고려할 수 있습니다. ④ 부족해지기 쉬운 비타민. 전체 섭취량이 줄면 비타민D·B12·철 등이 부족해질 수 있습니다. 식사가 크게 줄어든 기간엔 종합비타민이 '안전망' 역할을 할 수 있고, 결핍이 의심되면 혈액검사로 확인하는 게 정확합니다. 실천 5가지 매끼 단백질을 먼저. 적은 양이라도 단백질부터 채우세요. 물병을 눈앞에 두고 '시간표'로 마시기. 갈증이 안 느껴져도 규칙적으로. 채소·통곡물로 식이섬유를, 물과 함께. 식이섬유만 늘리고 물이 부족하면 오히려 변비가 심해집니다. 못 먹는 날의 '안전망'을 정해두기. 프로틴 음료 + 종합비타민 조합처럼요. 새 영양제·완하제는 처방의와 상의 후. 특히 마그네슘·완하제는 신장질환·다른 약과 상호작용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럴 땐 병원에서 확인하세요 어지럼·심한 무기력·소변량 감소는 탈수 신호일 수 있어 수분·전해질 보충과 진료가 필요합니다. 변비가 며칠 이상 지속되거나 심한 복통·구토가 동반되면 방치하지 말고 확인하세요. 피로·창백·손발저림이 이어지면 철·B12 등 결핍 검사를 권합니다. 영양제·완하제 추가나 약 용량 조절은 자가 판단이 아니라 진료로 결정하세요. GLP-1은 강력한 약이지만, 그 효과를 안전하게 지키는 건 결국 영양 관리입니다. 지금 챙기고 있는 영양제나 겪고 있는 불편이 있으면 댓글로 남겨주세요. ☺️ 📚 참고문헌 Changes in lean body mass with GLP-1-based therapies and mitigation strategies. Diabetes, Obesity and Metabolism. 2024. — https://dom-pubs.onlinelibrary.wiley.com/doi/10.1111/dom.15728 (감량 시 근손실과 단백질·운동의 완화 역할) GLP-1 Receptor Agonists Associated Gastrointestinal Adverse Events (All of Us Cohort). PMC. — https://www.ncbi.nlm.nih.gov/pmc/articles/PMC10891568/ (변비 등 위장관 부작용이 흔함) The Prevalence and Determinants of Vitamin D Inadequacy among U.S. Adults (NHANES). PMC. — https://www.ncbi.nlm.nih.gov/pmc/articles/PMC6768617/ (섭취 감소 시 부족해지기 쉬운 비타민D)
다이어트 주치의
혈당이 오르면 바로 지방으로 저장되지않아요
혈당 상승 = 바로 체지방 증가 는 아닙니다. 식후 인슐린이 올라가는 것도 우리 몸의 정상적인 과정이에요. 체지방 변화는 혈당 하나가 아니라 전체 에너지 섭취와 소비, 식사의 질, 활동량, 근육량 등 여러 요인의 영향을 함께 받습니다.
로블ㅎ
바삭한 두부 감자 크로켓 레시피
두부감자 크로켓이라니 이름만봐도 바삭하고 맛나곘어요 크로켓 예전에 먹을땐 튀겨서 먹어서 늘 기름고민이 되었는데요 에어프라이어 기계쓰면 담백하게 먹을수 있어서 좋겠어요
메가망나뇽
식사 순서만 바꿨더니 생긴 혈당 수치 변화
혈당 관리를 시작하면서 가장 먼저 바꾼 게 바로 식사 순서였습니다. 예전에는 밥과 반찬을 같이 먹었었는데, 요즘음 식이섬유인 채소를 먼저 먹고 그 다음에 단백질, 마지막으로 탄수화물인 밥을 먹는 순서로 바꿨습니다. 처음에는 샐러드 먼저 먹고 밥 먹으려니 좀 어색했지만 며칠 지나니 금방 적응이 되었습니다. 이렇게 식사 순서를 바꾸니 가정용 혈당계 수치에도 변화가 있었습니다 똑같은 양의 밥을 먹어도 식후 1시간 혈당이 덜 올랐고, 식후 졸음이나 나름함도 덜했습니다 특별히 음식을 극단적으로 줄이지 않고 먹는 순서만 바꿨을 뿐인데 혈당 스파이크를 막는 데 큰 도움이 되어서 정말 만족스럽습니다. 혈당 관리 때문에 고민이신 분들은 오늘 식사부터 야채, 단백질, 탄수화물 순서로 드셔 보십시오
오와둥둥
바지락 숙주볶음
재료 바지락살 200g, 숙주 250g, 대파, 다진 마늘 만드는 법 마늘과 바지락살을 먼저 볶다가 숙주를 넣어요. 센 불에서 빠르게 볶고 간장과 후추로 살짝 간하면 완성
팔망미인
식사 순서만 바꿔도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사실
전문가가 추천하는 '채소 → 단백질 → 탄수화물' 식사 순서와 혈당 스파이크를 완화하는 식사 습관을 함께 확인할 수 있었어요. 거꾸로 식사법이 역시 중요한거 같아요. 밥먹기전에 생각은 하는데 늘 밥부터 입에 넣는거 같네요. 저녁엔 채소먼저 한입 꼭 해야 겠어요
메가망나뇽
혈당관리 단백질바
제품 형태: 단백질바 특징: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단백질 간식 제품입니다. 혈당 관점: 단백질바라고 해서 모두 저당인 것은 아닙니다. 확인할 것: 특히 당류뿐 아니라 총 탄수화물과 식이섬유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열정남자
바쁜아침 혈당관리
중요한건 꾸준하게 아침을 챙겨먹는게 중요해요 1 커피를 마신다면 물을 먼저 먹고 커피먹기 2 정제 탄수화물만먹지말고 단백질 , 식이섬유 같이 먹기 3완벽한 식사가 아닌 간단하게 챙기기 간단하게 아침 먹을때 1 물 + 바나나 2 삶은 달걀 3 오버나이트오트밀 4과일 곁들인 요거트
송쩡
혈당 관리는 탄수화물 종류만 바꾸는 것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혈당 관리할 때 현미밥이나 잡곡밥으로 바꾸면 충분하다고 생각하기 쉬운데, 실제로는 탄수화물의 종류와 함께 전체 섭취량과 식사 구성을 같이 봐야 합니다. ADA 2026에서도 특정 영양소 비율 하나를 정해두기보다 개인의 영양 상태와 대사 목표에 맞춰 식사 패턴을 구성하도록 권고하고 있습니다. 비정제 탄수화물이나 콩류, 통곡물처럼 식이섬유가 많은 식품을 선택하면서 채소와 단백질을 함께 구성하는 방식이 기본입니다. 따라서 흰밥을 현미밥으로 바꿨다는 이유만으로 양을 그대로 늘리기보다는 한 끼의 전체적인 구성을 함께 살펴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2민트홀릭
음료부터 바꾸는 것도 방법입니다.
식사는 꽤 신경 쓰면서도 음료는 별로 생각하지 않는 경우가 많은데, 당이 들어간 음료는 짧은 시간에 많은 양의 당과 열량을 섭취하기 쉬운 부분입니다. ADA 2026에서는 당뇨병이 있거나 위험이 있는 사람에게 당이 들어간 음료나 주스 대신 물 또는 저열량·무열량 음료를 선택하도록 권고하고 있습니다. 특히 음료는 씹어서 먹는 음식보다 포만감을 덜 느끼기 쉬워 식사 외에 추가적인 당 섭취가 되기 쉽습니다. 커피나 차를 마실 때도 시럽이나 설탕을 계속 추가하는 습관이 있다면 이런 부분부터 줄여보는 것이 식사 전체를 크게 바꾸지 않고 실천하기 좋은 방법입니다.
2민트홀릭
두부면 야끼소바 레시피
레시피⠀ 1. 먼저, 양배추를 썰어주세요. 2. 대파 1대도 어슷 썰어 준비해 주세요. 3. 양념은 간장 1스푼, 굴소스 1스푼, 알룰로스 1스푼, 스리라차 1스푼을 잘 섞어 만들어 주세요. 4. 프라이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새우, 닭가슴살을 넣어 익을 때까지 볶아 주세요. 5. 준비한 대파, 양배추를 넣고 볶다가 만들어 둔 양념과 두부면을 같이 볶아주세요. *두부면은 중강불에서 빠르게 6. 마지막으로 숙주를 넣어 볶아 주세요. 7. 계란후라이를 올려 예쁘게 마무리 하면 단백질 가득 두부면 요리 완성 두부면으로 만드는 야끼소바 참 맛나겠어요 소스들은 저당으로 하면 더 걱정없이 먹을수 있을꺼 같아요 집에 있는 야채들도 같이 써야곘어요 면에서 부담이 적으니 다이어트 레시피로 딱입니다
메가망나뇽
바삭 치즈 에그 와 파프리카
2인용 1 삶은 계란 3개 준비 2 파프리카 먹기 좋게 썰기 3 팬에 모짜렐라치즈 얇게 깔고 뚜껑덮고 2분 굽기 4 달걀 반 잘라 치즈위에 올리기 5 약불에서 뚜껑덮고 익히기 6 치즈전 꺼내서 식히고 자르고 7 파프리카와 같이 먹음되요
송쩡
비만치료제 시장에서 ‘주사 → 먹는 약’으로 바뀌는 이유
주사제는 효과가 입증됐지만 주사 자체에 대한 부담 때문에 먹는 약을 선호하는 사람도 많아요. 최근에는 GLP-1 계열 약물을 경구제로 개발하려는 연구가 활발해지면서, 주사 대신 알약으로 복용할 수 있는 선택지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특히 먹는 약은 주사에 대한 부담이 적고 일상에서 복용하기 편하다는 점이 장점으로 꼽혀요. 다만 먹는 약이라고 해서 효과나 부작용이 무조건 더 좋은 것은 아니며, 약마다 효과·복용법·부작용이 다르기 때문에 의료진과 상담해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팔망미인
위고비·마운자로 주사 부위는 매번 바꿔야 할까?
같은 위치에 계속 주사하기보다는 주사 위치를 조금씩 바꿔주는 것이 좋아요. 일반적인 피하주사는 복부·허벅지·위팔 등에 놓으며, 같은 부위에 반복해서 주사하지 않도록 안내됩니다. 예를 들어 이번 주에 배 오른쪽에 맞았다면 다음번에는 배 왼쪽이나 허벅지처럼 위치를 바꿔볼 수 있어요. 붉거나 멍든 곳, 아프거나 피부가 손상된 부위는 피하고 주사 위치를 번갈아 사용하세요.
팔망미인
혈압은 한 번 높게 나왔다고 바로 약을 복용하거나 하면 안됩니다
혈압을 재봤는데 평소보다 높게 나왔다고 해서 그 숫자 하나만 가지고 고혈압이라고 판단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하지만 혈압은 측정 상황에 따라서도 달라질 수 있어서 반복 측정이 중요합니다 ADA 2026에서는 혈압이 높게 나온 경우 여러 번 측정하고 다른 날의 측정값까지 확인해 고혈압 여부를 판단하도록 권고하고 있습니다. 특히 집에서 잰 혈압은 병원에서 한 번 측정한 숫자와 함께 참고할 수 있는 중요한 자료가 될 수 있습니다. 평소 혈압을 관리하려면 짠 음식만 피하는 것보다 가공식품을 줄이고 채소와 과일, 적절한 단백질을 포함한 전체 식사 패턴을 바꾸는 것이 기본입니다.
기춘이530707
바나바잎 추출물- 당뇨에 효과적
바나바잎 추출물, 어떤 효과가 있을까? 식후 혈당 상승 억제에 도움을 줄 수 있음 (기능성 인정) 인슐린 기능 개선에 도움 혈당 스파이크 예방 효과 기대를 할수 있어요
로블ㅎ
외식할 때 혈압 관리 국물과 소스 주문부터 바꿔보세요
집에서는 싱겁게 먹는데 외식한 날에는 나트륨 섭취량이 크게 늘어날 수 있습니다. 국이나 찌개, 각종 소스와 양념, 김치나 장아찌처럼 우리가 흔히 먹는 음식에 나트륨이 많이 들어 있기 때문입니다. 외식을 포기할 필요는 없습니다. 국밥이나 찌개를 먹을 때는 국물을 전부 마시기보다 건더기 위주로 먹고, 샐러드 드레싱이나 고기 소스는 처음부터 많이 붓지 말고 따로 달라고 요청해 필요한 만큼 찍어 먹는 방법이 있습니다. 메뉴를 고를 때는 튀김이나 양념이 많은 음식보다 구이, 찜, 오븐 조리처럼 소스 사용이 적은 메뉴를 먼저 살펴보는 것도 좋습니다. 김치와 장아찌도 반찬이라고 계속 집어 먹기보다 적당량만 먹는 편이 좋습니다. 미국심장협회 역시 외식 시 추가 소금을 넣지 않도록 요청하고 소스와 드레싱을 따로 받는 방법을 권합니다. 한 끼를 완벽하게 저염식으로 만들려고 하기보다 국물 한두 숟가락 덜 먹고 소스를 절반만 사용하는 작은 변화부터 시작해 보세요.
지니5632044
두부면 닭가슴살 야끼소바
재료 두부면 100g, 닭가슴살 100g 양배추 50g 계란 1개, 굴 소스 1T, 케찹 1t, 데리야키 소스 1T, 다진 마늘 IT 조리법 1.양배추는 채썰고, 닭가슴살은 한입 크기로 잘라주세요. 2.굴 소스, 케첩, 데리야키 소스, 다진 마늘을 섞어 양념장을 만들어주세요. 3. 팬에 기름을 두른 후 계란 프라이를 만들어주세요. 4.팬에 기름을 두르고 닭가슴살, 양배추를 넣어 골고루 익혀주세요. 5.4번에 두부 면과 소스를 넣고 볶아주세요 6.접시에 볶은 면을 담은 후 계란을 올려주면 완성이예요.
로블ㅎ
닭가슴살 허니 바
재료 닭가슴살 300g, 라이스 페이퍼 10~15장, 굴소스 30g 간장 30g, 꿀 30g, 다진마늘 15g, 올리브오일 1T 소금 1t, 후추 1t, 파슬리가루 1t 조리법 굴소스, 간장, 꿀, 다진마늘을 넣고 잘 섞어 소스를 완성해 주세요. 닭가슴살을 한입 크기로 썬 뒤 소금, 후추를 뿌려 간을 해주세요. 라이스페이퍼로 염지된 닭고기를 감싸주세요. 라이스페이퍼 위에 올리브 오일을 골고루 발라주세요. 에어프라이어 180도에 앞,뒤 10분씩 노릇하게 구워주세요. 만들어 놓은 소스를 팬에 살짝 졸인 뒤 치킨을 잘 버무리면 끝이에요
로블ㅎ
곡물 에너지바 뒷면 당류 10g 넘으면 내려놓기
곡물 에너지바 견과류가 들어갔다고 안심하지 말고 당류부터 체크 해보세요. 간 식이라도 양이 커지면 한 끼 수준이 될 수 있습니다. 저도 구매 하기전에 성분 먼저 확인 하네요
로블ㅎ
혈당 관리할 때 음식보다 먼저 바꿔볼 만한 건 마시는 음료입니다
밥과 반찬은 신경 써서 먹으면서도 음료는 별생각 없이 마시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런데 탄산음료나 달달한 커피, 가당 차, 과일음료에는 생각보다 많은 당이 들어갈 수 있습니다. 액체 형태의 당은 한 번에 마시기 쉽기 때문에 식사와 함께 섭취하면 탄수화물 양이 크게 늘어날 수 있습니다. 혈당을 관리한다면 기본 음료를 물이나 무가당 차, 당이 들어가지 않은 탄산수로 바꾸는 것부터 시작해 볼 만합니다. 과일도 주스로 갈아 마시는 것보다 통째로 먹는 편이 식이섬유를 함께 섭취할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는 시럽이나 설탕을 줄이고 우유나 음료의 당 함량도 확인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더운 날에는 갈증을 배고픔으로 착각해서 간식을 찾는 경우도 있습니다. 간식이 당길 때 우선 물을 한 잔 마신 뒤 조금 기다려 보는 것도 방법입니다. 음료 하나만 바꿔도 매일 반복되는 당 섭취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지니5632044
4가지 재료로 만드는 다이어트 초코바
재료 바나나 4개, 그릭요거트 1스푼, 초코맛 단백질 파우더 40g, 견과류 조금 만드는 방법 1. 바나나 4개를 잘 으깨주세요. 2. 그릭요거트 1스푼과 초코맛 단백질 파우더 40g을 넣고 골고루 섞어주세요. 3. 견과류를 칼로 잘게 다져 넣고 섞어주세요. 4. 평평한 틀에 담아 고르게 펴주세요. 5. 냉동실에서 반나절 이상 얼린 뒤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주면 완성 단백질 쉐이크 파우더 초코맛이 있어서 요걸 해볼까 싶네요 입이 심심할때가 은근 있어요. 간식은 무얼 먹을까 싶은데요 요거 만들어서 챙겨주면 배고픔도 덜하고 건강에도 좋을꺼 같아요
메가망나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