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이섬유 어니언 바게뜨'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식이섬유 어니언 바게뜨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혈당 관리할 때 식이섬유를 같이 봐야 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혈당을 신경 쓰면서 식품의 당류만 확인하는 경우가 많은데 실제 식품 선택에서는 총 탄수화물과 식이섬유를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식이섬유는 소화와 흡수 속도에 영향을 주기 때문에 같은 탄수화물 양이라도 식품의 구성에 따라 식후 혈당 반응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특히 채소와 콩류, 통곡물처럼 식이섬유가 풍부한 식품을 식사에 포함하면 전체적인 식사 구성을 균형 있게 만드는 데 도움이 됩니다 다만 식이섬유가 많다고 해서 탄수화물 섭취량을 따로 고려하지 않아도 되는 것은 아니므로 전체 식사량을 함께 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블루베리
채소면 다 식이섬유 가득? 진짜 식이섬유 챙겨드세요
평소 변비가 있어서 어떻게하면 스무스하게 화장실갈까 고민하고 있는차에 식이섬유 요걸 더 먹어야겠다 싶더라구요? 변비엔 식이섬유나 유산균, 물 이걸로 완화해보자가 쉽게 떠오르더라구요 그런데 채소이런것들이 다 식이섬유가 충분하게 들어 있겠지 생각했는데 하루치 함량이 훨씬 못미치거나 제가 원하는 바(다이어트, 변비)를 이루지 못하거나 그렇더라구요, 그래서 같은 양을두고 식이섬유가 더 많은 식재료로 챙겨보자 싶었어요, 식이섬유는 포만감, 혈당스파이크방지, 변비, 콜레스테롤 조절에 필수적인 역할을 하기에 우리몸에 중요하다 생각했어요. 한국영양학회 기준 식이섬유 하루 권장량이 성인 여성은 20g, 남성은 25g 입니다. 📋 💯 BEST(100g 기준 식이섬유) 🔥 🌱 치아씨드 - 34g 🌿 아마씨 - 27g 🌾 퀴노아 - 5.2g 🌾 보리 - 17g 🥑 아보카도 - 6.7g 🫘 병아리콩 - 7.6g 🥣 귀리 - 10g 🥜 아몬드 - 12.5g 👍 GOOD ✨ 🍌 바나나 - 2.6g 🥢 우엉 - 4.1g 🌱 콩나물 - 2.7g 🍠 고구마 - 3g 🥦 브로콜리 - 2.6g 🌊 다시마 - 2.8g 🍎 사과(껍질째) - 2.5g 🥕 당근 - 2.8g 😎 SoSo 💦 🥒 오이(껍질째) - 0.7g 🍅 토마토 - 1.2g 🥬 양배추 - 2.1g 🥬 배추 - 1.2g 🍑 복숭아 - 1.5g
메가망나뇽
식이섬유와 포만감이 좋은 무화과~!
다이어트 과일로 무화과 어떠세요? 여왕의 과일 이라고도 불린다고 해요 무화과는 식이섬유가 풍부해 포만감에 도움을 주는 다이어트 간식으로 활용할 수 있어요 하지만 체중 감량 효과가 있는 음식은 아니고 생무화과는 하루 1 ~ 3개 먹는게 좋다고 해요 당뇨 전단계라면 무화과는 공복보다 식후에 소량 먹고, 그릭 요거트나 무가당 요거트 또는 견과류와 같이 먹으면 혈당 상승을 완만 하게 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어요
로블ㅎ
혈당스파이크 방지 위해서 식이섬유가 많은 음식 섭취해요😊
✨요즘은 혈당스파이크를 줄이기 위해 식이섬유가 많은 음식을 의식해서 챙겨 먹고 있어요. 혈당스파이크 방지 위해서는 식이섬유가 많은 탄수화물을 먹는게 좋다구 하더라구용^^ 그중에서도 제가 자주 먹는 건 고구마예요. 고구마에는 식이섬유가 들어 있어서 포만감을 챙기기 좋고, 간식이나 한 끼 탄수화물로 활용하기도 편하더라고요. 다만 고구마도 탄수화물이 많은 음식이라 한 번에 많이 먹기보다는 적당량을 먹고 계란이나 두부 같은 단백질, 채소와 함께 먹는 편이에요. 저는 출출할 때 과자나 빵 대신 고구마나 단호박같은걸 애용하기도 합니당 ^^ 식사할 때 밥 양을 조금 줄이고 고구마를 곁들이기도 하면 , 좋더라구요!! 💚💚특히 혈당 관리를 생각해서 고구마만 단독으로 많이 먹기보다는 채소 → 단백질 → 고구마 순으로 먹는 습관도 들이려고 하고 있어요. 무조건 탄수화물을 피하기보다는 단호박 고구마처럼 식이섬유를 함께 섭취할 수 있는 식품을 적당량 활용하면서 꾸준히 관리하는 게 중요한 것 같아요.
러블리베이지
파이버맥싱, '제2의 단백질' 식이섬유 — 의사가 보는 효과와 함정 🥦
안녕하세요, 식욕·대사까지 함께 보는 다이어트 주치의입니다. 요즘 '파이버맥싱(fibermaxxing)'이라는 말 들어보셨나요? 틱톡에서 시작된 이 트렌드가 진짜 효과가 있는지, 따라 할 때 뭘 조심해야 하는지 의학적으로 정리해드릴게요. 💡 결론부터: 식이섬유를 늘리는 방향은 혈당·체중·장 건강에 분명히 도움이 됩니다. 다만 '한꺼번에 폭발적으로' 늘리면 가스·복부팽만으로 오히려 고생할 수 있어요. 핵심은 천천히, 물과 함께, 식품으로입니다. 파이버맥싱이 대체 뭔가요? 파이버맥싱은 하루 식단에서 식이섬유 섭취를 의도적으로 끌어올리는 식습관 트렌드입니다. '#fibermaxxing' 영상이 틱톡에서 수천만 조회를 기록하며 젊은 층에서 번졌고, 펩시코 CEO가 "식이섬유가 다음번 단백질이 될 것"이라고 말할 만큼 식품업계의 화두가 됐죠. 저당·제로가 기본이 된 시대에, 이제는 '무엇으로 채웠느냐' — 즉 식이섬유로 무게중심이 옮겨가는 흐름입니다. 수용성 식이섬유 vs. 불용성 식이섬유 유행이라고 다 근거가 있는 건 아니지만, 식이섬유만큼은 의학적으로도 탄탄합니다. 식이섬유는 크게 두 종류예요. 수용성 식이섬유 수용성 식이섬유(귀리, 콩, 보리, 차전자피 등)는 물에 녹아 끈적한 젤을 만들어 위 배출을 늦춥니다. 그 덕에 식후 혈당이 천천히 오르고(스파이크 완화), LDL 콜레스테롤도 낮춰줍니다. 또 장내 유익균의 먹이가 되어 단쇄지방산을 만들어내며 장 건강을 돕습니다. 불용성 식이섬유 불용성 식이섬유(통곡물, 채소, 과일 껍질 등)는 변의 부피를 늘려 장운동과 배변을 원활하게 합니다. 다이어트하는 분께 특히 중요한 건 포만감입니다. 식이섬유는 소화를 늦추고 포만 호르몬(GLP-1, PYY) 분비를 도와 자연스럽게 식욕을 눌러줍니다. 앞서 다룬 '천연 위고비'와 같은 맥락이에요 — 약이 하는 일의 일부를, 식사 설계로 거들어주는 셈입니다. 그런데 '맥싱'의 함정 좋다고 갑자기 하루 권장량의 두세 배를 몰아 먹으면 장이 적응하지 못합니다. 가스, 복부팽만, 복통, 심하면 변비나 설사가 생길 수 있어요. 특히 물을 충분히 안 마시면 늘어난 식이섬유가 오히려 변을 굳게 만들어 역효과가 납니다. 과민성 대장 증후군이 있거나 위장 수술 이력이 있는 분, 혈당약·갑상선약 등을 드시는 분은 흡수 타이밍에 영향이 있을 수 있어 더 천천히 늘려야 합니다. 똑똑하게 식이섬유 늘리는 법 2주에 걸쳐 천천히 늘리세요. 목표는 하루 20~25g 안팎(WHO는 25g 이상 권장)인데, 한국인 평균 섭취는 부족한 편입니다. 며칠에 5g씩 단계적으로 올리면 장이 적응합니다. 물을 함께 늘리세요. 식이섬유와 수분은 한 세트입니다. 보충제보다 식품 먼저. 통곡물·콩·렌틸·채소·껍질째 먹는 과일·견과가 1순위. 가루 보충제(차전자피 등)는 보조 수단으로. 혈당이 걱정되면 수용성 위주로, 식사 순서도 활용. 채소·단백질을 먼저 먹고 탄수를 나중에 두면 식이섬유 효과가 배가됩니다. 가공식품의 '식이섬유 강화' 문구는 뒷면을 확인. 당·나트륨이 같이 높은 경우도 있으니 영양성분표를 보세요. 기억할 것 파이버맥싱은 단순 유행을 넘어 근거가 있는 방향입니다. 다만 '많이'보다 '꾸준히, 골고루'가 핵심이에요. 평소 통곡물과 채소를 한 끼에 한 줌씩만 더해도 혈당·포만감·장 건강이 함께 좋아집니다. 단, 특정 소화기 질환이 있거나 약을 드시는 분은 급격히 늘리기 전 주치의와 상의하세요. 오늘 식탁에 채소 한 줌, 통곡물 한 숟갈 더해보는 건 어떨까요? 실천하면서 생긴 변화나 궁금증은 댓글로 남겨주세요 ☺️
다이어트 주치의
바게뜨빵
바게뜨빵에 땅콩버터 발라 두유랑 같이 맛있게 먹었습니다
오와둥둥
식이섬유 먹구😆
건강하게 챙기는 식이섬유 루틴 !! 프리바이오틱스 한포요😉 물을 많이 마셔야 좋은 식이섬유입니다👌
자스민꽃
파리바게뜨
파리바게뜨에 들려서 맛난 빵 조금 구매했어요.
쩡♡
서브웨이 다이어트 소스 추천 + 빵 꿀조합 — 칼로리 낮은 순 정리
서브웨이, 다이어트 중에 먹어도 되는 거 맞지... 싶다가도 소스랑 치즈 잔뜩 얹으면 한 끼에 600kcal가 훌쩍 넘기도 하더라고요 😅 오늘은 빵별·소스별 칼로리를 숫자로 직접 비교해서, 다이어트할 때 어떻게 고르면 좋은지 정리해볼게요. 🍞 빵 칼로리 낮은 순 — 어떤 빵 골라야 해? 서브웨이 빵은 생각보다 칼로리 차이가 꽤 나요. (이하 수치는 15cm 기준, 기본 야채 5종 제외) 빵 종류 칼로리 (15cm) 다이어트 적합도 화이트 195kcal ✅ 가장 낮음 위트 195kcal ✅ 식이섬유 포함 허니오트 235kcal ⚠️ 중간 플랫브레드 467kcal ❌ 다이어트에 비추 📌 다이어터 픽: 위트 or 화이트 — 칼로리 같지만 위트는 식이섬유가 더 높아서 포만감 면에서 유리해요. 🥄 소스 칼로리 낮은 순 — 이게 진짜 핵심이에요 소스 선택이 전체 칼로리를 가장 크게 좌우해요. 마요네즈 한 번 뿌리면 +158kcal이 바로 올라가거든요 😱 (이하 수치는 15cm 1회 제공량 기준) 소스 칼로리 맛 특성 다이어트 적합도 이런 분께 추천 레드와인 식초 0.7kcal 새콤한 산미 ✅✅ 사실상 0kcal 칼로리 0에 가깝게 먹고 싶은 분 머스타드 5kcal 알싸한 톡 쏘는 맛 ✅✅ 최강 추천 기름기 없이 깔끔하게 허니머스타드 30kcal 달콤+새콤 밸런스 ✅ 단맛 필요할 때 단맛 없으면 못 드시는 분 스모크 바비큐 32.8kcal 훈연향, 진한 감칠맛 ✅ 낮은 편 치킨 메뉴와 궁합 최고 스위트칠리 40kcal 달콤+매콤 동시에 ⚠️ 소량만 매콤달콤 좋아하는 분 스위트어니언 40kcal 달콤한 양파맛 ⚠️ 소량만 자극적이지 않게 먹고 싶은 분 핫칠리 41.8kcal 강한 매운맛 ⚠️ 소량만 매운맛으로 포만감 올리고 싶은 분 저당 크리미어니언 51kcal 크리미하고 고소한 맛 ⚠️ 저당이지만 소량 권장 크리미 소스 좋아하는 다이어터 랜치 116kcal 진하고 크리미 ❌ 다이어트 비추 — 마요네즈 158kcal 고소하고 부드러움 ❌ 다이어트 비추 — 📌 다이어터 꿀팁: 올리브오일 + 레드와인식초 + 소금 + 후추 조합이 서브웨이 전직원 추천 최강 조합이에요. 향도 좋고 칼로리도 낮아서 재료 본연의 맛을 살려줘요. 🥪 메뉴별 칼로리 비교 — 참치 vs 치킨 vs 베지 (이하 수치는 15cm 위트빵 + 기본야채 5종 기준, 치즈·소스 제외) 메뉴 칼로리 단백질 다이어터 포인트 로스트치킨 약 300kcal 26g ✅ 고단백, 포만감 로티세리 바비큐치킨 약 310kcal 높음 ✅ 기름기 적음 참치 약 380kcal↑ 보통 ⚠️ 마요 섞여 있어 주의 베지 약 150kcal 내외 낮음 ✅ 초저칼로리 샐러드용 ⚠️ 참치는 마요네즈가 이미 섞여 있어서 소스 안 넣어도 칼로리가 높아요. 다이어트 중엔 로스트치킨 계열이 훨씬 유리해요! 🥗 다이어트 꿀조합 BEST 3 — 이것만 외워요 ① 기본 저칼로리 조합 (약 336kcal) 위트빵 + 로스트치킨 + 기본야채 5종 + 아메리칸치즈 + 머스타드 소스 → 지니어트 커뮤니티에서도 가장 많이 언급되는 정석 조합 ② 운동 후 고단백 조합 위트빵 30cm + 로스트치킨 + 기본야채 + 올리브오일 + 레드와인식초 + 후추 → 단백질 26g 이상, 포만감 오래 지속 ③ 초저칼로리 샐러드 조합 (약 150~200kcal) 베지 샐러드 or 로티세리치킨 샐러드 + 치즈 생략 + 올리브오일+후추 → 공복 유산소 전 가볍게 먹기에 딱 ⚠️ 주의사항 — 이건 알고 가세요 피클·할라피뇨·올리브 절임야채 → 나트륨 폭탄이에요. 포만감 때문에 넣고 싶지만, 다이어트 중 붓기 걱정되신다면 생략 or 최소화 추천이에요. 소스를 "조금만"이라고 해도 생각보다 많이 나와요. → "딱 한 번만 살짝"이라고 명확하게 말하는 게 나아요. ✨ 참고로, 서브웨이 오이샌드위치도 한정판으로 출시된 적 있어요! 종류마다 칼로리가 다 달라서 은근 고르기 어렵더라고요. 다른 분이 지니어트에서 따로 정리해둔 글 있으니 궁금하신 분들 참고해보세요 👉 서브웨이 오이샌드위치 3종 칼로리 비교 보러가기 그리고... 저만 서브웨이 메뉴판 앞에서 멈칫하는 거 아니죠...? 😂 어떤 소스 조합 쓰세요? 댓글로 공유해주시면 저도 참고할게요 👇 #서브웨이다이어트소스 #서브웨이다이어트조합 #서브웨이다이어트메뉴 #서브웨이소스추천 #서브웨이빵추천
파인
식이섬유 섭취♥️
건강하게 챙기는 습관 !! 요즘 화장실 잘 못가서 식이섬유도 한 포씩 생각날 때마다 먹어요♥️
자스민꽃
식이섬유 한포💜
비고핏 한포 타서 마십니당💜💜 식이섬유랑 알파씨디 한번에 섭취 가능한 꿀아이템이에영!!ㅎㅎ
자스민꽃
파리바게뜨
오늘 파리바게뜨에서 빵 사왔어요 빵 살 계획 1도 없었는데 50% 세일이라 홀리듯이 집어 왔네요 팥빵 900원, 크림빵 900원, 초코머핀 1600원, 모카크림빵 1600원, 이렇게 해서 5000원이예요 할인가가 평상시 가격이면 얼마나 좋을까요 ㅎㅎ
켈리장
식이섬유 😁
식이섬유!! 프리바이오틱스 장건강 위해서 섭취 꼭꼭 해주세요 ^^ 요즘 먹어야돼요🤣🤣🤣
자스민꽃
파리바게뜨 두쫀 타르트 후기, 진짜 찐한 두바이? 칼로리·가격까지 총정리!
요즘 SNS에서 핫한 디저트 하나쯤은 다들 보셨죠? 저도 결국 못 참고 파리바게뜨 두쫀 타르트를 먹어봤어요! 🍫 두바이 스타일 디저트라고 해서 기대했는데, 고소한 피스타치오 페이스트와 폭신한 마시멜로우, 바삭한 카다이프까지 조합이 꽤 특별하더라고요! ✅ 두쫀 타르트 이게 뭐길래? 두쫀 타르트는 ‘두바이 + 쫀득 타르트’의 줄임말이에요. 파리바게뜨에서 2026년 1월 23일에 신상으로 출시했죠! 구성: 초코 타르트지 + 마시멜로우 + 피스타치오 페이스트 + 카다이프 + 초코파우더 칼로리: 295kcal (61g 기준) 가격: 6,900원 알레르기 유발 성분: 우유, 대두, 밀, 계란, 쇠고기 단맛은 강하지 않고, 고소하고 바삭한 식감이 매력이에요. 포장도 깔끔해서 선물용으로도 굿! 🎁 🍽️ 솔직 후기 + 먹는 팁 비주얼 폭발: 마시멜로우+초코파우더 조합은 진짜 인스타 감성~ 식감 조화: 바삭 → 쫀득 → 부드러움 순으로 입안에서 레이어가 느껴짐 맛 밸런스: 단맛보다 고소함이 더 강해서 질리지 않아요! 먹는 팁: 반으로 나눠서 커피나 우유와 함께 먹으면 더 맛있어요 주의점: 초코가루가 좀 날리는 편! 깔끔하게 먹긴 어려움 😅 😂 현실적인 솔직 후기 근데 솔직히 쫀득함은 거의 없었어요 ㅋㅋㅋ 저는 그냥 바닥이 바삭한 슈가도넛인 줄 알았어요..ㅎ 고소함도 모르겠고, 두바이 스타일? 뭐가 두바이인지도 모르겠고요 ㅋㅋ~~ 그냥 오븐형 바삭한 초코파이 느낌이었달까요? 그래도 궁금해서 한 번쯤 먹어볼 만한 디저트긴 해요!
닝닝아난첨부터너였어
식이섬유 챙기기😄
모닝 유산균먹고 프리바이오틱스 식이섬유 한포도 같이 챙기구있어용😙😙 요즘 야채를 많이 못먹은거같아서 꾸준히좀 먹어보려구용^^
자스민꽃
야채 대신 식이섬유, 비타민 영양제 먹으면 안되나?
안녕하세요. 임상영양사 제이입니다. 저는 매일 최소 3~4가지 이상의 야채를 먹으려고 노력합니다. 사실 단백질은 관련 제품이 많아서 챙기기 쉽지만, 야채는 일부러 노력하지 않으면 먹기 어렵거든요. 저한텐 야채 섭취가 당연한 것인데, 의외로 이런 질문을 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식이섬유, 비타민, 미네랄 등 영양제를 잘 챙겨먹는데, 맛도 없고 번거로운 야채 꼭 먹어야 해?" "밥 먹을때 김치 먹었으니까 야채는 충분한거 아니야?" 단호하게 말씀드리면, 영양제는 결코 진짜 야채를 대신할 수 없습니다. 왜 영양제가 아닌 야채를 꼭 먹어야 하는지, 그 핵심 이유 3가지를 쉽게 알려릴게요. 1. 흡수율의 차이 영양제보다 식품으로 먹으면 우리 몸이 더 많이 흡수하고, 더 잘 이용할 수 있어요! 먹는 영양소의 양이 같다고 해서 우리 몸에 흡수되는 양까지 같지는 않습니다. 실제로 식품을 통해 영양소를 섭취하면 심혈관질환 사망률이 낮아진다는 연구가 많지만, 동일한 성분을 영양제로 먹었을 땐 그 효과가 나타나지 않거나, 적은 경우가 대다수입니다. 또한, 항산화성분인 "안토시아닌"은 야채 속의 식이섬유와 함께 섭취할 때 파괴되지 않고 안전하게 장까지 안전하게 도달 후, 흡수되지만 영양제로만 먹으면 소화 과정에서 분해되어 흡수율이 30% 이하로 떨어진다는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2. 시너지 효과 단일 영양소보다 식품의 복합 영양성분이 건강에 더 좋아요! 우리가 먹는 사과 한 개의 항산화 능력 중, 비타민C의 힘은 단 0.4% 뿐이라는 사실 아시나요? 나머지 99.6%는 다양한 영양성분들이 서로 돕고 끌어주며 만들어내는 시너지 효과입니다. 영양제가 '솔로 가수'라면, 야채는 완벽한 화음을 내는 '오케스트라'와 같습니다. 아무리 비싼 영양제도 자연이 만든 시너지 효과를 흉내낼 수는 없답니다. 실제로 야채, 과일의 효능은 어떤 하나의 항산화제가 대체할 수 없는 복합적인 시너지 효과라는 것을 입증하는 다양한 연구 결과들이 많이 나오고 있어요. 3. 파이토케미컬(Phytochemical) 수만가지의 다양한 파이토케미컬을 단일 영양제가 대체할 수 없어요! 야채와 과일에는 '파이토케미컬'이라고 불리는 수만 종의 천연 생리활성물질이 있습니다. 면역력 강화, 항암, 심혈관질환 예방 등 건강에 핵심적인 역할을 하지만, 아쉽게도 이 수많은 성분을 모두 담은 알약은 아직 세상에 존재하지 않습니다. 간혹 몇가지 파이토케미컬 성분을 함유한 영양제가 나오고 있지만, 그 효과가 들쭉날쭉하거나, 없는 경우가 많아요. 수만가지 파이토케미컬은 오직 야채, 과일을 통해서만 온전히 섭취할 수 있습니다. 영양제는 식품으로 영양소를 섭취하지 못할 때, 이를 보충해주는 보조제입니다. 진짜 건강을 위해서는 꼭 야채 섭취가 필수인 것이죠. 오늘부터라도 나를 위해서 신선하고 다양한 야채를 섭취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참고 문헌 - https://doi.org/10.7717/peerj.11940 - https://doi.org/10.1002/fsn3.70101 - https://doi.org/10.1080/10408398.2012.7555149 - https://doi.org/10.1002/fsn3.70101
임상영양사 제이
당뇨 식단의 핵심 공식 = 식이섬유 + 좋은 지방
혈당 관리를 이야기할 때 흔히 “당 줄이세요, 탄수화물 조심하세요”라는 말부터 듣게 됩니다. 물론 중요합니다. 하지만 무엇을 덜 먹느냐보다, 무엇을 함께 먹느냐가 혈당을 훨씬 안정적으로 만드는 경우도 많습니다. 그 중심에 있는 두 가지가 바로 식이섬유와 좋은 지방입니다. 출처 Freepik 1️⃣ 혈당 관리의 출발점은 ‘제한’이 아니라 ‘구성’입니다 당뇨 식단이라고 하면 먹을 수 있는 게 거의 없다고 느끼기 쉽습니다. 하지만 실제로는 → 혈당을 빠르게 올리는 음식을 줄이는 것과 함께 → 혈당 상승을 늦춰주는 요소를 더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이때 가장 효과적인 조합이 식이섬유 + 불포화지방산입니다. 이 두 가지는 탄수화물의 흡수 속도를 늦춰 식후 혈당이 급격히 오르는 것을 막아줍니다. 2️⃣ 좋은 지방, 혈당에도 ‘완충 장치’가 됩니다 지방은 무조건 피해야 할 대상처럼 여겨지지만, 모든 지방이 같은 역할을 하지는 않습니다. ✔️ 불포화지방산(올리브유, 견과류, 등푸른 생선)은 • 위에서 음식이 머무는 시간을 늘리고 • 소화·흡수 속도를 늦춰 → 식후 혈당 상승을 완만하게 만듭니다. 특히 오메가-3 지방산은 중성지방 감소와 혈관 건강에도 도움이 돼, 혈당 관리와 합병증 예방을 동시에 고려할 수 있습니다. 3️⃣ 식이섬유는 혈당을 ‘천천히’ 올리는 브레이크 🚦 식이섬유는 소화되지 않는 탄수화물로, 혈당 관리에서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정리하면 이렇게 작용합니다. • 음식 부피 ↑ → 포만감 유지 • 탄수화물 흡수 속도 ↓ • 식후 혈당 곡선 완만 채소, 통곡물, 콩류, 해조류, 버섯 등을 식사에 함께 곁들이면 같은 밥을 먹어도 혈당 반응이 달라집니다. 과일 역시 주스보다 통과일이 더 좋은 선택입니다. 4️⃣ 식탁에서 바로 실천하는 혈당 관리 조합 복잡할 필요는 없습니다. 식사 한 끼를 이렇게 구성해보세요. 🌿밥 + 채소 2가지 이상 → 단백질 반찬 → 올리브유·견과류·등푸른 생선 중 하나 이렇게만 해도 식후 혈당의 속도와 폭이 달라집니다. 식이섬유를 섭취할 때는 물도 충분히 함께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혈당 관리는 ‘무조건 참는 식사’가 아니라 몸이 덜 흔들리는 식사를 만드는 과정입니다. 식이섬유와 좋은 지방은 혈당을 안정시키는 가장 현실적인 도구입니다. 오늘 한 끼부터, 줄이는 것보다 잘 더하는 선택으로 혈당 관리를 시작해보세요.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참는 식단 No! 실패하지 않는 당뇨 식단의 조건 3가지
geniet
파리바게뜨 샐러드 추천(단백질듬뿍 로스트 에그 샐러드)
파리바게뜨 다이어트 샐러드 추천하고 싶은 메뉴는 단백질 듬뿍 로스트 치킨 에그 샐러드입니다. 이 샐러드에 대한 후기를 공유하려고 합니다. 다양한 영양소를 섭취할수 있고 단백질도 풍부해요. 한끼 다이어트 식단으로 추천드립니다. 굿!!! 우선 제일 먼저!! 파리바게뜨 다이어트 샐러드 추천하는 이유 첫번째! 단백질이 풍부해요. 닭가슴살 + 삶은 계란 + 에그 마요네즈가 들어가 있어서 단백질 함량이 높은 편이더라구요~~~ 건강하거나 단백질 중심 식단을 고려하는 사람에게 적절한 선택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ㅎㅎ 그리고 파리바게뜨 다이어트 샐러드 추천하는 이유 두번째! 칼로리 부담이 비교적 낮아요!! 파리바게뜨 공식 정보에 따르면 205g 기준으로 190kcal. 지방이나 당 함량이 상대적으로 높지 않아서, 가벼운 식사 또는 샐러드 한 끼로 활용하기 좋아요~~ 파리바게뜨 다이어트 샐러드 추천하는 이유 셋째! 무엇보다도 드레싱 선택이 다양하고 조화로와서 좋더라구요. 시저, 발사믹 오일, 레몬 갈릭, 참깨 등 여러 드레싱 옵션이 있어서 취향에 맞게 고를 수 있다는 것!!! 시저 드레싱은 고소하고 크리미해서 샐러드와 잘 어울리고, 발사믹 오일 드레싱은 상큼하면서 깔끔한 맛이라 개인 취향에 따라 골라먹기 좋아요 그리고 채소(양상추 등)가 아삭하고 신선해서 좋더라구요. 닭가슴살, 베이컨, 올리브, 방울토마토, 아몬드 등 재료가 다양해서 식감도 풍부해요!!
얌이얌이
라떼랑 어니언에서 빵(점심으로 침)
도착했을 땐 9시 2분이고 줄 서서 기다려 9시 38분에 들어가서 빵 사서 나오고 커피까지 받으러 갔다오니까 9시 50분이 지나네요. 10시부터 라떼랑 같이 먹기 시작해서 11시까지 먹었으니 거의 브런치이고 아침으로 치기엔 애매해져서 그냥 점심으로 쳤답니다. 저번 어니언 왔을때와 똑같이 나는 뜨아랑 크림치즈 갈릭 바게트, 라떼는 팡도르 샀네요. 그래도 오늘은 춥다고 머리위에 있는 히터도 틀어 줬답니다. 물론 내가 틀어달라고 했어요.ㅋㅋ 9시쯤 도착해서 기다리다 (어니언은 웨이팅 기계가 없고 줄을 서는데 실내팀과 포장,야외팀 두 줄로 선답니다) 야외(+포장)팀도 차례가 되서 내 앞까지 들어가고 난 조금 더 기다려야해서 자리도 맡아 놓고 라떼도 좀 따뜻하게 있으라고 바로 옆에다 라떼 앉혀 놓고 담요 둘려 주고 난 살짝 더 기다리다 9시 38분에 들어갔답니다. 라떼는 팡도르를 가장 좋아하니까 그대로인데 나는 좀 새로운 걸 먹을까 생각을 했는데 단 건 빼고 배가 부르면서 새로운 맛을 찾았지만 결국엔 전에 먹었던 크림치즈 갈릭 바게트만한 게 없을 것 같아서 결국 똑같이 골랐답니다. 계산하면서도 한참 기다리는데 배고파서 빵에 살살 올려져 있는 구운 마늘 조금 떼서 먹었답니다.ㅋㅋ 빵은 바로 가져 나왔지만 음료수는 조금 기다려야 하고 생각보단 금방 벨이 울려서 가져왔답니다. 그러면서도 WiFi 까먹었었던 물어보고 히타도 틀어달라고 하고 한 서너번 왔다 갔다 했네요. 그 모든 순간에도 라떼는 얌전히 기다리고 있었어요. 더 공간을 만들어 주기 위해서 의자도 놔두고 라떼는 편하게 앉아 있었답니다. 물론 팡도르가 지 거라고 엄청 관심을 보였지만 누나가 잘라 줄 때까지 기다리고 있으라고 했어요 우선 라떼가 보채니까 팡도르 슈가파우더 옆에 떨쳐놓고 반잘라 해체하고 잘게 잘라서 줬답니다. 근데 오늘은 라떼가 먹는 속도가 좀 더디네요. 특히 조금만 딱딱하면 안먹는다 해서 내가 부드러운 부분만 주고 조금 애매하게 딱딱한 부분은 내가 먹었답니다. 라떼 좀 먹이고 나도 크림치즈 갈릭바게트 쪼깨 먹기 시작했어요. 크림치즈를 빵에다 치덕치덕 바르면서 구운 마늘도 거기다 박아놓고 같이 먹었네요. 처음엔 진짜 맛있게 먹었답니다. 동그란 바게트 안에 크림치즈도 제법 들었어요. 근데 오늘따라 한 2쪽 정도 남겨 놓고 조금 느끼한 감이 있더라고요 라떼도 반 다 먹고 더 먹는다고해서 나머지 반도잘라 놨는데 조금 먹다가 남기더라고요. 저 정도가 3분의 1 정도는 되겠네요. 저번에는 분명히 1개 다 먹었는데 오늘은 웬일인가 싶었어요.(그런데 생각해보니 저번에 라떼가 팡도르를 1개 다 먹은 게 좀 많이 먹은 편이었어요. 그렇게 많이 먹은 적이 그때가 처음이기는 했네요😅) 우리 둘 다 조금 힘들어서 느끼함을 느끼나하는 생각이 들었네요. 저 빵은 잘라야만 놨지 깨끗한 거라 너무 아까워서 포장해 갔답니다.(그리고 우리 이모와 외삼촌 맛보시라고 드렸네요) 12시 초반에는 출근해야 돼서(오늘 꽃배달 있음) 11시 15분에 일어났고 라떼랑 얼른 집으로 왔답니다. 생각보다 멀어서 집에는 11시 51분쯤 도착했네요. 벌써 9700보예요. 집에 들어가서 정리 좀 하고 샐러드 도시락 챙겨 나오니 12시 11분이고 바삐 걸어갔네요. 그러면서도 출근 전에 계단 오르기 인증 사진까지 찍었어요.ㅎㅎ
성실한라떼누나
무생채 천연소화제, 식이섬유 많아 다이어트에도 좋아요
무생채 천연소화제가 들어 있어 소화 잘되고 다이어트에도 좋습니다 무우를 절이지 않고 바로 무치서 무생채 만들었습니다 주재료: 무 600g , 무우잎 약간 [양념] 고춧가루: 2~3 큰 술 멸치 액젓 1 큰술 다진 마늘: 1 큰술 매실청 : 1 큰 술 사과 식초: 1~2 큰 술 소금: 약간 통깨: 적당량 [만드는 순서] 무를 깨끗이 씻어 껍질 제거한후 가늘게 채 썰어 줍니다. 채 썬 무에 고춧가루 2 큰 술을 먼저 넣고 버무립니다 고춧가루 외 나머지 양념을 넣고 조물조물 무쳐줍니다 다이어트 위해 약간 싱겁게 만들었는데요 식초를 넣으면 싱거워도 먹을만한 간이 됩니다 무우잎과 통깨를 넣고 가볍게 섞어줍니다 [무생채의 주요 효능] 무우는 익히지 않고 생으로 먹으면 천연 소화제가 포함되어 있어 소화를 돕습니다 무우는 소화 효소가 풍부하여 탄수화물과 지방 소화를 돕습니다. 무우에는 식이섬유가 많아 장 운동을 활발하게 해서 장건강에도 좋습니다 [다이어트에도 좋은 무우채] 무생채는 저칼로리이고 식이섬유가 많아 포만감도 큽니다 싱겁게 만들어서 양껏 먹어도 좋습니다 위에서 알아본 무의 장점인 무의 소화 효소는 음식물의 소화를 돕고 신체 독소 배출에도 도움이 되니 다이어트 중 발생하는 더부룩함을 케어해줍니다 다이어트 시 음식 섭취 제한으로 변비가 생기기 쉬운데, 무생채의 식이섬유는 장 운동을 도와 변비를 완화하는 데도 효과적입니다.
오와둥둥
🥦 혈당 조절의 열쇠, 식이섬유에 있다
당뇨병은 인슐린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아 혈당이 높아지는 질환입니다. 약물치료만큼 중요한 것이 바로 식습관, 그중에서도 식이섬유 섭취예요. 식이섬유는 장 건강뿐 아니라 혈당을 천천히 올려주는 천연 조절제 역할을 합니다. 출처 Freepik 🌿 식이섬유란? 식이섬유는 소화되지 않는 식물성 탄수화물로, 몸에 흡수되지 않고 배출됩니다. 종류는 두 가지입니다. • 수용성 섬유소: 과일, 귀리, 보리 등에 풍부하며 수분을 흡수해 젤처럼 변하고, 탄수화물 흡수를 늦춰 식후 혈당 상승을 완화합니다. • 불용성 섬유소: 고구마, 옥수수, 시금치 등에 들어 있으며 장 운동을 돕고 변비를 예방합니다. 두 가지를 함께 섭취하면 포만감 유지, 장 건강, 혈당 안정 효과를 모두 얻을 수 있습니다. 🩸 식이섬유와 혈당 조절 식이섬유는 위에서 수분을 흡수해 팽창하면서 음식물의 소화를 늦춥니다. 그 결과 탄수화물이 천천히 흡수되어 혈당이 급격히 오르지 않게 돼요. 한 연구에 따르면 하루 13g 이상의 식이섬유를 섭취한 당뇨병 환자는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혈당과 당화혈색소 수치가 낮게 유지됐습니다. 즉, 꾸준한 섭취만으로도 혈당 조절과 인슐린 저항성 개선에 도움이 됩니다. ✅ 추천 식품: 통곡물, 채소, 해조류, 버섯, 콩류, 과일 🍎 식이섬유 제대로 섭취하는 법 • 과일은 주스보다 통째로 먹기 • 채소는 드레싱 최소화, 오일·식초 활용 • 물과 함께 섭취해 변비 예방 • 식이섬유 → 단백질 → 탄수화물 순서로 식사 단, 너무 많이 먹으면 가스나 복부 팽만을 유발할 수 있으니 하루 25~30g 정도가 적당합니다. 식이섬유는 당뇨 관리의 기초이자 혈당을 안정시키는 열쇠입니다. 오늘부터 매 끼니 채소 한 줌, 통곡물 한 숟가락을 더해보세요. 작은 변화가 혈당을 바꿉니다. 🌿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과일쥬스보다 통과일이 혈당에 좋은 이유 5가지
geniet
아침 2차:크림치즈갈릭바게트와 커피(어니언안국)
어니언 안국은 9시에 오픈했고 실내손님부터 먼저 들어가고 야외쪽은 조금 더 기다려서 9시 15분에 들어갈 수 있었답니다. 라떼는 정문 바로 옆 좌석에 있으라고 묶어놓고 혼자 들어갔답니다. 전부터 먹고 싶었던 크림치즈 갈릭 바게트 고르고 라떼가 좋아하는 팡도르까지 골랐답니다. 뜨아도 시켰는데 벨 울리면 가져와야 하고 빵과 물 갖고 나왔답니다. 우리 라떼는 야외에 가만히 앉아있으면 좀 추워해서 떨길래 집에서 담요 챙겨와 덮어주고 들어갔다 나왔거든요. 정문에서부터 줄 서서 기다리는데 일본 분들이 많거든요. 가와이란 말 엄청 들었네요. 다들 이뻐라 하니까 라떼도 좋아했겠죠? 우리 라떼는 이쁨 받는 거 엄청 좋아한답니다. 내가 빵 가져와서는 맞은편에 의자까지 덧대서 라떼 공간을 좀 많이 만들어 놨어요 팡도르를 워낙 좋아해 관심을 가지니 우선 반을 자르고 조금 잘라 라떼 먼저 줬는데 그새 벨이 울려서 뜨아 챙겨왔어요. 아메리카노까지 같이 사간 사진 찍었을 때 보니까 라떼 먹인다고 살짝 빵이 없어졌네요. 크림 치즈 갈릭 바게트(7500) 팡도르(6500) 아메리카노(5500)이라 적지 않은 가격이지만 빵사이즈도 작진 않아요ㅎㅎ 소금빵도 훨씬 사이즈가 크고 이거 하나 다 먹는 거면 제법 먹는 건데 바게트 내가 다 먹고 팡도르도 거의 라떼 다 먹었답니다. 누나가 빵 맛있어 하니까 오늘따라 라떼도 팡도르 엄청 맛있어했답니다. 하긴 소금빵은 조금 먹다 말았지만 이 팡도르는 워낙 라떼가 좋아하긴 했어요. 예전엔 둘이 나눠먹었는데 오늘은 그냥 라떼 먹고 싶은 대로 먹어 했더니 다 먹었어요. 동그란 바게트를 나눠서 안쪽에 크림치즈가 잔뜩 들어 있고 바깥에 구운 마늘칩이 많이 붙어 있어요. 이건 절대 라떼 못 주죠. 마늘만 먹으면 살짝 매울 수도 있거든요. 근데 나는 워낙 마늘을 좋아하니까 이게 그렇게 맛있더라구요. 이번에 두 번째 먹는데 처음 먹을 때부터 반했지만 크림치즈때문에 한 서너 달에 한번씩 먹는답니다 우리 라떼는 좀 잘게 썰어서 줬어요. 슈가파우더는 털어내고 가장자리에 누나가 살짝 먹었지만( 난 거의 한 10분의 1도 못먹었네요. 라떼가 자기 먹는다고 워낙 보채니 더 주게 되더라고요) 거의 다 라떼 줬어요(그냥 부드러운 빵이라 라떼에게 좋을 게 없을지도 모르지만 라떼도 이런 팡도르는 어쩌다 한 번 먹는 거라고 생각했답니다) 이렇게 잘라 놓고 조금씩 줬는데도 계속 먹는 거 있죠?😅 사실은 반만 먹이고 남겨갈까 했는데 라떼가 빵만 보면서 계속 달라고 하더라고요. 남아 있으면 왜 안주냐고 옆에서 보채기까지 했어요. 근데 라떼도 바게트는 자기꺼 아닌 줄 알았는지 그쪽을 신경도 안쓰더라구요. 다 먹었는데도 부스러기와 슈가파우더가 있으니까 그것도 달라고 해서 그건 아니라고 했답니다. 그랬더니 포기는 하더라고요ㅋㅋ 마그네슘 칼슘 챙겨먹고~ 화장실 가기 전에 레모너리까지 챙겨 먹었어요. 기다리는 사람이 많긴 했지만 화장실은 갔다 오고 라떼랑 10시 28분에 나왔답니다. 9시 15분쯤 앉을 수 있었으니 1시간쯤 있었네요. 사실 2시간은 있으면서 명언필사도 하고 소통글도 정리하려 했더니 토요일이라 그런지 기다리는 사람이 많아 눈치도 살짝 보이고 라떼도 지빵 다 먹고 나서는 가자는 표시를 하네요. 그래서 나왔어요.ㅋㅋ 그리고 나서 창덕궁 앞으로 율곡터널 지나 창경궁 지나 혜화로타리로 가면 우리 집에서 가장 편하게 빨리 갈 수 있는 길이거든요. 그런데 라떼가 방향을 계동쪽으로 잡네요. 계동거리 행사하는지 꽹과리 소리도 나고 부스도 마련돼 있더라구요. 나도 막 제법 큼직한 바게트 하나 다 먹고 라떼도 팡도르 하나 다 먹었으니 우리 둘 다 배가 빵빵한 상태라 배도 부르고 열량도 초과됐으니 조금 더 걷자는 생각이 들어서 라떼 가자는 대로 갔답니다. 그렇게 항상 잘 갔던 계동을 조금 더 이색적인 행사도 보면서 쭉 위로 올라갔더니 중앙고 정문쪽이 나오더라고요. 거기서 오른쪽으로 가도 그나마 빨리 갈 수 있는 길이지만 또 라떼가 왼쪽으로 길을 잡았답니다. 왼쪽에 조그만 공원에 라떼 친구(킹찰스 스페니얼)가 있어서 냄새도 맡고 견주분이랑 나도 얘기도 나눴답니다. 그리고 나서 북촌으로 가길래 그냥 성균관대 위쪽으로 넘어가야지 생각했네요. 성대옆쪽 산길로 내려와 경학공원 들려 간식 주고 이제 집에 가야지 하고 있는데 혜화가정의원 지나는데 지인분을 만났답니다. 웬일로 여기 계시냐니까 독감 예방 주사 맞고 나오셨대요. 나도 맞아야 하는데 하니 그분이 라떼 데리고 있을 테니까 얼른 맞고 오라고 하시더라고요. 이게 왼떡이냐 하면서 그분한테 라떼 맡겨 놓고 얼른 독감 예방주사까지 맞았답니다. 고마움을 표시로 커피라도 사드리면 좋겠지만 나도 곧 출근해야 했고 그분도 갈 곳이 있어서 우린 다음은 기야하고 헤어지고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는 12시 3분에 도착했고 이때가 14,000보였답니다. 집에 와서는 대대적으로 라떼발 닦아주고 사료를 먹이려 하니 안먹더라고요. 하긴 그 빵을 다 먹었으니 지금은 안 먹고 싶을 거 같아서 저녁에 먹이기로 하고 나는 도시락 준비해서 얼른 출근했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야채, 단백질, 탄수화물은 빵으로(어니언안국)
아침에 라떼랑 산책 나가기 전에 야채,과일로 당근스틱, 사과2쪽, 방울토마토와 자두3분에1, 생고구마 스틱까지 챙겼답니다. 그리고 단백질바도 하나 챙기고 라떼랑 나와서 편의점에서 단백질음료까지 샀어요. 2+1이라 3개 샀네요. 이것 땜에 가방이 조금 무거웠어요.😅 경학공원 지나 성대옆길로 올라가서 사유의 길 지나 잠깐 산길을 오른 다음에 당근 스틱 꺼내 먹기 시작했어요. 여기는 산길이라 사람도 없고 당근 먹기 편했어요. 당근 스틱과 사과는 2쪽을 걸으면서 천천히 먹었답니다. 라떼가 가고 싶은 곳이 삼청공원 쪽이라 결국 거기로 갔어요. 삼청공원 안 거치고 어니언으로 바로 가면 시간이 많이 단축되는데 라떼가 이쪽이 더 좋은가 싶어서 그냥 더 걷는 셈치고 갔답니다. 삼청공원 가면 저 벤치에 항상 앉거든요. 저기서 한 10분 정도는 잠시 앉아서 라떼 간식도 주고 나도 쉬었네요. 여기서 방울토마토랑 자두도 먹기 시작했답니다. 삼청공원에서도 조금 올라가서 북촌길로 내려가면 어니언까지 가는 시간이 좀 절약되거든요. 하지만 여전히 라떼는 자주 가던 삼청로로 방향을 돌리네요. 이때 그냥 어니언 쪽으로 가야 했는데, 어니언에서 제법 기다렸었거든요.😅 항상 사진 찍는 연인들 조형물에서 사진 1장 찍고~ 이제야 안국 지하철역에서 어니언 쪽으로 걸어 간답니다. 어니언 갈 생각에 더단백 크런치 초코도 먹기 시작했어요. 40g에 185kcal, 단백질은 15g입니다. 맛도 있고 단백질 함량도 높아서 샀는데 생각보다 kcal도 높고 당류도 높은데 자세히 보니까 단백질 함유 초콜릿이네요. 다 좋지만 초코렛을 먹을 필요가 있었을까 싶어요. ㅋㅋ 단백질 바에서 단백질이 15g밖에 안돼서 아침에 나와서 부랴부랴 단백질 음료까지 샀답니다. 그것도 더단백으로 샀어요. 3가지 종류가 맛이 다 다른데 아무거나 뺏거든요. 드링크 캬라멜 입니다. 250ml, 105kcal, 단백질은 20g입니다. 확실히 캬라멜 향과 맛이 나지만 덜 달고 담백했어요. 아까 더단백 크런치초코가 훨씬 달달했답니다.😅 어니언 안국에 9시 37분에 도착해서 기다리면서 음료까지 마셨답니다. 아무래도 앉아서는 다른 음식을 먹을 순 없으니까요. 그리고 기다리면서 어니언에 들어가서 빵을 사먹을까 말까 계속 생각했답니다. 빵 먹고 앉아 있다가 집에 가서 라떼 데려다 주고 출근하려니 시간이 애매했거든요. 그냥 집에 가면 돈도 아끼고 다 좋긴 한데 원래 하고자 맘먹은 건 해야지 직성이 풀려서 결국은 들어가서 빵 샀네요ㅋㅋ 오늘도 저번처럼 크로와상 하나 소금빵 하나, 아이스 아메리카노 시켰답니다. 빵은 먼저 갖고 나왔고 커피는 한참 기다렸어요. 그동안 빵을 좀 썰어 놨네요. 라떼는 저렇게 코너자리에 앉아있구요. 잘 있다가도 사진 찍을 때마다 눈을 감네요. 코너 자리가 그렇게 넓지 않아서 맞은편 의자를 대서 라떼 편하게 놔뒀답니다. 라떼가 먹을거면 주려고 했는데 오늘도 안 먹네요. 안좋은거 안먹으니까 다행이고 누나는 맛있게 먹었답니다. 크로와상 반 정도 먹고 소금빵을 3분의 2정도 먹었어요. 2개 다 먹어도 솔직히 양은 작지만 칼로리 생각하면 어떻게든 남기는 게 나을것 같아서 눈물을 머금고 포장했답니다. 이모 드신다면 그냥 맛이라도 보시라고 드리고 안 드시면 집에 가져 가려구요. 그리고 칼슘 마그네슘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커피랑 먹을 순 없으니 들어가서 물 더 떠와가지고 챙겼네요. 조금 더 있고 싶었지만 라떼 내잠바까지 입혀줬는데도 떨어서 화장실만 갔다가 11시에 일어났네요. 하긴 이 시간에 일어나야 하긴 했어요. 우리 나올때도 저렇게 줄이 있었답니다. 근데 저줄은 실내에서 먹는 줄이고요. 야외랑 포장해가는 줄은 2~3팀 있긴 했네요. 하긴 야외도 꽉 차 있긴 했어요. 라떼는 누나가 또 움직인다니까 좋다고 나 일어났답니다. 그리고 빨리 가면 라떼 집에다 데려놓고 나는 출근하려고 했는데 라떼가 또 한참 앉아있었으니 자기는 냄새 맡겠다고 또 시간을 잡아먹네요. 계속 끌고 갈 수도 없고 그냥 그래 너 냄새 맡으라 하고 집에 안 들리고 라떼랑 같이 꽃가게로 출근해 버렸네요. 누나는 조금 일찍 출근했고 라떼는 집같이 편하지 않아도 최대한 편하게 저렇게 누워 있답니다. 집만큼 편하진 않아도 저 정도면 아주 편히 있는 거 아니겠어요? ㅎㅎ
성실한라떼누나
파리바게뜨 저당 요거트 케이크 추천해용
파리바게뜨에서 나온 저당 요거트 케이크를 맛본 후기 입니당 ㅎㅎ 사실 처음에는 간단하게 먹으려고 조각 케이크를 살까 고민했는데, 한 번 제대로 즐기고 싶어서 큰 사이즈로 골랐어요. 저당 제품이라 맛이 밍밍하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훨씬 만족스러워서 추천드려용 겉모습은 깔끔한 화이트 톤의 요거트 크림으로 마감되어 있어요 맛은 달달함이 과하지 않고 요거트 특유의 상큼한 산미가 살아 있어 한입 먹을 때마다 깔끔하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일반적인 생크림 케이크랑 비교해봤을때 충분히 맛나용 특히 안쪽에 들어 있는 베리 크림이 포인트였는데, 요거트 크림의 산뜻함과 조화되면서 달콤·상큼한 맛을 동시에 느낄 수 있었어요. 덕분에 크림이 전혀 무겁지 않고, 한 조각을 먹어도 질리지 않고 계속 먹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완전 추천드려요 저처럼 평소에 당류나 칼로리를 신경 쓰면서도 케이크는 포기하기 힘든 분들에게는 정말 괜찮은 선택이라고 생각해요. 가격은 일반 케이크와 비교했을 때 조금 높은 편이지만, 저당이라는 장점과 깔끔한 맛, 그리고 건강한 만족감을 생각하면 충분히 납득할 만한 수준이었습니다. 👉 정리하자면, 당 부담 없이 상큼하고 산뜻한 디저트를 원한다면 파리바게뜨 저당 요거트 케이크가 후회 없는 선택일 거예요. 조각 케이크도 좋지만, 저처럼 큰 사이즈를 고르면 가족이나 친구들과 함께 나눠 먹기에도 제격입니다. 그럼 파리바게뜨 요거트 케이크 후기 마칠게용
백돌
[다이어트 레시피] 바게뜨 샌드위치
프랑스 식품법에서는 밀가루, 소금, 물, 효모 4가지 재료만으로 만든 빵만 "바게트"로 부르도록 규정하고 있다고 합니다. 굽기 전에 반죽에 칼집을 넣고 물을 뿌려 굽는데, 칼로 진집을 내는 것은 반죽이 부풀며 불규칙하게 터지는 것을 막기 위해서이고, 물을 뿌리는 것은 수분이 증발하며 겉에 딱딱한 크러스트가 형성되도록 하기 위함이라고 합니다. 굽는 중에도 오븐 안에 뜨거운 증기를 뿌려 빵 표면에 바게트 특유의 바삭한 질감이 잘 나오도록 한다고 합니다. 제가 직접 만든 바게트샌드위치입니다. 바게뜨는 씹는 식감이 좋아서 샌드위치를 만들어 먹으면 더 맛이 좋아요. 저는 이번에는 저칼로리 땅콩버터, 계란, 햄 , 오이를 넣어 만들어서 먹었습니다. 밖에서 사 먹는거보다는 더 맛이 좋았습니다. 다이어트 하는 시점에 집에서 직접 만들어 먹으니 다이어트 하는데 도움이 많이 되어 좋았습니다. 간단하면서 칼로리가 높지 않아서 좋았구요. 오이가 있어서 씹는 식감도 더욱더 좋았습니다. 바게트를 구입을 하면은 적당한 크기로 잘라서 빵안에 넣을 수 잇는 정도 잘라요.. 첫번째는 땅콩버터를 발라요 그 다음에는 햄을 먼저 넣고 그 다음에 계란을 얻어요. 그다음에 오이를 얹어서 바게트빵을 닫아요 . .바게트 빵은 막대기 빵이라고 부른다고 하네요. 바게트의 빵이 질감이 맛이 좋아 먹게 되는거 같아요.
슈롭
소이조이 고단백질 고식이섬유 단백질바, 건강 간식으로 딱!
최근 건강과 식단 관리에 관심이 높아지면서 간편하면서도 영양을 챙길 수 있는 간식을 찾는 분들이 많은데요. 저는 그중 소이조이 고단백질 고식이섬유 단백질바를 추천해요.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한 번에 보충할 수 있어 인기가 높습니다. 소이조이 고단백질 고식이섬유 단백질바는 일본산 제품으로, 글루텐 프리라서 밀가루를 피하고 싶은 분들에게도 적합합니다. 맛은 애플, 블루베리, 아몬드 초콜릿 등 다양해 취향에 맞게 고를 수 있습니다. 한 개당 중량은 105g이며, 단백질과 식이섬유 함량이 높아 간단한 아침 대용이나 운동 후 보충식으로 좋습니다. 구매는 네이버 스토어를 포함한 온라인 쇼핑몰에서 가능합니다. 현재 네이버 스토어 기준 12개입 4팩(총 48개) 구성의 가격은 약 69,900원이며, 행사와 쿠폰을 적용하면 63,900원까지 내려갑니다. 무료배송 혜택도 제공되어 부담 없이 주문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섭취해 본 결과, 달지 않으면서도 재료의 풍미가 살아 있어 건강한 맛이 느껴집니다. 특히 아몬드 초콜릿 맛은 고소함과 진한 카카오 향이 어우러져 포만감이 오래 지속됐습니다. 블루베리 맛은 상큼함이 있어 간식으로 가볍게 즐기기 좋았고, 애플 맛은 은은한 과일 향이 부담 없이 느껴졌습니다. 저는 헬스장 운동 후 단백질 보충용으로 소이조이 고단백질 고식이섬유 단백질바를 자주 먹는데, 소화도 편하고 휴대가 간편해 외출 시에도 챙기기 좋습니다. 바 형태라서 가방이나 차 안에 넣어 두었다가 필요할 때 꺼내 먹을 수 있는 점이 장점입니다. 건강과 맛, 편리함까지 챙기고 싶은 분들에게 소이조이 고단백질 고식이섬유 단백질바는 믿고 먹을 수 있는 간식입니다.
이야기
식이섬유가루 추천|유니시티 라이화이버 6개월 복용 후기 & 효과
식이섬유가 부족하다고 느끼는 요즘, 꾸준히 먹고 있는 제품이 바로 유니시티 라이화이버예요! 처음에는 간헐적 변비 때문에 시작했지만 6개월쨰 복용 중인 지금은.. 확실히 효과 체감 중입니다..⭐ ✅ 유니시티 라이화이버 라이화이버가 생소하실 분들도 계실 거 같은데요 식이섬유 보충제로 변비 개선, 장 건강, 식습관 개선을 목적으로 꾸준히 복용하는 분들이 많아요! 저는 지인 추천으로 처음 접하게 되었고, 식사로 식이섬유를 충분히 챙기지 못하다 보니 추가 보충용으로 선택하게 됐어요! ✅ 라이화이버 영양 정보 1포 = 총량 10g 이 중 식이섬유 함량은 4.25g ! 성인 남성 기준, 1일 식이섬유 권장 섭취량: 25g 성인 여성 기준, 1일 식이섬유 권장 섭취량: 20g 한국인 평균 식이섬유 섭취량은 14g 수준이라는 결과가 있더라구요 권장 섭취량을 만들기 위해선 식이섬유 가류 보충이 필요하다는 사실! ✅ 라이화이버 복용법 하루 2번씩, 1회 1포를 물에 충분히 희석해서 마시면 끝! 저는 식전에 보통 많이 마셔요 ㅎㅎ 입자가 생각보다 거칠지 않아서 목 넘김도 괜찮더라고요 ✅ 유니시티 라이화이버 복용 후기 처음엔 믿져야 본전이라는 생각으로 시작했는데 2주차부터 화장실 갈 때 느낌이 활실히 다르더라고요 ! 제가 먹은 제품은 요 제품! 제품 형태: 파우더 타입 맛: 은은한 허브 향 (거부감 없음) 복용 기간: 6개월째 지속 중 추천도: ★★★★☆ 요즘 장이 더부룩하거나, 식이섬유 부족하시면 한 번쯤 라이화이버 복용법 체크해보시길 추천드려요! 👉 라이화이버 바로 구매 👉 유니시티 라이화이버 칼로리 정보
다이어터라구욧~

아침은 어니언 안국에서 크루와상과 아.아
아침 나갈 때까지는 사실 집 근처 1시간만 산책하고 들어와서 기본식단으로 아침 먹을까도 생각 했거든요. 근데 라떼가 경학공원 쪽으로 안 가고 아파트 정문으로 나와서 대학로 먹자골목을 지나 창경궁 쪽으로 갈 때 그냥 율곡터널 지나 안국까지 가려고 마음먹었답니다. 율곡터널 넘어가면 라떼도 나도 좀 쉬고 싶기도 해서😘 아이스아메리카노와 빵 먹고 싶어지거든요.ㅋㅋㅋ 그래서 빵 사먹기 전에 견과류랑 야채 먹으려고~ 걸어가면서 견과류 꺼내서 라떼랑 나눠 먹고~ 율곡터널 지나 창덕궁 지나갈 때는 확실해져서 당근 스틱까지 먹었네요. 어니언 안국에는 7시 반쯤 도착했답니다. 오픈 시간이 주말 빼곤 7시더라고요. 평일이라 그런지 웨이팅도 없었고 바로 들어갈 수 있었네요. 그래도 나는 라떼 때문에 테라스에 있어야 된답니다. 테라스에는 사람이 아무도 없었어요. 웨이팅이 없으니 다 실내로 들어간 모양이더라고요. 하긴 어니언이 한옥 카페로 유명하니까 한옥 실내가 더 유명하긴 하거든요. 하지만 나는 라떼 때문에 한 번도 들어가서 먹어본 적은 없어요. 하긴 라떼가 아니라면 어니언에 들어갈 생각도 안 했을지도 모르죠 ㅎㅎ 아이스 아메리카노와 스트로베리 크루와상 골랐어요. 이것도 그냥 크로와상을 살까 전에 먹은 마늘 크림 치즈 바게트를 살까 고심 하다(여기는 빵은 맛있는데 건강빵이나 달지 않은 빵은 없답니다) 안 먹어본 거 위주로 하자 싶어 먹고 싶었던 건데 지금까지 미뤄두었던 크림치즈와 베리 넣은 크루와상으로 골랐네요. 물론 맛은 있었지만 후회는 했답니다. 배는 안 부르고 열량이 엄청 높을 것 같더라고요. 버터가 많이 들어있는 크로와상에 딸기 크림 치즈와 딸기잼까지 듬뿍 들어있으면서 블루베리와 딸기가 쏙쏙 박혀 있는 거였답니다. 비주얼은 너무 이쁘지만 먹으면서 느꼈어요. 배부르지도 않는 고칼로리다.😆 차라리 바게트를 먹었다면 적어도 배는 찼을텐데😅 그래도 아이스 아메리카노 마시면서 카페인 충전 해주고 1시간정도 쉬면서 빵의 아쉬움을 다른 쪽으로 풀면서 즐겼네요. ㅋㅋ 하긴 그러려고 왔죠~ 그리고 이참에 먹어봤으니까 아쉬움이 안 남지 다음에 또 먹고 싶다 하는 아쉬움은 남을 거니까 경험이 중요하죠😊 빵 고를 때 사진이에요. 이렇게 이름하고 가격 그리고 들어가는 재료도 써 있답니다. 스트로베리, 블루베리, 크림치즈, 스트로베리 쨈이 들어갔다네요. 사실 딸기쨈까진 못 봤답니다. 나중에 먹을 때 잼이 있었어요. 역시 정확히 봤어야 되는데 사진 보니까 내가 놓친 거더라고요. 이렇게 열려있어야 비주얼이 잘 보이고 고르거든요. 그렇게 저기에다 가격과 재료까지 써놨는지 이번이 확실히 알았네요. 사람 많을 땐 저것도 잘 안 봤나 봅니다. 비주얼이 너무 이쁘죠. 딸기와 블루베리 쏙쏙 박혀있고 진짜 손이 몇 번 갈 뻔했는데 저 크림 때문에 계속 밀리다가 이번에야 골랐네요. 딸기와 블루베리도 너무 이쁘지만 저건 위에만 저렇게 있는 거더라고요. 하긴 크루와상이 가벼운 빵이라서 크림치즈가 너무 많은 거 빼고 알맞았다고 생각해요. 내가 앉은 자리에서 본 하늘이랍니다. 오늘도 하늘이 너무 파랗고 스치는 구름까지 운치가 있었어요. 잠깐 즐겼네요 우리 자리예요. 제일 왼쪽 문옆 자리인데 저번하고 같은 자리였어요. 여기가 테이블이 2인용 이랍니다. 저 강아지 물통은 어니언에서 준비해줬어요. 주말이나 조금 시간 지나면 저기에 사람이 쭉 줄 서 있거든요. 오늘은 오전 8시까지 아무도 없는것 보니까 평일이래도 너무 더운 게 작용하나 봐요. 안쪽 테라스에는 저렇게 차양이 있답니다. 그래서 여기가 제일 그늘이 많아요 다른 곳은 시간에 따라 그늘이 없는 곳도 있답니다. 꽤 넓은 테라스아데 아무도 없죠. 주말이면 여기가 꽉 찬답니다. 이 테이블은 쇠로 되 있어서 잘 움직여지진 않구요. 그래도 나는 되게 편하게 앉아 먹는답니다. 저 식물 너머로 조금 떨어진 데도 4인용자리가 2개 더 있답니다. 예전에는 거기서 먹었었거든요. 그런데 지금은 한여름이라 이쪽이도 낮답니다. 그쪽은 나무 그늘이라 더울 때는 햇빛이 비칠 수도 있어서 거기까진 안 갔네요.ㅎㅎ 반대쪽도 테라스가 있는데 여기는 시간 따라 살짝 햇빛이 들어올 때도 있고 저기 가서 먹어본 적은 아직은 없네요. 직원분이 밖에서 정리를 하시길래 화장실은 라떼를 데려갈 수 있냐고 물었는데 사람도 많고 카페 마당을 지나가는 거라 안 된다고 하더라고요 근데 그 직원분이 라떼랑 있어 주겠다해서 얼른 맡기고 화장실 다녀왔네요.ㅋㅋ 한 시간 정도 즐기고 8시 40분에 어니언에서 나와서 부지런히 걸어 집에는 9시 15분에 도착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어니언안국에서 빵으로~♡
점심은 크림치즈 갈릭 바게트와 딸기바라기, 아이스 아메리카노입니다. 이게 점심이 되기까지 우여곡절이 있었네요.🤭😋 뭐 그래도 맛있는 빵 먹어서 좋았답니다. 우선 원서공원에서 샐러드 도시락 먹고 8:45에 아침마저 먹을려고 바로 움직였답니다. 견과류와 야채까지 먹었으니 맛있는 빵으로 아침 마무리 하려고 그랬죠. 예전에도 했었던 패턴이었고 그때보다 시간은 약간 지체됐지만 무리는 없겠다 생각 했어요. 우선 소금빵 맛집인 아티스트에 얼른 갔답니다. 근데 가면서 보니까 오픈 시간이 30분 앞당겨서 7시 30분이 됐더라고요.이러면 많은 게 달라지는 게 웨이팅이 11팀이었지만 벌써 테라스에 사람들이 있고 그 사람들 먹고 나서도 웨이팅이 11 팀이라는게 돼 버리거든요. 결국 아티스트는 포기하고 다른 곳으로 갔습니다. 두 번째 간 곳은 어니언 안국이었는데 줄은 꽤 많지만 테라스 쪽은 그나마 작아서 가능할 것 같아 얼능 먼저 줄을 섰어요. 사실 아티스트 가기 전에는 훨씬 줄이 적었는데 판단 잘못했구나 싶더라고요. 그때가 9시 3분이었거든요. 그치만 빵 사러 막상 들어갈 때는 9시 57분이었네요. 그냥 포기하고 다른 데 가거나 집으로 갈걸 그랬어요. 줄 서는 건 문제가 아니지만 우리 라떼가 좀 힘들어했어요. 그래도 최대한 그늘에 있게 하고 같이 줄 서 있는 외국인들의 이쁨은 받았답니다. 너무 더워해서 쿨 목걸이도 해줬어요. 여기가 한옥 카페인데 한국인들보다 외국인들한테 더 인기가 좋고 실내쪽은 훨씬 사람이 많은데 나는 라떼가 있으니 테라스만 가능하거든요. 실내줄과 테라스, 포장줄이 따로 있지만 빵을 사러 들어가는 인원수에 제한이 있기 때문에 그렇게 빨리 줄어들지는 않는답니다. 거의 50분을 기다려서 들어갈 수 있었어요. 내 차례가 되서 빵 고르러 들어가는데 거기는 라떼가 못 들어가니까 라떼는 혼자 테라스 쪽에서 기다리고 있었거든요. 라떼가 나 찾을까봐 맘은 좀 급했어도 어쩔 수 없는 거라 그냥 들어갔는데. 아까 옆줄에서 라떼를 이뻐하던 일본인팀이 나를 자기네 팀인 것처럼 부르더라고요. 그러면서 자기네 팀중에서도 가장 앞자리로 날 먼저 보내 주는 거예요. 라떼가 밖에 있으니까 그게 좀 걱정이 됐었나 봐요. 그렇게 섬세하게 마음을 써줬는데 난 땡큐 밖에 못 했네요. 들어가서는 지금까지 안 먹어본 걸로 골랐답니다. 여기는 슈가파우더 듬뿍 올려주는 팡도로가 유명한데 그건 두 번이나 먹어서 제외하고 크림치즈 갈릭 바게트와 또다른 시그니처인 딸기바라기를 골랐어요. 가격은 안국역 빵 맛집 가격이라 저렴하진 않지만 빵은 맛있답니다. 그래도 바게트는 양이 제법 되고 음료는 안 시켜도 되기 때문에 나는 보통은 빵을 2~3개 사고 음료는 안 시키지만 오늘은 기다리는 동안 너무 더웠기 때문에 아이스 아메리카노가 꼭 필요했답니다. 이 안국역 빵맛집들이 음료 가격이 좀 세지만 오늘은 어쩔 수가 없었네요. 우선 빵 가지고 테라스로 나왔는데 테라스에도 자리가 차서 그나마 좋은 자리가 별로 없어서 햇빛이 좀 더 비치는 더운 자리로 자리를 잡았는데 또 다른 외국인들이 날 부르더라고요. 자기네들 일어나니까 여기서 먹으라고😅 사실 그 외국인들 옆에 우리 라떼가 있긴 했었거든요. 물론 가로막혀서 그쪽으로는 갈 수는 없었지만 강아지 혼자 주인 기다리고 있는 게 안쓰러웠는지 그렇게 신경 써줘서 바깥 테라스 자리지만 햇빛 전혀 안 들어오는 자리에 앉아서 먹었네요. 우선 빵만 가져왔고 커피는 진동벨 울리면 다시 들어가서 가져와야 했답니다. 한쪽은 의자가 있고 다른 한쪽은 이렇게 나무벤치처럼 만들어 놨는데 의자도 좀 작아서 나무 쪽에 나랑 라떼랑 같이 앉아 있었답니다. 우선 자리 잡고 라떼 물부터 챙겨주고 간식도 줬는데 간식은 안 먹더라구요. 하긴 저 빵 냄새에 지가 항상 먹는 간식이 들어오지 않겠죠? 우선 빵이 어느 정도인가 봤더니 크림치즈 갈릭 바게트는 마늘향이나 맛이 많이 나고 바게트 밖에도 구운 마늘이 뿌려져 있더라고요. 바게트는 라떼는 안되고 딸기바라기 정도는 라떼가 먹어도 되겠더라구요. 그거 보려고 조금씩 먹어보고 있는데 진동벨 울려서 커피 가지러 갔답니다. 아이스 아메리카노와 얼음물까지 갖고 와서 앉았답니다. 이렇게까지 챙겨 사진 찍을 때만 해도 바게트는 양이 좀 많으니 반만 먹고 반은 가져갈 생각을 했고 이것까지 아침이다 생각했어요. 근데 이때쯤 벌써 난 엄청 지쳤답니다. 라떼 놔두고 이리저리 뛰어다니고 움직이고 라떼 챙기고 그것만으로도 너무 지쳤었네요.😓 커피부터 쭉 한 모금 했고 우리 라떼도 덥겠다 싶어 얼음물의 얼음을 라떼 물컵에다 넣어주고 먹기 시작했네요. 우선 딸기바라기에는 생딸기가 올려져 있는데 그냥 들고 먹기엔 불편할 거 같아서 딸기를 포크로 먼저 먹었답니다 밑에 빵은 패스츄리고 안쪽에도 크림 같은 게 있답니다. 맛있었고 예상 가능한 맛이기도 했구요. 이거는 라떼도 조금 줬어요 크림치즈 갈릭 바게트는 동그란 바게트 빵을 4등분 해서 8 조각이고 안쪽엔 크림치즈가 발려져 있었답니다. 저렇게 하나씩 떼서 먹는데 너무 맛있어서 테라스 앞에 줄이 있기 때문에 사람들이 많이 쳐다보고 있는데도 신경 안 쓰고 먹는데 집중했답니다. 뭐 관광객들이 대부분이니까 내 평생 또 만나겠어요? 물론 나처럼 한국인들도 분명히 있었지만 다 관광객이니 하고 신경 안 썼네요.ㅋㅋ 맛있어서 그런지 아니면 힘들어서 그런지 먹다 보니까 빵을 다 먹어버렸네요.😅 그러면서 시간도 10시를 훌쩍 넘어가고 배도 부르는 거예요. 이러면 점심시간이 애매해져 버리고 집에 갔다가 준비해서 엄마 면회도 가야 하니 시간도 없고 결국은 이 빵이 점심이 돼 버렸네요. 내가 좀 무리해서 어니언에서 50분이나 기다려서 빵을 사 먹은 거지만 오늘의 빵은 완전히 백 점이었어요. ㅎㅎ 사실 그렇게 여유를 부릴 시간은 없지만, 너무 덥기도 하고 마지막 커피 한 모금하면서 하늘 쳐다보니까 하늘 색이 너무 이쁘더라고요. 얼른 사진 한 장은 찍어 줬네요. 다시 들어가서 쟁반 갖다 주고 갈준비해서 라떼랑 나오니 10:33 이었어요. 벌써 해가 쨍쨍 비치길래 아무래도 산길이 더 나을까 싶어서 북촌길로 쭉 올라가서 중앙고 북문쪽으로 가서 성대 쪽으로 내려와가지고 경학공원까지 와서 라떼 물 한 모금 먹이고 다시 집까지 얼른 간답니다. 그늘이 없는데는 내가 좀 안아가지고 움직였는데 그래도 너무 더울 때라 우리 라떼한테 좀 미안했네요. 다음 주말엔 6시에 나와야겠어요. 우리 아파트 라인에 오니 11시 24분이고 9,200보 걸었네요 아까 빵 먹고는 약을 먹었어야 되는데 내가 칼슘을 안 챙겼더라고요. 칼슘도 없는 김에 집에 와서 칼슘 마그네슘 챙겨 먹었답니다. 이 자두는 어저 산 건데 우리 엄마 갖다 줄려고 집에 와서 손만 씻고 준비했거든요. 맛이 어떤가 보려고 하나 먹었더니 사이즈는 작아도 맛은 괜찮더라고요. 씨 빼고 먹기 좋게 썰어서 준비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단기간 다이어트 식이섬유가 풍부한 음식 위주의 식단과 올리브오일 섭취
[주제: 식단] 식이섬유가 풍부한 음식과 올리브오일이 다이어트에 효과가 있다고 해서 한 달 동안 식이섬유가 풍부한 음식으로 구성된 식단을 유지하는 동시에 꾸준히 질 좋은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을 섭취해 봤어요. [본문내용] 원래는 보통 탄수화물과 고기 위주의 식단이었는데 다이어트를 위해서 한 달 동안 녹황색 채소, 과일, 견과류 등 식이섬유가 풍부한 음식 위주의 식단으로 바꿨어요. 하루 세 끼를 녹황색 채소와 함께 잡곡밥을 먹었어요. 간식으로 과일과 견과류를 먹고요. 그리고 매일 아침 공복에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을 한 스푼씩 섭취했어요. 올리브오일은 소화를 느리게 해서 식욕을 줄이는 데 도움을 주는 동시에 체중 증가를 막고 특히 복부지방 감소에 효과적이라고 해요. [나의 변화] 체중변화: 한 달 동안 녹황색 채소, 과일, 견과류 위주의 식사를 하고 올리브오일을 섭취했더니 65Kg에서 62.5kg으로 2.5kg이 줄었어요. 눈바디 변화: 뱃살이 많이 빠져서 바지 사이즈가 한 치수 내려간 느낌을 받을 정도로 외관 변화가 있었어요. 체력 변화: 체력은 다이어트를 하기 전보다 좀 떨어진 느낌이었지만 일상생활에 문제가 생길 정도는 아니었어요. 식이섬유가 풍부한 음식과 올리브오일을 섭취하는 다이어트는 효과도 좋고 건강한 다이어트인 것 같아 앞으로도 종종 해 볼 생각이에요.
멍청이3
식이섬유가 혈당을 조절하는 비밀!🥦 꼭 먹어야 하는 이유
혈당을 관리하려면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는 것만이 답일까요? 사실 탄수화물보다 더 중요한 것이 바로 ‘식이섬유’ 섭취입니다. 식이섬유는 혈당이 급격히 오르는 것을 막고, 인슐린 감수성을 개선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식이섬유가 혈당을 천천히 올리는 원리와 혈당 관리에 좋은 고식이섬유 음식 리스트를 소개할게요! 출처: Pixabay, Geri Art 1️⃣ 식이섬유가 혈당을 천천히 올리는 원리 🥗 첫째, 탄수화물의 흡수를 늦춘다 • 식이섬유는 소화 속도를 늦춰 탄수화물이 혈당으로 변하는 속도를 조절 • 같은 탄수화물을 먹어도 식이섬유가 많으면 혈당이 천천히 상승 🩸 둘째, 인슐린 저항성을 개선한다 • 혈당이 급격히 오르면 인슐린이 과다 분비되면서 피로감과 체지방 증가 유발 • 식이섬유는 혈당 스파이크를 막아 인슐린 저항성을 줄이는 효과 💧 셋째, 장 건강을 개선해 혈당 조절을 돕는다 • 장내 미생물이 균형을 이루면 영양소 흡수가 원활해지고 혈당 조절이 쉬워짐 • 프리바이오틱스(양파, 마늘, 바나나)와 함께 섭취하면 효과 극대화 결과적으로 식이섬유가 많을수록 혈당 변동이 적어지고, 당뇨 예방과 관리에 도움이 됩니다. 2️⃣ 혈당 관리에 좋은 고식이섬유 음식 리스트 🥑 첫째, 채소 & 과일 • 브로콜리, 시금치, 케일 – 저탄수화물 + 고식이섬유 • 아보카도, 베리류 – 혈당 스파이크 없는 건강한 과일 🌾 둘째, 통곡물 & 콩류 • 귀리, 퀴노아, 현미 – 정제 탄수화물보다 혈당을 천천히 올림 • 병아리콩, 렌틸콩 –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함께 있어 포만감 유지 🥜 셋째, 견과류 & 씨앗류 • 아몬드, 호두 – 건강한 지방과 식이섬유가 풍부 • 치아씨드, 아마씨 – 물과 만나면 젤처럼 변해 혈당 조절 효과 증가 👉 이 음식들을 매 끼니 조금씩 추가하면 혈당을 안정적으로 관리할 수 있어요. 3️⃣ 식이섬유, 어떻게 먹어야 효과적일까? 🍽 첫째, 식사 순서 조절하기 • 탄수화물보다 식이섬유가 풍부한 채소를 먼저 먹으면 혈당 상승 억제 • 샐러드 → 단백질 → 탄수화물 순으로 식사하는 것이 효과적 🥣 둘째, 하루 25~30g 식이섬유 섭취하기 • 식이섬유가 풍부한 식품을 하루 5~6회 나눠 섭취하면 효과 극대화 • 정제된 탄수화물(흰쌀, 밀가루) 대신 통곡물과 콩류 선택하기 💧 셋째, 물 충분히 마시기 • 식이섬유가 많아지면 변비 예방을 위해 수분 섭취 필수 • 하루 2L 이상 물을 마시면 장 건강과 혈당 조절에 더욱 도움 🫛🫛🫛 식이섬유는 혈당 관리뿐만 아니라 포만감 유지, 장 건강, 체중 감량에도 도움이 되는 중요한 영양소입니다. 오늘부터 매 끼니에 식이섬유가 풍부한 음식을 추가해서 혈당을 건강하게 조절해 보세요! 😊🥗✨
geniet
어니언 베이글
어니언 베이글 에프에 돌렸어요 겉바삭이라 맛나요
현유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