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 기내식 신선한 과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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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뇨인 필독! 탄수화물 제대로 알고 먹자
밥, 빵, 과일, 우유… 우리가 매일 먹는 음식 속에는 모두 ‘탄수화물’이 들어 있어요. 그런데 당뇨가 있다면 이 탄수화물이 어떻게 혈당에 영향을 주는지 꼭 알아둘 필요가 있죠 😊 출처 Freepik “음식을 먹으면 왜 혈당이 올라가나요?” 우리 몸은 음식을 소화하면서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을 포도당으로 바꿔 에너지원으로 사용해요. 이 과정에서 혈액 속 포도당이 늘어나니까 혈당이 올라가는 거예요. 특히 탄수화물은 거의 100%가 포도당으로 바뀌기 때문에, 식사 후 혈당 상승의 주범이 되죠. 그럼 단백질이나 지방은 괜찮을까요? 완전히 그렇진 않아요. 단백질은 약 50%, 지방은 10% 정도가 포도당으로 바뀌며, 음식이 위에서 머무는 시간이나 인슐린 작용에도 영향을 줘요. 즉, 탄수화물만 조심해서는 안 되고 식사의 균형이 중요하다는 뜻이에요. 🍬 단순당질 vs 복합당질 탄수화물도 종류가 달라요. • 단순당질: 설탕, 꿀, 쨈처럼 흡수가 빨라 혈당이 확 올라요. • 복합당질: 현미, 고구마, 감자처럼 천천히 소화돼 혈당을 완만하게 높여요. 단순당질은 급격한 혈당 변동을 일으키기 때문에 되도록 피하고, 복합당질을 주식으로 선택하는 게 좋아요. 🥛 탄수화물이 많은 대표 식품 • 곡류군: 밥, 면, 빵, 떡, 감자, 고구마 등 • 우유군: 우유, 두유, 요거트 • 과일군: 생과일, 주스 👉 팁 몇 가지! 1️⃣ 주식으로 먹는 곡류는 한 끼 적정량만 먹기 2️⃣ 반찬이나 간식으로 곡류를 먹었다면 밥은 조금 덜기 3️⃣ 과일은 주스보다 생과일 그대로 먹기 4️⃣ 우유·요거트는 식사 후가 아니라 간식 시간에 📦 가공식품은 ‘영양정보표’를 꼭 확인! 포장 뒷면의 ‘탄수화물’과 ‘당류’ 수치를 비교해서 더 적은 제품을 고르면, 혈당 관리에 훨씬 유리해요. 작은 습관의 차이가 혈당을 바꿔요. 오늘은 내가 먹는 음식 속 탄수화물의 얼굴을 한 번 살펴보는 하루로 만들어보세요🍎 건강은 꾸준한 관심에서 시작됩니다!
geniet
양배추김밥 다이어트 식단 후기
양배추김밥 다이어트 식단 후기로 소개 합니다 양배추김밥은 신선한 채소와 고소한 밥이 어우러져 담백하고 아삭한 맛이 특징이에요. 양배추김밥 다이어트 식단 후기는 정말 포만감 있어요 레시피는 먼저 밥 2공기를 준비하고, 따뜻할 때 참기름 1큰술과 소금 약간, 통깨를 넣어 고루 섞어 밥양념을 합니다. 양배추 100g은 깨끗이 씻어 얇게 채 썰고, 소금 약간을 뿌려 5분 정도 절인 뒤 물기를 꼭 짭니다. 당근 ½개는 채 썰어 기름 약간에 살짝 볶아 두고, 달걀 2개는 소금 조금 넣고 스크램블 형태로 부칩니다. 김 위에 밥을 얇게 펴고, 중앙에 양배추, 당근, 달걀, 단무지, 햄 또는 어묵 등을 올립니다. 김밥을 단단히 말아 끝 부분에 물을 살짝 발라 고정하고, 1~2cm 두께로 썰어 접시에 담습니다. 기호에 따라 참깨를 뿌리거나, 간장·마요네즈와 함께 즐기면 더욱 맛있습니다. 아삭한 양배추와 부드러운 밥의 조화로 간단하면서도 건강한 한 끼가 됩니다.양배추김밥 다이어트 식단 후기였습니다
딸기초코몽
양배추김밥 다이어트레시피
양배추김밥은 신선한 채소와 고소한 밥이 어우러져 담백하고 아삭한 맛이 특징이에요. 먼저 밥 2공기를 준비하고, 따뜻할 때 참기름 1큰술과 소금 약간, 통깨를 넣어 고루 섞어 밥양념을 합니다. 양배추 100g은 깨끗이 씻어 얇게 채 썰고, 소금 약간을 뿌려 5분 정도 절인 뒤 물기를 꼭 짭니다. 당근 ½개는 채 썰어 기름 약간에 살짝 볶아 두고, 달걀 2개는 소금 조금 넣고 스크램블 형태로 부칩니다. 김 위에 밥을 얇게 펴고, 중앙에 양배추, 당근, 달걀, 단무지, 햄 또는 어묵 등을 올립니다. 김밥을 단단히 말아 끝 부분에 물을 살짝 발라 고정하고, 1~2cm 두께로 썰어 접시에 담습니다. 기호에 따라 참깨를 뿌리거나, 간장·마요네즈와 함께 즐기면 더욱 맛있습니다. 아삭한 양배추와 부드러운 밥의 조화로 간단하면서도 건강한 한 끼가 됩니다.
딸기초코몽
🥣 대장내시경 전 음식 총정리🥣 검사 3일 전부터 먹어야 할 것 vs 피해야 할 것!
대장내시경을 앞두고 제일 헷갈리는 게 바로 ‘무엇을 먹어야 하냐’는 거죠. “하루 전엔 금식이라는데, 3일 전부터 뭘 조심해야 할까?” 싶은 분들을 위해 오늘은 대장내시경 전 음식 정보를 한 번에 정리해봤어요. 👇 ✅ 대장내시경 3일 전 – 섬유질 줄이기 시작! 대장내시경 전 3일 전부터는 소화에 오래 걸리는 음식을 피해야 합니다. 특히 잡곡밥, 김치, 미역, 고구마, 과일껍질처럼 섬유질 많은 음식은 대장에 잔여물이 남아서 시야를 가릴 수 있어요. 추천 음식 흰쌀밥, 국수, 죽 계란찜, 두부, 흰살 생선 맑은 국물 (미역X, 건더기 최소화) 🍚 대장내시경 하루 전 – 유동식 중심으로 하루 전부터는 대장에 남지 않는 부드러운 음식만 먹는 게 포인트예요. 이때 먹어도 되는 음식은 아래와 같아요 👇 먹어도 되는 음식 흰죽, 맑은 미음 거른 국물, 이온음료, 물 미지근한 보리차 피해야 할 음식 고춧가루, 김, 나물류 참깨, 잡곡, 씨 있는 과일 커피, 유제품, 주스(펄프 있는 종류) 🚫 대장내시경 당일 – 완전 금식! 검사 당일엔 물 이외 금식이 원칙이에요. 전날 복용한 장정결제(대장세정제)의 효과를 유지하려면 아침에 커피 한 잔, 껌, 사탕도 피해야 합니다. 💡 TIP. 대장내시경 전 음식 조절 꿀팁 하루 세 끼 중 아침·점심은 가볍게, 저녁은 죽이나 미음으로 조절 검진 2~3일 전부터는 과일주스 대신 이온음료로 대체 “배고프니까 조금만 먹자”는 생각이 제일 위험 ❌ 대장내시경 전 음식은 가볍고, 투명하며, 잔여물이 남지 않아야 합니다. 3일 전엔 섬유질 줄이기 → 하루 전엔 유동식 → 당일은 금식 이 세 단계만 기억해도 대장내시경 준비는 훨씬 수월해질 거예요. 😊
깁미더머니
점심은 가게에서 (핫스파이시)닭가슴살 샐러드
집에서 샐러드 거리 챙겨와서 일찍 만들어서(점심 커피장사 시간에) 시간 되는 대로 먹었답니다. 1시 반에는 꽃 배달 해야 돼서 급했거든요. 그랬더니 오늘 점심은 15분 안으로 먹었네요. 나한테는 엄청 빨리 먹은 거랍니다😅 닭가슴살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인데 닭가슴살이 핫스파이시랍니다. 아침 샐러드 만들면서 점심 샐러드 거리도 챙겼답니다. 야채믹스, 닭가슴살, 통에는 당근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자두 넣었어요. 홀리닭 핫스파이시가슴살은 120g, 140kcal 입니다. 매운 거는 좀 살짝 맵겠지 싶었는데 그건 내 오산이었고 상당히 매웠어요. 그래도 물 마시면 가시니까 오래 남는 매운맛은 아니었고 빵이랑 같이 먹었으면 훨씬 맛있었을 것 같아요. 다른 맛은 샐러드에도 어울리지만 핫스파이시는 샌드위치에 어울리겠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가져온 야채 과일 담고 가게에 있는 토마토 3분의 1과 방울토마토 3개 넣고 닭가슴살 한편에 올리고 그릭요거트 더했네요. 수제 올리브 드레싱 등뿍 뿌리고 블랙 올리브도 3개 썰어서 더하고 시리얼과 내 견과류 살짝 더했네요. 이걸 15분내에 다 먹었답니다. 다 먹고 마그네슘까지 먹고 얼른 양치하고 배달 갈려고 움직였거든요. 빨리 먹을수는 있지만 즐거운 식사 시간은 아니었답니다. 난 천천히 음미하면서 먹는 식사 시간이 굉장히 즐거운 사람이거든요. 맵고 빨리 먹어야 했고 정신 없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 이영자 대파김치 레시피 완벽 정리! | 전참시 유미슈퍼가맥 화제의 김치
지난번에 이영자 대파레시피를 다 정리해 봤었는데, 음식별로 구체적인 레시피가 있으면 다들 해드셔 보시기에 좋을 것 같아서 찾아와봤어요~! 저희 엄마도 이영자 레시피는 항상 찾아보시더라구요ㅋㅋ 전 게을러서 해먹어보진 못할 것 같아서, 혹시 해드셔보신 분은 후기 공유해주세요😃 -------------------------------- 🌿 이영자가 말한 “대파는 밥상 위의 감초” MBC 전지적 참견 시점 367회에서 이영자는 “대파는 밥상 위의 감초 같은 존재”라며 충북 제천산 대파를 주인공으로 한 레시피를 공개했어요. 그중 가장 화제가 된 게 바로 ‘대파김치’! 보기엔 단순하지만, 액젓과 매실, 물엿의 황금비율로 단맛·감칠맛·향을 완벽히 잡은 김치로 입소문이 났어요. (출처: 전지적 참견 시점) 🥬 이영자 대파김치 재료 (전참시 기준) 재료명 분량 역할 제천 대파 적당량 신선한 향과 단맛의 핵심 멸치액젓 1컵 감칠맛의 기본 베이스 꽃게액젓 1컵 풍부한 해산물 향 매실액(매실청) 0.5컵 은은한 단맛 물엿 1컵 윤기 + 단맛 강화 고춧가루 1.5컵 매운맛과 색감 깨소금 약간 마무리용 📍 POINT: 멸치액젓 + 꽃게액젓의 조합으로 비린 맛 없이 감칠맛을 극대화해요. 물엿은 대파의 수분을 잡고 윤기를 내는 ‘비밀 재료’입니다. 🍽 만드는 법 — 집에서도 완벽 재현! 1️⃣ 양념장 만들기 큰 볼에 멸치액젓, 꽃게액젓, 매실액, 물엿, 고춧가루를 넣고 잘 섞어요. 👉 양파나 마늘을 갈아서 넣으면 풍미가 더 깊어집니다. 2️⃣ 대파 손질하기 대파는 깨끗이 씻은 뒤, 7~8cm 길이로 썰어 준비합니다. 👉 흙이 잘 낀 부분은 물에 담가 헹궈주세요. 3️⃣ 버무리기 만든 양념장에 대파를 넣고 살살 비비듯 버무리기. 너무 세게 하면 대파가 부러져 아삭함이 사라져요. 4️⃣ 마무리 마지막에 깨소금을 살짝 뿌리고 통에 담아 1~2시간 실온 숙성 후 냉장 보관! 🧡 이영자 팁: “물엿은 윤기, 액젓은 감칠맛, 매실은 부드러운 단맛!” 세 가지 밸런스가 잡히면 ‘밥 한 공기 순삭’ 김치 완성입니다. 🧄 맛있게 숙성시키는 팁 하루는 실온에 두고, 이후 냉장고에 넣어 2~3일 숙성하세요. 바로 먹을 때보다 숙성 후 대파 특유의 단맛과 양념의 깊은 맛이 훨씬 진해져요. 매운맛이 약한 걸 좋아한다면 고춧가루 대신 고운 고춧가루 반반 믹스 추천! 🧊 보관 & 응용법 냉장 7일 이내 섭취 권장 남은 김치는 대파전, 김치볶음밥, 어묵볶음에 넣으면 감칠맛 폭발 특히 삼겹살 구이와 찰떡궁합! 👉 팬에서 살짝 구워내면 대파 향이 올라와 고기 기름과 환상 조화 📝 정리 이영자의 대파김치는 재료도 간단하지만, 액젓과 매실, 물엿의 조합으로 만들어내는 단짠감칠맛이 포인트예요. 대파 향이 부담스럽지 않고 은은하게 스며들어서 밥반찬, 고기반찬, 해장용 반찬으로도 완벽해요. 이영자는 정말 식재료를 돋보이게 하는 분인 것 같아요, 레시피를 정리하면서도 군침이 도네요 🤤 다른 레시피들도 하나씩 더 가져와 볼게요~!
지니지니
(다이어트방법)식사순서 지키기와 오래씹는 습관
제가 추천하는 다이어트 방법은 식사 순서 지키기와 오래 씹어 넘기는 습관인데요 전 굶는 다이어트는 못해서 귀찮더라도 매 끼니 야채-단백질-탄수화물 순서로 식사를 하고 되도록 오래 씹어서 넘기려고 노력해요 이 다이어트 방법은 단기적으로는 효과가 더딜 수 있지만 장기적으로 봤을 때는 서서히 살이 빠지면서 당 관리도 되고 요요가 오지 않아 건강하게 살을 뺄 수 있어서 좋더라구요^^ 일단 하루 세끼는 다 먹고 있어요 먼저 아침에는 오이나 히카마, 파프리카 등을 먹고 계란 1개를 먹은 다음 고구마나 단호박, 치아바타, 떡 등 제가 먹고 싶은 거 먹고 있어요 *히카마 멕시코 감자로 저칼로리 뿌리 채소입니다 풍부한 식이섬유와 수분 비타민c까지 더해져 건강간식으로 제격이며 아삭아삭한 식감으로 무맛도 나고 감자맛도 나고 배맛도 나는 거 같아요 당뇨관리에도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아니면 칼로리 낮은 '오트몬드언스위트'(이거 추천해요)에 단백질파우더랑 요거트, 과일(배나 블루베리 또는 사과 등)믹스해서 먹는데 이게 의외로 맛있고 속도 든든해요! *오트몬드언스위트 칼로리 28kcal로 요트와 아몬드 배합의 저칼로리&저당으로 다이어트 식단에 활용하기 정말 좋아요! 그리고 점심 저녁은 밥을 먹습니다만 식사순서 지키기와 오래 씹어 먹는건 마찬가지랍니다 좀 귀찮긴 한데 이렇게 먹으면 제가 먹고 싶은 거 참치 않고 먹을 수 있어서 전 계속 유지하고 있어요 특히 천천히 먹는 다이어트 방법은 소화도 잘 되로 과식을 하지 않게 되어 정말 추천하는 방법이에요 후다닥 먹게 되면 배가 포만감을 느끼지 못해 더 먹게 되니깐요ㅜ
stopjiji
[다이어트 방법] 나의 다이어트 방법은 러닝크루입니다.
체중도 늘고 몸도 무거워져서 다시 다이어트를 결심하게 되었어요. 예전에는 식단만 조절하거나 홈트 위주로 했었는데, 이번에는 조금 다르게 접근해보자 싶어서 "나의 다이어트 방법은 러닝크루"로 하게 됐답니다. 사실 처음엔 뛴다는 게 조금 부담스럽기도 했는데요, 막상 나가보니 신선한 바람을 맞으며 공원에서 신나는 음악을 운동하니까 금방 적응할 수 있었어요. 저만의 다이어트 방법은'"나의 다이어트 방법은 러닝크루"와 함께하는 아침 러닝 + 저녁 간헐적 단식’이에요. 아침에 5km 정도 가볍게 뛰고 나면 하루가 개운하게 시작되고, 저녁은 6시 이전에 가볍게 먹고 물이나 차로 마무리해요. 처음엔 힘들었지만 일주일 정도 지나니까 몸이 가벼워지는 게 느껴지더라고요. 무엇보다 "나의 다이어트 방법은 러닝크루" 덕분에 운동에 대한 동기부여가 확실히 생긴 게 가장 큰 변화였어요. 혼자 할 때는 자꾸 핑계 대고 쉬게 되는데, 함께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책임감이 생기고 꾸준히 하게 되더라고요. 요즘은 주말마다 러닝 후 근처 공원에서 스트레칭도 하고, 간단한 도시락도 나눠 먹으면서 건강한 루틴을 만들어가고 있어요. "나의 다이어트 방법은 러닝크루"는 결국 꾸준함이 답이라는 걸 다시 느끼고 있어요. 앞으로도 이 루틴* 꾸준히 이어가면서 건강하게 감량해보려고 해요. 우리 모두 건강하게 예쁘게 다이어트 성공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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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레시피 오트밀 죽
저는 보통 오트밀로 밤새 놔뒀다가 다음날 먹는 오나오를 만들어 먹었는데요 바로 먹을때는 간단하게 전자렌지에서 조리해 먹기도 하거든요 오늘은 바로 만들어 먹는 오트밀죽을 만들어 볼게요 재료 : 오트밀 5-6스푼, 두유 또는 아몬드밀크 150ml, 블루베리, 호두, 샤인머스캣, 시나몬 파우더 조금 만드는 법 : 1. 오트밀을 부은 그릇에 두유를 부어 전자렌지에 1.5분~2분씩 2번 돌려주세요 2. 시나몬 파우더는 취향껏 뿌려주시고 3. 블루베리, 샤인머스캣, 호두를 올려주시면 완성 4. 묽기는 취향에 따라 조절해주세요 먹는 동안 과일 덕에 달달하고 시나몬 파우더의 향이 느껴지는 건강하고 맛있는 오트밀 죽이에요
워니s
점심은 가게에서 간단하게(크샷추 슬러시까지)
36시간 단식 후 첫끼는 보식으로 소화 잘되게 먹고 나면 갑자기 막 땡겨가지고 이것저것 먹게 되더라고요. 오늘 아침에도 두부계란샐러드와 치아바타 샌드위치까지 잘 먹어 놓고 견과류를 또 먹었답니다. 어떻게든 오늘은 덜 먹으려고 점심은 좀 간단히 챙겨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번에 점심을 좀 든든히 챙겼지만 그러고도 또 견과류가 많이 들어가서 많이 쪘거든요. 이번엔 다르게 시도해봅니다) 당근스틱과 사과 한쪽, 자두 반개, 방울토마토 4개 집에서 챙겨 왔고, 가게 있던 프로틴드링크(단백질) 마시고 야채만으론 금방 배고플까봐 수제그릭요거트 80g 정도 찍어 먹으려고 같이 차렸어요. 이러면 좀 더 든든할 것 같았거든요. 하이뮨 프로틴밸런스 액티브 딥초코입니다. 250ml, 110kcal 단백질은 20g 들었습니다. 역시 초코가 많은 이유가 있어요. 초코는 별로 실패를 안하네요. 마시는데 불편 없이 잘 넘어가더라고요. 이렇게 야채부터 과일를 그릭요거트 찍어 먹고 프로틴드링크까지 마셨답니다. 먹고 나서는 배고프진 않았는데 막 배부르지도 않네요. 오늘 아직 커피를 1잔도 안 마셨으니 크샷추 슬러시 만들어 먹었어요. 에스프레소 샷 2개, 냉동 블루베리, 냉동 딸기, 크리스탈 라이트 조금, 견과류 조금, 팥도 조금 넣어 빙수 얼음이랑 같이 갈았답니다. 뭐 변명일 수 있으나 우리 팥도 오래돼서 살짝 애매하더라고요. 먹을 수 있을까 맛봤는데 아직은 괜찮은 거 같아 만들어 먹고 빨리 먹을 생각에 나도 먹었답니다.ㅋㅋ 물론 변명인 것 같죠🤣 그래서 토핑으로 견과류하고 팥을 위에 살짝 올렸어. 그 부분은 수저로 떠먹었답니다. 그 한수저는 팥빙수랍니다.ㅎㅎ
성실한라떼누나
과일야채샐러드
단호박5/1 복숭아4/1 찐계란1개 양배추오이채100g 발효효소+그릭요거트소오스 사과4/1 오트밀 요렇게 먹으면장에도 좋고 아침운동하는데 아주 좋아요.
빛나5394781
아침 두부계란 샐러드와 치아바타 샌드위치
오늘 아침은 36시간 단식 후 먹는 첫 끼라 보식으로 소화 좋은 두부와 계란, 익힌 채소를 넣어서 샐러드 만들었어요. 견과류, 두부계란 야채과일 샐러드, 감자양파치아바타 샌드위치입니다. 아침에 네이버에서 잠깐 봤는데 샤인머스켓 반을 잘라 가운데 그릭 요거트를 바르고 다시 붙이더라구요. 집에 있는 거고 간단하고 이뻐 보여서 샤인머스켓과 방울토마토로 해봤답니다. 붙여놓으니까 이쁘죠? 크림치즈 같기도 하고 치즈 같기도 하고😉 네이버에는 가장자리를 닦아낸다는데 그러진 않았답니다.ㅎㅎ 닦아버리기엔 내가 만든 그릭요거트가 아깝고 안 그래도 이쁘기만 하지요?ㅋㅋ 샐러드 만드는 중간인데 저렇게 들어가니까 너무 이쁘지 않나요? 그래서 따로 그릭요거트를 더하지 않았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생고구마와 오이, 채썬사과 더하고 한편에 익힌야채(볶은 파프리카와 당근)올리고 맞은편에는 두부계란(두부를 기름없이 볶은고 계란 한개 더 해서 마저 볶음) 올리고 가장자리에 그릭샤인머스켓, 그릭방울토마토와 자두까지 두르고 애사비드레싱 1.5T 뿌린 다음에 시리얼 살짝 뿌려서 마무리 했답니다. 감자양파 치아바타는 3쪽 남아서 포장해 왔는데, 한쪽은 전에 먹었고 남은 2쪽을 전자레인지에 살짝 데운 다음에 그릭요거트 둘 다 발라놓고 한쪽에는 볶은 당근과 파프리카, 캐슈넛 조금 올리고, 다른 쪽에는 양상추와 자두 올린 다음에 합쳤답니다. 사이즈가 좀 작긴 해도 엄청 맛있는 치아바타 샌드위치가 완성됐어요. 견과류부터 먼저 천천히 물이랑 먹고 샐러드는 익힌 채소부터 과일이랑 자두도 먹고 나중 제일 마지막에 두부랑 야채들 먹은 다음에 샌드위치까지 야무지게 먹었네요 먹고 나서 살짝 아쉬워서 견과류 조금 먹고 일어나. 칼슘과 마그네슘 챙기고. 나갈 준비하면서 양치하고 레모너리까지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 레시피]닭가슴살 시금치 샐러드 포케로
풍성하고 신선한 야채와 나만의 재료를 넣어서 맛있는 발사믹 식초드레싱과 들기름 소스를 만들어 단백질 가득한 건강한 한끼를 만들었네요. ✅️ 재료준비 닭가슴살,시금치,고구마,아보카도 노랑ㆍ빨강 파프리카,사과,오리알 병아리콩과 귀리,양배추,치커리 적채,적근대,라디치오,상추 ✅️ 발사믹 들기름 드레싱 재료 발사믹 식초,올리브오일,소금 레몬즙,들기름,파슬리 가루,호두 ✅️ 요리하기 1.닭가슴살 올리브오일과 마늘,소금으로 살짝만 밑간해 두었다가 후라이팬에 노릇하게 구워 줍니다. 2.병아리콩과 귀리 불려서 삶아서 준비 3.노랑ㆍ빨강 파프리카 올리브오일에 소금 살짝 뿌려서 볶아줍니다. 4.아보카도와 생고구마를 썰어주고 시금치도 깨끗하게 씻어서 준비합니다. ✅️ 닭가슴살 포케 플레이팅 신선한 채소 ㅡ 양배추 적채 적근대 라디치오 시금치 상추를 넣어주고 든든한 단백질 ㅡ 닭가슴살 오리알 병아리콩 귀리 색다른 토핑 ㅡ시금치와 생고구마 ✅️ 영양 정보 1.닭가슴살과 병아리콩,귀리,오리알을 넣어서 단백질을 풍부하게 준비했어요. 오리알은 달걀보다 더 풍부한 영양 성분을 함유하고 있답니다. 2.제철인시금치를 넣어 뼈 건강에도움을줍니다. 3.생고구마는 면역력을 강화하고 혈당조절,식이섬유가 풍부해 다이어트에도 도움을 줍니다. 4.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한 아보카도와 호두를 준비했어요. ✅️ 야채들이 신선해서 아삭아삭한 생고구마를 넣어 씹히는 식감이 좋아요. 호두를 가루로 넣어서 고소하네요. 제철인 시금치의 단맛이 입맛을 살려주네요. ※단백질 가득한 닭가슴살에 생고구마와 시금치,아보카도를 넣어서 나만의 닭가슴살 포케를 만들었네요.
정수기지안맘
다이어트레시피 - 부라타치즈깻잎페스토파스타
작성 리뷰입니다!! 파스타도 다이어트 식단인걸 아시나요?? 크림이나 로제파스타를 제외하고, 올리브오일을 활용하면 고식이섬유와 단백질이 포함된 파스타는 다이어트 식으로 먹을 수 있어요. 또 깻잎페스토 재료도 식이섬유 가득한 깻잎과 오일, 견과류가 주 재료기에 믿고 드셔도됩니다ㅎㅎ 부라타치즈도 건강한 지방이구요! 다이어트 할 때 지방도 꼭 적절히 섭취해주셔야해요!! 저의 식단레시피는 신선한 루꼴라와 방울토마토, 그리고 벨지오이오소 부라타 치즈가 조화롭게 어우러진 부라타 깻잎페스토 파스타에요. 재료: 파스타면 40g , 깻잎페스토, 선드라이토마토, 루꼴라, 부라타치즈 (벨지오이오소), 올리브오일 재료만 보면 뭔가 만들기 어려워보이는데 전혀 아닙니다! 우선 깻잎페스토는 깻잎 1묶음, 올리브오일 넉넉히, 견과류(잣, 땅콩등), 소금, 다진마늘 1티스푼, 깨 넣고 갈아줬어요 농도 봐가면서 오일 추가해주심 바로 완성 !! 선드라이토마토는 토마토 반씩 갈라서 에어프라이에 160도 10분 뒤집어서 10분 이런식으로 총 30분 정도 말려주면 바로 완성! 쫀득해서 맛있어요 ㅎㅎ 조리: 잘 삶아진 면이 깻잎을 이용한 페스토 소스로 버무렸어요. 깻잎 특유의 향긋한 풍미가 담백하면서도 고소했고, 올리브오일을 더 뿌려줬어요. 여기에 에프에 구운 방울토마토를 넣어 새콤달콤한 포인트를 더했어요. 그리고 부라타치즈만 올려주면 완성입니다! 부라타치즈를 반 슥 갈라서 파스타에 부라타를 살짝 터뜨려 비비면 깻잎페스토의 짭조름한 맛과 부라타의 부드럽고 고소한 풍미가 완벽한데 깻잎의 향이 은은하게 퍼지면서 견과류의 고소함과 너무 잘어울렸어요. 치즈의 부드러운 질감이 소스와 함께 면에 부드럽게 코팅돼요. 중간중간 톡 터지는 토마토의 새콤달콤함도 잘 맞아 느끼함 없이 밸런스가 훌륭해요. 레몬즙에 버무린 루꼴라를 곁들이면 씁쓸하면서도 상큼한 여운이 남아 입맛을 리프레쉬해줍니다! 레몬즙 대신 화이트 발사믹도 좋아요.
진니어트트
노드레싱 샐러드
다이어트의 최애음식 샐러드입니다 식이섬유 풍부하고 칼로리 적지만 맛은 일단 없잖아요 생체소를 먹는분도 계시고 올리브오일만 뿌려드시는분도 계시고 저당 드레싱 많이 나옵니다 저당드레싱이라하더라도 첨가물 많고요 대체당으로인해 복통.설사등도 있고요 저같은 경우 대체당은 음식에 거의 않넣는편이고 올리브오일도 지방소화력이 않좋아 추가로 넣지 않아요 대신 저는 생체소와 과일등 위에 반숙 계란을 올립니다. 수란도 상관없고요 익지않은 계란 노른자를 드레싱 삼아 먹고 있어요 자칫비린내날수 있으니 향신료 조금추가해주세요 생채소(양배추채.당근채.쌈채소등)오이.과일조금.삶은고구마등 적은량의 탄수.삶은 콩 위에 수란또는 반숙후라이
붕붕아아
토요일 아침
산책 다녀와 배고파서 얼른 차려 먹었지만 야채도 볶으고 준비하니까 시간이 걸렸네요. 아침은 두부와 돼지고기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와 미주라토스트 1개, 감자양파치아바타 한쪽입니다. 저번에 삼겹살 수육 삶은 거 98g만 덜어서 뜨거운물에 담그고 데워지면 껍질은 놔두고 기름기 제거하고 잘라서 볶은두부랑 같이 샐러드에 넣을 거랍니다. 당근과 파프리카도 올리브오일에 살짝 볶았어요. 익힌 야채를 먼저 먹은 게 좋을 것 같아서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생고구마 오이 채썬사과 섞고 한편에 익힌 야채 놓고 옆에 방울토마토 다른편에 볶은두부와 돼지고기 수육까지 듬뿍 넣고 자두 반개도 더하고 토마토 옆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시리얼과 견과류 조금 뿌려서 만들었어요. 오늘 드레싱은 저당 오리엔탈드레싱도 뿌렸답니다. 우선 너무 배가 고파서 익힌 야채부터 얼른 먹었는데 너무 맛있더라구요. 먹다보니 빵이 아무것도 안했길래 미주랑토스트랑 치아바타에도 그릭요거트 바르고 야채랑 견과류도 살짝 올려놨어요. 사진은 나중에 찍었네요. 야채 어느정도 먹고 두부랑 고기도 밑에 있는 야채랑 같이 먹었답니다. 사실 두부는 먹어도 되는데 내가 너무 배가 고프니까 먹부림 할 거 같아서 고기까지 챙겨 먹은 거거든요. 미주라야 당연히 맛있고 치아바타까지 야채랑 너무 어울리고 감자양파치아바타라 야채 향도 나니까 너무 잘 어울렸답니다. 이거 한쪽만 먹고 두 쪽은 남겨놨어요. 나중에 샌드위치처럼 먹으려고요. 그러나 역시 그걸 다 푸짐히 먹었는데도 모질라더라고요. 견과류 더 먹었답니다. 단식 36시간 끝나고 찌더라도 한 2~300g에서 막으려고 식단은 생각해냈지만 아침부터 약간 계획 수정이 필요하네요. 배고프다고 내 몸에 난리거든요.😮💨 칼슘 마그네슘 챙기고~ 레모너리까지 챙겼는데... 나한테는 효과가 없을까요? 아니면 내가 너무 먹는 걸까요?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지 잘 모르겠어요😅 그리고 고기가 아무래도 무리였는지 맛있거 잘 먹고는 속이 좀 안좋았답니다. (이 글도 토요일날 못 쓰고 일요일에 씁니다. 토요일날 출근해서 계속 바빴거든요. 갔다 와서는 지쳐가지고 꼼짝을 못 했고요. 토요일은 좀 여러 가지로 힘든 일이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트방법) 걷기운동 및 일상 루틴^^
저는 다이어트 및 건강 관리에 있어 신체 건강과 정신적인 힐링이 균형을 이루는 것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어요 제 건강 루틴의 핵심은 제가 가장 사랑하는 활동인 '산책'과 식습관 관리입니다. 매일 아침 눈을 뜨면 습관처럼 집 근처 뒷산 산책로로 나섭니다. 시원한 생수를 챙기고 하루 최소 걷기운동 10,000보 이상을 걷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단순히 걸음 수를 채우는 것을 넘어, 산책로를 따라 펼쳐지는 자연 풍경과 계절의 변화를 온전히 느끼는 시간입니다. 새소리, 울창한 나무를 바라보며 걷다 보면 복잡했던 머릿속이 맑게 정리되고, 곧 정신적인 힐링으로 이어집니다. 이 시간은 제 하루의 활력소가 되는 시간이기도 해요^^ 식습관 역시 건강을 유지하는 중요한 축이에요 저는 나이가 있어 과도한 식단 제한보다는 '하루 한 끼는 건강하게'라는 원칙을 가지고 하루 한 끼 정도는 신선한 채소와 단백질 위주로 구성된 샐러드를 챙겨 먹으려고 해요. 샐러드는 소화 부담이 적어 오후에 활동하기에 좋고요 각종 영양소를 균형 있게 섭취할 수 있도록 해 유지하고 있는 습관이기도 해요 걷기운동, 식습관 외에도 스트레칭을 생활화하고, 충분한 수면 시간을 확보하는 등 작은 습관들을 꾸준히 실천하며 다이어트를 유지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어요 특별히 거창한 운동이나 값비싼 관리가 아니더라도 제가 좋아하는 방식으로 꾸준히 몸을 움직이고 깨끗한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 가장 확실한 건강 관리법이라고 믿어요 걷기운동을 위한 뒷산이나 하천가 산책, 샐러드 한 끼는 저에게 있어 건강한 몸과 긍정적인 마음을 유지하게 해주는 가장 단순하고 확실한 행복입니다^^
어트지니요
주말장터
주말 장터 열려 구경도 하고 시식도 하고 과일도 샀네요 못난이 사과지만 무농약이라 믿고 사왔어요 건강에는 좋겠지요
예지영준맘
보통에서마름다이어트후기. 48kg에서 42kg 성공!
오늘 체중 41.8kg!! 겨울엔 48kg 까지 증량했다가 45~46kg 감량하고 여름에 44kg 감량했었어요. 공복 유산소 주 5회 이상, 근력운동도 꾸준히 했었어요. 근데 신기하게도… 운동을 많이 할수록 식욕이 훨씬 올라가고, 보상심리로 더 먹게 되더라구요. 😅 그래서 체중 유지하기가 어려웠어요. (식욕이 오르니 많이 먹게되서 간헐적폭식이되고 결국 운동을 또하고..🤯) 지금은 오히려 운동량을 줄이니까 식욕도 안정되고 먹는 양도 자연스럽게 조절돼요. 요즘 루틴은 ✔ 공복운동 ❌ ✔ 대신 오후 5시쯤 운동. 사이클, 러닝, 홈트 돌아가며 해요. 시간은 1시간넘지않으려해요. 무리하며 억지로 하지않는데 포인트같아요. 이 시간이 저한텐 딱 좋았어요. 저녁 식욕도 덜하고, 하루 마무리하면서 컨디션도 안정돼요. 식단은 완전한 절식 아니에요. 적당히! 먹는게 중요해요! 💟아침: 요거트볼 + 반숙란 + 약간의 과일 💟점심: 먹고 싶은 거 먹지만 되도록 저탄수+단백질 위주, 직접 만든 샌드위치나 고기 위주 식사해요. 💟저녁: 자연스럽게 양이 줄어서 간단하게 마무리해요. 요즘 느낀 건, 운동도 식단도 너무 열심히보다 지속가능한게 훨씬 중요하다는 거예요. 지금이야말로 몸이 편하고, 식욕도 컨트롤되고, 편안하게 유지되는 느낌이에요. 예전엔 운동 안 하면 불안했는데, 지금은 오히려 운동을 ‘나를 위한 리듬’으로 맞춰가요. 운동 강도보다 중요한 건, 내 몸의 반응을 듣는 것 같아요. 지속가능한 건다♥️ 함께해요🙌🏻
JJ0202
달달한 샤인머스캣
달콤한 샤인머스캣 챙겨 먹네요. 당도도 좋고 가격도 좋은 과일이죠.ㅎ
쩡♡
[다이어트 방법] 나의 다이어트 방법 등산
저의 최애 다이어트 방법은 등산입나다 마침 집에서 15분 정도만 걸어가면 둥산코스가 있어 매일 등산합니다 매일 루틴처럼 등산을 하지만 엄청 높은산을 가는것은 아니고요 등산은 평지 걷기와 달리 오르막과 내리막 평지를 골고루 걷게되어 좋아요 운동 효과는 오르막 내리막 평지순이므로 등산을 하게 되면 초기엔 오르막길 중간 정도 오르면 평지길 마지막으로 내려올때는 내리막길 이므로 운동효과가 아주 좋아요 알주일 단위의 저의 등산 루틴은 퐁당퐁당입니다. 하루는 원래 다니던 길로 하루는 원래 다니던 길에서 반만 걸어줍나다 이렇게 하지 않으면 너무 과하게 걷게 되어 오히려 무릎에 무리를 주게 되니까요 저의 다이어트를 위한 등산 루틴 등산로엔 계절별 아름다움이 있어요 봄엔 새싹을 여름엔 푸르런 나뭇잎을 가을엔 단풍을 겨울엔 앙상한 가지만 있는게 아니라 침엽수림이 있어 눈요기가 되고요 등산 루틴엔 걷기와 명상 약수터방문 운동기구섭렵도 포함되네요 신에 오르면 조용하니 생각을 집중하가도 좋고요 신선한 공기와 새소리를 즐길수 있고 정상에서 내려다 보는 탁트인 전경도 좋고요 가끔 비가 오면 폭우가 아닌 이상 우산쓰고 걷게되면 우산위로 떨어지는 빗소리가 운치를 돋우고요 저의 다이어트 등산 루틴은 1년 내내 쉬지 않고 계속 됩니다
잘될
[다이어트 레시피]닭가슴살 샐러드
명절 끝 관리가 필요하네요 아침에 운동 다녀온 후 달가슴살 샐러드 준비합니다 남편이 좋아하는 닭백숙 만들고 저는 닭가슴살만 골라 샐러드 만들었어요 재료: 닭가슴살. 당근 양파 깻잎 상추 사과 방울토마토 야채와 과일운 깨끗이 씻어 준비해 채 썰어줍니다 발라낸 닭가슴살에 후추 만으로 간해줍니다 발사믹소스 올려 먹어줍니다 명절의 기름진 음삭에서 벗어나 간만에 몸에 좋은 건강한 음식입니다
잘될
혈당 조절 방해하는 ‘숨은 적’, 내장지방
“살은 그렇게 안 찐 것 같은데… 건강검진에서 복부비만?” 이런 경험, 한 번쯤 있으시죠? 단순히 체중보다 더 중요한 게 있습니다. 바로 내장지방이에요. 특히 혈당이 잘 안 잡힌다면, 식사나 운동만으로는 부족할 수 있어요. 보이지 않는 뱃속 지방, 내장지방을 제대로 관리해야 할 때입니다. 🍩 피하지방 vs 내장지방, 뭐가 다른가요? 피하지방 : 피부 아래에 있는 지방, 말 그대로 손으로 잡히는 살. 내장지방 : 장기 사이에 숨어 있는 지방. 눈에는 안 보이지만 더 위험해요! 문제는 내장지방이 염증을 일으키고, 인슐린 기능을 방해한다는 점이에요. 결국 혈당 조절이 어려워지고, 당뇨병뿐 아니라 고혈압, 심혈관 질환 위험까지 높아집니다. 🔥 내장지방, 이렇게 줄여보세요! 1️⃣ 식단부터 바꿔보세요 ✔️섬유질 챙기기 채소, 해조류, 통곡물, 과일 등은 장 건강을 돕고 혈당 급등을 막아줘요. ✔️정제 탄수화물 줄이기 흰쌀, 흰빵, 과자 대신 잡곡밥, 현미, 고구마로 바꿔보세요. ✔️단백질 + 건강한 지방 근육 유지와 포만감을 위한 단백질,그리고 염증을 줄여주는 올리브유, 견과류, 아보카도 등도 함께 챙기세요. 2️⃣ 운동, 어렵지 않아요 ✔️유산소 운동 빠르게 걷기, 자전거 타기, 수영처럼 심장 뛰는 활동! 하루 30분, 주 5일을 목표로 해보세요. ✔️근력 운동 근육이 늘면 기초대사량도 증가! 집에서 스쿼트나 플랭크도 충분히 도움이 돼요. 주 2회 이상이면 충분해요. 3️⃣ 잠과 스트레스, 생각보다 중요해요 ✔️수면 부족은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테솔 수치를 높여 지방을 쉽게 축적하게 만들어요. ✔️스트레스는 혈당에도 영향을 주기 때문에 꾸준히 쌓이면 위험합니다. 🧘♀️ 명상, 가벼운 산책, 요가 등으로 하루 10분이라도 내 몸 돌보기, 꼭 실천해보세요. 살이 많이 안 쪘다고 방심하면 안 됩니다. 혈당 관리가 어렵거나, 뱃살이 단단하다면 지금이 내장지방 줄이기 시작할 때예요. 식단 + 운동 + 생활습관 3박자로 건강한 몸, 안정된 혈당, 줄어든 뱃살까지! 하루 한 걸음부터 함께 시작해요. 💪
geniet
점심은 가게에서 샐러드와 크샷추 빙수
점심은 12시쯤 서울대병원 직원식당에서 사먹으려고 했는데 빨간날이라 특식이 나왔는데 돈가스와 모닝빵, 쫄면이랍니다. 샐러드는 내가 원하는 야채 샐러드지만 튀긴 고기에 면과 빵까지... 아침에 빵 먹었는데 말이죠😅 결국은 포기했네요. 포기하고 편의점에서 혜자 닭가슴살 도시락 사와서 가게에 와서 재료 더해서 닭가슴살 샐러드 만들고 생선찜까지 차렸답니다. 우선 이렇게 먼저 먹었어요. 블랙 페퍼 닭가슴살 샐러드네요. 180g, 140kcal 이고 드레싱은 오리엔탈 드레싱이 들어있었어요. 우선 드레싱을 내가 만든 올리브 드레싱이랑 섞었답니다. 내가 만든 게 너무 맛이 없었거든요. 접시에다 야채 깔고 드레싱 좀 뿌리고 한 편에 닭가슴살 놓고 다른 한 편에 가게에 있는 단감 한쪽 썰어 놓고 토마토는 한개 다 썰어놓고 다른 한쪽에 찐 고구마 반개 정도 깍둑썰기로 담고 가운데는 그릭요거트 올리고 드레싱 전체적으로 한번 더 뿌린 다음에 내 시리얼과 견과류 더했답니다. 우선 야채와 과일을 그릭 요거트랑 맛있게 먹고 어느 정도 먹은 다음에 닭가슴살과 생선찜 먹고 마지막에 고구마를 먹었답니다 우선 마그네슘 챙겼네요. 이 정도로 그만 먹을까 생각했지만 역시 더 먹고 싶었답니다. 외삼춘에게 선물 들어온 복숭아와 배를 정리하는 데 복숭아 하나가 상했더라구요. 조금 상한 복숭아는 더 상할까봐 껍질 벗겨서 먹기 좋거 썰어 놓고 한쪽은 내가 먹으라고 챙기고 빙수 만들려고 배도 하나 썰어서 한쪽만 쓰려고 챙겼답니다. 크샷추 슬러시(샷3개, 크리스탈 라이트 조금, 냉동 블루베리, 냉동딸기, 빙수얼음) 만들어 빙수 그릇에 깍둑썰기 한 배랑 같이 담고 토핑으로 오트밀그릭요거트, 팥, 얇게 저민 복숭아, 시리얼을 올렸답니다. 아까 고구마 먹어서 좀만 먹어야 되는데 역시 작진 않네요. 엄청 맛있게 먹었어요. 오늘 좀 쌀쌀한 편인데 난 걸어다니니까 좀 더웠나봐요. 하긴 이때가 16000보가 넘었더라고요ㅋㅋ
성실한라떼누나
빵 먹기 전에 야채와 단백질 챙김
견과류는 조금만 먹고 그나마 라떼랑 나눠 먹었답니다. 그리고 나서 당근스틱부터 먹기 시작했어요. 6천보 챌린지가 여유가 있길래 라떼 가고 싶은 데로 가라했더만 대학로에서 동네산책처럼 여기저기 다녔네요. 중부시장 갈 때까지 시간이 좀 걸렸어요. 중부시장 근처쯤에 새로운 당근 스틱도 빼서 먹었네요. 당근 스틱과 자두가 2조각 같이 있었어요. 이 당근은 반 정도 먹었답니다 오늘은 자두 1개를 다 챙겼어요. 그래서 아까 두 조각은 당근에다 넣은 거고 여기는 자두와 사과 한조각만 넣었어요. 그래도 먹을 땐 당근이랑 같이 먹었어요. 당근의 반찬처럼 신과일을 같이 먹으니까 당근이 더 잘 들어간답니다. 방울토마토도 챙겼는데 오늘은 좀 많이 챙겼더라구요. 이 토마토는 사이즈가 커서 3알만 먹었네요. 중부 시장에서 해바라기씨와 호박씨 사서 들고 안국 가면서 단백질도 챙겼어요. 곧 빵먹으러 갈 것 같아 얼른 사진 찍고 마셨네요. 오트몬드 프로틴 제로 슈가인데 초코네요. 250m, 107kcal, 단백질은 21g 들어갔고 아르기니가 들어있다고 돼있네요. 좋을 거 같아서 CU에서 2+1으로 샀는데 마시니까 초코우유처럼 달달해서 놀랬답니다. 그래서 대체당을 뭘 썼을까 하고 찾아봤지만 주위가 어두워서 잘 보이진 않았어요. 맛있으니까 목 넘김은 좋았지만 너무 달아서 조금 불안했어요. 프로틴 우노바 피칸 그레인도 프로틴 드링크랑 같이 먹었어요. 35g, 94kcal, 단백질은 9g 들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이야기가 꽃피는 점심으로
아침 서둘러서 출발해 며느리가 좋아하는 고 기로 맛있는 쌈밥정식과 함께 즐거운 얘기도 나누는 시간을 보냈어요. 신선한 재료로 만든 정갈한 음식으로 한돈불 고기에 유러피안 쌈채소, 직접 만든 보리쌈장 이 건강함을 더해주며, 직원들의 친절한 메뉴 설명으로 편안한 식사를 즐길 수 있었네요.
정수기지안맘
아삭아삭한 태추단감으로
아삭아삭한 태추단감 산책하고 와서 먹으니 수분 보충과 함께 비타민 충전하고 피로도 풀 어내고 좋네요. *풍부한 비타민 C: 피로 회복과 면역력 강화에 도움. *식이섬유 가득: 변비 예방과 장 건강 개선 효과. *탄닌 성분: 숙취 해소와 혈관 건강에 유익. *항산화 작용: 노화 예방과 피부 건강에 도움. *저칼로리 과일: 칼로리가 낮아 다이어트 간식으로 적합.
정수기지안맘
닭가슴살치즈샐러드
다이어트 시작하면 가장 많이 먹게 되는 닭가슴살. 원래는 닭가슴살 + 현미밥 조합으로 한끼를 먹는데, 자주 먹다보니 물려서 치즈, 메추리알, 과일 등으로 구성을 조금 변경해봤습니다~ 닭가슴살도 얇게 썰어서 샐러드 드레싱과 같이 먹으니 퍽퍽함 식감이 잘 가려지기도 하고 꽤 어울리더라구요. 닭가슴살 많이 먹는 시기에 한번 도전해볼만한 조합인 것 같습니다.
연연이
디저트
디저트는 과일로 ~ 소화에도 도움되는 시원하고 달콤한 배로 먹었어요
예지영준맘
요거트 아이스크림🍦
후식으로 요거트 아이스크림 먹어요 형님댁에 과일 드리러 가면 커피 마실것 같아서 아이스크림 둘이서 나눠 먹어요
들꽃7
아침은 36시간 단식후 소화 잘되는 두부 샐러드(+계란찜)
다녀와서 라떼 아침 먹이고 나도 바로 아침 준비했답니다. 벌써 많이 배고팠고 36시간에서 2시간 더 초과가 됐네요. 이 보식하는데 부드러운 익힌 야채나 부드러운 단백질인 두부나 계란찜 같은 게 좋다고 해서 두부 한모를 기름없이 물기 날려서 볶고 야채도 볶아서 소화를 좋게 샐러드 만들고. 동생이 어제 남긴 계란찜도 물에 많이 담가놔서 싱겁게 해서 같이 샐러드에 넣었답니다 두부은 500g짜리 큰 건데 달궈진 팬에 뿌셔놓고 달달 볶았답니다. 간도 안 했는데 소금물에 담가져 있어서 그런지 살짝 간이 있는것 같네요. 많을 거 같아서 반만 샐러드에 넣었답니다. 야채도 생야채보다는 익힌게 낫다고 해서 파프리카랑 당근은 올리브오일에 볶았습니다. 볶으면서 조금 남은 볶은양배추팽이버섯도 넣고 소량 남은볶은신김치까지 넣어 같이 볶아버려서 따로 간은 안해도 됐어요. 샐러드는 야채 믹스 한팩 깔고 생고구마 채썬사과와 자두반개까지 섞어 애사비드레싱 뿌리고 다른 한 편에 볶은 야채 담고, 생야채 위에 볶은두부와 계란찜 올렸어요. 가장자리에 방울토마토와 샤인머스켓6알도 올리고 견과류와 시리얼 조금 뿌려서 마무리 했답니다. 오늘은 샐러드부터 맛있게 먹기 시작했답니다. 38시간이나 안 먹고 먹는 거니까 물론 너무 맛있었어요. 그래도 혹시나 탈날까 봐 우선 익힌 야채부터 맛있게 먹고 생야채와 과일들 먹고 어느 정도 먹은 다음에 볶은 두부와 계란찜을 밑에 있는 야채랑 같이 먹었답니다. 두부는 고소하고 먹기 편했고 계란찜도 부드러운 거라 소화는 정말 잘 될 것 같더라고요. 야채랑 같이 먹어서 씹는 맛도 있고 좋았어요. 샐러드가 엄청 푸짐했지만 그것만으로는 배고플 것 같아 미주라토스트 2개 내서 저번에 만들어 놓은 겨자그릭요거트 마저 바르고 견과류와 자두도 올렸답니다 얼마나 천천히 꼭꼭 씹어 먹었는지 샐러드 먹고 다 먹고 미주라 먹을 때는 1시간이나 지났네요. 천천히 먹은 게 낫겠죠? 샐러드도 풍성하고 맛있고 배부르게 먹는다고 먹었지만 덜 먹은 듯이 허전했답니다. 그래서 견과류를 더 먹을 수밖에 없었네요😅 칼슘 마그네슘 챙기고~ 레모너리까지~ 분명히 아침을 먹은건데 미주라 토스트까지 다 먹고 견과류를 더 먹고 TV 보다가 나중에 약을 먹었네요. 빨리 먹을걸 그랬어요.😅
성실한라떼누나
포도
포도 먹어요 탱글탱글 알알이 싱싱하고 달아요 요즘 기후가 과일이 달게 하나봅니다
마음그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