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 기내식 신선한 과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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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오트밀커피팥빙수
점심은 커피점심장사 끝내고 삶은 계란 야채과일샐러드 만들어서 먹기 시작했어요 오늘 아침 샐러드 도시락 챙긴 겁니다. 야채 믹스 1 팩 챙기고. 통에 양배추 당근 생고구마 채썬오이 채썬사과 자두반개 오렌지까지 넣어 왔답니다. 가게 와서 야채 믹스 씻어서 접시에 깔고 야채들 담고(자두랑 오렌지는 커피빙수에 넣으려고 빼놨어요) 수제 요거트 드레싱 뿌리고 어제 외삼촌이 갖고 온 삶은 계란 하나만 썰어 넣고 그린 올리브 더해서 만들었어요. 샐러드부터 맛있게 냠냠 먹었답니다. 중간에 커피손님이 오셔서 흐름은 좀 끊겼었네요. 그래도 끝까지 맛있게 계란과 야채까지 다 먹었어요. 그리고 오트밀 과일 커피 팥빙수도 만들었어요. 우선 오트밀를 불려서 (오늘은 그릭요거트가 없어서) 요거트랑 비벼 놓고~ 냉동 블루베리, 냉동딸기, 에스프레소 3샷, 크리스탈라이트 체리석류 반포에다가 빙수얼음 더해서 갈아 그릇에 얼음 담고~ 오트밀요거트 올린 다음에 팥도 조금 올리고 오렌지랑 자두 돌러가면서 장식하고 견과류랑 시리얼 조금 더 했답니다 빙수 같아도 오트밀요거트와 시리얼, 팥이 있으니 탄수화물이랍니다. 크리스탈라이트 덕에 상큼한 빙수 맛있게 먹었네요. 오렌지도 색깔이 너무 이쁘고 자두도 상큼하니 맛있었답니다 반정도 먹은 다음에 중간에 견과류랑 시리얼 조금 더해서 먹었답니다. 위에는 뿌릴데가 없어서 조금 넣더니 아쉽거든요. ㅋㅋ 마크네슘까지 챙겨서 점심도 완료. 그런데 시간이 많이 걸렸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초밥처럼 만든 가지 닭고기 햄 주먹밥
과일청, 간장, 꿀, 참치액, 와사비를 넣은 야매 단촛물에 갓 지은 잡곡밥을 섞섞 비빈 후 요 닭고기 햄을 볶아서 수제 단무지, 고추지, 가지 볶음을 섞어서 준비해 둔 담에 초밥용 밥 속에 적당히 꼭꼭 넣어서 작은 반합에 네모난 모양으로 밥을 누르거나 주먹밥으로 둥글려서 아메리카노랑 저녁밥으로 먹을 준비 중입니다아~~~~ 으...밥 뜨겁고 질게 되서 좀 식혔다가 둥글려야겠네요.
u찌니
아침은 두부샐러드와 미주라 토스트
홈트하고 라떼랑 산책 나갔다가 들어와서 아침 먹고 동작 치료 수업 가려고 했거든요. 그런데 라떼 귀에서 냄새가 심상치 않게 나고 금요일 저녁부터 토요일 아침까지 비가 온다네요. 아무래도 더 미뤘다간 다음 주나 돼서 병원 갈 것 같아서 계획을 바꿨답니다. 우선 아침 챙겨 먹고 8시쯤 라떼랑 나 산책겸 병원가고 9시에 오픈하니까 미용 가능한 날 알아보고 예약하고 혹시 미용이 이번주가 가능하면 미용하고 병원에서 귀약 넣으면 더 낫겠다 싶었답니다. 어제 급찐급빠 했더니 배고프더라고요. 오늘은 닭가슴살 샐러드를 먹고 싶었는데 어제 저녁에 내놓지 않고 아침에 내놨더니 지금 쓰긴 좀 애매해서 그냥 어제 산 두부 넣어서 두부 샐러드 만들었어요. 사과도 없어서 사과도 하나 빼고, 오렌지도 하나 쟁여놓은 게 있더라고요. 오렌지도 준비했습니다. 아침은 견과류와 두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2개입니다. 두부 150g은 단백질이 조금 덜 푸짐한 느낌이 들더라고요. 오늘은 베이비벨 치즈 하나도 넣어서 샐러드 만들 생각입니다. 빨간 포장이 너무 귀여워요. 빨간 밀랍을 벗기면 저기 안에 작은 동전만한 뽀얀 치즈가 나온답니다. 쫑쫑 썰어서 두부랑 같이 놔두려구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양배추 생고구마 채썬오이 채썬사과 자두반개 섞어서 저당오리엔탈드레싱 1.5T 넣고 한편에 오렌지 4분의 1 담고 맞은편에 데친 두부(후추 톡톡)랑 치즈 올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자리잡고 시리얼 살짝 뿌려서 만들었답니다. 저기선 치즈가 가장 맛있게 보이는데요. 우리 라떼도 엄청 좋아하거든요. 라떼가 냄새가 나는지 내 옆에서 이쁘게 쳐다봐서 치즈 몇쪽 줬답니다.😅 먼저 미주라 토스트에 그릭 요거트 바르고 한쪽엔 오렌지랑 당근 좀 올리고 다른 한 편에는 견과류랑 치즈 올렸어요 그리고 견과류부터 천천히 맛있게 먹었네요. 견과류 다 먹고 샐러드 먹고 샐러드 마지막에 두부랑 치즈랑 야채 먹고~ 막상 아침 먹을때는 여유가 없어서 조금은 서둘렀답니다. 20분만에 샐러드 다 먹고 미주라 토스트 먹네요. 미주라에 그릭요거트 바르고 치즈를 올려도 맛있었어요. 뭐든 다 맛있을 것 같죠?ㅋㅋ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갈비찜🍱
점심은 갈비찜 먹었어요 흑미밥에 잡채 오징어무침 김치 후식으로 컵과일 구성이에요
들꽃7
피곤할 때 ‘당 충전’ 정말 도움이 될까?
피곤하고 기운이 빠질 때 “당 떨어졌다”는 말을 자주 하죠. 이때 달콤한 간식으로 힘을 보충하는 경우가 많은데, 습관적으로 반복되면 혈당이 불안정해지고 결국 당뇨병 위험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특히 빵·과자처럼 단순 탄수화물이 많은 음식은 혈당을 급격히 올렸다가 금세 떨어뜨려, 오히려 더 큰 피로감을 남기기도 해요. 출처 Freepik 1️⃣ 당뇨와 연결된 위험 단 음식을 자주 찾으면 인슐린이 반복적으로 과도하게 분비됩니다. 이렇게 되면 시간이 지날수록 인슐린이 제 역할을 못 하게 되고, 이를 인슐린 저항성이라고 부릅니다. 인슐린 저항성이 커질수록 혈당이 쉽게 올라가고, 당뇨병 발병 위험도 높아져요. 또한 단순 탄수화물은 포만감이 오래가지 않아 더 많은 음식을 먹게 하고, 남는 에너지는 지방으로 저장됩니다. 결국 ‘피곤해서 단 걸 조금 먹었을 뿐’이라는 행동이 체중 증가, 복부 비만, 나아가 당뇨병 위험을 높이는 결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2️⃣ 건강하게 에너지 회복하는 방법 ‘당 떨어졌다’는 느낌이 들 때마다 설탕에 의존하는 대신, 몸이 진짜로 필요로 하는 영양소를 채워주는 게 중요합니다. 🍚 정제된 탄수화물 대신 현미, 보리, 콩류 같은 복합 탄수화물을 선택하세요. 소화·흡수가 천천히 이루어져 혈당이 급격히 오르내리지 않고, 에너지를 오래 유지해 줍니다. 🍊 제철 과일과 채소로 비타민을 보충하면 면역력을 높이고 피로 회복에 도움을 줍니다. 특히 비타민 B는 에너지 대사에 필수이고, 비타민 C는 항산화 작용으로 활력을 불어넣어요. 🏃 규칙적인 운동은 피로를 줄여주고 혈당 안정에도 직접적인 도움이 됩니다. 처음부터 30분씩 하기 힘들다면 10분 단위로 나눠 꾸준히 실천해도 좋아요. 🍫 간식이 꼭 필요하다면 다크 초콜릿 1~2조각처럼 작은 만족으로 대체하세요. 카카오 속 항산화 성분은 기분을 좋게 하고 혈관 건강에도 긍정적인 역할을 합니다. 3️⃣ 생활 속 실천 팁 피곤함을 건강하게 풀기 위해서는 작은 습관들이 모여야 합니다. 💧 물 섭취: 피곤함은 탈수에서 오는 경우도 많으니 1~2시간마다 물 한 잔씩 마시기 🥗 균형 식사: 단백질+채소를 포함한 식사로 혈당 변동을 최소화하기 🙆 스트레칭: 업무 중 틈틈이 목·어깨를 풀어주면 혈액순환이 개선돼 피로가 줄어듭니다 🌞 햇빛 쬐기: 오후 졸음이 심할 때는 짧게 산책하며 햇빛을 쬐는 것도 효과적 이런 작은 습관들은 당뇨 예방에도 직접적으로 연결됩니다. 혈당을 급격히 올리지 않고, 꾸준히 안정적인 에너지를 공급하는 루틴이 몸과 마음 모두를 건강하게 지켜줘요. 💪🏻💪🏻💪🏻 ‘당 떨어졌다’는 말에 무심코 단 음식을 찾는 습관은 순간의 피로는 덜어줄 수 있어도, 장기적으로는 당뇨병 위험을 키울 수 있습니다. 피곤할수록 설탕이 아니라 균형 잡힌 식사와 생활습관 관리가 필요해요. 오늘부터 작은 습관 하나를 바꿔 보는 것, 그것이 건강한 에너지와 당뇨 예방의 시작이에요!
geniet
다이어트 보조제 뉴트리원 시서스원 추천
이번 여름 평소 보다 엄격한 다이어트를 해서 살을 빼긴 했지만 방법이 잘 맞질 않았는지 금세 요요가 와서 무려 5kg이나 더 쪘거든요. 기초대사량이 낮아서 운동보다는 상대적으로 효과가 빨리 드러나고 간단한 굶는 방법으로 살을 빼왔는데 아무래도 이제 나이가 들수록 오래 유지하기는 힘들더라고요. 그래서 이번 기회에 좀 더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다이어트를 유지하고 싶어서 운동이나 다이어트보조제에 도움을 받아보고자 자세히 알아보았어요! 나름 전체적으로 관리를 잘 해왔던 것 같았는데, 인바디 검사를 해보니까 그동안 얼마나 잘못된 다이어트를 하고 있었는지 알 수 있더라고요. 그렇게 뚱뚱한 편도 아닌데 체지방률은 높고, 수분량이나 근육량이 일반 사람들 보다 현저히 낮아서 트레이너 쌤도 엄청 놀라셨어요. 그래서 단순히 살을 빼는 목적 보다는 건강 관리라는 명목 하에 운동과 식단으로 관리를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초반에 바짝 빠지기 시작했던 게 이제는 정체기가 온 건지 눈에 띄는 만큼 감량이 되지 않았어요. 해서 운동이나 식단 말고도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것이 없을까 하다가 주변 친구들이 많이 애용하고 있던 다이어트 보조제 뉴트리원 시서스원 효과가 떠올랐어요. 사실 예전에 한 번 먹어본 경험이 있었지만 저에게 잘 맞질 않았는지 속이 울렁거리곤 했거든요. 그런데 이번에 구매하게 된 보조제는 그런 것 전혀 없이 저랑 너무 잘 맞아서 다이어트 보조제 뉴트리원 시서스원 효과를 여러분에게도 공유해 드리도록 할게요. 우선 많은 사람들이 관심있어 하는 만큼 다양한 제품이 많았는데, 무작정 인기가 많다고 해서 좋은 것은 아니더라고요. 자신이 필요한 점과 원하는 점을 가지고 기준을 정해서 저와 딱 맞는 뉴트리원의 시서스원을 선택할 수 있었는데요. 사실 저는 이미 이 브랜드에 영양제를 먹고 있는 중이었기 때문에 익숙했어요! 그런데 이렇게 다이어트보조제 추천으로도 굉장히 유명하여서 과연 어떤 영향을줄 지 자연스레 기대가 되었어요. 제가 고른 이 다이어트보조제에는 지방, 탄수화물, 단백질 대사에 도움을 주는 판토텐산과 비타민B1 그리고 체내 에너지 생성에 필요한 나이아신, 비타민B2 등으로 총 5가지의 기능성 배합을 갖추고 있더라고요. 보통은 따로 챙겨 먹는 분들이 많았지만 저는 이렇게 일일이 따로 챙겨 주지 않아도 된다는 점이 너무 편했네요.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제품들을 보면 대부분 주성분에만 초점을 맞췄기 때문에 부원료가 많이 함유되어 있지는 않았어요. 그런데 시서스원은 다이어트 시 꼭 필요한 성분뿐만 아니라 평소 섭취하지 못했던 야채나 과일까지 무려 12가지를 담아서 식사량이 줄어듬으로 인해 부족할 수 있는 세세한 부분들까지 신경을 쓴 것 같아서 다이어트 보조제 뉴트리원 시서스원 효과에 믿음이 갔던 것 같아요. 이렇게 해서 구매한 다이어트보조제는 운동과 식단을 해주며 함께 1일 1정씩 섭취하고 있는 중인데요. 개별 포장으로 되어 있어서 휴대가 간편하였고, 언제 어디서든 챙겨 줄 수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GUNDDAM
후식은 파인애플 😋😋
후식은 파인애플 한팩 먹어봅니다😄😄 소화에도 도움되는 파인애플은 후식으로 저도 종종 집어먹는 과일 중 하나에요 ^^ 새콤 달콤 맛도 참 좋은걸요 ㅎㅎ
자스민꽃
아침은 사과, 샐러드, 삶은 계란
아침에 몸무게 재보니 400g이나 늘었더라고요. 어제 너무 많이 먹었던 탓이겠지만 받아들이고 오늘은 급찐급빠를 해야겠어요. 아침엔 그릭땅콩버터 바른 사과2쪽과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삶은 계란 입니다. 땅콩버터는 너무 푸석해서 그릭요거트와 알룰로스 조금 넣고 섞어서 사과 2쪽을 얇게 잘라 한편에 발라서 한접시 만들었어요. 집에 있는 계란 3개 다 삶아서 하나만 쓸려고 했는데 오늘따라 동생도 하나 먹고 우리 라떼도 노른자를 잘 먹어서 2개를 잘라 노른자는 다 라떼 주고 계란흰자만 2개 먹었네요. 샐러드는 양배추 당근 생고구마 채썬오이 섞고 저당키위드레싱 뿌리고 한편에 양배추팽이버섯볶음 올리고 다른편에 자두반개 잘게 올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더하고 시리얼 더해서 만들었어요. 오늘은 샐러드를 살짝 작게 만들었어요. 사실 이것보다 더 간단히 먹을 생각이었지만 만들다보니 이정도는 먹어도 될 거 같더라고요. 하긴 접시부터 큰사이즈라 많이 먹겠다는 의지가 들어가긴 했어요. 땅콩버터 바른 사과부터 먹고 샐러드 맛있게 먹었답니다. 샐러드 야채 거의 다 먹었을 때 달걀 흰자와 야채 같이 먹었네요. 달걀이 다 있었으면 더 맛있긴 하는데 우리 라떼가 노른자를 워낙 좋아하거든요. 라떼 아침도 잘 먹였지만 특식처럼 노른자 주면 좋아해서 라떼 있을 때는 노른자는 라떼몫이 됩니다. ㅎㅎ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완료. 이젠 제법 비도 많이 오더라고요. 다시 화장 고치고 엄마면회 갔다가 출근해야 합니다. 비 오는데 움직이게 쉽진 않네요. 그래도 힘내서 출발해야죠~~
성실한라떼누나
단순 탄수화물, 혈당을 어떻게 흔들까? 건강한 탄수화물 섭취법
탄수화물은 단백질, 지방과 함께 3대 영양소 중 하나로, 우리 몸이 움직이는 데 필요한 가장 중요한 에너지원이에요. 하지만 어떤 탄수화물을 섭취하느냐에 따라 혈당과 건강에 미치는 영향은 크게 달라집니다. 무조건 줄이는 것이 아니라 어떤 종류를 어떻게 먹을지가 핵심이에요. 출처 Freepik 1️⃣ 단순 탄수화물이란? 단순 탄수화물은 구조가 단순해 체내에서 빠르게 소화·흡수됩니다. 이로 인해 섭취 직후 혈당이 급격히 오르고, 인슐린 분비가 많아지게 됩니다. 🍬 대표적인 단순 탄수화물 음식 • 설탕, 꿀, 사탕, 과자 • 흰빵, 흰쌀밥, 정제된 밀가루 음식 • 단 음료, 디저트류 👉 단순 탄수화물은 순간적인 에너지를 공급하지만, 혈당 변동이 심해 피로감과 폭식 욕구를 불러오기 쉽습니다. 2️⃣ 단순 탄수화물이 혈당에 미치는 영향 혈당이 급격히 오르면 췌장은 인슐린을 과다 분비해 혈당을 낮추려 합니다. 그 결과 잠시 후 급격한 혈당 저하가 찾아오고, 다시 배고픔을 느끼게 되죠. 이런 과정이 반복되면 체중 증가, 인슐린 저항성, 결국 당뇨병 같은 대사 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실제로 연구에 따르면 단순 탄수화물을 과다 섭취하는 식습관은 비만과 당뇨, 심혈관 질환의 주요 원인으로 꼽힙니다. 3️⃣ 건강한 탄수화물 섭취법 탄수화물을 완전히 끊을 필요는 없어요. 대신 복합 탄수화물을 위주로 먹는 것이 혈당 관리와 건강에 도움이 됩니다. 🥦 건강한 탄수화물 선택법 • 현미, 귀리, 통곡물 같은 곡물 섭취 • 채소와 과일은 가급적 가공하지 않은 형태로 먹기 • 정제된 흰빵, 흰쌀 대신 잡곡밥, 통밀빵 선택 • 식이섬유가 풍부한 식품으로 포만감 유지 🌟🌟🌟 탄수화물은 우리 몸에 꼭 필요한 에너지원이지만, 어떤 종류를 선택하느냐가 건강을 좌우합니다. 단순 탄수화물 위주의 식습관은 혈당 변동을 키워 각종 질환의 위험을 높일 수 있으니, 오늘부터는 복합 탄수화물을 중심으로 균형 잡힌 식단을 실천해 보세요. 작은 변화가 건강한 내일을 만드는 첫걸음이 될 거예요.
geniet
아침식단 음식리뷰
아침식사로 미온수한잔. 신선한야채와 나또를 추천합니다. 아침 일어나자마자 미온수한잔은 신장기능을 활성화해줍니다. 야채는 대장을 청소해주고 좋은 유산균의 먹이가됩니다. 나또는 두말할것도 없이 대장기능을 원할히 해줍니다.
지니5288123
우유로 팥빙수 만들었어요
우유에 요거트 설탕 섞어 지퍼백에 넣어 4시간 정도 얼려서 집에서 만든 팥조림과 집에 있는 각종 과일 올리고 과자 몇개 올려 만들었어요 후덥지근한 날씨에 너무 맛있네요
쟁이♡
[다이어트 레시피] 닭가슴살 또띠아 피자
✔️ 레시피명 : 닭가슴살 또띠아 피자 ✔️ 소요시간 : 20분 ✔️ 조리도구 : 에어프라이어용 용기, 종이호일 ✔️ 레시피재료 : 닭가슴살, 통밀또띠아, 올리브오일, 바질페스토, 모짜렐라치즈, 파마산치즈, 토마토 아보카도마요네즈, 하바티치즈, 저당머스타드소스, 저당칠리소스 에어프라이어용 그릇네 종이호일을 깔고 통밀또띠아를 모양대로 넣어 그릇모양을 만들어 줍니다. 그리고 올리브유를 뿌려주세요. 올리브유 뿌린 통밀또띠아에 바질페스토를 발라 향긋하게 양념을 더해줍니다. 그 위에 고소함을 더해줄 모짜렐라치즈를 듬뿍 올려주고, 토마토소스 대신 신선한 토마토를 슬라이스하여 올려줍니다. 그 위에 풍미를 더해줄 하바티치즈와 파마산치즈 가루까지 뿌려줍니다. 벌써부터 맛있을거 같죠?^^ 부드러움을 더해줄 아보카도 마요네즈를 소량 넣어주고, 마지막으로 메인재료인 닭가슴살을 가위로 숭덩숭덩 편하게 잘라서 넣어줍니다. 준비완료!! 에어프라이어 180도에서 10분간 구워주면 완성 입니다^^ 먹기 전 저당머스타드와 칠리소스를 뿌려 먹으면 완전 맛있어요^^ 닭가슴살도 이제는 요리처럼 맛있고 즐겁게 즐겨 보아요^^
슈가블링
식전 비타민 충전하고 🍇🍑
식사전 출출한 시간에 새콤달콤한 복숭아, 천도복숭아와 포도로 비타민 충전하고 포만 감을 주어 과식방지에 도움이 되네요. ●과일에는 펙틴을 비롯한 수용성 식이섬유가 풍부하게 들어 있어 식사 전에 이러한 섬유질 을 먼저 섭취하면 위장 내 점도를 높여주고, 이후 들어오는 음식물의 당 흡수를 지연시키 는 효과가 있습니다.
정수기지안맘
귤
귤 사왔어요 샤인이도 사구요 요즘 과일이 당도가 높아 귤도 기대되네요~
예지영준맘
샐러드화 닭가슴살 요리
닭가슴살은 살이 퍽퍽하여 먹기가 불편했다 여기에 각종채소를 섞어서 아삭한 식감을 주고 덛붙여서 오리엔탈 소스를 겸비하여 알싹한 맛을 주었다 채소는 앙상추,양배추,상추,치커리,청경채,신선초,깻잎,적근대,비타민채 각각1그람에 토마토,아보카도,블루베리각각1그램씩를 섞어서 맛을 보완했다 여기에 단백질을 보완 하기위해 삶은계란을 1개 섞었다 닭가슴살은 편의점에서 사서 전자렌지에서 2분간 처리후 세로로 찢어서 샐러드에 믹스 했다 마요네즈에 섞으면 다이어트식에 지장이 있으므로 오리엔탈 소스를 사용 했으며 고추 중자 1개를 썰어서 섞어서 닭가슴살의 퍽퍽한 식감을 고추의 알쌀한맛으로 보완 했다 닭가슴살은 다이어트식으로는 많이 이용되지만 최대의 단점은 퍽퍽한 식감과 밋밋한 맛이다 그래서 닭가슴살은 이런 단점을 보완하여 다이어트 식으로 대중화 시키는것이 최대의 문제 였다 이 레시피는 이러한 단점을 보완하여 식감도 좋게 하고 맛도 보완한 레시피다 그리고 또한 생각나는것이 편의점에서는 닭가슴살 훈제 제품은 잘 팔지 않는것 같다 훈제품을 팔면 닭가슴살 맛이 훨씬 좋아져서 닭가슴살의 다이어트 대중화에 일조를 하리라고 생각된다 이처방은 단순히 샐러드와 닭가슴살의 조합이 아니라 육류인 닭가슴살과 비타민이 듬뿍든 채소와 단백질 재료인 삶은 계란도 섞었고 맛을 보완하기위해 과일일 류를 섞었다 부디 이 레시피가 대중화되어서 다이어트식의 한페이지를 장식하고픈 심정이다
재털이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오트밀커피팥빙수
점심은 출근해서 커피 점심 장사 끝내고 샐러드부터 만들어 먹기 시작했답니다. 우선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만들었어요 13일 토요일에 샐러드거리 준비한 거예요. 그리고 가게에서 점심 먹을 일이 없는 바람에 화요일에서야 이걸로 샐러드 만들어 먹었답니다. 양배추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채썬오이 자두반개 담았어요. 그리고 야채 믹스 1팩과 양배추팽이버섯볶음은 다른 그릇에 넣어 가져가서 냉장고에 넣어 놨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야채들 넣고(그중에 빙수에 넣어 먹으려고 자두는 뺐어요) 수제요거트드레싱 뿌리고 그릭요거트 한 스쿱 올리고 그린올리브 3개 정도 더해서 만들었어요. 우선 맛있게 샐러드부터 먹었네요. 자두오트밀 커피팥빙수도 만들어 먹었어요. 우선 오트밀이 뜨거운 물에 불려서 그릭요거트랑 섞어놓고~ 냉동 블루베리,딸기 조금과 커피 3샷, 크리스탈 라이트 체리석류 반포에 빙수 얼음 더해서 갈고~ 그릇에 크샷추 얼음 넣고 오트밀그릭요거트 올린 다음에 팥조림를 조금 올리고 자두까지 올리니까 꽉 차더라구요. 우선 이렇게 먼저 먹고 어느 정도 먹은 다음에 견과류랑 시리얼은 나중에 뿌려서 먹었답니다. 견과류 시리얼 없으면 약간 심심하잖아요? ㅋㅋ 엄청 배부르게 먹었네요. 꼭 급찐급빠 다음날은 너무 허기져서 자꾸 먹게 돼요. 마그네슘 챙겨서 점심도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닭가슴살 무화과 샐러드 레시피~!
🥗 오늘의 건강 식단: 닭가슴살로 만드는 한 끼 맛있게 즐기기 오늘은 닭가슴살을 활용한 간단하지만 영양 가득한 한 끼를 준비했어요. 사진 속 재료만 봐도 이미 건강해지는 기분이 들죠? 😋 1️⃣ 마늘 볶음 먼저 마늘을 볶아 고소한 향을 살렸어요. 마늘은 살짝 노릇하게 볶아야 잡내도 없고, 닭가슴살과 함께 먹으면 감칠맛이 배가 돼요. 2️⃣ 닭가슴살 통후추로 굽기 닭가슴살은 통후추와 소금으로 간단하게 시즈닝한 뒤 구웠습니다. 겉은 살짝 바삭하고 속은 촉촉하게, 단백질 보충은 물론 포만감까지 최고! 3️⃣ 야채 샐러드 샐러드는 오이, 토마토, 무화과가 들어간 상큼한 조합. 드레싱은 오리엔탈 소스로 찍어 먹으니 달콤하면서도 감칠맛이 살아나요. 4️⃣ 통밀빵 + 무화과 통밀 90% 빵 위에 무화과를 올려 함께 먹으면, 부드러운 빵 + 달콤한 무화과 + 고소한 닭가슴살의 조합이 꿀맛! 5️⃣ 병아리콩으로 단백질 보충 마지막으로 삶은 병아리콩까지 곁들이면 식이섬유와 단백질 보충까지 완벽하게 마무리. --- 💡 포인트: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한 끼에 골고루 챙기고 싶을 때 딱! 닭가슴살이 퍽퍽할까 걱정되면 통후추와 소금으로 간단히 시즈닝 후 굽는 걸 추천. 샐러드와 빵, 과일을 함께 먹으면 단조로운 다이어트 식단도 즐거워져요. 무화과 뿐만 아니라 계란야채부침, 카레등 돌아가며 통밀빵에 얹어 먹어도 질리지 않게 맛있게 먹을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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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네이처 톡톡 유기농 레몬즙 NFC 복용 후
저는 이제 40대 중반 되어 가는 주부인데요. 결혼 전에는 직장 생활 하다가 약 4년만에 결혼 이후 큰 애 출산하고 나서 직장 그만 두고요. 두 딸아이 뒷바라지, 세 살 된 아기 강아지 키우느라 다이어트는 관심 밖이었는데요. 원래 결혼 전까지는 날씬한 체형이라 크게 몸매 관리한다고 신경 쓰지 않았었는데요. 몇 년 전부터 나이가 들어가고 기초 대사량이 줄어들고 근육량이 주니까요. 처음에는 몸에 활력이 없고 무거워 지는거 같다가요. 식사량이 늘지도 않았는데 점점 몸무게가 늘어나는 거 같고요. 날씬한데도 건강 검진에서 하는 고지혈증 검사 수치가 점점 나빠지고요. 운동 시작하면서 여러 영양제 챙겨 먹기 시작한 게 올해 3월부터에요. 멀티비타민 센트룸하고 여성 호르몬 때문에 석류즙 챙겨 먹었는데, 다이어트 보조제라고 특별히 약을 먹지는 않았는데요. 여성에게 좋은 다이어트 보조제 하나는 먹어야지 싶어 애사비하고 레몬즙하고 고민하다가요. 그래도 진입 장벽이 좀 낮은 레몬즙 먹기 시작했어요. 헬시딜에서 가장 평이 좋은 뉴네이처 NFC 톡톡 유기농 레몬즙 복용하기 시작했어요. 제대로 먹기 시작한 지는 4개월 좀 넘는 거 깉았어요. 레몬즙이라고 읽어 놓고 분말 가루가 아니어서 처음에는 좀 당황했는데요. 먹어보다 보니까 가루보다 액상이 먹기가 더 편하고요. 처음에는 너무 시어서 먹기가 좀 힘들었는데요. 며칠 지나서 적응하다 보니 입맛에도 괜찮은 거 같아요. 요새는 그래도 여름철이라 과일 채소 많이 먹게 되는데요. 평소에 과일 채소 못 먹어서 건강 및 노화에 가장 중요한 비타민 C는 꼭 챙겨 먹는 게 좋은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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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레시피 쌀빵으로 만든 닭가슴살 샌드위치
다이어트할 때는 닭가슴살로 닭가슴살 샌드위치를 만들어 먹으면 건강에도 좋고 든든한 한끼로 안성맞춤입니다. 샌드위치 빵은 통밀식빵이나 쌀로 만든 빵, 비건 빵, 최대한 칼로리가 낮은 것을 활용하면 좋고, 닭가슴살은 저염 닭가슴살을 선택하려고 합니다. 여기에 신선한 채소와 저칼로리 소스를 함께 넣어 건강한 다이이트 닭가슴살 샌드위치를 만들면 좋습니다. 닭가슴살 샌드위치는 든든한 포만감과 영양을 동시에 챙길 수 있는 간편한 다이어트 식단입니다. 다이어트 닭가슴살 샌드위치 기본 재료는 다음과 같습니다. 통밀식빵이나 쌀로 만든 빵(칼로리가 낮거나 건강빵을 준비합니다), 저염 닭가슴살, 양상추, 토마토, 샐러드잎 채소, 소스(홀그레인머스타드, 저칼로리 마요네즈, 그릭요거트 등) 입니다. 저는 다이어트와 건강을 챙기기 위해 쌀로 만든 올리브 치아바타빵을 사용했습니다. 단백하고 쫄깃해서 빵만 먹어도 맛있었습니다. 만드는 순서는 먼저 샌드위치에 들어갈 채소는 깨끗이 씻고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줍니다. 그 다음 저염 닭가슴살은 삶거나 구워 준비하면 되는데 다이어트할 때는 기름 없이 삶아서 준비합니다. 그리고 소스를 준비하는데 칼로리를 낮추기 위해서 홀그레인머스타드, 하프마요네즈, 그릭요거트 등을 빵에 얇게 펴 바릅니다. 그 다음에 양상추, 토마토, 샐러드잎 채소, 닭가슴살을 하나씩 올립니다.
임삼미
아침은 함박스테이크와 빈대떡 넣은 샐러드
아직도 빈대떡에 한 장이 남았고 동생이 저번에 돈가스 정식 시켜 먹고 남은 함박스테이크도 있었답니다. 오늘은 먹어버리려고 함박스테이크를 쫑쫑 썰어서 물에 끓이고 빈대떡 반개만 조그맣게 채썰어서 뜨거운 물에 담갔어요. (식사 끝나자말자 배가 아파서 화장실 가는것 보고 아무래도 빈대떡이 불안하더라고요. 나머지 반 개는 버렸답니다. 그래도 2개 중에서 4분의 3이나 먹었으니까 잘 먹었어요) 아침은 견과류와 고기와 빈대떡 넣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입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양배추 당근 생고구마 채썬사과 채썬오이 자두반개 잘게 넣어 섞고 저당오리엔탈드레싱 1.5T 뿌리고 한편에 양배추팽이버섯볶음 놓고 옆에 함박스테이크도 올리고 맞은편에 빈대떡도 올리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까지 올린 다음에 시리얼 더해서 만들었어요. 함박스테이크와 빈대떡에 후추랑 스리라차 소스 조금 뿌렸답니다. 오늘도 어제 급찐급빠 했다고 배고파서 아침은 듬뿍 먹었네요. 먹을땐 맛있었는데 약간 배탈난 거 같더라고요. 빈대떡이 냄새가 쪼금 애매했지만 아깝기도 하고 뜨거운 물을 담갔다 빼니 먹을 때는 이상하진 않아서 그냥 먹었는데 아무래도 안 될 것 같아서 반개 남은 건 버렸답니다. 물론 먹을땐 맛있게 먹었답니다.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월요일 아침(홈트와 식사)
7시 반쯤 일어나 스트레칭 하고~ 몸무게를 재보니 1.3kg나 늘었더라구요. 일요일날 이것저것 너무 많이 먹었던 탓이겠죠. 다~~ 내가 책임져야죠.😮💨 아침은 엄마 면회가야 되는데 벌써 시간이 좀 없답니다. 간단한 샐러드 만들고 프로틴바랑 같이 먹어요.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와 빼바 소프트크런치 프로틴 바 카카오(40g)입니다. 샐러드 양배추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자두반개와 양배추팽이버섯볶음 더하고 와인식초드레싱 1t(남은게 쪼끔이라)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더하고 끝냈어요. 어제 견과류랑 시리얼을 너무 많이 먹어서 오늘은 둘다 빼버렸습니다. 프로틴 바는 빼바의 소프트크런치 프로틴바 카카오이고 40g에 120kcal 합니다. 내용물은 카카오라 까만색 초콜렛 같은 느낌이지만 좀 더 푸석한 초코맛 살짝 나는 단백질바 입니다. 그래도 포만감은 좀 있어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건강하고 맛있는 닭가슴살 다이어트 식단 레시피] 샌드위치 등
저칼로리 비빔장 소스에 해초면을 넣고 삶은 닭가슴살을 곁들이면 담백하면서도 매콤새콤한 맛이 조화를 이루는 비빔면이 완성돼요. 칼로리는 낮지만 식이섬유와 단백질이 풍부해 포만감이 오래가 다이어트 식단으로도 손색이 없어요ㅎㅎ 양상추도 함께하면 야채 가득 건강한 식단 완성~ 달지 않은 치아바타빵을 반으로 갈라 가볍게 구워 바삭하게 준비하고, 신선한 로메인과 잘 익은 토마토 슬라이스, 촉촉하게 구운 닭가슴살을 올려 샌드위치를 만들면 담백하고 상큼한 맛이 조화를 이루어 건강식으로 딱 ! 달콤하게 조린 사과조림을 치아바타빵에 올리고, 선드라이토마토, 촉촉한 닭가슴살, 부드러운 생모짜렐라를 겹겹이 쌓은 뒤 발사믹 글레이즈를 살짝 뿌리면 달콤·상큼·담백함이 어우러진 고급스러운 샌드위치가 완성돼요. 닭가슴살도 맛있게 먹을수있는 한끼 대용 샌드위치입니다 ㅎㅎ 치아바타를 반으로 갈라 달콤한 고추잼을 바르고, 구운 닭가슴살과 선드라이드 토마토, 모짜렐라와 콜비잭 치즈를 올려 녹여줍니다. 마지막으로 잘게 썬 쪽파를 곁들이면 매콤달콤하고 고소한 풍미가 어우러진 풍성한 샌드위치가 완성돼요. 고추잼이 맵지않고 달아서 먹기 좋습니다 ㅎㅎ 따뜻하게 구운 또띠아 위에 볶은 토마토소스, 피망과 양파, 구워낸 닭가슴살을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올리고, 슈레드 치즈를 듬뿍 뿌려 접어주면 간단하면서도 풍미 가득한 타코가 완성돼요. 담백한 단백질과 신선한 채소, 고소한 치즈가 어우러져 균형 잡힌 한 끼로 좋아요. 토마토소스는 시판 청정원 이용했지만 더 건강한 제품으로는 코스트코에서 유기농 토마토로 만든 소스 추천해요. 가지를 반으로 갈라 펼처주고 오븐에 살짝 구워 피자 도우처럼 사용하고, 위에 볶은 피망과 양파, 구운 닭가슴살을 올린 뒤 콜비잭 치즈를 듬뿍 뿌려 다시 구워주면 고소하고 담백한 가지치즈피자가 완성돼요. 채소와 단백질이 조화로워 건강식으로도 좋아요.
진니어트트
아침과일
아침복숭아
몽이04
득근파티 닭가슴살 샐러드
안녕하세요!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에 늘 관심이 많은 한 사람으로서, 제 이야기를 나눠보려 해요. 오늘 제가 소개해 드릴 메뉴는 바로, 맛있고 건강한 닭가슴살 샐러드인데요. 요즘처럼 자기 관리가 중요한 시대에는 식단도 참 신경 쓰이더라고요. 그래서 저도 즐겁게 건강을 챙길 수 있는 방법을 꾸준히 찾게 되는데요. 특히 득근파티처럼 맛과 편의성을 겸비한 닭가슴살 제품을 활용하면 정말 좋더라고요. 저는 주로 샐러디 같은 건강식 전문점에서 영감을 받곤 해요. 특히 샐러디의 더블 닭가슴살 박스 같은 메뉴를 보면, 닭가슴살도 이렇게 맛있고 풍성하게 즐길 수 있구나 하고 감탄하게 되더라고요 . 그래서 집에서도 그 맛과 건강함을 재현해 보고 싶다는 생각에 여러 시도를 해봤답니다. 오늘은 제가 직접 개발해서 꾸준히 즐기고 있는, 현대적이면서도 제 입맛에 딱 맞는 닭가슴살 샐러드 레시피를 여러분께 공유해 드릴게요! 득근파티 닭가슴살을 활용해서 더욱 간편하게 즐길 수 있을 거예요. 득근파티와 함께하는 닭가슴살 샐러드 집에서 쉽게 만들 수 있는 저의 닭가슴살 샐러드는 신선한 채소와 촉촉하게 조리된 닭가슴살, 그리고 상큼한 드레싱의 조화가 일품이에요. 재료 (1인분 기준) 메인 재료: 득근파티 닭가슴살 1팩 양상추 1/4통 (또는 로메인, 멀티리프 등 선호하는 샐러드 채소) 방울토마토 5~7개 오이 1/3개 적양배추 약간 파프리카 (빨강, 노랑) 각 1/4개 삶은 달걀 1개 (선택 사항) 만드는 법 1. 득근파티 닭가슴살 준비: 득근파티 닭가슴살은 이미 조리되어 나오니, 흐르는 물에 가볍게 헹궈 잡내를 제거하고 에어프라이어에 180도에서 5분 정도 데우거나, 팬에 살짝 구워 따뜻하게 준비해 주세요. 먹기 좋은 크기로 찢거나 썰어줍니다. 2. 채소 준비: 양상추 등 모든 채소는 깨끗하게 씻어 물기를 제거해요. 양상추는 한 입 크기로 뜯고, 오이와 파프리카는 채 썰어주세요. 적양배추는 가늘게 채 썰면 색감과 식감이 더 좋아진답니다. 3. 드레싱 만들기: 작은 볼에 진간장부터 올리브유까지 모든 드레싱 재료를 넣고 거품기로 잘 섞어주세요. 마지막으로 검은 통깨를 솔솔 뿌려주면 완성이에요. 미리 만들어 냉장 보관하면 더욱 맛있어요 . 4. 플레이팅: 넓은 접시에 손질한 채소를 보기 좋게 깔고, 그 위에 따뜻하게 준비한 득근파티 닭가슴살과 방울토마토, 삶은 달걀(선택 사항)을 올려주세요. 드레싱은 먹기 직전에 넉넉하게 뿌려주시면 끝이에요! 이렇게 만들어서 한 끼 식사를 하면, 정말 든든하면서도 몸이 가벼워지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특히 득근파티 닭가슴살은 따로 조리할 필요가 거의 없으니 더욱 간편하고요. 저처럼 건강에 관심 많고, 효율적인 식단 관리를 원하시는 분들께 꼭 추천해 드리고 싶은 레시피예요.
깨개갱
오늘의간식
새벽에 출출해서 꺼내먹는 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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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숭아 한박스 구입
단골 과일집에서 복숭아 한박스 구매하네요. 먹어보고 구매한건데 맛있네요. 먹을 날이 얼마 안남아서 아쉽네요.
쩡♡
일요일 아침(홈트와 식사)
잘 때는 좀 일찍 일어나 라떼랑 아침산책할 생각이었지만 결국 늦잠을 잤네요. 7시 50분 다 돼서 일어나서 홈트로 스트레칭만 하고 배고파서 바로 아침 준비했어요. 어제 동생이 훈제 오리랑 훈제 삼겹살을 시켜 먹고 훈제오리쪽을 많이 남겨놨거든요. 그 훈제 오리를 샐러드에 넣어 먹었답니다. 아침은 견과류와 레몬물, 훈제오리 넣은 그릭야채 과일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2개입니다. 우선 훈제오리랑 구운 마늘은 뜨거운 물에다가 담그고 피클과 백김치는 정수물에 담가 났네요. 그리고 부추김치도 있었는데 부추김치늘 물에 살짝 씻어서 물기만 뺐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양배추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와인식초드레싱 1.5T 넣고 한켠에 양배추팽이버섯볶음 올리고 부추김치와 훈제오리 백김치와 피클도 올린 다음에 스리라차 소스 조금 더 있네요. 그리고 옆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렸어요. 시리얼 조금 더해서 마무리했네요. 오늘도 엄청 푸짐한 샐러드가 됐답니다. 아침에 배고파서 맛있게 먹었어요. 훈제오리가 너무 맛있었어요. 샐러드 먹기 전에 그릭요거트 미주라 토스트에 바르고 한쪽엔 사과, 한쪽엔 양배추팽이버섯볶음 올렸네요. 미주라 토스트는 샐러드 다 먹고 먹었답니다.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냉동 과일 요거트로
꾸덕한 그릭 요거트에 새콤달콤 냉동 블루베리 바나나 꿀을 넣어 산책 전 간단하게 챙기네요.
쩡♡
자두가 맛있어요
자두가 맛있어요 자두는 항산화 효과, 소화 건강 개선, 면역력 강화, 뼈건강, 심장 건강 등 다양한 효능을 가진 과일입니다.
미주장
나만의 다이어트레시피) 닭가슴살 브로콜리 파스타
나만의 다이어트 레시피 닭가슴살 브로콜리 파스타 다이어트 한답시고 늘 고단 저탄 저지 채소과일 음식만 먹을 수 없다. 때로 입맛을 당기는 맛있는 음식을 먹어야한다. 맛있게 포만감 있게 먹으면서도 칼로리는 낮게 영양 풍부하게 먹을 수 있다면 그게 제일 좋은 다이어트 음식이 아닐까 닭가슴살은 조리법에 따라 조금씩 차이가 나겠지만 보통, 껍질을 제거한 경우 100g 당 120~140kcal, 단백질은 20~31g, 지방1~3g, 탄수화물 0g이다. 무지방 오븐 구이인 경우 80kcal까지 낮아 진다. 닭가슴살은 비타민 B군과 칼륨 인 아연등 미네랄이 풍부하고 지방이 적고 단백질이 많아 다이어트와 근육형성에 좋아 많은 사람들이 즐겨 먹는다. 파스타면이나 스파게티면은 브랜드별 조금씩 차이가 있지만 평균적으로 1인분 100g당 칼로리는 약 350kcal, 탄수화물70~77g, 단백질 10~12g, 지방 1~2g이 들어있다. 대신 삶은 파스타면은 155kcal에 탄수화물31g, 단백질 5.8g, 지방0.9g으로 조리전보다 칼로리가 훨씬 줄어든다. 그래서 과식하지 않는다면 다이어트에도 무리 없이 먹을 수 있는 음식이다. 브로콜리는 100g당 28~34kcal에 단백질 2.8g이 들어있고 식이섬유와 비타민 C, K, 엽산 칼슘,칼륨 등 다양한 미네랄이 풍부하게 들어있다. 저칼로리 고영양 식품으로 포만감이 크고 식이섬유가 풍부해 변비예방과 소화, 장 건강에 이로우며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 항암 항염증에 좋다. 파스타 면 100g을 끓는물에 소금 조금 넣고 8분~10분 정도 삶는다. 브로콜리도 깨끗이 다듬어 씻고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둔다. 닭가슴살을 후라이팬이나 오븐에 소량의 올리브오일과 소금, 후추를 뿌리고 앞뒤로 노릇하게 구워 먹기좋은 크기로 작게 자른다. 슬라이스한 마늘이나 양파를 넣어 함께 굽는다. 파스타면이 적당하게 삶아지면 구워진 닭가슴살과 마늘, 양파, 브로콜리에 함께 넣어 고루 섞어 맛이 골고루 스며 들도록 한번 더 볶는다. 이때 파스타 삶은 면수를 조금 넣어주면 촉촉해서 더 좋다. 저염간장, 치킨스톡, 파마산 치즈 등 자신이 좋아하는 소스를 뿌려 간을 맞추면 맛있는닭가슴살 브로콜리 파스타가 완성 된다 영양은 풍부하고 칼로리는 낮고 포만감은 높으며 맛도 좋고 다이어트에도 좋은 닭가슴살 브로콜리 파스타로 맛있는 다이어트를 해보는 건 어때요^^
인생이여만세
부드러운 오물렛과 샐러드로
부드러운 오물렛봐 신선한 채소 노릇하게 구운 베이컨까지 올려 아침 든든하게 챙겨 먹었어요.
쩡♡
아침은 빈대떡과 돼지고기 넣은 샐러드~
라떼 1차산책은 10분 만에 끝나서 8시 14분에 들어오고 라떼 발 닦아주고 아침 간단히 먹인 다음에 나도 바로 아침 차려 먹었답니다. 그런데 냉장고에 있는 양배추도 너무 오래 놔두어서 먹어야 했고 팽이버섯도 볶아야 하고 단백질로 넣을 고기들도 준비해야 돼서 만드는 시간이 꽤 걸렸답니다. 아침은 레몬물과 견과류, 빈대떡과 돼지고기 넣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입니다. 사진에는 잘 안보이지만 샐러드가 보통 때보다 훨씬 양이 많아서 1.5배나 됐어요. 홈플러스 한 달에 한 번씩 하는 행사에서 유기농 레몬수를 챙겨준 게 있었거든요 그동안 견과류를 패스를 많이 해서 오늘 처음 레몬물 마셨는데 레몬즙에 물 탄거랑 별 차이가 없더라고요. ㅎㅎ 8시 25분 부터 양배추부터 빼서 우선 기계로 반개만 채썰고 그중에 두 주먹 정도 팽이버섯이랑 볶으고 남은 건 통에 담아놨네요. 저 작은통에 있는 건 샐러드에 야채믹스 대신 넣었어요. 올리브 오일 두르고 마늘하고 고추 살짝 볶은 다음에 양배추 크게 두 주먹 넣고 팽이버섯 3개 씻어 넣은 다음에 뚜껑 덮어서 숨 죽이고 볶았답니다. 볶으면서 후추 뿌리고 아무래도 간이 있어야 될 것 같아서 연겨자를 물에 조금 개서 더해 간을 했어요. 소금이야 조금 넣어가지고는 기별도 안 갈 거고 차라리 연겨자가 더 나을 거 같더라고요. 오늘 샐러드에 넣고 나머지는 식혀서 그릇에 담아놨어요. 앞으로 샐러드 만들 때 넣어서 만드려고요. 탕수육이 한 5~6점 됐는데 튀김옷 벗겨내니 고기는 작네요. 그거 잘라서 뜨거운 물에 담고~ 동생이 생선가스와 돈가스도 손바닥 크기 만큼씩 남겼답니다. 이것도 튀김옷 벗겨내고 고기만 골라내니 양이 작아지네요. 기름기와 짠맛이 잘 나오라고 잘게 썬 다음에 뜨거운 물에 담가 놓는답니다. 돼지고기랑 생선을 같이 뜨거운 물에 담갔답니다. 버리는 게 훨씬 더 많긴 하네요. 그래도 동생은 더 이상 안 먹으니까 그냥 버리는 것보다 이렇게라도 내가 먹는 게 낫겠죠? ㅋㅋ 샐러드는 접시에 채썬양배추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자두반개 넣고 손으로 대충 섞은 다음에 저당오리엔탈드레싱 1.5T정도 뿌렸답니다. 한편에 양배추팽이버섯볶음 올리고 다른 한 편의 상추 깔고 상추에 고기랑 빈대떡(잘게 썰어서 뜨거물에 담가 놨다가) 반개도 올렸답니다. 고기와 빈대떡에는 아무래도 느끼할것 같아서 스리라차 소스를 조금 뿌렸답니다. 남은 한편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까지 올리고 시리얼 살짝 더해서 마무리했어요. 정말 한접시에 채소와 단백질, 탄수화물까지 듬뿍 들어간 한접시가 완성됐네요. 레몬물과 견과류 먹고 샐러드 야채부터 천천히 먹는데 진짜 양이 많았답니다. 특히 양배추팽이버섯볶음은 정말 맛있었어요. 겨자 맛은 거의 안났지만 달큰하고 간도 있어서 생야채랑도 잘 어울리고 맛있었답니다. 샌드위치에 넣어 먹어도 맛있겠어요~~😁 이렇게 듬뿍 아침 챙겨 먹고 나 혼자 산다 보면서 조금 쉬었다가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고 아침 식사 완료했네요. 사실 좀 더 쉬고 싶었지만 우리 라떼 산책를 시키고 출근 해야 될 것 같아서 일어났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