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러브요거트 컵 플레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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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 컵 케이크
예쁜 과일 컵케이크 구매해 보네요.
쩡♡
메가커피 치킨 진짜 먹어봄 ㅣ 엠지씨네 양념 컵치킨 가격·칼로리·나트륨 솔직후기
카페에서 치킨이요? 처음 봤을 때 진짜 눈 비볐어요 ㅋㅋ 근데 알고 보니까 그냥 카페가 심심해서 만든 메뉴가 아니더라고요. 홈치킨 시장 점유율 상위권인 '사세(SASE)' 랑 6개월 동안 함께 개발한 메뉴래요. 사세가 낯선 분들 계실 텐데, 대형마트 냉동 치킨 코너에서 자주 보이는 그 브랜드예요. CJ제일제당 계열로 냉동 홈치킨 전문 업체인데, 이게 그냥 "카페가 냉동치킨 데워서 파는 거 아니야?" 하는 의심을 갖게도 하지만... 실제로 6개월 공동 개발한 만큼 어떤지 직접 먹어봤어요. 엠지씨네 양념 컵치킨! 메가MGC커피 2026 봄 시즌 신메뉴예요. 정식 출시는 3월 12일이었고, 그 전에 직영점에서 선출시해서 SNS에서 먼저 퍼졌어요. 이름에 '엠지씨네'가 붙은 거, 그냥 귀엽게 붙인 게 아니라 메가커피가 자체 브랜드 세계관을 만들려는 의도인 것 같아요. (컵떡볶이, 컵빙수, 라면땅에 이어 이번이 세계관 4탄쯤 됩니다 ㅋㅋ) 형태는 닭강정을 컵에 담은 것이라고 생각하면 돼요. 포크 같이 줘요. 매장에서 먹을 땐 전용 컵 제공 → 다 먹으면 반납 필수! 포장해 가면 종이컵에 담아줘요. 가격표 메뉴 가격 엠지씨네 양념 컵치킨 4,400원 아이스 아메리카노 2,000원 치킨 + 아아 세트 약 6,400원 치킨 + 아이스 아메리카노 조합이면 6,400원. 편의점 도시락 + 캔커피 조합이랑 비슷한 가격인데, 닭다리살 순살 치킨이 들어온다고 생각하면 나쁘지 않은 구성이에요. 칼로리 & 나트륨 ⚠️ 총 중량: 230g 칼로리: 623kcal 단백질: 28g 지방: 22g 탄수화물: 78g 나트륨: 1,183mg 나트륨 1일 권장 기준치가 2,000mg이에요. 1,183mg = 1일 기준치의 약 59%..! 컵 하나 먹으면 오늘 나트륨 절반 이상 충전 완료입니다. 여기에 아메리카노 한 잔 더하면 그나마 낫지만, 라면이나 국물 음식이랑 같은 날 먹으면 나트륨 과잉 주의예요. 칼로리도 한 마디 얹으면,, 623kcal는 성인 점심 한 끼 권장량(약 600~700kcal)이랑 거의 같아요. 간식으로 생각하고 먹으면 하루 식단이 슬쩍 무너질 수 있어요. 다이어트 중이신 분들, 각오하고 드세요 🙏 솔직 시식 후기 비주얼 양념이 골고루 코팅돼서 번들번들 윤기가 흘러요. 딱 봐도 달달 매콤할 것 같은 색이에요. 치킨 조각 10~11개, 그 사이에 떡 4~5개 섞여 있어요. 식감 닭다리살 100% 순살이라 퍽퍽함이 없어요. 가슴살 특유의 퍽퍽함 싫어하는 분들한테는 완전 취저입니다.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해요. 튀김옷 두께가 적당해서 고기 비율이 나쁘지 않아요. 양념 달콤하면서 끝맛에 살짝 매운 느낌이에요. 매운 음식 잘 드시는 분들한테는 그냥 달달한 정도. 근데 매운 거 못 드시는 분들, 어린 아이들한테는 조금 매울 수 있어요. 떡 이게 의외의 포인트예요. 치킨 사이에 바삭쫄깃한 떡이 섞여 있는데, 같이 씹히는 조합이 생각보다 너무 잘 어울려요. 솔직히 맛은 "시판 냉동 닭강정 전자레인지 돌린 맛"과 유사해요. 근데 4,400원에 이 퀄리티면 카페 푸드로는 충분히 합격이에요. 치킨 한 마리 시키기엔 부담스럽고, 뭔가 간식이 먹고 싶을 때 딱 적당해요. 치킨 프랜차이즈 vs 메가커피 가격 비교 메가커피 컵치킨 편의점 닭강정 치킨 프랜차이즈 순살 가격 4,400원 3,000~4,000원 19,000~23,000원 중량 230g 150~180g 900g 이상 g당 가격 약 19원/g 약 20~25원/g 약 21~26원/g 소스 강도 ★★★☆☆ ★★☆☆☆ ★★★★☆ 혼자 먹기 적당? YES~ YES~ NO... 230g 기준으로 g당 단가를 따지면 편의점 닭강정보다 오히려 저렴해요. "카페 푸드라 비싸겠지" 하는 선입견과 달리, 중량 대비 가성비는 오히려 괜찮은 편이에요. 메가커피가 컵떡볶이, 컵빙수, 라면땅 이어서 이번엔 컵치킨까지 내놨어요. 1인 가구가 늘고, 치킨 한 마리 시키기 애매한 사람들이 늘어나는 시대에 4,400원짜리 치킨 한 컵이 딱 맞는 틈새를 노린 것 같아요.. 맛은 딱 기대치만큼만 나와요. 근데 그 기대치가 "간식으로 뭔가 먹고 싶다"라면, 충분히 채워줘요. 감동의 맛을 기대하면 실망, 4,400원짜리 가성비 간식을 기대하면 만족이에요. 이번 주말에 메가커피 가시면 한 번 드셔보세요! 직접 드셔보고 댓글로 후기 남겨줘요, 솔직한 의견 궁금해요~~ 🍗
무소식이He's so sick
나만의 음식리뷰 레시피 ) 아침 샐러드
나만의 음식리뷰 레시피 1.레시피명 : 아침을 깨우는 야채 과일 샐러드 2.레시피 리뷰인증 사진 및 과정 사진 3.인분 : 1~2인분 4.요리 소요시간 : 20분이내 5.요리재료: 사과 당근 양배추 브로콜리 바나나 삶은 달걀 레몬즙 올리브오일 수제무가당요거트 6.조리과정 : 당근과 양배추, 브로콜리를 잘게 썰어 전자렌지에 살짝 익혀 레몬즙과 올리브오일을 뿌리고 사과와 바나나, 삶은 달걀을 넣고 수제무가당플레인 요거트에 버무려 샐러드 완성. 따로 간을 하지 않아도 재료들 자체 맛으로 충분히 새콤달콤 상큼하게 맛있다. 칼로리와 혈당치도 낮고 비타민과 미네랄 단백질은 풍부해서 바쁜 아침에 요리하기도 간편하고 상큼하면서도 포만감도 있어 든든하고 상쾌하게 기분좋은 아침을 열수 있어 좋다. 조리팁: 사람 수에따라 채소와 사과나 바나나 달걀 양은 늘리면 된다. 당근과 양배추는 아삭한게 좋으면 굳이 익히지 않아도 되고 당근과 브로콜리는 살짝 익혀 오일과 함께 하는게 영양 흡수율이 높다고 한다. 칼로리 부담이 없으면 샐러드를 빵위에 얹어 샌드위치로 먹으면 더 맛있다.
인생이여만세
점심은 컵라면
점심은 건단하게 컵라면으로 먹고 비오기전에 강쥐 산책 나가요
들꽃7
컵누들
지니5193930
우연히 들른 소품샵에서 귀여운 컵을 발견했어요
그냥 구경만 하려고 들어갔는데 색감이 너무 예쁜 컵이 눈에 띄더라고요. :) 나를 위한 작은 선물이라 생각하고 사 왔는데 여기에 우유 한 잔만 따라 마셔도 기분이 훨씬 화사해지는 것 같아요. 가끔은 이런 사소한 지출이 지루한 일상에 큰 힘이 되곤 하네요. :)
이하린80
고구마 그릭요거트 케이크 레시피
1) 레시피명 (요리명) 고구마 그릭요거트 케이크 2) 리뷰 인증 사진 및 레시피 과정 사진 3) 인분 / 수량 3~4인분 (미니 파운드틀 1개 분량) 4) 소요 시간 레시피 총 소요시간: 50분 (준비 15분 / 굽기 35분) 5) 재료 리스트 (한 줄에 1개) 고구마 2개(중간 크기, 약 400g) 플레인 그릭요거트 200g 계란 2개 꿀 2큰술 아몬드가루 40g 베이킹파우더 3g 소금 1꼬집 (선택) 견과류 약간 6) 조리 단계 고구마를 찌거나 전자레인지에 익힌 뒤 껍질을 제거하고 곱게 으깬다. 으깬 고구마에 그릭요거트와 계란을 넣고 부드럽게 섞는다. 꿀, 아몬드가루, 베이킹파우더, 소금을 넣고 덩어리 없이 섞는다. 유산지를 깐 틀에 반죽을 붓고 표면을 정리한다. 180도로 예열한 오븐에서 30~35분간 굽는다. 꼬치로 찔러 반죽이 묻어나오지 않으면 완성. 완전히 식힌 후 자른다. 7) 조리 팁 (선택) 고구마 수분이 많으면 아몬드가루를 5~10g 추가하면 좋아요. 단맛을 줄이고 싶으면 꿀 양을 1큰술로 조절 가능. 차갑게 냉장 보관 후 먹으면 치즈케이크처럼 더 꾸덕해집니다.
쟈쟈쟈
점심은 김밥과 컵라면🍜
배고파서 김밥하나 포장해와서 미니 컵라면이랑 먹으려고 대기하네요 병원 진료보면 대기가 ㅠㅠ
들꽃7
플레인 두유
담백하고 고소한 두유 하나 챙겨주네요.
쩡♡
컵라면
살짝 배고파서 컵라면 하나 먹었어요 작은 사이즈에 신라면 간편하게 먹기 좋아요
들꽃7
다이어트에 좋은 단호박에그샌드위치
친구가 통밀빵을 선물해줘서 뭘 해먹어야지 고민하던 중 냉장고에서 놀고있던 미니단호박 발견! 단호박에그샌드위치를 만들었어요. 1.레시피명 : 단호박에그샌드위치 2.리뷰인증사진/레시피사진 3.1인분 4.소요시간 30분 5.재료 리스트 통밀식빵 2장 달걀 2개 청상추 5장, 단호박 1/4개 (150g) 슬라이스치즈 1장 플레인 요거트 1큰술 소금 1꼬집 6.조리단계 -냄비에 물을 붓고 달걀 2개를 넣은 뒤 한쪽 방향으로 저으며 센불에 10분간 삶고 껍질을 벗긴다. -단호박은 껍질을 벗기고 깍둑 썬 뒤 내열 용기에 담고 랩을 씌워 구멍을 군데 군데 낸 다음 전자레인지에 넣고3분간 익힌다. -달군 팬에 통밀식빵을 앞뒤로 굽는다. -볼에 단호박, 삶은 달걀 1개, 플레인 요거트, 소금을 넣고 포크로 으깨며 잘 섞어 단호박 페이스트를 만든다. -삶은 달걀 1개는 에그슬라이서로 동그란 모양을 살려 자른다. -도마에 랩을 깔고 통밀식빵을 올린 뒤 슬라이스 치즈, 단호박 페이스트, 컷팅한 달걀을 올린다. -청상추를 반으로 접어 올린다. -나머지 통밀식빵을 덮고, 랩으로 세 번 감싼 뒤 반으로 자른다. 7.조리꿀팁 샌드위치를 자를 때 청상추를 올린 부분이 위에 오도록 놓고 자르면 단호박 페이스트가 삶은 계란 단면으로 밀리지않아서 샌드위치의 단면이 깔끔하게 보이도록 자를 수 있어요.
GUNDDAM
겨울철 다이어트 단호박 레시피 단호박 샐러드
단호박은 칼로리가 낮고 식이섬유하고 베타카로틴이 풍부해 포만감이 오래가 다이어트에 좋은 재료인데요. 특히 겨울철에 가장 좋은 맛과 영양 성분이 있어 제일 잘 해먹을 수 있고요. 아이들은 단호박 잘 안 먹는데, 샐러드로 만들어 먹거나 식빵이나 모닝방에 같이 주면 잘 먹어 줘요. 물론 다이어트 관리하는 어른들에게도 엄청 좋은 겨울 추천 음식 같아요. 주재료는 2인분에 미니단호박 2개(500g), 아몬드슬라이스 25g, 건포도 25g 정도이고요. 취향에 따라 플레인요거트 1스푼, 꿀 1스푼, 마요네즈 1스푼 들어 갈 수 있어요. 단호박이 잠길 정도의 물에 베이킹소다 1스푼을 잘 풀어주세요. 10분 정도 담궈 놓다가 흐르는 물에 잘 씻어 주고요. 반으로 갈라서 꼭지와 씨를 제거하고 적당한 크기로 조각을 내고요. 냄비에 물을 팔팔 끓인 후, 찜기를 얹고 단호박을 얹어 주고요. 잘 익은 단호박을 포크/매셔 등 도구를 이용해 으깨 줍니다. 취향에 따라 플레인요거트 1스푼, 꿀 1스푼, 마요네즈 1스푼 들어간 다음에 이외에 아몬드슬라이스 25g, 건포도 25g, 이외에 다른 해바라기씨나 호두 같은 견과류도 취향에 따라 넣고요. 골고루 잘 더으면 완성입니다. 그냥 먹어도 맛있지만 식빵, 모닝빵에 가득 넣어 샌드위치로 만들어 먹어도 맛있어요. 겨울철에 다이어트 효과도 되고 입맛도 지키는 좋은 레시피 인거 같아요.
dhwhl777
단호박 샌드위치
1.요리명 : 단호박 샌드위치 2.완성사진 3. 조리과정 사진 4.레시피 특징 및 추천이유 단호박은 칼로리(66)와 혈당지수가 낮고 혈당도 천천히 오르는 식품으로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장운동을 도와 변비예방에도 좋고 베타카로틴과 비타민 A, 항산화 성분이 풍부하고 포만감도 높아 다이어트와 면역력 향상에도 좋다. 찌거나 삶아 먹는 것이 칼로리도 더 낮다. 5. 2 인분 6.조리시간: 30분 이하 7. 요리재료: 찐단호박, 삶은 계란, 양파, 파프리카, 요거트, 식빵 먹는 사람수에 따라 식빵과 샐러드 양을 초절하면됨 7.조리과정: 1.단호박을 껍질째 압럭솥이나 전자레인지에 쪄낸다. 달걀도 함께 찐다 2.파프리카와 양파를 적당한 크기로 잘라 레몬즙 소량 뿌려두었다가 무가당 플레인 요거트를 얹는다 3.삶은 호박과 달걀을 잘게 잘라 2에 얹고 재료들을 골고루 잘 섞으면 단호박 샐러드 완성 4. 식빵을 살짝 구워 단호박샐러드를 먹을 만큼 올리면 단호박 오픈 샌드위치가 완성된다 8.조리팁: 단호박은 쪄서 먹는게 칼로리나 혈당지수가 낮다고하고 껍질에도 영양 풍부하니 꼭 활용. 달갈과 함께 찌면 시간도 절약되죠 9. 맛리뷰: 단호박의 달콤하고 진한 풍미와 파프리카와 양파의 아삭하고 상큼함과 삶은 달걀의 부드럽고 촉촉함과 새콤 상큼한 요거트와 고소하고 바삭한 식빵이 어우러져 칼로리는 낮고 영양은 풍부하고 포만감 있고 맛있는 한끼 다이어트 식사가 된다. 무가당 두유나 무°저지방 우유, 요거트를 곁들여도 좋다
인생이여만세
담백하고 부드러운 다이어트 단호박샐러드 레시피
평소 건강한 식단을 계획하시는 분들을 위해 오늘은 영양가 높고 달콤한 단호박샐러드 조리법을 정리해 드립니다. 사실에 기반한 명확한 가이드를 통해 누구나 실패 없이 만드실 수 있습니다. 요리명: 저칼로리 요거트 단호박샐러드 인분 및 수량: 2인분 기준 소요 시간: 약 15분 ~ 20분 재료 리스트 주재료: 단호박 1/2통 (약 400g) 부재료: 견과류(아몬드, 호두) 약간, 건크랜베리 조금 드레싱: 무가당 플레인 요거트 3큰술, 꿀 또는 알룰로스 1큰술, 소금 한 꼬집 조리 단계 단호박은 베이킹소다로 깨끗이 씻은 후 4등분 하여 씨를 긁어냅니다. 손질한 단호박을 위생 팩에 넣어 전자레인지에서 7~10분간 충분히 익힙니다. 익은 단호박의 껍질을 취향에 따라 제거하거나 그대로 둔 채 볼에 담아 뜨거울 때 으깹니다. 으깬 단호박에 요거트, 꿀, 소금을 넣고 골고루 섞어 부드러운 단호박샐러드 형태를 만듭니다. 마지막으로 견과류와 건크랜베리를 토핑으로 올려 마무리합니다. 조리 팁 단호박을 자르기 전 전자레인지에 2분 정도 먼저 돌리면 칼질이 훨씬 수월하고 안전합니다. 마요네즈 대신 요거트를 사용하면 칼로리를 낮추면서도 이성적인 영양 균형을 맞춘 단호박샐러드를 즐길 수 있습니다.
이야기
양배추 딸기 샐러드로 🍓🥗
아삭아삭한 양배추 샐러드에 고소한 호두 올리고 A2플레인 요거트와 함께 산책 전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정수기지안맘
딸기와 양배추 샐러드 🍓 🥗
신선한 양배추와 새콤달콤한 딸기를 함께 해 영양을 보충하고 A2플레인 요거트로 맛과 영양을 더해 산책 전 에너지원으로 충전하네요.
정수기지안맘
컵라면 샀어요
컵라면 샀어요 세일 판매하길래 3박스나 구매했네여 나눠 가지니까 또 나름 괜찮더라구요 ㅎㅎ 한 박스에 6개씩 있는데 다들 잘 먹어서 금방 먹을듯 해요
여리나
소프트 컵 아이스크림
바닐라 스카이와 다크 쇼콜라 맛으로 식사 후 디저트 챙기네요.
쩡♡
손아귀 힘과 팔 근육 강화에 좋은 한컵 악력기 추천해요.
나이가 들수록 점점 손과 팔에 힘이 떨어지는 걸 느꼈어요. 건강을 위해서 조깅과 등산은 하고 있는데 그래도 손과 팔의 악력과 근력이 점점 약해지는 것 같아서 한컵 악력기를 구입해서 손아귀 힘과 팔 근육을 강화하기 위한 운동을 시작했어요. 악력기의 장점 중 하나는 장소, 시간과 관계 없이 언제든 운동할 수 있다는 건데요 그래서 저도 집이나 직장에서 시간이 있을 때마다 한컵 악력기로 운동하면서 손아귀 힘과 팔 근육 강화 운동을 했어요. 저처럼 시간과 장소 제한 없이 쉽게 손아귀 힘과 팔 근육 강화 운동을 하고 싶으신 분들께 한컵 악력기 추천 드려요. 한컵 악력기로 운동을 한지 3달 정도 되었는데요. 운동을 해 보니 악력과 팔 근육 강화 뿐만 아니라 혈액 순환도 좋아지고 몸 전체 컨디션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더라고요. 거기다 손목터널증후군 예방에도 좋으니 그야말로 일석이조, 일석삼조 효과를 볼 수 있어요. 운동할 시간을 내기 어렵고 장소도 마땅치 않아서 운동을 안 하시는 분들, 짬짬이 방안이나 사무실에서 간단히 하는 운동으로 몸 컨디션을 끌어올리고 싶으신 분들께도 한컵 악력기 추천해요. 초보자의 경우는 너무 무리하지 마시고 하루에 10-15회씩 2-3세트 해 주시면 되고요. 점점 숙련이 되면 20회 이상 반복하며 강도를 조금씩 높여 주시면 좋아요. 저는 한컵 악력기를 사용해서 3달 정도 운동했는데 지금은 손아귀 힘과 팔 근육이 많이 강해졌어요. 그래서 일상 생활에서 물건을 들거나 잡을 때 예전처럼 맥없이 힘든 느낌은 없어졌네요. 생활할 때 손과 팔에 힘이 떨어져서 손아귀 힘과 팔 근육 강화시키고 싶으신 분들께 한컵 악력기 추천드립니다.
멍청이3
추억의 컵케잌
아들이 어릴때 먹었던 기억이 생각나서 사왔다고 먹고있네요 " 흠 ~~~~ . 옛날 맛이예요~~~" 감탄하며 먹네요 추억을 먹고 있드라구요. 전 너무 달아서 별루였어요
민턴가족
아침식단
바나나 계란 호박고구마 방토 세발나물 견과믹스위에 플레인 요거트 오리고 남편이 조제한 음료로 아침 먹어요. 병오년 붉은 말의 해가 밝았습니다. 적토마처럼 힘차게 전진하는 한 해 되셔요!
최강수인
고구마샐러드
찐고구마(전자레인지 이용) 오이,양배추,토마토 다지기 계란 스크램블 또는 찐계란 이 모든 재료에 플레인요거트 넣어 믹스하기 그냥 먹어도 맛있고 빵과 먹으면 든든해요
동경포에버
다이어트 고구마전 레시피🥔
🍽️ 고구마 전 레시피 (다이어트용) 1️⃣ 재료 준비 고구마 1~2개, 계란 1개, 소금 , 올리브유 또는 아보카도 오일 소량 ※ 다이어트를 위해 밀가루는 넣지 않고, 필요 시 소량의 튀김가루와 귀리가루를 사용합니다. 2️⃣ 조리 과정 고구마는 껍질을 벗겨 채 썰거나 강판에 굵게 갈아줍니다. 물기가 많으면 키친타월로 살짝 제거해 주세요. 여기에 튀김가루, 귀리가루에 계란과 소량의 소금을 넣고 가볍게 섞습니다. 팬을 약불로 달군 뒤 올리브 오일을 아주 소량만 두르고 반죽을 얇게 펼쳐 노릇하게 구워줍니다. 3️⃣ 나만의 다이어트 팁 불은 꼭 약불로 유지해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하게 익히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기름 사용을 최소화하면 고구마 본연의 단맛이 더 살아나고 칼로리도 낮아집니다. 찍어 먹는 소스 대신 플레인 요거트나 무가당 그릭 요거트를 곁들이면 단백질 보충까지 가능해 다이어트 식단으로 더욱 완성도가 높아집니다.
jjjjay
컵누들
매콤한 컵누들과 계란 한알 챙겼어요
행복
일요일 가족과 외식(목요일 작성)
쇠고기 모듬 작은것(600g) 시켜서 구워 먹는건데 엄마랑 남동생이 고기 구울 상태가 아니라서 내가 구워야 했거든요. 근데 나도 소고기를 많이 사 먹질 못해서 소고기 굽는 거 잘 못 했답니다. 소고기 굽는 불판도 나한테 너무 어려웠어요. 내가 생각해도 내가 소고기를 너무 못 굽더라고요. 잘 못 하지만 안 태우려고 노력을 했지만, 그새 타고ㅠㅠ 굽는다고 식당에서는 정신이 없었네요. 고기 오기 전에 물 1.5컵 마시고 양배추 샐러드는 한접시 먼저 먹었고 저건 두 번째 접시랍니다. 양배추 샐러드 많이 먹을랬는데 고기 굽고 나서부터는 가져올 시간이 없어서 왔다 갔다 못 했고 총 3접시 먹었답니다. 소고기5종모듬 600g으로 시켰는데 초반에는 굽는다고 정신없어 3점정도 먹고 고기 굽는데 열중했답니다. 안 태운 게 목표였는데 쉽지 않았어요. 하여튼 동생이 옆에서 도와줘가지고 엄마는 열심히 드렸답니다. 동생은 소고기 맛없다며 몇 점만 먹고 밥하고 찌개 시켰었는데 그것도 반이상 남기더라고요. 오늘은 고기가 안 땡기나 봐요. 엄마가 어느 정도 고기먹어서 배부르고 나서야 그때부터 여유가 있었고 그때부턴 내가 천천히 먹을 수 있었는데요. 둘은 또 다 먹은 상태라 좀 지겨워는 했죠. 어느 식당 가도 항상 이런 식이었어요. 고기 굽는게 아니라도 나는 천천히 먹고 배고파하는 엄마나 동생을 먼저 챙기다 보니까 내가 항상 늦게까지 먹는데 둘은 좀 빨리 나가자고 보채거나 아예 밖에 나가 있기도 한답니다. 여기서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고 엄마 병원비도 보내야 될 게 있어서 일처리하고 있는 동안 엄마랑 남동생은 고기집에서 주는 공짜 믹스커피 1잔 나눠 마셨답니다 먹고 나와도 나는 배부르지 않더라고요😅 소고기 100g 정도 더 시켜 먹고 싶었지만 소고기는 600g 단위고 삼겹살만 200g씩 주문이 가능하다는데 여기서 삼겹살까지 먹을 건 아니라서 고기는 포기 먹고 그냥 나와서 아아 사먹자고 내가 적극 주장해서 베이커리 카페 피버 갔어요. 둘은 아아로 시키고 나는 아이스 루이보스 차와 옥수수 소금빵 하나만 골랐답니다 ㅋㅋ 사실 엄마는 배부르다고 그러고 동생도 안땡긴다 그래서 내가 반개만 먹고 포장해 갈 생각으로 시켰답니다. 엄마가 아아도 다 못 마신다고 그래서 내가 반 뺏어 마실거라 내 음료는 차 종류로 한번 시켜 봤네요. 근데 잘라 보니까 옥수수와 햄을 마요네즈에 비벼 놓은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내가 굉장히 짜증을 냈거든요(물론 맛있겠지만 kcal가 너무 올라가니까) 플레인 정도면 그냥 눈 같고 딱 반만 먹으려고 했는데 이건 한 입도 먹으면 안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니까 짜증이 나더라고요ㅠㅠ 그런데 동생이 대신 먹어주면서 마요네즈를 아니고 치즈라고 하네요. kcal는 그게 그거지만 훨씬 더 고급스러운 맛이 납니다. 그래서 나도 한 6분의 1보다 더 작게 맛만 보고 어머니가 거의 다 드시고 어머니는 배부르다면서 계속 먹고 또 먹을까 말까 고민하니까 그런 걱정하지 말라고 동생이 마지막 한쪽은 먹어줬답니다.ㅋㅋ 우리 집 정말 가관이지 않나요? 엄마는 너무 많이 드시면 안 되고 또 배가 부르면 딱 끊는 타입이지만 또 너무 맛있고 새롭게 있으면 조금씩 먹다가 탈이 나는 스타일이고 동생은 지금 입맛이 없는 편이라서 뭐든 땡길 때 먹고, 한입 먹고 별로다 싶으면 아예 손도 안 대는 스타일이에요. 그리고 조금이라도 과잉을 했다 치면 소화를 못 시키더라고요. 나는 원래 잘 먹는 스타일이고 갖가지 음식을 다 좋아하고 에피타이저 본식 후식 다 챙기는 타입에다 내가 안 먹어본 것은 꼭 맛을 봐야지 직성이 풀리는 타입인데 지금은 다이어트를 하면서 굉장히 짜증이 나 있는 상태랍니다. 머릿속에 한 끼 먹을 단백질g수 총kcal를 대충 계산하면서 더 먹을 수 있을까 없을까를 따져보는데 동생이 같이 밥 먹기 싫은 타입이라고까지 하네요. 뭐 그럴 수 있겠죠?🤣😂 하여튼 요란했던 우리 점심겸 저녁은 그렇게 끝내고 어머니 모셔다 드리고 이제 집에 돌아가는데 동생은 다시 택시 타고 가고, 나는 동생이랑 택시 타고 병원 올 때도 그렇게 멀미를 심했는데 음식까지 먹었으니 택시는 꿈도 안 꾸고 바로 혼자 지하철 타고 따로 집으로 갔답니다. 오늘 라떼랑 산책하고 라떼 목욕까지 시켜 주면서 엄청 지쳤는데 그러고도 엄마면회시간 맞춰서 바로 나온다고 내 몰골이 장난이 아니거든요. 엄마가 엄마 아들은 잘생겼는데 엄마 딸은 아파 보인다고 할 정도로 이때 몰골이 매롱하답니다. 그리고 약간 술 취한 사람처럼 보인다고 하던데 소고기 구울 때 불 때문에 너무 덥고 얼굴 화끈거려서 힘들었거든요. 이제 내가 고기 굽는 자리는 안 가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긴 우리 엄마와 동생이나 구워주지 딴 사람은 구워줄 생각도 없어요 😆 그러니 동생이 비싼데는 구워준다고 하네요. 이것도 저렴하게 느껴지진 않았는데 말이죠. 셋이서 소고기로 37000원 정도 먹은 거 저렴한 건가요? 근데 셋이라고 하기엔 동생이 너무 안 먹어서, 2.5명이라고 해야겠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컵누들
오늘 점심은 간단하고 따끈하게 컵누들 먹었어요
행복
프롬잇 단백질칩 다이어트 간식 추천
제품명: 프로틴칩(프롬잇) 제가 제일 추천하는 맛은 칠리 바베큐, 아니언랜치!! 1봉지(약 40 g)에 칼로리 160 kcal, 단백질 10 g, 지방 약 3 g 정도로 구성이라서 일반 과자에 비해 다이어트 할 때 적당하고 맛도 뒤지지않습니다! 다이어트할때 입이 심심할때가 있는데 그럴때 먹어주면 식감이 좋아서 충족됩니다~ 맛 종류가 다양해서 선택 폭이 넓어요. 플레인 솔트, 콘소메, 허니갈릭, 칠리바베큐, 콰트로치즈 등 여러 맛이 있어서 그날 그날 기분에 따라 골라먹어도 좋아요ㅎ 이거 찾기 전에 식감때문에 두부과자를 먹었었는데 맛이 밍밍해서 아쉬웠는데 프로틴칩 발견하규 나서는 적당히 단짠맛이 충족되어서 다이어트 중에 죄책감을 덜기 좋은 간식입니다 다이어트 하는데 과자 먹고싶은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입터짐 방지용으로 적당하고 단백질 과자라서 일반 튀김 과자처럼 바삭하고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어서 좋아요
맥지
다이어트 입터짐! 전후로 제가 마신 것들 (올바른 콤부차 등등)
제 개인적인 견해이지만요, 다이어트에서 양을 줄여보려면 <물배 채우기>가 최고인 것 같아요. 이번에 설탕든 차는 다 걷어내고 대체당이 들어간 차로 갈음했어요. 우선 입터짐 전에 마신 것들이에요. 올바른 콤부차 레몬 (7kcal/포, 당류 0.37g) 트루 레몬 분말 (3kcal/포) 티오 아이스티 복숭아 맛 (50kcal/포, 당류 11.7g, 자일로스, 설탕도 일부 들어감) 자연혜택 유기농 애사비 (1kcal/포, 당류 0g) 노브랜드 애플사이다비니거 사과맛, 라임맛 (둘다 17kcal/포, 당류 0g) (분말형) 시중의 콤부차는 제게는 너무 달아서요. 저는 ‘올바른 콤부차 레몬’+‘트루 레몬분말’ 조합으로 물 500ml에 타먹어요. 올바른 콤부차 레몬이 가성비는 좋은데 조금 밍숭밍숭할 수 있어요. 아이스티는 사교활동 때 가끔 먹었고요. 애사비는 잘 먹는 편이라 액상용, 분말용 다 먹었어요. 노브랜드는 가성비는 좋은데 양이 좀 적은 편이에요. 저는 물을 많이 타먹는 사람이라 괜찮았어요. 수국차 / 둥굴레차, 보리차, 누룽지차 / 모과유자차 다하다 스윗 유자차 (스테비아, 수크랄로스) 셀레스티얼 티 라즈베리 진저 (무설탕) 대체로 꽃차, 곡물차는 물 대신 옅게 타서 마셨어요. 과일차는 서서히 단 게 당겨서 사기 시작했는데, 스윗유자차와 라즈베리티를 특히 추천해요 둘다 설탕이 안 들어간 건 확인했어요. 스윗 유자차는 티백인데도, 저당이라 꽤 달달해요. 라즈베리티는 ‘라즈베리와 히비스커스, 로즈힙에 오렌지, 블랙베리를 더해진 달콤상큼한 향’이라고 적혀있네요. 제게 히비스커스는 넘 신데 베리류가 섞이면 먹을 만했어요. 바야흐로 대자연 기간이 다가오면 입터짐을 시작하네요. 이 와중에도 설탕은 최대한 줄이려고 노력했어요. 알티스트 한잔에 당분이 단 1.8g 율무차 (56kcal/포, 당류 1.8g) 허쉬 무가당 코코아분말 (코코아 100%, 100g당 당류 4g, 20g당 당류 0.8g) 무화당 알룰로스 스틱 (0.45kcal/포, 당류 2.76g) 자일리톨팝 오리지널 (자일리톨 100%) 제가 담터 호두아몬드율무차 킬러거든요. 입 터지면 시도 때도 없이 2~3포 막 타먹고, 10개도 우스울 때가 있는데요. 1포당 85kcdal, 당류 6g이네요. 이제는 다이어트 해야지 하면 알티스트 먹어요. (비싸서 애껴먹게 되거든요) 코코아는 평소 노브랜드 핫초코 큰 거 하나 사서 줄창 먹었는데, 1포(20g)당 86kcal, 당류 7g이었네요. 그래서 이번에는 허쉬무가당코코아를 초코 단쉐에 섞어 마셨어요. 초코러버인 저에게 초코맛 단쉐는 뭔가 조금 모자라서 딥초코를 만들기 위해 섞어 마셨어요. 가끔 못 견딜 때만 알룰로스 스틱이나 자일리톨 캔디 넣어서 마셨어요. 무화당 자몽청 (100g당 48.29kcal, 당류 3g) 너무 단 게 먹고 싶을 때는 과감히 자몽청 뜯었어요. 알룰로스로 만든 자몽청이라 설탕 없고, 당류 없지만 달달하니깐요 따뜻한 자몽차로 만들어서 먹고, 꽃차나 과일차 티백이랑 섞어서도 먹고 그러면 세상 좋았어요. 이디야 블렌딩 차 느낌으로 섞어 마셨어요. 몽크슈 밀크티 with 알룰로스 (10kcal/포, 당류 0g) 무화당 말차 (13kcal/포, 당류 0g) 무화당 핫초코 (28kcal/포, 당류 0g) 베지밀 고단백 두유 플레인 (90kcal/팩, 당류 1.2g) 이건 설탕을 일절 먹지 않아야 하는 언니가 단 게 너무 먹고 싶을 때 먹는 3종 세트인데 소개해봐요. 이건 가성비는 좀 떨어져서 할인할 때 구매해놓아요 비록 가성비는 떨어지지만, 일반 카페의 라떼 음료의 맛을 가장 유사하게 재현한 제품들이에요. 입맛 까다로운 언니의 증언이네요. 저도 독하게 카페 음료 다 제껴버릴 때는 위 3종 돌려 먹어요. 얼음물에서 따뜻한 물로 넘어가려는 이 시기에 물배 채우기를 통한 입막음 막기 운동에 같이 동참해봐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더달달
프레인 요구르트인 바이오에 견과류를 곁드린 나의 간식
나는 다이어트 간식으로 프레인 요구르트인 바이오에 견과류를 곁들인것을 선호한다 사진에서와같이 편의점에서 파는 요구르트에 인터넷에서 파는 소봉지 견과류를 혼합하여 먹는다 견고류까지 있다보니 제법 배도 불러서 간식이면서도 한끼 식사용으로 부족함이 없다 요구르는는 1통에 2,500원인데 4회 정도 나누어서 먹어도 된다 견과류는 500원정도 하는데 1회용으로먹으면된다 견과는호두,땅콩,밀,우유,대두가 함유된것으로 견과류 단독으로 먹어도 고소하며 요구루트와 섞어 먹으면 맛있어서 먹기에도좋다 요구루트는 마치 액체류 같아서 제법 포만감이든다 전에는 간식으로서 빵종류를 많이 먹었는데 간식이라도 탄수화물은 가급적 줄이라는 의사의 조언을 듣고 이것으로 바꾼지가 1달정도 지났는데 아직까지는 체중변화가 급격히 있는건 아니지만 줄고는 있는것같다 부디 이번에는 간식에 변화를 준 플레인 요구르트에 견과류를 섞은것을 먹음으로서 체중의 현격한 변화를 가져오기를 바란다
재털이
다이어트 간식 ~ 오뚜기 식품의 저당 컵누들
다이어트 간식으로 오뚜기 식품의 저당 컵누들 불닭맛을 소개합니다 . 출출할때 허기를 채우기 위해 먹기 좋으며 열량도 130kcal 고 콜라겐이 100mg으로 탱글탱글하고 쫄깃한 당면으로 맛도 좋아요
tradingcom
오징어짬뽕 컵라면
출출하기도 하고 얼큰한 국물이 당겨서 오징어짬뽕 컵라면 하나 먹어요
감사하며살자
🥗 저당, KFC 당근채 코울슬로 레시피🥕👩🌾
🥕🥗 코울슬로는 보통 당이랑 칼로리가 어마무시한데요! 가끔은 패스프푸드점에 있는 맛난 코울슬로가 생각나더라구요. 혈당을 올리지않고 건강한, 베타카로닌 풍부한 당근채를 사용한 [저당, 당근채 코울슬로🥕] 레시피 소개드리려고 합니다♥️ ✨만드는 방법| 코울슬로 당근 레시피✨ • 재료준비 액상알룰로스, 채썬당근, 채썬양배추, 양파, 그릭요거트(플레인요거트), 레몬즙, 홀그레인, 소금, 후추 🥗 재료준비를 해준 뒤, 채썬 양배추+당근채+양파채를 소금에 절여준뒤 홀그레인, 후추조금, 레몬즙, 알룰로스(스테비아) 넣고 양념을 넣어주세요. 🥗 코울슬로의 핵심인 마요네즈 대신 다이어트에게 필수인 재료! 요거트 있지요. 그릭요거트 혹은 플레인 요거트를 취향에 맞게 1/2T 스푼 넣어줍니다. 넣고 나니 정말 코울슬로 느낌이 강했어요. 정말 집에서 만든 코울슬로 라구? 하는 느낌이에요🥰 🥗 완성된 코울슬로♥️ 그냥 샐러드로도 먹어도 정말 맛나는데요 + 닭가슴살과 곁들임 하심 정말 맛나요. 저는 그냥 먹기도 하구요, 이렇게 샌드위치로 살짝 넣어서 먹었는데 정말 맛낫답니다. 건강한 [저당 당근채 코울슬로 샌드위치] 도 완성 되어요. 👩🌾 건강한 다이어트 하시길 바랍니다! 저당 당근채 코울슬로 레시피 였습니다🥰 ✨간단한데 맛있기 까지 하네요🙂👍💕 • 당근의 효능 • 피부 미용에 훌륭합니다. • 베타카로닌이 풍부해요. • 시력개선, 눈건강에 훌륭하다고 해요. • 비타민A 성분이 있어 항산화 성분도 있어요. • 안구건조 야맹증 예방이 되어요.
피오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