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사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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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마무리
아침에 늦잠 자고 좀 늦게 아침 챙겨 먹고 은미언니와 정선이랑 한 시쯤 만나기로 해서 12시 9분에 30분 정도 우리 라떼 산책시켰네요. 이때가 4,000보~ 은미언니랑 정선이랑 엄마 면회 갔다가 집에는 4시쯤 들어왔네요.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10,100보. 벌써 만보를 넘겼지만~ 우리 라떼 목욕시킬라면 더 산책이 필요할 것 같더라고요. 4시 23분에 데꼬 나왔답니다. 사촌 여동생까지 불러서 같이 산책하다가 중간에 커피숍도 가서 커피 또 마시고 동생 집까지 데려다주고 집에 오니 3시간이 지났네요. 21,100보 입니다. 좀 무리를 했나요?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2잔이나 마셨더니 가짜 활력이 나를 좀 더 걷게 한 모양입니다. 금방 훅 사라지겠죠?ㅋㅋ 그전에 얼른 챌린지 정리하고 자려구요. 집에 들어가서 우리 라떼 목욕 시켜주고 물도 4컵이나 더 마셔서 2L 완료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침밥과 점심 밥~
아침에는 갈치구이와 미역국 해줬구요 점심에는 분식으로 만들어줬어요. 벌써 주말이 끝나가네요 오늘 하루도 고생 많으셨고 편안한 저녁 되세요~~^^!!
seabuck
아침은 기본식단(두부가지 야채샐러드)
결국 700g이 쪄서 62.3kg이 됐어요. 어제 아침 점심 잘 챙겨먹어 놓고 갑자기 너무 힘드니까 집에 와서 치킨 나머지 4조각괴 견과류 먹고 아이스크림 6개나 먹었으니 사실 700g이면 덜 찐거지먄 62키로를 넘어갔기 때문에 급빠해야 돼요. 급빠 할 때도 아침은 그래도 잘 챙겨 먹는 편이라 기본 식단으로 했어요. 레몬물과 견과류, 두부가지 야채샐러드와 미주라토스트 1개입니다 먼저 샐러드 만들기 전에 식자재유통센터에서 산 생고구마 씻어서 다 채 썰어 넣고, 남은 두부 5개 데쳐놓고 가지 2개만 잘라서 올리브 오일로 굽고, 팽이버섯 한 개만 씻어서 대파랑 볶았어요. 원래 당근이랑 파프리카도 넣는데 이건 생으로도 잘 먹어서 아까워서 못 넣고 오늘은 파채만 더 했답니다. 볶은 것들은 샐러드에 넣을려고 한 김 식혔어요. 두부가지 야채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당근, 채썬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가장자리에 구운가지, 토마토, 데친 두부 펼쳐놓고 애사비드레싱 2T 뿌리고 양배추라페, 팽이버섯볶음 넣은 다음에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담고 초당옥수수와 건자두 2개, 시리얼 더해서 만들었어요. 미주라토스트는 급빠 해야되서 하나만 챙겼고요. 차지키소스 듬뿍 올리고 건자두 조금 넣고 오렌지 한쪽만 3등분해서 올렸네요. 먼저 레몬물과 견과류 맛있게 먹고 샐러드 천천히 먹어 30분쯤 지나서 미주라토스트까지 맛있게 먹었단다. 오늘 가지도 굽고 팽이버섯도 볶아서 맛있는 샐러드가 됐네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습니다. 오늘 식사는 이걸로 끝낼 생각이에요. 급빠모드라 아침만 잘 먹고 너무 배고프면 아몬드 브리즈 언스위트 마시고 오늘 사람 만날 일이 있어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마실 생각이랍니다. 더 이상 식사를 안 하는 게 잘 될지는 좀 자신은 없지만 노력할려구요. 내일은 내 마진 노선 안으로 들어가서 기본식단으로 먹었으면 좋겠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보리차 끓였어요
아침에 보리차가 떨어져 부랴부랴 끓였어요 따뜻하게 한잔 더 마셨어요
애플짱
오전 운동
아침에 일어나 동네산책하며 오전 걷기운동을 마쳤네요
tradingcom
일요일 아침🍎🫐🥚
일요일 아침은 캐시로 구매한 사과한개 블루베리에 꿀 삶은계란 1개로 간단히 챙겨요 캐시로 구매한 사과 미니여도 맛있네요
들꽃7
물 한잔씩 마셔주고 💦
굿모닝♡♡ 오늘도 모닝 수분충전 하면서 하루 시작해봐요😄😄💕 원래 물은 목 마르기전에 마셔야한다고,, 애들도 목 마르다고 안해도 아침에는 꼭 챙기는게 좋더라구요 ㅎㅎ
자스민꽃
아침에 콩나물국밥으로~
일단 계란풀어서 ~ 한 숫가락 합니다~
젴톨
스트레칭
아침에 일어나 스트레칭으로 가볍게 몸을 푼후 오전 걷기운동을 하러 밖으로 나간다
tradingcom
지쳐서 완전히 막 먹음
엄마 병실에 3시간 있다가 집에 오니 4시 25분이었는데 이때쯤 나는 완전 초죽음 상태였답니다. 눈이 너무 감기고 집에 오면서도 졸려가지고 눈이 제대로 떨어지질 않더라고요. 이 상태에선 진짜 꼼짝도 못할것 같아 라떼야~ 한 시간만 누나 졸다가 나가자 했더니 동생이 내가 불쌍한지 라떼 산책을 시켜 주네요. 라떼 산책하는 동안 약간 좀비처럼 아무 생각 없이 막 먹었답니다. 아침에 먹던 치킨 한 세 조각 남은 것도 마저 먹고 견과류통도 다 먹어서 비우고 그것만으론 안 돼서 아이스크림을 계속 꺼내 먹었더니 6개나 먹었어요. 완전히 어처구니없는 짓을 많이 했죠.😔 내일 몸무게 걱정은 내일 하렵니다. 우선 제일 먹고 싶었던 구구콘 먹고~ 수박바. 타로 밀크티바 누가바 피스타치오 맛 옥동자 요맘때 슈팅스타 다른 분들이 이렇게 먹으면 배 아프냐고 않냐고 하시는데 전 사실 더 먹을 수도 있었답니다. 물론 지금도 충분히 너무 많이 먹어서 멈췄죠. 배도 살짝 부르고요. 아니 나중에는 많이 부르네요. 이렇게 먹을 때 제정신이 아니었나 봐요. 뭐 졸면서 먹었던 것 같은데 지금 안 먹으면 마치 죽을 것 같이 마구 입속에 집어내는 느낌이 들었어요. 아침 점심까지 잘 먹었는데. 며칠 굶긴 사람처럼 이랬네요. 이렇게 무리를 하면 안 되나 봅니다. 아침에 새벽걷기가 문제였을까요? 아니면 제법 먼 요양병원을 멀미약까지 먹고 가서 상담하고 병실 구경하고 왔는데 그게 문제였는지? 아니면 돌아오면서 식자재 유통마트 내려서 장까지 보고 걸어왔던 게 문제였는지? 적고 보니까 다 문제였네요. 내 몸 생각 안 하고 예전만큼 해보려고 노력했던 게 결국은 나를 극한까지 몰고 갔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백종원, 평소에도 욕 입에 달고 살아…방송사 슈퍼갑"
MBC 출신 김재환 전 PD가 외식사업가 백종원 갑질 의혹을 추가로 폭로했다. 김 전 PD는 22일 유튜브 채널 '매불쇼'에서 "백종원은 방송사 촬영팀과 제작진에게 욕을 많이 한다. 백종원도 내게 직접 '욕을 입에 달고 살았다'고 인정했다. 방송사 모든 사람들이 아는 이야기"라며 "카메라가 꺼졌을 때 백종원의 모습은 욕을 정말 많이 하는 사람이다. 더본코리아에서 오랫동안 일한 직원들도 한 목소리로 '언어폭력을 당했다'고 증언했다"고 주장했다. "백종원에게 직접 '(직원들이나 제작진에게) 욕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같이 일하는 사람들 덜 괴롭혔으면 좋겠다' '전화해서 자르지 마라'고 얘기했다"고 덧붙였다. 한 방송 프로그램에서 백종원 평가에 문제를 제기한 대학교수도 방송 출연이 막혔다고 주장했다. 김 전 PD는 "이 교수는 굉장히 조심스럽게 글을 썼는데, '편집이 조금 이상하다'는 정도로 문제 제기를 한 것"이라며 "결국 백종원이 출연하는 타 방송사 프로그램에서 일방적인 하차 통보를 받게 됐다"고 설명했다. "여기서 끝나지 않는다. 이 방송사의 다른 프로그램에서도 하차 통보를 받았다. 백종원이 전화해서 압력을 넣은 것"이라며 "확인된 내용이다. 제작진이 이 교수에게 사과한 내용도 남아 있다. 백종원은 여기에 관해 단 한마디 해명도 하지 않았다"고 했다. =========================================== 백종원 개인 SNS에서도 욕장면이 있는 동영상이 많은데.. 욕하지 말라고 댓글 다는 사람들이 되레 공격을 당하는 일이 많았죠.. 잘 못된 처세가 결국 본인에게 다 돌아가네요.. 욕하는 동영상에 욕안했으면 좋겠다가 글 달았는데... 그 글을 공격하는 인간들을 방관하는 인성이었던 거죠...
Popcorn
혈당관리를 위해
사과를 먹었습니다 많이 먹으면 안되지만 낮에 먹었습니다
슈롭
요거트
요거트..오늘은 점심때 먹었어요 보통은 아침에 먹는데 모처럼늦잠잤어요
지니5367242
삶은 계란
아침에 삶은 계란 먹었습니다 2개만 먹어도 아침으로 괜찮습니다
오와둥둥
팀워크 보상~~
아침에 운동 잘 다녀왔어요. 오리도 만나고 산책도 잘했습니다. 일찍 운동한 덕에 팀 워크 보상 받았습니다 오늘 하루도 상쾌하게 시작 할 것 같아요~ 모두 즐겁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seabuck
22,23,24일 유산소 운동
삼일 동안의 운동 기록 입니다. 첫째날은 팔 키로 달리기 완성했구요 둘째날은 칠 키로 running 했어요 오늘 아침에는 걷다 뛰다 반복하며 육 키로로 마무리 했습니다. 한 주간 고생 많으셨어요 오늘도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seabuck
남편 아침밥
요즘 타코에 빠진 남편이 아침에 이렇게 만들어서 먹었네요 점점 갈수록 재료들이 업그레이드 되어서 맛이 나아지네요 저는 한숟가락만 먹었어요 ㅎ
로블ㅎ
요거크랑 커피
아침에 뜨아랑 요거트 먹었어요 초쿄 그래 놀라가 들어가 있는데 요거트가 생크림 처럼 부드러우니 제 스타일 이네요
로블ㅎ
오전 운동
오늘도 아침에 일어나 동네산책하며 오전 걷기운동을 마쳤네요
tradingcom
물 마시기
아침에 물 마셨습니다 낮에도 자주 마셔야 겠습니다
오와둥둥
유산균💊
장건강에 도움되고 면역력에도 좋은 유산균 아침에 챙겨 먹고 있어요
들꽃7
6천보챌 39기 최종보상(산책 보상도)
4시 45분에 나와서 5시 43분에 육천보 넘겨서 최종 보상 500캐시 받았네요. 지금 최종보상 9600개 정도 남았으니까 관심이 있고 걷고 계시는 분들이라면 서두르세요. 대학로에서 경학공원 가면서 중간에 육천보 넘길 줄 알았는데 가다 보니까 제법 넘겨서 체크했네요. 여기는 경학공원이랍니다. 나무들이 많아서 사진 여기서 찍었어요. 그래도 5시 후반이라 비온 직후 좀 쌀쌀해도 운동하시는 어르신이 두 분이나 계시더라구요. 그분들 피해 공원 전경 찍었네요. 오늘 아침엔 대학로 가면서 5 군데 공원 다 들려서 산책 보상도 다 받았답니다. 산책 보상을 매일 받지만 5개 다 받는 날은 요즘은 드물거든요. 그나마 우리 집 근처 공원인데 예전에는 근처만 가도 체크가 되는데 요즘은 정확히 공원에 가야지 체크가 되더라고요. 예전보단 더 많이 걸어야 하는데 5월부터는 시간이 안 나서 5개 다 갈 수가 없어서 거의 3개 정도만 찍고 어쩔 땐 그나마도 못 찍고 있네요.😅 오늘은 아침에 걷기만을 위한 시간을 가져서 다 찍었답니다. 보통 땐 어디 가는 중간에 찍는 거라 이렇게 여유가 나질 않았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스트레칭
아침에 일어나 스트레칭으로 가볍게 몸을 푼후 오전 걷기운동을 하러 밖으로 나간다
tradingcom
토요일 아침
4시 되기 전에 눈이 떠졌답니다. 토요일 새벽걷기 하려고 일어난김에 준비했어요. 씻고 스트레칭만 하고~ 몸무게 쟀는데 400g이 늘었네요. 어제 밤에 초당 옥수수 정리하면서 조금 먹은 게 문제였는지? 어제 식단이 문제였는지 잘 모르겠지만 넘어갑니다. 조금 더 찌면 그때 급빠 하려구요. 빼는 것도 에너지가 필요해서 힘이 들어요😅 공복물 마시고 아침에 먹는 폐마라만 먹었답니다. 아침밥은 다녀와서 먹을 거예요. 라떼 자라고 안방에서 조용히 나와서 작은 방 가서 스트레칭 하는데 금방 눈치채고 왔더라고요. 자기지정 방석에서 앉아 있길래 얼른 사진 찍어줬네요. 비만 안 오면 어둡고 심심하니까 라떼랑 같이 산책 겸 나가라고 했는데 비가 약하게 오고 바닥도 척척해서 혼자 나가야겠어요😅 4시 45분에 나왔답니다. 대학로는 차들은 좀 다니네요. 길에는 사람은 별로 없어요 새벽 5시 마로니에 공원에는 조명의자와 야외공연장 조명도 켜져 있네요. 밤부터 켜져있다가 아침 되면 꺼질 거예요. 비 오는 새벽에 운치가 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금요일 마무리(초당옥수수 정리)
꽃가게 퇴근 시간 다 돼서 전화 주문이 와서 조금 늦게 퇴근했네요. 5시 20분에 퇴근해서 레몬마트랑 홈플까지 들려서 집에는 5시 53분 쯤 들어왔어요. 이때가 9,600보. 집에 들어가선 빨래한 이불 널고 얼른 준비해서 라떼랑 6시 4분에 나왔답니다. 아침에 십 분 산책에서 큰 볼일도 못 봤으니 비오기 전에 얼른 산책하려고 나왔어요. 그런데 야채 믹스도 하나밖에 없어서 사야 했고 이것저것 살 게 좀 있더라구요. 그래서 밖에 나와 있는 남동생하고 연락해서 남동생이 라떼 데리고 집에 들어가고 나 혼자 반찬가게 들러서 엄마 먹을 반찬도 사고 홈플에 들려서 야채 믹스랑 초당 옥수수 사서 나오는데 비가 오기 시작하더라구요. 라떼와 남동생은 벌써 집에 갔으니 정말 다행이었답니다. 아파트 들어오면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 와서 하만챌 인증사진도 찍었네요. 오늘은 14,800 보예요. 물도 집에 와서 3 컵 더 마셔서 2L 완료 했구요. 그리고 아까 방금 산 초당옥수수 4개를 아무것도 안 넣고 쪄서 일일이 낱개를 까서 정리했습니다. 이래야지 샐러드에 넣어 먹기 좋거든요. 물론 까면서 나도 조금 먹었네요. 한 5분의 1개 정도 먹은 거 같애요.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와 오나오
출근해서 점심시간 지나서 밥 차렸어요. 리코타 야채 샐러드와 바나나 오나오, 아이스 아메리카노 입니다. 아이스 아메리카노는 내가 아침부터 힘이 들어서 정신 좀 차릴라고 준비했어요. 아침 샐러드 만들면서 점심에 먹을 샐러드 도시락도 만들었어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채썬사과 햄프씨드 양배추라페 넣고 건자두 2개 썰어넣고 저당 키위드레싱 1T 더해서 준비했어요. 플라워카페에서 가져온 과일과 야채를 접시에 담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한스쿱 올리고 가장자리에 리코타 치즈와 방울 토마토, 바나나 반개 담고 블랙 올리브 3개 썰어서 뿌리고 직접 만든 요거트 드레싱 조금 더 뿌린 다음에 견과류와시리얼하고 더해서 만들었어요. 이번엔 견과류를 처음에 먹지 않고 샐러드하고 오나오에 넣어 만들었어요. 오나오는 원래 오트밀과 요거트를 반나절이나 적어도 4시간 이상 같이 냉장보관 하는 거지만, 점심에 갑자기 먹기로 결정한거라 급하게 오나오를 만들 때는 오트밀을 뜨거운 물에 담가 잠깐 불리고 물기는 빼서 요거트와 섞으면 거의 비슷하게 나오더라고요.😅 그렇게 오트밀+요거트에다 그릭요거트를 조금 더하고 바나나 반개 넣고 블루베리 견과류 시리얼 토핑으로 더 했네요. 오늘 가게 가보니 우리 회장님이 신안에서 재배한 바나나 선물을 가지고 오셨더라고요. 바나나가 워낙 깨끗하고 맛도 수입과 다르게 싱싱하고 맛있었답니다. 그래서 바나나 넣은 샐러드와 바나나 넣은 오나오를 만들게 됐어요. 저렇게 전체적으로 섞어도 토핑이 보일 정도로 요거트 양이 토핑보다 많진 않았어요. 물론 토핑이 많았던 걸 수도 있구요. 점심 먹는 중간에 손님이 오셔서 밥 먹는 시간이 늘어나서 오나오까지 다 먹으니 배는 좀 불렀답니다.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도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커피 드립
오늘은 흐리고 약간 날이 선선해요 아침에 따뜻하게 커피 드립했어요
마음그릇
오랜만에 가족들과 아침 먹어요~
보통은 아침에 제가 할일이 있어서 저만 늦게 먹거든요 컴퓨터가 계속 부팅 중이라 그냥 아침 먼저 먹었어요~ 채소찜+두유요거트랑 먹고, 돼지간 먹었어요! 오늘도 즐거운 금요일 되시길 바라요☺️💕
더달달
유부초밥 돌돌 말았네요.🍘
밥에 양념해서 유부로 돌돌 말아서 출장가는 아들 도시락으로 싸주고 저도 새콤하게 유부초밥에 사과로 상큼한 아침식사 하네요. 😋다양한 영양소를 한 번에! 유부초밥은 안 에 어떤 재료를 넣느냐에 따라 다르지만, 보 통 단백질, 탄수화물, 식이섬유, 비타민, 미네 랄 등 우리 몸에 필요한 다양한 영양소들을 골고루 섭취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요! 마 치 작은 영양 보물 상자 같다고 할까요? 😋소화도 잘 돼요! 유부초밥에 사용되는 유 부는 콩으로 만든 두부의 얇은 껍질인데, 소 화를 돕는 착한 섬유질이 풍부하게 들어있어 서 속을 편안하게 해주는 데 도움을 줄 수 있 답니다!
정수기지안맘
아몬드 크로와상
아침에 커피한잔 마시면서 아몬드 크로와상 먹었어요. 안에 카야쨈이 들어 있는데 위에 올라간 아몬드가 과자 처럼 엄청 바삭 하네요
로블ㅎ
금요일 아침식단🫐🍎🥚🥜
금요일 아침도 좋아하는 식단으로 간편하게 먹어요 사과반개와 땅콩버터 블루베리에 꿀 따뜻한 계란 두개로 든든하게 맛있게 먹어요
들꽃7
아이스 커피
아침에는 뜨아 마시는데 오늘은 시원하게 아이스로 마셨어요. 오후에도 마시려고 텀블러에 얼음 가득 넣었어요
로블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