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사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아침에 사과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오전 운동
오늘도 아침에 일어나 동네산책하며 오전 걷기운동을 마쳤네요
tradingcom
베리 듬뿍 샐러드
오늘 아침에는 샐러드에 블루베리, 아로니아, 산딸기, 오디를 넣었어요. 베리류들이 항산화, 면역력 강화, 만성 질환을 줄이는 효과가 있고 오디는 혈당에 좋다네요. 월요일 아침 힘차게 시작해요.
들풀지기
유산균💊
장건강에 도움되는 유산균 매일 아침 섭취해 주고 있어요 면역력에도 좋다고 해서 아침에 잊지않고 챙겨요
들꽃7
스트레칭
오늘도 아침에 일어나 스트레칭으로 가볍게 몸을 푼후 오전 걷기운동을 하러 밖으로 나간다
tradingcom
아침은 느즈막하게 기본식단
어제 쪘던 200g은 다시 빠졌답니다. 뭐 특별히 한 것도 없어서 그 정도는 오차범위인 것 같기도 해요. 오늘 아침은 늦게 일어났지만 동생이 어머니 병원도 가고 저는 좀 여유가 있었답니다. 느즈막히 일어났어도 아침 할 때 그동안 미루던 것도 대대적으로 챙겼네요. 우선 브로콜리 삶아서 놔두고 가지 3개도 구었어요. 오늘 아침은 기본 식단인 레몬물과 견과류, 가지 과일 야채 샐러드, 순두부(+오리엔탈드레싱), 미주라 토스트 2개입니다. 샐러드에 브로콜리 들어가서 그릭요거트에 찍어먹어야 하니까 필요한데 순두부랑 그릭요거트 둘 다 넣기가 조금 애매하더라고요. 함께 섞이면 어떤 맛을 낼지 보장이 안되고 두부는 어차피 단백질이라 순서를 뒤로 하려고 따로 담았네요. 가지과일야채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생고구마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와 오리엔탈드레싱 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구운가지 와 오렌지 두르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담고 방울토마토 거봉까지 올리고 건자두2개와 초당옥수수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미주라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 올리고 건자두와 오렌지 조금 올렸어요. 레몬물과 견과류 먼저 먹고 샐러드는 브로콜리부터 그릭요거트찍어서 맛있게 먹고 야채 조금 남았을때 따로 담았던 순두부를 야채와 섞어서 맛있게 먹었어요. 그리고 미주라토스트까지 맛있게 먹었답니다.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다 먹고 보니 점심때가 다 되가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일요일 아침
오늘은 진정한 늦잠을 잤어요. 7시 넘어서도 살짝 깼지만 그러고도 꾸물거려 8시에 일어났답니다. 늦었지만 홈트는 했네요. 스트레칭하고~ 팔운동하고 데드버그 두 세트, 허리 운동, 폼롤러로 몸 풀어 줬어요 아침에 잠 깰 때 듣던 음악을 안 들어서 운동할 때도 들었거든요. 나 운동하니까 라떼가 따라왔길래 그때 사진 찍어줬네요. 얘는 누나가 홈트 하면 왜 내 방 들어와서 가장자리에서 저렇게 졸면서 날 지켜볼까요? 누나가 운동하다 어디 멀리 갈 것 같아 그런가?
성실한라떼누나
오늘의 유산소 운동~
아침에 공원 육 키로 돌고 들어왔어요. 요즘엔 날씨가 좋아서 운동하기가 좋네요. 오늘도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되세요~~^^!
seabuck
아침엔 카레~~
아침에 카레 만들어 줬구요 후식으로 빚은 꿀떡이에요 ^^ 반찬은 떡갈비와 김치입니다~~ 오늘도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되세요~~!!
seabuck
채소찜에 두유요거트 먹었어요~
아침에 채소찜 먹으면서 수제 두유요거트에 찍어먹어요 두유요거트 크게 2스푼에 올리브유 애사비 섞어요! 특별한 맛은 없지만 단백질 보충 겸사겸사 해서요 오늘 시간이 돼서 요거트를 얼마나 먹나 무게를 재어봤는데 50g은 먹더라고요! 식사량이 가늠이 잘 안 되는데 매일 먹는 양은 몇 개라도 좀 재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더달달
오전 운동
오늘도 아침에 일어나 동네산책하며 오전 걷기운동을 마쳤네요
tradingcom
일요일 아침식단🍎🫐🥚🥜
일요일 늦은 아침 간단히 좋아하는걸로 챙겨 먹어요 미니사과한개와 땅콩버터잼, 블루베리에꿀 따뜻한 삶은계란 두개로 먹어요
들꽃7
아침 챙겨요
사과 땅콩버터랑 방울토마토.계란에 꿀딴지로 가볍게 아침챙기고 출근합니다
줄리아언니
유산균💊
장건강에 도움되는 유산균 매일 아침에 꾸준히 섭취해주고 장건강도 챙기고 면역력도 챙겨 주고 있어요
들꽃7
스트레칭
아침에 일어나 스트레칭으로 가볍게 몸을 푼후 오전 걷기운동을 하러 밖으로 나간다
tradingcom
토요일 마무리
아침 9시에 나가서 식자재유통센터 들려서 과일 사가지고 엄마한테 10시쯤 도착했답니다. 거기 간병인들 과일도 주고 엄마도 사과 먹여주고 오전 11시 좀 지나서 볼일이 있어서 나왔네요. 지하철 타고 보문역에서 내려서 식자재유통센터 다시 가서 엄마 먹을 포도랑 내 과일 야채들 사서 배달시키고 서울대 병원으로 가서 서류 준비했어요. 엄마가 없어서 동의서와 가족 증명서까지 챙겨가서 보험에서 필요한 서류 준비하고 간 김에 병원에서 점심 사 먹고 출근했네요. 오늘은 꽃손님도 좀 있어서 열심히 일하고 5시 25분에 퇴근해서 근처 공원 좀 걷고 집에 들어올 때쯤 겨우 만보넘겨서 계단오르기 했어요. 이번 주 내내 더워서 쩔쩔매서 오늘도 더울까봐 반바지 입고 나왔는데 오늘 생각보다 안 덥고 약간 쌀쌀했어요.😅 집에는 6시 20분쯤 도착했고 만보 조금 넘었네요. 들어가서 장본거 정리 좀 하고 6시 30분에는 라떼랑 산책 나왔어요. 처음엔 잘 가더니 큰 볼일 보고는 삐죽삐죽 안 갈라고 하더니 더 안 걷네요. 요즘 쉬자고 안 했는데 오늘은 쉬고 싶나 봐요. 35분 산책하고 7시 16분쯤 집에 들어갈 때는 1 1,400보입니다. 집에 와서 물 4컵 더 마셔서 2L 완료하고. 혈압도 쟀는데 정상이라네요. 그나마 혈압이 정상이라서 괜찮아진 거 같애요. 오늘도 바쁘게 걸을 때 잠깐 어지러워서 약간 걱정했는데 그나마 다행이야.
성실한라떼누나
오전 운동
오늘도 아침에 일어나 동네산책하며 오전 걷기운동을 마쳤네요
tradingcom
홈트
아침에 일어나 스트레칭과 전신타바타 홈트 해줬어요 시간은 짧지만 쉽지 않아요 ㅎㅎ
저스트영
오늘 커피는 셀프요🥰🥰
일할땐 늘 카페인충전이 필수인거같오용 전 일단 집에서 커피 가지고온거 마셔요☺️ 더치 원액이랑 우유랑 탄건데 찐하진 안해도 아침에 마시기 딱인거같아영ㅎㅎ
자스민꽃
캐시홈트 아침에 하는 스트레칭
토요일 아침이네요 상쾌한 아침을 여는 스트레칭 운동했습니다 몸이 상쾌해지는거 같습니다
오와둥둥
스트레칭
오늘도 아침에 일어나 스트레칭으로 가볍게 몸을 푼후 오전 걷기운동을 하러 밖으로 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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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산균💊
장건강에 도움되고 면역력에도 도움되는 유산균 아침에 섭취해 주고 있어요
들꽃7
점심 플라워카페에서~
점심은 플라워 카페에서 계란 리코타치즈 샐러드와 아이스 아메리카노 먹고 요거트 팥빙수도 만들어 먹었답니다. 집에서 야채 믹스 한 팩과 샐러드도시락 준비해 왔답니다. 샐러드 도시락은 당근 파프리카 생고구마 오이 채썬사과 넣고 햄프씨드 뿌리고 볶은 팽이버섯과 건자두 두 개 넣어서 챙겼답니다. 엄마 면회 갔다가 12시 23분쯤 출근해서 커피장사하고 이모 퇴근하시고 차근히 점심 챙겨 먹으려고 계란도 삶아 준비하고 샐러드 만들기 시작했어요. 아침부터 동사무소, 신한은행, 서울대병원까지 이리저리 볼일 보러 다니다가 면회까지 갔다 오고 근무한 거라 배가 너무 고팠답니다. 그래서 푸짐한 샐러드 만들었어요. 우선 야채믹스 한 팩 씻어서 다 넣고 내가 만든 요거트 드레싱 뿌리고 집에서 갖고 온 야채 다 넣고 오리엔탈드레싱(어제 사 먹은 닭가슴살 샐러드에 들어 있는 건데 어제는 안 먹었고 여기다가 발사믹식초만 더했어요) 좀 뿌리고 가게에 남겨두었던 리코타 치즈 절반도 다 넣어버렸답니다.(저번에 만든 리코타즈 치즈 절반은 외삼촌 드리려고 했는데 잊고 안 드셨고 지금 서울 안 계시고 그냥 내가 먹고 나중에 또 만들어 드리려고요. 내가 만든 수제라 덜 짜고 다 좋지만, 오래 못 간다는 단점이 있거든요. 전 며칠 지나면 좀 불안하답니다.😅) 가게에 있던 방울 토마토와 블루베리 추가하고 리코타치즈에는 발사믹 식초만 조금 더 했답니다. 삶은 계란 2개를 잘라 넣고 견과류랑 시리얼도 뿌렸어요. 평소 때보다 단백질도 2배로 들어가고 견과류까지 같이 뿌려져 있으니 좀 더 든든한 샐러드로 만들어서 이거 먹고 배부르면 그만 먹으려고 했거든요.ㅋㅋ 이번에도 손님이 중간중간 왔답니다. 물론 전혀 배가 안 부르다면 거짓말이겠지만 역시 뭔가 허전했답니다. 결국 요거트 팥빙수 만들어 먹었네요. 오늘 오트밀은 넣지 않았어요. 우선 그릇에 요거트를 담고 얼음을 담고 팥 조금 올리고 얼음 조금 더 담고 팥과 요거트을 올리고 토핑으로 냉동블루베리 냉동딸기 시리얼 견과류 올렸어요. 단맛은 팥에서 충분하니까. 다른 단맛은 더 하지 않았지만 그래도 나한텐 달달한 팥빙수였는데 다른 분들한테 저당 팥빙수가 될까요?ㅎㅎ 사실 잘 모르겠네요. 저번에는 샐러드랑 같이 만들어서 막상 샐러드 다 먹고 빙수 먹을 때는 얼음이 녹아서 물이 많았는데. 이번엔 아예 따로 만든 거라 아주 시원한 빙수였답니다. 물론 이것도 다 먹을 때까지 손님이 몇분 오시긴 했어요. 그래서 빙수를 샐러드보다는 빨리 먹었지만 또 마그네슘은 한 시간이나 걸려 먹게 됐답니다. 마그네슘까지 먹고 점심 완료했는데 준비하고 식사완료까지 두 시간이나 걸렸네요. 그럴 메뉴가 아닌데. 혼자 가게 지키고 있으면 밥 먹다가 계속 멈추게 되죠.😅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견과류, 순두부야채샐러드, 쌀밥과 김치
유지라서 다행이었어요. 어제도 좀 힘들어서 저녁에 견과류 간식을 먹었거든요.😅 오늘은 어제 홈플러스에서 한달에 5번은 장 봤다고 순두부 공짜로 줘서 샐러드에 넣을거고 엄마 쌀밥도 하나 남아서 마저 먹어 치우려고 합니다. 밥 냉장보관이 너무 오래돼서 불안하더라고요. 없애려구요. 레몬물과 견과류, 순두부 야채과일 샐러드, 쌀밥과 김치, 고추장아찌 조금. 먼저 레몬물과 견과류부터 먹고 순두부 과일야채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가장자리에 방울토마토 반으로 잘라 펼쳐놓고 가운데 팽이버섯볶음과 초당옥수수 뿌리고 가운데 순두부 3분의 1 쯤 더하고 애사비드레싱 2T 골고루 뿌리고 건자두 2개랑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원래 샐러드는 야채부터 먹고 단백질도 나중에 먹는데 이건 순두부라 야채부터 먹긴 했지만 야채랑 단백질이 잘 나눠져 있는 편이 아니라서 거의 같이 먹었답니다. 야채랑 순두부까지 조금 남겨서 밥를 더하고 비비니까 근사한 순두부 야채 비빔밥이 됐네요. 그것도 아주 푸짐한 햔그릇이네요. 애사비드레싱 뿌린 거라 맛있게 먹었답니다. 갓김치찌랑 고추장아찌까지 맛있게 다 먹었네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식단
양배추와 적양배추 썰고 호두,찐계란 딸기와 냉동 블루베리에 그릭요거트 사과에 올리브오일 떨어뜨려서 준비하네요.
정수기지안맘
물 마시기
물 마셨습니다 역시 아침에 물을 마셔줘야 속을 잘 가라앉혀 주는거 같습니다 낮에도 자주 마셔야겠어요
오와둥둥
금요일 아침식단🍎🥚🥜🫐
오늘 아침도 좋아하는걸로 챙겨 먹어요 사과와 땅콩버터 , 블루베리에 꿀, 따뜻한 삶은 계란 두개로 든든하게 아침 챙겨요
들꽃7
뜨끈한 누룽지..
배가 살살 아프다고 해서 아침은 누룽지 끓였어요.. 스트레스 받으면 언제나 문제네요..ㅜㅜ 그래도 아침에 뜨끈하고 구수한 누룽지 한그릇 먹었더니 속이 든든해요... 홍삼 한포 챙기고 숲으로 공기 마시러 나가요.. 누룽지 효능 대장에 특히 효과 좋은 누룽지는 암예방에도 효과 좋다 혈중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 정상화에 중요한 역활을 해 혈당조절이 뛰어남
장보고
유산균💊
장건강에 도움되는 유산균 아침에 꾸준히 섬취해 주고 있어요 오늘도 캡슐 유산균 한알 챙겨 먹어요
들꽃7
스트레칭
오늘도 아침에 일어나 스트레칭으로 가볍게 몸을 푼후 오전 걷기운동을 하러 밖으로 나간다
tradingcom
아침 한 접시로 🍽
양배추와 치커리 적채 야채와 호두와 아몬드 견과류에 찐계란과 사과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살짝 뿌려서 간단하게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
점심 플라워카페에서~
동작 수업하고 12시 10분쯤 출근해서 카페 점심 장사하고 근무하는데 갑자기 동생이 엄마한테 갔다 오더니 휠체어가 필요하단 말에 저번에 장기 요양 등급 얘기가 생각나서 그거라도 알아봐야겠다고 마음이 급했지만 배고파서 점심은 먹고 움직였어요. 아까 편의점에서 닭가슴살 샐러드 사와서 닭가슴살 야채샐러드 만들고 오트밀 요거트 작은 컵에 담고 아이스 아메리카노까지 차렸어요. 집에서 샐러드 도시락 챙겼어요. 파프리카 생고구마 오이 채썬사과 볶은팽이버섯 넣고 햄프씨드 초당옥수수 건자두2개 까지 넣어서 챙겨왔었네요. 편의점에서 야채 샐러드만 사고 싶었는데 야채만 들어 있는 샐러드는 오늘 없더라구요. 그나마 닭가슴살 샐러드로 샀답니다. 양상추와 적색양배추 닭가슴살 옥수수 오리엔탈 드레싱 들어 있더라고 접시에 집에서 갖고 온 야채와 산 닭가슴살 샐러드 함께 담고 가게에 있는 요거트 드레싱 뿌리고 리코타 치즈 조금 더 한 다음에 그린올리브랑 방울토마토 견과류 조금 뿌려서 만들었어요. 오트밀 요거트는 오트밀 살짝 뜨거운 물에 불려서 요거트랑 섞고 그릭 요거트 조금 넣고 팥조림 살짝 추가하고 시리얼 블루베리 견과류 더해서 담았어요. 아이스 아메리카노 마시면서 샐러드와 오트밀 요거트 먹고 마그네슘까지 먹은 다음에 양치하고 2시에는 가게에서 나왔답니다. 오늘은 할 일이 엄청 많았거든요. 점심 든든히 먹어서 다 그나마 해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기본식단(스크램블 에그 야채과일 샐러드)
어제 급찐급빠는 제대로 되지 않았답니다. 점심을 간단히 먹었지만 오전에 진료받을 때부터부터 힘이 갑자기 빠져서 쩔쩔 맸었거든요. 그래서 앉아만 있으면 견과를 먹었고 아이스 아메리카를 먹고 겨우 힘을 내서 오후 근무를 할 수 있었답니다 그러다 보니 겨우 400g빠졌답네요. 몸이 안 좋으니까 간식마저 딱 끊는 게 정말 쉽지 않네요.😆 지금처럼 컨디션 안 좋을 때는 유지가 가장 좋은데 오늘도 유지를 목표로 기본 식단 챙겨 먹어요. 레몬물과 견과류, 스크램블에그 야채 과일 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 어제 오늘 지니어트가 먹통이 되는 시간이 잠깐씩 있었는데 이거 사진 찍을 때 먹통이 돼서 앱에 들어갈 수 없었거든요. 그래서 캐시 워크로 사진 찍었네요. 이 사진은 모두의 챌린지에 인증 사진이에요 9시에는 라떼 데리고 병원 가야 되는데 일찍 일어나지도 못해서 시간이 여유롭지는 않았거든요. 차지키소스나 가지 구이, 브로콜리 삶는 건 못해도 팽이버섯 두 개만 얼른 볶아 준비하고 샐러드 만드는데 거의 만들고 나서야 오늘 단백질을 삶은 계란으로 하려 했는데 까먹었더라고요.😅 닭가슴살은 어제도 먹었고 달걀을 먼저 쪄 놨으면 좋았을 것을 어쩔 수 없이 달걀 후라이를 했는데 우리 후라이팬이 별로 말을 안 들어서 찢어지네요. 그래서 그냥 스크램블에그가 됐어요.ㅋㅋ 야채 믹스 한팩 깔고 당근 파프리카 생고구마 오이 채썬사과 섞고 햄프씨드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방울 토마토 반으로 썰어서 놔두고 가운데 오늘 볶은 팽이버섯과 조금 남은 양배추라페도 마져 다 올리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까지 더하고 스크램블에그까지 올린 다음에 초당 옥수수, 그린 올리브, 시리얼까지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미주라 토스트는 차즈키 소스가 없으니까 그릭요거트 얇게 바르고 알룰로스만 살짝 더 하는데 하나에만 발사믹 식초도 살짝 더 했답니다. 맛이 어떤가 보려고요~ 맛은 있는데 색이 너무 진한 것 같네요. 그리고 건자두 오렌지 조금 올렸어요. 오늘도 빨리 나가야 돼서 샐러드 빨리 먹은 편이랍니다. 스크램블에그와 팽이버섯도 볶아서 그런지 약간 따뜻하고 먹기 좋은 샐러드였네요. 샐러드 다 먹고 미주라 토스트도 맛있게 먹었어요. 발사믹 식초가 약간 가미된 건데 맛은 조금 더 있더라고요. 조금 뿌려주면 더 좋았겠지만. 칼슘 마그네슘까지 먹고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