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티비아 병 화이트 플레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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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과 병원의 혈압 기록을 함께 보는 이유
집과 병원의 혈압 기록을 함께 보는 이유 혈압은 측정하는 장소나 긴장 정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병원 혈압과 가정혈압을 함께 보는 것이 도움이 돼요. 평소 집에서 잰 혈압을 기록해두면 혈압 상태를 더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습니다. 한 번의 혈압보다 여러 환경에서의 꾸준한 기록이 중요해요. 가정혈압 측정 방법을 덧붙여줘혈압 기록 방법을 구체화해줘
팔망미인
당원병 환자도 혈당 관리 물품을 지원받습니다
당원병은 글리코겐을 포도당으로 바꾸는 효소 결핍으로 간·근육 등에 글리코겐이 비정상적으로 쌓여 저혈당이 반복되는 희귀질환입니다. 2025년 기준 환자는 약 344명입니다. 혈당 유지를 위해 옥수수 전분을 지속적으로 복용해야 하고, 응급상황을 막으려면 주기적인 혈당 측정이 필요합니다. 그동안 혈당 관리 물품에 대한 별도 지원은 없었습니다. 앞으로 산정특례에 등록된 당원병 환자는 혈당측정검사지·채혈침·연속혈당측정용 전극에 대한 요양비를 지원받습니다. 복지부는 1명당 연간 약 350만원의 부담이 줄어들 것으로 봤습니다. 여기에 질병관리청은 9일, 2027년 상반기 '희귀질환자 의료비 지원사업'에 관련 항목을 신설해 본인부담금 없이 해당 물품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요양비 지급은 2027년 2분기부터 시행될 예정입니다.
로블ㅎ
2형 당뇨병인데 인슐린펌프 지원을 받을 수 있을까?
기준을 충족하면 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1형이냐 2형이냐가 아니라, 췌장 기능 검사 결과가 기준입니다. 보건복지부는 2026년 9월 8일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에서 '건강보험 보장 1단계 혁신방안'을 의결했습니다. 오는 12월부터 연속혈당측정기 건강보험 지원과 인슐린자동주입기 지원이 중증 2형 당뇨병 환자 약 1만 1000명까지 확대될 예정입니다. 무엇이 바뀌고, 무엇을 미리 확인해야 하는지 순서대로 정리합니다.
로블ㅎ
🫘 구운 병아리콩 스낵
🫘 구운 병아리콩 스낵 바삭한 간식이 생각날 때 구운 병아리콩 스낵을 활용해보세요. 제품을 고를 때는 탄수화물·당류·단백질·식이섬유·나트륨을 확인하고 설탕 코팅이 없는 제품을 골라보세요. 한줄 총평 : 구운 병아리콩은 달콤한 코팅 여부와 1회 섭취량을 확인해보세요.
팔망미인
살 빼는 주사에서 '만병통치약'으로…영토 넓히는 GLP-1
[앵커멘트] 위고비와 마운자로 등 살 빼는 주사로 주목받은 비만치료제가 심혈관질환과 지방간 치료 가능성까지 보이고 있습니다. 이른바 '만병통치약'이라는 말까지 나오며 기대를 모으고 있는데요. 머니투데이방송(MTN)은 비만약 2.0 시대, GLP-1 비만약의 가능성과 과제를 짚어봅니다. 첫 순서, 정문필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사내용] 위고비와 마운자로 등 전 세계적으로 열풍을 일으키고 있는 비만치료제. 위고비가 출시된 2024년 10월부터 올해 6월까지 처방된 건수는 총 129만4000여건, 마운자로는 출시 직후인 2025년 8월부터 올해 6월까지 183만건을 넘어섰습니다. 최근에는 한미약품이 개발 중인 국산 GLP-1 비만치료제 '에페'도, 식약처 허가 심사를 받고 있어 연내 출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비만약 성분인 GLP-1은 식사 후 장에서 나오는 호르몬의 일종으로 장 운동을 감소시키고 식욕과 혈당을 억제시키는 약물입니다. 특히 최근에는 체중감량을 넘어 지방간, 고혈압 등에도 효과가 있다는 연구가 나오면서, 이른바 '만병통치약'이라는 말도 나오고 있습니다. [이준엽 서울성모병원 내분비내과 교수: 심혈관 질환이나 대사 이상성 지방간이 결국은 당뇨나 비만의 합병증입니다. 당뇨랑 비만을 개선시키기 때문에 거꾸로 관련된 합병증을 줄일 수 있을까 해서 이제 시작된 그런 연구들을 시도를 해봤던 거고요...] 다만 비만치료제에 대한 기대가 커지는 만큼, 오남용과 부작용 우려도 과제로 남아 있습니다. 특히 관세청에 따르면 올해 8월까지 해외 반입 과정에서 적발된 비만치료제 관련 건수는 5030건으로, 지난해 전체 1189건의 4.2배에 달했습니다. 해외 반입 적발이 늘면서 처방 기준과 유통 관리, 복용 후 추적 관리도 강화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나옵니다. [허양임 대한비만학회 홍보이사: 적절한 처방 기준과 환자 평가가 필요하겠고, 또 정품 의약품인지에 대한 확인이 필요하고, 쓰면서 발생할 수 있는 부작용에 대한 모니터링, 비대면 처방을 포함한 처방 후 추적 관리 체계에 대해서 강화할 필요가 있겠습니다.] 비만약이 체중 감량을 넘어 다양한 질환 치료까지 가능성을 주목받으면서, 안전한 사용을 위한 관리 체계 마련도 과제로 남았습니다. 다이어트 주사제로 많은 도움 받으실꺼 같아요 건강에도 좋고 체중감량도 되어서 필요하신 분들은 사용하시면 좋겠어요 다만 미용목적의 약물 오남용도 같이 부각되네요. 체계마련이 필요할꺼 같네요
메가망나뇽
당뇨병 환자, 헌혈해도 괜찮을까… 내분비내과 의사에게 물었다
<헬스조선> 헌혈은 건강한 사람이 다른 사람을 위해 자발적으로 혈액을 제공하는 일이다. 당뇨병을 앓고 있어도 헌혈에 동참할 수 있을까? 상계백병원 내분비내과 박용수 교수와 함께 당뇨병 헌혈 궁금증을 풀어봤다. ◇할 수는 있지만, 반드시 의사와 상담해야 우리나라 혈액관리법 시행규칙에 따르면, 당뇨병은 채혈금지 질병요인이다. 그러나 의사가 가능하다고 판정한 경우에는 헌혈이 가능하다고 명시하고 있다. 평소 혈당 관리가 잘 되고, 주치의가 가능하다고 판단했다면 헌혈할 수 있다. 식사 및 운동요법 이외에 약물 치료를 하고 있는 일부 환자도 가능하다.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는 블로그 등 공식 창구를 통해 인슐린 주사를 맞고 4주가 지난 이후 혈당 조절이 잘 되면 헌혈이 가능하지만, 추후 인슐린 주사를 또 맞아야 하는 경우에는 배제된다고 했다. 소에서 유래한 인슐린 주사를 맞는 사람은 영구적으로 헌혈을 할 수 없다. 헌혈이 가능한 절대적인 혈당 기준은 없지만, 당화혈색소가 목표 범위(6~7%)내로 잘 관리되고 헌혈 당일 혈압과 체중이 일반 헌혈 기준에 부합해야 한다. 또, 최근 1개월 이내 당뇨병 약제 종류나 처방 용량에 변경이 없어야 한다. 다만 당뇨병으로 인한 신장질환, 망막병증, 신경병증, 심혈관계 질환 등 중증 합병증이 있거나 최근 저혈당 쇼크, 고혈당성 혼수를 경험한 환자는 헌혈 후 혈당이 급변할 위험이 있으므로 피해야 한다. ◇헌혈 전후 반드시 혈당 확인을 헌혈을 한다면, 전날과 당일 혈당 관리를 철저히 한다. 식사를 거르지 말고, 저혈당이나 고혈당 증상이 있으면 헌혈을 피한다. 의사와 상담을 통해 당뇨병 약 복용 시간과 헌혈 시간을 조절하면 헌혈 후 저혈당에 대비할 수 있다. 헌혈 전 문진을 할 때는 반드시 복용 중인 약 이름을 의료진에게 알린다. 헌혈 후에는 체내 혈액량이 줄어들면서 인슐린과 혈당 조절에 영향을 주고, 이로 인해 혈당이 일시적으로 낮아진다. 반면 헌혈 후 스트레스 반응으로 인해 혈당이 높아질 수도 있다. 헌혈 전후로 혈당을 점검하고, 수분을 충분히 섭취해 탈수를 막아야 한다. 이 때 당이 포함된 음료는 피하고 물을 마신다. 헌혈 후에 피곤하거나 어지럼증이 있으면 바로 자리에 앉아 충분히 휴식을 취한다. 당뇨병 환자도 헌혈이 가능하군요 다만 관리기준이 1년정도 오래동안 잘되는 경우네요 무리해서 헌혈하지 말고 혈당관리가 잘되어 있고 컨디션이 괜찮다면 고려해야겠더라구요
메가망나뇽
마운자로와 당뇨병 전단계 연구
마운자로와 당뇨병 전단계 연구 비만과 당뇨병 전단계가 있는 사람에서 티르제파타이드 치료 후 당뇨병 진행 위험 변화도 연구되고 있어요. 큰 폭의 체중감량과 함께 혈당 상태가 정상 범위로 돌아오는 경우도 관찰됐어요. 치료 중단 후에도 효과가 얼마나 유지되는지가 중요한 연구 과제예요. 👉 비만치료가 당뇨병 예방에 미치는 영향도 주목받고 있어요.
팔망미인
병아리콩과 완두콩, 심장병과 당뇨 위험 줄이는 식단 될까
[메디칼투데이] 콩, 병아리콩, 렌틸콩, 말린 완두콩 등 펄스류를 더 많이 먹는 성인은 심장병, 뇌졸중, 당뇨병을 포함한 심혈관 대사질환이 있을 가능성이 낮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윌리엄앤메리대 연구진은 펄스류 섭취와 심혈관 대사질환의 관계를 분석한 연구 결과를 ‘영양학 최신 동향(Current Developments in Nutrition)’에 발표했다. 펄스류는 콩과 식물의 식용 종자를 뜻한다. 강낭콩 등 말린 콩, 병아리콩, 렌틸콩, 말린 완두콩이 대표적이며, 대두와 땅콩은 이번 분류에서 제외됐다. 연구진은 1999~2018년 국민건강영양조사(NHANES)에 참여한 미국 성인 4만6939명의 식이와 건강 자료를 분석했다. 평균 펄스류 섭취량은 하루 10.5g 미만으로 매우 낮았다. 분석 결과 하루 펄스류 섭취량이 약 4분의 1컵, 즉 1온스 상당량 늘어날 때 심혈관 대사질환 유병 가능성은 19% 낮았다. 연구진은 나이, 성별, 생활습관, 식단 등 관련 요인을 고려한 뒤에도 이 같은 연관성이 유지됐다고 밝혔다. 심혈관 대사질환은 심혈관질환, 관상동맥질환, 뇌졸중, 당뇨병 등을 포괄한다. 펄스류에는 식이섬유와 식물성 단백질, 미네랄이 풍부해 혈당과 콜레스테롤, 혈압 관리에 도움이 될 가능성이 제기돼 왔다. 다만 이번 연구는 한 시점의 식습관과 질병 유무를 함께 분석한 단면연구다. 펄스류를 더 먹는 습관이 질병 위험을 직접 낮춘다고 단정할 수는 없다. 연구진은 인과관계를 확인하려면 장기간 추적 연구와 임상시험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연구진은 식단에서 특정 음식을 무조건 제한하기보다, 밥이나 샐러드에 콩을 더하거나 렌틸콩 수프, 병아리콩 요리처럼 펄스류를 꾸준히 추가하는 방식이 실천 가능한 선택이 될 수 있다고 제안했다. 콩과 식물이 심혈관 질환, 당뇨에도 효과가 있다는 연구가 흥미롭네요 안좋다고 아예 제한하는것도, 좋다고 무조건 섭취하는것도 위험이 따르지요 적절하게 먹고 건강챙기는것이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메가망나뇽
병아리콩 섭취 전 최종 체크리스트
□ 냉장고에 방치된 병아리콩 있는지 확인했는가? □ 통조림 or 건조 병아리콩 구매 계획 있는가? □ 샐러드·밥·후무스 중 어떤 방법으로 먹을지 정했는가? □ 하루 한 컵(150g) 적정 섭취량을 기억하는가? □ 신장 결석 병력 확인했는가? □ 3개월 후 콜레스테롤 수치 재검사 계획 있는가?
로블ㅎ
병아리콩두유
두유처럼 갈아서 음료로 만들 수 있다. 물에 불린 병아리콩을 믹서에 갈고 체에 거르면 끝. 바닐라 추출액이나 꿀을 넣어 맛을 조절할 수 있다.
로블ㅎ
병아리콩 후무스
후무스 병아리콩을 삶아 으깨고 타히니(참깨 페이스트), 레몬즙, 마늘, 올리브유를 넣어 만든다. 중동에서는 "후무스가 없는 식탁은 이야기가 없는 아라비안나이트와 같다"는 말이 있을 정도. 빵이나 채소에 찍어 먹으면 간식으로도 훌륭하네요
로블ㅎ
병아리콩 샐러드
샐러드 토핑 통조림 병아리콩을 사서 헹궈서 올리면 완성 되네요 올리브유에 살짝 구워 고소함을 더할 수도 있어요
로블ㅎ
병아리콩의 혈당지수는 28
병아리콩에는 저항성 전분이 풍부하다. 저항성 전분은 소장에서 소화되지 않고 대장까지 도달해 천천히 분해되기 때문에 혈당 상승 속도가 완만하다. 영국 킹스칼리지런던대 연구에 따르면, 병아리콩 가루가 들어간 빵은 일반 빵보다 혈당 반응이 약 40% 낮았다.
로블ㅎ
이런 부작용 발생 시 즉시 병원으로 가야 하는 신호
명치~등으로 뻗치는 심한 복통 (췌장염 의심) 고열 동반 황달, 점토색 변 (담낭염 의심) 갑작스런 시야 흐림, 시력 저하 (NAION 의심) 심한 무력감, 식은땀, 떨림 (저혈당 의심) 극단적 우울감 또는 자해 충동 12시간 이상 지속되는 구토·탈수
로블ㅎ
당뇨병과 지방간은 왜 같이 올까요?
그 이유는 인슐린 저항성입니다. 몸이 인슐린에 둔해지면 혈당이 오르는 동시에, 남는 당이 간에서 지방으로 바뀌어 쌓입니다. 그래서 당뇨병과 지방간은 원인을 공유하는 '한 몸' 질환에 가깝습니다. 실제로 대웅제약이 자사 임상 3건을 분석했더니 참여한 2형 당뇨병 환자의 약 50%가 시작 시점에 지방간을 동반하고 있었고, 국내외 연구에서는 2형 당뇨 환자의 약 65%가 지방간을 함께 앓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2023년부터 국제 간학회는 이 질환을 대사기능장애와의 연관성을 강조해 MASLD로 부릅니다. 진단 기준도 명확합니다. 간에 지방이 쌓여 있으면서 과체중·비만, 전당뇨·2형 당뇨, 고혈압, 이상지질혈증 중 하나 이상이 있으면 해당됩니다.
로블ㅎ
샐러드가 심심한 날 든든하게 먹는 구운 가지 병아리콩 타히니볼
채소 위주의 한 끼를 먹고 싶은데 차가운 샐러드만으로는 금방 질릴 때가 있습니다. 특히 날씨가 조금 선선해지면 생채소보다 따뜻하게 구운 채소가 더 당기기도 합니다. 이럴 때 가지와 병아리콩을 노릇하게 구워 타히니 소스를 곁들이면 샐러드처럼 가볍지만 식감과 포만감은 훨씬 살아납니다. 고기를 사용하지 않아도 병아리콩과 참깨 소스 덕분에 맛이 밋밋하지 않고 접시 하나로 한 끼를 만들기 좋은 구성입니다. 재료는 1인분 기준으로 가지 1개, 삶은 병아리콩 100g, 방울토마토 5~6개, 오이 1/3개, 적양파 약간, 어린잎채소 한 줌을 준비합니다. 타히니 소스는 타히니 1큰술, 레몬즙 1큰술, 물 1~2큰술, 다진 마늘 아주 조금, 소금 한 꼬집, 후추 약간이면 충분합니다. 가지는 1.5cm 정도 두께로 반달 모양이나 큼직한 조각으로 썹니다. 너무 얇게 자르면 구웠을 때 수분이 빠지면서 흐물흐물해지기 쉬우니 조금 두툼하게 써는 것이 좋습니다. 병아리콩은 체에 밭쳐 물기를 충분히 제거합니다. 팬이나 에어프라이어용 트레이에 가지와 병아리콩을 펼치고 올리브유 1작은술, 후추, 파프리카가루를 약간 뿌립니다. 에어프라이어라면 190도에서 12~15분 정도 굽고, 팬이라면 중불에서 가지 앞뒤가 노릇해질 때까지 충분히 익힙니다. 병아리콩도 함께 굴려가며 구우면 겉이 살짝 단단해져 씹는 맛이 좋아집니다. 타히니 소스는 처음부터 물을 많이 넣지 말고 한 숟가락씩 섞어가며 농도를 맞추는 것이 좋습니다. 너무 되직하면 채소와 따로 놀고, 너무 묽으면 접시 아래로 흘러내리기 때문에 숟가락에서 천천히 흐르는 정도가 알맞습니다. 레몬즙을 넣으면 참깨의 묵직한 고소함이 가벼워지고 가지와도 잘 어울립니다. 그릇 아래에 어린잎채소를 깔고 구운 가지와 병아리콩, 반으로 자른 방울토마토, 오이, 적양파를 올립니다. 마지막에 타히니 소스를 전체에 붓기보다 군데군데 조금씩 끼얹으면 재료의 식감이 살아 있습니다. 매콤한 맛을 좋아한다면 칠리플레이크를 아주 조금 뿌려도 좋고, 파슬리나 깻잎을 잘게 썰어 올려도 잘 맞습니다. 다이어트 식사라고 채소만 가득 넣으면 식사 후 금방 배가 고플 수 있습니다. 병아리콩을 적당량 넣으면 씹는 맛과 포만감을 더할 수 있고, 타히니는 많이 사용하기보다 한 큰술 정도로 고소한 맛만 살리는 편이 좋습니다. 더 든든하게 먹고 싶은 날에는 삶은 달걀이나 구운 닭고기를 조금 곁들여도 됩니다. 남은 구운 가지와 병아리콩은 소스를 섞지 않은 상태로 냉장 보관하는 것이 좋습니다. 다음 날 팬이나 에어프라이어로 짧게 데우면 식감이 다시 살아납니다. 타히니 소스는 따로 보관했다가 먹기 직전에 뿌려야 물이 생기지 않습니다. 따뜻한 구운 채소와 차가운 오이, 토마토가 한 접시에 함께 들어가 평범한 샐러드가 지겨울 때 바꿔 먹기 좋은 메뉴입니다.
지니5632044
양상추 달걀 샐러드 레시피
재료 양상추, 삶은달걀2개 소스 올리브오일3T, 화이트발사믹식초1.5T, 소금한꼬집,후추 꿀약간 레시피 1>먹을양 만큼 양상추를 씻어 접시에 플레이팅해요 2>삶은달걀은 흰자와 노른자를 분리해 흰자는 적당한 크기로 잘라 양상추 위에 올려요 3>소스 만들어 샐러드에 드레싱해요 4>분리한 노른자는 채망을 이용해 곱게 내려요 5>마지막에 꿀을 뿌려요 속 편하고 든든하게 하는 샐러드 레시피예요 수분감 많은 아삭한 양상추와 계란, 상큼달콤 소스와 함께면 계속 집어먹게 할꺼 같네요 간단하게 즐길수 있을꺼 같네요
메가망나뇽
바질 새우볶음
재료 준비 (1~2인분 기준) 주재료: 중새우 10~15마리 (껍질을 제거한 것) 부재료: 바질 잎 한 줌 (생바질 추천, 없으면 바질 페스토 1~2큰술로 대체 가능), 마늘 5~6알 (편으로 썰기), 페페론치노 2~3개 (취향에 따라 생략 가능), 올리브유 3큰술 양념: 소금 약간, 후추 약간, 화이트 와인(또는 맛술) 1큰술, 레몬즙 약간 (선택 사항) 🍳 만드는 법 새우 손질: 새우는 깨끗이 씻은 후 키친타월로 물기를 완전히 제거합니다. 물기가 없어야 나중에 볶을 때 기름이 튀지 않고 노릇하게 잘 구워집니다. 소금과 후추로 가볍게 밑간을 합니다. 마늘 향 내기: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편으로 썬 마늘과 페페론치노를 넣어 중불에서 노릇한 색이 날 때까지 볶아 향을 충분히 냅니다. 새우 볶기: 마늘 향이 올라오면 손질한 새우를 넣고 센 불에서 빠르게 볶습니다. 새우가 붉은빛을 띠며 거의 다 익었을 때 화이트 와인(또는 맛술)을 넣고 잡내를 날려줍니다. 바질 넣기: 새우가 완전히 익으면 준비한 바질 잎을 넣습니다. 바질은 너무 오래 익히면 향이 날아가고 색이 변하므로, 불을 끄기 직전에 넣어 가볍게 섞어주기만 합니다. 마무리: 불을 끄고 기호에 따라 레몬즙을 살짝 뿌려주면 풍미가 더욱 살아납니다. 부족한 간은 소금으로 맞추어 완성합니다.
로블ㅎ
콜라비 요거트볼
주재료: 콜라비 1/2개, (선택 사항: 사과 1/2개, 당근 1/4개) 요거트 드레싱: 플레인 요거트(그릭 요거트 추천) 3~4큰술, 레몬즙 1큰술, 올리브유 1큰술, 꿀(또는 올리고당) 1큰술, 홀그레인 머스타드 0.5큰술, 소금 한 꼬집, 후추 약간 추가 토핑(선택): 다진 견과류(호두, 아몬드 등), 파슬리 가루, 민트 잎 [만드는 법] 콜라비 손질: 콜라비는 껍질을 깨끗이 벗겨낸 뒤, 먹기 좋은 크기로 채를 썰거나 얇게 슬라이스해 주세요. (채칼을 사용하면 더욱 일정한 두께로 아삭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드레싱 만들기: 볼에 플레인 요거트, 레몬즙, 올리브유, 꿀, 홀그레인 머스타드, 소금, 후추를 모두 넣고 재료가 잘 어우러지도록 골고루 섞어주세요. 버무리기: 손질해 둔 콜라비(기호에 따라 사과나 당근을 섞어도 좋습니다)를 볼에 담고, 준비한 드레싱을 부어 가볍게 버무려 주세요. 마무리: 완성된 샐러드를 그릇에 옮겨 담고, 취향에 따라 다진 견과류나 파슬리 가루를 뿌려 완성합니다.
로블ㅎ
병원 혈압과 집 혈압이 다르다면 둘 다 기록해 두세요
병원에만 가면 혈압이 높게 나오는데 집에서는 괜찮거나, 반대로 병원에서는 정상인데 집에서 반복해서 높게 나오는 분들이 있습니다. ㅤ 병원처럼 긴장되는 환경에서만 혈압이 높아지는 경우를 ‘백의고혈압’, 병원에서는 정상인데 일상생활에서 혈압이 높은 경우를 ‘가면고혈압’이라고 합니다. 이런 차이도 혈압 관리에서는 중요한 정보가 될 수 있습니다. ㅤ 집에서는 며칠 동안 아침과 저녁 비슷한 시간에 혈압을 재고 날짜와 시간을 함께 기록해 보세요. 한 번만 재기보다 1분 정도 간격으로 두 번 측정해 기록하면 흐름을 파악하기 좋습니다. ㅤ 병원에 갈 때는 가정혈압 기록을 보여주고, 필요하다면 사용 중인 혈압계를 가져가 측정 방법이나 기기 차이를 확인해 보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ㅤ 집 혈압이 괜찮다고 약을 임의로 줄이거나, 병원에서 한 번 높았다고 스스로 약을 늘리지는 마세요. 두 환경의 기록을 함께 보고 의료진이 전체 패턴을 판단하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지니5632044
병원 진료를 받아보는 것이 좋은 경우
처음 겪은 실신 반복되거나, 이전과 양상이 다르거나, 점점 심해지는 실신 흉통·호흡곤란이 함께 온 경우 누워 있거나 운동 중에 쓰러진 경우 실신 뒤 심장이 빨리 뛰는 느낌이 든 경우 최근 약을 새로 먹거나 바꾼 경우 고령자의 실신 병원에서는 보통 병력 확인, 기립 혈압 측정, 신체 검사, 심전도 검사부터 시작합니다. 실신은 환자·보호자·목격자와의 면담만으로도 원인의 절반 가량을 추정할 수 있다고 합니다. 언제, 어떤 자세에서, 어떤 전조가 있었는지 적어 가면 진료에 도움이 됩니다
로블ㅎ
병원에서 잴 때만 유독 높게 나오는데, 이것도 고혈압인가요?
의사나 흰 가운을 보면 긴장해서 순간적으로 혈압이 오르는 분들이 계시는데, 이를 '백의 고혈압'이라고 합니다. 이런 분들은 집에서 편안한 상태로 재는 '가정 혈압'이나 '24시간 활동 혈압 검사'를 통해 진짜 고혈압인지 확인해 보셔야 합니다.
로블ㅎ
병원에서 짚어내는 3가지당뇨 '의학적 견해'
① 인슐린 저항성: 몸에 인슐린은 나오지만, 세포가 비만·스트레스로 인해 인슐린을 감지하지 못하는 상태 ② 취약한 유전과 췌장: 한국인은 유전적으로 서양인보다 췌장이 작아 인슐린 분비 능력이 30%가량 떨어짐 ③ 베타세포 파괴: 면역계 오작동으로 인슐린을 만드는 췌장 세포가 스스로 파괴된 선천적 요인(
로블ㅎ
당뇨병이 발생하는 근본적인 원인
① 정제 탄수화물 과다: 흰 쌀밥, 밀가루, 떡볶이 위주의 식사는 췌장을 쉽게 지치게 만듬 ② 액상과당 섭취: 식후에 먹는 바닐라 라떼, 과일주스, 탕후루는 혈당 폭탄을 터뜨리는 주범 ③ 식후 불량 자세: 배부르게 먹고 바로 눕거나 앉아있으면 혈액 속 당분이 타지 않고 그대로 고여 끈적해짐 ④ 야식과 내장지방: 밤마다 먹는 야식은 올챙이배를 만들고, 이 내장지방이 세포의 당 흡수를 가로막음
로블ㅎ
평소 혈압이 85/55mmHg 정도로 낮은데 증상이 전혀 없어요. 병원에 가야 하나요?
특별한 원인 질환 없이 원래 혈압이 낮은 '본태성 저혈압'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어지러움, 무기력증, 실신 등의 증상이 동반되지 않고 일상생활에 지장이 없다면 치료 대상이 아니므로 안심하셔도 됩니다.
로블ㅎ
🥛 무가당 케피어
간편하게 유제품을 챙기고 싶을 때 무가당 케피어를 활용해보세요. 발효유 제품이라 간단한 아침이나 간식으로 먹기 편해요. 제품을 고를 때는 ‘플레인’이라는 이름만 보기보다 첨가당 여부와 탄수화물·당류·단백질을 함께 확인해보세요. 무가당이어도 우유에서 유래한 유당은 포함될 수 있어요. 견과류를 소량 곁들이거나 무가당 제품을 그대로 적당량 먹는 방법도 좋아요. 한줄 총평 : 무가당 케피어는 첨가당과 1회 섭취량을 확인해서 활용해보세요.
팔망미인
양배추 참치샐러드
샐러드를 먹고 싶다면 양배추만 가득 담기보다 단백질 식품을 함께 넣는 방법이 좋습니다. 참치를 활용하면 조리할 것도 많지 않아 바쁜 날 간단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준비 재료 채 썬 양배추 오이 기름을 뺀 참치 방울토마토 플레인 요구르트 또는 가벼운 드레싱 재료를 한 그릇에 담고 가볍게 섞으면 끝입니다. 마요네즈를 듬뿍 넣기보다는 플레인 요구르트에 레몬즙이나 식초, 소금을 조금 섞어 드레싱을 만들어도 잘 어울립니다. 참치는 제품마다 나트륨과 기름 함량이 다르므로 제품 표시도 확인해 보세요
로블ㅎ
양배추 라페 만들기
양배추: 1/4통 (약 300g) 소금: 1/2작은술 (양배추 절임용) [다이어트 드레싱 재료]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오일: 2큰술 애플 사이더 비네거 (또는 일반 식초/레몬즙): 1.5큰술 홀그레인 머스터드: 1큰술 알룰로스 (또는 메이플 시럽): 1작은술 (기호에 따라 가감) 후추: 약간 Step 1. 양배추 깨끗하게 세척하고 가늘게 채썰기 가장 먼저 양배추를 손질해 줍니다. 양배추는 농약 잔류물이 남기 쉬우므로 겉잎을 한두 장 시원하게 벗겨낸 뒤, 한 잎씩 뜯어내거나 사등분하여 베이킹소다나 식초를 탄 물에 5분간 담갔다가 흐르는 물에 깨끗하게 씻어줍니다. 세척 후에는 물기를 완전히 털어내 주는 것이 중요해요. 물기를 제거한 양배추는 최대한 가늘고 얇게 채를 썰어줍니다. 일반 칼을 사용하셔도 좋지만, 얇은 채칼(슬라이서)을 이용하면 훨씬 빠르고 일정하게 썰 수 있습니다. 가늘게 썰수록 드레싱 소스가 겉돌지 않고 속까지 잘 배어들어 식감과 맛이 한층 살아납니다. Step 2. 양배추 소금에 절이기 가늘게 채 썬 양배추를 넉넉한 크기의 볼에 담고, 준비한 소금 1/2작은술을 골고루 뿌려 가볍게 섞어줍니다. 이 상태로 약 10분에서 15분 정도 그대로 두고 절여주세요. 시간이 지나면 양배추의 빳빳하던 숨이 부드럽게 죽으면서 바닥에 수분이 자작하게 고이기 시작합니다. 이 과정을 거쳐야 양배추 자체의 아삭함은 유지되면서도 간이 딱 맞게 됩니다. Step 3. 상큼함 가득한 다이어트 드레싱 만들기 양배추가 절여지는 10분의 시간 동안, 작은 소스 볼을 준비해 드레싱 소스를 만들어 줍니다. 분량의 재료인 올리브오일 2큰술, 애플사이더 비네거 1.5큰술, 홀그레인 머스터드 1큰술, 알룰로스 1작은술, 그리고 후추를 톡톡 뿌려줍니다. 그 후 재료들이 겉돌지 않고 하나로 잘 섞이도록 미니 거품기나 스푼을 이용해 충분히 저어 섞어줍니다. 다이어트 식단인 만큼 설탕 대신 액상 알룰로스를 사용해 칼로리 부담을 덜어주는 것이 핵심입니다. 애플사이더 비네거가 없다면 일반 화이트 식초나 상큼한 레몬즙으로 대체하셔도 훌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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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에서도 중요해진 혈당 변동성 관리
최근에는 평균 혈당뿐 아니라 혈당이 얼마나 크게 오르내리는지도 중요하게 살펴봐요. 고혈당과 저혈당이 반복되는 큰 변동은 입원 환자의 건강 상태와도 관련될 수 있습니다. 혈당은 평균 수치와 함께 변동 폭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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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고비와 근육보존 치료제 병용 연구
최근에는 세마글루타이드에 근육을 보존하는 후보 치료제를 함께 사용하는 연구도 진행되고 있어요. 병용군에서는 세마글루타이드 단독보다 근육 손실이 적은 결과가 관찰됐어요. 아직 임상시험 단계라 효과와 장기 안전성을 더 확인해야 해요. 👉 앞으로는 체중을 빼면서 근육을 지키는 치료가 더욱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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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백뇨가 없어도 중요한 만성콩팥병의 혈압 관리
만성콩팥병에서는 단백뇨가 있는 경우에만 혈압을 신경 써야 한다고 생각하기 쉬운데요. 최근 연구에서는 당뇨와 단백뇨가 없는 만성콩팥병 환자에서도 혈압과 심혈관 위험의 관계를 살펴보고 있어요. 신장 기능이 떨어지면 혈압과 서로 영향을 주고받을 수 있어 단백뇨 여부만으로 위험을 판단하기는 어렵습니다. 만성콩팥병이 있다면 단백뇨가 없더라도 혈압을 꾸준히 확인하고 관리하는 것이 중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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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곡물 시리얼
간단한 아침 식사가 필요할 때 통곡물 시리얼을 활용해보세요. 제품마다 곡물 종류와 설탕 첨가량이 달라 영양성분표를 비교하는 것이 중요해요. 제품을 고를 때는 통곡물 함량·탄수화물·당류·식이섬유와 1회 섭취량을 확인해보세요. 그래놀라나 시리얼은 생각보다 1회 권장량이 적을 수 있어 양을 확인하는 것도 좋아요. 무가당 우유나 두유에 견과류·플레인 그릭요거트 등을 곁들이면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어요. 한줄 총평 : 통곡물 시리얼은 당류와 식이섬유를 비교하고 먹는 양까지 챙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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