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생 무지개 송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야생 무지개 송어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우울한 하루
강아지 두마리 키우는 반려인이예요 종은 다르지만 비슷한 시기에 입양해 키운지 14년째, 노견이다보니 간간히 병원 신세두 지게된답니다 그 중 한 아이가 어제 저녁 무지개다리를 건넜어요 사람과 같네요... 아픈 마음이... 흐린 하늘만큼 제 마음도 흐리고 슬프네요 남아있는 아이두 알겠죠 친구가 이젠 없다는걸...
깐뚱
9살 꼬맹이의 동물친구들.
베타라는 열대어인데, 꼬맹이가 작년 초에 친구집에서 받아왔어요. 두 종류의 베타 사이에서 태어난 아이였는데 정작 친구집 베타들은 무지개 다리를 다 건넜다고 하더라고요. "베양"이라는 이름을 가지고 있어요. 그리고 크레스티드 게코입니다. 릴리화이트라인이예요. 꼬맹이가 2주를 울고 불고 해서 결국은 우리집 생명은 얘가 마지막이다하고 들였어요. "라일"이라는 이름을 가지고 있어요. 그런데 정작 제가 정이 들어버렸어요 :) 특히 베타는 멍하고 보게 되는 매력이 일명 베멍!
선쟈
오늘 온 택배
오늘 택배로 온 물건들이에요. 모두 남편이 주문한 거에요. 달력을 돈 주고 샀네요. 마나님이 야생화에 관심이 많다고 꽃이야기 달력이네요
roh69
오랜만에 외식
야무지개 쌈싸서 배부르게 먹었네요
앵두정원
항상 감사하기
차동엽의 무지개 원리 중에서
수수깡7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 3
스트레칭하면서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 3 보는데 재미있어요~ 기안84는 야생에 체질화된거 같네요
마음그릇
겨울에 핀 야생화1
고향 동네는 변했지만 논두렁, 밭두렁에 핀 봄꽃들이 반갑네요. 겨울이지만 양지바른 곳에는 풀들이 올라와 앙증맞은 꽃들을 피우고 있었어요. 키를 키우지 않고 바닥에 거의 붙어 있는 상태인데 잎도 꽃도 색이 선명해서 무성할 때보다 더 예뻤어요. <큰개불알풀> 큰개불알풀은 열매 모양을 따서 붙여진 이름인데 어감이 좀 거시기하니까 '봄까치꽃'이란 예쁜 이름으로 바꿔 부르기도 합니다. 하지만 정식명은 큰개불알풀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꽃말은 '기쁜 소식'입니다. 보라색 꽃이 너무 예쁘지요.
roh69
수제그릭요거트
그릭요거트를 너무 좋아해서 집에서 직접 만들어먹어오 전 저지방우유1.8~2L에 먹는 유산균 넣고 무가당드링크여거트 조금 넣어 재어 밥솥보온2시간이후 끄고 12시간정도 그냥 두어요 그리고 면포에 넣어 8시간 유청제거해서 먹어요 너무 꾸떡하면 남은 드링크요거트를 넣어 블루베리(야생),견과류등 넣어 먹고 있어요 단맛을 좋아하는 사람이 오면 바나나에 꿀이나 메이플시럽 조금 넣어 견과류와 주면 맛나요
미냐입니당
캐릭터가 귀여워서 ㅎㅎ
토스하시나요? 저는 편해서 토스뱅크 이용하는데요 그러다보니 이것저것 포인트 주는거 참여하고있는데 요새 캐릭터가 귀여워서 보게 되네요 ㅎㅎ 무지개뱉는 유니콘보단 타버린 병아리로 ㅋㅋ 캐릭터 뽑기란게 생겨서 심심할때 한번씩 하는데요 3일밖에 무료로 못 쓰지만 포인트주고 사기는 아까워서 그냥 구경해요 ㅎㅎ 그러다가 방금 친구 뜬분이 가진 캐릭터보고 저건 사도 괜찮겠는데?싶더라구요 ㅋㅋ 사실 아무 쓸모는 없지만 그래도 보기에 좋으니까요 ㅋㅋㅋ
에브리루다
우선국(미국쑥부쟁이속종)
밝은 보라색 또는 분홍색 꽃이 만발한대요 관상용으로 많이 재배되었는데 외부로 유출되면서 야생화가 되고 있대요!! 국화와 함께 사용 되거나 국화대용으로 사용되기도 한대요!!^^ 꽃말 - 사랑, 믿는 사람, 추억, 지혜, 아름다움
킹로또
남편에게 아내를 무지개 색으로 표현하라고 한다며느
웃자고 하는 심심풀이용입니다~^^
수수깡7
불 붙은 담배같은 주홍서나물
3주 만에 숲속나들이길을 걸었어요. 아직 산 속은 단풍이 들지 않았지만 새벽 온도가 낮아져서 그런지 야생화들이 거의 보이지 않네요. 그런데 햇빛이 잘 드는 등성이에 아프리카가 원산지인 주홍서나물이 아직도 버티고 있었어요. 꽃잎이 따로 없고 비가 들어가지 않게 고개를 숙이고 있다가 씨를 날릴 때가 되면 고개를 드는 주홍서나물입니다. 열매는 민들레처럼 솜털 같은 씨를 가지고 있습니다. 꽃말은 '가을의 여인', '중요한 건 겉모습보다 마음'이라네요.
roh69
스트레스 관리 방법.
요즘 명상을 마니 들어요. 눈뜨면 마인드키 명상 긴거 일단 틉니다. 오후엔 걷기 및 근력운동.러닝.맨발걷기 주로 운동으로 스트레스 풉니다. 가끔 등산도 가고요.나만의 아지트가 산속에 있어요. 바위위에 올라가 넓은 시야.하늘을 보면 스트레스 끝. 무선이어폰 끼고 최애 방탄메들리 들으며 걷다보면 금방 만보됩니다. 매일 걷기 만보하면 웬지 뿌듯하고 건강해지고 머리도 맑아지는 느낌. 걷기하다보면 길고양.산새.야생꽃.나무 많은것들이 다 힐링을 주는것 같아요. 제 목표는 오로지 건강말고는 없어요. 건강하게 사는것이 남는 장사입니다.
biki
스트레스 관리는 산책으로
저는 스트레스를 산책으로 풀어요 산책하다보면 새소리도 들리고 바람도 느껴지고 풀내음도 느끼다보면 기분이 좋아지더라구요 힐링이 되는 느낌이랄까요 기분전환이 되면서 받았던 스트레스도 잊혀지는거 같아요 공원을 산책하면 더 좋지만 아스팔트나 보도블럭을 걸어도 네온사인이나 돌틈 사이에 핀 야생화 같은거 보며 스트레스 관리합니다
2민트홀릭
욕심쟁이 나도송이풀
나도송이풀이란 야생화네요. 근데 얘가 반기생식물로, 잎에서 광합성으로 양분을 만들기도 하지만, 뿌리에서 주변식물의 양분을 상습 절도하여 먹고 산답니다. 땅속뿌리가 주변식물의 뿌리에 거머리처럼 들러붙어 양분과 물을 뺏는다네요. 그래서 꽃말도 욕심이랍니다. 이름이 나도송이풀인 이유는 확실치가 않네요. 송이풀이란 식물과 닮아서 나도송이풀이란 이름이 붙었나 했는데 송이풀과 생김새가 전혀 다르다네요. 송이버섯이 날 때 꽃이 피기 때문이라는 설도 있다네요
roh69
우리 막내
나이가 나이인만치 무지개 다리 건넌줗. 따뜻하게 불 넣은 방에서 아빠와 함께 혼곤히, 죽은 듯 깊게 잠들어서. 깨워도 못 일어나요
선구자239
가지버섯(2)
동네산 갔다가 지나번 버섯 딴곳 근처에~ 야생 버섯은 주로 군락을 이루어요 가지버섯은 한줄로 쭈욱~한자리에서 이만큼~
Sansarang
락투카 카나덴시스
야생 상추의 일종으로 매끄럽고 연녹색 또는 적록색의 긴 줄기에 많은 잎이 달려있어요~
킹로또
기품이 느껴지는 꽃, 쓴풀
산에서 본 야생화인데 너무 예쁘고 기품있어 보이는 모습에 반했어요. 예쁜 꽃과는 다르게 뿌리, 줄기, 잎 등 식물 전체에 쓴맛이 강해 쓴풀이라 한답니다. 쓰면 몸에 좋다는 말이 맞게 한약재로 쓰인다는데 진짜 엄청 쓰다네요. 얼마나 쓰면 쓴풀이라 하는지 맛이 궁금하네요. 꽃말도 고상하게 '깨달음을 얻다'라네요.
roh69
야생버섯
지금 방금 동네산 오르다가 만난녀석들~ 가지버섯입니다 오늘 저녁은 버섯찌개로~~
Sansarang
산에서 본 보라색꽃
가을산에 잎이 깻잎과 비슷한 보라색꽃들이 많이 피어 있었어요 <꽃향유> 장어국이나 매운탕 등에 넣어 비린맛을 없애는데 이용하고 경상도에서 '방아'라 불리는 식물은 아래쪽 사진에 있는 배초향인데, 꽃향유가 배초향과 꽃과 잎이 비슷하여 같은 식물로 착각하기도 합니다. 향은 다릅니다. 꽃향유의 꽃말은 '가을의 향기'입니다. <배초향> 꽃향유, 방아풀과 비교하기 위해 텃밭에서 재배되는 것을 찍은 것으로, 꽃말은 '향수', '향기'입니다. <방아풀> 야생초 방아풀은 약초식물로, 위장병 고혈압 감기 노화 방지 등에 효과가 있답니다. 꽃말은 '향수'. '인내'입니다. <산박하> 박하의 한 종류로 주로 산에서 살며 박하향은 나지 않습니다. 꽃말은 '추억'입니다. <쥐깨풀> 식물 이름에 '쥐'가 붙으면 작다는 의미가 있는데, 실제 쥐깨풀의 꽃은 사진 이미지보다 훨씬 작습니다. 꽃말은 '좋은 아침'입니다.
roh69
들국화 3종 구별하기
들국화란 식물은 따로 없으며, 가을에 꽃이 피는 야생 국화들을 총칭해서 들국화라 부릅니다. 종류에는 노란색의 산국, 감국과 연보라와 흰색 계열의 벌개미취, 쑥부쟁이, 구절초 등이 있습니다. 이 중 요즘 보이는 벌개미취, 쑥부쟁이, 구절초에 대한 구별법입니다. 벌개미취 꽃은 여름철에 많이 보이고 요즘은 그렇게 흔하지 않으며, 구절초는 이제 막 피기 시작해서, 요즘 가장 흔하게 보이는 들국화는 쑥부쟁이입니다. <벌개미취> 꽃은 연보라색, 잎은 난초 잎처럼 길쭉하고 미끈하며, 우리나라에만 자생하여 코리안 데이지, 고려쑥부쟁이로 불립니다. 줄기가 굵고 힘이 있어 잘 쓰러지지 않으며, 꽃말은 '너를 잊지 않으리'입니다. <쑥부쟁이> 쑥부쟁이와 벌개미취는 꽃 색깔이 비슷해 구별을 어려워 하는데, 쑥부쟁이 꽃이 500원짜리 동전 크기로 작고, 잎도 벌개미취보다 작습니다. 줄기가 힘이 없어 옆으로 쓰러지면서 어지럽게 꽃이 피는 경우가 많습니다. 꽃말은 '그리움', '기다림'입니다. <구절초> 꽃이 대부분 흰색이고, 잎이 쑥이나 쑥갓처럼 갈라져 있어 벌개미취, 쑥부쟁이와 구별이 쉬웠습니다. 꽃말은 '우아한 자태', '어머니의 사랑', '순수'입니다.
roh69
치팅데이기념 가성비 분위기 좋은 세종시 카페
연휴에 문 연 식당이 잘 없네요. 공원에 나오니 가족들이랑 자전거타고 캐치볼하고 공원에 텐트치고 쉬는 분들이 많네요. 근처 카페에서 시원한 아이스크림 들어간 라떼, 망고스무디에 알록달록 무지개색 케이크 먹었네요. 요렇게 해서 15000원. 가격도 저렴하고 음악도 좋고 분위기도 좋아서 책읽다 왔어요.
giselle
가을캠핑 좋네요
가을캠핑 시즌 온 대낮인데 태양 주변 무지개도 보이고 김밥교실도 하구 어목도 먹고 퓽경도 좋네요
지폐메이커
여전히 한정없이 자라고만 있는 콩~! 열매맺기를 정말 잊은건가...
일전에 '콩이 한정없이 자리기만 하고 열매가 안 열린다.'는 글을 남겼었지요. 여전히 자리기만 하고 있고, 이젠 옆으로 퍼지기까지 합니다. 덕분에 관상용으로 더없이 아름다운 덩굴 식물로 변화중입니다. 무지개 다리를 건널때까지 잘 보살펴 줄 생각이예요.
고래사
무지개케익
무지가 어디에 떴다구요? 하늘올려보다 케익으로 눈 돌렸어요 떡인가? 싶었는데 달달세콤 고소까지 아주 맛있었어요:)
코로세움
착한사람 만들어 드릴께요...
몇일전 비온뒤에 뜬 쌍무지개... 착한 사람한테만 보인다는 쌍무지개 입니다.. 오렌지도 딱 2번 진짜 쌍무지개를 본적이 있어요.. 혹시... 한번도 본적이 없는분... 착한사람이 되고 싶으신분들은 보세요.. 오늘 주말이니까 특별 서비스라고 생각하심 조을듯 합니다.. 함께 보시죠....?
orangebobo
콩과 팥의 원조들 입니다.
우리가 먹고 있는 콩과 팥의 원조가 야생의 돌콩과 새팥입니다. 돌콩과 새팥은 알이 작아서 그렇지 지금도 식용이나 약용으로 먹기도 한답니다. 새팥의 어원은 밭과 밭 사이(새)에서 나는 팥이라는 의미인데 돌팥이라고도 합니다. 돌콩의 꽃이 새팥 꽃보다 작고 연보라빛으로 엄청 귀엽고 이쁜데 꽃말도 자신감이라네요. 새팥의 꽃과 열매가 같이 나오는 사진을 올렸더니 꽃이 잘 안 보여, 지난주 비 온 다음날 아침에 찍어놨던 사진을 추가로 올립니다. 노란꽃이 더 싱그러워 보이죠? <돌콩> <새팥>
roh69
까치깨,수까치깨, 박주가리,주름조개풀
오늘 만난 야생화를 소개합니다. 먼저 까치깨와 수까치깨입니다 잎이 깻잎과 비슷하고, 씨앗도 깨와 비슷해서 '가짜 깨'의 의미로 '까치깨'란 이름이 붙여졌고, 수까치깨는 까치깨보다 더 열악한 환경에서도 생존한다고 남성을 뜻하는 '수' 를 붙였다고 합니다. 까치깨는 줄기에 긴털이 있으며 암술 끝에 빨간점이 있고 꽃(열매)받침이 꽃(열매)을 받치고 있는 것으로, 수까치깨는 빨간점이 없고 꽃받침이 뒤집혀 있는 것으로 구분됩니다. <까치깨> <수까치깨> 다음은 박주가리입니다. 박주가리는 여러해살이 덩굴식물로, 연한 자주색의 별 모양 꽃이 핍니다. 작은 표주박 비슷한 열매가 익으면 반으로 쪼개진다고 '박쪼가리'였다가 '박주가리'가 되었다네요. 잎은 하트모양입니다. 다음은 주름조개풀입니다. 주름조개풀은 벼과의 여러해살이풀로 숲속나들이길 주변에 짝 깔려있다고 할 정도로 많았습니다. 잎 표면이 물결치듯이 주름진 것이 특징입니다. 벼와 전혀 다르게 생겼는데 왜 벼과인가 했는데 꽃들이 벼이삭 같긴 하네요
roh69
비비랩 애플톡 다이어트
비비랩에서 나온 애플톡 다이어트입니다. 식약처 인증 기능성 원료입니다. 이걸 믿고 구매하지요. 풋사과 추출물 애플페론으로 야생 미성숙 사과로부터 추출한다고 합니다. 이 성분이 허리둘레 감소, BMI지수 감소, 복부 내장지방 감소 등을 돕고 있대요. 그 밖에 비타민D가 들어있어서 뼈건강도 지키고, 비타민 B1, B2도 함유되어 있어 활력이 업되고 생기가 넘치게되어 좋습니다.
한방미소
오늘의 운동♡만보걷기
무지개는 어제 사진이에요. 비가 쏟아지기 직전에 쌍 무지개로 떴네요
바보천재
꽃사진에 찬조 출현한 친구들
미나리꽃과 무당벌레 씀바귀꽃과 나비 덤으로 오늘 숲에서 본 도토리를 먹고 있는 다람쥐입니다. 야생 다람쥐를 이렇게 가까이서 오래(?) 본 건 처음이라 반가워서 찍다가 식사를 방해하고 말았네요.
roh6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