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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 허브로 구운 송어와 고소한 메밀 아스파라거스 샐러드, 무가당 요거트 소스를 곁들인 혈당 친화 지중해식 한 접시
레몬 허브로 구운 송어와 고소한 메밀 아스파라거스 샐러드 제품 기본 정보 제품명 : 레몬 허브 송어구이와 메밀 아스파라거스 샐러드 종류 : 혈당 친화 지중해식 홈메이드 요리 주요 재료 : 송어 순살 250g, 통메밀 80g(건조 기준), 아스파라거스 100g, 어린잎 채소 30g, 방울토마토 6개, 무가당 그릭요거트 80g, 레몬 1/2개, 올리브유 2작은술, 다진 마늘 1작은술, 생딜 또는 파슬리 약간, 홀그레인 머스터드 1작은술, 소금과 후추 약간 조리 시간 : 약 35분 분량 : 2인분 만드는 방법 1. 통메밀은 흐르는 물에 깨끗하게 씻어주세요. 끓는 물에 넣고 제품에 표시된 시간에 맞춰 12~15분 정도 삶아주세요. 부드럽게 익으면 체에 밭쳐 물기를 제거하고 식혀둬요. 2. 송어는 가시를 제거하고 키친타월로 물기를 닦아주세요. 올리브유 1작은술과 레몬즙, 다진 마늘, 후추, 잘게 썬 딜을 섞어 송어에 골고루 발라주세요. 3. 아스파라거스는 질긴 밑동을 제거하고 4cm 길이로 썰어요. 방울토마토는 반으로 자르고 어린잎 채소는 깨끗하게 씻어 준비해요. 4. 190도로 예열한 오븐에 송어와 아스파라거스를 올리고 12~15분 정도 구워주세요. 송어는 중심온도가 63도 이상이 되도록 충분히 익혀주세요. 5. 작은 볼에 무가당 그릭요거트와 홀그레인 머스터드, 레몬즙 1작은술, 다진 딜, 후추를 넣고 부드럽게 섞어 소스를 만들어요. 6. 삶은 메밀에 방울토마토와 어린잎 채소, 구운 아스파라거스를 넣고 남은 올리브유를 뿌려 가볍게 버무려주세요. 7. 접시에 메밀 샐러드를 담고 구운 송어를 올려주세요. 허브 요거트 소스를 곁들이고 레몬즙을 살짝 뿌리면 완성이에요. 혈당 친화 선택 이유 고른 이유 : 생선구이에 흰쌀밥이나 감자를 곁들이는 대신 식이섬유를 함유한 통메밀과 아스파라거스로 한 끼를 구성하는 조합이에요. 송어는 양질의 단백질과 오메가3 지방산을 공급하는 생선이에요. 탄수화물 함량이 거의 없어 혈당을 고려한 식단에 활용하기 좋아요. 통메밀은 식이섬유와 단백질을 함유하고 있어 정제된 곡물 대신 활용하기 좋은 식재료예요. 아스파라거스와 어린잎 채소를 더하면 채소 섭취량을 늘릴 수 있고, 무가당 그릭요거트로 소스를 만들면 설탕이 들어간 드레싱을 사용하지 않아도 돼요. 다만 메밀에도 탄수화물이 충분히 포함되어 있어요. 혈당 관리가 목적이라면 한 번에 먹는 메밀의 양을 조절하는 것이 중요해요. 섭취 후 체감 (시식 후기 예시) 혈당 반응 : 송어는 연어와 비슷하면서도 조금 더 담백한 매력이 있는 생선이잖아요. 레몬과 허브를 곁들여 구우면 특유의 고소한 맛에 산뜻한 향이 더해지는 조합이에요. 가장 기대되는 부분은 송어와 메밀의 조화예요. 평소 메밀은 국수로 먹는 경우가 많은데, 통메밀을 삶아 샐러드에 넣으면 식감이 꽤 색다를 것 같아요. 메밀 알갱이가 톡톡 씹히면서 은은한 고소함이 느껴지고, 구운 아스파라거스의 아삭함이 더해져 씹는 재미가 있는 구성이에요. 특히 송어의 부드러운 속살과 메밀의 씹히는 질감이 서로 잘 어울릴 것 같아요. 메밀만 먹으면 조금 심심할 수 있는데, 레몬 허브 요거트 소스를 곁들이면 풍미가 살아날 것 같고요. 그릭요거트에 머스터드를 넣은 소스도 마음에 들어요. 마요네즈처럼 무겁지 않으면서도 부드럽고, 머스터드 특유의 톡 쏘는 맛이 생선의 느끼함을 잡아줄 것으로 기대돼요. 방울토마토의 새콤달콤한 맛과 어린잎 채소의 산뜻함도 전체적인 맛의 균형을 잡아주는 역할을 해요. 메밀을 적당량 넣어 씹는 양을 늘리고 생선으로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어 비교적 든든한 한 끼가 될 것 같아요. 다만 메밀의 식이섬유나 아스파라거스가 사람에 따라 가스와 더부룩함을 유발할 수 있으니 평소 장이 예민하다면 양을 조절하는 게 좋겠어요. 레몬과 머스터드의 산미 역시 위가 약한 분들에게는 부담이 될 수 있으므로 취향에 맞게 줄여도 괜찮아요. 식후 졸림이나 허기, 속의 편안함은 실제 섭취 후 확인이 필요해요. 통메밀이 흰쌀밥보다 혈당 관리에 유리한 식단 구성에 활용될 수는 있지만, 메밀 자체에도 탄수화물이 있기 때문에 혈당이 오르지 않는 음식은 아니에요. 실제 식후 혈당 변화는 식전과 식후 혈당을 측정해야 정확하게 확인할 수 있어요. 맛 평가 : ★★★★☆ (4점/5점, 예상 평가) 송어의 고소하고 부드러운 맛에 레몬과 딜의 향긋함이 잘 어울리는 조합이에요. 통메밀은 구수하면서도 씹는 맛이 있고, 아스파라거스는 아삭한 식감을 더해줘 단조롭지 않아요. 특히 그릭요거트와 홀그레인 머스터드로 만든 소스가 여러 재료를 자연스럽게 연결해주는 역할을 해요. 다만 평소 부드러운 흰쌀밥이나 면 요리에 익숙하다면 통메밀 특유의 단단하고 톡톡 씹히는 식감이 낯설 수 있어요. 송어는 지나치게 오래 구우면 살이 퍽퍽해질 수 있으므로 조리 시간을 잘 조절해야 해요. 한줄 총평 : 향긋한 레몬 허브 송어구이에 고소한 통메밀과 아삭한 아스파라거스를 곁들인 건강한 지중해식 한 접시!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함께 챙기면서 탄수화물 섭취량도 조절하기 좋은 혈당 친화 식사예요. 추가 정보 감미료 종류 : 별도 감미료 사용하지 않음 포만감 지속 시간 : 실제 섭취 후 확인 필요 단맛 강도 : 약 (방울토마토와 채소 본연의 자연스러운 단맛) 추천 조합 : 구운 브로콜리, 오이 샐러드, 루콜라, 레몬을 곁들인 무가당 탄산수, 따뜻한 허브티 조리 팁 통메밀은 메밀가루나 메밀국수가 아닌 알곡 형태의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좋아요. 삶기 전에 충분히 씻고, 너무 오래 익혀 흐물흐물해지지 않도록 주의해 주세요. 삶은 메밀은 물기를 제거하고 한 김 식힌 뒤 채소와 섞어야 어린잎 채소가 숨이 죽지 않아요. 송어는 껍질이 있는 상태로 구우면 살이 쉽게 부서지는 것을 줄일 수 있어요. 오븐 대신 팬을 사용한다면 껍질 쪽부터 중불에서 노릇하게 구워주세요. 아스파라거스는 너무 오래 익히면 물러지고 특유의 아삭한 식감이 사라져요. 두께가 가늘다면 송어보다 늦게 오븐에 넣는 것이 좋아요. 딜은 생선과 잘 어울리는 허브지만 구하기 어렵다면 파슬리로 대체해도 괜찮아요. 그릭요거트 소스는 먹기 직전에 곁들여야 메밀과 채소의 식감을 살릴 수 있어요. 혈당 관리를 더욱 신경 쓰고 싶다면 통메밀의 양을 2인분 기준 60g으로 줄이고 아스파라거스와 어린잎 채소를 늘려도 좋아요. 송어를 구하기 어렵다면 연어나 대구로 대체할 수 있어요. 다만 생선마다 지방 함량과 식감이 다르므로 조리 시간을 조절해 주세요.
지니5632044
머스터드·귀리 크러스트 송어구이 (고소한 귀리 토핑을 얹고 감자와 단호박을 함께 굽는 든든한 한 끼)
머스터드·귀리 크러스트 송어구이 재료(1인분) 손질한 송어 필레 100g, 감자 80g, 단호박 100g, 양파 ¼개, 오트밀 1큰술, 빵가루 1작은술, 머스터드 ½작은술, 다진 마늘 약간, 올리브유 1작은술, 타임과 후추 약간. 만드는 법 1. 오븐을 200도로 예열해요. 감자와 씨를 제거한 단호박은 1cm 두께로, 양파는 굵게 썰어주세요. 2. 채소에 올리브유 절반과 타임, 후추를 버무려 오븐 팬에 겹치지 않게 펼쳐요. 25~30분 먼저 굽고 중간에 한 번 뒤섞어요. 3. 송어는 키친타월로 물기를 닦고 잔가시를 확인해 제거해요. 껍질은 비늘을 제거한 상태로 준비해주세요. 4. 오트밀과 빵가루, 다진 마늘, 남은 올리브유를 섞어요. 송어 껍질 쪽에 머스터드를 얇게 바르고 귀리 토핑을 눌러 붙여요. 5. 채소 사이에 송어를 껍질이 위로 향하도록 놓고 12~15분 더 구워요. 두께에 따라 시간을 조절하고 속까지 익었는지 확인해주세요. 채소가 단단하면 송어만 먼저 꺼내고 조금 더 구워요. 원재료 구성을 바탕으로 분량과 조리법을 간소화한 레시피예요.
지니5632044
라임·토마토 송어 오븐구이 — 버터 없이 양파와 고수의 향을 더해 촉촉하고 담백하게 즐기는 생선 한 접시
라임·토마토 송어 오븐구이 재료(2인분) 가시를 제거한 송어 필레 300g, 토마토 1/2개, 양파 1/4개, 다진 고수 1큰술, 라임즙 1큰술, 올리브유 1/4작은술, 소금·후추 약간. 만드는 법 1. 오븐을 175도로 예열해요. 송어는 키친타월로 물기를 닦고 남은 잔가시가 있는지 확인해요. 2. 토마토는 꼭지를 제거해 작게 깍둑썰고, 양파와 고수는 잘게 다져요. 3. 볼에 토마토, 양파, 고수를 담고 라임즙, 올리브유, 소금, 후추를 넣어 골고루 섞어요. 4. 오븐용 용기에 송어를 겹치지 않게 놓고 준비한 채소 양념을 생선 위에 고르게 펼쳐요. 5. 예열한 오븐에서 15~20분 구워요. 두꺼운 부분까지 불투명해지고 포크로 눌렀을 때 살이 쉽게 갈라지는지 확인해요. 덜 익었다면 조금 더 구워요. 6. 접시에 생선을 담고 용기에 남은 토마토와 촉촉한 즙을 끼얹어 마무리해요. 조리 팁 고수 향이 부담스럽다면 파슬리로 바꿔도 좋아요. 생선 두께에 따라 시간을 조절하고, 곁들임으로 데친 브로콜리나 잎채소 샐러드를 준비해요.
지니5632044
야생블루베리- 혈압에 좋아요
야생 블루베리(Wild Blueberries) 야생 블루베리는 일반 블루베리보다 안토시아닌과 항산화물이 더 풍부한 것이 특징이다. 냉동 과일은 수확 직후 급속 냉동되기 때문에 이 영양소가 특히 잘 보존된다. 임상영양사 키티 브로이히어(Kitty Broihier, RDN)는 건강 매체 ‘이팅웰(EatingWell)’을 통해 “야생 블루베리는 일반 블루베리보다 항산화력이 두 배 높고, 안토시아닌 함량도 33% 더 많다”고 설명했다. 안토시아닌은 혈관을 이완시키고 염증을 줄여 혈압 조절에 도움을 준다. 스무디·오트밀·요거트와 궁합이 좋다.
로블ㅎ
기름진 생선구이가 부담스러운 날에는 송어를 알배추와 딜에 구워 먹으면 훨씬 산뜻하네요
생선은 먹고 싶은데 팬에 기름을 두르고 굽는 방식이 조금 무겁게 느껴지는 날이 있어요. 특히 저녁이 늦었거나 점심을 많이 먹은 날에는 담백하면서 따뜻한 메뉴가 더 잘 들어가는데, 이럴 때 송어에 알배추와 딜을 곁들여 오븐이나 에어프라이어에 구우면 꽤 산뜻하게 먹을 수 있습니다. 송어는 연어보다 맛이 조금 가볍고, 알배추는 구우면 가장자리가 달큰해져 소스를 많이 쓰지 않아도 충분히 맛이 납니다. 재료 송어살 170g 알배추 5장 양파 1/4개 플레인 그릭요거트 2큰술 레몬즙 1큰술 딜 약간 마늘 1쪽 후추 소금 아주 조금 만드는 법 알배추는 길게 반으로 자르고 양파는 굵게 채 썹니다. 송어는 키친타월로 물기를 닦아 후추와 소금을 아주 조금만 뿌려주세요. 오븐용 접시에 알배추와 양파를 깔고 그 위에 송어를 올립니다. 190도 정도에서 생선 두께에 따라 12~15분 정도 익혀주세요. 알배추 끝부분이 살짝 노릇해지고 송어살이 쉽게 갈라지면 충분합니다. 그릭요거트에 레몬즙과 잘게 다진 딜, 다진 마늘을 아주 조금 섞어 간단한 소스를 만듭니다. 생선을 다 구운 뒤 위에 붓기보다 접시 한쪽에 조금씩 곁들이는 편이 좋아요. 맛있게 먹는 팁 딜 향이 익숙하지 않다면 처음부터 많이 넣지 말고 손가락으로 한두 꼬집 정도만 사용하는 게 좋습니다. 레몬즙을 조금 넉넉히 넣으면 송어의 기름진 느낌이 훨씬 줄어들어요. 식감 살리는 법 송어를 굽기 전에 표면의 물기를 충분히 닦아야 겉면이 질척하지 않고 살이 단단하게 익습니다. 알배추도 씻은 뒤 물기를 잘 털어주세요.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요거트 소스를 생선과 함께 오븐에 넣으면 분리될 수 있어 반드시 생선을 다 익힌 뒤 곁들이는 게 좋습니다. 대체 재료 송어 대신 도미살이나 농어살을 사용할 수 있고 딜이 없다면 파슬리나 쪽파를 잘게 썰어 넣어도 괜찮습니다. 샐러드는 차갑고 생선구이는 조금 무겁게 느껴지는 날, 따뜻한 채소와 부드러운 생선을 한 접시에 먹을 수 있어 식단이 단조롭게 느껴질 때 변화를 주기 좋은 메뉴입니다.
지니5632044
야생화
비 피해가 심각한 지역도 있는데 저희 지역은 오늘 산에 가보니 아직도 계곡에 물이 많이 없었어요. 나무와 풀이 말라가고 있었는데 그나마 이번에 온 비 덕분에 식물이 생기를 찾은 것 같고 여름 야생화들도 볼 수 있어서 다행이었어요. 물봉선 백양꽃(상사화의 한 종류) 사위질빵 나비나물 은꿩의다리 광대싸리 이삭여뀌 닭의장풀 계요등 누리장나무 짚신나물 파리풀 도둑놈의갈고리 산층층이 며느리밑씻개 개머루 꽃 사이에서 포착한 곤충 무당벌레 제비나비
들풀지기
오늘 본 야생화
오늘 걸은 코스가 나무가 우거진 곳이라 야생화가별로 보이지 않았는데 마지막에 노루오줌 꽃을 많이 만났어요. 주로 계곡가에 있고 저희 지역도 6월 말에나 보이는데, 물가도 아닌 곳에서 군데군데 꽃이 피어 있어 신기했어요. 기린초도 저희 지역에서 새로운 서식지를 발견해서 기분 좋았어요. 큰까치수염 기린초 좀가지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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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케이크
무지개케이크입니다. 먹기아까운 비쥬얼이죠
민턴가족
야생화
매일 낮에 산으로 산책가며 예쁜 산야생화 꽃 찍었어요
마음그릇
오늘 본 야생화
오늘 본 예쁜 야생화들을 소개합니다. 큰구슬붕이 햇살이 밝은 날에만 꽃이 활짝 피는데 다행히 날이 맑아 완전히 핀 꽃을 볼 수 있었어요. 구슬붕이라는 이름은 열매가 구슬을 담은 바구니를 닮았다고 붙여졌어요. 꽃은 작으나 선명한 색감을 가져 낙엽 사이에서도 존재감이 있었어요.. 각시붓꽃 수줍은 새색씨처럼 예쁘다는 의미를 가진 각시붓꽃인데 이름만큼 예뻐요. 옥녀꽃대 이름처럼 순수하고 깨끗한 느낌이 드는 꽃인데 저희 지역은 이 꽃이 많은데 중부지방에는 비슷한 모양의 홀아비꽃대가 많다네요. 윤판나물 둥글레와 비슷한 듯한데 노란색꽃이 활짝 벌어지지 않으면서 수줍게 고개를 숙이고 있었어요. 연복초 '복이 연달아 들어온다'는 뜻을 지닌 식물로, 꽃 5개가 동서남북 4방향과 하늘방향을 향하고 있어 야생화 애호가들에게는 '다섯 얼굴을 가진 꽃'으로 알려져 있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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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에서 본 야생화
오늘은 자주 가는 저희 지역 계곡에 갔어요. 일주일만에 갔는데 어제 다른 곳에서 봤던 노루귀와 꿩의바람꽃도 있었지만 다른 봄꽃들도 다양하게 깨어나고 있었어요. 다음 주부터는 봄꽃들이 온 산을 뒤덮을 것 같아요. 오늘 본 야생화 사진들을 같이 보시고 봄을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큰개별꽃 산자고 남산제비꽃 둥근털제비꽃 애기괭이눈 줄딸기 양지꽃 꿩의바람꽃 노루귀 현호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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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본 야생화
오늘은 새로운 계곡에 야생화를 만나러 갔어요. 오전에는 햇살이 없어 노루귀와 꿩의바람꽃이 꽃잎을 닫고 있었는데 내려올 때 다시 보니 꽃잎을 펼친 게 많았어요. 특히 이곳은 온통 얼레지 천지였는데 아직은 두 잎사귀 사이에 꽃봉오리만 보였어요. 한두 주 지나면 뭔지 장관을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버들강아지라 부르던 물가에 사는 갯버들 꽃도 봤는데 암나무, 수나무가 따로 있어 암꽃은 연두색, 수술은 화려한 붉은색을 띄고 있어요. 노루귀 . 꿩의바람꽃 얼레지 현호색 갯버들(암꽃) 갯버들(수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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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본 야생화
지리산 둘레길에서 본 야생화입니다. 산국과 쑥부쟁이가 너무 예쁘게 피어 있었고 용담이라는 귀한 꽃도 봤어요. 뿌리가 '용의 쓸개'처럼 쓰다는 의미에서 붙여진 이름이라네요. 용담 산국 쑥부쟁이 궁궁이 익모초 산부추 꽃향유 주홍서나물 천남성 열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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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본 야생화 1
오늘 산에서 본 야생화들이에요. 여름꽃과 초가을꽃이 교차하며 다양하게 있어요. 고마리 물가에 서식하여 물을 정화시키는 고마운 식물로 분홍과 흰색의 꽃이 너무 예쁜데 이제 막 피기 시작했어요. 여뀌 종류는 주변에 흔하게 있는 풀인데 꽃이삭에 작은 알갱이가 붙어 있는 게 꽃이 피었다고 생각했는데 자세히 보니 고마리와 비슷한 작은 꽃들이 너무 예쁘게 피고 있었어요. 이삭여뀌도 꽃이 너무 작아 카메라로 확대해서 보기 전에는 제대로 보기 어려웠어요. 여뀌 이삭여뀌 나비나물 마주 있는 두 잎이 나비의 날개와 닮았어요. 물봉선 종류도 아직 피어 있었는데 봉숭아와 같이 열매를 손으로 만지자 톡 터지며 꼬투리가 돌돌 말렸어요. 처진물봉선 물봉선 진득찰 끈적끈적한 털이 있어 만지면 진득진득하다고 진득찰이란 이름이 붙었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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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만난 야생화
오늘 산에서 본 야생화들이에요. 꽃이 다 자그만해요. 쥐꼬리망초 고추나물 이고들빼기 꽃며느리밥풀 배풍등 신감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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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지만 예쁜 야생화들
오늘 본 야생화들인데 작고 소박하지만 아기자기하니 귀엽고 예뻐요. 흰이질풀 긴뚝갈 산층층이 무릇 며느리밑씻개 며느리배꼽 칡꽃 물봉선 처진물봉선 개여뀌 등골나물 은꿩의다리 좀꿩의다리 나비나물 붉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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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아란 하늘무지개 🌈
비도 오지 읺는 구름 사이로 🌈 무지개가 떠 있네요. 숲길을 따라 걷다가 한참동안을 무지개 멍으로...
정수기지안맘
지리산에서 본 야생화
지난 주말 지리산 산행할 때 본 야생화입니다. 병조희풀 꽃과 열매 잔대 꽃며느리밥풀 은꿩의다리 매미꽃 산박하 배초향 짚신나물 물봉선 참취 어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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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화들
오늘 만난 야생화들입니다. 같은 산인데도 며칠 사이에 또 새로운 야생화가 꽃을 피웠어요. 오늘 본 야생화에는 이름이 특이한 것들이 많았어요. 그중에서 쉽싸리는 이름이 욕 같아서 오히려 더 알려져 있다네요. 사위질빵 산층층이 개도둑놈의갈고리 며느리밑씻개 쉽싸리 산초나무 광름골무꽂 짚신나물 여로 등골나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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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화
산에서 본 야생화입니다. 처진물봉선 활량나물 나비나물 은꿩의다리 등골나물 털별꽃아재비 좀담배풀 하늘말나리 열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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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화
오늘 산에서 본 야생화입니다. 장대냉이 흰색과 연분홍색의 꽃으로 산 정상 부근에 있었어요. 꽃은 냉이와 비슷한데 줄기는 장대처럼 길게 자라기 때문에 붙은 이름입니다. 영아자 꽃 핀 모양이 미친 여자의 풀어헤친 머리를 닮았다는 의미로 꽃말이 광녀라네요. 비비추 산에서 자생하는 비비추는 처음 봐서 너무 반가웠어요. 닭의장풀 평소 주변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꽃인데 사진으로 보니 너무 예뻐요. 배암차즈기 털이슬 햇빛이 비칠 때 보니 털이 달린 열매가 정말 이슬이 맺힌 것처럼 영롱하게 보였어요. 꽃말은 기다림입니다. 범꼬리 많은 꽃이 다닥다닥 붙어 있는 모습이 호랑이의 꼬리를 닮았다고 붙여진 이름인데 꽃말은 키다리입니다. 타래난초 멍석딸기 산딸기도 여러 종류가 있는데 그 중 열매가 늦게 맺히는 멍석딸기입니다. 신맛이 약간 있었지만 먹을만했어요.
들풀지기
야생화
도심에서는 화려한 꽃들을 요즘에도 많이 볼 수 있는데 산에서는 야생화들이 귀해요. 그래도 저희 동네 계곡 등산로는 다른 곳보다 야생화가 많은 곳이라 기대를 하고 갔는데 역시 꽃이 있었어요. 오늘 만난 야생화들입니다. 노루오줌 물이 많은 곳에 자라는지 계곡 근처에 많이 피어 있었어요. 분홍, 연분홍, 흰색 등 색도 다양해요. 우리나라에서는 인기가 없는 편이나 서양에서는 원예종으로 개량하여 꽃꽂이용으로 인기가 많다네요. 활량나물 꽃이 노란 양말이나 장화 같이 생겼는데 어린 잎은 나물로 먹습니다. 근데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하고 독특한 향과 식감으로 좋아 최근 들어 한식뿐만 아니라 퓨전요리에서도 주목받는 재료라네요. 어떤 맛인지 궁금하네요. 짚신나물 잎이 짚신모양과 닮아서 붙여진 이름인데 이것도 어린 잎을 나물로 먹는데 항염, 항암효과가 있다네요. 흰여로 지난 주말에 봤던 꽃인데 그때 봤던 꽃보다 작은 꽃들이 훨씬 많이 달려 있어 다른 꽃인줄 알았어요. 독성이 있어 살충제로 쓰입니다. 파리풀 자세히 보면 예쁜 꽃인데 꽃이 워낙 작아 사람들의 관심을 받지 못하지만 벌과 나비가 엄청 모이는 꽃이에요. 유독 식물로 뿌리즙을 파리 잡는 데 이용했답니다. 이삭여귀 붉은색은 선명한데 꽃이 워낙 작아 폰에 담기가 너무 어려웠어요. 가는 꽃대에 비해 잎은 엄청 넓어요. 광대싸리 나무가 싸리나무와 비슷한데, 광대처럼 싸리나무 흉내를 잘 내었다고 붙여진 이름이라네요.
들풀지기
아침 산책시 무지개 🌈
아침 산책시 무지개를 만나는 행운을 잡았네요^^ 즐거운 한주 되시길~~
줄리아언니
폭우 뒤의 무지개
퍼붓듯이 쏟아지던 비가 멈춘 뒤 언제 그랬냐는 듯이 햇살이 나오고 하늘에 무지개가 생겼어요. 무지개도 예쁘고 하늘도 너무 깨끗하네요. 모두 비 피해가 없길 바랍니다.
들풀지기
알록달록 무지개🌈
저녁때 무지개가 떴네요 잠시 해가 뜰때 보여주고 다시 비가오니 사라졌네요 짧은순간 볼 수 있어서 기분이 좋았지요~🥰😍
제벌
산에서 본 야생화
그동안 봄꽃과 여름꽃의 교체기여서 그런지 산에서 야생화들이 드물었는데 오늘은 여름 야생화들이 하나둘 모습을 드러냈어요. 뿌리에서 노루오줌냄새가 난다고 예쁜 꽃과 어울리지 않은 '노루오줌'이란 이름이 붙은 분홍빛의 꽃이 있어요. 근데 오늘 노루오줌과 거의 꽃이 같은데 노루오줌보다 꽃색이 연하고 꽃이 고개를 숙인 '숙은노루오줌'의 꽃을 처음 봤어요. 노루오줌은 아직 꽃이 피지 않았는데 조만간 필 것 같아요. 파리를 잡는데 이용한다는 파리풀, 꽃잎이 닭의 볏과 닮았다는 닭의장풀, 며느리의 서러움이 담긴 며느리밑씻개의 꽃도 보이기 시작했어요. 열매가 가지를 닮았다는 좀가지풀은 식물 자체도 키가 작고 노란색꽃도 작아 눈에 잘 들어오지 않았는데 꽃말도 '고독한 사람', '소녀의 한'이네요. 며칠 전에 본 하늘말나리, 말똥비름, 큰까치수염의 꽃도 또 만났고 산딸기 종류 중 꽃이 가장 나중에 피는 멍석딸기 꽃도 만났고, 땅에 붙어 자라는 땅찔레(돌가시나무)의 꽃도 봤어요. 야생화를 많이 만나니 더운 것도 잊을 정도로 기분이 좋았어요. 숙은노루오줌 파리풀 닭의장풀 며느리밑씻개 좀가지풀 하늘말나리 말똥비름 큰까치수염 멍석딸기 땅찔레(돌가시나무)
들풀지기
산행중 야생화와 하늘풍경!
산행중 만난 이쁜 야생화, 연초록잎으로 둘러싸인 하늘~
숲속의나무
무지개 망고
무지개 🌈 망고 🥭 도착했습니다 숙성시켜야겠어욧ㅋ
라미에뜨
오늘 본 야생화
오늘 산에서 본 야생화입니다. 골무꽃 기린초 큰까치수염 은대난초 지금부터는 나무꽃입니다. 사람주나무 굴피나무 마삭줄 박쥐나무 조록싸리 족제비싸리 이건 고추나무의 열매입니다.
들풀지기
야생화
오늘 본 야생화입니다. 산에서 야생화를 보면 기분이 좋고 하나하나가 너무나 귀하고 소중하게 느껴져요. 노루발은 오늘 처음 본 꽃인데 오늘 간 산에는 군데군데 많았어요. 작고 하얀 꽃들이 고개를 숙인 채 달려있는 모습이 너무 앙증맞고 귀여웠어요. 이름은 꽃이 노루의 발 모양과 닮아서 붙여졌다네요. 야생화 중에 이름에 노루가 들어간 꽃들이 제가 아는 것만 이제 세가지네요. 이른 봄에 피는 노루귀, 뜨거운 여름에 피는 노루오줌, 그리고 오늘 본 노루발입니다. 기린초의 노란 꽃도 많이 봤는데 기린초는 돌나무과의 다육식물이라 건조한 곳에서도 잘 자란답니다. 잎이 중국의 전설에 나오는 기린의 뿔과 닮았다고 기린초란 이름이 붙었는데 저는 잎만으로도 매력있더라고요. 기린초와 꽃이 비슷한 돌나물도 옆에 있었는데 저희 고향에서는 돈나물이라 불렀고 봄나물로 많이 먹죠. 이건 꿀풀인데 흔하게 봤던 야생화라 별로 귀한 건지 몰랐는데 몸에 좋은 약재로서 특히 염증치료에 효과가 크다네요. 영어 이름도 '스스로 치료한다'는 의미의 '셀프힐'이라네요. 이번 꽃은 덩굴식물인 으아리인데 큰꽃으아리는 꽃이 크고 예뻐 눈에 확 띄는반면 으아리는 별로 주목받는 꽃이 아닙니다. 대신 이름에 대한 유래가 재미있습니다. 덩굴줄기가 가늘지만 잘 끊어지지 않아 예전에는 끈으로 이용했답니다. 근데 줄기가 가늘어 쉽게 끊길 줄 알고 손으로 당겼다가는 손바닥을 파고 들어 '으아'하고 소리를 지르게 된다고 으아리란 이름이 생겼다네요.
들풀지기
야생팬지
야생팬지 작은 것이 너무 아기자기 귀여운네요 색깔도 예쁜 거 같애요
뽀봉
주말저녁 야무지개 ~
저녁으로 김치찌개와 라면사리까지 넣어서 야무지개 후루룩 짭짭 먹었네요~😋🤭 즐저 되세요~♡
제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