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생 무지개 송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야생 무지개 송어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무지개 🌈
비가오고 하늘이개이고 반복하더니 무지개 가 나타낫어요
뇌순이
산에 야생화가 많아졌어요
식물도 너무 더우면 꽃을 잘 피우지 않는지 더울 때는 산에서 꽃을 보기 쉽지 않아요. 근데 최근엔 더위가 한풀 꺾였는지 야생화들이 군락을 이루며 피어 있는 곳이 많아졌어요.
roh69
무지개
무지개가 너무 예뻐요~
운동싫엉
무지개
비 온뒤 예쁜 무지개가🌈 하나도 아니구 쌍무지개가 떴어요.
정수기지안맘
무지개 등장
지방 출장 가는 남편 고속도로에 무지개 등장 충청도라고 하네요 ~~
뽀봉
산에서 본 야생화에요.
오늘 산에서 본 야생화들인데 이 중 털이슬은 오늘 처음 봤 어요. 열매에 붙어 있는 털에 이슬이 맺힌 것처럼 보여서 털이슬이란 이름이 붙었대요. 털이슬 짚신나물 애기나비나물 물봉선 처진 물봉선 주름조개풀 덩굴닭의장풀 담배풀
roh69
야생화 꿩의 다리 2종
야생화 꿩의 다리 종류 중 은꿩의 다리는 요즘 자주 보여요. 근데 오늘은 좀꿩의다리를 처음 만났어요. 좀꿩의다리는 연노란색 꽃이 자잘하게 모여 있여 은꿩의다리에 비해 눈에 잘 띄지 않았는데 잎 모양이 귀여웠어요. 은꿩의 다리 좀꿩의 다리
roh69
아름다운 무지개 발견!!
무지개는 보통 하늘의 나오지 않나요 그런데 길을 걷다가 땅바닥에 있는 특이한 무지개를 발견했어요 아름다운 무지개 발견 입니다ㅎㅎ
구룸구룸
무지개 진짜 모양
이론적으로 모든 무지개는 원 땅에서는 대개 위쪽 절반만 보임
야고
오랫만에 거실에서 무지개 직관
오늘 천둥번개만 요란했지 비는 쬐끔 내렸는데 무지개는 엄청 예쁘게 떴네요. 집에 앉아 편하게 직관중입니다.ㅎㅎ
쨋든럽
야생화
오늘 본 야생화에요. 며칠 전에 갔다 온 곳이라 봤던 꽃도 있지만 그 사이 새로 핀 꽃들도 있었어요. <사위질빵> 약해서 잘 끊어지는 이 덩굴나무의 줄기로 만든 질빵으로 사위가 짐을 지게 해 무거운 짐을 질 수 없게 하므로써 사위에 대한 장모의 사랑과 배려가 담긴 이름입니다. 근데 꽃말이 비웃음, 휴식이라고 하네요. <은꿩의다리> 꽃에 꽃잎이 없고 암술, 수술만 실처럼 뻗어 있으며 줄기가 가느다란 '꿩의다리' 식물이 있어요. 그중 제가 본 것은 보라색 수술 끝이 흰색인 은꿩의다리 같아요. 은꿩의다리 꽃말은 순간의 행복이라네요. <광릉갈퀴> 우리나라에서만 자생하는 식물인데 잎모양은 싸리와 비슷해요. 나비나물과 비슷해 구분이 헷갈려요.
roh69
100만 송이 해바라기, 80종 야생산바람 쐬며 꽃구경 어때요
해수욕장 말고 서늘한 고원 지대로 피신하는 것도 좋겠다. 등산이 아니라 자동차 몰고 휘파람 불며 찾아갈 수 있는 고원지대 말이다. 이를테면 강원도 정선, 태백 같은 곳. 함백산 만항재 자락에는 형형색색의 야생화가 흐드러졌고, 구와우마을에는 해바라기가 만개했다. 지난 25~26일 두 지역을 방문했다. 선선한 산바람 쐬며 꽃구경을 하니 열대야가 기다리는 서울로 돌아가기가 두려웠다. 200종 야생화 사는 산상의 화원 강원도 정선과 태백, 영월에 걸쳐 있는 함백산 만항재는 한국에서 자동차로 올라갈 수 있는 가장 높은 고갯길이다. 백두대간 자락 함백산(1573m)은 한국에서 여섯 번째로 높은 산이다. 함백산 팔부능선 자락 만항재(1330m)는 한국에서 자동차로 오를 수 있는 가장 높은 고개다. 바로 이곳이 약 200종 야생화가 자라는 천상의 화원이다. 여름에만 70~80종 야생화가 꽃망울을 터뜨려 더위에 지친 사람을 반긴다. 만항재 산상의화원에서 꽃을 보는 사람들. 동자꽃, 노루오줌, 말나리, 둥근이질풀 등이 한 데 어우러져 있다. 방문객이 많이 찾는 야생화 군락지는 하늘숲정원과 산상의화원이다. 하늘숲정원은 오는 7일까지 이어지는 ‘함백산 야생화축제’의 주 무대다. 쉼터를 넓게 조성했고 포토존도 많다. 그래서인지 조금 어수선하다. 2차선 도로 건너편 산상의화원으로 가면 딴 세상이 펼쳐진다. 일본잎갈나무가 가지런히 도열한 산기슭이 온통 꽃밭이다. 기역 자로 허리를 구부리고 꽃송이에 눈을 맞춘 사람들은 꽃에 감탄하느라 바쁘다. 꽃만큼 화려한 사향제비나비와 뒤영벌이 분주히 쏘다니며 숲의 활기를 더한다. 산림청 김명호(62) 숲 해설가는 “산상의화원은 과거 무연탄을 캐던 곳”이라며 “폐광 이후 1970년대에 침엽수를 집중 조림한 뒤 온갖 야생화가 피었다”고 설명했다. 만항재 야생화 군락지에는 화려한 곤충도 많다. 말나리꽃에 앉은 사향제비나비. 가지 하나에 수많은 꽃송이가 핀 개구릿대. 긴 장마와 기후 위기 탓에 개화 상태가 예년만 못하고, 난초과 식물을 무단 채취하는 이들이 부쩍 늘었단다. 그래도 산상의화원은 꽃 대궐이라 할 만했다. 주홍빛 동자꽃과 말나리, 보랏빛 노루오줌, 분홍빛 둥근이질풀, 하얀색 까치수염과 개구릿대가 많이 피어 있었다. 이왕이면 각각의 꽃과 만항재 생태에 대한 설명을 들어보자. 산림청 숲 해설가 3명이 상주한다. 야생화는 자세히, 오래 보아야 사랑스럽다. 100만 송이 해바라기 만개한 마을 만항재를 내려와 태백 구와우마을로 이동한다. 백두대간 줄기에서 낙동정맥이 갈라지는 해발 850m 구릉에 자리한 마을이다. 고 김남표 고원자생식물원 대표, 황창렬 해바라기문화재단 대표 등 태백 토박이가 만든 축제가 올해 20회째를 맞았다. 태백 구와우마을 해바라기 축제장을 찾은 반려견의 모습. 해바라기 축제는 요란하지 않다. 6만6000㎡에 달하는 밭을 거닐며 꽃을 감상하면 된다. 아이 얼굴만 한 100만 송이 해바라기가 일제히 동쪽 하늘을 향해 고개를 치켜든 모습 자체가 장관이다. 어린이집을 운영하며 꽃밭을 가꾸는 황창렬(62) 대표는 “아이들에게 노란 세상을 보여주는 것만으로 큰 선물을 주는 셈”이라며 “자연에서 좋은 기억을 얻은 아이들은 살면서 어려움을 만나도 뚫고 나갈 수 있다”고 말했다. 구와우마을 해바라기밭에 약 100만 송이 해바라기가 만개했다. 구와우마을 해바라기밭에 약 100만 송이 해바라기가 만개했다. 올해는 개화가 빠르다. 7월 19일 시작한 축제가 8월 15일까지 이어지는데 8월 첫째 주까지 꽃이 가장 화사할 전망이다. 지난 25일 축제장에서 만난 최다은(24)씨는 “3년째 축제를 찾았는데 올해 꽃이 가장 예쁘다”고 말했다. 해바라기 축제장에는 유명 작가의 조각품 12점도 전시 중이다. 서용선 작가의 올라가는 사람. 해바라기 축제장에는 유명 작가의 조각품 12점도 전시 중이다. 서용선 작가의 올라가는 사람. 구와우마을은 자연과 예술의 조화를 꿈꾼다. 꽃밭 곳곳에 거대 조각품을 설치했다. 서용선, 이태량 등 유명 작가가 구와우마을에서 지내며 조각품 12개를 만들었다. 입장료 어른 5000원.
핑크한울이
오늘 본 야생화
오늘 본 야생화들이에요. 아직은 산에 여름 야생화들이 많지 않아 하나하나가 귀하게 느껴졌어요. <가는잎왕고들빼기> 가을에 꽃을 피우는 왕고들빼기와 꽃은 거의 같은데 잎이 갈라지지 않고 길쭉하다는 게 달라요. <개여뀌> 여뀌는 잎에서 매운 맛이 나고 열매가 붉은색이라 역귀를 물리친다고 붙여진 이름인데, 개여뀌는 매운 맛이 없다네요. <주홍서나물> 뭔가 덜 핀 것 같은 주황색 꽃이 고개를 숙이고 피어 있으며, 민들레 같은 솜털이 달린 씨가 날릴 때는 고개를 들고 있어요. <마타리> 황순원의 소설 소나기에 나오는 꽃이에요. "이 양산 같이 생긴 노란 꽃이 뭐지?" "마타리꽃" 소녀는 마타리꽃을 양산 받듯이 해 보인다.
roh69
오늘 본 야생화
오늘 본 야생화들인데 작은 꽃들이 자신만의 매력을 발산하고 있어요. 쥐꼬리망초 이질풀 털별꽃아재비 고추나물 등골나물
roh69
무지개가 🌈 떴어요
만보걷기 운동 중에 만난 무지개가 🌈 멋지게 떠서 눈길을 사로잡고 있네요
차칸청춘
오늘 무지개 뜬거 보셨나요?
저는 못 볼뻔 했는데~ 퇴근후 산책하려고 걸어가는데~ 앞에 걸어가는 어린여자아이와 엄마가 손잡고 가면서 이야기 하는거 듣고 하늘을 봤더니 엄청 크게 떴더라구요~ 진하게 떴네요~ 비가 오다 그치다 하니 무지개를 보네요~
마음향기
우리동네에도 예쁜 무지개님이 오셨네요 🌈
우와 비가 억쑤같이 왔다가 다시 그치더니.. 하늘에 무지개님이 오셨어요 ㅎ 너무 예쁜데 사진으로는 잘 안담겼어요 예쁜 무지개님도 보고 오늘은 기분이 참 좋습니다
우리화이팅
운전 하면서 무지개
운전 하면서 선명한 무지개 가 보여서 너무 신기했어요. 동영상도 찍고 사진도 여러장 찍었네요. 근데 곳곳에서 무지개를 보신거 같네요
로블ㅎ
하늘에 무지개
잠시 본 하늘에 무지개가 떳어요^^
목표사십구
송어회와 송어매운탕
주말에 친구들과 백담사 여행 다녀왔어요~~ 지역 맛집 찾아서... 송어회와 송어매운탕 맛있게 먹고 왔어요^^ 근 10년만에 먹어본 송어회 정말 맛있었네요
꼼꼼엄마
야생화
이것도 어제 산에서 만난 야생화인데 파리풀은 꿀이 많은지 꽃이 자그마한데도 나비들이 끊임없이 날아들었어요. 이건 털별꽃아재비인데 산이 아닌 도심에서도 자주 볼 수 있는 풀꽃이에요. 이질풀 초록 사이에 있는 화사한 붉은색 꽃이 새색시 모습과 같다고 꽃말이 새색시네요.
roh69
조회수 폭팔한 보령 cctv 멸종위기 야생생물 2급 새호리기
멸종위기 야생생물 2급 새호리기 저 구간에 유독 자주 오는 한두마리가 있어서 핫한 cctv 구간 운좋으면 새호리기가 사냥해온 참새먹방도 구경가능 오늘도 한마리 왔지만 강풍땜에 못버티고 미끄러짐
야고
산에서 본 야생화
여름 산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야생화인데 지금부터 꽃이 보이기 시작하네요. <산박하> <이삭여뀌>
roh69
태양 주위로 무지개가? 이게 뭘까요?
태양 주위로 무지개가 떴나봐요 대박이네요 ♡
제벌
산 야생화(기린초, 둥글레, 큰뱀무)
기린초와 둥글레 꽃을 도심 화단에서는 봤지만 산에서 자생하는 것은 오늘 처음 봤어요. 산에서 진짜 야생으로 자란 기린초와 둥글레 꽃입니다. 큰뱀무 꽃도 봤어요. 뱀무라는 이름은 뱀이 다니는 길에 자라고 잎이 무잎을 닮아서 붙여진 이름이래요.
roh69
야생화 정원(노루오줌, 기린초, 솔체꽃)
최근 산에서는 야생풀꽃들을 별로 보지 못했는데 도심에 야생화들을 키우는 정원이 있어 예쁜 야생화들을 많이 봤어요. <노루오줌> 노루가 자주 내려와 물 마시는 곳에 살고 뿌리에서 오줌 냄새가 난다고 붙여진 이름이라네요. 얘는 꽃이 흰색인데 분홍, 연분홍, 홍색 등 꽃의 색이 다양하다네요. <기린초> 꽃이 돌나물꽃과 비슷하더니 역시 돌나물과라고 하네요. 기린초란 이름은 잎이 기린의 뿔을 닮아서 붙여진 거라네요. 근데 이때 기린은 우리 아는 목이 긴 기린이 아니고 중국 전설에 나오는 사슴 몸에 말의 갈기와 소의 꼬리를 가진 상상의 동물이라네요. <솔체꽃> 꽃말이 이루어 질 수 없는 사랑, 슬픈 신부 등으로 좋은 의미가 아닌데 꽃이 너무 예뻐 신부의 부케로도 많이 사용된다네요.
roh69
산속 야생 오디
침샘 자극하는 산속 야생 오디. 골라서 따먹어 보니 까맣게 익은건 제법 새콤달콤하네요.
쨋든럽
야생팬지 😊
야생팬지 노오란 꽃망울이 참 또렷해요. 너무 예쁘게 활짝 폈어요. 꽃은 힐링이예요~
우리화이팅
야생화 4종
오늘 본 야생화들입니다. 은난초 나래완두 골무꽃 털개구리미나리
roh69
가지가지 야생화들
오늘 산에서 만난 야생화입니다. 요즘 매주 산에 갔더니 생소한 야생화들이 많이 익숙해졌어요. 조선현호색 덩굴꽃마리 뱀딸기 어름덩굴 벌깨덩굴 큰꽃으아리 반디지치 금난초
roh69
산에서 만난 야생화
오늘 산에서 만난 야생화에요. 저도 처음 본 것도 있어요. <애기나리> 숲속 나무 밑이나 음지에서 자라는데 잎은 둥글레잎을 닮았어요. 꽃은 나라와 닮았는데 키가 작아 애기나리라고 한답니다. 꽃말은 요정들의 소풍입니다. <반디지치> 지치는 약재로 많이 이용되며 삼지구엽초, 산삼과 함께 3대 명약초로 꼽히고, 민간에서는 불로초로도 불린다네요. 근데 저는 몰랐네요. 반디지치는 꽃 중간에 별 모양의 흰색 선이 반딧불이가 빛을 내는 모습과 닮아서 붙여진 이름이랍니다. 꽃이 처음에는 분홍빛이었다가 파란색으로 바뀝답니다. <벌깨덩굴> 잎 모양이 깻잎과 비슷하고 향도 깻잎향이 났어요. 지금은 줄기가 꼿꼿이 서서 덩굴처럼 보이지 않으나 꽃이 지고 나면 덩굴가지가 나와서 완전히 다른 모습을 보인다네요. 꽃말은 순결, 존엄입니다. <옥녀꽃대> 옥녀꽃대는 꽃잎이 없는 꽃으로 꽃술만 돋보여 꽃인데 꽃대로 불립니다. 우리나라 고유종으로 해외반출 승인식물이고, 처음 발견된 장소가 거제도 옥려봉이라서 옥녀꽃대란 이름이 붙여젔다네요.
roh69
4/11(목)야생화:난쟁이 아욱
처음보는 야생화인데 꽃이 귀엽네요^^
냥식집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