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생 무지개 송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야생 무지개 송어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야생화
걷다가 어느 집 화단에서 본 야생화입니다. <세복수초> <산매발톱> 이 꽃은 벚꽃 아래에서 피어있던 야생풀꽃들이에요. 벚꽃 못지 않게 이쁘죠? <자주괴불주머니> <황새냉이꽃>
roh69
산에서 본 야생화 3
산에서 본 야생화를 이어서 소개합니다. <흰털괭이눈> 노란색 네모난 상자 같은 특이한 꽃을 봤는데 괭이눈 종류라네요. 씨방이 벌어지는 모습이 고양이 눈을 닮았서 '괭이눈'이란 이름이 붙었는데, 흰털이 있는 걸로 보아 '흰털괭이눈' 같아요. 네모난 꽃받침 속에 씨앗이 있기 때문에 씨앗을 퍼뜨리는 게 어려워 열매를 장마철에 익게 하고 떨어지는 빗방울의 힘을 이용해 씨앗을 멀리 퍼뜨린다네요. <산자고> 산자고는 우리나라 토종 튤립이라네요 가늘고 긴 잎을 가지고 있고, 줄기 끝에 흰색 꽃이 한 송이씩 달리는 데 꽃잎 뒷면에 짙은 자주색 줄이 있어요.
roh69
산에서 본 야생화 2
산에서 본 야생화를 이어서 소개합니다. <개별꽃> 수술 끝의 진한 보라색 꽃밥이 5장의 흰 꽃잎에 점이 박힌 것처럼 보여 눈에 확 띄는 이쁜 꽃입니다. 뿌리가 인삼만큼 몸에 좋은 약재라고 태자삼이라고도 불린답니다. 꽃말은 은하수라고 하네요. <얼레지> '얼레지'란 이름은 잎에 얼룩무늬가 있어서 붙여진 이름이라네요. 씨앗을 떨구면 7년의 세월이 지나 꽃이 피는 귀한 꽃이라네요. 완전히 피니 꽃잎이 뒤로 젖혀져 있었는데 나비나 벌에게 '나 여기 있다'고 위치를 알리기 위함이라네요.
roh69
산에서 만난 야생화 1
오늘 산에 가서 야생화를 보고 왔어요. 처음 보는 예쁜 야생화들도 만나 너무 기분이 좋았어요. 혼자만 보기 아까워 하나씩 소개합니다 <꿩의 바람꽃> 이름의 유래로 잎의 모양이 꿩의 발톱을 닮았다는 설, 꽃봉오리 모습이 고개 숙인 꿩의 머리와 비슷하다는 설이 있다네요. 꽃줄기 끝에 흰색 꽃이 한 송이씩 달려 있는데, 흰색 꽃잎처럼 보이는 게 꽃잎이 아니고 꽃받침이라네요. <남산제비꽃> 다른 제비꽃과 달리 잎이 갈라져 있는게 특이해서 구별이 쉽네요. 이름에 남산이 붙은 것은 남산에서 처음 발견됐다고 붙여진 이름인데 어느 남산인지는 명확하지 않다고 하네요. 흰색이 대부분이었는데 연노랑 꽃잎도 있네요.
roh69
무지개가 떴습니다
아시아드경기장 에서 만난 무지개 아름답네요
차칸청춘
하늘 무지개
난생 처음봅니다 비온후 날이 개면서 뜬 무지개는 보았지만 맑은 하늘에 흰구름 사이에 뜬 무지개 너무너무 신기해서 보고 또 봤어요 좋은일 생기려나봐요 구름위 무지개 너무너무 이쁘죠
쉬림프
꼬마 무지개
도서관 올라가는 계단에 도서관 유리창에 비친 꼬마 무지개가 보여서 찍어봤어요^^ 무지개 아닌 무지개^^;
헤븐79
모쏠 특집은 야생 그자체
야생이 재밌음 ㅋ 모쏠 특집 나왔다가 모쏠기간 더 늘어냐겠다
야고
산에서 본 야생화들
오늘 산에서 만난 야생화들이에요. 화려한 원예종과 비교해도 뒤지지 않을 정도로 너무 예쁘고 정감있죠. 계곡 가까이 양지 바른 곳에 야생화들이 특히 많은데 우리 동네에는 현호색과 제비꽃이 많이 보였어요. 제비꽃은 종류가 엄청 많다는데 이 제비꽃은 털이 있고 잎이 달걀형이고 꽃들이 전부 고개를 숙이고 있었어요. 제가 보기에는 둥근털제비꽃 같아요. 지난 주에 봤던 노루귀는 드디어 꽃이 활짝 핀 모습을 보여줬어요. 산에 기온도 낮은데 왜 이렇게 꽃이 일찍 필까 했는데 나무들의 잎이 나기 전에 빨리 꽃을 피워 번식하기 위한 야생화들의 생존전략 때문이라네요. 노루귀 양지꽃 제비꽃 현호색
roh69
산에서 본 야생화, 노루귀
산에서 찾은 두번째 야생화는 노루귀라는 꽃이에요. 책에서는 봤는데 실물로 본 것 오늘이 처음이라 너무 기분이 좋았어요. 잎은 없고 솜떨이 보송한 가느다란 꽃대에 꽃이 한개씩 달려 있었어요. 오늘 흰색과 분홍색꽃을 만났는데 꽃색이 다양하다네요. 꽃이 활짝 피지 않아 속을 완전히 보지는 못했지만 너무 예뻤어요. 노루귀라는 이름은 꽃이 진 후 올라오는 잎의 모양이 솜털 가득한 어린 노루의 귀를 닮아서라네요. 노루귀는 우리나라 어느 산에서나 볼 수 있다네요. 하지만 키가 작아 고개를 숙여 살펴볼 때만 보이는 게 문제네요. 다음에 꽃이 활짝 핀 모습을 사진에 다시 담아야겠어요.
roh69
산에서 본 야생화, 현호색
오늘 간만에 산을 올랐어요. 날이 약간 쌀쌀하여 산 위쪽은 살얼음도 있었지만 혹시나 예쁜 야생화가 있지 않을까 기대를 하며 걸었어요. 그때 제일 먼저 눈에 들어온 꽃이 바로 현호색이란 꽃이에요. 푸른빛 꽂이 너무 예쁜데, 이른 봄에 꽃이 핀 후 한달 정도 살다 열매를 맺은 후 다른 계절에는 흔적도 없이 사라지는 진짜 봄의 꽃이라네요.
roh69
무지개떡
무지개떡 입니다~ 달고 맛있었습니다 ㅎㅎ
코코아123
무지개가 떴습니다
운동 중에 만난 무지개가 🌈 아름다워서 잡았어요
차칸청춘
오늘 야생화
오늘 걷다가 본 야생화입니다 계란꽃으로 불리는 개망초와 토끼풀(클로버)입니다. 겨울에 핀 야생화를 보면 강한 생명력이 느껴져요.
roh69
겨울에 핀 야생화3
이번에 야생화는 광대나물입니다. 꽃이 자그만하게 붙어있다고 코딱지나물이라고도 한다네요. 이름대로 나물로 먹지만 약용으로도 많이 이용된답니다. 말기 폐암환자가 광대나물을 달여먹고 병을 치료한 사례도 있고, 광대나물을 넣은 된장국을 매일 먹고 고혈압, 고지혈증과 같은 혈관 질병을 치료한 사례도 있답니다. 다 믿을 수는 없다해도 몸에 좋긴 한가 봐요. 한겨울에도 환경만 맞으면 무성해져서 봄이 오는 것을 가장 먼저 알린다고 꽃말이 봄맞이라네요.
roh69
겨울에 핀 야생화2
두번째 겨울에 핀 야생화는 다 아시는 냉이입니다. 캐서 나물을 해 먹어도 될 정도로 냉이가 많이 올라와 있었어요. 냉이의 꽃말은 '당신께 나의 모든 것을 드립니다'라네요. 너무 의미가 좋죠.
roh69
무지개 찾기
가을날 산책길 하늘을 보니 무지개가 ~~ 사진을 잘 못 찍어서 잘 안 보이네요
야롱
🎄커피와 무지개
🎄커피와 무지개
레몬그린
무지개
호수공원 분수대에 핀 무지개 만나러 맑은날은 구경하러가곤해요, 오늘도 멋진놈 만나고 기분좋게 왔어요
Sansarang
무지개! 수능 치르는 자녀들 화이팅이요.
도시락은 어떻게 싸주셨나요ㅡ 저는 소화되기 쉽고 맛이 쨍하게 나는 반찬으로 골라서 싸줬는데 세상에 젓가락을 안넣어줬어요. 어찌나 정신이 나갔는지 시험보는 학교 교무실에 전화할 뻔했다가 미쳤지ㅡㅡ요. 겨우 참았답니다. 다 큰 아저씨같은 떡대가 젓가락없다고 밥 못먹을까봐.... 하루 종일 뭔 맘인지 울렁대고 학교 교문 담벼락에 손대고 기도라도 하고 싶었어요. 온갖 마음을 담아. 몇 년지났지만 새롭네요. 온갖 무지개를 다 보내드려요. 엄마가 편해야 자녀도 편해요.
scholat
호수 분수에서 핀 무지개
무지개를 보면 행운이 온다고 들었는데 이 행운 지니ㅣㅁ들과 나눠요 잠시라도 눈요기라도 하시고 오후도 수고하세요
Sansarang
호수의 무지개
점심 시간에 날씨도 따시하고해서 호숫가에 산책하는데 분수에서 감사하게도 무지개 선물 받았습니다 오늘 오후 일이 술술~풀리겠지요?
Sansarang
무지개떳어요^^
한바탕 쏟고 가더니 해뜨면서 무지개뜨네요^^ 올해 날씨가 진짜 대박이네요ㅜㅜ 바람때문에 창문 뜯겨나갈 듯~ 다들 조심하세요^^
천하무적챈진
야생버섯
충북 괴산군 청천면 청천시장에는 가을철에 야생 버섯 시장이 상시로 열려 송이,능이등 잡버섯을 구할수 있다 젤 비싼 송이버섯은명추석 명절때 키로당 49만원(1등급기준)하던것이 요즘은 30만원대로 여전히 비싸다 구경 해보세요 요건 제가 수확한 송이버섯
Sansarang
무지개 입니다
와~ 무지개 입니다 남편님이 전화가 왔네여 무지개 보라고~ 얼렁 사진 찍었어요
껌씹는여우
무지개
태풍 오기 하루전에 무지개를 봤어요! 넘 넘 이뻐서 사진찍었는데 좀 아쉽게도 이쁘게 안 나왔어요
탄벌동롱다리삐삐
쌍무지개♡
살면서 무지개 본적은 있으나 이렇게 큰 무지개 첨봐요ㅎㅎ 그것도 쌍무지개요!! 태풍오기전에 무지개가 잠깐 떴었는데 너무나 예쁘더라구요ㅎㅎ 사진에도 잘 안담겨서 축소해서 사진찍은거에요 동네분들도 무지개 너무 예쁘다며 실시간 난리었답니다ㅎㅎ 아기도 무지개 보여줄 수 있어서 좋았어요~^^
어느멋진날29
무지개가 떴네요
비도 안왔는데 저녁노을이 예뻐서 창밖을 보니 무지개가 떠있네요~
날씬오로라
무지개 채소 땅콩 라임 샐러드
재료: 적양배추, 당근, 파프리카, 에다마메, 땅콩버터, 라임즙. 채소를 가늘게 썰고 땅콩버터와 라임즙, 물을 섞은 소스로 버무립니다.
열정남자
무지개 나물 두부 비빔밥
재료: 밥, 두부, 당근, 콩나물, 시금치, 버섯, 달걀, 고추장. 채소를 색깔별로 준비하고 구운 두부와 달걀을 얹어 비벼요.
열정남자
닭고기와 모둠 버섯을 넣은 보리 리조또
재료 1 tbsp 버터 1 tbsp 올리브 오일 1 pcs 마늘, 다진 것 3 pcs 껍질을 벗긴 닭가슴살, 큼직하게 썬 것 300 g 보리 250 ml 드라이 화이트 와인 400 g 모둠 야생 버섯과 양송이버섯, 썬 것 1000 ml 뜨거운 닭 육수 3 tbsp 갈아 놓은 파마산 치즈 2 tbsp 송송 썬 신선한 쪽파 2 tbsp 얇게 깎은 파마산 치즈 레시피 1> 크고 바닥이 두꺼운 냄비에 버터와 올리브유를 넣고 중불에서 데워주세요. 버터가 녹아 가볍게 거품이 일기 시작할 때까지 기다리면 됩니다. 2> 다진 마늘을 소금 한 꼬집, 후추와 함께 넣으세요. 가끔 저어주면서 5분 정도 볶아주세요. 3> 큼직하게 썬 닭가슴살을 넣고 2~3분간 볶아주세요. 닭고기 겉면이 골고루 익을 정도로만 익히면 됩니다. 속까지 다 익힐 필요는 없어요. 4> 이제 보리를 넣고 1분 정도 계속 저어가며 볶아주세요. 보리알이 기름과 버터에 코팅되면서 고소한 풍미가 살아납니다. 5> 화이트 와인을 붓고 보리가 수분을 거의 다 흡수할 때까지 2~3분간 계속 저어주세요. 와인의 산미가 요리의 느끼함을 잡아줍니다. 6> 썬 버섯을 넣고 잘 섞어주세요. 뜨거운 닭 육수의 4분의 3 정도(약 750ml)를 붓습니다. 7> 불을 약불로 줄이고 40~45분간 뭉근하게 끓여주세요. 바닥에 눌어붙지 않게 5~7분마다 한 번씩 저어주는 게 중요해요. 보리가 부드러워지면서도 톡톡 터지는 식감이 살아있어야 하고, 질감은 국물처럼 묽지 않고 크리미해야 합니다. 8> 불을 끄고 갈아 놓은 파마산 치즈를 넣어 잘 녹을 때까지 섞어주세요. 맛을 보고 부족한 간은 소금과 후추로 맞춥니다. 따뜻하게 데운 그릇에 담고, 취향에 따라 쪽파와 얇게 깎은 파마산 치즈를 올려 바로 드세요. 이 영양 가득한 보리 리조또는 이탈리아의 대표적인 컴포트 푸드를 혈당 걱정 없는 건강식으로 재탄생시킨 메뉴입니다. 혈당 지수(GI)가 높은 일반적인 아르보리오 쌀 대신, GI 지수가 35에 불과한 보리를 사용해 포도당이 혈액으로 천천히 흡수되도록 돕고 하루 종일 일정한 에너지를 공급합니다.
메가망나뇽
Wegovy 복용자를 위한 주간 식단 (지중해식 + 서양식 퓨전)
요일 아침 점심 저녁 간식 월 그릭 요거트 + 베리류 + 치아시드 올리브유 드레싱의 닭가슴살 샐러드 + 통곡물 빵 연어 구이 + 퀴노아 + 찐 브로콜리 후무스 + 당근 스틱 화 오트밀 + 바나나 슬라이스 + 아몬드버터 통밀 랩에 싸인 칠면조 샌드위치 + 사이드 샐러드 두부 볶음 + 현미 + 야채 코티지 치즈 + 방울토마토 수 스크램블 에그 + 아보카도 토스트 렌틸콩 수프 + 통곡물 크래커 + 사과 닭가슴살 + 구운 고구마 + 그린빈 믹스넛 (소량) 목 스무디 (시금치, 바나나, 단백질 파우더, 귀리우유) 참치 샐러드 랩 + 그릭 사이드 샐러드 새우 구이 + 쿠스쿠스 + 호박볶음 삶은 달걀 + 오이 슬라이스 금 통곡물 토스트 + 땅콩버터 + 오렌지 퀴노아 샐러드 (병아리콩, 오이, 토마토, 페타치즈) 소고기 볶음 + 야채 + 현미 에다마메 또는 그릭 요거트 토 그릭 요거트 파르페 (베리류 + 그래놀라) 상추랩으로 싸인 칠면조 버거 + 고구마 튀김 (구운) 대구 구이 + 파로 (통곡물) + 시금치 볶음 사과 슬라이스 + 아몬드버터 일 야채 오믈렛 + 통곡물 토스트 카프레제 샌드위치 (모짜렐라, 토마토, 바질) + 토마토 수프 닭구이 + 구운 방울양배추 + 야생 쌀
로블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