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생 무지개 송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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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베리-식후 혈당개선
식후 혈당 개선에 도움이 되는 이것 대표적으로 영국 연구팀의 이중맹검 실험에서 식후혈당 에 유의미한 도움이 발견 했다고 해요 과일인데 혈당을 높이긴 커녕 역으로 낮춰버리는 효능 이 있어요 북유럽 야생종으로 과육까지 짙은 보라색. 이 보라 색소가 항산화 성분 안토시아닌입니다
로블ㅎ
[당첨자 발표] 6월 2차 등급제 결과 발표🥳
[NOTICE] 등급제 이벤트는 해당 기간 내 지니어트 커뮤니티에서 활동한 이력을 바탕으로 자동 집계 됩니다. 운영정책 위배 및 의미 없는 게시글 및 댓글 작성 유저분들은 운영진 모니터링 후 당첨 제외되었습니다. 📢결과에 따른 등급 변경 및 리워드 지급은 금일 내 순차 적용됩니다. -------------- 🎖️6월 2차 등급제 결과를 발표합니다🎖️ 등급 적용 기간 : 6/30 (화) - 7/13 (월) 워니s 2민트홀릭 블루베리 파인 지니5266545 k2023 얌이얌이 기춘이530707 코로세움 와르르 이하린80 이야기 GUNDDAM 고구마피자맛있어 해설사 트레비라임 지니56894577 kpolyext 오동통내뱃살 정혜리 KKK용식이22 서영예준맘 인생중 ☆과일천사☆ 맥지 임삼미 왕만두030 차니랑오기 다이어트 주치의 지니어트95512 숑숑이야 난괜찮아용 __윤빵그리 털보꾸기 호수다 아쟈아쟈 윤성맘 jeonghee 쌈뽕한 굥주 바람과함께살빠지다 현타온 쿼카 강인성 초보 다이어터 인생이여만세 기미네 신금숙비전 따이어터 박상인 지니5273494 슈가블링 Kㄷㄷ 지니쓰맘 KRYUT8P 장수연 유혜민 지니5346758 엘라임 껄껄덕 안군 순덕2 지니5713291 글라랑 베지밀A 지니5533627 어흥군 지니6327 성아진 도로시여사 딸냄맘 나여기 진88 워니뚱 초심무심 박센스 너랑나랑둘이 하늘빛 스마일맘1 상빈💕송빈맘(이월영) 토깽이요 다시꿈꾸는세상 인야생남 sweetheart 뇌순이 짱구육똘 kpolyext 두모댁 지혜의정원 키키 푸릇푸릇 봄날777 빅클롭 Lisa7 행복한키티 행운이 kongy 조미남 차차빙빙뚜뚜 은연화 상큼별 곰밍 그림이 10시 빠빠 이선수 해운대피바다 세일즈포스 불곡산 수키2 엉뚱영 오드리앙 지우랑둥이랑 포손이 마리앙뜨와네트 팡레오나르도 피그말리온78 o08 마음그릇 a규리 show 따랑쓰 은담비 남은자 정정숙 후라이 지니5389916 토마토1 이규석 단추크림 금이 이너스 Happy walker 진주짱님 참새짱 지니5547183 shlee1934 이영심 오잉12 로커스 석포1 지니5270508 김종래 현재어트 HaJung 도니으니 김동진 현주 핑크색 혜에진 지니5707440 이도연2lz Jack kim(KRF1QD82) 종다리경아 지니5508912 여니솔이맘 ♡ 모냐2 산새 숨은꽃처럼 봄45 화희 차호준 뇌경색 어트23 정찰리 덴럽 전뺑 박금숙 굳트 남금옥 선수좌 아윤맘 KRS1VND 키슬리 안충수cashwal 신병인 준진아부지 KRLDKLSH 달님^^ 콩이으뜸이 맘 자스민01 지니5630522 ※💯※ genie22 보라티비 호야호이 솔내 화잇팅!!! 작은구름 멀작이 해운대향 탕규리 재일 dongsub 지니5717404 섬과파도 김운중 하키소녀 여리여 지니525251 정이호 지니5279475 달콩 2주 간의 등급제 기간 동안 열심히 활동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지니어트 관련 문의사항은 메일 이용 부탁드립니다. 📩geniet_app@geniet.co.kr
geniet
블루베리 효능 7가지, 근데 안토시아닌 1등은 아니라고요? 🫐
블루베리 100g에 칼로리가 고작 48~57kcal밖에 안 된다는 거, 알고 계셨어요? 저도 다이어트하면서 “과일은 당이라 무서워”라는 편견이 있었는데, 블루베리는 혈당 부하 지수가 4로 굉장히 낮더라고요. 그래서 요즘 냉동으로 쟁여두고 요거트에 매일 넣어 먹는 중인데요. 오늘은 효능·칼로리·하루 섭취량·부작용까지, 출처별로 충돌하는 수치까지 정직하게 정리해봤어요. 🔢 블루베리 칼로리, 진짜 얼마예요? 여기서부터 재밌어요. 블로그마다 칼로리가 다르게 적혀있는데, 알고 보니 출처가 다르기 때문이었어요. 약 48 kcal 생 블루베리 100g 기준 · 식약처 농수축산물 DB (USDA 기준으로는 약 57kcal — 아래 표 참고) 영양성분 (100g) 식약처/농진청 DB USDA 기준 칼로리 48 kcal 57 kcal 탄수화물 12.6 g 14.5 g └ 식이섬유 약 3.0 g 약 2.4 g └ 당류 — 약 9.96 g 단백질 0.55 g 0.74 g 지방 0.09 g 0.33 g 비타민 C 약 9.7mg (1일 권장의 16%) 비타민 K 약 19.3μg (1일 권장의 24~37%) 칼륨 약 77mg 💡 왜 수치가 다를까? 식약처(국립농업과학원 농진청) 국내 DB는 48kcal, 미국 USDA 기준은 57kcal로 잡아요. 품종·재배환경·측정기관이 달라서 생기는 차이예요. 어느 쪽이든 “100g에 50kcal 안팎”으로 기억하시면 됩니다. 🍽️ 다이어터가 진짜 궁금한 3가지 ✅ 식이섬유 체크: 100g당 약 3.0g = 하루 권장량(25g)의 약 12%. 바나나의 2배 이상이라 포만감·변비 관리에 좋아요. ✅ 혈당 체크: 혈당 부하 지수(GL)가 단 4로 매우 낮음. 당뇨·혈당 관리하는 분도 적정량은 비교적 안심. 🔥 타 과일 비교: 사과 100g(약 52kcal), 바나나 100g(약 89kcal)와 비교하면 블루베리가 칼로리·당부하 모두 우위. 다만 말려서 파는 건조 블루베리는 당·칼로리가 몇 배로 농축되니 생/냉동과 헷갈리지 마세요! 👀 매일 먹으면 눈이 좋아진다는 게 사실일까? 블루베리의 보랏빛 색소가 바로 안토시아닌인데요. 이 성분이 눈 망막의 로돕신(rhodopsin)이라는 시각 물질의 재합성을 도와서 “눈에 좋은 과일”로 불려요. 하루 약 40g(과실 20~30알)을 3개월 이상 먹으면 시력 개선·감퇴 억제 효과가 있다는 연구 결과가 소개된 바 있어요. 다만 “안경을 벗게 해준다” 같은 과장은 금물이에요. 어디까지나 눈 피로·기능 보조 차원으로 이해하는 게 맞습니다. 🧠 기억력·뇌 건강에도 도움이 된다고요? 이 부분이 개인적으로 가장 흥미로웠어요. 한 연구에서 65~80세 어르신이 6개월간 동결건조 블루베리 분말을 먹은 뒤 인지 기능이 향상됐고, 또 다른 연구에선 40~65세 성인이 아침에 야생 블루베리 한 컵을 먹은 뒤 기억력과 실행 기능이 좋아진 것으로 보고됐어요. 안토시아닌의 항산화·항염 작용이 뇌세포 보호에 관여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 심혈관에는 어떤 도움이 될까? 미국심장협회(AHA) 저널에 실린 논문에 따르면, 블루베리·딸기처럼 안토시아닌이 풍부한 식품을 주 3회 이상 먹은 여성은 그렇지 않은 그룹보다 심장마비 발병 위험이 약 32% 낮은 것으로 나타났어요. 안토시아닌이 동맥 혈관에 침전물이 쌓이는 걸 막아 혈관 기능을 돕는 원리예요. 🫐 “블루베리가 안토시아닌 1등”… 진짜일까? 여기서 통념이 깨졌어요. 농촌진흥청이 국제학술지 Frontier in Nutrition에 발표한 연구에서 베리류 안토시아닌 함량(건조 분말 기준)을 비교했더니, 블루베리는 의외로 중위권이었거든요. 순위 베리류 안토시아닌 함량 1 허니베리 가장 높음 2 빌베리 높음 3 오디 높음 4 아로니아 중상 5 블랙라즈베리 중상 6 라즈베리 중간 7 블루베리 중간 8~9 산딸기 · 딸기 상대적으로 낮음 물론 블루베리는 맛·식감·보관·접근성 균형이 가장 좋아서 “꾸준히 먹기 좋은 슈퍼푸드”라는 점은 변함없어요. “1등은 아니지만 가장 현실적인 선택”이라고 정리하면 딱 맞습니다. ⚠️ 참고: “미국 타임지 선정 10대 슈퍼푸드”라는 표현이 많이 떠도는데, 공식 출처가 확인되지 않은 인용이라 이 글에서는 단정하지 않았어요. 🥄 하루 섭취량, 얼마가 적당해요? 대체로 하루 한 줌(75~100g), 과실로는 20~30알 정도가 권장돼요. 안토시아닌 섭취를 챙기려면 110~240g까지 보기도 하지만, 너무 많이 먹으면 복통이 올 수 있으니 한 줌으로 시작하는 걸 추천해요. 🧊 냉동 꿀팁: 블루베리는 잘 무르는데, 냉동하면 보관도 쉽고 항산화 성분이 오히려 농축돼요. 칼로리는 생 48kcal·냉동 약 41~57kcal로 큰 차이 없으니, 저는 냉동을 강력 추천해요. 씻을 땐 흐르는 물에 가볍게(안토시아닌이 수용성이라 오래 담그면 빠져요). 🚨 누구는 주의해야 해요 (부작용) 블루베리는 비교적 안전한 식품이지만, 특정 약을 드시는 분은 꼭 확인하셔야 해요. ① 혈액희석제·항혈소판제 복용자 블루베리엔 비타민K(혈액 응고)와 살리실산염(혈액 희석)이 함께 들어 있어요. 와파린 등 항응고제, 아스피린 계열을 드시면 작용이 간섭될 수 있어 전문가 상담이 필요해요. ② 아스피린 알레르기 살리실산염에 민감한 분은 알레르기 반응이 나타날 수 있어요. ③ 과다 섭취 한 번에 너무 많이 먹으면 복통·소화 불편이 올 수 있어요. 몸이 찬 편이거나 감기에 약한 분도 한 번에 많은 양은 피하세요. ✅ 정리: 이런 분께 추천 / 비추천 👍 이런 분께 추천 · 눈 피로·항산화·혈당 관리가 고민인 분 · 저칼로리·저당부하 간식을 찾는 다이어터 · 매일 챙겨 먹을 현실적인 슈퍼푸드를 원하는 분 👎 이런 분은 주의 · 와파린·아스피린 등 혈액 관련 약 복용 중인 분 · 살리실산염 알레르기가 있는 분 · “한 번에 많이 먹으면 효과 두 배”라 생각하는 분 (복통 주의) 블루베리는 안토시아닌 1등은 아니지만, 맛·보관·칼로리 균형이 가장 좋은 ‘가장 현실적인 슈퍼푸드’예요. 핵심은 딱 하나 — 하루 한 줌, 꾸준히 냉동으로! 🫐
초보 다이어터
오디 효능 총정리 — 당뇨·눈·혈압까지 다 잡는 초여름 과일
안토시아닌 함량이 검정콩·포도보다 많고, 레즈베라트롤 농도는 포도의 150배 이상. 처음 이 수치를 봤을 때 "이게 말이 돼?" 싶었어요. 근데 논문 찾아보니 진짜더라고요. 뽕나무 열매 오디(멀베리), 어릴 때 입술 새까맣게 물들이면서 따먹던 tv장면을 봤던 거 같은데요! 그냥 달콤한 야생 열매인 줄만 알았는데, 동의보감에서도 "늙지 않는 약"이라고 불렀을 만큼 어마어마한 기능성 과일이에요. 5월 말~6월 중순 딱 지금이 제철이라 한번 알아볼게요! 🌿 오디, 그게 정확히 뭔가요? 오디는 뽕나무(Morus)의 열매예요. 한방에서는 상심자(桑椹子)라는 이름으로 오래전부터 약재로 써왔고, 영어로는 멀베리(Mulberry)라고 해요. 블루베리·블랙베리처럼 짙은 보라~검은 색을 띠는 대표적인 블랙푸드예요. 5월 하순부터 익기 시작해 6월 중순까지 딱 2~3주만 수확할 수 있는 귀한 열매예요. 신선 오디는 구하기 쉽지 않아서 냉동 오디나 오디즙·오디청 형태로 즐기는 경우가 많아요. 💡 오디 고르는 법 — 검은빛을 띠며 통통하고 무르지 않은 것 / 꼭지가 시들지 않은 것이 품질이 좋아요. 📊 오디 칼로리는? 다이어트 중에도 먹어도 될까요? 100g당 43kcal — 블루베리(57kcal)보다도 낮아요. 10알 기준 약 6kcal, 1컵(약 140g) 기준 약 60kcal예요. 🍇 탄수화물 약 10g | 🥩 단백질 약 1.4g (딸기 0.7g, 수박 0.6g보다 높음) | 🧈 지방 약 0.4g 🌾 식이섬유 약 1.8g | 🩸 철분 풍부 (빈혈 예방) | 🧂 나트륨 거의 없음 (부종 걱정 없음) 📌 비타민C·칼슘·칼륨 — 일반 과일보다 높은 편 ✅ 칼로리 비교: 오디 100g(43kcal) < 블루베리(57kcal) < 포도(67kcal). 같은 블랙푸드 중 칼로리 가장 낮아요. ⚠️ 당뇨 주의: 달콤한 맛이지만 혈당강하 성분(1-DNJ)이 있어 혈당 관리에 도움을 줘요. 단, 당뇨 환자는 하루 10~20g 이내로 소량 섭취를 권장해요. ✅ 오디 효능 7가지, 뭐가 그렇게 대단한 거예요? 1️⃣ 눈 건강 안토시아닌(C3G)이 망막의 로돕신 재합성을 도와 시력 저하를 억제해요. 스마트폰·모니터 피로에 시달리는 분들한테 특히 유용한 이유예요. 2️⃣ 혈당 조절 혈당강하 성분 1-데옥시노지리마이신(1-DNJ)이 식후 혈당 급상승을 막아줘요. 인슐린 비의존성 당뇨 관리에 효능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요. 3️⃣ 혈압·혈관 건강 루틴이 모세혈관을 강화하고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요. 레즈베라트롤은 혈전 생성을 억제해 심혈관 건강에 기여해요. 4️⃣ 노화 방지·피부 레즈베라트롤 함량이 포도보다 약 150배 이상 높아요. 항산화 작용으로 세포 손상을 막고 피부 탄력 증진에도 도움이 돼요. 5️⃣ 빈혈 예방 철분과 아연이 풍부해서 혈액 생성과 면역 기능 유지에 도움을 줘요. 상처 회복 속도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쳐요. 6️⃣ 관절·뼈 건강 칼슘·칼륨 함량이 일반 과일보다 높아 골다공증 예방에 도움이 돼요. 한방에서는 관절을 튼튼하게 하고 기혈을 통하게 한다고 봐요. 7️⃣ 장 건강·변비 + 수면·스트레스 식이섬유가 풍부해 장 운동을 촉진하고 장내 유익균 증식에도 도움을 줘요. 허약성 변비에 효과적이에요. 한방에서는 정신을 안정시켜 불면증에도 좋다고 봐요. 간과 신장 기능을 보해주는 효능도 언급돼요. ⚠️ 오디 부작용, 이런 분들은 주의하세요 효능이 많다고 마구 먹으면 안 돼요. 오디는 성질이 약간 차가운 식품이라 몇 가지 주의사항이 있어요. 과다 섭취 시 복통·설사 식이섬유 함량이 높아 민감한 분께 소화 불량을 유발할 수 있어요. 소화기 약한 분 주의 성질이 차가워 속이 찬 체질이나 소화기가 약한 분은 특히 냉동 오디 섭취 시 주의하세요. 알레르기 처음 먹을 때는 소량만 시도하세요. 드물게 가려움·발진·두드러기가 나타날 수 있어요. 당뇨 환자 혈당강하 성분이 있어 기존 약과 병용 시 전문의와 상담 후 섭취하세요. 💡 하루 권장 섭취량: 일반 성인 기준 한 줌(약 30~50g). 당뇨 환자라면 10~20g으로 제한하는 게 좋아요. 🍒 오디 어떻게 먹는 게 제일 좋아요? 생오디는 수확 직후 바로 먹는 게 가장 영양가가 높아요. 껍질이 얇고 금방 물러지기 때문에 신선 오디는 구입 후 7일 이내 드세요. 생오디 — 영양소 보존 최고. 제철 구매 시 바로 섭취하세요. 냉동 오디 — 연중 구매 가능, 영양 보존 양호. 스무디·요거트 토핑으로 활용하기 좋아요. 오디즙 — 간편 섭취. 안토시아닌 섭취가 용이해요. 바쁜 직장인·어르신께 추천. 오디청·오디잼 — 설탕이 첨가되어 칼로리가 올라가요. 요리 재료로 활용하기에 좋아요. 오디주(술) — 제조 후 숙성 음용. 알코올 성분 추가됨. 💡 보관 꿀팁 — 장기 보관 시엔 물기를 뺀 후 소분해서 냉동 보관하세요. 한방에서는 햇볕에 말린 후 가루 내어 꿀과 함께 복용하는 전통 방식도 있어요. 💡 이런 분께 추천 / 이런 분은 주의 👍 추천: 스마트폰·모니터로 눈이 피로한 분 / 혈당 관리가 필요한 분 / 고혈압·콜레스테롤 걱정되는 분 / 빈혈이 자주 생기는 분 / 피부 노화에 관심 있는 분 / 저칼로리 과일 찾는 다이어터 👎 주의: 소화기 약하거나 속이 찬 체질 / 과일 알레르기 있는 분 (처음엔 소량) / 당뇨 약 복용 중인 분 (의사 상담 필요) / 임신부 (한방에서 성질 찬 식품 주의) 오디는 그냥 달콤한 열매가 아니네요ㅎㅎ 칼로리는 낮고 기능성 성분은 압도적으로 높은 이 열매, 제철인 지금 딱 챙겨 드세요. 생오디 구하기 어려우면 냉동 오디로도 충분히 효능을 볼 수 있어요! 💬 글이 도움됐다면 공감 꾹! 눌러주세요! 블루베리는 쉽게 볼 수 있었는데, 오디는 생각보다 잘 못 본 것 같아서.. 오디 드셔보신 분들, 후기 댓글로 남겨주세요! Q1. 오디 효능 중 가장 기대되는 게 뭔가요? (눈 건강 / 혈당 / 피부 중) Q2. 오디즙·오디청으로 드신 분, 가성비 어떻게 느끼셨어요? #오디효능 #멀베리효능 #뽕나무열매 #오디부작용 #오디칼로리 #오디먹는법 #블랙푸드 #안토시아닌 #레즈베라트롤 #혈당관리 #제철과일 #다이어트과일 #오디제철 #눈건강 #상심자
초보다이어터
노루발
오늘 이 시기에 볼 수 있는 야생화인 노루발을 보러 갔어요. 노루발은 둥글고 두툼한 잎에 흰색 잎맥이 뚜렷한데 겨울에도 잎이 지지 않고 푸른 상태를 유지합니다. 겨울에 다른 풀들이 다 지고 없을 때 이것의 잎만 눈 속에 쑥 나와 있는 모습이 먹이를 찾던 노루가 눈 위에 남긴 발자국과 닮았다고 노루발이란 이름이 붙었다네요. 그외 꽃잎 밖으로 길게 나온 암술대의 모습이 다리를 구부린 노루의 발 모양과 비슷해서 노루발이란 이름이 붙여졌다는 설도 있네요.
들풀지기
골무꽃
산에 녹음이 짙어지고 나무 그늘이 많아지면서 봄야생화들이 사라지고 여름꽃들은 아직이라 야생화가 많이 줄었어요. 이 시기에 그나마 눈에 자주 띄는 꽃이 바로 골무꽃이었어요. 자그마한 꽃들이 줄맞추어 고개를 들고 있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그 모습 때문에 '의연함'이라는 꽃말을 가지고 있어요. 골무꽃이란 이름은 꽃이 진 후 보이는 꽂받침통이 골무를 닮았다고 붙여진 이름인데 학명에는 '작은 접시'라는 의미가 들어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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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보 걷기
오늘은 짧게 산행을 했어요. 이른 봄에는 야생화를 찾는 사람들이 제법 보였던 곳인데 요즘은 인적이 거의 없어 산길이 수풀로 많이 덮여 있었어요. 그래도 계곡 옆이라 물소리, 새소리 들으며 걸으니 진짜 자연을 느낄 수 있어서 좋았어요. 산이 깊어서 그런지 아직 금난초가 남아 있었고 밤송이 같은 큰꽃으아리의 열매도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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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길에 본 꽃
어제 산책길에서 본 꽃입니다. 야생의 쪽제비싸리를 저희 지역에서는 처음 봐서 반가웠고, 댕강나무는 흔히 주변에서 볼 수 있는 꽃댕강나무가 아니고, 우리나라 특산종인 토종 댕강나무로, 꽃향이 훨씬 진한 귀한 식물입니다. 샤스타데이지 다정큼나무 끈끈이대나무 때죽나무 노린재나무 공조팝나무 백합나무 피라칸타 칠엽수 족제비싸리 오동나무 찔레 작약 댕강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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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브라를 닮은 천남성
어제, 오늘 천남성과 큰천남성 꽃을 봤어요. 조선시대에 사약 성분으로 이용될만큼 독성이 강한데 독과 약은 통한다고 한약재로도 쓰인다네요. 큰천남성은 코브라를 닮은 독특한 꽃과 옥수수처럼 생긴 빨간 열매 때문에 인기가 많아 채취당하는 경우가 많다네요. 이 두 식물은 다 독성이 강해 손으로 만지는 것도 피해야 하며 야생화는 자연 속에 있을 때 가장 이쁘니 산에서만 예쁘게 감상했으면 좋겠어요. 큰천남성 천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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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에서 본 야생화
지난 주말에 갔던 산에 다시 갔는데 며칠 사이에 새로 보이는 꽃도 있었어요. 풀꽃으로는 미나리냉이꽃이 가장 많았고, 나무꽃은 고추나무, 덜꿩나무, 병꽃나무꽃이 가장 많이 보였어요. 평소에는 보이지 않던 나무들이 꽃이 피니 사방에서 존재감을 드러냈어요. 큰꽃으아리 덩굴꽃마리 솜방망이 반디지치 벌깨덩굴 미나리냉이 졸방제비꽃 덜꿩나무 병꽃나무 고추나무 팥배나무 국수나무 산조팝나무 청미래덩굴 초피나무 화살나무 비목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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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꽃사진 1
6월 21일 찍은 꽃사진입니다. 산에 야생화가 많지는 않았지만 조금씩 여름꽃이 보이기 시작했어요. 파리풀 범꼬리 산박하 작살나무 이건 도심 공원에서 본 꽃과 열매입니다. 꼬리조팝나무 자귀나무 칠엽수 아카시나무와 박태기나무의 열매를 보니 확실히 콩과식물이 맞네요. 아카니나무 박태기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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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별꽃
별이 반짝이는 것 같이 예쁜 개별꽃이 오늘 계곡가에 피어 있었어요. 지난 주에는 큰개별꽃만 피어 있었는데 오늘은 둘다 피어 있었어요. 꽃이 너무 예쁜데 워낙 산에 많이 피어 있어서 그런지 야생화 애호가들에게는 주목을 덜 받는 것같아요. 꽃 크기는 큰개별꽃이 이름과 달리 더 작은데 키와 잎의 길이가 더 큽니다. 꽃잎의 끝이 갈라져 있는 게 개별꽃입니다. 큰개별꽃 개별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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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보 걷기 완료
오늘은 야생화들을 찾아 계곡을 찾아 다니다 보니 종일 돌아다녀도 걸음수는 16000보 밖에 안 되네요. 그래도 오늘 하루 너무 즐겁고 행복한 걸음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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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곡 투어 1
요즘 산에는 하루가 다르게 경쟁하듯 꽃들이 피고 지기 때문에 야생화들을 보려면 부지런히 다녀야해 오늘은 계곡을 세 군데나 돌아다녔어요. 첫번째 계곡에서 본 꽃입니다.새로 본 꽃은 아니고 3월초에 본 꽃의 변화 모습을 볼 수 있었어요. 붉은 대극 붉은색 잎이 초록색으로 바꼈어요. 삼지닥나무 꿩의바람꽃 변산바람꽃 열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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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가지 떡
무지개 인절미와 옥수수 가래떡으로 두가지 사왔어요 간식으로 먹어보려구요
로블ㅎ
일요일의 즐거운 이만보
종일 산에서 야생화를 찾아 다니며 이만보 넘게 걸었는데 너무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었어요. 산을 걷는데도 기분좋게 다니니 힘드는 줄도 몰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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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곡에서 도시락 먹어요.
주말 맞아 계곡에 야생화 보러 와서 도시락 먹어요. 쫄쫄쫄 물소리 들으며 먹으니 더 맛있어요. 아침 일찍부터 반찬한다고 바빴지만 도시락 먹는 재미를 포기할 수 있네요.
들풀지기
오늘 본 봄꽃
오늘 산에서 본 야생화입니다. 봄꽃이 조금 보이기는 했으나 아직은 준비단계인 것 같았어요. 노루귀 현호색 꿩의바람꽃 생강나무
들풀지기
진짜인지 가짜인지
분무기로 화초들에게 물을 뿌려주는데 작은 물방울 사이로 일곱 빛깔 무지개가 딱! 근데 햇살이 없었는데? 헛걸 본건가?
2민트홀릭
노루귀와 오늘 본 꽃
봄야생화 삼대장으로 알려진 복수초, 변산바람꽃, 노루귀 중 오늘은 노루귀꽃을 봤어요. 이로써 운이 좋게도 세 종류를 모두 이번 봄에 봤네요. 각자 매력이 있지만 오늘 본 노루귀는 꽃의 크기는 셋 중 가장 작은데 가장 화사한 것 같아요. 색깔도 흰색과 분홍의 두 가지 색이 있어요. 그외 노오란 생강나무꽃이 핀 것도 한 그루 보았고, 조금 늦게 피는 꿩의바람꽃의 꽃봉오리도 하나 보였어요. 예년에 비해 전반적으로 개화기가 빠른 것 같아요. 오는 길에 명자꽃도 봤어요. 노루귀 꿩의바람꽃 생강나무 명자꽃
들풀지기
맛점들 하세요
전 산책하고 와이프가 소고기 미역국 주어서 먹었어요 오늘은 17년 같이살다 6년전 무지개다리 건넌 희왕이 생일 이네요 점심 드셨나요
영진왕빠
만보 걷기
오늘도 야생화를 찾아다니며 만보 걷고 왔어요. 야생화를 좋아하다보니 걸으러 나갈 때마다 설레임과 기대를 가지고 나가게 되요. 다음 주부터는 바빠져 주말 아니면 시간 내기가 힘들기 때문에 이번 주 열심히 다니고 있어요.
들풀지기
삼지닥나무 몽화 봤어요.
이번 봄에는 야생화 3대장이라고 하는 변산바람꽃, 복수초, 노루귀를 자생지에서 모두 보고 싶어요. 변산바람꽃과 복수초는 자생지에서 본 적이 없어 아쉬웠는데 가까운 곳에 자생지가 있다는 정보를 얻어 미리 답사차 찾아 갔어요. 야생화는 아직이었지만 가지가 항상 세 갈래로 갈라지는 삼지닥나무의 꽃봉오리를 본 게 수확이었어요. 꽃은 3, 4월에 노랗게 피는데 샤워기 모양의 꽃봉오리도 너무 예뻤어요. 삼지닥나무의 꽃봉오리는 모양이 신비롭고, 이것를 머리맡에 두고 자면 '좋은 꿈을 꾼다'는 설이 있어 '꿈속의 꽃' 즉 '몽화'라고 불린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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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보 걷기는 무릎건강에 안 좋을까요?
4년 째 거의 매일 만보 걷기를 하고 주말은 2만보 넘게 걷는 날이 많아요. 근데 너무 많이 걸으면 무릎이 나간다며 우려하는 소리를 자주 듣다 보니 나이도 있고 해서 살짝 걱정 되기도 해요. 만보 걷기를 시작한 계기는 운동이 목적이었지만 지금은 야생화나 나무를 보려는 목적도 커서 계속 걷고 싶은데 괜찮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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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이만보
오늘은 옆동네 산에 갔다 왔어요. 봄에 야생화가 많이 핀다해서 답사 차원에서 미리 갔다왔는데 내리막길이 가파른대로 내려와 엄청 힘들었어요. 걷는 동안 춥고 덥고가 계속 반복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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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 쑥 캤어요.
오늘은 남쪽에 위치한 저희 지역도 낮에 영하 4도까지 내려간 엄청 추운 날인데도 양지 쪽은 햇살이 너무 좋았어요. 영상의 기온 같아 걷기를 하는데 땀이 나고 장갑을 벗었어요. 그런데 걷다가 마른 풀 사이에 숨어 있는 쑥이 보여 조금 캐왔어요. 묵은 쑥과 최근에 나온 쑥이 같이 있었는데 그래도 시래기국에 넣어 먹으면 좋을 것 같아요. 확실히 햇살이 좋으니 광대나물과 별꽃 같은 봄꽃도 보였어요. 추운 겨울에 화사한 꽃을 보니 더 예뻤어요. 오늘 엄청 추운 날이었는데 봄을 미리 느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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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새들 보고 왔어요.
오늘은 철새도래지에 갔다왔어요. 물위에 흰색과 검은색 점들이 다닥다닥 찍혀 있듯이 많은 새들이 있고, 하늘 위에는 새들이 소리를 지르며 줄지어 날아가는 모습도 보였어요. 특히 저주지 중간에 있는 왕버들 나무에 검은색의 민물가마우지가 앉아있는 모습이 마치 검은색 열매가 주렁주렁 달려있는 것처럼 신기했어요. 이 민물가마우지는 새똥 성분에 요산이 많아 이들에게 새똥 테러를 당하고 있는 왕버들나무는 백화 현상으로 가지가 눈이 덮힌 것처럼 흰색으로 변했다고 하네요. 그래서 이 새는 유해야생동물로 지정되어 있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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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몰라이트
보석으로 인정받는 몇 안 되는 화석으로 알려진 에몰라이트 표본입니다. 다만 이 이름은 특정 생물체를 지칭하는 표현이 아닌 사업명으로서 캐나다 앨버타 주에 소재한 '코라이트' 라고 불리는 광물 업회사에서 채굴하고 있는 중생대 백악기 후기 '곰 발바닥 지층' 에서 발견되는 플라티세라스 암모나이트 화석 중에서도 껍데기 부분이 아름다운 오팔 색상을 가지는 경우를 지칭하는 이름입니다. 이러한 에몰라이트의 경우 호박, 진주 등과 같은 생체 원석 이며 오팔과도 같 은 유기 보석 으로 분류되고 있습니다. 물론 마다가스카르에서도 무지개 빛깔이 암모나이트 화석이 산출되고 있으나 오로지 캐나다 앨버타주에서 발견되는 암모나이트 화석만이 '에몰라이트'로 불리고 있습니다
원석수집가
다이소 조립식 슬라이드 휠 구매 정보 후기
다이소를 갈 때마다 항상 눈에 보이던 슬라이드 운동 기구예요 사실 홈트로 지인들에게 여러 제품을 추천받고 비교하다가 이번에 동기부여가 있기도 하고 5,000원에 얼마큼의 퀄리티가 나올까 하여 구매해 봤습니다 상자로 포장이 되어 있고 조립 방법도 알기 쉽고 실제 조립도 매우 간단합니다. 구성품은 휠 1개, 손잡이 기둥 1개, 그립 2개 입니다. 휠에 손잡이를 껴주고 손잡이에 그립도 껴줍니다 한번 손으로 돌려 봐줍니다. 매우 잘 돌아갑니다 아무런 저항 없이 잘 돌아갑니다 저는 운동을 꾸준히 해오던 운동인으로 초급자 중급자 상급자도 우스워요. 가이드의 초급자와 중급자는 바로 패스해 주고 상급자 자세부터 시작해 봅니다. 역시 상급자 모드도 저에게는 너무 쉽습니다. 그래서 2개만 해봤어요 정보에 나와 있는 100kg까지 충분히 사용가능합니다. 휠도 흔들리지 않고 부드럽게 움직입니다. 다만 ab슬라이드 운동 기구가 종류가 매우 많은데 조금 고가의 기구는 태엽 감는 것처럼 내려갈 때 조금 잡아주어서 돌아올 때 보조를 해주는 기능이 있는데 다이소 슬라이드는 그야말로 야생입니다. 그런 거 없습니다. 오롯이 자기의 힘으로 해야 합니다. 5,000원의 조립식이지만 충분히 안정적이고 운동이 가능해요
피타
이만보 걷기
오늘 산에 갔다 와서 이만보 넘게 걸었어요. 춥지는 않았는데 바닥에 깔린 낙엽이 어제 내린 비로 젖어 미끄러운 곳들이 있어 조심해야했어요. 도심에서는 겨울이라도 심심찮게 꽃들을 볼 수 있었는데 산에서는 야생화들이 자취를 감추고 없었어요. 그나마 산아래쪽에서 자그마한 산국을 볼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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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본 야생화
날이 추워지니 산에 꽃들이 거의 지고 없어 아쉬웠는데 산 아래쪽 양지바른 곳에 자세히 보니 작은 꽃들이 보였어요. 봄에 주로 봤던 꽃들인데 낙엽 사이에 있으니 더 싱그러워 보였어요. 남산제비꽃 제비꽃 뱀딸기 괭이밥 별꽃 쇠별꽃 꼭두서니 개망초 사위질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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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마무리
5시12분에 퇴근하는데 갑자기 비가 오더라고요. 우산 쓰고 오는데 여자분이 우산 쓰고 사진을 찍길래 보니까 마로니에 공원 쪽으로 무지개가 잠깐 나타났더라고요. 나도 얼른 사진 찍었답니다. 1~2분 사이에 사라졌어요. 아파트 와서 계단 오르기 하고. 집에 들어와서 물2컵 더 마셔서 2l도 완료하고 하만챌 인증 사진은 집에 있었던 라떼가 모델해줬답니다. 오늘은 비와서 저녁 산책은 안나갈건데 라떼도 나갈 생각이 전혀 없어보이긴 하네요. 오늘은 12,600보 입니다. 겨우 12000번 넘겼어요. 그러고 나서 굉장히 어지러웠고 힘들었거든요. 그래서 견과류를 엄청 먹었어요. 다음날 생각도 별로 하진 못했던 거 같아요.😅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