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생 무지개 송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야생 무지개 송어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들국화들
들국화는 국화과의 야생종들을 말하는데 정말 종류가 다양해요. 제가 본 들국화 종류인데 산과 공원에서 본 것으로 꽃이 비슷한 경우는 잎을 보고 구분해요. 취나물로 먹는 참취와 이고들빼기도 국화과로 들국화에 속해요. 해국 산국 구절초 이고들빼기 까실쑥부쟁이 참취 벌개미취 미국쑥부쟁이 청화쑥부쟁이
들풀지기
산에서 본 야생화
어제 평소 자주 가던 산을 2주일 만에 가니 그 사이 꽃의 대세가 바뀌었어요. 이고들빼기, 까실쑥부쟁이, 꽃향유가 제일 많이 보였어요. 그 외 투구꽃도 한창 피어 있고 궁궁이, 멧미나리도 아직은 남아 있었어요. 이고들빼기 까실쑥부쟁이 잎을 만지면 약간 센 편이라 까실까실합니다. 꽃은 취나물로 먹는 참취와 비슷합니다. 꽃향유 한 방향으로 꽃이 피어 있어 브러쉬를 닮은 꽃, 꽃향유입니다. 얼핏 보면 잎과 꽃이 남부지역에서 향신료로 쓰이는 방아와 비슷합니다. 보기 힘든 흰꽃향유도 있었어요. 투구꽃 궁궁이 멧미나리(묏미나리) 이 꽃이 너무 청순하고 이쁜데 무슨 꽃인지는 모르겠어요. 미모에서 꽃에 뒤지지 않는 열매인 누리장 열매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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댕댕이 안식처
17년 같이 살다 무지개다리 건넌지가 어제 6주기 마침 손녀도 같은날 태어나 기분이 묘해 화장해서 묻어준 공원에 다녀왔어요
영진왕빠
가을 꽃
2026. 10.17. 산에서 본 야생화 구절초 까실쑥부쟁이 참취 미국쑥부쟁이 산국 미역취 산부추 투구꽃 털별꽃아재비 패랭이꽃 꽃향유 궁궁이 사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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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타리와 뚝갈
꽃 모양은 비슷한데 색깔이 다른 마타리와 뚝갈이란 꽃이 있습니다. 저희 지역 산에서 매년 봤던 여름꽃인데 올해는 못 만나서 아쉬워했는데 오늘 미리 온 성묘길에 뚝갈꽃을 봤어요. 마타리는 올해 야생은 아니지만 생각지도 않게 에버랜드에서 봤어요. 야생화들이 잘 보존되어 맘껏 볼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뚝갈 마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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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만보 걷기
이번 주말에는 산에 갈 시간이 안 되어 도심 주변을 걸었어요. 야생화 대신 여기저기 예쁘게 가꾼 꽃들로 눈요기를 하면서 만보 넘게 걸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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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막 선인장
그랜드캐년 국립공원에서 본 선인장입니다 야생의 선인장은 처음봤어요
마음그릇
일요일 만보 걷기
아침 일찍 산에 가서 3시간 넘게 걸었지만 야생화들을 둘러 보고 사진 찍고 하니 겨우 만보밖에 못 걸었어요. 그래도 자연과 함께 하는 시간이 너무 행복했어요. 덤으로 밤도 4알 주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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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본 야생화 2
오늘 본 야행화 사진을 이어서 올립니다. 쥐깨풀 쥐꼬리망초 수까치깨 우슬 깨풀 왕고들빼기 새콩 새팥 단풍마 꼭두서니 덩굴닭의장풀 산박하 털이슬 주름조개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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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본 야생화
오늘은 산에 가서 어제와 반대편으로 둘레길을 걸었어요. 어제봐는 달리 진분홍빛의 이질풀과 꽃 안에 하얀 밥알이 있는 듯한 꽃며느리밥풀의 꽃을 봤어요. 이질풀 꽃며느리밥풀 박주가리 계요등 비가 온 후라 그런지 예쁜 버섯들도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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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베리잼
냉동 야생 블루베리 구매했는데 너무 달더라구요 한봉지 뜯어서 냄비에 넣고 설탕은 크게 한스푼만 넣었어요 너무 맛있는 잼이 완성되었답니다 식빵사러 가야겠어요
쉬림프
독초라는데 꽃이 예뻐요.
산에 간 지 이주나 지났기 때문에 어제 비가 많이 와 걱정은 됐지만 올라갔어요. 다행히 걷기는 괜찮았는데 오늘 코스에서는 야생화가 거의 없었어요. 근데 마지막 부분에서 처음 보는 예쁜 꽃을 만났어요. 찾아보니 흰여로라는 이름을 가진 꽃인데 보기에는 예쁜데 독이 있어 살충제를 만드는 데 쓰인다고 하네요. 그리고 이건 산중턱에 있는 절에서 본 연꽃과 개오동나무꽃이에요. 저는 연꽃도 예뻤지만 연못 위를 빼곡하게 채운 초록의 개구리밥이 너무 싱그러워 보여 좋았어요. 개오동나무는 길다란 열매를 보고 구분했었는데 꽃을 가까이서 본 것 처음이었어요. 마지막으로 미국자리공꽃이에요. 자리공은 연산군의 애첩 장녹수가 먹은 사약의 성분인 독초이나, 어린 잎은 데쳐서 나물로 먹는다고 해서 장녹(장록)나물이라고도 불립니다.
들풀지기
새벽 배달원 끌려가 결국 사망…곰 잇단 습격 일본 발칵
일본 홋카이도의 한 주택가에서 신문 배달원이 곰의 습격을 받아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4일 마이니치신문에 따르면 신문 배달원 A씨(52)가 지난 12일 새벽 홋카이도 후쿠시마초의 한 주택가에서 곰의 습격을 받아 사망했다. 인근에서 이를 목격한 주민이 곰이 떠나는 것을 기다린 뒤 오전 2시 50분쯤 경찰에 신고했다. 목격자는 "현관문을 열었을 때 내 앞에 곰이 사람을 덮치고 있었다"고 말했다. 곰의 크기는 1.5m 정도였다고 한다. 경찰은 현장 인근 숲에서 피를 흘린 채 쓰러진 A씨를 발견했다. 하지만 곰이 발견되지 않아 현재 경찰과 지역 사냥협회 사냥꾼들이 공조해 수사 중이다. 홋카이도에서 곰의 공격으로 사람이 사망한 것은 올해 기준 처음이다. 일본에서는 야생 곰이 주택가 근처까지 내려와 사람을 공격하는 일이 종종 발생한다. 지난 2023년에는 곰의 공격으로 6명이 사망한 적도 있다. 일본 정부는 사람의 활동 반경이 넓어지는 반면 곰의 먹이는 줄어드는 상황이라 곰 습격이 잦아지는 추세라고 밝힌 바 있다. 일본은 등산객들도 곰습격으로 사망하는 일이 많다고 하네요. 우리나라도 곰을 풀어놓고 자연에서 자라게 하고 있죠.. 그런데 그거 정말 잘하는 거 맞나요?
뉴페이스란
월요일 만보걷기
아침산책과 일상걷기 저녁식후 걷기로 만삼천보네요. 비가 쏟아지고 이내 그치더니 무지개 🌈 가 떴네요
줄리아언니
“산책하다가 물려 골절까지” 하남시에 출몰한 ‘이 동물’의 정체
경기 하남시 위례 신도시 일대에 오소리가 잇따라 출몰하면서 시민들이 부상을 입는 일이 발생하자 하남시가 직접 순찰·포획 하기로 했다. 지난 10일 하남시에 따르면, 위례신도시에서 지난해 7월부터 최근까지 오소리가 총 다섯 차례 출몰했다. 당시 산책 중이던 시민 13명이 오소리에게 물려 상처를 입었고, 이중 한 명은 오소리를 피하다가 넘어져 골절 수술을 받았다. 10명은 파상풍, 면역글로불린 접종(바이러스 확산 억제제) 등의 치료를 받았다. 시는 오소리들을 포획해 광견병 검사를 진행한 뒤 ‘이상 없음’ 판정을 확인하고 시 외곽의 대체 서식지에 방사했다. 도심에 출몰하는 오소리의 주요 서식지를 파악 후 이 지역들을 중심으로 포획틀 3개와 트랩 7개를 설치 후 모니터링 하고 있다. 또한 오소리가 야행성 동물이라는 점을 고려해 매일 오후 8시부터 10시까지 수렵견을 동반한 야간 순찰을 진행 중이다. 오소리는 원칙적으로 포획이 금지돼 있지만 인명 피해가 있을 경우 포획할 수 있다. 지난 7월 오소리를 유해 야생 동물로 지정해줄 것을 환경부에 정식으로 건의했다. 오소리는 평소 사람을 피하지만, 위협을 느끼면 공격적으로 돌변할 수 있어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오소리와 같은 야생동물에게 물리면 광견병 등 감염병에 걸릴 수 있어, 마주칠 경우 우선 1~2 미터 안전 거리를 유지해야한다. 만약 물렸다면 병원을 방문해 광견병 등 감염병 전염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오소리가 사람을 공격을 하네요.. 조심해야 되요~
팝콘각
아침밥
오늘의 식단입니다 아침은 빵으로 먹었어요 눈에 좋은 야생 블루베리 저의 최애식품이랍니다 커피도 빠질순 없겠죠
쉬림프
걷기
바닷가 길을 식물, 열매, 꽃, 하늘등을 감상하며 할링하며 걸었어요.오늘도 루틴으로 만보 걸어습니다 어쩌면 이 길이 저의 아지트가 되는 길이 될것 같아요. 걸으면서 야생 산딸기도 따 욌어요. 새콤 달콤하네요.
자연하이
아침에 바나나
오늘 아침은 간단히 먹고 나갑니다 야생 블루베리에 바나나 달콤하고 맛있어요 블루베리 눈에 좋은건 다 아시죠 바나나도 식이섬유 풍부하고 영양만점인 과일이죠 간단하게 맛있게 아침 챙겨서 먹고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쉬림프
오늘 본 야생화
오늘 산에서 본 꽃들입니다. 꽃들이 많이 줄었지만 그래도 새로운 꽃들이 몇 종류는 있었어요. 큰뱀무 광릉골무꽃 말똥비름 나도밤나무 나도밤나무 이름과 관련한 설화가 재미있어 소개합니다.
들풀지기
경남 덕유산서 90년근 이상 천종산삼 10뿌리 발견
경남 함양군 덕유산 자락에서 90년근 이상의 천종산삼 10뿌리가 발견되어 희귀 약용식물 애호가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국전통심마니협회는 2일, 60대 약초꾼 황 모 씨가 최근 덕유산 자락에서 이 귀중한 천종산삼을 발견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천종산삼은 인간의 개입 없이 완전한 자연 상태에서 자라는 특별한 약용식물이다. 주로 조류나 동물들이 산삼 씨앗을 섭취한 후 배설 과정을 통해 자연스럽게 발아하며, 50년 이상 대를 이어온 것만을 천종산삼으로 인정한다. 이러한 자연 발아 과정과 오랜 생장 기간은 천종산삼의 약효와 가치를 더욱 높이는 요소로 작용한다. 희귀 천종산삼의 가치와 특성 정형범 한국전통심마니협회 회장은 이번에 발견된 천종산삼에 대해 "색상, 형태, 향, 맛이 매우 뛰어났다"며 그 품질의 우수성을 강조했다. 이러한 뛰어난 품질 특성을 바탕으로 감정가는 9000만원으로 책정되었다고 밝혔다. 야생 산삼은 인삼과 달리 자연환경에서 자생하며 성장하기 때문에 약효가 더욱 뛰어나다고 알려져 있다. 특히 90년 이상 자란 천종산삼은 그 희소성과 약효로 인해 높은 가치를 인정받고 있으며, 한국 전통 약재 시장에서도 최고급 품목으로 취급된다. ================== 와.. 산에서 10뿌리를.. 귀하네요~
트렌스미션
송어,광어 모듬
이마트에서 회 한접시 샀어요 쫄깃쫄깃 맛있어요
워니s
산에서 본 아생초꽃
초록이 짙어진 산에서 주말에 본 야생풀꽃입니다. 골무꽃 꽃들이 한쪽 방향으로 촘촘히 피어 있으며, 밑에 열매 사진을 보면 이름이 골무꽃인 이유를 알 수 있어요. 백선 뿌리가 한약재로서 여러 효능이 있는데 특히 알레르기성피부염에 좋다네요. 꽃에서는 향이 별로 없었는데 잎에서는 진한 향이 났어요. 엉겅퀴 떡쑥 떡쑥은 예전에 떡을 만들어 먹었다네요. 일반 쑥으로 만든 떡보다 부드럽고 맛있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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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난초, 은난초
오늘은 금난초와 은난초란 꽃을 만났어요. 금난초는 노란색, 은난초는 흰색 꽃인데 둘다 꽃이 피어도 완전히 벌어지지 않고 핀 듯 만 듯 반쯤만 벌어져 있습니다. 근데 이런 난초들은 자생지에서 특정 곰팡이와 공생관계로 살기 때문에 예쁘다고 채취해서 옮겨 심으면 오래 못가 죽는다네요. 주변 흙을 같이 옮겨와도 마찬가지에요. 그래서 금난초, 은난초와 같은 난초들은 식물원에서 볼 수 없답니다. 이런 상황에서 사람들이 야생 난초들을 무분별하게 채취하다보니 결국 멸종위기에 놓이게 되었답니다. 예쁜 난초들을 모두가 오래오래 볼 수 있도록 자연 상태로 그대로 두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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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집 밭에서 따온 첫두릅🌱
저희집 밭이 약간 산중턱이거든요 산과 다름없지만, ㅎㅎ 올해 첫두릅 향이 너무 좋아서 ~ 작은것도 맛좋지만, 이렇게 큼직한 것들이 향과 맛도 끝내 주죠 🌱🌱🌱야생 산두릅은 약이라고 해요! 1. 두릅사포닌A라는 특별한 성분이 인슐린분비를 도와 혈당수치를 감소시켜주고 혈당조절물질인AMPK효소를 활성화 시켜 주며, 2. 암세포의 성장을 억제하는 두릅의 쓴맛(사포닌)은 아포토시스(암세포자살)을 유도해 항암효과가 강력하답니다. 3. 클로로필, 폴리페놀, 루테인 성분은 염증억제와 완화, 통증개선 효능이 있어 관절건강에도 좋다고해요. 4. 칼륨, 마그네슘, 루테인등 혈압조절을 돕고 사포닌, 클로로필과 같이 혈액순환 개선에 도움을 주는 성분도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어요. 5. 두릅새순에서 나오는 수액(정유성분)은 위장을 보호하고 위장운동을 돕는 천연소화제로 봄철 입맛을 돋워준답니다. 6. 비타민C, 아스파라긴산의 피로회복력은 춘곤증으로 나른할 때도 도움이 되지요. 7. 식이섬유뿐 아니라 단백질 함량이 높은 식품으로 저와같은 현미채식주의자의 근육유지에 도움을 준답니다. 8. 비타민D와 마그네슘이 풍부하고 뼈형성에 필수인 칼슘도 풍부하여 골밀도 유지와 골다공증예방을 돕습니다.
뽀봉
몰래 버린 10마리, 1000마리로 불었다…섬 '최강자' 등극한 꽃사슴
전라남도 영광군의 섬 안마도. 1980년대 중후반, 한 축산업자가 가축으로 사육하던 꽃사슴 10여 마리를 이 곳에 유기했다. 꽃사슴은 1950년대 이후 경제적 용도 또는 전시 목적으로 대만·일본에서 수입된 외래종이다. 이후 안마도의 꽃사슴은 빠르게 불어났다. 번식력이 강한 데다 안마도에 딱히 천적도 없었기 때문이다. 환경부에 따르면 현재 안마도의 꽃사슴은 937마리에 달한다. 고라니의 전국 평균 서식 밀도(7.1마리/㎢)와 비교해 23배에 달하는 밀도(162마리/㎢)다. 그러나 앞으로 꽃사슴은 유해야생동물로 지정돼 관리를 받게 될 예정이다. 국민권익위원회는 지난해 1월 제도개선을 권고한 이후 환경부와 농림축산식품부가 무단 유기 가축 처리를 위한 후속 조치를 이행할 예정이라고 28일 밝혔다. 환경부는 우선 야생동물 영업 허가제 시행과 함께 꽃사슴을 유해야생동물로 지정하는 내용을 담은 '야생생물 보호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시행령·시행규칙 일부개정안을 이날부터 40일간 입법예고한다. ========================== 너무 예쁜 꽃사슴이 유해야생동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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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이만보 걷기와 모란꽃 🌺
오늘도 산에 갔다 오니 이만보가 훌쩍 넘었어요. 오늘부터 입산금지가 완전히 풀려 너무 기분이 좋았어요. 그동안 입산이 일부 통제되어 야생화가 한창일 때 많이 놓쳐서 아쉬웠어요. 이제는 산불이 없기를 빕니다 돌아오는 길에 모란꽃도 보고 왔어요. 모양이 비슷한 작약은 많이 받는데 모란은 제대로 본 적이 거의 없었어요. 그래서 며칠 전 밤에 모란을 발견하고 밝을 때 다시 찾아가 사진에 담았어요. 모란과 관련된 옛이야기로 신라 선덕여왕이 모란 그림에 벌과 나비가 없는 걸 보고 모란이 향기가 없는 꽃임을 알았다고 하는 일화가 알려져 있죠. 그런데 실제 모란꽃은 향기가 있고 꽃이 생각보다 너무 컸어요.지름이 20cm보다 더 컸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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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맞이 다이어트는 봄꽃, 봄나물과 함께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봄맞이 다이어트라고 해서 특별한 방법이 있는 것은 아니고 봄꽃과 함께 열심히 걷고 봄나물들로 건강한 식단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같은 만보 걷기지만 봄에는 벚꽃을 비롯한 화려한 꽃들을 보면서 조금은 들뜬 마음으로 걷기를 즐기고 있습니다 걷기를 열심히 하면서부터 주변 식물에 관심이 많아졌는데 특히 야생화를 좋아해 주말이면 산으로 야생화를 보러 떠나는 게 하나의 루틴이 되었어요. 특히 이번 봄에는 맛도 있고 건강한 도시락을 직접 싸서 소풍 가는 기분을 내고 있습니다. 걷고 꽃도 보고 맛있는 도시락도 먹으면서 몸도 마음도 건강해지고 삶의 에너지도 충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봄에 나오는 봄나물들로 맛과 건강을 챙기고 있습니다. 향긋한 봄향기 가득한 대표적인 봄나물인 쑥은 직접 캐서 쑥국과 전을 하고 다래순, 냉이, 두릅, 취나물, 머위 등으로 나물을 만들어 먹으며 건강도 챙기고 다이어트 효과도 보고 있습니다 봄꽃을 즐기며 열심히 걷고 제철 나물을 활용한 건강한 식단관리를 함으로써 음식을 줄이기 위한 스트레스를 받지 않으면서도 체중을 잘 유지하고 있으며 몸과 마음의 건강도 잘 관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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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봄나물과 해산물을 먹으며 "봄맞이 다이어트"를 즐겨봐요.
1. 하위주제선택 (식단, 운동, 후기) 봄맞이 식단과 운동 및 후기 2. 본문 내용 봄철에는 몸이 나른해지고 기운도 없어진다고 들 말하지만, 봄철 식단과 운동을 통해 활기차 고 즐거운 봄을 보낼수 있습니다. 그것은 다양한 영양소가 듬뿍 함유되어 있는 봄 나물과 해산물을 통해 점심 한끼를 아주 잘 챙겨 먹으면 하루종일 든든하고 몸도 가뿐해져 서 생활하는 즐거움이 느껴져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으니, 어찌 건강하지 않겠어요. 기쁘게 먹고 즐겁게 운동하니 실패하지 않는 다이어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 다양한 봄맞이 식단 (취나물) - 혈액순환개선: 칼륨, 엽산, 비타민B12등이 풍부하여 혈압 조절과 나트륨 배출에 도움을 줍니다 - 면역력강화: 비타민A,C.E와 같은 항산화 성분이 면역 세포를 활성화하고 바이러스 및 세균 감염을 예방합니다. - 피로해소: 비타민 B1,B2, B6 등이 피로감을 줄이고 에너지 생성을 촉진함 - 소화기능개선: 식이섬유가 장 운동을 활발하 게 하여 변비를 예방합니다 - 피부건강유지: 비타민C, E가 피부 노화를 방지하고 콜라겐 생성을 촉진하여 피부 탄력을 유지합니다 (야생 불미나리) 불미나리는 특히 간에 좋은 음식이랍니다. 야생에서 자란 불미나리는 사람손을 거친 채소가 아니므로 약성이 좋음. 체내에 쌓인 독소를 제거해 머리를 맑게 해주고 장의 기능을 도와 대사를 촉진함은 물론 다양한 비타민과 미네탈을 함유해 항산화 작용 또한 뛰어남. (머위나물) 골다공증예방, 변비예방에 좋음. 머위는 비타민A를 비롯 비타민 B1과 B2와 칼슘 성분이 많은 알카리성식품으로 골다공증 에 좋으며 섬유소질이 풍부하여 꾸준히 섭취 하면 변비 예방에 좋음. (쭈꾸미 샤브샤브와 볶음) 쭈꾸미는 저칼로리 식품이며 단백질, 타우린, 오메가3 지방산, 비타민C, 아연, 철분 등이 많이 포함됨. 또한 항산화효과, 소화건강개선, 뇌 건강지원, 체내 독소 배출등 다양한 건강상의 이점을 제공 합니다. 이러한 영양소 덕분에 쭈꾸미는 다이어트와 건강관리에 유리한 식품임. (바지락 쑥국) - 쑥: 콜레스테롤 수치 안정을 도움, 혈압을 낮춤, 해독 및 간 기능 보호 작용, 시력개선작용, 항염/소염 작용으로 염증 으로 인한 증상을 완화, 통증을 완화하는 진통 작용이 있음, 향균 및 항진균 작용 으로 감염 예방을 도울 수 있음, 생리불순, 냉종, 하혈등 여성 질병완화를 도움, 면역력 증진 작용, 구충작용, 소화 를 돕는 작용, 진정작용, - 바지락: 칼슘, 철, 인, 비타민B군이 풍부, 타우린 성분이 담즙 분비를 촉진하는대 도움을 줌 (노지 달래장) 면역력강화, 소화개선, 항산화작용, 다이어트 효과 * 달래를 쫑쫑 썰어서 고충가루, 진간장약간, 꿀약간을 널고 버무린다 * 콩나물밥, 무우밥, 등에 비벼 먹거나 김에 싸서 먹습니다 (소고기 볶음밥) 오분도밥, 같은소고기, 당근, 파, 죽염 , 참깨, 들기름, 참기름 * 단백질을 많이 보충하고 싶을 때 아주 좋답니다 ■ 봄맞이 운동 (유산소 운동) - 아름다운 꽃이 만개한 공원을 즐기면서 걷기운통을 하고 있음 * 혈압 및 체중을 감소 - 헬스장에서 천국의 계단을 30분정도 속도를 조절하면서 무리하지 않게 탄다. - 요가를 함으로써 유연성과 근력강화를 시킴 (하체근력운동) - 캐시홈트 운동 프로그램중 내게 맞는 하체 운동을 선정해서 날마다 동작을 따라하니 건강에도 아주 좋은 영향을 주고있습니다. 3. 나의변화 해마다 꾸준히 봄철이면 제철나물 및 해산물등 을 섭취하므로써 다양한 영양섭취를 통해서 건강을 유지하고 있답니다. 봄철 새로운 식단을 접하므로써 식탐도 많이 줄어들면서 체력이 가뿐해져 기분좋은 4월을 보내고 있습니다. 또, 봄철이라 공원에는 다양한 꽃들이 만개를 하여 운동을 할때 기분이 좋아져 몸의 활력소 가 한층더 높아져 운동을 하고 나면 컨디션도 좋아지고, 우울증, 공황장애가 많이 완화되고 있습니다
미주장
길가에 핀 들꽃들
요즘 형형색색 예쁜 봄꽃들이 많이 피어 있는데 야생 들꽃들도 저마다 미모를 뽐내며 많이 피어 있어요. 보라색과 하얀색 제비꽃과 민들레가 공원에 짝 깔려 있었고 길가에 노란 애기똥풀과 괴불주머니, 씀바귀도 피어 있었어요. 그 외에도 작지만 예쁜 봄맞이꽃과 꽃마리, 점나도나물꽃도 보였어요. 길가의 들풀들도 한 번씩 봐 주세요. 너무 예뻐요.
들풀지기
골뱅이 소면무침~😋😋
저녁으로 골뱅이 무침 했네요 소면까지 삶아서 야무지개 먹었습니다ㅎ 외출하고 돌아와 너무 급해서 오이 넣는 걸 까먹었어요😅😅 아삭아삭 오이가 빠졌지만ㅎㅎ 맛있었네요~♡♡
제벌
봄꽃의 여왕 얼레지
오늘 산에서 본 야생화인데 꽃이 크고 화려해서 봄꽃의 여왕이라 불리는 얼레지를 소개합니다. 잎이 얼룩덜룩해서 얼레지라는 이름이 붙었고 잎이 한 장과 두 장 나온 게 있는데 잎이 두 장인 것만 꽃이 피고 잎이 한 장인 건 어려서 꽃이 피지 않습니다. 씨가 발아하여 한 장의 잎이 나오기까지 장장 7년 정도의 시간이 걸리고, 그 다음 해인 8년 째에 잎이 두 장이 나오면서 꽃이 핀다고 하니 진짜 귀한 꽃이죠. 꽃이 핀 후에도 맑은 날에는 꽃잎이 열려 뒤로 졎혀지지만 흐린 날이나 밤에는 닫힙니다. 꽃말은 바람난 처녀, 질투라네요.
들풀지기
만보 걷기
오늘도 만보 걷기를 완료했습니다. 산에 가서 야생화도 보고 쑥도 캐며 알찬 시간을 보냈습니다.
들풀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