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채 스프링 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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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치온 다이어트 한 달 변화|후기·정체기 극복·유지 팁까지
6월 20일, 스위치온 다이어트를 처음 시작하고 지금은 유지 중에 있는데요 ~ 중간에 포기하고 싶었던 순간도 있었지만, 결과적으로는 -5kg 감량 성공! 같이 도전하신 분들, 혹은 고민 중이신 분들을 위해 한 달 실후기 + 정체기 극복 팁 + 유지 노하우까지 정리해볼게요 💪 ✅ 스위치온 다이어트란? - 비만 치료 전문의 박용우 교수님이 제안한 다이어트 프로그램 - 몸의 연소 시스템을 전환해서 살이 쉽게 찌지 않는 체질로 만드는 게 핵심 - 주차별 식단 + 단식 + 운동 루틴이 결합된 4주 프로그램 - 탄수 대사 → 지방 대사로 바꾸는 과정이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 스위치온 한달 후기 시작 당시에는 자꾸 저녁에 야식이 끌리고 조금 식탐이 있는 편이었는데 스위치온 다이어트 한달하면서 식욕도 많이 줄었고, 특히 단 음식 생각도 없어지더라구요 한 달 진행하면서 -5kg 달성하면서 눈에 띄게 복부랑 허리둘레 변화가 있네요 ㅎㅎ 운동은 주 3회 홈트 + 필라테스 진행했어요 ~! ✅ 스위치온 4주차 식단 요약 아침: 단백질 쉐이크 점심: 일반식 (잡곡밥, 단백질, 야채 위주) 간식: 쉐이크 or 삶은 계란 저녁: 저탄수 위주 식사 or 쉐이크 📌 핵심 포인트: 주 3회 단식 → 24시간 단식 구간: 저녁부터 다음날 점심까지 → 단식일엔 물, 블랙커피, 허브티만 OK ✅ 스위치온 정체기 극복 팁 1️⃣3을 잘 이겨내야해요! 제가 생각할 때 스위치온은 3일차, 3주차가 가장 중요하답니다. 2️⃣저녁에 무조건! 단백질 + 야채로만 ✅ 스위치온 유지 팁 저는 탄수화물 섭치는 주로 점심만 하고요 ㅎㅎ 저녁은 여전히 야채 위주로 먹고 간식은 단백질 쉐이크로 해결해요 ~ 먹다보니까 단백질 쉐이크도 이제 안물리더라구요 ㅎㅎ! // [이전 후기 모아보기] 👉[1주차 후기]|허용식품, 식단표, 금기식품 총정리 👉 [2주차 후기]|2주차 식단 공개! 실제 후기까지 👉[3주차 후기]|단·허용음식·정체기 극복 팁 👉 [4주차 후기] 식단·감량 결과 총정리 (-5kg 후기) // 도전하시는 분들 모두 응원해요! 궁금한 거 있으시면 댓글로 물어보셔도 됩니다 💬
한달다이어터
김밥이랑 유부초밥 🍘🍙
김밥이랑 유부초밥 도시락으로 바쁜 아침 간단하게 챙기고 출발하네요. 야채로 속 재료를 가득 채워서 좋네요.
정수기지안맘
다이어트간식 ㅡ 마트 (오트밀)
마트에서 세일한다고 많이 샀는데, 퀵오트로 잘못샀어요 다이어트 간식이라고 하기엔 뭣하지만 제가 좋아서 추천드리자면 일단, 뜨거운물에 한숟가락씩 넣어먹습니다. 누룽지 우린것처럼 좋아요. 가짜배고픔때 물 한모금 먹는게 좋대고, 평소에도 물 많이 마시는게 좋다는데, 맹물은 힘들었거든요. 뭐 타먹는것도 속이 쓰리거나 오히려 입이 바짝 마르는듯했는데 오트밀은 그런게없었어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다이어트하려면 야채도 많이 먹으라고 하잖아요. 그래서 다이어트 식사대용.혹은 다이어트 간식으로 야채도 종종 먹는데, 오트밀에 물을 2배정도 넣고 10분이상 불렸다가 후라이팬에 얇게 또띠아처럼 굽는것도요. 그냥생당근 먹을때라던가 마트샐러드나, 서브웨이에서 샐러드만 사서 같이 먹으면 좋아요. 가끔 한번씩 아몬드가루, 땅콩버터랑 섞어서 구워먹으면 완전 좋고요. 누구왔을때도 후딱. 내놓을수있는 디저트예요.
다이어트성공돌고래
[[다이어트 레시피]] 토마토샐러드
제가추천드리는 다이어트 식단은 상추 토마토 샐러드에요^^ 저는 여름만 되면 부모님이 텃밭에서 상추고추를키우셔서 상추를 많이뜯어다 주셔서 첨엔 먹다 시들어 버리기도 하고, 버리게되면 너무너무 죄송해서 상하기전에 좀더빨리 먹거나 보관을 오래해보는방법을 생각하다가 상추 토마토 샐러드를 해먹고 자동으로 몸도 개운해지고 다이어트도 되고 맛도있고 코끼리만큼 채소도 먹게되서 몸에좋아 추천드리고싶어요😁 지금은 상추가오히려 부족해서 다른야채를 대용해서 해먹고있어요 ㅋㅋㅋ 이제습관이 돼서 한끼는 꼭샐러드를먹어야 속이편하네요~~~~ 상추도되고 여러쌈 채소 또는 양배추로하셔도되요 먹기좋게뜯고 토마토를 먹기좋게잘라(올리브오일×후추×소금)을 뿌려서 버무린다음 [[발사믹소스 졸여놓은 발사믹 글레이즈]] 를뿌려서 먹으면 진짜야채많이 맛잇게먹을수있어요 토마토 대신 가끔 복숭아 샀는데 덜 달거나맛없으면 잘게썰어 섞어 버무려도 맛있고, 파프리카나 양배추등 아무거나 야채 믹스해서 위방법대로 버무려서 소스 뿌려먹으면 한접시왕창드시면 든든하고 하루한끼만 샐러드식하시고 점심 저녁은 먹고싶은데로 먹어도 살이 자동으로 빠지고 피부도 좋아지고 방귀에서도 냄새가 전혀않나고 볼일봐도 뻥~~!!소리가날만큼 정말 시원한변을보지요 ㅎㅎㅎㅎ 먹는데좀 더러운얘기했네요~^^;;; 자동으로 다이어트도 되고 건강해져요 근대 진짜 몸이 개운함이 느껴지고 달라요 하루한끼만 꾸준히 함드셔보세요~~
가을이네
나만의 간식 레시피로 핫롤케잌 만들었어요.
조리과정:핫케잌 가루에 계란과 우유한컵으로 반죽합니다.팬을 달구워 한국자씩떠서 롤로 말아줍니다.조리가 끝나면 핫케잌시럽이나 꿀을 살짝 뿌려서 드시면 맛난 간식으로 좋아요.차로는 저는 오미자 청 에 얼음과 찬물을 넣어서 음료로 드시면 금상첨화입니다.누구나좋아하는 간식이고 나만의 레시피입니다.
jeonghee
다이어트 간식으로 핫롤케잌을 만들어 먹습니디ㅣ.
저는 핫케잌 가루에 계란하나 넣어서 반죽합니다.다이어트간식으로는 핫케잌 만들어 시럽을 뿌려 먹으면 입맛도 새롭습니다.포만감도생기고 오미자 차를 차가운 얼음넣어서 같이 곁들이면 좋아요.오미자청도 새콤달콤해서 얼음과함께 차게 드시면 입맛도 살아나고 무더운 여름도 잘 보낼수 있는것 같아요.누구에게나 추천해주고 싶네요.한번 핫롤케ㅣ잌으로 맛난 다이어트 간식 만들어 드셔보세요.
jeonghee
아침 집에서 기본식단(삶은계란)
오늘 아침은 계란 4개부터 얼른 삶고 시작했답니다. 완숙이라 19분 30초은 삶아야 해서 라떼 케어하는 중간에 시작 했네요. 아침은 삶은 계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와 미주라 토스트 2개입니다. 견과류 조금만 샐러드에 넣어버리고 레몬물은 뺐어요. 이것도 만드는 시간 먹는 시간이 좀 걸리니까 시간이 없어서 자꾸 줄이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자두반개 잘게 썰어 넣고 햄프씨드 뿌리고 저당키위드레싱 1T 더하고 가장자리에 방울 토마토와 완숙계란 2개 잘라 놓고 토마토 근처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1.5스쿱 놔두고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그리고 견과류를 따로 안 챙겨서 견과류도 조금 뿌렸답니다. 계란은 내가 단백질을 좀 작게 먹은 것 같아서 두 개를 넣었지만 계란 노른자 1개 정도는 라떼 줄 생각이었거든요. 이렇게 썰어진 노른자 두 토막을 줬는데 라떼가 아침밥은 잘 먹었는데 좋아하던 계란을 잘 안 먹더라고요. 그래서 거의 다 내가 먹었어요. 미주라토스트에는 치지키소스 듬뿍 올리고 얇게 썬 자두 올렸거든요. 그리고 샐러드 맛있게 먹다가 아몬드랑 땅콩이 하나씩 떨어져 있더라고 미주라에 하나씩 올려서 고소함을 더 했네요.ㅎㅎ 아침 먹고 바로 치우면서 영양제 챙겨 먹은 줄 알았더니 바쁘게 나오다 보니까 그냥 나온거 있죠? 엄마 면회 오는 중에 알아서 요양병원 와서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새콤달콤 쫄면
낮잠자고 딱히 저녁은 쫄면으로 해결했어요..ㅎ 꼬마김밥이랑 야채랑 콩나물 그득해서 상큼하네요..^^ 더워서 간단히 챙깁니다. 맛저하세요
장보고
(다이어트 간식) 투썸플레이스 카페
더위도 식힐겸 우리동네 투썸플레이스에 왔더니,, 새로나온 직화 불고기 반미 샌드위치가 입구 유리에 붙어있었다, 점심을 간단히 먹어서 그런지 너무 맛있어보여서주문을했다, 주문한 직화불고기 반미샌드위치가 이렇게 나왔다 , 샌드위치와 아메리카노를 같이 주문 하면 아메리카노를 2,000원 할인해줬다, 2,000원 할인해서 세트메뉴 가격이 10,300원 했다, 반으로 자른 사진이다, 직화불고기 반미샌드위치는 투썸플레이스 에서 출시한 베트남식 샌드위치 라고 한다, 고수 스리라차 마요소스를 활용한 이국적인 맛이라는데 야채에서 나는 향이 베트남 향신료 맛과 야채의 아삭한 식감이 맛있었다, (맛과 구성) 직화불고기와 고수 오이,당근,적양파,등 신선한 야채가 들어있었고 스리라차 마요소스로 살짝 매콤하면서 빵은 쫄깃한 소프트 바게트란다, 처음에 주문하니 직화불고기 반미샌드위치를 냉장고에 있던채로 나와서 직원에게 따뜻하게 데워줄수 없냐고 하니까 오븐에 5분정도 데워줬다, 그랬더니 빵의 식감이 바삭하면서 맛있었다, 직화불고기 반미샌드위치 칼로리는 455cal이며 탄수화물 52g 단백질 16g 지방20g을 함유하고 있다니 다이어트중 간식으로 괜찮고 나는 점심 한끼로도 손색없다고 생각했다, 고수향이 싫으신분은 그릴드 치킨 반미를 추천했다, 샌드위치 좋아하시면 투썸플레이스 직화불고기 반미샌드위치 추천합니다,
핑크색
비파열매 제대로 알기|맛·효능·보관·먹는법 총정리
요즘 SNS를 하는데 자꾸 비판 열매가 많이 보이더라구요?! 색깔부터 생긴 것도 예쁘고 뭔가 맛있어 보이길래 저도 바로 찾아봤어요 ㅋㅋㅋㅋ 그래서 오늘은 비파열매에 대해 궁금했던 모든 것! 맛부터 효능, 보관법, 먹는 법까지 한 번에 정리해드릴게요 😊 비파 열매 맛 비파 열매는 살구랑 복숭아 중간 느낌이에요! 약간 상큼하면서도 은은하게 달고, 끝맛은 살짝 떫은 맛도 돌아요 식감은 부드럽고 과즙도 꽤 있는 편이라 여름철에 시원하게 먹기 딱 좋더라구요 비파 열매 효능 비파 열매는 맛도 있지만 건강에도 유익한 과일이라는 사실 ! 📌 항산화 작용 비타민 A, C, 폴리테놀 성분이 풍부해서 피부 노화 방지와 면역력 강화에 도움돼요 📌 기관지 건강 비파잎 차로도 많이 먹는데 기침, 가래, 천식 같은 호흡기 질환에 좋다고 알려져 있어요 📌 소화 촉진 식이섬유가 많아서 소화에도 도움이 되고 변비에도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 이뇨 작용 몸 안 노페물을 배출하는 데도 도움이 돼서 부기 빼는데도 좋다고 알려져 있어서 아침에 먹으면 좋아요 ㅎㅎ 비파 열매 보관법 비파는 신선도가 생명이라 구매 후 바로 먹는 게 가장 좋아요 다만, 실온 보관은 NO! 무조건 냉장 보관해줘야 오래가요 💡저만의 비파 열매 보관 TIP! - 밀폐용기에 담아서 야채칸에 보관 - 구매 상태 그대로 2-3일 정도 보관 가능 - 껍질 벗기고 보관하면 더 빨리 물러지니까 주의하세용 비파 열매 먹는 법 겉껍질만 벗기고 과육만 드시면 됩니다! 씨가 크고 단단해서, 살짝 돌려 잘라내면 먹기 쉬워요 ㅎㅎㅎ 껍질이 얇고 까기 쉬워서 저는 손으로 까서 먹어요 칼 쓰면 .. 설거지 하기 귀찮잖아요.. 셀러드나 요거트 토핑으로 먹는 분도 많고 비파청이나 비파잎차로 드시는 분도 많더라구요! 비파청 레시피 궁금하신 분들은 댓글 달아주세요 ㅎㅎ 💬 비파는 예쁘기만 한 과일이 아니라 맛도 좋고 건강에도 유익한 과일이니 함 드셔보셔요 ~ 요즘 제철이라 맛도 좋던데 한 번쯤 도전해보셔도 좋을 듯해요 😆 궁금한 과일이나 음식 또 있으면 댓글로 남겨주세요! 바로 총정리해서 돌아오겠습니다 💬
유지어터
월남쌈 ~~
야채가득 국수 볶음밥까지 든든하게 월남쌈 잘 먹었어요 ~~
애플짱
점심 간단히 도시락😆
오늘도 점심 도시락 먹고왔어요^^ 허허 날이너무 덥네요 ㅋ 입맛이 없진않은데ㅠ그냥 야채랑 제육볶음 위주로 조금만 먹었거든요 점심 먹고 걷기는 쉬어야겠습니다 😂😂
자스민꽃
아침은 기본식단(+차지키소스)
아침은 라떼랑 산책다녀와서 시간이 많지 않아서 얼른 빨리 준비했어요. 기본 식단이고 견과류는 밖에서 먹고 왔고 시간이 없어서 레몬물은 뺐답니다 칠리맛 닭가슴살 야채과일 샐러드와 미주라 토스트(+차지키소스) 2개입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자두 반개 잘게 썰어서 섞고 햄프시드 뿌리고 가장자리에 방울 토마토 6개 놔두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도 올리고 허닭의 스팀 닭가슴살 슬라이드 칠리맛도 데워서 올렸어요. 그리고 나서 저당 이탈리안 드레싱을 넣는데 1T가 안 되게 있더라고요. 유리그릇 바닥에 깔린 게 있어서 애사비 조금 부어서 마저 다 넣었더니 드레싱이 많았답니다. 신맛만 엄청 났지만 워낙 신맛을 잘 먹어서 괜찮았답니다. 미주라토스트에 어제 만든 차지키소스 듬뿍 올리고~ 하나는 채썬사과, 하나는 잘게 썬 자두 올렸어요. 먹을 땐 상큼한 레몬 듬뿍 들어간 차지키소스(아삭한 오이와 간이 된 그릭요거트)로 미주라 토스트가 훨씬 더 맛있었답니다.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샐러드용 야채 준비
샐러드용으로 준비했어요 아침마다 먹으려구요
마음그릇
아침은 산책 다녀와서 집에서
집에는 8시쯤 도착했고 얼른 라떼 발 딲고 밥 먹이고 빨리 내아침도 차렸어요. 얼능 아침 먹고 어머니 면회를 오전으로 갔다 오려고 합니다. 아침은 견과류, 삶은 계란 야채과일 샐러드, 미주라토스트(+그릭땅콩버터)2개 입니다. 먼저 레몬물과 견과류를 먹는데 아침에 레몬물을 만들려 보니 시간이 없어서 그냥 패스했고 견과류도 사실 아까 먹어서 안 먹어도 되는데 먹고 싶더라고요. 견과류는 맛있게 먹었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반팩 넣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섞고 자두 4분의1 잘게 썰어 넣고.토마토반개도 썰어 넣고 햄프씨드 뿌리고 와인식초드레싱 1.3T 더하고 삶은계란 하나 썰어서 가장자리에 놓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한스쿱 놔두고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그러나 막상 먹을 때는 삶은 계란의 노른자를 라떼가 좋아해서 노른자만 다 줬어요. 미주라토스트에는 남아 있는 그릭땅콩버터 마저 2개에 다 바르고 토핑으로 시리얼 쬐끔 올리고 샐러드 먹기 전에 한쪽에는 채썬사과만 다른 쪽에는 사과와 자두 올려 놨어요. 오늘 샐러드를 조금 작게 만들었답니다. 9시에는 나가려면 빨리 먹어야 했거든요. 미주라토스트에 바른 그릭땅콩버터가 맛있더라고요.ㅋㅋ 칼슘 마그네슘까지 생겨서 아침 식사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샐러드🥑🥕🍅🥬
고소하고 부드러운 아보카도와 치즈 녹인 고구마 야채로 산책 후 아침 간단하게 챙겨 먹어요~
쩡♡
나만의다이어트레시피
발사믹 소스를 직접 만들지 못해 사가지고 뿌려 먹었어요. 상큼하고 새콤해서 깔끔하게 먹을 수 있어서 좋아요. 여름에 예쁜 비키니를 입으려면 다이어트를 하야겠죠? 양이 많아 보이는건 딸과 둘이 먹는 양이라 좀 많습니다. 너무 많아 남기기는 했지만 손이 큰 탓에 준비한 야채 채소들을 손질하다보니 양이 좀 많아졌네요. 주위를 둘러보면 먹을게 너무 많아서 체중관리가 힘이들고 속이 더부룩하지만 저녁을 샐러드로 식사를 하고나니 더부룩함이 사라지고 한결 편해졌습니다. 아마도 혈관도 건강해지고 있겠죠? 꾸준히 샐러드로 식사를 하다보면 야채와 비타민 채소로 인해 피부도 맑아지고 깨끗해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현재 3일째 식사량을 조절하면서 샐러드로 식사 중인데 몸에 생기는 변화는 몸이 가벼워지고 더부룩함이 없어지고 전에는 저녁에 고기와 탄수화물로 식사를 할때 불편감이 있었는데 3일밖에 안됐는데도 많이 편해진게 느껴집니다. 먹을때 지겨움을 해소하고자 샐러드 채소나 토핑, 드레싱을 바꿔가며 먹으려고 하는데 비타민채소, 루꼴라, 양상추, 버터헤드, 양배추 같은 채소들을 섞고 파프리카나 키위, 방울토마토 등을 올리거나 견과류를 올립니다. 소스는 발사믹이나 수제 요거트 소스에 시판 딸기요거트 소스를 섞어 사용하는데, 시판 요거트 소스가 그냥 먹기엔 너무 달아서 수제 요거트를 조금 섞어 뿌려먹곤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발사믹 드레싱보다는 요거트 드레싱이 더 달콤해서 그런지 한결 먹기가 좋은 것 같습니다. 그 외에 블루베리 요거트도 사놓았는데 다음에는 수제요거트에 블루베리 요거트도 섞어서 먹어보려고 합니다.샐러드200g기준.요거트소스기준 칼로리는 150k칼로리입니다.채소는 깨끗히 씻어 먹기좋게 손질하고 간편하게 소스를 뿌려 먹기만 하면되니 만들어 드셔보고 건강해지세요
토마토4랑
금요일 마무리
엄마 병실에서 집에 갖다 놓은 물건들 가지고 들어오면서 홈플러스에서 야채믹스랑 파프리카도 사왔답니다. 내 건강도 챙겨야 되니까요~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는 6시 23분에 9500보로 도착했네요. 오늘 아침에 라떼 산책을 너무 조금 해서 해가 조금 떨어질 때 쯤에 산책 가려고 마음먹었거든요. 근데 막상 집에 들어가니 라떼가 배변 패드에다가 큰 볼일을 봐놓은거예요. 그러지를 않은 지 꽤 돼가지고 좀 놀래긴 했지만 배변패드 한 건 너무 잘해서 칭찬은 해줬답니다. 그것 때문에 칭찬받는지 알지 모르겠네요? 쪼금 기다려서 7시 9분에 나왔답니다. 성균관대에 있는 경학 공원까지는 그런 데로 잘 걸어갔는데 경학공원에서는 내가 갑자기 어지러워서 공원 벤치에 라떼랑 한참 앉아 있었네요. 집에는 8시 4분에 도착했지만 쉬었다 온 거라 많이 걷진 못했어요. 오늘은 11,800보네요. 집에 들어와서 물 2컵 더 마셔서 2L도 완료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야채 쪄서 비빔밥으로 🍲
아삭아삭한 콩나물,애호박 나물,느타리 버섯 찜기에 찌고 무우 생채와 상추 김가루랑 달걀 후라이 얹어 쓱쓱 비벼서 먹으려고 준비했어요. 🍄🟫🥬채소 찜은 채소를 한꺼번에 찌기 때문에 복잡한 요리 과정이 없고 기름 을 적게 사용해 칼로리 부담도 적어져 요. 또한 채소의 고유한 맛과 향을 느 낄 수 있어 좋네요.
정수기지안맘
나만의 다이어트음식)몸에 좋은 메밀잔치국수 만들었어요
제가 여름에 자주 해먹는 메밀 잔치국수 레시피 소개해요 1 멸치큰거 몇개넣고 물을 넣어 끓여서 멸치육수를 만들어주세요 2 큰 웍에 물을 끓인후 자기 먹을만큼의 메밀 국수를 넣어 국수를 삶아주세요 다 삶고는 찬물에 여러번 헹구어서 물을 빼주세요 3 각종 신선한 야채와 오징어를 썰어 준비해요 제가 넣은 야채는 파프리카,당근,양파,버섯을 준비했어요 식용유를 드르고 후라이팬에 썬 야채와 오징어를 소금으로 조금 넣고 볶아주세요 4 양념장 준비 간장, 고추가루, 참기름, 깨소금을 넣어 젓어주면 끝이예요 육수는 온 또는 냉장고에 넣어 냉으로 드셔도 되요 저는 식혀서 온수로 먹었어요 큰 국수그릇에 육수붓고 , 메밀면, 야채 볶은거 올리고 양념장넣고 마지막으로 김 잘라서 올림 완성입니다 밀가루보다는 몸에 좋고 혈당에 좋은 메밀면 사용해서 국수만들면 더 건강에 좋아요 초간단하구 건강한 메밀국수 다들 한번 만들어 드세요 추천합니다
송쩡
5색 국수 비빔면~🍜
5색 국수를 삶았어요 단호박.메밀.소면.적색고구마.녹차 야채 가득 넣고 비빔장은 새콤달콤매콤하게 만들어서 쉐키쉐키 해서 후루룩 먹었지요😋🤭 건강한 야채가 가득해서 식감이 끝내줍니다~ 넘~~나 맛있네요~♡♡
제벌
점심은 한식뷔페(상추쌈과 돼지불고기)
12시 출근인데 오전 11시에 나가서 서울대병원 직원 식당에서 점심 사 먹으려고 했어요. 근데 오늘도 마카로니 마요네즈 샐러드네요. 직원식당은 포기하고 근처에 백주년기념관안에 네오트로라는 한식 부페에 갔답니다. 거기 갈 줄 알았으면 시간을 더 여유 있게 갈 것을😅 식당 도착하니까 11시 반이었네요. 8천 원짜리 한식부페고 직접 떠서 가져가는 거예요. 오늘은 샐러드는 없지만 돼지불고기와 쌈채소가 주요리입니다. 잡곡밥, 상추 깻잎 배추 담고 마늘장아찌 조금(쌈장 패스), 양념명태조림 한토막( 웬일인지 1인당 2토막만 가져가라고 써있더라고요ㅋㅋ), 버섯볶음, 김치 조금, 돼지불고기는 큼지막한 야채들이 있어서 그것도 같이 담았답니다. 국은 좋아하는 미역국이라 사실 조금 눈치가 보였는데 얼능 건더기 위주로 담았어요. 과일은 오렌지네요. 많이 먹고 싶었지만 세 쪽만 담았어요. 우선 속이 조금 울렁거려서 미역국에 있는 미역만 건져서 먹었답니다. 야채부터 먹어야 되는데 샐러드 대신 쌈채소가 있는 거라 (해초도 야채가 아닐까?😅) 미역 먼저 건져 먹고 돼지불고기와 버섯볶음에 큼지막한 야채들이 몇 개 있더라고요. 눈치 보면서 얼른 건져왔거든요. 먹어보니까 싱거워서 야채로 치고 먼저 먹었답니다. 그 다음에 단백질 먹어야 되는데 돼지불고기는 쌈 싸 먹어야 되니까 놔두고 그 대신 양념 명태 조림이 있어서 한토막 챙겨 왔거든요. 그걸 단백질도 먹었어요. 생각보다 싱겁더라고요. 이곳이 직원 식당보다 간이 센 편인데 오늘 전체적으로 간이 좀 싱거워서 나는 좋았답니다. 그리고 먹으려고 보니 생각보다 내가 고기를 좀 덜 갖고 온 느낌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돼지고기 더 가져오면서 또 큼지막 야채들이 있어서 그것도 챙겨 왔어요. 다른 분들은 고기를 고르지 저렇게 크게 썰어져 있는 야채는 안 고를 것 같았어요. 너무 내 생각만 했나😜 이렇게 담아와서 야무지게 쌈 싸먹었답니다. 나는 마늘을 좋아하고 쌈장은 빼버렸기 때문에 마늘 짱아찌 하나씩 넣어서 쌈을 싸니까 너무 맛있더라고요. 그새 마늘짱아찌를 다 먹어서 마늘장아찌만 더 가져와서 열심히 먹었어요. 근데 시간이 얼마 없었어요 출근해야 되니까 빨리 먹어야 했답니다. 미역국에 국물만 남기고 싹 다 먹었어요. 좀 많이 먹었지만 그동안 어지러웠으니까 돼지 불고기 쌈밥으로 든든히 보충했으니 좀 나이지겠죠? ㅎㅎ 기분상은 벌써 나은 거 같애요. 시간 없어서 출근해가지고 마그네슘까지 챙겼네요. 빨리 점심 먹고 빨리 걸어서 12시 5분쯤 출근했는데 오늘 점심엔 정말 손님이 없었답니다. 두 팀이 다였어요. 화수목엔 그렇게 점심때 손님이 많더니만😮💨 아마 오늘부터 휴가를 많이 가셨나 보죠? 맛있게 점심 먹고 와서 커피가 너무 땡겼는데 배가 불러서 금방은 못 마셨어요. 점심 장사 끝나고 이모도 퇴근하시고 제법 지나서 겨우 크샷추 한 잔 만들어 마셨네요. 벌써 조금 힘든 감이 있어서 샷은 4개나 추가했답니다. 사실 팥도 쪼금 추가했어요 ㅋㅋ 그거 열심히 먹고 있는데, 또 내가 처리해야 할 일이 터졌답니다😵 어머니가 내일 서울대병원에서 퇴원하시고 다시 요양병원으로 입원해야 된다는 것를 오늘 들었답니다. 어제까지 그런 얘기가 안 나온 줄 알았는데 주치의는 얘기를 했다고 생각하시더라고요. 내가 주치의를 못 만나고 동생이 만났는데 주치의는 입원했을 때 얘기를 했으니 상태가 괜찮다고 하면 당연히 토요일에 퇴원할 생각을 우리가 할 줄 알았고 동생 같은 경우는 퇴원 얘기를 안 하니까. 우선은 하루 이틀 더 보는 건 줄 알았는데 다들 너무 말을 아낀 것 같지 않나요? 오늘 주치의랑 처음 통화를 했는데 본인은 남자 보호자한테 다 얘기했는데 왜 나한테 또 얘기해야 되냐고 전화로 약간의 짜증 내셔서 나도 속으로 황당했는데 우선은 좀 차근차근 상황은 말했어요. 병동간호사한테 얘기를 듣고 바로 요양병원에 전화를 해봤는데 갑자기 자리가 금방 나긴 힘들 것 같단 얘기를 해서 퇴원 때 금방 올 거란 얘길 하고 나왔다고 하니까 어머니 기록을 체크하고 전화 주겠다고 해서 지금 기다리는 중이라고 했거든요. 그랬더니 또 짜증을 내셔가지고😵💫 우린 나오기 전에 우리 금방 올 수 있다. 이번 주 안에라도 올 수 있다고 얘기는 다 해놓고 나온 거라고 연락 오는 대로 바로 연락 드리겠다고 좀 사정을 하면서 전화를 끊었었네요. 사실 주치의 선생님이 이렇게까지 짜증내는 걸 처음 봐서 화가 많으신 분인가 속으로 생각했답니다. 얼굴도 못 봤는데🙄 하여튼 기다리는 전화 받고 요양병원에 입원하기로 했는데. 또 토요일은 입원이 안되네 그런 얘기가 있어서 사정을 또 했더니 토요일이라 일찍 업무를 마친다고 요양병원에 10시까지 오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또 9시에 서울대병원에서 퇴원을 해야 되는데 그게 사실 어렵거든요😨 결국에는 한 명은 어머니랑 같이 응급차타고 10시까지 요양병원 가고 다른 보호자가 11시쯤 정산하고 받아올 서류와 약 챙겨서 요양병원으로 가져가는 걸로 했답니다. 동생은 짜증을 내지만 뭐 어쩌겠어요? 그렇게 밖에 안 된다는데... 거기다 나는 퇴근해서 5시전에 서울대병원 가서 오늘 받을 수 있는 서류들은 오늘 다 받아놓고 진단서 같은 것도 의사선생님 휴가 때문에 얼른 신청하고 거기다 내일 요양병원으로 가져가지 않을 물품들 같은 경우는 일부러 챙겨서 집으로 갖고 갔답니다. 오늘도 정말 빡센 하루입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식단
좋은 아침입니다. 감자야채전 만들어 아침먹어요. 전분 빼준 감자채에 당근 양배추 호박에 계란 없어 부침가루 한 숟가락 넣고 부치다가 트리플 슈레드 치즈올려주고 파슬리가루로 마무리 했어요. 보양식 드시고 이 폭염 잘 견디길 바래요!
최강수인
점심은 삶은 계란 샐러드와 오트밀 요거트 팥빙수
오늘 점심 장사도 어제만큼은 아니어도 바빴는데 12시 반쯤에 어지럼증이 생겨가지고 혹시 컵이라도 떨어트려 깰까 봐 천천히 움직일 수밖에 없었네요. 어지러움증이 심해져서 웃는 얼굴 보이는 것도 쉽지가 않았답니다. 어제 바빴으니 오늘은 좀 한가할 줄 알았는데 예상과 많이 벗어났네요.😆 점심타임 끝나고 손님이 좀 있어서 마저 해드리고 아직은 배 고프지는 않았지만 컨디션도 안 좋고 어지러움이 심하니 우선 먹을걸 집어넣으면 좀 나을까 싶어서 점심 챙겼답니다. 집에서 가져온 삶은 계란을 두 개나 썰어 삶은 계란 야채과일 샐러드 준비했네요. 야채 믹스는 반만 쓰고 야채통에 있는 사과하고 자두는 따로 빼놓고 야채만 다 넣고 방울 토마토 반 자르고 블랙올리브 썰어 넣고 저번에 만들어 둔 수제요거트드레싱 마저 다 넣고 계란도 담아서 만들었어요. 먼저 야채들 먹는데 아무래도 아침보다 더 힘드네요. 너무 힘드니까 씹는 것도 어렵더라고요. 원래 먹을 때만이라도 힘은 내서 잘 먹는데 오늘은 그마저도 힘이 안 났었네요. 야채 조금 남겨서 계란이랑 마저 다 먹었어요. 배가 덜 찼다기 보다는 뭘 더 먹어야겠다 생각이 많이 들었답니다. 아까 남겨둔 자두하고 사과까지 넣어서 오트밀 요거트 팥빙수 만들었어요. 오트밀은 조금만 불려 그릭요거트랑 섞어서 밑에 깔고 빙수얼음 더하고 요거트 올린 다음에 팥이랑 자두 사과 시리얼 견과류 냉동블루베리까지 토핑으로 올렸네요. 오늘은 팥조림도 보통 때보다 더 많이 올리고 토핑도 더 많이 올렸답니다. 좀 많이 먹자는 생각이 들었던 것 같아요. 그렇게 요거트팥빙수까지 다 먹고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이제 어지럼증은 조금 나았는데 걸음이 잘 걸어지는 편이 아니네요. 힘이 안 나니까 엄청 천천히 걸었어요. 빨리 집에 가서 정리하고 일찍 잠자리에 들어야 될 것 같아요. 하지만 엄마 병실 들렸다가 필요한 물품 사다 드리고 집에 가서 라떼랑 잠시 산보 나왔답니다. 엄마와 라떼는 내 몸이 부서져도 돌봐야 되겠죠?😥😉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가게에서 닭가슴살 샐러드와 잡곡밥
어제도 가게에서 아침을 칠리맛 닭가슴살 샐러드와 잡곡밥이였는데 오늘은 오리지널이라 그냥 닭가슴살 샐러드와 잡곡밥 이네요. 어제라 다른 건 오늘은 양배추 김치를 반찬으로 차렸어요. 찾아보니 큰외삼촌이 담근 양배추 김치가 있더라구요. 백김치 형식인데 약간 간이 있어서 찬물에 담갔다가 물을 꼭 짜고 쫑쫑 썰어서 같이 차렸어요. 특히 가끔 하나씩 있는 통마늘이 맛있네요. 크샷추와 닭가슴살 야채과일 샐러드, 잡곡밥과 양배추김치를 차렸어요. 견과류랑 레몬물을 먼저 먹고 나왔답니다. 집에서 출근 전에 오늘 아침 점심 도시락 샐러드 챙긴 겁니다. 야채믹스 두 팩과 삶은 계란 3개, 허닭의 스팀 닭가슴살 슬라이스 오리지널 1개, 야채통 2개에요. 야채통에는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잘게 썬 자두, 햄프시트 각각 넣었어요. 그리고 한쪽에만 양배추라페 넣었답니다. 닭가슴살 샐러드에는 양배추라페 넣은 통으로 만들었어요. 밥 비벼 먹을 거라 이제 더 맛있을 것 같았거든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 팩 씻어서 깔고 갖고 온 야채들 양배추라페만 가장자리 빼놓고 나머진 섞어서 넣어 방운토마토 가장자리 두르고 애사비드레싱 충분히 뿌리고 1분 40초 데운 닭가슴살 슬라이드 양배추라페 옆에 놔두고 후추도 살짝 뿌린 다음에 블랙올리브 3개 쫑쫑 썰어 뿌리고 시리얼까지 조금 뿌려서 만들었어요. 원래 야채 절반이상 먹고 단백질(닭가슴살) 먹고 밥을 비벼 먹는데 오늘따라 따로 먹기가 많이 싫더라고 힘들어서 따로 천천히 챙겨 먹는 것도 귀찮아지나 봐요.😅 샐러드 먹다가 힘들어서 크샷추부터 다 마시고 밥 넣어서 비벼 먹었답니다. 닭고기도 제법 많이 남겨서 아침 먹었답니다. 아채 비빔밥에 닭고기와 양배추 김치 얹어서 맛있게 먹었네요. 야채랑 닭이 많아서 그런가 밥은 잘 안 보이네요. 잡곡밥도 남은 거 다 데워서 보통때보다 조금 더 많았어요. 식사 차리기 전에 크리스탈 라이트 핑크 레모네이트로 음료 만들어서 에스프레소 샷 조금씩 추가하면 커피로 물든답니다. 맑은 핑크색이 커피색이 되가는것도 보기 예쁜데 금방 사리져요. 이렇게 금방 크샷추가 된답니다. 크샷추는 잡곡밥 먹기 전에 다 마셨고 야채 닭고기 비빔밥까지 다 먹은 다음에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네요. 근데 영양제까지 챙기니까 11시 다 됐네요. 커피점심장사전에 이빨 닦고 준비해 놓으려고 평소보다도 밥은 빨리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집에서 간단하게 폼롤러 스트레칭 추천
저는 집에서 간단하게 누구나 할 수 있는 폼롤러 스트레칭 추천하려고 합니다. 폼롤러만 있으면 누구든 언제든 틈틈히 할 수 있기 때문에 추천하고 싶습니다. 폼롤러 스트레칭 추천하는 가장 큰 이유는 우리 몸 근막을 잘 풀어줄 수 있기 때문에 유연성도 향상시키고 관절 가동범위도 증가시키며 운동 시 부상도 예방하는 훌륭한 효과가 있습니다. 또 스트레칭을 장기간 꾸준히 할 경우 각종 질환을 예방하는데 효과적이고 심장병, 당뇨병, 인지기능 저하, 만성 요통 완화 등에도 도움이 된다고합니다. 저는 폼롤러 스트레칭 추천하면서 오전에 1번 저녁에 1번 씩 해주고 있습니다. 현대인은 앉아있는 시간도 많고 핸드폰이나 노트북 많이 하기 때문에 자세가 좋지 못합니다. 저도 허리와 목이 좋지 않은 편이라서 폼롤러 스트레칭을 통해서 많이 효과를 보았고 그래서 폼롤러 스트레칭 추천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오래전이긴 한데 허리가 좋지 않아서 도수치료를 받으러 간적이 있었는데 그곳에서 폼롤러로 하는 운동과 마사지볼 땅콩볼로 하는 스트레칭 들을 처음 배웠습니다. 그리고 집에서 혼자 하려고 폼롤러랑 스트레칭 도구들 구매해서 집에서 틈틈히 해주고 있습니다. 스트레칭 할 때는 적당한 자극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며 과하게 늘리거나 너무 올랫동안 동작을 유지하면 근육이나 관절에 손상을 입을 수 있습니다. 또한 스트레칭을 할 때 반동을 일으키는 것 역시 삼가야 하며, 통증이 느껴지지 않는 강도로 하고 만약 통증이 느껴진다면 멈추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스트레칭 초반에는 유투브 영상들도 여러가지 보면서 따라도 해보고 많은 도움을 받았었습니다. 그리고 도수치료 받으면서 배운 동작들도 해보고요. 허리디스크나 목 디스크처럼 기저질환이 있으신분들은 본인 몸에 대해 잘 알고 계신 게 좋습니다. 그래야 운동할때 다치지 않을 수 있으니깐요. 개인 PT나 도수치료 등을 통해서 전문가에게 배우는것도 도움이 됩니다. 요즘 런닝하시는분들도 많은데 런닝하다가 무릎이나 발 통증 생겨서 병원 오시는 분들도 많더라구요. 스트레칭이 별것 아니지 않나 생각한적도 있지만 하는 경우와 하지 않는 경우는 큰 차이가 있습니다. 폼롤러 스트레칭은 간단하게 따라 할 수 있으니 본인에게 맞는 동작을 꾸준히 해보신다면 건강에도 도움이 될 거라 생각합니다.
밍키199
다이어트 레시피-그릭요거트 직접 만들어 먹기
정말 사진을 못찍네요 ㅠㅠ 그래도 적어봅니다! 다이어트를 하다 보면 단백질 간식이나 아침 대용으로 그릭요거트만한게 없어요. 시중 제품은 가격이 부담스럽기도 하고 당분이 높은 경우도 많아서 직접 만들어 먹기 시작했어요. 저는 그릭요거트 메이커를 사용해서 간편하게 만들고 있어요! 조리방법은 간단합니다. 먼저 무가당 플레인 요거트를 준비해 주세요. 서울우유 플레인 요거트 추천 요거트 메이커 안에 넣고, 15~20시간 정도 냉장 숙성해주면 진한 농도의 그릭요거트가 완성돼요. 추가로 5~10시간 스프링 체결판 넣고 더 숙성 완성 그냥 먹어도 담백하고 고소한 맛이 정말 좋고요, 사진처럼 블루베리 잼한 스푼만 올려도 훨씬 맛있어져요. 또는 아몬드나 호두, 그래놀라 같은 견과류를 곁들이면 포만감도 높고 씹는 재미도 있어서 식사 간식 대용으로 딱이에요. 무엇보다 내가 만든 요거트라 방부제나 인공감미료 걱정 없이 먹을 수 있는 게 제일 큰 장점이에요... 가격도 정말 저렴합니다 한번 만원짜리 만들면 6~8번 먹음 간단하지만 꾸준히 만들어 먹으면 건강에도, 체중 조절에도 정말 큰 도움이 됩니다. 그릭요거트 메이커 있으신 분들은 꼭 한 번 도전해보세요!
으갸
아침식단
좋은 아치입니다! 야채 과일 견과류 믹스해서 샐러드로 아침 먹어요. 아침이 많이 늦어 배 많이 고파서 간단히 씁니다. 건강하고 신나는 목요일 되셔요!
최강수인
양배추 피클을 간식으로 먹어요
전 오래전부터 저탄고지를 실천해오고 있어요. 실제로 저랑 제일 잘 맞는 다이어트 방법이었고 살도 잘 빠지는 편이었습니다. 지금은 유지하면서 건강을 위해서 탄수화물을 제한하는 식단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아예 탄수를 금지하지는 않구요, 저탄수로 진행하고 일부러 지방을 듬뿍 섭취하지는 않습니다. 대신 오전에 들기름 한 숟갈, 지용성 식품과 각종 요리에는 올리브유를 사용하는 방법을 이어가고 있어요. 항상 양파 토마토마리네이드를 끊이지 않고 만들어두는 편인데 여름에는 피클을 주로 만들어 냉장고에서 시원하게 하여 먹습니다. 오전 식사로 양배추 피클과 과일 한 조각, 계란이나 치즈를 함께 먹어 혈당을 올리지 않게 하고 점심식사는 외식이구요~ 그리고 배가 고프거나 입이 심심할 때 요 양배추피클을 국물과 함께 들이키면 배도 부르고 만족스럽고 무엇보다 칼로리의 걱정도 없습니다. 변도 잘 나와요. 만드는 방법도 무척 간단합니다. 사진엔 양배추만으로 만들었지만 여러 야채를 넣으시면 더 맛있습니다! *재료 양배추, 양파, 오이 등 야채와 소금, 알룰로스, 식초 *조리방법 피클물(ex 물1리터:소금1큰숟갈, 알룰로스 입맛대로):야채 1:1로 준비. 피클물이 냄비에서 팔팔 끓는 동안 양배추와 양파 등 야채는 한입크기로 깍뚝 썰고 큰 스텐통이나 유리용기에 담아둔다. 물이 팔팔 끓으면 불을 끄고 식초(ex 물1리터:식초 종이컵 반컵)를 붓고 5분 정도 식힌다. 야채를 담은 통에 뜨거운 피클물을 야채가 잠길만큼 만 붓고 뚜껑을 덮는다. 반나절 식힌 후 냉장고행. *차가워지면 바로 드심 됩니다. *야채에서 물이 나오니 간을 약간 삼삼하게 하셔도 좋아요. 입맛에 맞춰 조절해요. *월계수잎이나 피클용후추 첨가하시면 향도 좋습니다. 칼로리 걱정없이 맘껏 드실 수 있고, 식사전에 요 피클을 먼저 먹으면 거꾸로 식사법이 되어 당조절에 좋습니다. 더구나 식초까지 들어 있으니까요~! 물 대신으로 시원하게 마시니 여름에 완전 꿀입니다^^
김강쥐
점심도 가게에서(샐러드와 오트밀 요거트 빙수)
오늘은 사장님들이 안 계셔서 나 혼자 근무하는데 점심 커피장사때 손님이 계속 있었답니다. 커피 장사 전에 꽃시장에서 일주일 반 정도 쓸 꽃이 와서 그거 정리한다고도 계속 바빴거든요. 혼자 있는데 계속 주문받고 음료 만드니까 정신이 없었네요. 겨우 한숨 돌려놓고 바로 점심 차려 먹었답니다. 우선 아이스 아메리카노와 두부 야채 과일 샐러드부터 차려 먹었어요. 샐러드는 아침에 넣었던 야채는 똑같이 넣고(야채믹스 당근 생고구마 채썬 사과, 방울 토마토) 요거트 드레싱 뿌리고 데친 두부 올린 다음에 후추를 조금 뿌리고 블랙올리브 더해서 만들었어요. 배고프고 힘 빠져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빨리 먹었답니다. 그리고 오트밀 요거트 팥빙수도 만들었어요. 오트밀을 불려서 그릭 요거트랑 섞었어요(전에는 오트밀을 요거트에 섞으고 얼음 위에 그릭 요거트를 올렸는데 반대로 하면 어떨까 싶어서 바꿔 봤답니다) 빙수얼음 넣고 요거트 올린 다음에 야채통에서 자두만 올리고 팥 조림, 시리얼, 견과류, 냉동 블루베리까지 올렸네요.(여기 들어간 것은 아까 샐러드에서 뺐답니다) 오트밀은 그릭 요거트랑 섞고 얼음 위에 요거트 올리는 게 더 나은 것 같더라고요. 그냥 느낌이 그럴 수도 있겠지만... 오늘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도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폼롤러 하체 스트레칭 부종 뺀 후기
몸 전체적으로 부기가 많은 편이에요. 특히 사무직으로 일하고 있어 퇴근하고 집에 오면 다리가 땡땡하게 부어 있어서 힘든데요ㅜㅜ이럴 때 하면 좋은 운동이 바로 폼롤러스트레칭이에요! 처음엔 유튜브에 올라온 폼롤러스트레칭 영상을 참고했는데 요즘은 혼자서도 꾸준히 잘하고 있어요. 발목부터 시작해서 종아리 앞벅지, 옆벅지, 뒷벅지까지 폼롤러 하나로 시원하게 다 풀 수 있어서 너무 좋은 거 있죠. 폼롤러 하나만 있으면 하체 부종은 물론이고 전신 스트레칭까지 할 수 있어서 다른 분들께도 홈트로 추천해요. 개인적으로 단단한 제형의 폼롤러가 좋더라고요. 운동할 때 강한 자극을 주어서 단시간 하더라도 아주 우수한 운동효과를 느낄 수 있답니다. 개인적으로 꾸준한 폼롤러 운동한 후기를 말씀드리자면 종아리가 몰라보게 가늘어졌어요.운동 효과 덕분에 여름철에도 반바지, 치마를 아주 당담사게 입고 댄 수 잇게 되었답니대. 저처럼 평소 부종이 심한 분들이라면 꾸준한 폼롤러스트레칭으로 몸의 부기를 빼보시기를 추천합니다. 고통도 크지 않으면서 단기간에 운동효과를 보기 좋은 운동 중 하나더라고요. 개인적으로 가장좋아하는 동작은 무릎 꿇고 앉아 장딴지에 폼롤러를 올리가 앉아 오른쪽, 왼쪽으로 왔다갔다 해주는 거여요. 처음엔 엄청 아파서 나도 모르게 소리지르지만 몇번 하다보면 금세 익숙해지고 엄청난 시원함을 느낄 수 있거든요!! 평소 자극이 잘 안가는 부위인 만큼 폼롤러운동으로 꾸준하게 관리하면서 날씬한 하체 관리하는 걸 추천합니다. 하체뿐 아니라 어깨, 목 풀어주기에도 최적화된 운동도구라서 집에 꼭 하나씩 사두면 좋겠어요. 하나 사두시면 효과가 너무 좋아서 후회히지 않을 거예요
진쥴
간식타임!
아침에 만들었던 팽이버섯야채전으로 간식먹어요. 수박 빨리 먹어야 되는데 많이 나아있어서 냉동실로 옮겨야 되는지 고민입니다.
최강수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