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채 통통 치킨 버거'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야채 통통 치킨 버거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건강한 식사 ~
오전에 정신 없이 지내다 보니 늦은 점심식사 다양한 야채와 건강식으로 샤브샤브 월남쌈으로 챙겼어요 나중에 계란 볶음밥 까지 ~^^
예지영준맘
올리브 치아바타 샌드위치
올리브 치아바타 샌드위치 (야채를 추가해 넣어 먹었어요) 야채 샐러드, 오이, 파프리카
미주장
새우 불고기
쿠폰사서 버거 사줬어요 아이가 먹고 싶대서 포인트 사용했어요 맘터 새우불고기 지인 ㅊㅊ으로 먹었는데 맛나요
현유리
회사막내사원이 주던데요
우리회사 막둥이 ㅋㅋ 벌써 같이한 시간이 8년이네요 나이차이가 가장많은데 가장 잘통하는 사이~ 아침 센스쟁이 맥도날드 (치킨랩)사왔네요 은근히 가격도 이거 나가죠 ㅋㅋ
뽀봉
[인생다이어트 후기]지속가능한 식단
처음 다이어트 시작 몸무게가 50kg정도 였다가 6년 전쯤 43kg까지 찍고 폭식증에 요요에 53kg까지 갔다가 최근 1년동안 천천히 빼서 48kg 정도로 꾸준히 유지중입니다 다이어트에서 중요한게 식단인거 같습니다 구체적으로 식단은 -식단: 아침은 간헐적 단식으로 안먹습니다. 점심은 먹고 싶은거 양 조절 해서 적당히 먹습니다 저녁은 점심 메뉴에 따라 점심이 조금 부실하면 좀 더 챙겨 먹고 점심에 거하게 먹으면 간단하게 야채 위주로 챙겨먹고 단백질 쉐이크 마십니다 -운동: 매일 8000천보 이상 걷고 식후 15분에서 20분 가량은 꼭 걷습니다 3. 이렇게 지금은 강박 없이 먹고 싶은거 먹으면서 양조절만 해서 먹고 최대한 단순 당류는 피해서 유지중입니다
기르밍
저녁 먹었어요 🍴🍗
불금은 아니지만 치킨 먹었어요 맛이 예전맛이 아닌듯 내 입맛이 변했나ㅎ 한끼 잘 먹었어요
애플짱
[인생 다이어트] 유러피안 채소 다이어트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유러피안 채소 저의 인생 다이어트는 유러피안 채소를 꾸준하게 먹는걸로 하고 있어요. 건강한 식단, 다이어트의 필수요소가 되는 샐러드를 맛있게 먹으려고 낮은 칼로리와 높은 섬유질. 식이섬유가 많은 채소를 찾다보니 유러피안 채소가 딱이었어요. 종류도 다양한데 랜덤으로 받아서 아삭한 식감, 부드러운 식감. 고소한 맛. 쌉싸롬한 맛. 등등 골고루 먹을수 있어서 질리지도 않았어요. 샐러드, 고기 야채쌈, 샌드위치로 활용해서 일부러 채소만 먹는 부담감도 없구요. 이렇게 꾸준히 먹다보니 소화도 잘되고 장도 편하고 일부러 부담스럽게 다이어트를 따로 하지 않아도 가벼운 몸과 몸무게가 유지 되더라구요. 저의 인생 다이어트는 날씬한 몸이 아니라 맛있게 먹고 건강하고 가볍게 몸을 유지하는 유러피안 채소 다이어트라고 할 수 있어요.
워터멜론
미나리
제철음식 미나리 향도좋고 아삭아삭 해서 생야채로 먹어도 좋고 삼겹살이랑 같이구워 먹어도 맛있어요
뇌순이
낙지 짬뽕
낙지짬뽕 먹어요 대박 양이 엄청나요 오늘 낙지가 작다고 죄송하다시는데 평소엔 얼마나 크다는 건지 ㅋㅋㅋㅋ 야채도 듬뿍이라 더 좋아요
현유리
아침 견과류 그릭요거트샐러드 미주라토스트
600g이 쪘지만 그래도 표준에는 들어가서 그냥 일반식단 유지하기로 했어요. 그런데 9시대 나가야 되는데 시간이 빠듯해서 잡곡밥과 김치찌개 먹으려고 했는데 못하고 미주리토스트로 차렸어요. 오늘 아침은 견과류 비타민물 그릭요거트샐러드 미주라토스트 2개입니다. 비타민 타서 애사비 조금 넣고 탄산수도 조금 더해서 비타민물 만들어 견과류랑 먼저 먹고 그릭요거트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체썬생고구마 채썬사과 채썬단감 섞고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천혜향 4분에1 두부 4개 놔두고 가운데 양배추라페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1.5스쿱 올리고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오늘따라 시리얼이 보통때보다 조금 많네요 ㅋㅋ 건자두가 떨어졌는데 오늘에서야 시켰답니다. 헬시딜이라 그렇게 빨리 올진 모르겠네요. 빨리 오면 좋겠어요🤔 브로콜리부터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으면서 맛있게 먹고 마지막에 두부 먹었어요. 미주라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 듬뿍 올리고 장식으로 나 먼저 하나씩 올렸네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완료. 그리고 바로 준비해서 9시 24분에는 나왔답니다. 난 준비 빨리 했는데 우리 라떼 아침까지 먹이려니 시간이 조금 걸렸어요. 얘가 아침을 통 안 먹을라고 하거든요. 그래도 우리 왕자님 먹자 하면서 애들 밥 먹을 때처럼 기차놀이도 하면서 겨우 먹였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건강한 아침식단(🫐🥚🍠🧃)
아침 간단하지만 든든하게 챙겨 먹어요 삶은계란 두개, 고구마, 블루베리 ,배 야채쥬스로 든든하게 챙겼어요
들꽃7
샐러드
샐러드 와구와구 야채가 유독 싱싱하네요
현유리
모닝샌드위치
냉장고 야채들 오늘 소진 해야 해서 샌드위치 만들었어요 ㅎ 제꺼는 재료가 부족해서 야채 위주로 많이 올렸네요
로블ㅎ
맥도날드 신메뉴 출시 예고... 상하이버거+투움바 소스 조합
투움바 소스는 아직 한번도 안 먹어봤는데 어떤 맛일지 궁금하네요
감사하며살자
(저속노화)병아리콩 샐러드
요즘 이슈되는 단어 중에 하나죠 저속노화... 신애라씨의 레시피로 아주 유명해요 냉동실에 있는 병아리콩 꺼내야죠 ~ 요즘 신애라씨 보면 "어떻게 저렇게 젊을 수 있지?" 싶지 않아요? 😲 비결은 바로 #저속노화 식단! 나이 들어도 피부 탱탱! ✅ 재료 준비 ✔ 병아리콩 - 8시간 이상 불리기 (전날 자기 전에 물에 불려 준비) ✔ 야채들 - 토마토, 오이, 당근, 파프리카, 양파 (냉장고 있는 걸로 OK!) ✔ 드레싱 - 올리브오일, 레몬즙, 후추, 파슬리가루 🥗 만드는 법 1️⃣ 불린 병아리콩을 끓는 물에 40분간 푹 삶아줘요. 2️⃣ 야채들 먹기 좋게 썰어서 준비! 3️⃣ 삶은 병아리콩 + 야채에 드레싱 넣고 슥슥 섞으면 끝! 🌟 보관 TIP! 대량으로 만들어서 실프리저에 소분하면 신선하게 오래 보관할 수 있어요! 국물이 안 새니까 외출할 때 하나씩 챙겨가기도 GOOD! ✅ 이렇게만 먹어도 혈당 관리 + 젊음 유지 가능! 우리도 꾸준히 먹고 #신애라씨처럼 동안 유지해보자구요! ✨
뽀봉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샤브버섯전골
11시에 요가 수업 마치고 30분 정도 강좌 하나 듣고 같이 밥 먹는 언니랑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 식당에서 밥먹었어요. 오늘 메뉴는 샤브버섯전골& 유자폰즈소스 입니다. 쌀밥(메뉴에는 잡곡밥이었거든요 근데 흰쌀밥이 나오더라고요😅 당황했지만 그냥 밥을 반만 달라고 그랬더니 정말 이번엔 작게 주셨어요) 아채계란찜 김치부침개 치커리생채 깍두기 마카로니야채샐러드(+마요네즈) 나오고 오늘따라 양배추 샐러드가 아니라서 마카로니샐러드 조금만 가져 오고 내가 갖고 다니는 견과류 따로 담아서 같이 차렸답니다. 먼저 견과류 먹고 그다음에 치커리생채하고 버섯 전골에 야채들 먹으면서 버섯 전골에 쇠고기랑 계란찜 먹고 그리고 밥이랑 반찬들 먹었네요. 유자 폰즈 소스도 간이 세지 않고 맛있어서 버섯 전골 찍어 먹었어요. 물론 대부분은 그냥 먹긴 했어요. 하지만 그리고 버섯전골국물도 두 숟가락은 먹었답니다. 시원해 보여서 맛보고 싶더라고요. 오늘도 국물정도 남기고 싹다 비웠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매콤한 투움바 돈까스 맛있네요
허기가 져서 살짝 어지러웠어요.ㅎㅎ 두툼한 돈까스에 매콤이 투움바 소스를 올렸더니 지친 오전이 눈녹듯 사라져요....^^ 투움바 : 미국 아웃백에서 만들어졌지만 한국과 브라질에서 인기 고추가루를 넣어서 매콤하게 만든 크림소스 *요즘:에드워드리가 "툼바"라고 광고하는데 한번 먹어보려구요 *라면/떡볶이/치킨 등 다양하게 응용하고 있다
장보고
아침 견과류와 소고기샐러드
어제 아침 공복부터 소화가 덜 된 느낌이었고 아침 먹고 나니 영 소화가 안 돼서 힘들었답니다.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점심에 배만 먹고 싹 굶거든요. 그래서 많이 빠지면 한 500~700g 이렇게 빠질 줄 알았더니 1.5kg이 빠져서 좀 당황스럽습니다. 정말 어디가 아픈 건 아니겠죠? 새벽에 볼일 본 것도 이유가 되겠죠?😅 요즘 몸무게가 요동을 치니까~ 내가 이해가 안 되게 찌기도 하고 빠지기도 하니까 그러려니 하고 우선은 넘어가는데 또 하나의 걱정이 살짝 생기네요. 자주 이러진 않겠죠?😮💨 하여튼 몸무게도 빠지고 몸보신도 필요한 거 같아서 냉동실에 쇠고기 꺼내서 샐러드 만들었어요. 견과류 비타민물 샐러드 같이 차렸답니다. 우선 비타민물로 시원하게 시작하고 견과류 꼭꼭 씹어 먹었네요. 붉은 고기만 한끼에 80g이 권장량(암환자용)이라 재는데 83g이면 괜찮겠죠? ㅎㅎ 올리브오일에 후추만 넣고 굽다가 잘라서 우선 좀 식혀 놨답니다. 샐러드 야채믹스 잎채소(2가지만 있는데 뭔지는 잘 모르겠네요. 아는 것만 다 먹었답니다ㅎㅎ) 당근 콜라비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채썬단감 섞고 애사비드레싱 2T 뿌리고 가장자리에 쌈배추 올리고 거기다 구운 쇠고기와 그린올리브 올리고 애사비드레싱 1t 뿌리고 다른 쪽에 천혜향 반개 썰어서 넣고 가운데 양배추라페 듬뿍 넣고 건자두 2개랑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먼저 과일과 채소 위주로 샐러드 거의 3분의 2을 먹고 나서 저렇게 배추에다 소고기랑 양배추라페, 야채들 올려서 먹기 시작했는데 사진을 보니 와사비가 없는 걸 그때야 알았답니다 나는 고기 먹을 때 와사비를 같이 먹는걸 좋아하는데 특히 소고기는 와사비가 정말 맛있거든요. 그래서 얼른 가져왔죠. 저렇게 와사비까지 올려서 먹으면 훨씬 더 개운하고 맛있었어요. 근데 시간이 많이 지체됐더라고요. 사실 9시부터는 나갈 준비를 해야 됐었는데 아직도 먹고 있어서 샐러드 먹고 밥이나 미주라 토스트를 먹을까 잠깐 생각을 했었는데 시간이 없어서 샐러드로 끝을 냈네요. 칼슘과 마그마슘까지 챙기고 아침 식사 완료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이번주 처갓집을 먹어야 할 이유
저희 엄마가 젤 좋아하는 처갓집 통닭 이거 왠일인가요 ? 순살반마리 무료증정 똭 😨⁉ 😨⁉ 😨⁉ 주말에는 치킨 드실거면... 처갓집 통닭 어떠세요 ? 일부매장제외
뽀봉
나의 인생 다이어트는 아침식사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1. 제가 인생 다이어트로 꼽는 방법은 아침식사 다이어트입니다 아침을 챙겨먹는 일이 쉽지가 않죠. 저도 아침은 거르거나 빵 같은거 대충 먹고는 했는데요, 오히려 굶으니깐 점심에 이것저것 더 먹고 싶어지고 기운도 없더라고요. 아침식사의 중요성은 알았지만 한 번 실천해보자하는 마음으로 시작했어요. 밥을 먹기에는 좀 무겁고 그렇다고 빵 같은거는 탄수화물과 당 때문에 건강에도 이롭지 않을거 같더라고요. 그래서 샐러드나 그릭요거트를 먹는 아침식사를 시작해보았답니다. 2. 그 중에서 제가 애정하는 샐러드와 요거트 레시피 알려드릴께요! (사실 레시피라고 하기에는 거창하답니다 ㅎㅎㅎ) ⭐ 먼저 샐러드는 야채는 취향것 있는 상추 등 초록 잎을 넣어주고 여기에 필수 토마토와 양파는 꼭 넣어줍니다. 그 다음 당근 라페를 넣어주면 씹는 식감이 향상되요. 드레싱은 간단하게 발사믹과 품질 좋은 올리브유를 듬뿍 뿌려줘요. 마지막 킥포인트는 바로 위에 치즈를 갈아준거예요. ⭐ 요거트는 그릭요거트나 일반 요거트 둘다 괜찮고요 집에 있는 신선한 과일에 직접 만든 베리 콩포트와 요거트 그리고 그래놀라 살짝 뿌려주면 든든한 한끼가 된답니다. 콩포트 대신 잼도 괜찮은데 시중에 파는거는 방부제랑 당이 많아서 저는 냉동베리 사서 직접 졸여서 만들어놔요. 3. 이렇게 아침식사를 시작한지 약 6개월 되어가는데 일단 훨씬 건강해지고 몸이 클린해지는 느낌이에요. 👍체중 : 53kg에서 52kg (-1kg) 👍눈바디 : 체중의 변화는 크게 없는데 끼던 옷이 이제 잘 맞아요 👍몸 변화 : 아침이 가벼우니 기부도 상쾌해져요. 그리고 화장실도 잘 갈 수 있어요. 드리마틱한 효과가 있는 것은 아니지만 궁극적인 결과로는 건강하고 예쁜 바디라인에 가까워지는 것 같아 저는 대만족입니다.
청포도톡톡
샐러드 빵
오늘 간식으로 빵 위에 샐러드 얹어서 먹었습니다. 빵만 먹는 것보다 야채를 곁들이는 샌드위치 스타일이 더 맛있는 거 같아요 맛있게 먹었습니다
알비나2
샐러드용 야채 주문
점심 도시락 준비위해 1주일 식사용으로 캐시딜에서 샐러드 1kg 4종으로 2일 전 주문했는데 집에 와보니 도착되어 있네요 포장 잘되어 왔습니다 ^^ 카이피라, 프릴아이스, 로메인, 버터헤드 우선 한종류씩 맛보려고 조금 씻어 놓고 나머지는 냉장고로 고고~~ 우후~~ 넉넉히 먹겠네요
목표사십구
야식타임
야식으로 납작만두에 야채무침 곁들여 먹어요~~
불곡산
롯데리아 왔어요~
아이들이랑 서점 나왔다가 롯데리아 왔어요~ 점심 먹고 나왔는데 배고프데서 햄버거 하나씩 시켜줬어요^^ 오늘은 날씨 많이 풀린거 같아요~ 모두 건강하고 기분좋은 하루되세요!^^
seabuck
다이어트 후기, 포만감 느끼고 싶을땐 월남쌈 먹어요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주제 - 다이어트 식단 본문내용 - 다이어트 할 때 가장 힘든게 식욕을 억누르는거잖아요 잘 참아오다가도 한번씩 식욕이 폭발 할 때가 있어요 뭔가 배터지게 배부르게 먹고 싶은 그런 날이요 그럴때 한번쯤 배부르다 배 퉁퉁 두드릴 수 있을 정도 먹어줘야 다음의 폭식을 막을 수 있어요 그럴때 버섯이나 야채를 라이스 페이퍼에 한가득 넣고 싸서 먹으면 채소의 수분감과 고기의 단백질까지 더해져 꽤 오랜시간 포만감을 느낄 수 있어 좋아요 나의변화 - 식재료 본연의 맛을 느낄 수 있게 되었고 그로 인해 염분 섭취가 줄어 전체적인 부종이 줄고 체중도 감소하였어요
이하린80
요거트에 블루베리 풍덩
요거트 먹는거도 맛도 좋고 건강에도 좋지만. 블루베리등 과일과 야채랑 곁들여 먹기도 좋은거 같아요 요거트에 과일을 얹어 먹으면 다양한 비타민과 미네랄을 보충할 수 있다. 대표적으로 블루베리가 있다 블루베리는 미국 타임지가 선정한 ‘세계 10대 수퍼 푸드’ 중 하나로 안토시아닌, 폴리페놀, 베타카로틴 등 강력한 항산화 물질이 들어 있다. 이외에도 바나나나 견과류를 곁들이면 다채로운 식감과 맛을 즐길 수 있다.
뽀봉
아침식단(호두파이,🍎🧃🥚)
아침 간단하게 챙겨 먹어요 삶은계란, 사과반쪽, 야채쥬스, 호두파이 🔹호두의효능🔹 🔺뇌 건강 증진 🔺심혈관 건강 🔺항염증 효과 🔺스트레스 완화
들꽃7
저녁은 배달
간만에 치킨 시켜먹었어요
숫자
채소가 많은 제육볶음..
퇴근하고 반찬 꺼내기도 힘들어서 고기만 볶볶하고 청경채랑 치커리 부추까지 야채 파티죠...^^ 밥은 밑에 조금깔고 밥보다 돼지 앞다리살 더 많이 그득 넣고 피곤한 월요일 영양 보충 합니다.. 돼지 앞다리살은 단백질함량이 높고(19.75gr) 칼로리는 제일 낮다고 해요(140kcal)
장보고
맛점 했어요 ~
건강한 월남쌈 점심 했습니다 고기와 야채 먹고 국수 볶음밥까지 든든하게 잘 먹었어요 ~
애플짱
점심은 직원식당에서 고추장불고기
10시에 음악 수업은 11시 40분쯤 마치고 같이 수업 듣는 언니랑 서울대병원 대한외래 직원식당에서 고추장 불고기 먹었어요. 고추장불고기 잡곡밥 볼어묵감자조림 양배추쌈&쌈장 계란국이 나오고 양배추 샐러드 3접시랑 깍두기는 내가 직접 바에서 떠왔어요. 계란국은 국물을 안먹으니까 계란 건더기만 한번 건져 먹고 거기 손을 안 댔답니다. 샐러드 두접시에는 레몬드레싱과 오리엔탈드레싱을 조금씩 뿌려 가져와 내 견과류 더해서 먼저 먹었는데 하나는 야채만 가져와서 고추장 불고기에 넣어 먹으면 양념도 약해지겠다 싶어서 했는데 워낙 간이 강하다 보니까 오히려 고추장 양념이 묻은 양배추가 되버렸어요. 고추장 불고기 양만 많아졌답니다. 내 의도하곤 반대가 돼버렸네요. 양배추쌈은 알맞게 삶아져서 밥과 싸먹고 그냥 먹을 때 쌈장도 찍어 먹고 너무 오늘 맛있게 먹었어요. 밥을 반만 달라고 그랬는데 밥이 생각보다 많아서 남겨야지 했거든요. 근데 먹다 보니까 밥도 다 먹었답니다. 오늘 목표 200g 빼기는 또 물건너간 것 같네요. 같이 먹는 언니가 오늘 아침 조금 먹었냐면서 그동안에 비하면 오늘 가장 잘 먹은 거 같다고 하더라고요.😅🤪 7600원에 이정도 잘 먹었으면 내삶에 좋은 게 아닌가요?ㅎㅎ 오늘 목표는 유지 하는 걸로 수정해야겠어요.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견과류 구운두부샐러드 미주라토스트
몸무게는 유지를 했답니다. 사실 어제 100~200g 정도만 빼자는 생각으로 내 식단 했는데 약간 실패했네요😅 목표 그람수가 작으니 쉽지가 않네요.ㅋㅋ 오늘도 노력해야죠. 어제는 점심이 좀 늦고 점심 끝나니 3시반이나 됐는데 오늘 점심은 제때 먹어서 노력해야죠.😄 과일은 정리한게 다 있었고 파프리카 하나만 썰어서 준비하고 야채믹스 대신 집에 있는 잎채소들을 채썰어서 준비했어요. 견과류 비타민물 구운두부샐러드(야채 듬뿍 넣었더니 오늘도 엄청 푸짐하네요) 미주라토스트(차지키소스 배 건자두) 2개 차렸어요 물과 견과류부터 먼저 꼭꼭 씹어서 먹기 시작한답니다. 구운두부샐러드는 잎채소들(상추 배추 포함 7~8가지) 당근 채썬사과 채썬단감 채썬배 섞고 햄프씨드와 애사비드레싱 2T 뿌리고 가장자리에 방울토마토3개와 구운두부4개 놓고 중앙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양배추라페 팽이당근볶음 넣고 파프리카 (야채랑 같이 넣는 건데 한 켠에 썰어놓고 까먹었더라고요. 나중에 올렸네요.ㅋㅋ) 올리고 건자두,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잎채소 가짓수가 많으니 두세 장씩 했는데도 썰어놓니 양이 많아서 썰어서 논 거 반만 넣고 나머지는 또 다음에 쓸려고 담아놨답니다. 반만 써도 많긴 많아서 드레싱도 2T나 넣었네요. 채소 중에는 씁쓸한 맛도 있어서 드레싱이 더 필요했답니다. 먹을 때도 편하진 않아도 맛있게 먹고 나중에는 그릭요거트도 비벼서 맛있게 먹었네요. 제일 마지막에 두부 먹구요. 미주라토스트에는 차지키소스 올리고 건자두 조금 올리고 오늘은 샐러드에 있는 채썬배를 골라서 하나씩 올렸답니다. 맛차이보다는 먹을 때 배가 한 번씩 시원한 느낌을 내더라고요. 그런 사소한 차이가 딱딱한 미주라토스트를 좀 더 풍성하고 기분 좋게 만든답니다.😚 이건 아침 바로 먹기 전에 먹었네요. 어제 까먹고 콧물약을 안 먹었길래 오늘은 밥 먹기 전에 먹었는데 시간이 따로 있질 않으니 그건 편하네요. 다먹고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