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채 통통 치킨 버거'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야채 통통 치킨 버거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2월7일 아침공복혈당
어제 저녁에 거꾸로 식사법으로 식사를 했다. 당근, 버섯, 천혜향을 먹고 촌두부, 삶은 계란을 먹고 야채볶음밥 조금 먹었다. 그리고 걷기운동 1시간
프라임12345
혈관에 좋은 노란색 파프리카 어떠세요...
밤산책하고 살짝 허기져서 야채 썰어서 냠...컵라면으로 저녁 떼웠더니만.... 당근하고 파프리카를 이렇게 썰어서 두면 칼로리도 낮고, 식감도 아삭해서 정말 맛있어요.. 오늘은 노란색으로... 스트레스 완화에도 좋다니 챙겨 먹어야겠어요 노란색 - 혈관벽을 튼튼하게 해서 고혈압/뇌경색/심근경색과 같은 혈관질환 예방에 좋음 생체리듬을 유지하거나 스트레스 해소에도 도움된다..
장보고
더위 먹은 소까지 벌떡 일으켜 세우는 낙지
낙지1마리 통통하고 큰것으로 미리 손질해서 냉동 보관 해 둔것이 있었어요 낙지 먹고 싶다고해서 퇴근길 "하나로 마트"갔는데 낙지가 없다고해서 냉동실에 넣어둔 낙지로 볶음을 했죠~ 매운것을 워낙 좋아하는 저희집 청양고추가루도 청양고추 1개로 송송 썰어요 넣었네요 췌장에 좋은 음식 낙지에는 단백질, 철, 각종 무기질이 풍부해요 췌장문제로 나타나는 담석에도 좋은 작용을 한다고 해요 더위 먹은 소도 벌떡 일어 나게 한다는 "낙지" 그만큼 기력회복에도 아주 좋죠 특히 가을에 잡은 꽃낙지가 제일 좋다고 하네요
뽀봉
치킨
금욜이라 티데이 쿠폰 적용해서 주문했어요 날씨 때문에 늦게 도착해서 다 식어서 아쉬웠지만 오랜만에 먹으니까 맛있네요 예전만큼 못먹어서 반밖에 못먹어서 남은건 내일 치밥으로 먹어야겠습니다
훔훔
점심은 가게에서 견과류, 샐러드, 오트밀요거트
10시 20분에 엄마랑 같이 나가서 산책 좀 하고 우리가게 들렸답니다. 오늘은 도시락 샐러드까지 챙겨와서 12시반쯤에는 먹으려고 했는데 갑자기 은행 볼일이 생겨서 일 마무리 짓고 다시 가게 돌아오니 1시 16분이나 됐네요. 얼른 점심 차려서 먹었어요. 견과류와 리코타치즈샐러드 만들고 오트밀 뜨거운 물에 불려서 오트밀요거트 만들었네요. 견과류부터 맛있게 먹고~ 샐러드는 야채믹스 반팩 넣고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체썬밤 브로콜리에 애사비드레싱 1.5T 넣고 소고기육전 하나와 깻잎, 상추도 한켠에 놔두고 가게에 있는 방울 토마토 올리고 저번에 만들어 놓은 리코타치즈 올리고 리코타 치즈에 발사믹식초 조금 붓고 건자두2개와 냉동블루베리,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우선 야채부터 먼저 맛있게 먹었고 먹으면서 리코타치즈도 먹었네요. 그렇게 야채와 리코타치즈 다 먹고 육전 먹었답니다. 오트밀요거트는 오트밀 15g정도에 뜨거운 물로 살짝 불려서 컵에 오트밀 넣고 수제 요거트 넣고 위에 냉동 블루베리와 건자두 시리얼 조금 올려서 만들었어요. 먹으니 당분을 전혀 안 넣어서 하나도 안 달아가지고 견과류만 조금 더 넣어 먹었어요. 가게에는 알룰로스가 없어서 단맛은 포기하고 고소한 맛으로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차지키소스 만들기
오이는 570g 이라 보통때 세 배나 되더라구요. 그래서 요거트도 300g 준비해야 되는데 350g 했답니다. 얇게 썰어놓은 오이는 소금이 1t 넣어서 10분 절이고요. 오이는 꼭 짜서 준비합니다. 오이 절이는 동안 레몬 하나 짜서 레몬액과 레몬제스트도 준비하고 마늘도 빼놓고 그릭요거트도 재놓고 필요한 올리브 오일 알룰로스 건조 바질도 준비했답니다. 이 재료들도 세 배 정도 할 건데 알룰로스는 많이 줄이고 올리브오일은 조금 줄일 거예요. 올리브오일 2.8T, 알룰로스 1T, 레몬액 3T, 마늘3t, 레몬제스트1T(이건 더 넣어야 되는데 오늘 나온 게 1T밖에 안 되서 이것만), 건조바질3t 을 오이 넣고 잘 섞어줍니다. 그런 다음에 그릭요거트 350g 넣고 또 잘 섞어 줍니다. 양이 많아서 그릇 두 군데 나눠놨어요. 원래 이렇게 많이는 안 하는데 지금 그릭 요거트도 많고 특히 오이를 좀 빨리 써야 되서 많이 했답니다. 그릭 요거트로 만든거라 3~4일 안에는 먹는 게 좋은데 내가 워낙 좋아해서 금방 먹을 것 같긴 하네요. 이렇게 샐러드 중앙에 두고 야채들 찍어 먹으면 맛있어요. 빵에도 올려먹고 특히 미주라 토스트에 올려 먹으면 맛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찜닭
마늘과 야채 듬뿍 넣고 찜닭 만들었어요 오랜만에 먹으니 맛있네요
감사하며살자
다이어트포케 더함푸드 그릴드 닭가슴살포게 맛나요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제품명과 브랜드명을 적어주세요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칼로리,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두 가지 주제 중에 선택해 작성해 주세요💡 요새 건강식품이 인기입니다 오늘 제가 소개시켜 드릴 제품은 건강하고 그리고 맛이 또 있고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제품을 소개시켜 드리려고 합니다 균형잡힌 식단 그리고 부담 없지만 포만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신선한 야채 당근 옥수수 닭 가슴살 그린빈 감자등의 조합으로 아주 건강한 식단을 챙 기 실수가 있을 겁니다 양배추와 야채 위주 그리고 닭 가슴살 위주의 맛있는 오늘 제가 소개시켜 준 제품 한번 드셔 보시고 건강 해 지시 길 바랍니다 그리고 집에 있는 야채나과일 썩어서 업체 그리드 포켓 제품과 함께 믹스 해서 드시면 더 맛있고 더 건강 해 지실 수 있을 겁니다 아침에 건강하게 드셔 보세요
쵸코파이팅구
아침 견과류 샐러드 잡채밥
어제 견과류 간식 먹고 약간 체한것 마냥 속이 안 좋아가지고 점심때부터 좀 굶었답니다. 그래서 한 300g정도 빠졌네요. 그런데 이건 몸이 아파서 빠진 거라 사실 금방 늘거든요. 그렇게 유의미하진 않답니다. 어제 점심부터 못 먹었으니 배는 고팠고 이제 속은 괜찮아져서 아침 잘 챙겨 먹었답니다. 견과류와 레몬물, 샐러드(+육전1개)를 아침에 만든 차지키 소스까지 넣어 만들어서 먼저 견과류와 레몬물(어머니가 반컵 드시면 내가 거기다가 물 더 타서 마세요) 먹었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반팩,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체썬밤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과 상추 채 썰어서 넣고 중앙에 토마토 반개 썰어 올리고 차지키소스와 돼지고기육전 하나도 깻잎과 같이 채썰어서 올렸답니다.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건자두2개 썰어 시리얼과 같이 뿌렸어요. 우선 채소 위주로 맛있게 먹었답니다. 브로콜리는 차지키 소스에 찍어서 먹구요. 육전 있는 부분은 고스란히 남겨놓고 우선 먼저 채소 다 먹고 제일 마지막에 육전과 밑에는 야채랑 먹었답니다. 그렇게 먹고 오늘은 어머니가 먹고 남긴 잡채 조금에 내 잡곡밥 데워서 어머니가 먹던 반찬에다 그냥 먹었네요. 좀 짠김치에 매운 파김치, 고사리나물인데 싱거운 김치가 썰어 놓은게 없어서 그냥 먹었네요. 하지만 많이 짜고 매워서 한 입만 먹고 고사리나물 먹었답니다. 물론 잡채가 여러 가지가 많이 들어서 사실 반찬이 많이 필요하진 않았어요. ㅋㅋ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먹고 오늘 아침도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누룽지 백숙
어제 저녁에 먹은 누룽지 삼계탕입니다. 눈도 오고 날씨가 추워서 뜨끈한게 땡기더라구요. 닭을 쫀득한 누룽지가 감싸고 있어서 구수하고 맛있었어요. 확실히 치킨보다 소화도 잘되네요.
훔훔
푸드코트에서
저녁에는 간단히 트레이더스에서 잠발라야 치킨 라이스 랑 베이크 먹었어요 늦은 시간에 가니 음식들이 솔드아웃이 많아서 아쉬웠어요
로블ㅎ
로스티디 치킨&치즈 샌드위치
스벅 샌드위치 제 입맛엔 짜네요
워니s
건강한 식사
다양한 야채 소고기 등등 넣어 샤브샤브 월남쌈으로 건강하게 먹었어요 벌써 저녁 준비할 시간이 되었네요 ~~
예지영준맘
의사가 알려주는 다이어트용 햄버거 리스트
의사들은 맨날 먹지말래 ㅋ
야고
뼈건강 지켜주는 깻잎
구내식당 이모님께서 깻잎 짱아찌를 어쩜이리 맛나게 간도 딱 알맞게 해주시는지 , 밥도둑이 따로 없어요 그래서 인지 다른 반찬 없어도 깻잎만 먹는 직원도 있거든요 그냥 먹기는 불편한데 짱아찌는 어린나이인데도 먹을수 있다고 아주 좋아 하는 음식 깻잎이 뼈건강, 시금치도 전 좋은데 시금치의 7배 칼슘이래요 ~ 그럼 어쩌죠 ? 먹어야죠 열심히 깻잎은 생야채로도 챙겨야 겠는데요
뽀봉
후라이드 VS 양념 (구내식당 대박이죠 !!!)
코코넛 가루로 튀겨진 순살 치킨 이거 처음 먹어 보네요 너무 맛이 좋아요 일반 후라이드 보다는 훨씬 ㅋㅋ 처음에 5개 가져오고 , 나중에 4개더 ㅋㅋ 추가로 먹었네요 양념은 매일 주는것으로 똑같은데, 후라이드는 오늘 최고최고~~~
뽀봉
아침 견과류, 샐러드(+육전)
200g이 늘었어요. 어제 아침을 잡채밥까지 먹어서 점심을 샐러드만 먹었더니 저녁에 배고프고 입을 쓸 정도로 힘이 드니까 견과류 간식까지 먹어서 좀 찐것 같아요. 이렇게 식단 잘 하다가도 저녁에 못 참고 간식먹고 다음 날 찌면 힘이 빠져요. 나는 왜 이렇게 자제력이 없는 사람일까 자책도 좀 하고요. 하지만 아침은 식단에 맞게 잘 챙겨 먹습니다. 이 문제가 내가 건강하고 현명하게 챙겨먹질 않아 생긴 문제라 보고 아침은 또 잘 챙기죠. 견과류와 물, 샐러드 만들어서 우선 아침 차렸네요. 이거 먹고 탄수화물도 챙겨 먹을 생각인데 뭘 먹을지 아직 결정을 못했었답니다. 견과류 천천히 물이랑 먹고 샐러드는 야채믹스 반팩,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체썬밤 섞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토마토 반개 썰어 놓고 한켠에 상추 썰어서 담았어요. 상추위에 육전(돼지고기2개, 쇠고기1개)과 깻잎썰어 올렸고 햄프씨드 뿌리고 애사비드레싱 2T 넣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건자두2개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야채 위주로 샐러드 맛있게 먹고 육전 있는 부분은 남겨놓고 야채를 우선 싹 먹은 다음에 육전이랑 그 밑에 있는 야채랑 같이 먹었네요. 이게 단백질이다. 하고 먹지만 보통 때보단 기름기가 있으니 열량은 더 나가겠죠? 하지만 내가 정성스럽게 만들었고 저는 원래 좋아해서 기분 좋게 먹었답니다. 이렇게 먹고 탄수화물을 챙겨 먹을 생각이었는데 귀찮기도 하고 무엇에 지쳤는지 힘이 없어서 움직이기가 싫어지더라고요. 그래서 견과류를 갖고 와서 먹었어요. 아까 처음에 견과류를 먹어서 더 먹을 필요가 하나도 없는데 말이죠😂 한통을 다 먹었네요. 사실 너무 많이 먹은 거죠ㅠㅠ 그리고 나서 마그네슘 칼슘까지 먹었답니다. 아침을 완료했는데 조금 개운하지 못하게 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식단
아침은 가볍게 챙겨 먹었어요 삶은 계란과 사과 블루베리 야채쥬스로 한끼 든든하게 먹었어요
들꽃7
2025년 1월 30일 목요일 4시 7분 설 마지막 연휴 때 먹음[영화 보러 가기 전에]
2025년 1월 30일 목요일 4시 7분 설 마지막 연휴 때 먹음 수제 라구 라쟈냐 영화 보러 가기 전에 그릴드 치킨 시저 샐러드 트러플 머쉬룸 파스타
v과일천사v
오늘의 음식
오늘은 신선한 야채를 드실래요 샐러드 드시고 힘내세요
영진왕빠
신짱 새로운 맛
치킨 양도 적고 입맛 버리고 와서 신상과자 하나 뜯었어요 ㅎ 오히려 과자가 더 맛있게 느껴지네요 이거 고구마 맛이 은은하게 나서 좋네요
로블ㅎ
비빔만두
저녁으로 납작만두에 야채무쳐서 비빔만두로 먹었어요~
불곡산
점심은 가게에서 샐러드
오전에 요가 수업 듣고 가게 와서 점심 차려먹었어요. 수업 마치고 서울대병원 직원 식당에서 사 먹을까도 했는데 오늘 아침을 잡채밥으로 잘 먹어서 가게 와서 샐러드만 먹을까 싶었답니다. 견과류랑 리코타치즈 샐러드 만들어서 차렸네요. 견과류부터 먹고~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 팩 다 넣고 중앙에 그릭요거트 한스푼 크게 떠 놓고 토마토 올리고 리코타치즈는 수저로 떠서 듬성듬성 올렸답니다. 냉동 블루베리와 시리얼 좀 올리고 발사믹식초를 드레싱 대신 조금 뿌렸어요. 어제 새로 내가 만든 리코타치즈인데 이번것이 맛이 더 좋네요. 소금을 조금 더 넣었거든요. 1시 10분에 차렸는데 1시 24분에 다 먹어서 평소보단 빨리 먹었답니다. 1시 반에는 다시 암병원 교육실로 가야했거든요. 오후에 미술 치료 수업 들으러 가야 돼서 시간이 별로 없었지만 뭐 딱 봐도 목 메힐 걸 없었으니까 잘 먹었네요. 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견과류, 샐러드, 잡채밥
400g이 빠져서 연휴전 평균 몸무게로는 돌아왔네요. 그래서 아침 탄수화물은 잡채밥를 먹을 생각이랍니다ㅋㅋㅋ 견과류와 레몬물, 그릭요거트샐러드 만들어 먼저 차려서 레몬물에 견과류 꼭꼭 씹어 먼저 먹고 샐러드는 야채믹스 상추 깻잎(어제도 느낀 거지만 깻잎은 그냥 샐러드에는 조금 이질감이 느껴진답니다. 고기 들어가는 샐러드에 넣어야 겠어요)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피망 체썬사과 체썬단감 밤도 썰어 넣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토마토 자리잡고 햄프씨드 뿌리고 애사비드레싱 1T, 와인식초드레싱 1T 샐러드 반씩 뿌려봤답니다(실험한 거죠ㅋㅋ 근데 오늘 샐러드에는 와인식초드레싱이 더 맞더라고요.) 양배추라페 조금 넣고 중앙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건자두2개와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가장자리에 있는 브로콜리는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고 토마토도 먼저 먹으면서 야채 위주로 먼저 먹었답니다. 오늘은 나중에 잡채를 먹을 거라 굳이 단백질 안 넣었지만 팽이버섯전도 계란 위주라(단백질이라고 할수도😅) 제일 마지막에 먹었네요. 솔직히 샐러드 다 먹고 배가 불렀거든요. 사실 이것만 먹고 미주라토스트만 먹으면 완벽할 것 같긴 한데... 그냥 처음에 마음먹은 대로 잡채밥 차렸답니다. 잡채를 후라이팬에 뜨거운 물 살짝 더해서 볶으면 처음 할 때만큼 맛있고 어떤 면에선 더 맛있기도 하답니다. 내 잡곡밥 조금 데워서 잡채 더해서 잡채밥 만들어 나물과 김치빼서 맛있게 먹었네요. 저기 보이는 나물은 다 먹었어요. 이제 고사리, 무나물만 조금 남았답니다. 오늘 아침도 그렇게 푸짐히 잘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완료했네요. 좀 과하게 먹은 느낌이 있지만 며칠 1키로 이상 찐 살 뺀다고 전체적으로 줄여서 먹었던 거에 보상인 거 같기도 하고😅 잡채 먹을려고 좀 뺐었으니 먹을 때 맛있게 먹었네요. ㅋㅋ
성실한라떼누나
밥은❌ 양상추 돈가스로 저녁👌
친구한테 받은 양상추 씻어서 밑에 깔고.. 오리엔탈 소스 약간 뿌리고.. 에프에 캐시딜에서 산 유혜광 등심 돈가스랑 88치킨 남은거 올려서 신랑이랑 먹었어요 이거 뭐냐고..신랑이 기암했는데 ㅋㅋㅋ 나중엔 소스 좀 올려달라고 하더니.. 안된다고 혈당관리 차원에서 맛을 음미하며 천천히 먹어보라고 했더니.. 그래도 수긍하며 먹네요 ㅋ 씹다보면 달다고.. ㅎ 소스 최대한 적게 넣어서 배부르게 먹었어요
우리화이팅
얼큰한 매운탕에 속이 확~ 풀어지네요. 🐟🐟🐟
점심은 얼큰하고 매콤한 매운탕에 속이 확~~풀어지네요. 🐬매운탕은 면역 체계를 강화합니다. 🐟매운탕에 매콤한 고춧가루, 마늘,생 강을 넣어서 감기와 독감을 예방할 수 있는 강력한 항염증 및 항균 효과가 있습니다. 🐬매콤한 국물은 소화 효소를 자극하여 소화와 영양분 흡수를 돕습니다. 🐟생선의 저지방 단백질과 야채의 저 칼로리 체중 관리에 도움이 됩니다. 🌿 미나리는 알칼리성 음식으로 혈액의 산성화를 막고 정화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정수기지안맘
점심은 가게에서 견과류, 샐러드, 아몬드데이 언스위트
오늘 11시에 명상수업 하고 거기서 수업 같이 듣는 언니랑 점심 사 먹을 생각을 했는데 그 언니가 너무 추워서 안 오셨네요. 저 혼자라도 사 먹었을까 했더니 콩나물밥이라 흰쌀밥이더라고요. 포기하고 가게 왔답니다. 가게에 야채믹스 반팩이 있었고 편의점 들려서 야채 스틱이 있을래 그거 사왔답니다. 당근스틱 4~5개, 파프리카스틱 3개, 샐러리 3 개인데 3천원대더라구요. 물론 드레싱도 있었고요. 하얀색이 드레싱이거든요. 확실히 비싸더라구요. 어떤 건지 궁금해서 사 먹었지만 다시 살 거 같진 않네요😅 가게 와서 견과류 놓고 샐러드 만들고 아몬드데이 언스위트까지 차렸네요. 우선 견과류 먹고~ 샐러드는 아침믹스 깔고 야채스틱 가위 가장들이 놓고 사과 두쪽 크게 잘라서 옆에 놔두고 방울토마토 5개 중앙에 그릭요거트 크게 울리고 발사믹 식초 조금 뿌린 다음에 시리얼과 냉동 블루베리 뿌렸어요. 야채 스틱부터 같이 있었던 드레싱에도 찍어 먹어봤는데 역시 너무 맛있었지만 그게 칼로리를 자우하는것 같아서 대부분 그릭요거트에 찍어 먹었답니다. 그리고 아몬드데이 언스위트도 샐러드 다 먹을 때쯤부터 먹기 시작했어요. 역시 배가 덜 차더라고요.. 그릭요거트 한 숟갈 정도 갖고와서 견과류랑 시리얼 조금 뿌려가지고 남아있는 야채랑 비벼서 먹었네요. 이거라도 먹으면 괜찮을 거 같았어요. 이거 하고 우리 가게 요거트 2개 만들어 놓고 남은 우유 1,100ml로 리코타치즈 만들 거예요. 끓이고 응고지게 하고 10분 동안 뜸들인후 사진입니다. 망에 거르고 기다리기만 하면 다 된답니다. 오늘은 소금을 좀 더 넣어서 살짝 더 맛있어진것 같아요.ㅎㅎ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견과류, 닭고기샐러드, 미주라토스트
800g이 빠졌는데 어제 점심을 최소한으로 먹어서 그런 것 같습니다. 그리고 먹을까봐 일찍 자서 기운이 채워진 것 같기도 하고요.😁 근데 예상보다는 좀 많이 빠져서 유지가 쉽진 않겠지만 오늘도 조심히 해야줘😅 아침에 견과류와 레몬물, 닭고기 샐러드, 차지기 소스 얹은 미주라토스트 2개로 아침 차렸어요. 먼저 견과류 먹기 시작하고 샐러드는 야채믹스 반팩 상추,깻잎 쫑쫑 썰어서 넣고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피망 체썬사과 체썬단감 체썬밤 섞고 브로콜리 가장자리에 펼쳐 놓고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 팽이버섯전 체썰어 올리고 닭고기(차례때 쓰인 백숙 닭인데 살만 야금야금 라떼 주다가 뼈가 많이 남았길래 살은 라떼용으로 빼놓고 내가 발라 먹으려고 뜨거운 물에 담갔다가 물빼고)도 올렸어요. 애사비드레싱 2.5T 닭고기 위주로 뿌리고 전체적으로도 뿌린 다음에 건자두2개 더했어요. 닭 손질한다고 정신이 거기 팔려 있어서 햄프씨드와 시리얼은 넣을라곤 했는데 까먹고 안 넣네요. 오늘은 넘겨도 되죠😁 그런데 막상 차려보니 차지키소스가 저게 끝인데 미주라 토스트에 넣어야 되서 샐러드 위에 차지키소스 거의 다 미주라 토스트로 올렸어요. 그래서 샐러드에는 차지키소스가 거의 보이지 않네요. 그래서 브로콜린 찍어 먹을 게 없었지만 그런데로 먹었답니다. 오늘은 드레싱도 많아서 브로콜리는 그냥 먹어도 맛은 있더라고요. 맛있게 야채부터 다 먹고 마지막에 먹을거라 남겨둔 건데 어머니가 원래 차지키소스 얹은 미주라 토스트를 좋아하시진 않거든요. 그런데 오늘 조금 몸이 안 좋다고 약을 먹어야 되는데 밥을 안차려서 이걸 드신다고 하더라고요. 1개 드렸더니 드시고 1개 더 드셨네요😅 샐러드 닭고기만 거의 남았을 때입니다. 밑에 야채가 조금 있고요. 뼈가 한 80% 랍니다. 이렇게 뼈에서 조금 남은 닭고기살 발라먹는 거 좋아하거든요. 그렇게 먹고 다시 미주라 토스트도 2개 갖고 와서 아까 다 먹기 전에 양배추라페랑 야채 얹어서 준비해 놔서 먹었어요. 이것도 맛은 좋지만 미주라토스트가 딱딱하니까 야채들이 떨어졌거든요. 차지키소스가 맛도 좋지만 그런 면에서는 미주라토스트랑 찰떡이거든요. 차지키소스 또 만들어야 할 것 같아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고 오늘 아침도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2월3일(월) 저녁 식후
야채=>단백질=>탄수화물 순서를 지키며 저녁을 먹었다. 당근과 버섯 볶음과 감 1/2개 두부와 삶은 계란 밥 반공기와 밑반찬 그리고 운동을 다녀 오고 혈당 체크
프라임12345
(체중) 저탄고지는 황제다이어트
야식 먹으라는 신의 계시를 받고 도시락면 준비 라면을 보니 저탄고지는 황제다이어트 탄수화물이 제일 저렴함 다이어트로 야채를 먹든 고기를 먹든 매우 비쌈 쌀과 밀이 제일 싸구 오일.연어.치즈,요거트.견과류 다 비쌈 다이어트 또한 예외없이 머니.싸움
야고
02월03일(월) 혈당일기
오늘도 아침 기상 후에 측정을 못했어요 자다깨다를 너무 반복해서 정신이 없더라구요 그래서 오늘은 늦은 점심식사후에 측정했습니다 15시 정도에 식사를 했고 17시 조금 지나 측정을 했네요 늦점으로 비빔밥을 먹었어요 사실은 치킨이 너무 땡겼는데 고민하다 그냥 집에 와서 햇반에 생채 넣고 고추참치랑 계란후라이 3개 얹어서 먹었는데 아주 꿀맛이었네요 식후 2시간뒤로 아마 한번 올랐다가 내려온듯 한데 그래도 100정도로 떨어지진 않더라구요 -날짜:2025.02.03(일) -혈당 측정 시간:PM17:37 식후 2시간30분 뒤 -혈당 수치:131
켈리장
각자의 취향대로~ 맘스터치 😆
캐시로 산 맘스터치 쿠폰으로 햄버거 먹었어요. 맘스터치 햄버거는 속이 꽉차서 너무 좋아요. 감자튀김은 양이 약간 줄은것 같네요 저는 딥치즈버거, 애들은 싸이버거, 신랑은 휠렛버거~ 각각 좋아하는걸로 먹었어요 밖에 엄청 추워요~ 저녁 맛있게 드세요~♡
우리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