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김자반'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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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슘이 많은 음식과뼈에 좋은 음식
아이들 뿐만 아니라 성인 노년기의 어르신까지 뼈를 튼튼하게 하는 칼슘을 많이 섭취해야하는데요 요즘은 셀렉스나 기타 단백질 음료로도 아주맛있고 간편하게 섭취가 가능하나 그래도 건강한 음식 본래의 것으로 영양소를 섭취하는게 자장 좋다고 생각해요 우리 주변에서 흔히 접할수 있고 또 구할수 있는제품중 칼슘이 많이 들어있는 식품은 어떤것들이 있을까요?? 유제품 우유, 치즈, 요구르트 등의 유제품은 칼슘을 쉽게 섭취할 수 있는 제품인데요, 우유 한 컵(240ml)에는 약 300 mg의 칼슘이 들어있 어서 하루 섭취 권장량 30%정도를 충족할 수 있는 양이에요. 우유와 유제품은 칼슘, 단백질, 비타민D 등 다른 영양소도 함유하 고 있어서 성장기 어린이와 뼈 건강이 중요한 성인들에게도 매우 유익한 제품이랍니다. 멸치 뼈에 좋은 음식으로 멸치는 대표적인 식품이죠. 100g의 멸치에는 500~700mg의 칼슘이 들어있어 우유보다 훨씬 많은 칼슘이 함유되어 있어요. 또한 칼슘의 흡수를 돕는 비타민D 가 풍부하여 칼슘의 체내 흡수율을 높여준답니다. 특히 햇볕에 말린 멸치는 비타민 D의 함량이 더욱 높아져서 마른 멸치로 다양한 요리를 즐겨보시면 어떨까 싶네요 두부 두부는 칼슘이 풍부한 음식으로 알려져 있어요, 100g의 두부에는 약 350mg의 칼슘이 들어있답니다. 이는 일일 권장 섭취량의 상 당 부분을 충족시킬 수 있고, 우유와 비슷한 수준의 칼슘 함량입 니다 녹색 잎채소 케일, 시금치, 청경채 등은 100g 당 100~250mg의 칼슘이 함유되 어 있는데요, 채소에 함유되어 있는 칼슘은 체내 흡수율이 높답니 다. 녹색 잎채소는 칼슘 외에도 비타민K, 철 분 등 다른 영양소도 함 께 섭취할 수 있고, 저칼로리라 다이어트 중에도 안심하고 섭취 할 수 있습니다. 아몬드 아몬드 100g에는 약 260mg의 칼슘이 함유되어 있어요, 불포화 지방산이 풍부해 건강에도 도움이 되고, 칼슘 외에도 비타민E, 마 그네슘, 단백질 등의 영양소도 풍부하답니다. 칼로리가 높으므로 다른 칼슘 공급원과 함께 균형 있게 섭취하는 게 좋습니다. 출처 초록스토리
주안맘0413
집근처 물놀이터
몇달전 집근처 공원에 어린이 물놀이터 공사 안내문 본거 같은데 지난부 벌써 개장을 했더라구요 12세 미만 입장 여름방학 맞은 아이들 엄청 신나하더라구요 그늘막도있고 부모님들은 먹을것 바라바리 싸오고 주문도하고 주변상가 매출도 오를듯 넘 좋은거 같아요 어른들을위한 족욕장도 생겼더라구요
산곡동미녀삼총사
은평구 아파트 일본도 사건 지금까지 나온 정보
1.30대 남자. 대기업 다니다가 사람들하고 트러블있어서 정신병 발병 2.퇴사하고 이상해짐 3.아파트 헬스장에서 주민들한테 나오라고 소리지름 칼로 소동 몇번부림 4.장검 들고다니면서 놀이터에가서 애들한테 칼싸움 하자함 5.그냥 아파트 입구에서 일면식없는 40대주민 칼로 난자 6.경비아저씨도 보고 큰충격받음 이번에 영국에서도 어린이 문화센터같은데 가서 어린이 11명한테 칼부림해서 2명죽고9명다쳤다는데 놀이터에서도 위험했을뻔함; 원한관계 아닌 사건들이 점점 많아지는데 대비는 전혀 안되어있고 엄한곳에 화풀이 해서 한 가정이 무너짐
야고
빨래한 옷에서 쉰내 안 사라지면 '이것' 해라!
빨래를 했는데도 옷에서 안좋은 냄새가 나거나 쉰내가 나는 경우 느끼셨나요? 전 장마철에 약간 그렇더라구요 빨래할때 구연산과 베이킹소다 넣으면 냄새제거와 세정능력이 좋다하여 전 쓴지 1년이 넘었는데 확실히 효과가 좋더라구요. 식초도 한번 넣어봐야겠어요 소화제는 처음 알았네요.신기해요 좋은 내용이라 공유합니다. 한번 보셔요~ 쉰내가 나는 이유는? 옷에서 쉰내가 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쉰내는 옷 섬유에 생긴 ‘모락셀라’라는 박테리아가 원인입니다. 모락셀라는 습한 환경에서 번식하기 쉬워 주로 빨랫감에 서식하며, 특히 여름에는 옷 섬유에 스며든 땀과 습기를 먹이 삼아 악취를 유발하는 지방산이나 암모니아 등의 화학 물질을 만들어냅니다. 이러한 쉰내는 비단 냄새로만 생각하여 지나칠 것이 아니라 어린이나 노인에게 피부염 등을 일으킬 수 있어 주의해야 합니다. 섬유유연제 대신 ‘이것’ 쓰기 빨래할 때 섬유유연제를 추가해서 쓰는 경우가 많은데, 섬유유연제 대신 베이킹 소다나 구연산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섬유유연제는 향기는 좋지만 습기를 머금어 빨래의 건조 시간을 늦추게 되기 때문인데요, 베이킹 소다와 구연산은 악취 제거에 효과적입니다. 또 빨래를 헹굴 때 식초를 한두 숟갈 넣어주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식초의 산 성분이 세균 번식을 막아주어 쉰내가 나는 것을 방지해줍니다. 빨래 건조 시간 줄이기 쿰쿰하고 시큼한 냄새를 유발하는 모락셀라균의 번식을 막기 위해 빨래 건조 시간을 줄이는 것도 중요합니다. 모락셀라균은 덥고 습한 환경에서 쉽게 번식하기 때문이며 빨래한 옷은 세탁 후 햇볕이 잘 들고 바람이 많이 부는 곳에서 건조시키고 옷 사이사이의 간격을 넓혀서 말리는 것이 좋습니다. 단순하면서 효과 좋은 선풍기 요즘은 베란다를 확장한 아파트가 많아 거실에서 빨랫대를 놓고 말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럴 때 선풍기는 가장 간단하면서 효과가 좋은 아이템이 될 수 있습니다. 빨래를 말릴 때는 햇볕도 중요하지만 그에 못지않게 바람도 중요하기 때문에, 실내 건조 시 바람을 일으켜주는 선풍기나 서큘레이터가 효과적인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 세탁기에 장시간 방치하지 않기 세탁이 완료된 세탁물을 장시간 세탁기 안에 방치하면 세균이 번식하기 좋은 환경이 되어버립니다. 공기 중에 날아다니던 포자가 습한 빨래에 달라붙어 번식하게 되면 빨래가 꿉꿉해지고 지독한 악취가 발생하게 됩니다. 따라서 귀찮더라도 빠르게 꺼내서 건조기를 돌리거나 건조대에 바짝 말려야 박테리아와 냄새를 제거할 수 있습니다. 세탁기에 장시간 방치하지 않기 세탁이 완료된 세탁물을 장시간 세탁기 안에 방치하면 세균이 번식하기 좋은 환경이 되어버립니다. 공기 중에 날아다니던 포자가 습한 빨래에 달라붙어 번식하게 되면 빨래가 꿉꿉해지고 지독한 악취가 발생하게 됩니다. 따라서 귀찮더라도 빠르게 꺼내서 건조기를 돌리거나 건조대에 바짝 말려야 박테리아와 냄새를 제거할 수 있습니다. 쉰내에 도움이 되는 의약품이 있다? 소화가 안 될 때 먹는 소화제에는 단백질과 지방을 분해하는 성분이 들어 있습니다. 앞서 말했던 식초를 넣는 방법과 같이 소화제를 잘게 부수어 넣어주면 옷에 밴 쉰내 제거에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또 세제와 소화제를 섞어서 사용하면 옅은 얼룩도 쉽게 제거할 수 있습니다. <출처 데일리>
우리화이팅
어린이들 간식
핫도그 돌러서 줬네요 모짜체다 올반꺼 제일 좋아해서 늘 쟁여두고 있어요 아이들 출출하다고 해서 돌려줬네요~ 맛있게 먹는것만 봐도 흐뭇..
우리화이팅
딸아인 먼저 먹으라구~^^
퇴근길입니다 ~ 첫찌는 학원까지 방학이라 집에서 저녁묵엇꼬 이제 둘찌델러 고고해봅니다 ^^ 다행히 오늘 둘째는 어린이집에서 밥먹어서~~ㅋㅋ 델러가기만 하믄대요😆😆👍
자스민꽃
물에 '이것' 넣어 먹으면 다이어트 효과까지… 뭐길래?
물에 '이것' 넣어 먹으면 다이어트 효과까지… 뭐길래? 물에 '이것' 넣어 먹으면 다이어트 효과까지… 뭐길래?© 제공: 헬스조선 물을 자주 마시는 건 건강에 좋다고 알려져 있다. 하지만 물은 아무 맛도 나지 않아 마시기 힘들게 느껴진다. 그럴 땐 물에 레몬을 넣어서 마셔보면 어떨까? 건강에 다양한 긍정적 효과가 있다. ◇다이어트 레몬에 들어있는 폴리페놀, 펙틴 등은 체내 지방 증가를 막아 다이어트에 도움을 준다. 미국 오클랜드 어린이병원 연구팀이 173명의 과체중 여성을 대상으로 수분 섭취량을 측정한 결과, 레몬 물을 많이 마신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체중과 지방이 감소했다. ◇피부 건강 레몬 물은 노화로 인한 피부 손상을 막는 데 효과적이다. 레몬 100g당 53mg의 비타민C가 들어있는데 비타민C는 피부 주름, 건조 등을 줄이는 데 도움을 주기 때문이다. 미국임상영양학저널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레몬과 같은 감귤류 과일에는 비타민C와 플라보노이드가 풍부해 꾸준히 섭취할 경우 피부 상태가 개선됐다. ◇독소 배출 레몬에 들어있는 항산화 성분인 폴리페놀과 펙틴은 독소와 노폐물을 배출하는 데 효과적이다. 레몬에는 칼륨도 다량 포함돼 있는데 이는 나트륨 배출을 촉진한다. 또한, 레몬은 담즙 생성을 도와 간에 쌓인 독소를 제거하고 간 해독기능을 향상시켜 피로감을 줄여준다. ◇신장질환 개선 레몬 물은 신장 결석을 예방하는 데 도움을 준다. 레몬의 구연산이 칼슘 옥살레이트 축적으로 생기는 신장 결석을 막아주기 때문이다. 또한, 레몬에 들어있는 구연산 성분인 구연산염은 소변을 덜 산성화해 작은 크기의 결석을 파괴하기도 한다. 단, 레몬은 pH 2~3으로 산성도가 높은 편이라 위가 약한 사람은 레몬 물 섭취를 자제하는 게 좋다. 또한, 레몬 물을 아침에 마시는 것도 피한다. 레몬 물을 빈속에 마시면 레몬의 산 성분이 위 점막을 자극해 속 쓰림을 유발할 수 있다. 치아가 약한 사람은 레몬 물을 빨대로 마시는 게 좋다. 레몬 속 구연산이 치아 법랑질을 부식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뽀봉
혈당일기 8기 4일차 인증
날짜:7월 27일 혈당측정시간:아침식후 2시간후 내용:오늘 식단은 흰밥,어묵무우국,김자반,깻잎도토리묵무침,계란장조림2개,김치.였다 츌근시 지하철역에서 회사까지 회사에서 5층까지 도보를 이용하지 안해서 평소보다 더 나왔다.
마루와함께
양파 껍질, 버리지 말고 ‘이렇게’ 먹으면 노화 막는다
양파 껍질, 버리지 말고 ‘이렇게’ 먹으면 노화 막는다 양파 껍질, 버리지 말고 ‘이렇게’ 먹으면 노화 막는다© 제공: 헬스조선 요리할 때 파 뿌리, 양파 껍질 등은 버리게 된다. 그런데, 잘 씻은 뒤 활용하면 오히려 영양분을 얻을 수 있다. 다양한 뿌리와 껍질의 활용법을 알아봤다. ◇파 뿌리, 육수·차로 끓이면 도움 파 뿌리는 육수나 차를 끓일 때 활용하기 좋다. 파 뿌리에는 알리신 성분이 들어있어 혈액순환에 좋다. 그리고 항산화 성분인 폴리페놀도 잎·줄기보다 많이 함유됐다. 파 뿌리는 두통이나 고열 등 감기 증상을 완화할 때도 효과적이다. 심장과 위장의 기능도 강화해 소화 장애 등을 겪을 때 도움이 된다. 대파 뿌리는 육수를 낼 때 사용할 수 있으며, 무, 배와 함께 차로 끓여 먹기도 한다. 간장에 대파 뿌리를 넣고 끓이면 특유의 향이 풍부한 맛간장도 만들 수 있다. ◇양파 껍질, 말린 가루로 만들 수 있어 양파 껍질에는 플라보노이드, 케르세틴 등 항산화 성분이 많이 들어있다. 플라보노이드는 세포 노화의 원인인 활성산소를 제거해 노인성 치매, 파킨슨병 등을 예방한다. 그 리고 항염증 기능도 있어 혈관 염증 반응을 줄여준다. 케르세틴은 혈중 콜레스테롤 농도를 떨어뜨리고 혈액순환, 알레르기 증상 개선 등을 돕는다. 양파 껍질은 그대로 먹긴 어렵기 때문에 육수를 낼 때 양파를 껍질째 넣거나, 말려서 가루로 만들어 먹으면 좋다. 양파 껍질은 열에 센 편이라 뜨거운 물에 끓여도 영양소가 보존된다. 갈색 겉껍질과 함께 살짝 색이 비치는 두 번째 껍질까지 사용하면 좋다. ◇단호박, 껍질까지 먹으면 노화 예방에 효과적 단호박 껍질에는 항산화 물질인 페놀산이 함유됐다. 껍질에만 들어있는 페놀산은 심혈관질환과 노화를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 단호박을 껍질째 쪄서 먹어도 되고, 껍질만 모아 말린 후 차로 끓여 마실 수도 있다. 호박씨 또한 몸에 좋은 미네랄이 풍부하며, 칼슘, 마그네슘도 들어 있어 성장기 어린이와 노인 뼈·신경·근육 강화에 좋다. 호박씨에 함유된 인은 남성 전립선질환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 호박씨는 깨끗이 씻어서 말린 후 껍질을 까서 먹으면 된다. 양파 껍질, 버리지 말고 ‘이렇게’ 먹으면 노화 막는다© 제공: 헬스조선
뽀봉
껌 삼키면, 배 속에서 녹을까? 대변으로 나올까?
껌 삼키면, 배 속에서 녹을까? 대변으로 나올까? 껌은 일반적으로 씹다가 뱉어야 한다. 그런데 실수로 껌을 삼키는 경우가 있는데, 건강에 문제가 없을까? ◇쫄깃한 식감 내는 기초제, 소화 안 돼 껌은 향을 내는 감미료, 향료, 방부제, 고무 재질의 기초제 등으로 구성된다. 껌의 쫄깃한 식감을 내는 기초제는 위산에 분해되지 않기 때문에 체내에서 소화되지 않는다. 다행히 위장 등 장기에 쌓이거나 들러붙지는 않고 소화기관을 타고 내려가 배변으로 하루 안에 배출된다. 이외에 감미료, 향료 등 나머지 성분은 소화 과정에서 위산에 녹아 잘 배출된다. ◇장 절제술 받은 사람 주의해야 다만 껌을 삼키는 것을 주의해야 하는 경우도 있다. 위장관 수술을 받았거나 장폐색, 장염 등을 경험한 사람은 껌이 장에 들러붙을 가능성이 있어 껌을 삼키지 않는 게 좋다. 어린이도 껌을 삼키지 않는 게 바람직하다. 소아는 성인보다 소화기관이 좁고 소화 기능이 약해 껌이 위 속에서 다른 음식물과 덩어리를 형성해 복통을 일으킬 수 있다. 이외에 매일 껌을 삼키거나 하루에 여러 개의 껌을 동시에 삼키는 등 주기적으로 많은 양의 껌을 삼키는 행동도 자제해야 한다. 소화되지 않은 여러 개의 검이 위장에 뭉쳐 있다가 소화기관에 영향을 미쳐 장폐색이나 위장관 파열, 소화 불량 등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미국 올랜도에서 4살 아이가 하루에 5~7개의 껌을 삼켰는데 심한 변비를 겪은 사례가 있다. 만약 껌을 삼킨 뒤 ▲복통이나 변비 ▲부기 ▲위경련 ▲구토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면 병원에 내원해 진료를 받아봐야 한다. ◇껌 씹으면 포만중추 자극 한편, 껌 씹기는 열량 섭취량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껌 씹기가 포만중추를 자극하기 때문이다. 포만중추가 위치한 시상하부에는 ‘히스타민 신경계’가 존재하는데, 껌을 씹으면 이 히스타민 신경계를 활성화시킬 수 있다. 또한 껍을 씹으면 침 분비량이 많아지면서 면역 항체가 증가된다. 일본 쥰탠도대 연구팀이 껌 씹기 전후로 실험자들의 침을 채취한 결과, 껌을 5분만 씹어도 침 분비가 증가했고 침 속 면역글로불린A도 2.5배 많아졌다. 면역글로불린은 우리 몸속 세균이나 바이러스가 침입했을 때 이를 방어하는 물질이다. 김서희 기자 님의 스토리
뽀봉
혈당일기 8기 3일차 인증
날짜:7월 26일 혈당측정시간:아침식후 2시간 30분후 내용:오늘 식단은 어묵무국,흰밥,계란장조림3개,깻잎도토리묵무침,김자반,김치,호박볶음 이었다.너무 허기져서 밥을 평소보다 많이 담았다.역시 혈당이 평소보다는 높았다.
마루와함께
정말 뛰어들고 싶었네요
마장동 어린이공원인데 워터파크 개장했더라구요 어찌나 시원해보이고 아이들이 행복해보이던지 저도 바로 뛰어들고 싶었어요 공간은 작은데 알차게 잘 꾸며놔서 주변분들 정말 좋겠더라구요
켈리장
아이들 키우다보면 전염병으로 인해 기관 휴원
아침에 출근하면서 손자에게 전화를 했더니 수족구로 인해 어린이집을 안가고 집에 있다고 하네요. ㅠㅠ 어째요 ㅠㅠ 으 ㅡㅡㅡㅡ앙 요즘 유행하는 수족구 전염력이 강해서 한명이 걸리면 옆친구들에게도 전염되 버리거든요.. 얼마전 저희 기관에서도 아이들이 3/1우너이들이 수족구로 인해 결석헤ㅛ는데 이 일이 제 손자에게 왔네요. 잘 보살펴주리고 말을 건냈지만 내심 걱정되었네요. 전염시기: 5월-9월사이 전염경로: 감염자와 접촉 또는.비말로 인해 전염. 같은 수건을 쓰거나. 물컵을 같이 사욘했을 때 전얌율이 100% 잠복기 3일 -7일사이 증상: 입 발 손 등 수포가 있으면 심할 경우 온몸에 스포가 일어납니다 예방법 : 발병시 횐자와 격리하고 소독을 필수적으로 하고 수건이나 식기류를 분리해서 사용하면 됩니다 지니님들 여름철 건강하게 지내요.
로니엄마
7월 25일 혈당일기 8기 4일차
7월 25일 목요일 아침식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아침메뉴로 감자채볶음 . 김자반.브로콜리볶음. 열무김치. 자두2개 짜게 먹지 않고 간식도 조심해가면서 관리중입니다
지은할아버지
오늘도 루틴챙기기^^
오늘치 애들이랑 유산균하고 물한잔 챙겼어용ㅎㅎ 요즘 루틴이네요^^ 둘째도 장이 안좋아서요ㅠㅠ 어린이집에서 유산균 챙겨달라 하셔서 같이 먹고있어용 😊😊 건강 챙김 너무좋지요~💕
자스민꽃
몸에 좋은 과일들
몸에 좋은 과일들을 어린이집에서 키우고 있어요. 그란데 장마철이라 그런지 나무들이 부러지고 잘 안익고 떨어지기 일수 였는데 그래도 방울 토마토랑 토마토 그리고 블루베리는 아주 건장하게 잘 자라고 있어요. 꼭 아이들 같아요. 기특하고 예쁘네요.
로니엄마
소독차
연일 내리던 비가 그치니 오늘은 일요일 인데도 방역소독하시네요. 모기가 많은데 도움이 되겠지요? 요즘은 방역차 따라다니는 어린이들이 없나봐요.
감사합니다12
과일·채소 ‘이것’ 안 버리면… 음식물쓰레기 줄고 건강에도 도움
과일·채소 ‘이것’ 안 버리면… 음식물쓰레기 줄고 건강에도 도움 과일·채소를 먹을 땐 껍질을 조금만 없애도 음식물쓰레기가 다량 생긴다. 쓰레기 처리가 귀찮다면 그냥 껍질째 먹는 것도 방법이다. 과일·채소는 껍질에도 영양소가 풍부하기 때문이다. 사과는 껍질째 먹는 게 좋다. 사과 껍질 속 식이섬유 펙틴은 위장 운동을 원활하게 해 변비 예방에 도움을 준다. 껍질의 붉은색을 내는 안토시아닌은 활성 효소로부터 몸의 건강을 지켜주는 항산화 물질이 풍부하고, 폐 기능을 강화하는 효과도 있다. 사과 껍질에는 비만을 예방하고 혈당 조절에 도움을 주는 우르솔산도 들었다. 껍질을 굳이 깎지 말고 꼭지만 잘라 먹으면 된다. 꼭지에 농약이 잔류하는 경우가 많아서다. 단호박 역시 껍질을 버리지 않는 게 좋다. 단호박 껍질에는 알맹이에 없는 항산화 물질과 페놀산이 풍부하다. 페놀산은 노화를 방지하고, 혈액순환을 도와 심혈관질환 예방에 도움을 준다. 단호박을 껍질째 쪄서 먹거나, 껍질만 따로 모아 3~4일 정도 말린 후 차를 끓여 먹어도 된다. 단호박은 껍질뿐 아니라 씨도 영양가가 높다. 호박씨에는 칼슘·마그네슘이 들어 있어 뼈·신경·근육 강화가 필요한 성장기 어린이나 노인에게 좋다. 깨끗이 씻어서 말린 후 껍질을 까서 먹으면 된다. 당근에는 눈 건강과 시력 보호에 좋은 베타카로틴이 풍부하다. 베타카로틴은 당근 중심부보다 껍질에 2.5배 많으므로 껍질을 벗기면 손해다. 당근 속 베타카로틴은 지용성 비타민이라 기름과 함께 먹을 때 흡수율이 더 높아지므로 껍질째 썰어 기름에 볶아 먹는 게 가장 좋다. 항산화물질인 폴리아세틸렌도 껍질에 많다. 세포 재생을 도와 피부 노화 속도를 늦추고 몸속 염증을 없애는 물질이다. 고구마도 껍질을 굳이 벗기지 않는 게 좋다. 고구마 껍질 속 안토시아닌은 몸속 활성산소를 제거해준다. 식이섬유가 풍부한 껍질을 섭취하면 배변 활동도 원활히 할 수 있다. 삶은 고구마를 질긴 껍질과 함께 먹는 게 싫다면, 익히지 않은 상태에서 잘게 썰어 샐러드에 넣어 먹으면 된다. [출처: 헬스조선]
뽀봉
어린이 치과검진 받아보세요~
얼마전에 학교에서 구강 검진 했는데요 이번에 또 봉투를 하나 주셔서 봤더니 보건소에서 예방적 구강건강관리 사업을 하신다고 안내문을 주셨어요. 앱을 통해서 지정치과를 예약하면 아이에게 구강관리 및 치석제거 필요시에는 치아 홈메우기까지 해주신다고 해요. 보건소 사업이라 자기 부담금은 없구요 치과 방문시 준비물는 칫솔 준비하면 된다고 해요. 사실 막내가 칫솟질 하는거에 비해 건치라 지금까지 치과 갈일이 없었거든요. 이번에 치과 정기적으로 다닐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줘야 겠어요. 얼른 예약해서 방학때 고고 하려구요~ 초등 자녀 두고 계신분들 알아보시면 도움될거 같아요~
seabuck
해외여행 필수 상비약 7
해외여행 필수 상비약 7 1. 감기약 종합감기약을 기본으로, 목감기, 코감기에 특화된 증상별 감기약을 추가로 챙기자. 단, 이를 혼용해선 안된다. 반드시 주요 증상에 맞춰 한 가지만 먹어야 한다. 증상 완화와 컨디션 회복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비타민 B나 비타민 C가 포함된 감기약이면 더욱 좋다. 2. 소화제 여행 시 과식하는 편이라면, 소화효소가 강화된 소화제가 좋다. 시메티콘 성분이 포함된 제품은 가스 제거와 복부팽만감 완화에 도움이 되며, 우르소데옥시콜산(UDCA)이 포함된 제품은 지방 소화에 효과적이다. 위와 장에서 소화, 흡수되는 영양소가 다르므로 각각의 기관에서 용해되어 작용하는 다층정 소화제를 추천한다. 3. 지사제 천연 점토 성분이 병원성 세균, 장 독소, 바이러스 등 설사 유발 물질을 흡착, 배설시켜 설사의 원인 자체를 제거해주는 지사제를 구비하면 좋다. 특히 유아나 어린이 동반 시에는 식도, 위, 장 관련 통증 완화에 효과적인 안전한 제품을 챙기는 것이 좋다. 24개월 이상 소아부터 복용 가능한 성분인지 확인하는 것도 필수. 4. 진통제 해외여행 시 진통제는 필수다. 그 중에서도 효과가 빠른 액상형 연질캡슐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를 추천한다. 편두통엔 나프록센, 생리통엔 이부프로펜, 관절염엔 덱시부프로펜 등 증상별로 효과적인 성분을 알아두는 것도 도움이 된다. 5. 피부 트러블 패치 간편히 붙여 피부 트러블 부위를 가릴 수 있는 트러블 패치도 필수다. 특히 진정 성분인 히알루론산이 더해진 ‘마이크로니들 트러블 패치’를 추천한다. 티가 거의 나지 않아 외출 시 사용하기 좋다. 집중 케어가 가능한 ‘마그네슘 니들 패치’도 함께 챙기면 밤사이 빠른 완화가 가능하다. 6. 상처치료 밴드 소독효과와 생활방수 기능이 있는 고탄력 일회용 밴드와 빠른 치유를 돕는 하이드로콜로이드 습윤 드레싱을 추천한다. 피부에 직접 닿는 제품이므로 피부 저자극 인증 제품인지 확인하는 것이 좋다. 7. 코로나19 예방용 UDCA 마지막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걱정된다면, 예방효과가 연구결과로 입증된 UDCA를 복용하면 도움이 될 수 있다. 1정 기준 최대함량 100mg까지 약국에서 처방 없이 구매 가능하다. 일반의약품 챙길 때 유의사항 이 밖에도 자주 겪는 증상이 있다면, 여행 전 약사와 상담을 통해 필요한 상비약을 준비하자. 액상은 100mL까지만 기내 반입이 허용되므로 필요한 양만큼만 기내용 가방에, 나머지는 포장 상자와 함께 위탁수화물 가방에 넣어야 한다. 처방약은 사전에 별도로 확인하여 준비하는 것이 좋다. 여행이 아니더라도 집에 비상약은 챙겨들 두시죠?
야고
오늘은 복날입니다~
다들 챙기셨나요~^^ 오늘 복날💗 이래요 저는 아직 ㅎ 애들은 학교랑 어린이집에서 먹고오겠죠🤣🤣🤣 다들 복날 잘 챙겨보자구요~^^
자스민꽃
혈당일기 7기 7일차
7월 14일 일요일 아침식후 혈당측정한 기록이에요 아침메뉴/ 야채샐러드, 계란후라이, 김자반. 명태회무침.물김치 매일 꾸준하게 운동하면 혈당도 정상범위로 잘 유지되고 컨디션도 더 좋아지는것 같아요
지은이5088
초복 삼계탕 요리 시 캠필로박터 식중독 주의! 생닭 세척법·조리법
일 년 중 가장 무더운 삼복더위 시즌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다음 주 월요일은 삼복더위의 시작을 알리는 초복인데요. 복날하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 음식은 단연 복날 보양식의 대표주자인 삼계탕이죠. 복날 삼계탕은 고열량 고단백 식품으로 체력소모가 큰 여름철 체내 에너지를 보충하기 위해 즐겨 먹습니다. 그런데 혹시 복날 삼계탕을 먹을 때 ‘식중독’을 주의해야 한다는 사실을 아시나요? 식품의약안전처는 복날 닭·오리고기 등의 가금류 섭취가 늘어남에 따른 ‘캠필로박터 식중독’ 감염 주의를 당부했는데요. 초복 삼계탕을 안전하고 건강하게 먹기 위해 올바른 생닭 세척 및 조리법을 확인하세요! 캠필로박터 식중독이란? 캠필로박터 식중독은 닭, 오리 등의 가금류와 야생조류의 내장, 쥐·토끼 등 설치류, 소, 돼지, 개, 고양이 등 가축 등에게서 많이 발견되는 세균인 ‘캠필로박터 제주니 균’에 의해 발생되는 식중독입니다. 캠필로박터 식중독의 주요 원인 식품은 닭고기 등 육류가 가장 높은데요. 캠필로박터균은 도축과정에서 식육으로 옮겨지기 쉬운데, 닭고기를 완전히 익히지 않고 섭취하거나 닭 등을 세척한 물이 다른 식재료로 튀어 교차오염으로 인해 주로 발생합니다. 우리나라에서는 닭고기 수요가 늘어나는 여름에 캠필로박터 식중독 발생이 급증하는데요. 특히 초복이 시작되는 7월에만 전체 41%가 발생합니다. 캠필로박터 식중독 증상 캠필로박터균의 잠복기는 2~5일(최대 10일) 정도로 다른 식중독에 비해 잠복기가 긴 것이 특징입니다. 이 균에 감염되면 고열, 경련, 복통, 두통, 설사 등의 증상이 나타나는데요. 이와 함께 메스꺼움, 구토, 탈수 등의 증상이 함께 나타나기도 합니다. 몸에 침입한 세균은 몸속에 염증을 일으키고 장 표면의 세포를 파괴하는데, 어린이의 경우 혈변을 보기도 합니다. 캠필로박터 식중독 치료법 · 예방법 캠필로박터 식중독으로 인해 사망하는 경우는 드물고 1~2 주면 완쾌됩니다. 식중독에 걸리면 냉수를 뿌리거나 주위 환경을 시원하게 해 열이 오르는 것을 막고, 물과 전해질을 보충해 주는 치료를 하는데요. 때로 항생제를 처방해 치료합니다. 캠필로박터 식중독 예방을 위해서는 일반 식중독 예방법과 마찬가지로 손 씻기, 익혀 먹기 등 예방 수칙을 준수해야 합니다. 음식을 조리하기 전에 비누 등 손 세정제를 이용해 흐르는 물에 30초 이상 깨끗하게 손을 씻어야 합니다. 삼계탕 조리 시 올바른 생닭 세척법 · 조리법 복날 보양식인 삼계탕을 만들 때 식중독을 예방하려면 어떻게 할까요? 우선 생닭을 구입할 때에는 장보기 마지막에 구입하고, 가급적 아이스박스나 아이스팩을 이용해 차가운 상태를 유지하며 집까지 운반하는 것이 좋습니다. 캠필로박터균은 42℃에서 활발하게 증식하는데요. 생닭을 실온에 두면 식중독을 일으키는 살모넬라 균도 증가하기 때문에 구입한 생닭은 핏물이 빠지지 않게 즉시 밀폐용기에 담아 냉장 보관해야 합니다. 생닭은 포장 상태에 따라 세척법이 조금 다른데요. 해썹 인증을 받은 위생적인 생닭(포장이 된 상태)은 바로 끓는 물에 넣어 1차로 익힌 다음 조리를 하는 것이 더 위생적입니다. (단, 생닭과 접촉한 도구는 사용 후 세척과 소독 필요!) 포장용 제품이 아닌 일반 생닭은 조리 전 세척을 하는 것이 낫습니다. 이때는 닭을 씻은 물이 튀어 교차오염이 일어나지 않게 조심해야 합니다. 삼계탕을 만들 때에는 곡류·채소류를 먼저 손질하고, 생닭을 가장 마지막에 씻어주세요. 생닭을 만진 손은 반드시 비누로 깨끗하게 씻은 다음 다른 식재료를 만지도록 하고요. 조리 시 사용한 칼과 도마도 깨끗하게 씻거나 소독한 뒤 사용해야 하고요. 조리 시에는 중심온도는 75℃ 이상, 1분 이상 속까지 완전히 익도록 충분한 시간을 가열조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출처] 초복 삼계탕 요리 시 캠필로박터 식중독 주의! 생닭 세척법·조리법|작성자 오산시
뽀봉

7/13 오늘의 산책코스 완료
어제 회식을 하며 매우 늦은 귀가를 했습니다. 술을 마신 덕분에 잠을 푹 잤네요. 아침에 약속 가는 길에 2군데 더 다녀왔습니다. 꽃동산 어린이 공원은 공원명대로 어린이들을 위한 놀이터입니다. 미끄럼틀이 길어(탑승하는 곳은 2층) 아이들이 좋아할 것 같네요.
평송가성
혈당일기 7기 6일차
7월 13일 토요일 아침 : 야채쥬스. 점심 : 보리밥.김자반.삼칮구이. 열무김치.계란후라이 후식 : 자두 3개 점심식사 2시간후 측정 정상범위입니다 건강한 한끼를 먹으려고 식단에 많이 신경쓰면서 운동. 또한 규칙적으로 하면서 관리해요
지은이5088
잠시 시간되어 산책나왔네요
5시에 나왔더니 공원에는 사람들은 많지 않고 어린아이들이 어린이집마치고 노는 부모와 아이들이 먾군요
로니엄마
당뇨전단계의 아슬아슬했던 당수치에서 정상수치로 만드는데 많은 도움을 줬던 파이토뉴트리 블러드 슈가 케어 후기 올려요😃
'젊은 당뇨가 더 무섭다'라는 말이 있듯 요즘은 2,30대에서도 당뇨가 빈번하게 발생되고 있는 추세라 해요. 당뇨는 특히 합병증 발병 시 더 위험해지며 한번 생기면 평생 관리해야 하는 질환에 해당되기에 무조건 당뇨가 생기기 전, 미리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고, 당뇨에 걸렸다 해도 악화되기 전 대비하는 것이 핵심이랍니다. 보통 젊은 당뇨는 서구화된 불규칙한 식생활습관과 영양분섭취가 골고루 되지 않는 사람들에게 잘 나타나는데요. 사실 직장인이라면, 회사를 다니면서 매끼 건강하게 챙겨 먹는 게 어려울 수 밖에 없고, 퇴근 후 잦은 회식이나 모임 자리가 있어 매일 알코올에 취해있는 상황도 자주 있기에 솔직히 당뇨가 안 걸리는 게 이상하다 싶기도 하더라구요. 저 역시도 회사 다니면서 간단하게 한끼 때우는게 더 편하다 보니 가공식품이나 인스턴트 음식에 의존하게 되었고 퇴근 후 달달한 야식 먹기, 주말이나 스트레스 받을 땐 자극적인 음식 먹고 디저트 까지 챙겨 먹었던 편이었거든요. 그리고 평소에 워낙 먹는 걸 좋아하던 편이라 왠지 혈당 수치가 높을 것 같은 느낌은 있었지만 아무런 증상이 없었기 때문에 안일하게 생각을 했었는데요. 아니나 다를까 작년 건강검진에서 혈당 수치가 꽤 높게 나와서 당뇨전단계 진단을 받게 되었어요. 당시 담당 선생님께서도 요즘은 젊은 환자가 더 많다며 방심해선 절대 안된다 하셨었죠. 그래서 부랴부랴 당뇨 관리법을 알아보고 식단, 운동, 건강기능식품까지 챙겨 먹으면서 혈당 수치 낮추기에 돌입했는데요. 이렇게 매일 열심히 했지만 식단과 운동을 병행하면서도 약간의 부족함을 느끼게 되었는데요. 뭔가 더 시너지를 높여줄 방법이 없을까 찾아보다가 건강기능식품을 먹는 것도 많은 분들이 하시는 당뇨 관리법 중 하나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식후 혈당을 낮추는데 도움이 될 만한 제품으로 찾아본 후에, 후기까지 꼼꼼하게 체크해서 선택을 하게 되었어요. 그렇게 제가 선택했던 제품은 바로 파이토뉴트리 블러드 슈가 케어인데요. 저한테 꽤 도움이 많이 되어서 공유해 보려고 해요. 당뇨인들 사이에서 꽤 유명한 영양제에 해당돼 괜히 관심이 갔었고 일상관리와 함께하면 시너지가 맞아 더 좋아질 것 같더라고요. 무엇보다 영양제 먹기도 편하고 일상에서 채울 수 없는 부분을 간단하게 보충할 수 있기에 저 같은 사람에게 제격이라는 생각도 있었고요😄 시중에 정말 다양한 제품들이 있었고 여러 성분들로 구성이 되어 있었지만 이 제품의 장점은 달맞이꽃종자추추물이 들어 있다는 점이었어요. 이 제품에는 달맞이꽃종자추출물이 주원료로 들어 있는데, 이 원료 때문에 유명하다 하더라구요. 달맞이꽃종자추출물은 식후 혈당 상승 억제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식약처를 통해 기능성도 인정받은 원료였고 다양한 인체시험결과도 확인할 수 있었어요. 제품 패키지나 설명서만 봐도 원료 섭취 후 유의적으로 혈당이 감소된 결과까지 볼 수 있었네요. 제가 봤던 인체적용시험 자료는 두 가지였는데 먼저 건강한 성인 16명에게 달맞이꽃종자추출물을 200mg씩 섭취하게 한 후 쌀밥 200g을 먹었더니 식후 혈당이 유의적으로 차이를 보였다고 해요. 또 혈당이 높은 경계 대상자 18명을 대상으로 한 인체시험결과에서도 이 원료를 섭취한 후 식후 혈당이 내려간 것을 확인할 수 있었고 혈당치 상승 곡선의 하면적이 대조군에 대비했을 때 확연하게 낮아진 게 보이더라고요. 역시 괜히 인정받은 원료가 아니구나.. 괜히 유명한 게 아니구나 하며 감탄만 했던 기억이👍👍 그리고 달맞이꽃종자추출물에는 폴리페놀 성분이 특 히 많이 들어 있다고 해요 저도 이 내용이 궁금해서 찾아봤는데 폴리페놀은 소화효소 작용 저해에 도움주는 핵심성분 이라며 바나바잎이나 구아바잎 같은 여러 식물추출물들에도 들어 있다 하더라구요. 근데 그 중에서 달맞이꽃종자추출물에 더 많은 양이 함유되어 있고, 바나바잎 같은 경우는 이번에 어린이, 수유부, 임산부 는 섭취를 피하라 조정받았다고 하니•·· 이거 뭐 이것저것 따질 필요 없이 무조건 달맞이꽃종자추출물이 정답이겠니 했었죠!! 그렇게 해서 꾸준히 쭉 챙겨 먹으니 눈에 띄게 너무 좋은 거 있죠 일상에서 느껴지는 작은 변화들이 나타나니까 이제야 제대로 관리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덕분에 일상관리할 때 더 열정이나 욕심이 생긴 동기부여 같은 역할도 해서... 전 이 관리만 유지하려 합니다 물론 영양제만 먹으면서 관리하는 건 아니고 여기서 포인트는 일상관리도 함께한다는 거예요 사실 건강기능식품은 약도 아니고 만병통치약도 아니라 이것만 먹어선 안되거든요. 그래서 저는 여전히 식단조절도 하고 운동도 하면서 먹고 싶은 음식들은 아주 가끔, 소량만 먹으며 일상생활습관도 하나하나 고쳐 나가고 있답니다. 최근에는 허벅지 근육을 키우는게 혈당 감소에 도움을 준다고 해서 자전거를 타고 있는데요. 허벅지가 얇은 사람이 두꺼운 사람보다 혈당 수치가 높은 경우가 많다고 해서 요즘엔 허벅지 근육 키우는데 노력하고 있답니다. 너무 무리하게 다이어트를 하려고 하지 않고 삼시세끼 꼬박꼬박 챙겨 먹으면서 식단과 운동을 병행하고 있는데요. 처음에는 너무 힘들었지만 지금은 체력이 많이 붙어서인지 운동하는 게 즐겁고, 식단도 그렇게 힘들게 느껴지지 않네요. ㅎㅎ 평소에 약속이 없는 날은 될 수 있으면 샐러드나 두부, 계란이나 살코기 등 단백질 위주로 먹으려고 했고 탄산음료나 주스, 과자 등은 멀리하곤 했어요. 또 운동도 집에서 꾸준히 하고 있답니다 그래서인지 아침에 피곤함도 많이 사라지게 되었고 일어났을 때 확실히 몸이 가벼워진 게 느껴져서 굉장히 신기하더라고요. 당연히 업무를 처리하는 속도도 그만큼 높아지고 컨디션을 되찾아서인지 보는 사람마다 얼굴이 좋아졌다고 말하더라는..ㅎㅎ 물론 이걸 먹었다고 해서 이렇게 달라진 게 아닐 수도 있고 유독 저에게만 잘 맞았을 수도 있는데요. 이렇게 두달정도 관리를 하고 이번달에 건강검진을 받았는데, 당수치가 정상으로 돌아왔어요!! 작년에는 수치가 딱 100 나왔는데, 이번에는 92가 나왔어요!!✌✌️ 작년이랑 비교하면 그렇게 많은 변화가 아닐수도 있지만, 관리하기 전엔 공복혈당이 항상 100이상이었어요.. 심할땐 140까지도😅😅 그렇게 수치에 충격을 먹고 사실은 두달전부터 본격적으로 관리를 했어요ㅎ 그러니 두달만에 120,30에서 90초반까지 떨어진거예요 🤩🤩 대만족👍 특히 일상에서의 관리까지 병행했기에 더 좋은 결과로 이어진 것 같고 앞으로도 증상을 관리하기 위해 이 방법으로 꾸준히 실천하려고 해요. 여러분들께서도 당뇨 어떻게 관리해야 할지 막막하시다면, 혹시 높아진 혈당으로 고민하고 있다면 꼭 참고해 보시길 바래요 하루빨리 제대로 관리 시작하시길 바라고 모든 관리는 꾸준함이 생명이라는 점 참고해주세요 🍐🍐당뇨 관리 POINT🍐🍐 🥕가공된 인스턴트 음식등의 섭취 줄이기 🥕최대한 저염식의 건강식단 매끼 챙겨 먹기 🥕야식이나 과식 금지하기 🥕규칙적인 생활패턴 유지하기 🥕주 3회 30분~ 1시간 땀 흘리는 운동하기 🥕당뇨에 좋은 성분 함께 섭취하기
앙칼진애미나이
이번엔 주민센터 돌진
인도 돌진 분양소 돌진 어린이집 돌진 주민센터 돌진 차조심 합시다
야고
양배추 김치 참치 두부덮밥
3일치점심 메뉴 로 간단히ㅎ 수분날린 두부에 양배추+김치+참치 볶음해놓고 점심에 현미밥에 토핑으로 올려서 김자반 또는 계란후라이 똭ᆢ단백질 폭탄으로 든든한 한끼 했어요. 한번 만들어 3일치 점심으로 소분하고 간단점심후 걷기 30분!!! 최소 500그램은 빠짐요. ㅎ 이대로 쭈욱 하길 ᆢ다욧 넘 힘드네요ㅎ
포런이니
어제 한정식 세트
어제는 잠깐 행사가 있어서 만찬으로 모임을 다녀왔습니다 회정식이랑 보리굴비가 있었는데요 여름이 되어가지 먼가 회가 먹고싶었지만 조금 참았습니다 대신 홍어는 옆테이블 남긴것도 다먹었어요(워낙 어려서부터 홍어를 먹어서 좋아해요) 보리굴비는 역시 녹차물이나 연잎물에 담궈먹어야 더 맛난거 같습니다 예전에는 참조기로 굴비를 했다지만 요즘은 부새로 할 수밖에 없다고 하더라구요 굴비는 소화가 잘되어 어린이와 어르신들께도 모두 좋다고 합니다. 기력이 떨어지는 요즘 같이 습하고 더운 여름에 원기회복으로도 좋다고 합니다 한끼 든든하게 먹고 이번주도 화이팅해서 일해봐야겠습니다 모두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깐징짱
6월 30일 (일) | 혈당일기 6기 4일차
날짜 : 2024.06.30 혈당측정 시간 : 아점 식후 아침겸 점심 식후 혈당 곱도리탕에 김자반밥을 맛있게 먹었네요
림프님프
6/28 혈기챌6기 5일차 인증~
혈기챌6기 5일차 인증합니다. 장마라는데ᆢ날씨가 많이 덥네요. 오늘 점심 메뉴는 시원하게 우무넣은 오이냉국, 강된장에 양배추쌈, 김자반과 먹었어요. 그래서인지 식후 2시간 혈당은 오늘도 정상~~ ㅎㅎ 오늘 하루도 혈당관리는 이상무!! 님들도 화이팅하시고 땡볕 피해서 시원한 오후 보내세요💕
jeju줌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