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큰 대파 육개장'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얼큰 대파 육개장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어묵탕
재료 어묵 3장, 무200g, 대파 2줄, 양파 1/4개, 다진마늘 0,5 손가락, 쯔유 2숟가락, 코인 육수1개, 후추, 소금, 물6컵 1.무는 나박하게 썰어줍니다 2.어묵은 먹기 좋게 잘라 줍니다. 꼬지가 아니어서 .술가락에 올리기 좋을 정도 크기. 3.냄비에 물 6컵을 담고 무. 대파g.쯔유 2숟가락 넣어 끓여줍니다 4.대파는 건져주고 어묵과 다진 마늘 넣어줍니다 5.부족한 간을 소금으로 보충하면 됩니다.
라뿅
새콤하고 칼칼한 알배추찜
알배추 살짝 데쳐서 노랑ㆍ빨강 파프리카랑 청양고추,당근,대파,양파 송송 썰어 넣고 간장 과 식초,알룰로스와 섞은 양념장 끼얹어 먹으 니 맛있네요.
정수기지안맘
꽈리고추어묵볶음으로 건강식반찬을~
저는 어묵을 차암~~ 좋아라해요ㅎㅎ 어릴적.. 은근 편식을 해서 먹을 종류가 많지않았던 시절에도 어묵이라면 종류를 가리지않고말이죠~ㅋ 어묵은.. 세대불문 남녀노소불문.. 진짜 효자템같아요. 반찬으로도 좋지만.. 제가 가장 좋아하는건 역시나 어묵탕이죠~❤ 그 국물맛이 미친듯이 그리워서.. 외국나가있을때도 결국 택배로 배송받아서 끓여먹었으니말에요ㅋㅋㅋ 어묵탕 글 올리신분들 많으시니.. 저는 오늘 꽈리고추어묵볶음으로 올리렵니다. 몸에도 좋은뿐더러.. 매콤한맛이 살짝이 있는거이 반찬의 맛도 올려주고 어묵볶음을 더 고급지게해주는 꽈리고추에요ㅎㅎ 준비물도 별거없는데.. 먼저 어묵5장, 꽈리고추(매울까봐 대충 80g쯤했는데 안매웠어요. 그럼 한봉지 150g다할껄 그랬어요ㅋㅋ), 다진마늘1, 간장2, 액젓1, 깨조금, 참기름또는 들기름이네요.. 냉파라.. 양파가 없네요;; 대파는 냉동실에서 대기중이구요~ 어떤거든 그렇지만.. 좋은 재료는 그것만으로도 충분해서 맛있을수밖에 없다고 하잖아요.. 어묵도 마찬가지랍니다. 어묵의 원육이 얼만큼 들었는지에 따라서 진짜 맛이 확! 틀려지거든요.. 어묵탕을 좋아하는 저는.. 그래서! 위 사진처럼 어묵꼬치에는 진짜진짜 진심이어요ㅍㅎㅎㅎ 당연히 최소 75~80이상으로 원육율 높은거로 먹는답니다ㅋㅋ 오래끓여도 뿔지않고 더 깊은맛이 나는게 넘 좋아요❤ 대신.. 어묵볶음용은.. 그냥 아~~무 마트에서 쉽게 뚝딱 구입가능하는 저렴한걸로 골라요.. 그래도 마싰죠ㅋㅋㅋㅋㅋ 어묵의 성분중.. 단백질이 잘 함유되있어서 제게 꼭 필요한 근육유지를 해주고 포만감이 생긴대요. 확실히 어묵먹으면 든든하죠ㅎㅎ 게다가 ACE펩타이드성분을 함유하고 있어서 혈압조절에도 도움을 준다네요.. 또한 어묵속에 든 비타민12가.. 신경건강과 적혈구형성에도 도움을 주고.. 뭣보다 어묵에는 셀렌이 많이 함유되있어서 면역력에도 도움을 준다하니 넘좋네요ㅎㅎ 꽈리고추의 성분에도.. 항산화및 면역력을 증진시켜주고.. 혈당상승을 억제하는반면 나쁜 LDL콜레스테롤을 낮춰준다네요. 또한.. 칼로리도 엄청낮은데 비타민a, c가 풍부해 피부노화를 방지하고 탄력까지 준다하니.. 기특하네요ㅎㅎ 일단! 어묵은 뜨거운물에 살짝 데치듯 사용하는거 아시죠? 전 5초쯤요! (원육함량 낮은건 금새 흐물댈수있어서요) 먼저 기름두른 팬에다 다진마늘 한스푼을 중저.. 불에 볶아요. 쎈불은 금방 타버려서 절대 안되요.. 거기에.. 마음대로 잘라둔 어묵을 넣어 살살 노릇하게 볶아줘요. 그리고는.. 몽땅 다 팬 위쪽으로 올리고.. 팬을 살짝 기울여서? (윽 사진찍는게 늦었어요!ㅋㅋㅋ) 간장과 액젓을 뎁히다가 가스불을 끄고 재료들을 섞어줘요. 잘섞어둔 후.. 불을 다시 중불로 켜주세요. 씻어서 반절해둔 꽈리고추는 아주 늦게 넣어줘야해요. 저는 거의 끝에 넣고 섞어줬어요ㅎ 냉동실에서 급히 뺀 대파도 넣구요ㅋ 올리고당휘릭~ 참기름휘릭~ 깨휘릭~ㅎ 복불복인데.. 지난번 꽈리고추는 청양처럼 매웠던지라 걱정했는데 이번 꽈리는 아주 딱 좋네요.. 살짝 아삭한 식감이 있어선지 랑군이 잘먹더라구요.. 먹을땐 꽈리고추랑 어묵이랑 하나씩 세트로!ㅋㅋ
난괜찮아용
[어묵레시피] 어묵탕
점심으로 어묵꼬치 사와서 어묵탕 끓였어요. 끓는 물에 동봉된 액상소스, 다진마늘, 어묵꼬치 넣고 끓이다가 어묵이 살짝 풀어질 때쯤 대파 반개, 양파 1/4개 얇게 썰어서 넣어줬어요. 간보고 국물이 좀 싱거워서 액젓 반스푼 넣어줬는데 간도 맞고 감칠맛나서 맛있게 먹었어요. 추운 날씨에 뜨끈하고, 입맛도 돌고, 한끼로 먹기 딱 좋은 음식인 것 같아요. ■ 레시피 과정 사진 □ 리뷰 작성 캡쳐(검수중)
네이밍765
어묵탕
오늘은 따뜻한 어묵탕 한그릇 드시고 기운내세요 큰 냄비에 물 1.5-2리터를 넣는다 주먹만한 무우 4개 넣는다 큰대파 2뿌리, 후추, 땡초, 소금, 마늘, 육수에 들어갈 큰 멸치 한주먹 그리고 어묵을 넣고 끓인다 다 끊이고 나서 간을 보고 취향에 맟취 간을 하면 된다 그러면 최고의 어묵탕을 맛 볼수 있다
은똥윤똥
어묵국
오뎅국은 멸치·다시마 육수에 무와 어묵을 넣어 끓이고 간장·마늘·소금으로 간해 대파로 마무리하는 간단한 국입니다. 일빈적으로 멸치다시마육수를 끓여 무를 먼저 넣고 익힌 뒤 어묵을 넣어 끓입니다. 저는 코인 육수로 간편하게 육수를 사용하였다 맛간장 1스푼과 다진마늘 1/2스푼을 넣고 모자란 간은 소금으로 맞춥니다. 국간장 1스푼과 어간장 1/2스푼, 맛술 1스푼을 더해 감칠맛을 살릴 수 있습니다. 간장으로만 간을 다 하면 국물이 탁해질 수 있어 소금으로 마무리하였습니다. 청양고추를 넣어 칼칼함을 더하고, 무는 나박하게 썰어 처음부터 찬물에 넣어 끓이면 시원합니다. 기름진 맛을 줄이려면 어묵을 끓는물에 잠깐 담갔다가 사용하였습니다. 김치·양파를 넣어 개운하게 끓이거나 콩나물·고춧가루를 더해 칼칼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그냥지나
새콤한 얼갈이 겉절이
고춧가루와 간장, 생강설탕,까나리 액젓으로 양념장 준비해 두었다가 얼갈이 배추에 양파 랑 대파 송송 썰어 넣고 버무려 깨와 고소한 참기름 부어 준비했어요.
정수기지안맘
꼬들꼬들 라면으로
쪽파 듬뿍 달걀 얹은 얼큰한 라면으로 꼬들꼬들하게 끓여서 점심 맛있게 먹었어요.
쩡♡
점심
쑥갓듬뿍 얼큰칼국수와 소스듬뿍 돈까스로 먹었어요
예지영준맘
다이어트 레시피) 닭가슴살 어묵으로 단백질 가득 떡 없는 어묵 떡볶이 맛있어요
다이어트 중에도 떡볶이 먹고 싶을때 있잖아요 너무 참기만 하다보면 식욕 폭발해서 더 많이 먹게 될때 있는데요 떡이 안들어간 떡볶이, 다이어트 중에도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닭가슴살 어묵으로 떡볶이를 만들어 봤어요 닭가슴살 어묵과 삶은 계란 넣고 저당 고추장 넣어 건강하게 만든 어묵 떡볶이여서 다이어트중에도 맛있게 먹을수 있어서 좋아요 닭가슴살 어묵을 한입 크기로 먹기좋게 잘라줘요 자른 닭가슴살 어묵을 뜨거운 물에 담가서 기름기를 제거해요 (일반 어묵에 비해 기름기가 적게 나오네요) 대파를 5cn 길이로 잘라 반절로 잘라줘요 계란을 삶은계란으로 삶아서 껍질을 까놔요 불을 켜지 않은 상태에서 고추가루 2숟가락을 넣어주구요 저당 고추장 1숟가락, 간장 1숟가락, 저당 굴소스 1숟가락에 물을 100ml 넣고 약불에서 풀어줘요 약하게 불을 켜고 소스를 살짝 끓이다가 어묵과 파를 넣고 물을 100ml 더 추가해 넣고 강불에서 10분정도 끓여줘요 거의 다 되어갈때쯤에 소스 간을 보구요 저처럼 살짝 단거 좋아하면 알룰로스 조금 더 넣어 마지막 섞어서 끓여줘서 마무리해요 단맛 안좋아하면 알룰로스 안넣고 먹어도 맛있어요 불을 끄고 깨를 뿌려서 맛있게 먹었는데요 깨는 생략해도 되요 제가 워낙 깨를 좋아해서 깨를 뿌려 먹은거에요^^
꽃이뻐
어묵 레시피 어묵조림 만들기
누구나 좋아하는 반찬 중의 하나가 바로 어묵조림인거같아요. 잘썰은 어묵, 당근, 양파, 대파, 간장, 물, 올리고당 등 취향에 맞춰 조리하면 간단하면서 맛있는 어묵조림 완성!! 밥한끼 뚝딱이에요~~~
얌이얌이
어묵계란탕
날씨가 추워서 장보러가기도 귀찮고 냉동실 정리도 할겸 이것저것 넣어 그냥 끓였어요. 동전 육수 1알 넣어 육수부터 만들고 냉동실에 있던 어묵과 크래미, 냉장고 안 팽이버섯 잘게 썰어 넣어 끓였어요. 마늘 대파 조금 넣어 소금으로 간맞추고 마무리로 계란과 전분물 풀어 넣으니 따끈하게 후루룩 마시기 좋은 상태가 되었어요 끓이기 쉽고 재료준비할 것도 없어 더 좋아요! 자극적이지도 않고 짜지 않아 먹기 편하고 전분이 들어가서 밥 없이도 충분히 배불러요 순두부 있으면 같이 넣어도 좋을 것 같아요!
아무도
류수영 어묵 떡볶기
떡볶이가 먹고 싶어서 류수영 어묵 떡볶이 만들어봤어요.. 레시피도 간단하고 만그는 과정도 완전 간단해서 좋았어요. 다만 어린아들이 있어 고추장을 반만 넣고 케첩을 반 넣었어요. 양넘장::고추장2스푼, 케첩 2스푼, 마늘 조금, 설탕, 후추 ,간장, 굴소스를 적당히 넣어서 양념장 준비 물600g, 대파 , 어묵을 넣고 설탕을 조금 더 넣고 적당이 끊여준다.. 다음 떡볶이 넣고 뚜껑을 닫고 더 끊여준 다음 양념당을 넣고 양념장이 골고루 베이게 더 끓여준면 끝~~
굳트
❗짠 음식 좋아하세요? 비만 위험 ‘무려 4배’ !
"난 단 음식보다 짠 음식이 더 땡겨!" 혹시 여러분도 이런 타입이신가요? 🍜🍟🥓 라면, 김치찌개, 감자튀김, 간장게장, 어묵탕… 짠맛 중독된 우리 입맛, 사실 다이어트의 최대 적일 수 있어요. 📊 짠 음식 = 비만 위험 4배? 핀란드 보건복지연구소에서 발표한 연구에 따르면, 짠 음식(나트륨)을 많이 먹는 사람은 일반 비만과 복부비만 모두 위험이 훨씬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어요. 특히 여성의 경우 일반 비만 가능성이 4.3배, 복부 비만은 3.4배나 증가했답니다. 😱 남성도 예외는 아니에요. 소변 속 나트륨 농도를 기준으로 보면, 일반 비만은 6배, 복부 비만은 4.7배까지 위험이 증가했어요. 즉, 짜게 먹는 습관 하나만으로도 뱃살이 늘고, 건강까지 위협받을 수 있다는 거죠. 🧂 짠맛, 왜 이렇게 위험할까? ✔️나트륨 과다 섭취는 신장과 혈관에 부담을 주고 ✔️체내 수분 저류 현상으로 몸이 붓고 ✔️인슐린 저항성 증가로 혈당 조절도 어려워지며 ✔️식욕 자극까지 일으켜 더 많이 먹게 만들어요 무엇보다 짠 음식을 먹을수록 탄수화물이나 지방이 많은 음식을 곁들이기 쉬운 것도 문제예요. (예: 라면 + 김치 + 튀김 조합... 익숙하죠? 😅) 생각보다 많은 나트륨이 일상적인 음식 속에 숨어 있어요. 예를 들어, - 국물류: 김치찌개, 된장국, 라면, 육개장 - 밑반찬류: 젓갈, 김치, 장아찌, 멸치볶음 - 외식 메뉴: 덮밥, 비빔면, 햄버거 세트, 분식류 👉 ‘건강식’이라 생각한 음식들도 국물, 양념, 소스에 나트륨이 듬뿍! ✅ 나트륨 줄이고 뱃살도 줄이는 실천 팁! 실천 항목 설명 국물은 남기기 찌개, 국밥, 라면 등 국물은 최소한만! 밑반찬 개수 줄이기 젓갈, 장아찌는 소량만. 채소류로 대체해요. 소금 대신 향신료 허브, 마늘, 후추, 레몬즙 등 활용 포장식품 영양표시 확인 '나트륨 1일 기준치 몇 %' 꼭 체크! 외식 시 ‘싱겁게’ 요청 미리 말하면 줄여주기도 해요! 간식은 무염으로 무염 견과류, 무가당 요거트 등으로 대체 🍽 하루 나트륨, 얼마나 먹어야 할까? 세계보건기구(WHO)는 하루 소금 섭취 권장량을 5g 이하로 권고해요. ※ 참고: 소금 5g = 나트륨 약 2g 한국인의 나트륨 섭취량은 WHO 권장량보다 높은 수준입니다. 2023년 기준 하루 평균 섭취량이 3,136mg으로 권장량의 1.6배에 달하는데요. 쉽게 말해 국 한 그릇, 찌개 한 번만 더 떠먹어도 하루 권장량 훌쩍 넘을 수 있다는 얘기예요. 🥲 짠 음식은 입맛은 살려주지만, 뱃살도 같이 살려버릴 수 있어요. 특히 중년 이후 여성이라면, 복부비만과 대사질환 위험이 더 커지기 때문에 지금부터라도 짜게 먹는 습관은 줄이는 게 필요해요. “짜지 않게 먹는 습관 하나가, 뱃살을 줄이는 지름길이 됩니다!” 오늘 저녁부터 국물은 한 숟갈만! 다짐해볼까요? 💪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다이어트 성공하려면 꼭 챙겨야 할 3대 영양소 '탄단지'
geniet
(어묵탕)국물이 끝내줘요
겨울에 어묵탕 만한게 있을까요? 둥근어묵이 먹고싶어서 한번만들어봤어요 1.물 800미리에 무를 사각썰기해서 넣고 코인육수 두알도 같이 넣어 가스불에 올려는다 2.둥근어묵을 꼬지에 끼운다 3.끓은 육수에 마늘,소금,후추 살짝넣고 4.집에 있는 대파를 넣어준다 5.어묵이 익을때까지 푹 끓여주면 맛있는 어묵탕 완성 , 국물이 끝내줘요
따따니아
어묵탕
어묵탕 어묵2장 무100g 대파10g마늘1스푼 액젖1수저 소금조금 냄비에10분정도끓였어요 가족들이너무맛있답니다 추운겨울에먹으면좋아요
황레지나
따끈따끈한 백합탕으로
지인분이 보내주신 백합조개로 뜨끈뜨끈한 국물의 백합탕으로 청경채와 대파와 양파를 듬뿍 넣어서 시원한 국물까지 바닥을 보았어요. 🐚저지방·고단백에 오메가3가 있어 혈관 건강과 혈액순환에 도움을 주고,칼로리가 낮고 글리코겐이 에너지원으로 작용해 다이어트와 피로 회복에도 도움을 주네요.
정수기지안맘
겨울에 따뜻한 국물이 있는 오뎅탕입니다
겨울에 아주뜨끈한 오뎅탕입니다 꼬치어묵을 준비해서 꼬치를 끼워줍니다 대파와 마늘을 잘 볶아서 국물을 낼 준비를 합니다 냄비에 물 2리터, 양파, 대파, 무를 넣고 가스불 센불에 올려줍니다 건표고버섯을 준비했다면 함께 넣고 뒤적여주시면 되세요 물이 끓어오르면 가스불 중불 상태에서 15분간 끓여줍니다 육수를 만들 때에 향신채를 넣고 일정 시간동안 끓여주면 풍미가 우러나와서 더 맛있게 드실 수 있어요 오뎅은 오래 끓일수록 부드러워지며 맛이 우러나오며 꼬치 오뎅이 끝까지 육수에 잠길 수 있도록 끓여주세요
꿈굽는사람
(어묵레시피)어묵탕
날씨가 쌀쌀해지면 생각나는 어묵탕을 끓였어요 꼬치어묵과 가래떡2개와 육수에 필요한 무ㆍ대파 고추와 저만의 꿀팁인 고추씨를 조금넣고 뿍 끓인뒤에 한번 걸러준다~맑은육수에 끓인무와 당근 배추잎조금ㆍ당근과 어묵ㆍ떡을 넣고 한번 더끓이면 완성~~ 맛있게 맵다는 말이 생각나는 칼칼한 어묵탕이에요~^^
ㄱ비비안나
(어묵) 어묵탕
어묵탕 끓었어요, 멸치국물 먼저 낸다음 먹기좋은 크기로 자른 무우와 어묵을 넣고 푹끓인다음 소금으로 간맞추고 마늘과 대파 넣고 약한불에 2분정도 더 끓였더니 국물이 시원하고 맛있었어요, 점점 쌀쌀해지는 날씨에 추천하는 어묵탕입니다,,~
핑크색
강된장 양배추쌈으로
저녁은 우렁 강된장 소스에 표고버섯 당근 양파 두부 대파 들깨가루 넣고 끓여 양배추에 제육볶음해서 든든히 먹어요.
최강수인
볶음고추장
다진고기 마늘대파양파등등을 볶다가 고추장간장후추설탕등 넣고 볶음고추장 만들었어요 비빔밥에도 잘어울리고 쌈밥도 좋아요 냉동실에 쟁였다 조금씩 꺼내먹어도좋아요
숫자
어묵 레시피 ~ 어묵 볶음
1) 사각 어묵을 볶음용으로 잘게 썰어둔다 2) 잘게 썬 어묵을 뜨거운 물어 넣어 2~3분간 불려 찬물에 씻은후 물기를 뺀다 3) 당근과 양파 , 청양고추 , 대파를 잘게 썰어 둔다 4) 후라이펜에 식용유를 두른후 파와 마늘을 넣고 파기름을 만든후 당근과 양파 , 고추를 넣고 볶아준다 5) 어묵을 넣고 볶아준후 간장과 발사믹소스 , 물엿등을 넣어 조금 더 볶아준후 후추가루를 조금 넣어 마무리 한다 .
tradingcom
어묵 레시피.어묵탕
겨울에 유독 생각나는 음식이 있다면 어묵탕인듯하다 꼬지에 어묵을 꽂고 무.양파반개.대파.청양고추2개를 적당량의 물에 넣고 국간장1큰술.참치액1큰술.멸치 코인육수1개를 넣고 푹 끓인다 무의 시원함과 청양고추의 칼칼함. 양파의 단맛이 올라와 내가 좋아하는 어묵과 함께 이만한 국물이 없는것같아 한끼 밥안먹어도 든든하다
나무아래
목살 구워 ~~
얇은 목살에 묵은지 대파 팽이버섯 함께 굽굽 해서~ 잘 먹었어요 ~~
애플짱
뜨끈뜨끈한 곰국 꿇였네요.
차가운 날씨에 면역력과 기력을 보강하는 곰국 꿇여서 저녁식사 준비했어요 대파를 듬뿍 넣어 밥 말아서 새콤한 총각무 김치랑 먹으니 맛있네요.
정수기지안맘
뜨끈한 추어탕으로
비가 내려서 쌀쌀해진 날씨에 뜨끈뜨끈한 국 물이 생각나서 친한 동생,언니랑 추어탕으로 점심 먹었네요. 얼큰한 청양고추와 생들깨가루 듬뿍듬뿍 넣어서 밥 말아서 든든하게 채우고 좋네요.
정수기지안맘
오징어짬뽕 컵라면
출출하기도 하고 얼큰한 국물이 당겨서 오징어짬뽕 컵라면 하나 먹어요
감사하며살자
묵은지 지짐
묵은지 정리도 할겸해서 물에 담갔다가 멸치 다시마 표고버섯 육수에 묵은지와 대파 잎 깔고 멸치와 양파,대파 넣고 뭉근히 조려 주고 마지막으로 올리브오일 한바퀴 휙~돌려서 먹으니 밥도둑이 따로 없네요.
정수기지안맘
당근야채 볶음밥
당근 양배추 양파 감자 대파 부추 갖가지 야채 넣고 볶음밥 만들어 저녁 먹어요
인생이여만세
김장하고 수육 먹었어요~
김장하고 수육 먹었어요 돼지 앞다리살 핏물을 빼고 양파, 대파, 마늘, 된장, 후추 등을 넣고 끓인 후에 고기 넣고 삶았네요 절인 배추에 수육이랑 김치 속이랑 넣어서 먹으니 맛있네요
더달달
저녁
육개장 칼국수 먹었어요 매콤한 국물과 칼국수 면발의 조화 맛있게 먹었어요
예지영준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