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큰 순두부찌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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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점심♡
혼자 있을 땐 점심 간단히 먹는편인데 뭔가 저만의 일탈..?ㅋㅋ 얼큰하게 라면 먹고 싶더라고요ㅎㅎ 오랜만에 라면끓여먹었네요~^^
어느멋진날29
푸짐한 점심
휴일이라 가볍게 산책하고 아침을 간단하게 먹고 점심은 과감하게 먹기로 했습니다 순두부찌개에 파전 삼겹살 까지 곁들여서 점심을 든든하게 먹고 빈둥 빈둥 하면서 쉬다가 저녁에 다시 산책 하면서 휴일 하루를 마무리합니다 내일은 월요일 출근해야합니다 오늘은 이렇게 푹 쉴렵니다
그냥한번1
칼로리 적은 누들핏
다이어트 할 때는 면요리 많이 부담스러울수 있는데 누들핏은 105kcal 로 얼큰우동맛이라서 라면 넘 먹고 싶을때 사먹으면 스트레스 덜 받고 다이어트 할 수 있어서 좋더라구요
오늘은햇님
얼큰한 라면이 생각날땐 컵누들
다이어트를 할때 라면의 유혹은 견디기 힘든것 같아요. 그럴때 라면대신 먹기 좋은 컵누들입니다. 컵누들은 컵라면보다 낮은 120칼로리로 라면이 생각날때 부담없이 먹기에 좋습니다. 국물은 매콤하고 면은 당면이라 탱글탱글합니다. 컵누들은 매콤한맛 이외에 다양한 맛이 있어 그때그때 땡기는 맛으로 골라먹는 재미가 있습니다.
myjung9770
오늘 저녁은 뭐드세요 ??
저는 불고기 + 순두부찌개 데워서 먹으려고요. 오늘은 이렇게 먹는데 또 내일 월요일에는 애들과 뭐 먹죠? 매일 끼니가 걱정입니다. 딱히 먹고픈 것도 없고
똥강아지공주님
저칼로리 식단
다이어트 할때 저칼로리 식단으로 구성하면 괜히 평소에는 처다도 안본것들이 미친듯이 땡기고 야밤에 이유없이 배고파서 라면 먹고 후회하고 그럴때 라면대신 먹으면 최고더라구요 칼로리도 낮고 순두부찌개맛이어서 맛도 좋고 비싼것 빼고는 너무 좋은것 같아요
건빵맛과자
식단
식단 토 ◇ 점심: 초밥10p, 미니우동, 샐러드 간식: 뺏어먹은 밀크티 두모금 저녁: 떡볶이, 우동, 튀김 세트 일 아침: 냉동 치킨 300g, 꽈배기 반개 간식: 훈제메추리알 3알 점심: 인스턴트 락사 저녁: 치즈 케이크 반조각, 레드벨벳 케이크 반조각 □ 샤인머스켓 콤부차 월 아침?: 현미녹차 점심: 히레까스, 쫄면 간식: 수박주스, 콜라맛 하리보 4개 저녁: 마늘간장치킨 1/4마리, 현미녹차 화 아침: 바질파스타, 녹차 간식: 녹차, 로쿰 3조각 점심: 이춘삼 반봉, 요맘때 저녁: 팝콘, 초당옥수수 □ 녹차 수 아침: 샤인머스켓 콤부차 점심: 카케소바 돈카츠 세트 간식: 치즈핫도그, 현미녹차 저녁: 삼겹살, 된장찌개 □ 목 아침: 현미녹차 점심: 육전 막국수 간식: 현미녹차, 새콤달콤 레몬맛2개 저녁: 크림 닭가슴살, 치즈핫도그 □ 복숭아 콤부차 금 아침:현미녹차 점심: 불고기순두부찌개+비빔밥 간식: 망난희 컵빙수 저녁: 야채핫도그, 닭가슴살 핫바 □ 현미녹차 토 아침: 카스테라, 티라미수 점심: 떡볶이, 김치볶음밥, 돈까스, 웰치스 포도맛 간식: 과일팥빙수 저녁: 살치 후식: 얼그레이 2잔 일 아점: 부채, 버섯, 숙주 ◇ 저녁: 우삼겹, 버섯, 숙주 후식: 스크류바, 홍차 월 □ 홍차 점: 새우완탕면, 탕수육 간: 현미녹차 저: 클래식 피자, 치킨까르보나라 피자 후식: 요맘때 플레인맛, 제로 비타500, 복숭아 콤부차 화 □ 복숭아 콤부차 아: 밀크티 점: 냉모밀 정식 (+돈까스) 저: 얼그레이 넛츠밤 요거트볼, 홍차 수 □ 홍차 점: 카키아게 냉우동 저: 김치찌개 후: 현미녹차 목 점: 버섯카레우동 + 튀김세트 저: 한솥 돈까스도련님고기고기 도시락 후: 스크류바 금 □ 아: 밀크티 점: 쌀국수, 야끼만두 저: 찹스테이크, 냉모밀, 가라아게, 그린애플하이볼
에아
몸보신 레시피로 제격인 북어 매운탕
제가 소개드리고 싶은 여름철 몸보신 레시피는 북어 매운탕입니다. 북어는 여러가지 효능이 있는데, 우선, 간기능 개선, 해독에 좋고, 이 때문에 숙취 해소용으로 북어로 만든 음식이 많이 쓰이고 있습니다. 또 다른 효능이 단백질과 아미노산 함량이 높아 기력 회복에 좋다라는 점입니다. 제가 북어 자체를 좋아하고 레시피가 복잡하지 않기에, 저는 삼계탕 등 몸보신 용으로 널리 알려진 음식보다 북어 매운탕을 더 좋아합니다. 기본적으로 얼큰하기에 한 그릇 하고 나면 땀도 흘리고 기력 회복에 좋아, 이열치열식으로 여름철에 즐겨 먹고 있습니다. 참고로 이번에는 넣지 않았으나 바지락을 넣으면 더 맛이 있습니다.
상암
몸보신 레시피로 제격인 해신탕
안녕하세요. 정말 무더운 날씨가 계속 되네요. 가만히 있어도 땀이 나지만 이열치열이라고 뜨거운 해신탕으로 몸보신합니다. 식단 조절 후부터 고기보다는 생선을 담백하게 많이 먹습니다. 그렇지만 해신팅만큼은 얼큰하게 먹어요. 생선에 각종 채소, 낙지 등을 넣고 푹 끓여 먹으면 건강한 기운이 샘솟습니다.
공블리임
라면대신에 쌀국수
라면은 언제 먹어도 맛나죠 라면 먹구싶을때 라면대신에 쌀국수를 먹게되네요 국물도 얼큰하니 면도 부드러워 먹기편하구 라면 먹음 소화가 안될때 있는데 쌀국수는 편하더라구요
엄마껌딱지
나의 지갑을 지키거 맛까지챙기는 컵누들
다이어트에 먹는것 너무 중요하지요 밖에서 샐러드 하나 사먹으면 만원돈 싼 샌드위치는 4천원이 넘어요 밖에서 다이어트 식단 어려울때 먹고 야식으로도 챙겨먹는 컵누들 빈속에는 우동맛 얼큰한게 떙길때는 마콤한맛 1300원으로 맛과 다이어트까지 다 챙기니 쟁이고 사먹는 저의 간식겸 식단 없었으면 어쩔뻔했니 ㅠㅠ
꿈꾸는썬
맛보장 다이어트 곤약라면 - 마틴조 곤약 김치라면
다이어트할때 가장 생각나는 음식이 있으신가요? 저는 라면이 그렇게 땡기더라구요.. 얼큰한 국물에 밥말아서 배추김치하나 얹어서 먹는 맛과 라면 꼬들하게 삶아서 파김치하나 올려서 후루룩 하고 먹는 맛 .. 원래 아는 맛이 무섭다고 라면이 튀긴음식이고 다이어트의 적인건 알고있지만, 어쩔수없이 한번씩 먹고싶어지더라구요. 참아보고자 면만 따로 한번 삶아서 옮겨서 다시끓이고, 스프 반만넣고, 영 만족스럽지못했는데 가격대는 좀 비싸지만 대체품이 있어서 추천해봅니다. 바로 마틴조 발효 곤약 김치라면인데요. 라면치곤 가격대가 무척 있는편입니다. 그래도 먹고싶은거 부담없이 먹는다고생각하면 투자못할 돈은 아닌것 같더라구요. 이게 무엇보다 매력적인게, 지방함량이 0.6g뿐입니다. 단백질도 적긴하지만, 아무래도 칼로리가 낮다는 점이 가장 매력적이죠. 라면하나 끓여먹으면 500칼로리는 훌쩍넘기는데, 이건 1/8정도인 60칼로리라 한번 사면 4번의 유혹동안 조금 죄책감 덜고 맛있게 다이어트할수있더라구요 ㅎㅎ 저도 구매해서 한번 먹어봤지만, 면이 곤약면 인것만 빼면, 일반라면이랑 큰 차이는 못느꼈었습니다. 오늘은 다이어트 라면 한그릇 어떠신가요?
쿠보
채수로 미역국 만들기
얼큰한 부대찌개 먹고 싶은데 맘속에서 다이어트 기간에 그건 아니라고 외치네요 국물요리를 원하지만 자극적이지 않고 살도 덜 찌면서 감칠맛 나는 국물요리가 뭘까 그러면서도 쉽게 만들어먹을수 있는 요리가 뭘까 생각해보니 미역국이 떠오르더라구요 자연산 미역 잠시 불렸다가 멸치, 새우, 다시마, 야채로 채수를 내서 푹 끓여주고 간장으로 간을 맞추면 맛깔스러우면서도 기운 돋궈주고 감칠맛 나지만 그다지 자극스럽지 않은 그런 요리가 탄생하는것 같습니다 고기 기름에 볶지 않아도 괜찮아요 국물 너무 먹겠다 싶을땐 미역의 양을 배로 불려주면 국물보다는 건데기 먹느라 국물 흡입하는 양도 약간은 줄게돼는것 같아요 미역국 추천합니다
켈리장
된장찌개
된장찌개는 어떻게 만드느냐에 따라서 달라지겠지만, 얼큰한 느낌을 줄 수도 있고, 맑은 느낌을 줄 수도 있죠! 두부는 빠지면 안 될 재료고 호박이나 양파 등의 채소들도 꼭 넣어주어야 맛있는 된장찌개를 끓이게 되는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두 가지 대표 찌개라고 생각하는 것 중 하나인 된장찌개! 오늘도 먹어보겠습니다.
rkqnwk
저칼로리로 진한 국물맛 즐기려면 동전육수만한 게 없죠.
한국사람은 비가 오면 얼큰하고 뜨끈한 국물 땡길 때가 있지요. 저도 그런데요. 그때마다 왠지 국물요리는 재료나 여러 면에서 과한 것 같아서 망설였어요. 그런데 우연히 주부백단 동전육수 사용해 보고 아 이거구나 했지요. 저는 이때부터 비 올때 국물요리가 땡기면 물 300c에 동전육수 하나 넣고 쌀국수를 소량 넣거나 양파, 버섯 등을 조금만 넣고 3분 끓여요. 동전육수의 얼큰하고 진한 국물맛은 저를 실망시키지 않는답니다. 물론 살찔 걱정도 없고요.
멍청이3
얼큰하고 시원한 꽃게탕
여름철에 더울때 땀을 확 내줄수 있는 국물 요리조리 로 냉동꽃게를 사서 상온에서20분 해동 한 후 잘 씻고 무는 나박썰기 콩나물 미나리 씻어서 준비하고 다시마멸치육수를 미리20분정도 끓인후 건져내고 무와 양념장을 풀어 넣고 끓어오르는 꽃게넣고 야채를 넣어 15분 끓인다 다되면 마지막에 미나리를 올린다..
동그라미1
배불리 먹어도 칼로리 걱정없는 전골
채소와 버섯 가득한 채소전골? 버섯전골? 만두전골?이요 맛있게 먹으려면 온갖 간을 하면 더 맛있겠지만 요건 다이어트 레시피니까 간을 전혀 하지 않지만 재료에서 나오는 맛으로도 충분히 맛있어요 사진에 다 보이진 않지만 아래쪽에 온갖 채소 다 있어요 그 어떤 채소도 괜찮으니 내가 좋아하는건 다 때려넣고요 ㅋ 씹는 맛을 위해 갖가지 버섯도 넣고 두부도 넣어줍니다 숙주 당근 목이버섯 그 무엇이든 괜챃아요 그리고 우려낸 다시마 육수를 넣어 끓여먹으면 다이어트 걱정없는 국물요리 완성 여기에 좀 더 업그레이드 하면요 어묵과 만두를 좀 추가 해줘도 좋아요 그럼 먹는 맛이 좀 더 다양해져요 어묵은 뜨거운 물에 쌀짝 데쳐 넣음 더 좋구요 만두도 하나정돈 괜찮아요 정 부담스러우시면 피는 버리시거나 굴림만두를 활용해보세요 뽀나쓰 컷두 번째 사진은요 얼큰하게 먹고 싶다 하시면 청양고추 고춧가루 넣고 양념장 만드셔요 양념장에 보통 간장이나 새우젓으로 간을하는데 그럼 소량이지만 염분 먹게 되니 다시마육수 베이스에 양념장을 만드시면 부담 덜해요
2민트홀릭
컵누들 순두부 찌개
열라면 순두부가 한창 유행하고 다이어터들에겐 컵누들 순두부 찌개가 왔습니다 정말 간단하고 맛있는 컵누들 순두부찌개 드셔보세요. 준비물은 컵누들.순두부.각종야채등등 넣고싶은만큼 다진마늘.파.고춧가루에 볶다가 물은 컵누들 선까지 담아서 붓다가 스프넣고 물이끓으면 순두부 투하 그리고 컵누들면 넣으면 완성
샤바댕
비오는날 콩나물국!
비와서 덥고 습한 날씨엔 콩나물국이 생각나더라구요 재료도 콩나물이랑 소금 정도만 있으면 간단하게 만들 수 있어요 살짝 맵게 만들고싶으면 고춧가루 좀 넣으면 되고 술마시고나서 해장하기에도 딱 좋아요 저는 보통 국물 시원하게 만들어 먹지만 추울땐 따뜻하고 얼큰하게 먹으면 되고 정말 좋지 않나요? 그리고 열량도 낮답니다
onlyy
비오는날 국물요리 (김치우동)
전 비가 내리면 생각나는 김치우동이예요. 간편하면서도 얼큰하고 깔끔하고 온가족들이 다 좋아 한답니다. 먼저 다시멸치.국물다시마를 넣고 육수를 준비해요. 우동사리.김치송송썰고. 김치국물조금.파.마늘.오뎅 재료를 준비해요. 끓인 육수에 김치와 김치국물을 넣고 먼저 끓인 다음 사리와 나머지 재료를 넣고 끓여주면 완성입니다.간이 부족하면 국간장이나 액젓을 넣어주면 감칠맛이 확 살아난답니다. 칼로리도 적고 속도 편안한 김치우동 너무 맛있어요.
쫑이js
비오는날 생각나는 뜨끈한 국물요리는 순두부예요
전 국물 요리가 먹고싶으면 컵누들을 끄냅니다...ㅎㅎ 거기에다 순두부랑 미역도 넣고.. 집에 고기나 해물도 있음 넣구요 야채도 집에 있는거 골고루 넣고... 마지막에 계란 한알 톡 깨트려서 얼큰하고 맛나고.. 칼로리가 걱정이면 면대신 야채 많이 숙주 많이 넣으면 되요
엘렉팬더
칼국수가 땡길 때 먹는 얼큰닭계장
청경채랑 갖은 야채, 그리고 김치도 넣어주세요! 닭가슴살과 다리로 영양도 듬뿍- 간은 슴슴한 듯 맞춰도 칼칼해서 좋았어요. 입에 심심하지는 않더라구요. 밀가루면 대신 두부면도 좋구요- 저는 그냥 밥 반공기 정도 먹어요!
듀란듀란
김치콩나물국
서리태콩으로 직접 키운 콩나물로 끓인 시원하고 얼큰한 김치콩나물국 소개합니다 영양가 풍부한 서리태 콩이라 건덕지 다 먹어야 해서 간은 심심하게 합니다 국물보다 건덕지가 더 맛나거든요 두부랑 김치넣고 매운고추 송송 썰어 넣은 다음 마지막에 대파를 넣지요 이렇게 먹으면 간단한 다이어트음식 되지요
shin3357
비올때 야외에서 간단하게 만드는 순두부찌게
캠핑가서 비올때 먹는 진짜맛있는 순부부찌게 만드는법입니다 돼지고기는 김치찌개용으로 적당한 크기로 썬 후, 양파와 청양고는 채썰기, 대파는 어슷하게 썹니다 그리고 냄비에 식용유를 두르고 중간 불에서 돼지고기를 볶다가돼지고기가 양파와 청양고추를 함께 볶아줍니다. 다진 마늘을 넣고 볶아줍니다. 고추장과 고춧가루를 넣고 볶아줍니다 된장과 간장을 넣고 볶아줍니다. 물을 적당량 넣고 끓여줍니다. 제일 중요한 순두부를 넣고 끓여줍니다. 소금과 참기름을 넣고 섞어줍니다. 순두부찌개 위에 계란을 넣어줍니다. 다진 파를 뿌려주고 잠시후 먹으면됩니다
꿈굽는사람
아침부터 지지고 볶고.
주말에 요양보호사수업다니는데 여름방학이라고 집에 온 아이들이랑 신랑을 위해 아침부터 김치찌개(국) 콩나물 무치고 감자볶음했네요. 두루치기하려다가 비가 와서 급 국물요리가 땡겨서 김치찌개로 바꿨어요. 얼큰하니 맛나게 되었네요. 해놓고 난 도망갑니다~~~
한결맘
식단관리 중에도 먹을수 있는 풀무원 라이트누들 얼큰가쓰오 곤약면
전 귀차니즘이 심해 시간이 오래걸리는 요리는 안해서 밀키트나 즉석식품 혹은 사먹는걸 선호하는데요, 칼로리 낮은 식품은 거의 안먹어본게 없는데 그중 가장 최근에 먹어본걸로 소개해드릴게요:-) 가격대는 오천원에 2인분양이 들어있구요, 5분만 투자하면 국물요리 완성이에요. 우선 면을 채반에 걸러 충진수를 제거한 뒤에 흐르는 찬물에 헹구어 그릇에 담아 준비합니다. ※ 충진수의 냄새를 완전히 제거하기 위해 곤약면을 찬물에 충분히 잘 헹군 후 물기를 꽉 짜주세요. 그리고 나서 냄비에 물 180ml와 진한우동소스를 넣고 강불에서 1분 30초간 완전히 끓여줍니다. 그릇에 담긴 면이 끓인 소스를 부어 건더기를 넣고 잘 저어주면 끝!!!! 맛은 특유의 곤약맛은 살짝 있지만 전체적으로 우동맛이구요, 무엇보다 칼로리가 70칼로리라는점! 야채를 더 추가해서 먹어도 좋을 거 같아요:-) 요리 잘하시는 분들은 라이트누들만 활영해서 다른 여러가지 요리에 활용하기에도 좋을거 같아요:-)
읁읁
닭가슴살로 만드는 닭개장!
여름이라 다이어트들 많이 하시죠? 저도 항상 다이어트를 맘먹으면 사는게 있는데요. 바로바로 닭가슴살!! 하지만 먹다가 질리죠..ㅠㅠ 다이어트중 얼큰한게 땡길때 닭가슴살을 활용한 닭개장을 만들어 보세요!! 만들기도 쉽고 맛있고 건강하게 먹을수 있는 레시피 공유해요!! 모두 건강한 다이어트 하세욤! https://youtu.be/Aw-b8Oksd38
주랭이
두부계란파국
뜨끈한 국물요리.. 얼큰한 거, 시원한거, 구수한 거 정말 많죠? 그중에서도 쉽고 간편하게 먹을수 있는 게 계란국이네요. 두부도 넣고 파도 넣으면 정말 맛있지요. 다이어트에 이보다 효과적인 음식이 또 있을까요 두부와 계란은 대표적인 다이어트 식품이니까요. 아이들도 잘 먹는 국이기도 하고요. 육수국물 내고 두부 넣고 끓이다가 계란 풀어 놓은 것 휘휘 저어주고, 마지막에 파도 넣어주면 되니.. 너무 간단하죠. ^^ 간은 참치액 넣어주면 더 맛있어요.
산들바밤바
오늘 저녁은 이것으로!!!! 칼국수 맛집!!!
아침도 샐러드, 점심도 닭으로 해서 오늘은 불금이니까 특별히!!!! 외식을 했어요 아침 점심 부지런히 했지만, 그게 다 무너질지언정 거부할수없기에. 그래도 알이기떄문에 단백질은 많지 않겠냐며 위로하면서 얼큰하게 먹었습니다. 오늘 퇴근이 빨라가지고 저녁 오픈시간에 맞출수있었고 다행히 대기없이 갔는데 원래 대기가 많다고하네요 더운데 다들 부지런하지. 신당동 중앙시장에 있는 하니칼국수, 원체 유명하긴 하더라구요 맵찔이지만, 맛있게 먹었어요!
데굴은짱
밤에 라면이 너무 땡길땐? 컵누들 매콤한 맛!
사실 컵누들은 다이어터들한테 이미 너무 유명한 제품이죠~ 우동맛이 가장 유명할텐데, 오늘은 매콤한 맛 소개드리려고요! 저와 같은 라면러버들은 다이어트 할 때 정말 힘드시죠..밤에 갑자기 땡길땐 곤란합니다 아주😭 그럴때 조금이라도 잠재워 줄 수 있는 친구! 생각보다 국물도 얼큰하고 감칠맛도 나서 라면대용으로 추천드려요~ 칼로리는 맛에 반비례하게 적습니다^^;;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건강히 다이어트하세요~
쿠초냥
서창동 미나리듬뿍 샤브샤브
오픈한집이라 가족모두 함께 부모님 모시고 간 동네맛집입니다 유지어터10년 넘은 전 아들이랑 맑은국물 샤브샤브를 주문하고 남편과 부모님은 얼큰을 주문해서 먹었어요 먹으면서 속이편하고 미나리라 부담이 적고 속이 편한. 느낌이였어요 미나리양보고 깜짝 놀랫지뭡니까~ 안에 버섯도 가득하니 완전 d=(^o^)=b 강추였어요 서빙도 기차가 해주기도 하니 아이들이 좋아하네요. 저의아들은 이미 다큰 사춘기입문이라~ 소고기에만 집중을하셔서 만두추가해서 국물과함께 먹어주었어요 아들과전 야채와버섯. 고기만으로도 배불러 칼국수까진 못 먹었어요 입짧고 양 적은제가 미나리와 버섯을 다 건져 먹었네요 우리동네 맛집~^^
껌씹는여우
비 오는 날에는~~~
비 오는 날에는 국물요리가 딱이죠. 친한 동생이랑 얼큰이 칼국수 시원하게 맛있게 먹었어요. 비 진짜 많이 오네요. 비 오는 날 너무 싫으네요.
wrinkl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