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큰한 토마토 라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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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 한 잔으로 🥛
라면을 먹은 후 우유를 마시면 라면의 나트륨 으로 인한 부기 예방에 도움이 될 수 있어 좋네요.
정수기지안맘
보성홍차 아이스티 제로
제가 소개해 드릴 제로 간식의 제품명은 보성홍차 아이스티 인데요 이번 여름에 제가 정말로 즐겨 먹었던 음료수인 만큼 제로 음료의 후기를 말씀 드려보겠습니다 보성홍차 아이스티 제로는 보성산 홍차엽을 사용하여 건강하고 달콤하게 즐길 수 있는 국내최초 0칼로리 아이스티 입니다 깔끔한 맛과 향을 위한 콜드블루 방식으로 찻잎을 장시간 걸쳐 우려내 쓴 맛을 줄이고 부드러운 목넘김과 부드러운 맛을 최대한 살렸습니다 또한 무균충전 공법으로 찻잎 본연의 깊은 풍미를 맛있고 신선하게 즐기실 수 있습니다 까다로운 선별기준을 통과한 보성산 찻잎만을 사용하여 항아리에 담아 발효시키는 제법을 사용하여 홍차의 풍미와 부드러움을 극대화 하였습니다 맛의 종류는 총4가지가 있는데요 복숭아의 진한 달콤함으로 즐기는 아이스티 정석 복숭아맛, 싱그러운 사과와 보성산 홍차의 상큼 달달한 애플티, 상큼한 레몬과 톡쏘는 탄산의 달달한 조화 레몬티, 사인머스켓의 풍부한 과즙과 진한 보성산 홍차의 달콤한 만남 사인머스켓티, 이중 제가 즐겨 마셨던건 샤인머스켓인데요 운동후 시원하게 마셔도 좋고요 식사 할때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습니다 가격은 개당 2,200원 정도 하는데요 1+1 행사도 종종하니 그때 구매해보셔도 좋을거 같습니다 제가 즐겨 마시는 사인머스켓의 맛 정보를 날려드리면 성분에는 홍차추출액이 거의 대부분이고, 그 외에 샤인며 스캣 향을 내어주는데 향도 향이지만, 샤인머스캣농축액이 들어 있습니까다 보성홍차 아이스티 제로에는 단맛을 내 주는 데에 아세설 팜칼름아 들어가 있습니다 스테비올배당체 역시 달콤한 맛을 내는 화합물로 알려져 있습니다 아이스티 제로가 이렇게 달달할 수가 있냐 싶을 정도 로달콤 하지만 역시 제로라서 그런지 끈적끈적한 목넘김이 없어서 기분좋게 별컥별컥 마실 수 있다는 것도 장점 입니다 샤인머스캣 향이 살짝 나기전에 홍차의 맛있는 맛을 면저 느낄 수 있습니다 홍차를 평소 즐겨 마시는 사람하라면 무조건 좋아할 수밖 에 없는 맛이라고 생각이 되는데요 홍차의 그 향도 풍부하게 느껴지는데,한 입 마시면 그풍 미도 입안에 감돌면서 기분 좋은 샤인스캣향을 맛 볼 수 있습니다 여름이 지나가긴 하지만 한반 드셔보시길 추천 합니다
jjung2
나만의 다이어트 레시피 가지튀김
가지라는 야채 자체가 별로 맛은 없지만 성분 자체가 너무 다이어트에 최적화 되어 있고요. 우리 나라는 별로 가지에 대한 요리 방법이 많이 보편화 되어 있지 않지만요, 서양이나 중국에는 요리 방법이 많이 있고요, 또 맛있는 것도 많이 있으니까요. 저는 50살이 되어 가는 전형적인 한국 아저씨이고요. 직장 생활 하다 결혼 후에 요리에는 담을 쌓고 지내다가요. 그 동안에는 라면이나 계랑 프라이 외에는 할 줄 아는 음식이 없었는데요. 지금은 불호로 인식되어 잘 안 나오시지만, 몇 년전부터 텔레비젼 프로그램이나 인터넷에 켜기만 하던 백종원 님 때문에 요리 하는 거에 점점 관심을 가지게 되었는데요. 사 먹거나 시켜 먹는 음식보다 직접 좋은 재료로 가족에게 요리 해 주는 그 기분이 좋아서요. 할 수 있는 요리는 간단히 재료 준비해서 주말에 한가할 때 자주 요리 해 주기 시작했어요. 많이 해주는 음식 중에 하나가 매운 소스가 올려진 가지 튀김이었는데요. 고급 중식당에서 비싸게 사 주고 먹었던 요리를 집에서 해주는 느낌이라 좋았고요. 마침 제가 나이를 들어가면 갈수록 회사에서 해주는 건강 검진 소견이 점점 나빠지고요. 고혈압, 고지혈증, 당뇨 위험 소견이 나타나 보여서 먹는 식단이나, 생활 습관 바꾸려고 노력하고 있는데요. 여러 음식 레시피 중에 지금도 많이 하는 음식 중에 하나가 되었어요. 튀기는 기름도 일부러 좋은 기름 쓰려고 노력하고 있고요. 일부러 튀김 가루 밀가루 전분도 살짝만 묻혀서 겉바속촉 튀김 만드려고 노력해요. 한국인이 좋아하는 생강 고추 마늘 소스 만들어 부먹해서 먹으면 맛도 좋고요. 튀김인데 건강도 괜찮은 요리인 거 같아 좋아요.
s9424103
아침은 야채, 단백질, 탄수화물은 빵으로(어니언안국)
아침에 라떼랑 산책 나가기 전에 야채,과일로 당근스틱, 사과2쪽, 방울토마토와 자두3분에1, 생고구마 스틱까지 챙겼답니다. 그리고 단백질바도 하나 챙기고 라떼랑 나와서 편의점에서 단백질음료까지 샀어요. 2+1이라 3개 샀네요. 이것 땜에 가방이 조금 무거웠어요.😅 경학공원 지나 성대옆길로 올라가서 사유의 길 지나 잠깐 산길을 오른 다음에 당근 스틱 꺼내 먹기 시작했어요. 여기는 산길이라 사람도 없고 당근 먹기 편했어요. 당근 스틱과 사과는 2쪽을 걸으면서 천천히 먹었답니다. 라떼가 가고 싶은 곳이 삼청공원 쪽이라 결국 거기로 갔어요. 삼청공원 안 거치고 어니언으로 바로 가면 시간이 많이 단축되는데 라떼가 이쪽이 더 좋은가 싶어서 그냥 더 걷는 셈치고 갔답니다. 삼청공원 가면 저 벤치에 항상 앉거든요. 저기서 한 10분 정도는 잠시 앉아서 라떼 간식도 주고 나도 쉬었네요. 여기서 방울토마토랑 자두도 먹기 시작했답니다. 삼청공원에서도 조금 올라가서 북촌길로 내려가면 어니언까지 가는 시간이 좀 절약되거든요. 하지만 여전히 라떼는 자주 가던 삼청로로 방향을 돌리네요. 이때 그냥 어니언 쪽으로 가야 했는데, 어니언에서 제법 기다렸었거든요.😅 항상 사진 찍는 연인들 조형물에서 사진 1장 찍고~ 이제야 안국 지하철역에서 어니언 쪽으로 걸어 간답니다. 어니언 갈 생각에 더단백 크런치 초코도 먹기 시작했어요. 40g에 185kcal, 단백질은 15g입니다. 맛도 있고 단백질 함량도 높아서 샀는데 생각보다 kcal도 높고 당류도 높은데 자세히 보니까 단백질 함유 초콜릿이네요. 다 좋지만 초코렛을 먹을 필요가 있었을까 싶어요. ㅋㅋ 단백질 바에서 단백질이 15g밖에 안돼서 아침에 나와서 부랴부랴 단백질 음료까지 샀답니다. 그것도 더단백으로 샀어요. 3가지 종류가 맛이 다 다른데 아무거나 뺏거든요. 드링크 캬라멜 입니다. 250ml, 105kcal, 단백질은 20g입니다. 확실히 캬라멜 향과 맛이 나지만 덜 달고 담백했어요. 아까 더단백 크런치초코가 훨씬 달달했답니다.😅 어니언 안국에 9시 37분에 도착해서 기다리면서 음료까지 마셨답니다. 아무래도 앉아서는 다른 음식을 먹을 순 없으니까요. 그리고 기다리면서 어니언에 들어가서 빵을 사먹을까 말까 계속 생각했답니다. 빵 먹고 앉아 있다가 집에 가서 라떼 데려다 주고 출근하려니 시간이 애매했거든요. 그냥 집에 가면 돈도 아끼고 다 좋긴 한데 원래 하고자 맘먹은 건 해야지 직성이 풀려서 결국은 들어가서 빵 샀네요ㅋㅋ 오늘도 저번처럼 크로와상 하나 소금빵 하나, 아이스 아메리카노 시켰답니다. 빵은 먼저 갖고 나왔고 커피는 한참 기다렸어요. 그동안 빵을 좀 썰어 놨네요. 라떼는 저렇게 코너자리에 앉아있구요. 잘 있다가도 사진 찍을 때마다 눈을 감네요. 코너 자리가 그렇게 넓지 않아서 맞은편 의자를 대서 라떼 편하게 놔뒀답니다. 라떼가 먹을거면 주려고 했는데 오늘도 안 먹네요. 안좋은거 안먹으니까 다행이고 누나는 맛있게 먹었답니다. 크로와상 반 정도 먹고 소금빵을 3분의 2정도 먹었어요. 2개 다 먹어도 솔직히 양은 작지만 칼로리 생각하면 어떻게든 남기는 게 나을것 같아서 눈물을 머금고 포장했답니다. 이모 드신다면 그냥 맛이라도 보시라고 드리고 안 드시면 집에 가져 가려구요. 그리고 칼슘 마그네슘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커피랑 먹을 순 없으니 들어가서 물 더 떠와가지고 챙겼네요. 조금 더 있고 싶었지만 라떼 내잠바까지 입혀줬는데도 떨어서 화장실만 갔다가 11시에 일어났네요. 하긴 이 시간에 일어나야 하긴 했어요. 우리 나올때도 저렇게 줄이 있었답니다. 근데 저줄은 실내에서 먹는 줄이고요. 야외랑 포장해가는 줄은 2~3팀 있긴 했네요. 하긴 야외도 꽉 차 있긴 했어요. 라떼는 누나가 또 움직인다니까 좋다고 나 일어났답니다. 그리고 빨리 가면 라떼 집에다 데려놓고 나는 출근하려고 했는데 라떼가 또 한참 앉아있었으니 자기는 냄새 맡겠다고 또 시간을 잡아먹네요. 계속 끌고 갈 수도 없고 그냥 그래 너 냄새 맡으라 하고 집에 안 들리고 라떼랑 같이 꽃가게로 출근해 버렸네요. 누나는 조금 일찍 출근했고 라떼는 집같이 편하지 않아도 최대한 편하게 저렇게 누워 있답니다. 집만큼 편하진 않아도 저 정도면 아주 편히 있는 거 아니겠어요? ㅎㅎ
성실한라떼누나
나만의 다이어트 단호박샐러드 레시피, 건강하게 즐기는 나만의 다이어트 방법
건강하게 체중 관리를 하고 싶으신 분들을 위해 오늘은 제가 즐겨 만드는 나만의 다이어트 단호박샐러드 레시피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단호박은 낮은 칼로리와 풍부한 식이섬유를 갖고 있어 다이어트 식단에 안성맞춤인 재료입니다. 또한, 비타민 A와 C, 칼륨, 베타카로틴 등 다양한 영양소가 풍부해 피부 건강과 면역력 강화에도 도움을 줍니다. 먼저, 재료를 준비합니다. 나만의 다이어트 단호박샐러드 레시피에 필요한 재료는 단호박 300g, 적양파 1/4개, 삶은 달걀 1개, 견과류 약간, 올리브유 1큰술, 레몬즙 1큰술, 소금과 후추 약간입니다. 견과류는 아몬드나 호두를 추천드리며, 풍미를 살리고 포만감을 높이는 역할을 합니다. 조리 방법은 간단하지만 맛과 영양을 살리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먼저 단호박은 껍질을 제거한 뒤 한 입 크기로 깍둑썰기하여 찜기나 전자레인지에서 10~15분 정도 부드럽게 찝니다. 단호박이 충분히 익으면 자연스럽게 단맛이 살아나고, 샐러드와 잘 어울립니다. 그다음, 방울토마토는 반으로 자르고, 오이와 적양파는 얇게 슬라이스합니다. 삶은 달걀은 노른자를 약간 으깨면서 흰자는 먹기 좋은 크기로 자릅니다. 재료 준비가 끝나면 큰 볼에 단호박과 채소, 달걀을 넣고 가볍게 섞어줍니다. 이때 단호박이 부서지지 않도록 조심하며 섞는 것이 중요합니다. 드레싱은 올리브유와 레몬즙, 소금, 후추를 섞어 간단하게 만듭니다. 개인 취향에 따라 요거트 1큰술을 추가하면 크리미한 맛을 더할 수 있으며, 칼로리는 크게 높지 않습니다. 드레싱을 준비한 샐러드 위에 고르게 뿌리고, 마지막으로 아몬드나 호두 같은 견과류를 올리면 나만의 다이어트 단호박샐러드 레시피 완성입니다. 이 샐러드는 단호박의 달콤함과 채소의 신선함, 견과류의 고소함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다이어트 식단으로도 충분히 만족스러운 메뉴입니다. 아침 식사 대용이나 점심 도시락 반찬으로 활용하셔도 좋습니다. 또한, 한 번에 많이 만들어 냉장고에 보관하면 2~3일 동안 신선하게 즐기실 수 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점심시간에 샐러드를 먹으면서 커피 대신 물을 많이 마시는 습관을 함께 실천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하면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면서도 칼로리 섭취를 자연스럽게 조절할 수 있어 다이어트 효과가 더욱 높아집니다. 마지막으로, 나만의 다이어트 단호박샐러드 레시피를 즐길 때는 단호박을 너무 오래 익히지 않고, 채소는 신선하게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래야 단호박의 자연 단맛과 채소의 아삭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습니다. 간단하지만 영양과 맛을 모두 챙길 수 있는 메뉴로, 다이어트를 하시는 분들에게 강력히 추천드립니다. 건강하고 맛있게 다이어트를 하고 싶으신 분들은 오늘 소개한 나만의 다이어트 단호박샐러드 레시피를 한 번 시도해보시길 바랍니다.
이야기
🍞빵순이가 추천하는 [저당 알룰로스] & [저당 잼]
한번도 못 먹어본 사람은 있어도 한번만 먹어본 사람은 없는 [저당 알룰로스]에요 거의 다 먹어가지만,,, 저는 쟁겨놓고 사용합니다 ㅎㅎㅎ 제품은 마이노멀 브랜드구요 저는 설탕대용으로 사용하고 있고 스무디 만들때도 넣어먹고 음식할때도 넣어서 먹어요 100g당 당 1g!!!!! 두번째는 [저당 잼] 무슨 차이냐하고 물으실 수도 있지만 저같은 빵순이에겐, 그냥 빵도 맛있지만 잼 발라먹으면 더더더더 맛있잖아요🥹 당도 높고 칼로리도 걱정되어서 기존 잼들은 많이 조절하면서 먹었는데 이건 마음 놓고 먹을 수 있어 정말 좋아요 100g당 당은 3g ! 애플시나몬....안드셔본 분이라면 꼭 드셔보세요 실패없습니다 🍞🍞🍞🥰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링고픽
얼큰한 국
콩나물 김치 넣어 국 끓였습니다 고춧가루도 좀 넣어 얼큰합니다
오와둥둥
아침은 기본 식단(닭가슴살 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양배추 반통부터 채썰고 고구마 5개도 채썰었답니다. 채썬 양배추 반은 팽이버섯이랑 볶았어요. 올리브 오일 두르고 매운 고추와 편마늘까지 넣고 양배추와 팽이버섯 같이 넣고 숨죽였다가 볶았답니다. 양념은 후추만 했는데 고추가 매운지 매운향이 나더라구요. 샐러드에 넣으면 또 며칠 맛있게 먹겠네요 그리고 애사비 드레싱도 만들었답니다. 애사비랑 월남쌈 소스 섞고 고추와 마늘 쫑쫑 다지고 그린 올리브와 할라피뇽도 송송 썰어 넣고 마지막에 스리라차소스까지 더하면 맛있는 애사비드레싱이 완성됐네요. 그래서 오늘 아침은 견과류와 닭가슴살 그릭야채 과일 샐러드와 미주라토스트 2개입니다. 닭가슴살은 최근에 산 홀리닭 제품으로 오늘은 마일드 가슴살로 꺼냈어요. 110g에 110cal 입니다. 팩을 뜯기 전에 쪼물거려서 닭가슴살 사이로 소스가 들어가면 더 부드럽다해서 약간 조물락거리다가 뜯는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파프리카 생고구마 채썬사과 자두반개 잘게 썰어 섞고 애사비드레싱 1T 뿌리고 한편에 양배추팽이버섯볶음 담고 맞은편에 방울토마토랑 샤인머스켓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까지 담았어요. 양배추볶음 위에 닭가슴살 올리고 에사비 드레싱 닭고기 위에다 조금만 더하고 시리얼까지 더해서 풍성한 샐러드 만들었네요. 견과류부터 먹고 샐러드 먹을때 맨처음 그릭요거트 미주라토스트 발르는데 오늘은 미주라토스트가 처음 빼는 부분이라 다 조각나 있더라고요. 조심히 요거트 바르고 사과랑 샤인머스켓 올려놨답니다. 먹을 때는 부서져서 조각으로 먹었는데 조금 불편해도 토스트가 아니고 과자처럼 먹어서 나쁘진 않았어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답니다. 이러고 나선 빨리 준비해서 외출해야 했거든요. 밥 먹을 땐 조금 여유를 부렸지만 밥 먹고 나서는 엄청 서둘렀네요. 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아침 걸으며 먹고 아티스트베이커리에서 소금빵
라떼랑 새벽에 나올때부터 오늘 10시에 꽃배달까지 있어가지고 9시 반까진 가게 가야 되니까 그전까지는 6천보 걷고 베이커리 카페 가서 빵이랑 커피 마시고 좀 쉬었다가 가게 갈 생각이었거든요. 몸무게 재보니 많이 쪄서 오늘 급찐급빠 하게 됐지만 그래도 그렇게 하려고 마음 먹었답니다. 그래서 당근스틱과 생고구마, 방울토마토, 단백질바과 단백질 음료까지 챙겨서 나왔답니다. 우선 6천보챌 최종보상이 얼마 안남아서 6천보까지는 열심히 걸었어요. 중부시장 가서 아몬드 사고 다시 창덕궁앞까지 가니 겨우 6천보 할 수 있었고 겨우 최종보상을 받았답니다. 그리고 나서 당근과 생고구마 꺼내서 먹기 시작했네요. 그냥 채썰어 샐러드에 먹을 땐 야채다 싶었는데 막상 생고구마도 스틱으로 먹으니까 이건 탄수화물 같더라고요. 당근은 다 먹었지만 생고구마는 1~2개만 먹고 나중에 탄수화물 다 먹고도 배고프면 먹어야지 하고 남겨놨답니다(하지만 배고프지 않아서 그대로 꽃가게에 가지고 와서 우리 이모 드렸답니다) 한옥 베이커리 카페인 어니언에 갈까 생각했거든요. 편하게 먹고 좀 쉴 수 있을 것 같았는데 어니언이 토,일은 9시부터 열더라구요. 평일은 7시부터 오픈이거든요. 토요일에 헷갈렸네요.😅 결국은 아티스트 베이커리 가야 되는데 그러기엔 시간이 또 촉박했답니다. 빠른 걸음으로 아티스트를 향하면서 방울 토마토도 얼른 먹었어요. 아티스트 베이커리에 도착해서 웨이팅 등록하는 줄을 서면서 단백질 음료 마셨어요. 어제 편의점에서 2+1해서 새로 사본 거랍니다. 얼티브 프로틴 피스타치오맛이네요. 250ml에 115kcal이고 단백질은 21g 들어있대요. 감미료가 들어있고 피스타치오 맛이라더니 첫맛이 굉장히 달았답니다. 그리고 약간 피스타치오 우유? 피스타치오 두유 같은 느낌이었어요. 뭐 그런 거 빼고는 목넘김은 괜찮았는데 급한 마음에 얼른 마셔버렸네요. 바로 프로틴우노바를 먹으려고 그랬답니다. 초코보리 맛이고 40g에 133kcal, 단백질은 13g입니다. 최근에 초코보리맛을 먹어서 딴 걸 먹고 싶었는데 가방을 뒤져보니 이거밖에 안 보이더라고요. 급한 마음에 못봤나봐요. 나중에 보니까 다른 맛도 있었는데.😅 7시 26분에 도착했고 7시 36분에 웨이팅해서 7시 54분에 들어갈 수 있었네요. 오늘은 소프트 플레인 소금빵과 오가닉 통밀 소금빵 고르고 아이스 아메리카노 시켰답니다. 소금빵들은 데워달라고 했어요. 자리에 앉아있으면 가져다 주웠답니다. 근데 오늘따라 우리 테라스자리가 춥더라고요. 라떼한테는 내 잠바를 입혀줬답니다. 근데 사진은 못 찍었어요. 라떼 먹이려는 소프트 플레인 소금빵은 칼로 반잘라서 안에 부드러운 부분을 떼어줬는데 역시 오늘도 안 먹더라고요. 혹시 몰라서 칼로 반을 잘라 그나마 깔끔해서 고스란히 포장해 달라고 했네요. 이모 드신다고 하면 드리고 아니면 내가 나중에 먹으려고요. 커피는 좀더 기다려야지 나왔답니다. 손님이 많으면 커피 음료가 좀 밀리거든요. 근데 바깥이 좀 추워서 그런지 빵이 식더라고요. 제가 괜히 데워달라고 했나봐요.😅 하여튼 여기 커피가 내입맛에 맛있나 봐요. 핫과 아이스 중 고민하다 아이스 시켰는데 여기 아이스 아메리카노에 그 아주 쌉쌀하고 시원한 느낌이 좋게 느껴지더라고요. 오늘은 조금 추웠지만. 한 9시 10분 까진 있으려고 했지만 라떼가 떨어시 8시 58분에는 일어났답니다. 그리고 얼른 우리 가게 가고 9시 33분쯤 도착했네요. 9시 40분에는 배달 다녀오고 9시 58분쯤에는 가게에서도 나와서 집으로 갔답니다. 대학로에는 차 없는 거리 행사를 했었거든요. 그것도 구경하면서 집에 갔네요. 벌써 만보는 넘겼고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까지 해버렸어요. 집에는 10시 34분쯤 도착했고 이때가 14,200보 입니다 아까 영양제 먹는거 까먹었더라고요. 집에 와서 라떼 밥먹이고 나도 영양제 챙겨 먹어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완료했네요. 다시 출근할 때까지 시간이 얼마 없었지만 동생이 엄마 면회 간 김에 집 청소했답니다. 너무 힘을 쓰면 다음에 걱정이 되지만 그래도 할 수 있을 때 하는 게 그나마 청소를 하더라고요. 미루다 보니까 2주도 넘어가 버리더라고요😆 그리고 색깔 빨래도 해서 널기까지 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음식 리뷰
얼큰한 김치찌개
나는자유다
다이어트 가지롤🍆추천해요. 두부를 넣어 포만감🆙
저는 가지를 참 좋아해요. 그런데 아이들은 식감때문에 안좋아하더라구요. 그래서 여러가지 조리를 해보았는데 가지롤🍆은 아이들도 참 잘 먹더라구요. 가지에게 부족한 단백질을 속재료 두부로 채웠어요! 저칼로리 고단백 가지롤 여름음식으로 추천해요. 재료는 가지와, 두부, 시금치(없음 부추도 가능), 견과류(없어도 가능) 조리법도 너무간단해요. ✔️가지를 길게 썰어주시고 소금에 살짝 절이고 팬에 구워주세요. 오래구우실 필요없어요. ✔️속재료는 두부는 물기짜서 준비해주시고 부추나 시금치 잘게 썰어서 넣어주시고 소금,후추,다진마늘 넣어주세요. 견과류 잘게 잘라 넣으셔도 좋아요. ✔️구운 가지에 속재료 넣고 돌돌 말면 완성이에요. 정말 간단하죠? 토마토 소스와도 정말 잘어울리고, 요거트 소스와도 잘 어울려요. 두부대신 크림치즈와 견과류 넣고 말면 최고의 안주가 되어요😆
JJ0202
아가씨때 몸무게를 60대까지~쭉
아가씨 때 몸무게 47kg대를 60대까지도 유지하고 있어요~^ 식사는 칼로리 계산을 나름대로 지키고 있네요 아침식사는 꼭 합니다 잡곡밥 반공기와 배추김치ㆍ생김ㆍ계란삶은 것 한개 반ㆍ아몬드 반줌(약 10알)정도ㆍ사과 4/1쪽ᆢ 점심도 단백질은 꼭 포함된 식사 육고기150kg은 가능한 섭취하고 야채는 상추랑 깻잎을 꼭 먹어요 모닝고추를 5개 이상 먹구요 나물 반찬ㆍ콩나물이든 가지ㆍ오이ㆍ호박ㆍ양배추등 꼭 두가지 이상 먹어요 저녁은 가볍게 호밀빵이나ㆍ씨앗빵등 견과류와 삶은 계란 한개정도ㆍ두유 한팩 등 섭취합니다 밀가루 음식(라면ㆍ국수ㆍ칼국수)등 최대한 먹지않습니다 운동은 오전에 스트레칭 15분 오후에 오천보~ 만보걷기(일주일에 4일 정도)는 꼭? 합니다 ㅎㅎ 암튼 꾸준하게 과식하지않고 적당하게 식사량 조절하고 야식과 음주는 하지않아요 그래서 인지~44~55사이즈 유지하고 있어요 이상입니다~^^
JYS
크리스피 치킨 샐러드
신선한 채소들과 방울 토마토 에어프라이어에 구운 크리스피 치킨 듬뿍 넣은 샐러드로 아침 챙겼어요. 2인분이라 푸짐하네요.ㅎ
쩡♡
다이어트레시피-가지피자
여름에 먹으면 맛있는 채소중에 가지가 있는데요 맛있는데 방법은 쉬운가지요리 한 가지 만들어 보려고해요 가지피자를 오븐이나 에어프라이어에 구워 밀가루도우 없이 만드는 노밀가루 가지피자 만들기에요 맛도 좋은데 칼로리는 낮아 다이어트 레시피로도 딱 알맞지요 가지를 에어프라이어에 구워 속을 야채와 토마토소스 듬뿍 넣어 치즈 올려 구워내면 완성이에요 조리방법도 쉽지만 재료도 간단해 누구나 쉽게 만들 수 있는 레시피에요 재료 가지 2개 양파 1/5개 파프리카 약간 모짜렐라치즈 듬뿍 토마토소스 소금 살짝 1.가지굽기 가지 끝부분은 잘라내고 깨끗이 씻어 준비해 주세요 밀대를 사용해 가지위를 눌러주며 납작하게 만들어 주세요 소주병이나 둥근 컵으로 사용해도 좋아요 속안에 재료들을 채워넣을 수 있게 반을 갈라 속을 벌려주세요 가지속에 소금 살짝, 올리브오일 골고루 발라주세요 에어프라이어 180도 기준 15분 돌려줬어요 2.재료준비 양파 1/5개 작게 다져 준비해 주세요 파프리카 약간 작게 다져 썰어 준비해 주세요 피망이나 옥수수, 병아리콩등 취향껏 재료를 추가하셔도 좋아요 3.가지피자 만들기 한 번 구워낸 가지속에 토마토소스를 발라주세요 양파, 파프리카를 속에 채우고 그 위에 토마토 소스 한 번 더 발라주세요 모짜렐라 치즈 듬뿍 올려 에어프라이어 180도 기준 10분 돌려주세요 오븐마다 사양이 다르니 치즈가 녹아 내릴때까지 익혀주시면 돼요 4. 가지피자 만들기 완성 다이어트에 먹기 좋은 쉬운가지요리 노밀가루 가지피자 만들기 완성이에요 채소, 토마토소스 치즈를 속에 넣어 가지피자를 오븐이나 에어프라이어에 구워내면 촉촉하면서 달큰한 맛이 아주 맛있어요 어른뿐 아니라 가지 싫어하는 아이들도 좋아할 맛이에요 채소와 가지, 치즈, 토마토소스가 잘 어우러져 밀가루 없이도 맛있는 피자에요 무조건 맛보장! 쉬운가지요리 노밀가루 가지피자 만들기로 맛있게 다이어트하세요!
피타
점심은 닭가슴살 샐러드와 크샷추팥빙수
서울대병원 직원식당에서 점심 사먹으려 해서 엄마 병원에서 서둘러 나왔어요. 어제 이번주 샐러드도 체크했고 오늘은 양배추 샐러드였는데 영양사님이 오늘 마음을 바꾸셨나봐요. 표 가지고 음식 타려고 들어가보니 마카로니 샐러드이고 메뉴도 야채랄게 없었답니다. 이러면 처음 야채 못 먹어서 내식단에서 많이 벗어나서 오늘은 그냥 포기하고 나왔어요. 오늘 산 표는 기한제한이 없기 때문에 다른 날 쓸 수도 있답니다. 아침에 야채를 챙겨오긴 했지만 야채가 조금 작고 가게에 양파가 있길래 양파를 볶아서 식혀서 샐러드에 넣으면 괜찮을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오늘은 점심은 볶은 양파 넣은 닭가슴살 샐러드와 크샷추 팥빙수 입니다. 우선 샐러드부터 만들어 먹었네요. 아침에 집에서 챙긴 거예요. 야채 믹스 하나랑 홀리닭 커리맛가슴살과 통에 당근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 포도 챙겼네요. 닭가슴살 새로운 브랜드 사봤어요. 홀리닭이고 상온에 보관해도 된다네요. 근데 막상 보관할 때가 좀 애매해서 김치냉장고에 넣어 놨답니다. 안 데워도 되고 살짝 데워 먹어도 맛있고 부드럽다네요. 오늘 가져온 커리맛 가슴살은 110g에 120kcal입니다. 우선 양파 1개 조금 얇게 채 썰어서 볶았는데 처음 팬에 기름을 두르고 불을 올린 다음에 기름은 거의 닦아내고 양파에 후추 뿌려서 볶고 불 끄고 닭가슴살을 팩 안에서 좀 쪼물거렸다가 뜯어서 팬에 소스랑 넣고 대충 결대로 뜯어서 살짝 볶았네요. 그리고 접시에서 식혔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 담고(포도는 빙수에 넣으려고 뺐어요) 한편에 어제 남은 방울토마토 담고 다른 한편에 볶은 양파와 닭가슴살 담고 또 다른 한편에 그릭요거트 담았답니다. 그릭요거트랑 야채 비벼 먹으려고 드레싱도 뺐어요. 그동안 잘 쓰던 수제요거트드레싱을 다 썼거든요. 먼저 야채랑 그릭 요거트 섞어서 맛있게 반 정도 먹고 나머지 반은 양파랑 닭고기 야채 같이 먹었답니다. 양파가 양이 많아서 전체적으로 샐러드 양이 좀 많았네요. 쭉 먹었으면 더 배불렀을 텐데 중간중간 꽃손님 오셔서 꽃다발 해준다고 흐름이 끊기니 계속 배고파하며 먹었네요. 크샷추 팥빙수도 바로 해 먹었어요. 우선 크샷추 슬러시부터 만들었답니다. 냉동 블루베리아 냉동 딸기 하나에다가 샷 3개 넣고 크린베리 원액(+크리스탈 라이트 레몬에이드)조금 넣고 포도, 빙수 얼음 넣어서 갈아서 슬러시 만들고 빙수그릇에 넣은 다음에 오트밀그릭요거트와 팥 조금, 견과류 시리얼 토핑으로 올렸어요. 이제 선선해지니까 빙수 안 먹을 줄 알았더니 오늘 살짝 덥다고 빙수가 땡기더라고요. 포도도 같이 갈고 크린베리 원액까지 넣어서 정말 과일 슬러시 먹는 느낌이랍니다. 물론 커피가 3샷이니까 쌉싸름한 커피의 맛은 진하게 난답니다. 그래서 나는 맛있는데 호불호가 있겠죠? ㅎㅎ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도 완료했네요. 차리고부터 1시간 20분이나 걸려서 먹었어요. 배고팠는데 손님들 오면 그거 해주고 다시 먹다 보니까 시간이 좀 걸렸어요. 먹을 때는 배고파서 빨리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양배추와 소고기 말아서 🌯
양배추 가늘게 채썰어 저염 토마토소스와 매콤한 칠리소스에 버무려 소고기 볶아주고 식은밥도 함께 볶아서 또띠아로 말아서 친한 동생과 함께 먹으니 맛있네요.
정수기지안맘
아침은 당근, 프로틴바, 그릭요거트
라떼랑 산책갔다오면 아침 차려 먹을 시간이 모잘라서 당근스틱이랑 사과 방울토마토2개는 챙겨 나가서 마로니에 공원부터 걸어다니며 먹었네요 오늘따라 당근이 좀 작고 과일도 작더라구요. 길에서 먹으면 좀 부담스럽긴 한데 오늘 따라 양이 작았네요. 당근이 없었거든요. 흙당근 사다 놓는다는 걸 또 까먹었답니다.😅 들어와서 라떼 아침 주고 나도 아침 더 차렸어요. 처음엔 야채 먹은 거고 다음엔 단백질 탄수화물도 먹어야 되니까 준비했답니다. 특히 단백질이 중요했죠. 프로틴우노바 초코보리맛, 아몬드브리즈 프로틴, 토핑 가득 그릭요거트입니다. 프로틴우노바를 기존에 흑임자맛이 있었는데 다른 맛들도 이번에 사봤거든요. 오늘 처음 먹어보는 초코보리맛이에요. 단백질은 13g, 40g에 133kcal 입니다. 초코프로틴바 맛이 나지만 보리가 시리얼처럼 씹히는 것도 괜찮더라고요. 맛있게 먹었네요. 이제는 kcal와 같이 단백질 함량도 중요한 체크포인트라 더 세심하게 챙기려고 노력해요. 오늘 아침식사에 단백질인 30g정도는 먹으려고 했어요. 다른 성분들도 보니 나트륨이 다른것에 비하면 조금 작은 편이에요 아몬드브리스도 항상 언스위트를 마셨는데 kcal가 올라가더라도 단백질을 보충하면 어떨까 싶어서 이번에 처음 아몬드브리지 프로틴도 샀답니다. 그래서 오늘 아침은 아몬드브리즈 프로틴으로 차렸구요. 190ml에 65kcal입니다. 단백질은 4.2g 들었어요. 그리고 수제 그릭요거트 100g에서 담았어요. 여기도 10%가 단백질이라니 단백질 10g 추가됐답니다. 그릭요거트에 발사믹식초와 알룰로스 조금 더하고 자두, 포도 조금, 시리얼과 견과류 아주 조금씩 더했어요. 어제 시리얼도 제로 시리얼을 샀는데 특별히 열량은 낮지 않지만 단백질이 많이 들어있는 걸로 샀거든요. 새로 산 시리얼도 시리얼 통에 같이 섞어놨으니 거기서도 조금은 단백질 추가되겠죠? ㅋㅋ 오늘 아침에는 체크할 수 있는 단백질 양은 27g이랍니다. 30g까진 안 되지만 이 정도면 한 끼 괜찮겠죠? 보통 두끼만 잘 챙겨 먹는 편이라 30g씩 먹으려 했는데 아니면 저녁을 단백질음료라도 마셔야 할까요? 조금 머리가 아프긴 하네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네요 그리고 얼른 준비해서 엄마 면회하러 나갔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위고비 맞는 동안 먹어도 되는 음식, 실제로 먹어본 것만 추천해요! 🍽️
위고비 시작하고 나서 식욕이 확 줄긴 했는데... 그렇다고 아예 안 먹고 버티면 탈나요ㅠㅠ "위고비 맞는 동안 먹어도 되는 음식" 진짜 고민 많았는데 하루하루 기록하면서 나름 괜찮았던 음식들 정리해볼게요. 같은 GLP-1 식단 고민하시는 분들한테 도움 되길 바라요 🙏 ✅ 위고비 식단, 왜 중요한가요? 위고비는 GLP-1 계열 주사제라서 식욕 억제 효과는 확실하지만 문제는 소화 느림 + 위 예민함이 같이 따라온다는 거예요. 그래서 위고비 맞는 동안 먹어도 되는 음식은 단순히 칼로리 낮은 게 아니라, 소화 잘 되고 부담 없는 식단이어야 해요. ➡️ 핵심은 단백질 위주 식단 + 저자극 식단 구성입니다! 🍽️ 제가 실제로 먹어본 ‘위고비 맞는 동안 먹어도 되는 음식’ 리스트 음식 조합 설명 전복죽 / 야채죽 / 현미죽 메스꺼울 때도 먹기 편하고, 저자극이라 속이 편해요. 삶은 계란 + 오이/당근 스틱 아침 대용으로 딱. 소화 잘 되고 포만감도 있어요. 닭가슴살볼 / 두부구이 단백질 위주 식단의 정석! 조리만 잘하면 질리지 않아요. 플레인 요거트 + 아몬드 입 심심할 때 간식으로 최고예요. 혈당 급상승도 없어요. 저지방 우유 + 단백질 쉐이크 끼니 건너뛰게 될 때, 가볍게 한 끼 대체 가능 ❌ 피하면 좋은 음식 (제 경험상 후회함…) 매운탕, 라면, 김치찌개 같은 자극 강한 음식 고지방 크림 파스타, 튀김류 탄산음료, 커피빈 초코 음료류 (속 쓰림 유발) ➡️ 특히 식단 잘못 잡으면 위고비 다이어트 효과 반감되니까 조심해야 해요! 생각보다 위고비 맞는 동안 먹어도 되는 음식은 엄청 특이하거나 어려운 게 아니라, 소화 잘되고 자극 없는 평범한 음식들이에요. 저는 요즘엔 자연스럽게 GLP-1 식단 루틴이 잡혀서 오히려 예전보다 규칙적인 식사를 하게 되더라고요! 👉 여러분은 위고비 식단 어떻게 구성하고 계신가요? 혹시 추천할 만한 음식이나 꿀팁 있으시면 댓글로 공유해주세요! 😊 [관련 글 모아보기] 마운자로 용량별 효과 차이, 사용법 총정리 위고비 용량별 가격 차이|병원별 가격 비교까지 한눈에
막둥왕자
당뇨 합병증을 부르는 니코틴, 담배 지금 끊어야 하는 이유
담배를 피우면 순간 기분이 나아지는 것 같지만, 당뇨가 있거나 위험군이라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니코틴은 혈당을 끌어올리고 장기 혈당 지표인 당화혈색소(HbA1c)를 악화시켜 합병증 위험을 키울 수 있어요. 출처 Freepik 1️⃣ 담배의 니코틴이 혈당을 올리는 이유 니코틴은 교감신경을 자극해 혈당을 급격히 끌어올립니다. 동시에 인슐린의 작용을 방해해 혈당 조절을 더 어렵게 만들죠. ⚡ 간에서 포도당 방출 촉진 → 혈당 상승 ⚡ 인슐린 저항성 증가 → 같은 양의 인슐린 효과 ↓ ⚡ 결과적으로 당화혈색소 수치 ↑ → 장기 혈당 관리 악화 이렇게 혈당이 안정되지 않으면 심장·혈관계 질환부터 신부전, 신경 손상 같은 합병증 위험까지 동반 상승합니다. 2️⃣ 당화혈색소(HbA1c), 왜 중요한 지표일까? 당화혈색소는 지난 2~3개월간의 평균 혈당을 보여주는 수치입니다. • 정상: 4~6% • 당뇨 치료 목표: 7% 이하 • 10% 이상: 합병증 위험 높음 👉 흡연은 당화혈색소를 올리는 방향으로 작용하기 때문에, 금연이야말로 당뇨 관리의 핵심 전략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3️⃣ 담배는 그만! 금연을 실천하는 방법 금연은 단순한 의지만으로는 어렵습니다. 특히 당뇨 환자는 혈당 변화를 고려해야 하므로 전문적인 접근이 필요해요. 🩺 의료진과 상담 후 개인 맞춤 금연 계획 세우기 🥚 간단한 단백질 간식 준비: 삶은 달걀, 그릭요거트, 두부 🚶 공복 커피 대신 아침 물 1컵 + 10분 산책 🚫 니코틴 패치·껌은 전문의 확인 후 사용 권장 흡연 욕구가 올 때 바로 대체할 행동(스트레칭·심호흡·물 마시기)을 미리 정해 두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4️⃣ 식단·운동으로 금연 효과 두 배 만들기 금연 자체도 중요하지만, 식단과 운동을 병행하면 혈당 관리 효과가 훨씬 커집니다. 🍗 단백질: 체중 1kg당 1.0~1.2g, 끼니마다 분배 🥗 채소와 통곡물: 섬유질로 포만감 유지 🏃 운동: 주 3~5회 유산소 + 주 2~3회 근력운동 🛌 충분한 수면: 스트레스와 폭식 예방 꾸준히 지켜가면 당화혈색소가 개선되고, 체중 관리와 체력 회복까지 함께 얻을 수 있습니다. 🚬🚬🚬 당뇨 환자에게 담배는 단순한 습관이 아니라 혈당과 합병증을 악화시키는 ‘킬러’입니다. 오늘부터는 금연을 결심하고, 식단과 운동을 함께 조율해 보세요.
geniet
샐러드
토마토2개 계란1개 치즈 그릭요거트 샐러드 해서 아침 먹어요
뇌순이
당뇨 초기증상 피부 가려움? 놓치지 말아야 할 관리법
피부 가려움만 있으면 당뇨? 이럴 순 없지만, 당뇨 초기증상 중 하나로 피부 가려움이 나타날 수 있다는 건 정말 중요한 신호 중 하나예요 특히 당뇨 초기증상 피부 변화는 자각이 잘 안되기 때문에 놓치기 쉽거든요 저랑 같이 내가 혹시 당뇨 초기 증상이 아닌지 체크해봐요! ✅ 당뇨 초기 증상: 피부 가려움 당뇨가 생기면 혈당이 높아지면서 혈액순환 장애가 생기고 말초혈관까지 제대로 혈류가 못 가는 경우가 많아서 피부가 건조해지고, 사소한 자극에도 가려움증이 생길 가능성이 커요 🚨 ✔️ 다리쪽이나, 손가락, 발, 팔 부위에 가려움이 나타나는 경우가 많아요 ✔️ 면역력이 약해지면서 피부 감염이 더 잘 생겨요 ✔️ 위 증상에 더해 상처가 잘 낫지 않으면 당뇨 초기를 의심해볼 필요가 있어요 ✅ 당뇨 초기 증상 체크포인트 ✔️ 다뇨 / 잦은 소변 ✔️자주 목마름 ✔️ 식욕 증가 ✔️ 급작스러운 체중 감소 ✔️ 피로감 / 무력감 ✔️ 상처가 잘 낫지 않거나 감염 반복 위 증상 중 2~3개가 같이 있다면 피부 가려움만 무시하지 말고 당뇨 초기 의심해봐야해요 ✅ 당뇨 초기 피부 가려움 관리 방법 아래 방법은 당뇨 환자나 의심 환자에게 유용한 피부 관리 방법이에요 ✔️ 보습 철저히 하기 (1) 자극 적은 보습제 쓰기 (향 없는 로션) (2) 샤워나 세안 후 3분 이내 보습제 바르기 (3) 뜨거운 물 보다 미지근한 물 사용 ✔️ 적정 실내 습도 & 온도 유지 (1) 건조한 공기는 피부 가려움 약화 (2) 실내 습도: 50~60%, 실내 온도: 22도로 유지 ✔️ 자극 피하기 (1) 합성 섬유나 거친 옷감 피하고 순면 옷 착용 (2) 향료나 색소 많은 화장품은 가려움 유발 (3) 강한 세정제, 자극성 비누 사용 최소화 ✔️ 혈당 관리 (1) 피부 증상이 당뇨성 원인이라면, 혈당 조절이 근본 치료 (2) 당뇨약 복용 + 식이요법 + 운동 병행 ✔️ 의료 진단 및 치료 병행 (1) 가려움이 2주 이상 지속되면 피부과 / 내과 진료 (2) 감염 징후 있는 경우 향균 치료 필요 (3) 신경병증 의심되면 신경과나 당뇨 전문의 상담 // 당뇨는 초기에 잘 잡는 게 정말 중요해요 초기증상 관리를 잘 해주는 게 중요합니다! [당뇨 전문가 매거진 모아보기] 대부분은 자신이 당뇨인지 모른다? 지금부터 대처하는 방법 🧑🏻🍳당뇨 환자를 위한 똑똑한 조리법 4가지
한달다이어터
점심은 가게에서 닭가슴살 샐러드와 두부과자
크샷추 만들어 마시고 겨우 정신 차려서 점심 차려 먹었어요. 점심은 닭가슴살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와 두부 과자입니다 아침에 야채 챙긴 거예요. 야채 맥주는 이틀 전에 갔다온게 있구요. 통에다가 당근 파프리카 채썬 사과 자두 오렌지 포도 넣고 냉동실에 있는 허닭의 닭가슴살 미니스테이크 하나 가져갔어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과 파프리카 자두 더하고 한편에 방울토마토 포도 오렌지 담고 가운데 그릭요거트 듬뿍 올리고 전자레인지에 데운 닭가슴살 미니스테이크 잘라 올렸네요. 그리고 견과류와 시리얼도 조금 뿌리고 그린올리브도 넣어 만들었어요. 드레싱은 수제 요거트 드레싱 넣는데 이것도 마지막이었답니다. 먹을땐 맛있게 먹었네요. 마지막에 닭고기도 맛있었답니다. 두부 과자는 왓더 파머스 제로 두부과자인데 당분이 제로인거고 45g에 245kcal 입니다. 두부 과자라 단백질이 좀 들어있을까 싶었는데 단백질은 생각보다 작았네요. 그보다 탄수화물이 더 많았어요. 두부 과자는 달지 않은 과자에 더 가깝답니다. 반을 남길까 싶기도 했지만 먹다 보니까 금방 다 먹었어요. 마그네슘 먹기 전에 견과류를 좀 더 먹었답니다. 맛있게 다 먹었는데도 입이 심심했었나봐요😅
성실한라떼누나
[널담] 고단백 저당 쿠키 화이트초코마카다미아
다이어터라면 한번쯤은 들어보셨을 널담 저당 쿠키 제품 후기 가지고 왔습니다! 제품명: 널담 고단백 저당 쿠키 화이츠초코마카다미아 바로 정보 알려드릴게요! 저는 다양한 다이어트, 특히 저당 간식들을 먹어봐서 충분히 비교해서 써드릴게요! 몇 년 전부터 운동을 하고 식단을 하게 되면서, 식단의 재료를 건강하고 신선한 자연의 것으로 바꾸는 것도 중요하지만, 원래 먹던 간식을 아예 끊기는 어려워 저당 제품으로 바꾸는 것도 필요하더라구요! 특히 다이어트와 건강의 가장 큰 적은 당, 당류잖아요! 요즘은 대체당 제품들도 잘 나오는데 많이 들어보셨을 널담 고단백 저당 쿠키입니다. 이번에 친구로부터 2개를 선물받아 먹어보았어요. 흔히 단백질 쿠키라고 하면 단백질 특유의 텁텁하고 퍽퍽한 맛을 생각하실 수도 있는데, 이 쿠키는 시중 쿠키와 굉장히 비슷해요! 물론 바삭바삭한 느낌은 없지만 맛 자체가 우리가 아는 그 맛을 잘 구현했고, 식감은 아주 약간 퍽퍽하고 부스러지는데 다이어트 중에 거부감 없이 먹기 딱 좋아요! 무엇보다 중요한 당류! 화이트초코마카다미아 맛 기준 50g당 탄수화물 17g, 당류 1.4g 이에요. 원재료명을 보니 대체당인 '에리스리톨'을 사용했더라구요. 저렴한 다이어트 간식에 들어가있는 '말티톨'은 설탕과 비슷하게 혈당 올리는 거 아시죠? 스테비아, 에리스리톨, 알룰로스가 그나마 혈당에 덜 영향주는 대체당입니다. 그리고 고단백 쿠키라는 이름답게 50g 기준 9.1g의 단백질이 들어가있어요. 계란 하나에 6~7g의 단백질이 있는 걸 생각하면, 쿠키 하나에 계란 1.5개 분량의 단백질이 있다고 생각하시면 돼요. 오후에 출출하고 간식 생각날 때, 이거 하나 먹으면 간식에 대한 욕구가 충족되실 것 같아요! 저는 개인적으로 쿠키를 정말 좋아하시는 분인데 달달한 맛을 포기할 수 없다, 하시는 분들은 추천드립니다!
지니5590652
아침은 집에서 기본식단(두부그릭샐러드, 미주라)
우선 포도 2송이 씻어서 나도 쓰고 동생 언제든 먹게 놔두고 사과 6등분으로 잘라 놓고 두부 잘라서 뜨거운 물에 담가놓고 파채도 물에 헹거서 물 빼고 준비해서 얼른 샐러드 만들어서 아침 차렸답니다. 아침은 견과류, 두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와 미주라토스트 2개입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파프리카 채썬사과 잘게썬 자두 조금 넣고 가운데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가장자리에 올리고 포도 방울토마토 데친두부와 씻은 파채 차례로 배치하고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야채는 매번 넣는거고 오히려 종류가 작아졌지만 오렌지 포도 방울토마토마트가 들어가서 색상이 선명해 비주얼이 화려하네요. ㅋㅋ 먼저 먹기 전에 미주라토스트에 그릭요거트 바르고 한쪽엔 오렌지 한쪽엔 포도랑 견과류 조금 올려놓고 견과류부터 야금야금 먹기 시작해서 샐러드의 야채 과일부터 먹고 두부랑 파채 같이 먹었답니다. 파채는 동생이 시켜 먹고 남은거라 양념이 있었는데 물로 헹구기만 했더니 상큼한 맛은 남아있더라고요. 오히려 두부랑 맛있게 먹었네요. 그리고 마지막에 미주라토스트 먹었답니다. 오늘아침은 먹고 나니 좀 든든했네요. 얼른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하고 화장만 살짝 고치고 엄마 보러 바로 나왔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식사 한 접시로
꿀사과에 올리브오일과 레몬즙 살짝 뿌리고 적근대와 양배추 어린 새싹 채소와 찐계란과 토마토 슬라이스 햄 구워서 든든하게 채워주네요.
정수기지안맘
산책 전 에너지 충전하네요.
방울토마토에 올리브오일과 소금 살짝 뿌리 고 전자렌지에 돌려주고 냉동 블루베리와 오 독오독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리고 강황가 루로 면역력을 높여주네요.
정수기지안맘
[맛있고 살빠지는 다이어트 레시피] 가지편
삼촌께서 농사지어주신 가지가 많아서 다양하게 해보았는데 첫번째는 라따뚜이! 얇게 썬 가지와 애호박을 토마토소스 위에 켜켜이 올리고 피자치즈를 듬뿍 얹어 열로 녹여요. 야채가 부드럽고 치즈의 진한 풍미가 맛있고 토스트한 빵과 함께 먹으면 더 맛있어요! 버터가지덮밥! 다진마늘에 조금 두껍게 가지와 꽈리고추를 버터넣고 노릇하게 볶다가 밥을 넣고 간장 약간으로 간을 해요. 버터의 고소함과 가지의 부드러움이 어우러져 윤기나고 감칠맛 나는 덮밥 완성! 생노론자 못드시는분은 삶은계란 노론자 얹어서 드시면 더 든든하고 좋아요. 가지야채구이! 가지, 토마토, 옥수수, 피망, 꽈리고추를 한입 크기로 썰어 올리브유, 소금, 후추에 버무린 뒤 에어프라이/ 오븐이나 팬에 노릇하게 구워요. 달콤하고 촉촉한 식감이 어우러진 건강한 야채구이예요. 디톡스용 한끼로 넘 좋습니다 ㅎㅎ 저는 더 든든하게 미숫가루 곁들였어요! 가지피자! 두껍게 썬 가지 위에 볶은 닭가슴살, 양파, 토마토소스를 올리고 치즈를 얹어 오븐에 구워요. 담백한 닭가슴살과 고소한 치즈, 토마토소스덕에 피자맛을 느낄수있는 건강한 가지피자예요. ㅎㅎ
진니어트트
민생지원금 2차 수영장도 될까? 신청기간부터 사용처까지 한눈에 보기!
운동 좀 해볼까 하고 수영장 알아보는데, 이번에 민생지원금 2차로 수영장 결제 가능하다는 말 듣고 혹했어요ㅎㅎ 그래서 직접 알아봤습니다! 👇 ✅ 민생지원금 2차 신청기간은? 신청기간: 9월 22일(월) 오전 9시 ~ 10월 31일(금) 오후 6시 카드사 앱이나 지역사랑상품권 앱에서 신청 가능하고, 첫 주는 요일제 적용되니까 생년월일 끝자리 확인하세요! 주민센터 오프라인 신청도 가능하긴 한데, 지역마다 요일제 운영 기간 다르니까 꼭 확인! ✅ 수영장 사용 가능한가요? ✔️ 가맹 수영장이라면 사용 가능! 민생지원금 수영장 사용은 되긴 되는데, 무조건 다 되는 건 아님 가맹점 등록된 수영장만 가능하니까, 수영장에 직접 전화해서 지역화폐/민생지원금 사용 여부 확인하는 게 제일 빨라요! 💡 특히 체육시설 사용처는 지자체마다 다를 수 있어서 “OO시 수영장 민생지원금 사용처” 검색 추천합니다! ✅ 꿀팁 수영장 할인 되는 곳도 있어서 실비로 운동 가능 민생지원금 2차는 1인당 10만 원이라, 등록비 커버 충분! 저는 이번에 민생체육시설 등록도 되어있고, 민생지원금 수영장 결제도 가능한 곳으로 등록했어요! 운동 계획 있으신 분들, 이번 기회 진짜 잘 활용하세요 🏊♀️ 👉 혹시 여러분은 민생지원금 어디서 쓰실 예정인가요? 운동시설이나 수영장 꿀팁 있으면 댓글로 공유해주세요 😊
막둥왕자
가지 다이어트 레시피 : 가지피자 만들기 🎶
가지 다이어트 레시피 : 저탄수 피자 , 가지피자 만들기 🎶 안녕하세요 ~ 자스민꽃이에요 ㅋㅋ 탄수화물이 적어 자주 애용하는 가지 !! 사실 저희집엔 엄마가 보내주신 가지가 많아서요😂😂 가지 활용 요리를 자주 해서 먹는답니다 ^^ 오늘은 놀랍게도 피자로 활용을 한 번 해봤어요! 워낙 토마토소스랑 궁합이 좋은 가지라서... 탄수화물을 줄인 피자로 만들어봤지요 ^^ 재료 > 가지 (!!!) , 토마토소스 (시판/저당 모두가능) , 마늘조금 , 피자치즈 , 슬라이스치즈 소금, 다진소고기 조금 후라이팬에 오일 없이 가지를 미리 구워서 수분을 좀 날려줘야 좋아요!! 식빵으로 틀 잡고 가지랑 토마토소스 , 고기 순으로 얹어봅니다~ 얇게 썰어 한 번 구운 가지랑 토마토소스를 바르고요 , 다진소고기 조금 구워서 올려주었어요. 사실 소고기는 뺴도되는데 집에 고기가 있어서 ~~ㅋㅋ 가지 다이어트 레시피 완성 😙💕 식빵으로 틀 잡고 가지 , 토마토소스, 소고기 올린 그 위로 에어프라이어에 170도 15분 돌렸더니 피자 완성이요^^ 저는 피자치즈 , 슬라이스치즈 두가지 다 올려서 구웠어요!! 가지가 워낙 저탄수요리에 활용하기 좋고 , 집에있는 토마토소스, 치즈만 있음 고기는 뺴도 되니 다이어트 레시피로 가지피자 활용해서 만들기 좋은것같아요^^ 다들 제철가지 활용해서 맛있는 다이어트 레시피 만들어보셔요 💕
자스민꽃
음식리뷰
점심은 만만한 만두라면
kpolyext
수요일 아침
5시 반쯤 일어나서 서서히 스트레칭 하고 몸무게 재보니 200g이 늘었더라고요. 어제 유지하거나 한 200g 빠질 식단을 짰는데 결국 자기 전에 견과류 먹었다고 반대로 200g이 찐 거 있죠? 그런데 생각해보니 점심을 좀 과하게 오트밀 커피빙수까지 만들어 먹었으니까 어쩌면 식단도 좀 잘못 짠 것 같긴 해요. 너무 속상하지만 다 내 탓이니 오늘 급찐급빠를 해볼 생각이긴 한데 또 오늘 소금빵과 바게트을 먹으러 갈 생각이기도 하거든요. 2개 다 해보려고 합니다. 성공 안해도 뭐 여러 가지 데이터가 쌓이는 거겠죠?ㅋㅋ 그리고 나갈 준비 얼능 했는데 아티스트 베이커리 가기에는 시간이 조금 촉박하네요. 7시에는 아티스 베이커리에 도착해야 되는데 7시에 나왔답니다. 오늘 아티스트 갈지? 어니언을 갈지? 이때만 해도 생각 중이었어요. 어니언도 편하고 좋은데 바게트가 없어서 포만감이 좀 없고 달달한 빵 위주거든요.😅 우리 라떼는 누나가 안국에 갈 생각이진 어찌알고 아파트 앞문 쪽으로 가네요.ㅋㅋ 아마 거기서 좋은 냄새가 났겠죠? 하여튼 좋은 출발입니다. 시간은 없어도 빵 먹기 전에 먹을 야채랑 단백질바까지 챙겼었거든요. 우선 당근이랑 자두 반 개 먼저 가면서 먹었답니다. 열심히 걸어서 7시 47분쯤 아티스트에 도착했어요. 가는 중간에 캐치 테이블로 체크 했거든요. 이렇게 일찍은 캐치 테이블로 웨이팅이 안 돼서 직접 가야 되지만 그래도 웨이팅은 체크되는데 7시 30분 오픈하기 전에는 테라스가 7팀이더라고요. 도착하고 테라스 4팀 정도였는데 그냥 웨이팅 했답니다. 너무 많이 기다리면 나중에 웨이팅을 취소할수도 있고요. 하지만 막상 웨이팅은 7시 57분쯤 했는데 이때는 7팀이었네요. 약 30분 걸린다고 했는데 실제로는 40분 걸렸답니다. 웨이팅 걸어놓고 바로 옆에 있는 공예박물관 잔디밭에 갔네요. 잔디밭에 작품도 있어서 우리 라떼 사진 찍어줬어요. 작품은 저렇게 고리들이 연결돼 있고 잔디밭 위에 있었어요. 잔디밭도 시원하지만 저런 거 있어도 재미있더라고요. 어차피 만보 걸으니까 근처를 좀 더 걸었답니다. 그런데 벌써 3째가 금방 되더라고요. 이때부터는 근처에 있으라고 하거든요. 사실 금방 못 들어간 것 같지만 또 어떻게 될지 모르니까 그래도 아티스트가 보이는 곳에 있었네요. 아까 당근 다 먹고 챙겨온 방울토마토도 먹기 시작했어요. 프로틴 우노바 흑임자는 근처에 와있으라는 카톡 보고 꺼내서 먹기 시작했네요. 35g에 88kcal 입니다. 미니는 너무 작고 빵 먹을 거니까 g수도 작고 kcal도 작은 걸로 챙겨 왔네요 그래도 흑임자라 먹을 때는 약간의 든든함이 있어요. 물론 저것만 먹어서는 안 되지만😅 먹을 때 뻑뻑할까봐 물도 챙겨 왔는데 가게에서 아티스트 베이커리 앞에서 기다리고 들어오라는 카톡 받고 움직인다고 물은 못 마셨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산책 전 에너지 충전하네요.🍅🫒
방울토마토에 올리브오일과 소금 살짝 뿌리 고 전자렌지에 돌려주고 냉동 블루베리와 호 두 아몬드 견과류에 꾸덕한 그릭요거트와 함 께 산책 전 에너지원으로 충전하네요. 🍅🫒토마토의 라이코펜은 지용성 성분으로, 올리브오일의 건강한 지방과 함께 섭취하면 체내 흡수율이 3~4배 이상 증가합니다.
정수기지안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