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큰한 토마토 라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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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 후 간식 타임
아삭하고 수분감 많은 오이와 토마토로 간식 챙겨 먹었어요. 더운 날 수분 보충하기 좋네요.
쩡♡
아침 가벼운 샐러드
산책 후 야채와 단호박 방울토마토 발사믹 드레싱으로 새콤달콤 아침 샐러드로 가볍게 챙겨 먹었어요.
쩡♡
투움바 수제비
투움바 수제비 짜장라면 끓이듯이 하는건데 소스도 넉넉하고 맛있어요 적당히 매콤해요
현유리
산책 전 에너지 충전하네요.
그릭요거트에 방울토마토 올리브오일과 전자렌지에 돌려 주고 냉동 블루베리와 고소한 견과류 넣어서 먹네요.
정수기지안맘
식단도 맛있게! 나만의 다이어트 통밀파스타 레시피 소개
다이어트를 하면서도 맛있는 음식을 포기하기는 정말 어려운 일이죠. 그래서 저는 다이어트 중에도 즐길 수 있는 건강하고 든든한 한 끼로 나만의 다이어트 통밀파스타를 자주 만들어 먹고 있습니다. 오늘은 실제로 자주 해 먹는 나만의 다이어트 통밀파스타 레시피와 필요한 재료, 조리 방법까지 구체적으로 공유드리겠습니다. 먼저, 나만의 다이어트 통밀파스타는 일반 파스타면 대신 통밀면을 사용해 혈당 상승을 줄이고 포만감을 더한 것이 핵심입니다. 통밀파스타는 식이섬유가 풍부해 장 건강에도 좋고, 칼로리도 비교적 낮아 다이어트 식단에 적합합니다. 저는 주로 마트나 온라인몰에서 바릴라 통밀 스파게티 면을 구매하는데, 500g 기준으로 약 3,000~4,000원 정도로 가격도 합리적입니다. 재료는 다음과 같이 준비하시면 됩니다: 통밀 파스타면 70~80g 방울토마토 5~6개 다진 마늘 1작은술 새우 100g (삶거나 구운 상태) 올리브유 1큰술 시금치 한 줌 소금, 후추 약간 파마산 치즈 가루(선택 사항) 조리 방법은 간단하지만 맛은 절대 심심하지 않습니다. 먼저 통밀 파스타면을 7~8분간 삶아줍니다. 삶을 때 소금을 약간 넣어주세요.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다진 마늘을 볶다가 닭가슴살을 넣고 함께 구워줍니다. 방울토마토와 시금치를 넣어 살짝 볶아주면 색감도 예쁘고 풍미도 살아납니다. 삶아둔 통밀면을 팬에 넣고, 소금과 후추로 간을 맞춘 뒤 모든 재료가 잘 섞이도록 볶아줍니다. 접시에 담고 원하시면 파마산 치즈 가루를 약간 뿌려 마무리하시면 됩니다. 이렇게 만든 나만의 다이어트 통밀파스타는 부담 없이 한 끼 식사로 즐길 수 있고, 단백질과 섬유질, 비타민까지 골고루 섭취할 수 있어 만족도가 높습니다. 저는 보통 점심 식사로 즐기는데, 먹고 나서 포만감이 오래가고, 오후에 간식 생각도 줄어들더라고요. 무엇보다 다이어트 음식이라고 해서 맛이 없을 필요는 없다는 걸 이 메뉴를 통해 느꼈습니다. 여러 가지 채소나 양파, 버섯 등을 추가해 다양하게 응용도 가능하니, 한 가지 레시피로 질릴 걱정도 없습니다. 여러분도 간편하고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나만의 다이어트 통밀파스타를 만들어보시고, 식단의 만족도를 높여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이야기
다이어트 간식 추천! 반숙란🍳🥚
다이어트 중인데 배고플 때마다 무언가 계속 찾게 되죠… 그럴 땐 간편하고 든든한 단백질 간식, 바로 반숙란을 추천드려요! ✔ 포만감 GOOD 단백질이 풍부해서 소량으로도 배가 든든해져요. 군것질 욕구도 확 줄어들어요! ✔ 지방은 적고, 탄수화물 거의 없음 노른자가 반숙이라 고소하고 부드러운 식감은 살리고, 다이어트에도 부담 없는 영양 밸런스예요. ✔ 식단 대용도 OK 간식은 물론, 간단한 한 끼 식사 대용으로도 좋아요. 샐러드나 닭가슴살 곁들여서 먹으면 완벽한 한 끼! ✔ 간편함 최고 껍질만 까면 바로 먹을 수 있어서 바쁜 아침이나 운동 전후에도 최고! 저는 냉장고에 넣어두고, 배고플 때마다 하나씩 꺼내 먹어요. 특히 반숙란은 퍽퍽하지 않아서 먹을 때 질리지 않더라고요. 저는 쿠팡이나 마트에서 주문해서 먹고 외출해서 간식이 애매할때는 편의점에서 사먹어요. 쿠팡에서 세일하면 하나에 500원 안하니 편의점보다 저렴하죠. 20개 사도 금방 먹더라구요. 다이어트 중인 분들, 간식 고민이라면 반숙란 꼭 한번 드셔보세요! 정말 간편하고 맛있어서, 계속 찾게 될지도 몰라요💛
그만먹는다했잖아요
🥣 다이어트 레시피: 병아리콩 아보카도 오픈샌드위치
🥣 다이어트 레시피: 병아리콩 아보카도 오픈샌드위치 담백한 고단백 아침식사, 다이어트에도 딱! 아침 식사로도 좋고, 간단한 점심 한 끼로도 완벽한 병아리콩 아보카도 오픈샌드위치를 소개할게요. 밀가루 빵 대신 통밀빵이나 오트빵을 쓰고,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풍부한 병아리콩, 불포화지방이 풍부한 아보카도를 사용해서 맛있고 건강한 한 끼를 만들 수 있어요. ✅ 재료 (1인분 기준) 통밀빵 or 오트밀 식빵 1~2장 병아리콩 1/2컵 (삶은 것, 또는 통조림 사용 가능) 아보카도 1/2개 방울토마토 4~5개 양파 약간 (다져서) 레몬즙 1티스푼 소금, 후추 약간 선택: 고수나 파슬리 조금 👩🍳 만드는 법 병아리콩을 포크나 블렌더로 거칠게 으깨주세요. 으깬 아보카도와 병아리콩을 섞고, 다진 양파, 레몬즙, 소금·후추를 넣어 간을 맞춰요. 토스트한 통밀빵 위에 그 재료를 듬뿍 올리고, 슬라이스한 방울토마토를 얹습니다. 파슬리나 고수를 조금 뿌려주면 향긋하게 완성! 🧠 이 레시피가 다이어트에 좋은 이유 병아리콩은 식물성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포만감이 오래감 아보카도는 불포화지방이 많아 혈당 스파이크 없이 에너지를 유지 정제탄수화물 대신 통밀빵 사용으로 혈당 안정성 유지 비건 식단, 저당 식단, 지속 가능한 다이어트에 모두 적합 💬 꿀팁 아보카도가 덜 익었을 경우, 1~2일 상온에 두면 부드러워져요. 병아리콩 대신 렌틸콩을 사용해도 비슷한 효과와 맛을 낼 수 있어요. 블렌더 없이도 포크로 잘 으깨서 만들 수 있어 간편하게 조리 가능 바쁠 때 간단하게 만들 수 있으면서도, 영양과 맛, 건강까지 모두 챙긴 식사예요. 특히 다이어트 중 아침이나 간단한 브런치로 강력 추천합니다. 위에 삶은 달걀이나 훈제 연어를 추가하면 단백질 보충도 가능하니, 식단 조절에 따라 다양하게 응용해보세요!
딸기초코몽
간단하게...
아침산책 전 간단하게 챙겨먹어요. 하이뮨 한 잔 자두 방울토마토 계란으로 아침산책 전 간단하게 챙겨 먹고 출발삽니다!
최강수인
다이어트 간식-식물성 단백질 식품 추천
혹시 식물성 단백질 드셔보셨나요? 저는 몇 년 전부터 고기는 거의 먹지 않아서 만두부터 튀김까지 식물성 제품을 이것저것 먹어봤는데요. 그 중 맛이 괜찮았던 제품을 추천드릴게요ㅋㅋ 삼양식품의 식물성 너겟 크러쉬드 페퍼인데 저는 네이버쇼핑에서 샀어요. 다이어트 간식으로도 좋은데 크기가 한입에 쏙 들어가게 작아서 아이들 간식으로 주기에도 좋고요. 맛이 진짜 괜찮아요ㅋㅋ 주재료로 대두콩과 쌀, 해바라기 씨, 햄프씨드 등의 식물성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함유하고 있어서 단백질 섭취가 중요한 다이어트 중에도 부담 없이 먹을 수 있어요. 특히 바삭한 식감의 겉 표면이랑 말랑촉촉한 속이 일반 치킨 너겟이랑 많이 비슷해서 맛이 좋아요. 안에 크러쉬드페퍼 시즈닝이 두봉지나 들어있어요. 첫맛은 좀 매콤한 라면스프 같기도 한데 끝맛은 달달해요ㅋㅋ 그거 뿌리면 자극적인데 저당이라 또 안심 돼요. 다이어트 중에는 자극적인거 엄청 땡기는데 그런건 보통 고칼로리라 먹기 힘들잖아요? 그럴 때 입을 만족시켜주는 간식으로 제격이에요. 조리 방법도 간단해요. 그냥 전자렌지에 2~3분 돌리거나 에어 프라이어에 잠깐만 구우면 돼요. 여름에 더운데 따로 힘들게 조리할 필요 없이 그냥 바로 먹을 수 있으니까, 바쁠 때 간단히 챙기기에도 괜찮습니다. 사실 저는 그냥 해동된 거 쌩으로도 먹었어요ㅋㅋㅋ 다이어트 간식으로 완벽하다고 할 순 없지만, 과자나 음료수로는 해결 안되는 뭔가를 씹고 싶은 상황에 시도해볼 만한 것 같아요ㅋㅋ
지니어트준
다이어트 요리
야채를 활용한 레시피 또띠아에 양배추 치즈넣어 피자처럼 먹고 닭가슴살또띠아피자 레시피 닭가슴살, 양파, 표고버섯을 채썰어 줍니다 채썰어 놓은 재료들을 팬에 볶아 준 뒤 그릇에 따로 옮 겨둡니다 팬을 예열해 또띠아를 앞뒤면 골고루 구워줍니다 약불로 줄인뒤 또띠아 위에 토마토소스를 바르고 그 위 에 볶아둔 재료, 옥수수콘, 올리브를 넣고 모짜렐라 치즈를 뿌려줍니다 뚜껑을 덮고 치즈가 녹을 때 까지 기다려주면 완성! 대패삼겹살에 각종 야채 쪄서 찜으로 해먹기 나무찜기에 재료를 넣고 수증기로 찌는 세이로무시 편백나무 찜기 요리는 찜요리가 되는 동안 편백향 솔솔 모락모락 올라오는 수증기에 홈파티 분위기까지 따스 해지는데요. 해물찜, 숙주 차돌박이말이, 야채찜, 소고기 배추찜 등 다양한 편백찜 레시피 중 간단하면서 재료 본연의 맛을 느낄 수 있는 배추찜은 편백나무 찜기 요리로 뚜껑을 여는 순간부터 시선집중되고~ 와인안주, 맥주안주, 소맥안주 등 술안주로도 잘 어울려요.
지니5550071
시원한 김치찌개로
묵은지와 돼지 앞다리살에 두부 듬뿍 넣고 시원하게 꿇여서 저녁식사 준비하네요. 칼칼하고 청양고추 넣어 얼큰한 맛이 좋네요.
정수기지안맘
아침은 집에서 두부치즈샐러드
8시쯤에는 들어와서 라떼 발 닦아주고 아침 먹이고 나도 빨리 아침 준비해서 먹었어요. 9시 초반에 나가려면 여유롭지가 않았네요. 오늘은 두부 치즈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와 미주라 토스트(+차지키소스) 2개입니다 어제 큰외삼촌이 독일에서 일 마치고 들어오셨거든요. 독일 치약과 립밤를 부탁드려서 그것만 갖고 오시기도 무거웠을 텐데 선물이라고 체다치즈랑 베이비벨 치즈도 몇 개 주셨답니다. 20g짜리 베이비벨 치즈 하나 넣으려고 준비했어요 저렇게 싸고 있는 레드왁스를 벗겨내면 안에 뽀샤시한 동그라미 치즈가 나온답니다 쫑쫑쫑 썰어서 데친 두부랑 같이 배치했어요. 두부엔 간이 하나도 안됐으니 후추까지 뿌려 놓았는데 그냥 먹어도 맛있겠죠?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자두한개 잘게 썰어 섞고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햄프씨드 더하고 한 쪽에 브로콜리 올리고 그 옆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놔두고 맞은편에 두부랑 치즈 배치하고 후추까지 뿌리고 애사비드레싱도 살짝 더했어요. 이렇게만 해도 깔끔하지만, 난 여기다 시리얼을 뿌린답니다. 오늘은 시간이 없어서 견과류까지 그냥 같이 뿌렸네요. 야채 과일 위주로 먼저 반 이상 먹고 두부랑 치즈 하나씩 찝어서 과일 야채랑 같이 먹었답니다. 맛있었어요~ 진한 치즈과 부드러운 고소함의 두부와의 조화가 괜찮았답니다. 두부를 데칠 순 없어서(그냥 시간이 없어서) 그냥 뜨거운 물에 담가 놨다 바로 채 걸려서 치즈랑 모양 잡은 건데 그 정도 갖고는 치즈가 녹진 않았네요. 시간만 있었다면 전자레인지 살짝 데우면... 아, 그것도 두부랑 치즈랑 따로 데워야 했겠군요. 더 맛있게 먹을라면 손이 많이 가죠. 물론 이 정도로도 충분히 맛있었답니다. 샐러드 먹고 미주라토스트에 차지키소스와 자두 올려둔 것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오늘로써 차지키소스도 다 먹었어요😂 양배추 사놓고 양배추라페도 못하고 있으니 차지키소스는 또 언제 할 수 있을지? 오이도 안 사놨거든요. 미주라토스트 먹을 때 마다 이건 차지키소스가 딱인데 할 텐데... 욕심을 버리면 편하게 살겠죠?ㅋㅋ 얼른 칼슘 마그네슘 비콤씨까지 챙겨 먹고 화장만 살짝 고치고 엄마 면회하러 나왔어요.
성실한라떼누나
간식타임
비가 오락가락해서 습도가 높네요. 하이뮨 파우더 우유에 타고 플레인요거트 키위와 방울토마토로 간식 챙깁니다! 건강하고 즐거운 오후되셔요!
최강수인
부라타치즈샐러드 소개해요.
부라타 + 방울토마토 + 루꼴라 + 바질페스토 조합의 샐러드 먹었어요. 영양, 맛, 식감, 균형 모든 면에서 훌륭한 식단이에요. 시각적으로 예뻐서 심리적 만족감도 높아요! 조리법은 간단하지만, 부라타와 바질페스토 조합은 레스토랑 느낌의 고급스러운 한 끼가 됩니다😊 ✅ 부라타 치즈는 크리미한 속과 모짜렐라 외피로 이루어져 단백질과 지방이 풍부해요. ✅ 방울토마토, 루꼴라, 바질페스토는 항산화 & 비타민 풍부한 재료 조합으로 한끼 식단으로 정말 좋아요. ✅주재료가 대부분 섬유질과 지방 위주라서 혈당이 급격히 오르지 않아요. 세척한 루꼴라를 가지런히 놓고 올리브유 뿌려주세요. 부라타치즈는 찢어서 길게 올려주면 더 멋스러워요. 바질페스토 듬뿍, 자른토마토 올려주시고 소금,후추 뿌려주세요. 토핑으로 삶은계란이나 빵을 같이 먹어도 좋아요.
그만먹는다했잖아요
브리치즈파스타 만들어 먹었어요.
간단하지만 너무 맛있는 브리치즈파스타 소개해요. 고소하면서도 부드러운 풍미 덕분에 더욱 맛있게 즐겼어요. 고단백이면서 풍부한 칼슘과 지방으로 포만감이 느껴지네요. 균형있는 한끼 식사로 추천합니다.😊 ✅재료는 파스타면, 바질, 토마토, 바질페스토, 방울토마토, 브리치즈가 필요해요. ✅ 파스타면은 끓는물에 소금넣고 8분 삶았어요. ✅ 면 삶는 동안 그릇에 바질, 토마토, 브리치즈 재료들을 담아주세요. (한 입크기로 자르거나 찢어주세요.) ✅ 면이 뜨거울때 재료가 들어있는 그릇에 넣어 비벼주세요. 면의 열기로 치즈가 부드럽게 녹아요. ✅ 기호에 맞게 바질페스토, 소금, 후추 첨가해주세요.
그만먹는다했잖아요
다이어트 간식 올영 제품
다이어트 중인데 간식 참기 힘들다면, 이거 추천해요! 🍪 요즘 식단 조절하면서 단백질 간식으로 바꾸는 중인데 올리브영에서 ‘랩노쉬 단백쿠키’ 먹어봤어요! ✔ 175kcal로 부담 적고 ✔ 단백질 7g ✔ 트랜스지방 0g / 포화지방도 낮음 ✔ 맛은 달콤한 초코쿠키 그대로! 솔직히 일반 쿠키처럼 달콤해서 “진짜 다이어트 간식 맞아?” 싶을 정도예요. 다이어트 중에도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단백질 간식이라 포만감도 GOOD! 운동 전후, 간식 땡길 때, 출출한 오후 간식으로 추천해요! 다이어트 간식 고민 중이라면 이거 한번 드셔보세요 :)
예지영준맘
밤마다 폭식? 🌙야식 습관 바꾸는 5가지 전략
하루 종일 잘 참았는데, 이상하게 밤만 되면 입이 근질거리는 경험. 다이어트를 하거나 혈당을 관리하는 사람이라면 야식은 정말 치명적인 유혹이에요. 하지만 단순히 ‘참아야지’라고 마음먹는 걸로는 쉽게 끊어지지 않죠. 야식 습관은 단순한 식욕 문제를 넘어, 생활 리듬과 감정, 식사 구조까지 연관돼 있을 수 있어요. 그래서 오늘은 야식이 끊이지 않을 때 현실적으로 실천 가능한 5가지 대처법을 정리해드릴게요. 출처 Freepik 1️⃣ 아침과 점심을 충분히 먹어야 해요 하루 섭취량을 줄이겠다고 아침을 거르고 점심도 대충 먹으면, 저녁이 되면 몸은 자연스럽게 부족한 에너지를 채우려 해요. 결국 밤이 되면 폭식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커지는 거죠. 🍳 아침엔 단백질, 점심엔 복합 탄수화물과 채소를 챙기면 저녁 이후 식욕이 훨씬 줄어요. 야식의 시작은 ‘하루 식사의 부실함’에서 시작되는 경우가 많다는 걸 기억하세요. 2️⃣ 식사 후 바로 자지 말고 루틴을 만들어보세요 저녁 식사 후 바로 누워버리거나, TV를 보며 뒹굴다 보면 허전함이 입으로 향하게 됩니다. 대신 저녁 식사 이후의 루틴을 새롭게 만들면 야식 생각을 줄일 수 있어요. 📖 책을 읽거나, 🧘♀️ 가벼운 스트레칭을 하거나, 🛀 따뜻한 물로 샤워를 해보세요. 입이 아닌 몸을 만족시키는 루틴을 만들면 ‘먹는 걸로 마무리하는 습관’에서 벗어날 수 있어요. 3️⃣ 야식 욕구가 생기면 일단 물을 마셔보세요 배가 고픈 줄 알았는데 사실 갈증일 때가 많아요. 공복감이 아니라 습관적인 신호일 수 있기 때문에, 일단 따뜻한 물 한 잔을 마시고 10분만 기다려보세요. 🚰 그 사이 식욕이 잦아들면 진짜 배고픔이 아니었다는 뜻이에요. 그럼에도 계속 허기가 느껴진다면, 그때는 간단한 저당 간식으로 대체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4️⃣ 야식이 불가피할 땐 ‘질 좋은 간식’으로 바꿔보세요 정말 참기 힘든 날도 있죠. 그런 날 무작정 배고픔을 억누르면 오히려 다음 날 폭식으로 이어질 수 있어요. 이럴 땐 무작정 금지하기보다 질 좋은 대체 간식으로 부드럽게 넘어가는 게 좋아요. 🥚 삶은 달걀 🥛 무가당 그릭요거트 🥒 오이 🧀 저지방 치즈 같은 단백질 위주 간식은 포만감을 주면서도 부담이 적어요. 5️⃣ 야식 충동을 기록해보세요 왜 그 시간에 먹고 싶은지, 어떤 기분이었는지를 짧게라도 기록해보면 야식의 진짜 원인이 보이기 시작해요. 📒 "퇴근하고 너무 피곤했음", "기분이 울적했음", "습관처럼 TV 보며 먹게 됨" 등 단순한 메모만으로도 인식이 달라져요. 의식하고 나면 충동을 조절하기가 훨씬 수월해집니다. 🌙🌙🌙 야식은 단순한 식욕 문제가 아니라, 생활 리듬과 감정이 얽힌 습관이에요. 완벽하게 끊으려 애쓰기보다, 하나씩 대체하고 조절하는 방법으로 접근해보세요. 조금 덜 먹고, 조금 천천히 바꾸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야식 루틴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포기하지 말고, 나에게 맞는 방법부터 하나씩 실천해보세요. 그것만으로도 훌륭한 변화의 시작이에요.
geniet
아침식단
좋은 아침입니다! 단호박 사과 당근 방울토마토 샐러리 계란 자두로 아침먹어요. 건강하고 활기찬 수요일 되셔요!
최강수인
아침식단🥚🍅
수요일 아침은 데친 토마토와 계란으로 간단하게 챙겨 먹었어요 덜 익은 토마토가 일주일 후에도 오렌지 색을 유지하고 붉게 안 변하네요
들꽃7
하루한끼 샐러드입니다
하루한끼는 샐러드로.. 토마토 대신에 파프리카 넣었어요
언제나행복
과일
체리와 방토 챙겨요 체리 방울 토마토 래요 색깔이 우리가 아는 색상이 아니죠 ^^
예지영준맘
스위치온 프로티원 단백질 쉐이크 추천|초코, 곡물, 흑임자 솔직 후기
스위치온 시작하고 싶으신데 단백질 쉐이크 뭐 먹을지 고민이라면? 친구가 스위치온 하면서 먹은 프리티원 후기 전해드려요! 최근에 제 친구가 저 따라서 박용우 스위치온 프로그램했는데 그때 먹었던 단백질 쉐이크가 바로 프로티원이라고 하더라구요! (참고) 저도 스위치온 쉐이크 고를 때 고민 많았었는데 얌얌 단백질 쉐이크 골랐어요 ㅎ 제 추천글이 보고 싶으면 아래 눌러보세요 ~ 👉 스위치온 단백질 쉐이크 추천 ✅스위치온 프로티원 단백질 쉐이크 추천 친구가 프로티원 단백질 쉐이크를 추천한 이유는 딱 4가지로 정리할 수 있는데요! ✔️ 맛이 다양해서 질리지 않음 ✔️ 단백질 함량 높고 당류 낮음 ✔️ 찬물·두유에도 잘 녹아서 편리 ✔️ 스위치온 기간 중 4.9kg 감량 성공 총 3가지 맛을 번갈아가며 마셔서 매일 골라 먹는 재미도 쏠쏠했다고 해요 ✅프로티원 단백질 쉐이크 상세 정보 ✔️ 프로티원 단백질 쉐이크 초코맛 칼로리: 112kcal 단백질: 20g 당류: 1g (에리스리톨 3.3g) 초코 크럼블이 씹히는 식감과 진한 맛 덕분에 두유에 타면 진짜 찐 초코 우유 느낌이 나요 ✔️ 프로티원 단백질 쉐이크 곡물맛 칼로리: 117kcal 단백질: 18g 당류: 1g (에리스리톨 3.9g) 미숫가루 좋아하는 분께 강추! 편안하고 부담 없는 맛이라서 연령층 상관없이 추천해요 ✔️ 프로티원 단백질 쉐이크 흑임자맛 칼로리: 116kcal 단백질: 18g 당류: 1g (에리스리톨 4.9g) 통현미 후레이크가 들어있어 식감이 좋아요! 다만, 흑임자 향은 살짝 약한 편이라서 조금 호불호가 갈릴 수 있다는 점 ✅프로티원 단백질 쉐이크 장/단점 ✔️프로티원 장점 단백질 함량이 높고 당류가 낮아서 스위치온 다이어트 중 아니여도, 식사대용이나 운동 후 보충으로 좋아요 (물/ 두유 어디에 타도 잘 녹아요 ㅎㅎ) ✔️프로티원 단점 쉐이크 통 씨는 게 조금 귀찮아요 ㅎㅎ.. // 친구 말로는 4주 내내 거부감 없이 마신 유일한 쉐이크라고 하니까 고민 중인 분들은 한번 드셔보시길 추천드려요! 👉 프로티원 단백질 쉐이크 바로 구매
한달다이어터
오븐에 구워 담백한 다이어트 간식 추천
요즘 간식 선택할 때 제일 먼저 보는 게 칼로리보다도 재료에요. 그래서 제가 최근에 완전 빠진 게 바로 고소하고 담백한 콩칩이에요. 다이어트 간식 추천 제품 중에 요거만큼 부담 없는 맛은 없을 것 같아요. 기름기 하나 없이 깔끔한데, 씹을수록 콩 특유의 고소함이 진하게 올라오더라고요. 간이 세지 않아서 처음엔 좀 심심하게 느껴질 수 있는데 되려 그 점이 중독돼요. 딱 질리지 않는 맛. 간식으로 먹다가도 '내가 이걸로 살찔 일은 없겠지?' 싶은 안심이 들어요. 이게 바로 제가 이 제품을 다이어트 간식 추천하는 이유 중 하나예요. 게다가 입이 심심할 때 하나씩 집어먹기 딱 좋아요. 가볍게 톡 깨물면 바삭하게 부서지면서 고소함이 퍼져요. 과자처럼 자극적이지 않아서 오히려 더 만족스럽달까요. 저는 특히 사무실에서 간식 땡길 때 이걸 꼭 챙겨요. 커피랑도 잘 어울리고 입 안 텁텁함도 없고. 담백한 걸 좋아한다면 망설이지 말고 드셔보세요. 단맛이나 강한 맛은 없지만 그게 오히려 큰 장점이에요. 무게감 있는 간식 말고 깔끔한 걸 찾는 분이라면 이만한 다이어트 간식 추천은 없다고 생각해요.
기춘이530707
여름철 다이어트 레시피, 콩국수 만들기
여름에 시원하고 깔끔, 고소한 다이어트 음식 콩국수!! 먼저 검은콩을 물에 넣고 불려요. 저는 두유제조기가 있어서 콩을 오래 불리지는 않고 20-30분 정도 불렸어요. 그리고 두유제조기에 검은콩과 물, 소금을 넣어요. 두유가 완성되면 끝!! 밖에서 사 먹는 콩국수보다 단백 깔끔하고 맛도 진하게 느껴져요. 두유제조기 없이 원칙대로 하면 콩 불릴 때 콩을 깨끗이 씻어 찬물에 8시간 이상 불리는게 좋아요. 특히 여름엔 냉장고에서 불리는 것이 좋아요~ 그리고 나서 콩을 삶으면 돼요. 불린 콩과 물을 냄비에 넣고 센 불로 끓이고 끓어오르면 중불로 줄여 10~15분 삶은 후 찬물로 식히면 되요. 삶은 물은 콩국물에 사용하면 좋으니 버리지 마시고 콩육수로 사용하세요^^ 콩국물 : 서리태 2컵, 물 4컵, 소금 약간 면 : 소면 200g (2인분) 고명 : 오이채, 삶은 계란, 토마토 슬라이스, 콩가루 콩국수 면은 소면, 두부면 등 원하는 면으로 삶아주면 되요. 저는 소면을 삶고 나서 콩국수 만들었어요. 소면을 끓는 물에 소면을 4~5분 삶아 찬물로 헹구면 돼요. 데코로 오이 슬라이스 채썰고, 토마토 잘라서 넣어주고, 콩가루 까지 넣어주면 콩국수 육수가 더 진하고 고소한 맛이 배가 되어요. 여름에 건강하고 다이어트되는 쉽게 만들수 있는 든든한 콩국수가 완성되요. 집에서 간단히 해먹는 영양 건강식 콩국수예요. 콩 사서 불리기 귀찮으신 분들은 두부를 이용해서 해도 되요. 두부와 우유를 섞어도 맛있고 고소한 콩국수 육수가 만들어져요~
비비안2
카포나타 레시피예요!
안녕하세요! 시칠리아의 대표적인 야채요리 카포나타는그냥 차게해서 먹어도 좋고 샐러드 파스타 빵위에 곁들여 먹어도 좋은 야채요리예요. 재료 가지1개 양파반개 토마토1(방토10알) 샐러리 1개 케이퍼10알 토마토소스 반컵 식초1 알룰로스1 (설탕) 소금 후추 적당히 올리브오일 2 1.올리브오일 두르고 자른 가지 구워준다. 2.양파 샐러리 방토 중약불에 3분 볶는다. 3.토마토소스와 케이퍼 넣고 2분 더 볶는다. 4.소금 후추로 간하면 완성되요.
최강수인
카포나타 만들었어요!
카포나타는 이탈리아 시칠리아를 대표적인 채소요리예요. 가지 올리브오일에 굽고 샐러리 방토 양파 케이퍼 볶다가 토마토 소스 반컵 식초 알룰로스 각각 1숟가락 넣고 마지막에 소금 후추 뿌리면 완성돼요. 그냥 먹어도 맛있고 빵 파스타 샐러드와 곁들여 먹어도 좋아요. 다양한 야채와 견과류 치츠 등 응용이 무궁무진한 요리예요
최강수인
혈당도, 체중도 [이거] 하나로 잡는다!
요즘 스트레스도 많고 몸도 무겁고… 운동도 하는데 체중은 잘 안 빠지고, 밤엔 이상하게 기분도 쳐지고? 이럴 땐 혹시 식이섬유가 부족하진 않은 지 체크해보세요. 출처 Freepik 🌱 식이섬유, 알고 보면 진짜 ‘만능’ 많은 분들이 식이섬유 하면 “변비에 좋다” 정도로만 알고 계신데요, 사실은 그 이상! 혈당 관리, 면역력 강화, 심지어 정신 건강까지 챙겨주는 고마운 영양소예요. 왜냐면 식이섬유가 장 건강을 책임지거든요. ✅면역세포의 70%가 장에 있고 ✅행복 호르몬인 세로토닌도 90%가 장에서 만들어지고 ✅장이 건강해야 몸도 마음도 편안해져요! 💡 혈당이 걱정이라면 더더욱 ‘식이섬유’ 식이섬유는 특히 혈당이 급하게 오르는 걸 막아주는 역할을 해요. 식사할 때 식이섬유가 풍부한 채소나 과일을 함께 먹으면, 당분이 천천히 흡수돼 혈당 스파이크가 덜하거든요. 👉 그래서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이나 👉 당뇨 예방이 필요한 분들에게 꼭 필요한 식단 요소예요. 🧠 식이섬유 부족하면 기분도 가라앉아요 서울대병원 연구에 따르면 식이섬유를 적게 섭취한 사람일수록 스트레스와 우울감을 더 느꼈다고 해요. 무기력하거나 기분이 자꾸 가라앉는다면 장 건강부터 다시 챙겨보는 것, 식이섬유로 시작해보세요! 🍎 식이섬유 풍부한 식품 추천 채소류: 시금치, 양배추, 브로콜리, 깻잎, 당근 과일류: 사과, 배, 바나나 특히 푸룬! (서양 자두 말린 거예요) 100g당 식이섬유 7g으로, 다른 과일보다 3배나 많아요! ✅ 챙기는 팁 • 과일은 주스로 마시지 말고 그대로 먹기 • 채소는 가공 양념 없이 생채소나 살짝 데친 형태로 • 드레싱·쌈장 너무 많이 넣지 않기 (오히려 혈당이 오를 수 있어요!) • 하루 20~25g 목표로 꾸준히 🌿🌿🌿 혈당 관리는 단순히 ‘당을 줄이는 것’만으로는 부족해요. 식이섬유는 혈당 스파이크를 막는 든든한 조력자예요. 매 끼니 채소를 먼저 먹는 습관, 양념은 줄이고 자연식 그대로 먹는 노력만으로도 혈당 곡선을 훨씬 부드럽게 만들 수 있습니다. 오늘 한 끼부터라도 식이섬유를 먼저 챙겨보세요.
geniet
체중 정체기, 멈춘 게 아니라 적응 중이에요⚖️
다이어트를 하다 보면 누구나 한 번쯤은 체중이 멈추는 시기를 겪게 돼요. 분명 먹는 것도 조절하고, 운동도 꾸준히 하고 있는데 숫자가 변하지 않죠. 이때 많은 사람이 포기하거나 식사량을 더 극단적으로 줄이곤 해요. 하지만 정체기는 실패가 아니라 몸이 새로운 리듬에 적응하는 자연스러운 과정이에요. 오히려 이 시기를 어떻게 보내느냐가 다이어트 전체의 성공을 결정짓는 답니다. 출처 Freepik 1️⃣ 정체기는 살이 덜 빠지는 게 아니라, 몸이 적응 중이라는 신호 다이어트를 시작하면 초기에는 체중이 빠르게 줄어요. 이때는 수분과 글리코겐이 빠지면서 숫자상 변화가 쉽게 나타나요. 하지만 일정 기간이 지나면 기초대사량이 낮아지고, 몸은 ‘에너지 절약 모드’로 바뀌어요. 즉, 같은 양을 먹고 같은 양을 움직여도 이전보다 덜 소모하는 몸이 되는 거예요. 이건 실패가 아니라, 몸이 ‘지금 상태를 유지하려는 본능’에 따른 반응이에요. 이 시기에 필요한 건 더 강한 자극이 아니라 생활 전반의 균형을 점검하고 조절하는 태도입니다. 예를 들어 식단에서 탄수화물이 과하지 않았는지, 수면이 부족하진 않았는지, 운동 루틴이 너무 반복적이진 않았는지 살펴보는 거죠. 체중계 숫자보다 내 몸의 반응에 더 집중할 때입니다. 2️⃣ 식단, 운동, 수면… 조절할 건 ‘강도’보다 ‘질’이에요 정체기가 오면 대부분은 ‘더 줄이자’고 생각해요. 하지만 이미 에너지를 아끼려는 모드에 들어간 몸에 극단적인 식단이나 과도한 운동은 오히려 대사 저하와 스트레스 호르몬 증가로 이어질 수 있어요. 이럴 땐 ‘얼마나 많이’보다 ‘얼마나 잘’ 조절하고 있는지를 점검해야 해요. 🥗 식단에서는 단백질 비율을 높이고, 정제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는 식으로 변화 🏃♀️ 운동은 근력운동과 유산소를 균형 있게 조합하고, 루틴에 변화를 줘보세요 😴 수면은 6~8시간 확보, 특히 잠드는 시간대를 일정하게 유지하는 게 중요해요 몸은 정직해서, 작은 변화에도 다시 반응하기 시작해요. 3️⃣ 체중계 숫자에 흔들리지 말고, 다른 지표를 확인하세요 체중이 줄지 않는다고 해서 다이어트가 실패한 건 아니에요. 오히려 이 시기에는 체지방률, 복부 둘레, 옷 태 등을 확인해보는 게 더 정확한 지표일 수 있어요. 📏 바지 허리가 느슨해졌다거나, 복부선이 정리되는 느낌이라면 변화는 계속되고 있는 거예요. 체중계 숫자에만 매달리면 작은 진전도 보지 못하고 조급함에 휘둘리기 쉬워요. 4️⃣ 정체기는 다이어트를 오래 가져갈 수 있는 기회입니다 정체기는 우리가 다이어트를 이벤트가 아니라 생활 습관으로 바꾸는 전환점이에요. 단기적으로 뺀 체중은 유지하기 어려워도, 정체기를 통과한 다이어트는 오래 유지되는 경우가 많아요. 오히려 정체기를 거치며 내 몸의 패턴과 한계를 알게 되고, 나만의 리듬을 찾을 수 있어요. 몸무게보다 중요한 건, 그걸 유지할 수 있는 삶의 방식을 만들어가는 과정이라는 걸 기억해보세요. 🔥🔥🔥 살이 안 빠지는 게 아니라, 내 몸이 쉬고 있다는 신호일 수 있어요. 그 시기를 무리하게 밀어붙이기보다, 천천히 조절하고 균형을 다시 맞춰보는 것. 정체기는 위기라기보다 다이어트를 지속 가능하게 만드는 기회가 될 수 있어요. 포기하지 않고, 조급해하지 않고, 조용히 조절하는 사람만이 끝까지 도달할 수 있습니다.
geniet
화요일 아침
오늘은 5시 한참 지나서 일어났답니다. 일어나기도 싫고 조금 여유가 있어서 늦장을 좀 부렸네요. 스트레칭하고 가벼운 팔운동과 허리 운동 했어요. 라떼는 누나랑 자다가 시원한 형아방에서 자다가 또 나와서 혼자 비워 있는 안방 침대에서 자다가 나 홈트 할 때쯤에 내방으로 들어오더라고요. 천천히 준비하고 나왔는데 준비 과정에서도 허리가 아파서 조금 지체를 했네요. 오늘 7시 4분에 나왔답니다. 벌써 햇빛이 많이 비쳤는데 그늘로 가고 있어요. 우리 라떼랑 명륜공원 찍고 경학공원 가려는데 또 위로 올라가네요. 오늘은 여유가 있어서 그냥 와룡 공원까지 쭉 가보려고 합니다. 그래서 당근 꺼내서 먹기 시작했어요. 와룡 쉼터2에서 옆 산길로 들어 들면서 방울 토마토도 빼고 한2개 먹고 우선 넣어놨답니다. 그릇이 있어서 좀 불편하네요. 만만한 당근 스틱를 하나 더 뺐어요. 이거는 사과도 한쪽 같이 담았답니다. 아오이라 신맛이 강한데 왠일로 라떼도 잘 먹네요. 라떼 조금 줬어요. 오늘은 오르막길이라 계단도 많았어요. 갖가지 계단이 많았는데 돌계단도 멋있죠? 이 계단은 낮고 멋있긴 해도 비 오면 미끄러워서 비 올 땐 이길을 안 간답니다. 와룡공원에서 삼청공원으로 넘어왔어요. 그 전에 더울까 봐 라떼 간식도 주고 물도 주고 했지만 여기서는 내가 방울 토마토 먹을려고 잠시 앉았네요 울 라떼 조금 힘들어 보인가요?ㅋㅋ 삼청공원 입구 쪽으로 와서 꽃이랑 사진 찍어줘 줬어요. 이제 북촌으로 가서 커피나 빵을 사 먹던지 집에 가던지 할 겁니다. 아직 뭘 할지 결정을 못했어요.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산책 전 간단하게~
좋은 아침입니다! 뉴케어에서 하이뮨으로 갈아탔어요. 우유에 하이뮨 2티스푼 섞어 주고 방울토마토 계란 견과믹스 플레인 요거트로 든든히 챙겨 먹고 산책 나가려고요. 오늘은 유난히 배가 많이 고파서 많이 먹어요.
최강수인
산책 전 챙기네요.🍅🫐
방울토마토 올리브오일과 전자렌지에 돌려 주고 냉동 블루베리와 호두와 아몬드 견과류 에 그릭요거트 부어서 산책 전 간단하게라도 챙기네요. 🍅운동 전 토마토 섭취는 항산화 효 과로 근육통과 피로를 줄이고 운동 능 력을 향상시킬 수 있고, 토마토에 함 유된 리코펜은 산화 스트레스를 완화 해 운동 중 염증 반응을 억제하며, 운 동 시 피로도를 낮춥니다.
정수기지안맘
다이어트 간식, 고소한 땅콩으로 간식 챙겨요
저는 대형마트를 자주 가는데요 집 가까운 곳에 홈플러스가 있어요 마트코너에서 자주 머무르는 곳은 견과류코너 입니다 가장 좋아하는 견과류는 땅콩이랑 아몬드예요 그중에서 땅콩을 가장 좋아하는데요 제 다이어트 간식은 홈플러스 볶음 땅콩 반태 입니다 사실 요즘처럼 다이어트를 열심히 할 때는 땅콩이 거의 주식이기도 합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물 한 잔 마시고 운동 다녀온 이후에 아침을 챙겨 먹어요 이때 삶은 계란 하나랑 땅콩 한줌을 준비합니다 아무리 다이어트 간식이라고 해도 양적으로 너무 많이 먹으면 효과가 덜 하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주먹으로 살짝 잡힐 정도 그 정도만 그릇에 담아 먹습니다 제가 다이어트 간식으로 홈플러스 볶음 땅콩 반테를 선택한 이유는요 땅콩은 영양가도 좋고 지방도 낮고 단백질 함량도 높기 때문이에요. 다른 견과류나 하루 견과류 같은 용량이 정해져 있는 제품도 많이 먹어 봤는데요. 뭔가 허기지고 서운해서 다른 걸 더 꺼내 먹게 되더라구요. 먹었을 때 가장 포만감 있었던 게 볶음 땅콩이어서 다른 견과류 섞여 있지 않는 제품으로 찾아 보게 되었습니다. 그러던 중 홈플러스에서 할인 행사를 해서 1번 먹어 보자 하고 구매해봤어요. 홈플러스 볶음 땅콩 반태는 식감도 좋고 포만감도 좋아서 다이어트 간식으로 딱인 거 같더라구요. 또 용량도 1kg 이라서 한번 구매하면 여러번 먹을 수 있어서 좋구요. (가격은 일 키로에 9800원정도 였어요) 일상 생활 하면서 허기가 질 때 자주 먹다 보니 다이어트 간식 용으로 홈플러스 볶음 땅콩 반태를 많이 사놓게 되더라구요. 먹고 싶은 유혹이 생길 때마다 조금은 참을 수 있어서 좋아요 견과류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다이어트 간식으로 홈플러스 볶음 땅콩 반태 추천 드려요~
seabuc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