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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큰한 토마토 라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얼큰한 토마토 라면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파크골프 잔디구장 친구들과 즐거운 걷기

골프를 줄이고 파크 골프로 전향한지 5년째입니다. 추우나 더우나 자전거로 15분 거리의 구장에 가면 형제 자매 보다 더 다정한 친구들과 만나 플레이를 하노라면 세시간이 쏜살같이 지내가고, 만보 걷기가 그냥 달성되어 만병이 다 통치되는 듯합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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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회

파크골프 잔디구장 친구들과 즐거운 걷기

양배추그라탕 레시피예요!

안녕하세요! 양배추가 많아서 그라탕으로 소비합니다. 재료준비 양배추 계란 깻잎 케이퍼 토마토소스  모짜렐라 치즈 파슬리가루  만드는 방법 1.내열용기에 채 썬 양배추 깻잎조금 계란 케이퍼8알 섞은 후 전자레인지에 2분 돌린다. 2.토마토소스를 얹고 모짜렐라 치즈듬뿍 올린 후 파슬리가루 뿌린다. 3.전자레인지에 3분 돌리면 완성. 케이퍼가 없으면 소금 후추로 간하셔요. 꿀팁 감자 가지 단호박 야채 과일 견과류 등 식자재는 다 만들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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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배추그라탕 레시피예요!

원팬파스타 꿀팁

2인분기준 기본재료   파스타 5백원굵기 2개 치킨스톡 한스푼 다진마늘 1스푼 후추 페페론치노 취향것 조리 시간 최소 5분 이후 취향것 익힘 소스 올리브오일  토마토소스 엔초비 취향것 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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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배추그라탕으로 아침을 ...

상쾌한 아침입니다! 아침산책 후 상쾌한 마음으로 양배추 그랑탕 만들어서 아침 먹어요. 채 썬 양배추 달걀 케이퍼 8알 섞은후  전자레인지에 2분 돌려줘요. 토마토소스 올리고 모짜렐라 치즈 듬뿍 올린 후 파슬리가루 뿌린 후 3분 치즈가 녹으면 완성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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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배추그라탕으로 아침을 ...

✈️여행이 혈당을 바꾼다? 시차와 기내식이 만드는 변화

일상을 벗어난 여행은 몸과 마음을 새롭게 하지만, 혈당 관리에는 꽤 큰 도전이 될 수 있습니다.  특히 당뇨병이 있거나 혈당에 민감한 사람이라면 시차, 식사 시각의 불규칙함, 기내식, 수면 부족 등이  의외의 변수로 작용해 혈당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즐거운 여행을 망치지 않기 위해 어떤 점들을 유의하면 좋을지 알아보겠습니다. 출처 Freepik 1️⃣ 시차가 깨뜨리는 생체 리듬 여행 중 혈당이 흔들리는 가장 큰 이유 중 하나는 시차입니다. 시차로 인해 생체 시계가 교란되면 인슐린 민감성도 함께 흔들립니다. 낮인데도 졸리고 식욕이 없거나 밤인데  배가 고프고 잠이 안 오는 증상이 반복된다면, 생체리듬이 무너지고 있다는 신호입니다. 이럴 때는 도착 후 가능한 한 빨리 현지 시간에 맞춰 식사하고 햇빛을 충분히 쬐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2️⃣ 기내식과 간식, 예상 밖의 당 함량 여행 중 기내식은 대개 탄수화물 비중이 높고 단 음식이 곁들여져 있습니다. 특히 기내에서는 활동량이 거의 없어 혈당이 더 쉽게 오릅니다. • 흰빵, 파스타, 감자 중심의 식단이 많음 • 과일주스, 케이크류 디저트가 자주 포함 가능하다면 미리 간단한 고단백 간식(치즈, 견과류, 삶은 달걀 등)을 챙기고,  물을 자주 마시는 것도 중요합니다. 3️⃣ 수면 부족이 만드는 대사 혼란 새로운 환경, 시끄러운 숙소, 일정으로 인한 과로 등은 수면 질을 크게 떨어뜨립니다. 수면 부족은 스트레스 호르몬(코르티솔)을 증가시켜 인슐린 저항성을 높이고, 혈당 상승을 유도합니다. • 여행 첫날부터 너무 무리하지 않기 • 일정 후에는 잠시 명상이나 가벼운 스트레칭으로 긴장을 풀기 4️⃣ 혈당 변동에 대처하는 작은 루틴 낯선 환경 속에서도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기 위해 다음의 루틴을 실천해보세요. 🍴 식사 전 10분 산책하기 💧 물 충분히 마시기 📱 공복 혈당 체크 습관 유지하기 🕶️ 낮 동안 최대한 자연광에 노출되기 이런 작은 행동들이 전체 여행 내내 큰 차이를 만듭니다. ✈️✈️✈️ 변화가 많은 여행 중에도 몇 가지 기본 습관만 지켜도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습니다.  여행을 계획할 때 건강 루틴도 함께 챙겨보세요.  여행지에서의 경험이 더 가볍고 즐거워질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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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이 혈당을 바꾼다? 시차와 기내식이 만드는 변화

쉐이크 추천 - 밸런스밀 프로틴 쉐이크

안녕하세요, 오늘은 제가 몇 달째 꾸준히 마시고 있는 다이어트 쉐이크에 대한 솔직한 후기를 들려드리려고 해요. 바쁜 아침 식사 대용으로, 혹은 야근 후 출출할 때 간편하게 허기를 달래기 위해 쉐이크를 찾고 계신다면 제 이야기가 도움이 될 거예요. 제가 마시고 있는 쉐이크는 '밸런스밀 프로틴 쉐이크'라는 제품인데, 초코맛과 바나나맛 두 가지를 먹어봤어요. 솔직히 처음엔 다이어트 쉐이크는 맛이 없다는 편견이 있었는데, 이건 진짜 맛있어서 놀랐어요. 초코맛은 텁텁함 없이 달콤하고, 바나나맛은 고소한 미숫가루 같아서 질리지 않더라고요. 물이나 우유에 넣고 흔들면 뭉침 없이 잘 녹는 것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가장 중요한 건 포만감이었는데, 한 잔 마시면 3~4시간은 거뜬히 배가 불렀어요. 식사 대용으로 먹기에 전혀 부족함이 없었습니다. 이 쉐이크 덕분에 저녁에 폭식하는 습관도 많이 줄어들었어요. 특히 바쁜 아침에 밥 차릴 시간이 없을 때 정말 유용합니다. 가격은 한 통에 35,000원 정도였는데, 한 통에 15회 분량이라 한 잔에 2,300원꼴이었어요. 솔직히 이 정도면 편의점에서 샌드위치나 김밥 한 줄 사는 것보다 훨씬 저렴하고 영양도 잘 챙길 수 있어서 가성비가 좋다고 생각합니다. 단점이라면, 바나맛은 약간의 곡물 알갱이가 씹히는 느낌이 있는데, 이게 호불호가 갈릴 수 있을 것 같아요. 저는 고소해서 좋았지만, 아주 부드러운 목 넘김을 선호하는 분들은 초코맛이 더 잘 맞을 것 같네요. 전체적으로는 아주 만족스러운 제품이었어요. 저처럼 바쁜 일상 속에서 건강하고 맛있는 다이어트 식단을 찾으시는 분들께 강력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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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이크 추천 - 밸런스밀 프로틴 쉐이크

꼬박꼬밥 단백질 쉐이크 스윗콘맛 솔직후기💖👍🏻

요즘 다이어트를 하면서 단백질 섭취는 필수라  단백질 쉐이크를 다양하게 시도해봤는데요~~ 사실 몇 가지는 맛이 너무 밍밍하거나  인위적으로 느껴져서 꾸준히 먹기가 힘들었어요  그런데 이번에 먹어본  꼬박꼬밥 단백질 쉐이크 스윗콘맛은  정말 인생템이라고 말할 수 있을 정도였어요😍 첫 맛은 마치 씨리얼에 우유를 말아먹는 듯한  고소하고 달달한 맛이 나는데 씹히는 식감까지 있어서  일반 쉐이크처럼 금방 물리지 않더라구요💖 특히 저는 단백질 제품을 꾸준히 먹으려면  무엇보다 맛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이 제품은 지금까지 먹어본 단백질 쉐이크 중에  맛 1등이라고 자신 있게 추천할 수 있어요🙌🏻❣️ 처음에는 파우치형으로 간편하게 먹어봤는데 너무 맛있어서  결국 통 단위로 쟁여놓고 먹는  찐 아이템이 되었답니다~~~히히 운동 전후로 가볍게 먹기에도 좋고  아침 대용으로 먹으면 포만감이 오래가서  군것질도 줄어드는 효과가 있었어요~~ 실제로 다이어트할 때 달달한 게 땡길 때  이 쉐이크 하나면 만족감이 크니까  칼로리 부담 없이  달달함을 즐길 수 있어서 좋아요😊💗💗 저는 주로 올리브영이나  온라인몰에서 구매하는데 이벤트나 할인할 때 쟁여두면 훨씬 가성비 있게  즐길 수 있답니다~~🙌🏻 혹시 단백질 쉐이크 때문에  고민하고 계신 분들이라면 꼭 한번 꼬박꼬밥 단백질 쉐이크 스윗콘맛을  시도해보시라고 추천드려요💘 다이어트 중에도  “맛있게 단백질 충전”이 가능하다는 걸  느끼실 거예요👍🏻 아래 제가 직접 먹은 사진 첨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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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박꼬밥 단백질 쉐이크 스윗콘맛 솔직후기💖👍🏻

제철음식으로 즐기는맛보장 다이어트 레시피

까망베르토마토마늘콩피: 삼촌께서 방울토마토를 수확해주셔서 만들었어요 ㅎㅎ 서울우유 까망베르 치즈로 간단히 즐기는 까망베르 토마토 마늘 콩피! 방울토마토와 마늘을 트러플오일을 버무려 치즈와 함께 에어프라이어에 180도 10분 구워주면 완성돼요. 부드럽게 녹은 치즈와 달콤한 토마토, 고소한 마늘이 어우러져 바게트와 곁들이면 훌륭한 와인 안주나 브런치 메뉴로 즐길 수 있답니다. - 단호박에그슬럿 : 요즘 제철이라 많이 나오는 이용해서 만들었어요 ! 단호박을 잘라서 전자레인지에 3분 정도 데워준 뒤 속을 파내고 치즈·방울토마토를 넣은 뒤 계란을 깨뜨려 올려요. 소금·후추로 간하고 에어프라이어에 180도에서 15분 정도 구우면 단호박 에그슬럿 완성! 달콤한 단호박과 고소한 치즈, 촉촉한 반숙 계란이 어우러져 든든한 한 끼나 브런치 메뉴로 즐기기 좋아요. - 냉제육 , 김말이월남쌈 :더운 날씨에 딱인 냉제육! 생각보다 간단한데 비주얼이 근사해요 보쌈용 앞다리살을 삶아서 냉장고에 보관한 뒤 잘라주면 끝이고 월남쌈은 일반 월남쌈처럼 만 뒤 김밥용 김에 말아주면 서로 달라붙지도 않고 먹기도 편한데 김밥 비주얼이라 귀여워요:) - 토마토샌드위치: 한참 홀토마토가 재배되는 시기에 만들었어요. 바게트에 치즈를 녹여주고 바질페스토를 바른 뒤 레몬즙에 버무린 상추와 토마토 얹어주면 끝! 신선하고 맛있어요. - 토마토, 가지, 애호박으로 만든 라따뚜이: 철이 끝나가긴 하지만 가지와 애호박은 구하기도 쉬워서 사실 제철아니여도 먹을 수 있죠 토마토소스(시중에파는 파스타소스도 가능)에 가지와 애호박을 번갈아가며 올리고 저는 단백질로 닭가슴살 추가했어요. 마지막에 치즈로 덮어 녹여주면 천상의맛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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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철음식으로 즐기는맛보장 다이어트 레시피

나만의 다이어트 레시피 직장 식단

제가 직장을 옮겨서 가족들과 떨어져서 기러기 아빠가 되었어요. 올해 3월부터 옮겨 와서 약 6개월 째 본의 아니게 타지 생활을 하게 되었는데요. 처음에는 오피스텔에 이것저것 음식 할 것도 많이 챙겨 놓고요. 특히나 라면, 즉석밥, 냉동 만두, 집에서 가져오거나 어머니가 담가 주시는 김치 기본 종류로, 밤에 야식을 먹었었어요. 혼자 밖에 나가서 사먹는 음식도 많았고요. 맥주 한잔 하면서 같이 먹었던 안주도 주로 기름지고 달달한 거 위주로 먹었으니까요. 가족들과 떨어져 혼자 살면 살이 빠질 줄 알았는데 여름 가까이 되어가도록 살이 안 빠지고요. 배는 더 나오는 거 같고 얼굴도 아침마다 붇고요. 살도 뚱뚱한데 2kg가 더 찌더라고요. 이러면 안 되겠다 싶어서 일단 집에 있던 야식 거리를 다 치우기 시작했어요. 집에 갈 때마다 사 놓았던 라면이랑 즉석밥은 다 가져다 놓았고요. 냉동 만두는 더 이상 안 사 놓았고요. 김치도 냉장고에 있으면 먹고 싶으니까 더 이상 가져다 놓지 않게 되었어요. 늦게 일어나서 아침을 거르는 게 오히려 다이어트에 도움이 안 될 거 같아서요. 평소보다 1시간 먼저 일어나서 간단한 아침 걷기와 맨손체조 홈트 운동을 간단히 하고요.  아침부터 직장에 30분 먼저 출근해서 당직 직원 들 먹는 식사를 아침부터 먹기 시작했어요. 한 주를 시작하는 월요일 아침은 집에 다녀오느라 늦어서 못 챙겨 먹고요. 화요일부터 토요일 아침까지는 가능하면 간단히 빈 속을 다스리는 느낌으로 평생 안 먹던 아침을 먹었어요. 점심에 폭식하던 습관이 없어지는 거 같아 좋아진 거 같았어요. 집에 가서 저녁 먹으면 이상한 인스턴트 음식 먹거나 회식할 때 기름진 음식이나 술안주로 먹게 되어서요. 저녁도 직장에서 챙겨서 먹고 퇴근하기 시작했어요. 오늘 나온 저녁 식단은 잡곡밥, 김치, 오징어 무생채 신 거, 콩나물 무침,  배추무 맑은 국, 돼지고기 무 조림이었어요.  엄청 맛있지는 않지만 영양 성분에 맞춰서 건강한 균형 잡힌 식단이라 부담이 없고요. 많이 먹지 않게 되어서 식단 조절이 되는 거 같아요. 저녁 후 퇴근 이후에 밖에 나가 걷기 운동, 맨손 운동 하고 하루를 마무리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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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9424103

나만의 다이어트 레시피 직장 식단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8월 15일 저번 주 금요일에 샐러드 도시락 챙겨간 건데 오늘까지 커피집 냉장고에 넣어 놨답니다. 오늘 화요일에서야 샐러드 만들어 먹네요. 그날 야채믹스이 담고 허닭의 닭가슴살 미니스테이크도 하나 챙기고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사과 한쪽, 초당 옥수수 넣어서 갖고 왔답니다. 우선 점심커피장사 마치고 미니 스테이크 60g 짜리 하나 옆에 살짝 뜯어서 전자렌지에 데웠어요. 60g에 115kcal 입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씻어서 담고 갖고 온 야채 올리고 가게에 있었던 방울 토마토 옆에 올리고 사과도 통째로 올렸답니다. 수제 드레싱 좀 뿌린 다음에 닭고기 꺼내서 가위로 길게 짤랐고 그린올리브 조금 넣고 그릭요거트까지 1스쿱 올렸네요. 샐러드는 맛있게 먹었어요. 근데 오늘은 좀 힘이 없네요. 사실 점심 먹기 전에 크샷추 슬러시까지 1잔 마셨고 시작은 했거든요. 그런데도 영 힘이 안 나긴 합니다. 힘이 안나서 탄수화물도 먹어야 했는데 아까 슬러시도 마셨고 또 빙수 먹긴 좀 그래서~ 가게에 가져다 놨던 두부과자를 먹었어요. 단백질과 탄수화물을 같이 먹을 수 있으니까 좋겠다 생각했고 편하니까 손이 갔나 봐요😅 45g에 245kcal 입니다. 확실히 현미칩보다 두부과자가 더 맛있긴 하거든요. 좀 더 kcal가 나오긴 하고. 먹을 땐 맛있게 먹었는데 금방 없어지네요 마그네슘과 비콤씨까지 챙겨 먹어서 점심도 완료했어요. 그래도 영 힘이 안 나는 게 오늘 이상하네요😆 점심 커피 장사 끝내고 1시 10분쯤 크샷추 슬러시 만들었거든요. 그런데 그 때 커피와 꽃 손님도 오셨답니다. 그거 해드리고 1시 30분쯤 마시니까 슬러시라 그런가 벌써 좀 녹았네요. 그래도 아까우니까 맛있게 마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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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아침 기본식단(계란말이 넣은 샐러드)

리떼랑 8시 15분에 겨우 들어왔고 얼른 라떼 발 닦아주고 라떼 아침 먹이니 벌써 8시 반쯤 됐답니다. 엄마한테도 면회 가야 돼서 빨리 준비했어요. 시간이 없어서 단백질 넘어갈까 했는데 어제 동생이 배달시켜 먹고 계란말이 반을 남겼었거든요. 그 계란말이를 뜨거운 물에 담갔다가 샐러드에 넣어서 먹었네요. 아침은 견과류와 계란말이 넣은 샐러드. 미주라 토스트 하나입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토마토와 복숭아, 자두반개 썰어 넣고 섞고 팽이버섯 볶음 올리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한 편에 계란말이 놓고 시리얼 뿌려서 만들었어요. 다 만들고 먹을려 보니 드레싱을 안 넣더라고요. 와인식초 드레싱 조금 더 했네요. 우선 샐러드 먹기 전에 미주라 토스트에 그릭요거트 바르고 복숭아랑 자두 잘게 썬것 올려 놨어요. 견과류부터 먼저 먹고 샐러드도 맛있게 먹기 시작했답니다. 시간은 좀 없었어도 야채 먼저 먹고 마지막에 계란이랑 야채를 먹었네요. 동생이 별로 안 짜다 그랬는데 그 정돈 아니었고 그래도 물에 제법 담가놔서 짠기가 많이 빠졌답니다. 모처럼 계란말이라서 맛있게 먹었네요. 반찬이지만 짠 거 빠져서 샐러드하고도 잘 어울렸답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미주라토스트까지 맛있게 먹었답니다. 시간이 없어서 하나만 뺐어요. 아무래도 빨리 나가야 될 거 같아서요. 칼슘 마그네슘 비콤씨까지 챙겨 먹고 얼른 일어났답니다. 아까 화장은 했지만 땀이 워낙 많아서 잘 지워진답니다. 선크림 바르고 화장도 수정하고 얼른 준비해서 9시 37분에 엄마 면회가러 나왔답니다. 오늘도 엄청 더운 하루가 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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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아침 기본식단(계란말이 넣은 샐러드)

레몬수

걷기후 갈증도 나고  라면 먹구 소화도 시킬겸  레몬수 챙겨요  새콤한 맛이 상큼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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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지영준맘

레몬수

맛점 하셨지요 ~

오늘 점심은 간편하면서 맛도 좋은 라면으로 열무김치랑 함께 맛있게 냠냠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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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지영준맘

맛점 하셨지요 ~

다이어트 레시피 > 두부참치그라탕

안녕하세요. 다이어트 하면서 가장 자주 먹게 되는 제품 중 한가지가 바로 두부가 아닌가 합니다. 저도 다이어트 해놓고서 겨울동안 다시 찌어버리는 바람에 아주 긴~~ 다이어트를 하고 있어요 ㅎㅎ 식단관리만 제대로 해준다면 체중은 팍팍 감량이 될텐데 식단관리가 참 어려운것 같아요. 빵이나 과자를 좋아하는 저 같은 사람은 다이어트 하면서 꼭 이런것들을 멀리하고..두부같은 제품과 친해져야 하잖아요. 그래서 요즘은 군것질의 유혹을 참아가면서 두부를 자주 먹고 있어요. 그래서 샐러드 나 두부참치그라탕을 자주 해먹고 있는데요 아주 간단하게 먹는 두부참치 그라탕을 소개합니다~~~ <두부참치그라탕 준비재료>  - 두부  - 달걀  - 참치  - 야채  - 토마토소스  - 치즈 이렇게 간단하게 준비해서 먹어봤습니다. 준비한 재료들은 따로 준비할것도 없이 순서대로 담아서 전자렌지만 이용하면 되기에 준비재료들만 챙기면 그라탕을 만들어 먹는건 너무나 간단해요.  먼저 전자렌지 용기에 달걀2개와 두부를 먼저 깔아줬습니다. 그리고 두부를 부드럽게 으깨주고 그 위에 새싹채소를 덮어요. 그리고 또 그 위에 작은 참치 한 캔을 까서 올렸어요. 올리기 전에 참치기름은 다 버렸고요 그리고 참치 위에 토마토소스를 골고루 얹어줍니다. 이제 마지막으로 모짜렐라치즈를 올려주면 되는데요 전 모짜렐라치즈가 떨어져서 체다치즈를 찢어서 올렸습니다. 이렇게 해서 준비한 재료들은 모두 전자렌지 용기에 차곡차곡 쌓아줬어요.  제가 할 일은 다했고 나머지는 전자렌지만 돌려주면 됩니다.  전자렌지용기를 넣고 전자렌지 4분 돌렸어요. 그렇게 기다리고 꺼내서 먹으면 단백질로 가득한 두부참치그라탕이 완성이 됩니다.  두부에 달걀에 참치까지 단백질 폭탄 아닌가요 ㅎㅎ 탄수화물은 줄이고 단백질과 야채식단으로 다이어트를 해야 하니 딱 좋은것 같습니다! 워낙 두부가 포만감도 있는데다가 토마토소스의 달콤상콤한 맛이 있으니 맛도 있어서 다이어트 한끼 식사로 손색없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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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레시피 > 두부참치그라탕

맛있는 인테로 단백질 쉐이크 17곡흑임자 후기

올해초에 살뺀다고 모두들 많이하는 스위치온 다이어트를 도전했어요. 스위치온 다이어트는 간단히 말하면 단쉐 다이어트인데요. 제가 그때 정말 많은 도움을 받았던 인테로 단백질 쉐이크 17곡흑임자 후기로 글을 써보려고 합니다~!! 스위치온 다이어트할때 초반에는 열심히하자는 의지도 있었고 나름 힘들지 않게 재밌게 진행했는데 어느정도 익숙해질 무렵에 기존에 먹던 단쉐는 맛이 없고 질리더라고요 그래서 인테로 단백질 쉐이크 17곡흑임자 후기를 검색하니 괜찮은것같아서 인테로 단백질 쉐이크 17곡흑임자 후기믿고 구매했어요! 맛은 흑임자맛에 당은 3g으로 좀 있는편이지만 엄청 높지는 않아서 선택했어요. 기존에 먹던건 초코맛으로 당이 거의 1g으로 밍밍한 맛이라 매번 먹으려니 안넘어가고 우울함까지 느껴지더라고요 이건 고소한 흑임자맛에 당이 좀 들어가서 달달한 맛! 너무 맛있어요 그래서 아침에 먹기에는 살짝 공복에 부담스럽긴 하지만 점심이나 중간간식으로 먹기에 너무 좋아요 가장 좋은점은 토핑이 있는데 이게 바삭바삭하게 씹혀서 더 포만감이 있는것같아요. 미숫가루 좋아하시면 아주 잘 먹을거예요 지금은 거의 다 먹어서 1/3정도 남았는데 요즘은 입맛없을때 우유랑 먹으면 너무 맛있고 가끔은 요거트에 한수저 듬뿍 넣어서먹으면 완전 속세의 맛입니다 ㅎㅎ 혹시 단쉐다이어트 하실분이라면 주 단쉐는 아니더라도 입터짐방지용으로 챙겨두는걸 완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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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곰이

맛있는 인테로 단백질 쉐이크 17곡흑임자 후기

크샷추 슬러시~

수요일날 종양내과 교수님 진료가 있는데 화요일은 엄마한테 다녀와야 되서 오늘 피검사(금식X)하려고 했어요. 그런데 라떼 병원 가는 바람에 시간이 애매했지만, 그래도 열심히 암병원 가보니 사람들이 많지 않아서 얼른 피 검사하고 늦지 않게 출근할 수 있었답니다.  채혈실에 사람 없는 것도 은근 행운이랍니다. 드물거든요😅. 오늘 아침에도 여전히 일이 많았네요. 라떼랑 얼른 한성대역 근처 갔다 오니까 벌써 4천보 넘겼고 벌써 지쳤답니다. 출근해서 커피 점심장사 하고 크샷추 슬러시 만들어 카페인 보충해서 힘을 냈네요  오늘은 급찐급빠를 하는 날이라 팥은 뺐답니다. 에스프레소 4샷, 크리스탈 라이트 라즈베리 그린티 반포, 냉동딸기 3개, 냉동 블루베리 4개 넣고 빙수 얼음 넣어서 같이 갈았어요. 긴유리컵에 담고 토핑으로 견과류 두 알과 시리얼 조금 올렸답니다. 기분이라면 내려구요. 항상 저렇게 거품이 많네요. 거품이 많아서 1잔일텐데 꼭 1.5 정도 나온답니다. 옆에 다른 컵에 담아놨다가 마시면서 큰 컵에 더해서 마신답니다. 처음엔 샷이 많아서 쌉싸름하고 라즈베리 그린티의 달콤함과 진짜 딸기와 블루베리가 씹혀서 마실때 기분이 좋답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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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크샷추 슬러시~

건강한 샐러드파스타

저는 완전한 면러버로써 파스타를 정말 좋아하는데요 다이어트식단을 할 때는 자제하는 편입니다 그래도 먹고 싶을때는 혈달 스파이크가 없도록 야채와 함께 먹고 또 소스에서 칼로리를 낮추려고 노력합니다 제가 만들어먹는 건강한 샐러드파스타 레시피 알려드릴게요:) 일단 필요한 재료 먼저 설명드릴게요 -야채(양파,양상추,새싹야채) 이외에도 선호하는 야채나 냉장고에 있는 야채들 사용하면 좋아요 -파스타면 -방울토마토 -냉동새우(차돌박이 같은 고기도 좋아요) -새송이버섯(다른 버섯도 좋습니다) 소스재료 -진간장 -발사믹식초(개인적으로 꼭 필요한 재료라 생각합니다!!) -알룰로스 -올리브유 -참기름 -홀그레인머스타드소스 이렇게 준비해주면 됩니다 앞선 재료손질은  야채는 깨끗이 씻어 물기를 제거해주고 양파는 썰어서 찬물에 담궈줍니다(매운기 제거) 방울토마토도 씻어서 반 잘라주고  새우는 뜨거운물에 살딱 데쳐줍니다 새송이버섯도 한입크기로 잘라 후라이팬에 살짝 익혀줍니다 파스타면은 8-9분정도 삶아준 후 찬물에 행궈줍니다(찬물에 행구면서 더 탱글해지기에 너무 짧은 시간 삶으면 덜익은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제 소스의 비율은 다음과 같이 만들면 끝입니다! 진간장 2 발사믹식초2 알룰로스 1 (단맛 선호할 시 추가가능) 올리브유 3 참기름 0.5 홀그레인머스타드 0.5 소스는 양껏 뿌려줘 촉촉하게 먹어야 맛있더라고요:) 건강하면서도 재료 사두면 여러번 해먹을 수 있어 경제적으로도 좋은 메뉴예요 여름철 입맛없을때 해먹으면 수분도 채워지고 건강한 느낌이 들면서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됩니다 저처럼 면러버라서 파스타를 못참겠다!! 싶으신 분들께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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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ane0807

건강한 샐러드파스타

네이버스토어에서 구매한 단백질 쉐이크 익스트림 그레인 슬림쉐이크 후기

네이버스토어에서 구매한 단백질 쉐이크 익스트림 그레인 슬림쉐이크 후기입니다 우선 저는 평소에 단백질 쉐이크를 고를 때 맛은 미숫가루나 고소한 계열을 선호하고 씹히는 식감이 있어서 포만감이 높은 제품을 주로 고르는 편입니다 이런 저런 단백질 쉐이크를 서치하다가 네이버스마트 스토어에서 발견한 익스트림 그레인 슬림쉐이크(단백질쉐이크) 를 구매하게 되었어요 네이버스토어라 그런지 할인도 괜찮고 적립도 되니까 좋더라구요 그리고 무엇보다 익스트림 그레인 슬림쉐이크(단백질쉐이크)이 나름 유명한 편인 거 같더라구요 그래서 먹어보기 위해서 한팩을 샀는데 너무 만족하면서 먹었어요 우선 씹히는 식감 덕분인지 포만감도 들고 우유나 두유 없이 물로만 조합해도 맛있더라구요 달달하고 고소한 맛이 거부감도 없었어요 다이어트나 식단조절을 하시면서 처음으로 입문하시는 분들이라면 단백질 쉐이크 익스트림 그레인 슬림쉐이크 추천드리고 싶더라구요 무난하고 베이직한게 제일 괜찮더라구요 달달하기도 하고 고소해서 맛도 있어요 하루 한끼 정도는 이걸로 먹기 좋더라구요 저는 주로 아침이나 점심에 챙겨먹었어요 괜찮은 단백질 쉐이크 찾으신 분들이라면 꼭 한번 알아보세요 저는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에서 구매했는데 그 외에도 주문처가 있을 거 같아요 가격비교 해보시고 저렴하게 구매하세요 제품명은 익스트림 그레인 슬림쉐이크입니다 다른 맛도 있는 것 같은데 고소한 미숫가루 맛이 전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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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스토어에서 구매한 단백질 쉐이크 익스트림 그레인 슬림쉐이크 후기

아침 기본식단(돼지고기 넣은 샐러드와 잡곡밥)

오늘 아침에 400g이나 늘었더라고요. 어제 그렇게 대충 먹고 거기다가 밤에 견과류까지 많이 먹었으니 당연한 결과였는데 그래도 아침이 엄청 실망했답니다. 요행을 바라면 안 되는데 자꾸 먹은 거에 비해서 안찌기를 바라네요. 오늘은 급찐급빠를 할 생각이긴 하지만 100% 확신은 못하겠어요. 급찐급빠도 컨디션이 좋아야 할 수 있거든요.  어찌됐든 아침은 푸짐히 잘 챙겨 먹으려고 합니다.  8시에는 밥을 먹고 9시 나가면 좋은데 샐러드 준비하다 보니 좀 늦어졌네요. 단백질은 어제 동생이 시켜 먹고 남은 삼겹살로 해서 생각보다 손이 많이 갔고, 팽이버섯도 볶았답니다. 팽이버섯도 사놓은 지 일주일이 넘어가는데 아직도 그대로 있어서 그나마 오늘 마늘과 올리브오일에 당근이랑 얼른 볶았어요. 아침은 견과류, 돼지고기 넣은 샐러드, 잡곡밥 반그릇과 볶은김치(씻어서 최대한 싱겁게 만든)입니다 먼저 돼지고기부터 처리했어요. 동생이 삼겹살을 시켰는데 알맞게 양념되어 구운 고기가 열대점 남았었거든요. 우선 삼겹살을 비계는 다 잘라내고 고기는 좀 더 얇게 썬 다음에 뜨거운 물에 담가놨답니다. 그렇게 한두 번 물 갈아주고 채에 받쳐 놨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씻어서 깔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자두 잘게 썰어 섞고 햄프씨드와 초당옥수수 뿌리고 팽이버섯볶음 올리고 애사비드레싱 1.5T 뿌리고 돼지고기 가장자리에 올리고 후추를 조금 뿌렸어요. 그리고 오늘은 밥 비벼 먹을 거라 그릭요거트는 빼버리고 시리얼 더해서 마무리했네요. 시리얼이 밥 비벼 먹을 때도 고소함을 더해줘서 맛있답니다. 나는 고추장이나 간장 비빔장도 안쓰고 식초 드레싱으로 비비니까 시리얼이나 옥수수가 먹을 때 재미를 줘요.ㅎㅎ 먼저 견과류부터 먹고 샐러드는 야채 위주로 반 이상 먹고 고기랑 야채 조금 먹고 밥에다 같이 비볐답니다. 원래는 단백질을 제법 먹고 밥넣어서 비비는데 오늘은 고기 몇 점 안 먹고 밥이랑 비볐네요. 물론 내가 고기를 잘게 썰어서 야채보다 안보이지만. 먹으면 고기 맛이 확실히 났답니다.  내가 신부전식 드시는 엄마가 하도 못 먹어서 집에 있는 김치를 물에 씻고 한참 담가 놨다가 물기 빼서 올리브유에 볶은 김치를 조금 남겨놨었거든요. 그거 반찬으로 같이 먹었네요. 엄마 드린다고 굉장히 잘게 썰었답니다. 밥까지 맛있게 먹고 칼슘 마그네슘 비꼼씨 챙겨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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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아침 기본식단(돼지고기 넣은 샐러드와 잡곡밥)

샐러드🥗

손녀 등원시키고 일  보고 오니 점심때가 되어 얼른 오이, 햇사과, 파프리카, 방울토마토에  건과류넣고 소금, 후추, 레몬즙, 들기름 넣고  샐러드를 먼저 먹었습니다~^^ 항상 먹는 샐러드지만 오늘은 더 맛있네요~^^ 늦은 샐러드라 그런가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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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엄마

샐러드🥗

산책 전 에너지 충전하네요.

수제요거트에 방울토마토와 냉동 블루베리 에 고소한 아몬드와 호두 올려서 마누카꿀과  강황가루 뿌려서 아침 산책 전 챙기네요. 🧉+🫚요거트에 꿀과 강황가루는        면역력을 강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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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산책 전 에너지 충전하네요.

다이어트 레시피로 오이 샐러드 공유합니다

오이는 나트륨 배출에 좋은 칼륨이 풍부해 여름철 수분 보충에 적합합니다. 그냥 생으로 먹어도 좋고 드레싱에 메이플 시럽이나 매실액을 추가하면 단맛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 냉장 숙성 시 식감이 더 아삭해지고 맛이 깊어집니다.  첫번째 간단한 오이 샐러드 오이를 슬라이스해 소금에 절인 후 물기를 짜고, 간장, 설탕, 식초, 간마늘, 올리브유로 양념합니다. 허브나 고수를 추가해 풍미를 더하거나, 들기름으로 한식스럽게 변형할 수 있습니다.  두번째 발사믹 드레싱 오이 샐러드 오이와 토마토를 큼직하게 썰어 소금에 절인 후 물기를 제거합니다. 올리브오일, 발사믹 식초, 다진 양파, 간장, 소금, 후추로 드레싱을 만들고 버무립니다. 냉장고에 30분 이상 숙성시켜 청량감을 더하세요.  세번째 첫번째 기본 샐러드에 요구르트를 첨가하고 사과나 블루베리 선식과 곁들여 먹어요 더운 여름에 오이샐러드는 간식은 물론 한끼 식사로 괜찮은거 같아요  오이를 기본으로 하여 입맛에 맛는 다양한 재료를 첨가하여 맛을 즐길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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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지나

다이어트 레시피로 오이 샐러드 공유합니다

커피와 치아바타(단백질바까지)

엄마 요양병원 갔다가 나와서 근처에 피버라는 베이커리 카페 들어갔답니다.  치아바타랑 아이스 아메리카노 시켰어요. 소비 쿠폰으로 샀어요. 8000원이랍니다. 치아바타는 이탈리안 치아바타(안에 토마토 들어 있는걸) 시킨 줄 알았는데 내가 그냥 일반 치아바타를 골랐나봐요. 더 맛있는 거 먹으려고 했는데 뭐 깔끔한 거 먹어도 좋죠😅  빵 깔끔하니 맛있더라고요. 살짝 데워줬는데 금방 맛있게 다 먹었답니다. 배가 많이 고팠거든요. 커피랑 맛있게 먹었네요 다 먹고 보니 배도 덜 찬 거 같고 아무래도 아까 단백질 안 챙긴게 좀 걸려서 갖고 다니는 단백질바 살짝 눈치 보면서 꺼냈어요. 프로틴우노바 흑임자인데 35g에 88kcal입니다.  사이지는 크지 않은데 굉장히 꾸덕하고 단단해서 먹어 놓으면 든든한 감이 있더라고요. 이것도 커피랑 먹으니까 맛있네요.  시간이 애매해서 점심이라기보다 저녁으로 쳤습니다. 이것만 먹고 안 먹으면 내일 찌지는 않겠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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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커피와 치아바타(단백질바까지)

아침식사는 그냥 대충~

어제랑 100g 차이밖에 안 난건 다행이었으나   오늘도 아침을 너무 대충 먹었답니다. 우선 배고파서 라떼가 산책 다니면서 당근 스틱이랑 사과 한쪽 먹었어요. 다녀와서는 너무 졸려서 다시 자려고 샐러드 만들 생각은 안 했네요. 그리고 견과류 통 가져와서 견과류를 먹었답니다. 그건 나중에 내가 갖고 다니는 견과류 사진인데 같은 종류이고 이것보다는 좀 더 많이 먹은 거 같네요. 그렇게 쉬다가 일어나서 제로 아이스 쿠키와크림바 먹었네요. 80ml 170kcal 입니다. 쿠키도 씹히고 초코릿도 더 진하답니다.  이거 먹고 냉장고에 있는 방울 토마토도 한 10개 정도 되는 거 다 먹었어요. 아침을 이렇게 찔끔찔끔 먹어서 배도 안 부르고 애매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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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아침식사는 그냥 대충~

다이어트 레시피 양상추 샌드위치

요즘 다이어트 중이라서 식단에 신경을 많이 쓰고 있어요. 원래는 아침에 밥과 국, 반찬 등으로 한끼를 먹고 출근했는데 다이어트를 하다 보니 식사량과 칼로리를 좀 낮출 수 있는 식단을 고민하다가 양상추 샌드위치를 자주 먹고 있어요. 아침에 양상추 샌드위치를 먹은 후부터 확실히 부담이 줄고 좀 간편하고 가벼워졌어요. 아무래도 식사량과 칼로리가 줄어서 그런 것 같아요.  제가 아침 식사로 먹는 간편한 다이어트 식사 양상추 샌드위치 레시피 소개할게요.  1 먼저 재료를 준비해요. 재료는 식빵, 양상추, 토마토, 닭가슴살, 홀그래인머스터드소스예요.  2 양상추를 씻어서 식빵에 넣을 크기로 손질하고 커팅해 줘요.  3 토마토를 씻어서 식빵에 넣을 크기로 커팅해요.  4 식빵 위에 양상추를 적당히 올리고 그 위에 다시 식빵을 놓은 후에 닭가슴살 적당량을 올려요. 그리고 그 위에 식빵을 올려 줘요.  5 기호에 따라 쓰리라차, 땅콩소스, 홀그래인머스터드 소스를 양상추 위에, 닭가슴살 위에 적당량 뿌려 줘요 6 완성된 양상추 샌드위치를 2등분이나 3등분으로 먹기 편하게 커팅해 줘요.  7 그리고 방울토마토나 바나나를 곁들여서 같이 먹으면 돼요.  양상추 샌드위치는 일단 먹기 편하고 맛있어서 질리지를 않아요. 그래서 저는 요즘 거의 매일 아침에 양상추 샌드위치를 만들어서 먹고 있어요. 은근히 포만감도 있어서 아침 식사로 부족함이 없고요. 칼로리도 낮아서 확실히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식단인 것 같아요. 다이어트 식단으로 양상추 샌드위치 드셔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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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레시피 양상추 샌드위치

달걀 오믈렛 샐러드

달걀에 우유 소금 화이트 후추 버터에  오믈렛 만들어주고 어린잎과 방울 토마토와 함께 아침 챙겨 먹었어요. 촉촉한 오믈렛이 부드러워 맛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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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걀 오믈렛 샐러드

Ns웨이포대유청 초코바나나 단백질 쉐이크 추천

타 단백질 쉐이크 가격대비 저렴한 편이고 물만 타도 맛있기에 추천합니다. 특히 엄청 차가운 물에 타면 더 맛있어요. 저는 이전에는 초코맛을 구매하였고 이번에는 다른 맛이 궁금해져서 초코바나나맛으로 구매하였습니다. 단백질 쉐이크 찾아본다면 추천! 단백질도 21g 함유되어 있으며 가성비도 좋고 대용량이 있어 한번 쟁여두면 오래오래 먹을 수 있습니다. 가루형태다보니 요거트에 섞어먹거나하는 등 다양하게 이용가능합니다. 초코바나나맛은 처음 먹었을때는 이상하게 느껴질수도 있는데 먹다보면 괜찮아요. 초코맛에 인공 바나나맛이 살짝 섞인 맛이 납니다. 인공맛이 싫으시다면 차라리 초코맛으로 구매하거나 다른 맛을 택하시는 걸 추천합니다. 초코바나나도 맛있지만 지인이 헬스트레이너쌤한테 추천받아 같은 제품의 딸기맛을 샀다기에 먹어보았는데 딸기맛도 달달하게 맛있었습니다. 초코맛에 질리신 분이라면 딸기맛도 추천합니다. 그외 초코맛, 메론맛, 바나나맛, 카라멜 마끼아또 등등의 다양한 맛이 있으니 취향껏 고르시면 될 거 같습니다. 저는 다음에 다른 맛으로 재구매 할 예정입니다. 자세한 영양정보! <초코바나나맛> NS 웨이 포대유청 단백질 쉐이크 나트륨 67mg, 탄수화물 4.8g, 당류 0.8g, 지방 1.2g, 포화지방 0.6g, 트랜스지방 0g, 콜레스테롤 57mg, 단백질 21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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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웨이포대유청 초코바나나 단백질 쉐이크 추천

아침식단

좋은 아침입니다! 오늘은 가족과 정선으로 여름 휴가 가요. 이른 아침부터 간단하게 먹어요. 오이 샐러리 토마토 계란 단호박 견과믹스로 아침 먹어요. 각자의 방식 대로 피서하는 오늘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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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수인

아침식단

야식

이 시간에 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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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니s

야식

다이어트 국수 호박국수 소개해요.

드셔보셨습니까? 국수호박. 살면서 안 먹어 본 것 없다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아직도 처음 먹는 음식이 있습니다. 그리고 세상에는 참 많은 음식들이있어요. 그리고 왠지 맛없을 거 같았는데 맛있기도 하지요. 바로 국수호박이 그렇습니다. 곤약면 대신 먹으면 대박인 국수호박 소개해 볼게요. 양념장은 시판용 비빔국수 양념을 만들어 드실 분은 아래의 재료 중 있는 것만 믹스해서 만들어보세요. 고추장 1, 진간장 1, 고춧가루 1/2, 설탕이나 올리고 당 1, 참기름 1, 통깨 여기에 새콤함을 원한다면 식초 1도 추가합니다. 백종원 비빔국수 양념장의 경우에는 마늘도 들어가더라고요. 그 외에도 생강즙이나 매실액, 물엿, 사이다나 콜라, 배나양파, 사과 등을 믹스하는 레시피도 있습니다. 전 이 중에 고추장, 진간장, 고춧가루, 올리고당, 참기름, 마늘, 매실액, 이런 양념을 적절히 조합해서 만들어요. 국수호박 삶는법 찜기에 쪄도 되지만 껍질이 단단하기 때문에 그냥 냄비에 삶아도 됩니다. 바닥에 물을 2~3컵 정도 붓고10분간 삶아주세요. 푹 익지 않아도 되더라고요. 오래 삶을 필요는 없는 거 같습니다. 10분 정도 삶았는데 속이 잘 꺼내졌어요. 매우 뜨겁기 때문에 식혀서 속과 껍질을 분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시간이 오래 걸릴 거 같아서 냉수를 살짝 부어 식혔습니다. 식혀진 국수호박을 눌러보니 위에 보이는 사진처럼 면발이 올라왔어요. 수저를 이용해서 껍질을 깨끗이 떼어 냈습니다. 저는 처음이라 시판용 비빔장을 사용했지만 열무김치만 올리고 참기를 넣어 비벼 먹어도 맛있을 거 같아요. 참기름 두르고 계란까지 올리니 진짜 비빔국수 모양입니다. 국수호박 비빔 맛이요? 환상적입니다. 제 기준으로 아주 맛있는 음식이었거든요. 별미 중에 별미라고 말해주고 싶습니다. 식감이 아삭아삭합니다. 비빔장이 면발에 잘 스며 들었어요. 감칠맛도 느껴지고 거부감 없더라고요. 지인이 선물해 주지 않았다면 평생 못 먹어볼 뻔했어요. 기대했던 것과 매우 달랐던 반전 음식~~ 앞으로는 셀프 구매할거 같습니다. 국수호박 한번 먹고 또 생각날 만큼 괜찮았으니 다이어트 음식입니다. 채식 즐기는 분이라면 꼭 드셔보세요. 밀가루 없이 비빔국수를 먹을 수 있어요. 국수호박 삶은 것에 대한 칼로리 정보가 없어요. 날 것일 때 기준으로 100g당 130칼로리로 되어 있습니다. 무게감이 많이 않기 때문에 저칼로리 음식에 해당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제 블로그에 올려진 레시피를 가져 온 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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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국수 호박국수 소개해요.

아침 산책 다녀와서 먹기~1

아침에 5시 6분에 나가서 6천보 걷고 챌린지 최종 보상 2개 받고 경학공원에서 잠시 쉬었다가 6시 31분에 들어왔답니다. 이때가 7천보네요. 배고프면 먹으려고 당근하고 사과까지 챙겨 갔지만 최종 보상이 얼마 남지 않아서 빨리 걷는 바람에 견과류며 당근이며 아무것도 손 못 대고 내리 걷기만 했답니다. 그랬더니 땀도 엄청 흘렸네요. 라떼도 힘들었을 거예요. 우선 내가 엄청 힘들었답니다. 우리 라떼 발닦고 아침 주고 나도 샤워부터 했답니다. 1시까지 출근하지만 다시 화장할 생각하고 샤워할 정도로 너무 지쳤어요. 샤워하고 견과류랑 당근스틱 방울 토마토, 사과 한 쪽 꺼내서 아침으로 먹을려고 내놨네요. 샐러드 거하게 차려서 단백질과 탄수화물까지 아침 번듯하게 차려먹어야 하지만 손 하나 까딱하기 싫어서 차리기가 싫었네요. 거기다가 한숨 잘 생각도 했답니다. 어제 새벽 2시까지 못 잤거든요. 한두 시간 자고 일어나서 나간 거기 때문에 너무 피곤했네요. 잘 자고 나갔으면 제일 좋은데 그걸 못했어요.  그랬더니 후폭풍이 너무 심하답니다. 우선 야채는 너무 좋은데 견과류는 저거의 두세 배를 먹어버렸어요. 견과를 너무 많이 먹은 거죠🤣 그리고 그것만으로는 충족이 안 됐죠. 사실 아이스크림이 너무 먹고 싶었거든요. 결국 아이스크림 하나만 먹자 생각하고 아이스크 손댔네요. 그렇지만 하나만 먹은 적은 열 번에 한 번 있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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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산책 다녀와서 먹기~1

블루베리 샐러드

신선한 루꼴라 치커리 로메인 양배추  새콤달콤 블루베리 방울토마토 넣고 올리브유 화이트 발사믹 식초 레몬즙 알룰로스로 드레싱 만들어 상큼하게 아침 챙겨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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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베리 샐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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