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큰한 토마토 라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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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일기9기 5일차인증
2024.8.15 덥고 소나기 저녁식사 2시간후 측정 광복절이다..나라가 어수선해 걱정이다.. 라면으로 저녁을 대신했다. 안정적인 수치가 나왔다..하루종일 낮잠을 잔거같다..소나기가 오랫만에왔다.. 더위가 꺽이려나... 날도 무덥고 운동도 뜸하니 몸이 늘 찌푸등하다. 운동계획짜서 실행할때다..
캐시카우
혈당 일기 9기 4일차 인증
2024.08.15 맑다가 오후 잠시 소나기 저녁 식사 2시간 후 측정 광복절 휴일날 낮잠을 너무 오래 자고 인나서 캐시딜로 주문한 김치에 떡라면으로 저녁을 먹고 왕복 40분 걷기로 마트 다녀와서 측정 햇더니 정상치로 나왓다 다행이다 가을이 오려나 산밑 동네라 그런지 산바람 션하게 불어온다 뜨겁던 여름날도 지나가나부다
proximab
당뇨일기9기11일차인증
날짜:2024.08.15 시간:22시00분 내용: 아침은 라면. 점심 떡볶이. 저녁은 삼겹살 운동은 캐홈챌로 대신하고 새벽에 걷기운동 많이 함
만보만보만보만
큰애는 떡볶이 홀릭🤣
요즘 딸은 로제떡볶이 홀릭이에용😂😂 컵떡볶이 사다놓으니 맨날 요것만 달라구 ㅎㅎㅎㅎ 간단히 컵라면처럼 먹는거라 자주 해주게되네요. 일단 원하는거 해드려야죵~
자스민꽃
단백질 쉐이크 그리밀 단백질쉐이크 딸기라떼맛
총내용량 750g중 2스푼 25g기준으로 칼로리는 90kcal 단백질 11g 당류 3g 탄수화물 12g 지방 0g 추천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그리밀은 750g의 한달치 넉넉한 용량과 함께 12가지맛을 선택할수 있습니다 녹차 고구마 단호반 곡물 멜론 블루베리 바나나 딸기라떼 바닐라 카페라떼 쿠키크림 초코맛가지 총 12개중에서 선택할수 있습니다 그리고 비타민과 칼슘등 영양성분이 포함되어 한끼 식사대용으로도 손색이 없습니니다 우유에 타서 먹으면 적당히 포만감이 들고 속이 편하고 깔끔한 느낌이 듭니다 12개 모두가 각각의 맛이 있으며 느끼하지 않고 질리지 않습니다 한끼를 그리밀로 채운다면 몸무게 유지와 다이어트에 도움이 될거라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직장인이라면 바쁜아침에 하루에 2스푼 25g을 우유또는 두유에 타서 챙겨드시면 좋을거라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이거분
익혀 먹어야 "몸에 더 좋은 채소5
생식이 몸에 좋다고, 생채소만 먹는 사람도 많다. 실제로 비타민 C는 열에 약하기 때문에, 생채소가 비타민 섭취에 유리한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일부 채소는 익혀 먹어야 영양성분 흡수가 잘 된다. 대표적으로 당근은 기름에 볶아 먹어야 항산화제 흡수가 잘된다. 생채소가 아닌 익혀 먹어야 더 좋은 채소 5가지를 알아본다. ☆익히면 항산화 효과 높아는 ‘토마토’ [출처] 클립아트코리아 신선한 토마토는 각종 영양소가 풍부하다. 토마토에는 비타민 C, 비타민 A, 칼슘, 칼륨, 그리고 인이 들어 있다. 하지만 토마토를 익혀 먹으면 훨씬 더 좋다. 익히면 항산화 효과가 높아지기 때문이다. 조리된 토마토는 생 토마토보다 라이코펜을 더 많이 함유하고 있다. 라이코펜은 토마토의 붉은 빛을 내는 성분으로 심장 건강을 향상시키고 특정 암에 대한 위험도 낮출 수 있다. ☆익히면 철분, 칼슘 흡수가 잘 되는 ‘시금치’ 시금치는 비타민 C, 비타민 A, 비타민 K, 철분, 엽산, 칼륨을 가지고 있다. 이렇듯 영양소가 풍부하기 때문에 영양학자들은 시금치를 슈퍼푸드라고 부른다. 시금치 잎을 샐러드나 샌드위치에 넣어 먹어도 맛이 좋다. 하지만 조리과정을 거치면 더 많은 영양적 가치를 얻을 수 있다. 예를 들어, 시금치를 익혀 먹으면 더 많은 철분과 칼슘을 흡수할 수 있다. ☆기름에 볶아야 항산화제 흡수 잘되는 ‘당근’ 항산화제와 장수 사이에는 강한 연관성이 있다. 당근에는 항산화 성분이 풍부하다. 당근을 익혀 먹으면 항산화 수치가 크게 높아지는 대신 비타민 C가 줄어든다. 여분의 항산화제를 얻고자 하면 조리과정을 거쳐 익혀서 먹고, 비타민 C 수치를 올리고 싶다면 샐러드에 생으로 넣어 먹는다. 특히 당근은 기름에 볶아서 먹어야 항산화제 흡수가 된다. ☆생으로 먹으면 독성물질이 있는 ‘버섯’ [출처] 클립아트코리아 샐러드에 생 버섯이 들어 있다면 피하는 것 좋다. 생버섯은 아가리틴이라는 독성물질을 함유하고 있어 조리한 뒤 먹는 것이 좋다. 우리 몸이 생버섯을 소화시키는 것은 어렵다. 따라서 날로 먹으면 영양상 이점을 을 수 없다. 익힌 버섯에는 건강한 영양소가 듬뿍 들어있다. 단백질, 탄수화물, 칼슘, 셀레늄, 아연, 콜린, 비타민 D, 비타민 C 등 다양한 영양소가 있다 ☆익히면 항산화제가 쉽게 흡수되는 ‘피망’ 생채소가 비타민 섭취에 유리한 것도 사실이지만, 일부 채소는 익혀 먹어야 영양성분 흡수가 잘 된다. [출처] 클립아트코리아 피망은 강력한 항산화제인 카로티노이드를 가지고 있다. 피망을 익히면 내부 세포벽이 분해됨으로써 카로티노이드가 몸에 더 쉽게 흡수될 수 있다. 단, 완전히 익히면 비타민 C 함량에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가볍게 조리한 뒤 먹는다. by. Kormedi.com ....... 두어달 전부터 식이요법을 하면서 채소와 과일을 먹는데 어떻게 먹으면 효능이 좋을까 많은 정보를 찾아 보았어요. 피망이 익혀 먹어야 좋다는 사실을 알았네요.
핑크한울이
점심은 두부수박샐러드와 검은콩두유
점심은 수박에 차지키소스 올린 샐러드를 만들려는데 만들다 보니까 두부 사 놓은게 생각나더라고요. 그래서 얼른 반 모만 두부전해서 그중 3개만 썰어서 두부 수박 샐러드 만들었어요. 제일 밑에 야채믹스 깔고 오늘 산 배추도 조금 썰어놓고 당근 오이 파프리카는 조금씩 넣고 배와 자두도 적게 넣고 수박을 듬뿍 중앙에 배치하고 차지키소스를을 마져 다 올렸어요. 찰옥수수와 견과류 시리얼까지 토핑으로 뿌린 다음 두부전 식혀서 3개 쫑쫑 썰어서 넣었네요. 오늘 이것저것 많아서 양배추라페는 안 넣었답니다. 아침에 담았다가 남은 토마토마리네이트는 곁들여 내고 검은콩 두유 1잔까지 제법 풍성해 보이는 한상이 되었어요. 아침을 아주 잘 먹어서 집에 들어와도 배가 안 고프더니 한 시간 채 안 돼서 슬슬 간식을 찾는게 점심을 먹을 때가 된 거 같아서 풍성한 점심 차려서 먹으려고요. 전에 만들었던 차지키소스도 그릭요거트를 너무 맛있게 먹을수 있어 좋구요. 어제 만든 토마토마리네이트도 너무 맛있더라고요.😁 이렇게 먹으니 배불렀답니다. 계속 유지할 수 있을지는 장담할 수 없지만 너무 배부르게 먹어서 저녁 산책은 꼭 해야 될 정도네요😅 장보러 갔다가 12시 30분 들어왔고요. 그때가 17000보는 됐네요 다녀와서 아침에 못했던 플랭크 1분 두번하고 스트레칭과 스쿼트까지 하고 점심을 챙겨먹었어요. 이런 것들이 배부르면 잘 안되더라구. 전에 산 제로 칼로리(그러나 8칼로리였어요)음료 점심 챙겨먹기 전에 마셨네요. 운동까지 하고 더위와 운동에 지친 몸에 시원한 제로 칼로리 음료를 마시면 좋을 것 같아서 먹었는데 이번 거는 내 생각만큼은 맛있지 않았어요. 단맛이 오래가진 않지만 약간 찝찔한 단맛이라 선호하는 맛이 아니네요. 그래서 저당 음식 리뷰할라고 생각했었는데 제가 추천하기가 그래서 그냥 하지 않기로 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나이 들면서 음식 자꾸 흘린다면… ‘이 근육’ 약해졌다는 신호
나이 들면서 음식 자꾸 흘린다면… ‘이 근육’ 약해졌다는 신호 임민영 기자 님의 스토리 나이 들면서 음식 자꾸 흘린다면… ‘이 근육’ 약해졌다는 신호 나이가 들면서 식사 중 음식을 자주 흘리거나 소리를 내면서 먹는 사람들이 있다. 갑자기 이런 증상을 보이면서 음식을 씹기 불편하다면 구강 근육이 약해졌다는 신호일 수 있다. 구강 근육이 약해지는 것을 방치하면 여러 부작용을 겪을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나이 들수록 구강 근육 약해져 음식을 씹을 때 불편한 이유는 ▲구강 근육이나 신경 약화 ▲치매·파킨슨병 등 뇌질환 ▲치아 손실 등이 있다. 나이가 들면 노화로 온몸의 근육이 조금씩 빠지고 신경도 약해지는데, 이때 저작과 관련된 구강 근육·신경도 약해진다. 치매·파킨슨병·뇌졸중 등 뇌 질환이 있어도 저작 불편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저작 담당 근육·신경이 있는 뇌 부분이 손상되면 해당 부위가 잘 움직이지 않기 때문이다. 이외에도 나이가 들면서 줄어드는 치아 개수도 영향을 줄 수 있다. 실제 질병관리본부에서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건강한 성인의 치아 개수는 28~32개지만, 국내 노인의 평균 치아 개수는 16.29개에 불과하다. ◇음식 자주 흘리고 섭취 꺼리게 돼 저작 불편이 있으면 음식을 씹기 어려울 뿐만 아니라 혀 조절이 잘 안 돼 음식을 입 밖으로 흘리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음식을 먹기가 부담스럽고 끼니를 거르기도 한다. 이로 인해 채소·고기 등 영양 밀도가 높은 음식은 상대적으로 씹기 힘들어 영양 불량·수분 부족 상태에 빠지기 쉽다. 특히 노인이 영양 불균형을 겪으면 근감소증, 면역기능 저하, 상처 회복 지연 등을 유발해 사망률을 증가시킬 수 있다. ◇숟가락 운동으로 근육 키울 수 있어 단순 노화로 인한 증상이라면 구강 근육을 단련하는 운동이 도움이 된다. 대표적으로 ‘식사 30분 전 숟가락 운동’이 있다. 먼저 손잡이가 긴 숟가락을 얼음물에 1분 정도 둔다. 그다음 차가워진 숟가락을 입안에 넣어 볼 안쪽에 대고 바깥쪽으로 5회 밀어낸다. 반대쪽도 같은 방법으로 실시한다. 입을 벌리고 ‘아’ ‘에’ ‘이’ ‘오’ ‘우’ 발음을 수시로 연습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이외에도 식사할 때 숟가락이나 포크를 이용해 적은 양을 천천히, 머리를 약간 숙인 자세로 먹어야 음식물을 쉽게 씹고 삼킬 수 있다. 근육이 긴장하지 않도록 찬물보다 따뜻한 물을 마시는 것도 도움이 된다 ==================== 구강 근육이 약해 지는거 군요 엄마가 너도 내나이 되어봐 음식이 자꾸 흘러 ㅎㅎ 이렇게 농담으로 하시는데 이건 구강에 근육이 약해 져서 그런거군요 그런 키우는 운동도 함께 공유해주시네요 아 에 이 오 우는 구강 뿐만 아니라 입근육 피부에도 좋은 운동이라고 해요
뽀봉
아침 냉삼샐러드와 잡곡밥 곁들임
아침 산책이 좀 길어진 관계로 집에 들어와서 얼른 준비해서 샐러드하고 잡곡밥으로 2인 밥상 차렸네요 아침에 샐러드 만들려는데 어머니가 어제처럼 삼겹살 넣은 샐러드가 먹고 싶다고 그러시는 거예요. 어제 먹던 삼겹살은 없고 냉장고에 냉삼이 있어서 양파도 같이 구워서 식히고 접시에 야채믹스부터 풍성히 깔았네요. 배추가 2장밖에 없어서 야채 많이 넣고 파프리카와 피망 브로콜리, 당근, 오이 넣었구요. 어제 비싸진 파프리카대신 산 아삭이고추 2개를 좀 큼지막하게 썰어놨어요. 거기다 사과와 배, 자두를 넣고 이번에 좀 삼삼하게 된 양배추라페를 듬뿍 넣었네요. 고기랑 양배추라페는 찰떡궁합 입니다~♡ 그리고 기름 뺀 냉삼과 양파 구이를 올리고 찰옥수수 토핑만 얹었어요. 여기는 견과류와 시리얼은 안 맞더라고요. 저렇게 풍성한 샐러드와 저항성전분으로 만든 잡곡밥 반 그릇을 그나마 엄마랑 나눴답니다. 밥을 좀 먹어야 한국 사람은 삼겹살 먹은 것 같잖아요😅 그리고 어제 저녁에 열심히 만들었던 토마토마리네이트도 같이 곁들려 내놨어요. 어제보다 확실히 맛있어 졌더라구요. 하루 이틀 더 있으면 더 맛나겠죠? 같이 먹기 시작해도 엄마가 속도가 더 빠르기도 하고 제가 천천히 먹기때문에 어머니는 어느 정도 드시고 먼저 일어나시고 저만 남아 먹는데 오늘 샐러드가 많았는지 엄마 샐러드 어느정도 드시고 밥먹고 일어나시고 저도 아직 샐러드 먹고 있는 중인데도 배가 살짝 부른 거예요. 아직 밥은 시작도 안 했거든요. 아침간식 바나나 반개가 제법 효과가 있었나 싶기도 했고요. 뭐 그렇다고 남길 생각은 전혀 없었고요. 밥을 남은 샐러드에다 싹싹 비버서 또 맛있게 먹었죠. 에사비드레싱이고 안에 마늘도 넣어서 한식하고도 잘 어울린답니다. 이렇게까지 먹고나니 이젠 너무 배가 불렀어요. 이제 설거지하고 치우고 라떼 아침까지 먹이고 다시 나가서 걷기 운동겸 장봐가지고 오면 소화 될 거 같애요😁 오늘 아침이 굉장히 푸짐했었네요. 아침에 61kg까지 되서 기분이 좋았나 봐요ㅋㅋ 라떼랑 아침 산책 들어올 때랍니다. 이때도 9000보는 넘겼고요. 이때만 해도 아직 햇빛 덜 나고 산책하긴 좋았어요. 낮에는 다시 더워지겠죠?😅
성실한라떼누나
혈당일기9기 5일차
날짜:8월14일 시간:9시 50분 너무 배고파서 퇴근하고 6시 반쯤 바로 저녁식사시작ㅋ 메뉴는 떡볶이와 순대, 오뎅, 튀김셋트로 기름지고 자극적인 음식이라 걱정되지만 운동을 평소보다 30분더 추가해서 했다. 힘들었지만 당뇨측정 결과를 보니 다행이라면서 오늘하루도 화이팅했다
베베루나
저당엔 매일 바이오 그릭요거트
요즘시대엔.. 어린아이부터해서.. 정말 당뇨환자들이 많죠.. 저또한.. 돌아가신 친정아빠께서 평생을 인슐린주사를 놓으시고 관리하시던 4~500을 넘나들던 고당뇨환자셨던지라.. 가족력을 항상 생각하고 유념하면서 생활하고 있어요.. 또한 그만큼 그에 해당하는 저당 제품들도 많고 뜨고있는거 같아요.. 다이어트 또한.. 평생의 숙제마냥 함께하는 시대네요ㅎ 당뇨와 체중조절중 식단에서 가장 쉽게 접할수있는건.. 뭐니뭐니해도 요거트같아요 그냥도 먹고 콘푸라이트로 간단히 먹고.. 견과류랑도 먹고.. 과일넣어서도 먹고.. 샐러드소스로도 만들어 뿌려서먹고 말이죠ㅎ 처음엔 그냥 요거트였었는데.. 어느날.. 어느순간부턴.. 그릭요거트가 짱이라지요ㅎ 전.. 수제로 요거트와 그릭요거트 만들어먹는데 이게.. 대부분 잘되는데.. 여름엔 날씨때문인지 확실히 더 잘 안되요;;; 이때는 시중표를 이용해주는게 스트레스줄이고 맛도 있구 좋아요ㅋㅋㅋ 많고많은 그릭요거트 중.. 그 중 제가 추천드리는거는.. 매일 바이오 그릭요거트 에요. 어차피 내돈내산이라면.. 저당에.. 고단백이라면 더할나위없겠지요? ^__^ 다른 브랜드의 그릭요거트에 비교했을때 영양정보따져보니 가성비가 아주 좋더라구요. 보이시죠? 100g당.. 열량은 90kcal 밖에 안되고 당류는 1.8g 으로 겨우 2% 밖에 안되고.. 거기에 단백질은 7g 으로 13% 나 된답니다! 또.. 유당 0g 인.. 락토프리 제품이라.. 유제품먹으면 속이 안좋으신 분들도 OK !!! 최고지요ㅎㅎ 온라인, 오프라인 시중 아무 마트에서도 구입도 쉽고.. 중요한건 할인도 자주하더라구요 ^___^ 꿀만 넣어도 너무너무 맛있는데.. 몸에 좋은 견과류, 과일과 함께면.. 요걸로 한끼를 먹어도 든든하고.. 맛있답니다! 또.. 요 그릭요거트에.. 마요네즈나 올리브유와 꿀, 레몬즙 조금씩 넣으시면.. 샐러드소스로도 최고랍니다ㅎㅎ 좋아요 ^______^
난괜찮아용
혈기챌7일차
8월14일 오후9시 아침은 가볍게 단식하고 점심은 닭볶음탕 먹고 아이스카페라떼 ㅣ잔 마시고 저녁은 밥 아주 조금,토마토 샐러드,제육볶음 조금 먹고 끝내려고 했는데 족발을 누가 사와서 많이 먹었네요
씬아
저녁풍경
아까 점심을 잘 먹기도 하고 또 간식도 먹었으니 오늘 저녁은 물로 합니다. 더 이상 찌면 안 되기도 하고 이것저것 한다고 시간을 너무 써서 물 밖에는 먹을 수도 없었구요. 라떼가 나가고 싶어해서 오늘은 조금 일찍 4시대 저녁 산책을 나갔거든요. 우리 꽃가게 가서 어머니랑 같이 들어오는데 그때 마침 소나기가 내렸답니다. 라떼는 홀딱 젖고 우리도 우산 썼지만 많이 젖었었죠. 목욕한지 2주정도 돼서 목욕시키려고 비옷도 안 입히고 그냥 들어왔네요. 라떼 목욕시키고 털 말려주고 새옷 입히니 저렇게 뽀샤시 하네요. 이로써 오늘 이만보와 라떼 목욕까지 저는 녹초가 되었답니다. 하지만 아까 오전에 야채를 똑 떨어뜨려 놨거든요. 내일 아침은 또 바쁠 테니 그나마 저녁에 준비해야 했어요. 어머니찬스를 써서 당근은 기계로 썰어주시고 브로콜리 삶아 주셨어요.😁 저는 파프리카와 오이 직접 썰어놨고요(이 두 가지는 기계로 써면 제가 원하는 대로 나오지 않는답니다😅) 이것까지만 하고 씻고 저도 잘 준비하면 좋았을 텐데 오늘 토마토 마리아르네이트를 할 생각이 있었거든요. 내가 본 레시피 영상에는 금방 만들어서 할 수 있을 줄 알았어요. 뜨거운 물에 담갔다가 찬물에 담가놓으면 꼭지 자른 방울토마토 껍질이 잘 까진다고 나오더라구요. 물론 시간이 얼마 되는지 나오지 않았는데 거기 나와 있는 대로 거의 비슷하게 했거든요. 결론적으로 저는 껍질이 거의 안 까졌답니다. 방울토마토가 60개나 됐는데요🤣 만들려고 맘은 먹었고 벌써 다 얼음물에 담가져 있는 걸 어쩌겠어요? 과도로 일일이 껍질을 벗겼네요. 그리고 레시피에 올리브오일과 발사믹식초(이거 하려고 오늘 샀어요) 양파 다진거, 건조바질(원래 레시피는 파슬리) 애사비, 후추, 소금 넣고 버무려 통에 넣어서 냉장숙성을 반나절이상 시키면 맛있어진다고 하네요. 토마토 양이 2배라 양파를 두 배로 반개를 다져서 넣었는데 양파가 좀 많아 보이고요. 올리브오일과 발사믹식초는 두 배까진 안 했어. 소금도 두 꼬집 넣고 좋아하는 후추는 좀 듬뿍 넣었답니다. 애사비는 한포로 넣어서 그냥 두 배로이 2T로 넣긴 했네요. 양파 맛이 많이 나는데 이게 맞는지 잘 모르겠어요. 내일은 더 맛있어지기를 기대해봅니다.
성실한라떼누나
8월 14일 | 혈당일기 9기 3일차
2024.08.14 측정시간 오후 9시 20분 오늘은 10시 쯤 일어나 찐 옥수수 한개를 먹었다. 오후에 초콜릿 아몬드 몇개를 먹었다. 저녁에는 토마토소스, 감자, 페퍼로니, 버섯 등을 넣어 피자를 만들어 먹었다. 저녁 식사 2시간 후 측정하니 103이 나왔다. 잘 나온 것 같다
하이오
저당소스 선택이 아닌 필수 비비드 키친 저칼로리 머스터드, 저당 굴소스 2가지 추천해요.
혈당 다이어트를 위해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된 저당 소스. 비비드 키친 저칼로리 머스터드소스, 저당 굴소스 소개해 드릴께요. ✔️비비드키친 저칼로리 머스터드 소스 100g당 : 당 류 1g 칼로리 32kcal 당류는 1g이고 나머지 단맛을 알룰로오스가 채워주는 비비드키친 저칼로리 머스터드 소스인데요. 지방이 0.7g밖에 안 들어 있고 콜레스테롤도 0mg이어서 혈당 다이어트하시는 분들에게 정말 좋은 소스인것 같아요. 맛은 알룰로오스 때문인지 일반 머스터드같지 않고 조금더 단맛이 많이 나서 허니 머스터드에 가까운 맛이나요. 머스터드가 조금 더 강했으면 하는 바램이 있어요ㅎㅎ ✔️비비드키친 저당 굴소스 100g당 : 당 류 0g 칼로리 25kcal 칼로리도 낮고 지방이 0g ,콜레스테롤도 0mg으로 혈당 다이어트하시는 분들에게 정말 좋은 소스인것 같아요. 다만, 나트륨함량이 높으므로 혈압이 높으신 분들은 조금만 사용하셔야할것 같아요. 저는 가끔 버섯 볶음이나 토마토달걀볶음에 사용해주고 있어요. 맛은 기존 굴소스 보다 약하지만 혈당 생각한다면 포기할 수 없는 소스가 될것 같아요. 혈당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에게 추천해드리는 저당 소스 2가지 소개해드렸는데요. 제가 공유해드린 제품들 도움되셨길 바라며 여러분의 저당제품도 공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쿄쿄84
바로먹는 미니족 먹었답니다 ^^
저녁은 집와서 바로먹는 미니족으로 냠냠했어용!! 쫀득한 족발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완전 강추합니다 😍😍👍
자스민꽃
코로나 재확산, 앞으로가 더 우려… ‘이달 말’ 정점입니다
요즘 주위에도 정말 많아요.. 저희 딸 반에도 확진된 친구들이 정말 많더라구요 에어컨 사용이나 밀폐된 공간에 있으니 전염도 더 많이 되는거 같아요 모두 코로나 조심하세요~ 코로나19 새 변이 바이러스인 오미크론 ‘KP.3’가 최근 급속도로 퍼지는 가운데 정부가 이달 말 확산세가 정점에 이를 것으로 보고 대책 마련에 나섰다. 홍정일 질병관리청 감염병정책국장은 13일 라디오 인터뷰에서 “(이달 하순) 방학과 휴가철이 끝나고 사람들이 다시 모이는 행동 변화가 일어나는 것이 코로나19 유행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냉방으로 밀폐된 공간이 많이 생기는 것도 여름철 유행의 큰 이유”라고 말했다. 다만 KP.3는 방역 당국이 위기 단계를 다시 높일 만큼 중증도와 치명률이 높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질병청에 따르면 이달 첫째 주 코로나19 입원 환자는 861명으로 지난 2월 첫째 주(875명) 이후 꾸준히 감소하다 6월 말부터 다시 증가하는 추세다. 지난달 둘째 주 148명, 셋째 주 226명, 넷째 주 475명으로 오르막을 걸었는데 이달 들어서는 2월 수준까지 치솟은 것이다. 전체 입원 환자 1만2410명 중 65.2%에 해당하는 8090명이 65세 이상이다. 50~64세 18.1%(2250명), 19~49세 10.3%(1280명) 순이다. 대체로 호흡기 바이러스는 겨울철에 확산하지만 코로나19만은 예외다. 질병청은 지난 2년간 누적 데이터를 근거로 이달 말까지는 코로나19 환자 증가세가 이어질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질병청은 코로나19 환자가 급증해 의료 현장에 차질이 빚어지지 않는지 관찰하는 한편 기존 대책반을 확대 운영해 유행을 통제하기로 했다. 이달 중 코로나19 치료제도 추가 구매할 예정이다. 일시적으로 품귀 현상이 벌어졌던 진단 키트의 경우 관련 기업이 생산량을 늘려 시중에 유통되는 데 문제가 없을 것으로 보고 있다. 방역 당국은 오는 10월 예정대로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시작한다. 65세 이상 고위험군은 무료로 맞을 수 있다. 일반 국민은 유료 접종이다. 이 백신은 최근 유행하는 KP.3가 아니라 직전 JN.1을 대상으로 제조된 것이지만 두 바이러스가 유전적으로 큰 차이를 보이지 않아 효과가 있을 것으로 방역 당국은 예상하고 있다. 홍 국장은 “KP.3에 적합한 백신은 아직 없고 JN.1용 백신 허가가 진행되고 있다. 이달 말에서 내달 초 허가가 날 것으로 보여 바로 구매할 수 있도록 준비 중”이라면서 “대부분의 젊은분은 일반 호흡기 감염병처럼 쉬면서 감기약 등으로 증상을 조절하면 된다”고 말했다. 질병청은 “여름철에는 에어컨을 틀어 실내 환기를 자주 안 하고 휴가 기간에는 사람 간 접촉이 늘어 감염병 유행 위험이 크다”면서 “실내 환기와 손 씻기, 마스크 착용하기 등 예방 수칙을 준수해 달라”고 당부했다. <출처 국민일보>
우리화이팅
혈당일기9기6일차
공복혈당 아침은 핫도그 점심 제육볶음 저녁은 떡볶이에 라면
이크로
혈기챌9기4일차
8월14일 날씨맑음 저녁식후 1시간114 mg/ 점심 순두부 에 돼지고기 저녁 계란후라이 김 호박전 후식으로 토마토 초코파이1개 운동으로 동네산책30분 홈트 15분 약간 땀나듯이 운동을겸했더니 혈당은 높지않은상태다
매직이
목덜미, 엉덩이, 종아리… ‘뒷모습’만으로 어디 아픈지 안다
목덜미, 엉덩이, 종아리… ‘뒷모습’만으로 어디 아픈지 안다 신소영 기자 님의 스토리 목덜미, 엉덩이, 종아리… ‘뒷모습’만으로 어디 아픈지 안다© 제공: 헬스조선 뼈나 근육의 건강 이상은 겉으로 드러나기 쉽다. 특히 뒷모습만 봐도 의심할 수 있는 질환들이 있다. ◇납작한 엉덩이, 척추·무릎 질환 위험 근육 없이 납작한 엉덩이는 허리와 무릎 질병 위험 신호다. 엉덩이가 납작하면 척추 주위 근육도 대부분 빈약한데, 그러면 운동 중에 생기는 충격이 허리와 무릎에 그대로 전해진다. 또 엉덩이가 납작할 경우 골반과도 마찰이 잘 일어나, 궁둥뼈 주위 점액낭에 염증이 발생하는 점액낭염이 발생하기도 한다. 엉덩이 근육은 평지를 걸을 때보다 계단을 오를 때 더 자극받는다. 꾸준히 계단을 오르면 엉덩이 근육이 자연스럽게 강화되면서 힙업이 될 수 있다. 이때 엉덩이에 힘을 주면 효과는 배가 된다. 등과 허리, 어깨는 곧게 펴고 아랫배는 안으로 집어넣은 느낌으로, 엉덩이에 힘을 준 상태에서 발뒤꿈치가 바닥에 닿게 걸으면 된다. ◇빈약한 종아리, 근감소증 신호 중장년층에서 종아리가 빈약한 사람은 근감소증일 확률이 높다. 근감소증은 노화나 운동량 감소로 근육량과 기능이 감소하는 것으로, 65세 이상에서 잘 나타난다. 도쿄대 노인의학연구소에 따르면 양쪽 엄지와 검지를 각각 맞대 넓게 만들어진 원으로 종아리의 가장 굵은 부위를 감쌌을 때 원이 종아리 둘레보다 커 헐렁하게 공간이 남으면 근감소증을 의심해볼 수 있다. 근감소증은 낙상, 골절을 유발해 사망 위험을 2~5배 높일 수 있어 위험하다. 근육 감소를 예방하려면 고기, 생선 등 동물성 단백질과 콩, 견과류 등 식물성 단백질을 고루 섭취해야 한다. 비타민D도 함께 보충하는 게 좋다. 발뒤꿈치 운동을 하는 것도 종아리 근육 강화에 도움이 된다. 양손을 벽 혹은 의자에 의지하고 몸은 수직으로 세운 후 발뒤꿈치를 들었다 내렸다 반복하면 된다. 1세트에 10번씩, 3세트를 하면 된다. ◇양쪽 다른 어깨·골반 높이, 척추측만증 의심 뒤에서 봤을 때 양쪽 어깨 높이, 골반 높이 등이 심한 차이를 보인다면 척추측만증일 수 있다. 척추측만증 환자는 허리가 C자형 또는 S자형으로 휘어지면서 골반이나 어깨 높이가 달라진다. 이로 인해 몸이 한쪽으로 치우쳐 보이기도 한다. 가벼운 척추측만증은 앞에서 봤을 때 차이가 없지만, 심해지면 허리를 90도로 숙여 어깨 높이를 관찰해보면 차이를 알 수 있다. 변형이 심하게 되면 호흡 운동에 영향을 줘 폐 기능이 떨어질 수 있고, 나이가 들면서 척추에 퇴행성관절염을 유발할 수도 있다. 척추측만증이 있다면 폼롤러 스트레칭이 도움된다. 흉추·요추 근육을 이완시켜 자세를 교정하고 통증을 덜어준다. ◇라운드 숄더, 목 디스크 위험 양쪽 어깨가 동그랗게 말린 ‘라운드 숄더’라면 목 건강이 나쁜 상태다. 라운드 숄더가 있으면 목을 뒤로 많이 젖히고, 등도 굽게 된다. 이로 인해 목디스크나 허리디스크, 목·어깨 주변 통증을 유발하는 근막통증증후군이 잘 생길 수 있다. 특히 오래 앉아서 일하는 사람이나 수험생, 평소 운동량이 부족한 사람들이 많이 겪는 문제다. 라운드 숄더를 완화하려면 항상 바른 자세를 유지하고, 틈틈이 스트레칭을 하는 게 좋다. 가슴을 펴고 어깨를 뒤로 모아 아래로 내려서, 날개뼈 뒤쪽과 겨드랑이 아래쪽 근육을 수축시키는 동작을 5초 동안 유지한다. 이를 10회 이상 반복한다. 등근육(승모근, 광배근)을 단련하는 운동을 병행하면 더 좋다. =================== 전 라운드 솔더 라고해서 어깨도 그러한데 약간의 거묵목도 있거든요 전 목디스크보다 허리통증으로 꽤 도수를 오랫동안 받은거 같아요 요즘 날개뼈운동 열심히 하죠
뽀봉
애들의 선택은 라볶이...♡
애들의 지치지 않은 떡볶이 사랑♡ 오늘은 라면 넣어서 라볶이 ㅎ 오늘 잘 쫄여졌네요 마지막 눈꽃 치즈~~ 순삭했어요~
우리화이팅
8/14(수)복날저녁은 콩불~🤤
복날인데 뭘먹을까 하다가 콩불(콩나물불고기) 했어요~~ 그리고 파로곡물밥! 건취나물 조금 넣고 밥했어요~~^^ 그리고 먹기싫은 토마토 콩불에 넣었더니 맛있네요ㅎㅎㅎ 저녁 맛있게 드세요~~
냥식집사
혈당일기 9기 4일차
2024.8.14 공복 혈당 91 아침 한강 러닝 후 써브웨이 샌드위치 점심은 된장찌개랑 보리밥 저녁은 한강에서 라면 먹고 사이클 탈 예정
민니23
점심은 수박차지키소스샐러드와 검은콩두유
1시 40분쯤 집에 들어와서 집에 있는 오이 하나로 차지키 소스 만들어서 수박차지키소스샐러드와 검은콩 두유 1잔 점심으로 먹었네요. 먹고 나서 견과류를 좀 더 먹긴 했어요. 그게 그렇게 먹고 싶더라고요. 울 라떼랑 먹긴 했지만 또 간식을 먹었네요 😆😅 저번에 수박에다 차지키소스만 넣은 걸로 부족할 것 같더라고요. 다녀오니 배가 너무 고팠거든요. 야채 믹스만 밑에 깔고(다른 야채들은 오늘 아침에 다 떨어뜨린 관계로) 사과 한 쪽과 자두의 3분의 1, 방울 토마토, 양배추라페 얹은 다음에 수박 중앙에 놓고 차지키소스 올린후 견과류까지 마무리하니 보통 해먹는 샐러드가 있네요. 야채 믹스에 애사비 드레싱도 조금 뿌렸답니다. 그리고 전에 만들어둔 검은콩두유 반 따르고 나머지는 물로 채웠어요. 오늘은 성북구청 근처에 식자재유통센터에서 우리 집과 우리 가게 장봐서 배달 시키고 중부시장 가서 땅콩도 사 왔답니다. 그곳을 다 걸어다녔고요. 그랬더니 집 들어가기 전에 16900보를 걷긴 했네요. 어제 건조바질 사서 차지키소스를 만들어보고 싶었어요. 레몬즙과 올리브오일 알룰로스 건조바질을 소금에 10분 절여서 꽉 찬 오이에 양념 해주고 그릭요거트100g 섞어주면 됩니다 맛은 확실히 뭔가 바질향이 나면서 좀 더 맛있어지긴 했어요. 맛있음이 더해진 느낌
성실한라떼누나
점심으로 콩국수 어떨까요?
집에선 식단 유지하더라도 점심에는 어쩔 수 없이 사먹게 되는데, 콩 100% 들어가는 콩국수라면 괜찮지 않을까요? 면 때문에 별로일까요.. 하
우유부단크림빵
혈당일기 9기 7일차
8월 14일 10시 57분 식후혈당 측정아침식사는 9시쯤 계란과 단호박, 방울토마토마리네이드를 먹었다. 식사후 홈트레이닝 30분 했다. 점심식사는 오늘이 말복이라 삼계탕을 먹을 예정이다. 앞으로도 식단관리, 운동을 열심히 해야겠다.
알밤2
혈당일기 9기 7일차
8월 14일 수요일 오전 9시 20분 아침식사 1시간후 혈당. 아침에 감자샐러드, 맥반석계란, 방울토마토, 요거트로 식사를 했다. 더워도 되도록 운동은 열심히 하려한다. 당뇨인으로 나름 노력하는데도 혈당이 잘안잡힌다.
건강하루
혈기챌 9기 3일차
혈당측정시간 아침식사전 어제점심겸 저녁으로 라면이 너무 먹고싶어서 먹었더니 아침에 온몸이 부은것 같다 출근해서 아침할일하고 회사주변 30분간 빠른걸음으로 걷기운동을 했다 공복혈당은 정상이다
두부닷
혈당일기8기 9일차인증
8월14일 수요일 식단 김밥 단무지 라면 측정 식사후 한시간뒤 90 6시 일어나 밖으로 나가서 가볍게 운동을 했습니다 그러고 집에 들어가 밥하기 싫어서 24시 식당에서 식사를 가볍게 하고 나와서 측정해 보았습니다
쵸코파이팅구
아침밥대신 방울 토마토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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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환자의 불가피한 음주 대처법
혈당관리에 악영향을 주는 음주 술은 혈당관리에 상당한 악영향을 미쳐 당뇨인에게는 흡연, 과식과함께 반드시멀리해야하는 것중에하나입니다 불가피한 음주 하지만 사회생활을하게 되면 불가피하게 음주를 해야하는 상황이 발생할 수밖에 없는데요 그런 상황발생시 몇가지 준수할 사항들이 있습니다. 당뇨인의 음주주의사항 1) 주치의와 음주가능 여부 상의후 섭취 2) 혈당조절이 되는 경우에만 1,2잔허용 3) 비만한당뇨인은 음주금지 4) 음주후 혈당검사필수 5) 운동후와 공복시 음주자제 6) 마실 때는 천천히도수 높은술은 희석해서 당뇨인이라면 불가피한 음주 또한 최대한 피해 주세요! .
빠담소리
혈당일기9기7일차
12일저녁:라면.빵. 미역국에 보리밥 폭식 13일아침 간펀식;누룽지 커피한잔 아침식후혈당;122 식후조금늦은 혈당체크 그래도 조금 양호한듯 더운여름 걷기운동 스쿼트로 체중관리 혈당관리중이다
강4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