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미는 우리쌀식빵'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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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은 귀리검은콩두유
일하고 돌아오면서 약국에서 약 찾고 마트에서 간단한 거 좀 사서 집에 왔어요. 엄마 단호박죽 두유 제조기로 해주려고 했지만 엄마가 밥 말아 드신다고 그래서 저는 잠깐 쉬었다가 귀리검은콩두유 1잔으로 저녁 했어요. 두유 먹기 전에도 물 먹고 두유마시고도 물 먹어서 40분 정도 기다렸다 나갔답니다. 이렇게 저녁에 날이 좋을 줄 알았으면 아침에 그 난리를 치면서 나가지 말 걸 그랬어요. 하긴 예측이 안되니 예보도 틀리고 맨날 바뀌는 거겠죠. 내가 뭐라고 이걸 예측할 수 있을까요?🤣 라떼가 들어올 때부터 눈치를 줬지만 모른척하고 저녁 먹었고요. 7시 10분쯤에 나왔는데 좋다고 날라다니네요. 한 40분쯤 산책하고 집으로 들어왔답니다. 우리 라떼 만족한 표정 같죠?😁 집에 와서 밥도 먹고 저렇게 푹 쉰답니다. 라떼보면 저녁 산책 잘한 거 같아도 저는 지금 너무 힘이 빠져서 지금 이것도 겨우 적고 있답니다. 내일은 배달이 한 건 잡혀 있고 어머니 상태 때문에 제가 일을 할지도 모르고요. 모레 같은 경우는 진짜 집에서 꼼짝않고 있을 것 같애요. 라떼가 보채면 아파트나 돌고 들어 오고요😁 생각만 해도 좋네요. 하루 종일 집에서 먹고 쉬는 거~~
성실한라떼누나
요거 머게요 ㅎ
등 미는거에요 ㅎ 발도닦고 등도닦고 겸용인데 전 등만 닦아요 샤워할때 문지르면 너무 시원하니 좋아요 맛사지 받는 느낌요 ㅎ
수국이
7월24일 혈당일기 8기 2일차 인증
날짜 : 2024. 07. 24 혈당 측정 시간 : 저녁식사 2시간 후 내용 : 오늘 저녁은 김치비빔국수에 피자를 곁들여 먹었습니다. 탄수화물 폭탄식이였네요. 원래 국수를 좋아하지않는데 엄마가 소면을 두봉지나 주셔서 재료소진위해 요즘 면요리를 자주 만들어 먹고 있네요.
myjung9770
( 제로칼로리 간식) 소휘 스테디부스터🍎애사비 구미❤️❤️
( 제로칼로리 간식) 소휘 스테디부스터🍎애사비 구미❤️❤️ 0칼로리는 아닌데요.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간식이라서 소개해 봅니다. 🍎 애사비(Asahi)는 ⁉️ 한국에서 흔히 사용하는 말로, 애플사이다비니거(Apple Cider Vinegar)의 줄임말입니다. 사과를 발효하여 만든 식초로, 사과의 향과 맛이 살아있습니다. 소휘에서 출시한 애사비 구미는 한알에 유기농 애사비 500mg 고농축 유기농애사비와 식이섬유 프락토올리고당등 핵심성분 80프로 꽉채운 진짜 애사비라고 합니다. ❤️한샷 찐~하게 농축된 유기농 애사비 500mg가 역대급으로 꽉 담겨 있어요. ❤️우리 몸은 원래 '약알칼리성' 이고 애사비샷 구미는 알칼리성이라고 합니다. 독한 산성 음식 먹은날 쫀득한 애사비 한샷 애사비샷 구미로 싸악~~ 비워 줄수 있다고 합니다. 독한 산성 음식을 신나게 먹어도 알칼리성 애사비를 먹으면 무겁고 부대끼는 속이 가뿐해 진다고 합니다. 식전 식후 골든타임 15분 쫀득한 애사비 한샷으로 이너 클렌징 할수 있다고해요. ❤️식전 식후 골든타임 15분 애사비샷 구미 2알이면 간밤에 못참고 시킨 치킨도 떡볶이도 싹!! 울굴 퉁퉁 붓는 라면도 싹!! 식후에 또 못 참고 먹은 디저트까지 싹!! 혈당 스파이크 해결 할수가 있다고 합니다. 맘껏 먹고 스파이크 제대로 맞는 나에게 이것 딱 하나만 선물 하면 된다고 합니다. ❤️혈당 관리에 좋은 ABC 원료 배합 근본이 다른 클린효과 애사비샷 구미만의 독보적 ABC이펙트 🍎맛이 궁금하다는 분이 많은데요. 사과 식초 향이 나지만 맛있고 건강한 맛이에요. 더 먹고 싶어지고 중독되는 맛이랍니다. 아껴 먹고 있어요. 🍎젤리대신 소휘 스테디부스터🍎애사비 구미❤️ 다이어트 간식으로 추천합니다👍❤️❤️
레몬그린
점심은 샐러드와 초코오나오 도시락
점심은 플라워 카페에서 일하면서 도시락으로 챙겨온 샐러드와 초코오나오 먹었어요. 원래 큰그릇에 담아 이쁘게 먹는데 오늘은 그마저 힘이 없었구요🤣 그래도 샐러드에는 갖고 다니는 견과류 조금 더 뿌렸고 오나오에는 우리 가게에 있는 냉동블루베리 추가했네요. 😮💨 오늘 오전진료 2개에 어머니가 아파서 갑자기 오후알바도 하고 저도 계속 속이 안 좋아서 화장실 왔다 갔다 하면서 힘이 없는데도 불구하고 저는 또 이렇게 뭔가를 저렇게 더 추가를 해서 먹었네요🤔 이럴 때는 바로 내 자신인데도 제가 참 이상한 사람 같애요ㅠㅠ 성격이겠죠? 유난를 떠난다고 해야 되나? 하물며 초코오나오의 바나나는 지금 배가 아픈 원인으로 의심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게 진짜 원인인지 아닌지 볼라고 먹어보면서 저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맛을 따지면서 블루베리를 또 넣었다는 게... 이건 맛에 대한 탐미의 극단이 아닐지?😮💨😆 먹어본 결과는 바나나만 있는 것보단 블루베리가 있어서 훨씬 더 맛있었답니다. 오늘 초코오나오는 유난히 맛있었어요. 바나나도 너무 달고요. 물론 다 먹고 나서 화장실은 갔다 왔어요. 바나나가 원인이 맞는 거 같애요.😅 아침에 초코오나오 준비할 때 사진이에요. 어제 저녁에 오트밀과 아몬드 브리즈 무당코코아가루 알룰로스 넣어서 저렇게 불려는 거거든요. 이번엔 오트밀에 40g 넣었답니다. 문제 바나나인데 볼 땐 아무 문제가 없었어요. 냄새도 정말 좋았고요. 이게 반 개 정도고 담을 때는 사실 의심도 안 했고요 그릭요거트 두 스쿱 넣고(60g) 바나나랑 견과류 배치하고요. 내가 여러 가지 섞은 시리얼로 그릭요거트를 덮었네요. 전체 사진만 보면 무엇을 넣었는지 기억이 안 나서요 이렇게 중간 사진도 한 번 올려봐요😅 샐러드는 아침에 엄마랑 먹을려고 2인분 샐러드 만들었는데 엄마가 갑자기 배가 아프다고 하셔서 제가 먹다 먹다 시간도 없고 배가 아프더라고요. 샐러드에도 바나나 반개를 넣었거든요. 그래서 의심했어요. 그래서 남은 채소 부분만 도시락 싸왔죠. 제가 정말 아침 샐러드를 크게 만드나 봐요. 한 5분의2 정도 싼 거 같은데 한 끼 샐러드로 손색이 없었어요. 그리고 다시 한번 느낍니다. 저는 다이어트식에 맞는 사람이 아니라는 걸😋🤣 이렇게 먹고 싶은 게 많고 뭘 만들어도 혹시 작을까 봐 좀 풍성하게 만들고 자꾸 뭐가 더 넣는 타입이라니🙄 그래도 맞춰 가야죠. 이제 몸이 힘드니까 재료를 좀 빼면 더 좋을 거 같애요. 빼는 연습을 해봐야 될 것 같은데... 될까요? 성격이 그렇지 않아서... 지금도 다이어트에 누가 뭐 좋다 그러면 진짜 귀쫑긋해요. 살까 말까 한참 많이 생각한답니다. 그나마 돈을 아껴서 다행이지 아니면 엄청 쓸 거 같애요. 그만 넣어야 되는데 말이죠?
성실한라떼누나
수요일 바쁜 아침
200g 빠져서 우선 올해 최저에 다시 도달했어요. 62.3이라 언제 또 찔지?😆 63도 금방 올라가는데 이게 62와 63은 참 다르답니다. 지니어스에서 그 한 끝 차이가 정상과 과체중으로 바꿔요. 61로 벗어나야 하는데 62 오기도 힘들어서 벗어나기가 쉽지 않네요. 지금도 찐 거 겨우 뺏어요😅😆 새벽 2시에 깨가지고 마사지 받고 졸았나 봐요. 그래서 생각보다는 다시 늦게 눈이 떠져서 6시 때 움직이기 시작했더니 좀 빠듯했거든요. 그냥 우리 라떼 산책시키는 거 포기하고 밥 맛있게 먹고 오늘 진료받으려고 했는데 제 계획대로 돌아가진 않았네요 우선 엄마랑 같이 먹을 샐러드를 만들고 있는데 어머니가 일어나시는 거예요. 저는 어머니가 괜찮은 줄 알고 당근 좀 썰어달라고 그러거든요. 저는 2개만 해달라고 했는데 기계 꺼낸 김에 4개 다 썰고 또 그김에 양배추까지 썰어 달라했네요. 생각은 썰어놓고 씻어 물만 빼놓고 볼일 보고 오후에 양배추라페 만들면 될 것 같았거든요. 물론 그때는 기계에서 막 야채가 나오니까 그거 정리한다고 엄마가 아프신걸 눈치 채지 못했어요. 다 썰고 나서 엄마가 몸이 안 좋다고 샐러드를 못 드시겠다는 거예요. 그때 엄마가 아플 줄 알았다니까요. 저도 아침에 속이 안 좋아서 화장실 몇 번 왔다 갔다 했는데 엄마도 속이 안 좋으시다고 하는 거 보니까 우리 둘다 뭘 좀 약간 상한 걸 먹었나 생각이 들어요. 이때는 벌써 샐러드를 다 만들어 놨었구요. 오늘 아침 당근을 많이 썰어서 당근이 제일 위에 토핑처럼 듬뿍 올라간 샐러드가 됐어요. 저 혼자 샐러드 먹기 전에 양배추를 식초에 담가놨었어요. 그리고 먹고 있다가 10분이 돼서 양배추 씻으러 갔죠. 계획대로 되지 않는다는 게 양배추를 정리하는데 그냥 만들어버리는 게 나을 것 같더라고요. 아무래도 저녁에 만드는게 걱정이 돼서 씻은 양배추 짤순이로 물빼서 소금 저려 소스 만들어 라페 만들고 먹다만 샐러드 먹으러 했더니 안 들어가더라고요. 시간도 별로 없고요. 그래서 반 정도 점심으로 먹으려고 도시락 싸 버렸죠. 오늘아침은 샐러드 먹고 초코 오나오 먹을라 했는데 시간도 안 돼서 초코오나오는 점심 도시락으로 돌리고 샐러드 이거 하나 다 먹을 생각이었지만 그것도 못 했네요. 근데 저도 오늘 샐러드 먹고 나서도 화장실을 갔거든요. 샐러드의 야채와 과일 중에 뭐가 안 좋았던 것 같애요? 전 지금 바나나를 의심하고 있답니다. 오나오에도 바나나를 넣는데 어떡하죠? 이렇게 정신없는 아침이 되기 전에 마음 챙김할 때 라떼에요. 그리고 이럴 줄 모르고 아침에 스트레칭하고 플랭크도 1분 얼른 했답니다. 나중에 생각해보니 안 할걸 그랬어요 양배추라페 만들고 점심도시락 싸면서 정말 시간 없었지만 지금은 딱 비가 안 오고 오후에도 어찌 될지 가름이 안 돼서 우리 라떼 10분만 딱 산책시켰네요. 우리 라떼가 어찌 알고 볼일 보고 이렇게 빨리 들어왔답니다. 우리라떼 착하죠?😆😁
성실한라떼누나
오늘 무지개 뜬거 보셨나요?
저는 못 볼뻔 했는데~ 퇴근후 산책하려고 걸어가는데~ 앞에 걸어가는 어린여자아이와 엄마가 손잡고 가면서 이야기 하는거 듣고 하늘을 봤더니 엄청 크게 떴더라구요~ 진하게 떴네요~ 비가 오다 그치다 하니 무지개를 보네요~
마음향기
화요일 아침 샐러드와 흑미곤약밥
100g이 빠져서 3일 동안 300g 빠졌네요. 백씩 빠지니까 유지라고 생각해도 3일에 300g 빠지니까 좋네요. 이렇게 빠지기가 쉽지 않아서 그렇지😅 새로운 수박 사 와서 반은 깍뚝썰기해서 샐러드 만들었답니다. 잘가던 식자재유통센터가 항상 크고 좋은 수박만 팔더니 이번 거는 생각보단 안 좋네요. 제일 큰거 샀는데 보통 때보다 가격도 저렴했고 사이즈가 작더니 덜 달고 맛없는 부분도 있고요. 엄마는 장마철이라 그런가 보다 합니다. 그래도 맛있는 부분은 동생하고 엄마 먹으라고 따로 놔두고 좀 덜 맛있는 부분을 제 샐러드에 넣어 먹어요. 샐러드는 덜 맛있어도 괜찮잖아요😅 오히려 이번엔 자두가 너무 맛있어요. 자두는 2개 잘라 넣고 토마토도 1개 잘라 넣으니 푸짐한 샐러드가 됐네요. 저번에 두부 쌈장 만들려고 볶아놓은 두부가 아직 남아서 샐러드 다 넣어버렸답니다. 그래서 오늘은 두부야채과일샐러드가 됐어요.(+애사비드레싱) 엄마랑 맛있게 먹구요. 어머니는 동생 밥 끓여주고 남은 거 조금 드셨답니다. 두부야채샐러드 먹고 배불러서 못드신다고 했는데 조금 남은 끓인밥을 그냥 드셨네요. 저는 흑미귀리곤약밥(햇밥) 데워 먹었어요. 체크를 하는데 최근에 체크를 못해서 6월 며칠이 유통기간이었더라고요.😝 얼마 안 지나서 그냥 오늘 먹어버려요 맛은 괜찮던데😅 곤약밥이라 칼로리도 160이고 밥이 없거나 급할 때 먹으면 딱 좋아서 한두 개씩 사놨는데 유통기간이 지난 줄은 몰랐네요😆 진짜 체크 해야 돼요. 그죠? 동생이 아침에 갑자기 김치볶음이 먹고 싶다 그래서 엄마가 냉동삼겹살랑 김치 볶아서 줬거든요. 그 새 반찬까지 맛있게 먹었네요 막 잠깬 라떼. 내가 자정에 몸이 찌뿌둥대서 마사지 받을 때 라떼는 나랑 자다가 어머니 침대로 가서 잤거든요 자러 돌아와도 안 오길래 그냥 자게 냅두고 아침 마음 챙김할 때 직접 가서 찍었답니다. 아침에 비 온다고 신경 안 썼는데 막상 일어나니 비가 안 오더라고요. 진짜 얼른 약만 먹고 준비해서 라떼랑 나왔는데 딱 20분 산책하고 들어가자네요. 누나 배고플까봐 얼른 들어간 착한 라떼죠😆😁 근데 아침 나왔을 때 바람이 너무 불어서 마치 폭풍전야 같았어요.
성실한라떼누나
혈당관리에 좋은 곤약보리 우엉밥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당뇨에 밥을 대신하는 것을 찾기 쉽지 않습니다. 특히 흰쌀밥, 백미는 당질 함량이 높기 때문에 혈당 관리에 좋지 않습니다. 그래서 제가 오늘 준비한 레시피는 칼로리와 탄수화물이 거의 없는 곤약쌀을 이용하여 식이섬유가 풍부한 곤약 보리우엉밥입니다 # 곤약보리우엉밥 *재료(1인분) 알알이 곤약 60g, 보리 30g, 귀리 22g, 우엉 10g, 물 1/3컵 *만드는 법 우엉은 껍질을 벗긴 뒤 둥근 모양을 살려 얇게 썰어줍니다. 보리와 귀리를 찬물로 3회 가볍게 씻어줍니다. 물을 넉넉히 붓고 3시간 정도 불린 뒤 체에 밭쳐 물기를 제거합니다. 곤약은 찬물로 3회 가볍게 씻은 뒤 체에 밭쳐 물기를 빼줍니다. 밥솥에 불린 보리와 귀리, 곤약, 우엉을 넣어 골고루 섞은 뒤 물을 넣고 취사 버튼을 누릅니다. # 참고사항 곡물과의 곤약의 비율의 기준은 6:4 또는 5:5로 원하는 비율로 잡아주시면 되지만 곤약이 너무 많은 경우에는 수분감이 많아 밥이 질어질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또한 위장장애가 있으신 분은 곤약의 섭취를 주의하니 참고바랍니다. 그럼 건강하세요. 감사합니다
시아81
한번 생기면 없어지지 않는다는 기미
한번 생기면 없어지지 않는다는 기미 악명이 높잖아요 ㅠ.ㅠ 어릴때 썬크림의 중요성에 대해 잘 모르고 맨 얼굴로 다니기 부지기수;;; 이제야 하나 둘 몸에서 드러나기 시작해요 팔뚝 기미는 말 할 것도 없고요 이제는 광대쪽에 스물 스물 올라오는게 보여요 기미는 피부과에서도 힘들다 소리를 들어가지고 덜컥 겁이나요 도미나 크림 같은거 바르면 확실히 기미가 옅어지나요?
기춘이530707
저녁은 갈치구이와 황태무침
즐저들 하셨어요? 엄마가 좋아하시는 갈치구이와 황태에 오이랑 양파와 사과와 풋고추 넣고 양념해서 무침 했어요. 주말 마무리 잘 하세요~~
러브복동
점심은 샐러드와 아몬드데이
오늘 오전에 비도 오기도 했고 몸도 안 좋아서 산책도 안 나가고 집에서 TV보며 쉬었답니다. 12시 20분 돼서야 라떼랑 산책 나왔어요. 어제처럼 혹시 안 걸을까 싶어 걱정을 했지만 그런 데로 잘 따라와서 예전 모습이 보여 다행이었어요. 천천히 라떼가 원하는 쪽으로 가면서도 율곡터널 지나서 서순라길로 들어섰어요. 다른사람들이 이쁘다 소리 많이 들으면 기분 좋을까 싶어서 들어왔거든요. 간간이 들리긴 했지만 오늘은 다가와서 만지는 사람은 없더라고요. 그것도 그나마 다행인 것 같기도 하고요. 하여튼 오늘은 라떼는 산책을 참 잘했답니다. 거기서 대학로까지 왔고 우리 가게에 2시에 도착했네요. 제가 너무 힘이 들고 배가 고파서 편의점에서 갓성비 고구마 양배추 샐러드 사 오고 아몬드데이 언스워트도 세 개를 사 왔네요(한개는 바로 먹고 1개는 가게 놔두고 1개는 집에 가져갔어요) 엄마 드시라고 불고기 햄버거 하나 사왔어요. 샐러드는 엄마 조금 드리고 거의 제가 먹었고요. 전 아몬드데이 언스위트 1개 먹었네요. 어머니는 샐러드와 불고기 버거 다 드셨어요. 제가 버거를 사왔을 때 나눠 먹는 줄 알았던 모양인데 저는 엄마 그냥 하나 드시라고 사온 거라 다 드셔야 한다고 했는데 다행이 다 드셨어요. 오늘 점심은 적게 먹을려 그랬는데 라떼랑 산책할 때도 너무 힘이 들어서 말린 고구마를 라떼랑 나누어 먹을 정도로 힘이 딸렸었거든요. 그리고 엄마가 오늘은 몸이 안 좋아 보인다고 들어가라 그래서 집에 들어올 때도 너무 힘들어서 겨우겨우 만보 넘겨서 바로 집으로 들어가버렸답니다. 더 걸을 힘이 없었어요 라떼 산책 나오자마자 사진이에요. 좀 괜찮아 보이죠?ㅎㅎ
성실한라떼누나
고혈압을 위한 나의 노력
혈압이나 당뇨는 주로 가족력에 의함이 많은거 같아요. 전 친정엄마가 고혈압이라 늘 혈압에 대한 걱정이 있어요. 예전엔 저혈압이었는데 나이드니 올라가기 시작하네요. 그래서 아직은 혈압약 먹을정도는 아니라.. 나름 대비하기 위한 방법으로 코큐텐 먹기 시작했어요. 열심히 운동하고 관리하면 가능한한 늦게 나타나겠죠
불곡산
볶은 참깨
참깨도 고소하게 잘 볶아 엄마가 보관하시다 지난 5월에 얻어왔지요 소분합니다
마음그릇
엄마의 고춧가루
엄마가 귀한 고춧가루 주신거 많이 먹었네요
마음그릇
제로칼로리-맥주 대신 맥콜 🧡맥콜제로💜 드셔봤어요?
너무 무더운날 제일 생각이 많이 나는건 시원한 탄산음료죠? 칼로리가 무서워 탄산수를 주로 마시는데.. 왠지 힘도 없고 단것이 땡길때가 있죠? 어릴적 제가 먹던 <맥콜>음료! 추억돋는 이 음료가 제로가 나왔네요? 띠옹! 콜라맛에 보리향이 나서 딱 먹었을때 시원달달한 느낌입니다 기존 <맥콜>과 <맥콜제로>의 맛의 차이는 못 느꼈어요 무엇보다 탄산이 가득해서 청량하고 시원합니다 보리향이 나며 달달한데 제로칼로리! 당보충도 충분히 되어 너무 맛있어요~ 디자인도 참 레트로틱해요 ㅎ 저는 딸들과 이 음료를 마시면서 엄마가 어릴적 슈퍼마켓에서 사먹던 음료라고 이야기 해줬네요 제로 칼로리라 부담도 없고 탄산과 단맛이 적절히 조화되어 맛도 최고! 콜라+보리 신랑이 맥주 먹을때 저는 맥콜 먹어요 ㅋㅋㅋ 보리향이 나서 얼음 맥주보다 더 맛있는데 제로 칼로리거든요 적당히 보리향이 나면서 단맛이 있는 맛이라 아이들도 햄버거와 피자 먹을때 잘 먹더라구용 기존 세대분들도 좋아하시겠지만 제로 칼로리로 부담없이 단맛과 탄산을 즐기는 이 시점에 잘 맞는거 같아요 탄산수가 맹맹하다? 뭔가 오늘만큼은 당 보충을 해야겠다! 싶으신 분 ✋✋ 먹고는 싶은데 살은 찔꺼같고 칼로리가 무서워서 탄산음료 피하시는 분 ✋✋ 햄버거/피자/치킨 먹을때 시원하게 부담없이 즐기고 싶으신 분 ✋✋ 소화는 안되고 속은 더부룩한데 탄산이 강한 소화 잘되는 음료가 드시고 싶은 분✋✋ 톡쏘는 탄산의 맛과 달다구리 당의 묘미가 있는 맥콜 제로 추천해봅니다 시간 되실때 한번씩 드셔보세용^^
우리화이팅
라면 ‘이렇게’ 먹으면 건강하게 먹을 수 있다
저는 라면을 진짜 사랑하는데요 ㅎ 모두 마찬가지죠? 건강한 방법으로 라면 드시는 방법이 있어서 공유해봅니다 저도 라면 끓일때 저희 엄마가 해주시던 방식 그대로 한평생 라면 면을 데쳐서 먹어요 기름 한번 싹 없애고 먹습니다~ 모두 주말 잘 보내세용 라면은 한국을 넘어 전 세계적으로 인기 있는 음식 중 하나다. 간편한 조리할 수 있으며 다양한 맛이 있어 많은 이들이 즐겨 찾고 있다. 하지만 나트륨 함량이 많은 라면을 과도하게 섭취한다면 건강을 해칠 수 있다. 이와 관련해 세브란스 병원 이호선 영양사는 “몇 가지만 주의한다면 건강하게 라면을 섭취할 수 있다”고 전했다. ◆ 열량과 지방 함량이 낮은 건면으로 일반 라면은 면을 팜유에 튀겨 만드는 유탕면이다. 팜유는 식물성 기름이긴 하지만 동물성 지방처럼 포화지방 함량이 높아 건강에 좋진 않다. 건면은 면을 팜유에 튀기는 대신 고열의 바람으로 건조시켜 만든다. 이에 건면 한 봉지의 열량은 유탕면보다 약 100~150㎉ 적고, 지방과 포화지방의 함량도 유탕면의 1/3 수준이므로 건강을 위해 건면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 일주일에 한 개 미만으로 섭취하기 라면은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음식 중 하나이지만 과한 나트륨 함량이 단점이다. 세계보건기구가 권장하는 하루 나트륨 섭취량은 2000㎎이다. 라면의 평균 나트륨 함량은 1400~1500㎎이다. 이에 라면을 한 번에 두 개 이상 먹거나 김치와 함께 먹으면 한 끼 식사만으로 하루 나트륨 권장섭취량을 훌쩍 넘긴다. 라면을 일주일에 한 개 이상 섭취하는 사람은 한 개 미만으로 섭취하는 사람에 비해 허리둘레와 혈중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다는 연구가 있다. ◆ 스프는 적게, 면과 라면 국물은 따로 끓이기 라면의 나트륨 중 20%는 면에 포함돼 있고, 라면을 끓이는 동안 추가로 흡수되면서 면의 나트륨 함량은 더 증가한다. 이에 면을 따로 삶은 후 국물에 넣어 끓이면 면의 나트륨 함량이 약 27% 감소하게 된다. 스프 역시 1/2~1/2 정도 적게 넣고 국물은 다 먹지 않는 것을 권장한다. 매콤하고 달짝지근한 비빔라면과 짜장라면도 라면 애호가들이 찾는 종류 중 하나다. 비빔라면과 짜장라면 나트륨 함량은 약 1300㎎으로 국물 라면보다 적다. 하지만 함께 넣어 먹는 소스의 단맛을 내는 단순당 때문에 탄수화물과 열량이 국물 라면보다 많다. 이에 소스 사용량을 조절해 나트륨, 단순당, 열량 섭취량을 줄이는 것이 좋다. ◆ 계란으로 단백질 보충, 채소로 비타민 보완 국물 라면에 들어있는 스프와 건더기 등만 넣으면 단백질, 비타민, 무기질 같은 영양소가 부족하다. 라면에 계란을 넣으면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으며 조개나 새우살 등 해산물과 육류의 살코기를 추가해도 좋다. 콩나물, 양파, 양배추 등 채소를 넣으면 부족한 비타민과 무기질을 보완할 수 있다. 하지만 건강을 위해 심혈관계 질환과 당뇨병을 앓고 있거나 비만 등 위험 요인을 가졌다면 라면 섭취를 줄이는 것이 중요하다. <출처 동아일보>
우리화이팅
일요일 아침 잘 챙겨먹기
겨우 100g 빠졌답니다. 뭐😮💨 어저께 점심으로 찰옥수수 2개를 더 먹었으니 혹시나 찌지 않을까 걱정도 했지만 그래도 100g은 좀 아쉽네요. 아직도 500g정도는 빼야지 3일 전 몸무게가 되는데 너무 멀게 느껴집니다. 여러 가지 사건(물림사고등)도 있고 비도 오고 우리라떼가 겁이 많아져서 산책도 안 가려고 하고 저도 몸이 아프고 기온도 다운되고😵 저의 다이어트에도 빨간불이 켜졌거든요🤣 온세상 걱정이 다 있는 아침일수록 밥은 잘 먹어야죠. 샐러드 만드려고 냉장고 보니 제가 야채도 안 사놓고 준비도 안 해서 야채수가 팍 줄었어요. 양상추와 여러가지 야채들을 준비해 놨던 것이 힘에 부쳐서 야치믹스 하나로 퉁쳤거든요. 그 야채믹스 밑에 깔고 파프리카와 당근을 넣고 야채가 끝이었답니다. 기본으로 넣던 오이와 브로콜린이 준비가 안됐어요😅 토마토와 사과 넣고 수박을 넣었어요. 사실 자두가 있어서 넣어도 되는데 2개밖에 없기도 하고 팔이 결려서 썰어놓기도 힘들더라고요.그래서 그냥 남겨놔버렸답니다. 어제 열심히 준비한 찰옥수수 뜨거운 물에 살짝 담갔다가 빼서 넣고 초당옥수수 나머지 다 넣고 렌틸콩도 나머지 다 넣었습니다. 렌틸콩을 삶아서 조금씩 샐러드에 넣으니까 오래 냉장고에 두니 마지막에는 조금 애매한 느낌이 들더라고요. 나중에 샐러드 넣으려 삶을 땐 이것보단 양을 적게 해야 될 것 같아요. 그리고 견과류 시리얼 넣고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했어요. 양배추라페는 안 넣었어요. 쪼끔밖에 안 남았거든요. 이것도 다 먹으면 다시 만들어야 돼서 양배추는 사놨는데... 손이 많이 가거든요. 팔이 아플 때는 하기 힘든 편이라~ 그래서 양배추라페를 아꼈죠. 정말 땡길 때 먹을려구요. 그래도 내 샐러드 처음 보신 분들은 뭘 얼만큼 작게 넣었는지 이해 못 하실 거예요. 하긴 이렇게 담으면 자주 보신 분도 뭐가 작게 들어갔나 싶겠죠? 사실 저 사이즈도 어머니가 많이 안 드신다고 그래서 접시가 조금 덜 들어가는 걸로 준비해서 만들었답니다. 정말 처음 먹는 샐러드를 많이 먹는데 오늘은 옥수수도 이것저것 많이 넣을거라 전체적으로 사이즈도 조금 줄였어요. 하긴 저도 먹으면서 이게 양이 준 게 맞나 조금 갸우뚱하긴 했습니다. 야채믹스를 좀 풍성하게 넣긴 했었거든요. 그렇게 어머니랑 맛있게 먹었어요. 어머니는 샐러드 드시고 동생이랑 먹을려고 미니압력솥으로 밥한 거로 누룽지 끓여서 드셨어요. 저는 냉장해서 저항성전분으로 만든 잡곡밥을 먹는데 사실 그제 떨어졌었거든요. 그래서 어제 아침엔 오나오를 먹고 낮에는 밥을 해놨서 냉장보관을 했어야 했는데😮💨 어제 일이 많았어요😔 오늘 아침에 일어나서 잡곡밥해서 먹어도 되지만 그마저 하기가 싫더라고요. 오늘도 늦게 일어났는데(6시. 평소에 비하면 늦잠 잤단 얘기예요) 개운하게 잔 느낌은 아니고 피곤했거든요. 게으름이 좀 필요하나봐요🙄 그냥 엄마가 해 놓은 흰밥을 먹을까 보고 있는데 1주 전에 한 두부전과 두부쌈장 만들려고 놔둔 볶음두부가 아직도 있드라구요. 집에서 거의 한 끼만 먹고 밥도 많이 못 먹게 되니까 반찬이 남았었나 봐요. 거기다가 쌈채소도 비싸지는 바람에 두부쌈장도 한 번 만들어 놓은 것도 그대로 있고 남은 두부도 그대로 남았더라고요. 아무리 음식을 해 놓은 거지만 냉장고 오래 있는다고 절대 좋을 게 없으니 저걸 밥 대신 먹으면 어떨까 싶어서 그냥 전자레인지에 살짝 데워서 밥 차렸어요 구운 김에 두부 넣고 반찬 넣고 싸먹으니 밥을 김에 싸 먹는 거하고 크게 차이가 없더라고요. 그렇게 밥 먹고 나니 배도 부르고 맛있게 아침 먹었네요 그리고 영양제 챙겨먹고 항생제까지 챙겨먹고 약도 싹 다 챙겨 먹었어요. 오늘 아침 잠 완전히 깨기 전에 마음챙김할때 라떼에요. 지금은 잘 자는 것 같아서 조금 마음은 놓이지만 딱 저때만이라도 우리 라떼 평온한 꿈 꾸고 자고 있는 거 같지 않아요? 라떼야~~ 며칠 평온하게 있으면 어제 같은 일은 다 꿈처럼 멀어질 거야~~ 오늘 아침 일어나니 온몸이 다 아프고 분명히 좀 늦게 일어나는데도 불구하고 개운치 못하고 몸 전체가 축 가라앉았었거든요. 그래서 스트레칭을 할 수밖에 없었어요. 1개 갖고도 안 되더라고요. 두 번째 스트레칭까지 하고 스트레칭 한 김에 플랭크까지 했는데 오늘따라 그렇게 1분이 힘들었답니다. 그래도 했어요😐 1개 중요하죠.
성실한라떼누나
화려한 버섯들
계속 비가 와서 그런지 산에 다양한 색상의 버섯들이 꽃처럼 피어 있었어요. 버섯들이 생각보다 화려하죠? 이름은 알아봐도 기억도 못할거라 별 의미는 없지만 우리말 이름이 재미있어서 정확하진 않지만 찾아봤습니다. 이중 식용버섯도 있었지만 믿을 순 없죠. 꾀꼬리버섯 여우꽃각시버섯 간버섯 배젖버섯 붉은무당버섯 냄새무당버섯 마귀광대버섯 흰광대버섯 갈색꽃구름버섯 이건 이름을 못 찾았어요.
roh69
커피마셨나요?
멍든곳 망가진곳 잘랐더니 이렇게 뽀얀속살이 ㅋㅋㅋ 핑크빛과 오렌지빛 2가지가 있네요 엄마가 농사지어 주신 토마토 같이 곁들여요 ~ 더워서 큰맘먹고 ㅎㅎ 왕얼음 2개 넣었죠 뽕긋 우주선같아요
뽀봉
후다닥 반찬두개완성 ( ^ω^ )
시어머니가 주신 오이지로 무침하고 친정엄마가 주신 감자로 채썰어서 볶아줬어요 가장쉬운반찬 두개완성 했어요
껌씹는여우
홀로핀 장미
홀로핀 장미~ 담장사이로 홀로핀 장미 장미는 다지고 갔는데 혼자 뽑내고 있어요^^
HEREUN
해바라기
양평선물하고 걸어오는길 여름의 태양 해바라기 날 쳐다보고 있는거 같죠 엄청 습하고 덥네요 갈때는 남편이 데려다주고, 올때는 걸어오는데 헥헥 덥네요 엄마가 주신 노각 절여두고, 저녁에 먹을 호박, 부추 다듬고 커피는 그이후 ㅋㅋㅋ 소통과 커피 짝꿍 이죠~~ 얼능하고 와야겠네요
뽀봉
육회와 육사시미 (소잡았어요)
금요일 저녁은 소잡는날 주중에 엄마가 정육점에 소들어는날 주문 육회와 육사사미 바로 들어온것 썰어 가져왔죠 ㅋㅋ 이맛 최고죠 (말안해도 아시죠) 감자전하고 , 부추전 새콤 달콤하게 오늘의 불금 음식이네요
뽀봉
엘베서 만난 아이에 '안녕' 했더니…애 엄마 "왜 반말? 사과해라"
잉? 그럼 존댓말로 인사해야하나? 저도 중 고학년,고등학생은 그래도 존댓말 하는데.. 초등학생이나 어린 아이들에겐 반말로 인사하는데.. 이거 참.. 별일이 다 있네요 ㅠㅠ 참으로 각박한 세상이네요 ㅠㅠ 출근길 엘리베이터에서 만난 애 엄마가 자신의 아이에게 반말했다는 이유로 사과를 요구했다며 황당함을 토로했다. 최근 직장인 익명 커뮤니티 블라인드에는 '아기한테 반말했다고 사과하라는 엄마 정상인가?'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글쓴이 A 씨는 "아침 출근길에 엘리베이터에 초등학교 1~2학년 돼 보이는 아이랑 엄마가 같이 타더라"라고 운을 뗐다. 이어 "웃으면서 '안녕하세요' 인사하면서 아이한테도 '안녕 너 참 예쁘게 생겼다'고 했는데 다짜고짜 애 엄마가 '언제 봤다고 우리 애한테 반말이세요? 나도 그쪽처럼 반말해 줘?'라는데 당황해서 어버버하다가 '죄송합니다'라고 했다"고 상황을 전했다. 그는 "엘리베이터 문이 열리면서 애엄마랑 아이는 가버려서 반박도 못 하고 혼자 아침부터 부들거렸다. 화가 난다"라고 토로했다. 누리꾼들은 "애 엄마가 '반말해 줘?'하면서 반말 시작하지 않았나. 마음대로 하라면서 끝장 봐야지", "좋은 말인데 반말로 하면 어떠냐", "유난이다", "세상에 이상한 사람이 많다", "저런 엄마가 있다고?" 등의 반응을 보였다. <출처 뉴스1>
우리화이팅
점심으로 감자 먹엇어요 (*^▽^*)
오랫만에 찐감자를 먹어요~ 저의 엄마가 보내주신 감자.. ^^ 어제는 설탕에 찍어 하나먹고 오늘은 고추장에 찍어 하나먹었어요 그냥 먹어도 맛있는감자 하나로 든든하게 배 채웟어요
껌씹는여우
신식 엄마의 저녁
어제 부터 엄마가 드시고 싶어하셨던 도넛을 샌드위치 사 와서 같이 저녁으로 먹었어요 밥은 어제 힘들여 차려 드려도 잘 안 드시고 맛살을 좋아하셔서 파바 크랩 랩 드렸더니 약간 매운데도 잘 드셨어요. 중간에 토마토와 자두도 드리고 도넛도 이것저것 맛이 궁금하신지 조금씩 다 맛 보시고 밥 보다 훨씬 잘 드시네요 그러면서 왜그리 밥은 잘 안 드시냐고 하니 평생을 밥 먹어서 신식이라 빵이 더 맛있다고 하시네요 ㅎㅎ 전 불 앞에 안 가도 돼서 편하고 엄마도 가끔씩 별미라 좋아하시고 오늘 저녁은 윈윈 이었네요
러브복동
맙소사! ㅋ “저 또 했어요”…다섯번째 아이 임신한 정주리
대단하다... 와... 다섯째 괜찮으신지ㅎㅎ 대박입니다! 넷도 힘든데 다섯..;; 상상이 안되는데 ㅋㅋ "이번에는 정말 막내가 맞을까요?" 헛 ㅋㅋ 진짜 애국자십니다~ 개그우먼 정주리가 또 임신했다. 다섯 아이의 엄마가 된다. 정주리 소속사 티엔엔터테인먼트는 그녀의 임신 소식을 전했다. 정주리는 현재 임신 초기 단계다. 앞서 이날 정주리는 자신의 개인 채널에 “다섯번째 아가야 안녕. 저에게 새로운 가족이 찾아왔어요! 도경이는 막내가 아니라 넷째였어요! 이번에는 정말 막내가 맞을까요?”라는 글을 적었다. 정주리는 훌쩍 나온 배를 자랑하기도. 정주리는 “4개월 차 사진임. 만삭 사진 아님”이라는 설명도 썼다. 정주리는 지난 2015년, 연하의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했다. 2015년 첫째 아들, 2017년 둘째 아들, 2019년 셋째 아들에 이어 2022년 넷째 아들을 출산했다. <출처 터보뉴스>
우리화이팅
덜 늙고 싶다면 지겨야 할 규칙
피부가 평소에 받는 자극을 줄이고 관리하면 노회 진행을 늦출 수는 있다. 피부 노화를 간단한 생활 습관을 알아 본다. ◇자외선 피하기 피부 노화를 부추기는 가장 큰 원인 중 하나는 자외선이다. 자외선은 피부서 주름을 유발하고 색소 침착을 일으킨다. 외출할 땐 꼼꼼하게 자외선 차단제를 발라 피부를 보호하자. 1회 사용 권장량은 성인 기준 0.8~1.2g이다.짰을때 손가락 한 마디 정도 혹은 500 원 동전 크기 정도이다. ◇때 밀지 않기 때를 미는 등 각질을 제거하는 행동은 자제한다.각질층은 표피의 가장 바깥에 있는 층으로.죽은 세포의 세포막과 그 사이를 채운 지질 성분으로 되어 있다. 피부 보호에 필요한 가장 중요한 층이 없어지는 것이다.또한 계속 때를 밀면 피부에 염증이 생길 수 있다. ◇사우나에 오래 머물지 않기 사우나와 찜질방에는 너무 오래 머물지 말자.물론 적절한 목욕은 혈액순환을 촉진해 피로를 풀어주고.운동 후 근육통을 완화해주는 효과가 있다.다만.사우나와 찜질방에 오래 머물면 피부 온도가 높아진다. ◇숙면하기 피부를 위해선 숙면도 중요하다. 가능한한 밤 10 시 전에 잠자리에 드는 것을 권한다. 노화를 방지하는 성장호르몬은 밤 10시에서 새벽 2시 사이에 활발하게 분비된다. 충분히 잠을 자면 신진대사가 활발해지면서피부가 매끄럽고 촉촉해진다. 너무 늦게 잠들면 성장호르몬의 도움을 받지 못하고 피부가 건강을 회복할 기회도 얻지 못한다. ◇금연하기 피부 노화를 예방하려면 금연은 필수다 흡연은 피부를 급속히 늙게 만든다. 입가 근육을 많이 사용해 팔자 주름도 유발한다.
핑크한울이
호박전
아침에 그호박으로 엄마가 호박전 만들어주신거예요 ㅋ
담율로
추억의 보리빵
아이 간식으로 엊저녁 남편이 사온 보리빵과 생과자를 간식으로 주네요 보리빵은 저 어렸을때는 간식이 많지 않아서엄마가 가끔 해 주시던 보리빵 추억이 깃들은 간식이네요
핑크한울이
7/16(화)엄마ㆍ이모 모시고 몸보신🐙
어제가 초복이었는데 엄마가 약속있으셔서 오늘 엄마ㆍ이모 두분 모시고 파주에서 식사했어요~~ 이모님이 파주 살고 계셔서 엄마 모시고 파주까지 왔네요~~^^ <통문어 해물 전골>푸짐하니 맛있더라구요^^ 해물 다 건져먹으면 칼국수도 넣어주네요~ 그리고 해물 왕창 파전!! 진짜 해물이 왕창에 두깨도 두껍고 바삭하니 맛있었어요~~^^ 맛집으로 추천합니다~~^^
냥식집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