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그 슬라이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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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 잘 가고 몸 따뜻해지는 마녀스프
예열 후 올리브유 두르기 냄비 예열 후 먼저 올리브유를 둘러줍니다! 저는 316 스텐웍 사용하고,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유 둘러줬어요. (다들 건강 생각하시면 코팅팬에서 스텐팬으로 갈아타셔유!) 2. 소고기 볶아주기 원하는 소고기 부위 아무거나 볶아주시면 돼요 ㅎㅎㅎ다짐육도 좋고 우삼겹도 좋고! 담백한 거 좋아하시면 다짐육, 기름진 거 좋아하시면 우삼겹 추천드려요! 올리브유에 소고기 볶볶해주세요! 3. 야채(버섯, 토마토, 양배추) 손질 후 넣기 원하는 야채를 넣으면 되는데요! 저는 버섯과 양배추를 넣었답니다. 마녀스프는 토마토 베이스이기 때문에 토마토도 넣는데, 토마토소스를 넣으시는 분들은 토마토는 선택사항이에요! 넣으면 식감이 더 살아나는데, 저는 있는 경우엔 넣고, 없는 경우엔 안 넣는답니다. 버섯과 양배추는 식감, 맛 다 좋아서 마녀스프 만들 때 고정으로 넣고있어요 ㅎㅎㅎ 4. 토마토소스, 사골, 소금 넣고 섞기 그리고 마녀스프의 베이스인 토마토소스를 넣어줍니다! 사골, 소금도 같이요! 키토 식단하시는 분들은 사골, 소금 넣는데 개인의 기호에 따라 뺄 수도 있어요! 카레가루 추가하는 분들도 계신데 전 카레가루를 요리할 때 안 써서 따로 안 넣었답니다! 5. 약불에 끓이기 마녀스프는 약불에 오래 끓여야 야채아 고기도 푹 익고 더 맛있더라구요! 약불에 오래 끓여주세요 ㅎㅎㅎ 보통 마녀스프를 냄비나 웍에 재료 가득 넣고 만들면 3-4일 정도 먹을 양이 나와요! 만들어놓은 마녀스프는 차갑게 보관했다가 이렇게 먹을 때마다 덜어서 먹고 있답니다! 계란 넣어서 에그인헬 느낌으로 먹으셔도 되고, 치즈 좋아하시는 분들은 치즈 넣어서 드셔도 돼요! 추워지는 가을, 겨울에 해먹으면 정말 좋고 평소에 따뜻한 음식이나 국, 스프 좋아하시는 분들은 여름에 해먹어도 충분히 맛있어요!
지니5590652
나만의 다이어트 레시피- 무수분 알배추 훈제오리찜
알배추를 물에 담가서 잘 씻어낸 후에 가로로 두툼하게 잘라 냄비에 빼곡하게 세워주세요 물은 넣지 않아요~ 그 위에 좋아하는 채소들을 올립니다 저는 버섯을 좋아해서 많이 올렸고 미나리, 부추, 청경채 등 파릇한 색감이 있는 야채도 올리시면 좋아요 그 위에 훈제오리 슬라이스를 올려 뚜껑을 덮고 끓이면 채소에서 이렇게 수분이 많이 나온답니다 기름기가 빠진 훈제오리와 부드러운 채소찜을 같이 먹으면 너무 맛있어요~~ 단백질과 섬유질을 함께 충분히 섭취할 수 있는 건강한 레시피라고 생각합니다^^
코코유키
너무 맛있는 아보카도 스무디 레시피!
안녕하세요 여러분~~ 아침에 활력을 주고, 건강하면서도 포만감 있는 아보카도 스무디 레시피를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당!아보카도는 불포화 지방산이 풍부해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되고 피부 건강에도 좋아서 많은 분들이 즐겨 드시는 재료죠ㅎㅎ (비싸긴 하지만 ㅠㅠㅠㅠ)저도 최근 다이어트를 시작하면서 아침 대용으로 자주 만들어 먹고 있는데, 만들기도 간단하고 영양까지 챙길 수 있어서 추천드리고 싶어요!! 먼저 필요한 재료는 잘 익은 아보카도 반 개, 바나나 한 개, 무가당 두유 한 컵, 꿀 한 스푼, 그리고 얼음 약간이에요!! 바나나가 얼린 바나나면 얼음 생략 ㅎㅎ 저는 좀 더 상큼한 맛을 원할 때 레몬즙을 소량 넣기도 합니당ㅎㅎ 만드는 방법은 아주 간단합니다!. 모든 재료를 믹서기에 넣고 곱게 갈아주기만 하면 끝이에요. 특히 바나나가 들어가면 아보카도의 담백한 맛과 잘 어울려서 자연스럽게 단맛이 나고, 꿀이 더해지면 한층 부드럽고 풍미가 살아나요! 그래서 전 꼭꼭 넣어쥰답니당 완성된 아보카도 스무디는 크리미하면서도 포만감이 좋아 아침 식사 대용이나 운동 후 간식으로도 제격입니다ㅎㅎ 저는 종종 위에 아몬드 슬라이스나 그래놀라를 뿌려 먹는데 씹는 맛까지 더해져 더욱 만족스럽더라고요. 다이어트 중에도 맛있게 즐길 수 있는 건강 레시피이니 꼭 한번 따라 해보세요! 너무 맛있어서 많이 드시면 안돼요!!
이니어트짱
초간단 여름샐러드! 밥먹기전에 먹어보세요.
여름에 즐겨먹는 초간단 샐러드 소개해요. 🍅 토마토&콘옥수수 오이 샐러드 레시피 방울토마토 1컵 (반으로 자르기) 콘옥수수 1/2컵 오이 1/2개 (깍둑썰기) 양파 1/4개 (얇게 슬라이스) +블랙올리브, 샐러리 추가해도 좋아요. ⭐️드레싱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유 3큰술 레몬즙 1큰술 발사믹 식초 1큰술 알룰로스 1큰술 바질 가루 1/2작은술, 생바질도 좋아요. 소금, 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채소(토마토, 오이, 양파)를 준비해 한 입 크기로 썬다. 캔 옥수수 물기를 빼준다. 볼에 모든 채소를 담고 드레싱 재료를 섞어 부어준다. 잘 버무려서 바로 먹거나 냉장고에 10분 정도 두면 맛이 더 잘 배어든다. 🌿 다이어트 식단으로 추천 토마토, 오이, 양파는 칼로리가 낮아 부담 없이 먹을 수 있고, 수분과 비타민이 풍부해 포만감을 줘요. 옥수수와 채소 속 섬유질이 장 건강과 배변 활동을 도와 다이어트 시 변비 예방에 좋지요.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유는 단일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해 포만감을 주고, 혈중 콜레스테롤 개선에도 도움을 줍니다. 알룰로스를 사용해 단맛을 내면서도 혈당 스파이크 걱정을 줄일 수 있습니다. 이렇게 만든 샐러드는 한 끼 가볍게 먹거나 단백질 곁들임용 사이드 메뉴로도 딱 좋아요.
그만먹는다했잖아요
아보카도 양배추 방울토마토 덮밥 레시피
아보카도 양배추 방울토마토 덮밥 레시피 이 레시피는 다이어트를 위한 건강한 한 끼 식사로, 신선한 채소와 아보카도의 건강한 지방을 섭취하는 저만의 간편식입니다.^^ 목차 재료 레시피 순서 재료 주재료: 밥 (현미밥 또는 잡곡밥) 1공기 아보카도 ½개 방울토마토 10~15알 양배추 채 썬 것 ½컵 양상추 또는 상추 잎 2~3장 다진 양파 2큰술 계란 1~2개 유자청 드레싱 올리브유 2큰술 레몬즙 또는 식초 1큰술 유자청 ½큰술 레시피 순서 재료 준비: 밥은 미리 준비해둡니다. 방울토마토는 깨끗이 씻어 반으로 자릅니다. 아보카도는 씨를 제거하고 먹기 좋게 슬라이스하거나 큐브 모양으로 자릅니다. 양배추는 얇게 채 썰고, 양파는 잘게 다집니다. 계란을 먹기좋게 익힙니다. 드레싱 만들기: 작은 볼에 유자청, 올리브유, 레몬즙넣고 잘 섞어 드레싱을 만듭니다. 덮밥 재료 담기: 큰 볼에 밥을 담습니다. 밥 위에 준비한 양배추, 양상추(또는 상추), 방울토마토, 다진 양파를 보기 좋게 올립니다. 마지막으로 아보카도 슬라이스를 올립니다. 완성: 만들어 둔 드레싱을 덮밥 재료 위에 골고루 뿌려줍니다. 저의 간편한 다이어트식~ 유자청드레싱이 킥입니다. 다들 맛점하시고 다이어트 성공하세요^^
지니5615090
🌈 아삭함이 살아있는 든든한 다이어트 샌드위치 레시피 🥪
맛과 건강,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고 싶을 때! 든든하지만 칼로리 걱정은 덜어주는 '소고기 햄 야채 가득 샌드위치'를 만들어보세요. 신선한 야채의 아삭함과 특제 소스의 환상적인 조화가 입맛을 돋우어 줄 거예요. 😉 🌱 필요한 재료 (1인분 기준) 빵: 참깨 통밀빵 2장 (일반 식빵보다 포만감이 높고 건강해요!) 메인: 저염 소고기 햄 2~3장 치즈: 저지방 슬라이스 치즈 1장 채소: 양배추 듬뿍 (잘게 채 썰어서 두 줌 정도) 당근 약간 (곱게 채 썰어서 반 줌 정도) 양파 1/4개 (아주 얇게 슬라이스) 파프리카 1/4개 (얇게 채 썰기, 색깔은 취향 따라!) 특제 소스: 라이트 마요네즈 1스푼 저당 케찹 0.5스푼 올리고당 0.5 티스푼 (설탕 대신 건강한 단맛!) 후추 약간 (톡톡!) 🍳 만드는 법 채소 준비하기 🥬: 양배추와 당근은 최대한 가늘게 채 썰어 섞어주세요. 양파는 얇게 슬라이스한 후 찬물에 5분 정도 담가 매운맛을 빼고 물기를 제거합니다. 파프리카도 예쁘게 채 썰어 준비해주세요. 특제 소스 만들기 🥣: 작은 그릇에 라이트 마요네즈, 저당 케찹, 올리고당, 후추를 넣고 골고루 섞어주세요. 맛을 보고 취향에 따라 조절해요! 빵 굽기 🍞: 참깨 통밀빵을 마른 팬이나 토스터에 넣어 겉이 살짝 바삭해질 때까지 구워주세요. (Tip: 빵을 구우면 눅눅해지는 것을 막아주고 더 고소해져요!) 샌드위치 조립하기 🥪: 구운 빵 한쪽 면에 만들어둔 소스를 얇게 펴 발라주세요. 그 위에 저지방 치즈 → 소고기 햄 순서로 올려줍니다. 물기를 뺀 양파와 파프리카를 가지런히 올려주세요. 미리 섞어둔 양배추&당근 채를 산처럼 푸짐하게 올려줍니다. (이게 바로 아삭함의 비결!) 남은 빵 한쪽에도 소스를 발라 뚜껑처럼 덮어주세요. 포장 후 자르기 ✨: 샌드위치를 랩이나 유산지로 단단하게 감싸준 뒤, 빵 칼로 반을 쓱 잘라주세요. 이렇게 하면 재료가 흩어지지 않고 먹기에도 편하답니다! 💡 다이어트를 위한 꿀팁! 포만감 UP!: 양배추의 양을 늘리면 포만감은 커지고 칼로리는 낮아져요. 나트륨 DOWN!: 햄과 치즈는 가급적 나트륨 함량이 낮은 제품을 선택해주세요. 함께 즐기기: 설탕이 들어간 주스 대신 아메리카노나 무가당 두유와 함께 곁들이면 완벽한 다이어트 한 끼 식사가 완성됩니다. ☕️ 오늘 점심은 맛있고 건강한 샌드위치로 몸도 마음도 가볍게 챙겨보는 건 어떨까요? 맛있게 드세요! ❤️ #다이어트샌드위치 #샌드위치레시피 #건강식단 #다이어트식단 #소고기햄샌드위치 #다이어트레시피 #홈브런치 #간단요리 #통밀빵샌드위치 #레시피공유
조하민o3f
제철음식으로 즐기는맛보장 다이어트 레시피
까망베르토마토마늘콩피: 삼촌께서 방울토마토를 수확해주셔서 만들었어요 ㅎㅎ 서울우유 까망베르 치즈로 간단히 즐기는 까망베르 토마토 마늘 콩피! 방울토마토와 마늘을 트러플오일을 버무려 치즈와 함께 에어프라이어에 180도 10분 구워주면 완성돼요. 부드럽게 녹은 치즈와 달콤한 토마토, 고소한 마늘이 어우러져 바게트와 곁들이면 훌륭한 와인 안주나 브런치 메뉴로 즐길 수 있답니다. - 단호박에그슬럿 : 요즘 제철이라 많이 나오는 이용해서 만들었어요 ! 단호박을 잘라서 전자레인지에 3분 정도 데워준 뒤 속을 파내고 치즈·방울토마토를 넣은 뒤 계란을 깨뜨려 올려요. 소금·후추로 간하고 에어프라이어에 180도에서 15분 정도 구우면 단호박 에그슬럿 완성! 달콤한 단호박과 고소한 치즈, 촉촉한 반숙 계란이 어우러져 든든한 한 끼나 브런치 메뉴로 즐기기 좋아요. - 냉제육 , 김말이월남쌈 :더운 날씨에 딱인 냉제육! 생각보다 간단한데 비주얼이 근사해요 보쌈용 앞다리살을 삶아서 냉장고에 보관한 뒤 잘라주면 끝이고 월남쌈은 일반 월남쌈처럼 만 뒤 김밥용 김에 말아주면 서로 달라붙지도 않고 먹기도 편한데 김밥 비주얼이라 귀여워요:) - 토마토샌드위치: 한참 홀토마토가 재배되는 시기에 만들었어요. 바게트에 치즈를 녹여주고 바질페스토를 바른 뒤 레몬즙에 버무린 상추와 토마토 얹어주면 끝! 신선하고 맛있어요. - 토마토, 가지, 애호박으로 만든 라따뚜이: 철이 끝나가긴 하지만 가지와 애호박은 구하기도 쉬워서 사실 제철아니여도 먹을 수 있죠 토마토소스(시중에파는 파스타소스도 가능)에 가지와 애호박을 번갈아가며 올리고 저는 단백질로 닭가슴살 추가했어요. 마지막에 치즈로 덮어 녹여주면 천상의맛입니다.
진니어트트
다이어트 레시피로 오이 샐러드 공유합니다
오이는 나트륨 배출에 좋은 칼륨이 풍부해 여름철 수분 보충에 적합합니다. 그냥 생으로 먹어도 좋고 드레싱에 메이플 시럽이나 매실액을 추가하면 단맛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 냉장 숙성 시 식감이 더 아삭해지고 맛이 깊어집니다. 첫번째 간단한 오이 샐러드 오이를 슬라이스해 소금에 절인 후 물기를 짜고, 간장, 설탕, 식초, 간마늘, 올리브유로 양념합니다. 허브나 고수를 추가해 풍미를 더하거나, 들기름으로 한식스럽게 변형할 수 있습니다. 두번째 발사믹 드레싱 오이 샐러드 오이와 토마토를 큼직하게 썰어 소금에 절인 후 물기를 제거합니다. 올리브오일, 발사믹 식초, 다진 양파, 간장, 소금, 후추로 드레싱을 만들고 버무립니다. 냉장고에 30분 이상 숙성시켜 청량감을 더하세요. 세번째 첫번째 기본 샐러드에 요구르트를 첨가하고 사과나 블루베리 선식과 곁들여 먹어요 더운 여름에 오이샐러드는 간식은 물론 한끼 식사로 괜찮은거 같아요 오이를 기본으로 하여 입맛에 맛는 다양한 재료를 첨가하여 맛을 즐길수 있습니다
그냥지나
아침식단
비가 와서 시원한데 궃은 날씨로 축축한 분위기가 싫은 수요일 아침입니다. 단호박 에그슬럿 만들어서 맛있게 먹어요!
최강수인
에그 케이크
창고형 매장에 갔더니 싸게 팔길래 사와봤어요 바삭하면서 버터맛이 나서 맛있네요
워니s
다이어트레시피-토마토달걀볶음 퀘사디아 만들기
재료 소개 완숙 토마토 2개 계란 4알 (특란 기준) 소금 두어 꼬집 후춧가루 약간 올리브유 적당량 또띠아 1잫 모차렐라 치즈 한줌 파슬리가루 (생략가능) 일단 토마토부터 볶았을 때 너무 크고 거슬리지 않도록 썰어줍니다. 반달 모양으로 썰고 사선으로 한 번 더 잘라주면 딱 좋아요. 계란도 풀어서 소금 섞어두고요. 팬에 올리브유 두르고 토마토부터 볶아줍니다. 보통 계란부터 스크램블로 익혀서 덜어놓는데 오늘은 원팬 레시피입니다. 더 오래 익혀야 하는 토마토부터 센 불에 넣고 볶기 시작해요 소금 후추 솔솔 뿌려주고요. 토마토가 수분이 나오면서 고루 익으면 팬 한쪽으로 몰아놓고, 풀어놓은 계란을 넣어줍니다. 이렇게 바닥에서 계란이 익어가기 시작하면 불을 중불로 줄이고요. 주걱으로 이렇게 밀어주면 바닥에 익은 계란이 뭉치면서 스크램블에그로 변신해요 계란이 반쯤 익었을 때 토마토와 함께 섞어서 볶아주세요 이렇게 잘 볶아지면 간을 보고 모자란 간은 소금 추가해주세요 토마토달걀볶음 만들기 쉽죠? 원팬 레시피로 만들면 설거지도 더 쉽고 편해요. 볶은 재료는 그릇에 덜어놓고 팬을 키친타월로 한번 닦아낸 뒤 또띠아를 마른팬에 그대로 구워줍니다. 또띠아를 마른팬에 그대로 구워줍니다. 가볍게 구워서 한번 뒤집어주는데 이렇게 가운데가 봉긋하게 부풀어 오르면 살짝 칼로 찔러서 바람 빼주세요 이 상태에서 불은 약불로 줄이고 모차렐라치즈를 살짝 솔솔 뿌려올려준 또띠아에 토마토 달걀볶음을 올려주세요 그 위에 모차렐라치즈를 취향껏 올려서 덮어줍니다. 그리고 또띠아 한쪽을 들어서 반 접어줍니다. 이대로 한번 뒤집어서 양 면의 모차렐라치즈를 충분히 녹여주기만 하면 토달볶 퀘사디아 만들기 완성이예요 이제 먹기 좋게 잘라서 손에 들고 먹기만 하면 되겠죠? 사실 퀘사디아에는 샤우어크림도 좀 곁들이고 칠리소스도 좀 있어야 제격이지만 이건 다이어트레시피 버전이니까 생략했어요
피타
오이 참치 샌드위치
기름뺀 참치에 절인 오이 마요네즈 후추 조금넣어 속재료 만들어 놓고 노릇노릇하게 구운 식빵에 머스타드 얇게 발라 오이 참치 샐러드 슬라이스 토마토 올려서 맛있게 아침 챙겨 먹었어요.
쩡♡
다이어트 레시피 - 단호박 샐러드
다이어트에 좋은 단호박이지만 생각보다 잘 먹어지지 않습니다. 특히 저는 샐러드로 만들면 목이 막혀서 계속 물만 벌컥벌컥 마시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오늘은 야채스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단호박 샐러드 레시피를 준비했습니다. 목도 막히지 않고, 채소의 상큼한 맛과도 잘 어울립니다. 재료 : 단호박 중사이즈 1/2 견과류 7~10개 오이반개 당근반개 샐러리 적당량 양념 : 플레인 요거트 2큰술 마요네즈 1큰술 소금한꼬집 후추 약간 조리순서 단호박 중사이즈는 반만 사용할 껀데요, 일단 손질을 해야하니 깨끗이 씻어서 전자렌지에서 똑바로 놓고 2분, 뒤집어서 2분, 총 4분을 돌려준 후 잠시 식혀줍니다. 견과류는 아몬드, 땅콩, 호두 등 종류에 관계없이 아몬드 기준 7~10개 정도의 분량을 절구에서 잘 찌어줍니다. 너무 가루가 되지 않고 적당히 조각들이 보이는 정도로 잘 부셔줍니다. 슬라이스 아몬드를 사용하셔도 됩니다. 어느정도 식은 단호박은 반으로 자르고 가운데 씨부분은 모두 스푼으로 제거해줍니다. 껍질도 모두 벗겨주고 작게 잘라줍니다. 저는 단호박 반개는 나중에 먹으려고 냉장고에 보관해주고 남은 반개를 8등분으로 나눠주었습니다. 그릇에 잘게 8등분으로 자른 단호박 반개를 담고 랩으로 잘 싸주고, 포크로 군데군데 구멍을 내준 후 전자렌지에서 5분간 돌려 익혀주었습니다. 잘 익은 단호박을 포크로 으깨줍니다. 소금 한꼬집, 마요네즈 1큰술, 플레인요거트 2큰술 후추가루 조금을 넣고 잘 섞어줍니다. 저는 단호박이 단맛이 많이 나서 굳이 설탕은 넣지 않았습니다. 취향에 따라 설탕이나 꿀을 가감하시면 됩니다. 양념을 고루 잘 섞은 단호박 샐러드를 볼에 담고 위에 부셔놓은 견과류를 뿌려줍니다. 이제 준비하신 야채스틱을 찍어드시면 됩니다. 오이, 당근, 샐러리 등 취향에 맞는 다양한 야채스틱을 준비하시면 됩니다.
jjung2
다이어트 간식 추천- 풀무원 그릭요거트 무가당 플레인
안녕하세요! 다이어트 간식으로 풀무원 그릭요거트 무가당플레인을 추천드려요. 다이어트할 때 가장 고민되는 게 간식이잖아요... 배는 살짝 고픈데 아무거나 먹자니 죄책감 들고, 또 참고 넘기면 폭식하게 되고요. 저는 요즘 그 고민을 풀무원 그릭요거트 무가당플레인으로 해결하고 있어요! 달달한 맛은 덜하긴 하지만, 진한 우유 본연의 고소함과 부드러운 질감 덕분에 질리지 않고 계속 찾게 되더라고요. 무가당이라 처음엔 심심하게 느껴질 수도 있는데, 오히려 그래서 더 다양한 재료랑 조합하기 좋아요. 저는 그때 그때 토핑을 조금씩 얹어서 먹고 있어요, 바나나나 블루베리, 그래놀라 , 혹은 아몬드 슬라이스 조금! 이렇게 먹으면 자연스러운 단맛에 씹는 재미까지 더해져서 든든한 한 끼처럼 느껴져요. 무엇보다 단백질이 풍부해서 포만감이 오래가는 게 최고 장점이에요. 출근 전에 하나 먹고 나가면 점심 전까지 배고픔 없이 버틸 수 있고, 오후에 입 심심할 때도 먹으면 괜히 과자나 빵에 손 안 가서 좋아요. 가공된 단맛 없이도 충분히 맛있고, 건강하게 먹는 느낌이라 다이어터에게 딱이에요. 처음엔 그릭요거트가 이렇게 맛있을 줄 몰랐는데, 지금은 냉장고에 떨어지지 않게 항상 쟁여두고 있어요. 입맛 없을 때도 부담 없이 먹을 수 있고, 피부나 장 건강에도 도움되는 느낌이라 꾸준히 챙기게 됩니다. 다이어트 중 간식 고민이 있다면, 풀무원 그릭요거트 무가당플레인 꼭 한 번 드셔보세요!
하잉요
에그 펀칭기
매일 삶은 달걀을 먹는데 빵집에서 이 계란펀칭기를 사용하는 걸 보고 쿠팡에서 구입해 쓰고 있어요. 가운데 침에 계란 올려 누르면 바늘이 올라와 계란에 구멍을 뚫어주는 거예요. 계란껍질을 쉽게 까주는 역활을 해요.
최강수인
🥣 다이어트 레시피: 병아리콩 아보카도 오픈샌드위치
🥣 다이어트 레시피: 병아리콩 아보카도 오픈샌드위치 담백한 고단백 아침식사, 다이어트에도 딱! 아침 식사로도 좋고, 간단한 점심 한 끼로도 완벽한 병아리콩 아보카도 오픈샌드위치를 소개할게요. 밀가루 빵 대신 통밀빵이나 오트빵을 쓰고,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풍부한 병아리콩, 불포화지방이 풍부한 아보카도를 사용해서 맛있고 건강한 한 끼를 만들 수 있어요. ✅ 재료 (1인분 기준) 통밀빵 or 오트밀 식빵 1~2장 병아리콩 1/2컵 (삶은 것, 또는 통조림 사용 가능) 아보카도 1/2개 방울토마토 4~5개 양파 약간 (다져서) 레몬즙 1티스푼 소금, 후추 약간 선택: 고수나 파슬리 조금 👩🍳 만드는 법 병아리콩을 포크나 블렌더로 거칠게 으깨주세요. 으깬 아보카도와 병아리콩을 섞고, 다진 양파, 레몬즙, 소금·후추를 넣어 간을 맞춰요. 토스트한 통밀빵 위에 그 재료를 듬뿍 올리고, 슬라이스한 방울토마토를 얹습니다. 파슬리나 고수를 조금 뿌려주면 향긋하게 완성! 🧠 이 레시피가 다이어트에 좋은 이유 병아리콩은 식물성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포만감이 오래감 아보카도는 불포화지방이 많아 혈당 스파이크 없이 에너지를 유지 정제탄수화물 대신 통밀빵 사용으로 혈당 안정성 유지 비건 식단, 저당 식단, 지속 가능한 다이어트에 모두 적합 💬 꿀팁 아보카도가 덜 익었을 경우, 1~2일 상온에 두면 부드러워져요. 병아리콩 대신 렌틸콩을 사용해도 비슷한 효과와 맛을 낼 수 있어요. 블렌더 없이도 포크로 잘 으깨서 만들 수 있어 간편하게 조리 가능 바쁠 때 간단하게 만들 수 있으면서도, 영양과 맛, 건강까지 모두 챙긴 식사예요. 특히 다이어트 중 아침이나 간단한 브런치로 강력 추천합니다. 위에 삶은 달걀이나 훈제 연어를 추가하면 단백질 보충도 가능하니, 식단 조절에 따라 다양하게 응용해보세요!
딸기초코몽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거하게
커피점심장사 끝내고 거의 바로 샐러드 준비 시작했답니다. 그런데 할게 좀 있었어요. 아까 월곡역에서 야채를 좀 사서 당근 3개는 껍질 까서 스틱도 만들고 채도 썰었어요. 그리고 샐러드 만들기 시작했죠. 오늘 점심은 닭가슴살 리코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와 (외삼촌이 독일에서 가져다 준) 곡물 비스켓과 빵 한 개, 내가 갖고 온 콘칩 대여섯개 입니다. 어제 집에서 준비한 샐러드 도시락입니다. 야채 믹스 한 팩과 허닭 스팀닭가슴살슬라이스 칠리맛 하나 챙기고 통에 당근, 생고구마에 햄프시드 조금 뿌리고, 사과 한쪽, 자두 하나 챙겼네요. 시간이 없어서 썰지도 못하고 통째로 넣었어요. 어제 갖고 와서 그대로 냉장고 넣어놨다가 오늘 점심때 썼답니다 야채믹스 씻어서 밑에 깔고 가져온 도시락과 파프리카 썰어 놓은 겋, 그릭 요거트, 리코타 치즈, 그리고 닭가슴살까지 데워서 재료만 준비해서 놔두었는데 한가득 입니다. ㅋㅋ 샐러드는 야채믹스에 당근 고구마 파프리카 넣고 사과는 채 썰고 자두도 잘게 썰어 같이 섞고 수제드레싱 뿌리고 브로콜리는 가장자리로 빼고 그 옆에 그릭요거트(+유자청 조금) 놓고 그 옆에 리코타 치즈 놔두고 옆자리로 데운 닭가슴살도 올렸어요. 리코타 치즈에는 드레싱 마저 다 올렸답니다. 쫑쫑 썬 고추와 마늘, 블랙올리브가 있어서 맛을 더 해주거든요. 여기다 시리얼과 견과류까지 더해서 마무리했어요. 오늘따라 양이 엄청 많았네요. 파프리카를 가게에다 따로 채 썰어 놓고 더해서 야채도 많아지고 리코타 치즈에 닭가슴살, 그릭요거트가 들어가니 오늘은 샐러드가 거창해졌답니다. 더 파머스 다이어트 간식인 구운 콘칩을 집에서 챙겨왔어요. 30g에 115kcal 입니다. 이거는 점심 장사 전에 울 이모 드렸고 맛만 보려고 대여섯개만 남겨놨답니다. 탄수화물은 콘칩 대여섯개와 (외삼촌이 독일에서 가져온) 잡곡 크래커와 식사빵 하나입니다. 빵은 기내나 호텔에서 주는 거 챙겨오신 것 같이 아무것도 안 적혀 있어서 뭔지 모르겠는데 모닝빵처럼 부드럽진 않아도 딱딱하지 않는 겉과 안은 베이글처럼 약간 치밀하더라고요. 단맛이나 짠맛 없이 식사 때 먹은 빵 같았어요. 안에 샐러드 재료 넣어 샌드위치처럼 만들려고 가로로 잘라놨답니다 그래서 그릭 요거트 바르고 닭가슴살 두 조각 올리고 야채와 채친사과 올리고 리코타 치즈까지 올렸어요. 좀 많이 올렸죠?ㅋㅋ 그리고 뚜껑으로 덮어버렸답니다 ㅎㅎ 곡물 크래커에는 그릭 요거트 바르고 하나는 리코타 치즈와 야채, 하나는 자두와 견과류를 올렸네요. 콘칩 하나에 리코타 치즈랑 수제드레싱 조금 뿌려서 맛보시라고 우리 외삼촌 드렸답니다. 크레커도 조금 드렸어요. 내가 좋아할 거 같다고 호텔이나 식당에서 챙겨오신 게 고마웠어요 ㅎㅎ 곡물 크래커는 미주라 토스트랑 거의 비슷하더라고요. kcal를 모르지만 미주라 정도면 사 먹고 싶을 정도~ 샐러드 다 먹었을 때도 배불렀는데 샌드위치며 크래커와 콘칩마저 먹으니까 정말 배가 꽉 찼답니다. 물론 의도한 거긴 해요. 요즘 계속 어지럽고 힘드니까 자꾸 먹을 걸로 채우는 느낌이 듭니다. 제발 저녁에 간식 좀 안 먹었으면 하는 생각으로 점심을 푸짐히 먹었답니다. 도움이 될까요?ㅋㅋ 칼슘 빼고 마그네슘과 비콤씨 챙겨 먹어요. 오늘도 점심 맛있게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단호박 에그슬럿
https://youtube.com/shorts/Wi4rOLNVBjU?si=qhs-fMovDWMDHLzA 요즘 단호박 너무 맛있으니까~~ 또 유튜브 도움받기
아쟈아쟈
다이어트 레시피 - 통밀식빵 샐러드토스트😍
오늘은 집에 있는 재료로 간편하게 만들 수 있는 ‘통밀식빵 샐러드토스트’를 소개해드릴게요~ㅎㅎ 통밀식빵이라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포만감도 오래가고, 계란과 채소, 치즈까지 들어가 있어 영양까지 골고루 챙길 수 있는 건강한 한 끼예요. 무엇보다 만드는 과정도 간단하고 빠르게 완성할 수 있어서 바쁜 아침이나 점심 식사 대용으로도 딱 좋더라고요. 간단하게 챙기기에 아주 굿이요~~😍❣️❣️ 이렇게 드셨을때 칼로리는 250칼로리 안쪽이랍니다^^😊 칼로리는 다운 포만감은 업~~ 💘 이 레시피 정말 꼭꼭 추천드려요:) [재료] 통밀식빵 2장, 계란 2개, 채 썬 양배추 한 줌, 양상추 또는 샐러드 채소, 저당 케찹, 슬라이스 치즈 1장, 드레싱 소스(선택), 버터 또는 오일 [조리 순서] 1. 먼저 프라이팬에 버터를 녹인 뒤, 통밀식빵을 양면 모두 노릇하게 구워줍니다. (약불 추천!) 2. 계란 2개를 풀어 채 썬 양배추를 넣고 섞은 뒤, 팬에 동그랗게 부쳐주세요. 3. 구운 식빵 위에 양상추 또는 샐러드 채소를 올려줍니다. 4. 저당 케찹을 샥샥 뿌려주고, 계란부침 → 슬라이스 치즈 → 남은 양배추 → 드레싱 소스 순으로 올립니다. 5. 마지막으로 남은 식빵 한 장을 덮으면 완성! [TIP] 채소 수분이 많을 땐 키친타월로 눌러주면 식빵이 눅눅해지는 걸 방지할 수 있어요. 치즈는 취향에 따라 체다, 모짜렐라 등으로 바꿔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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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레시피] 단호박오리찜
굶는 다이어트보다 건강한 식사가 장기적으로 더 몸에 좋고 저속노화에 도움이 되는 방법이잖아요 스트레스 받지 않고 오래 지속할 수 있는 다이어트로 먹는 행복과 건강한 몸을 모두 챙겨보자구요! 다이어트 할 때 식단 관리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게 되는데 건강하고 맛있게 만들어 먹을 수 있는 다이어트 레시피로 제가 추천하는 음식은 단호박오리찜이에요 그럼 쉽고 간편한 다이어트 한끼 레시피 시작할게요~ 준비 재료 : 단호박, 오리 훈제 슬라이스, 파프리카, 모짜렐라 치즈, 스리라차 소스, 후추, 파슬리 조리 도구 : 프라이팬, 칼, 전자레인지용 찜기 1. 먼저 단호박을 베이킹소다로 깨끗하게 씻어서 전자레인지에 5분 정도 쪄주고 씨를 제거해주세요(매우 뜨거우니까 손 조심!) 2.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른 단호박에 깍둑 썰기한 파프리카를 올려주세요(양파를 추가해도 좋아요) 3. 볶은 오리 고기를 올려주고 모찌렐라 치즈까지 듬뿍 뿌려준 뒤에 전자레인지에 3분 정도 돌리면 맛있는 냄새가 솔솔~ 4. 마지막으로 간은 후추와 스리라차 소스를 뿌려 살짝 매콤하게 잡아주면 완성이에요~ 거기에 파슬리도 살짝 추가하면 비주얼까지 완벽! 다이어트 할 때 영양소를 잘 챙겨먹어야하는데 단호박오리찜은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한끼에 영양 균형이 골고루 잘 잡혀있을뿐만아니라 요리하기에도 간편해서 자주 해먹게 되는 것 같아요ㅎㅎ 건강하고 든든한 한끼 레시피로 추천합니다~~
kookies
여름철 다이어트 레시피, 콩국수 만들기
여름에 시원하고 깔끔, 고소한 다이어트 음식 콩국수!! 먼저 검은콩을 물에 넣고 불려요. 저는 두유제조기가 있어서 콩을 오래 불리지는 않고 20-30분 정도 불렸어요. 그리고 두유제조기에 검은콩과 물, 소금을 넣어요. 두유가 완성되면 끝!! 밖에서 사 먹는 콩국수보다 단백 깔끔하고 맛도 진하게 느껴져요. 두유제조기 없이 원칙대로 하면 콩 불릴 때 콩을 깨끗이 씻어 찬물에 8시간 이상 불리는게 좋아요. 특히 여름엔 냉장고에서 불리는 것이 좋아요~ 그리고 나서 콩을 삶으면 돼요. 불린 콩과 물을 냄비에 넣고 센 불로 끓이고 끓어오르면 중불로 줄여 10~15분 삶은 후 찬물로 식히면 되요. 삶은 물은 콩국물에 사용하면 좋으니 버리지 마시고 콩육수로 사용하세요^^ 콩국물 : 서리태 2컵, 물 4컵, 소금 약간 면 : 소면 200g (2인분) 고명 : 오이채, 삶은 계란, 토마토 슬라이스, 콩가루 콩국수 면은 소면, 두부면 등 원하는 면으로 삶아주면 되요. 저는 소면을 삶고 나서 콩국수 만들었어요. 소면을 끓는 물에 소면을 4~5분 삶아 찬물로 헹구면 돼요. 데코로 오이 슬라이스 채썰고, 토마토 잘라서 넣어주고, 콩가루 까지 넣어주면 콩국수 육수가 더 진하고 고소한 맛이 배가 되어요. 여름에 건강하고 다이어트되는 쉽게 만들수 있는 든든한 콩국수가 완성되요. 집에서 간단히 해먹는 영양 건강식 콩국수예요. 콩 사서 불리기 귀찮으신 분들은 두부를 이용해서 해도 되요. 두부와 우유를 섞어도 맛있고 고소한 콩국수 육수가 만들어져요~
비비안2
홈트하고 시원하게 레몬수
가뿐숨은 레몬수로 진정시키네요 탄산에 레몬 착즙 넣고 레몬 슬라이스까지 넣었더니 더 상큼해요.. 시원하게 한잔 마시고 운동피로 풀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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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건 통밀빵 아침 식단
설탕과 버터 계란이 들어가지 않은 비건 통밀 빵으로 아침 챙겨요 로메인 2장 브리치즈한장 닭가슴 슬라이스와 맛있는 사과 출근하는 날이라 든든히 아침 챙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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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일 마무리
따뜻한 캐모마일에 레몬 슬라이스 반쪽... 레몬향과 캐모마일이 풍미를 더해주네요 근육이완 시켜주는 마그네슘까지 챙기고 일요일 마무리해요.. 오늘도 수고 많으셨어요! *캐모마일과 레몬 : 위장이완을 시켜주는 캐모마일과 레몬의 조합은 소화기능을 향상시켜주고 신경이완과 스트레스 완와시켜 숙면에 도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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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브웨이 쉬림프로 일찍 아점 먹네요
외출전이라 주말은 간단하게... 아침이라 레몬소스를 넣었더니 상큼한데요 통새우가 탱탱하기 신선하고 야채를 듬뿍 넣고 빵은 곡물빵으로 서브웨이 쉬림프에그마요 칼로리 450-516gr 높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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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이 기다려지는 다이어트 음식🌞 오버나이트 오트밀
다이어트를 하다 보면 아침 식사 챙기기가 번거로워질 때가 많죠. 굶긴 싫고, 시간은 없고… 그럴 때 딱 좋은 게 바로 오버나이트 오트밀이에요. 전날 밤 5분만 투자하면, 다음 날 아침 냉장고에서 바로 꺼내 먹을 수 있고 포만감도 높아 다이어트 식단으로 딱이에요. 간편함과 건강함을 동시에 잡을 수 있는 오버나이트 오트밀, 지금부터 자세히 알려드릴게요. 출처 Freepik 1️⃣ 왜 오버나이트 오트밀이 다이어트에 좋을까? 오트밀은 GI(혈당지수)가 낮고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혈당을 천천히 올려줘요. 그 덕분에 포만감이 오래가고, 군것질 욕구를 줄이는 데도 도움이 되죠. 🥣 귀리에는 베타글루칸이라는 수용성 식이섬유가 풍부해요 💪 근육 유지에 도움이 되는 단백질도 함께 섭취할 수 있어요 💧 수분 흡수력이 좋아 적은 양으로도 포만감을 느낄 수 있어요 무엇보다 가열하지 않고 재료만 넣으면 끝나는 초간편 레시피라 다이어터에게 인기만점이에요. 2️⃣ 기본 재료만 있으면 누구나 만들 수 있어요 오버나이트 오트밀의 가장 큰 장점은 ‘내 입맛에 맞게 자유롭게 조합할 수 있다’는 점이에요. 기본 베이스에 토핑만 바꿔도 매일 다른 맛을 즐길 수 있답니다. 🥛 기본 베이스 • 귀리(오트밀) 30~50g • 우유 또는 두유 100~150ml • 요거트 1큰술 • 치아시드, 아마씨 등 취향에 따라 추가 🍓 추천 토핑 • 바나나, 블루베리, 딸기 등 과일류 • 견과류, 그래놀라, 시나몬 파우더 • 땅콩버터나 아몬드버터 한 스푼으로 풍미 더하기 단, 과일과 토핑은 당분이 높지 않도록 양 조절은 필수예요! 3️⃣ 실패 없는 조합 레시피 예시 처음 만들어보는 분들을 위한 레시피 조합도 소개할게요. 전날 저녁에 병이나 밀폐용기에 아래 재료를 넣고 잘 섞은 후 냉장고에 보관하면 끝이에요. 🍌 바나나 시나몬 오트밀 • 귀리 + 두유 + 바나나 반 개 슬라이스 + 시나몬 + 치아시드 🫐 블루베리 요거트 오트밀 • 귀리 + 플레인 요거트 + 우유 + 블루베리 + 해바라기씨 🍫 코코아 프로틴 오트밀 • 귀리 + 무가당 아몬드 우유 + 코코아 가루 + 단백질 파우더 + 아몬드 슬라이스 기분 따라, 취향 따라 나만의 오버나이트 오트밀을 찾아보세요! 4️⃣ 오버나이트 오트밀, 이렇게 먹으면 더 좋아요 아무리 좋은 음식이라도 먹는 습관이 중요해요. 오버나이트 오트밀도 이왕이면 다이어트에 효과적인 방법으로 즐겨보세요. ⏰ 아침 공복보단 가벼운 물 한 잔 후 먹기 🧊 냉장 보관은 최대 2~3일까지만 📏 1회 섭취량은 약 200~250kcal 내외로 유지 🚫 너무 많은 견과류, 당첨가물은 칼로리 주의 식사 일기에 기록하면서 나에게 맞는 조합과 양을 찾아가는 것도 좋아요. 🥣🥣🥣 다이어트는 ‘뺄 것만 빼는’ 게 아니라, ‘넣을 걸 잘 넣는’ 것이기도 해요. 오버나이트 오트밀은 간편하지만 영양 밸런스를 갖춘 최고의 다이어트 식사 중 하나예요. 오늘 밤, 내일 아침을 위해 오버나이트 오트밀 한 병 준비해보는 건 어떨까요? 습관이 되면 어느새 아침이 기다려질 거예요.
geniet
크로와상 샌드위치 만들어 먹어요~
감자 에그 샐러드를 넣은 크로와상 샌드위치로 아침 든든하게 챙겨먹었어요. 양파와 피클이 들어 새콤 식감이 좋아요.
쩡♡
샌드위치
오늘 시원한 커피와 샌드위치로 맛있게 먹었어요. 에그샌드위치와는 또다른 맛있는 샌드위치네요
당근먹기
여름 간편식 연어장 만들기
주말에 사온 신선한 연어로 후딱 연어 만들었어요 쭈유간장 150ml(진강장은 좀 짤수가 있어요) 물 200ml 미림 2T 설탕 1T 다시마/대파흰줄기/마늘/생강 넣고 팔팔 끓이다 5분정도 졸여요 그사이 연어 먹기좋게 잘라주고(숙성되면 작아져서 큼직하게) 양파1개랑 레몬은 얇게 슬라이스(베이킹파우더로 닦아주고 뜨거운물에 한번 데쳐야 좋아요) 청양고추 3개/통후추추가 6시간 후 먹으면 된다지만 하루뒤 먹음 연어살이 탱탱해져서 식감이 더 좋어집니다. 만들어 놓으면 더운여름 간단하게 덮밥으로 먹기 좋아요^^ 연어장 - 고단백으로 근육유지 및 회복에 효과 좋음 - 포만감이 높아 식욕조절에 도움돼 다이어트식단으로 적합 - 간장의 유익균이 아미노산과 효소가 포함되어 있어 소화흡수에 도움된다 - 간장의 발효성분이 장내환경개선에도 기여한다 - 식욕없을때 감칠맛으로 식욕을 돋궈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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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생회복지원금 플랙스....
운동하고 저녁은 서브웨이에서... 민생획복지원금 팍팍 플랙스 했어요....ㅎㅎ 위트빵(9가지 곡물로 다이어트 샌드위치) 머쉬룸 안심에 계란 슬라이스와 블랙올리브 소스빼고... 나름 건강하게 저녁 해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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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가게에서 닭가슴살 샐러드와 잡곡밥
어제도 가게에서 아침을 칠리맛 닭가슴살 샐러드와 잡곡밥이였는데 오늘은 오리지널이라 그냥 닭가슴살 샐러드와 잡곡밥 이네요. 어제라 다른 건 오늘은 양배추 김치를 반찬으로 차렸어요. 찾아보니 큰외삼촌이 담근 양배추 김치가 있더라구요. 백김치 형식인데 약간 간이 있어서 찬물에 담갔다가 물을 꼭 짜고 쫑쫑 썰어서 같이 차렸어요. 특히 가끔 하나씩 있는 통마늘이 맛있네요. 크샷추와 닭가슴살 야채과일 샐러드, 잡곡밥과 양배추김치를 차렸어요. 견과류랑 레몬물을 먼저 먹고 나왔답니다. 집에서 출근 전에 오늘 아침 점심 도시락 샐러드 챙긴 겁니다. 야채믹스 두 팩과 삶은 계란 3개, 허닭의 스팀 닭가슴살 슬라이스 오리지널 1개, 야채통 2개에요. 야채통에는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잘게 썬 자두, 햄프시트 각각 넣었어요. 그리고 한쪽에만 양배추라페 넣었답니다. 닭가슴살 샐러드에는 양배추라페 넣은 통으로 만들었어요. 밥 비벼 먹을 거라 이제 더 맛있을 것 같았거든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 팩 씻어서 깔고 갖고 온 야채들 양배추라페만 가장자리 빼놓고 나머진 섞어서 넣어 방운토마토 가장자리 두르고 애사비드레싱 충분히 뿌리고 1분 40초 데운 닭가슴살 슬라이드 양배추라페 옆에 놔두고 후추도 살짝 뿌린 다음에 블랙올리브 3개 쫑쫑 썰어 뿌리고 시리얼까지 조금 뿌려서 만들었어요. 원래 야채 절반이상 먹고 단백질(닭가슴살) 먹고 밥을 비벼 먹는데 오늘따라 따로 먹기가 많이 싫더라고 힘들어서 따로 천천히 챙겨 먹는 것도 귀찮아지나 봐요.😅 샐러드 먹다가 힘들어서 크샷추부터 다 마시고 밥 넣어서 비벼 먹었답니다. 닭고기도 제법 많이 남겨서 아침 먹었답니다. 아채 비빔밥에 닭고기와 양배추 김치 얹어서 맛있게 먹었네요. 야채랑 닭이 많아서 그런가 밥은 잘 안 보이네요. 잡곡밥도 남은 거 다 데워서 보통때보다 조금 더 많았어요. 식사 차리기 전에 크리스탈 라이트 핑크 레모네이트로 음료 만들어서 에스프레소 샷 조금씩 추가하면 커피로 물든답니다. 맑은 핑크색이 커피색이 되가는것도 보기 예쁜데 금방 사리져요. 이렇게 금방 크샷추가 된답니다. 크샷추는 잡곡밥 먹기 전에 다 마셨고 야채 닭고기 비빔밥까지 다 먹은 다음에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아침 식사 완료했네요. 근데 영양제까지 챙기니까 11시 다 됐네요. 커피점심장사전에 이빨 닦고 준비해 놓으려고 평소보다도 밥은 빨리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점심도 가게에서(닭가슴살 야채과일 샐러드)
아침을 가게에서 9시에 먹었으니 점심을 좀 늦게 먹을까도 생각을 했답니다. 근데 점심 커피 장사 때 만들기 힘든 메뉴들만 많이 나갔어요. 요거트랑 마쥬스만 10잔 정도 만들고 보니 힘이 쭉 빠져서 배고프더라고요. 생각보다 빨리 점심 준비해서 먹었답니다. 점심은 카레맛 닭가슴살 야채과일 샐러드와 크샷추, 미주라토스트 1개 입니다. 샐러드에 그릭요거트를 안 넣기 때문에 미주라토스트에 그릭요거트만 발라놨어요. 오늘 아침에 가져온 허닭에 스팀 닭가슴살 슬라이스 카레 맛입니다. 100g에 85kcal이고 1분 30초 전자레인지에 데워서 준비했어요. 아까 아침하고 똑같은 통이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 사과, 잘게 썬 자두,햄프씨드가 들어 있어요. 아까랑 만들면 똑같이 만들어질까 봐 오늘은 조금 담는 방식을 달리 했답니다. 우선 야채 믹스 씻어서 밑에 깔고 야채 과일을 다 섞지 않고 순서대로 배치해 봤답니다. 방울 토마토 파프리카 사과 당근 고구마 자두를 두르고 중간중간 요거트 드레싱 올리고 아몬드와 시리얼도 중간중간 드레싱이 얹고 가운데 카레맛 닭가슴살 슬라이스 올렸어요. 내딴에는 다르게 배치한다고 했는데 종류가 많으니까 다르게 보이는진 잘 모르겠네요.😅 먹기는 항상 그렇듯 맛있게 먹었어요. 카레 맛 닭가슴살이지만 그렇게 진하진 않아서 샐러드하고 잘 어울린답니다. 마지막에 닭고기까지 맛있게 든든하게 먹었네요. 우선 샐러드 먹기 전에 그릭요거트만 바른 미주라 토스트에 견과류랑 채썬 사과 3개, 자두 올려놨답니다. 보통 때보단 견과류를 좀 많이 올렸어요. 배고팠는지 30분만에 샐러드 다 먹었네요. 미주라 토스트 먹을 땐 보통 때보다 고소한 맛이 더 강하더라고요.견과류가가 좀 더 많으니까 맛이 확 다른 느낌이 나더라고요. 물론 더 맛있었지만 이래도 되나 살짝 걱정은 됐네요. 지방이 더해진 거라 그러겠죠?ㅋㅋ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도 완료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