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프레소 투 고'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에스프레소 투 고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소고기 숙주 채소볶음
재료: 소고기, 숙주, 양파, 파프리카, 버섯 조리: 소고기를 먼저 볶고 채소를 넣어 센 불에서 빠르게 볶습니다. 양념: 간장 + 마늘 + 참기름 소량. 포인트: 숙주는 오래 익히지 않아 아삭한 식감을 살립니다.
열정남자
닭고기 데리야끼 채소볼
재료: 닭고기, 밥, 브로콜리, 당근, 파프리카, 간장 조리: 간장·다진 마늘·생강을 섞어 닭고기에 버무린 후 구워줍니다. 채소를 볶아 밥과 함께 담습니다. 포인트: 데리야키 소스는 많이 붓기보다 적당량만 사용합니다. 닭고기·밥·채소를 조합한 볼은 재료를 냉장 보관해 미리 준비하기도 편합니다.
열정남자
레몬 닭고기 채소현미볼
재료: 현미밥, 닭고기, 브로콜리, 파프리카, 당근, 레몬 조리: 닭고기를 레몬즙·후추·마늘로 밑간해 굽고 채소를 찐 다음 현미밥과 함께 담습니다. 포인트: 레몬의 산미가 들어가 소스를 많이 사용하지 않아도 풍미가 납니다. 닭고기와 곡류, 채소를 한 그릇에 구성하는 방식은 최근 건강식 레시피에서도 자주 활용됩니다.
열정남자
용량이 높다고 누구에게나 더 적합한 것은 아니에요
마운자로는 제2형 당뇨병 성인의 혈당 조절을 위해 식사 및 운동과 함께 사용하는 약물이며, 시작 용량은 2.5mg 주 1회입니다. 이후 일정 기간을 두고 증량하는 방식으로 처방됩니다. 티르제파타이드 치료에서는 오심, 설사, 식욕 감소, 구토, 변비 등의 위장관 이상반응이 보고됐고, 이런 증상은 용량을 올리는 시기에 나타나는 경우가 있습니다. 따라서 용량을 빨리 높이는 것이 무조건 좋은 방향이라고 볼 수 없습니다. 현재 용량에서 효과와 불편함을 함께 확인하면서 의료진의 판단에 따라 조절하는 것이 중요한 이유입니다.
블루베리
위고비를 처음부터 높은 용량으로 시작하지 않는 이유
위고비는 처음부터 유지 용량을 사용하는 방식이 아니라 낮은 용량에서 시작해 일정한 간격으로 용량을 올리는 방식으로 처방됩니다. 현재 FDA 허가정보에서도 주사제는 0.25mg 주 1회로 시작한 뒤 4주 간격으로 증량하도록 안내하고 있습니다. 이런 단계적인 증량은 단순히 효과를 천천히 보기 위한 과정으로만 생각하기보다는 치료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장관 관련 이상반응 등을 고려한 방법으로 이해하는 것이 좋습니다. 따라서 체중 변화가 빠르지 않다는 이유만으로 임의로 용량을 올리는 것은 적절하지 않습니다. 현재 복용 중인 약이나 건강 상태까지 고려해 처방받은 일정대로 진행하는 것이 기본입니다.
블루베리
급찐살빼기 고구마 두부 스프 레시피
명절이 지나고 나니 몸이 무거워진거 같아요 이젠 이런 걸로 클린하게 관리좀 해봐야곘어요 급찐살 빼기 가능하겠죠? 맛있게 먹고 실천해봅니다
메가망나뇽
배고픔보다 ‘조금 더 먹고 싶은 마음’이 먼저 줄었습니다.
예전에는 배가 부른데도 음식이 남아 있으면 아까워서 끝까지 먹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위고비를 시작하고 나서는 어느 순간부터 배가 어느 정도 찼다는 느낌이 오면 더 먹고 싶은 생각이 자연스럽게 줄었습니다. 그래서 식사량을 억지로 참는다는 느낌보다는 먹던 양 자체가 조금씩 달라지는 쪽에 가까웠습니다. 다만 식욕이 줄었다고 끼니를 거르지는 않으려고 합니다. 한 번 먹을 때 양이 많지 않더라도 단백질이나 채소 같은 기본적인 음식은 챙기려고 하니 식사 패턴을 유지하는 데도 도움이 됐습니다.
2민트홀릭
밀가루없는 고구마달걀치즈전
1 고구마 껍질 벗겨 채썰기 2 볼에 계란 2개 풀기 , 채썬거 넣고 섞어주기 3 기름두르고 고구마 반죽 올리고 굽고 뒤집어주기 4 치즈 올리고 뚜껑닫고 익히기
송쩡
떠먹는 고구마 케이크
1 에프가능한 용기에 삶은 고구마 2개 으깨고 2그릭요거트 3 큰술 넣고 계란 두알 넣고 잘 섞어주기 3 에프 180도 20분돌리기 4 냉장고 1시간 차갑게 한후 그위 그릭요거트 올려서 먹음되요
송쩡
위고비·마운자로가 ‘배고픔’ 자체를 줄이는 원리
위고비와 마운자로는 단순히 위를 작게 만드는 약이 아니라 식욕을 조절하는 호르몬 신호에 작용해 배고픔과 포만감에 영향을 줘요. 위고비(세마글루타이드) → GLP-1 수용체에 작용해 식욕을 낮추고 포만감을 높여요. 마운자로(터제파타이드) → GLP-1과 GIP 수용체에 함께 작용해 식욕과 음식 섭취량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줘요. 두 약 모두 위 배출을 늦추는 효과가 있어 식후 포만감이 오래 지속될 수 있어요. 쉽게 말하면 **‘배가 고프다는 신호는 줄이고, 배부르다는 신호는 오래 유지하도록 돕는 약’**이라고 이해하면 됩니다.
팔망미인
위고비·마운자로 사용 중 입맛이 변하는 이유
위고비와 마운자로는 단순히 배고픔만 줄이는 것이 아니라 식욕과 포만감에 관여하는 신호에도 영향을 주기 때문에 음식에 대한 관심이나 선호가 달라질 수 있어요. 배고픔 감소: 평소보다 배고픔을 덜 느껴 식사량이 자연스럽게 줄 수 있어요. 포만감 증가: 조금만 먹어도 배가 부르게 느껴져 예전처럼 많은 양을 먹기 어려울 수 있어요. 음식 선호 변화: 사람에 따라 기름진 음식이나 단 음식 등에 대한 욕구가 줄어들 수 있어요. 위 배출 지연: 음식이 위에 머무는 시간이 길어져 식후 포만감이 오래 지속될 수 있어요. 메스꺼움 등의 영향: 위장관 부작용 때문에 특정 음식의 냄새나 맛이 불편하게 느껴질 수도 있어요. 다만 모든 사람에게 입맛 변화가 나타나는 것은 아니며, 약을 사용하면서 음식 섭취량이 지나치게 줄어든다면 단백질·비타민·미네랄 등 필수 영양소가 부족하지 않도록 신경 써야 합니다.
팔망미인
위고비·마운자로 사용 중 ‘조금씩 자주 먹기’가 도움이 될까
위고비·마운자로는 포만감을 오래 느끼게 할 수 있어 한 번에 많은 양을 먹으면 속이 불편할 수 있어요. 식사량이 줄었다면 한 번에 과식하기보다 소량씩 천천히 먹는 방법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다만 무조건 여러 번 간식을 먹기보다는 단백질·채소 등 영양소를 골고루 챙기는 것이 중요해요. 배가 고프지 않다면 억지로 자주 먹기보다, 적은 양으로 균형 있게 식사하는 것이 좋아요.
팔망미인
걷기만 하고 있다면 근력운동도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됩니다
혈당 관리를 위한 운동이라고 하면 걷기부터 떠올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걷기는 좋은 운동이지만 여기에 근력운동을 함께하면 또 다른 장점이 있습니다. 근육은 우리 몸에서 포도당을 사용하는 중요한 조직입니다. 운동으로 근육이 움직이면 포도당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하고, 규칙적인 근력운동은 인슐린이 더 효율적으로 작용하는 데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미국당뇨병협회에서는 대부분의 당뇨 환자에게 일주일에 두 번 이상 근력운동을 포함하는 것을 권합니다. 헬스장에 가지 않아도 의자에서 앉았다 일어나는 스쿼트, 벽에 손을 대고 하는 푸시업, 탄력밴드 운동처럼 집에서 시작할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무거운 중량보다 정확한 동작으로 부담 없이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인슐린이나 저혈당 위험이 있는 약을 사용한다면 운동 전후 혈당 변화도 확인해야 합니다. 걷기와 근력운동을 번갈아 넣으면 한 가지 운동만 하는 것보다 꾸준히 실천하기도 좋습니다.
지니5632044
마운자로 맞고 예전처럼 배고프지 않다는 게 제일 신기합니다
마운자로 맞고 나서 체중 숫자보다 먼저 느낀 변화는 식사 사이에 배고픔을 기다리는 느낌이 줄었다는 거였습니다 예전에는 점심 먹고 오후만 되면 뭔가 하나씩 찾았는데 요즘은 저녁까지 그냥 지나가는 날도 있습니다 그렇다고 일부러 굶으려고 하지는 않고 배가 고프면 단백질이나 간단한 식사를 챙기려고 합니다 예전에는 배고프지 않아도 시간 되면 먹는 습관이 있었는데 그런 부분이 자연스럽게 줄어든 것 같습니다 저는 아직 체중 변화보다 이런 식습관 변화가 더 신기하게 느껴집니다
기춘이530707
위고비·마운자로 사용 중 체중만 보지 말고 허리둘레도 기록하면 좋은 이유
위고비·마운자로 사용 중 체중만 보지 말고 허리둘레도 기록해보세요 체중은 전체적인 몸무게 변화를 보여주지만, 허리둘레는 복부지방의 변화를 살펴보는 데 도움이 되는 지표예요. 복부에 지방이 많이 쌓일수록 당뇨병·고혈압 등 대사질환 위험과 관련이 있기 때문에 체중과 허리둘레를 함께 기록하면 변화를 좀 더 다양하게 확인할 수 있어요. 체중이 잠시 정체돼도 허리둘레 변화도 함께 살펴보세요.
팔망미인
위고비·마운자로 주사 부위는 매번 바꿔야 할까?
같은 위치에 계속 주사하기보다는 주사 위치를 조금씩 바꿔주는 것이 좋아요. 일반적인 피하주사는 복부·허벅지·위팔 등에 놓으며, 같은 부위에 반복해서 주사하지 않도록 안내됩니다. 예를 들어 이번 주에 배 오른쪽에 맞았다면 다음번에는 배 왼쪽이나 허벅지처럼 위치를 바꿔볼 수 있어요. 붉거나 멍든 곳, 아프거나 피부가 손상된 부위는 피하고 주사 위치를 번갈아 사용하세요.
팔망미인
식욕이 줄었다고 식사량까지 계속 줄이면 생기는 문제
위고비를 사용하면 식욕이 확실히 줄었다는 이야기를 많이 하는데 여기서 오히려 식사 구성이 중요해집니다 먹는 양 자체가 줄어들면 자연스럽게 단백질이나 미량영양소 섭취도 같이 줄어들 수 있기 때문입니다 ADA 2026에서도 체중 감량을 의도적으로 진행하는 사람은 영양 섭취가 충분한지 확인하고 특히 단백질 부족과 미량영양소 결핍을 주의하도록 권고하고 있습니다. GLP-1 계열 약물에서는 위장관 증상이 나타날 수 있어서 식사량을 줄이거나 기름진 음식과 매운 음식을 줄이는 방식이 증상 완화에 활용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약 때문에 하루 종일 거의 못 먹는 상황이 반복된다면 단순히 살이 잘 빠진다고 생각할 게 아니라 영양 섭취 상태도 같이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기춘이530707
위고비·마운자로 맞고 헌혈해도 될까?
현재 국내에서는 위고비·마운자로 같은 비만치료 주사를 맞은 뒤 7일간 헌혈이 제한되고 있어요. 대한적십자사는 ‘최근 1주일 이내 약물 복용·주사’ 문진 항목을 근거로 확인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헌혈할 때는 마지막 주사 날짜와 투약 사실을 꼭 알려주는 것이 중요해요. 다른 약을 복용하거나 건강 상태에 따라 추가 제한이 있을 수 있으니 최종 가능 여부는 헌혈 문진에서 확인하세요.
팔망미인
온라인에서 판매하는 ‘먹는 위고비’를 조심해야 하는 이유
‘먹는 위고비’ 광고, 조심하세요 온라인에서 일반 식품이나 건강 관련 제품을 ‘먹는 위고비’처럼 표현해 판매하는 광고가 있어 주의가 필요해요. 식약처는 2026년 실제로 비만치료제 명칭과 체중감량 효과를 내세운 다이어트 식품 판매업체 26곳을 적발했습니다. 위고비와 비슷한 효과가 있는 것처럼 광고한다고 해서 실제 위고비와 같은 의약품은 아닙니다. 제품의 식품 유형과 허가·신고 내용을 확인하고, 과도한 체중감량 효과를 내세우는 온라인 광고는 주의하는 것이 좋아요
팔망미인
혈압은 한 번 높게 나왔다고 바로 약을 복용하거나 하면 안됩니다
혈압을 재봤는데 평소보다 높게 나왔다고 해서 그 숫자 하나만 가지고 고혈압이라고 판단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하지만 혈압은 측정 상황에 따라서도 달라질 수 있어서 반복 측정이 중요합니다 ADA 2026에서는 혈압이 높게 나온 경우 여러 번 측정하고 다른 날의 측정값까지 확인해 고혈압 여부를 판단하도록 권고하고 있습니다. 특히 집에서 잰 혈압은 병원에서 한 번 측정한 숫자와 함께 참고할 수 있는 중요한 자료가 될 수 있습니다. 평소 혈압을 관리하려면 짠 음식만 피하는 것보다 가공식품을 줄이고 채소와 과일, 적절한 단백질을 포함한 전체 식사 패턴을 바꾸는 것이 기본입니다.
기춘이530707
다이어트에 좋고 식후 혈당 스파이크도 막아주는 초간단 양배추 계란전
밀가루나 부침가루 없이 오직 양배추와 계란으로만 만드는 건강하고 고소한 양배추 계란전이에요.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다이어트에도 좋고 식후 혈당이 급격히 오르는 걸 막아줍니다. · 재료: 양배추 두 움큼, 계란 2개, 소금 약간, 후추 약간, 올리브유 약간 양배추 채 썰기: 양배추를 가늘게 채 썰어 깨끗이 씻은 뒤 물기를 털어냅니다. 계란물 섞기: 볼에 계란 2개를 풀고 소금과 후추를 한 꼬집씩 넣은 뒤 채 썬 양배추와 잘 섞어줍니다. 노릇하게 굽기: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양배추 계란 반죽을 도톰하게 올려 앞뒤로 노릇노릇하게 구워냅니다. 포만감이 오래가서 아침 식사로 좋고, 출출할 때 간식으로도 아주 좋아요. 기호에 따라 치즈나 새우를 추가해도 굿~!!
오와둥둥
두부 추천과 비추천. 두부 고를 때 이것 확인하세요.
다이어트 하실떄 두부 활용 많이 하시지요? 이왕이면 국산콩, 유전자 변형콩이 안들어간 제품으로 드시는게 건강에도 좋습니다 국산콩이라 적혀있어도 성분을 잘보고 골라드시길 바래요
메가망나뇽
고기구이가 조금 느끼하게 느껴질 때는 돼지등심과 사워크라우트를 같이 익히면 훨씬 산뜻하네요
고기를 먹고 싶기는 한데 기름진 구이나 달달한 양념은 부담스러운 날이 있어요. 이런 날에는 독일이나 동유럽 음식에서 자주 쓰는 사워크라우트처럼 새콤한 발효양배추를 곁들이면 고기의 느끼함이 확 줄어듭니다. 돼지등심과 버섯을 같이 팬에서 익히고 사워크라우트를 마지막에 넣으면 별다른 단맛 없이도 맛의 중심이 분명해져요. 재료 돼지등심 150g 사워크라우트 100g 양송이버섯 4개 양파 1/4개 마늘 2쪽 캐러웨이씨 약간 선택 후추 올리브유 1작은술 물 3큰술 만드는 법 사워크라우트는 제품의 짠맛을 먼저 확인합니다. 염분이 강한 제품이라면 체에 받쳐 가볍게 헹군 뒤 물기를 짜주세요. 돼지등심은 한입 크기로 자르고 후추를 뿌립니다. 양송이버섯은 도톰하게 썰고 양파와 마늘도 준비합니다. 달군 팬에 돼지등심을 먼저 올려 겉면에 구움색을 냅니다. 고기가 반쯤 익으면 양파와 마늘, 버섯을 넣어 볶아주세요. 버섯에서 수분이 나오기 시작하면 물을 3큰술 넣고 뚜껑을 덮어 2~3분 정도 익힙니다. 마지막에 사워크라우트와 캐러웨이씨를 넣고 전체가 따뜻해질 정도로만 섞어주세요. 혈당 친화 선택 이유 설탕이나 물엿을 사용하지 않고 살코기와 버섯, 발효채소를 중심으로 구성했습니다. 사워크라우트는 제품에 따라 설탕이 첨가되거나 염분이 높을 수 있으므로 구입할 때 원재료와 영양정보를 확인하는 편이 좋아요. 맛있게 먹는 팁 사워크라우트를 처음부터 오래 끓이면 새콤한 맛이 많이 줄어듭니다. 마지막에 넣어 살짝 데운다는 느낌으로 익히면 고기와 먹을 때 산뜻함이 잘 살아나요. 조리 팁 돼지등심은 지방이 적어 오래 익히면 퍽퍽해질 수 있습니다. 겉면을 먼저 익힌 뒤 뚜껑을 덮어 짧게 속까지 익히는 게 좋아요. 포만감 ★★★★☆ 단맛 ☆☆☆☆☆ 맛 평가 ★★★★☆ 추천 조합 오이 또는 잎채소 재조리 의향 Y 고기반찬이 당기면서도 단맛이나 진한 양념은 피하고 싶은 날, 발효양배추의 산미를 이용하면 평소와 완전히 다른 방향으로 먹을 수 있습니다.
지니5632044
매콤한 게 당기지만 또띠아는 빼고 싶을 때 대구 아보카도 타코볼이 꽤 든든하네요
다이어트 중이라고 해서 늘 담백한 음식만 먹고 싶은 건 아니죠. 유난히 매콤하고 산뜻한 멕시코풍 음식이 생각나는 날에는 또띠아 대신 채소를 넉넉히 깔고 흰살생선을 올린 타코볼처럼 먹으면 분위기가 확 달라집니다. 대구는 담백하고 아보카도는 부드러워서 양념을 세게 하지 않아도 맛의 대비가 생겨요. 여기에 토마토와 적양파, 라임을 더하면 한 그릇이 꽤 풍성해집니다. 재료 대구살 160g 양배추 100g 아보카도 1/2개 토마토 1/2개 적양파 약간 라임 1/2개 파프리카가루 1/2작은술 큐민가루 1/4작은술 후추 소금 아주 조금 플레인 그릭요거트 1큰술 선택 만드는 법 대구살은 물기를 닦고 파프리카가루와 큐민가루, 후추를 골고루 뿌립니다. 팬에 기름을 거의 두르지 않거나 아주 소량만 사용해 앞뒤로 익혀주세요. 양배추는 가늘게 채 썰고 토마토와 아보카도는 한입 크기로 자릅니다. 적양파는 아주 얇게 썰어 찬물에 잠깐 담갔다가 물기를 뺍니다. 그릇 바닥에 양배추를 넉넉히 깔고 구운 대구살을 큼직하게 부숴 올립니다. 아보카도와 토마토, 적양파를 곁들이고 마지막에 라임즙을 전체에 뿌립니다. 맛있게 먹는 팁 대구살에 큐민을 너무 많이 넣으면 향이 강할 수 있으니 처음에는 소량만 쓰는 게 좋아요. 그릭요거트를 작은 한 숟가락 곁들이면 타코 소스처럼 부드럽게 연결됩니다. 식감 살리는 법 양배추는 미리 소금에 절이지 않고 생으로 사용해야 아삭한 식감이 오래 남습니다.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대구는 수분이 많아 팬에서 쉽게 부서질 수 있어 물기를 충분히 닦고 한쪽 면이 완전히 익은 뒤 뒤집는 게 좋아요. 대체 재료 대구 대신 가자미살이나 명태살처럼 담백한 흰살생선을 사용할 수 있고 아보카도가 없다면 삶은 달걀 반 개를 곁들여도 괜찮습니다. 무겁게 먹고 싶지는 않은데 평소 샐러드와는 다른 맛이 당기는 날, 라임과 향신료 덕분에 꽤 만족스럽게 먹을 수 있는 한 그릇입니다.
지니5632044
입맛이 처지는 오후에는 강황 새우와 적채 망고 라임샐러드가 상큼해서 잘 들어가네요
날씨가 덥거나 점심을 늦게 먹어서 저녁까지 속이 묵직하게 남아 있을 때는 따뜻하고 기름진 음식보다 상큼하고 아삭한 한 접시가 더 끌릴 때가 있어요. 이럴 때 새우에 강황과 마늘 향을 입히고 적채, 망고, 오이를 곁들이면 색감도 좋고 입맛도 훨씬 가벼워집니다. 망고가 들어가지만 양을 많이 쓰지 않고 라임과 적채 비중을 높이면 달기만 한 샐러드가 아니라 새콤하고 아삭한 맛이 중심이 됩니다. 재료 새우 150g 적채 120g 오이 1/2개 망고 1/4개 적양파 약간 라임 1개 강황가루 1/2작은술 다진 마늘 1/2작은술 올리브유 1작은술 후추 소금 아주 조금 만드는 법 적채는 최대한 가늘게 채 썰고 오이는 얇게 반달 모양으로 썹니다. 적양파는 찬물에 잠깐 담가 매운맛을 줄이고 망고는 작은 깍둑 모양으로 준비합니다. 새우는 물기를 충분히 닦은 뒤 강황가루와 다진 마늘, 후추를 가볍게 묻힙니다. 달군 팬에 올리브유를 아주 조금 두르고 새우를 앞뒤로 짧게 익혀주세요. 큰 볼에 적채와 오이, 적양파를 넣고 라임즙을 먼저 뿌려 가볍게 섞습니다. 마지막에 망고와 식힌 새우를 넣고 한두 번만 뒤집어주세요. 맛있게 먹는 팁 망고는 샐러드 전체에 단맛을 내기보다 중간중간 한 조각씩 씹히는 정도로만 넣는 게 좋아요. 라임즙을 넉넉히 넣으면 새우와 망고가 훨씬 산뜻하게 연결됩니다. 식감 살리는 법 적채는 양념에 오래 버무려두면 숨이 죽고 물이 생깁니다. 먹기 직전에 라임즙과 섞는 편이 가장 아삭합니다. 실패하기 쉬운 포인트 강황가루를 많이 넣으면 흙내처럼 느껴질 수 있어 1/2작은술 정도면 충분합니다. 새우도 오래 익히면 질겨지니 색이 변하고 속이 익으면 바로 불을 꺼주세요. 대체 재료 망고 대신 단단한 배를 소량 넣어도 잘 어울리고, 적채 대신 일반 양배추를 사용해도 됩니다. 평소 샐러드가 심심하게 느껴지는 날에도 새우의 감칠맛과 강황 향이 들어가 있어서 한 접시를 끝까지 먹기 편한 메뉴입니다.
지니5632044
소화 부담 없고 카페인 없고 혈당 스파이크 걱정 없는 야식 6가지
1.그린스블렌드 + 물 (소화시간: 30분) 혈당 걱정 없이 야채와 식이섬유를 보충할 수 있는 최 고의 간식! 취침 1시간 전에도 부담 없이 섭취 가능합니다. TIP: 조금 더 배부르게 드시고 싶다면 아몬드유, 두 유, 우유에 섞어 드세요. 야채와 단백질, 건강한 지방 까지 한 번에 섭취할 수 있습니다. 2. 키위 + 그릭요거트 (소화시간: 1시간 30분) 키위는 트립토판과 세로토닌 함유로 수면 질을 높여주네요 3. 바나나 + 넛버터 (소화시간: 1시간 30분) 바나나는 마그네슘과 칼륨이 풍부해 근육 이완과 숙 면을 돕고, 소화도 잘됩니다. 바나나만 먹는 것보다 넛버터와 함께 먹으면 단백질 과 지방이 혈당 상승을 완만하게 만들어 줍니다. 4. 야채 스틱 + 스트링치즈 (소화시간: 1시간 30분) 야채 스틱(오이, 당근, 셀러리)을 스트링치즈와 함께 먹으면 야채의 아삭한 식감과 치즈의 단백질과 건강한 지방으로 혈 당 스파이크 걱정 없이 포만감을 느끼게 해줍니다. 소화는 조금 느리지만, 취침 2~3시간 전에 먹으면 든 든한 간식으로 좋습니다. 5.그래놀라 (소화시간: 1시간) 귀리, 견과류, 씨앗 등으로 구성된 아슈니버스 그래놀 라는 소화 부담이 적고, 식이섬유가 풍부해요
로블ㅎ
갈색 빵이라고 다 통곡물은 아닙니다 원재료명을 한번 확인해 보세요
혈당 관리를 위해 흰쌀이나 흰빵 대신 잡곡밥이나 통밀빵을 찾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빵 색깔이 갈색이라고 해서 반드시 통곡물 제품인 것은 아닙니다. 제품을 고를 때는 포장 앞면의 사진보다 뒷면 원재료명을 확인하는 습관이 도움이 됩니다. 미국당뇨병협회에서는 곡물 제품을 선택할 때 원재료 목록 앞쪽에 whole grain이나 whole wheat처럼 통곡물을 뜻하는 표시가 있는지 확인하도록 안내합니다. 통곡물은 정제된 곡물보다 식이섬유와 여러 영양소를 더 많이 포함하고 있습니다. 현미, 귀리, 보리, 통밀, 퀴노아 등이 대표적입니다. 시리얼이나 빵을 살 때도 당류만 볼 것이 아니라 식이섬유와 전체 탄수화물 양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다만 통곡물이라고 해서 양을 무제한으로 먹어도 된다는 뜻은 아닙니다. 잡곡밥 역시 탄수화물이므로 자신의 식사량에 맞게 먹고 채소와 단백질을 함께 구성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지니5632044
시금치 고기 덮밥
1.돼지고기 다짐육에 미림, 간장, 참기름, 후추를 넣고 골고루 버무린 뒤 10분 정도 재워주세요. 2 시금치는 깨끗이 씻어 뿌리를 제거한 후 4~5cm 길이로 썰어주세요. 홍고추와 청고추는 송송 썰고, 마늘은 편으로 썰어 준비해주세요 . 3.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마늘과 고추를 넣어 중약불에서 볶아 향을 충분히 내주세요. 4. 밑간한 돼지고기와 굴소스를 넣고, 고기가 익을 때까지 볶아주세요. *다짐육은 볶을 때 주걱으로 잘게 풀어주면 양념이 더욱 고르게 배어듭니다. 5. 시금치를 넣고 센 불에서 30초~1분 정도 빠르게 볶아 숨이 살짝 죽을 정도로만 익혀주세요. 6. 따뜻한 밥 위에 볶아둔 시금치와 고기를 듬뿍 올려 완성해주세요.
로블ㅎ
검은콩을 가지와 토마토에 자작하게 끓이니 고기 없이도 꽤 든든하네요
검은콩은 보통 밥에 넣어 먹는 경우가 많은데 이번에는 가지와 토마토를 같이 넣어 따뜻한 스튜처럼 만들어봤어요. 토마토의 산미와 가지의 부드러운 식감이 검은콩과 잘 어울립니다. 재료 삶은 검은콩 120g 가지 1개 토마토 1개 양파 1/3개 마늘 2쪽 토마토페이스트 1작은술 물 150ml 후추 파슬리 약간 만드는 법 가지는 큼직하게 썰고 토마토와 양파도 비슷한 크기로 준비합니다. 냄비에 양파와 마늘을 먼저 볶고 가지를 넣어 표면이 살짝 익을 정도로 볶아주세요. 토마토와 토마토페이스트, 물을 넣어 끓입니다. 토마토가 부드럽게 풀어지면 삶은 검은콩을 넣고 국물이 자작해질 때까지 조금 더 끓여주세요. 혈당 친화 선택 이유 설탕이 들어간 소스 없이 콩과 채소 중심으로 구성했습니다. 콩에도 탄수화물이 있으므로 양은 적당히 조절하는 편이 좋아요. 맛있게 먹는 팁 토마토페이스트를 양파와 함께 먼저 볶으면 생토마토만 넣었을 때보다 맛이 훨씬 진해집니다. 조리 팁 이미 익은 검은콩은 너무 일찍 넣으면 으깨질 수 있어 마지막 쪽에 넣는 게 좋아요. 포만감 ★★★★☆ 단맛 ★☆☆☆☆ 맛 평가 ★★★★☆ 추천 조합 구운 달걀이나 잎채소 재조리 의향 Y 한줄 총평 검은콩을 밥이 아닌 따뜻한 채소요리로 먹을 수 있어 색다르고 포만감도 괜찮습니다.
지니5632044
소고기에 시금치를 듬뿍 넣고 참깨로 볶으니 달지 않아도 고소한 맛이 좋네요
소고기볶음은 불고기처럼 달달한 양념을 넣는 경우가 많지만 이번에는 시금치와 참깨를 넉넉히 넣어 고소한 맛으로 만들어봤어요. 재료 소고기 우둔살 140g 시금치 한 줌 양파 1/4개 마늘 2쪽 간장 1작은술 참깨 1큰술 후추 넉넉히 참기름 몇 방울 만드는 법 소고기는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르고 후추를 뿌려둡니다. 시금치는 깨끗하게 씻어 물기를 털어주세요. 팬을 충분히 달군 뒤 소고기와 마늘을 먼저 빠르게 볶습니다. 고기가 거의 익으면 양파를 넣어주세요. 마지막에 시금치를 넣고 숨이 살짝 죽을 정도로만 볶은 뒤 간장과 참깨를 넣습니다. 불을 끄고 참기름을 몇 방울만 더합니다. 혈당 친화 선택 이유 설탕이나 배즙, 물엿 같은 불고기식 단맛 양념을 사용하지 않고 살코기와 잎채소를 중심으로 구성했습니다. 맛있게 먹는 팁 참깨를 살짝 으깨서 넣으면 고소한 향이 더 진해집니다. 조리 팁 시금치를 처음부터 넣으면 물이 많이 생길 수 있어 가장 마지막에 넣는 편이 좋아요. 포만감 ★★★★☆ 단맛 ☆☆☆☆☆ 맛 평가 ★★★★☆ 추천 조합 오이나 파프리카 재조리 의향 Y 한줄 총평 불고기처럼 달지 않아도 참깨와 시금치 향이 있어 담백하게 먹기 좋은 소고기볶음입니다.
지니5632044
버섯 소고기 상추랩
1 소고기와 버섯 양파를 잘게 썰어 팬에 볶아요 2 간장을 조금 넣어 가볍게 간하고 충분히 익혀요 3 상추에 볶은 소고기와 버섯을 올려 한입 크기로 싸 먹어요
팔망미인
위고비는 식전이나 식후에 시간을 맞춰서 주사할 필요가 없습니다
위고비를 처음 시작하면 밥을 먹기 전에 맞아야 하는지, 저녁 식사 뒤에 맞아야 하는지 고민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위고비 주사제는 기본적으로 주 1회 같은 요일에 투여하며 하루 중 어느 시간에 맞아도 되고 식사 여부와도 관계가 없습니다. 따라서 아침을 먹기 전이나 저녁을 먹은 뒤처럼 특정 식사 시간에 맞출 필요는 없습니다. 오히려 중요한 것은 매주 잊지 않고 같은 요일에 사용하는 습관을 만드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일요일 아침처럼 기억하기 쉬운 시간을 정하거나 주간 일정 확인, 세탁 같은 반복되는 생활 습관과 연결해 두는 방법도 있습니다. 휴대전화 캘린더나 알람에 주사일을 등록해 두면 깜빡하는 일을 줄일 수 있습니다. 다만 주사 요일을 변경하거나 투여를 놓친 경우에는 별도의 투여 간격 기준이 있으므로 자신의 판단으로 간격을 임의로 좁히지 말고 제품 안내나 처방 의료진의 지침을 따르는 것이 좋습니다.
지니563204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