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무 보리 비빔밥'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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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물 비빔밥
1 콩나물 나물 준비하기 콩나물 데치고 물기뺀 콩나물에 다진마늘0.5 소금1 참기름1 넣고 조물조물 무치기 2 시금치 나물준비 시금치 데친후 물기짜고 국간장1 다진마늘 0.5 참기름1 넣고 무치기 3 당근 애호박은 각각 채썰고 소금조금 넣고 다진마늘0.5넣고 볶아줍니다 4계란 후라이 준비 5 밥에 준비한 야채, 계란올리고 저당고추장1 참기름1넣고 비벼드세요
송쩡
무생채 비빔밥
1 무 1/3 개 껍질 벗기고 채썰기 2 썬무에 소금0.5, 설탕1넣고 버무리기 3 물기가 생기면 물기짜기 4 무에 고추가루 버무리기 5식초2 다진마늘1 액젓1 올리고당 또는 매실청1 넣고 버무리기 6 계란후라이 만들어 7 밥에 무생채 계란후라이 참기름1 고추장1넣고 비벼드세요
송쩡
밥 덜어내면 체중, 혈당 관리에 효과
당뇨병 환자가 전체 섭취량의 30%가 탄수화물인 식사를 하면 혈당 개선 효과가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스웨덴 예테보리대 연구팀이 평균 연령 48세 1형 당뇨병 환자 50명을 16주간 분석했다. 참여자들은 연속혈당측정기를 착용했고 연구팀과 임상 영양사가 15분마다 기록된 혈당 수치를 모니터링 했다. 참여자들은 무작위로 ▲전체 열량의 50%를 탄수화물로 섭취 ▲전체 열량의 30%를 탄수화물로 섭취하는 그룹에 배정됐다. 연구팀은 탄수화물을 30% 섭취하는 것을 ‘적당한 저탄수화물 식단’으로 정의했다. 두 그룹 모두 채소, 섬유질이 풍부한 건강한 탄수화물과 불포화 지방 , 견과류, 씨앗류, 콩류가 포함된 식사를 했다. 연속혈당측정기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적당한 저탄수화물 식사를 한 사람은 혈당 목표 범위에 머무르는 시간이 하루 평균 68분 증가했다. 고혈당 상태에 머무르는 시간은 하루 평균 85분 감소했다. 콜레스테롤, 혈압 수치는 두 그룹 모두 비슷했다. 연구를 주도한 소피아 스터너 이삭손 영양사는 “적당한 저탄수화물 식단이 1형 당뇨병 환자의 장기 손상 위험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는 사실이 입증됐다”며 “이는 안전하고 효과적이지만 실천하기 전에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이 연구 결과는 ‘란셋 지역 건강-유럽(The Lancet Regional Helath-Europe)’에 최근 게재됐다. 탄수화물 양을 조절하면 혈당걱정이 덜하겠어요 의식적으로 식사를 할때 탄수화물 양을 줄이려고는 하는데요 탄수화물식이 많은 한식에서는 쉽지는 않은거 같아요
메가망나뇽
글루텐프리’ 밀가루, 당뇨 환자가 먹어도 되나요?
먼저 글루텐이란, 밀·보리·귀리 등 곡류에 들어있는 단백질 성분을 말합니다. 점성과 탄력이 강해서 쫄깃한 식감을 내고 부풀게 하는 성질을 갖고 있죠. 이렇게 끈끈한 성질 때문에 과도하게 섭취하면 장에서 엉겨 붙어 소화 장애나 변비 등을 유발합니다. 그래서 소화 장애를 잘 겪는 사람은 글루텐을 없앤 글루텐프리 밀가루를 사용해 요리하면 좋습니다. 반대로 당뇨 환자는 글루텐프리 식품을 안 먹는 게 좋습니다. 말씀드렸듯이 그나마 있던 단백질을 제거하고 탄수화물로만 이뤄졌기 때문에 혈당에 좋지 않습니다. 글루텐을 없앤 대신 쫄깃한 식감을 내려고 쌀, 옥수수, 감자 전분 등의 탄수화물을 첨가하기도 합니다. 글루텐에 민감하거나 소화 장애를 잘 겪는 사람이 아니라면 굳이 글루텐프리 식품을 먹을 필요가 없습니다. 혈당을 관리하는 도중 밀가루 음식을 꼭 먹고 싶다면, 글루텐프리 밀가루 대신 통밀가루를 사용하세요. 밀을 덜 정제해 갈았기 때문에 그나마 낫습니다. 다만 통밀가루라 하더라도 과다 섭취는 금물입니다!
로블ㅎ
굴 무생채
주재료: 무 300g (약 1/3개), 생굴 1컵 (약 150~200g) 부재료 (선택): 쪽파 3~4대 또는 대파 약간, 청양고추 1개 무 절임용: 소금 0.5큰술, 설탕 0.5큰술 양념장: 고춧가루 2큰술 까나리액젓(또는 멸치액젓) 1.5큰술 매실액 1큰술 (설탕으로 대체 가능) 다진 마늘 1큰술 식초 1큰술 (새콤하게 드시고 싶을 때 추가) 참기름 1큰술 통깨 약간 👩🍳 만드는 순서 1. 굴 손질하기 굴은 소금물(물 2컵 + 천일염 1큰술)에 담가 가볍게 흔들어 씻어준 뒤, 체에 받쳐 물기를 뺍니다. Tip: 껍질이나 이물질이 있는지 손끝으로 가볍게 확인하고, 너무 여러 번 씻으면 굴의 향이 날아가니 주의하세요. 2. 무 절이기 무는 너무 얇지 않게 0.3cm 정도 두께로 곱게 채 썰어줍니다. 볼에 채 썬 무를 담고 소금 0.5큰술, 설탕 0.5큰술을 넣어 골고루 섞은 뒤 10~15분간 절여줍니다. Tip: 절인 후 생기는 물은 가볍게 따라내고 무는 씻지 않고 그대로 사용합니다. (살짝 짜주셔도 좋습니다.) 3. 무에 색 입히기 물기를 뺀 무에 고춧가루 2큰술을 먼저 넣고 조물조물 버무려 예쁜 붉은 색을 입혀줍니다. 4. 양념 및 부재료 버무리기 빨갛게 물든 무에 까나리액젓 1.5큰술, 매실액 1큰술, 다진 마늘 1큰술을 넣고 골고루 섞습니다. 송송 썬 쪽파(또는 대파)와 어슷썬 청양고추를 넣어 가볍게 무쳐줍니다. 5. 굴 넣고 완성하기 마지막으로 손질해 둔 생굴과 참기름 1큰술, 통깨를 넣습니다. 굴이 으스러지지 않도록 손가락에 힘을 빼고 살살 버무려주면 완성입니다! 💡 맛있게 먹는 팁: 완성된 무생채는 바로 먹어도 맛있고, 따뜻한 밥에 얹어 계란후라이와 함께 슥슥 비벼 먹으면 훌륭한 굴생채 비빔밥이 됩니다.
로블ㅎ
혈당지수가 그렇게 중요한가요
혈당지수는 비슷한 식품끼리 비교할 때 활용하면 좋습니다. 예를 들어, 같은 양의 탄수화물이라도 보리밥의 혈당지수는 35.4, 흰쌀밥의 혈당지수는 69.9입니다. 혈당지수가 더 낮은 식품인 보리밥을 먹는 게 혈당관리에 좋은 선택이겠죠. 혈당지수는 동일한 식품의 조리법을 결정할 때도 유용합니다. 똑같은 양의 쌀을 이용하더라도, 쌀밥(69.9)보다 흰죽(92.5)의 혈당지수가 더 높습니다. 혈당지수는 탄수화물이 소화·흡수되는 속도를 의미하기 때문에, 가공법이나 조리 과정의 영향을 많이 받습니다. 음식에 열, 수분이 가해지면 부드러운 형태로 변하고 몸속에 더 빠르게 흡수돼 혈당을 많이 올리는 겁니다. 하지만 아쉽게도 모든 식품의 혈당지수를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는 자료는 찾기가 어렵습니다. 식품별 혈당지수가 궁금하다면 평소 자주 먹는 음식 위주로 주치의나 임상영양사에게 문의해 익혀두세요.
로블ㅎ
시차 있는 해외로 여행 가는데, 당뇨 약 어쩌죠?
시차가 있는 국가로 여행을 갈 때는 당뇨 약의 용량을 조절해야 합니다. 만약 미국, 유럽 등 우리나라를 기준으로 동쪽에 위치한 국가에 가신다면, 도착 후에 자신이 투여하던 인슐린 용량의 3분의 2 만큼만 주사하면 됩니다. 그런 다음 10시간 뒤에 혈당을 재보고, 혈당이 250mg/dL 이상이라면 3분의 1 만큼의 용량을 추가로 투여하세요. 도착한 다음 날 아침부터는 기존 우리나라에서 투약하던 용량 그대로 여행지 시각에 맞춰 투약하면 됩니다. 아시아, 유럽 등 서쪽으로 갈 경우에는 현지 시각에 따라 기존 용량 그대로 주사하시면 됩니다. 메트포르민과 같이 인슐린 민감성을 개선하는 경구 약을 복용하는 경우라면, 저혈당 발생을 방지하기 위해 용량을 조절해야 합니다. 현지 도착 후 첫 식사에서만 경구 약을 반 알만 먹거나 그대로 한 알을 먹되 식사량을 늘리세요. 현지 도착 후 다음날부터는 정상 용량을 복용하면 됩니다. 인슐린 분비를 촉진하는 설폰요소제 계열의 약제는 평소와 동일하게, 여행 간 국가에서 식사하기 직전에 약을 복용하면 됩니다. 하지만 이는 일반적인 상황에 비춰 말씀드린 것이라서, 여행 전 주치의와 상의는 필수입니다. 환자마다 혈당 조절 상태가 다르고 저혈당 위험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한편, 비행 중 수분 섭취와 식단에도 신경을 쓰시면 좋겠습니다. 항공사마다 당뇨병 환자용 기내식을 주문할 수 있습니다. 미리 신청해 두셔야 합니다. 당뇨식이 없다면 비빔밥과 같은 균형 식을 드세요. 콜라, 주스, 술은 자제하시고 혈액순환을 위해 물을 수시로 마시도록 하세요. 또 예기치 못한 상황을 대비하기 위해서라도, 영어 버전의 당뇨 처방전과 소견서를 챙겨 다니면 좋습니다.
로블ㅎ
당뇨병 있는데 수액 맞아도 괜찮나요?
독감이나 장염에 걸렸을 때 사용하는 수액은 주로 기초 또는 영양수액제입니다. 기초 수액제는 수분·필수전해질·포도당이, 영양 수액제는 기초 수액제에 비타민이나 단백질 같은 성분이 추가된 것입니다. 고농도의 영양 성분이 혈당을 갑자기 올릴 수 있어서 당뇨병 환자는 가급적 맞지 않는 게 좋습니다. 또한 고혈당이 지속된 탓에 혈관이 약해져 있는 당뇨병 환자라면 단시간에 수액이 몸속으로 주입되면서 자칫 혈관에 무리를 줄 수도 있습니다. 다만 고열이나 설사 탓에 탈수 증세가 심하다면 수액을 고려해봐야 합니다. 심한 탈수 증세가 저혈당이나 반대로 혈당을 높이는 요인으로 작용하기도 합니다. 진료하는 의사에게 당뇨병이 있다는 사실을 꼭 알리세요. 혈당 관리 상태와 독감·장염 등 질환의 상태를 따져보고 적절한 조치를 취할 것입니다. 독감이나 장염은 충분한 휴식과 영양섭취가 뒷받침돼야 빠르게 회복됩니다. 입맛이 없더라도 죽이나 먹기 쉬운 음식으로 조금씩, 잘 챙겨 드시는 게 좋습니다. 애초에 탈수 현상이 일어나지 않게 보리차 등으로 수분을 충분히 보충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로블ㅎ
소화 잘 안되는데 현미밥 괜찮나요?
현미밥이나 보리밥은 쌀밥에 비해 섬유소가 많아 혈당이 천천히 오르는 효과를 냅니다. 다만 이런 밥들도 너무 많이 먹으면 혈당이 더 오를 수 있어요. 적정량을 먹는 게 중요한 이유죠. 만약 입맛이 없거나 소화가 잘 안 되는 분이라면 억지로 현미밥, 보리밥을 고집하진 마세요. 당뇨가 있다고 해서 꼭 잡곡밥을 먹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현미밥 대신 쌀밥을 먹고, 채소류나 해조류 등 섬유소가 풍부한 식품을 반찬으로 드시면 혈당을 서서히 낮추는 데 도움이 됩니다.
로블ㅎ
두부 묵은지 비빔밥 만들기
준비할 재료는 두부, 묵은지, 현미밥, 간장, 알룰로스, 깨, 김이다. 1>먼저 두부를 준비한다. 두부는 전자레인지에 돌려 물기를 뺀 뒤 으깨준다. 별도의 팬에 굽거나 볶는 과정 없이 전자레인지를 활용해 물기를 정리하는 방식이다. 2>물기를 뺀 두부는 그릇에 담아 잘게 으깬다. 이후 현미밥을 넣고 두부와 함께 가볍게 섞는다. 현미밥을 넣은 뒤에는 밥알이 지나치게 뭉개지지 않도록 전체적으로 고르게 섞어주면 된다. 3>묵은지는 그대로 사용하지 않고 먼저 물에 헹군 뒤 먹기 좋은 크기로 잘게 썬다. 4>잘게 썬 묵은지에는 간장과 알룰로스, 깨를 넣는다. 준비한 양념을 넣은 뒤 묵은지에 골고루 섞이도록 가볍게 무쳐준다. 5>별도의 양념장을 끓이거나 묵은지를 볶는 과정은 없다. 헹군 묵은지를 잘게 자른 뒤 간장과 알룰로스, 깨를 더해 바로 무치는 방식이다. 6>묵은지 준비가 끝나면 앞서 섞어둔 두부와 현미밥을 그릇에 담는다. 그 위에 양념한 묵은지를 올리면 한 그릇 음식이 완성된다 7>두부와 현미밥을 먼저 섞고 묵은지는 마지막에 올리는 순서다. 각각의 재료를 따로 조리한 뒤 한데 담는 것이 아니라 두부와 밥을 기본으로 깔고 양념한 묵은지를 곁들이는 형태다. 재료도 두부와 묵은지, 현미밥, 간장, 알룰로스, 깨, 김으로 비교적 단순하고요 조리 순서 역시 두부의 물기를 빼고 으깬 뒤 현미밥을 섞고 헹군 묵은지를 양념해 위에 올리는 방식 이예요. 집에 있는 재료로 간단하게 해서 든든하게 부담없게 먹기 좋은 레시피 같아요.
메가망나뇽
강된장 두부비빔밥
• 주재료: 두부 1모, 밥 1공기, 상추 또는 깻잎 5장, 부추 약간, 달걀노른자 1개 • 강된장 소스: 된장 1큰술, 고추장 0.5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알룰로스(또는 올리고당) 0.5큰술, 물 3큰술 • 만드는 법: 1. 두부 수분 날리기: 두부를 칼등으로 으깬 후, 기름을 두르지 않은 마른 팬에 올립니다. 중불에서 달달 볶아 수분을 완전히 날려 고슬고슬한 소보로 상태로 만듭니다. 2. 소스 볶기: 수분이 날아간 두부에 준비한 강된장 소스를 넣고 양념이 잘 배도록 1~2분간 더 볶아줍니다. 3. 그릇에 담기: 그릇에 밥을 깔고 채 썬 상추, 깻잎, 부추를 둘러 담습니다. 4. 완성: 가운데에 볶은 두부 소보로를 듬뿍 올리고 달걀노른자를 얹어 마무리합니다.
송쩡
두부생야채 비빔밥
• 주재료: 두부 반 모, 곤약 현미밥 1팩, 오이 1/3개, 당근 1/4개, 상추 3장, 김가루 약간 • 다이어트 양념장: 고추장 0.5큰술, 스리라차 소스 1큰술, 알룰로스 0.5큰술, 참기름 0.5큰술, 통깨 약간 • 만드는 법: 1. 두부 준비: 두부는 끓는 물에 살짝 데치거나 전자레인지에 1분간 돌린 후 물기를 꼭 짜서 으깨어 둡니다. (생두부의 부드러운 식감을 그대로 살립니다.) 2. 채소 썰기: 오이와 당근은 얇게 채 썰고, 상추도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줍니다. 3. 양념장 만들기: 분량의 고추장, 스리라차, 알룰로스, 참기름을 섞어 매콤새콤한 저칼로리 양념장을 만듭니다. 4. 완성: 그릇에 따뜻한 곤약밥을 담고 준비한 채소와 으깬 두부를 올린 뒤, 양념장과 김가루를 곁들여 비벼 먹습니다.
송쩡
봄나물 비빔밥
현미밥 140g, 냉이 40g, 취나물 40g, 방풍나물 40g, 달래 15g, 계란 1개, 소금 약간 ※저염 고추장: 고추장 1작은술(5cc), 양파·버섯·호박 등 다진 채소 볶은 것 2작은술(10cc), 데친 두부 으깬 것 3작은술(15cc), 스테비아 약간, 올리고당 1작은술(5cc), 참기름 약간 1. 깨끗이 손질한 냉이, 취나물, 방풍나물을 살짝 데친 후 약간의 소금을 넣고 무친다. 2. 깨끗이 손질한 달래를 2cm 정도의 길이로 자른다. 3. 위에 제시된 재료를 섞어 저염 고추장을 만든다. 4. 달걀 프라이 한 개를 만든다. 5. 준비한 봄나물과 달걀 프라이를 밥에 얹고 저염 고추장을 곁들여 비빈다.
로블ㅎ
비오는 날 혈당관리
1. '실내 활동량'으로 운동 공백 채우기 비가 오면 야외 산책이나 운동이 어려워 활동량이 급격히 줄어듭니다. 식후 30분~1시간 사이에 실내에서 몸을 움직여 주어야 합니다. • 실내 가벼운 운동: 유튜브를 보며 실내 스트레칭, 제자리 걷기, 실내 자전거 타기 등을 최소 20~30분간 실천합니다. • 가사 활동 활용: 식사 후 바로 눕지 않고 설거지, 집안 청소, 정리 정돈을 하며 몸을 움직이는 것도 혈당을 낮추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2. 비오는 날 '단골 간식' 주의하기 비가 오면 부침개, 짬뽕, 수제비, 칼국수 같은 탄수화물 위주의 음식을 찾기 쉽습니다. 이러한 음식들은 혈당을 급격하게 올리는 주범입니다. • 부침개가 먹고 싶을 때: 밀가루 양을 최소화하고, 대신 두부, 달걀, 팽이버섯, 양배추, 부추, 오징어 등을 가득 넣어 단백질과 식이섬유 중심의 부침개를 만들어 드세요. • 따뜻한 국물이 당길 때: 밀가루 면(칼국수, 소면) 대신 천사채, 곤약면, 두부면을 활용하고, 국물은 나트륨 함량이 높으므로 가급적 건더기 위주로 섭취합니다. 3. 기분 관리와 스트레스 조절 흐린 날씨는 멜라토닌 분비를 변화시켜 우울감이나 식욕을 돋우는 호르몬을 자극할 수 있습니다. • 가짜 배고픔 구별: 비가 와서 입이 심심하거나 우울할 때 생기는 기분 탓인 배고픔인지 확인하고, 간식이 당길 때는 따뜻한 보리차나 녹차를 마셔보세요. • 실내 조명 밝게 유지: 집안 조명을 밝게 켜두어 날씨로 인한 침침함과 우울감을 줄이는 것이 폭식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송쩡
혈당관리 추천음식
추천 음식 곡류 및 탄수화물 (현미, 흑미, 귀리, 보리, 검은콩밥) 단백질 (닭가슴살, 생선구이, 두부, 콩류, 달걀) 채소 및 식이섬유 (브로콜리, 시금치, 케일, 양배추, 미역, 버섯 ) 간식 및 음료 (견과류 한 줌, 저지방 요거트, 녹차 제로콜라)
송쩡
혈당관리식사법
• 탄수화물 조절: 총 열량의 55~65% 이내로 구성하며, 정제된 백미나 밀가루 대신 현미, 잡곡, 귀리, 보리 같은 복합 탄수화물을 선택합니다. • 식이섬유 충분히 섭취: 채소, 해조류, 버섯류를 충분히 먹어 포도당 흡수 속도를 늦춥니다. • 식사 순서 조절: 채소 -> 단백질(고기/생선/두부) -> 밥 순서로 먹으면 식후 혈당이 급격히 오르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 • 지방과 염분 제한: 포화지방과 트랜스지방, 나트륨(짜게 먹기)은 줄이고 불포화지방산(올리브오일, 견과류 등)을 적정량 섭취합니다. • 규칙적인 식사: 매일 일정한 시간에 1일 3회 규칙적으로 식사해 혈당 변동을 최소화합니다.
송쩡
꼬막 현미비빔밥
꼬막 200g, 현미밥 1공기, 부추 10g, 홍고추 1/3개, 굵은 소금 2 큰 술 ※양념장 재료: 간장 1.5 큰 술, 고춧가루 1 큰 술, 맛술 1 작은 술, 참기름 1 작은 술, 다진 마늘 1 작은 술, 통깨 1 작은 술, 식초 1/2 작은 술, 스테비아 감미료 1/2 작은 술 1. 꼬막은 흐르는 물에 겉껍질을 서로 비벼 깨끗한 물이 나올 때까지 씻는다. 2. 씻은 꼬막에 물 5컵, 굵은 소금 1 큰 술을 넣고 46시간 정도 해감한다. 3. 냄비에 꼬막이 잠길 정도로 물과 맛술을 넣고 꼬막이 입을 벌리기 시작하면 건져 알맹이만 빼낸다. 4. 부추는 2cm 길이로 썰고, 홍고추는 굵게 다진다. 5. 식초를 제외한 재료를 넣어 양념장을 만든 후 부추, 홍고추, 꼬막을 버무린 다음 마지막에 식초를 넣는다. 6. 그릇에 따뜻한 현미밥을 담고 꼬막 무침을 올린다. Tip. 꼬막을 삶을 때 한 방향으로 저으면 해감이 덜 된 조개가 입을 벌려 뻘을 뱉어낸다.
로블ㅎ
혈당관리할땐 글루텐프리보다 통밀가루로 드세요
당뇨 환자에겐 글루텐프리가 오히려 안 좋아 먼저 글루텐이란, 밀·보리·귀리 등 곡류에 들어있는 단백질 성분을 말합니다. 점성과 탄력이 강해서 쫄깃한 식감을 내고 부풀게 하는 성질을 갖고 있죠. 이렇게 끈끈한 성질 때문에 과도하게 섭취하면 장에서 엉겨 붙어 소화 장애나 변비 등을 유발합니다. 그래서 소화 장애를 잘 겪는 사람은 글루텐을 없앤 글루텐프리 밀가루를 사용해 요리하면 좋습니다. 반대로 당뇨 환자는 글루텐프리 식품을 안 먹는 게 좋습니다. 말씀드렸듯이 그나마 있던 단백질을 제거하고 탄수화물로만 이뤄졌기 때문에 혈당에 좋지 않습니다. 글루텐을 없앤 대신 쫄깃한 식감을 내려고 쌀, 옥수수, 감자 전분 등의 탄수화물을 첨가하기도 합니다. 글루텐에 민감하거나 소화 장애를 잘 겪는 사람이 아니라면 굳이 글루텐프리 식품을 먹을 필요가 없습니다. 혈당을 관리하는 도중 밀가루 음식을 꼭 먹고 싶다면, 글루텐프리 밀가루 대신 통밀가루를 사용하세요. 밀을 덜 정제해 갈았기 때문에 그나마 낫습니다. 다만 통밀가루라 하더라도 과다 섭취는 금물입니다 당뇨환자분들은 혈당관리위해 통밀가루 드시는게 좋겠네요 일반인분들은 소화가 안되시는분은 글루텐프리가 적절하고요, 어느 성분이 들고 없고간에 무엇이든 적절하게 먹는것이 좋겠다고 생각됩니다
메가망나뇽
연령대별 맞춤 영양 관리법 따르기
연령대별 맞춤 영양 관리법 따르기 실천 단계에서는 연령대별 맞춤 영양 관리를 따르는 게 효과적입니다. 올해 식품의약품안전처·한국임상영양학회가 공동 발간한 ‘당뇨병 전 단계 성인을 위한 맞춤형 영양관리 가이드’에서는 공통적으로 ▲규칙적인 식사 ▲다양한 음식 골고루 섭취 ▲채소류 충분히 먹기 ▲식후 걷기 등 운동을 실천하는 게 기본입니다. 각 연령대별 ‘맞춤형’ 권고사항도 지키세요. ▲청년층은 단맛 음료 대신 물이나 차(녹차·보리차 등) 마시기 ▲중년층은 가공식품 및 간편식 섭취 줄이기 ▲장년층은 매 끼니 달걀·콩류 또는 기름기 적은 고기·생선 먹기▲노년층은 믹스커피 섭취 줄이기입니다. 한국소비자원에서 시중에 판매되는 믹스커피 12개를 분석한 결과, 평균 당류 함량이 5g으로 가공식품을 통한 하루 권고 섭취량의 10%에 달합니다. 믹스커피 대신 블랙커피를 고르고 설탕, 프림 대신 우유를 넣어 마시는 게 바람직합니다.
로블ㅎ
당뇨인 건강하게 뱃살 빼는 방법 없을까요?
복부비만은 허리둘레가 남성 90cm 이상, 여성 85cm 이상인 경우에 해당합니다. 대한당뇨병학회 ‘당뇨병 팩트시트 2025’에 의하면, 당뇨병 환자 중 절반가량이 비만하며 그중 61.1%는 복부비만입니다. 복부에 살이 찌면 인슐린 저항성을 높이는 내장지방이 쌓이기 쉽습니다. 지방이 계속 축적돼 더 이상 쌓일 곳이 없으면 췌장, 근육 등 장기에 직접 쌓이는 이소성 지방이 생기는데요. 이소성 지방이 췌장에 쌓이면 인슐린 분비 능력을 떨어트리고 인슐린 저항성을 더 높입니다. 혈당 관리가 어려워지고 치료 반응이 떨어지며 미세혈관 합병증 및 대혈관 합병증 발병 위험이 커집니다. 당뇨 환자가 뱃살을 빼야 하는 이유입니다. 우선, 체중 감량부터 빨리 시작해야 합니다. 체중의 5%를 줄이면 혈당 수치가 개선되고 7% 이상을 감량하면 혈당뿐 아니라 지질, 혈압 개선 효과가 있습니다. 건강하게 체중을 감량하기 위해서는 생활습관 개선과 적절한 약물 치료가 동반돼야 합니다. 하루 섭취 열량은 1200~1800kcal로 유지하면서 건강상태, 생활습관 등을 고려해 장기간 실천할 수 있는 식단을 선택하세요. 고탄수화물 식품을 자제하고, 식이섬유가 풍부한 채소를 챙겨 드세요. ▲청년층은 단맛 음료 대신 물이나 차(녹차·보리차 등) 마시기 ▲중년층은 가공식품 및 간편식 섭취 줄이기 ▲장년층은 매 끼니 달걀·콩류 또는 기름기 적은 고기·생선 먹기▲노년층은 믹스커피 섭취 줄이기 등도 유의하세요. 복부지방만 줄이려고 지방흡입술 등을 고려하는 환자가 왕왕 있는데, 이는 인슐린 저항성이나 혈당 개선에 도움 되지 않습니다. 유산소 운동과 함께 복부 근육을 키울 수 있는 근력 운동을 병행하세요. 유산소 운동은 ▲빠르게 걷기 ▲자전거 ▲수영 등 본인이 지속적으로 안전하게 실천할 수 있는 종류를 선택하면 됩니다. 일상 속에서 간단하고 효과적으로 복부를 단련할 수 있는 ‘드로인 운동’을 해보세요. 제자리에 서거나 바르게 앉은 상태에서 허리를 곧게 편 다음, 뱃가죽이 등에 닿도록 한다는 느낌으로 배를 집어넣고 힘을 줘서 30초가량 그 상태를 유지하면 됩니다. 복직근이 강화되고 복부지방 감량에 효과적입니다.
로블ㅎ
덜 가공될수록 혈당지수 낮아 요
덜 가공될수록 혈당지수 낮아 그렇다면, 어떤 음식을 먹어야 할까요? 혈당지수가 70 이상이면 높은 혈당지수, 55 이하이면 낮은 혈당지수, 56~69는 보통 혈당지수 식품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혈당지수가 낮은 식품으로는 콩, 완두콩, 파스타, 통호밀, 보리, 귀리 등과 렌틸콩과 퀴노아, 그리고 온대성 과일(사과, 배, 오렌지, 복숭아, 자두, 살구, 체리류, 베리류) 등이 있습니다. 또한 음식을 가공할수록 혈당지수가 더 올라가므로, 가공이 적은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음식 조리 시간을 줄이고 식재료 크기를 크게 하면 혈당 상승을 억제할 수 있습니다.
로블ㅎ
임신중 당뇨병 예방 하려면
임신 중 식사와 운동 관리는 혈당 조절뿐 아니라 태아 성장, 산과 합병증 예방을 위해서도 중요합니다. 하루 세 끼 식사와 2~4회의 간식을 규칙적으로 나눠 섭취하며 공복 시간이 길어지지 않도록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취침 전 간식은 야간 저혈당과 케톤 생성을 예방하는 데 꼭 필요합니다. 탄수화물은 총 열량 40~50%, 지방은 총 열량 30~40%로 유지하고 포만감과 혈당 안정을 위해 단백질은 고루 섭취해야 합니다. 다음은 서울아산병원에서 권고하는 임신성 당뇨병 식단 예시입니다. ▲아침 보리밥 3분의 2공기, 아욱된장국, 병어조림 한 토막, 연두부찜(150g), 숙주나물, 김치 ▲점심 잡곡밥 한 공기, 미역국, 닭조림(40g), 조기구이 한 마리, 시금치나물, 김치 ▲저녁 현미밥 한 공기, 콩나물국, 불고기(40g), 두부구이(80g), 취나물무침, 김치 ▲간식 두유, 토마토 한 개, 우유 한 컵입니다. 운동은 주 5회, 식후 30분 뒤 30분 정도 걷기 등 중등도 유산소 운동이 권장됩니다. 10~15분씩 짧게 나눠 시행해도 좋습니다. 다만 심박 수 과도 증가, 어지럼, 출혈 등이 있을 경우 즉시 중단해야 합니다. 단, 임신고혈압, 조기양막파열, 조기진통, 자궁경관무력증, 자궁출혈, 자궁 내 성장지연, 조산 과거력 등이 있는 경우에는 임신 중 운동을 피해야 합니다.
로블ㅎ
소고기 참나물 비빔밥
• 재료: 곤약현미밥 1/2공기, 다진 소고기(우둔살) 60g, 불린 미역 반 줌, 참나물(또는 취나물) 한 줌, 들기름 1큰술 • 저당 간장 양념: 양조간장 1큰술, 알룰로스 0.5큰술, 다진 파 0.5큰술, 참기름 0.5큰술, 통깨 약간 • 만드는 법: 1. 불린 미역은 물기를 꼭 짜고 잘게 썰어둡니다. 참나물도 깨끗이 씻어 한입 크기로 썹니다. 2. 팬에 들기름을 두르고 다진 소고기를 볶다가 겉면이 익으면 잘게 썬 미역을 함께 넣어 달달 볶아줍니다. (간장 0.5작은술로 살짝만 간을 합니다.) 3. 그릇에 곤약현미밥을 담고 그 위에 볶은 소고기 미역과 신선한 참나물을 올립니다. 4. 준비한 저당 간장 양념장을 취향껏 넣어 슥슥 비벼 먹습니다.
송쩡
회사 밥만 먹으면 혈당이 치솟아요
질문주신 분의 구내식당 구성을 직접 확인하진 못했지만, 대부분의 직장, 학교에서는 건강한 일반인을 기준으로 한 균형식을 제공합니다. 일반인 기준에 맞춰져 있다 보니 당뇨병 환자가 그대로 먹으면 예상보다 혈당을 많이 올리는 경우가 있는데요. 구내식당을 이용할 때는 당뇨병 식사 원칙<아래 표 참조>에 맞춰 메뉴와 섭취량을 주도적으로 조절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전체적인 섭취량만 줄여왔다면, 앞으로는 탄수화물 섭취량 조절에 신경 써 보세요. 탄수화물은 다른 영양소보다 소화·흡수 속도가 빨라 식후혈당 반응을 더 높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밥을 평소보다 20% 덜 먹고 나물·샐러드 같은 채소 반찬은 조금 더 드시길 권합니다. 채소 구성이 부족한 경우, 채소 스틱·샐러드·쌈채소 등을 가정에서 준비해 곁들이는 것도 방법입니다. 구내식당이 여러 메뉴 중 택일 가능하다면, 분식류나 한두 가지 재료로 구성된 메뉴보다는 다양한 식재료가 사용된 메뉴를 선택하세요. 비빔밥, 쌈밥, 백반류가 대표적입니다.
로블ㅎ
낫토 아보카도 비빔밥
잡곡밥 2/3공기(140g), 시판용 생 낫토 1팩, 아보카도 1/2개, 달걀 1개, 상추 5장, 어린잎 채소 10g, 조미김 1봉, 고추냉이 약간, 참기름 1/2 작은 술, 가쓰오 간장 1/2 큰 술 1. 낫토를 젓가락으로 휘저어 끈이 생기도록 한다. 2. 아보카도는 씨를 제거한 후 얇게 슬라이스 한다. 3. 달걀 프라이를 한다. 4. 상추는 깨끗이 씻어 먹기 좋은 크기로 썬다. 5. 어린잎채소도 깨끗이 씻어서 물기를 제거한다. 6. 조미김을 가늘게 채 썬다. 7. 그릇에 밥을 담고 상추, 어린잎 채소, 아보가도, 낫토, 계란프라이를 순서대로 담은 후 고추냉이, 참기름, 가쓰오 간장을 두른 후 위에 김을 올린다.
로블ㅎ
저염 꼬막무침 덮밥
• 주재료: 꼬막 살 (데친 것) 150g ~ 200g, 미나리 한 줌 (또는 부추), 현미밥 70g (비빔밥용 선택) • 저염 양념장: • 진간장 2큰술 • 고춧가루 1.5큰술 • 매실청 1큰술 (또는 알룰로스 사용 시 칼로리 다운) • 다진 마늘 0.5큰술 • 식초 0.5큰술 (새콤한 맛 추가) • 참기름 0.5큰술 • 통깨 약간 만드는 방법 1. 꼬막 해감 및 삶기 • 꼬막은 바락바락 문지러 씻은 뒤, 소금물에 담가 검은 비닐봉지를 씌워 1~2시간 해감합니다. • 냄비에 물을 끓이고, 물이 바글바글 끓기 전 기포가 올라올 때 꼬막을 넣습니다. • 한 방향으로 저어가며 꼬막이 2~5개 정도 입을 벌릴 때 불을 끕니다 (너무 오래 삶으면 살이 질겨집니다). • 건져낸 뒤 뒷부분 홈에 숟가락을 넣고 비틀어 껍질을 까고 속살만 발라냅니다. 2. 채소 준비 • 미나리(또는 부추)는 깨끗이 씻어 4~5cm 길이로 썹니다. 3. 양념장 만들기 • 분량의 진간장, 고춧가루, 매실청(또는 알룰로스), 다진 마늘, 식초를 골고루 섞어 양념장을 만듭니다. 4. 버무리 & 플레이팅 • 손질한 꼬막 살과 미나리를 볼에 담고, 만든 양념장을 넣어 살살 버무립니다. • 참기름과 통깨를 살짝 뿌려 완성합니다. • 든든한 식사를 원할 경우, 현미밥 70g 위에 꼬막무침과 미나리를 올려 비빔밥처럼 곁들여 먹습니다.
송쩡
낫토 아보카도 비빔밥
잡곡밥 2/3공기(140g), 시판용 생 낫토 1팩, 아보카도 1/2개, 달걀 1개, 상추 5장, 어린잎 채소 10g, 조미김 1봉, 고추냉이 약간, 참기름 1/2 작은 술, 가쓰오 간장 1/2 큰 술 1. 낫토를 젓가락으로 휘저어 끈이 생기도록 한다. 2. 아보카도는 씨를 제거한 후 얇게 슬라이스 한다. 3. 달걀 프라이를 한다. 4. 상추는 깨끗이 씻어 먹기 좋은 크기로 썬다. 5. 어린잎채소도 깨끗이 씻어서 물기를 제거한다. 6. 조미김을 가늘게 채 썬다. 7. 그릇에 밥을 담고 상추, 어린잎 채소, 아보가도, 낫토, 계란프라이를 순서대로 담은 후 고추냉이, 참기름, 가쓰오 간장을 두른 후 위에 김을 올린다.
로블ㅎ
무지개 나물 두부 비빔밥
재료: 밥, 두부, 당근, 콩나물, 시금치, 버섯, 달걀, 고추장. 채소를 색깔별로 준비하고 구운 두부와 달걀을 얹어 비벼요.
열정남자
후무스 치킨 곡물 볼
재료: 익힌 닭고기, 보리밥, 후무스, 오이, 토마토, 레몬. 곡물과 채소를 담고 익힌 닭고기와 후무스를 올려 섞어 먹어요.
열정남자
오이참치비빔밥
• 재료: 오이 1/2개, 캔참기름을 뺀 참치 1/2캔 (또는 으깬 두부), 현미밥 1/2공기, 김가루, 통깨. • 양념장: 간장 1큰술, 알룰로스 0.5큰술, 참기름 0.5큰술. • 만드는 법: 1. 오이를 얇게 송송 썰거나 다지듯 썰어줍니다. 2. 캔참치는 기름기를 완전히 짜서 준비합니다. (두부를 쓸 경우 데쳐서 물기를 뺀 뒤 으깨어 마른 팬에 볶아줍니다). 3. 그릇에 밥을 담고 그 위에 손질한 오이, 참치(또는 두부), 김가루를 얹습니다. 4. 준비한 저당 양념장을 두르고 통깨를 뿌려 비벼 먹습니다.
송쩡
묵은지 두부비빔밥
• 재료: 씻은 묵은지 1컵 분량, 두부 반 모, 현미밥 2~3스푼(선택), 진간장 1스푼, 알룰로스 1스푼, 참기름 1스푼, 김가루·통깨. • 만드는 법: 1. 두부 반 모를 볼에 넣고 가볍게 으깬 뒤, 전자레인지에 2~3분간 돌려 흘러나온 수분을 완전히 제거합니다 (이 과정을 거쳐야 부슬부슬한 식감이 됩니다). 2. 수분을 뺀 두부에 취향껏 현미밥을 소량 섞어 베이스를 만듭니다. 3. 물에 씻어 물기를 꽉 짠 묵은지를 가위로 잘게 썰어줍니다. 4. 썬 묵은지에 진간장, 알룰로스, 참기름을 넣어 조물조물 무쳐줍니다. 5. 준비된 두부밥 위에 양념한 묵은지를 올리고 김가루와 통깨를 뿌려 비벼 먹습니다.
송쩡
다이어트 할때 유용한 야채블럭
야채블록 만들기 당근, 애호박,버섯은 채 썰어 세 가지는 찜기에 4분 쪄요. 파프리카는 생으로 썰어 준비해요. 찐 야채는 식혀 한 끼씩 소분해 냉동해요. 무, 브로콜리,청경채,시금치,다른버섯등 내가 자주먹는 채소 로 만들어두면 레시피가 무한대로나와요 김밥 데운 야채의 물기를 빼고 달걀지단만들어 김밥김 위에 라이스페이퍼 2장갈고 상추/깻잎추가해서 돌돌만면 끝 비빔밥 야채를 전자레인지에 1분 30초 데워 저당밥에 올리고 달걀•저당 고추장,참기름(들기름)을 더해요. ※ 데우는 시간은 양과 전자레인지 출력에 맞게 조절해 주세요. 치즈 야채찜 익힌 닭가슴살에 야채를 얹어 데우고 치즈까지 녹이면 완성!
로블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