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어트 로고
칼로리와 영양성분을 검색해보세요혈당 · 다이어트 음식 검색해보세요음식 · 영양제 리뷰를 찾아보세요칼로리와 영양성분을 검색해보세요

'오늘은 카레소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오늘은 카레소스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오늘의 홈트

오늘은 하체 군살 관리를 위해  허벅지 군살 없애주는 다리운동했어요 

감사하며살자님의 프로필 이미지

감사하며살자

오늘의 홈트

출근해서 점심, 간식

점심은 샐러드 도시락 챙겨온 거로 그릭야채과일 샐러드를 만들고 더단백 파우더 초코와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 섞어 단백질 드링크까지 마셨네요. 먼저 타면 걸쭉해지길래 샐러드 다 먹고 타려고 옆에 갖다 놨어요. 아침에 샐러드 도시락 챙긴 거예요. 야채믹스 하나와 팩에 사과 한쪽, 배 한쪽과 방울 토마토 챙기고(가져온 사과와 배는이모 드리고) 초록통에 당근 생고구마 피망 팽이버섯볶음 오이스틱까지 넣어 가져 왔답니다 요가마치고 출근해서 커피 점심 장사 끝내고 서서히 샐러드 만들 준비했어요. 우선 사과 배를 이모 드려서 가게에 있는 배 하나를 정리해서 두쪽정도 쓰고 드레싱도 만들었네요.  요거트드레싱인데 수제요거트 많이 넣고 다진 마늘, 블랙 올리브, 유자초(식초 느낌보단 살짝 달았는데 한번 넣어봤어요) 유자청, 올리브유도 조금 넣어 섞었는데 마늘 양이 센지 맛이 좀 오묘했어요. 나야 마늘은 너무 좋아하니까 괜찮겠지만 딴 사람은 호불호가 있을 것 같은 맛?! ㅋㅋ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가져온 야채들 담고 오늘 새로 만든 수제요거트드레싱 뿌리고 가장자리에 방울토마토, 오이스틱, 배도 놓고 오이와 배 가까이 그릭요거트 올리고 토핑으로 냉동 블루베리, 블랙 올리브, 견과류, 시리얼까지 뿌려서 마무리했습니다. 천천히 맛있게 먹었네요. 더단백 파우더 초코는 110kcal, 단백질은 20g이고,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는 30kcal니까 단백질드링크가 140kcal 되겠네요. 물로 섞어도 되는데 두유나 우유는 더 많이 넣으라고 해서 아몬드브리즈 넣고 물도 한참 더 넣어서 컵에 담았답니다. 파우더도 괜찮을까 싶었는데 막상 덩어리를 져있고 조금만 있어도 걸쭉해지는 게 쉽지는 않네요. 그냥 마시는 게 더 편할까요? 오늘은 더 단백이 그렇게 맛있지 않았답니다. 저번에 분명히 맛있게 마셨는데 그때 생각한 맛이 아니었어요😅  파우더가 다른 브랜드였는지도 모르겠네요. 아니면 몸이 힘들어서 맛이 좀 다르게 느껴질 수도 있겠죠? 하여튼 걸쭉해지는 물도 더 넣고 다 마셨답니다. 마그네슘 챙겨 먹고 아무래도 견과류를 손 대서 크샷추 슬러시로 얼른 커피까지 먹었네요. 오늘 또 추워질까 봐 얼음을 조금만 넣더니 애매한 슬러시가 됐답니다. 토핑이 위에 있지 않고 가라앉더라고요. 팥도 조금 넣었는데 가라앉고 시리얼만 남아 있었는데 그나마 서서히 가라앉았답니다.ㅋㅋ 커피까지 마시고 레모너리까지 먹고 근육이완제는 좀 늦게 먹었어요. 아까 밥 먹고 바로 먹어야 되는데... 하여튼 마지막 약인데 이제 낫겠죠?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출근해서 점심, 간식

음식리뷰~~간단한 아침

오늘은 일찍부터 요가수업이 있는날이라 간단하게~~!

박아림님의 프로필 이미지

박아림

음식리뷰~~간단한 아침

수요일 홈트와 아침식사

아침은 그렇게 일찍 일어나지도 않고 늦지도 않았다고 생각했거든요. 6시 반 지나서 홈트 시작했네요. 하지만 내 예상과 달리 늦긴 했답니다. 오늘은 아침 보식 차려 먹고 라떼 산책시키고 11시에 요가 가려고 했는데 두부 볶으고 야채 볶으는데 시간을 많이 써서 라떼 산책을 20분 겨우 시켰거든요. 결국 아침에 내가 1시간만 서둘렀으면 더 여유가 있었을 텐데 4~5시 때는 그렇게 움직이기가 싫답니다🤨 7시부터 준비해서 겨우 7시 41분에 아침 차렸네요. 근데 이거 먹는 시간도 꽤 걸렸답니다. 확실히 집에서 아침 먹는 게 시간이 많이 걸리긴 해요. 라떼 아침 산책하면서부터는 집에서 아침 먹기가 쉽지는 않았는데 한 번씩 먹을 때는 여유 있고 좋긴 하거든요. 라떼 아침 산책을 먼저 해 주면 시간이 없어서 당근 스틱, 과일, 프로틴 드링크, 프로틴바 이런 거 챙겨 가고 아침으뇨 먹긴 하는데 원래 내 식단이 아침에 중점을 줬었거든요. 아침에 제일 풍성히 잘 먹고 점심은 비슷하거나 좀 더 작게, 저녁은 아예 줄이거나 간단하게 먹는 식단을 택했기 때문에 아침을 풍성히 잘 먹어 왔었는데 요즘 조금 섭섭하게 먹었더니 이런 아침이 그리웠거든요. 라떼 아침 산책 시킬라면 시간이 자꾸 안 되네요.   "라떼 아침 산책이냐?  내 아침 기본식단이냐? 그것이 문제로다" 입니다.ㅋㅋ 오늘 아침은 두부계란치즈 그릭야채과일 샐러드와 올리브 치아바타 2쪽입니다. 치아바타는 샐러드에 있는 거로 치아바타 샌드위치 만들어서 먹었어요. 어제 단식이었기 때문에(이번엔 일부러 36시간 단식한 건 아니고 CT가 오후 6시로 잡혀서 애매해서 그냥 단식했답니다. 아침에도 바빴고요) 오늘 아침은 보식 개념으로 두부를 볶았답니다. 저번에 두부 500g중에 남은 200g을 우선 후라이팬에 기름 없이 볶다가~ 달걀 하나를 더해서 같이 볶았답니다. 이러면 계란도 기름없이 볶을 수가 있더라고요. 이때 소금은 넣지 않고 후추만 좀 넣었답니다. 그리고 조카 아들이 스페인 갔다가 선물해 준 치즈 조금을 냉장 보관하고 있는 게 있어서 두부가 열기 있는 상태에서 올리고 불은 끄고 뚜껑 덮었어요 그랬더니 치즈가 녹았어요. 맛있겠죠? 물론 두부계란만도 맛있지만 선물 받은 치즈가 있으니 이렇게도 해본답니다. ㅎㅎ 그리고 야채도 몇가지만이라도 익힌 게 나을 것 같아서 익히면 더 좋다는 당근과 피망과 팽이버섯 볶은 것도 살짝 더해서 같이 볶았답니다.  그리고 며칠전 동생에게 삼겹살구이 3점과 파채, 구운양파, 버섯을 남겨서 냉장고에 넣어 놓은 걸  빼서 고기는 뜨거운 물에 담그고 야채 정수물에 한참 담가 놨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생고구마 채썬오이 채썬사과 채썬배 넣고 한편의 볶은 야채는 다 올리고 다른 한편에 두부계란치즈 올렸는데 양이 많은 것 같아서 반만 쓰고 반은 또 냉장고에 넣어놨어요. 저당오리엔탈드레싱 1T뿌리고 한 켠에 파채 올리고 삼겹살과 양파, 버섯도 올리고 가장자리에 방울 토마토까지 올린 다음에 야채 쪽으로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올리고 시리얼과 견과류 뿌려서 마무리했네요. 오늘은 고기가 있어서 그릭요거트는 빼려고 했거든요. 근데 치아바타 샌드위치 해 먹으려면 빵에 바를 게 필요해서 그냥 그릭요거트 샐러드에 넣었답니다. 오늘 단백질거리가 너무 풍성하죠?ㅋㅋ 저번 주 일요일에 사춘여동생이랑 엄마 면회 가서 근처 그레도 베이커리 카페에서 사 먹고 남은 올리브치아바타예요. 가장자리 먹고 제일 두툼하고 큰지막한 걸로 3쪽 가져왔답니다. 오늘 두쪽만 빼서 냉장보관한 거라 전자레인지 30초 데우고 샐러드 먹기 전에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 빵 두 쪽에다 바르고 한쪽에는 구운 양파랑 사과,배채 올리고 다른 쪽에는 볶은당근과 두부계란치즈, 삼겹살 구이도 한 조각 올렸네요. 그리고 조심히 합쳤답니다. 이러면 크기는 작아도 훌륭한 올리브 치아바타 샌드위치가 되겠죠? 샐러드 먹는데 거의 30분이 걸렸어요. 보통 때보다 좀 더 천천히 익힌 채소부터 야금야금 생채소 먹고 단백질 먹고 해서 내 위장한테 어제 하루종일 굶어 미안하다고 너무 놀라지 말고 소화 잘해달라고 생각하면서 먹었답니다.😅😆 예전엔 내 장기 중에 가장 자신 있는 부분이 위였는데요. 요즘엔 조금 무리하면 소화가 잘 안 되는 것 같더라고요. 너무 써서 그런가? 지금도 양이 많으니 천천히 꼭꼭 씹어 먹었네요. 이렇게 샌드위치까지 다 먹고 견과류를 조금 더 먹었답니다. 이게 분명히 배부른 식단이고 분명히 차는 느낌도 드는데 왜 이렇게 견과류가 땡기는지 모르겠어요. 나에겐 조금 모자란 감이 있나 봐요.😅 이럴 때마다 내 위는 얼마나 큰 거야 싶답니다. 분명히 줄여놨었는데 다시 커졌을까요? 잠깐 쉬면서 나 혼산도 조금 보다가 라떼 산책이 걱정돼서 일어나서 설거지하는데 동생이 자기가 사온 맘모스빵이 너무 크다고 좀 잘라달라고 했거든요. 그래서 맘모스빵도 먹기 좋으라고 다 잘라놓고  2조각 주고 나머지는 잘 보이게 통에 넣어놓고 라떼랑 나가려고 화장하고 준비하면서 이제 나가자 하는데 영양제를 까먹어서 그것도 부랴부랴 챙겼네요.ㅋㅋ 아직도 목과 어깨가 아픈데 근육 이완제도 안 먹고ㅋㅋ 이것도 부랴부랴 챙겼어요. 오늘 아침하고 점심까지 약 먹고 요가하면 괜찮아지겠죠? 기대해 봅니다.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수요일 홈트와 아침식사

사우나 루틴 하나로 피부도 몸도 리셋! 의사가 직접 알려주는 비결

안녕하세요, 지니어터 여러분 다이어트와 안티에이징을 연구하는 의사 정승은 원장입니다. 아침저녁으로 선선한 바람이 불기 시작하면, 피부가 건조해지고 얼굴이 쉽게 푸석해지는 느낌 — 그리고 몸이 전보다 무겁게 느껴질 때가 있죠 저는 이런 시기마다 몸의 순환을 깨워 피부와 체중을 동시에 관리하는 루틴을 실천하는데요, 그 비결은 바로 사우나입니다! 오늘은 사우나가 왜 피부와 다이어트 모두에 도움이 되는지, 자세히 알려드릴게요. 출처: 프리픽   사우나, 피부에 좋은 과학적 이유 ✅ 피부 장벽 기능 강화 & 수분 보유력 개선  사우나는 피부 건조를 완화하고 장벽 회복 속도를 높이는 데 도움을 줍니다. 연구: Kowatzki et al., Int. J. Dermatology, 2008 결과: 12주간 주 2회 사우나를 한 그룹은         피부 수분 보유력과 장벽 회복 속도 개선 즉, 건조한 계절일수록 꾸준한 사우나 습관이 피부 노화를 늦춘다는 뜻이에요. ✅피부 혈류량 증가 → 재생 촉진 사우나는 피부 세포 대사를 활발하게 하고 건강한 피부 재생을 돕는 역할을 해요. 연구: Nagasawa et al., J. Dermatol. Sci., 2018 결과: 사우나 후 피부 모세혈관 혈류량이 25~30% 증가하며        산소와 영양 공급이 활발해져 피부 재생이 촉진 실제로 피부 세포가 활성화되고 있는 거예요. 사우나가 다이어트에 좋은 이유 ✅ 심박수·에너지 소비 증가 사우나는 마치 가벼운 유산소 운동처럼 심박수를 높이고 에너지 소비를 늘립니다. 연구: Laukkanen et al., JAMA Intern. Med., 2015 결과: 주 4–7회 사우나를 이용한 그룹은        주 1회 그룹보다 심혈관질환 위험이 50% 낮았으며,        심박수 상승을 통한 에너지 소모 증가 관찰 출처: 프리픽 ✅ 지방 분해 촉진 (Lipolysis) 열 자극은 교감신경계 활성화 → 지방 분해 촉진으로 이어집니다. 연구: Kim et al., Metabolism, 2019 결과: 30분간 온열 노출 후        노르에피네프린, 자유 지방산 농도가 모두 상승        즉, 지방 분해 활성화 확인 ✅인슐린 감수성 개선 지속적인 열 노출은 혈당 조절 능력 개선에도 도움을 줍니다. 연구: Hooper et al., Eur. J. Appl. Physiol., 2021 결과: 반복적 사우나 이용이        인슐린 감수성 및 HbA1c 수치를 개선 사우나는 단순한 땀 배출이 아니라, 대사 건강을 되살리는 과학적 웰니스 루틴이에요. 사우나 시 주의할 점 고혈압이나 심혈관 질환이 있는 분은 반드시 의사와 상담 후 이용하시길 권장드립니다. 건강한 성인이라면 주 2~4회, 15~30분 내외의  사우나 습관으로도 충분한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한 문장으로 정리하면?   사우나는 피부에 이렇게 도움이 줘요  장벽 강화 + 수분 보유력 개선 혈류 증가 → 피부 재생 촉진 사우나는 다이어트에 이렇게 좋아요 심박수 상승 → 에너지 소비 증가 지방 분해 촉진 인슐린 감수성 개선 이번 주, 지니어터 여러분도 피부와 몸을 동시에 리셋하는 사우나 루틴 시작해보세요. 몸속 순환이 깨어나는 변화를 직접 느껴보실 거예요. [전문가 매거진 모아보기]  의사가 직접 알려주는 -3kg 급찐급빠 루틴 --- 정승은 원장 순천향서울병원 가정의학과 전문의 대한 비만미용학회 정회원 대한 미용성형레이저의학회 정회원 Classys 슈링크 자문의원 전 상상의원 신사본점 원장 현 메이퓨어의원 고덕점 대표원장

정승은 원장님님의 프로필 이미지

정승은 원장님

사우나 루틴 하나로 피부도 몸도 리셋! 의사가 직접 알려주는 비결

예쁜 뒷태 만들기 운동

오늘은 홈트로 힙업에 효과적인  예쁜 뒷태 만들기 운동했어요 

감사하며살자님의 프로필 이미지

감사하며살자

예쁜 뒷태 만들기 운동

CT 찍고 라떼랑 산보 나왔다 카페 사흘

출근할 때쯤 11시부터 완전 금식이었답니다. 6시 20분에 CT 찍으려서 물도 안 마시고 열심히 참았네요. 5시 퇴근해서 서울대병원 가서 체크해보니 5시 45분쯤 오라고 해서 마저 걷기 했어요. 만 보 넘겨서 서울대병원 건물에서 계단 오르기도 인증하고 5시 45분에는 옷 갈아입고 조형제때문에 혈관주사 잡고 금방 CT 찍고 주사바늘 뽑고 한 10분간 지혈시키고 있어야 했거든요. 그래서 6시 35분에는 옷 갈아입고 병원에서 나올 수 있었어요. 그리고 준비해놓은 삼다수 500ml 집가는 길에 다 마셨어요. 오늘 2L 마실 물도 아직 한참 더 마셔야 하지만 조형제 맞은날에는 수분을 많이 섭취해야지 빨리 몸에서 빠지거든요. 여러모로 물을 많이 마셔야 했네요. 집에는 6시 57분에 도착하고 14600보 입니다. 집에 가니 동생이 시킨 김치 4가지가 오늘 왔더라고요. 이것도 정리해서 김치냉장고에 넣어놓으려고 새로산 김치통에 하나씩 집어넣는데 진짜 힘들어서 오늘은 저녁 산책 못나가겠다 싶었는데, 라떼는 자기 쿠션에서 목만 내미고 요로코롬 누나 눈치를 보더라고요. 그 모습이 너무 안쓰러워서 진짜 한 10분만 나갔다 오자 싶어 7시 26분에 나왔답니다.  나가서 작은 볼일만 보고 놀이터의옆 벤치에 계속 앉아 있었거든요. 내가 머리도 어지럽고 못 움직이더라고요. 그런데 라떼 친구인 가을이도 산책 나왔길래 라떼가 잘 안먹는 고구마 스틱을 가을이한테 줬거든요. 라떼야 간식 나눠줘도 괜찮아하는 애라 샘내진 않았지만, 가을이 보니까 자기도 더 산책하고 싶은지 내려서 걷자고 하더라고요. 경학공원쪽으로 가길래 내가 도저히 안 돼가지고 약간옆으로 약간 돌아서 다시 아파트로 들어갈려고 했답니다. 그 길에 2차선을 건너자고 하더라고요. 애가 왜 그쪽으로 가나 싶더니 길가에 있는 1층 카페에 들어가자고 거예요. 그 카페가 강아지 동반이 가능하다고 되있질 않아 안 된다고 얘기할려는데 무슨냄새를 맡았나 싶어서 사장님한테 물어봤더니 짖지만 않으면 들어오라고 하더라고요. 안 된다고 할 줄 알고 물어봤는데, 그 말까지 듣고는 안 들어갈 수가 없어서 들어갔답니다. 아파트 후문 쪽에 있는 카페 사흘 입니다. 와인과 안주도 팔고 음료도 파는 줄은 알았는데 강아지 동반이 가능한지 몰랐네요. 여기는 술을 팔아서 밤12시까지 하더라고요. 구석에 자리를 잡았고 저 자리는 콘센트도 있고 WIFI도 되더라구요. 근데 오늘은 카페갈 생각을 하나도 안 해서 방석도 담요도 안 갖고 왔답니다. 뭐 그런 데로 많이 덥지도 않고 많이 춥지도 않은 곳이라 내 바람막이 잠바 입어줬네요. 난 뜨아(5,000원) 하나 시켰네요. 와인한잔이나 맥주 하나에 간단한 안주 먹었으면 좋겠더라고요. 하지만 2~3년 기다려야 되네요. 라떼는 금방 가게와 손님들 파악이 끝났는지 누나 무릎에 기대서 쉬었답니다 여기서 9시 8분까지 있었답니다. 앉으면 시간이 금방 가요. 워낙 가까운 곳이라 집에는 금방 왔답니다. 오늘은 15,700보 네요. 많이 걷지는 못했는데 밖에서 시간을 제법 보내다 왔네요. 들어와서 물 3 컵 더 마셔서 2L도 완료. 2l 완료하고도 되는 대로 물은 많이 마실 생각이랍니다. 조형제가 필요하지만 좋을 게 하나도 없으니 빨리 내 몸에서 빼내야죠~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CT 찍고 라떼랑 산보 나왔다 카페 사흘

식후 산책~~

식후 걷고 왔어요  오늘은 시원한 음료 에이드 한잔 마셔요

예지영준맘님의 프로필 이미지

예지영준맘

식후  산책~~

음식리뷰~제철 반찬

오늘은 고구마줄기 볶음과 힐링요도자기에 가지찜이네요

박아림님의 프로필 이미지

박아림

음식리뷰~제철 반찬

화요일 걷기운동^^

화요일 걷기운동 다녀왔습니다^^ 오늘은 기온이 높아서 훈훈해요 사람들도 옷차림 가볍고요~~^^

어트지니요님의 프로필 이미지

어트지니요

화요일 걷기운동^^

라떼 산책과 아메리카노~

근무 전에는 피검사만 받으면 되는데(사실 오늘 11시에 명상 수업이 있었거든요. 근데 선생님 사정으로 2주 밀렸답니다. 어제는 조금 짜증이 났는데 오늘 내 컨디션 보니 다행인 거 같네요) 컨디션은 너무 안좋았지만 목과 어깨가 아프다고 라떼 아침 산책 안시키면 오늘 많이 못 움직일 것 같더라고요. 특히 오후엔 CT도 있으니 오전에 라떼산책을 시키는 게 낫겠더라고요. 하지만 시간이 여유가 있다 보니 일찍 서두르지 못했네요. 라떼랑 8시 57분에 나왔답니다.  오늘 낮에 온도가 많이 올라간다는 말에 나도 조금만 얇게 입고 라떼는 옷도 안입혀 나왔는데 막상 나오니 좀 쌀쌀했답니다 우선 우리 플라워카페 가서 라떼는 이모랑 있으라 하고 얼른 서울대병원가서 피검사 받고 왔답니다. 11시부터는 금식할 거라 물 한 컵과 2샷 넣은 뜨아 1잔 챙겨왔네요. 뜨아는 1샷이나 1샷 반만 넣는데 오늘은 2샷이 넣고 싶더라구요. 저녁 7시 넘어서까지 커피를 못마실 생각하니까 2샷은 먹어야겠더라구요. 뜨거운 아메리카노 몇모금 마시고 유리컵에 얼음 서너개 넣어 같이 가져왔거든요. 거기다 넣어서 마셨답니다. 이러면 아아까진 아니고 약간 미지근한 그리고 약간 시원한 커피가 되거든요. 그러고 벌컥벌컥 마셨는데 벌써 시간이 10시 중반을 향해 가더라구요. 집에 가서 라떼 밥 먹이고 나 다시 출근할라면 그렇게 여유롭지 않아서 빨리 마시고 일어섰네요  오늘은 이게 먹는 거 다이니까 거의 식사거든요. 마그네슘 칼슘까지 챙겼네요. 가게에선 10시 38분에 나와서 마로니에공원만 들려서 집에는 11시 14분에 도착했어요.  6,400보 걸었네요. 오늘 12,000보 넘길 수 있을까요? 힘이 너무 없어서 조금 걱정이 됩니다.  그리고 라떼 저녁 산책도 못시킬 것 같아서 걱정입니다. 오후에 CT 찍으면 몸이 더 가라앉은데 아 무슨 힘으로 저녁산책을 해내겠어요? 오늘 저녁 산책 못할거 대비해서 아침 산책을 여유롭게 하려고 했는데 생각보다 여유는 없었답니다.ㅋㅋ 집에서 라떼 밥먹이고 설거지하고 얼른 준비해서 출근했답니다. 이제부터 금식이라 물도 맘대로 못먹네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라떼 산책과 아메리카노~

화요일 시작

자정쯤 눈이 떠졌답니다. 어느 정도 자고 온몸이 아파서 깬거 같았어요. 침대에서 꼼지락거리다가 더 잘 수가 없어서 거실에 나와서 마사지 받았어요. 또 마사지 받는 동안 땀을 엄청 흘려댔네요. 목과 어깨가 너무 아파서 이틀 연속 제대로 못 자고 깨는거 같네요. 근육 이완제가 소용이 있는 걸까요? 오늘은 이른 시간에 일은 없어서 7시 반쯤 스트레칭 하고~ 어깨가 너무 아프니까 팔운동을 더 했네요. 오늘 오후6시 20분에 CT가 있는데 CT 전에 피검사도 있거든요. 원래 종양내과 피검사는 금식이 아닌데 금식인 CT에도 필요한 피검사라 이게 좀 헷갈렸어요.(나중에 물어보니 이 피검사는 금식이 필요 없었답니다) 하여튼 속을 비워놓고 가야 할것 될 것 같고 중요한 약은 먹고 가는 거라 반의 반 컵으로 페마라랑 지엘틱스까지 먹었답니다. 어제 밤에 동생이 남았던 배도 다 먹었더라구요. 요즘 내가 사과랑 배, 단강같은거 정리해 놓으면 다 먹더라구요. 오늘 나는 과일은 손도 안 댈 거지만 동생이 찾으면 먹게 씻어서 깎아놨네요. 그리고 라떼랑 아침 산책 준비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화요일 시작

라떼저녁산책과 월요일 마무리

퇴근해서 다이소 들러서 김치통 4개 사고 바로 집에 왔답니다. 벌써 16,900보라 더 걸을 필요는 없었거든요.  그래도 라떼 저녁 산책은 좀 시켜야겠더라고요. 5시 48분 데리고 나왔네요.  오늘 아침부터 일도 많고 힘을 많이 썼는지 지쳐서 힘이 하나도 없고 어깨와 목이 계속 아파서 컨디션이 안 좋았거든요. 그냥 천천히 걸어가 경학공원 갔다가 어디로 갈래 했더니 라떼가 보통은 대학로쪽으로 방향을 잡는데 오늘은 반대 방향으로 갔더라구요. 그쪽도 강아지 동반 카페를 찾아놓은 게 있어서 카페 갈까 말까 생각하면서 걸었네요. 그러다 지치니까 결국은 들어갔답니다.  비건 카페 달냥입니다. 음료도 팔지만 비건음식도 팔더라고요. 점심때 한번 사먹어 볼까 생각이 드네요. 늦은 시간이라 사람이 많지 않아서 그냥 넓은 자리 잡았답니다. 아메리카노 하나 시키고 그렇게 춥진 않았는데 라떼 얌전히 있으라고 담요도 덮어줬네요. 특히 이집은 우리 라떼 먹으라고 간식도 하나 챙겨 주셨답니다. 고구마 스틱인데 부드러운거더라고요. 하지만 우리 라떼는 자기가 선호하는 간식만 먹는 애라 역시 안먹더군요. 미안했답니다. 눈치 보면서 우리 라떼 간식이랑 같이 조금 먹였네요. 안 먹어도 고구마라니 챙겨 오긴 했어요. 우리말고 두 팀 정도 있어서 라떼는 가게에 있는 다른 사람들 관찰하다 끝나면 편히 앉거나 누워서 쉰답니다. 여기가 2층이라 창가 자리도 있답니다. 나 혼자라면 저런 자리도 괜찮긴 한데 우리 라떼랑은 의자가 너무 불편해서 관심을 안 가져요. 그지만 4인용 자리가 조금 과하긴 했죠.😅  카페는 좀 작은 거치곤 편했구요. WiFi도 되고 바로 뒤에 콘센트도 있어서 좋긴 했네요. 근데 좀 멀어서 연결선이 좀 더 길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이러면 가방이 또 무거워지겠죠?  멕시멈리스트인 내가 또 짐을 늘릴 생각을 합니다😮‍💨 내가 어깨와 목이 아픈 게 그런 이유가 아닌가 싶어요🤔 카페는 6시 37분에 들어가서 7시39분에 나왔답니다. 1시간 있었는데 별걸 못 했어요. 카페 들어갈 때는 소통도 하고 챌린지 정리도 하고 그럴 생각이었지만 어깨도 아프고 너무 힘들더라고요. 커피도 다 못 마시고 나왔네요. 집에는 8시에 도착했고 이만보가 넘었어요. 아~~ 이만보 넘길 생각이 전혀 없었는데🫩 들어와서 물 2컵 다 마셔서 2L도 완료했어요 컨디션이 너무 안 좋아서 몸이 말도 안 듣고 견과류가 땡겨서 먹었답니다. 그런데 뭐 다른 생각도 할 수가 없었어요. 몸이 진짜 안 좋았거든요. 그나마 이렇게 몸은 안 좋지만 혈압이 정상이라 다행이었답니다.  씻지도 못하고 슈퍼에 가만히 어느 정도 앉아 있다가 기운 차려서 씻고 정리하고 침대로 들어갈 수 있었네요. 근데 침대에서도 목과 어깨가 아프니까 잠자리가 불편했어요. 잠자는 자세를 반대로 해보란 약사 얘기에 자세를 달리했더니 더 잠자기가 힘들어서 많이 뒤척였네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라떼저녁산책과 월요일 마무리

오후 운동

오늘은 날씨가 많이 풀렸네요 오늘도 남산 둘레길을 걸어 오후 걷기운동을 마쳤네요

tradingcom님의 프로필 이미지

tradingcom

오후 운동

괜히 불안하고 걱정되는 마음

설거지하다가 컵을 깨뜨렸어요. 별일 아닌데 왠지 모르게 마음이 찜찜하더라고요. 이런 게 괜히 안 좋은 징조 같아서요. 그냥 실수일 뿐인데 괜히 생각이 많아졌어요. 오늘은 조심히 지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2민트홀릭님의 프로필 이미지

2민트홀릭

늘 좋은 스쿼트 🎶

오늘은 심으뜸님과 까로님 함께하는 스쿼트 300개했어용🎶 힙터뷰라고 재미있게 인터뷰하는 스쿼트 영상이라 재밌어요^^*

자스민꽃님의 프로필 이미지

자스민꽃

늘 좋은 스쿼트 🎶

과자 먹었답니다 🤣🤣

오늘은 ㅋㅋㅋ뭐 좀 늦게자도 되는날이니요 티비보며 과자먹방했어용🤣🤣 오!늘 단백 프로틴쿠키 이게 젤 저는 맛있어요. 칼로리도 낮아 좋구요^^

자스민꽃님의 프로필 이미지

자스민꽃

과자 먹었답니다 🤣🤣

5분 스쿼트

오늘은 하체 근력운동 중에서  다리라인 살리는 5분 스쿼트했어요 

감사하며살자님의 프로필 이미지

감사하며살자

5분 스쿼트

계단오르기

하체근력에 좋은 계단오르기  오늘은 무리하지않게 마무리했어요 

애플짱님의 프로필 이미지

애플짱

계단오르기

점심 푸짐한 닭가슴살 양파볶음 샐러드(이모랑~)

점심은 가게에 있는 큰 양파 하나 다 썰어서 올리브오일에 후추만 넣고 볶아서 샐러드에 넣고 닭가슴살을 올려서 푸짐한 닭가슴살 양파볶음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만들어서 이모랑 같이 먹었답니다. 닭가슴살에 볶은양파는 맛있겠다고 이모도 드셨는데 닭가슴살과 양파, 생야채는 조금만 드시고 가셨어요. 4분의 3은 내가 다 먹었답니다. 아침에 집에서 샐러드 준비해 온거예요. 사과 하나와 방울토마토 챙기고 홀리닭 마일드가슴살 110g(110kcal)과 초록통에 당근 생고구마 홍,청피망 오이 볶은팽이버섯과 배1쪽 넣었어요. 아까 야채믹스를 안 넣었더라구요. 까먹은거 발견해서 얼른 챙겼네요. 출근할 때부터 엄청 배고팠거든요. 점심시간 거의 끝나가기 조금 전에부터 준비 했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깔고 가져온 야채들 담고 사과 2쪽(남은 사과는 이모 드렸네요)과 배1쪽 채썰어놓고 한 편에 방울토마토 담고 옆에 그릭요거트 듬뿍 올리고 다른 편에 볶은 양파 다 담고 그 위에 닭가슴살을 올리고 블랙올리브 뿌리고 견과류 조금, 시리얼까지 더하고, 가게에 남은 드레싱도 마저 다 넣었어요. 이때 엄청 배고파서 샐러드 양이 훨씬 많아졌어요.ㅋㅋ 진짜 정신없이 먹고 있는데 이모는 양파랑 닭가슴살 어느정도 먹고 생야채는 조금 드시고 퇴근해 버리셨어요.ㅋㅋ 나머지는 나 혼자 다 먹었죠. 물론 푸짐히 먹었지만 샐러드는 푸짐히 먹어도 꼭 덜 찬 느낌이 들어요. 밥이나 빵을 안 먹어서 그런가? 근데 밥과 빵을 먹었어도 나는 자주 그런 느낌이 든답니다. 내 마음껏 못 먹어서 그러나 봐요. 분명히 다이어트 초반에는 괜찮았던 거 같은데 갈수록 내 양을 못 채운다는 느낌이라 섭섭함이 남아요.😆 칼슘 마그네슘 챙기고~ 여전히 통증이 있어서 근육이완제도 열심히 챙겼네요. 밥 먹고 나서 먹으라고 했거든요. 그러고도 견과류를 계속 손대고 있어서 크샷추 슬러시 해먹었답니다. 커피까지 들어오면 어느정도 만족이 될 것 같았거든요. 오늘은 샷 4개 넣고 크리스탈라이트 토핑으로 팥과 시리얼 견과류까지 넣네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점심 푸짐한 닭가슴살 양파볶음 샐러드(이모랑~)

갈치무조림으로 면역력 업!

랑군이 낚시로 잡아온 갑오징어와 쭈꾸미들이 냉동실에 원체 많이 쟁여져있어서 보통은 무국으로 하지만.. 이번은 마음바꿔서.. 면역력을 높여준다하니 갈치무조림으로 했네요. 근데.. 생각해보니.. 그 갈치또한.. 회사동료의 발품손품으로 잡아서 선물받은 제주표 갈치더라구요ㅍㅎㅎ 쨋든.. 갈치조림 쉽게 뚝딱! 시작합니다~ 제가 준비한 재료는요.. 무와 갈치 그리고.. 다진마늘, 미림, 국간장과 액젓, 파 네요. 먼저.. 갈치를 살짝 손봐주세요. 저는 낚시가신분이 잡아서 입항후.. 요즘은 손질해서 현지에서 몇토막으로 잘라 압축포장까지 다 해서 가져오더라구요. 지난번 문어도 살짝 데쳐 애벌숙회 이미 되있었거든요. 요 갈치도 피뺄꺼없이 대충 손질되어진거라 그냥 옆날개만 잘라주고 줬어요. 그리고 중요한 무를 썰어두기! 감자나 양파를 깔아둬도 맛나지만.. 냉털중이라 없으니 쿨하게 패~쓰ㅎㅎ 무는 다행히 계속 조려도 뭉개질일이 많지않기에 저는.... 무조림만으로도 잘 먹어서 씹는맛느끼려 대충 0.35쯤으로 한거같아요. 그리고는 냄비에 먼저 무를 쫙~ 깔아줘요. 그 위에 갈치님들 올려주고.. 그 위에 양념장 넣으면 된답니다. 갈치올리려고보니.. 무를 더 넣고싶어서 더 썰어넣었네요. 갈치올려주고나서 휘릭 양념장 만들었어요. 요리잘하는 엄마나 언니랑 여동생은.. 양념장 따로 안만들어두고 그냥 감으로.. 툭~툭~ 냄비안에 넣던데.. 여전히 요리라는게 부담스러운 저는.. 언제나.. 그냥 따로 만들어서 넣어요.. 초보처럼ㅋㅋㅋ 저는.. 고추장1, 고추가루2.5, 다진마늘1, 올리고당1, 설탕1, 국간장2, 액젓1 그리고.. 물 2.5컵쯤 넣었어요. 그리고는.. 냉동실에 가득 썰어놔버린 대파를 촤르륵 넣어줬어요. 한단 사와서 저래 다~~썰어놓고 냉동보관하면 볶음밥이든 찌개든 조림이든 마구.. 가진자마냥 듬뿍 넣게되서 좋아요ㅋㅋㅋ 청양고추도요ㅋㅋ 오늘은 매운고추가루라서 청양은 안넣었네요.. 요새 무가 완전 제 철이지요.. 소화기능에 도움을 주고.. 기침심할때 무즙같은거가 좋다는건 알았었는데.. 찾아보니 무의 효능이 크네요.. 가성비최고인듯요ㅎ 찾아본김에 갈치의 효능도 알아보니.. 갈치가.. 오메가3지방산이 풍부해서 혈액속 중성지방을 낮추니 혈액순환이 좋아져 심근경색, 동맥경화같은 심혈관질환예방에 좋다하고.. 또.. 칼슘과 비타민d가 풍부하니 골다공증과 성장기애들에게도 좋구.. 단백질과 셀레늄도 많아 면역력과 저속노화에 도움을 주는군요!! 괜히 맛난게 아니었어요ㅎㅎ 이렇게.. 둘이 합체는 말모말모인거같아요ㅎㅎ 바닥에 깔려있던 무에 양념이 내려앉아 간이 잘되어서 무도 맛나고 갈치도 맛나고.. 까먹고있다가 다이어트 레시피덕분에 간만에 해주니 급추워진 날씨에 온가족 모두 맛있게 먹어주어 좋더라구요 ^__^

난괜찮아용님의 프로필 이미지

난괜찮아용

갈치무조림으로 면역력 업!

오후 걸었어요

오늘은 무리하지않게 오후 걸었어요  날은 쌀쌀해도 햇살은 좋았어요 

애플짱님의 프로필 이미지

애플짱

오후 걸었어요

4일간의 새벽 아침운동

4일 동안에 운동 기록이에요. 보통 주말에는 1- 2시간 더 늦잠 자서 아침에 운동 하게 되네요. 오늘은 많이 추워져서 패딩 입고 나갔다 왔습니다. 하루 수고 많으셨고 건강하고  기분 좋은 하루 되세요^^!

seabuck님의 프로필 이미지

seabuck

4일간의 새벽 아침운동

월요일 아침

오늘은 꽃배달이 있어서 일찍 눈을 뜨긴 했어요. 명상 하고 체크할 것 좀 하고 그랬더니 5시 20분 지나서에 홈트 하고~ 몸무게 재보니 500g 빠졌더라구요. 찐만큼만 빠졌네요. 급찐급빠치곤 좀 작게 빠진건데 어제 점심으로 빵을 먹었으니까 그럴만했답니다. 그나마 다행이다 싶었네요.  공복물 마시고 페마라 먹고 유산균까지 먹고 얼른 나갈 준비했답니다.  오늘 아침은 너무 추워서 라떼를 데리고 갈까 말까 했는데 라떼도 누나가 준바하니까 나갈 생각이 있는 모양이더라고요. 결국 아침 먹을 것까지 준비해서 6시 36분에 라떼랑 나왔답니다.  사실 갈수록 현대 배달이 좀 늦어지네요. 예전에 6시 50분까지는 가게에 갔었는데 이러면 50분까지는 못갈것 같아 서둘렀네요. 라떼는 산책 시작하니 냄새 맡고 싶어하지만 누나가 미안하다고 그러면서 얼른 발길을 서둘렀답니다. 현대 엘리베이터에 꽃배달하고 다시 가게 돌아와서 7시 26분에 진짜 산책하려고 라떼랑 가게에서 나왔답니다. 이때도 추워서 라떼한테 집으로 갈래? 중부시장으로 갈래 했더니 라떼가 종로쪽을 골랐답니다. 쭉 가면 광장시장 지나 방산시장 지나면 건어물 위주로 파는 중부시장 나오고 거기서 견과류 사오거든요. 라떼가 방향을 그쪽으로 잡으니 중부시장에 서리태 캐슈넛 땅콩 사러 갔답니다.  그리고 아침도 당근 스틱이랑 배1쪽 챙겨온거 먹기 시작했네요. 엄마 드리려고 산 뉴케어인데 내가 엄마 근육 붙으라고 고단백을 샀거든요. 근데 엄마는 신장이 안 좋은 사람이라 단백질도 제한을 해야 되는데 내가 그 생각을 못한거죠🤣 결국 이거는 내 몫이 됐답니다. 엄마는 다른 걸로 사다 드렸어요. 거의 식사 대용의 음료이고 200ml, 200kcal고 단백질은 13g입니다. 맛은 거의 두유 같았어요. 내가 두유를 좋아해서 맛있었네요. 뉴케어 프로틴은 맛이 영 없더니 이거는 고소하니 맛있었답니다. 중부시장 가는 길에 라떼 사진 찍어 줬어요. 나오자마자 안 찍었더라구요😅 많이 추울까봐 조끼정도 입혔는데 이 정도면 되겠더라고요. 중부시장에서 서리태, 땅콩, 캐슈넛 3kg(31,000원 소비 쿠폰 마저 씀) 무겁게 들고 오는데, 아무래도 단백질 13g만은 작을것 같아서 결국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까지 마셨답니다. 뉴케어가 두유라면 이건 거의 아메리카노거든요. 두유 마시고 아메리카노로 입가심한 느낌이라 괜찮았어. 2 팩에 총 530ml라 배도 살짝 부르더라고요. 물론 마시는 걸로 배부른 거라 금방 꺼지긴 했지만... 이게 아침이라 우리 플라워 카페 잠깐 들려서 화장실 갔다가 근육 이완제도 얼른 챙겨 먹었어요. 아직도 오른쪽 목과 어깨부분이 아프거든요. 오늘 아침에 파스를 붙이긴 했지만 통증이 사라지는 건 아니니 빨리 약 챙겨 먹어서 통증이 없어지면 좋겠어요.  집에는 8시 51분에 도착했답니다. 9시 초반에 엄마면회 나가려고 했는데 벌써 시간이 초과가 됐네요. 오늘 내내 바삐 움직여야 될 거 같애요. 벌써 9,700보네요. 오늘 되게 많이 걸을거 같은데 벌써 조금 지쳤답니다.ㅋㅋ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월요일 아침

오후 운동

오늘은 모처럼 청계천을 따라 걸으며 오후  걷기운동을 마쳤네요

tradingcom님의 프로필 이미지

tradingcom

오후 운동

막걸리 통밀 모닝빵

오늘은 막걸리 넣어 발효를 조금 더 극대화 시켜서 통밀빵 만들었어용~  넉넉하게 만들어 놓은 라페랑 야채 계란 넣고 점심 때우기 딱 좋아요 ^^

목표사십구님의 프로필 이미지

목표사십구

막걸리 통밀 모닝빵

복근 만들기

오늘은 단시간에 큰 운동 효과를 볼 수 있는  짧고 굵게 운동하고 복근 만들기했어요 

감사하며살자님의 프로필 이미지

감사하며살자

복근 만들기

이만보 걸었어요

오늘은 산에 갔다와서 이만보 넘게 걸었어요. 바람은 강했지만 파란 하늘과 이제 막 물든 단풍이 이뻤어요.

들풀지기님의 프로필 이미지

들풀지기

이만보 걸었어요

복근운동

오늘은 두가지 홈트로  코어강화에 도움되는 복근운동 해줍니다

예지영준맘님의 프로필 이미지

예지영준맘

복근운동

공원에서

하늘은 맑고 예쁜데 오늘은 쌀쌀하네요. 식사 후 경치 좋은데서 걸으며 좋은 시간 보냈네요.

쩡♡님의 프로필 이미지

쩡♡

공원에서

(다이어트 무레시피) 수란올린 무밥

가을이 되면 무가 달달해지면서 물이 많아 맛있어지죠 오늘은 무를 이용해 무밥을 만들억볼께요 레시피 1.무를 채썰어준다 2. 씻어준 쌀 위에 무를 올려준다.(이때 무의 양은 쌀은 2,3배가 좋음. 너무 적으면 무밥이아니고 고명이 되어버림) 3. 소금을 살짝만 넣어주세요 4. 물의 양은 평소에 하는 밥물보다 1/3정도 적게 붓는걸 추천드립니다 5. 양념간장 만들어주기 ( 간장, 고춧가루- 생략가능, 스테비아, 부추 ) 6, 수란 만들기 : 물 100ml 에 식초 3방울을 넣고 달걀을 깨트려 전자렌지에 약 50초 정도 돌려주기 7, 밥위에 수란과 양념간장을 넣어 비벼드시면 끝   효능 무는 소화촉진 및 변비 예방에 도움을 줍니다. 또한 비타민 C 와 무기질이 풍부해 면역력 증진에 도움을 주며 체내 독소 배출에도 도움을 줍니다. 무가 압력솥에서 익어서 적당히 익어 부드럽게 씹히는 맛이 있습니다. 밥에 무향이 베어있어 향긋함이 더해집니다. 무가 푹~~~~ 익어 소화하기 좋고 먹고 나서도 위에 부담이 느껴지지 않아 편하게 먹을 수 있습니다. 칼로리가 낮아 밥양을 적게하고 무를 많이 먹으면 죄책감이 없습니다. 위에 부담이 없어 먹고나서 배가 아플까하는 신경이 쓰이지 않아 좋습니다.

피치님의 프로필 이미지

피치

(다이어트 무레시피)  수란올린 무밥

라떼산책(카페 호올스하우스)과 마무리

집에 들어와서 정리하고 아직 낮이니 색깔 있는 옷도 빨래 돌리고 라떼랑 2시 32분에 산책 시작했어요.  라떼한테 마음대로 가라 그랬는데 라떼는 성대쪽 아니고 대학로 쪽으로 방향을 잡더라구요. 조금 불안하더니 결국 낙산공원 쪽으로 올라가네요. 올라가지만 말자고 했지만 그럴 수도 있다고 생각도 했거든요. 천천히 따라올라갔답니다. 저렇게 계단에서 먼저 올라가면서 빨리 오라고 나 쳐다본답니다. 은근 얄미워요. 올라가는 건 정말 잘하거든요. 그래도 낙산 올라오니 성곽길도 하늘도 이쁘고 좋았네요. 잘 올라왔단 생각도 들었어요. 케데헌때문이지 다시 낙산에 사람들이 많더라구요. 원래도 많지만 갑자기 쌀쌀하면 좀 사람이 줄어드는데 그렇지 않았답니다. 저렇게 사진 찍는 배너도 세워 놓고~ 우리 집 근처인데 유명한 영화에 나왔다는것도 재밌네요. 만화영화지만ㅋㅋ 햇살도 좋고 강아지 산책들도 많이 나왔더라고요. 라떼도 친구들이랑 인사도 하고 중간에 앉아서 간식도 주는데 하늘이 예뻐서 사진 찍으면서 라떼 옆에다 걸었답니다.  라떼가 보는 하늘~ 너무 예쁘죠?ㅎㅎ 저 사진에 비밀: 원래 사람이 많답니다. AI 지우개로 지웠어요. 낙산공원 정산인 놀이광장까지 들렸다가 이제부터는 살짝 내려오는 길이고 거기에는 카페들이 있답니다. 그곳에도 아까와는 다른 방향으로 사진 찍기 좋은 스팟이 있답니다. 창신동과 동대문까지 보이는데 여기서도 한 장 찍었네요. 그러다가 저번에 알아놓은 강아지 동반 가능한 카페 들어갔어요. 카페 호올스하우스 입니다. 3층까지 있는 루프탑 카페인데 우리는 사람이 그나마 적은 1층에 앉았어요. 한쪽 구석에 자리를 잡고 콘센트도 있고 wifi도 되고 나한테는 좋았답니다. 밖에는 성곽길이 보여요. 하늘과 성곽길. 좋은 조합이죠. 루프탑에서는 아까 본 풍경들도 다 보이겠군요. 하지만 추워서 올라갈 생각은 안 했어요. 나는 뜨아 시켰어요. 라떼 음료는 없었구요. 여기는 이쁜 케익이 주력인 것 같았어요. 바로 옆에서 순우유 무화과 케이크를 시켰는데 비주얼이 너무 이쁘더라고요. 나도 몰래몰래 한참 쳐다봤네요.ㅋㅋ 인터넷에 있는 사진입니다. 옆에 애들은 생일이었는지 초도 올렸더니 더 귀엽더라고요. 여기가 루프탑인 모양이에요. 안 추울 땐 좋겠어요. 카페에서 글도 적고 정리도 하다보니 1시간 30분이나 지났더라구요. 밖에도 살짝 어두워져서 빨리 가자고 서둘렀네요. 나오니까 많이 추웠답니다. 어떻게 갈까 하다가 아까 낙산 통한 길이 가장 빠를 거 같아서 그리로 갔네요. 그러다 보니 노을사진도 한 장 건질 수 있었어요 집에는 6시 4분에 도착했고 오늘은 17,700보 입니다 집에 와서 물2컵 더 마셔서 2L도 완료했어요. 아까 서울대병원에서  물 2컵 더 마셔서 중간에 채울 수 있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성실한라떼누나

라떼산책(카페 호올스하우스)과 마무리

지니어트 고객 문의 가능 시간 : 평일 10:00 ~ 18:00(점심시간 12:30~13:30 / 주말, 공휴일 제외)

지니어트는 통신판매중개자이며 통신판매의 당사자가 아닙니다. 따라서 지니어트는 상품 거래정보 및 거래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주식회사 다인

대표이사 : 나승균 사업자등록번호 : 101-86-16191 주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역삼로 3길 17, 8층 (역삼동, 혜진빌딩)

Copyright 2024 by Geniet, Inc. ALL Rights Reserved

지니어트-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