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카레소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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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계란두부 그릭야채과일 샐러드
드디어 샐러드 차려 먹으려 했을 때가 9시 35분이고 얼른 먹고 9시 49분에 일어나서 9시 56분에는 꽃배달 하려고 라떼랑 집에서 나섰답니다. 오늘 아침은 견과류와 계란두부 넣은 그린야채과일 샐러드 먹었어요. 스트레칭 마치고 부엌 나와서 샐러드 만들기 전에 계란두부도 만들어야 하고 당근이랑 고구마도 채쳐야 했거든요. 시간여유가 없고 배도 고프니까 견과류를 빼서 먹으면서 준비했네요. 우선 두부 300g을 마른 팬에 손으로 으개서 기름 없이 볶으고, 이때 계란 2개를 풀어서 옆에 놔둡니다. 두부에 물기가 어느 정도 날라가면 계란도 넣어서 같이 볶아줍니다. 이때 후추 정도 넣습니다. 그럼 살짝 노르스름한 두부가 됩니다. 양은 많으니 오늘은 반 정도 먹고 반은 다음에 쓰게 냉장고에 넣는데 물기가 없으니 보관도 괜찮더라고요. 이러면 두부 단백질과 계란의 단백질까지 한꺼번에 먹을 수 있고 계란도 기름없이 볶을 수 있어서 좋더라고요. 두부를 뜨거운 물에 그냥 데쳐서 샐러드에 넣는 것보다 더 고소하고 먹기가 좋습니다. 물론 만드는데 시간은 좀더 걸리구요. 샐러드 넣을 거라 식혀야 되서 접시에 담아 놓습니다. 근래 36시간 단식 후 첫 끼로 이 계란두부를 먹기 시작했는데 보식으로 먹기가 좋은 것 같아요. 당근이랑 고구마를 채썬 게 하나도 없었거든요. 시간이 별로 없으니 많이는 못하고 당근 2개, 고구마도 한 3개 정도 하려 했는데 고구마를 만져보니까 상한 게 좀 있더라고요. 2개 정도는 찌고 나머지는 4개는 다 채 썰어버렸답니다. 그래서 여기서 시간을 좀 더 잡아먹었네요 접시에 식히던 두부는 반를 반찬통에 담아 냉장을 넣어놓고 남은 걸 옆으로 밀고 빈 곳에 야채 믹스 담았답니다. 원래 새로운 접시에다 다시 만들지만 오늘은 시간도 줄이고 설거지거리도 줄인다고 이렇게 했어요. 그래서 접시도 보통 쓰는 접시보다는 조금 작은 거랍니다. 그리고 오늘 보식 개념으로 당근이랑 파프리카는 볶아 익히려고 했지만 그것도 시간이 없어서 그냥 생으로 먹기로 했어요. 야채 믹스에다 채썬 당근, 채썬 고구마, 파프리카 올리고 시간 없으니 사과 한쪽 그냥 올리고 자두 반 개는 밝게 썰어 올리고 저당오리엔탈드레싱 1T 뿌리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야채에 더하고 시리얼 조금 뿌려서 마무리 했어요. 이걸 9시 34분에 차렸는데 49분까지 15분 만에 다 먹었답니다. 나한테 엄청 빨리 먹은거죠😅 시간이 없으니 빨리도 먹어지더라고요. 그 대신 무슨 맛이었는지 기억이 안나네요. 물론 맛있었는데 양은 좀 작았어요. 물론 시간도 없지만 보식은 너무 많이 먹으면 부담스럽더라고요. 꽃 배달하고 산책하고 점심을 빨리 먹어야겠어요. 아침먹고 바쁘게 나오다보니까 집에서 칼슘, 마그네슘 안 챙겼더라고요. 꽃배달은 바로 갔다왔고 그 다음에 챙겼어야 했는데 또 까먹고 라떼랑 산책 나와버렸답니다. 출근해서 먹을려고 보니까 마그네슘이 하나밖에 없더라고요. 나중에 저녁에 집에 가서 마그네슘 마저 먹어야 되나 봐요. 우선은 칼슘 마그네슘 챙겼어요.
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시작
어제 단식도 하니 배고프고 피곤해서 일찍 잤거든요. 그리고 새벽 12시쯤 깼지만 금방 또 자고 5시 알람도 무시하고 또 자고 거의 8시까지 잤네요. 오늘 아침 꽃배달이기 때문에 이렇게까지 늦장을 부리면 안되는데 아침엔 좀 일어나기 싫었네요.😅 10시까지 가게에 가야하는데 아침 먹으려면 시간이 없을 것 같아 얼른 스트레칭 하고 부엌가서 아침 준비 했답니다. 우리 라떼는 어제 8시부터 누나랑 잤는데도 아직도 피곤한지 내 방 와서도 저렇게 자네요. 도저히 시간을 못 맞출 것 같아서 음식 준비는 해놓고 화장하고 옷입고 아침 먹고 바로 라떼랑 나가려고 합니다. 오늘은 늦게 시작해서 라떼랑 아침산책도 일찍 시작 못 했는데, 배달 다녀오면 시간도 애매하게 남아서 그냥 같이 나가서 누나 꽃배달하는 동안 가게에서 기다렸다가 배달하고 돌아와서 출근 전까지 오전산책하고 누나랑 출근해서 가게에 같이 있다가 퇴근해서 오후 산책까지 다 해버리려고 합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산책중 아아 한잔
산책중 아아 한잔 하네요 오늘은 메가커피에서 합니다 산책중 비가 그치고 기온이 조금 낮네요 손녀딸 보는 기분좋은 하루에요
영진왕빠
산책중
오늘도 일찍 산책 나왔어요 비가 많이 오네요 그래두 오늘은 손녀을 보는날 신나게 걸어야죠
영진왕빠
점핑 운동
오늘은 일주일에 한 번씩은 꼭 하는 초보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점핑 운동했어요
감사하며살자
오늘도 만보걷기 새벽운동과 외출걸음
오늘은 날씨가 넘좋네요 그런데 새벽에 비가 온다네요 ㅠ 우리님들 오늘하루도 수고하셨습니다 , 편안한 쉼되세요 🫠 🍂💕새벽녁에 날씨가 넘좋아서 걷기하면서 랜즈을 펴서 그문달과 별하나 하얀이 구름이이뿌서 찍어놓았다가 이제서야 인증샷 으로
알차게💕💕💕
금요일 마무리
5시 조금 전에 퇴근했는데 그때부터 비가 조금씩 오기 시작하네요. 마저 걸어서 만보 넘기고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했어요 하만챌 인증사진은 라떼 모델로 찍었답니다. 오늘은 13,900보네요. 오늘 36시간 단식이라 물먹기가 조금 힘들었어요. 그래도 꾸준히 조금씩 마셔서 집에 들어와서 2컵 더 마셔서 2L 완료했답니다. 오늘 혈압도 좋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오후 운동
오늘은 무교동에서 약속이 있어서 을지로 지하상가에서 오후 걷기운동을 마쳤네요
tradingcom
가게에서 아메리카노
돌곶이역에 엄마면회 다녀오고 12시까지 출근해서 바로 아메리카노 만들어 먹었어요. 약간 힘이 떨어지고 뭐가 먹고 싶기도 하고 카페인도 필요해서 아메리카노로 조금 달래봅니다. 급찐급빠라면 간단한 크샷추 1잔 정도 마실텐데 오늘은 아예 36시간 단식이라 냉동 블루베리 커녕 크리스탈라이트도 아예 빼고 깨끗한 아메리카노로 1잔 만들었답니다. 우선 뜨아로운 몸을 좀 데웠지만 커피가 좀 식으면 뜨아 특유의 쌉쌀한 맛이 별로라~ 나중에 유리컵에 얼음 4개만 담아 와서 마시던 뜨아 넣어서 마져 먹는답니다. 이러면 아이스아메리카노만큼 차갑지 않고 마일드한 아메리카노를 마실 수 있어요. 😅 덥다면 처음부터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마시겠지만 요즘 날씨는 좀 애매하고 아이스아메리카노는 마시다 보면은 속이 조금 쓰리기도 하거든요. 이런 식으로 섬세하게 속을 달래가면서 아메리카노도 마신답니다. 단식때는 다 조심해야겠더라고요. 물 빼고... 하긴 물도 천천히 마셔요. 물은 내가 항상 2L 마시니까 그 정도 챙겨 마시면 되는데 단식때는 확실히 물도 덜 들어가서 2L 다 마시기가 쉽지 않네요. 커피 마시고 칼슘과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영양제까지는 속이 쓰리진 않겠죠? 약도 아니고😅
성실한라떼누나
금요일 시작
어제 밤에는 자다 깨다 했답니다. 요즘 복면가왕을 보다가 자는데 어제는 새벽에 일어나서 다시 보고 졸다가 또 보고 그랬어요. 잠을 잘 못 자니까 계속 보게 됐네요. 잠의 질이 좀 안 좋긴 한데 잠이 워낙 안 오는 것도 이유가 있고 피곤해서 챌린지 정리만 마치면 일찍부터 누워있는데 쉽게 잠이 오진 않아요. 하긴 챌린지 정리하고 거실에서 TV 보면 좋은데 그럼 자꾸 뭘 먹게 되서 아예 침대에서 탭으로 살짝 보다가 자는데 그러다가 도저히 못 참고 견과류간식 몇 번 먹었지만 그래도 거실보다는 덜 먹는 거 같고 저녁되면 힘들어서 어지러운데 이럴 때 거실에 있으면 이상한 행동을 많이 해서 그나마 자려고 침대로 간답니다. 하지만 잠이 안 올 땐 침대에서도 자다 깨서 이렇게 날밤을 샐 때도 있어요. 5시에는 서서히 깨서 6시인 기상해서 스트레칭 했어요 몸무게 재보니 400g이 늘었네요. 어제 점심 너무 많이 먹어서 배불렀던거에 비하면 아주 많이 찌진 않았지만, 내 기준선인 62kg을 살짝 넘겼기 때문에 오늘은 급찐급빠나 단식을 하려 하는데 엄마면회 가니까 멀미때문이라도 먹는 게 좀 걱정스럽네요. 그냥 36시간 금식할 생각입니다. 뭘 먹으려면 아침이 제일 나은데 멀미 때문에 아침을 못 먹게 되면 애매해지거든요. 어제 4시 이후로는 아메리카노1잔밖만 마셨기 때문에 4시로 잡으면 될 것 같고 내일 아침 6시 이후에 아침 먹으면 될 거같아요. 물론 단식은 데미지가 있으니까 100% 확신은 못 한답니다. 하다 힘들면 나도 중단해버리거든요.😅 오늘은 아메리카노만 마셔야 하니까 그게 좀 아쉽네요. 크샷추 마시고 싶은데... 오늘 저녁엔 비 예보가 있으니 라떼 아침산책해야 했는데 그리 일찍 일어나진 못했네요. 라떼랑 7시 17분에 나왔답니다. 산책은 근처 성균관대 경학공원 갔다오고 그 근처 산책해서 약 1시간 정도 걸렸답니다. 특별한 목적지 없이 천천히 라떼가 냄새 맡고 싶은 곳으로 동네 산책하다 들어왔어요. 그러면서 동네 병원, 공원 산책 체크는 했네요🤗 1시간이나 걸었는데 천천히 걸었는지 2,900보 밖에 안 되네요.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산책중 아아 한잔
산책중 아아 한잔 하네요 오늘은 메가커피에서 합니다 날씨가 너무 좋아요
영진왕빠
맑은 불금
늦은 저녁 비소식 있지만 오늘은 햇님 반짝 맑은 불금이네요 모두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목표사십구
아침 하늘
오늘은 하늘도 이쁘고 날씨도 아침산책 하기 좋았어요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들꽃7
홍삼 절편
면역력에 도움되는 홍삼 오늘은 홍삼절편으로 챙겨 먹어오 한봉지에 미니 세개 들어 있어요
들꽃7
허벅지 군살 없애주는 다리운동
오늘은 탄탄한 하체 근육을 만들기 위해 허벅지 군살 없애주는 다리운동했어요
감사하며살자
라떼 병원과 카페(일레브커피)
가게에서 견과류를 너무 먹어대니 물도 많이 먹혔답니다 2L 채웠네요. 5시 10분에 퇴근해서 집에는 5시 27분에 도착했네요. 이때가 16,300보예요 집에 오니 아무래도 라떼 귀가 걱정스럽더라고요. 냄새도 나고 가려운지 긁기도 하고 또 토요일에 심장 사상충 주사도 맞아야 돼서 겸사겸사 병원 가려고 5시 34분에 라떼랑 나섰답니다. 한사랑동물병원에는 6시 조금 전에 도착했고 의사선생님이 귀안쪽은 나쁘지 않으니 약 넣지 말고 지켜보자고 하시네요. 그 대신 오늘은 1년에 한번맞으면 되는 심장 사상충 주사 맞았답니다. 라떼가 심상사상충 약을 잘 안먹어서 주사가 더 낫더라고요. 병원에 나올 때도 여전히 난 너무 배가 불렀답니다. 진짜 오늘 점심을 얼마나 많이 먹은 걸까요? 라떼도 주사 맞고 좀 기분이 이상한지 산책을 더 하고 싶어했고 라떼 가고 싶은 데로 가자니까 성북천을 더 걷다가 라떼가 옆길로 새더니 어떤 카페로 들어가자고 했답니다. 그 카페는 강아지 동반이 가능한지 몰라서 물어보니까 바깥테라스는 가능하다는데 지금 손님이 없으니 안에 살짝 앉아도 된다고는 하시네요.ㅎㅎ 일레브커피이고 지하철 한성대역에서 하이마트 거의 다와서 있고 길가에 있어요. 한성대역과 성신여대역 중간쯤에 있네요. 2층 짜리 카페이고 우리는 1층에 있었답니다. 아메리카노 하나 시켰고 4300원 입니다. WIFI 되고 거의 70분 있었거든요. 라떼는 내 바람막이 옷도 입혀주고 쉬라고 했어요. 카페에선 8시 5분쯤 나왔고 성북천 따라 윗길로 천천히 걸어갔답니다. 거기 술집들이 야장으로 손님들이 있어서 밤이 되도 무섭진 않아요. 물론 나도 라떼랑 야장에서 앉아 1잔 먹고 싶었지만 앞으로 3년은 참아야겠죠?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위고비에서 마운자로 갈아타는 법 총정리 (나눠맞기, 복용법)
다이어트 주사 관심 있으신 분들은 한 번쯤 “위고비에서 마운자로 갈아타도 될까?” 고민해보셨을 거예요 최근 마운자로의 체중 감량 효과가 위고비보다 높다고 알려지면서 ‘갈아타기’ 관련 문의가 정말 많아졌다고 하는데요 오늘은 위고비에서 마운자로 갈아타는 법! 그리고 마운자로 나눠맞기가 가능한지 한 눈에 정리해드릴게요 ✅ 위고비 vs 마운자로, 효과 차이 임상 결과에 따르면 마운자로가 위고비보다 체중 감량 효과가 크고 대사 개선 지표도 더 우수해요 항목 마운자로 위고비 평균 체중 감량률 20.2% 13.7% 허리둘레 감소 약 18.4cm 약 13.0cm 심대사 지표 정상화율 41% 33% 즉, 같은 기간 사용했을 때 마운자로가 더 큰 감량 효과를 기대할 수 있어요 ✅ 위고비 vs 마운자로 가격 비교 용량 마운자로 가격 위고비 가격 2.5mg 28만원 39만원 5mg 37.5만원 39만원 보통 위고비 2.4mg 주사와 마운자로 5mg 주사가 효과가 비슷하다고 알려져 있어요 가격 면에서는 두 제품이 거의 비슷한 수준이지만, 마운자로가 고용량일수록 가격이 비싸져서 고용량으로 비교했을 땐, 마운자로가 조금 더 비싸요! ✅ 위고비에서 마운자로로 갈아타는 방법 1단계. 위고비 마지막 주사 일정 조율하기 가장 먼저, 위고비를 언제까지 맞을지 정해야 해요 위고비는 주 1회 투여 방식이라, 마지막 주사를 맞고 2~4주 뒤 마운자로로 갈아타는 게 일반적이에요 ⚠️ 단, 개인 상태에 따라 차이가 크기 때문에 반드시 의료진과 상담 후 전환 시점을 조정해야 해요 2단계. 마운자로 시작 용량 정하기 보통 시작 용량은 2.5mg이에요 이는 몸이 새로운 약물에 적응하도록 돕는 초기 단계죠 하지만 위고비 2.4mg을 이미 사용 중이었다면, 의료진 판단에 따라 마운자로 5mg부터 시작하기도 합니다! 3단계. 용량 점진적 증량하기 마운자로는 보통 4주 간격으로 용량을 높여가며 체중 변화와 부작용을 살펴요 마운자로 증량은 아래와 같아요! 2.5mg → 5mg → 7.5mg → 10mg 부작용 증상이 심하면 일정 기간 유지 후 다시 증량하며 부작용이 심하지 않을 수 있도록 의료진 판단하에 진행하는 게 가장 안전하고 좋아요 ✅위고비 → 마운자로 갈아타는 이유 ✔️ 체중 감량 효과가 1.5배 이상 ✔️ 구역감 등 부작용 빈도 ↓ ✔️ GIP+GLP-1 이중 작용으로 대사 개선 효과 ↑ ✔️ 고도비만, 당뇨 동반 환자에게 특히 유리 전략적인 선택으로 요즘은 위고비에서 마운자로로 많이 갈아타요! ✅ 마운자로 갈아타기 주의사항 (1) 위고비나 마운자로 모두 전문의 처방이 필요한 약물이에요 (2) 나눠맞기는 의료진 지시에 따라야해서 임의로 하면 절대 안돼요! (3) 약 변경 후 첫 주는 체중, 혈당 변화를 같이 기록하면 좋아요 지니어트에서는 체중, 혈당 변화를 모두 한 번에 관리할 수 있어 좋더라구요 ! 위고비에서 마운자로 갈아타기는 충분히 가능합니다. 단, 몸 상태와 감량 목표에 따라 전환 시점과 용량 조절이 달라지니 꼭 전문의와 상의 후 안전하게 진행하세요. [관련 글 모아보기] 마운자로 한달 가격 얼마들까?|5mg 기준 가격 비교 총정리 위고비 vs 마운자로 가격 총정리|비교해보니 차이 크다?
한달다이어터
10/16 슬로우러닝, 스쿼트, 점핑잭, 매달리기 오운완!
어제는 컨디션이 그닥이라 집에서 쉬어주면서 실내자전거만 타주었어요. 오늘은 좀 괜찮아져서 아팟 헬장으로 운동 다녀왔지요~ 슬로우러닝 6km와 걷기 2km 해주고, 스쿼트 100개, 점핑잭 50개 그리고 드뎌 매달리기 1분을 성공했어요😍❤️ 오늘 기록보고 얼마나 기분이 좋았던지 ㅎㅎㅎ 같이 축하해주세요❤️🩷🧡💚
슈가블링
오늘새벽에도 운동가려고일어나니 비가와서. 큰우산 쓰고걸어네요
새벡에 일어나셔서 보니까 또~오 비가와서 오늘은 큰우산을 쓰고 나갔어 겨우 만보걷고 왔습니다 우리님들 즐거운 점심식사 맛나게 드십시요🤗🍂💕
알차게💕💕💕
오늘의 햇님
구름 가득이지만 오늘은 햇님이 반겨주네요 비없는 맑은 하루가 되겠네요
목표사십구
예쁜 뒷태 만들기 운동
오늘은 캐시홈트 하체 근력운동 중에서 예쁜 뒷태 만들기 운동했어요
감사하며살자
수요일 마무리
점심에 일찍 먹었더니 살짝 배고프고 카페인도 필요하고 입이 심심하더라구요. 팥도 조금 넣어 크샷추 슬러시 해먹었답니다. 퇴근해서 올리브영과 다이소 들려 필요한 물품도 사가지고 집에는 5시 49분쯤 들어 오는데 비가 한방울씩 내리더라구요. 들어와서는 간식 먹을까봐 애사비볼 한포 먹었어요. 비 오니까 라떼 모델로 하만챌 인증 사진까지 찍었는데 라떼가 계속 누나 따라다니면서 눈치를 주네요. 오늘부터 계단 오르기 39기도 시작해서 계단오르기 인증 사진도 찍었어요. 물도 두컵 마셔서 2L도 완료했거든요 라떼가 계속 눈치를 줘서 결국 6시 22분에 데리고 나갔지만 빗방울이 떨어지니까 라떼가 작은 볼일 보고 얼른 들어간다고 하네요. 거의 6분만에 들어왔고 나간 게 좀 아까워서 계단으로 9층까지 올라왔답니다. 오늘은 13,500보 입니다.
성실한라떼누나
가을되니까 확실히 국물 메뉴가 입에서 땡겨요
어제 저녁에도 순두부찌개 한사발 먹었는데 오늘도 찌개가 땡겨요. 오늘은 별 재료 없어도 바로 끓여낼 수 있는 된장찌개 한사발 예약입니다
2민트홀릭
🍚 당뇨인 필독! 탄수화물 제대로 알고 먹자
밥, 빵, 과일, 우유… 우리가 매일 먹는 음식 속에는 모두 ‘탄수화물’이 들어 있어요. 그런데 당뇨가 있다면 이 탄수화물이 어떻게 혈당에 영향을 주는지 꼭 알아둘 필요가 있죠 😊 출처 Freepik “음식을 먹으면 왜 혈당이 올라가나요?” 우리 몸은 음식을 소화하면서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을 포도당으로 바꿔 에너지원으로 사용해요. 이 과정에서 혈액 속 포도당이 늘어나니까 혈당이 올라가는 거예요. 특히 탄수화물은 거의 100%가 포도당으로 바뀌기 때문에, 식사 후 혈당 상승의 주범이 되죠. 그럼 단백질이나 지방은 괜찮을까요? 완전히 그렇진 않아요. 단백질은 약 50%, 지방은 10% 정도가 포도당으로 바뀌며, 음식이 위에서 머무는 시간이나 인슐린 작용에도 영향을 줘요. 즉, 탄수화물만 조심해서는 안 되고 식사의 균형이 중요하다는 뜻이에요. 🍬 단순당질 vs 복합당질 탄수화물도 종류가 달라요. • 단순당질: 설탕, 꿀, 쨈처럼 흡수가 빨라 혈당이 확 올라요. • 복합당질: 현미, 고구마, 감자처럼 천천히 소화돼 혈당을 완만하게 높여요. 단순당질은 급격한 혈당 변동을 일으키기 때문에 되도록 피하고, 복합당질을 주식으로 선택하는 게 좋아요. 🥛 탄수화물이 많은 대표 식품 • 곡류군: 밥, 면, 빵, 떡, 감자, 고구마 등 • 우유군: 우유, 두유, 요거트 • 과일군: 생과일, 주스 👉 팁 몇 가지! 1️⃣ 주식으로 먹는 곡류는 한 끼 적정량만 먹기 2️⃣ 반찬이나 간식으로 곡류를 먹었다면 밥은 조금 덜기 3️⃣ 과일은 주스보다 생과일 그대로 먹기 4️⃣ 우유·요거트는 식사 후가 아니라 간식 시간에 📦 가공식품은 ‘영양정보표’를 꼭 확인! 포장 뒷면의 ‘탄수화물’과 ‘당류’ 수치를 비교해서 더 적은 제품을 고르면, 혈당 관리에 훨씬 유리해요. 작은 습관의 차이가 혈당을 바꿔요. 오늘은 내가 먹는 음식 속 탄수화물의 얼굴을 한 번 살펴보는 하루로 만들어보세요🍎 건강은 꾸준한 관심에서 시작됩니다!
geniet
근손실을 방지할 수 있는 다이어트 방법 💪
다이어트를 할 때 체중은 줄었지만 근육까지 빠져서 체력이 약해지고, 요요가 쉽게 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살만 빼는 게 아니라 근육을 지키면서 지방을 줄이는 다이어트가 진짜 성공이라고 할 수 있죠. 오늘은 근손실을 최소화할 수 있는 실천 방법을 정리해봤습니다. 출처 Freepik 1️⃣ 근손실 방지를 위한 충분한 단백질 섭취 다이어트 중에도 단백질은 절대 줄이면 안 됩니다. 근육은 단백질로 유지되기 때문에 부족하면 바로 손실로 이어져요. • 하루 권장량: 체중 1kg당 1.2~1.6g • 좋은 단백질 예시: 닭가슴살, 두부, 생선, 달걀, 무가당 그릭요거트 💡 팁: 단백질은 한 끼에 20~30g씩 나눠서 섭취하면 흡수율이 더 좋아요. 2️⃣ 무리하지 않는 칼로리 감량 칼로리를 너무 적게 먹으면 체중은 빨리 줄지만 근육도 같이 사라집니다. 기초대사량보다 지나치게 낮은 섭취는 피하고, 하루 300~500kcal 정도만 줄이는 것이 안전합니다. 👉 예를 들어, 하루 필요량이 1800kcal라면 1300~1500kcal 사이로 유지하는 게 좋아요. [ 📝지니어트 매거진 ] 다이어트 성공하려면 기초대사량부터 알자! 3️⃣ 근손실을 막고 싶다면 근력 운동 필수 다이어트 = 유산소 운동이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근손실을 막기 위해서는 근력 운동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 스쿼트, 런지, 푸시업 같은 맨몸 운동 • 덤벨이나 밴드를 활용한 저항 운동 • 주 2~3회, 하루 30분 이상 꾸준히 실천 근육은 사용하지 않으면 줄어들기 때문에, 가벼운 무게라도 규칙적으로 자극을 주는 게 중요합니다. [ 📝지니어트 매거진 ] 근육량이 다이어트 성공을 좌우하는 이유 4️⃣ 충분한 수면과 휴식으로 근손실 최소화하기 잠을 잘 못 자면 근육 회복이 늦어지고, 스트레스 호르몬(코르티솔)이 분비돼 근손실이 빨라집니다. 하루 7시간 이상 규칙적으로 수면을 취하고, 운동 후 1~2일은 회복 시간을 주는 것도 잊지 마세요. 🏋🏻🏋🏻🏋🏻 다이어트는 단순히 몸무게를 줄이는 게 아니라 건강한 몸을 만드는 과정이에요. 단백질 섭취, 무리하지 않는 칼로리 감량, 근력 운동, 충분한 휴식이라는 4가지 원칙만 지켜도 근손실을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 살은 줄고 근육은 지켜내는 다이어트, 오늘부터 실천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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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산책🏞️
수요일 아침도 산책 다녀왔어요 오늘은 흐리지않고 파란 하늘이네요 좋은 하루 되세요
들꽃7
다이어트레시피)집에있는 재료로 원하는대로 만드는 파스타
듀럼밀 파스타 면이 일반 밀가루 면보다는 몸에 더 좋은 걸로, 다이어트에도 괜찮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 집에 있는 재료들 사용해서 느끼하지 않게 건강식으로 만들어 먹어도 좋은 거 같아요 저는 오늘은 김치찌개를 활용해서 파스타를 해 먹었습니다! 우선 먼저 마늘을 칼등으로 으깨서 다져 준 다음 올리브유에 볶아줘요 원래는 양파나 다른 야채도 있으면 넣어주면 좋지만 저는 양파가 없어서 마늘만 우선 볶아준 뒤에 파스타 면을 익혀놓고 김치찌개를 넣었습니다. 그래서 김치 건더기와 파라든가 또 김치찌개 안에 있는 내용물들이 고명처럼 들어갔죠. 시판파스타소스도 한두스푼 넣었습니다 원래 김치찌개에 있는 고기가 있으면 상관없겠지만 고기가 별로 없이 국물만 남아 있는 상태였기 때문에 햄을 썰어서 고기 대신 넣어줬어요. 이것도 다이어트할 때는 닭가슴살이나 혹은 기름기가 적은 목살로 대체할 수 있을 거 같아요. 그리고 냉장고에 들어있길래 방울토마토도 반 갈라서 여러 개 넣어두었습니다 따로 냄비에 끓여서 익혀둔 파스타 면을 넣어서 같이 계속 볶아주고 국물이 어느 정도 날아갈 수 있도록 한 뒤에 먹어주면 돼요. 간은 이미 김치찌개랑 파스타 소스로 괜찮았고요 사용한 파스타 소스가 아라비아따 였기 때문에 매콤한 맛이 있어서 굉장히 잘 어울리고, 여기에 다이어트 중이 아니라면 빵 한 조각 토스트에 구워서 먹으면 진짜 잘 어울립니다 ㅎㅎ 종종 집에있는 남은 소스들을 파스타에 넣어먹는데 팔 정도는 못돼도 독특하고 제 입에 맛있고 가정식 홈파스타 느낌이 좋아요 여러분도 재료에 구애되지 않고 다양하게 드셔보세요~
에브리루다
오늘의 새벽 운동
오늘은 5시 10분 쯤에 나갔어요 부슬비가 내리더라구요 우산을 안 쓰기에는 젖는 듯 하고 우산 쓰기에는 애매한 그런 상황이더라구요 그래도 감기 안걸리려고 우산 쓰고 파워 워킹 했습니다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어요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
seabuck
화요일 마무리
가게 마치고 필요한 재료를 사와야 했어요. 요거트랑 필요한게 있어 근처 시장까지 가서 사 와서 다시 우리 가게에 갖다 놓으니까 5시 반이나 됐답니다. 그러고 집에 들어오니 거의 6시쯤 됐네요. 14,100보지만 오늘따라 배달이 많은 거라 더 많이 지쳤지만 라떼를 보니 또 마음이 짠했답니다. 잠깐 18분이라도 나와서 산책했어요. 오늘은 라떼가 짧은 산책길로 갔답니다. 얘가 누나 생각했나 싶기도 하고.ㅋㅋㅋ 오늘은 15,100보 입니다. 들어와서 물 2컵 더 마셔서 2L도 완료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간식 오트밀 크샷추 팥빙수, 애사비볼
3시까지 서울대 어린이병원으로 12개 꽃다발을 혼자 끙끙 갖다주고 오니까 너무 힘들더라고요.( 우리 꽃집 다른 분들이 신안으로 다 가서 도와줄 사람이 아무도 없었어요) 돌아오니 새벽부터 나온 이모도 퇴근하셔야 했고 이때부터는 나혼자 있었답니다. 그래서 너무 힘들고 지친 나한테 보상해 준다고 오트밀 크샷추 팥빙수 만들어 먹었네요. 냉동 블루베리랑 냉동딸기 하나와 샷 3개, 크리스탈라이트 조금, 얼음 넣어서 갈아서 그릇에 넣고 위에 오트밀 요거트 올리고 팥과 블루베리, 견과류, 시리얼까지 올렸네요. 오늘은 아무래도 힘들어서 팥을 조금 더 올렸답니다 ㅋㅋ 오늘은 날씨가 어제보다 비슷하거나 살짝 덥다 그래서 긴팔 입었는데 꽃배달 다니다 보니까 덥더라구요. 나는 빙수 먹었는데 다른 분들은 빙수 먹기엔 좀 추웠을까요?ㅎㅎ 집에 와보니까 현미칩이랑 오도독 애사비볼이 왔더라고요. 오도독 애사비볼은 식후에 먹으면 간식 안 찾는다고 해서 헬시딜로 한번 사봤답니다. 이렇게 작은 한포가 2.5g이고, 8kcal 한다네요. 캔디류로 분류 되던데 하루에 한 번 사탕처럼 씹거나 녹여서 섭취하라고 하네요. 1박스에 30포 들어있네요. 오늘부터 먹기 시작했답니다. 간식 생각이 안 나면 정말 좋겠는데😅
성실한라떼누나
동네산책
걷기 하며 동네산책 잘 다녀왔어요 오늘은 선선해서 걷기 좋았어요
예지영준맘
저녁은 햄버거🍔
저녁으로 햄버거 포장해 왔어요 오늘은 더블 불고기 버거로 먹어요 언제 먹어도 맛있네요
들꽃7
